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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2024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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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6 01: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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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7 지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640643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13쪽부터 27쪽까지 읽었다. 처음에는 세계사 역사 같은 관심없는 요소들이 표지에 가득해서 별로 기대를 하지 않고 책을 읽었는데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음식 감자를 통해 영국과 아일랜드의 역사나 사건들을 설명해주어서 생각보다 더 유익하고 재밌게 읽었다. 그리고 반말로 설명해주어서 친구한테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느껴저서 더 이해가 잘됐고 재미를 더해주었던것 같다. 조원들과 토론중에 우리도 아일랜드처럼 식민지배를 받았었어서 공감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 말이 인상깊었고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도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었다. 우리나라 역사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역사 또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끔 하는 시간이 주어져서 역사에 관해 더욱더 관심이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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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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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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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몽실언니를 -36p 까지 읽었다. 처음 표지를 봤을때는 무슨 내용일지 짐작이 가지 않았었지만 읽다보니 일제강점기 이후 우리 나라의 사회적 상황, 여성들의 생활 등을 담은 책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밀양댁에 연민의 감정을 느꼈었다. 어쩔수 없는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서 새아버지를 맞고, 결국은 몽실이를 지키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맞을때 대처하는 밀양댁이 책임감이 있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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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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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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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4~26p.</p><p>몽실이가 엄마인 밀양댁의 손을잡고 어디론가 끌려가 처음보는 조금 부자인 새아버지를 만나서 새집에 들어가 진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1년이 지나 잘 지내다가 새 남동생이 생기며 과거를 회상한다</p><p>이책을 읽으며 몽실이의 진짜 아버지인사람이 전에 몽실이에게 돈 많이 벌어와 몽실이가 사고싶은 것들 맘껏 사자고 하며 몽실이와 약속한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뭉클해져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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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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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이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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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쪽부터 26쪽까지 읽었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몽실 언니가 친아빠 기억을 잃어 버렸다가 새아빠랑 친엄마가 아들을 낳아서 몽실 언니가 다시 친아빠 생각을 한 게 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는 몽실 언니랑 나는 진짜로 아빠가 살아 있는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니까 궁금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고 또 몽실 언니의 엄마는 왜 몽실 언니한테 친아빠의 대해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는지 긍금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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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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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8 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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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청바지‘파트를 읽었다. 평소에 입는 청바지가 전쟁으로 인한 골드러시 때문에 생겼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원래 질긴 천을 팔던 리바이 스트리우스가 팔아야 할 천들을 못 팔고 좌절감에 빠져있을 때 위기를 기회로 이 질긴 천으로 옷을 만든 생각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p>그리고 친구들과 토론을 하면서 어떤 친구가 그 황금을 찾기 위해서 원래 살고있던 원주민들의 터전을 빼았고 자연을 파괴하는게 마음이 아팠다고 하는게 인상깊었다.  이책을 읽고 내가 자주 입는 청바지의 역사를 알게되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 이었고 의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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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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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6 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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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5쪽부터 21쪽까지 읽었다. 감자에대해 다 못읽었지만 읽은때까지 설명하자면 식탁위에 세계사을 읽으니 감자에대해 신기한사실과 슬픈사실을 알았다. 신기한 사실은 감자에 뿌리가 있는것과 감자 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는것과 감자는 껍질채먹으면 탈난다는게 처음알고 신기했다. 나는 감자을 껍질때 먹을때 배가 아팠던 이유가 이책을 읽으니깐 알게됬다. 그리고 "감자를 먹으면 나병에 걸리므로 재배를 금한다"라는 결정도 내리기도 했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슬픈사실은 감자는 처음에 사람들이 좋아하지않아서 돼지사료에 쓰기도했는데 그리고 감자에 독이있어서 죽는다는게 큰슬픔을 깨닭았다. 다음부터는 감자에 대해 더 잘알아야할껏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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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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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9 박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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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감자(10~27)를 읽었다</p><p>지금은 감자칩, 감자전, 감자튀김등 없어서는 안돼는 재료지만 처음에는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렸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인상 깊었다 나도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모양도 이상하고 땅속에서 자라서 거부감이 조금 들었을것 같다 또한 감자 마름병이 발생해서 아일랜드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도 영국이 계속 곡물을 공출해 가는 영국 지주들이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다 만약 나였다면 사이가 좋지 않아도 강황이 딱하니 도와주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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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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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안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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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감자(10쪽 ~ 28쪽)카테고리를 읽었다.</p><p>나는 감자를 매우 싫어한다 왜냐면 그 감자애 퍽퍽함? 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 내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돼었다 왜냐하면 감자는 아일랜드인들에게 제일 중요한 음식이였단 사실에 놀라웠다 아일랜드인들이 감자주식을 한이유가 궁금해서 찾아 보았는데 아일랜드인이 영국에 식민지배를 받으면서 밀 등 여러가지 빼았겼는데 그중에서도 감자만 안훔처같다 이유는 감자는 축축한 땅에 살았는데 그래서 불태우기도 힘들었고 또다른건 맛이 없었기때문이다 그래서 아일랜드 인이 선택한 이유로 성립이 됀다 이러한 사실들을 깨달았을때 " 아 내가 왜 이걸 안먹었지 ? "  이러한 여러가지 말들이 떠올은다 감자를 안먹은 나에게 조금은 후회된다 나도 감자를 싫어하는 친구애게 이 일을 설명해 깨달음을 줄수 있는 기회를 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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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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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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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strong> 식탁 위의 세계사를 13p~27p</strong>까지의 감자 파트를 읽었다. 감자파트에서는 감자가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렸다는 내용이 나왔다. 그 때 그 시절의 사람들은 못생긴 감자가 음침하고 먹으면 나병이 걸린다고 착각했던 것 같다. 감자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감자를 싫어했던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선입견을 버리고 감자를 맛보면 신세계일텐데 말이다. 그런 선입견 속에서도 감자재배를 명령했던 프리드리히 2세가 판단력이 빠른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가현이는 그의 강압적인 모습이 조금은 무섭다고도 생각했다고 했다. 아일랜드와 영국의 전쟁이 일어난 후, 아일랜드인이 먹을 것이 없어 감자를 먹으며 하루하루를 버텼다는 내용이 마치 우리나라의 과거 식민지배 시대와 유사하다는 것에서 공감이 되고 이해가 됬다. 그들의 주식인 감자가 썩어가는 모습이 참담했고 안타까웠다. 그런 과거를 가진 아일랜드를 기억하고 친구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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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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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640783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타위의 세계사 라는 책의 감자 파트를 읽었다. 나는 오늘 감자의 과거를 알고 매우 충격먹었다. 감자가 매우 울퉁불퉁 못생겼는데 과거 악마의 과일 이라면 외면받았다는 사실이 당연할것처럼 처럼 생각 하면서도 이러한 평판을 받은 감자를 먹어본 사람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감자의 싹에는 솔라린이라는 독소가 있다는데 만약 나도 저 시대에 있었다면 사람들에게 먹지말라며 엄청 말였을것이다. 하지만 유빈이는 오히려 힘든시대에 자신이 먼저 먹어보겠다는 책임감있는 의견을 말했다. 이러한 생각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감자를 많이먹고 좋아하게 되었다. 쉽고 비옥한 땅에서도 잘 자라 전쟁때고 쓰이고 있었다. 이렇게 감자의 영향력이 커지고있을때 감자가 온통 썩어버린 감자 마름병이라는 병충해가 나타났다. 이러한 힘든 시대에도 불구 하고 병을 극복해낸 그시대 사람들을 본받고 싶다.지금까지 식탁위의 세계사를 읽은 나의 생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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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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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5 주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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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파트까지 읽었다. 오늘은 이 책을 처음 읽는 날이라 책의 구성에도 눈이 갔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특정 음식이 어떻게 현재의 모습이 되었는지, 발달되었는지에 대해서만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음식의 발달 과정에 대해서는 초반부에만 나오고 후반으로 가면 그 음식이 어떤나라의 역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와 같이 음식보다 나라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초반에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음식으로 관심을 끌고 그 뒤에는 역사위주로 설명이 나오는 이 책의 구조가 세계사를 더 흥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 또 토론을 하면서 다른 친구는 아일랜드가 식민지배를 받은적도 있고 우리 나라와 비슷한 점이 있어 더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고 했다. 나도 그 부분에 공감이 되었다. 아일랜드는 식민지배도 그렇고 구제 금융 시기가 있었다는 것도 우리나라와 비슷하여 놀랐고 그 덕분에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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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8: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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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박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64361191</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10~27쪽까지 읽었다</p><p>맛있는 감자가 한참 동안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렸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감자는 오늘날 유럽 요리에서 빠져서는 안 될 요리지만 16세기에는 컴컴하고 음침해서 유럽인들이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감자 싹에 독이 있는지 모르고 그 부분을 도려내지 않고 감자를 먹은 사람들이 감자를 먹으면 나병이라는 병에 걸린다는 소문이 돌아 “감자를 먹으면 나병에 걸리므로 재배를 금한다”는 결정까지 내렸습니다. 그래서 인기없던 이작물이 점차 별이상이 없다는것이 확인되자 널리 먹게된 건데 무려 200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선입견이란게 참 무서운것같습니다.</p><p>하지만 저였더라도 나병이란 병이 무서워서 먹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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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8: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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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6441265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lt; 식탁 위의 세계사 &gt; 라는 책의 감자 파트를 읽었다 나는 &lt; 식탁 위의 세계사 &gt;라는 제목을 보고 지루한 이야기만 나올줄 알았는데 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음식에 관련하여 이야기를 풀어주어서 세계사를 더 재밌게 접할수 있었다</p><p>과거에 감자는 울퉁불퉁한 모양과 컴컴한 땅속에서 음침하게 자라 악마의 과일로 불렸다고 한다</p><p>껍질도 벗기지 않고 먹었으면서 먹다가 탈이나고 먹으면 나병에 걸린다는 소문이 떠돌았다는데 우리한테는 감자 싹에는 독소가 있어 껍질을 벗겨먹는게 당연한 상식으로 생각되는지라 이 부분을 이해할수 없었다 이런 소문 때문에 감자 재배까지 금지하다니.. 감자는 진짜 맛있는데 말이다 감자에 이상이 없다는걸 확인하고 널리 먹게 되는데 200년씩이나 걸렸다는 점도 새로 알게 되었는데 소문때문에 200년씩이나 감자를 먹지 않은게 웃기고 책에 나와있는것과 같이 선입견이 참 무섭다고 생각했다 다음 챕터의 제목은 소금인데 어떤 내용일지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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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9: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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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8 최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64429643</link>
