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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감상문 by kin3268@hanmail.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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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5 06: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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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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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를 갔다왔는데 가기 전에 설렜다 애버렌드에 가서 첫번째로 사파리에 갔다<br>처음에 푸바오라는 동물을 봤는데 너무 귀여웠다<br>여러가지 동물들이 있었는데 무서운 동물들도 있었다 그 다음에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무섭고 재미있었다 밑으로 내려갈때 물이 튀긴는데 너무 시원했다 놀이기구를 타고나서 밥을 먹었다<br>볶음밥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간식으로 핫도그 까지 먹었다 다음에 트위스트 바이킹같은 놀이기구를 타고 집에 왔다 오랜만에 애버렌드를 가서 좋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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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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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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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에버랜드에 갔던 경험을 써볼것이다.<br>일단 에버랜드에 들어갈때 티켓을 찍고 들어가는데 그때 나의 기분은 완전 설렌다.<br>나는 티켓을 찍고 들어가자마자 티익스프레스를 탔다.티익스프레스는 130cm부터 탈수있고,시속104km의 엄청난 속도를 가진 롤러코스터이다.나의 차례가 오고 탄 다음 점점올라갈때 나의 기분은 정말 떨린다. 이제 정상에 도착하면 심장이 더 뛰는것같다.그리고 다 타고 내릴때는 다리가 후들후들거린다 하지만 스릴이 정말 재미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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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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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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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버랜드는 용인에 있는 테마파크이다.&nbsp;<br>내가 에버랜드에 가고있을때 매우 신났었다에버랜드의 대표어트랙션으론 T익스프레스이 있다. 그중에서도 T익스프레스에&nbsp;<br>대해 말할것이다. 이제 T익스프레스를 말하겠다.T익스프레스는 롤러코스터낙하각도는77°이고 최고높이는56.02m라고한다.<br>내가 T익스프레스를 탔을때 처음에는 두근거리며 천천히 올라가는데 끝까지 올라와 떨어질때 매우 무서웠고 계속해서 빠르게 돌진하니까 울고 싶었었다. T익스프레스는 속도가 104km/h이라고한데 체감으로는 훨씬 빨랐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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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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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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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너희 썬더폴스 알지? 타 보진 못했어도 이름은 들어봤을 놀이기구인데, '후룸라이드'라는 놀이구가 사라지고 새로 생겼었대.<br>&nbsp; 내가 탔을때는 한참 사람들이 붐비는 시간대였어서 70분을 기다렸었지..<br>완전 한여름이라서 기다리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어!!<br>70분을 기다리고 드디어 보트? 튜브 같은 곳에 앉아서 에스컬레이터처럼 천천히 올라가기 시작했어.<br>그러다가 어느 구간에 도착하니까 뒤로 훅 하고 떨어지는거야!!<br>떨어지는 구간에는 물이 흐르고 있어서 흡사 워터파크 미끄럼틀 느낌으로 물을 뒤집어 썼지..ㅋㅋㅋ<br>&nbsp; 좀 젖긴 했는데, 그래도 70분 기다린 만큼 시원하고 재밌었어! 개인적인 생각으로 조금 빨리 끝나는 것 같긴 해.<br> &nbsp;나중에 알게 된 건데 에버랜드 썬더폴스가<br>국내 최초 뒤로 떨어지는 '백워드 드롭'이랬나..?<br>역시 에버랜드야.ㅋㅋㅋㅋ<br>에버랜드에서 탈 놀이기구가 고민이라면 썬더폴스를 추천할게!