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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독서 2021년 2학기: 그림책과 세상읽기반 by 김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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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① 자신의 이름아래의 + 모양 아이콘 클릭 ②‘예시’처럼 책 제목, 생각나는 그림, 인상적인 장면 등의 내용 입력하기 ③다음에 다시 입력하려면 같은 장소, 같은 기기에서 입력해야 가능하다는 걸 기억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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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3: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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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날짜   2) 책 제목 :제목 이후의 내용부터는 번호에 맞춰 쓰지 말고 쭉 이어서 글을 써 주세요.3) 읽은 후 가장 생각나는 그림:4) 가장 인상깊은 내용과 이유5) 책의 내용과 관련한 자신의 경험이나 주인공의 마음이나 행동에 대해 말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해 주세요.6)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나  다른 질문거리 3)~6)까지 꽉채운 열줄 이상 써 주세요.</title>
         <author>97dusd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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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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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3: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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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금요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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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무릎딱지에 나오는 아이가 할머니의 말을 듣고 계속 힘들고 지쳐도 마음속에서 엄마가 있는 것을 느끼려고 달리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어린 아이가 얼마나 엄마가 필요하고 보고싶었으면 힘들어도 달리는 것을 보고 아이의 심정이 잘 나와 있는 것 같아서 입니다<br><br>&nbsp;주인공 아이가 엄마를 정말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는 것이 공감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어릴적 엄마는 친구 같지만 고마운 사람이였지만 지금은 고맙고 미안한 사람 입니다 엄마는 항상 절 도와주시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의 편이십니다 그리고 항상 변하지 않으셔서 정말 감사한 사람입니다<br><br>오늘 그림책 수업이 있어서 다시 한번 엄마의 존재 엄마는 어떤 사람인가 만약 엄마의 자리가 없어진다면 나는 어떨까?&nbsp; 어떤 마음일까? 하고 생각하게되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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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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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금요일</title>
         <author>20211902</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58261</link>
         <description><![CDATA[<div>무릎 딱지<br>첫장면부터 엄마가 죽었다는 이야기가&nbsp;<br>나온게 가장 인상깊었고 가장 샹각나는 그림은&nbsp;<br>아이가 계단에 앉아있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고<br>가장인상 깊었던곳은 아이가 엄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았고&nbsp;<br>이런 책이 있구나를 새롭게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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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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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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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의 냄새가 계속 집에 머물 수 있도록 창문을 다 닫고 있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창문을 닫는 모습이 제일 공감이 간다. 나라도 엄마의 냄새를 기억하기 위해 창문을 닫을 것이다. 어릴적 엄마는 내 영웅이었다. 독토&nbsp; 수업이 재밌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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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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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무릎딱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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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주인공이 할머니가 창문을 열었을때 열지말라고 말을 했던게 기억에 남는다 왜냐 창문을 열면 엄마가 창문을 통해 나간다고 했을때 나도 이해가돼었다<br>&nbsp;주인공이 무릎에 피가 낳을때 괜찮다고 했을때 나는 뭐지라 생각했는데 다칠때마다 엄마의 못소리가 들려서 그런거면은 난 전치 6주의 부상도 당할수가 있다<br>어릴적에는 늘 날걱정 해주시고 늘 챙겨 주었다 요즘에는 공부 좀 하라 빨리 학원 가라 하지만 변하지 않는 거는 늘 나를 걱정 해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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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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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title>
         <author>ys0614nice</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61564</link>
         <description><![CDATA[<pre>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할머니가 창문을 열자 아이가 소리지르면서 울어버린 장면이다 이유는 죽은 엄마를 기억하려고 창문을 닫아버렸는데 남이 창문을 열어버리면 나같아도 울어버릴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는 엄마가 있어서 행복했은것 같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없다 아빠 말로는 어렸을때 이혼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아빠랑 살고 있는 지금이 행복하고 좋다
그리고 이 수업이 재미있다 이 수업이 제일 좋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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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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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릅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63049</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앉아있고 아이가 있던 장면<br>그 장명에서 나오는 글이 슬펴서<br>내가 어른들을 돌봐줘야 한다는 마음<br>일하느라 바쁜 엄마<br>나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엄마<br>나는 사랑하는 것<br>항상 나랑 많은 것을 하려고 하고, 항상 좋은 것만 보여주려는 것이 내 엄마라고 좋다<br>처음에는 당연히 글을 읽어야 해서 짜증이 났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노래도 들려주고<br>책도 너무 긴게 아니라 그림책이라 좋았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것을 배워 갈것 같아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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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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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무뤂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65186</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창문을 열지 말라고 때쓸때<br>왜냐하면 주인공이 엄마를 생각하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nbsp;거의 다 공감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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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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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hwangyunhu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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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인공이 엄마가 못나가게 창문닫은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2.주인공은 엄마랑 같이 있고싶어서 창문을 닫은게 공감된다 3.어릴적에 엄마는 구세주였고 오늘날에 엄마도 구세주다&nbsp; 4. 이수업은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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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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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66624</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생각나는 그림은 아이가 넘어진 그림이다 .<br>할머니가 집에 오셨을때 마치 누군가를 찾는 사람처럼 가만히 선 채로<br>집안을 둘러보고 갑자기 뽀뽀를 하시고 창문을 활짝 열어놓으시고<br>아이가 너무 놀라 비명을 지르며 울음을 터트리고 엄마가 빠져나간다는 그런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 주인공의 마음을 알고싶다 , 주인공은 엄마가 돌아가셨을때 울었는데 울을때 어떤 기분이고 어떤 감정이였는지 궁금하다<br>나도 엄마가 돌아가시면 엄청 슬플것 같고 정말 많이 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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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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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20211864</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69010</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의 침대에서 딱지가 떨어진 것을 확인하는 그림 그 이유는 그 딱지가 엄마가 사라진 슬픔에 대한 비유였다고 생각해서 그게 사라지고 그걸 확인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아침에 빵 먹을 때처럼 엄마가 좀 자리를 비웠던 때가 있었는데 식빵에 잼 발라먹는 때에 나는 빵 하나에만 발라 먹었는데<br>두 개를 겹쳐서 줘서 엄마가 있었으면 이라는 적이 있어서 공감이 갔다<br>어릴적 나에게는 엄마는 정말 같이 있으면 기분 좋고 놀고 싶고 얘기하고 싶었다 조금이라도 같이 있고싶었고 지금의 나에게 엄마는 있으면 편하고 얘기하는 정도이다<br>엄마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점은 항상 잔소리하고 뭐라하지만 따뜻한 점이다 좋은 점은 계속해서 우리를 생각해주고 따뜻한 점 정말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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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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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제목 :무릎딱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7037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부터&nbsp;엄마가 돌아가신 것을 보고 충격이였다 아들은 조금 짜증이 난 모양 이여서 그게 또충격 받았다 아들은 아버지를 어떻게 돌봐야 한다는 말에 더 아들이 책임감이 넘친다고 생각 했다 아들은 자기 엄마 냄세를 잊지 않도록 집 문을 꼭 닫는게 너무 슬펐다 할머니는  아들이 엄마의 냄세를 잊지 않으려고 닫았던 문을 활짝 열어 아들은 너무 괴로울 것 같아 슬펐다 하지만 할머니는 아들에게 엄마는 너의 곁에 계속 있다는 말에 아들에겐 조그만한 위로 가 되주어 좋았다  인상 깊은 이유는 아들이 엄마가 죽어도 잊지 않을려고 노력 한것이 제일 감동적 이였다 경험은 없지만 엄마한테 매속 고마워해야 한다고 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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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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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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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일&nbsp;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빠가 혼자 침대에 있던 장면이다 평소와 달리 커피 냄새도 안나고 라디오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 깊어서 였던것 같다 아이는 엄마가 돌아가셔도 활발하고 엄마를 기억하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던것 같다 노래도 같이 들으면서 읽어서 더욱더 집중댄것 같다 앞으로도 책을 읽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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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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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무릎 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70874</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의 향기 목소리 같은 흔적을 남기고싶어서 창문을 닫고<br>귀 막고 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가장기억에나는 그림은<br>아빠가 계단에 앉아있는 아빠를 위로하는 그림이기억에<br>남는다 나도 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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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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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718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주인공이 창문을 닫은 장면이 생각난다. 왜냐하면 그 장면이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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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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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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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할머니가 창문을 활짝 열어버리자 엄마가 날아간다고, 안된다며 비명을 지르며 엉엉 우는 아이의 그 장면이 제일 인상 깊게 봤다. 왜냐하면 엄마와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엄마의 흔적을 아주 옅게라도 남기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드러나고,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의 모습 중 가장 공감이 깊었던 모습은 무릎의 딱지를 자꾸만 때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초등학교 때 한 친구가 전학을 가기 전, 내 손등에 그림 하나를 그려줬는데 그 그림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자꾸 덧칠했던 기억이 났다. 주인공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 자꾸 피가 나오게 하는 것이 꼭 내가 친구를 그리워 했던 그때인 것 같아서 공감이 갔다. 어릴 적 나에게 엄마는 영웅이었고, 내 모든 것이었다. 모든 걸 엄마가 도와주고 항상 강한 엄마가 멋있었다. 지금 나에게 엄마는 똑같이 강한 영웅이고, 내 엄마여서 좋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땐 굉장히 재밌는 책일 줄 알았는데 아이의 그 안타까운 모습이 나타나고 엄마를 그리워하는 주인공과 아빠가 안쓰러웠다. 그리고 그림을 먼저 보니 내용이 궁금해지고 상상을 하게 되니 흥미로웠다. 수업도 잔잔한 노래와 함께 책을 읽으니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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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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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릎 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7441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었던 그림은 아빠가 계단에 앉아 있던 그림<br>&nbsp;기억에 남는 그림
그 이유는 진짜 절망적일때 나도 계단에 앉아있던적이 있어서 <br>
2) 주인공의 모습 중 가장 공감이 갔던 모습은 빵을 만들어 먹을 때 엄마가 해주시는 밥을 먹는데 가끔 바브셔서 아빠가 해주시는밥을 먹는다 하지만 엄마가 해주신 밥이랑 달라서 무릎딱지에 나오는 아이처럼 가끔 엄마가 이걸 알려줘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가끔 난다<br>3) 어릴 적 나에게 엄마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잘 못 해도 격려를 해주는 사람 지금 나에게 엄마는? 신! 