         <description><![CDATA[<p> 책을 읽기전 감자는 그냥 감자,감자에 대해 별생각 없이 살았었다.그런데 식탁위에 세계사에 나오는 감자 챕터를 읽고난후 감자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p><p>먼저 본래 감자가 악마의 과일 이라고 불렸다는것에 놀랐다.지금 시대때는 감자가 거의 항상 함께하는데 그때에는 피하는 음식이었다니..좀 충격이었다. 그리고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에서 영국이 다른 작물을 가져가 그저 감자로만 키우며 살았다니..우리나라도 식민지였던때가 있어 더 공감되었다.또 왜 하필 하루하루 살기 힘든 아일랜드에 감자병이 생겼다니..하늘도 무심한것 같다.이제 감자를 보면 아일랜드를 생각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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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9: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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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양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645573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13~31 페이지를 읽었다. 책에서는 미국의 골드러시 중에 탄생한 리바이스 진의 이야기와 운디드니 원주민 학살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모둠 친구들끼리 인상깊었던 내용을 발표하던 중, 승아의 의견이 나와 비슷해서 공감이 갔다. 승아는 리바이 스트라이스가 대량으로 제작한 천을 팔지 못하여 좌절해 있을 때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천을 청바지로 만들어 팔았던 내용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나는 정작 금을 캐러 간 사람들보다 그 사람들을 타겟으로 장사를 해서 틈새시장을 공략한 사람들이 더 많은 수입을 벌어들였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이렇게 골드러시로 인해 오늘날에도 필수품으로 여겨지는 청바지가 탄생했다는 효과도 있었지만 내 눈길을 끈 것은 골드러시로 인한 원주민들의 피해였다. 1890년 운디드니 원주민 학살, 공식 기록은 여전히 학살이 아닌 전투라고 한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학살에 대해 ‘총소리는 귀를 먹게 할 정도였고 하늘은 화약 연기로 가득 찼다.’ 라고 비유한 내용을 볼 수 있었다. 유럽 이주민들의 들소 사냥도 굉장히 심각했었다. 얼마나 심했으면 들소의 뼈를 언덕같이 쌓아놓고 갈아서 비료로 사용했다고 한다. 다행히 20세기부터 실행된 보호 정책 덕분에 현재는 50만 마리 정도로 늘었다. 골드러시로 발명된 청바지는 혁신적인 발견이지만 들소와 원주민의 아픔을 잊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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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1: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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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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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6까지 읽었다</p><p>몽실언니를 읽고 7살때부터 도망을다니고 아버지도 하루아침에바뀌는 수난을 겪는것을 보고 몽실언니가 힘든삶을 사는것같다고 느꼈다</p><p>아버지를 잊고 잘 살고있다가 아버지를 또 기억하는부분을 보고 몽실언니가 아버지한테 좋은애정이 많이있었다는것을 느꼈고 뒷부분이 어떤식으로 이어질지는 잘 모르지만 뒷부분에는 여기까지 읽은거로 내 생각은 몽실언니가 좀 나중에라도 정씨 아버지를 만나는 부분이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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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1: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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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임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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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26p. 몽실 언니 책 내용에서 처음엔 아빠가 돈 벌러 나간다고 했을 때 몽실 언니의 마음이 복잡하고 이제 영영 못 볼것 같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이제 정씨가 아니라 새아빠 성 ‘김’씨를 써야 해서 어색하고 가난하던 아빠를 그리워 하고 생각을 많이 했을 것 같다 새 아빠와 할머니와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몽실 언니는 근데 가난하고 원래 아빠였던 사람을 잊은 건가 모르겠다 새로 태어난 동생이 몽실 언니 전 동생이 떠올랐다고 해서 마음이 뭉클해졌다 다음엔 가난하던 몽실 언니 아빠가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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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1: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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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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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조는 오늘 13~31쪽 청바지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나는 골드러시 때문에 일어난 일들이 제일 기억에 남아서 골드러시에 대해서 조금 더 조사를 해보았다. 금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왔는데 발견된 광물은 대부분 황철광이지만 육안으로 보면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금이 엄청 많이 나오는 것으로 착각을 했다는 내용을 봤다. 나는이 내용을 보고 그럼 금을 캐러 간 사람과 원주민들은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지만 그 근처 상인들은 돈을 많이 벌었다는생각에 조금 허무한 감정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금을 얻겠다고 간 것은 맞지만 그게 황철광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그여행비도 쓰지 않을 수 있었고 그리고 캘리포니아로 가는 과정에서도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인터넷에 나와있었는데 그사람들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제일 불쌍하고 안타까운 사람들은 원주민이 아닐까싶다. 책에는 삶에 터전을잃었다고만 나와있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노예로 부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 내용을 읽고 조사하면서 ’원주민은 무슨 죄야‘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삶의 터전을 잃은것도 억울할텐데 노예로 잡혀서 일을 해야하니 더 억울했을 것 같다.</p><p>이러한 피해자가 많은 골드러시는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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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2: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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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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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청바지 편(10~31)까지 읽었다. 사실 나는 부끄럽지만 옷에 대해 잘 알고있다고 생각했다. 그림을 그리느라 옷의 생김새를 검색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약간의 역사도 보게 되어서 이다. 그런데 내가 아는 것들 보다도 청바지에 훨씬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는 게 놀라웠다. 근데 나는 청바지가 생겨날 당시 골드러시 라는 게 있었는데 조금 충격적이였다. 황금을 얻으려고 백인들이 너도나도 마구 몰려드는 게 뭔가 돈에 미친 사람들 같아서 약간 무섭기도 했다. 청바지가 처음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빳빳하고 질긴 소재를 사용했다.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잘 늘어나면서도 부드럽고 얇은 소재를 사용하는 걸 보니 지금은 아무래도 일상에서 입는 옷이다보니 빳빳한 소재를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까 부드러운 소재로 만든 것 같다. 내가 안다고 생각한 건데 모르는 게 훨씬 많았다. 그래도 모르는 걸 알아가는 게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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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2: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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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안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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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 위의 세계사]의 ‘감자’ 부분을 읽었다. 아일랜드 사람들이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던 시절에 다른 작물들을 영국에게 빼앗기고 상품성이 없는 감자만 남아서 감자가 아일랜드 사람들에게는 소중한 작물이였다. 지금은 이렇게 흔한 작물인데, 그 당시 아일랜드 사람들에게는 소중한 음식이였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졌다. 유일한 식량인 감자마저 대기근으로 인해 먹을 수 없게 되었던 참혹했던 상황의 아일랜드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느껴졌다. 나는 감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감자가 아일랜드 사람들에게는 간절했던 음식이였다고 생각하니 감자를 다시보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들 좋아하는 음식인 감자를, 사람들이 처음 봤을때는 꺼리고, 돼지 밥으로나 주는 음식, 악마의 열매라고 생각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유럽쪽에서 감자를 자주먹고, 유명한 감자요리가 많다보니까 처음부터 감자를 좋아했을거라고 생각했기때문이다. 그래서 책에서 나온내용처럼, 선입견이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앞으로는 감자를 먹을때 이 감자가 식탁 위로 올라가기까지 어떤 일들을 겪어왔는지 생각하면서 먹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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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2: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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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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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4쪽~26쪽</p><p>몽실의 엄마 밀양댁이 친아빠 정씨를 피해 도망가 정씨 보다 부자인 새아버지 김 주사 집으로 들어가 같이 살게되는 내용이다. 이책을 읽으며 정씨가 죽은 줄 알고 새아빠를 만난 줄 알았다. 아직 7살인 몽실이는 너무 불쌍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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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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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 김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660090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의 감자 파트를 읽었다</p><p>맛있는 감자가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렸다고 했을때 이해 되지 않았지만 먹으면 나병이라는 병에 걸린다고 소문이 나있으니 나같아도 무서워서 못먹겠다 사실이 아닌 소문이 200년동안 이어져 먹지 않았다는데 이렇게 선입견이 무서운것인지 알게되었다</p><p>내가 지금까지 선입견으로 보고있었던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누구는 그런다더라 라는 말을 듣고 친하게 지내지 않았던 내가 부끄러워 졌다 앞으로는 한번씩 내가 너무 남의 말만 믿고 있지 않았는지 생각해볼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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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7: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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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유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660180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위의 세계사를 10쪽~27쪽까지 읽었다. 햄버거를 먹을때 항상 같이 먹던 감자가 전에는 악마의 과일이였다는 것이 충격이였다. 요즘 세상에선 감자가 빠질수없는 음식이라고 생각했지만 16세기에는 감자가 컴컴하고 음침한 음식이였다는 점이 의아했다. 심지어는 감자의 싹에 독이 있었는데 그것를 모르고 먹은 사람들이 나병이란 병에 걸려서 감자의 재배를 금지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이런 감자가 먹을 수 있게 되는데 200년이나 걸렸다고 한다. 책에서 감자에 대해 알고 나니 감자음식을 먹을때마다 이러한 지식들이 생각날 것 같다. 또 새로운 배경지식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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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7: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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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지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14585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속의 세계사를 31쪽부터 43쪽까지 읽었다. 이번 이야기는 소금을 통해 역사적인 부분들을 설명하였다. 그동안 바닷물이 왜 짠지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알게되었다. 뿐만 아니라 평소 소금과 관해 궁금했던걸 이 책을 통해 다 해결한것 같아 뭔가 후련한 느낌이 났다. 조원들과 토론하면서 소금세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유니 사막에 데려다주고 싶다는 말이 나왔는데 재치있는 생각이어서 기억에 남았다. 책을 읽다보면 ’ 옷을 아름다움으로 입지 말고 위엄으로 입읍시다’ 라는 문장이 짧고 간결해도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확실했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준 문장이라 인상깊었던것 같다. 또한 자신의 목숨이 걸려있는데도 망설이지 않고 영국에 대항한것도 정말 대단한데 그 대항을 비폭력적인 방식으로 풀어나갔다는게 더 대단했다고 느껴졌다. 특히 비폭력적인 방법의 대항을 이끈 간디의 업적들을 나열한 부분이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나도 나라를 위해서 간디처럼 나라에 헌신하고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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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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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이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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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7쪽~55쪽을 읽었다. 몽실언니가 새아빠에게 맞아 다리가 병신이 된게 기억에 남는데 왜냐하면 새아빠는 착한사람인 거 같았는데 화가 너무 나 엄마와 몽실이를 억지로 내보내려다가 심각하게 다친 것이 충격이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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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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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서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14601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몽실언니를 36쪽부터 55쪽까지 읽었다. 몽실의 어머니(밀양댁)을 주변 사람들이 나무라는데 몽실은 어머니가 나쁜것이 아니라고 어머니를 감싸는 걸 보면서 자신의 안락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몽실이가 대견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책을 보다보니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이 일제강점기 이후고 이때의 여성들의 삶을 몽실언니를 주제로 하여 표현한 것임을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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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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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1461515</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의 내용은 새아버지와 밀양댁사이에 아기가태어나고 새아버지가 몽실이에게만 집안 모든 일을 시켜 밀양댁이 새아버지와 타투고 몽실이는 냇가에서 빨래를하다가 밀양댁과 숨고 진짜 아버지가 왔다간것을 알고 새아버지가 밀양댁과 몽실이를 밀어 몽실이가 왼쪽다리가 부러져 한참 기절해있다가 다시 일어나 쩔뚝거리며 다시 일을 시작했다. 