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2-3] 영어I 2차 지필 발표 자료 by </title>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link>
      <description>수업 시간 중 배운 모의고사 지문과 관련된 발표 자료 업로드하는 공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9 00:36: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08 02:27:0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601.png</url>
      </image>
      <item>
         <title>&lt;발표 유의사항&gt;</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56136029</link>
         <description><![CDATA[<p>1. 제목 : 학번 이름 +지문 번호+주제로 쓸 것    </p><p>예) 20101 강00, 2번, 인공지능 시대에 더 부각되는 감성 지능(EI)  </p><p><br></p><p>2. 포함 내용 : 이미지, 배경지식, 리뷰하는 영어표현, + 기타 자율(전공연계지식, 주제문 등) 중 택일 가능     </p><p>                                    </p><p>3. 발표 시간 : 3분 ~5분 이내</p><p><br></p><p>4. 발표 자료 업로드 방법 : 해당되는 지문 번호에 자료 업로드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9 00:3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56136029</guid>
      </item>
      <item>
         <title>20101 강00, 2번, 인공지능시대에 더 부각되는 감성지능(EI)</title>
         <author>donongeng</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561360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EI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고 효과적으로 관계를 맺는 능력.</strong></p><p><br></p><p><strong>EI means the capacity to understand and regulate one's own emotions, empathize with others, and build effective relationships.</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0/Emotional_Intelligence.jpg" />
         <pubDate>2025-05-19 00:3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56136031</guid>
      </item>
      <item>
         <title>20325 조민희, 7번 지문, 덕목과 약속이 학생의 도덕적 정체성 형성과 평생교육의 출발점이 되는 이유</title>
         <author>chosmall7188</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0538740</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3월 모의고사 22번 지문은 약속(Commitment)이 사회를 유지시키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습니다. 약속은 사람들 간의 예측 가능한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며, 단순한 사회적 계약을 넘어 한 개인이 어떤 덕목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덕목은 한 번의 행동이 아니라, 오랜 시간 반복되는 실천 속에서 길러집니다.</p><p> </p><p>이 개념은 교육 현장에서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요, 학생이 과제를 제출하고 수업 태도를 성실히 유지하며 규칙을 지키는 태도는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책임감과 성실성이라는 덕목을 내면화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반복은 학생 스스로가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자리 잡는걸 돕습니다. 동시에, 교사 역시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자로서의 정체성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p><p> </p><p>저는 앞선 에세이 쓰기 수행평가에서 ‘평생교육’을 주제로 탐구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지식과 기술 습득이 일생에 걸쳐 지속된다는 점에 주목했지만, 이번 지문을 통해 도덕적 태도 역시 평생에 걸쳐 학습되고 실천되어야 할 교육 내용이라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성교육은 그저 학창 시절에 머무르지 않으며,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전 생애에 걸쳐 이어지는 학습입니다. 그 출발점이 바로 학교에서의 약속 실천이고, 교실 속 덕목 형성입니다.</p><p><br></p><p>도덕적 정체성은 사회가 요구하는 모습에 맞춰 꾸며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꾸준한 약속 실천을 통해 내면부터 자라나는 것입니다. 규칙 준수를 비롯한 덕목 교육은 단기적인 훈육이 아니라, 평생을 살아가며 계속 확장되는 인격 형성의 시작점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교육 환경에서의 올바른 약속과 실천이 학생들의 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향후 내가 교육자가 되었을 때 올바른 규칙을 만들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p>]]></description>
         <pubDate>2025-06-15 08:5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0538740</guid>
      </item>
      <item>
         <title>20306김희주, 8번지문, 기억의 다중구조와 관련 기억장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0564293</link>
         <description><![CDATA[<p>동기: 일상생활의 경험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뇌 구조를 활용하여 설명을 하는 8번 지문이 인상 깊었고, 이 뇌 구조에 따라서 기억 장애의 종류도 달라지는가? 에 대한 의문이 생겨 추가 탐구하게 되었다.</p><p><br></p><p>8번 지문 요약: 우리는 인지와 회상을 혼동한다. 이 이유는 뇌가 2중 기억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지문에서는 말하고 있다. 때문에 어떤 사람을 보았을 때 본 것 같지만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 이유가 이러한 이유이다.</p><p><br></p><p>추가 탐구: 여기에서 기억 2중 구조란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을 뜻한다. 단기 기억은 감각 기억과 작업 기억으로, 장기 기억은 서술 기억과 절차 기억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서술 기억은 일화 기억과 의미 기억으로 나눌 수 있다.</p><p>이러한 여러 기억 구조에 따라 기억 장애 또한 여러 종류가 발생한다. 이중 2개만 소개해보면 의미 기억 장애는 알츠하이머에서 주로 발견이 되며 이 장애는 사물 또는 대상의 이름, 인지, 묘사 등을 못하지만, 비언어적 지능, 언어처리기능은 유지가 된다는 특징이 있다. 절차기억장애는 우리가 몸으로 익힌 기술이나 습관을 수행하는 능력이 손상된 상태로 서술 기억의 환자들은 대부분 절차기억은 보존된다. 하지만 파킨슨병, 헌틴턴병을 가진 환자는 절차기억장애를 많이 갖게 된다. 이 외에도 여러 기억장애들이 존재하고 이들은 단독적으로만 생기지 않고 여러 종류의 기억장애가 함께 나타난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줄기 세포 치료, 뇌칩 기술(기억보조기기), Ai 재활 치료가 연구되고 있으며 실제로 상용화하고 있는 추세이다.</p><p>느낀점: 기억 구조에 따라서 기억장애의 종류가 달라진다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예전엔 이러한 사실을 몰랐기에 기억장애의 치료 개발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치료 또한 뇌 구조에 따른 장애를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또한 앞으로의 기술의 발전이 기대가 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94665400/468cd081937c8cfdb32bf649ccfe7552/____.jpg" />
