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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기행문 쓰기  by oz 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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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228쪽-229쪽 대체 - 기행문을 작성해 주세요. 관련 사진자료를 첨부하면 좋아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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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1: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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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에 나라 에버랜드 여행-오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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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6월5일에 다현이 세현이 예진이랑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여행의 목적은 친구들과 친해지고 재미있게 놀기 위해 갔다&nbsp; 에버랜드에 가기 전에 너무 설랬고 신이 났다 에버랜드에 는 다현이 아빠 차를 타고 대략 30분 쯤 갔다<br>  에버랜드에 도착을 해서 입장 줄에 섰다  줄을 스는 데 너무 기대대고 신이났다 에버랜드에  들어 가서 1번째로 머리띠를 샀다 다 같이 머리띠를 사니 에버랜드에 온 실감이 났다 그 다음에 2번째로 판다월드에 가서 판다와 레서판다 원숭이를 봤다 판다랑 레서판다가 너무 귀여웠다 3번째로 바이킹을 탔다 너무 재미있었다 4번째로 롤링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롤링 익스프레스를 기다리는데 360도로 도는것을 봤다 롤링 익스프레스를 타는데 너무 짜맀하고 재미있었다 롤링 익스프레스를 탄다음에 KFC에 가서 점심 밥을 먹었다 그다음으로 곤돌라를 타고 5번째로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을 탔는데 다현이가 다 물에 저졌었다 너무 불쌍 했다 6번째로 범퍼카를 탄다음 팝콘을 먹었다 그다음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롤링익스프레스를 한번 더 탔다 2번째인데도 너무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기념품샵에 갔다 ㅇ레버랜드에서 나오고 가는 길인대도 너무 아쉽고 또 가고 십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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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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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김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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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 주말에 친구들과 애버랜드를 다녀왓다.집에서 애버랜드까지 도착하는 동안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친구들과 이야기하다보니 금방 도착했다. 날씨를 보니 조금씩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었지만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았다.애버랜드에서 바이킹,아마존,롤링엑스트레인 등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지금 생각해도 정말 많은 놀이기구를 탄 것 같다. 가장 먼저 우리는 판다월드에 갔다.우리는 판다월드에서 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판다 푸바오와 레서판다 레시를 봤다. 옆쪽에는 푸바오의 사진들을 볼 수 있었다. 점심을 먹고 우리는 아마존을 탔다.아마존은 인기가 많아서 기다리는데 거의 2시간이 걸렸다. 아마존을 타다가 내가 물벼락을 맞았다. 처음에는 조금 짜증이 났지만 그저 운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바지를 하나 더 챙겨온 예진이가 나에게 바지를 빌려주었다. 그때 나는 예진이에게 정말 고마웠다. 6시 30분쯤,우리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에나엄마의 차에 탔다. 우리가 차에 타자마자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나는 운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오늘 실컷 놀았지만 왠지 모르게 집에 가기 아쉬웠다.나중에 또 한번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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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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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 ㅜ ㄱ ㅇ ㅓ 기행문- 박민하하하하하ㅏ하핳하하ㅏ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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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여러 환승과 탑승 끝에&nbsp; 드디어 경복궁에 도착하였다. 뉴스에서 보면 광화문 근처에서 시위 하는 사람이 많아 살짝 걱정하였지만,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광화문에 들어가려고 했다. 이순신 동상도 보고, 물론 시위하는 사람들도 보았다. 드디어 광화문을 지나니 신이 났었다. 날씨가 흐릿하여 아쉬웠지만, 그래도 풍경이 아쉬운 마음을 채워주는 것 같았다. 한참을 걸어가 보니 박물관이 있었다. 나는 엄마한테 가보자고 하였다. 그래서 난 박물관에 들어갔다. 거기서 고종과 황 후 가 탔던 차를 보았다. 로봇이 안내를 해주고 있었는데 나도 보고 싶은 마음에 가려고 했는데 동생이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였다. 사실 좀 서운했다. 그래도 영상에서 진짜 복원이 된 것 이니 신기 하였고,&nbsp; 또 많은 것을 보아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쉬웠지만 경복궁을 나가 서운했는데 할머니가 달고나 를 사주셨다. 달고나 가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고 호텔에 들어 가 였다. 