이책을읽고 다리가 부러지고 아픈데도 다시 일어나서 꾿꾿하게 집안일을 하는것이 마음아프고 불쌍하지만 한편으로 대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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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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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1463147</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의 ‘소금’ 부분을 읽었다. 책에 나온것처럼 소금은 우리가 음식을 먹는데 거의 빠지지 않는 아주 중요한 식재료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인도가 식민지배를 받을때 옷을 시작으로 소금까지 영국의 소금을 &nbsp;사 먹어야했다니, 인도 사람들은 비싼 소금값에 가난해질 수 밖에 없었다. 이때 간디가 소금이 있는 바다까지 행진하는 ‘소금 행진’을 했다. 이 부분이 참 인상적이였는데, 늙은 몸으로 솔선수범을 보이는 모습이 존경스럽다. 간디가 한 말중 “악에 협조하지 않는 것은 선에 협조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의무 입니다.“ 라는 말이 있었다. 이렇게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지도자의 정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거의 매일 식사자리에 들어가는 소금을 옛날 인도 사람들이 긴 행진 끝에 먹을 수 있게 되었다니 인도 사람들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울림을 주는 역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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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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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1463170</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비단(35p~51p)부분을 읽었다.</p><p>이 부분을 읽으며 배운 내용이 많이 나와서 내용이 이해가 잘됬고,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비단은 누에고치의 실로 만들어지는데 누에고치의 열을 가해서 안에있는 번데기를 죽이는게 번데기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비단으로 인해서 동서문화가 교류되는 비단길이 개척되는데 이 길을 통해서 여행하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며 비단에 대한 것과 비단과 관련된 여러가지 일을 알게되어서 흥미로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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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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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김자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146350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요약 줄거리는 </p><p>영득이라는 아이가 태어나고 온 집안의 귀염둥이 였다 몽실이가 밀려나고 점점 심부름 늘어나기 시작했다 몽실이가 미안햤던 밀양댁씨는 몽실이를 도와주려했다 그러나 저녁 할머니방에서 밀양댁화 할머니는 싸우기 시작했다 몽실이는 훌쩍거리면서 울기 시작했다 다음날 몽실이는 기저귀를 빨던중 밀양댁씨가 달려와 손목을 잡고 뛰어 숨었다 몽실이는 한시간 두시간 발이 꽁꽁 얼며 기다리기 시작햤다 그러다 친아버지 소리에 깜짝 놀랐다 할머니가 밀양댁씨와 몽실이가 밀어서 넘어졌다</p><p>느낀점 영득이가 태어난 후 몽실이가 많이 힘들어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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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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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14641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31 ~ 43쪽까지 읽었다. 오늘은 "소금"이라는걸 읽어봤는데 거기에 인상깊었던 부분은 "간디의 비폭력 저항"이라는 내용을 읽었는데 요약하자면 간디의 소금행진 비폭력 운동의 결정체영국은 식민지 인도에 소금세라는 세금을 매겼다.</p><p>소금세란 인도사람들은 영국이 생산한 소금만 먹을 수 있고소금을 사먹을 때마다 영국에 세금을 내야 한다는 법에대한 저항의 상징인거다! 그래서 간디의 대해 더 잘 알았던거같고 소금의 대해 더 자세히 알았던같다 소금은 어떻게 얻는것에 대해서도 알았는데 요약하자면 오래전, 사람들은 바다에 사는 물고기나 동식물을 잡아먹으며 나트륨을 섭취했고 그러다 직접 소금을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다.</p><p>소금을 만드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땅속에 묻혀 있는 암염인 소금 바위를 캐내어 소금을 얻는 방법이다. 소금 바위는 오래전 바다였던 곳이 땅이 되면서 만들어진 것이다.</p><p>또 하나는 바닷물을 가둬 두고 햇볕에 물을 증발시켜 소금을 얻는 방법이다. 요즘에는 이런 방법 말고도 공장에서 화학적인 방법으로 소금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화학 소금보다 자연에서 얻은 소금을 먹는 것이 몸에 좋다는것을 알았다! 다음에는 "후추라는것을 읽을껀데 재미있을껏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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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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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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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소금(28~43)</p><p>지금은 소금이 흔하지만 옛날에는 소금이 화폐 대신 사용할 정도로 귀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놀라웠다.또 월급을 뜻하는 샐러리 라는 말이 솔트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영국은 식민지 인도가 잘 못사는데도 불구하고 소금세라는 세금을 걷었다는 점에서 이해가 가지 않고 영국이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간디가 인도를 위해 긴 거리를 걸은점이 대단하지 않고 조금 무모한 일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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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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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최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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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의 세계사 (소금)</strong></p><p><br></p><p>지난번 감자에 이어서 소금편을 읽어보았다.</p><p>옛날부터 소금이 귀하다는건 알았지만, 그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귀했다는것은 처음알았다.</p><p>그렇게 귀하고 비싸다면 굳에 소금을 쓰지 않으면 되지..왜 소금을&nbsp; 필요로 할까?라는 궁금한 점도 있었는데 찾아보니 맛을 조절할때도 중요하고 저장음식을 만들때도 쓰이고, 우리몸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 나트륨을 제공한다하였다.즉 생존에 필요한것이라는거다.인도 사람들도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p><p>또 인도사람들은 영국에 의해 영국에서 생산된 소금만을 먹을수 있었고, 그 소금을 사먹을 때마다 세금을 내야한다는 법이 있었는데 그 법을 소금세 라고 하였다.참나 그래서 이 법에 불만을 느낀 인도인들은 영국에 대항하는데 대표적으로 간디가 1930년 소금행진을 하였는데 볕이 따가운 인도 바닥을 370킬로미터, 26일 동안 걸었었다. 370킬로미터면 그냥 무심코 많이 걸었네..가 아니라 어느 정도인지 깊이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는 글쓴이의 말도 인상깊었다. 그때의 간디는 예순을 넘긴 나이였다.과연 이와 같은 조건에 간디가 소금행진을 벌이는데 나는 간디가 참으로 존경스럽다고 생각했다.또 간디가 소금행진을 하다가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 합세하는데..난 이같은 모습이 우리나라 유관순열사등..여러분들이 이끄시는 독립운동 같다고 생각했다.간디가 성에대해 안좋은 소문이 있긴하다만 소문은 소문일뿐, 이런 비폭력주의적 운동을 하시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겠다고 생각한다.이런 모습들을 보며 나는 인도사람들을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에있는 우유니사막에 데려가고 싶다. 그 사막은 동서남북 전부 소금으로 둘러싸여져 있는데 아마 우유니 사막을 본 인도사람들은 펄쩍펄쩍 뛰면서 좋아하겠지?</p><p>영국도 이는 막을수 없을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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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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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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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몽실언니 27쪽~38쪽을 읽었다. 밀양댁은 새로태어난 아기 이름을 영득이라고 했고 김 씨와 할머니는 몽실이에게 쉬지 않도록 집안일을 많이 시켰다. 밀양댁은 김씨에게 몽실이 한테 구박하지 말라고 했지만 김씨는 능청스레 소리치며 밀양댁을 때렸다.</p><p>김씨는 밀양댁의 뺨을 치고 몽실이가 밀양댁 한테 매달려 울먹였다 김씨가 밀양댁과 몽실이를 굴어 떨어지게 하고 몽실이는 왼쪽 다리 무릎이 부러졌다 밀양댁은 몽실이를 계속 지켜줬다. 여기서는 제일 인상깊은 장면인데 몽실이가 절름발이가 되었어도 포기하지 않고 쩔뚝 꺼리며 집안일을 계속 열심히하며 바쁘게 하루하루 보내는 것이다. 이 것을 보고 어린나이에 몽실이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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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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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문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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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중 감자파트를 읽었다</p><p>지금은 유럽에서 절대 빠질없는 음식, 감자가 악마의 과일이라 불리던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p><p>악마의 과일이라 불렸던 이유가 감자싹에 독이 있을지도 모르고 도려내지않고 먹은 사람들이 나병에 걸렸다는데 그런 소문을 들었다면 나도 무서워서 못먹었을것 같다 하지만 앞으론 감자 이야기처럼 소문에만 휩쓸리지않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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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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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권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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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7.p~38.p</p><p>오늘은 38.p까지 읽어보았다. 영득이라는 아이가 태어났다. 이름은 김주사가 지은것이다. 영득이는 참 사랑을 많이 받는 아이다. 몽실은 할머니가 엄청 무서워서 이불을 가리고 훌쩍훌쩍 울었다.그의 아버지는 몽실이보다 영득이를 더 보살펴서 모든 집안일도 몽실이한테만 시키고 그랬다. 하지만 새아버지가 밀양댁과 몽실이를 밀어 왼쪽 다리가 뿌러져서 한참동안 기절을 하였다.</p><p>나는 몽실이의 굳은 의지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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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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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14740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strong>식탁 위의 세계사 30p~43p</strong>를 읽었다. 소금파트에서는 소금광산과 소금사막이 지리적으로 생겨난 원리를 알려주었는데 나는 예전부터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에 꼭 가보고 싶었어서 이 소금사막이 생겨난 원리를 알고나니 더 흥미가 생기고 더 가고싶어졌다. 그리고 영국에 식민지배를 받던 인도의 독립을 이끌기 위해 노력한 간디가 영국에 투쟁하기 위해 옷을 직접 만들어 입었가고 한다. 난 간디를 볼 때마다 왜 천조각만 걸치고 다니나 궁금했는데, 그 옷차림 하나에도 간디의 독립을 하기위한 투쟁이 담겨있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그가 영국이 시행한 소금세에 반대하기 위해 햇빛이 강하고 약 300km가 되는 거리를 거의 맨발로 계속 걸었다는 것이 대단했다. 규민이는 그가 60세가 넘는나이로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이 무모한 일이라고 했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나이를 가지고 있음에도 희생한 그가 더욱 더 빛나보였다. 또 그가 ‘소금 행진’을 하며 그것을 참여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결국 북적거렸다는것이 간디뿐만 아니라 인도의 많은 사람들도 자신의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정신을 바쳤다는 것이 감동적이었고, 만약 내가 우리나라가 식민지배를 받았을때로 돌아간다면 간디처럼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정신을 바칠 수 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그런 간디에게도 몇몇의 스캔들이 있다는 말들이 있지만 간디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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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0: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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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208528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소금 챕터를 읽었다. 나는 소금이 모두 염전처럼 좀 인공적으로 바닷물을 가두어서 증발시켜서 만드는 방식밖에 없는 줄 알았고 소금이 처음 생산됐을때도 그런 방식 일줄 알았는데 사실 자연적인 지각변동 때문이라니 신기했다. 또 이번 챕터에서는 인도의 비폭력 투쟁이 주로 나왔는데 정말 인상깊었다. 사실 비폭력 투쟁이란 거 자체가 무력투쟁에 비해서 사례도 많이 없는편인데 이렇게 식민지배를 당하는 상황에서 비폭력으로 투쟁한다는게 대단한 것 같다. 그치만 이 비폭력 투쟁을 간디 혼자서 했다면 의미가 있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함께 참여했기에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모두의 마음이 한데 모이는 것 자체가 좋은 의미를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폭력 투쟁은 평화롭고 바람직한 방법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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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7: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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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5양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21159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32~51페이지 비단 부분을 읽었다. 나는 중국의 비단 기술이 다른 나라까지 퍼지게 된 일화를 흥미롭게 읽었다. 유스티아누스 1세 때는 로마의 신부들이 지팡이 속에 누에 알을 숨겨 가져왔고, 지금의 허톈 지역인 우기라는 나라에서는 비단 생산법을 얻기 위해 중국 황실에 구혼을 했다. 우기로 시집을 온 중국 공주는 모자 속에 누에 종자를 감춰 왔다고 한다. 이 장면을 형상화한 [견왕녀도]도 재미있게 봤다. 책을 읽고 그 당시에 비단이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이런 꾀를 내서라도 생산법을 알려고 했는지 싶었다. 어떻게 보면 그만큼 희생된 수많은 누에가 불쌍하기도 했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 대해서도 읽었다. [동방견문록]은 처음에는 가짜 여행기로 많은 오해를 받았다고 한다. 그 근거로는 중국에서 유명한 서예나 다도 문화, 젓기락 문화 같은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는 솔직히 저런 내용이 있지 않다고 해서 거짓이라고 몰아갔던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갔다. 마르코 폴로가 술에 관심이 많아서 술 종류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했다는 점은 조금 웃겼어서 기억에 남는다. 이렇듯 누구나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더 말하려는 특징이 있는데 함부로 몰아가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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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8: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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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2507626</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31~43쪽을 읽었다</p><p>영어에서 월급을 뜻하는 샐러리(salary)가 소금을 뜻하는 (salt)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처음알았다. 그리고 그렇게 불리게 된 까닭은 옛날에는 소금이 지금처럼 흔한 죠미료가 아니라서 군인이나 관리인들에게 월급대신 소금을 주시도 하였다. 