         <pubDate>2025-06-15 09:5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0564293</guid>
      </item>
      <item>
         <title>20316 유현선 여성 패션의 주기성(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0238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ezi.com/view/YnVlcRdzl6b2I3JcOHhp/" />
         <pubDate>2025-06-17 08:1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023870</guid>
      </item>
      <item>
         <title>20309 송재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01700</link>
         <description><![CDATA[<p>1.2025년 3월 고2 모의고사 39번 지문</p><p>주제:기존 언어가 철학적으로 중요한 구분을 할수 없을 때 철학자들은 명시적 정의를 통해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낸다.</p><p><br></p><p>2.지문 요약: 철학에서 새로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서 기존 단어를 새롭게 정의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원래는 단어의 본래 의미에 충실하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철학자들은 기존 단어로 설명할수 없는 개념을 다룰 때 규정적 정의를 사용하여서  새로운 의미로 단어를 재정의한다.</p><p>발표하게 된 동기:이번 모의고사 지문에서 철학자들이 새로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하여 기존 단어를 새로운 의미로 정의하는 과정이 소개 되었고 이것을 보고 내 관심사인 반도체 공학,전자전기 공학에서도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존 개념으로만 설명할수 없는 구조나 현상이 있을거 같아서 고르게 되었다.</p><p>단어 정리: definition 정의  philosopher 철학자  quasi 유사한 memory 기억 refer to 언급하다 recognize 인식하다</p><p>발표내용:반도체에서 이러한 경우가 쓰인 사례는 2가지가 있는데   </p><p>1번째로는 기존용어에 led가 있었지만 LED는 무기 반도체 재료이면서 전기 에너지를 광자로 변환시키는 일반 발광 소자이기에 유기물 재료를 사용하고 자체 발광이 가능하는 OLED를 설명하기 어렵다 더 간단히 말하면 LED는 무기 반도체 기반이고 OLED는 재료와 구조 자체가 다르기도 하고 응용기술과 성능이 매우 달라서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하였다 </p><p>2번째로는 기존에는 vonneumann architure 이라고 cpu와 메모리 간의 명확한 분리를 하고 병목 현상이 존재하는 구조가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개념으로는 뉴로모픽 칩이라고 하는 구조가 나타났다 이것은 인간 뇌 신경망 구조를 모사하였고 병렬 처리,자가 학습 기능등의 기능이 있다 이 이름은 기존 구조와 처리방식,구조는 다를뿐만 아니라 이름 자체에서 나타나듯 신경 모사라는 이름으로 철학 자체가 다르기에 새로운 이름이 필요했다.</p><p>느낀점:모의고사에서 배운 내용인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낸 사례로 반도체 구조,반도체 종류들의 용어가 왜 이러한 용어가 된지 궁금하였는데 알게 되었고  또한  반도체와 공학 개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거 같다.원래 있던 단어와의 차이점 또한 알게되는 좋은 경험이였다 또한 여기서 나왔던 뉴로모픽 반도체에 대해서 깊게 조사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6688218/40365d652d7ac4c3e6d95cab1ea4e65d/Types_of_definitions_according_to_the_purpose_criterion.png" />
         <pubDate>2025-06-17 15:1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01700</guid>
      </item>
      <item>
         <title>20322 이윤서, 7번 지문, 주제: 약속이 중요하다면, 왜 우리는 약속을 어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24669</link>
         <description><![CDATA[<p>동기: 지문에서는 약속이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반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실제 생활 속에서 우리는 약속을 반복해서 어기고, 신뢰가 무너지는 상황을 자주 목격한다. <em>“</em>약속이<em> </em>그렇게<em> </em>중요하다면<em>, </em>왜<em> </em>인간은<em> </em>이렇게<em> </em>쉽게<em> </em>약속을<em> </em>어길까<em>?”</em> 라는 의문점 때문에 이 주제로 선택했다</p><p><br/></p><p><br/></p><p>7번 지문 요약: 지문에서는 ‘약속(Commitment)’이 사회적 협력과 예측 가능성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서로 믿고 행동을 조정할 수 있는 이유는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약속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구조이자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라고 얘기하고 있다.</p><p><br/></p><p><br/></p><p>주제 관련 탐구: 이렇게나 약속이 중요한데 왜 우리는 중요한 약속을자주 어기는 걸까?</p><p><br/></p><p>첫 번째 이유는 인간의 심리 구조다. ‘현재 편향(Present bias)’이라는 개념이 있다. 인간은 미래의 약속보다 지금 당장의 편안함이나 즐거움에 더 끌리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오늘은 공부할게”라고 말해 놓고 결국 스마트폰을 집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약속은 논리의 영역이지만, 행동은 감정과 본능의 영역이기 때문이다.</p><p><br/></p><p>두 번째는 인지 부조화(Cognitive dissonance)이다. 약속을 어기면 죄책감을 느끼게 되는데, 사람은 이 불편한 감정을 줄이기 위해 스스로를 정당화한다. “어쩔 수 없었어”, “이건 별로 중요한 약속은 아니었어” 같은 생각들이 그런 식으로 생긴다.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사람조차, 자신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기억과 판단을 왜곡하는 것이다.</p><p><br/></p><p>세 번째는 현대 사회 구조의 변화다. SNS, 단톡방, 댓글 약속처럼 가벼운 방식으로 약속이 만들어지는 시대다. 오프라인보다 감정적 거리감이 크고 책임감은 작다. ‘노쇼’, ‘읽씹’, ‘약속 변경’이 자연스러운 시대. 이 속에서 약속의 무게도 함께 가벼워지고 있다. 사회 전체가 ‘신뢰’보다는 ‘유연함’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것이다.</p><p><br/></p><p>결국, 인간은 약속을 통해 협력하지만, 동시에 약속을 어길 수 있는 심리적·사회적 장치도 함께 가지고 있는 존재다. 그 딜레마가 우리가 사는 사회의 진짜 모습일지도 모른다.</p><p><br/></p><p><br/></p><p>실제로 심리학 칼럼에 따르면, “약속은 인간이 만든 최고의 사회 장치지만, 즉각적인 보상이 약속보다 클 때 인간은 놀라울 정도로 쉽게 그것을 저버린다”고 한다. 이는 현재 편향과 인지 부조화가 결합될 때, 약속은 의식 속에서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p><p>(출처: 곽금주, 「약속 안 지키는 사회, 결국 병들어 간다」, 매일경제)</p><p><br/></p><p>느낀 점: 이번 발표를 준비하며 약속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약속은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신뢰를 쌓고 관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하지만 그것을 지켜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라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 이번 탐구를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는데 나도 “오늘은 진짜 한다”는 말을 너무 쉽게 해왔던 것 같다. 앞으로는 말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6963226/3b59818e4d3a6da1552ee918bf4a73b2/_________________________003.jpeg" />