엄마의 변하지 않는 모습, 그래도 엄마가 나의 엄마라서 좋은 점들.. 아침에 밥을 해주시는거 항상 사라한다고 말씀해주시는것<br>4) 오늘의 그림책 수업이 어떘나요? 여러분의 마음이 궁금해요~ 그림책을 잘안보는데 이번에보는 책이 재밌어서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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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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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699875052</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가&nbsp;창문을열고 아이가 우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아이는 창문을 열면 엄마의 냄새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할머니가 창문을 열었을때 슬프게 울었다. 여기서 아이가 엄마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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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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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 무릎 딱지</title>
         <author>202117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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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엄마의 냄새가 사라지지 않게 창문을 닫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아이는 엄마를 기억하려고 창문을 못 열게 하는 마음이 공감이 갔다 나라도 그럴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뒤 나는 엄마가 내 옆에 있어줄 때 엄마가 나에게 해주셨던 것들을 내가 엄마에게 해주고 싶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만큼 엄마를 도와주고 챙겨주고 엄마 얘기도 들어주고 엄마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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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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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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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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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가 창문을 열때 주인공이 소리지르면서 우는 장면이다 이유는 엄마가 죽었는데 엄마를 잊지않을려고 창문을 닫았는데&nbsp;주인공이 엄마의 냄새를 지킬려고 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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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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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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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인그림은 아빠와 소파를 같이앉아있던<br>그림이 가장인상적이었습니다.<br>이유는 아빠와같이있는 모습이 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br>가장공감이가던 장면은 혼자침대에 가서누워 있던<br>장면이 나와같아 보여서 공감이가던장면입니다.<br>어릴적 나의엄마는 지켜주려는 마음이 강했었던 사람인것 같았고 지금나에게엄마는 공감해주려는마음이큰사람 같습니다.<br>오늘그림책수업은 음억과 섬생님의목소리가어우러져 매우졸린것같았고 흥미롭게본것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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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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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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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일부러 다치는 그림에서 아이가 엄마를 향한 그리움이 가장 잘 보여진 것 같아 기억에 남고 주인공의 할머니가&nbsp; 창문을 열었을 때 아이가 비명을 지르며 소리 지를 때 나라도 한 순간에 엄마란 존재가 없어진다면 그렇게라도 해서라도 엄마를 기억하고 싶을 것 같고 문을 연다면 아이의 상실감과 지금 자신에게 전부인 엄마의 향기를 잊을 수 있으니 당연히 나라도 울고 소리칠 수 있을 것 같다. 어릴적 나에게 엄마는 세상의 전부이자 내게 세상을 보여주삼 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나에겐 솔직히 말해 어릴 때만큼 애뜻하진 못한 것 같다. 항상 묵묵히 내게 사랑을 주고 행복을 주고 어쩔 떈 잔소리를 주기도 하지만 엄마만큼 나를 이해하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 나에게 엄만 더 없이 소중한 존재이며 내게 위로와 기쁨이다. 오늘 그림책 수업으로 익숙함에 속아 우리가 잘 생각해보지 못한 엄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반성하게 된 것 같다. 오늘 수업은 참 뜻 깊었던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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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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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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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를 느끼고싶어서 무릎의 딱지를 떼고,창문을 모두 닫다가, 이제는 마음속으로도 엄마를 느끼는 방법을 알고 편한히 잠든 마지막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또 엄마가 죽은 뒤 자신이 아빠와 할머니를 보살펴줘야 한다는 주인공의 말이 마음이 아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인것 같다.내가 주인공처럼 어릴때 엄마는 나에게 없는 안되는 존재였고,지금도 나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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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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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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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무픞딱지를 보며 가장 인상깊었던 그림은 할머니가 창문을 열었을떄 주인공이 열지말라고 말했던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창문을 열면 엄마가 나간다고 말했을때 나도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다. 어릴적 우리엄마는 날 항상 걱정해주었고 사랑해주었다 이것은 시간이 지나도 안변할거 같다 왜냐하면 아직도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엄마가 내 엄마라서 너무 좋다&nbsp;<br>오늘 무릎딱지라는 책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낀거 같고 정말 좋은 수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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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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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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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할머니가창문을 열자 아이가 소리를 지르면서 울어버린 장면이다</div><div>이유는 죽은 엄마를 기억하려고 창문을 닫아버렸는데 남이 창문을 열어버리면 나같아도 울어버릴 것 같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엄마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일부러 다치는장면이다 이유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이 잘드러나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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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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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7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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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인공이 아빠와 함께 계단에 앉아있는 그림&nbsp;<br>이유는 주인공이 아빠를 위로해주는 모습이 너무 슬퍼서<br>2)주인공이&nbsp; 식탁에 앉아서 아빠가 못하는 요리를 주인공이 직접하고 아빠는 왜 이런거를 못하냐며 말한 모습<br>3)어릴 적 나에게 엄마는 나를 항상 잘 챙겨주고칭찬도 잘 해주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지금 나에게 엄마는 나의 말을 잘 들어주고 밥도 잘 챙겨주고 어릴적 엄마와 다름 없다. 엄마의&nbsp; 변하지 않는 모습 잘 챙겨주고 밥을 맛있게 해주고 칭찬을 많이 해준다. 그래도 엄마가 나의 엄마라서 좋은점들 항상 친절하게 잘해주고 칭찬도 잘해줘서<br>4)오늘의 그림책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점은 엄마한테 항상 효도 하는 딸이 되야 겠다고 생각했고 엄마를 항상 도와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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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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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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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할머니가 아이에게 엄마는 우리곂을 떠나지 않는다는 장면이다&nbsp; 이유는 나라도엄마가곁에없으면 슬프고 곁에 있으면 기쁠것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는 엄마가곁에<br>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할것같다  그리고 엄마가 마음속에있다고할때 감동을했고 이장면이 기억이많이남을것같고 할머니가말해서 아이가 감동을받았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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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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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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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와 아들이 계단에 앉아있는 그림이 기억에 남는다  &nbsp;<br>아들이 아빠를 돌봐준다고 한 모습이 슬퍼보였기 때문이다  또 할머니가 창문을 열었을때 아들이 비명을 지르며 우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엄마의 흔적을 아주 조금이라도 남기고싶어했던 아들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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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1: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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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97dusd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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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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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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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779539</link>
         <description><![CDATA[<div>1.기억에남는 장면은 지도에 위안부시설을 나타낸것이다 지도에 보면 일본부터 태국,중국등등 여러나라에 시설있고 그럼 그만큼 많은 피해자가 있이니 그지도 장면이기억에남는다.<br>2.내가 꽃할머니라면 최대한 버티려고 노력을 할것인데 결국에는 포기를 했을것 같다 나는 초등학생때 배우긴 했지만 다시 봐도 너무 화가난다<br>3.알고 있었고 새롭게 알게된것은 그렇게 많은 위안부 피해자가 있다는것과 그 아픈 기억을 묻고 괞찬은척 살아가신게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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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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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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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일본군들이 방에 위안부를 가둬 놓고 욕정을 푼다고 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유는 일본군들이 억지로 강제로 그런 짓을 했기 때문이다. 내가 꽃 할머니였다면 너무 힘들고 슬펐을거 같다. 나는 원래 위안부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일본이 싫어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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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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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795694</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장면은 군인들이 할머니를 강제로 데려가는 장면이다 이유는 사람을 강제로 데려가서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내가 꽃할머니였다면 군인들이 시키는대로 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맞기 싫기 때문이다 나는 위안부에 대해 들어본 경험은 있지만 자세하게까지는 몰랐다 이 책을 읽어본 후에는 위안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nbsp;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피해자들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피해자들의 상처가 빨리 치료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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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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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796663</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위안부들은 위안소 규칙에 따라 생활 한다는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br>그 이유는 , 규칙이 있는지도 몰랐고 위안부가 라는&nbsp;<br>단어도 처음 들어봤고 위안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되었고 규칙이 있다는거에 좀 놀랐던거 같다 .&nbsp;<br>내가 꽃할머니 였다면 못버텼을꺼 같다. 우리 나라의 위안부 사건에 대해 아예 몰랐었다 . 이 책을 읽고 내 마음은 이런 일이 있었구나에 놀란 마음 , 뭔가 슬프고 울컥한 마음 , 역사에 대해서 알게된 신나는 마음. 