그리고 인도사람들은 영국에서 생산한 소금만 먹을수있고 소금을 사먹을 때에는 영국이 세금을 내야 한 다는 법을 만들어서 소금에까지 세금을 매겼다 그래서 인도사람들은 가난해질수밖에 없었는데 간디가 소금법에 대한 저항을 한 방법으로 소금이 있는 바다로 행진하는 것이었다. 그걸 “소금행진”이라 한다. 그래서 소금이 이런 역사가 있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고 간디가 나라를 위해 얼마나 희생했는지 이번에 책을 읽고 깨달았다. 내가 간디였다면 진짜 간디처럼 나라를 위해 희생한다는게 무서웠을거 같은데 너무 존경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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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3: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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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26181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 세계사의 소금 부분을 읽었다 지금의 요리에는 소금이 무조건 빠지면 안되는 음식이지만</p><p>옛날에는 화폐를 대신해서 사용할정도로 귀했다는 것이 신기했다 소금세를 내라니 너무 한것같다 그때는 소금이 비싸니 소금을 사용하지 않았을지 아니면 그냥 샀는지 궁금했다 비폭력적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간디가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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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4: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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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26221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에 세계사 비단 부분을 읽었다.</p><p>나는 동방견록문에 대한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아서 동방견록문에 대해서 더 찾아보았다. 나는 사실 동방견록문이 거짓일수도 있고 사실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반반으로 드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면 한자 사용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지 않다고해서 아닌 것 같다가도 책에서 만리장성이 완공 되지 않았고 몽골에게 식민 지배를 당할때라 젓가락을 사용했다는 내용이 나와있지 않을걸보니 너무 헷갈려서 인터넷을 더 찾아보니 아직 확실하지 않고 갔다오지 않은 것과 같다온 것에 의견이 반반이라 더 궁금해졌고, 알아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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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4: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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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26528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30p~ 43p를 읽었다. 소금은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를 당하고 있을 때 영국은 인도에게 소금세라는 세금을 매겼다.나는 이 상황이 어이없었다. 또한 간디가 옷을 만들어 입는 다는 것이 놀라웠다. 간디가 옷을 만들어입는 이유가 혁명에 대한 행동이라는 것을 처음알았다.소금이 비싸지며 가난해져가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 것에 반항하기위해 간디가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보다도 더 먼 거리를 걸었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 하지만 규민이는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다고했다. 규민이는 걷는다고 해결책이 나오거나 돈을 버는 것도아닌데 무모한짓이라고했다. 나는 규민이의 의견에 생각이 많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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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5: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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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6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3706524</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비단" 부분 (33 ~ 51p) 까지 읽었다. 비단을 옷감으로 사용되는 건 알고있었는데,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진 건 처음 알았다. 종이보다 비단이 먼저 만들어져서 비단에 글을 쓰기도,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는 게 흥미로웠다. 그리고 역사 시간에 나왔던 실크 로드 (비단길) 도 나와서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비단을 만드는 과정이 어찌 보면 잔혹한 것 같다. 누에고치를 끓인 다는 것 자체가 상상만 해도 역겨운 방식인 것 같다. 동물실험은 안되고 누에로 비단을 만드는 건 된다는 사람들이 연상되니 더욱 속이 메스꺼워 지는 것 같다. 어쩌다 보니 "역겹다." "메스껍다" 등의 부정적인 단어들이 나왔는데 이런 감정이 생기는 것도 책에 얼마나 몰입했는 지 보여주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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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5: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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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387740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lt;식탁 위의 세계사&gt;라는 책의 소금 파트를 읽었다 옛날에는 소금이 귀해서 화폐 대신 사용했다고 나와있는데 지금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기때문에 이 사실이 놀랍고 신기했다. 인도사람들에게 영국이 생필품인 소금에도 세금을 메기며 간섭했고 이 소금법에 대한 저항의 한 방법으로 간디가 소금 행진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소금 행진은 그냥 말 그대로 소금이 있는 바닷가까지 행진을 하는것이지만 그 속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고, 비폭력 운동이라는 점에서 나는 소금 행진이 가장 인상깊었다. 또, 60넘은 할아버지가 민족투쟁을 위해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보다 먼 거리를 거의 맨발로 걸었다는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걸을뿐인데 무슨 효과가 있겠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저걸 하다가 어떻게 될지도 몰라 나라면 하지 못했을것이기에 간디와 그를 따르던 사람들의 용기가 멋지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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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8: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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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146164</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몽실언니를 27~55쪽 까지 읽었다 몽실언니를 오늘 읽었을때 저번과 다르지 않게 할머니와 새아버지 두분나 영득이만 아끼고 몽실이를 싫어한다는 것이 드러났고 그걸 알고 할머니에게 들릴까봐 숨죽이며 울음을 몽실이가 불쌍했다. 밀양댁과 몽실이가 그 집안 에서 나오는게 나을거같다고 싶어생각했던찰나 밀양댁은 남고 몽실이가 나와서 친아버지에게 돌아가는장면이 인상깊었다</p><p>몽실이가 다음부터 친아버지와 고모에게서 그나마 전보다 나은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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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2: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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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6 유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1560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소금부분 (31~43)을 읽었다.</p><p>요즘은 소금을 마트에 가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재료지만 과거에는 그러지 않았던거 같다. 화폐 대신 소금을 사용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영어에서 월급을 뜻하는 샐러리(slalary)도 소금 솔트(salt)에서 유래 되었다는 점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또한 오스트리아에 있는 잘츠부르크라는 도시는 유명한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도시인데 그 도시의 이름 또한 소금을 뜻하는 독일어 잘츠(salz)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소금 부분을 읽으면서 배경지식 풍부해진거 같아 뿌듯하고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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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2: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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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정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195104</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소금부분을 읽었다 읽으면서 몰랐던 사실과 소금의 역사나 더 자세한 부분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간디와 소금이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고 또 간디의 이야기를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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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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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9 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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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책을 56~83쪽까지 읽었다</p><p>몽실언니가 이제 정씨아버지(친아버지) 집으로 가면서 행복하게 살겠구나 했더니 사람마다 흠이 있듯이 정씨아버지도 술만 마시면 폭력을 행하는 흠이있었다 몽실언니가 밀양댁이 보고싶어서 울었더니 술에취한정씨아버지는 몽실언니를 때린장면을 보고 몽실언니에 삶이 좋아질것이라는 생각이 사라졌다. 정씨아버지는 새 어머니 북촌댁과 같이 살게 돼었는데 몽실언니가 새 어머니와 별로 사이가 좋지않고 북촌댁이 몽실언니를 좋아하지 않을것같았는데 내 생각과는 달리 몽실언니와 사이가 매우좋고 둘이서 같이 야학에 다니면서 한글을 배우는것을 보고, 몽실언니가 편해하는것을 보니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다고 느꼈다. 1년만에 몽실언니가 밀양댁이 보고싶어서 잠시 보러 갔다오면 안돼겠냐고 했을때 정씨아버지가 또 화를 내서 가지는 못했지만 밀양댁도 김씨 아버지 품에서 벗어나고 몽실언니를 다시 만나는 장면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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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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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이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03833</link>
         <description><![CDATA[<p>56쪽부터 83쪽까지 읽었다. 몽실언니가 널뛰기 놀이를 하다가 다쳐서 ‘절름발이는 널 같은 걸 뛰지 말아야 하는 건데’라고 말한 게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다리를 다쳤음에도 두 발을 다 사용하는 놀이를 시도해 본 것이 멋졌는데 몽실언니가 널뛰기를 하고 그런 말을 하니까 울컥하기도 하고 몽실언니가 발을 다치고 싶어서 다친 것도 아닌데 널뛰기 놀이를 하다가 넘어졌다고 주변 아이들이 놀리는 것에 화가 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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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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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최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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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 위의 세계사 (후추)</strong></p><p><br></p><p>(47p~61p)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대륙을 처음 발견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발견했다‘라는 말이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을 유럽에 최초로 알린 사람’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p><p>그동안 책에서도 TV에서도 알수없던 내용이여서 좀 충격이었다. 그러고보니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원주민들을 인디언이라고 부른건 알고있었는데..본래 살던건 인디언들이었으니 정말 최초는 아니다..아무튼 왜 콜럼버스 얘기를 후추편에서 하나 했더니 콜럼버스같은 유럽 향해사들이 바다를 모험하는 이유가 황금과 향신료 때문이란다.</p><p>황금은 지금도 비싸니깐 그렇다치고..향신료는 왜??궁금해하니 실은 유럽에는 설탕,고추,담배..이런 맛을 내는 재료가 없었다한다. 그래서 인도에서 건너온 향신료가 귀하니 비싸게 팔고 결국 황금덩어리와 같은 가격이랬다.</p><p>그리고 그중 가장 인기있던 향신료가 후추이다. 사실 유럽 디너..같은 유럽식탁 가면 대표적인게 후추,코코아,감자,토마토 이런것들 아닌가? 근데 이것들 대부분이 다 아메리카등 다른나라에서 사온것이고, 유럽 대륙에서는 보지도 못한것이란다.</p><p>이건 좀 새로웠다. 아무튼 지금까지 읽던 챕터중 가장 많은 사실을 알게된것같다. 신박한 &lt;후추&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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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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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지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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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를 47쪽부터 61쪽까지 읽었다.</p><p>이번에는 후추라는 소재를 통해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에 대해 설명하였다. 그동안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에 대해서는 이야기만 들어봤지 이에 대해 자세하게 정보를 습득하게 된것은 오늘이 처음이다. 책을 읽어보니 나는 콜럼버스가 그동안 대단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비판적인 내용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콜럼버스가 비호감 캐릭터로 내 머릿속에 기억된것 같다. 그렇지만 콜럼버스가 자신이 죽을 위험이 많을텐데도 그것을 무릅쓰고 며칠 걸릴지도 모르는 긴 항해를 일확천금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그 먼곳까지의 항해를 성공한것은 대단하다고 인정할수밖에 없다. 정말 어떤 한곳에 꽂혀 그거에 대해서 엄청나게 노력한다는 그 모습이 정말 대단한것 같고 나도 그 부분은 본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콜럼버스뿐만 아니라 같이 항해한 여러선원들도 콜럼버스를 믿고 곁에 있어주어서 그 선원들도 여러모로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 옛날에 없었던게 정말 많았구나 ’ 라고 새삼 느끼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것 같다. 이거 없으면 어떻게 살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정도로 옛 사람들은 정말 대단했던것 같다. 나같으면 그렇게 못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또한 조원들과 토론하면서 아무리 역사적인 인물이어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이 될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학살자가 될수도 있다는 말이 매우 인상깊었다. 특히 역사시간에 배웠던 기록으로서의 역사, 보는 사람에 따라서 관점이 달라질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다시 깨닫게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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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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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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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60~79쪽까지 읽었다</p><p>”마오쩌둥“이라는 사람이 1949년에 중국대륙을 통일시켰다. 천안문에는 아직도 그의 초상화가 걸려있고 여전히 많은 중국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지도자이다. 그가 제일 좋아했던 음식은 돼지고기 껍질에 붙어있는 삼겹살에 간장을 넣고 볶다가 찌는&nbsp;요리인 홍샤오러우를 좋아했다. 돼지껍질은 서민적인 음식으로 값이 싸고 영양이 풍부했기 때문에 주로 서민들이 자주 찾는 영양식이다. 아마 “마우쩌둥”이 대장정이라는 험난한 과정을 겪어 내면서 중국농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가난한 자의 편이라는 이미지 때문인 것 같다. 