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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반이 찾아낸 인권침해의 현장 by 도덕김서희</title>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6 01:55: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9 04:56:5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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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0 선생님</title>
         <author>wongokt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614056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인권침해인 이유</strong><br>단지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놀이기구를 탑승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고, 자신이 타고싶은 놀이기구를 탈 권리가 있다. 시각장애인의 선택권을 보장해야한다.</p><p><br/></p><p><strong>2.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strong><br>무조건 놀이기구 탑승을 제한하기 전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특별히 주의해야 할 안전사고가 없는지 꼼꼼히 사전조사해 보아야 한다. 정말 위험한 경우에는 탑승이 불가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기기를 보완하거나 직원이 함께 탑승하는등 불편함을 조금 격더라도 인권 보장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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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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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참고</title>
         <author>wongokt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615216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학번+이름</p><ol><li><p>인권침해 사례 찾기</p></li><li><p>그 사례가 인권침해인 이유</p></li><li><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어려우면 챗 지피티 써도 됨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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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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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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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김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41268</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이라고 일은 못하는것은 아니다 장애인이라고 일 못한다는 편견을 가진 회사는 나라에서 처벌받아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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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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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 문제</title>
         <author>wgs251086</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45973</link>
         <description><![CDATA[<p>지난 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비무장 상태였던 플로이드는 경찰의 무릎에 목이 깔린 채 “숨을 쉴 수 없어요.”라고 고통을 호소했지만 경찰은 8분 46초 동안 놓아주지 않았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진 플로이드는 그날 세상을 떠났다.<br>플로이드의 죽음으로 미국 사회의 어두운 단면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플로이드에게 행해진 가혹행위도 문제였지만 이 사건을 처리하고 대중에게 발표하는 과정에서도 문제가 드러났다. 병원으로 이송된 플로이드가 숨졌을 때, 경찰 측은 그가 의료사고로 사망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실이 알려지자 미국 전역이 발칵 뒤집혔다.<br>사람들은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의미의 ‘Black Lives Matter(BLM)’라는 문장을 해시태그로 달며 인종차별에 대해 분노했다. 학교와 공원, 거리 곳곳에 시민들이 모여 한쪽 무릎을 꿇고 다른 쪽 팔을 치켜 올리며 일제히 “Black Lives Matter.”를 외쳤다. 미국 50개 주 전역의 2,000개 이상 도시에서 크고 작은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열렸다. 경찰도 이에 동참했으며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등 지도자도 동참했다.<br>국내의 연대 목소리도 컸다. 6월 초 서울 명동에서는 인종차별을 규탄하고 미국 시위와 연대하는 평화 행진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명동 밀리오레 쇼핑몰에서 청계천까지 약 1.2㎞를 걸었다.</p><p><br/></p><p>인종차별은 엄연히 사람의 피부색으로 사람을 나누는것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인권침해이다.</p><p><br/></p><p>인종 차별에 대한 법과 교육을 더욱 강화 시켜야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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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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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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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 홍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46253</link>
         <description><![CDATA[<p>인권 침해 사례</p><p>청소년이라서 알바비를 적게 주는 사례가 있다고 한다.</p><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인권 교육 강화,근로계약서 작성 의무화,신고와 상담 창구 활성화 등의 방법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MVq1Hs9Qew?si=_uhClIgrWtvEeF3h" />
         <pubDate>2025-08-28 03: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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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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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 최인애</title>