위안부에 대해서 아예 몰랐고 이 책을 읽고 난 후에&nbsp;<br>새롭게 알게된것은 앞에서도 말한듯 규칙이 있다는걸 새롭게 알게 되었다 . 구지 규칙이 있어야 할까?&nbsp;<br>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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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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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79725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꽃할머니가 일본 사람들에게 끌러가는 장면<br>그떄부터 지옥이 시작되니까<br>엄청난 트라우마가 남을거 같다<br>위안부는 알고 있었다&nbsp;<br>근데 일본들은 그것으로 돈을 벌고 있었다는게 화가 난다 그리고 위안부가 생각한것보다 너무 많아서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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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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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797335</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분들이 지내고 있던 방구조 그림 그 이유는 그 방구조가 정말 어이없어서 기억에 남는다<br>꽃할머니가 원예로 천천히 회복해 나가고 웃는게 너무 감동 받아서 기억에 남는다<br>내가 꽃할머니였다면 견디지못하고 자살했을 것 같다 그 놈들에게 그런 짓을 당하면 못 버틸것 같기 때문이다<br>원래 위안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 저런 건물들이 엄청 많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저렇게 많은 시설을 세우고 많은 위안부분들께는 제대로된 보상을 주지않았다는게 많이 열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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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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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02416</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일본 군인들이 욕정을 풀기 위해 방 앞에서 줄을 서 있고, 감시하고 있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그저 돈을 벌기 위해 노동을 하는 줄 알았는데 성폭행을 당한다는 걸 잘 알지 못하고 있었고, 실제로 이렇게 가축을 기르듯이 방 안에 가둬놓고 자신들의 성욕을 푸는 것이 끔찍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꽃 할머니였다면 버티지 못했을 것 같다. 하루에 몇 명에서 몇십 명의 군인들을 홀로 상대해야 한다는 게 상상만 해도 힘들고 눈살이 찌푸려진다. 그 아픔을 견디고 지금까지 살아계시고, 버텨주신 위안부 꽃 할머니 분들이 너무나 대단하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일본 위안부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히 알고 있진 않았지만, 학교든 학원이든 많이 배우고 언급이 되어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다. 위안부 관련 소설도 조금 봤던 적이 있었고 sns를 통해 배웠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진짜 꽃 할머니가 겪었던 그 아픔과 끔찍함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정확하게 알 수있었던 것 같다.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었고 '위안부' 라는 것에 생각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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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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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꽃할머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02721</link>
         <description><![CDATA[<div>이와 같은 영상을 애니메이션으로 본것같다 옛날엔 그냥 지어진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실화였다는게 신기했고 엄청 슬펐다 옛날 일본군들이 죄없는 한국여성,다른나라 여성을 끌고가 막 성폭행을 해 너무 슬펐고 또한 잔인하고 나였으면 돌려차기로 얼굴 후려 갈겼을것 같다 만약에 내가 꽃할머니였다면 겪었던 날은 모두 종이에 남겼을 것이고 당하지만을 않았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의안부 사건은 알고 있었지만 그땐 그닥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 더 관심에 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새롭게 알게된 것은 의안부 할머니들이 이렇게 고통스럽고 아프고 슬픈 일을 알게 되었고 이제 이 일을 쉽게 짚어 나갈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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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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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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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장면은 군인들이 할머니를 강제로 데려가는 장면이다 이유는 사람을 강제로 데려가서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처음에 꽃할머니가 일본 사람들에게 끌러가는 장면이 트라우마가 남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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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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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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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일본 수용소? 가 많은곳에 있는 지도 장면<br><br>2. 못 버티고 죽었을 수도 있을거 같다<br>&nbsp;2. 위안부는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몰랐다 하지만 이제는 잘 알고 기억할것이다<br>마음이 아프고 고생하셨고 힘드셨겠다 라는 생각과 우리가 이 일을 기억해야 겠다고 생각한다&nbsp;<br><br>2. 내가 꽃할머니였다면 힘들겠지만 참고 견뎌 낼 수 있을거 같다<br>이책을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가장&nbsp;<br>많이 든 생각은 힘드셨겠다와 이 일을 꼭기억해야 겠다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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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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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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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 나라에 그려져있던 위안부 피해자들이 그림 그려져 있는 장면에서 너무 충격적이어서 기억에 남았다. 최대 40만명의 여성들이 일본군들에게 강간당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본군에게 저항도 못했다는 걸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프고 얼마나 수치스러웠가 생각하니 너무 끔찍했을 것 같다. 내가 만약 꽃할머니였다면 버틸 수 없었을 것 같다. 차라리 죽는 게 더 편할 것 같았다. 죽어라 일본군에게 도망쳐 조선에 귀환해도 환영은 켜녕 모진 시선과 부모 조차도 날 버린다면 그것만큼 비참할 순 없을 것 같다. 위안부에 대해 잘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아픔을 헤아릴 수 있을 만큼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 데 오늘 이후로 다시 깨달았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비참함, 일본군의 만행, 세상이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보낸 모진 시선에 대해 자세히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비참한 일을&nbsp; 기억해주는 건 '우리'의 일임에도 자세히 알지 못해 피해자분들께 정말 창피하고 정말 죄송스럽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위안부 피해자 분들의 삶을 알게 되었고 이 책에서 나오지 않은 일들도 아직 많을 걸 생각하니 일본에게 화가 나고 뭐가 그리 잘나 사과는 커녕 과거를 부정하는 그들을 태도를 보니 화가 난다.&nbsp;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듯 우리는 위안부를 기억해야 하며 일본은 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진심어린 사과는 꼭 해야만 하며 일본의 태도는 사람 탈을 쓴 악마보다도 더 악하다. 정말 인류애를 상실하게 만든다. 아직도 21세기 세계 어느 나라에도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니 정말 말도 안된다. 부디 하루 빨라 위안부 피해자들과 같은 일이 없어지길 바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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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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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금요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04901</link>
         <description><![CDATA[<div>1.기억에남는 장면은 일본위안부들이나오는 장면이<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습니다.<br>왜냐하면 일본위안부 라는것 자체를 모르고있어서<br>가장기억에남는 장면입니다<br>2.내가꽃할머니라면 가장사람이 없는날에 위안부라는걸 기억에서 지워버릴려면 시간이 걸리겟지만 지워진다면 일본위안부와거리를 두며 숨어살고있을것 같습니다.<br>3.저같은 경우에는 일본위안부라는 것을 모르고있었습니다.책을읽고난뒤 새롭게 알게된게있습니다<br>위안부라는것이 다른나라에도 있을거라는것이라는걸 새롭게알게되었습니다.이것에대해 저는 매우끔찍하다는것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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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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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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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꽃할머니에서 나온&nbsp; 위안소가 확인된 곳을 지도로 나타낸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지도에 나타난 위안소의 위안부는 대부분 끌려온 사람들 이었고 그 수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nbsp;<br>내가 만약 꽃할머니 였다면 나는 무섭고 두려워서 도망쳤을 것 같다.<br>나는 위안부는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 였을 때 일본 군인들에게 당제로 끌려가서 일본 군인들을 위로하는 역활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일본에게 적게는 2만명 최대는 40만명이 강제로 끌려갔다는건 몰랐다 이러한 일들때문에 강제로 끌려간 위안부들이 너무 걱정되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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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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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hwangyunhu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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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꽃할머니와 언니가 헤어졌을때 제일기억에 남았다 그이유는 혼자있는것도 무서울텐데 언니마저 잃어버려서 제일기억에 남았다 2.내가 꽃할머니였다면 무서워서 일을 제대로 못했을꺼 같았다 이 위안부 이야기를 모르고 있었다 이책을 읽고나니 뉴스에서만 위안부라고만 들어봤는데&nbsp; 책으로 보니깐 슬프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힘들게 살았다는게 느껴졌다 3.일본 위안부를 모르고있어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힘들게 노동했다는게 슬프고 새롭게 안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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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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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0743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집에 돌아왔을때 이미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장면이다 이유는 힘든일이 있었어서 집에 왔을때 부모님을 보고 싶었겠지만 보지 못해서 제일 기억에 남았었다<br>내가 꽃할머니였다면 버티지 못했을 것같다<br>위안부에 대해서 알고있었지만 책을 읽고 더 화가 많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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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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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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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기억에 나는 장면은 끌려갈때 언니가 구하러 올거라고 말할때 못구하는데 그러게말하니<br>까 마음이 슬펐다 그런 사황에 내가처했다면<br>나는 제정신이 않이였을거다&nbsp;<br>위안부를 이동하면서 불태웠다는 것 을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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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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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19851</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위안소가 나올때 군인들이 줄 지어 있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유는 위안부 사람들이 많은 군인들에게 성폭행 당하고 그때 일본인들은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만약 꽃 할머니였다면 못버텼을거 같고 위안부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일제강점기때 일본군한테 끌려가서 피해를 당한분들이 불쌍하고 어떻게 누군가에게 반복적으로 고통을 주는걸 상상하면 끔찍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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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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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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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꽃할머니 일본한테 끌려가는 장면 지금 내가 꽃할머니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파서<br>2.내가 꽃할머니라면 그 위기를 벗어나고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을것이다.<br>3.나는 위안부를 알고있다.일본 사람들이 너무 무서운것을 알게 되었다.