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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반의 학급신문_7/24 발행 by AI머니랩_송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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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5 07: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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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학급보상 요리데이</title>
         <author>cs25631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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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6학년 3반은 스티커 18개를 모아서 학급보상으로 요리데이를 했다. 이번 요리데이는 우리 반이 좋은 행동을 많이 해서 얻은 학급보상으로 열린 활동이다. 친구들과 함께 직접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소식에 모두가 큰 기대를 안고 참여했다.</p><p>이번 요리데이의 메뉴는 여러 가지였지만, 나는 승우와 한 팀이 되어 과일꼬치를 만들기로 했다. 활동이 시작되자 우리는 앞치마를 두르고 깨끗이 손을 씻은 후, 준비된 재료들을 살펴보았다. 우리가 사용한 과일은 마시멜로 키위, 토마토 등 다양하고 알록달록한 과일들이었다.</p><p>먼저 과일을 나무 꼬치에 하나씩 색깔을 고려해 예쁘게 과일을 여러개 각 꼬치마다 다르게 꽂았다. 협동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과일꼬치가 완성되자 친구들과 서로의 작품을 비교하며 웃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p><p>우리가 만든 과일꼬치를 직접 먹어보니, 달콤한 과일 맛에 더해 직접 만든 뿌듯함까지 느껴졌다. </p><p>요리데이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활동이 아니라, 친구와 협동하는 법, 책임감, 그리고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이 또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노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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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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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소중한 순간  졸업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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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11일  우리 반은 졸업 앨범 촬영을 위해 야외 졸업 사진으로  특별한 순간을 나타냈다. 처음으로 야외 촬영이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는 포즈를 정하는 데 있어 어려움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다양한 배경과 풍경 속에서 학생들은 서로 다른 개성과 창의적인 포즈를 시도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멋진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몇명의 친구들은 햇빛에 눈을 살짝 찌푸리고 찍은 친구들도 있었는데 눈이 작게 나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는 친구들도 있었다. </p><p> 이어진 6월 17일 실내 촬영에서는 모둠별로 의상을 맞춰 입고 각자의 팀워크를 뽐내며 촬영에 임했다. 이번 촬영은 개인 증명사진과 개인샷을 먼저 찍었다. 최대한 부자연스럽지 않게 친구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한번에 느껴기도 했다. 다음 의상 촬영을 했는데, 의상을 맞춘 채로 모둠 사진을 찍는 친구들이 모두 즐거워 보였다.  또한 단체 사진과 여자 단체, 남자 단체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친구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즐거움이 돋보였다. 촬영 내내 학생들은 서로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더욱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졸업 앨범이 그동안의 소중한 기억을 담는 특별한 순간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p><p>이번 졸업 앨범 촬영은 우리 반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또한 즐거움이 섞인 날이 되었다. 졸업 사진이 우리들의 미래에 행복한 추억이 되면 좋겠다.</p><p>(김서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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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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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양반</title>
