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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 이야기 by 박항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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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03: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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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나비이야기&lt;채선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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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23일 애벌레가 들어왔다 처음에는 무슨애벌레 인지 몰랐다 친구들은 애벌레의관심이 만았다 나는신경도안썼다 그리고일주일뒤에 애벌레가 성장했다 애벌레의이름을 정했다 궁금이,팔랑이,망뇨가뽑혔다 그리고애벌레들이 먹이를 너무만이 먹어서 먹이가부족했다 그리고 첫째 궁금이가 번대기가 되었다 어디에있는진 모르겠지만 팔랑이,망뇨가 고치가되었다 </p><p>그다음김배추가고치가 되었다 일주일이지나고 궁금이가탄생했다 나비가 되니까멋젓다 그다음날 팔랑이가 탄생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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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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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나비 추억 (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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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이 4월 23일 부터 배추흰나비를 키우기로 했다 그 화분에 알들이 있었다 며칠뒤 학교에 와 보니 알에서 애벌레가 되어 쪼끔씩 움직이고 있었다 처음엔 애벌레들이 잘 안보였다 그런데 점점 커지면서 잘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애벌레가 완전 커지면 일주일뒤에 나비가 된다고했다 첫째는 궁금이 둘째는 팔랑이 셋째는 망뇨 넷째는 김배추이다 첫째와 둘째인 궁금이와 팔랑이가 알에 깨어 짝은 애벌레가 됬다가 엄청 큰 애벌레가 되어 며칠 뒤 번데기가 되고 이제 우리반에서 날아 가기전에 나는 나비를 불렀다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부르고 보내 주었다 그런데 궁금이가 우리학교를 돌고 갔다 그런데 다음날............또 망뇨가 점점 자라면서 이제 번데기가 됐다 그래서 또 나는 나비 노래를 불렀 주고 떠난 후 그리고 김배추도 점점 자라면서 번데기가 되었고 일주일뒤에 나비가 되었다 그래서 또 불러주고 날아갔다 그런뎅! 애벌레가 말라비틀어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프당 그렇지만은 참아야지 ㅎㅎ</p><p>슬프고 울뻔 했지만 꾹 참고 했다 나비들과 좋은 추억이였지만 행복했고 다음에는 애벌레들이 죽지안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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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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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의 과정 모습 (이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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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나비을 처음 키워 을때가 4월23일 부터 배추흰</p><p>나비을 키워다 그리고 배추흰 나비 알 과정 부터 지켜보고 응원도 했다</p><p>그리고 4월30일 날 쯤에 알들이 애벌레로 되었다 그러고 5월 부터 </p><p>똥도 잘 싸고 아주 잘 크고 있었다 그러고 애벨레 첫째 둘째 셋째</p><p>들의 이름을 지워 줘다 그러고 첫째는 궁금이 둘째는 팔랑이 셋째는 망뇨 </p><p>그러다가 애벌래가 3마리 더 생겼다 그러다 처음으로 5월5일 쯤 번데기가 생겼다 그러다 5월10일날 둘째 팔랑이가 번데기로 변했다 그러고 </p><p>5월15일 쯤 첫째와둘째가 나비로 변하고 다음날 아침 나비들을 자연으로 </p><p>보내줬다 그때 많이 슬퍼는데 둘째 팔랑이는 우리 학교 꽃에 앉아 우리를</p><p>바라봤다 그래서 정말 감동적이 였다 그러다 5월20일날 망뇨가 아니라 </p><p>더 빨리 번데기로 변신한 배추가 나비로 변해서 자연에 풀어 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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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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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  에 삼(안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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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름을 못 지어서 미안했다 같이 있어서 좋았다 4월 23일 에 데고 와서좋았고 재밌었던 추억이 있었다 그레도 괜찮았다 그래도 즐거웠고  새로운 노래를 불렀다  첫번째로  1째 2째 를보넷다 자꼬 슬퍼가지고 😭   울뻔 했다  그리고 노래를 불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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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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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나비들의 추억 (윤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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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선생님이 신기한 걸 가져왔다. 