마우쩌둥은 장제스와 중국대륙을 통일하기 위해 많이 다퉜다. 왜냐하면 둘은 당과 성향 ,사상이 모두 달랐다.&nbsp;마오쩌둥은 &nbsp;중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려고 했고 장제스는 자본주의 국가로 만들려 했다. 둘의 의견이 달라서 많이 다퉜다는데 마우쩌둥이랑 장제스가 잘 이야기를 했다면</p><p>만약 장제스가 설득을 했다면 장제스이 말대로 자본주의국가가 만들어졌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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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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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09322</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포도(154~169)&nbsp;</p><p>우리가 포도를 계절에 상관없이 쉽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자유 무역 협정 체결 때문에 칠레 노동자들과 우리나라 농민들이 가난하게 살아간다는 점은 안타깝고 걱정이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콜럼버스가 좋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찾아 모험을 떠난 일은 사실 황금과 향신료를 얻어 부자가 되고 싶어서였기 때문이었다. 또한 원주민 입장에서는 무서운 전염병도 퍼뜨리고 삶과 문화를 빼앗아간 원망스러운 사람일 것 같아서 나는 콜럼버스가 너무 좋은 이미지로 포장되어 있는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시은이도 나와 같이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가현이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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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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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094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몽실언니를 39쪽~49쪽 까지 읽었다. 몽실이는 순덕이라는 동무와 함께 빨래를 하러 개울물에 가서 빨래를 한다 순덕이와 빨래를 하는 동안 몽실이는 정 씨 아버지가 생각나고 정 씨 아버지 한테 가고 싶어했다. 영득이와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와 집으로 갔는데 고모가 와서 고모가 정 씨 아버지 한테 가자고 했다. 몽실이는 밀양댁과 같이 가고 싶었지만 밀양댁은 좋은 집에 시집 와서 정 씨 아버지한테는 다시 안간다고 했다. 결국 몽실이랑 고모만 정 씨 아버지에게 간다. 마지막에 밀양댁이 “몽실아, 에미가 잘못했구나. 하도 배고프고 어려워서 내가 잠시 생각을 잘못했단다. 부디 아버지한테 가서 건강하게 잘 자라라” 라는 것을 보고 너무 슬펐다. 밀양댁이 우는 것을 듣고 몽실이는 “엄마 잘못이 아니야. 엄마 잘못이 아니야” 했다. 나도 순간 울컥해서 참으면서 책을 읽었다. 어린 나이에도 고모 손 잡고 씩씩하게 정 씨 아버지한테 가는 모습이 슬프기도 하고 다르게 기특해 보이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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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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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09435</link>
         <description><![CDATA[<p>순덕이와 친해져 같이 빨래하며 몽실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몽실이가 정씨네 아빠에게 돌아가는것을 회상하며 지내다 몽셀이가 다리병신이라고 놀림을당해 순덕이가 더와주고 몽실이의 고모가 찾아와 밀양댁에게 몽실이의 상태를보고 화를내며 몽실이를 데려가고 밀양댁은 서럽게 울었다.</p><p>몽실이의 친구 순덕이가 몽실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놀림당하던 몽실이를 위해 소리쳐주는것이 진정한 친구라고생각이 되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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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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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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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자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099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 책의 내용은 어느날 고모가 찾아와 몽실이가 밀양댁을 떠나 진짜 아빠와 고모 집으로 가서 사는 이야기 이다</strong></p><p><br/></p><p>몽실이가 밀양댁을 떠날때 너무 슬펐다 엄마를 떠나는 마음은 정말 슬플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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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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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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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권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11715</link>
         <description><![CDATA[<p>P.39~p.49</p><p><strong>몽실이가 새로 사귄 친구는 순덕이다. 순덕이는 조금만 오두막에서 할머니와 단둘이서 살고 있는 조금 개구쟁이이지만 마음은 매우 착하다. 순덕이와 몽실이는 빨래를 하며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더더 친해졌다</strong></p><p><strong>느낀점:몽실이가 마음씨가 착한 순덕이를 만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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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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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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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안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11743</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돼지고기(63쪽 ~79쪽)<br> 오늘은 돼지고기 편을 읽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먹던 돼지고기가 생각보다 역사가 길구나.. 하며 생각이 듭니다. 홍샤오러우는 최초의 동파육을 만든사람이란 걸 처음 알았다 그리고 마오쩌동의 대약진 운동이 나는 되게 재미있게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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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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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문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138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중 소금파트를 읽었다 요즘은 소금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그때는 소금이 화폐로 쓰였다는것이 신기하고 재밌는 사실인 것 같다</p><p>그리고 간디는 날마다 30분씩 매일 물레를 돌려서 옷을 만들어 입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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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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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지시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144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57쪽 ~ 169쪽까지 읽었다 오늘은 "포도"라는걸 읽었다. 포도라는 내용을 읽어보니깐 포도는 인류가 오랫동안 섭취해온 과일중 하나고, 고대 그리스와 로마시대부터 재배을 해왔고 포도는 생으로도 먹을수있는데 포도을 이용해 와인 , 소스 , 쥬스 , 건포도 등을 만들어서 먹을수있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콜롬버스의 공은 세계인의 식탁을 풍성하게 한 것?"에대해도 읽어봤는데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찾아 모험을 떠난 이유는 황금과 향신료을 얻어 부자가되고싶은 욕망이있었고 다른나라는 못되게굴고 자신의나라만 좋게해주고 좋은것만해주는것이 인상깊었고 콜롬버스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러시아랑 프랑스랑도 싸운것도 인상깊었다. 오늘은 포도라는것을 읽어봤는데 포도에대한 내용을 별로 없었지만 재미는 있었다. 다음에는 후추을 읽어볼껏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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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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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15513</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의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 책에 ‘마오쩌둥’ 이라는 사람이 나왔다. 이 사람은 중국을 통일한 대단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홍위병을 만들어 청년들의 배움의 기회를 놓치게 만들어 농촌에서 고난과 빈곤을 감내하게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중국에서는 중국을 통일한 사람인만큼, 마오쩌둥을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분위기라고 한다. 그치만 내 입장에서는 부정적으로 보인다. 중국인의 입장이 아니라 더 그렇다. 마오쩌둥이 일으킨 ‘문화 혁명’이 특히 내가 마오쩌둥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됐다. 문화 혁명으로 청소년들의 교육체계와 경제, 인권에도 많은 침해가 일어났다. 그래서 중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해도, 나는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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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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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173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읽었다. 포도부분인 156p~169p를 읽었다. 포도는 1493년 부터 아메리카대륙에서 재배가 시작되었는데 규민이와 유빈이와 시은이는 콜롬버스가 나쁘다고 생각한다고했다. 원주민들에게 병을 퍼뜨리고 자신나라만 좋은건 다가져갔다고했다..하지만 나는 만약 내가 콜롬버스입장이였다면 나도 콜롬버스처럼 행동했을거같아 남의 나라까지 생각하지않고 나의 나라만 생각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조금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포도 얘기보다는 부가적인 정치얘기가 더 많이 나와서 아쉬웠다. 다음에 시간이 있으면 인터넷에</p><p> 포도에 대해 더 찾아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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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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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8 이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5219938</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벨벳(55p~67p)부분을 읽었다.</p><p>벨벳이라는게 부드러운 옷감이나 옷인줄 알았지만 벨벳혁명이 있다는게 놀라웠고 왜 혁명의 이름이 벨벳이라고 지어졌는지 알수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다보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라는 프라하의 봄에 관련된 책이나오는데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그동안 프라하를 관광지로만 알고있었지만 역사를 알고나니 단순 관광지로만 여길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프라하에 가보고 싶었지만 만약에 간다면 아름다운 풍경만 보지 않고 그 나라 사람들이 지금의 자유를 얻기까지의 고생과 노력을 생각해보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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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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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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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strong>식탁 위의 세계사 포도파트 157p~169p</strong>를 읽었다. 나는 마트에 갈 때마다 사계절 내내 포도를 본다. 그래서 나는 포도는 계절에 상관없이 잘 자라는 줄만 알았는데 사실 우리나라와 칠레의 자유무역협정 때문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 하지만 그에 따라 우리나라 포도 농부들의 힘든 현실도 알게되어서 비참했다. 나도 무엇이 더 옳은 일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우리나라 농부를 더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맺어진 베르사유 조약에서 독일에 의해 막강한 피해를 받은 프랑스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독일의 포도주 산업을 규제하기 위해 샴페인이라는 용어를 자기만 쓰려는 등 독일에 받은 피해을 돌려주고 빼앗긴 땅도 다시 돌려받는 모습이 프랑스가 얼마나 독일에게 참혹한 피해를 받았는지글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또 콜롬버스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서  포도를 가져가게 되며 포도가 확산됬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시은이와 규민이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자신의 이익만 가져가고 천연두같은 전염병을 남기고 간 그가 이기적이라고 한다.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유럽의 입장에서는 콜롬버스가 많은 수입품을 가져온 영웅이겠지만 원주민들 입장에서는 나쁜것을 남기고간 원수일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영웅이자 원수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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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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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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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벨벳 부분 (53p ~ 67p) 까지 읽었다. 이번 부분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내가 아는"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라는 소설이 언급되어서 뭔가 반가운 기분이였다. 몇 페이지 읽어본 적 있는데 그 때는 내가 어려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프라하의 봄" 을 배경으로 한 소설인 것 조차 몰랐는데, 옷장속에 세계사 에서 알고나니 다시 읽어보면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책을 읽는 도중에 "슬로바키아" 의 이야기를 잠시 꺼내셨는데, 마침 읽고있던 부분에 슬로바키아의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라 우리 조 친구들이 작게 "지금 책에 나오는 부분이잖아..." 라고 말한게 기억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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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1: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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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5양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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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52~67페이지 벨벳 부분을 읽었다. 짧은 양이었지만 벨벳 혁명의 감동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벨벳은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의 원단인데 혁명과 같이 이름 붙여져서 처음 들었을 때에는 의아했다. 알고 보니 이는 하벨이 어느 연설에서 우리는 평화적으로 혁명을 이루어 냈다며 벨벳 혁명이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체코슬로바키아는 원래 분리된 다른 나라였는데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합쳐졌다. 하지만 체코 출신 사람들이 정권을 잡으면서 국민 투표를 통해 두 나라로 나누기로 결정했다. 벨벳 혁명의 시작은 프라하의 봄이다. 나는 권력 앞에서 개혁을 포기해야 했던 둡체크가 안타까웠고 그 상황이 원망스러웠다. 개혁은 실패했다해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벨벳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싶다. 