일본은 정말 너무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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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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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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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일본군 위안부가 있는 곳을 지도로 나타낸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많이 있는 지는 몰랐고, 많이 있다는 것은 강제로 끌려온 소녀들이 많다는 것 같기 떄문에 더 기억에 남고, 화가 난다. 내가 만약 꽃할머니였어도 당한 일은 절대 말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말하면 사람들이 보는 시선도 무섭겠지만, 그 떄 일을 말한다면 그 일을 당했던 기억들도 떠올라 더 싫을 것이다. 나는 위안부로 알고 있었다.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책을 읽은 다음 다시 들어도 여전히 그런짓을 한 일본군에 화가 나고 그런 일을 당하고도 말을 못하고, 돌아가신 할머니들이 슬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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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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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2440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꽃할머니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장면이다.왜냐하면 꽃할머니의 잘못이 아닌데도 사람들의 눈치를 보는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나라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나의 잘못이 아닌걸 알면서도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고,욕하는거 처럼 느껴져서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당당하게 살지 못 했을것 같다.나는 꽃할머니와 같은 위안부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위안부의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었던것 같다.하지만 오늘 이 책을 읽고 위안부의 마음이 어땠을지 생각해보게 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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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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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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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나는 장면은 군인들에게 잡히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잡혀가는데 계속 누나를 부른는데 그 장면이 너무 슬프고 그리고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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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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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3048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꽃할머니가 일본군에게 끌려가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아무 이유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일본군에게 끌려가는 장면이 슬펐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꽃할머니 였다면 못버텼을거 같다.&nbsp;<br>원래 위안부에 대해서는 알고는 있었다. 그렇지만 자세히는 잘몰랐다 하지만 오늘 위안부가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엄청 더 많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 어린 사람들도 있었다는것이 너무 슬프다. 또 이렇게 어린 사람들이 나중에 제데로 된 보상과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말에는 너무 화가 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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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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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꽃할머니</title>
         <author>a01028348268</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33289</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네로 돌아가보니 아무도없이 나무에서 혼자 서있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왜냐하면 나중에 진짜 내가 그 사람이라면 그렇게 했을것 같기 때문에 공감이 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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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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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83524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꽃할머니가 일본군에게 끌려갔던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이유는 일본군이 저렇게 나쁜짓을 할줄몰랐고 같은여자여서 좀 슬펐다. 내가 꽃할머니 였다면 언니랑 헤어져서 너무 슬프고 일본군에게 분노가 날것같고 고향에 돌아와 반겨줄 사람이없다는게 너무 우울할것같다 밤마다 악몽을꾸는것도 너무무서웠을것같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일본군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나쁜짓을 게속 할줄은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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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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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918180</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점은지도에서 위안부 건물을 나타내서 그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내가 꽃할머니라면&nbsp; &nbsp; &nbsp; &nbsp; 버틸수 있을때까지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을때 포기를 할것같다 위안부 분들의 너무 안쓰럽다 새롭게 알게된것은&nbsp; 생각했던것보다 위안부 피해자들이 많다는걸 알았고 정말 우리 역사에서 잊혀지지말아야할 일인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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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3: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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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20211795</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729941473</link>
         <description><![CDATA[<div>꽃할머니께서 한국으로 온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꽃할머니의 잘못이 아닌데도 눈치를 보고 사람들도 안좋게 봐서 안쓰러웠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꽃할머니라면 일본 군인들에게 당한 일도 견디지 못했을 것 같다. 또한 사람들이 안좋게 보는것에 대해 억울할 것 같다. 위안부에 대해서는 깊게 알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가볍게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끔찍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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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3: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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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꽃할머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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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나라에 위안부 피해자들이 그려져있는 그림이 기억에 남는다 여러나라에 여자들이 일본군들에게 폭력을 당했다는 걸 생각하니 너무 충격이고 가슴이 아프기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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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10: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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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0일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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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꽃할머니가 일본군 한테 끌려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br>&nbsp;사람은 강제로 끌고 가는 장면이 어이없었기 때문이다.&nbsp;<br>내가 만약 꽃할머니 였다면 일본군을 죽이고 싶을 심정일 것이다.<br>&nbsp;새롭게 알게 된 점은 일본군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몰라서 관심없었는데 무슨 짓을 했는지 들으니까 엄청 나쁘다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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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12: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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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  </title>
         <author>ys0614n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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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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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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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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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란씨 직장에서 시란씨가 감옥에 갔다는 걸 안 뒤 시란씨를 험담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아마 현실에서도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흥미'를 가질 뿐 그 누구도 '관심'가지지 않는다. 며칠 뒤면 소리 소문없이 서서히 잊혀져가는 그런 일, 근데 차마 나는 이 장면을 보고 사람들에게 화를 낼 수 없었다. 나도 그저 여러 사람들의 흥미를 방관했을 뿐이다.&nbsp; 그런 내가 시란씨 직장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나 또한 시란씨를 험담하는 사람들과 뭐가 다를까? 어쩌면 다른 생각을 가진다는 이유로 그 사람들의 새로운 '흥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저 조용히 그들 사이에 껴 맞장구 쳐주는 사람이 된 것 같다. 누구라도 움직여야 바뀐다는 걸 알면서도 그 누가 '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 다른 생각으로 인한 따돌림은 받지 않았지만 오늘 수업을 통해 난 만약 내가 다른 생각으로 인해 그 일을 정말 실천까지 해서 어려움을 받아서라도 그들이 흥미가진 사람의 내일이 편안해질 수 있다면 도와줄 것이다.&nbsp;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가 돌려면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하 듯 기약없는 기다림보단 내가 먼저 앞으로 나아가는 그런 '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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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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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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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시란씨가 우산을 안쓰고 비맞는게 좋아한다고 하고 군인들은 사람들과 다른생각을 하면 적이다 라는장면과 한번도 본적이없는 사람들이 편지를 써주면서 친구라는장면이기억에 남는다<br>2.세상에는 시란씨처럼 다른생각을 했다고 감옥에가는사람과 다른생각 했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는구나 라고 생각한다<br>3.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생각이 맞고 옳다고 생각 하는데 그생각이 아니면 뭔가 싫다고 느끼기 때문에이런일이 생긴다<br>4.난시란씨의 얘기를 듣고 생각이다르다고 뭐라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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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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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67549</link>
         <description><![CDATA[<div>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br>시란씨가 잡혀가는 장면 왜냐하면 시란씨는 아무 잘못을 하지않았는데 잡혀가는 가는게 기억에 남아서이다<br>어이없는 이유로 잡혀가서 재판도 받지 못하는게 열받았다.<br>자기와 다르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 무섭고 두려워하는 것 때문에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같다.<br>무리에 잘 섞이지 않았고 친구도 2~3명 정도만 제일 친하게 지내서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다.<br>자신과 다르다는 것 하나만으로 편견과 차별을 하지않으며 오히려 그런 것을 보면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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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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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01028348268</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721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모든 장면이 좋았다&nbsp;<br>왜냐하면 공감이 됬기 때문이다<br>이 이야기를 일그면서 기분이 신기한 느낌 이었다<br>사람들은 자기와 다른생각을 가진 사람을 보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사람들은 자기생각이 맞기 때문에&nbsp;<br>나는 사람들을 잘 챙겨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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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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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0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7346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br>