호텔이 심플 했고 좋아서 그 호텔을 다시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호텔 관리자 분이 호텔 로고가 달려있는 레고 열쇠 고리를 주셔서 너무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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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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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여행-김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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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가족여행 여행지로 속초에 갔다. 많이 가는 속초지만 여전히 설래었다.&nbsp;</div><div>우리 가족은 먼저 생선구이집으로 가서 살아있는 활어를 보았다 생선구이는 맛있엇고, 활어를처음 보아서 신기했다.</div><div>생선구이를 먹은 다음에 바다에 가서 해수욕을 했다. 물고기와 새우를 보았고 더운&nbsp;</div><div>여름이지만 바닷물은 시원했다.</div><div>해수욕을 하고나서 우리가족은 전통시장에 가서 TV촬영 하는 것을 보았다. 시장에서 산&nbsp;</div><div>회오리감자는 맜있엇다.&nbsp;</div><div>다음에오면 낚시와 서악산 등산도 할 것이다.  참 보람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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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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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네집-이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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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학년 여름방학 어느 날 이모한테 연락이 왔다 이모가 놀러오라고 전화를 했다 그래서 3일동안 짐을 싼뒤 이모네에 갔다 이모네에 도착하니 밤이었다 나는 일단 잠을 잤다 그리고 내일 아침에 밥을 먹고 잔디마당에서 동생과 물총 싸움을 했다&nbsp; 그리고 점심에 국수를 먹으러 차를 타고 국수집에 갔다 국수는 정말 맜있었다 그리고 이모네집에 돌아온 뒤 2층에서 놀았다 그리고 바닷가에 갔다 바닷가에 파도소리를 들으며 좀 쉬다가 저녁으로 이모네집 앞에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고기는 정말정말 맜있었다 고기를 먹은 뒤 침대에 누워서 TV를 봤다 그리고 내일 아침에밥을 먹고 떠났다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려서 핫도그를 사먹었다 그리고 집에 왔다 너무너무 재미있었지만 너무 빨리 온 것 같아 아쉬움이 마음에 남았다 정말 좋은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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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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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서울에 대표 N서울타워-홍승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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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때문에 가족들과 여행을 못갔는데 남산골한옥마을이 궁금해서 남산골한옥마을을 보러갔다.<br>1시간 동안 자동차를 타고 남산골 한옥마을에 갔다 거기는 옛날에<br>남산골한옥마을에 사신 분들에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정말신기했다. 남산골한옥마을 다보고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N서울타워에 갔다 7시에 해가지는 동시에 사진을 찍었다 정말 멋있었다.<br>사진을 찍고나서 힐튼 호텔에서 저녘을 먹고 잤다 다음날 엄마와<br>아빠랑 같이 지하철을 타고 경복궁에 갔다 거기서 이순신 장군님<br>동상과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경복궁안에 들어가자 왕이 일하던곳<br>왕이 제사지내던곳 왕이 쉬던 곳을 보고 왔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채크아웃을 하고 엄마는 회사일때문에 먼저 가시고 아빠랑 서울숲에가서 놀고왔다. 서울숲에서 여러 식물보고 동물도 보고왔다.<br>서울에는 참 재미있느게 많다<br>고맙다 김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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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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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여행-이준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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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와이 여행은 형의 졸업여행이다. 출발하기 전에 너무설렜다.<br>하와이에서는 쿠알로아 렌치,폴리네시안 문화센터,와이키키 비치,다이아몬드헤드를 순서대로 갔다.&nbsp;<br>쿠알로아 렌치에서 쥬라기공원 1,4,5탄 등을 찍었다. 내가 이렇게 유명한 영화를 찍은 곳에 있다는게 믿기지 않았다.<br>그리고 쿠알로아렌치를 간다음에 바로 폴리네시안 문화 센터를 갔다.&nbsp; 이곳에서 하와이의 다양한 문화를 배웠다. 한국의 문화와 하와이의 문화가 생각보다 많이 달라서 놀라웠고 신기했다.<br>그리고 엉클보스 라는 음식점에서 스파게티,스테이크 등을 먹엇는데 너무 맛있었다.&nbsp;<br>다음날 새벽5시에 일어 나서 다이아몬드 헤드에서 일출을 봤다.<br>5시 에일어 나서 피곤 했지만 해가 떠오르는 것이 너무 예뻐서 피로도 다 사라졌다. 그래도 조금 피곤해서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잤다. 그리고 오후에 와이키키 비치에서 스노클링을 했는데다양한 물고기와 산호가 너무 예쁘고,평화로워서 너무 좋았다.<br>마지막 날 밤, 중국집에서 복음밥,랍스터를 먹었는데 너무 맜잇어서 입에서 사르륵 녹았다. 하와이 여행이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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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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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플 먹으러 가즈아!!