그래서 봤는데 배추흰나비 알이 있었다. 근데 너무 작아서 잘 안보였다. 그래서 조심히 돌봐 줬는데 여기 아주 작은 애벌레가 있었다. 그래서 너무 귀여웠다. 근데 애들이 이름을 정해줬는데 궁금이랑 팔랑이 망뇨 김배추 라고 지어줘서 잘 돌봤다. 그래서 상추를 주고 열심히 키웠는데 갑자기 위에 번데기가 있었다. 그래서 "이제 나비가 될때가 됐나보네 " 근데 번데기가 떨어 질까봐 너무 긴장됐다. 그래서 떨어지지 않게 잘 돌봐 줬다. 주말이 지나고 왔는데 궁금이가 탄생했다. 그리고 좀 이따가 팔랑이가 태어났다. 너무 기뻤다. 그래서 선생님이 자연으로 보내주기로 했다. 그래서 가기 전에 나는 나비를 부르고 보내줬다. 궁금이는 바로 날아가고 팔랑이는 우리가 체육을 같다와서도 계속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날아갔다. 그리고 장하랑이랑 서지우가 울었다. 그리고 나중에 망뇨가 태어났다. 근데 망뇨랑 궁금이랑 팔랑이 모두 날개를 말리고 있었다. 왠지 번데기에서 태어났으니까 좀 젖은거 같다. 그래서 망뇨도 풀어줬다. 그리고 새로운 애벌레가 태어났다. 근데 이름이 김배추 였다. 그래서 김배추가 너무 빨리 번데기가 됐다. 그래서 조금만 이따가 김배추가 나비가 됐다. 그래서 이젠은 나는 나비를 빠르게 부르고 풀어줬다. 근데 김배추가 빨리 가지 않고 꽃이랑 잎에 앉아있었다. 그래서 친구들이 사진을 찍었다. 이제 김배추도 자연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이제는 못 볼줄 알앚는데 네가 대전보다 더 위에 있는 곳에 있는 잠사 박물관에 갔는데 거기에 김배추가 있었다. 그래서 안녕하고 인사를 해줬다. 나중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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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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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나비(황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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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나비를 키우게 되었다. 물도 가끔 주고 항상 애벌레를 보고있었다. 나는  너무너무 무서웠지만 그레도 최대한  잘 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점  지나니까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정말 귀여웠다.  친구들이 귀여운 애벌레라고 말하는 이유가 있었다.   다음 주가 돼자 궁금이가 번데기가 돼었다 그리고 팔랑이도 번데기가 돼었다. 우리는 나는나비라는 노래를 부르고  밖에서 나는나비 노레를 불렀다.  사람은 1명도 없는데 먼가 부끄럽고 창피 했다.  그레도 해야하니까 노레를 했다. 그리도 궁금이랑 팔랑이를  보내주었다.   그리고 망뇨 김배추도 보내주었다.  정말로 뿌듯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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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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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한 아름다운 배추 흰나비 &lt;양하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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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3학년은 4월23일부터 배추흰나비를 키웠다.3명이여서 이름을 정했다. 첫째는궁금이  둘째는 팔랑이 셋째는 망뇨 였다. 궁금이가 번데기로 변했을때 좋았다.어느순간 팔랑이도 번데기로변해서 좋았다. 궁금이랑 팔랑이가 나비로 변했다. 그레서 밖으로 나가서 새로배운  윤도헌 밴드 나는나비를 불렀다.나는 나비를 불르고 궁금이랑 팔랑이를 보냈다. 친구 2명이 울었다. 다음날 망뇨는 궁금이랑 팔랑이가 나비가 되고 번데기였던 망뇨가 나비가되어서또 나는나비를 또불르고 보내줬다.그리고 망뇨가 나비로 변했을때 다른 애벌래가 있었다.  그레서 김배추라고 지어줬다. 그레서</p><p>오늘 나비로 변해서 오늘 보내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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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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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던 배추흰나비키우기(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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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23일에 나비를키웠다.나비의종은 배추흰나비였다 너무좋고신났다^-^</p><p>그리고 선생님께서 나비의 알을 보여주셨다 옥수수모양처럼 생겼었다그리고 애벌레가 태어났다 엄청 길었던걸 콘뇨라고 불렀다 인서는 궁금이 하랑이는 망뇨라고불렀다 그리고 이름을 투표했는데 망뇨와 궁금이.그리고 팔랑이가 뽑혔다 좀우울했다 그래도 선생님이 내가 부르고싶은거로 불러도된다 하셔셔 좋았다 그리고 궁금이가 먼저 번데기가됐다 너무좋고신났다 </p><p>그리고 팔랑이도 이어서 번데기가됐다 그리고 다시학교에왔는데 궁금이가 나비가됐다!!