1. 총을 시란씨에게 겨누고 있던 장면 이유 갑자기 총이 나와서 놀라서&nbsp;<br>2. 그냥 비를 맞으면서 갈 수도 있는거 가지고 뭐라하고 죽이려고 까지 하니까 정말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자유가 왜 없는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br>3.&nbsp; 그의 따른 경험이 없어서<br>그런적은 없다<br>나도 힘든 사람을 많이 도와주고 배려해주어야 겠다는 생각<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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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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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76671</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인상 깊었던 장면은 시란씨가 친절하게 대해줘서 매번 시란씨를 좋아해주던 회사 사람들과 친구들이 다 그럴 줄 알았다며, 실망스럽다며 시란씨가 마치 잘못한 것 처럼 생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이 남았다. 왜냐하면 평소에 잘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고, 회사에 나오지 않는 사람의 일을 대신 해주고, 친구들을 웃겨주던 시란씨가 잡혀갔는데 걱정하거나, 의심하는 부분이 전혀 없고 오히려 그럴 줄 알았다는듯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사람들 같아서, 진짜 저런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제일 무서운 건 정말로 사람들 머릿속에 숨겨져있는 생각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읽고나서 든 생각은 '어쩌면 나에게도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 정말 겉으로는 나에게 칭찬해주고, 사랑을 주고 하는 사람이 속으로는 내 욕을 하고, 나를 싫어할지도 모르니까. 내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면 그 속에 있던 생각들을 뱉어낼테니까. 그래서 나도 그런 생각을 하면 안되겠구나, 그 일을 겪은 사람이 어떤 잘못을 해서 그런 거겠구나, 생각하면 안되겠다고 느꼈다. 사람들은 그리고 왜 자기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싫어할까. 이기적,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아니. 인간들은 다 이기적이고 자기주장이 있다. 그래서 일단 자신의 생각이 다 옳다고 생각하고 맞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거기에 반박을 하거나,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식으로 다른 생각을 가진다면 물론 나도, 우리반 아이들도 다 그럴 것 같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친구랑 놀이공원에 갔다가 나는 다른 놀이기구를 타고 싶은데 친구는 이 놀이기구를 타고싶다고 생각이 달라 많이 싸운 적이 있었다. 그래서 친구의 생각도, 나의 생각도 다 존중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시란씨를 보면서 느낀 생각도 마찬가지다. 시란씨처럼 밥이 없어 굶주린 아이들을 그냥 지나치고, 죄가 없이 끌려간 사람들을 그저 아무렇지 않게 넘기지 않고 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귀기울여보고 존중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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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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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77684</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br>우산을 쓰지않는다고 잡혀갔을때<br>이유는 자신들과 생가하는다를뿐인대잡아가서<br>이글을 일고 든생각은<br>자신들이랑 생각이다를 다고 잡아간게신기했고<br>시란씨가 감옥에들어가자<br>회사 사람들이 시란씨에게 관심조차주지안는다는 것에놀랐다<br><br>사람들은 왜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nbsp; 싫어할까?<br>단지&nbsp;공부를 못했을 뿐인대 애들은나를 무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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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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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 우산을 쓰지않는 시란씨</title>
         <author>hwangyunhu3</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78484</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기억에 남는장면:다른사람과 생각이 다르다고 경찰이 잡아갔을때가 제일 기억에남았다 그이유는 자신의 생각도 있을텐데 자신만 다르다고 잡아갔다는게무서워서 2.이 이야기를 읽고나서 든 생각 :이 이야기를 듣고 유치원때가 생각이 났었다 그이유는 유치원때 1살많은 형두명이 나만 심하게 괴롭힌것때문에 생각이 났었기에 유치원 생각이 났었다 3.사람들은 왜 자기를 싫어할까? 다른생각을가진 이유로 어려움을 겪어본적이있나요?:유치원때 나만 편식한다고 끝가지 먹였던게 생각났었다 4.시란씨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떤사람이 되어야겠냐고 생각했나요:다른사람의 의견도 존중해야겠다는 사람이 되기르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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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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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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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갑자기 회사를 같이 다니던 동료들이 뭐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이유는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감옥에 갔다는 이유로 갑다기 원래 이상했다면서 욕해서<br>이 이야기를 듣고나서 든 생각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이해를 해야할 것 같다&nbsp;<br>다른생각을 가진 이유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없다<br>이 이야기를 듣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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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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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79820</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시란씨가 아무 죄 없이 감옥애에 있다는걸 알고 편지를 쓰는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왜나하면 시란씨는 먼 나라에 아무 죄 없이 감옥에 살고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주세요 라는 편지를 받고 그냥 버렸다 하지만 자신이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서 죄없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는 남들이 편지를 주어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잘못을 인정 했을것 이기 때문이다&nbsp;<br><br>이 이야기를 읽고 난 나와 다르다고 한 그룹에서 생각이 다르다고 차별하고 욕하지않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nbsp;<br><br>나는 사람들 사이에서&nbsp; 다른 생각을 가진 이유로 어려움을 겪진 않았지만 만약 겪는다면 저는 나는 당신들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그러므호 당신들도 저의 생각을 존중해 주십시오 라며 말할 것 같습니다<br><br>시란씨의 이야기를 보면서 저는 다른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며 잘 듣고 이해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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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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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8175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재판을 받을때 그 장면이다.<br>그 이유는 왜 재판을 받는지 이해가 안갔기 때문이다.<br>이 이야기를 읽고나서 든 생각은 시란씨는&nbsp;<br>특별한 사람이구나 왜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nbsp;<br>사람을 싫어하는건지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br>생각이 들었다 . 나도 초등학생때 반 단톡방에서&nbsp;<br>어떤 애를 그냥 살짝 놀렸는데 다른 애가 얘가<br>기분 나빠하니깐 사과하라고 하는데 그 당사자는 괜찮다고 하는데 계속 사과하라고 해서 싸우다가&nbsp;<br>또 어떤애가 같이 편먹고 싸우다가 쌤이 이 사실을 알게되어 상담을 하다가 선생님이 보는 앞에서&nbsp;<br>진심을 담아 사과를 하라고 했는데 애들이 사과를 해서 잘 풀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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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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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82485</link>
         <description><![CDATA[<div>1)고작 우산을 쓰지 않는 다는 이유로 시란씨를 감옥에 가둔 장면.우산을 안 쓴다는 이유로 사람을 감옥에 가둬야 한다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br>2)나는 친구들을 욕하지 않고 뒷담을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br>3)사람들이 왜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싫어 하는 이유는 나와 다른 생각을 하면 그 사람은 나와 안 맞는다고 생각를 하기 때문에 그러는것 같다. 나는 어떤 무리에서 다른생각을 가진 이유로 어려움을 겪은적이 없다.<br>4)나는 시란씨의 이야기를 듣고 친구들을 욕하지 말고 괴롭히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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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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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82775</link>
         <description><![CDATA[<div>시란씨가 잘못을 안했는데&nbsp;군인한테 잡히고 감옥에 들어갈때 시란씨의 친구들이랑 회사 사람들한테 욕먹고 무시당할때가 기억에 남는다 이유는 시란씨가 감옥에 들어가기전에는 친절하고 좋게 봐주던 사람들이 갑자기 변해서 시란씨가 잘못을 안하고 감옥에 들어갔는데도 사람들은 남의 일이 무관심한게 현실을 잘 표현한거 같아서 이 이야기를 읽고나서 든 생각은 세상에는 시란씨처럼 아무 죄 없이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있을텐데 세상 사람들은 그걸 자기일이라고 생각을 안해서 시란씨와 같은 사람들은 불쌍하다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싫어하는건 다른 사람 생각은 틀리고 자기 생각은 맞다고 생각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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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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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8일금요일                                   우산을 쓰지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83593</link>
         <description><![CDATA[<div>갈대? 같은 식물이 나오는장면이 가장기억에남았어요 식물이나오는 장면을 보았을때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머리속에서 더이상 떠오르지 않아서 이장면이가장기억에 남았어요.<br>읽고나서 든 생각은 시작에서는 '나는지금 무엇을해야 하는가?' 라는걸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읽고나서 '성실하게 살자'고생각했어요.<br>다른 생각을 가지면 무리에서 싫어하는 이유는 같은행동을 할수없다고 생각해요.<br>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을 말해야 하나<br>생각이 뚝 끊겼던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br>시란씨를 보면서 저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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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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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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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8379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을 우산으로 가르키고있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우산으로 사람을 가르키는 장면을 처음 봐서 기억에 남았다.<br>시란이라는 사람이 어이없는 이유로 감옥에 가서 억을했겠다는 생각이들었다.<br>친구들하고 무슨 활동을할때 의견이 안맞아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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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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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 우산을 스지 않는 시란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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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그림과 장면은&nbsp;시란씨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시란씨를 범죄자 취급을 하며 본인들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며 말하던 장면이 생각이 난다. 시란씨 입장에서는 우산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로 범죄자 취급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억울할 수밖에 없는데 주변 사람들, 회사 사람들 입장에서는 범죄자라고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 보호하는 것과, 아는 사람이라며 말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시란씨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며 말했을 때 자신에게 오는 타격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시란씨의 입장도, 주변사람들의 입장도 이해가 가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내가 느낀 생각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 범죄자로 취급하며 몰아가는 장면이 보기 싫었고, 역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 당연한 것을 받아드리지 못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것들이 다 맞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존재한다. 나는 이런 일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무슨 기분일 지는 모르지만, 엄청 억울하고, 슬플것같다. 나는 커서 한 사람이 나와 다르다고 범죄자, 이상한 취급을 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살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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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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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84262</link>