         <author>cs2563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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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3월 4일, 6학년 개학날이 되었다. 6학년 3반 교실에는 삼삼오오 학생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아는 친구끼리 만나 기뻐하는 학생들도 있었고, 조용히 앉아있는 학생들도 있었다. 배O민 학생은 6학년 3반 학생들을 만나고 "집에 가고 싶다" 라고 말했다. 너무 피곤해서 그랬다고 한다. 피곤해서 집에 가고 싶은 학생이 있는 반면 김O진 학생은 "나이스! 최O담과 같은 반 되었다!" 친한 친구가 있어 행복해 하는 학생도 있었다. 이O빈 학생은 "6학년의 학교생활이 너무 기대된다." 라고 말하였다. 3반의 선생님께서는 "6학년인데 너무 귀엽다."라고 첫인상을 말씀하셨다. 조용할 줄 알았던 쉬는 시간은 떠들석했다. 학생들은 끼리끼리 친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다른 친구에게 인사를 나누거나 친구가 되자고 말했다. 특히 복도에서는 작년 같은 반과의 만남이 이어지기도 했다. 첫 교시는 조용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날이 지날수록 교실 안은 다채로운 대화로 가득차고, 수업 시간도 차가운 공기보다 따뜻한 공기로 바뀌기 시작했다. 6학년 첫시간이 힘든 학생들도 있었지만 그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다는 학생들도 있었다. 절대로 안될 것 같았던 친구 사귀기도 성공하고, 너무 친해져서 벌써 장난을 치고 다니는 학생들이 있었다. 나중에 모두 크면 이때로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다.</p><p>(이유빈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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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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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학급임원선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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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3월 6일 목요일에 6학년 3반은 학급 임원 선거를 했다. 후보로는 윤서준 후보, 이유빈 후보, 신지오 후보가 회장 후보로 나왔다. 남부회장 후보로는 신영우 후보, 김현진 후보, 정민웅 후보, 이노을 후보가 나왔다. 여부회장으로는 이혜주 후보와 배가람 후보가 나왔다. 여기에서 당선된 후보는 회장은 이유빈 학생, 남부회장은 정민웅 학생, 여부회장은 이혜주 학생이 당선되었다. 이유빈 후보의 공약으로는 화이트보드 설치, 공 마련하기, 건의함 설치였다. 정민웅 후보의 공약으로는 "행복한 6학년 반으로 만들겠습니다." 였다. 이혜주 후보의 공약으로는 "선생님과 회장을 따라 열심히 하겠습니다."였다. 앞으로의 회장과 남여부회장의 활약이 기대된다.</p><p>(박혜빈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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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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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뮤지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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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뮤지컬 수업을 했다. 선생님의 지시 아래에서 우리는 처음부터 시끄러웠다. 노래를 크게 부른다고 부르긴 했지만, 목소리는 생각보다 작았다. "영웅", "위키드", "Season of Love"라는 뮤지컬 곡 들을 배웠다. 뮤지컬 수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몸풀기 놀이를 했는데, 그게 정말 재미있었다.</p><p> 뮤지컬을 할 때 친구들이 열심히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웃겨서 같이 웃기도 했다. 연습할 때는 잘했는데 촬영을 시작하자 실수들이 연달아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멋지게 마칠 수 있었다. 새로운 곡을 시작할 때마다 어떤 곡이 나올지 기대되었고, 마지막 수업에서는 우리가 찍은 영상을 보았다. 영상에서 우리의 목소리가 너무 생생하게 들려서 약간 부끄러웠다. 그래도 실수를 거의 하지 않은 우리가 자랑스러웠고, 재미있었던 뮤지컬 수업이 끝나가는 게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p><p>(전하빈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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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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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소중한 추억 졸업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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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6월 11일 우리 반은 졸업 앨범 촬영을 위해 야외와 실내에서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처음으로 야외 촬영이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 포즈를 결정하는게 어려웠다.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다양한 배경에서 학생들은 졸업앨범을 잘 찍었다. </p><p> 이어진 6월 17일에는 실내촬영으로 모둠별로 의상을 입었다. 이번 촬영에는 개인 프로필 증명 사진과 개인 컨셉 사진을 먼저 찍었다. 조금은 부담감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하기에 부담감이 없어졌다. </p><p> 다음 사진은 야외 촬영으로 짝궁 사진이 찍어졌다. 내 짝궁은 윤서준이었다. 우리는 야구 유니폼을 입고, 짝궁 사진을 찍었다.</p><p> 이번 졸업 사진 촬영은 우리 반에게 많은 추억을 남겼다. 졸업을 앞둔 우리의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다.