👍-최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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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5:00쯤이었다. 아빠가 방에 들어와서는 율동공원으로 가서 와플 먹는 게 어떠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동의 했고, 15:30 에 집에서 킥보드를 챙기고 나갔다.<br>&nbsp; &nbsp;처음에는 집에서 나와서 탄천길을 쭉 걸었다. 그래서 율동공원에 도착한 나는 킥보드를 질질 끌어야 했다. 율동공원안에서는 킥보드가 금지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역시 규칙을 안지키는 사람 몇명을 보았다. 와플과 아이스크림을 먹은뒤, 서현역 쪽 으로 왔다. 경치가 좋아서 돌아갈때 아쉬웠다.&nbsp;<br>   오랜만에 먹어서 상쾌했다. 만족스럽기도 했다. 율동공원 안에서는 킥보드를 못타서 아쉬웠다. 밖에 나가고 싶었는데, 나가서인지 공부 집중이 더 잘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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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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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ㅅ ㅣ ㄴ ㄴ ㅏ ㄴ ㅡ ㄴ ㅇ ㅕ ㅎ ㅐ ㅇ-ㅈ ㅗ ㅅ ㅓ ㅇㅎㅏ</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ongsim/elmgxss0ueqffzx8/wish/2214393792</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우리 가족은 추석에 할아버지 집을 갔다. 나와 가족들은 처음에 간식을 챙겨 할아버지 집으로 갔다. 당연히 휴게소를 들렀다 갔다.<br>&nbsp;할아버지 집을 가니까 옆엔 참외 밭이 아주 많았고 비닐하우스가 있었다. 그리고 집 마당을 보자 고추,감나무,상추,배추,고구마,수박,부추,가지,미나리......등등 아주 많은 채소,야채가 있었다.&nbsp;<br>나는 마당에서 불을 피우는 곳에 가서 놀았는데 불을 보는게 재밌었다. 그리고 나는 거기서 호스에다 분무기를 끼워서 아빠차를 세차했다. 물을 뿌리는 동안 나는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우리는 거기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아주 맜있었다. 마지막으로 나는 식물들에게 물을 주고 떠났다. 떠날땐 아쉬웠지만 그래도 많은 경험을 하여 재밌었다.&nbsp;<br>그리고 다음엔 우리 할아버지 집 옆에 개 짖는 소리가 들리던데 그게 뭔지 알고싶다.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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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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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게 많은 제주도~~~  -박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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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20년에 제주도에 갔다. 제주도에는 문화재가 많다고 들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문화재를 보러갔다. 제주도에 가는데 1시간씩이나 걸렸다.1시간 후 나는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했다.</div><div>우리가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는 어두웠다. 그래서 제주도 신화월드에 가서 쉬었다. 다음 날,나는 첫 번째로 오설록 티 박물관에 갔다. 오설록 티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티를 볼 수 있다.그리고 거기에는 사진 찍을 때가 많다. 그리고 이 박물관에서는 맛난 아이스크림을 판다. 여기를 간다면 꼭 먹어 봐야 한다. 다음으로 나는 용머리해안에 갔다. 용머리해안에서 돌의 모양이 용머리이다.나는 엄청 기대하면서 갔지만 내가 봤을 때는 엄청 괴상한 울퉁불퉁한 평범한 돌이었다. 나는 이거 때문에 실망을 감출 수가 없었다.어떻게 용머리해안의 돌을 용머리라고 한 사람이 신기했디. 세 번째로 나는 대포 주상절리대에 갔다.대포 주상절리대의 돌의 모양의 원기둥 모양이었다. 참 독특하면서 신기했다.</div><div>대포 주상 절리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그리고 용머리해안의 돌을 용머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일까? 제주도에는 궁금한게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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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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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입네다-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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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얼마 전 가족여행으로 부산을 갔다 왔다. 오랜만에 보는 바다이지만 파도 소리는 여전히 편안한 마음이 드는 소리였다. 정말 행복했다.<br>&nbsp; 우리 가족은 SRT기차에서 내리자마자 택시를 타고 우리가 묵을 호텔은 아닌 호텔로 이동했다. 식당에 들어서자 천장에 달린 샹들리에가 눈에 띄었다. 반짝이는 유리가 정말 매력적이었다. 음식은 코스 요리였고 모두 너무너무 맜있어서 우리 가족 모두 맜있다며 행복해했다.&nbsp;<br>&nbsp;점심을 먹은 뒤, 우리 가족은 우리가 묵을 호텔로 이동했다. 부산에서 제일 큰 호텔답게 방 정리와 인테리어 솜씨도 완벽했다.<br>&nbsp;짐 정리를 마치고 산책도 좀 하니 어느새 저녁 먹을 시간이 다 되어서 전통시장으로 갔다. 그곳에거 우리 가족은 맜있는 닭꼬치와 어묵을 맜있게 먹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비록 3일 짧은 여행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정말 알차게 놀고 온 것 같다. 다음에 또 가야징~!