         <description><![CDATA[<div>제일 인상깊은 장면은 시란씨가 우산을 안쓴다는 이유로 체포됀 장면이다 인상깊은장면은 우산을 안쓴다는 유로 체포하는 장면이다.이유는 우산을&nbsp; 안쓴다는 이유로 체포하는게 이해가 돼지 않아서다 이 이야기를 읽고나서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적하지말고 존중해줘야한다는것을 다시 깨달았다 내가 생각이 다르다고 싫아하는 이유는 자기의 생각이 항상 맞다고 생각하는 성격,존중을 하지 않아서 생기는거 같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내 생각도 자유롭게 표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생각이 다르다고 뭐라해서 상처입은적이 없어서 다행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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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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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은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85857</link>
         <description><![CDATA[<div>우산들이 사람을 찌르는 장면<br>기억에 남아서<br>아직까지 인종 차별을 하는사람이 많군아<br>내 의견도 존중해줘서 그런적은 없다<br>나와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고 그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그 사람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한다 <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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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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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우산쓰지 않은 시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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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었던그림장면은 잡혀가는 장면이였다 왜냐 하면 시란씨는 아무잘못도 하지않았는데 잡혀가는게 기억에 남았여서인것 같다  사람들이 자기와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는사람이 싫어하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에 다른사람이 생각하는것을 싫어 하는것 같다 이야기를 읽고 나는 다른사람에 생각도 존중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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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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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title>
         <author>baeksd09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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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란씨가 감옥에 있을때 사람들이 편지를 쓰는장면이 기억에 가장남는다 나도 나와 만나본적도 전화한적도 없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br>건이 감명받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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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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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89270</link>
         <description><![CDATA[<div>시란씨가&nbsp;억울하게 감옥으로 간것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슬프기때문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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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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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92416</link>
         <description><![CDATA[<div>이야기 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어느 봉사활동 단체에서 시란씨에게 친구라며 편지를 보낸 장면이다.<br>왜냐하면 시란씨가 힘들때 모두 외면했지만 어느 단체에서 편지를 써줘서 그 장면이 생각난다.<br>만약나도 이런일이 생긴다면 이렇게 누군가가 도와줬으면 좋겠고, 나도 시란씨 같은 사람들을 돕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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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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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9303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우슨을 쓰지 않는 시란씨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시란이라는 주인공이 우산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떤 사람?에게 맞는 장면이다 그 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주인공이 맞는 이유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이다.<br>어떻게 우산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를 했는지 궁금하고 재판도 못받고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감옥에 갇힌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br>사람들은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왜 싫어 할까? 나도 잘 모르겠다.&nbsp;<br>나도 초등학교때 학원에서 자기와 다른 생각을 한다고&nbsp; 애들이 비웃은 적이 있는데 그때는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거 같았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말 숨고싶었다&nbsp;<br>시란씨 이야기롤 보며 나는 나와 생각하는것이 다르다고 사람을 싫어 하지말고 그 사람 생각에 공감을 잘하는 어른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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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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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않은 시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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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시란씨는 비오는날 우산을 쓰지 않았다고 해서 시란씨를 체포하는 장면이 체포이유가 이상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사람들은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져야만 옳다라고 생각하는것 같다.시란씨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감옥에 갇혔다.나(시란씨)에게는 일어날것 같지 않던 일이 일어난 것이다.나도 시란씨처럼 형편이 어렵고,먹을 것이 없어 굶고 있다는 영상을 여러번 본적이 있다.하지만 나도 시란씨와 같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불쌍하다고만 생각할뿐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하지않았다.그런데 시란씨가 감옥에 갇혔을때는 모르는 사람들이 시란씨를&nbsp; 도왔고 이걸 보면서 나도 도움을 필요하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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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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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496332</link>
         <description><![CDATA[<div>시란씨가 감옥에 있을때 사람들이 편지를 쓰는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자신과 만나보지도 대화해보지도 않은 사람 을위해 편지를 쓰는 장면이<br>기장기억에남는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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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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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500043</link>
         <description><![CDATA[<div>우산을&nbsp;안쓴다고 체포당한 시란씨의 억울함이 살아있는것같다 우리나라도 아무죄도 없는사람이 누명씌어 몇년동안 감옥에서 살은 사건이 떠오른다 쌤의 말씀들었을때 아무이유없이 따돌림을 당하여 학교폭력이 되여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것같아 안탑깝다 우리학교도 아무이유없이 따돌림을 당하지 않아햐하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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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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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504166</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억울하게 잡혀갔는데 사람들이 편지를 쓴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이유는 친한사람 도 쓰지 않는 편지를 쓸 줄몰랐고 좀 감동이었다. 그리고 시란씨는 쓰지도 않는 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써줘서 고마울것같다.  이이야기를 듣고나서 든생각은 어려운 사람들을 좀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억울한 사람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끔은 비를 맞으면서 걸으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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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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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8일 우산을 쓰지 않은 시란씨</title>
         <author>20211795</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5128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시란씨가 편지를 받고 가볍게 생각하며 쓰레기통에 버리고 편지에 내용과 같이 자신도 아무 죄도 없는데 억울하게 감옥에 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자신에&nbsp; 일이 아니라고 쉽게 생각하며 무시했다가 자신도 같은 일을 당했기 때문이다.<br>&nbsp; 내 일이 아니라고 남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이 사람이 겪은 일이 내 일이라고 생각하며 그 사람이 공감되는 위로, 말을 해야된다고 생각했다.&nbsp; '내 일이 아니야, 나랑 상관 없어'라는 생각을 버리고 내가 당한 일이라 느끼며 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한 무리에 들어가 있었다. 하루는 다른 무리애들과 딱 한번 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 찍었다. 그런데 내 무리 애들이 그 사진을 보고 채팅방을 만들어 무리 애들 3명이 나에게 욕을하고 걔네랑 놀지말고 나오라며 막말을 했다. 나는 이런 내용을 놀고있던 친구들에게 보여줬다. 한 친구가 나에게 "무리 애들 기준으로는 질투가 될 수 있지만 내가 봐도 이 말은 너무 했다..그냥 우리 무리에 들어올래? 거기 무리에 있어도 너가 좋을 건 없는 것 같아.."라며 달래주었다.<br>&nbsp; 내 일이 아니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한 것 때문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일을 당할 것 같아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안좋은 일을 겪고 있는 사람 감정을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좋겠다. 나도 사람들 기분, 생각이 어떨지 보고 그 사람에게 도움되는 말, 행동을 해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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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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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8일 우산을 쓰는 않는 시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01561946</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시란씨가&nbsp;<br>잡혀가는 장면 이였다. 왜냐하면 시란씨는&nbsp;<br>아무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잡혀가는게&nbsp;<br>기억에 남아서 이다<br>잡혀가서 재판도 받지 못하는게  어이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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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3: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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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3079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은 주인공이 발표해야하는데 발표를 못했던 장면이다 이유는 나도 사람들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게 조금  있는데 내 성격이 주인공에게 나타나서다 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즌인공이랑 주인공의 아빠가 앙에 있는 장면이다 이유는 아빠랑 주인공이랑 사이가 좋아보여서다 나는 앞에서 말한것처럼 사람들앞에서 말을 잘 못한다 말을 잘 하고싶지만 해결이 잘 안됀다 나는 다른사람들  앞에서 말을 더 잘하고싶다 하지만 이 고민은 다른 사람에 말해본적이 없고 다른 사람에게 말해본 적도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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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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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 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32584</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아이를 말 없이 안아준 장면&nbsp;<br>아이의 슬픔을 공감해주는 것 같았다&nbsp;<br>아이가 바다에서 수영하고 있는 그림<br>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떄 긴장하고 부끄러움을 타는 편이다 발표 준비를 했어도 항상 발표를 할때 마다 잘했어도 얼굴이 뜨거워지는거 같다&nbsp; 항상 말도 더듬어서 더 부끄러운거 같다&nbsp;<br>글씨도 예쁘게 쓰면 좋겠고 말도 안 더듬었으면 좋겠다 친구들에게도 애기해봤고 부모님한데도 물어 봤는데 다 괜찮아 질거라고 애기 해준적이 있다 내가 노력하는것이 극복하는 방법 이라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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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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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3378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라고 할때 나온 그 장면 이다 강을 바라보며 진짜 물흐르듯이 말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nbsp;<br>2. 