<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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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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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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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번년도 추석쯤에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었다.40분정도 차를 타고 가는데 너무 설래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br>&nbsp; 줄을 기다려서 입장을 했다.처음으로 주토피아에 있는 판다월드로 갔다.판다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엄청 크고 귀여웠다.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만 보고 나온게 아쉬웠다.<br>그 다음에 스마트줄서기를 해놓은 로스트 밸리로 갔다.버스에 들어갔을때 버스가 바꼈다는 말을듣고 버스를 둘러봤는데 오랜만에 와서 그런건지 바뀐게 많았다.기린에게 당근을 주는걸 눈앞에서 직접 봤는데 너무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br>&nbsp; 끝나고 조금 더 걸어서 아마존으로 갔다.줄이 너무 길어서 놀라긴 했지만, 오랜만에 왔으니까 타고싶은거 타고 갈려고 1시간?정도를 기다렸다.그 당시에는 너무 더워서 많이 젖는곳에 타고싶었지만..다 타고나서는 많이 젖지 않았다.엄마와 동생은 다 젖어서 부러워 했다.<br>&nbsp; 슬러시를 파는곳에서 슬러시도 마시고, 식당에 가서 볶음밥도 먹었다. 그 이후로는 포토존?같은데에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많이 했다.아쉽게도 T익스를 탈려했는데 줄이 길기도 하고 동생이 타기 싫어해서 못탔다..<br>&nbsp; 오랜만에 간 에버랜드여서 너무 재미있고 신났다.다음에도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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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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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사이에 피어난 롯데월드-박채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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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nbsp;작년에 롯데 월드에 갔다 왔다. 그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신밧드의 모험에 대한 감상을 써 보려고 한다.<br>&nbsp; &nbsp;원래 신밧드(의 모험)를 탈 생각은 없었다,<br>그냥 배가 고파 음식점(?)에 갔는데 그 옆에<br>&nbsp; &nbsp; &nbsp; &nbsp; 💫 💖 👳🏻👳🏻신밧드👳🏻👳🏻💖💫라며<br>&nbsp;존재감 뿜뿜나는 놀이 기구가 있길래&nbsp; 탔다<br>&nbsp; &nbsp;&nbsp;친구와 나는 맨 앞자리에 타고 동생과 엄마<br>친구엄마는 우리 뒷뒷자리에 탔다 물이 튀기는 놀이 기구 였는데 그래서 인지 자리가 축축했다<br>&nbsp; &nbsp;출발을 했는데 갑지가 대각선으로 슝~하고 내려가서 좀 놀랬다 근데 몇번 해보니 재미있었다<br>&nbsp; &nbsp;안에는 신밧드에 모험 이야기와 모형이 연출이 되있었고 기구가 움직이면서 이야기는 흘러 갔다<br>&nbsp;  원래 아는 이야기여서 그냥 모형 디테일만 보고있었다 뒤로 갈수록 아래로 슝~ 하는것은 많이<br>안 나왔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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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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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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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저번에 애버랜드에 갔는데 아빠가 놀이기구를 타자고 했는데 근데 그 놀이기구가 바로 바이킹을 타자고 했는데<br>탈려고 했는데 바로 앞에서 보니깐 너무 높이 올라가서 결국엔 못 탔었다ㅠㅠ<br>   그다음엔 시크릿쥬쥬 비행기를 탔다 이건 안 무서워서 재밌게 동생과 타고 배가 곱아서&nbsp;<br>&nbsp; &nbsp;식당에 가서 츄러스와 돈까스를 맜있게 먹었는데 근데 동생이 엄마한테 감자튀김을 사달라고 졸랐었다 ㅎㅎ&nbsp;<br>   이제 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봤는데 춤추고있는 언니들이 너무예뻐서 인사를 많이 했었다<br>근데 엄마가 아빠가 보고있을 때 엄마가 와서 누가 더 예쁘냐고 물어었는데 아빠는 대답을 못했었어 아빠가 그때 식은땀을 흘렸다 ㅋㅋㅋㅋㅋ<br>애버랜드 놀이기구는 무서웠는데 다음에는 더 성장하면 탈 것이라고 마음을 먹을 겉이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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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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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a/wish/27119542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애버랜드 입구에&nbsp; 도착하자 직원들의 손인사와 함께 노랫소리가 들렸다.