<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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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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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즈일 프랑스 여행 -김주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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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해외여행을 많이 가지 않아서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다. 1달 동안 유럽여행을 갔지만 7일간 프랑스 여행에 여정을 쓰려 한다.</div><div>먼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우버를 타고 공항에 갔다. 공항에 가니 엄청 설레었다. 시간이 지나고 비행기를 탔다. 6~7시간? 정도 탔다. 지루했지만 그래도 여행이니 재밌었다.</div><div>제일 먼저 프랑스에 도착하니 프랑스 시각으로 4시 30분 정도였다. 우리는 짐을 놓고 바로 몽마르트 언덕에 갔다.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샤크 리쾨르 성당에도 갔다. 날씨가 조금 흐렸는데도 안개 때문에 멋있었다.</div><div>둘째 날, 아침 일찍 오르세 미술관에 갔다. 거기서 교과서에서만 보던 이삭 줍는 여인, 별이 빛나는 밤, 피리 부는 소년 등을 봤다. 너무 신기하고 실제로 보니 진짜 생각보다 엄청 잘 그렸다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다 관람하고 보니 4시쯤 됐다. 우리는 바로 에펠탑으로 갔다. 이날은 정말 날씨가 좋았던 터라 에펠탑이 더 돋보이고 너무 커서 신기했다.</div><div>셋째 날,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 정말 피라미드 모양이었다. 그리고 옆쪽에 작은 피라미드 모양이 있었다. 귀여웠다. 거기서 모나리자를 봤다. 이거는 진짜 유명한 거여서 그런지 그 그림 앞에만 사람들이 엄청 몰려있었다. 사람들 두께만 해도 3m 정도 됐다. 그래서 가까이는 보지 못했다.</div><div>넷째 날은 베르사유 궁전에 갔다. 진짜 왕족이 살던 곳인데 나무 으리으리해서 놀랐다.</div><div>다섯째 날, 모네의 집과 정원에 갔다. 완전 집도 초록 초록하고 나무와 풀도 초록 초록해서 푸릇푸릇했다.</div><div>여섯째 날은 그냥 에펠탑과 오르세 미술관을 다시 갔다, 오르세 미술관을 다시 가니 그림들을 더 꼼꼼하게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div><div>마지막 날은 바토 무스를 탔다. 이게 프랑스의 가장 유명한 센 강 위를 배 타고 가는 건데 진짜 재밌었다. 다 타고 마지막으로 에펠탑을 보러 갔다. 마지막 에펠탑을 보는 것이어서 조금 아쉬웠다. 마지막이니까 12에 에펠탑이 반짝이는 화이트 에펠탑을 봤다. 아름다웠다.</div><div>그 후 스위스, 이탈리아도 가서 한 달 동안 너무 재밌었다. 이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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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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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선동-정은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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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 주말에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익선동을 갔다.</div><div>익선동에 도착했을 때 먼저 벼룩시장에 갔다. 벼룩시장에서 별로 살게 없어 카페골목을 가며 열쇠고리를 등을 구경했다.&nbsp;</div><div>점심시간이 됐을 때 바비큐 삼겹살 거리에서 점심밥을 먹었다. 익선동에는 고기 맛집이 많아서 그냥 아무 고깃집에서 점심밥을 먹을 수 있었다. 점심밥을 배불리 다 먹고,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구경을 했다. 밖이 더워서 금방 에너지가 떨어졌다. 그래서 나는 카페거리에서 딸기 빙수를 먹었다. 정말 환상의 맛이었다.</div><div>마지막으로, 집에 가기 전에 동대문 광장시장에 갔다. 동대문 광장시장에서 옷 등을 구경하고 집에 갔다.</div><div>옛날에는 익선동이 낡고 오래된 건물이었는데, 건물을 가꾸어좋고 예쁜 건물이 된 것이 신기하다. 익선동에 대해 더 많은 역사를 알면 재밌을 것 같다. 익선동에는 여러 가지 볼거리가 있어 주말에 가족과 가기 좋은 곳이다. 다음 주말에도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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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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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최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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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5일 일요일에 다현이, 예나, 세현이와 함께 에버랜드로 갔다왔다. 다현이네 차를 타고 사진도 함께 찍어 마음이 설레었다. 에버랜드로 도착했을 때는 문이 열기 전이여서 조금 기다려야 했다. 하지만 같이 이야기 하고 간단한 놀이를 하고 있으니 시간이 빨리 갔다. 드디어 입구에 들어서자 여러개의 기념품샵이 보였다. 우리 모두 비슷한 머리띠를 골라 쓰고 다니니 우리의 우정이 더욱더 깊어진 것 같았다.&nbsp;</div><div>기념품을 사고 난 후, 엄마들은 커피숍에 있고 나, 예나, 다현이와 세현이는 스스로 지도를 보면서 판다를 보러 갔다. 그런데 잘 가다가 중간에 갑자기 길이 끊겨서 우리는 당황했다. 엄마한테 전화를 해보니 지금 우리가 어디있는지 물어봤다. 그래서 겨우 엄마들의 도움으로 판다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음부터는 판다월드가 커피숍에서 옆으로 쭉 가면 있다는 것을 외워 둬야겠다.</div><div>첫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바이킹이였다. 다행히 줄은 그다지 길지 않아서 곧 탈 수 있었다. 바이킹이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머리가 살짝 아팠지만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번에는 좀 더 뒤에도 타보고 싶었다.</div><div>그 다음에는 미리 예약해놓은 짧은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다. 도는 부분에서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금방 끝났다. 다 끝났을 때는 오히려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1분 안에 끝나는 것 같해서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이 3가지 밖에 체험하지 못했는데 벌써 점심 먹을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난 후 또 무었을 탈지 고민했다. 