가장 아름다운 그림<br>강을 보는 장면<br>3.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말을 잘 못하지만 친한사람이라면 언제든지 큰소리로도 말할 수 있다&nbsp;<br>4. 잘 하는 것은 있고 못하는것도 있고 그것에 대해 위로를 받아 본적은 없다&nbsp;<br>또는 극복한 방법은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간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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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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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36941</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이 수영을 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강물처럼 말해요,라는 제목과 가장 어울리는 장면인 것 같기 때문이었다. 주인공은 소심하고 말을 것을 두려워하는데, 강물처럼, 나는 나대로 말한다는 걸 가장 잘 나타낸 장면인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가장 아름다웠던 그림은 아빠와 주인공이 걷는 장면 (숲과 나무가 나오는 장면)이 가장 아름다웠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도 아름다웠다.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이 다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잘 고를 수 없었다. 책을 읽는데 더 몰입하게 되고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걸 말하기 전에는 두렵고 떨리고 부끄러워하지만 막상 가서 얘기하다 보면 어느새 적응이 된다. 물론 심장이 매우 빨리 뛰는 거 빼곤 괜찮다. 내가 조금 더 잘하고 싶은 것은 내 진짜 감정을 얘기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친구가 ~하자고 하면 나는 그걸 하기 싫지만 하자고 얘기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거절을 못 한다. 내 감정을 표현을 잘 못 해서 그걸 고치고 싶다. 그리고 그걸 고치기 위해 엄마와 얘기를 많이 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엔 너만 호구 되는 거라고, 딱딱 너의 생각을 말해야 상대방도 널 알게 되고 그래야 더 좋아지는 거라고 말했었다. 그래서 지금은 완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내 의사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나에 대해 더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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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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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김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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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인상&nbsp;깊은것은 아버지가 주인공에게 너는 강물처럼 말한다 라고 한장면이다 왜냐 아들에게 괞찬다 라고 말하고 위로를 하는 장면같기 때문이다 그림중 가장 아름다운거는 아버지랑 같이 산책을 하는 장면이 아름답고 강도 괞찬았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고 말하기는 부족하지만 목소리는 크다 내가 잘하고 싶은건 농구고 부족한건 슛 파워와 정확도 드리블 정도이고 이야기는 한적이 없어 위로 받은 적이 없고 극복는 방법은 연습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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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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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38664</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차에서 아버지가 오늘 발표를 잘 못했구나 이 말을 하신 장면이<br>떠오른다 , 그 장면에서 느껴진 것은 나도 발표를 할때 자신이 없고<br>소심해지는데 그 주인공 하고 똑같아서 나도 자신감을 가져서 발표를 해야겠다는<br>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다 아름다웠다.<br>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편이다. 그리고 긴장하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br>편이다. 앞으로 발표를 할때 자신감 넘치게 발표를 해야겠다.<br>내가 더 잘하고 싶은것은 발표,말 이다. 왜냐하면 , 친하지 않은 친구들 그리고&nbsp;<br>어색한 친구들 사람들 앞에선 말을 잘 못하고 부끄럽고 소심해져서 , 발표도 잘 못하고<br>말도 잘 못하게 되는데, 친한친구들 사람들 앞에선 말을 잘 해서 내가 더&nbsp;<br>노력해서 어색하고 친하지않은 사람들 친구들 앞에서 말.발표를 더 잘하게<br>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너가 자신감을 가지고 먼저<br>다가가면 그 사람도 다가와줄것이다 라고 말을 해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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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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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나는 강물처럼말해요.</title>
         <author>hwangyunhu3</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39356</link>
         <description><![CDATA[<div>1.제일인상 깊었던장면은 아빠가 강으로 대리고갔을때가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이었던거같다. 그이유는 아빠가 발표를 극복해주길위해서 도와주기때문이다.<br>2.가장아름다운 그림은 강이 나온 장면이 가장 아름 다웠다 나무들이랑 강이 있어서 아름다웠다. 3.발표할때 사람들한테&nbsp; 부끄러움이랑 발표할때 긴장이 된다&nbsp;<br>발표를 할때마다 긴장이 되어 말을 살짝식 더듬는다<br>4.발표전날에 긴장하고있어서 떨고있는데 엄마가 와서 너만 발표하는것이 아니고 다 발표하는거니깐 긴장하지 말라고해서 위로받은적이있다. 발표를 할때 긴장할때마다 나만발표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극복해놓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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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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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제목: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44391</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보고나서 &nbsp;아이는 나처럼 소심한것같다 나도 발표 시간때 꾹꾹참으며 목소리는 떨리며 꾸참고 발표 한다 그래도 이아이는 잘 버틴것 같다 아빠가 위로를 잘해준 덕분에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이 그림 책을 만든것 같다 인상깊은 장면은 아빠가 아이를 위로하면서 꾹 안아줄때가 가장 멋있는것 같다 나도 옛날엔 엄청 활기차고 애들이랑 많이도 놀았는데 중학생때는 소심해졌던것 같다 자하고 싶은것은 발표 할때 안떨리고 발표를 잘했으면 좋겠다 이아이처럼 자신감을 얻고 활발하게 지내고 싶다 이책을 읽고 내 소심한 마음을 없애고 활발해지려고 노력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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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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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448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강물처럼 말해요<br>주인공이 아빠에게 위로 받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거기에서 아버지의 사랑과 주인공의 고민이 너무 잘 느껴졌었다 아버지가 힘이 되주고 싶은 마음도 많이 느껴졌고 주인공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느껴졌다<br>강 주인공과 아버지가 산책하는 장면의 그림이 엄청 아름다웠다<br>사람들 앞에서 긴장이 되지않는다면 거짓이겠지만 버벅거리지않고 큰소리로 하는 편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내가 목소리가 큰 편인것도 있고 긴장되거나 부끄럽다고 하지않으면 준비했던게 아깝고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하기 때문 그리고 목소리가 작은채로 끝나는 것은 창피했기 때문<br>성실함 뭔가를 할 때 꾸준히 못 하고 해야 할 일을 하긴 하지만 미루거나 해서 위로 받은 적은 없고 극복 방법은 숙제를 제때제때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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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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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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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002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은 아빠가아이를 말없이 안아준장면<br>아이의 슬픔을 공감해주는 것 같았다&nbsp;<br>아이가 바다에서 수영하고 있는 그림<br>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떄 긴장하고 부끄러움을 타는 편이다 발표 준비를 했어도 항상 발표를 할때 마다 잘했어도 얼굴이 뜨거워지는거 같다&nbsp; 항상 말도 더듬어서 더 부끄러운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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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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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0255</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혼자 땅에 앉아있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그 장면에서&nbsp; 그 아이의 뒷 모습이 너무 슬퍼보여서 기억에 남는다.<br>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책의 포스터이다.<br>왜냐하면 그림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br>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려고하면 긴장된다. 왜냐하면 발표를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하면 너무 떨린다.<br>나는 발표를할때 안떨고 잘 하고싶다. 왜냐하면 발표를하면 너무 떨려서 발표할때가 싫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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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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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20211795</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0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이의 아빠가아이와 함께 강물길에 가서 아이에게 강물처럼 말한다는 얘기를 해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아이의 아빠께서 아이가 말을 잘 못하는 것 때문에 힘든 것을 알고 조용한 곳에가서 마음 편하게 하고 강물처럼 말한다는 아빠 한 마디에 아이가 조금씩 말을 했기 때문이다.<br>&nbsp; 아이와 아이의 아빠가 함께 강물 길을 따라 걷는 그림이 가장 아름다웠다.&nbsp;<br>&nbsp;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한다. 내가 만약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 때 내 말이 틀리거나 말도 안되는 말을 한다고 상대가 생각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대표로 의견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br>  어떤일을 한번 도전하다가 계속 실패를 하거나 그 일이 잘 되지 않으면 쉽게 포기를 한다. 지금 안되면 나중에도 안된다는 생각에 모든일에 포기를 한다.이런 얘기를 친구에게 하자 친구가 "지금 실패하는 일은 나중에 성공을 위해 연습하는 것 이야"라고 말해줬다나는 그 친구 얘기 덕분에 지금은 모든일에 쉽게 포기하지 않고 성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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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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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0867</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반아이들이 발표 시간이 되자 '나'를 바라보는 장면에서 주인공의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 드러나 인상깊다. 나는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나 어려움을 느끼긴 하지만 많이 느끼는 편은 아니다보니 발표를 두려워하는 친구를 보면 '그냥 빨리하고 끝내지'라며 이해를 잘 해주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근데 이 장면에서 발표를 두려워하는 친구에게는 내 시선, 또 다른 누군가의 시선들 그 시선 하나하나가 두렵고 무서울 텐데 나는 그들의 어려움을 존중해주지 않고 오히려 그들의 발표할 때 생기는 고통을 받아들이지 않고 너무나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되었던 것 같아서 인상 깊다.<br>강과 주인공이 교차되는 그림이 가장 아름다웠다. 그 그림이 어쩌면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라는 책을 잘 표현해줬으며 서로 다른 두 강과 주인공에 공통점을 명확하고 뚜렷하게 만들어줘서 그 그림이 가장 인상 깊다.<br>나는 오히려 내가 발표해야 한다는 걸 알면 빨리 하는 편이다. 나서서 하진 않더라도 내가 꼭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빨리 끝내고 차라리 마음 편히 있자!' 라는 내 생각 때문에 발표를 굳이 미루지 않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긴장을 하긴하되 그 긴장이 공포심이 되고 두려움이되지는 않아 발표에 대한 어려움은 남들에 비해 비교적 덜 한 것 같다.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포기해버리는 버릇을 버리고 싶다.&nbsp;<br>매사 열정적으로 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나태해지고 바로 포기한다. 다시 도전해보는 게 어려워서, 무서워서 계속 놓고 있는 걸 고치고 싶다. 엄마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니 누구나 실패 후 도전하는 것은 어렵다고 한다. 계속된 좌절에 버틸 수 있는 사람은 몇몇 없으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너의 수고는 너만 알아도 되니 너의 수고를 단지 결과 때문에 나를 깎아내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씀하신다. 실패는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 것이니 나에게 계속 실패해보고 계속 시도해보고 많은 경험을 해봐라고 말했다. 