</p><p>(유승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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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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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쁘지는 않은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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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3월 4일, 5학년에서 6학년이 된  아이들이 6학년 3반으로 모여들었다. 기대반, 걱정반으로 가득한 아침이었다. 교실에 들어간 아이들은 크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했다. 다 잘보이기 위함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자리에 앉자마자 서로 아는 아이들은 수다를 떨며 놀았다. 그리고 모르는 아이들끼리는 어색한 침묵이 이어졌다.</p><p> 드디어 걱정반, 기대반의 수업 시간이 시작됐다. 어떤 아이들은 열심히 말하고, 어떤 아이들은 조용하게 있었다. 또, 자기 소개서와 타임 캡슐을 쓰며 수업이 끝났다. </p><p>쉬는 쉬간에 복도는 역시나 이전 같은 반 아이들과의 만남으로 소란스러웠다. 생각보다는 나쁘지는 않은 하루였다.</p><p>{서하율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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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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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졸업앨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0592557</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 1학기 말쯤에 졸업앨범을 찍었는데 먼저 개인 사진, 짝 사진, 모둠 사진, 단체 사진으로 나누어졌었다.</p><p>거기서도 개인 사진, 모둠 사진, 단체 사진등은 야외, 실내로 나눠서 찍었다.</p><p>먼저 찍으려면 옷을 정해 맞추고 포즈도 맞춰서 기사님이 신호를 주시면 한 명씩 차례대로 나와서 찍고 나가는 형식이다.</p><p>그다음 기사님이 어색한 사진, 눈 감은 사진등을 보정해 주시고 편집해 졸업앨범으로 만든다.</p><p>이렇게 만들어진 졸업앨범은 모두에게 나눠진다.</p><p>졸업앨범은 그 당시에 모습, 추억들을 기억할 수 있어서 좋다, 또 그때 감정과 생각들을 다시 되돌아보면서 재미를 느낄수있다. -김태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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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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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학급보상 요리데이</title>
         <author>cs256305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0596362</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6월 9일 요리 데이 우리 반은 학급 보상 스티커 18개를 모아 요리 데이를 했다. 이번 요리 데이는 처음으로 학급 보상을 받은 만큼 뜻깊은 행사였다. 이번 요리 데이의 요리는 케이크, 화채 등이 있었지만 나는 이라윤, 최연서와 한 팀이 되어 또띠아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우리가 사용한 재료는 또띠아, 당근, 파프리카, 닭고기, 소스 등을 넣었다. 나는 파프리카를 극히 혐오해서 별로 일 것 같았지만, 여러 가지 재료들과 어우러져 맛있었다.</p><p>(나중에 수정할 윤주성 선생님의 </p><p>내 음식을 먹은 소감)</p><p>또 내 손으로 음식을 만드니 성취감을 느꼈고, 어른들의 도움 없이 우리들의 힘으로만 한 뿌듯함과 친구들과 함께하며 협동심도 느낄 수 있었다. 친구들도 재밌어하고 활동을 통해 다른 친구와 더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말했다. 반응이 긍정적인 것으로 봐 요리데이는 성공한 거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p><p>(김현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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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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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반의 첫번째 학급보상, 요리데이</title>
         <author>cs256320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0598544</link>
         <description><![CDATA[<p>2025 6/9 , 우리반은 요리데이를 했다. </p><p>요리데이를 한 이유는 우리반이 학급온도계 </p><p>보상을 받을수있을 만큼 스티커를 모았기 때문이다. </p><p>요리데이의 메뉴로는 </p><p>케이크, 화채, 또띠아 등 많은 종류의 음식이 있었다. </p><p>우리반 친구들은 손을 씻고 장갑을 낀후, 친구들과 </p><p>협동하며 재료손질과 장식을 함께했다. 케이크에 생크림을 바르고 신중하게 케이크 장식을 올리면서 함께웃으니 친구들과 한층 더 친해진 기분이 들었다. </p><p>내손으로 직접 요리를 만드니 성취감 까지 느껴졌다. </p><p>직접 친구들을 인터뷰 했더니,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더 친해진 기분이 들었다." 라며 좋아했다. </p><p>친구와 협동하고 함께 생각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p><p>배운것 같아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생각한다.</p><p>(이혜주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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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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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하지만 우리의 설레는 첫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0600363</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3월 4일, 분주한 아이들의 아침과 함께 철산초등학교의 개학이 시작되었다. 