고민 끝에 아마존을 한 번 타보기로 했다.</div><div>아마존을 타는 곳에 도착했을 땐 줄이 너무 길었다. 약 2시간 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했다. 너무 지겨웠지만 간단히 할 수 있는 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기념으로 대나무에 우리들의 이름을 적어 놓았다. 마침내 우리 차례가 되었을 땐 재밌게 탔다. 그런데 타는 시간이 기다린 시간에 비해서는 너무 짧았다.&nbsp;<br>&nbsp;그 다음에는 범퍼카를 타고 팝콘도 먹고 롤러코스터도 한 번 더 탔다. 이것을 하는 동안은 시간이 빨리 갔다.<br> 이렇게 해서 에버랜드 여행은 끝났다. 몇 개 못한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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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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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 여행  마준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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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아빠가 레고랜드 사전 예약을 하셔서 춘천에 갔다.그리고 그곳에 또 다른 유명한 장소를 찾아보니 이상원 미술관이 있었다<br>춘천에 도착해서 이상원 미술관에서 화가님의 작품을 1시간 동안 관람하고 아래층 카페에 카서 기념품 마그넷도 사고 쥬스도 마셨다. 과일쥬스라 그런지 더욱 맛있었고 계속 이상원 화가님의 그림이 게속 생각났다. 왜냐하면 왠지 화가님이 녹슨 도자기를 그리신 이유가 있을것 같았고신기했기 때문이다.<br>이제 은팔찌를 만드는 동방에 갈시간이 되자 엄마 는 카페에 남겨둔체 아빠와 공방으로 갔다. 나는 거기서 첫번째로 내 이름을 정한뒤에 내이름을 은에다가 찍는 연습을 했다. 처음에는 요령이 없고 힘이었어서 그런지 글씨가 계속 흔들렸고 그래서 속상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그래서 그런지 요령이 생겼고 힘도 생겼다. 이제 완벽히 마스터를 하자 이제 진짜 만들어 보자고 하셨다. 떨리긴 했지만 자신있게 했다. 잘하던 도중에 힘이 빠져서 사짝 흔들렸다, 그래서 아쉬웠지만 티는 않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의외로 손이 무지 아팠다.<br>&nbsp;점심을 먹고 숙소에 가서 산책도 하고 게임도 실컷 했다 이제 저녁을 먹고 잤다. 특히 잘때가 기억에 남는다. 엄마는 먼저 자고 나랑 아빠는 게임을 했기 때문이다.<br>&nbsp;다음날 정확히 늦잠을 잤다. 근데 알찍 일어난 아빠가 보였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이제 레고랜드에 도착했다. 너무 떨리는 순간 나는 엄청 놀랐다. 눈앞에 레고로 만든 우리나라의 유명한 장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남산타워 경복궁 등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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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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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ㅈ ㅔㅈ ㅜ ㄷ ㅗ ㅇ ㅕ ㅎ ㅐ 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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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놀러 가기 위해 제주도로 가기로 했다.<br>제주도에 가기 전날에 놀 생각에 기대가 되고 설레었다.<br>갈 때 날씨는 좋았고,게이트는 11게이트 비행기를 탔다.<br>제주도에 도착하고 나서 액티브 파크에 가서 클라이밍도 하고 카트도 탔는데 클라이밍은처음에는 좋았지만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서 올라가지를 못했다.<br>카트도 탔는데 생각보다 많이 타서 재미가 있었다.<br>나중에 말도 탔는데 말이 생각보다 빨라서 타는데 힘들었다<br>브릭 캠퍼스에도 가서 레고 작품도 봐서 좋았다.<br>글고 다음날에는 (죽음의)한라산 중에서<br>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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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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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 상족암 오토 캠핑장-  임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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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겨울방학 고성 상족암 오토캠핑장으로 캠핑을 갔다. 해산 산책로를 걷다보니 바닥에 공룡 발자국 화석이 더&nbsp; 궁금해 지고 알고 싶어 졌다. &nbsp; 해변가로&nbsp; 걸어가다 &nbsp; 보니 산위쪽에 커다란&nbsp; 공룡 조형울이 멀리서도 보였다우리가족은 그곳으로 발길을 옳겼다. 입구부터 실제크기의 &nbsp; 다양한 고룡들의 조형물들이 우리들 반겨 주었다. 지하 1층 부터 지하3층까지 규모가 꽤 컸다.<br>1층은 각각 시대의 살았던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화석을실제 크기로&nbsp; 볼수&nbsp; 있었다. 2층에는 고성에&nbsp; 발견된 공룡발자국 화석이전시 되어 설명되어 있었다. 3층은&nbsp; 3D 입체&nbsp; 영화를 관람하는곳 인데 코로나로&nbsp; 인해 입장을 할 수 없었다.<br>&nbsp;공룡의 이름, 별명등이 어럽고 낯설게 느껴 졌지만 영화속에서 본 커다란 공룡 들의 모습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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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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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미션 임파서블 (다 못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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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021년 6월 20일, 나의 여정은 시작되었다. 우리는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 목적지는 우리나라의 숨은 보물, 제주도! 