         <author>wgs251091</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47139</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권침해인 이유</p><p>추운 날씨에도 단지 교칙이라는 이유만으로 교복만 입게하며 심지어 학교 안에서는 외투를 벗게까지 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여러차례 이에 대한 의견을 냈음에도 전혀 반영하지 않은 학교 측의 잘못이 크고, 낮은 기온에도 학생들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잘못되었다. 또 국가 인권위 아동 권리 위원회는 관련 사항에 대해 복장 규정을 개정할 것을 권고한 바 있는데 무작정 보수적인 규율을 따르게 하는 것 또한 학생들에 대한 억압이라 생각한다.</p></li><li><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교칙을 기존보다 느슨히하여 추운날씨에 외투를 허용할 수 있게하거나 동복, 체육복 등교를 허가하도록 한다. 또는 학교와 학생 간의 협의를 통해 합의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C5tJEdEI64?feature=shared" />
         <pubDate>2025-08-28 03: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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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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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나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47372</link>
         <description><![CDATA[<p>인권 침해인 이유:학생들이 인권에 대한 적절한 그런 권리를 제한 받고 있기 때문같다</p><p><br/></p><p><br/></p><p><br/></p><p>해결 방법:학생들이 인권을 존중 받을수 있는 선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p><p><br/></p><p><br/></p><p><br/></p><p>학생들이 인권침해를 안 당할 정도로 제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47jpYlu2RM?si=FrUT6-HqK2bE8OyE" />
         <pubDate>2025-08-28 03: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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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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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박찬영</title>
         <author>wgs251079</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48438</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권침해인 이유</p><p>군에 이제 들어온 훈련병들은 코로나 음성 상태가 나오기 전까지 격리 상태에 있어야하는데 전염 위험성이 있어 훈련병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을 500ml로 정하고 화장실 이용시간도 최소화 시키면서 억압한 인권침해 사례이다. 훈련병들도 사람이기에 각자 자유가 있는데 그걸 억압하는 것이기에 인권침해가 맞다.</p></li><li><p>보장하기 위한 방법</p><p>각자 최소한의 위생을 지키면서 자유를 주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다고 전염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각자 최소한의 위생을 철저히하여 권리를 지켰어야 합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gyo9OKLsWo?si=lPA6Ucs205hHRprK" />
         <pubDate>2025-08-28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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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수진</title>
         <author>wgs251085</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0280</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권침해인 이유</p><p>장애인 인걸 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퇴실강요당했고, 장애인에게 임대를 거부한 건물주에게 재발 방지등을 권고했지만 이후에도 달라진건 없었다.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퇴실을 강요당할 필요가 없고 장애인들도 자신의 집에서 자유롭게 살 필요가 있다.</p><p><br/></p></li><li><p>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안되면 처음부터 미리 말해두거나 아님 말하지 않은 본인 잘못도 있으니 그냥 함께 살자. 또한 엘레베이터가 작으면 엘레베이터가 작아 휠체어가 들어오기 어렵습니다 등을 미리 표시해두자.</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EArz6AzShY?feature=shared" />
         <pubDate>2025-08-28 03: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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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남은택</title>
         <author>wgs251067</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0759</link>
         <description><![CDATA[<p>1. 인권침해인 이유</p><p>정신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그 사람의 동의도 없이 묶고 치료가 아닌 폭행을 하는것은 인권 침해이기도 하고 폭행이기도 하다.</p><p><br/></p><p>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p>환자의 행동을 존엄성을 지키면서 관리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을 의무화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AKkUDFj1wc?feature=shared" />
         <pubDate>2025-08-28 03: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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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3 노연우</title>
         <author>wgs251066</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0865</link>