양반 아이들은 모두 6학년 3반 교실로 모여들었다. 학교에 도착하자 학생들은 다들 수다를  떨며 설레는 하루를 시작했다. 어떤 아이는 학교에 가기 싫다며 짜증을 부리고 또 다른 아이는 반 배정이 잘 됐다고 기쁜 표정을 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했다.</p><p>"띠리리리링" 수업을 시작하는 종소리가 들리자 아이들은 서둘러 자기 교실로 뛰어갔다. 선생님이 오시고 아이들은 힘차게 인사를 했다.</p><p>    첫 수업때는 친구들을 알아가는 자기소개서를 쓰고,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타임캡슐 편지를 썼다. 같이 수업을 들은 이0을 학생을 인터뷰 했다.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니 되게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라고 답하였다. 쉬는 시간이 되자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기 시작했다. 작년 반 친구들과 만나서 놀고 이야기를 쏟아내며 교실과 복도는 씨끌벅적했다. 하교 시간이 되니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하교를 하면서 게임 얘기를 하거나 학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다. 다시 학교를 다니기가 귀찮지만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놀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인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기분이 좋은 하루가 된 첫만남이다.</p><p>(정민웅 기자)</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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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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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반의 동아리: 무비스 촬영스</title>
         <author>cs256326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0600610</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5월 1일, 6학년 3반은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 6학년 3반은 다양한 동아리를 했다. 3반의 동아리 종류는 뜨개질 동아리 두 팀, 그림 그리기 동아리, 영화 촬영 동아리 두 팀, 외국어 회화 동아리 두 팀(일본어, 이탈리아어)이다. 먼저 뜨개질 부의 정○웅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동아리 활동을 하니 재미있었고 한 번 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또 그림 그리기 동아리의 이○빈 학생은 자신이 그린 수채화 그림을 보고 "역시 난 아직 부족해...."라며 자기 성찰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영화 촬영부의 이○을 학생은 "너무 재미있었고 같이하니 우정이 더 돈독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일본어 회화부의 윤○준 학생도 이○을 학생과 비슷한 대답을 하였다.  </p><p> 다양한 학생들을 인터뷰해본 결과, 6학년 3반 학생들은 동아리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보낸 것 같다.  </p><p>(최이담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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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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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 반 설렘 반 졸업앨범 사진촬영</title>
         <author>cs25632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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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곧 즐거운 2학기가 다가오며, 졸업 앨범 사진을 찍어야 했다. 야외는 6월 11일, 실내는 6월 17일에 찍게 되었다. 그렇게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졸업 앨범을 찍게 되었다.</p><p> 야외 촬영은 개인 사진 3회, 짝과 함께 3회, 모둠 단체로는 여러 번을 찍었는데, 아마 어색해서 이상하게 나올 것은 이미 처음부터 예상하고 있었다. 실내 촬영은 영어 전담실에서 찍었다. 그 당시 여러 친구들의 말을 들었던 것이 생각난다. "나 사진 망해서 얼굴 이상하게 나오면 어떡해?", "또 흑역사 갱신될 듯." 등 대부분의 친구들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지만, 몇몇 친구들은 다른 반응이었다. "나 오늘 엄청 예쁘게 꾸몄는데 잘 나오지 않을까?", "나 포즈 준비했는데 잘 나오겠지?" 등 몇몇 친구들은 사진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였다. 이처럼 긍정적인 반응도 볼 수 있었다.</p><p> 나중에 사진에서의 나 자신을 보게 됐을 때, 어색하기도 하고 웃긴 사진들 밖에 없어 당황스러웠다. 졸업 앨범 촬영은 단지 사진을 찍는 시간을 넘어, 친구들과의 추억을 남기고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을 만드는 과정이었다. 완성될 앨범이 앞으로 오랫동안 교실 책상 위에 놓여, 그날의 설렘과 긴장, 기쁨을 함께 간직하길 기대한다.