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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사회문제탐구 by 교사김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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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0 23: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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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과학 연구-개발 예산 문제와 효율화 방안 </title>
         <author>scc43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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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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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0 23: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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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도시 재개발 완료 이후의 외부효과 탐구</title>
         <author>scc43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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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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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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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10118</link>
         <description><![CDATA[<p>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도시문제에 대해 알게 되었다. 용적률에 대한 자료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편했다. 저출산 현상 때문에 우리나라의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인구가 감소한 미래사회에서 도시문제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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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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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22064_10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10347</link>
         <description><![CDATA[<p>다소 생소한 개념을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여 건축물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었다. 다양한 실제사례를 통해 사회문제를 명료하게 제시하여 이해하기 쉬웠다. 재개발의 경제적 이윤을 토지의 거주자에게 돌아갈 수 있는 형태의 선진적인 재개발이 많이 등장했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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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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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10883</link>
         <description><![CDATA[<p>적절한 사진을 사용하여 용적률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었고 도시재개발이 실패하는 사례를 보면서 도시재개발을 할때 필요한 요건과 문제들이 서로 얽혀있어 쉽지 않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고 원주민과 건설사의 대립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방안이 시급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음.</p><p>또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관련 법안이 발의가 되었는지가 궁금해졌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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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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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 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14747</link>
         <description><![CDATA[<p>예시와 함께 용적률의 개념에 비추어 도시재개발에 대해 설명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용적률과 비슷한 개념으로 건폐율이란 개념이 있는데, 이는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용적률과 혼동하기 쉬울 것 같다고 생각했다. 따라, 용적률과 건폐율의 개념을 구분하여 각각을 적용한 이상적인 재개발 방안에 대해 조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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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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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17705</link>
         <description><![CDATA[<p>용적률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재개발의 실패 사례로 강남의 구룡마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재개발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동의를 얻고 의견을 잘 반영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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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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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17935</link>
         <description><![CDATA[<p>용적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고 재개발에 관한 문제점이나 사례를 알아볼 수 있었다. 저출산이 심화되면 지방도시들의 인구 감소가 심해질것 같고 고층 아파트의 수요보다 저층이나 단독 주택에 대한 수요가 높아 질 것 같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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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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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18568</link>
         <description><![CDATA[<p>용적률 개념과 구룡 마을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건축에 관련한 접근으로 인구문제를 바라본 것이 색달랐다. 필수적인 도시 재개발에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제시되었는데, 재개발 과정에서 뒤쳐진 구룡 마을 외에 도시 재개발 이후 기존 도시 설계와 충돌하는 부분  때문에 문제가 생겼던 사례는 존재하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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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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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18755</link>
         <description><![CDATA[<p>저출산 현상을 만약 해결하지 못한다면 자연스레 고령화가 진행되고, 사람들은 노인들이 거주하기 좋은 인프라가 많이 구축된 서울로 더욱 자연스럽게 모이게 될 것 같다. 이는 서울 거주민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결국 재개발의 필요성은 더욱 증가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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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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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22146_151</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0361</link>
         <description><![CDATA[<p>용적률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용적률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어 유익했다. 건물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대지 면적에 따른 용적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추론해 볼 수 있었고, 현재 인구 밀도가 높은 한국에 고층 건물이 많이 필요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고층 건물을 짓겠다고 아무 생각 없이 재개발을 하다가는 실패할 수도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균형을 잘 맞춰야 성공한 재개발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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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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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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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신이준</title>
         <author>22037_14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2194</link>
         <description><![CDATA[<p>재개발 완료 이후에 부작용으로 도시 개발 실패사례를 소개해 몰랐던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한편 도시개발로 인해 원래 있었던 사람들이 강제적으로 이주해야하는 문제나 재개발로 인해 역사적인 건물이나 문화유산을 파괴하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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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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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3425</link>
         <description><![CDATA[<p>현재의 한국의 가장 심각한 문제중 하나는 주거부족 문제라고 생각한다.  발표에서는 이 내용에대하여 구룡마을 재개발 등 사례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p><p>저출산으로 인해 수요가 줄어드는것이 집값의 하락으로 이어져서 생활수준이 높아질 수도 있지만 개인적의견으로는 현재의 우리나라의 집값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황으로 보이기에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와 같이 집값이 하락하였을때 경제의 타격이 클 수 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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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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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4742</link>
         <description><![CDATA[<p>생소한 용적률의 개념을 배울 수 있었고 난쏘공을 예로 들어 도시 재개발 실패사례를 설명해준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러한 문제도 근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인구문제가 원인이 될텐데 근본적인 인구 부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나 그에 따라 현재의 불균형한 집값 문제 등이 어떤 양상으로 변화할지 궁금해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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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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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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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신이준</title>
         <author>22037_14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5424</link>
         <description><![CDATA[<p>재개발 이후 부작용으로 재개발 실패 사례를 들어 몰랐던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이후 나는 재개발로인해 원래 있던 주민들이 강제로 이주해야하는 문제나 재개발로 역사적인 건물이나 문화유산을 파괴하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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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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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1 박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6153</link>
         <description><![CDATA[<p> 국토가 좁고 수도권에 대다수의 사람이 거주하는 우리나라에서 건축과 재개발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것 같다. </p><p>유럽같은 곳에서는 건물들을 수백년 동안 관리하면서 사용하는데 우리나라도 건물을 장기간 사용하는 방법들을 고려해봐야 될 것 같다. 우리나라가 건축물을 자주 바꾸고 고치는 이유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축물에 대한 인식이 있는것 같다. 사람들이 건축물을 너무 재산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유럽처럼 장기간 건물을 활용하려면 이 인식에 변화가 필요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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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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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민경민</title>
         <author>22100_19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7008</link>
         <description><![CDATA[<p>용적률이 무엇인지 사진과 함께 설명해줌으로써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어 좋았다. 우리니라의 재개발 실패 사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다. 이에 대해서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의 사례도 찾아본 결과 재개발을 하면서 그만큼의 보상을 해주면 거주민과 건설사측의 갈등이 적어질 것이라는 예측 결과도 있었기에 이러한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조사해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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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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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0 최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833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도시 재개발 문제에 대해 설명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 사례등으로접해왔는데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이라는 곳도 알게 되었다. 생각보다 이런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 인구 밀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고층건물의 선호가 높지만 나중에 저출산 문제로 인해 인구가 대폭 줄어들면 단독주택형식의 건물이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 이 균형을 잘 맞춰 개발해야 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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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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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2 황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887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인구밀도 문제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용적률이라는 개념을 새로 알게 되었고, 강남 구룡마을 도시재개발 실패사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미래 인구변화에 따라 바뀔 정책들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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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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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6 이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29828</link>
         <description><![CDATA[<p>도시 재개발에 대한 사회문제를 알 수 있게되었고, 그림을 통해서 용적률의 개념을 설명하여 이해하기 쉬웠다. 단순히 고층건물을 지어 인구 밀도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을 때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중요할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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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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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46540</link>