         <description><![CDATA[<p>유엔 행사에서 탈북민 장은숙 씨는 북한 수용소의 열악한 여성 인권 실태를 증언했다. 아이부터 성인 여성까지 창문 없는 방에 갇혀 지내며, 추운 날씨 속 고문과 성폭력, 강제노동 등 인권침해가 일상적으로 벌어졌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북한 여성들이 여전히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있으며, 국제 사회의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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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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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tps://youtu.be/75RBIDGjxIU?si=nUYytv8eh7XQKw8-</title>
         <author>yunyongj64</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1198</link>
         <description><![CDATA[<p>시각 장애인의 안내견은 법적으로 허용되는데 거절은ㆍ 해서 인권 침해 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8 03: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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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4 김효민</title>
         <author>wgs251077</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1410</link>
         <description><![CDATA[<ol><li><p>서울 지하철 스크린도어 수리 노동자가 상한 사건, 19세 청년 김 군이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던 도중 사고로 사망</p><p><br/></p><p>2.2인 1조 작업을 해야 했지만 비용 때문에 1명만 작업을 하게되어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에 노동자의 노동권과 생존권을 침해함,</p></li></ol><p><br/></p><p>       3.2인 1조 작업 원칙</p><p>          야간작업 또는 운행중 작업 금지</p><p>          안전 감시자 상시 배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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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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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1 김소윤</title>
         <author>wgs251074</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1831</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권 침해인 이유</p></li></ol><p>외국인, 즉 이주 노동자라는 이유만으로 아직 미흡한 점을 문제삼고, 언어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하여 그저 본인의 잘못만으로 내세우고 신체적 정신적 폭력을 가했다. 사람이 물건도 아니고 이주노동자더라도 모두 똑같은 인권이 있는데 저런 차별과 대우를 받는 다는 것은 인권 침해인 것 같다.</p><ol start="2"><li><p>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p></li></ol><p>외국인, 이주자, 이주노동자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고 법을 강화하며, 저런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미리 교육을 시켜 사태를 예방하고 앞으론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TR6rahKMyo?si=5TabhiMZJNPnv6_A" />
         <pubDate>2025-08-28 03: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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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2 김태연</title>
         <author>wgs251075</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23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임신·출산 차별(출처:쳇gpt)</strong></p><p><strong>1.직장에서의 차별</strong></p><ul><li><p>여성이 임신했다는 이유로 채용에서 배제되거나, 해고·승진 차별을 당하는 경우</p></li><li><p>예: “출산휴가 쓰면 회사에 피해를 준다”며 퇴사를 강요</p></li></ul><p><br/></p><p><br/></p><p>2.<strong>교육 기회 박탈</strong></p><ul><li><p>학생이 임신했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거나 교육을 제한받는 경우</p></li><li><p>예: 임신한 청소년을 학교에서 받아주지 않아 학업을 이어가지 못함</p></li></ul><p><br/></p><p><br/></p><p>3.<strong>의료 접근권 제한</strong></p><ul><li><p>임신·출산 과정에서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환경에서 출산을 강요당하는 경우</p></li><li><p>예: 난민 여성이나 저소득층 여성이 산부인과 진료를 거부당함</p></li></ul><p><br/></p><p><br/></p><p>4.<strong>자기결정권 침해</strong></p><ul><li><p>본인이 원하지 않는데 임신·출산을 강요하거나, 반대로 임신을 유지할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p></li><li><p>예: 강제 낙태, 혹은 낙태를 원해도 법·제도로 막혀서 위험한 불법 시술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p></li></ul><p><br/></p><p><br/></p><p>5.<strong>사회적 낙인과 차별</strong></p><ul><li><p>미혼모나 청소년 임산부가 사회적으로 차별받고, 복지·지원 제도에서도 배제되는 경우</p></li><li><p>예: 학교나 사회에서 “문제아”라는 낙인을 찍어 도움을 주지 않음</p></li></ul><p><br/></p><p><br/></p><p><br/></p><p><br/></p><p>아무리 임신했어도 그 사람의 인권도 있고 또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으로 나이가 많으산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임신해주는것만으로 감사해야할정도 고맙고 좋은 성격으로 대해줘야지 막 이거하지마라 이제 나오지 마라 등을 막하면 어쩌라는 거죠? 그냥 그 사람들도 생각해서 도와주세요 아무리 학생이든 성인이든..그 사람들은 모두 인권있어요! 그러니 차별하지말고 모두 이해해줘요 르머녀 좋은 나라가 될수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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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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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손현동</title>
         <author>wgs251081</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3714</link>
         <description><![CDATA[<p>이 사례가 인권침해인 이유: 학생이란 신분으로</p><p>욕설과 성추행을 당했다</p><p><br></p><p>인권을 보장하는 방법: 규칙을 강화하고</p><p>학생의 관심과,제보에 대해 신경을</p><p>더 써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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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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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정승욱</title>