</p><p>(장여원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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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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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이었던 우리만의 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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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4월 9일 수요일, 새학기 시작된지 얼마 안된 날 우리는 태어나서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일을 도전했다. 바로 특별한 뮤지컬 수업이었다.</p><p> 들어오자마자 모두 숨죽이고 쥐죽은듯이 분위기가 바뀌어 있었다. 첫 수업 시간, 우리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나갔다. 복식 호흡도 해보고 거울 놀이, 유렁 열차등 재밌는 활동들로 무대는 웃음꽃이 피어났다. 두 번째 시간부터는 드디어 뮤지컬 작품을 시작했다. 첫 번째 도전은 유명한 '누가 죄인인가'라는 안중근에 대한 작품이었다. 다들 처음이라서 그런지 촬영하는 내내 몸이 다 얼어있었고 목소리도 평소처럼 크지 않았다. 하지만 첫 번째 이후로 우리 모두 한걸음 성장한 것을 느꼈다. 이렇게 새로운 경험을 우리 3반친구들과 함께 쌓아서 재밌다는 생각을 뒤로 한 채 마지막 시간이 다가왔다.</p><p> 뮤지컬 수업이 끝난 뒤의 소감을 우리반 4명의 친구들에게 인터뷰했다. 정0웅 학생은 "뮤지컬 수업을 마치니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되게 아쉬웠다." 라고 말했고 김0연 학생은 "아쉬운 마음도 있었는데 우리가 배운 노래 3개를 마치고 나니까 뿌듯한 마음도 있었다."라고 답했다. 최0서 학생은 "색다른 경험을 해서 흥미로웠다." 라고 전했고 마지막으로 김0산 학생은 "여러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다." 라고 전했다.</p><p> 뮤지컬 수업은 단지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활동이 아니라, 모두가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2학기때도 이런 도움이 되는 색다른 경험을 배우고 싶다.</p><p>(이라윤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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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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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양각색 우리반</title>
         <author>cs256315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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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3월 4일, 아이들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결국 개학이 온 것이다. 아침까지 눈을 비비며 학교에 들어선 아이들은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언제 피곤했냐는 듯이 친한 아이들끼리 인사하고 기뻐했다.</p><p> 최O담씨는 반이 매우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놀랐다고 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반을 예쁘게 꾸며야 하는데 너무 아무것도 없어서 힘들었다고 하셨다.</p><p> 박O율양은 우리 반 애들이 다 착해보이고 반 분위기도 좋아보여서 이번 학년도 별 문제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김O산씨는 선생님이 다정하고 친절한 분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런 마당에 박O우씨는 긴장을 안해 아무 생각이 없다고 했다.</p><p>(윤서준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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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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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양반의 학급 임원 선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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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3월 6일 목요일, 6학년 3반이 1학기 양반의 학급 임원 선거를 진행했다. 회장 후보자는 윤서준 학생, 이유빈 학생, 신지오 학생이 출마했다. 여자 부회장 후보는 배가람 학생, 이혜주 학생이 출마했고, 남자 부회장 후보는 신영우 학생, 김현진 학생, 정민웅 학생, 이노을 학생이 출마했다. 투표 결과, 회장은 이유빈 학생, 여자 부회장은 이혜주 학생, 남자 부회장은 정민웅 학생이 당선되었다.</p><p> 회장으로 당선된 이유빈 학생은 "저를 뽑아주셔서 감사했어요."라는 소감을 드러냈고, 여자 부회장으로 당선된 이혜주 학생은 "기뻤어요."라는 소감을 드러냈고, 남자 부회장으로 당선된 정민웅 학생은 "새롭고 신기했어요."라는 소감을 드러냈다.</p><p> 6학년 3반 아이들은 당선된 3명의 친구들이 믿음직스럽다고 모두 만족하고 회장과 부회장들이 우리 반을 좋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최연서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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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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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0614088</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4월 24일 목요일, 철산초등학교 6학년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p><p>종목은 줄다리기, 계주, 고무줄 달리기, 등 여러 종목이 있었다. 