&gt;-&lt;너무신났다 근데 내일 밖으로 보내야되서 슬펐다 그래도 왠지모르게 눈물은 안났다 팔랑이도 궁금이와 같이 나비가돼서 같이날아갔다 근데 팔랑이가 금방안가고 꿀을 먹거나 쉬고갔다 그리고 이어서 망뇨도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돼었다 망뇨도가고 이제 배추도 갔는데 !빨리 안가고 잠깐 있다가 영하옷에 붙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엄청 좋았다그리고 (추가 콩벌래 이야기) 나비를다 보내고나서 콩벌래를 주워왔다 가은이는 콩콩이 나는 흙순이로 지었다  내껀 작고 가은이콩콩이는 컸다 그래서 관찰을많이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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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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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의 추억이었던 우리반!!   (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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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23일에 애벌레를 입양했다 그때 알에서 아주 작은 애벨레가 태어났다 아주 작아서 잘은 안 보였다 그레도 아기자기 해서 귀여워다 이름은 궁금이,팔랑이,망뇨,김배추 이러 수서 였다 근데 애벨레들이 똥을 엄청 많이 싸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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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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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추흰나비 5남매의 이야기(장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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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4월 23일날 뭐지?했는데 배추흰나비 알이 있다고해서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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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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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마음애 빛나는 나비 🦋 ✨️ 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ejx5sjyklcy2uzvo/wish/346242868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앤 나비가 먹는 채소박개 안보였다 5일지나고나서는 애벌래 형태가 살짝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독보기로도 보여주셨다 15일이 지났다 형태가 크게 보였다. 애벌래 이름을 지었다 순서다로 알려주갰다 궁금이 팔랑 망뇨 김배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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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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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ejx5sjyklcy2uzvo/wish/3462438105</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4월23일에 키우기 시작 했다.</p><p>배추흰나비를 키웠다.</p><p>애벌래가되 애들이 전부다 봤다.</p><p>번데기가 됐다.</p><p> 나비가됐다.</p><p>나는 나비 라는 노래를 배웠다.</p><p> 나비를 방생할때 나는 나비를 불러주며 보내 주었다.</p><p>궁금이는 가고 팔랑이는 안 가고 꿀을먹었다  망뇨를 보내주었다.</p><p> 애벌래 시채가 발견 되었다.</p><p>김배추를보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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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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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에 여행 ( 문겸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ejx5sjyklcy2uzvo/wish/3462438997</link>
         <description><![CDATA[<p>4월23일 배추흰나비 알을 데려왔다</p><p> 근데 생각보다 알에서 빨리 애벌레가 탄생 했다 애벌레가 탄생하고 며칠뒤 이름을 지었다 첫번째 애벌레에 이름은 궁굼이였다 두번째 애벌레는 팔랑이 였다 셋째는 망뇨 였다 몇일뒤 궁굼이가 나비가 되었다 하지만 조금 힘들어하는것 같았다 3일뒤 팔랑이가 나비가되었다 2나비를 자연으로 풀어주었다 날아가는 모습을 보니 아주 예뻤다 멀리 날아가 잘살 생각을 하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 망뇨는 번데기 였다 5일뒤에 망뇨도 나비가됐다 김배추도 탄생했다 망뇨를 보내주었다 근데 망뇨는 너무빨리 학교를 떠난것갔다 김배추도 나비가돼었다 김배추를 보내주었는데 김영하에 몸에붙었다 김배추가 김영하 몸에붙어 놀랐다 근데 궁굼이가 제일 빨랐던거갔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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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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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나비 이야기 &lt;김영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ejx5sjyklcy2uzvo/wish/3462439143</link>