&nbsp; 노래를 들으니 애버랜드에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br>&nbsp;입구를 들어가자 마자 푸바오가 있는 판다랜드로가서<br>귀여운 판다 🐼&nbsp; 푸바오를 영접했다. 정말이지 통통했다. 내려오면서 귀여운 물개들도 보고 맛있는 츄러스도<br>먹었다.<br>&nbsp; 시간이 살짝 남아서 범퍼카를 탔다. 2분동안은 구석에서 있었지만  캐스터 님이 알려주셔어 남은시간동안 재미있게타고  기념품 까지사며 재밌게 집으로돌아갔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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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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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a/wish/271196056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에 간게 작년 크리스마스인데 사파리에서 동물들을봤다. 그런다음 놀이기구타고 돌아다니고 기념품샵 돌아다니고 밥도먹고하다보니까 벌써 밤이되어있었다. 그래서 밤이되서 문라이트 퍼레이드를갔다. 문라이트 퍼레이드 를보고 차타고 집에갔다. 정말 즐거운 크리스마스 였다 쓸게이거밖에없다. 사실나는 에버랜드에 자주안간다 많아봤자. 3번간다 그리고 기념품이 비쌌는데 아빠가 하나사줬다. 그리고 퍼레이드는 두번봤다. 아침꺼 문라이트 퍼레이드 그리고 놀이기구는 내가 워낙 놀이기구를 무서워 해서 놀이기구는 범퍼카밖에 못탔다.그리고 동물들은 동물들은 로스트벨리.판다월드.기억은 안나지만 다른 물고기.뱀.거북이.사막여우.카피바라등을 봤다. 내 에버랜드 글은 이걸로 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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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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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a/wish/27119605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와&nbsp; 친구엄마와 엄마와 애버랜드를 갔다왔는데 제일먼저 입장하마자 밥을먹고 바이킹을 탔다&nbsp;<br><br>위로 갔다가 아래로 내려오는 그 짜릿한 맛에 3번이나 탔다<br>&nbsp;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물에 젖을까 두려웠는데 친구와 나 둘다 젖었다 옷을 대충 말리고 범퍼카도 탔다<br>&nbsp;또 사파리를 갔는데 친구는 사진을 많이 찍었다&nbsp; 맛있는 츄러스와 아이스크림들을 사먹고 친구와 잠깐 기념품 상점을 구경 했다 레이싱 코스터도 탔다 짜릿했다&nbsp;<br>나도 몇장 찍었다&nbsp;<br>그외 메직스윙 등을 탔다 밤에는 공연도 보고 좀비도시도 가서 놀았다<br>&nbsp;많이 무서웠다 그리고 집으로 갈때에는 친구 엄마차를 타고 엄마와 친구와 집으로 갔다 비록 T 익스 프렉스는 못타지만 그래도 친구랑 가서 참 재미있었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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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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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a/wish/2711964638</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nbsp;함께 에버랜드로 갔다 입장하고 나니 오프닝송이 울려퍼졌다 놀이기구와 공연 및 축제가 엄청났다. 그중에서 레이싱코스터가 스릴 넘쳤다. 이번에는 열차가 뒤로 출발했다 그랬더니 더 재밌었다 밤이 되고 나니 마지막을 장식할 퍼레이드를 보았다 퍼레이드를 다보고 출구는 멀리 가야 했다 다리가 아팠지만 그래도 엔딩송이 나오고 에버랜드를 재밌게 마쳤다 재밌었다 빠잉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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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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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a/wish/27119672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3학년 이었을 때 할로윈 시즌에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 가족은 에버랜드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섰다. 들어갈 때 너무 신이 났고 기대가 되었다.<br>&nbsp;들어간 후에 할로윈으로 꾸며진 예쁜 배경에서 사진을 찍었다.<br>&nbsp;사진을 모두 찍고 난 후에 삐르게 달려가서 바이킹을 타러 갔다. 