우리반은 줄다리기에서 아쉽게졌지만 다른반이 줄다리기 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계주에서는 6학년 반 대표들이 나가 두 팀으로 나눴는데 우리반은 두 팀 다 우리반 대표가 있어서 이겼다고도 할 수 있고 졌다고 할 수 있었다.</p><p>다른 경기에서는 이기고,지고 왔다갔다 했지만 그 순간순간이 즐거웠다. 체육대회를 하며 함께 협력하고우정을 나눌수 있어 즐거웠다.</p><p>(배재민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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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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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코딩수업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0615837</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 1학기에는 총 10번의 코딩 수업을 했다. 체험한 코딩 활동은 웜봇 댄스, 웜봇 노래 만들기, 그리고 웜봇 선 따라 움직이기 등 다양한 코딩 활동을 했다.</p><p> '웜봇 선 따라 움직이기 활동'은 웜봇을 프로그래밍하여 정밀하게 선을 따라서 움직이게 하는 활동이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성공을 한 활동이다. 그리고 '웜봇 댄스'는 모둠별로 나눠서 웜봇이 모둠에서 정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도록 프로그래밍하는 활동이다. 전체적으로 박자가 완벽하게 맞진 않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즐긴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웜봇 노래 만들기'는 웜봇에 프로그래밍하여 음을 하나씩 넣어서 노래를 하나 완성하는 활동이다. 웜봇 위에는 블록으로 꾸미고 웜봇에는 음을 하나씩 넣어서 노래를 완성했다. 그리고 가장 완벽한 노래를 완성한 3인을 뽑아서 다 들어보았다. 그래도 모든 친구들이 전부 잘 했다고 생각한다.</p><p>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코딩 활동을 했다. 시대가 변하면서 우리가 살아갈 때 꼭 필요한 기본 상식이 될 수업을 들으니 유익한 수업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p><p>(이아인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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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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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발표시간</title>
         <author>cs256312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1596565</link>
         <description><![CDATA[<p>2025, 5/1 시작한 동아리는 2025, 5/30까지 했다. 동아리는 (대바늘 뜨개질, 영화제작 1, 2, 이탈리아 회화, 미술, 코바늘, 일본어가 있었다)     대바늘 동아리는 목도리 등등을 만들었다. 영화제작 동아리는 데스노트, 진격의 거인, 트리거가 있었다. 이탈리아 회화는 이탈리아어를 듀오링고로 학습했다. 장점은 쉽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리고 미술 동아리는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었다. 코바늘 동아리는 인형 옷, 문어 인형, 네잎클로버를 만들었다. 일본어 동아리는 게임으로 만들어서 인기가 있었다.</p><p>인터뷰                (신영우 기자):동아리는 어땠나요? (윤서준):일본어를 배워서 좋았어요.</p><p>(신영우 기자):동아리는 어땠나요? (서하율):다양한 언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p><p>이상으로 (신영우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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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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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반의 노력으로 신나는 요리데이를 가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1598572</link>
         <description><![CDATA[<p>  학급 온도계에 스티커를 모으는 양반은 스티커 개수가 18개에 도달해 학급 보상으로 6월 9일에 요리 데이를 가졌다. 친구들은 모둠별로 원하는 요리를 만들었다. 각자 맡은 재료를 가져와서 개성 있으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다.</p><p>  우리 모둠은 화채를 만들었다.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가져올 재료를 정했다. 내가 가져올 재료는 사이다와 하리보 젤리였다. 필요한 재료 중에 수박, 오렌지가 있었는데 가위바위보에서 운이 없었던 곽 OO 친구는 이 재료들을 다 가져와야 했다. 한 친구가 많은 비용을 지불한 것 같아 미안함을 느꼈다. </p><p>   화채를 만드는 방법은 사이다, 수박, 오렌지, 프루트 칵테일, 얼음, 젤리를 대야에 다 부어서 섞는 것이다. 이 과정은 정말 쉬워서 우리 모둠은 5분 안에 화채를 만들었다. 만드는데  쓴 시간은 적지만 화채의 양은 그에 비해 엄청났다. 우리가 먹고도 많이 남아서 양반 선생님, 6학년 4반 윤O성 선생님, 6학년 2반 김O원 선생님, 영어 선생님과 양반 친구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우리가 만든 화채에 대한 반응이 어떻든 요리를 하며 소중한 추억과 좋은 경험을 해서 행복했다.</p><p> 직접 만든 음식을 먹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맛있어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꼈다. 