         <pubDate>2025-06-17 15:4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24669</guid>
      </item>
      <item>
         <title>203 17 이다경 3과 본문 건축물에 쓰이는 과학 기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59919</link>
         <description><![CDATA[<p>우선 3과 본문 야구공 부분의 내용은 야구공의 108개의 이중구조 실밥이 단순히 미적인 기능을 넘어서 항력을 줄여준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항력을 줄이는 방법은 실밥이 공기를 모아 공 뒤쪽으로 보내면 공 뒤쪽의 실공기압을 효과적으로 증가시키고 공의 앞뒤의 압력 차로 인해 공을 뒤쪽으로 끌어당겨 공의 속도를 늦추는 항력을 해결 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p><p>본문의 이 부분을 배우며 평소 건축가들이 건축물 고안을 할 때 가장 신경쓰는 요소중 하나는 공기라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에따라 혹시 건축물에도 바람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과학적 요소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lt;실제 건축물에 적용된 바람의 영향을 줄이는 과학 기술&gt;이라는 주제로 정하게 됐습니다</p><p>앞에 보이는 사진은 중국 상하이의 동방명주탑의 경치인데요 앞에 보이는 수많은 건물들중에는 상하이 타워가 숨겨져 있습니다 많은 건물들 중에서도 가운데에서 가장 높에 솟아있는 건물이 바로 상하이 타워인데요 그렇다면 바람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상하이 타워를 높게 건설 할 수 있었던 과학적 원리는 왈 진동 예방적인 건물 형태를 띄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왈진동이란 바람이 빌딩과 부딪히지 않고 외벽을 타고 돌아나가면서 풍속이 낮아지는 원리를 뜻합니다 상하이 타워는 고층빌딩을 건설할 때 바람과 같은 힘의 횡압력을 견디기 위해 1층부터 128층까지 1도씩 비틀어지도록 건물을 설계했고 결과적으로 횡압력을 24%까지 줄여 안전성 방면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본문에서 야구공의 실밥이 단순히 미적인 기능만 하는것이 아니라 공을 더 멀리,정확하게 보내주는것과 같이 상하이 타워에 비틀림 양식은 바람과 같은 힘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p>원래는 좁고 길게 뻗어있는 빌딩들이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여 건물이 유지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무게를 지탱하는 능력보단 언제 어디서 불어올지 모르는 바람과 같은 힘을 견디는것 다시말해,지각에 수평 방향으로 움직이는 압축력인 횡압력을 버티도록 설게하는 것이 초고층 건물을 지을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알게 됐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7 16:3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599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84276</link>
         <description><![CDATA[<p>조금더 자세히 꼬임구조가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 이유는 첫번째 와류 생성 억제입니다.고층건물은 바람을 맞으면 그 후방에서 규칙적인 와류가 발생해 진동을 유발하는데  꼬임 형태는 바람이 일정한 방향으로 흐리지 못하게 해 왈 형성을 방해합니다 이 부분을 야구광의 실밥과 연관지으면 실밥이 공기 흐름을 흩트려서 직선적 와류 현상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p><p>두번째는 공기흐름분산입니다 꼬임구조는 바람을 받는 면적이 층마다 달라 바람이 건물 전체에 일정하게 힘을 주지 못하고 다양한 방향으로 흩어집니다</p><p>마지막으로는 난류유도입니다</p><p>꼬인 표면은 바람이 부딪힐 때 경계층에서 난류를 만들어 항력을 줄입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7537410/149d7399cd673e92c60318c7457f34e1/Screenshot_20250618_020454_NAVER.jpg" />
         <pubDate>2025-06-17 17:1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84276</guid>
      </item>
      <item>
         <title>사진 따로 첨부(20317 이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853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7537410/7a937c6651f15f55673b66323bde4a09/Screenshot_20250618_020109_Polaris_Office.jpg" />
         <pubDate>2025-06-17 17: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853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855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7537410/65758d86a02fe5d301215edabe1b9956/Screenshot_20250618_020113_Polaris_Office.jpg" />
         <pubDate>2025-06-17 17:1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485563</guid>
      </item>
      <item>
         <title>20320이세은,18번, 향신료와 인간의 생존전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607497</link>
         <description><![CDATA[<p>동기: 평소향신료를 단순히 맛을 강하게내기위한 재료로만 생각했었고, 향신료의 쓰임에 기후나 환경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또 식품 속 향신료의 기능적 역할, 특히 항균 작용에 대해서 알아보고싶었습니다.</p><p>향신료는 음식에 풍미를 더할 뿐만아니라 향균작용을하여 더운나라에서 식품의 부패를 막는데에도 사용됩니다. 고대인류는 기후에 따라 음식은 보존방식이 달라졌고, 이는 향신료 사용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더운나라에서는 세균 증식이 활발한 기후때문에 향신료사용량이 많고, 태국의 마늘과 후추, 인도의 생강과 고수, 멕시코의 고추 등이 있습니다.</p><p>Spices help us survive by keeping our food safe from bacteria.</p><p>식품공학에서는 향신료의 향균효과를 활용해서 천연방부제로 응용합니다.예를 들어 마늘 추출물은 육류보존에 사용되고, 오레가노 추출물은 세균억제력으로 식품포장재에도 쓰입니다. 또 향신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인 HACCP에서도 식품안정성 확보에 도움이되는 자연원료로 주목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8306711/ec20ee0945fd60afcee312b733632e92/IMG_7717.jpeg" />
         <pubDate>2025-06-17 21:0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607497</guid>
      </item>
      <item>