줄이 예전 처럼 길지 않아서 40분씩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10분 정도만 기다려도 됬었다. 맨 끝에 탔는데 생각보다 무섭지 않아서 밤에 한번 더 타기로 했다.&nbsp;<br>&nbsp;바이킹을 타고 나서 언니는 티익스프래스를 탄다고 했다. 난 무섭기도 하고 키가 안 되서 엄마와 시크릿쥬쥬 비행기를 타러갔다. 바이킹보다 더 아찔해 보였다ㅋ.생각 보다 재미있었다.<br>&nbsp;저녁 쯤이 되어 언니와 롤링 익스트레인을 탔는데 360도 회전이 2번이나 있어서 조금 어지러웠다.아무 것도 모르고 언니를 따라 탄 나는 눈 하나 깜빡 하지 않고 계속 눈을 뜨고 있었다.그래서 눈이 따갑긴 했지만 괜찮았다.<br>&nbsp;배가 고파서 옥수수를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아빠에게 주고 추로스를 사 먹었다. 그 다음 《차이나 문》이란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었다.<br>&nbsp;밤이 되어 깜깜해 졌을 때 공연을 보러 갔다. 할로윈 시즌 이라 무섭게 분장을 하고 공연을 하는데 공연이 끝나고 나서 우리한테 달려와서 너무 무서웠다.&nbsp;<br>&nbsp;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가야 될 시간이라 에버랜드를 나가는데 나중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정말 즐거웠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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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3: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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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a/wish/2711969063</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를 알려드림<br>&nbsp;일단 에버랜드 어플깔고 가능걸 추천해! 어트랙션시간/스마트줄서기 등 할수있는게 많아!</div><div>식당은 홀랜드빌리지/쿠치나마리오/한가람/타운즈 마켓 레스토랑/가든테라스/알파인 레스토랑 / 매직타임 레스토랑 /차이나문/알프스쿠체/오리맨탈 두들 레스토랑/Cafe 정글캠프/스낵버스터/포메인/버거카페 유럽/버거카페 아메리카/kfc/bfc 등이있다 개인적으로는 홀랜드 빌리지가 가장 맛있다.&nbsp;</div><div>&nbsp; 놀이기구는 재밌는거는 티익스프레스 / 롤링X트레인/더블락스핀 / 렛츠트위스트 /아마존 익스프레스/썬더폴스 등이 있다 ! &nbsp;</div><div>귀신의집은 따로없고 호러메이즈&nbsp; 한정 어트렉션 호러아마존이 있다</div><div>자유이용권 34000원 연간이용권 <a href="170000">170000</a>원이다 솔직히 에버랜드 연간이용권사는걸 추천합니다</div><div>그리고 제가 가장 무서워하는것은 시크릿쥬쥬 비행기입니다 ! 타고기절할뻔함 ㅠㅠ &nbsp; 에버랜드 갔다오면 다음날 근육통이 온다&nbsp;</div><div>그리고 에버랜드에 대표동물 판다 푸바호도 볼수있다 ! 퍼레이드는 저녁퍼레이드 8시30분 불꽃놀이 9시20분 에버랜드 폐장시간 10:00시 버스는 1500-2 안타면 못감&nbsp;</div><div>&nbsp;<br>그리고 썬더폴스타면 추워 감기걸림 타고다음날 T익스는 무서진않고 재밌음&nbsp; 시크릿쥬쥬 비행기는 기절할뻔 ㄷㄷㄷㄷ 에버랜드 놀이기구 다타봤는데 제일 무서운거 탑 3 (내 기준) &nbsp;<br><br>top 1 시크릿쥬쥬 비행기&nbsp;<br>top 2 더블락스핀&nbsp;<br>top 3 t익스?&nbsp; &nbsp;<br><br>에버랜드 난 1년에 15번정도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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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3: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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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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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를 너무 오랜만에 와서 신났다 딱 들어오자마자 들리는 노랫소리를 듣자마자 너무 설렜다 나는 첫번째로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나는 아마존익스프레스를 좋아한다 물에서 타는 놀이기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슈우웅 이런식으로 내려가는게 재밌었다! 물을 많이 맞을수록 더 재미있는거 같다 그 다음으로는 판다월드에 가고싶었는데 못 갔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고&nbsp;<br>&nbsp;회전목마를 타러갔다 재미..있었다 사진도 잘 나와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회전목마를 타고나서<br>&nbsp;범퍼카를 타러갔다 범퍼카를 타고있는데 어떤 사람이랑 차 (?) 가 부딪혔는데 갑자기 씨;; 이러셔서 당황을 하긴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았다 이제 식당으로 갔다 짜장면을 먹었는데 어디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정말 맛있었다. 