         <description><![CDATA[<p>정부에서 과학 R&amp;D 예산을 삭감했다고 했을 때 나도 꽤나 충격을 받았었다. 과학기술강국이 되려는 나라에서 어떻게 예산을 삭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서준이가 팩트체크를 하며 조사해 발표해주어서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실제로 학연, 온정주의가 예산 사용 평가를 하는데에 있어서도 작용한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해결책까지 제시한 점이 아주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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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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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4772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R&amp;D 예산 삭감 문제를 접하게 되었는데, 과학기술발전을 추구하고, 우주개발을 앞서려고 하면서 모순적으로 삭감을 하는지 이해가 어려웠고 발표를 통해서 정보를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삭감된 예산이 정확히 어디로 흘러갔는지를 알 수 있었다. </p><p><br></p><p>또 예산 문제 뿐만아니라 확실히 우리나라의 연구수준이 최악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고, 발표내용중 내부쇄신이 필요하다는 점을 매우 크게 공감함.</p><p><br></p><p>만약 연구 개발에 대한 개혁이나 발전이 이루어 지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순수과학 연구가 어려워지고, 결과적으로 우리나라 순수과학의 쇠퇴를 일으키며 이것이 결국 세계수준인 우리나라의 응용과학 또한 발전과 진보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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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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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22146_151</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48112</link>
         <description><![CDATA[<p>나도 뉴스에서 예산 삭감 소식을 듣고 정말 개탄스러웠는데 그래도 나름의 이유는 있는 예산 삭감이였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냥 예산을 깎기보다는 그 비효율을 해결하며 주어진 예산이 확실히 사용될 수 있도록 했어야 한다. 예산 낭비를 막고 더 효율적인 사용을 가능케 한다면 당당하게 예산의 정당성을 주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발표 중간에 대한민국의 20년간 연구비 증가율이 무려 600%이상으로 전 세계 1위 수준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한국의 급격한 경제 발전과 기술력 발전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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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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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박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48556</link>
         <description><![CDATA[<p>정부가 예산의 비효율 활용을 예산 삭감의 이유로 꼽았는데 나라의 미래를 키우는 R&amp;D 예산을 갑작스럽게 삭감하기보단 예산 비효율을 해결하는거에 초점을 뒀어야 한다. 갑작스러운 연구비 삭감은 진행중안, 또 계획된 프로젝트에 상당한 차질을 유발할 수 있을 것 같다. </p><p>개인적으로 발표 중에서 우리나라의 프로젝트 성과가 독일, 일본 등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높지 않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타 분야 또는 국가로의 인재 유출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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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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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48591</link>
         <description><![CDATA[<p>과학 연구예산 삭감이라는 이슈이 심각성을 순에 보이도록 잘 나타내어 발표하였다.</p><p>정부에서 말한 비효율이 있기에 예산을 감축하였다는 말이 발표를 들은 후 이해가 되었다.</p><p>이 높은 예산에도 기초과학이 부실하다는 소리를 듣고 노벨상 수상자가 평화상을 제외하면 아예 없는것이 이 문제 때문이였는지 의문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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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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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48673</link>
         <description><![CDATA[<p>대규모 예산 감축 문제에 대해 다른 사회 고질적 문제에 대한 관점을 도입해 다각적으로 다뤘다. 처음 rnd 예산 삭감 소식을 들었을 때는 부정적인 관점을 가졌었는데, 투자의 효율성과 성과주의적 측면을 통해 더 복합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사회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온정주의식 연구평가를 철폐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어떤 방법을 통해 연구자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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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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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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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황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49096</link>
         <description><![CDATA[<p>국가 주도의 과학기술 연구개발 예산이 삭감되었다. 정부는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 운영때문에 삭감했다고 주장한다. 우리나라의 온정주의 때문에 정확하지 않은 내부평가가 진행되었고, 예산 규모의 상징성을 이유로 목적없는 예산 확대가 진행되었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예산 편정이 필요했던것이다. 언론에서 예산 감축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만 보다가, 예산 감축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 알게되어 좋았다. 정부가 어떤 경우에 예산을 감축하고, 어떤 경우에 예산을 늘렸는지 구체적인 자료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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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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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49454</link>
         <description><![CDATA[<p>뉴스에서 예산삭감에 대해서 접했을때 단순히 걍 삭감한줄 알았는데 이 발표를 통해서 예산의 비효율성이 존재했고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도 감소한 정도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성과가 안난다고 해도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성장 가능성이 있다면 투자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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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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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50766</link>
         <description><![CDATA[<p>R&amp;D 예산의 감소를 구체적인 수치로 알게되었다. 정부 내부 자체 평가 시스템의 결함(한국 전통의 연고주의),  목적없는 방만한 예산 확대 등을 문제원인으로 찾아내어 해결방안을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었다.</p><p>뉴스를 통해 R&amp;D예산의 삭감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정부가 극단적으로 줄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효율성을 고려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연고주의 등의 문제를 바꿔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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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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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조한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51311</link>
         <description><![CDATA[<p>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과학 연구 개발 예산문제와 의대증원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추세에 대해 설명한 점이 인상에 남았고 예산삭감을 단순히 좋지 않다 라고 치부하는 것이 아닌 왜 삭감하는지와 반대로 증원한 분야까지 소개한 점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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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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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5138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가 일본과 독일에 비해 투자비용 대비 효율이 덜 나왔다고 했는데, 우리나라가 일본,독일과 어떤 점이 달라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하다. 만약 제도의 문제라면 그 제도를 모방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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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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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51694</link>
         <description><![CDATA[<p>R&amp;D예산 감축이라는 궁금했던 사건에 대해 자세히 파헤쳐주어 좋았다. 그 원인으로 전통적인 한국의 연고주의와 중요함이 덜한 부서에 필요 이상의 예산이 들어간다는 문제를 짚어주었다. 그리고 해결방안으로 이러한 관습을 없애자고 했는데 더 구체적인 감시 방안이나 기준, 정책에 대해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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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0: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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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0 민경민</title>
         <author>22100_19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53202</link>
         <description><![CDATA[<p>현재 매우 민감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룬 점이 인상 깊었다. 대담한 말빨(?)로 우리나라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현문제와 비효율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다뤘기에 집중해서 듣게 되는 발표였다. 해외와 비교하며 상징적으로 증액을 했던 분야의 예산 삭감을 설명해준 점도 좋았다. R&amp;D 예산 삭감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 국가의 기술발전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최근에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에이아이(AI·인공지능)와 에이아이 반도체 분야에 2027년까지 9조4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는데, 그러면 이서준 발표자께서 말씀하셨듯이 증액을 한 분야도 있으니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하셨는데 이서준님의 현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소감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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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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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55046</link>
         <description><![CDATA[<p>R&amp;D 예산삭감과 더불어 단순히 예산삭감이 아닌 연구효율성에 초점을 두어 설명하였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현재 시행되는 연구평가기준에 대해 조사해보게 되었다. 그중 미국에서 시행되는 연구평가제도에는 ATP(Advanced Technology Program)이라는 것이 있는데, ATP의 초점은 민간 부문에 있어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최대한 증가시킬 수 있는 기술, 협업에 초점을 두고 연구개발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를 한국의 경제상황과 융합시켜 보다 효율적이니 연구평가제를 마련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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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1: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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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최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50256468</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말에 연구개발 예산 삭감 정책이 발표되었고 이것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연고주의와 온정주의등과 함께 설명해주었다. 자세하고 다양한 자료를 넣어 이해가 쉬웠다. 한국이 예산 증가율 600%이상으로 압도적인 1위를 하고 있지만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예산을 투자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하는데 갑작스럽게 R&amp;D예산을 삭감한게 이해하기 힘들었다. 우리나라의 기술발전과 경제성장을 위해 이 비효율적 예산투자를 해결할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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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1: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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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재현 배아줄기세포</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60734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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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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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번 박상원 어업과 해양생테계의 관계와 공존 방향</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60739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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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1: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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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김민서 AI와 창의성</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60742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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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1: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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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12663</link>
         <description><![CDATA[<p>배아줄기 세포에 대한 대체제로 조혈줄기세포와 중간엽줄기세포가 있다느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서 흥미로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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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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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2 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13084</link>
         <description><![CDATA[<p>배아줄기세포의 윤리적 비난 가능성과 그에 대한 해결로 조혈 줄기세포와 중간엽 줄기세포를 제시하였고, 이는 윤리적 문제가 적다는 점에서 상용화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추가적으로 배아가 아닌 일반 체세포에서 추출할 수 있는 줄기세포인 유도만능 줄기세포 역시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되었고, HIV와의 유사성을 줄인다면 이 역시 좋은 기술로 이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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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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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14287</link>
         <description><![CDATA[<p>배아줄기세포의 장점에 가려진 이면을 윤리적 관점에서 드러내어 인상깊었다. 불임클리닉 과정에서 다수의 잔여배아가 남게되는 이유가 궁금하다. 잔여배아를 이용할 수 있다면, 인위적으로 잔여배아를 생산하여 이용할 수는 없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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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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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14393</link>