         <title>20324정재민 6번지문 기업들의 신제품 홍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669546</link>
         <description><![CDATA[<p>기업들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새로출시된 기기를 홍보하고 구매를 강요한다.</p><p>1.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과 맞춤형 개발</p><p>기업들은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소비자의 취향, 구매 패턴, 불만 사항을 분석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과 기능 설계에 반영한다.또 개인화 기능을 강조하며 사용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기능, 디자인, UX를 제공해 ‘나만을 위한 기기’라는 욕구를 자극한다.</p><p><br/></p><p>2. 기술적 차별화와 혁신 강조</p><p>혁신적 기능 탑재하여 기존 제품과 차별화되는 신기술(AI, 고성능 카메라, IoT 연동 등등)을 강조해 소비자 기대감을 높인다.하지만 실질적으로 혁신적인 기능이 탑제된 신제품은 제품 출시 주기에서 굉장히 뜸하며 소비자들이 감추게위해 신제품의 핵심 기능 일부만 공개하고, 나머지는 출시일까지 비밀로 하여 호기심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p><p><br/></p><p>3. Sns활용과 입소문 유도</p><p>얼리어답터 및 인플루언서 활용하여 신제품을 먼저 체험한 얼리어답터와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가 실제 사용 후기를 SNS, 유튜브 등에서 공유하도록 유도해 신뢰와 관심을 동시에 얻는다.</p><p><br/></p><p>이처럼 기업들은 데이터 분석, 기술 혁신, 사회적 증거, 디지털 마케팅, 생태계 전략 등 다양한 기술적 방법을 통해 신제품 기기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효과적으로 증폭시키며 불필요한 소비를 촉진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8789287/8afabb5011f0a1bc50be1ac9968791cb/cab968528eb80f4a32906facde554127fed86cf5.png" />
         <pubDate>2025-06-17 23: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669546</guid>
      </item>
      <item>
         <title>20319 이상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6865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8910438/8ac9d13824a4283546f7ce3b872812df/20319__________.pdf" />
         <pubDate>2025-06-17 23:5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686501</guid>
      </item>
      <item>
         <title>20329한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74130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이 글은 인간의 기억 체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설명하면서, 왜 어떤 사람의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은 떠오르지 않는지를 과학적으로 다루고 있다. 인간의 기억은 단순히 ‘기억한다’ 또는 ‘기억하지 못한다’로 구분되지 않고, 여러 층위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글에서는 인식(recognition)과 회상(recall)의 차이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인식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보았을 때 ‘익숙하다’고 느끼는 감각으로, 매우 빠르고 자동적으로 일어난다. 반면 회상은 해당 정보가 누구였는지, 어디서 만났는지, 어떤 이름을 가졌는지 등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떠올리는 과정으로, 뇌의 더 복잡한 작용을 필요로 한다.</p><p><br/></p><p>이처럼 인식은 단순한 ‘친숙함’에 기반하며, 우리가 이미 경험한 것을 무의식적으로 감지하는 수준에 머문다. 반대로 회상은 해당 정보를 정확히 기억하고, 그것을 언어적으로 표현해내는 고차원적 인지 활동이다. 이 둘은 서로 다른 뇌의 영역을 사용하고, 소모하는 에너지와 시간도 다르다.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의 얼굴은 분명히 기억나는데 이름이나 그 사람과의 관계는 잘 떠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p><p><br/></p><p>이 현상은 뇌가 이중 기억 시스템을 통해 작동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결과이며, 단순히 기억력이 나빠서가 아니라 뇌의 작동 방식 자체에 기반한 것이다. 즉, 우리가 무언가를 ‘어디서 본 것 같다’고 느끼지만 구체적인 정보를 떠올리지 못할 때 느끼는 혼란이나 답답함은, 뇌가 인식과 회상을 구분하여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인지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일상 속에서 우리가 겪는 기억의 오류들 역시 뇌의 정상적인 작동 과정임을 이해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9090119/180a1851b6aa5a9d6b8529409723b840/IMG_0407.jpeg" />
         <pubDate>2025-06-18 00:3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741306</guid>
      </item>
      <item>
         <title>20331 황유진 / 기술 발전으로 인한 문제점과 산업공학의 접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752339</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9월 고2 영어 모의고사 33번 지문에서는, 기술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이 일할 기회가 줄어들고, 노동을 통해 얻는 소득과 사회적 역할도 줄어든다는 문제점들이 나와있습니다. 저는 지문에 나온 이 문제점을 활용하여 기술 발전으로 생긴 사회 문제와, 그 문제를 제가 관심 있는 산업공학으로 이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p><p><br></p><p>요즘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이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이와 함께 일자리가 줄어들고, 소득 격차가 심해지는 문제도 커지고 있습니다.</p><p><br></p><p>저는 공학 계열, 산업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으로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p><p><br></p><p>첫째, 산업공학은 사람과 기계가 함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은 로봇이나 기계가 맡고, 사람은 문제를 판단하거나 품질을 검사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거죠. 이를 통해 사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창의적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사람과 기계가 각각 잘하는 부분을 나눠 협력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산업공학의 중요한 역할입니다.</p><p><br></p><p>둘째, 산업공학은 데이터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미래 노동시장을 예측합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어떤 직업이 새로 생길지 미리 예측하여, 학교나 기업이 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게 돕고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에게는 전환 교육을 제공하는 시스템도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변화를 미리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p><p><br></p><p>셋째, 산업공학은 기술 발전으로 발생한 부가 특정 사람이나 기업에만 몰리지 않도록 공정한 보상과 자원 분배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생산성과 작업 기여도를 수치로 분석해, 누구에게 얼마를 보상해야 할지 투명하고 공정하게 결정하는 거죠. 