카페도 갔다 거기서 초코라떼를 먹었는데 진짜 정말 맛있었다!!! 갔다온지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정말 즐거웠던 하루였다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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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3: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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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조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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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먼저 에버랜드에서 대기를 타고, 9시가 되자 오프닝송이 들려오며 들어갈 차례가 되었다. 그때 나는 너무너무 떨렸다ㅏ 에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티익스로 뛰어갔다. 입구에서부터 티익스까지 조금 멀다 보니 숨이 찼다.. 티익스로 줄을 섰다. '티익스가 무서워봤자 얼마나 무섭겠어' 라고 생각한 나는 후회 했다. 너무너무 무서워서 눈을 질끈감고 탔다. 체감상 2시간 같았다.. 무서운 느낌을 중화 (?) 시키기 위해 닭꼬치와 츄러스를 친구와 나누어 먹었다. 역시나 최고 였다. 다 먹은 뒤에 렛츠 트위스트를 타러 갔다. 올해는 너무 무서워 보이지만 타 보았을때는 너무 재미있었다. 그 뒤로는 허리케인,바이킹도 타고 솜사탕도 먹었다. 마지막엔 운이 정말 좋게 케이블카에서 불꽃놀이를 보았다. 놀이공원을 참 오랜만에 가서 정말 좋았다. 가족들과 갔을때 타보지 못했던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보아서 색달랐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ㅏㅏㅏ<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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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3: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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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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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에버랜드는 놀이기구가 많다.<br>그리고 근본(?)인 바이킹도 있다.<br>그래서 탈것도 아주 많았다.<br>그만큼 시간도 길다.그래서 주중에는 가지말자.(시간이더 늘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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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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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a/wish/27119779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그렇기에 신나는 맘으로 친구와 만나 에버랜드에 가고 있었다.버스에서 1시간 20분동안 있어야하기 때문에 버스가 정말 지루했다. 긴 시간이 지나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는데 날씨를 생각하지 못해 비 오는 날로 잡아버렸다...! 그래도 굳은 맘으로 에버랜드를 즐기기로 했다.<br><br>&nbsp;소신발언 한 개만 하자면 에버랜드가 너무 커서 들어가자마자 집가고 싶어졌지만 그래도 다시 맘을 붙잡고 걸어들어갔다.<br><br>&nbsp;첫 번째로는 렛츠 트위스트를 타기 위해 걸어들어갔다. 가면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봤는데 대부분 비가 와서 운행을ㄹ 안하고 잇엇지만 타고 싶은 놀이기구는 그게 아니기 땜에 무시하고 지나쳤다. 기달리고 있는ㄷ데 앞에서 비명소리가 들려 괜찮던 맘이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이제 내 차례가 되었는데 친구와 내기하기로 했다. 타면서 먼저 소리지르는 사람이 지는 걸류 내기를 걸었는데 무서워졌던 마음이 괜찮아졌다. 이제 놀이기구가 시작했는데 진짜 구라 안 치고 무섭진 않았는데 심장이 너무 아팠다. 특히 높이 올라가 빙빙 도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몸이랑 영혼이랑 불리되는 거 같았다. 2분 14초의 시간이 매우 짧게 느껴졌다. 놀이기구가 끝나고 내리는데 토 나올 거 같았다. 그래도 비명 한 번 안 지르고 탔기 때문에 내기에선 내가 이겼다 ㅍvㅍ&nbsp;<br><br>(아니 진짜 미안하데 배터리가 업어서 여기서 끝내겟스빈아두ㅡ 고멘ㄴ나ㅏ쇼ㅏ리;ㅇ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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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3: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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