         <author>wgs251089</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4055</link>
         <description><![CDATA[<p>1)인권 침해인 이유</p><p> 1.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백인남학생들 무리가 자신의 신발에 입을 맞춰 라고한다.아무리 흑인 이라고해도 무시받고,차별 당해야하는 것일까?</p><p><br/></p><p><br/></p><p>2)인권을 보장하기위한 방법</p><p> 1.흑인의 인권방법을 강화해서,</p><p>무시받거나 차별 받지 않토록 해야한다</p><p>그리고 백인이 흑인을 차별하면 처벌받는 수위를 올리고,백인과 흑인의 평등을 유지하고 강화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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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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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4 장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5865</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권침해인 이유는 일단 머리 규제는 자아표현과 자유로운 표현권을 침해하고, 복장도 마찬가지로 자아표현과 자유와 평등을 침해할 수 있고</p><p>연애금지는 개인적인 선택권을 제한하고 자유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할 권리를 억압하는 것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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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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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김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59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례</strong></p><p>육아휴직 중인 여성이 둘째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리며 복직을 신청. 회사는 해당 여직원에게 "둘째 임신이 회사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스스로 퇴사하는 것이 매너다" 등의 발언을 하며 복직 대신 퇴사를 압박. 결국 직원은 사직 처리됨.</p><p><br/></p><p><strong>침해 사유</strong></p><p>인권위 판단 근거<strong>:</strong> 헌법과 근로기준법은 성별을 이유로 고용에서 차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은 여성에게만 부여된 생물학적 특성이자 인류 재생산에 필수적인 행위입니다. 합리적인 이유 없이 임신을 불이익의 사유로 삼는 것은 명백한 성차별이며, 이는 인류 보편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p><p><br/></p><p><strong>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strong></p><p>자신의 행동이 타인의 인권에 미칠 영향을 항상 고려하고, 차별에 침묵하지 않는 용기를 가진다.</p><p><br/></p><p><strong>출처 :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umanrights.go.kr/webzine/webzineListAndDetail?issueNo=7604616&amp;boardNo=7604609"><strong>국가인권위원회</stro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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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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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윤선우</title>
         <author>wgs251083</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58056160</link>
         <description><![CDATA[<p>학생 인권 침해가 일어나는 이유</p><ol><li><p><strong>전통적인 권위주의적 교육 문화                                                        -</strong>교사와 학교가 학생을 ‘지도·통제해야 하는 존재’로 보는 관점이 여전히 강함</p><ul><li><p>‘질서 유지’와 ‘순종’을 강조하다 보니 학생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p></li></ul></li><li><p><strong>학생을 미성숙한 존재로만 보는 인식</strong></p><ul><li><p>학생은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보고, 선택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음</p></li><li><p>자기결정권을 존중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규칙을 정해 강요</p></li></ul></li><li><p><strong>사회적 고정관념</strong></p><ul><li><p>“학생은 공부만 해야 한다”, “교칙을 따르는 게 당연하다”는 사회적 인식이 강함</p></li><li><p>학생의 권리를 주장하면 ‘버릇없다’, ‘문제아’라는 낙인이 찍히기도 함</p><p>2. 제도·법 차원에서의 인권 보장 방법</p><ul><li><p><strong>학생인권조례 확대</strong></p><ul><li><p>전국적으로 학생인권조례를 도입하고, 실효성 있게 운영</p></li><li><p>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히 조사하고 시정할 수 있는 제도 마련</p></li></ul></li><li><p><strong>국가인권위원회와 교육청의 역할 강화</strong></p><ul><li><p>인권 침해 사례 모니터링</p></li><li><p>학교에 대한 인권 교육·지침 제공 및 위반 시 제재</p></li></ul></li></ul><p>3. 사회 차원에서 인권 보장 받기 위한 방법</p><ul><li><p><strong>연대와 목소리</strong></p><ul><li><p>같은 문제를 겪는 학생들과 연대하여 인권위나 교육청에 진정 제출</p></li><li><p>SNS·공론장에서 의견 개진</p></li></ul></li></ul></li></u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47jpYlu2RM?feature=shared" />
         <pubDate>2025-08-28 03: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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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2</title>
         <author>wgs251065</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60027082</link>