이를 통해 조직 내 불만을 줄이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p><p><br></p><p>이처럼 산업공학은 단순히 기술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기술과 사람이 함께 조화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p><p>저는 이번 주제로 깊게 탐구해보면서 기술이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사람과 기술이 서로 보완하며 발전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사회를 만들어야하고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e/Prix_Ars_Electronica_2010_Winners.jpg" />
         <pubDate>2025-06-18 00: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752339</guid>
      </item>
      <item>
         <title>20330 함수빈 / 생태계에 대한 인간의 개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783811</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평소처럼 등교하던 길에서, 잡초들이 무성했던 공터가 싹 정리되어 꽃들이 심어진 것을 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다 문득 사람이 이렇게 식물 생태계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게 과연 자연에 좋은 일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과거에 생긴 이 질문을 2025년 3월 21알 모의고사 지문과 연관짓기로 결정했다.</p><p><br></p><p>흔히 우리는 생태계 개입을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로만 여긴다. 하지만 식물생태학적 관점에서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식물은 생태계의 가장 기초를 이루는 존재로, 햇빛을 에너지로 바꿔 다른 생물에게 먹이를 제공한다.   최근 기후 변화, 외래종 유입, 도시화 등의 이유로 많은 식물 군락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 이 변화는 곧 동물의 서식지 파괴, 먹이사슬 붕괴 등으로 이어지며, 인간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p><p><br></p><p>최근 들어, 외래 식물인 ‘가시박’은 번식력이 매우 강해 우리나라의 토종 식물들이 자랄 공간을 앗아가고 있다. 이럴 때 인간이 개입하지 않으면 생물 다양성이 줄어들고, 결국 생태계 균형이 무너진다. 그래서 나는 이처럼 빠르게 퍼지는 외래종을 제거하고, 토종 식물의 회복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생태계를 보전하고 복원하기 위해 인간의 책임 있는 개입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p><p><br></p><p>물론  모든 개입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무분별한 벌목, 도시 개발은 분명히 생태계를 해치는 행위다. 하지만 인간이 과학적 지식과 윤리적 책임을 바탕으로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오히려 자연을 지키는 주체가 될 수 있다.</p><p>결론적으로, 식물생태학은 우리에게 자연을 이해하는 눈을 제공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생태계를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연을 무조건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개입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가 선택해야 할 방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pexels.com/photos/14242188/pexels-photo-14242188.jpeg" />
         <pubDate>2025-06-18 00:5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783811</guid>
      </item>
      <item>
         <title>20307민지원,17번,무용에 적용되는 회전운동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8045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동기</strong></p><p>무용과 물리적 한계에 대해서 분석하고 설명하는 17번 지문에서 물리법칙을 이해하고 그안에서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설명하며 회전에대해 말했는데 회전에대한 내용에 흥미가 생겨 추가 탐구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p><strong>2. 지문 요약</strong></p><p>이 글은 무용수들이 자신의 신체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려 노력하지만, 때때로 그런 노력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동작을 향할 때에는 잘못된 방향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p><p>예를 들어, 키가 크고 발이 긴 무용수는 빠른 음악에 맞춰 점프하면서 발을 포인하고 착지하는 동작을 반복하기 어렵지만 하지만 발이 짧은 무용수는 같은 동작을 더 쉽게 할 수도 있다.</p><p>또 어떤 무용수는 공중에서 반 바퀴 도는 동작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데, 회전 속도와 신체 정렬의 관계를 이해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p><p>결론적으로 이 글은, 물리 법칙과 신체 조건이라는 제약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움직일 때 더 효율적이고 부상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p><p><strong>3. 심화 개념 탐구 – 회전 속도와 신체 정렬</strong></p><p>이 지문에서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회전 속도’와 ‘신체 정렬’의 관계이다.</p><p>왜 회전측에 가깝게 정렬하면 회전을 쉽게할수있는것일까?</p><p>회전을 할때 속도를 늘리고 회전축 쪽으로 정렬하는 것은 물리학의 <strong>각운동량 보존 법칙</strong>으로 설명할 수 있다.</p><p>각운동량 보존 법칙이란, 외부에서 회전을 방해하거나 돕는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면, 어떤 물체의 각운동량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원리이다.또한 각운동량은 회전 속도에 비례하고 회전 반경의 제곱에 반비례하는데 무용수의 운동에서는 운동량이 그대로 이기때문에 회전 반경이 줄면 회전속도가 상승하기 때문이다.</p><p>이러한 이유에서 무용수가 공중에서 회전할 때, 팔이나 다리를 몸 쪽으로 가까이 모으면 회전 반경이 작아지고 회전 속도는 빨라진다. 반대로 팔이나 다리를 벌리면 반경이 커지기 때문에 회전 속도는 느려진다.</p><p>즉, 공중 회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신체를 중심으로 정렬해 반경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단순한 힘보다 훨씬 효과적이다.</p><p><strong>4. 결론</strong></p><p>이 지문을 통해 무용은 단순히 예술적인 감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와 물리 법칙을 기반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각운동량 같은 과학 개념이 실제 동작과 연결된다는 것이 인상 깊었고, 앞으로도 이런 물리적 원리를 탐구하면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8953176/89bcdf2b5c0f0efe403241a66bfcaf4d/IMG_0362.jpeg" />