         <description><![CDATA[<p>배아 줄기 세포의 활용과 용도를 알고있었는데 추출 과정에서 윤리적 문제를 인지하게 되었고, </p><p>배아 줄기 세포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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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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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16727</link>
         <description><![CDATA[<p>유산한 배아에서 세포를 추출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배아의 사망 후 줄기세포 추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윤리적 문제의 주요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였다. 중간엽 줄기 세포와 조혈 줄기세포를 예시로 들어 적절한 현실적 방안을 드러냈다. 줄기세포 기술에 대해 더욱 확실히 알게 되어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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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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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22146_151</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17289</link>
         <description><![CDATA[<p>줄기세포의 여러 가지 종류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하였고 그중 다양한 분화가 가능한 배아줄기세포의 기능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배아줄기세포의 사용에는 윤리적 문제가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만약 배아줄기세포를 사용하지 않으면 당장 죽는 사람이 있다면 사용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올바를지 아닐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보았다. 이런 딜레마가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하루빨리 발표에서 소개된 해결 방안들이 상용화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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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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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9조한유</title>
         <author>22069_7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17535</link>
         <description><![CDATA[<p>배아줄기세포는 처음 듣는 개념인데 이해가 잘 되도록 잘 발표했고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닌 여러 윤리적 문제를 다룬 점이 이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필수적 단계라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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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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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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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이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19439</link>
         <description><![CDATA[<p>배아줄기세포가 낙태를 조장할 우려등 여러 윤리적 문제가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조혈 줄기세포나 중간엽줄기세포등의 성체줄기세포를 통해 배아줄기세포 대신 사용하여 배아줄기세포의 윤리적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성체줄기세포 이외에 다른 대체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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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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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20397</link>
         <description><![CDATA[<p>잔여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내 다른 세포로 분화시킬 수 있는 기술은 분명 생명과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이지만 윤리적 문제가 따라온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불임클리닉에 있다는 어쩔 수 없이 폐기될 줄기세포를 이용하면 된다는 주장처럼 문제점을 조금 피해갈 수 있는 방법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대체해서 이용할 수 있다는 조혈줄기세포나 중간엽줄기세포는 배아줄기세포에 비해 특별히 부족한 점이 있는지 등이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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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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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23676</link>
         <description><![CDATA[<p>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하는것이 윤리적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p><p>이를 대체하는 조혈 줄기세포, 배아줄기 세포등을 새로 알게 되었지만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방식이 사라지지 않는것을 보아서는 배아 줄기세포의 특장점이 있기에 이를 버릴 수 없는것이라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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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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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24004</link>
         <description><![CDATA[<p>배아줄기세포를 사용하지 않으면 당장 죽을 사람을 앞에 두고 환자의 생명과 배아줄기 세포를 추출당하는 사람의 인권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배아줄기세포를 문제가 적은 다른 세포나 동물에게서 추출할 방법에 대해 탐구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2 00: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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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민경민</title>
         <author>22100_19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26839</link>
         <description><![CDATA[<p>더 조사해본바, iPSC는 개인의 성체 세포(예: 피부 세포)를 이용해 만들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면역 거부 반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따른 윤리적 문제를 최소화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와 질병 연구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2 00: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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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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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33969</link>
         <description><![CDATA[<p>배아줄기세포를 동물에게서 추출해 직접 이용하기보다는 동물에게서 추출하는 연구를 먼저 진행함으로써 추출기술을 더 발전시키고, 이 발전된 기술을 인간에게 적용시키는것이 더 나아보인다. 배아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기술에 대해서 더 깊게 다루어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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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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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신이준</title>
         <author>22037_14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37527</link>
         <description><![CDATA[<p>배아줄기세포는 윤리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단점도 지니기에 배아줄기세포를 대체할만한 기술이 빨리 상용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아줄기세포의 빠른 성장으로 인해 이식을 했을때 암 발생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2001년 8월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의 보고된 바에 따르면, 태아의 뇌세포를 파킨스병에 걸린 환자에 이식한 결과, 뇌신경계통의 이상으로 지속적인 발작증세와 무의식적인 팔움직임, 무의식적인 씹는행위 등의 자율신경 제어가 마비된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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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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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46569</link>
         <description><![CDATA[<p>해양쓰레기의 증가가 바다에 의존하는 인류의 위기로 이어진다는 말에 공감을 할 수 있었다. 태평양 쓰레기 섬의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생명공학적 기술에 대한 추가 탐구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바다 생태계에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이 결국 인간에게 먹이사슬을 따라 돌아올 것이기 때문에 이를 분해하는 기술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며 미생물과 효소를 활용한 플라스틱 분해 기술(무산소 조건에서 생분해하는 엔테로박터호마에체이 등)을 알아봐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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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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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46651</link>
         <description><![CDATA[<p>해양생태계의 위기는 곧 인류의 위기라는 독특한 시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견해를 인상깊게 제시함. 해양쓰레기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어망 등 수산업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분해성 어망, 어구일제회수제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솔루션을 언급하여 좋았음. 어구 유실시 보증금을 잃는다는 리스크는 오히려 어구를 더욱 소중히 간수하게 한다는 관점에서 단점보다 장점으로 기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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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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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 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46705</link>
         <description><![CDATA[<p>어망의 특징적 문제, 남회 및 포획을 어업이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주요 문제점으로 제시해주었고, 생분해성 어망 등의 방법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제도적 차원의 해결책을 역설하였음. 조사해본 결과 해양보호구역이라는 국제법적 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규제를 강화하여 전면적 보호구역, 비전면적 보호구역 등으로 나누어 차등적인 보호구역을 정한다면 어업통제에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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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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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46919</link>
         <description><![CDATA[<p>버려진 어망이나 그물 등에 해저생물이 걸려 미끼가 되고, 이로 인해 더 큰 생물이 그물에 걸려 죽게 되는 현상인 '유령어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생분해 어망이 보급되었는데 전체 어망의 4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생분해 어망의 사용률,보급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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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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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9조한유</title>
         <author>22069_7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47408</link>
         <description><![CDATA[<p>단순히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들이 아닌 어업활동에 의해 버려지는 어망이나 어구가 해양쓰레기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점이 생각하던 것과 달라흥미로웠다.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구와 어망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을 여러 해결방안들이 필요하다.어류소비가 큰 장점이 없기 때문에 어류소비를 줄이는 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다 했는데 어민들의 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고 어류소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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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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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49662</link>
         <description><![CDATA[<p>물고기가 맛있고 좋은줄만 알았는데 수은에 대한 위험이 있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따. 그래도 맛있으니 먹어야지 또 태평양 쓰레기 섬의 45퍼센트가 어구에 의한 쓰레기라는 점이 충격적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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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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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50069</link>
         <description><![CDATA[<p>해양쓰레기 문제중 해양생물을 가장 위협하는건 어망과 어구임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버려지게될 어마어구에 대한 예방책 뿐만 아니라 이미 버려진 수많은 어망어구를 먼저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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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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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50628</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바다 쓰레기 섬과 관련된 다큐멘터를 보았었는데 이 대부분이 어업과 관련된 쓰레기들로 이루어져있다고 보았던것으로 기억한다. 허나 정부와 환경단체에서는 빨대 등 일회용품만 마녀사냥하고있고, 어업 폐기물에대한 규제, 비판은 하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에 전에 환경단체 등에서 소가 기후변화의 원인이라며 육류의 소비를 줄이고 채식주의를 하며 부족한 영양소를 어류로 대체 하라고 한것을 봤었는데 발표를 듣고 나니 환경 문제에 대한 이러한 환경단체의 대안의 실질적인 효용성이 의심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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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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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51076</link>
         <description><![CDATA[<p>비교적 생소한 어망, 어구에 의한 해양 쓰레기 문제와 해양 파괴 문제를 자세히 설명해줘서 좋았다. 4000억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고 더 알려질 필요가 있는 주제인 것 같다. 여러 해결방안 중에서도 우리나라가 어류 소비 1위인 것을 근거로 소비를 줄이자는 주장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3,4년 안에 분해될 수 있는 어망이 개발되었다고는 했지만 4%정도밖에 쓰이지 않는다고 했는데 일반적인 어망에 비해 단점이 있는지 등 그 이유가 궁금해졌다. 또한, 지금도 여러 제도들이 있음에도 어망, 어구를 바다에 버리고 오는 이유가 있는지 설명해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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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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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22146_151</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51465</link>