우리는 제주도는 여러 번 갔다 왔지만, 아직까지 보지 못한 것이 많았기 때문에, 기대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1시간을 날아 제주국제공항으로 도착했다...</strong></div><div><strong>우리가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쯤에는 이미 많이 늦어 있었다. 그래서 빨리 근처 호텔을 잡고, 그냥 하룻밤을 보내기에는 아쉬워서 야시장에 가서 스테이크도 먹고, 놀기도 하고, 장난감도 샀다. 사람들이 걸어가며 웃고 떠드니 나도 절로 흥이 나는 듯 했다.&nbsp;</strong></div><div><strong>그러고 나서 제주도에서의 첫 밤이 지나고, 새로운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그날 우리는 아침 일찍 조식을 먹고, TV를 보면서 쉬다 김녕미로공원으로 출발했다. 제주도의 명소 중 하나지만, 동백나무로 되어있는 독특한 미로가 인상적이었다. 아름다운 식물들과 조형물을 구경하면서, 미로의 끝을 찾는 긴장감까지 더해져 정말 좋았다. 그러나 나는 미로를 완주하지 못했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니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만장굴로 향했다. 동굴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압도적인 크기 경악했다. 난생 처음 보는 용암동굴의 풍경의 웅장함에 기세가 눌리는 듯 했다. 너무 길고 넓어서 모두 보지는 못했지만, 신기한 경험이었다. 만장굴을 체험하고, 근처 식당에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 힘들게 걷고 먹었더니 꿀맛이었다. 그리고 산책을 하고 제주 짚라인으로 갔다.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인 줄 알았는데, 정확히 그것의 반대였다. 그저 줄 하나로 공중을 나는 무서운 체험일 뿐이었다. 최고높이는 4단으로, 아파트 10층 높이인 것 같았다. 1,2단은 재밌었는데, 3,4단은 너무 높아서 무서웠다. 어쨌든, 짚라인을 무사히 마치고, 그곳에서 잠깐 놀다가 레일바이크 체험으로 갔다. 가면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도 보고 꿩 가족도 보았다. 나에겐 최고의 경험이었다. 그렇게 웃고 떠들다 보니 어느새 저녁이었다. 그래서 근처 고깃집에서 삼겹살 파티를 했다. 그날 밤, 나는 어제 샀던 장난감으로 놀다가 ‘강철부대’를 보면서 잠에 들었다.</strong></div><div><strong>이제 화요일이다. 화요일에는 우선 새로운 호텔, 유탑유블레스 호텔에 체크인 했다. 근처에 함덕 해수욕장이라는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어서 조금 놀다가, 수상 레저 체험관으로 갔다. 나는 우선 투명 카약을 동욱이와 함께 탔는데, 카약은 처음이라 제대로 타지는 못했지만 재밌었다. 그다음, 잠수함 위에서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잠수함을 탔지만 멀미가 너무 많이 났다. 그 다음, 씨워킹이라는 체험을 했는데, 씨워킹은 바다 아래로 잠수하는 장치를 써서, 바다 아래로 걸어가면서 물고기 구경을 했다. 그 안에서 작은 새우로 물고기 먹이 주기를 물고기 앞에서 했다. 그 다음, 주스와 간식을 먹으면서 쉬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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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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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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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저번에 제주도 여행을 했다. 코로나로 여행을 못 갔었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제일 먼저 공항에 갔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데 너무 답답했다.<br>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근데 출발을 하지 않았다. 정말 정말 답답했다.<br>제주도에 도착하고 밥을 먹었다. 너무너무 맛있었다.<br>밥을 먹고 브릭 캠퍼스에 갔다. 브릭 캠퍼스에서 많은 레고를 봤는데 이 많은 레고를 만든 것이<br>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브릭 캠퍼스를 갔다 오고 호텔에 갔다. 이날은 이렇게 끝냈다.<br>둘째 날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새별 오름에 갔다. 오름을 올라가는데 너무너무<br>힘들었다. 갔다 와서 사계 해변에 갔다. 사계 해변에서 큰 구멍을 봤는데 정말 신기했다.<br>사계 해변에 갔다가 카페에 갔는데 물질하는 해녀를 봤다. 정말 신기했다.<br>그다음에 천지연폭포에 갔다. 하나는 폭포가 없었지만 다른 폭포의 소리는 참 좋았다.<br>폭포에 갔다가 호텔로 돌아갔다. 비록 셋째 날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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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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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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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작년 5월에 경주에 갔었다. 학원에서 신라에 대해서 배워서 신라의 문화유산이 있는 경주로 간 것이다. 신라의 것을 본다니 너무 기뻤다.</div><div>5시간 만에 도착했다. 먼저, 먹을 것을 찾았다. 5시간 동안 아무것도 못 먹었기 때문이다. 그때, 눈앞에 십 원 빵이 보였다. 참 맛있었다. 또 먹고 싶었지만, 볼 것이 많아서 먹을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첨성대와, 천마총을 보기 위해 장소를 옮겼다. 먼저, 첨성대를 봤다. 실제로 보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고 아름다웠다. 거기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엄마께서 천마총을 봐야 한다며 무덤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 엄청 근사했다. 예전의 무덤을 볼 수 있어 기뻤다.</div><div>둘째 날,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는 곳으로 갔다. 먼저 불국사를 갔는데, 그 안에 석가탑과 다보탑이 있었다. 다보탑은 화려했지만, 석가탑은 단조로웠다. 나는 다보탑보다 석가탑이 좋았다. 단조로와서인지 탑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석굴암을 봤다. 안에서 사진을 못 찍게 해 놓아서 슬펐다. 모든 신라의 문화유산을 보니 옛 신라인들의 손길이 느껴졌다. 또, 돌을 깍아서 만들 때의 정교함과 세밀함이 느껴졌다. 