         <pubDate>2025-06-18 01:0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3804535</guid>
      </item>
      <item>
         <title>20326 조은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02728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생태계에 대한 인간의 개입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p><p>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은 수많은 생물과 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이 생태계에 다양한 방식으로 개입해 왔습니다. 그 결과는 과연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p><p><br/></p><p><br/></p><p><br/></p><p><br/></p><p><strong>2. 본론</strong></p><p><br/></p><p><br/></p><p><br/></p><p><strong>✅ 인간의 부정적인 개입</strong></p><p><br/></p><p><br/></p><ol><li><p>산림 파괴와 도시 개발<br></p><ul><li><p>집과 도로를 만들기 위해 숲을 없애면서 많은 동식물이 서식지를 잃고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p></li><li><p>예: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숲이 사라지며 기후변화 가속.</p></li></ul></li><li><p><br/></p></li><li><p>환경 오염<br></p><ul><li><p>공장과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 플라스틱 쓰레기 등으로 대기와 바다가 오염되고, 생물들의 생존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p></li><li><p>예: 해양 플라스틱 → 바다거북, 물고기 등이 피해를 입음.</p></li></ul></li><li><p><br/></p></li><li><p>외래종 도입<br></p><ul><li><p>사람들이 일부러 혹은 실수로 외국 생물을 들여오면서 기존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p></li><li><p>예: 황소개구리, 베스 → 토종 생물 감소.</p></li></ul></li><li><p><br/></p></li></ol><p><br/></p><p><br/></p><p><br/></p><p><strong>✅ 인간의 긍정적인 개입</strong></p><p><br/></p><p><br/></p><ol><li><p>멸종 위기 동물 보호<br></p><ul><li><p>보호구역을 만들거나 번식 프로그램을 통해 동물들의 개체 수를 늘리고 있습니다.</p></li><li><p>예: 판다, 황새 복원.</p></li></ul></li><li><p><br/></p></li><li><p>생태 복원 사업<br></p><ul><li><p>훼손된 하천이나 산림을 다시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되돌리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p></li><li><p>예: 서울 청계천 복원 → 생물 다양성 증가.</p></li></ul></li><li><p><br/></p></li></ol><p><br/></p><p><br/></p><p><br/></p><p><br/></p><p><br/></p><p><strong>3. 결론</strong></p><p><br/></p><p><br/></p><p>인간은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자연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생태계가 건강할 수도,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p><p>앞으로는 단순한 개발이 아닌, 자연과의 공존을 생각하는 개입이 필요합니다.</p><p>우리 모두가 생태계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한다면, 지구는 더 오랫동안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9874704/b5a21db8e48734d66f42c3a507dbf41c/IMG_7373.png" />
         <pubDate>2025-06-18 03:0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027287</guid>
      </item>
      <item>
         <title>20312 여소정, 4번, 만성 스트레스와 해마의 연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030580</link>
         <description><![CDATA[<p>“One study demonstrated a link between a smaller hippocampus and people who had experienced long-lasting stress.” </p><p>“But chronic stress can confuse the hippocampus and lead to turning signals for cortisol “on” instead of “off”, which can trap you in a constant state of fight, flight, or freeze.”</p><p>이 구문에서는 만성 스트레스와 해마의 길이의 관련성을 보여주고 있다.</p><p><br/></p><p>뇌의 대부분의 신경 세포는 태어나기 전 태생기에 만들어지고, 그 후에는 새로운 신경세포가 생성되지 않는다. 하지만 해마와 후각계의 경우, 성인이 된 후에도 신경세포가 증식한다. 이렇게 신경 세포가 새롭게 발생하는 것을 신경조직 발생이라고 한다.</p><p><br/></p><p>최근 연구를 통해 해마와 신경 세포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당질 코르티코이드의 수용체가 있음이 밝혀졌다. 이 수용체에 당질코르티코이드가 결합하면 해마의 신경 신생이 억제되고, 그 결과 해마의 기능이 억제되고 위축된다. 또한 노화가 촉진되고 기억력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nbsp;</p><p><br/></p><p>이번에 해마에 대해 조사를 해보면서 해마에도 수용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해마가 짧아지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9580711/b840a83f175ab2c7e46fb23c2fd43757/IMG_0084.jpeg" />
         <pubDate>2025-06-18 03:0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030580</guid>
      </item>
      <item>
         <title>20301 금승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042661</link>
         <description><![CDATA[<p>4번 지문 (25년 3월 27번)</p><p>만성 스트레스가 해마에 끼치는 영향</p><p><br/></p><p>스트레스가 해마 외에 다른 곳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궁금해서 더 조사해봄 </p><p><br/></p><p>스트레스는 뇌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편도체와 신경전달물질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p><p><br/></p><p>편도체는 뇌에서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으로, 특히 공포나 불안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관련이 깊다.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으면 편도체가 과도하게 활성화되고, 그 결과 불안과 긴장 반응이 쉽게 나타나게 된다. 이는 공황장애나 불안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원인이 된다.</p><p><br/></p><p>신경전달물질은 뇌 안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화학 물질이다. 스트레스는 이 물질들의 균형을 깨뜨린다. 대표적으로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이 영향을 받는다.</p><p><br/></p><p>도파민은 동기부여와 집중, 즐거움에 관련된 물질이다.