         <description><![CDATA[<p>바다는 정말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만큼 보호하지 않으면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곳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해결 방식을 제시하였는데, 그중 인상 깊었던 것은 생분해성 어망이었다. 나도 버려진 어망에 걸려 죽어가는 해양 생물들의 사진이나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정부는 2005년 개발한 생분해성 어망의 단점들을 보완하여 2020년 새로운 어망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큰 보급률 상승은 없었다고 한다. 바다에서 많은 이익을 얻는 만큼 큰 책임도 필요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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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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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6 이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53132</link>
         <description><![CDATA[<p>어업때문에 생기는 해양쓰레기, 해양파괴등으로 인헤 피해가 매우 크다라는 내용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어류소비를 줄이는 방법이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고 했는데 어류 소비를 줄인다면 관련 업자들의 생계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냥 어류 소비를 줄이는 것이 올바른 해결방안이 될 수 없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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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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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54045</link>
         <description><![CDATA[<p>현실적인 대안을 많이 제시해주어서 공감이 갔다. 플라스틱 빨대를 줄일게 아니라 어망이 실제로 문제라는 점에 대해서 잘 지적을 한 것 같다. 이에 연결해서 현재 시행되고있는 일회용품의 규제 등의 실효성에 대해 탐구해서 알려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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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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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54268</link>
         <description><![CDATA[<p>과거 국어 지문에서 폐어구가 해양 오염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았는데,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다시금 정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 유령어망 현상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생분해성 어망이 실질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사용률의 증대 방안을 고민하게 되었다. 본래 600년에서 3-4년으로 분해 기간이 많이 줄었다고 해도 짧지 않은 시간이라 생각하는데, 실용성을 높이면서 분해기간을 더욱 단축 시킬 수 있는 방안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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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0: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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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3신이준</title>
         <author>22037_14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77159243</link>
         <description><![CDATA[<p>잊고 있었던 해양생태계의 위기에 대해 다시 상기해볼 수 있어 유익했고 600년 동안 썩지 않는 폐어구로 인한 문제에 해결방안으로 생분해되는 어망을 해결책으로 제시한 것이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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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1: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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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71212</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작의 영역에 본격적으로 진출 하게 되면서 각종 ai 그림, 음악, 소설 등 실제 예술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예술가들이 최근 ai 관련 작품에 ai 표시를 넣자는 국민 청원도 올라와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던 문제였는데, 이번 발표를 통해서 인공지능이 학습하는 방식중 딥러닝이 저작물을 허락없이 학습시켜서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앞으로 ai에 대한 법 제정이나 규제등 제도적 측면에서 신속하게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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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79121</link>
         <description><![CDATA[<p>생성형 인공지능의 부작용인 무분별한 딥러닝과 창작물의 저작권 침해 등을 알게되어 인상깊었다.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마치 사실처럼 제공하는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기에, AI가 제공하는 정보나 컨텐츠가 믿을만한 정보인지 판단할 수 있는 AI 리터러시가 더욱 중요해지는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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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79338</link>
         <description><![CDATA[<p>AI의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AI의 창작물도 놀라울 정도로 심미적 요소가 가미된 훌륭한 작품으로 인정되고 있다. 하지만, AI 창작물의 저작권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아 문제가 됨을 지적하였다. AI가 창작자인가, 도구인가에 대한 논쟁이 팽배하기에,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할 것이다. 따라, AI의 작품을 이용하였을 때, 그 목적의 비영리성의 여부에 따라 저작권의 인정을 판단하는 방법이 있음을 떠올려보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79338</guid>
      </item>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79459</link>
         <description><![CDATA[<p>나도 AI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말로만 들었지 구체적으로는 모르고 있었는데 그림 AI가 상용화되고 우리 주변에 AI 그림들이 많이 보이게 되면서부터 정말 인공지능의 발전을 실감하게 되었다. 나도 이를 실제로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정말 키워드만 입력하여도 그림이 그려지는 것을 보고 신기했다. 또한 요즘에는 발표 자료, 글, 사진 등 다양한 자료를 생성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하였다. 이를 기술 발전의 관점에서만 보지 않고 저작권 침해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것이 흥미로웠다.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리는 것만 생각했지 그 인공지능이 어떤 자료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생각해 보지 않았던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할 수 있었다. 또한 만약 인공지능이 계속 발전하여 아무도 인간에게 창작을 시키지 않는다면 역으로 인공지능이 사용할 자료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79459</guid>
      </item>
      <item>
         <title>3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79493</link>
         <description><![CDATA[<p>ai도 예술분야에서 활약할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인공지능의 예술창작을 위해 데이터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작권이나 여러 문제들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거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구체적으로 잡혀서 피해보는 예술인들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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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9조한유</title>
         <author>22069_7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80187</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을 이용해 만든 저작물의 처리여부에 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우리나라에서는 아예 인정하지 않는 방식으로 대처하고 있다 하였는데 그럼 반대로 인공지능의 저작물을 인정해주는 구체적인 해외 예시가 궁금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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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8091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예술 분야에 사용된 예시를 다양하게 소개한 점이 인상깊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창작물의 저작권 문제, 저작권 침해 문제 등에 대한 쟁점을 알게 되었다. 또, 딥러닝 기술과 관련해 게시물의 하루 열람 개수 제한을 통해 무분별한 딥러닝을 막는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기사를 찾아보니 AI로 전면 제작된 영화가 국내에서 저작권을 인정 받아 편집저작물로 인정된 사례가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하나 둘 저작권을 인정받게 되면 앞으로는 예술 분야 직업이 대체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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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87037</link>
         <description><![CDATA[<p>AI기술이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예술작품을 창작하기도 하는데 이와 관련된 저작권 문제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과거에는 AI가 음악, 그림, 소설 등을 창작한다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는데 미래에 AI기술이 더욱 발전했을 경우 이를 통제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AI의  SNS 접근을 제한하는 레딧과 X의 사례를 제시해줬는데 과도한 제한이 AI의 발전을 저해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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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90508</link>
         <description><![CDATA[<p>ai를 이용한 창작물은 절대 인간의 분야를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ai를 이용한 창작물은 결과적으로는 다른 그림을 모방,학습하여 만들어낸 것이기에 이는 다른 그림의 위작과 같게 볼수 있을것 같다. ai를 통한 작품에는 다른 그림의 그려진 방식과 패턴이 입력되어 있을 뿐 창작자의 감정이나 창작자가 창작물을 통해 나타내고자 하는 뜻이 없는 그저 모방을 한 것 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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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 민경민 탄화수소와 화학물질 남용에 따른 환경오염</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905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90522</guid>
      </item>
      <item>
         <title>30105 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792325</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창작물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작권이 있는 정보나 사진을 무분별하게 학습해 문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새로 알게 되었다. 몇가지 대처 사례들도 소개해주었는데, 더 확실한 방안이 필요해보였다. 사진에 인공지능의 학습을 차단할 수 있는 워터마크를 넣는다던가 대상이 인공지능임을 찾아내서 저작권에 자유로운 정보만 제공한더던가 하는 기술적인 해결방안은 실용성이 없을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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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18488</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심각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인 증거와 자료를 통해서 더 잘 알게되었고, 탄화수소내에서 탄소사이 결합수가 많을 시 꼭 결합력이 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어서 기존에 알고있던 화학 개념을 심화적으로 알 수 있었다. 또 앞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하게 대책을 세우고 이를 빨리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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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1544</link>
         <description><![CDATA[<p>물고기가 빙글빙글 돌다가 죽는다는 사실이 매우 충격적이었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 '갬비어디스쿠스' 라는 단세포 생물을 지목했는데, 이것의 창궐이 탄화수소로 인한 해양오염과 정확히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다. 정식 국가로 인정되었을 때 다른 국가가 왜 쓰레기를 치워야 하는지 궁금하다. 산불때문에 발생하는 PAH는 무슨 물질이 연소할 때 생기는지, 산불이라는 자연현상에 의한 탄화수소의 발생을 환경오염이라고 규정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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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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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3신이준</title>
         <author>22037_14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2778</link>
         <description><![CDATA[<p>R&amp;D 예산 감축 소식을 우선 부정적으로만 봤었는데 발표를 듣고 나니 정부의 예산 감축에 대해 어느정도 납득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공학적 발전을 위해 그리고 다른나라에 비해 비교우위를 갖고있는 반도체 개발을 위해 연구비를 더 써서라도 발전을 이루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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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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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3749</link>
         <description><![CDATA[<p>여러 가지 환경 오염 사례에 대하여 알 수 있어 유익하였고, 이를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인간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쓰레기 섬이 실제 국가로 인정받아 타국이 쓰레기를 치워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해저의 단세포 생물이 기후 변화로 인해 연안으로 올라와 물고기들을 고통스럽게 죽이고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다만 쓰레기 섬을 치우는 해결 방안에서 치워야 할 의무를 부여하는 것도 좋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치워야 효과적일지에 대한 내용도 들어갔다면 좋았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3749</guid>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3893</link>
         <description><![CDATA[<p>탄화수소와 환경오염의 관련성에 대한 발표 내용 중에서 해양오염에 관한 내용이 특히 흥미로웠다. 물고기가 빙글빙글 돌다가 사망하는 사례가 기후변화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 태평양 쓰레기 섬의 미세플라스틱을 미생물을 이용해 해결하는 기술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탐구해보면 좋을 것 같다. (해양에 이미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효소가 존재하고 수심에 따라, 오염의 정도에 따라 이 효소의 분해력이 진화함-PETase, MHETase, super-enzym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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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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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6361</link>
         <description><![CDATA[<p>환경오염과 화학을 꽌련지어 분자의 구조 수준에서 환경오염의 원인을  분석한 것이 인상깊었다. 또 환경오염을 유형별로 나누어 문제의 심각성을 소개하여 이해하기 좋았다. 쓰레기 섬의 해결방안으로, 쓰레기 섬을 정식국가로 채택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합성생물학 분야에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효소를 가진 인공 미생물을 개발했다는 뉴스를 봤다. 이런 식으로 인공적으로 플라스틱 분해 성능이 우수한 미생물을 개발하는 데에 집중한다면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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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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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8026</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화학물질에 의한 환경오염이 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해저 단세포 생물로 인해 물고기가 빙빙 돌면서 죽어가는 장면이 충격적이었다. 태평양 쓰레기 섬에 대한 좋은 해결책이 나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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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80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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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8573</link>