결국 둡체크도 벨벳 혁명을 통해 복귀한 것을 보면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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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3: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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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유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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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 부분(47~61쪽)을 읽었다.</p><p>처음에 콜럼버스 얘기가 나왔는데 난 콜럼버스 하면 ‘아프리카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이라고 알고이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였다는것을 식탁위의 세계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콜럼버스가 아프리카 대륙을 발견하기전 이미 아프리카 대륙은 인류가 생활을 하고 있었다. 즉 콜럼버스라는 인물은 아프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이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을 세계에 알린 사람이라고 할 수 있었다. 후추의 역사에서 콜럼버스가 나오는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 이유는 콜럼버스와 같은 향해사들이 바다를 모험하는 이유가 바로 향신료와 황금이였기 때문이다.</p><p>이번 파트를 읽으면서 잘못된 역사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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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3: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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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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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604151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 부분을 읽었다 나는 그냥 콜롬버스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콜롬버스가 최초로 발견한것이 아닌 알린사람이였다는것을 새로 알게되었다 내가 빵과 누런 물을 콜럼버스처럼 먹을수도 없을것같다 이것으로 더욱 대단하게 느껴졌다 지금 후추가 없는것은 상상하기도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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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3: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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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임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607920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56~83p.까지 읽었습니다.몽실이네 새엄마가 생겼는데 몽실 언니를 잘 챙겨주는 모습과 김씨네 보다 따뜻한 거 같아서 다행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몽실 언니는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뭘 해든 다 참고 다 들어주고 자기 탓을 해서 참 넓은 사람인 걸 이번에 크게 알았습니다. 빨리 몽실 언니가 많이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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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4: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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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서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60814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몽실언니를 56~83까지 읽었다. 71쪽에서 몽실언니가 다리병신이 된 것이 자신의 팔자라고 하며 자책하는 것을 보고 몽실언니가 정말 착한 사람이라는걸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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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4: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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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60844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lt;식탁 위의 세계사&gt;라는 책의 후추 파트를 읽었다. 이 파트에는 “식량이 부족해서 오줌 냄새 풍기는 비스킷에 노랗게 썩은 물을 마셨고, 나중엔 그나마도 다 떨어져서 돛대에 씌워놓은 소가죽을 벗겨 바닷물에 불러먹기도하고, 톱밥과 쥐까지도 먹어 치웠다.”라는 기록이 있었다고 나오는데 저런걸  겪어가며 왜 굳이 항해사나 탐험가 되려고 하는건지 이해할수 없었다. 저 기록을 남긴 안토니오 피가페타도 그랬는지는 몰라도 콜럼버스가 인도를 찾으려던 이유는 값비싼 황금과 향신료를 얻기 위해서 라는데 정확한 항로도, 얼마나 걸릴지도, 살아 돌아올수 있을지도 모르고 심지어 식량도 제대로 먹을수 없었을것인데 굳이 돈 때문에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 사람 인줄 알았는데 책에 나온것처럼 원래 대륙에 살던 사람이 있었으니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것은 아니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대륙에 있던 원주민들을 무자비하게 살육했고 유럽에 있던 천연두 같은 전염병이 전해져 면역되지 않은 원주민들이 무수히 많은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선생님이 유럽 사람들에게 콜럼버스는 영웅이겠지만 그 대륙에게 살고있던 원주민들에게는 자신의 삶과 문명을 파괴시킨 원수였을것이라고 하셨는데 역사책에 나온 “같은 역사적 사건,인물도 보는 시대와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수있다‘는 말이 다시끔 떠올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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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4: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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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임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61169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27~55p.까지 읽었습니다.몽실 언니는 너무 불쌍한게 김씨네 아빠가 몽실 언니와 엄마를 밀쳐서 몽실 언니가 다리가 병신이 되어서 많이 충격을받고 저렇게 당하고 아무도 안 챙겨주고 뭘 시키고 이래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몽실 언니 나이가 적었는데도 그런 일들이 있어도 힘들어 하는 티도 안 내서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 한편으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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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4: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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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2 서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61187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몽실언니를 56~83까지 읽었다. 거쪽에서 몽실 언니가 다리병신이 된 것이 자신의 팔자라고 하며 자 책하는 것을 보고 몽실언니가 정말 착한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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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4: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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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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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61506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속에 세계사 벨벳 부분을 읽었다.</p><p>나는 프라하의 봄이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그냥 예쁜 관광지인줄만 알았던 프라하의 아픈 역사를 아니 프라하가 다르게 보였다. 그리고 토론할때 승아가 벨벳이 옷감인줄만 알았다했는데 나도 그 말에 공감이 되었다 벨벳이 옷감인줄만 알았지 혁명에서 유래된 줄은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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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4: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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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299714198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 챕터를 읽었다. 오늘 내용은 콜럼버스 중심이었는데 나는 콜럼버스에 대해 자세하게 알지 못한터라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 많아 신기하고 좋았다. 콜럼버스가 유럽에 아메리카 대륙을 알리고 아메리카의 작물과 식물들을 유럽으로 전해지게 한 것은 물론 잘한 일이지만 원주민들을 약탈하고 살해한 것를 잘못한 일이다. 역시 사람은 무조건 바른 일만 할 수는 없는 것 같고 아무리 역사적으로 대단한 인물이여도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게 아니고 누군가에겐 끔찍한 사람일 수 있는 것 같다. 그치만 콜럼버스의 날을 굳이 없앨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아까도 말했듯이 좋은 사람은 기념하면 되고 안좋은 사람은 기념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콜럼버스가 우리나라에서는 큰 의의가 있는 사람은 아니니 기념하지 않는 것이고 유럽인들에게는 기념하고 싶은 사람 일것이고 아메리카인들에게는 기념하지 않고 싶은 사람이니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토론해봤을 때도 다른 친구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했다. 아무래도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부분과도 관련있는 내용이라 그런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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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5: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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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최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222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의 세계사</strong></p><p><strong>돼지고기(65p~79p)</strong></p><p>중국에는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식저육이라는 시에도 나왔고 소동파도 마우쩌둥도 돼지고기를 좋아한다고 나왔다. 보니 하루에 소비하는 돼지고기양은 약 14민 톤이며 중국에서 키우는 돼지의 양은 2011년 기준으로 약 4억 5000만 마리나 돤다고 한다. 진짜 놀랐고 그냥 ‘오?!?!’ 소리만 나왔다. 이렇게 많은 양의 돼지를 기르며 사료값도 올라간다는데..’ 그냥 음식물 쓰레기 주면 되는거 아니야?? ’ 라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여러 몇십마리 돼지를 공장에서 키울려면 사료를 주어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사료가 비싸지는것이다..그리고 중국의 곡물수입문제도 우리는 걱정해야하는데 우리는 중국에 많은 곡물을 유지하고 있어서란다. 또 동파육을 좋아하는 마우쩌둥에 관련한 이야기도 나왔다. 솔직히 다 중국?역사의 내용이여서 이해하기도 힘들었고&nbsp; 별 재미도 없었다..그래도 마우쩌둥 많이 들어봤는데 요본에 잘 알게되어서 좋긴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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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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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238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 위의 세계사 닭고기(100~ 115)</strong></p><p><strong>책에 백성들을 위해 일요일 마다 닭고기를 먹으라고 명령한 앙리4세와 닭고기를 먹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공약을 지키지 못한 허버트 후버가 등쟁했는데 그 두 사람의 모습이 대비되었다. 유빈이는 허버트 후버가 은행이 줄줄이 파산하고 많은 회사가 문을 닫는 시기에 공약을 지키기 어려웠고 불쌍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백성들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면 백성들이 불만을 표하고 후버를 원망하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했다. 또한 가톨릭인 언니가 살아 있을때는 가톨릭을 믿는 척 했지만 언니가 죽고나서 돌변한 엘리자베스라는 인물도 나왔다. 가현이는 엘리자베스가 가식적이라고 말했는데 나도 그 의견에 동의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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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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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7 김자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250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어느날 몽실이 내의 새 아내기 왔다 새 아내는 얼굴이 조금 이쁜편이고 키가 커서 그런지 말라보였다 긴 모자기에 여자는 노랑 삼베 적삼을 입고 있었다 고모가 아파서 새 아내를 고르고 골랐더고 했다</strong></p><p><br/></p><p>느낀점 이 책에서 느낀점은 외모 보단 성격을 알아야 한다 외모를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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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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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251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몽실 언니를 83쫃 무터 109쪽까지읽었다  몽실엉니가 이재좀 편하게 살까 싶었는데6•25 전쟁이 일어나고 새어머니가 새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 이름이 난남이다 하지만 새어머니는 몸이 병로 좋지 안ㄹ았고 결국 죽어버린다. 그리고군대갔던 새아버지가 오며 몽실이는 다시 쫒겨나며 식모살이를 한다 그리고 친아버지가 전쟁을 마치고 몽실이 품으로 돌아왔으나 전쟁으로 인해 많이 허약해져서 몽실이와 난남이를 위해서 거지가 돼었다</p><p>친아버지와 몽실이의 공통점은 본인이 처음에 맡게 돼는일을 계속 쭉 이어나가려는 그마음가짐이 둘다 있는것 같았다 나는 몽실언니와 친아버지 그리고 이제 새로운 난남이가 하루빨리 좋은모습이 보여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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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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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255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0 ~ 115쪽까지 읽었다. 오늘은 "닭고기"라는것을 읽었는데 나는 닭고기에 대한 요리나 음식같은게 많이 나올줄알았는데 그런 내용은 별로없었다 일단은 내가 읽은 부분에서 설명하자면은 닭고기미국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허버트 후버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한마리를!'이라고 광고를 했다 허버트 후버는 미국제 3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출마한 1928년은 미국이 한창 잘 나가던1920년의 끝자락이었다.그러나 1929년 미국은 경제대공황을 맞게되어 십여년 동안 이어진 호황이 끝나고, 주식가격이 떨어지고, 은행이 줄줄이 파산 ,수많은 회사가 문을 닫고 ,실업자가 거리를 배회했다.</p><p>후버대통령은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시장의 힘을 믿었기에 이사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고 새로이 댐을 건설하여 일자리를 만드는 등의 노력을 하지만 실업과 부채의태의 초기에는 정부가 지나치게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상황이 심각해지자 더이상 가만있을수가 없어 규모가 너무나 심각했기 때문에, 미국민들은 1932년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후보였던 프랭클린 루스벨트에게 몰표를 주었다. 이런 내용들이었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깐 심각한 사건들이 많았던거같다. 그래서 닭고기에 대한 유래나 사건들을 잘알게됬던거같다. 아 그리고 종교에대해 학살하고 싸우고 그러는게 너무나도 심각했다. 다음에는 뭘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읽은 닭고기 내용은 재미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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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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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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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50~60 페이지를 읽었다. 