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도파민 분비가 줄어들고, 의욕 저하와 무기력함이 나타난다.</p><p><br/></p><p>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스트레스로 인해 세로토닌이 감소하면 우울감, 수면 장애, 식욕 변화 등이 발생한다.</p><p><br/></p><p>노르에피네프린은 몸을 각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단기적인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으로는 과도한 긴장과 불안 상태를 유발하게 된다.</p><p><br/></p><p>결론적으로, 스트레스는 편도체를 예민하게 만들고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을 초래함으로써 뇌의 감정 조절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p><p><br/></p><p>영어표현에는 hippocampus라늨 단어가 있는데 hippocampus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말이다. ‘hippos’는 말, ‘kampos’는 바다 괴물을 뜻한다. 이 두 단어가 합쳐져 hippocampus는 말의 머리와 물고기 꼬리를 가진 신화 속 생물을 가리키게 되었다. 고대 예술에서는 포세이돈이 이 생물을 타고 있는 모습이 묘사되기도 한다. 해부학자들은 인간 뇌의 특정 구조가 이 해마와 닮았다고 보았고, 그래서 해당 부분을 hippocampus라고 이름 붙였다. 현재 hippocampus는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을 의미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9883976/28ae9f6f5bed392a8c2dfa27b540d510/136294_121655_21.jpg" />
         <pubDate>2025-06-18 03:1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042661</guid>
      </item>
      <item>
         <title>20305김태련 계속되는 업그레이드, 누구를 위한 것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59490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strong>“계속되는 업그레이드, 누구를 위한 것인가?”</strong> 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겠습니다.</p><p>우리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p><p>바로 <strong>신제품이 너무 자주 출시된다는 것</strong>입니다. 이제는 1~2년만 지나도 우리가 가진 기기가 구형이 되어버리고 우리는 또 새로운 기기를 사고 싶어집니다.</p><p><br></p><p>지문에서는 이를 이렇게 표현합니다</p><p>“Suddenly the phone that was your lifeline a year ago is now a museum piece.”</p><p>불과 1년 전만 해도 우리의 생명줄 같던 스마트폰이, 이제는 마치 <strong>박물관에 있어야 할 물건처럼 느껴진다</strong>는 말입니다.</p><p>이 문장은 지금 우리의 현실을 아주 잘 보여줍니다. <strong>기기의 기능이 갑자기 나빠진 것도 아니고 고장이 난 것도 아닙니다.</strong></p><p>단지 ‘더 새롭고 더 좋아 보이는 제품이 등장했기 때문에 우리는 예전 제품을 가치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p><p><br></p><p>그렇다면 질문이 생깁니다.</p><p><strong>정말 우리가 원해서 업그레이드하는 걸까요? 아니면 누군가가 우리를 그렇게 느끼게 만들고 있는 걸까요?</strong></p><p>지문에서는 “Manufacturers masterfully sow seeds of doubt about the adequacy of our current devices.” 라고 말합니다.</p><p>즉, 제조업체들이 <strong>우리가 가진 기기가 충분하지 않다고 의심하게 만든다</strong>는 것입니다.</p><p>이러한 전략은 광고, 마케팅, 심지어 디자인 변화 같은 아주 교묘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p><p><br></p><p>예를 들어,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려고 할 때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p><p><strong>“이전보다 더 빠른 속도!”, “최고의 카메라 성능!”, “AI 기능 탑재!”</strong></p><p>물론 이런 기술 발전은 놀라운 것이지만, 과연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것일까요?</p><p><br></p><p>지문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p><p>“This cycle isn’t just confined to our digital companions. It spills over into almost every aspect of consumer electronics.”</p><p><br></p><p>즉, 스마트폰만이 아니라 다른 전자제품 전체가 이런 <strong>끝없는 업그레이드 사이클</strong>에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p><p>문제는 이 사이클이 단지 <strong>기술의 발전 때문만은 아니라는 점</strong>입니다.</p><p><strong>“더 좋아 보이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는 착각</strong>이 우리를 계속 소비하게 만듭니다.</p><p><br></p><p>하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습니다.</p><p>바로 <strong>지속 가능성</strong>입니다.</p><p>지속적인 업그레이드는 <strong>환경에 큰 부담</strong>을 줍니다.</p><p>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버려지는 전자 쓰레기는 수천만 톤에 달합니다.</p><p>여기에는 여전히 쓸 수 있는 기기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p><p>최신 모델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요</p><p><br></p><p>또한, 우리는 <strong>경제적인 부담</strong>도 지게 됩니다.</p><p>지문에서는 “The distinction between want and need blurs” 라고 표현합니다.</p><p>우리가 정말 필요한 것과 단지 가지고 싶은 것을 <strong>구분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strong>입니다.</p><p>기업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필요한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우리는 소비를 멈출 수 없게 됩니다.</p><p><br></p><p>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p><p><br></p><p>저는 <strong>소비자 스스로가 더 똑똑해져야 한다</strong>고 생각합니다</p><p>기술 발전을 무조건 나쁘게 볼 필요는 없지만 <strong>광고나 사회 분위기에 휩쓸려 필요하지 않은 업그레이드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strong></p><p><br></p><p>우리가 해야 할 질문은 이겁니다</p><p><strong>“이건 정말 나에게 필요한가?”</strong></p><p><br></p><p>발표를 마무리하며 지문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을 다시 소개하고 싶습니다</p><p>“For all the logical arguments against this ceaseless upgrading, the temptation remains compelling.”</p><p><strong>“끊임없는 업그레이드에 대한 수많은 논리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 유혹은 여전히 강력하다.”</strong></p><p>이제 우리는 그 유혹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합니다.</p><p>기술이 아닌 우리가 선택하는 소비를 할 때, 진짜 발전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11865225/dc99fbfea8cd4a8879e80207a0fa711c/IMG_3206.jpeg" />