         <description><![CDATA[<p>탄화수소의 자세한 화학적 구조와 더불어 환경오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각각의 문제에 초점을 두어 제시하였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그중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에 의한 해양오며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Fenton 시약, 산화제 오존 등 여러 산화제를 통해 토양의 PAHs의 오염을 95%정도를 감축시킬 수 있다는 논문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를 해양에도 적용시킨다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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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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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29708</link>
         <description><![CDATA[<p>물고기가 혼자 돌다가 죽는 모습이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태평양의 쓰레기 섬을 국가로 인정해줘서 쓰레기를 치워야하게 만든 것이 신박했다.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에 대한 대처가 정말 시급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바이오 플라스틱이 편의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는데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바이오 플라스틱이 일반 플라스틱과 달리 왜 빠르게 분해될 수 있는지, 특별한 단점은 없는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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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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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9조한유</title>
         <author>22069_7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30084</link>
         <description><![CDATA[<p>예전부터 알고 있던 쓰레기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로 인정함으로써 다른 국가들에 하여금 쓰레기를 처리하게 하는 것이 신박하다고 생각했고 현재 해양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과 현황은 어떨지 그리고 개선할 점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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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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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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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30223</link>
         <description><![CDATA[<p>항공우주에 관해 평소에 관심이 많았기에 항공기의 연료 케로신(탄화수소)의 남용에 대하여 조사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항공기는 어마어마한 연료를 사용하며 심지어 비행도중 연료를 방류하기도 하기에 뉴스에서는 연료를 대체하는 기술들을 매번 방송하지만 실제로 기술이 도입되기에는 경제적인 이유에서의 어려움이 많았었다. 이는 항공분야뿐만이 아닌 다른 분야어세도 같게 적용될것 같다. 아무리 환경을 위한 대체품이 있다고 하더라도 경제적이유로 기존의 화학물질들을 사용하는 일이 많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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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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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30450</link>
         <description><![CDATA[<p>탄화수소, 환경오염에 대한 지식을 풍부한 자료와 적절한 발표 방식을 이용해 보여주었다. 특히 판서를 통해 화학구조를 나타낸 점, 뉴스를 통해 해양오염의 사례를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질소화합물이 탄화수소보다 실질적으로 환경오염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쓰레기를 더 늘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존재하는 쓰레기를 제거하는 효율적인 방안을 구상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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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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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31483</link>
         <description><![CDATA[<p>최근 chat GPT, sora 등등의 AI가 발달하며 입력한 내용을 수십초~수분 내로 구상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러한 AI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짚어내어서 흥미로웠다. 미래에는 AI가 더 활성화될텐데 이러한 저작권 문제 등이 해결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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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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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3신이준</title>
         <author>22037_14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32684</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발달함에 따라서 예술의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인공지능이 창작하고 모방함에 있어서 저작권이 침해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창작자에 제도적 차원에서 더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루빨리라도 해결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09 00: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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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85834831</link>
         <description><![CDATA[<p>해양오염에 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기후변화가 직접, 간접적으로 생태계에 끼치는 악영향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다. 여러가지 화학 결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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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1: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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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해결방안</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165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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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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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29006</link>
         <description><![CDATA[<p>미세 플라스틱이 우리 몸의 방어 기재를 넘어 뇌에까지 도달한다는 사실이 무서웠다. 꿀벌부채명나방의 애벌레가 플라스틱을 먹어 분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으며, 인공적인 물질을 분해할 수 있는 생물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 방지 정책 중 우리 주변에서 가장 확실히 느껴지는 것은 종이 빨대가 아닌가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 이 정책으로 인한 효과가 어떤지에 대해도 더 알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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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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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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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도파민 중독과 보상회로 문제</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01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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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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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2451</link>
         <description><![CDATA[<p>미세플라스틱이 체내에 축적되었을 때 뇌내 미세아교세포를 분해시키는 악영향이 있음을 알게 되어 인상적이었다. 미세플라스틱이 뇌 내의 혈관-뇌 벽을 통과해 미세아교세포의 세포질에 축적되어 기능을 저하시키며, 뇌내세포의 염증 활성화, 완화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M1, M2 대식세포 지표를 감소시켜 세포 사멸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는 영향이 있다고 한다. 곤충의 애벌레를 활용한 미세플라스틱의 파괴와 같은 친환경적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4 01: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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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3780</link>
         <description><![CDATA[<p>미세플라스틱이 우리의 뇌에까지 쉽게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고 애벌레가 많이 먹어주면 좋겠고 나는 종이 빨대가 괜찮은것 같다 플라스틱 보다는 나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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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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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3852</link>
         <description><![CDATA[<p>미세플라스틱에 대한 내용은 풍부한 자료를 통해 적절히 발표했다. 꿀벌부채명나방을 이용한 미세플라스틱 해결법, 2.2%의 화장품만 규제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실효성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 등을 새로 알게 되었다. 꿀벌부채명나방의 유충을 이용할 때 바다 등지에 광범위하게 퍼진 미세플라스틱을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제거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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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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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5349</link>
         <description><![CDATA[<p>벌집을 분해 할 수 있는 꿀벌부채명 나방을 통하여 플라스틱을 분해 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이 분해를 할수 있는 원리와 플라스틱과 왁스의 구조의 유사한 부분이 무엇인지에 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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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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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5367</link>
         <description><![CDATA[<p>미세플라스틱의 개념과 기준, 그에 대한 임상적인 문제의식을 소개해주었고, 각국의 다양한 미세플라스틱 방지 정책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현재 시행되는 여러 규제와 제도적 장치에 설명해주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추가적으로 기술적인 차원의 해결방안에는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유전 영동법을 이용해 미세플라스틱을 빠르게 감지할 수 있다고 설명되어 있다.</p><p>절연막을 사이에 두고 전극에 교류전압을 공급하면 특정 주파수에서 플라스틱이 전하를 띤 것처럼 만들 수 있다. 이처럼 분극된 플라스틱은 전기력으로 인해 한쪽으로 모이게 되는데, 이때 레이저를 소아 산란시킨 빛으로 미세플라스틱을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최근 이를 이용한 나노 칩이 개발되었는데, 미세플라스틱 감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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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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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5846</link>
         <description><![CDATA[<p>미세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속에서 가까이 침투해있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에서 규제가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알게되었는데 더많은 국가들이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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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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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7747</link>
         <description><![CDATA[<p>미세플라스틱이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촉진시킨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미세플라스틱의 배출 요인을 파악하고 규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친환경적으로 미세플라스틱을 분해하는 기술에 대해 탐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마찰대전' 발전소자와 '전기영동' 기술을 융합해 물 속 미세플라스틱을 제거하는 기술에 대한 조사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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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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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8006</link>
         <description><![CDATA[<p>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은 자주 들어 알고 있었지만 혈관 장벽을 뚫고 뇌에까지 들어온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그 해결방안으로 애벌레에게 갉아먹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미세플라스틱은 인체 내에 음식 등으로 들어와 우리도 모르게 쌓여간다고 알고 있는데 이와 같은 원인으로 문제가 발생한 사례들과 얼마나 심각한지가 궁금해졌고, 이미 사람이나 동물에게 쌓인 미세플라스틱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기술적인 발전 현황도 더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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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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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39813</link>
         <description><![CDATA[<p>티모 그로핀 벨기에 앤트워프대 박사후연구원 국제공동연구팀은 종이빨대 20종 중 18종에서 과불화화합물(PFAS)이 검출되었다. PFAS는 탄화수소의 기본 골격 중 수소가 불소로 치환된 형태의 화학물질이다. 탄소와 불소가 매우 강하게 결합돼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영원한 화학물질'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이런 이유로 연구팀은 종이빨대 역시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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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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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62662</link>
         <description><![CDATA[<p>도파민을 활성화하는 요인(기대감, 예상하지 못한 보상)이 그 종류에 따라 효과의 지속시간이 달라진다는 점이 신기했다. 도파민과 글루타메이트라는 신경전달 물질의 양적 비교로 쾌락을 느끼는 정도에 대한 발표를 듣고, 글루타메이트의 양/글루타메이트가 수용체와 결합하는 정도를 인위적으로 조절해 우울증 등 감정 조절을 도울 수 있는 약품이 있는지 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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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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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66042</link>
         <description><![CDATA[<p>생명과학 교과에서 애나 렘키의 &lt;도파민네이션&gt;이란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도파민은 복측피개영역에서 생성된 신경전달물질이고, 전전두엽피질로 분비되어 보상에서의 동기부여에 기여한다고 언급한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보상(쾌락)과 고통의 중추가 동일하며, 이를 저울질에 비유하였다. 우리가 쾌락을 느끼면 항상성에 의해 그에 상응하는 고통을 느끼게 되며, 그 다음에 같은 쾌락을 느끼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도파민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비유적으로만 도파민에 대해서 이해하였다면, 발표를 통해 도파민 중독의 과정과 원리를 뇌과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에 유의미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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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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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66362</link>