몽실이가 다시 정씨 아버지에게 돌아갔다. 몽실이가 정씨 아버지에게 있었던 일들을 알려주고 정씨 아버지는 몽실이를 지켜주겠다 한다. 하지만 몽실이는 밀양댁을 그리워하고 있어 매일 울어서 정씨 아버지가 달래주었지만 계속 몽실이가 우는 횟수가 늘어서 정씨는 화를 내며 몽실이를 때렸다. 그 뒤로 여름이 찾아왔는데 몽실이의 새어머니 북촌댁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몽실이는 밀양댁을 그리워하며 잠이 들면 꿈속에서 밀양댁을 찾아가서 만나는 것이 너무 감동적이였다. 또 정씨 아버지가 몽실이를 때리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정씨 아버지와 김씨 아버지는 차이가 많이 없다고 생각 하고, 새어머니가 생긴 몽실이는 너무 힘들고 불쌍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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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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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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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마녀의 옷(111p~125p)부분을 읽었다. 마녀사냥에 관한 얘기인데 중세 유럽시기때 마녀로 몰린 사람의 몸을 수색해 점이나 사마귀, 흉터가 있으면 악마가 이빨로 물었다고 마녀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몸에 점이나 흉터가 없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 마녀로 몰리면 거의 다 화형당하는게 안타까웠고 마녀사냥이 물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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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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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지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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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65쪽부터 79쪽까지 읽었다. 이번 소재는 돼지고기라 이야기에 접근하기도 쉽고 이해하기 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고 복잡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단어들도 속출하고 그 탓에 이야기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것 같다. 한번 더 읽으면서 내용을 정리해보며 읽었다. 우선 이 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사람이 중국인인 마오쩌둥인데 ’중국‘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중국의 부정적인 행동이 생각나면서 자동적으로 나쁜 사람 프레임이 씌어졌다. 즉 편견인데 이 책을 읽고 그나마 마오쩌둥이라는 사람한테는 편견이 깨진것 같다. 그가 죄없는 학생들을 선동하여 나라의 최고의 지도자가 혁명을 일으킨것은 지도자로서 책임감이 없는 행동이었다. 다만 그가 그 정치의 기틀이 우리나라와 다르더라도 중국 정치의 기틀을 잡아주고 중국 통일을 통해 건국영웅으로 불린다는것은 대단한 사람인것 같다. 내용이 어려운만큼 조원들과 토의할 주제도 덩달아 많아져서 다양한 주제로 토의했던것같다. 나는 그래도 마오쩌둥은 대단한 사람이다 라는 입장이었는데 마오쩌둥의 나쁜 업적은 지워지지 않아 나쁜 사람이다 라는 입장으로 바뀐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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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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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안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2943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후추( 45 ~ 61 )</p><p><br/></p><p>일단 내가 생각했던 콜롬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한사람 즉 아메리카를 처음발견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 다시 처음 알았다 .</p><p>무엇이냐? 이미 원주민은 아메리카에 살았기 때문에 결코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를 찾은게 아니라 이미 있던 나라를 유럽중에선 처음 찾은 그런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메리카 인디언인들의 입장에선 조금은 나쁜사람 ? 이라고 생각이 든다 . 또한 무자비하게 죽인점 그부분도 잘못되었다 생각한다 나는 그런 파이다 콜롬버스가 유럽인들에겐 착하지만 현재 , 오늘날에는 더이상 매우 좋은 사람이라 말할수는 없을 것 같다 .  그리고 </p><p>이젠 더이상 신대륙 발전이 아닌 (유럽입장) 새로운 대륙을 찾았다 ! 라고 짓는게 좋지 않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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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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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29439</link>
         <description><![CDATA[<p>50~60p.</p><p>몽실이가 고모를 따라 차를 타고 정 씨네 아버지를 만나 기뻤지만 밀양댁이 자꾸 보고싶어 눈 물이 났지만 계속 꾹 참았다 그리고 식사를 하오 몽실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순간 비틀거리자 정 씨네 아버지가 다리가 다쳤냐고 물어 봐 몽실이는 이기회를 놓치지 않고 다리가 반병신이 된 이야기를 들려주어 정씨네 아버지가 화를 내다 결국 몽셀이를 안고 울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몽실이는 계속 밀양댁을 보고싶어 울고 또 울었다 그리고 어느날 집에 돌이오니 고모와 어떤 모르는 여자가 집에 앉아있었다 그 순간 몽실이는 직감적으로 정 씨네 아버지의 새어머니라고 생각했다 그 여자는 몸이 약하고 마른데다 목이길고 키가 컸다 그후 몽실이와 그여자는 같이 살아야되서 여자가 몽실이에게 자꾸 말을 걸었지만 몽실이는 밀양댁이 생각이나 마음을 쉽게 열지 못했다.</p><p>몽실이가 밀양댁이 보고싶어 계속 새엄마에게 미음의 문을 열지 못하는게 슬프고 불쌍해보여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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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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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임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296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84~118p.까지 읽었습니다. 몽실 언니가 콩가루가 묻힌 쑥떡을 자기가 안먹고 챙겨서 새엄마에게 주는 게 너무 마음씨가 곱다고 생각했습니다. 새엄마가 갑자기 몸에 병이 생겼다고 해서 몸이 많이 안 좋으셨어요. 그 말을하면서 엄마가 눈물 날려고 할 땐 눈물을 참으라고 하셨어요. 그 이유는 몽실이가 많이 웃고 울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몽실이동생 난남이가 태어났습니다. 난남이가 태어나고 새엄마는 상태가 더 많이안 좋아졌어요. 그 뒤로 새엄마는 돌아가셨고 이젠 몽실이와 난남이만 남았어요. 난남이는 아빠도 못 보고 불쌍하다고 느꼈습니다. 빨리 몽실 언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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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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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0374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strong>식탁 위의 세계사 103p~115p</strong>를 읽었다. 처음 부분에는 닭고기와 포도주로 만든 코코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인터넷에 코코뱅을 찾아보니 정말 맛있게 보였다. 그리고 앙리 4세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앙리 4세는 백성들에게 “일요일마다 닭고기를 지급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백성들은 그를 선량왕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나도 정말 그를 선량왕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종교문제 때문에 많은 구교와 신교 사이에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데, 앙리 4세가 왕이 된 후 자신의 종교인 신교를 구교로 바꾸었다. 왜냐하면 구교로 다스리는 것이 싸움을 멈추는 일이고 백성들의 평화를 지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백성들의 안정을 위해 자신의 종교를 바꾸는 일은 그때 당시에 큰 책임감을 가지고 결정하기 어려운 일인데, 그것을 실행한 그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대조되는 사람은 영국의 마리여왕이다. 그녀는 자신의 종교인 가톨릭교를 믿기를 강요했다. 그러지 않는 사람들을 아주 많이 죽이여 그녀는 앙리 4세와 반대로 ‘블러드 마리‘ 라고 불린다. 그녀가 아무래도 앙리 4세와 반대되다보니 그녀가 더욱 악하게 보였다.엘리자베스 1세는 언니인 그녀의 종교를 믿는것처럼 했지만 사실은 성공회를 믿었다. 나는 자신의 종교를 숨기는 엘리자베스 1세가 안타까워 보였다. 성공회를 믿는것은 잘못된것이 아닌데 말이다. 하지만 가현이는 자신의 종교를 숨기고 가톨릭교를 믿는것처럼 속이는 그녀가 영악하다고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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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5: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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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1741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100쪽 부터 115쪽 까지 닭고기 부분을 읽었다. 미국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허버트 후버는 차고에는 차 냄비에는 닭고기 라는 내용을 주장했다. 이말은 우리나라가 더 부유해진다는 내용이 담긴듯하다. 하지만 1929년 미국은 경제대공황을 맞게되어 회사 파산, 은행 파산 등으로 국가 경제가 이상해져가고있었는데 이러한 문제 점을 닭고기와 엮어 그 시절을 비판하는 내용이 나왔다.또한 종교에대해 비판하는 내용도 나왔는데 메리 동생인 엘리자베스는 메리가 죽자 자신이여왕이 된후 자신 성공회를 믿었다며 국교를 성공회로 지정했다. 나는 이러한 행동이 좀 가식적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유빈이는 종교를 숨기고 메리를 따르는 엘리자베스가 불쌍하다고 한다. 약간 이해 되면서도 모르겠다. 여기까지 오늘읽은 책에 대한 독후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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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7: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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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4 안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41833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의 ‘후추’ 부분을 읽었다. 콜롬버스는 금과 향신로를 찾기 위해 인도로 가려고 했지만 아메리카땅에 도착했고, 그곳에 사는 원주민들을 인디언 이라고 부르며 유럽에 이를 알렸다. 그리고 아메리카디땅에서 옥수수나 토마토 등 새로운 작물들을 찾아내고 자유의 땅을 개척해냈다는 대단한 업적을 세웠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식민지배를 하여 콜롬버스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르다. 나는 콜롬버스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화롭게 살고있던 원주민들을 죽였다는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면서 인디언들을 죽이니까, 그 인디언들의 입장에서는 참혹한 역사로 기억될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동족을 죽인 사람을 어떤 사람들은 좋게 본다고 생각하면 너무 속상할것이다. 앞으로 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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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1: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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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양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4630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108~125페이지 마녀의 옷 부분을 읽었다. 나는 마녀사냥을 주제로 한 내용을 흥미롭게 읽었는데 대중들에게 한 번 낙인 찍히면 죽게되는 모습이 현대 사회랑도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마녀로 의심되는 사람을 바다에 떨어뜨려서 떠오르면 마녀라고 확신해 화형을 시키고 가라앉으면 가라앉은대로 익사해 죽는 게 비정상적인 모습같다. 의심만 받으면 마녀가 아니더라도 죽게되는 방식이니 말이다. 가장 많이 죽었던 시기에는 약 21년 동안 2000~3000명이 죽었다고 하니 3일에 1명 꼴로 마녀사냥을 당했다는 것이다. 나는 이런 인류의 과거가 참 부끄럽다. 역사를 보고 현재의 모습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물타기와 몰아가기로 너무 많은 사람을 마녀 사냥하고 있지 않은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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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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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4742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마녀의 옷‘ 부분을 읽었다. 나는 마녀라고 하면 동화에서 나오는 주인공까진 아니더라도 큰 역할을 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에서는 그냥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을 책에서 보고 조금 놀랐다. 그리고 마녀라고 지목된 사람에 몸에 사마귀, 흉터, 점이 있으면 마녀라고 했다는 것이 어이가 없었고 그때 당시에 마녀사냥 때문에 많은 사람이 억울하게 죽었기 때문에 그 때 살던 사람들은 정말 무서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억울하게 마녀로 지목된 사람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녀사냥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달을 수 있는 내용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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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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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4971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 하루에 사람들이 돼지고기를 많이 소비하는것을 알게되었다 마오쩌둥은 중국 통일 건국 영웅으로 불릴정도로 대단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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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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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6유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5760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65쪽부터 79쪽까지 읽었다. </p><p>오늘은 돼지고기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돼지고기는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해서 흥미를 가지고 읽겠되었다. 근데 주내용은 중국의 역사였다. 제일 기억에 남던 사실은 중국에서 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수출하고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중 마오쩌둥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많이 나왔는데 나는 읽기 전에 마오쩌둥이라는 사람에 대한 나쁜 편견이 있었지만, 이 부분을 읽게 되면서 조금 이나마 사라진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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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4: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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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165995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lt; 식탁 위의 세계사 &gt;라는 책의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p><p>사실대로 말하자면 이 파트는 전에 읽었던 다른 파트보다는 재미가 없었다.</p><p>뭐라는지도 잘 모르겠고, 솔직히 나는 중국이라는 나라에 편견이 없ㅈ않은 사람이라 내용에 집중도 잘 되지 않았다. 이 파트에 유난히 모르는 단어, 인물들이 많이 나온것도 내가 이 파트를 그닥 흥미롭게 읽지 못한 이유라고 생각된다. 다만, 이 파트에 나오는 ‘마오쩌둥’이라는 이름은 왠지 익숙했다. 마오쩌둥은 중국 대륙을 통일한, 여전히 많은 중국인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이고 심지어는 아직까지도 톈안먼 광장에 초상이 걸려있다는데,&nbsp; 나는 초반에는 마오쩌둥이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함께 대장정이라는 험난한 과정을 함께 겪어왔기에 건국영웅으로 추대받아 마땅하다 생각한다. 하지만 후반에 문화 대혁명으로 많은사람들이 죽고, 마오쩌둥이 사망하기 전까지 10년씩이나 중국을 혼란스럽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마오쩌둥의 초상이 걸려있다는 것은 이해할수 없었다. 