다음에는 어떻게 만드는지와 형태를 어떻게 잡는지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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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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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승리의 강릉 컬링-이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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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저는 강릉을 갔습니다.</div><div>강릉에 유명한 팀킴이 연습하는 강릉컬링센터를 갔는데 1시간이나 일찍 왔기에 근처 스타벅스에 가서 엄마, 아빠,</div><div>언니는 커피를 그리고 저는 망고주스를 먹고 난후 다시 강릉컬링센터에 와서 옷을 가라 입고 센터에 들어갔습니다.</div><div>밖에 날씨는 30도가 넘어갔지만 안에 들어가 보니 서늘했습니다.</div><div>들어가서 하는 방법과 안전수칙을 듣고 우리가족과 다른 4인 가족과 4대4 컬링게임을 시작 했습니다.</div><div>총 6라운드 정도 한 것 같습니다. 2판은 저희가족이 이기며 1점씩 총 2점을 땄습니다.</div><div>3판 때에 저희가 3점을 따서 그가족이 흥미를 일었었습니다.</div><div>그쪽 팀의 아버지가 갑자기 자신은 승부에 상관이 없다는 듯이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 시작 했습니다.</div><div>저희 재미있게 하고 싶엇기에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 언니, 제가 너~무 스톤을 잘 배치하여 또 저희가 이기기 직전이 였습니다.</div><div>그런데 그때 아빠가 일본 선수처럼 저희공만 다 처내버렸습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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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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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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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저번 주말에 나는 다현,예진,예나와 함께 애버랜드를 갔다.여행 가기전에는 친구들과 갔기 떄문에 신나고 기대가 되었다.떠날 때 날씨가 흐려서 걱정이 됐지만 다행히도 날씨는 금방 그쳤다.</div><div>우리 여행의 처음으로 간 곳은 판다월드였다.거기에 있는 판다가 너무 귀여웠다.그 다음에 기념품삽에 가서 많은 기념품을 샀다. 하지만 기념품의 가격이 너무 비쌌다.그 다음에 바이킹을 타러 갔다. 친구들이 바이킹은 어지럽다고 했다,아니라 다를까 바이킹은 너무 재밌었지만 어지러 웠다.E 우린 롤링엑스 트레인을 타러 갔다.롤링엑스트레인은 360도가 돌아간다. 그래서 걱정이 되었다. 그러지만 실제로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다. 그 다음 우리 밥을 먹으러 갔다. 빈속에 놀이기구를 타서 그런지 너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많이 먹었다. 밥을 다 먹은 후 아마존을 갔다. 엄마들이 아마존은 다 적는다고 했다. 그래서 겁이 났다. 어찌나 다 적어 버렸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집에 갓을 때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가고 싶었고 집에 너무 빨리 와서 아쉬웠다. 다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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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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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 여행-김율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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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할머니2분과 할아버지와 함께 춘천으로 여행을 갔다. 코로나로 여행을 못갔기 때문에 더 신이 났다.</div><div>도착 한 후, 호텔에 짐을 놓고 소양강 스카워크에 갔다. 바닥이 투명 강화 유리로 된 구간에서는 물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와 동생은 무섭지 안았지만, 엄마와 할머니께서는 무섭다고 하셨다.</div><div>그 다음날, ’제이드 가든‘이라는 곳에 갔다.그곳은 유럽풍 정원 컨셉으로 꾸민 수목원인데 입구에서부터 예쁜 연보라꽃이 반겨주어 너무 기대 하며 들어갔다. 제이드 가든에서 키 낮은 은행나무로 이루어진 미로길과 출렁다리에서 재미있게 놀았다. 거기에는 다양한 꽃과 분수도 있고, 작은 폭포도 있었다. 너무 많이 걸으니 힘들었지만 예쁜 꽃과 풍경을 보니 힘들지만은 않았다. 또 그곳에 귀여운 다람쥐들이 있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마지막날, 우리가족과 할머니, 할아버지와 애니메이션 박물관에 갔다. 애니메이션 박물관은 애니메이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곳으로 박물관 내부뿐 아니라 외부에도 볼거리가 많았다. 1층엔 오래된 애니메이션 역사를 볼수 있고 2층에는 세계 다양한 캐릭터와 만화를 볼 수 있다. 또 로봇 공연 뿐 아닌 여러 가지 로봇 체험도 할 수있 다. 로봇 체험은 아주 재미있었다. 근데 사람이 많아 많이 하진 못했다.</div><div>집에 가니 많이 아쉬웠고 애니메이션에 대해 더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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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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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 공룡박물관-임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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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작년 겨울방학 고성 상족암 오토캠핑장으로 캠핑을 갔다.&nbsp;<br>&nbsp;해안&nbsp; 산책로를 걷다 보니 바닥에 공룡 발자국 화석이 곳곳에 흔적이 남아 있어 공룡에 대해&nbsp; 더&nbsp; 궁금해 지고 알고 싶어 졌다. &nbsp; 해변가를&nbsp; 걸어가다 &nbsp; 보니 산위쪽에 커다란&nbsp; 공룡 조형물이 멀리서도 보였다 우리가족은 그곳으로 발길을 옮겼다. 입구부터 실제크기의 &nbsp; 다양한 공룡들의 조형물들이 우리들 반겨 주었다. 