         <description><![CDATA[<p>보상심리와 도파민의 상관관계를 잘 알 수 있었으며 장벽이 낮은 도파민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되었고 이 개념을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최근 유행하는 숏폼 중독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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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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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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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68583</link>
         <description><![CDATA[<p>도파민 중독과 신경가소성 이론을 연결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예상되는 보상과 도파민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그래프를 제시하여 보상 강화를 이해하기 쉽게 제시해주어 인상깊었다. 신경가소성 이론에 따르면 동일한 자극에 계속해서 노출되면 해당 자극을 담당하는 뉴런의 개수가 많아지고 연결이 더욱 긴밀해지는데, 이를 통해 중독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도파민과 글루타메이트가 길항작용을 한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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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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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69183</link>
         <description><![CDATA[<p>현실적으로 크게 와닿는 사회문제를 도파민 중독과 보상회로의 관점에서 이성적으로 분석했다. 적절한 예시들과 완성도 높은 발표자료를 통해 쉬운 이해를 도왔다. 도파민으로 인해 보상심리가 망가진 경우 4주 가량의 기간이 있어야 정상 상태로 회복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4주간 정확히 어떤 조치를 취해야 보상심리를 정상적으로 되돌릴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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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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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69253</link>
         <description><![CDATA[<p>짧고 자극적인 콘텐츠의 시청에 따른 도파민중독으로 인하여 팝콘브레인을 유발함을 알게 되었고, 도파민 중독이 생기는 이유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도파민과 예상되는 보상 사이의 연결관계를 보며 마치 마약 중독자의 마약 내성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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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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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69539</link>
         <description><![CDATA[<p>쇼츠, 릴스 등 숏폼 영상이 몇 년 사이에 급속도로 퍼졌는데, 나를 포함한 많은 친구들이 숏폼에 중독되어 무기력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선정한 것이 좋았고, 도파민 단식이라는 방법으로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 것이 인상깊었다. 도파민 그래프를 이용해 설명한 부분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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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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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69999</link>
         <description><![CDATA[<p>기대감이나 예상치 못한 보상 등이 도파민을 활성화시키는 원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숏츠 등의 숏폼에 의해 도파민 시스템이 망가져버릴 수 있다는 것이 무서웠다. 뇌에서의 도파민 작용 시스템이나 장벽이 높거나 낮은 도파민의 활성준위 등 정말 자세하게 정보를 알려주어 이해가 잘되었다. 결국 자극에 무뎌져서 도파민이 잘 나오지 않는 상태가 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은데, 이미 무뎌진 도파민 시스템을 되돌리는 방법은 의료적으로 불가능한지, 또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된 사람의 자살을 막는 것 등에 대한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인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4 01: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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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70133</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의 도파민을 스스로 조절한다는 도파민 단식의 개념이 재미있었고 나도 너무 흥미 위주의 활동만 많이 한 것 같아서 다른 도파민 장벽이 높은 활동들을 많이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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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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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22154_4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73681</link>
         <description><![CDATA[<p>미세플라스틱의 구체적인 위험성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아서 좋았다. 의외로 우리나라의 미세플라스틱 규제가 없다는 점이 아쉬웠고, 과학이 발달하며 신소재를 발명해서 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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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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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22154_4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1582460</link>
         <description><![CDATA[<p>2학년때 신경세포의 연결인 커넥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이준이의 발표를 듣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싶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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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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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수학 교과 기피현상과 수학 교육 문제 </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055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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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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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 조직 내 비정규직 차별 실태와 ‘근로자성’ 개념 완화</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070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0: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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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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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21592</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수학 학습부담을 줄인다는 명목하에 어떤 제도를 시행하던 이후에 또다시 수학이 어렵다는 여론을 형성할 것이 자명하기에 수학 학습부담경감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수학은 과목 자체가 '쉽다'와 거리가 멀고, 학생들의 수학적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수학 교육방법이 바뀌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 점수가 인생을 크게 좌우하는 현재의 대입제도 자체의 변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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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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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24135</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우리나라의 수학 교육의 실태와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은 이유에 대하여 분석한 것이 흥미로웠다. 특히 수학이 일상에 활용된다고 하면서 교과서 한 페이지 정도에 띡 써놓고 치우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또한 초등학교에서도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 재미있으면서도 우려되었다. 그런데 수학을 추상적으로 가르치게 되면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오히려 더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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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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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9조한유</title>
         <author>22069_7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25999</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까지 결손이 발생하지 않아야 수학학습을 따라갈 수 있단 점이 공감이 됐다. 그렇다면 현재처럼 포기자가 많은 수학과목에서 시행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엔 어떤 것들이 있을지,혹은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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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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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28135</link>
         <description><![CDATA[<p>학생 차원에서 잘 와닿는 주제를 다뤄 흥미로웠다. 고등학생 중 수학을 포기했다고 응답한 학생이 59.7%나 된다는 것, 국가에서 지정한 기초학력에 미달되는 학생들 또한 적지 않다는 점이 놀라웠다. 수학 자체의 누적적 특성, 공부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라 현 상황에서는 해결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예시를 통해 교육하는 방법이 능동적인 수학의 활용을 차단하는 가능성이 우려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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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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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0367</link>
         <description><![CDATA[<p>수학 교과 기피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은유로 수학을 가르쳐야한다는 주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학생들이 수학을 하며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보상을 받기 위한 수학학습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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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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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1085</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수학을 배우는 데 그 기간동안 학습 결손이 일어나 수학을 어려워하게 된다는 발표자의 말이 인상깊었고, 해결방안으로 학습 결손이 어디서 발생했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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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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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윤영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4799</link>
         <description><![CDATA[<p>현 우리나라의 평가제도와 더불어 수학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이를 개선하기위한 제도적, 개인적 차원의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현재 배우는 교과 내용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교과 내용의 본질보다는 과도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현 시험제도가 문제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0: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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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4901</link>
         <description><![CDATA[<p>수학 기피 현상의 원인을 초등에서 고등까지의 누적 학습과정에서 생긴 학습결손이 원인이라는 발표내용처럼 이러한 학습결손을 줄이면 수학 기피자의 수가 줄어들 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도중에 보여준 통계자료중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갈때의 기초학력미달자의 비율은 크게 증가하지 않았으나 수학포기자의 비율은 왜 크게 높아졌나 생각해보았고, 대입의 영향이 크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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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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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0 민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6594</link>
         <description><![CDATA[<p>나도 찬성한다. 수학은 생각보다 노력에 비례하는 과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중학교 이후로 고등학교때 난이도가 급상승해서 어려워한다기 보다는 고등학교 시절에 내신이 인생에 큰 영향을 주게 되면서 '수학'이라는 학습량이 주는 부담감과 압박감에 크게 수학 과목 자체에 흥미를 잃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현재의 대입제도 자체에서 문제점을 찾아봐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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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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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6685</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수학 교육의 문제점을 자세히 짚었고, 수학교육학회에서 은유를 통해 가르치려 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수학이 실용적이지 않기 때문에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에게 수학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추론력과 문제해결력의 향상이라는 것을 꾸준히 알려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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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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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6719</link>
         <description><![CDATA[<p>수포자가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다. 수학이 어렵기는 하지만 학생들이 더 흥미를 갖고 배우면 좋을 것 같다. 내가 보기에 성적을 위한 수학공부가 학생들을 지치게 하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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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3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6719</guid>
      </item>
      <item>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36740</link>
         <description><![CDATA[<p>수포자가 유독 많다는 우리나라의 문제를 가져와서 더 눈길이 갔다. 수포자의 비율이 생각보다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원인으로 제시된 누적 수학 학습량의 부족 문제에 대해 간단히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 자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는 것을 막는 것이 필요한데 그건 타고난 성향인 것 같다. 교육제도 자체가 바뀌는 것이 가장 나은 해결방안일 것 같은데 다른 나라의 상황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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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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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44225</link>