요리 데이는 학급 보상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협동하여 서로 믿고, 의지하고 더 친해지는 시간이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임시온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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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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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양반 동아리&quot; 영화 촬영까지 넘나드는 스펙트럼을 자랑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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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5월 양반 동아리 활동 시간에는 총 7개의 다양한 부서가 운영되었다. 그중에서도 영화 촬영부는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다. 이전에는 없었던 독창적인 단편 영화 "The Trigger"를 직접 제작한 것이다.</p><p> 이번 영화는 ‘러시안 룰렛’을 주제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현실적인 연출로 주목받았다. 촬영에 참여한 신○오 학생은 “편집과 촬영 기술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고, 장면이 현실적이라 연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극 중 두 번째로 죽는 인물을 맡은 신○우 학생은 “두 번째로 죽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팀원들과 더 가까워졌고 편집과 촬영 기법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p><p> 열정적으로 활동한 배우들과 제작진 덕분에 The Trigger는 수준 높은 학생 작품으로 남았다. </p><p>(박건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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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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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동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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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올해 양반에서 5월 1일부터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다. 동아리 활동은 이탈리아어부, 뜨개질부, 일본어부, 미술부, 영화 제작부가 있다. 뜨개질(코바늘)부였던 김○산 학생은 이번 동아리 활동 발표회에 대해 "하나씩 자세히 소개할 수 있는 게 인상 깊었다."라고 답했다. 이번 동아리 발표회는 모두가 함께 작품을 보고, 자신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어 알찬 시간이었다. 동아리 활동 발표회는 발표를 함으로서 발표에 대한 두려움도 덜고,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주었다.</p><p>(김규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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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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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체육대회</title>
         <author>cs256313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1626686</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4월 24일 목요일,  철산 초등학교 6학년 체육대회를 실시했다.</p><p>종목은 고무줄 달리기, 줄다리기, 계주, 큰 공 굴리기 등 여러 종목들이 있었다. 계주할 때 모든 반에서 대표가 나와 두 팀으로 나눴는데 수를 맞춰야 하기때문에 우리 반은 양쪽 팀에 모두 대표가 들어가서 이기기도 했고 지기도 했다.</p><p> 우리 반 학생 중 한 명인 김○린양은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다른 반과 대결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또 이○을 학생은 "협동심도 기르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했다. 나도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다. 이처럼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했지만 모두 즐거운 체육대회였다</p><p>(신지오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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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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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정을 나눴던 체육대회</title>
         <author>cs256310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1635121</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4월 24일 목요일,철산초등학교 6학년 체육대회를 실시했다.</p><p>종목은 줄다리기 ,계주, 고무줄 달리기, 등 여러 종목이 있었다. 우리반은 줄다리기에서 아쉽게 졌지만 다른반이 줄다리기 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계주에서는 6학년 반 대표들이 나가 두 팀으로 나눴는데 우리반은 두 팀 다 우리반 대표가 있어서 이겼다고 할 수 있고 졌다고 할 수 있었다.</p><p>다른 경기에서는 이기고,지고 왔다갔다 했지만 그 순간순간이 즐거웠다. </p><p>체육대회를 하며 함께 협력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고 생각한다.</p><p>(배재민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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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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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lsan6grade/eh9r38656qza5d1m/wish/3521661564</link>