         <description><![CDATA[<p>나비를 키울때 3마리였다</p><p>나비 처음 우리반에 생긴 날이 4.23 이였다</p><p>그리고 친구들이 쪽지에다가 </p><p>이름 하고 이유를 적었다.</p><p>이름은 궁금이,팔랑이,망뇨 가 됐다</p><p>그리고 나비가 한마리 탄생했다 </p><p>탄생한 나비 이름을 까먹었다</p><p>그리고 또 나비가 또 탄생했다</p><p>그리고 보냈다 울는 사람도 있었다 </p><p>다른 나비가 생겼다 김배추다</p><p>그리고 또 나비로 탄생했다</p><p>그 다음에 김배추도 탄생했다</p><p>다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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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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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의 생활(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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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이 4월23일쯤에 배추흰나비 키트를 받았다.</p><p>처음엔 관심을 갔다가 애벌레가 안 되니 쉬는 시간에</p><p>그냥 놀았다.그런데 얼마 후 애들이 애벌레가 있다고</p><p>했다.나는 그때부터 애벌레들에게 다시 관심을 가졌다.나는 쉬는시간과 급식시간마다 애벌레를 관찰했다.</p><p>어느덧 시간이흐르고 엄청 조그만 했던 애벌레가</p><p>엄~청 커졌다.그러니 더 잘 보이고 더 잘 관찰 할 수 있었다.그래서 애벌레 이름도 지어주고(첫째:궁구미둘째:팔랑이 셋째:망뇨 넷째:김 배추였다.)</p><p>쉬는 시간마다 계~속 관찰했다.그렇게 시간이 흘렀다.첫째 궁구미가 드디</p><p>어 번데기가 되었다!!!!또 시간이 흐르고...궁구미가 나비가 되었다ㅠㅡㅠ</p><p>이제 궁구미를 풀어줘야 된다ㅠㅡㅠ이제 궁구미를 풀어주려고 한다.</p><p>잠깐! 그 전에 궁구미가 태어난 다음 팔랑이가 태어난 거를 말하지 못했다.</p><p>이제 진짜로 궁구미와팔랑이를 보내 주었다ㅠㅡㅠ궁구미는 그냥 날아가버렸고 팔랑이는 조금 있다가 갔다.그 다음에 망뇨,김 배추까지 보내 주었다. 너무 기쁘고 뿌듯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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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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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 성장 한살이의 생각 유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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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23일부터 오늘까지 나비를 키웠다 첫째는 궁금이 둘째는 팔랑이 셋째는 망뇨 넷째는 김배추다 첫번째는 궁금이와 팔랑이를 "나는 나비"를 불렀다 팔랑이는 안 날라가고 1,2교시까지 안 날라갔다 그래서 사진찍고 팔랑이는 날라갔다 그래서 기뻤다 그리고 몇 칠뒤에 망뇨가 나비가 됬다 그리고 망뇨도 방생 했다 그리고 오늘 김배추를 방생 했다 그런데 팔랑이가 다시 왔다 기뻤다 궁금이 팔랑이 망뇨 김배추 모두 잘 살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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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4: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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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의 모험(장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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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4월 중순 우리에게 배추 흰나비가 왔다.  처음 </p><p>애벌래가 태어났을때 정말 귀엽고 깜찍했다. 처음엔 정말 작아서 잘 보이지 않았다.  첫재 애벌래가 쫌 찾기</p><p>수월해질때 둘째가 태어났다.  또 샛째가 태어났다. </p><p>또 1~2주??정도 지났을때 우리반에서 배추 흰나비 이름정하기를 했다.  많고많은 이름 중에서 궁금이,팔랑이,망뇨가 뽑혔다. 궁금이는 인서가 지었고 팔랑이는 서율이가 지었고 망뇨는 내가 지었다. ㅎㅎ 궁금이의 뜻은 애벌래가 기어다니는게 궁금해 하는것 같이서이고 팔랑이는 나비가 날아다닐때 팔랑팔랑거려서 이고 </p><p>망뇨는 막내 이기도 하고 독특하고 귀여운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마리가 더 태어났다. </p><p>이름이 없었다.  이름이 한 마리만 지어졌다. 이름은 김배추 이다. 김배추가 기어다닐 때쯤 궁금이,팔랑이가 나비가 돼어 풀어줬다. 나는 나비 노래를 불러주며.....</p><p>그때 나와 지우가 울었다. 또 망뇨가 나비가 돼어 보내주었다. 그때는 울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은 김배추가 나비가 돼어 보내줬다. 그리고 또 한마리의 나비는... 죽었다. ㅜㅜㅜㅜㅜ 너무 불상했다. 영원히 기억 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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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4: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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