         <description><![CDATA[<p>비정규직 노동조합의 정규직 지위 획득을 위한 투쟁 과정에서 생기는 경제적 비효율성을 고려하였을 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조합원 모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보다 모두를 해고하는 것이 더욱 경제적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일때에도 사용자가 본인의 이익을 포기하고 비정규직 노동조합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한 정규직 전환이 자본주의적 원리에 반하는 윤리적 의무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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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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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45142</link>
         <description><![CDATA[<p>노동조합을 설립하더라도 사용자가 노동조합을 부정하면 이전 상황보다 악화 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런데 하위직군제에서 비정규직에게 비정규직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준다고 말했는데, 이는 추가적인 혜택의 규모에 따라서 역차별이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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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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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46719</link>
         <description><![CDATA[<p>정규직과 비정규직 문제를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심도 있게 다뤘다. 비정규직 보호법의 적용 비율이 현저히 낮은 점이 놀라웠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구분하는 이상 둘 사이의 대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규직의 하위직급으로 포괄시켜 두 직급 간의 대립 구도를 약화시킨다는 제도적 해결방안이 특히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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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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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4807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대우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외국은 오히려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임금이 높은 경우가 많으며 유럽연합은 정당한 이유없이 단시간 근로자나 기간제 근로자라는 이유로 차별대우로 못하게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외국과 같이 비정규직을 차별하지 않는 환경이 조성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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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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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50644</link>
         <description><![CDATA[<p>비정규직의 근로 조건이 생각보다 많은 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에 놀랐고 고용자 입장에서는 물론 비정규직과 정규직을 구분하는 것이 더 경제적인 면이나 관리의 측면에서 좋을 수 있겠지만 그것을 이용해서 차별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였다. 궁극적인 해결책은 비정규직을 만들지 않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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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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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51187</link>
         <description><![CDATA[<p>복리후생적 측면의 해결방안으로 비정규직과 정규직 간의 건강검진 항목을 동일하게 하는 것과 국민보험의 적용범위를 넓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익명성을 이용하여 차별적인 인식을 없앤다는 의견이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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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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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57058</link>
         <description><![CDATA[<p>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격차가 벌어지는 문제를 설명해주고 그 해결방법에 대해 자세히 제시해주었다. 특히, 아예 대립구도가 아니라 비정규직을 정규직의 아래 단계로 놓고 비정규직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주는 하위직군제를 설명해 주었는데 상당히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사회에서 실행되고 있는 방안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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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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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57508</link>
         <description><![CDATA[<p>정규직 비정규직에 대한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한것 같다 나는 정규직이 되고 싶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서 기업의 입장도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회사가 있으니까 직업이 있는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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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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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58698</link>
         <description><![CDATA[<p>조직 내 정규직과 비정규직 차별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러한 차별 해소를 위해서 대립적인 구도 자체를 없애야한다는 해결방안이 인상깊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이전에는 비정규직이었지만 정규직이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서 정규직이 된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조금은 억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6 00: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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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2994958874</link>
         <description><![CDATA[<p>비정규직의 복리후생을 정규직과 같게 한다면 기업 입장에서 많은고용을 하기가 힘들 수 있지 않을지에 대해 의문이 생겼다. 이로인해서 기업이 소수 엘리트들만 고용하게되어 고용시장의 불안정을 가져올 수도 있을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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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0: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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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병역자원감소로 인한 국방공백의 완화법</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7958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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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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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디도스 공격에 대한 사용자 대처방안 </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7979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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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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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22020</link>
         <description><![CDATA[<p>군인 부족 문제의 원인을 저출산임을 규명하였고, 현재 국방부의 해결책의 문제점을 설명하였고, 모병제로 전환하든 여성징병제를 시행하든 결국에는 인구수는 줄어들어서 군인수 문제는 해결이 어려움의 가장큰 이유를 설명하여서 매우 논리적인 근거를 활용하여 이해가 되었고다. 우리나라 인구에 대비해서 필요한 군 전력을 설명하였고 군 병력수보다 군 기술 발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군인으로써 직업의 이점이 있어야한다는 점에서 매우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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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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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26998</link>
         <description><![CDATA[<p>병역 기피성 요인이 포함된 계시글, 댓글 등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최근 대두되는 저출산 문제와 함께 곧 20대가  될 학생들에게 와닿을 수 있는 국방 문제를 적절한 자료를 이용해 다뤘다. 자세한 자료를 제시해주어서 사회문제의 실태와 해결 필요성을 절감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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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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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30057</link>
         <description><![CDATA[<p>현재의 대한민국의 큰 문제중 하나인 안보 문제중 가장 심각하다고 할 수 있는 저출산으로 인한 국방 공백을 단순히 모병제나 여성징병제가 아닌 구체적인 해결법을 제안하였다.</p><p>발표 내용과 같이 국방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선군대의 현재 이미지를 개선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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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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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31996</link>
         <description><![CDATA[<p>여성징병제를 도입한다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는 직면한 문제만 해결할 뿐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군인에 대한 예우수준을 드높임과 동시에 군 복무를 명예롭게 여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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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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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32478</link>
         <description><![CDATA[<p>현재 군생활을 기피하는 심리가 만연하는 세태에서, 국방공백을 완화할수 있는 방법으로 모병제 등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lt;한국군 병력구조 개편 발전방향 연구&gt;에서 총병력 수 라는 지표를 활용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국방공백을 막기 위해서는 직업군인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상비군을 늘릴 만한 유인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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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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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33488</link>
         <description><![CDATA[<p>병역자원감소 문제 해결방안으로 거론되는 모병제, 여성징병제의 한계와 실현가능성에 대해 설명해준 것이 좋았다. 또, 수학 식을 이용해서 우리나라의 적정 군인 수를 제시한 것이 인상깊었고, 현재 요구하는 50만 명까지는 필요없고 34만명 정도면 충분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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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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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33980</link>
         <description><![CDATA[<p>댓글을 잘못달면 손모가지가 날아가버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손발이 덜덜 떨리고 허리에 힘이 풀릴 만큼 무서웠다. 우리나라의 군대 현실에 대해 객관적인 시선에서 분석한 것 같아 좋았고 하루빨리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나는 군대를 가기 싫다는 생각만 했지 자세한 문제와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 탐구하려고는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이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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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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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37968</link>
         <description><![CDATA[<p>국방 공백 문제와 이에 대한 임시적인 해결 방안을 자세히 설명해주었고 각 방안의 맹점들도 눈에 보이는 자료로 보여주어 이해가 쉬웠다.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저출산과 우리나라의 군대 시스템 자체인데 이것을 고치려면 많은 시간과 군대의 체제나 군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갈아엎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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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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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38907</link>
         <description><![CDATA[<p>병역자원 감소의 문제를 저출산 현상을 가져와 설명해주었다. 군인의 수를 늘리기 위해 난민을 수용하는 방안의 문제점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발표 내용을 듣고 곧 군대에 가게 될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군대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을 설문조사로 알아보면 의미있는 활동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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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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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22154_4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51815</link>
         <description><![CDATA[<p>국방 공백 문제는 피할 수 없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결국 모병제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병제로 전환한 뒤에 국방 공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관건인데, 이를 위해서는 군대의 이미지 개선이 필수적으로 보인다. 국방부에서는 데려올때는 나라의 아들, 다치면 니 아들 과 같은 태도로 병사들을 대우하지 않고 더 복지를 하기를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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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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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0468</link>
         <description><![CDATA[<p>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DDos 공격의 자세한 원리와 대응방안에 대해 알 수 있어 인상깊었다. 특히 온라인 공격대행 서비스와 각종 해킹 도구들을 인터넷에서 매우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고, 이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대대적인 사이버범죄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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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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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6 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0711</link>
         <description><![CDATA[<p>디도스 공격 프로그램을 인터넷에서 일반인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이 무서웠다. 나에게 개인적인 원한을 가진 사람이 디도스 공격을 통해 보복을 한다면 발표에서 나온 대응 방법을 사용하여 대응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디도스 공격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행위 자체가 불법인 것인지, 아니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공격을 감행했을 때 불법이 되는지 혹은 처벌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궁금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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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0711</guid>