         <description><![CDATA[<p> 2025년 4월 24일 목요일, 학교에서 6학년 체육대회를 했다. 종목은 고무줄 달리기, 협력 공 옮기기, 탁구공 파이프,큰 공 굴리기, 피구, 계주, 줄다리기이다. </p><p> 첫 번째로  4반이랑 고무줄 달리기를 했다. A팀 B팀으로 나눠서 했다. A팀은 우리 반이 이기고 B팀은 4반이 이겼다. 그래서 무승부로 끝났다. 두 번째로 협력 공 옮기기를 했다. 2등을 했다. 이후 약간의 휴식 시간을 가졌다. 세 번째로 7반이랑 탁구공 파이프를 했다. 1개 차이로 7반한테 졌다. 네 번째로 10반이랑 큰 공 굴리기를 했다. 13개의 조로 나눠서 마지막 조가 먼저 들어온 반이 이기는 것이었다. 마지막 조였던 김0진 학생이 넘어져서 한쪽 무릎이 까졌다. 하지만 마지막 조에서 두 팀이 동시에 들어 와서 무승부가 됐다. 다섯 번째로 7반이랑 피구를 했다. 4반 선생님이 결과는 첫 번째 판으로만 한다고 하셨다. 첫 번째 판은 이겼고 시간이 남아서 두 번째 판을 했는데 졌다. 그런데 최0담학생이 "그래도 첫 번째 판은 우리 반이 이겼다!"라고 했고 4반 선생께 혼이 났다. 우리 반에서는 계주에 이노을 학생과 김현진 학생이 남자 대표, 이라윤 학생과 임시온 학생이 여자 대표가 됐다. 김현진이 있는 팀이 이겼다. 마지막으로 줄다리기를 토너먼트식으로 했다. 우리 반의 첫 상대는 2반이였다. 2반한테 졌다. 일등을 한 반은 4반이였다.</p><p>우리 반은 2승2패1무를 했다. 우리 반 애들과 협력을 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p><p>(곽민서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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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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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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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소중한 추억 한편, 뮤지컬 수업</title>
         <author>cs256307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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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5년 4월 9일, 수요일부터 6학년 3반은 총 10번의 뮤지컬 수업을 했다. 첫 번째는 영웅(누가 죄인인가), 두 번째는 위키드(What is this feeling?), 마지막 세 번째로는 렌트(Seasons of love)로 총 3가지 작품을 진행했다. </p><p> 첫 번째로 진행한 영웅(누가 죄인인가?) 는 각각 안중근과 판사, 순사와 앙상블의 역할이 있었고, 안중근과 판사의 대사를 토대로 순사와 앙상블은 노래를 부르며 군무(안무)했다. 안중근 역할을 맡은 친구들의 연기가 정말 생생했고, 그 덕에 앙상블들도 몰입하여 군무를 하고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 비록 첫 작품이라 그런지 어색하고 미숙한 점들도 있었지만, 자신의 역할에 충실히 몰입하고 노력하니 정말 정성이 담긴 첫 작품이 완성되지 않았나 싶다. 작중 안중근 역할을 맡은 김O연 학생은 "자신은 그렇게 잘하지 못해서 안중근이 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오디션을 봐서 통과하니 기분이 좋았고 더 좋은 마음으로 연극을 할 수 있었다" 고 하였다.</p><p> 두 번째로 진행한 위키드(What is this feeling?)은 지난 번의 영웅과는 조금 다르게 각각 대사를 치며 첫 시작을 알리는 갈린다(글린다)와 엘파바를 중심으로 각각 남녀가 노래에 맞춰 대형을 바꾸며 군무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노래가 굉장히 신나고 독특해서 그런지 아이들도 흥미를 느끼고 즐긴 작품이다. 처음으로 녹음도 해보고 계속해서 대형을 바꿔야 하는 안무의 특성 때문에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점심시간, 쉬는 시간 가리지 않고 연습한 덕에 정말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나올 수 있었다. 아직 실수가 적은 것은 아니었지만, 저번보다 훨씬 발전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p><p> 마지막으로 진행한 렌트(Seasons of love)는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인 만큼 별다른 안무나 대형 변화 없이 노래를 중심으로, 남녀 각각 두 줄로 서 노래를 부르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따뜻한 감성이 담겨있는 노래를 함께 합창하니 '정말 이게 마지막이구나..' 라는 게 실감이 나는 순간이었던 것 같다. </p><p> 이렇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연극 수업이 렌트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사실 살면서 우리가 이렇게 연기도 해보고, 노래 부르고 춤 추는 것을 영상으로 남기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을 것 이다. 그런 만큼 이번 연극 수업은 정말 6학년 3반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을 것 이다! 임O온 학생은 "자신이 인생 최고의 수업이었다" 며 극찬을 남겼다.</p><p>(박소율 기자)</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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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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