지하 1층 부터 지하3층까지 규모가 꽤 컸다.<br>1층은 각각 시대의 살았던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화석을 실제 크기로&nbsp; 볼 수&nbsp; 있었다. 2층에는 고성에&nbsp; 발견된 공룡발자국 화석이 전시 되어 설명되어 있었다. 3층은&nbsp; 3D 입체&nbsp; 영화를 관람하는곳 인데 코로나로&nbsp; 인해 입장을 할 수 없었다.<br>&nbsp;공룡의 이름, 별명등이 어렵고 낯설게 느껴 졌지만 영화속에서 본 커다란 공룡들의 모습을<br>실제로 보다니 신기하기도 무섭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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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5: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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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이원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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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지난 주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br>제주도에 가기 전 날,가서 놀 생각에 기대가 되고 설레었다.<br>제주도에 가는 날에는 날씨가 맑았고 11번게이트에서 비행기를 탔다.<br>제주도에 도착 후,액티브파크에서 클라이밍도 하고 카트도 탔다.<br>그런데 처음에는클라이밍이 할만 하다가 나중에는 힘들어서 모든 것을 성공하지는 못했다.<br>그리고 밖에서는 카트를 탔는데 매우 빨랐고 오래 타서 재미있었다<br>카트를 타고난 후 어승생승마장에 가서 말도 탔는데 말이 생각 보다 빨라서 힘들었다.<br>바로 옆에 있는 브릭캠퍼스에 가서 기발한 레고 작품들을 감상해서 좋았다.<br>다음날에는 한라산의 오름 중에서 윗세오름에 다녀왔다.<br>영실 코스로 올라가서 대피소에서 쉬다가 어리목 탐방로로 내려왔다.<br>올라갈 때에는 배가 아프고 힘들고 너무 졸렸어서 아무 생각이 없다가,내려올 때에는 경치도 보고 기분이 좋았다.<br>저녁에는 제주도에 사는 친구와 만나서 같이 낚시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br>다음날에는 무려 130만 평이나 되는 돌 박물관에 갔다.<br>제주돌박물관에서는 돌이 생겨나는 모습과 여러가지 돌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br>그중에서도 주변이 물로 둘러 싸여져서 걸을 때 물 위를 걸어 다니는 느낌이 나는 곳이 가장 인상 깊었다.<br>제주도에서 아직 가고 싶은 곳을 다 가보지 못해서 다음에도 제주도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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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8: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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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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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wonderful한 춘천 여행 -마준우1<br><br>우리 아빠가 레고랜드 사전 예약을 하셔서 춘천에 갔다.그리고 그곳에 또 다른 유명한 장소를 찾아보니 이상원 미술관이 있었다<br><br>춘천에 도착해서 이상원 미술관에서 화가님의 작품을 1시간 동안 관람하고 아래층 카페에 카서 기념품 마그넷도 사고 쥬스도 마셨다. 과일쥬스라 그런지 더욱 맛있었고 계속 이상원 화가님의 그림이 게속 생각났다. 왜냐하면 왠지 화가님이 녹슨 도자기를 그리신 이유가 있을것 같았고신기했기 때문이다.<br><br>이제 은팔찌를 만드는 동방에 갈시간이 되자 엄마 는 카페에 남겨둔체 아빠와 공방으로 갔다. 나는 거기서 첫번째로 내 이름을 정한뒤에 내이름을 은에다가 찍는 연습을 했다. 처음에는 요령이 없고 힘이었어서 그런지 글씨가 계속 흔들렸고 그래서 속상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그래서 그런지 요령이 생겼고 힘도 생겼다. 이제 완벽히 마스터를 하자 이제 진짜 만들어 보자고 하셨다. 떨리긴 했지만 자신있게 했다. 잘하던 도중에 힘이 빠져서 사짝 흔들렸다, 그래서 아쉬웠지만 티는 않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의외로 손이 무지 아팠다.<br><br>&nbsp;점심을 먹고 숙소에 가서 산책도 하고 게임도 실컷 했다 이제 저녁을 먹고 잤다. 특히 잘때가 기억에 남는다. 엄마는 먼저 자고 나랑 아빠는 게임을 했기 때문이다.<br><br>&nbsp;다음날 정확히 늦잠을 잤다. 근데 알찍 일어난 아빠가 보였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이제 레고랜드에 도착했다. 너무 떨리는 순간 나는 엄청 놀랐다. 눈앞에 레고로 만든 우리나라의 유명한 장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남산타워나 경복궁 등이 있었다. 거기서 닌자고 마을에도 갔고 시티에도 갔고 castle에도 갔다. 그리고 특히 해적마을이 가장 재미있었다.&nbsp;<br>왜냐하면 배를 타면서 물총놀이를 아빠와 했기 때문이다. 다른곳 에서도 영화나 에니메이션으로만 보던 케릭터등이 실물로 레고로 만들어져 있으니까 신기했고 반가웠다.<br>castle에서느 용모양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오랜만에 롤러코스터를 타는 거라 떨리고 긴장됬지만 무사히 끝냈다.<br>&nbsp;해적마을 에서는 또 해적선 모양 놀이터에서 놀았고 레고악어 위에도 올라가 봤다. 떨어질까봐 걱정됬지만 괜찮았다.<br>그곳에서 점심으로 햄버거를 사먹었다. 재미있었던 점은 내가 다먹은 테이블 자리를 간발의 차이로 잡았고 그 사람이 아쉬워 하는 머습을 봤기 때문이다. 덕분에 나는 엄마에게 칭찬을 들을수 있었고 아까 산 레고도 바로 조립햇다. 여기서 느낀점은 레고는 사자마자 만들어야지 좋다는 것이다.&nbsp;<br>밥을 먹고 허기가 차자 다시 뛰어 놀았다.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은 빙빙 돌아가면 물을 발사하는 것을 맞는 놀이기구 이다. 아빠랑 같이 탓는데 아빠만 거의 물벼락을 맞았다. 까먹은 재미잇었던 놀이기구가 있는데 몽키 클라임 이라고 줄을 잡고 가족과 같이 올라가는 미니 놀이기구인데 중간에 잠깐 멈춰서 놀랐지만 재미있었다.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자 아쉬웠지만 아주 재미있는 하루라는 생각이 들었다.<br>나중에 알게된 점인데 이상원 화가님이 일제강점기를 격으셔서 그렇게 녹슨 도자기를 그렸다는 것이다. 레고랜드에 대한 것은 사전으로 먼저 간거기 때문에 좋았지만 더 많은 놀이기구를 멋 타서 아쉬웠다. 나머지는 다 좋았고 재미있는 여행 이였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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