         <description><![CDATA[<p>10일 프랑스 현지 매체 3옥시타니, BFM TV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1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한국인 트위치 스트리머 진니티는 프랑스 남부 옥시타니의 툴루즈를 방문해 생방송을 진행하다 인종차별을 당했다.</p><p>당시 진니티는 길거리를 걸으며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이었다. 킥보드를 타고 근처를 지나던 한 남성은 진니티에게 대뜸 “뭘 찍는 거야? 더러운 중국 여자야. 꺼져, 이 더러운 (현준이가 모자이크 했떠요) 녀야”라고 소리쳤다. 이후 이 남성은 진니티가 들고 있던 카메라를 내리친 뒤 자리를 떠났다.</p><p><br/></p><p>2인권 보장이유</p><p>한국사람이라고서 (현준이가 모자이크했어요) 녀 라고 관념을 가진사람을 뺴야 해야하고설문조사? 를해서 관념을 바꿀려고 노력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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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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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9최지원</title>
         <author>wgs251092</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60027306</link>
         <description><![CDATA[<p>1.임산부가 회사를 다니는데 임신을 했다고 퇴사를 하라고 한다</p><p>2.임산부도 일을 할수있는데 퇴사하라고 해서 인권침해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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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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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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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김서연</title>
         <author>wgs251072</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60029927</link>
         <description><![CDATA[<p>1.인권 침해 사례: A씨는 청각장애인으로, 대형 소매업체에서 일했습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르면 회사 측은 A씨가 회의에 참석할 때 수어통역사 동행이나 자막 제공 등의 지원을 할 의무가 있는데요. A씨는 중요한 회의에 참석할 때 수어통역사 동행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동료들과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업무에 차질을 빚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A씨는 회사에 자막 제공 등의 지원을 요청했지만, 회사는 이를 무시했고 결국 A씨는 회사의 명백한 장애인 차별을 신고하게 되었습니다.</p><p><br/></p><p>2.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어떤 누구라도 남을 무시하거나 피하지 않고 자신이 인권을 침해 당했는지 침해 했는지 생각해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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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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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9송채원</title>
         <author>wgs251082</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60030225</link>
         <description><![CDATA[<p>인권침해인 이유</p><p>인간 존엄성 침해<br>괴롭힘은 상대방의 인격과 존엄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행위로, 모든 사람에게 보장된 ‘존엄하게 대우받을 권리’를 침해</p><p>정신적신체적건강권침해<br>지속적인 괴롭힘은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장애 등 정신 건강 문제를 유발하며, 심할 경우 신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쳐 ‘건강하게 생활할 권리’를 침해</p><p>평등권 및 차별금지원칙위반<br>괴롭힘은 권력 관계를 이용해 특정인을 부당하게 차별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로, 헌법상 보장된 ‘평등권’을 침해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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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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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5 전효주</title>
         <author>wgs251088</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60030944</link>
         <description><![CDATA[<p>1. 사람을 피부색, 민족, 출신국 등으로 차별하고 불평등한 대우를 하는 행위로 이는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권을 침해한다.</p><p><br/></p><p>2.사회 전반에서 차별을 없애기 위한 정책과 캠페인을 강화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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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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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30 한재이</title>
         <author>wgs251093</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60031627</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인권침해인 이유 </p><p>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집에서 나가달라하면 어디서 살아요</p></li><li><p>보장하기 위한 방법</p><p>쫓아내면 안됀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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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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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1이리나</title>
         <author>wgs251084</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ejiflqjiskjxsyqi/wish/3560032551</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이라서 키즈카페에 못가게하는건 안된다고생각한다 장애가 있는사람이 키즈카페 가면 직원이 잘지켜보고 위험하면 도와주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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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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