원치 않는 경험도 값진 경험도 경험 속에서 얻는 게 많으니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그 말이 내겐 용기가 되어 실패도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하고 내 수고는 나만 알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결과에 집착하는 버릇이 전보다 나아진 것 같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도전이 아주 조금은 "할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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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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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나는강물 처럼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1225</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강물처럼말한다고 말했을때 가장기억에남는다<br>가장그림이 아름3ㅏㅂ기도했다 나는 사람들이 나를보고있으면<br>속이 안좋아 지거나 말을하는데 숨이차는 거같이 힘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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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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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1245</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주인공에게 질문을 할 때 친구들이 주인공을 돌아보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주인공은 말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었지만 선생님의 질문으로 말을 해야하는 상황이 올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해가 가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림의 표지인 아이가 강물에 눈을 감고 있는 그림이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하는 편이 아니다. 소수의 사람들 앞에서는 가능하지만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는 긴장을 하며 말을 더듬는다. 말하기, 발표를 더 잘하고 싶다.&nbsp;발표를 할 때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내 의견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때문에 그런 것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에 위로를 받아본 적은 없지만 해결 방안을 들어본 적은 있다.  그 해결방법은 수많은 인형을 두고 발표 연습을 해보라는 것이었고, 그 해결방법을 듣고, 연습을 해본 결과 완전히 말하기, 발표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해결방법을 듣기 전 보다는 말하기, 발표를 좀 더 잘 하는 것 같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화려한 해결 방법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것으로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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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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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1254</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인상깊었던 장면은 아빠가 아이를 말 없이 안아준 장면이다 아이의 슬픔을 왜그러냐고 물어보며 그런것이 아니라 그냥 공감해주면서 안아주어 가장 인상에 남았던거 같다&nbsp;<br>가장 아름다웠던 그림은 아빠가 앙에 있는 장면이다 그이유는 아빠랑 주인공이랑 사이가 좋아보여서이다 나도 발표할때 자신감이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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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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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1279</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장면이 떠올랐다 왜냐하면&nbsp; 장면 하나하나가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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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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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129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울고싶을때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라는장면 울고싶을때 강물처럼 말해요 라는 말을하면 정말울고 싶을때 눈물이 안나올지 궁금하다고 느껴진다. 나도울고싶을때 눈물을 안보이고 싶은데 눈물을 흘려버린다 그래서되게&nbsp; 저아이가 슬퍼보인다고 느꼈다.가장아름다운 그림은 아이가 물속에 있던그림 왠지 물에서 헤엄치면서 슬픈 감정을 가라앉히는것 같은느낌이였다.  그리고 나처럼 이아는 소심해 보이는것같다. 나도 발표를 할려고 하면 긴장되고 내가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을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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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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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1681</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아들을 힘내주는 장면이 기억난다. 왜냐하면 감동적이기 때운이다. 나도 발표를 잘 못하지만 이 책 덕분에 조금 더 용기를 낼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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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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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1894</link>
         <description><![CDATA[<div>강을 그린 그림이 가장 아름다웠고,그 강 앞에서 아빠가 주인공에게 너는 강물처럼 말한다고 말해준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는 주인공이 발표를 잘 할수 있도록 용기를 주었기 때문이다. 나도 주인공처럼 발표를 잘하지 못했다.발표를 하는 시간이면 선생님이 제발 내이름을 부르지 않기를,발표를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기를,선생님의 눈에 잘 띄지 않기를 바랬다. 선생님이 나를 지목해 발표를 할때면 모든 친구들이 날 쳐다 보았고 난  버벅거리면 날 비웃을 것 같아 심장이 터질듯이 뛰었다. 그런&nbsp; 나에게 엄마는 주인공의 아빠처럼 용기를 주었고 나는 조금 긴장을 하긴 하지만 예전 보다는 발표를 더 잘할수 있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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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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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el84tb73lb0yii9h/wish/185295254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인상깊게 봤던 장면은 아빠가 주인공에게 `너도 저 강물처럼 말한단다` 라고 했던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느낀것은 아빠에 따뜻함? 이였던것 같다. 이유는 아빠는 주인공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해줬기 때문이다.<br>내가 가장 아름답게 느낀 그림 역시 아빠가 강물을 가리키며 주인공에게 말하던 그림이다.<br>나는 주인공과 비슷한거 같다. 이유는 나도 주인공처럼 발표를 할때 긴장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마께서 내가 발표할때면 항상 긴장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지만 엄마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난 항상 발표를 할때면 긴장을 항상한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표를 잘하고 싶다. 아직 극복했던 방법은 없는거 같고 지금부터 찾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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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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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ㅐ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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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아이한테강을보고말할때가인상깊다이유는너도저강물처럼말한다고할때나도저런아빠가있었으면좋겠다그리고아빠와함께강물을걸어갈때그림이너무이뻤다나는모르는사람들앞에선말을조금못하는데모르는사람들앞에선발표도잘못할거같다그리고내가공부를잘못따라가고못할때엄마가나한테공부못해도되니까한가지만잘하라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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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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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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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인장면은 수영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그장면에서 느껴진것은 바다에서 수영할 때가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그림은 얼굴에나뭇가지가 있었던 그림이 아름다운그림이었으며&nbsp;<br>할것이없을때가 생각 났습니다 저는 사람들앞에서 말하는것을 긴장하며 발표말하기에 잘할때도있고 버벅거릴때도 있습니다 나자신이 좀더잘하고싶은것은 코딩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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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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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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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아이가 강물속에서<br>눈을 감고있는게 편안해보였다 자연과 교감&nbsp;<br>하는 내용인것 같았고 그리고 책장면 하나하나 마다 영화 한편을 보는듯했다<br>가장 아름다움 그림은 표지그림이 가장 아름다웠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건 잘못한다 왜냐하면 긴장되고 떨리기 때문이다<br>내가 더잘하고 싶은것은 발표를 잘하고싶다&nbsp;<br>친구들이 할수있다고 응원을 해줘서 그나마 나아졌다 극복 방법은 친구들에게 말해서 위로를 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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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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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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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인장면은 수영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그장면에서 느껴진것은 바다에서 수영할 때가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그림은 얼굴에나뭇가지가 있었던 그림이 아름다운그림이었으며&nbsp;<br>할것이없을때가 생각 났습니다 저는 사람들앞에서 말하는것을 긴장하며 발표말하기에 잘할때도있고 버벅거릴때도 있습니다 나자신이 좀더잘하고싶은것은 코딩이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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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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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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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나오는 아이가 울고 싶을 때,말하기 싫을 때마다 '나는 강물처럼 말한다' 라고 떠올린다고 했을 때 그 장면이 가장 기역에 남는다 왜냐하면 그 장면에서 아이가 울고 싶을 때마다 이 말을떠올리면 울음을 삼킬 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그럴것 같아서 입니다.<br>아이가 혼자 언덕에 앉아서 하늘을 보는 그림에서 아이가 혼자 언덕에 앉아 하늘을 보는데 아이가 쓸쓸해 보이고 슬퍼하는 마음이 그림에 드러나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br>나도 이 아이처럼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많은 사람이 나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해서 부담스럽고 긴장하지만 그걸 이겨내고 발표를하면 조금이나마 나아졌습니다.<br>나는 공부를 잘 해야한다고 생각해 많은 부담이 갑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야기하고 위로를 받아서 조금이나마 좋아집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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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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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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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주인공이 수영하는 모습이다 이유는 제목과 잘 맞기 때문이다<br>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물에서 수영하는 모습이다<br>나도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게 어렵다<br>부족하다고 느끼고 위로 받은 적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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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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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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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에게 아버지께 위로 받는 장면&nbsp;<br>왜냐하면 아들이 말을 더듬었는데 혼내시지 않고 위로해주셔서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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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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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9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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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반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데 반 친구들이 쳐다보는데 주인공이 두려워서 발표를 못하는 장면 이 장면에서 느낀 것은 주인공이 그때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그 감정이 나 한테도 느껴진다.<br>2)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주인공이 아빠와 바닷가를 같이 걷는 그림이다.<br>3)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못하는 편이다.매일 긴장되고 두렵고 친구들이 비웃을까봐 말을 제대로 못하고 말을 더듬는 편이다.<br>4)내가 더 잘하고 싶은것은 수학문제 푸는 것과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 이고,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수학문제 잘 풀기 이다. 이런것에 대한 위로를 받은 적은 엄마가 나한테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너가 먼저 다가가년 쉽다라고 말을 해주었다.그리고 그걸 극복하는 방법은 내가 먼저 다가고 칭찬을 많이 해주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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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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