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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제목에 나오는 ‘사막’은 무슨 의미일까? ‘사막을 건너는 법’이라는 제목은 어떤 뜻일까? by 강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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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9;사막&#39;의 의미와 &#39;사막을 건너는 법&#39;의 의미를  서술하시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5 03: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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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 강나경</title>
         <author>nakyeong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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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막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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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4: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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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나인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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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막은 넓고 끝이 안 보이는 공간이다 이러한 사막에서 걸어서 자신이 원하는 도착점에 도착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볼 수 있다. 사막을 건너는 게 결국 허무하고 무의미한 일로 볼 수 있다. ‘나’는 삶을 포기한 사람으로 거짓으로라도 살아가는 ‘노인’을 보며 이러한 삶 속에서도 결국 건너는 법은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이를 통해 사막을 건너는 법이라는 것은 허무하고 무의미한 일 속에도 건너는 법은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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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4: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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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kyeong20/elviz5re0t958216/wish/1823241629</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은 끝을 정확히 알 수 없고, 황량하고 척박한 공간이다.&nbsp;<br>이 소설에서 화자는 죽은 아들의 훈장을 계속해서 찾는 노인을 만나고, 그 집념적인 행동이 자신의 무기력감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해며 노인을 좌절시키기 위해 훈장을 직접 노인에게 보여준다. 하지만 알고보니 노인은 훈장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고, 그것을 찾는 행동을 계속해서 아들을 잃은 상실감에서 벗어나려고 한 것 같다.&nbsp;<br>그 끝은 어딘지 잘 모르지만 자신의 무기력함을 극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노인과 진실을 깨닫고&nbsp;자신이 문턱을 넘어가려는 노인을 방해했음을 알게된 화자를 통해 여기서 사막은 상실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그 기간이라고도 볼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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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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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함은서</title>
         <author>2021bs20527</author>
         <link>https://padlet.com/nakyeong20/elviz5re0t958216/wish/1825805765</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은&nbsp;빛이 보이지 않고 어둠만 가득한 공간이다. 무엇을 상상하고 원해도 이루어지지 않고 그곳에서는 희망이 없고 절망만 가득 찬 마치 '나'가 있었던 현재도 빠져나오지 못한 전쟁터같은 곳이다. 사막을 건너야 '나'에게는 밤이 가고 아침이 올것이다. 또한 겨울이 가고 봄이 올것이다. 사막을 건너는 시기는 '나'가 노인과 헤어지고 나서 인것같다. 그래서 사막을 건너는 법은 사막을 건널 줄 몰라 좌절하는 '나'에게 노인이 무심코 다리를 놓아준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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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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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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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막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하고 어떨 때는 사람 한 명 찾을 수 없는 공간일 때도 있다. 그런 사막에서 노인을 만나 허무함을 가르쳐 주려고 했지만, 이미 아들의 죽음과 훈장을 버린 노인은 화자보다 더 빨리 허무함에 대해서 알고 있었고, 화자가 허무함이라는 것을 자신만 느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원하는 종착점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 한 곳이지만 그곳에서 조금이나마 극복을 하고 노력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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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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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장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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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막은 황량하고 생명체가 거의 없는 곳이다. 나는 모든것을 잃은 노인이 사막에 위치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노인은 거짓말을 한다. 이러한 노인의 모습이 노인만의 사막을 건너는 방법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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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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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구본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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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에서의 사막은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과 괴로움 그리고 트라우마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사막을 건너는 법은 자신의 트라우마와 고민을 해결하는 것으로 각자 사람마다 자신의 사막을 건너는 방법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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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4: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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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김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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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막은&nbsp;끝이 보이지 않는 정확히 알 수 없는 ?그런 공간이다. 사막을 건너는 법은 사막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화자가 훈장찾는 노인을 도전의식으로  느꼈을때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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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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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이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kyeong20/elviz5re0t958216/wish/1832299614</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은 인간이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힘든 곳이다<br>낮과 밤의 기온 차이도 심하다 노인은 트라우마를 생각할 때마다 계속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해서<br>사막의 낮처럼 밝고 뜨겁게 죽은 손녀를 살아있다 생각하여 살아갈 이유를 가졌을 것이다 하지만<br>사실을 바라볼 때면 사막의 밤처럼 춥고 어두운 현실에 삶의 이유를 잊어버렸을 것 같다 하지만 노인은 이것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막을 건너는 중이다. 끝이 없을 수도 있지만 끝에 다다르면 다른 인연이 생기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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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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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정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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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막은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 삭막한 곳이다. 이러한 사막은 아들, 손녀가 다 죽은 노인과 대응된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우리는 우리가 아무것도 못 할 정도로 힘들 때 아주 사소한 것이 큰 행복으로 몰려온다. 이처럼 노인이 훈장을 찾는 것이 노인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이고 이때 느꼈던 감정으로 삶을 살아가고 사막을 건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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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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