         <pubDate>2025-06-18 12:0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594904</guid>
      </item>
      <item>
         <title>20308박학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722607</link>
         <description><![CDATA[<p>꿀벌들의 집단지성을 통한 민주적 의사결정</p><p>내용:꿀벌들은 새 벌집을 찾기 위해서 정찰병을 보내는데 만약 어느 정찰병이라도 동의하지 않으면 그들은 그 문제릉 문명화된 방법으로 논의하는데 이때 각 정찰병들이 다른 정찰병들을 납득시키기 위해서 추는 춤이 “waggle dance”라는 춤 입니다</p><p><br/></p><p>추가 탐구:꿀벌들은 춤을 통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집단적으로 결정을 내립니다. 이들의 대표적인 의사소통 방식은 ‘꿀벌춤(waggle dance)’이라 불리는 행동입니다. 꿀벌이 좋은 꽃의 위치나 새로운 둥지 장소를 발견하면, 벌집으로 돌아와 특정한 움직임으로 다른 꿀벌들에게 그 정보를 전달합니다.</p><p><br/></p><p>꿀벌춤은 단순한 몸짓이 아니라, 매우 정교한 정보 전달 수단입니다. 춤을 출 때 벌은 엉덩이를 흔들며 8자 모양으로 움직입니다. 이 춤의 방향은 태양을 기준으로 목표 지점의 방향을 나타내고, 엉덩이를 흔드는 구간의 길이와 진동은 그 장소까지의 거리와 질을 의미합니다. 좋은 장소일수록 꿀벌은 더욱 열정적으로, 더 오래 춤을 추며 그 위치의 가치를 강조합니다.</p><p><br/></p><p>특히 꿀벌들이 새로운 둥지를 찾아야 할 때는 이러한 춤이 집단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찰벌들이 여러 장소를 탐험한 뒤, 각각 자신이 찾은 장소에 대해 춤을 추며 다른 벌들에게 소개합니다. 다른 꿀벌들은 그 춤을 보고 직접 그 장소를 확인한 후, 정말 좋다고 판단되면 같은 장소에 대해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장 많은 벌들이 같은 장소에 대해 춤을 추게 되고, 결국 전체 벌무리는 그 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p><p>이러한 꿀벌의 행동은 개별 구성원의 평가와 집단의 합의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자연 속의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방식은 인공지능, 로봇 군집, 네트워크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영감을 주는 집단지성의 대표적인 사례로 연구되고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14:0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722607</guid>
      </item>
      <item>
         <title>20311안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746348</link>
         <description><![CDATA[<p><br></p><p>최근 건축 현장에서 사용되는 자재나 기술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신제품이 출시되면, 마치 기존 제품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기업들은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자재보다 약간의 성능 개선만 이루어진 신제품을 ‘친환경’, ‘프리미엄’, ‘최신 기준 충족’ 등의 키워드로 포장해 건축주나 시공자게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느끼게 만듭니다.</p><p>또한, 일부 건축 자재 회사들은 특정 인증 기준을 독점적으로 통과한 제품만을 제공함으로써 시장 장악력을 높이고, 다른 선택지를 사실상 없애버리는 방식도 사용합니다. 이로 인해 건축가는 디자인의 자유를 제한받고, 시공사는 예산 부담을 안게 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과도한 비용이 전가되죠.</p><p>물론 기술 발전과 신제품 도입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업계 전반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면 이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p><p>우리는 건축의 본질이 기능성과 창의성의 균형에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업의 신제품 출시가 다양성을 넓히는 방향이 되어야지, 선택을 강요하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12530489/0316f3a8913f2df86891dd568c106642/503582_468876_652.png" />
         <pubDate>2025-06-18 14:3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746348</guid>
      </item>
      <item>
         <title>20302 김근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765637</link>
         <description><![CDATA[<p>25년 모의고사 3월 22번은 Commitment이야말로 <strong>인간 사회생활을 결속하는 접착제</strong>라는 핵심 주장이다</p><p><br/></p><p><strong>주장</strong></p><p>1. <strong>약속은</strong> 개인의 욕구와 관심이 흔들려도 행동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함께하는 행동의 계획과 조정을 쉽게 한다 </p><p>2.<strong>약속은</strong> 사람들이 평소에는 하지 않을 행동도 기꺼이 수행하도록 이끈다</p><p><br/></p><p><strong>예시</strong></p><p>택시 기사는 나중에 돈을 받을 것 이라는 약속 덕분에 승객을 태운다</p><p>건설 노동자는 월말 급여 지급 약속이 있어 매일 일을 수행한다</p><p>통화 가치 또한 중앙은행 등의 약속에 기반해 유지된다</p><p><br/></p><p><strong>결론</strong></p><p>일자리, 화폐, 정부, 과학적 협력, 결혼 같은 <strong>사회적 제도와 기관은 </strong>모두 약속의 신뢰성에 그 <strong>기원과 안전성을</strong> 의존한다</p><p><br/></p><p>동기</p><p> 말로만 하는것이 아닌 실천을 함으로써 사회생활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돼서 이 지문을 선택하게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14:5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765637</guid>
      </item>
      <item>
         <title>20310안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766936</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p><p><br/></p><p>인간은 더 많은 땅과 자원을 얻기 위해 숲을 무분별하게 베어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동물들이 서식지를 잃고, 생태계 균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나무는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공기를 정화하고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 숲을 빠르게 없애고 있으며, 그 결과 지구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이상기후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나는 우리가 지금처럼 자연을 파괴한다면 언젠가는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맞이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숲은 우리 모두의 생명줄이며,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12629997/89eb77d68e70c4769a42711128deab0e/IMG_3192.jpeg" />
         <pubDate>2025-06-18 14:5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isedsingproducts/ejrf13yvz2kc83w3/wish/349476693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