      </item>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1097</link>
         <description><![CDATA[<p>20년대 심각해지는 ddos 대응 방식에 대해 인지 할 수 있었고, 우리가 ddos공격을 감지할 수 있는 방식까지 알 수 있었다. 또 ddos공격을 당하기전 우리가 컴퓨터의 아이피를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개인 ip주소 유출에 주의해서 개인적 노력을 통해서 해결가능하다는 점에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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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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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4김민서</title>
         <author>22142_13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2941</link>
         <description><![CDATA[<p>디도스 공격에 대해 풍부한 자료를 이용해 자세하게 조사했다. 디도스 공격이 개인, 소규모 차원에서 치명적일 수 있는 이유를 적절히 설명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내놓았다. 온라인 공격과 방어 프로그램 모두를 인터넷에서 큰 어려움 없이 구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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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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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3723</link>
         <description><![CDATA[<p>디도스 공격의 유형을 iso 시스템과 연결지어 설명해주었고, 현재 디도스 관련 프로그램, 해킹 툴 등으로 인해 디도스 공격이 만연하는 상황을 제시하였다. 디도스 공격을 방어하는 방법으로, 웹 방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공격자의 트래픽 패턴을 연구하여, 웹 방화벽의 강도를 높이는 방법은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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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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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도스 어택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title>
         <author>22037_144</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52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1 01: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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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5411</link>
         <description><![CDATA[<p>디도스 공격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공격 방법 심지어 대행 업체까지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일반인들도 인터넷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에서 걱정이 되었다. 제도적으로 접근을 막거나 제한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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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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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68249</link>
         <description><![CDATA[<p>디도스 공격의 경로나 방법 등에 대해 잘 숙지하고 설명해주는 것 같아 이해가 편했다. 그리고 이런 공격 프로그램을 생각보다 쉽게 구하거나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이런 공격들이 가해진다면 이것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의 경우 굉장히 피해가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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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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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70121</link>
         <description><![CDATA[<p>디도스 공격의 유형과 원리에 대해 알게 되었다. 디도스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 중에서 '랜선 뽑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p><p>인터넷에서 누구나 디도스 공격을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어 앞으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발표에서 알려준 대응법을 참고해 취약계층(노인 등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교육을 하는 것도 피해를 줄이는 좋은 방법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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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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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0 민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0872577</link>
         <description><![CDATA[<p>디도스가 무엇인지, 디도스 공격에 사용되는 방법과 원리 등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이에 대한 공격과 방어 수단에 대한 여러 사이트나 코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발표 내용을 듣고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사이트나 기업의 핵심운영 프로그램을 디도스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칫하면 대규모 피해를 낳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속,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이러한 상황별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제도적인 차원까지 제시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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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01: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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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22154_40</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1608165</link>
         <description><![CDATA[<p>디도스 공격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디도스 공격을 하거나, 방어를 하는 두가지 방법이 인터넷에 나와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거나 컴퓨터를 많이 접하지 않은 사람들을 상대로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대처법 등에 대해 교육을 시행하는 것도 좋은 예방책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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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0: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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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 스마트 기기의 진화와 게임 과몰임 문제</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3894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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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23: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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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 유전자조작</title>
         <author>scc433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3901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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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23: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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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1 한성경</title>
         <author>22138_73</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34588</link>
         <description><![CDATA[<p>게임 선용군에대한 내용을 알게되었고,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서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p><p>게임 과몰입 해결을 위해서 강력한 제도보다는 부모가 자식과 대화를 통해 해결하고, 유연하게 해결하는 다른 방식으로 해결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서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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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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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윤영도</title>
         <author>22042_16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39117</link>
         <description><![CDATA[<p>나 역시 학업에 지장을 줄 정도로 게임에 과몰입한 경험이 있기에 발표주제가 더 와닿을 수 있었다. 게임과몰입은 심리적, 환경적으로 원인이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추가적으로 생물학적인 요인으로 대뇌 충동조절 기능의 약화에 따른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대뇌 전두엽피질의 활성저하 등과의 연관성도 있음을 조사해보았다. 실제로, 게임 과몰입 환자의 경우 해마와 두정엽이 15%정도 크다고 한다. 해결책으로서 청소년들의 자기 통제력 향상, 서로 교감하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앞서 말했던 생물학적인 원인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게임과몰입은 흡연, 알코올 등과 같은 물질중독의 경우와 유사하기에, 인지행동치료, 동기치료, 약물치료 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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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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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4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39219</link>
         <description><![CDATA[<p>게임에 과몰입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생기며 게임에 많은 돈을 소비하는 청소년이 주위에 몇몇 보인다. '원신' 과 같은 게임에 빠진 사람들을 현실문제로 복귀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제도적 차원에서의 해결책을 누리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개인적 해결방안의 다각화가 이루어져야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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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3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39219</guid>
      </item>
      <item>
         <title>30112 박서진</title>
         <author>2214916</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46868</link>
         <description><![CDATA[<p>게임 과몰입 현상의 원인을 게임 자체가 아닌 사람에서 찾은 발표가 인상적이었다. 주변 관계에서 생긴 문제를 도피하기 위해 게임 속에서 살아가는 현실 문제에 대해 알게 되었다. 게임 과몰입을 해결하기 위해 학교에서 소외되는 학생을 줄여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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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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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5 김온</title>
         <author>22145_52</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4755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에서만 게임과몰입 현상이 잇는것이 아닐텐데 우리나라만 게임의 규제 정도가 심한것같다. 우리나라는 특히  셧다운제 뿐만 아니라 게임등급 분류 의무 등 다른나라에선 없는 여러 규제들이 심하다고 생각되기에 게임과몰입과 게임의 부정적영향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만든 규제들이 우리나라의 게임산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는 결과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우려가 되었다. 따라서 이 게임 과몰입 문제는 제도적 차원보단 가정내에서의 훈육등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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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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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8 이재현</title>
         <author>22044_12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49599</link>
         <description><![CDATA[<p>게임 과몰입의 해결방안에 대한 게임힐링센터의 자료를 찾아봤는데, 문제를 일으킬 정도의 게임 과몰입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심리사회적인 측면과 생물학적인 측면을 함께 치료할 수 있도록 정신과 전문의, 간호사, 임상심리사, 사회사업가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팀을 구성하여 서로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과몰입자를 통합적으로 애해하고, 최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 설립이 절실히 요구된다. 또한 게임과몰입의 뇌과학적 실체를 밝히기 위해서는 fMRI, PET 등의 첨단장비를 이용한 뇌영상연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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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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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 이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49721</link>
         <description><![CDATA[<p>게임중독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과몰입이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도 알게 되었다. 학업스트레스가 낮은 사람일 수록 게임중독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나도 게임을 많이 좋아하는데, 게임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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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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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5김민호</title>
         <author>22074_79</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53400</link>
         <description><![CDATA[<p>게임 중독의 원인으로 게임 자체뿐만 아니라 사람도 제시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셧다운제처럼 그냥 무작정 막아버리는 방법은 과몰입군에게 큰 효과가 없다는 것에 공감한다. 계속 미디어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에서 게임을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게임 자체에 대한 인식이 변화시키거나 제도적 차원의 해결방안을 국가적으로 찾아보는 것이 더욱 활발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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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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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0 민경민</title>
         <author>22100_197</author>
         <link>https://padlet.com/scc4336/elu5m2xyd1bora43/wish/3002455960</link>
         <description><![CDATA[<p>뛰어난 전달력으로 발표하여 게임 선용군이 무엇인지, 셧다운제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게임 과몰입 현상으로 인한 문제들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해준 점이 좋았다. 이에 나도 실제로 일상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독된 적이 있기에 셧다운제도 좋은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한다. 학업 성취도 저하, 사회적 관계 단절, 건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해 사회적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저하시킬 수 있기에 더욱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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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0: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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