우리 모둠은 토론 시간에 이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조원 중 한명은 그 이유가 마오쩌둥이 문화 대혁명때 선동 당했던 학생들인 홍위병들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문화 대혁명 후반부에서는 홍위병 학생들은 마오쩌둥의 ’상산하향‘ 운동으로 배움의 기회를 뺏긴 채 농촌에서 고난과 빈곤을 감내해야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마오쩌둥을 싫어했으면 싫어했지, 그때 선동당했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마오쩌둥의 초상이 걸려있는것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파트에서는 내가 제대로 이해할수 있었던 부분이 마오쩌둥에 관련된 이야기 뿐 이였기에 다음 파트에서는 조금 더 재밌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고 어떤 내용들을 다루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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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4: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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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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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챕터를 읽었다. 돼지고기는 중국과 관련이 많아서 오늘 내용은 중국위주였는데, 그 중에서도 마오쩌둥이 주였다. 마오쩌둥은 중국 대륙을 통일한 인물로 중국에서 많은 중국인들에게 존경받고 영웅으로 불린다. 그런데 그 반대의 평가도 존재하긴하는데, 그건 마오쩌둥이 집권 후기에 문화 대혁명으로 혼란을 야기했기 때문이다. 마오쩌둥은 대장정때는 서민의 마음을 돌렸고, 문화 대혁명때는 학생들을 선동했고 뭔가 그 영향으로 아직까지 영웅으로 기억되는것같다. 이런걸 보면 당연히 다수인 국민의 지지를 얻는게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그런데 문화 대혁명 때는 학생을 홍위병으로 만들고 자신의 어록이 담긴 붉은 수첩을 읽게 하는 등 좀 강압적인 방법으로 한것이 문제가 되어 안좋은 평가가 존재하는 것 같다. 내가 느끼기에도 별로 좋은 평가를 받을 인물은 아닌 것 같다. 처음에는 좋고 바른 사람이 맞았지만 높은자리를 차지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변한 것 같다고 느꼈기때문이다. 그럼에도 영웅으로 기억되는 이유는 세운 업적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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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7: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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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서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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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몽실언니를 108~130까지 읽었다. 인민군과 국군이 서로 싸우는 내용이나왔는데 몽실이 엄마(북촌댁)이 죽고 몽실이가 외로움을 타게된다라는부분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몽실이가 자신이 어려움에 처했음에도 자신의남동생(난남이)를 걱정하며 챙기는 모습을 보며 희생정신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 부분에서 인민군이 무엇인지 궁금해져서 쳐봤는데북한의 군대라는뜻을 가진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전쟁에 대한 시민들의 고통, 이 시대에 몽실이와같은 어린여자아이들의 삶에 대해 한번 더 고려할수있었던거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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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5: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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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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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차(173~187)</p><p>지금은 차가 흔하고 귀하지 않지만 옛날에는 차를 서랍에 넣고 자물쇠로 잠굴 정도로 소중히 다루었다는사실이 놀랍고 기억에 남았다.</p><p>영국 사람들이 차를 좋아해서 중국에서 많이 가져왔다고 한다. 하지만 영국 정부 입장에선 수입만 많아지고 수출을 하지 못하니 아편을 팔았다고 한다. </p><p>심지어 영국에서 재배한 것도 아니고 식민지였던 인도에서 재배했다는 점이 충격이었다.</p><p> 나는 이 장면에서 영국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영국의 욕심때문에 중국 사람들이 아편에 중독되고 전쟁도 일어나게 해서 영국이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유빈이는 영국이 자신 나라의 이익과 해를 잘 따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같은 책을 읽고도 다른생각을 했다는 점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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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5: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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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지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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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173쪽부터 187쪽까지 읽었다. 오늘은 차를 이용하여 아편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는데 처음에는 이름이 생소해서 어려운 내용일것 같았지만 우리가 역사시간에 배웠던 청이 이야기의 배경이어서 신기했고 이러한 배경지식을 통해 책을 읽으니까 더 효율적인 독서를 하는것 같았다. 또한 모둠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중국과 영국에 대한 배경지식도 더 얻은것 같아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중국 사람의 500만명이 아편을 피운 사실과 그때 당시 최고를 누리던 중국을 어떻게 포위할수 있었는지 등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이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할수 있는 지름길이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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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5: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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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자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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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 책을 읽고 오늘은 60쪽~70쪽 넘게 읽었다 이책에서 몽실이가 설 옷 없다고 했을때 나도 엄마한테 너무 사고싶었을때 마음속으로는 너무 사고싶었는데 참았던 생각이 떠올랐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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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5: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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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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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61~71쪽 까지 읽었다. 그해 가을 공비들이 산에서 내려와 도둑질을 한다 그래서 이웃 마을 삼거리에서는 공비를 잡으려고 했지만 총에 맞아 죽은 사람이라고 했다. 그 공비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어른들은 경비원 노릇을 한다고 했는데 그 중에서도 아버지 정 씨도 경비원 노릇을 했다. 몽실이가 몰래 아버지를 보러 간게 감동이였다. 몽실이가 걸어가다가 삐끗해서 넘어져 아이들이 비웃었지만 몽실의 친구들이 지켜주고 부축해주는게 인상 깊었다 마지막에 북촌댁이 몽실이를 걱정하며 안아주는게 감동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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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5: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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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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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을에 빨갱이들이 성인남자들은 잡아가 정씨네 아버지도 끌려가 춥고 으슥한 밤을새며 지키고있을때 12,13번 소리가 들리며 정씨네 아버지의 숫자인 19번 소리가 들리자 마자 몽실이가 새벽에 정씨네 아버지를 찾아가 다 식은 모닥불을 다시 피우며 정씨네 아버지와 얘기 하고 그 다음날 몽실이가 널뛰기를 하다 넘어졌을때 다른 친구들은 다 웃었지만 남주가 도와주며 몽실이를 챙겼다.</p><p>몽실이가 정씨네 아버지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아버지를 찾아가 따뜻하게 모닥불을 피워주며 얘기하는것이 감동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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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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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권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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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의 언니 60.p~71.p를 읽었다.</p><p>이웃 마을 삼거리쪽에서 공비가 많이 달아다니는걸 붙잡으러 따라가다가 총에 맞은 사람들이 있다</p><p>사람들은 떨며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고있다</p><p>인상깊었던 적은 몽실이 친구들이 몽실이를 괴롭히는데 감싸주는게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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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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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최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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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의 세계사</strong></p><p><strong>차(173~187)</strong></p><p>영국에서 차는 정말 귀한것이랬다.그래서 지금껏 귀족들만 누릴수 있는것이었는데 영국의 식민지인 인도의 아삼지역등이 차재배에 성공하면서 노동자들도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는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p><p>차에 관련된 세계사를 떠올리면 보통 미국 독립운동의 도화선이된 사건 [보스턴 차 사건]을 떠올리는데 나는[아편전쟁]이 더 기억에 남는다.영국의 기후조건에는 찻잎을 지배하기애는 한계가 있어서 주로 중국에서 찻잎을 들여왔다.근데 자꾸 수출은 뱔로 안하고 수입을 많이하게되니깐 영국에서는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다.바로 아편을 중국에게 주는것 이었다.중국에서는 아편이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고 나중에 정부애서는 아편을 막았지만 몰래 밀수입해 중국국민들은 아편을 계속해서 피기 시작했다.1830년대 말에는 500만명이 아편을 피울정도였고 횡후까지 아편을 피는 상태가 되었다.이때 처들어오면 개꿀인데..</p><p>아무튼 영국이 마약으로 자신의 잇속을 챙긴게 너무 잔인하고 무서워보였다.그리고 나중에는 아편으로인해 중국과 영국이 아편전쟁1.2차까지 하게되고 결국 영국이 이기니 중국의 홍콩을 빼앗기고,중국의 주요항구5-10구를 개방하게되는등 불평등한 계약을 맺게되었다.진짜 영국 너무 무서운 나라다….항상 식탁위에 세계사의 문제 나라는 영국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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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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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279417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차"라는 내용을 읽었다. 다 못읽었긴했는데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었다. 내요은 19세기에 영국의 식민지이던 인도의 아삼지역등에서 차재배에 성공하면서 다량의 차를 쉽게 들여올수있게 되었다.</p><p>그러자 차의 가격도 내려가서 부유한 왕족이나 귀족들만아니라 노동자들도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차수요가 급격하게 늘어 나자 중국을 침범 청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어 천년 역사 중국을 땅에 떨어 지게만든 것이 바로 이 차때문입니다라는 내용밖에 기억이 안나긴하는데 아무튼  영국이랑 중국이랑 전쟁하는것도 그렇고 "아편전쟁"이 "차"랑도 관련이 있는다는것도 오늘 처음알았다. "차"라는 내용이 다른 내용보다 재미있었다. "식탁위에 세계사"라는 책은 꼭 추천하고싶은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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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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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이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27942921</link>
         <description><![CDATA[<p>110쪽 부터 120쪽 까지 읽었다</p><p>몽실이가 전쟁 때문에 가족을 잃고 혼자 다니며 생활하는게 마음을 울리기도 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인민군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찾아 봤다 “인민군도 나쁜 사람이 있고 착한 사람이 있어”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나는 너무 북한의 안좋은 생각만 하고 사람들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 문장을 읽고 이 말이 맞는 말이어서 다시 북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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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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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279440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역사시간에 나는 <strong>식탁 위의 세계사 차 파트174p~187p</strong>를 읽었다. 예전에 ‘보스턴 차 사건’ 에 관한 책에 대해 읽어본적이 있었다. 이 차 파트에세는 보스턴 차 사건과 아편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귀족들만 마실 수 있었던 차가 점점 시간이 지나가면서 노동자들도 즐겨마시는 음식이 됐다니 시간의 흐름은 참 대단한 듯 했다. 또한 중국에서 차의 수출이 활발했다는 내용이 나왔다. 역사시간에 명•청나라가 도자기, 비단, 면직물, 차 등을 많이 수출했고 은을 화폐로 사용했다고 배웠다. 그런데 차 파트에서도 이 내용이 나와서 신기했다. 이런 중국과 차를 사랑하는 영국사이에서 일어난 아편전쟁. 영국이 중국과의 무역에서 손해를 입으니 중국에게 아편을 팔아 많은 이익을 차지했다고 한다. 이런 영국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는 아편을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중국에게 수출하는 모습이 악덕하고 이기적이지만 어찌보면 영리하다고도 평가할 수 있을만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내용을 읽으면서 역사시간에 배운 청나라에 관한 비극적인 사건을 새롭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군데군데 내가 역사시간에 배운 내용이 나와서 웃음이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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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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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2795674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141~153쪽까지 읽었다</p><p>맛있고 탐스러운 바나나가 대표적인 오염 작물이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바나나에 살충제와 제조체를 많이 사용한것이 문제였지 돌,델몬트,치키타라는 브랜드에서 초록색 바나나를 ”카바이트“나 “에틸렌” 같은 화학물질을 이용해 인공적으로 익힌다는 것을</p><p>알았습니다. 인공적인 과정들을 거치는 동안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p><p>바나나라면 맛있고 달콤한 과일로만 생각했는데 바나나도 대표적인 오염 작물이였다는 것을 알아 이제는 바나나를 먹기 조금 꺼려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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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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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28210560</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의 ‘바나나’ 부분을 읽었다. 바나나가 우리나라로 수송되기 전에 바나나공장에서 농약과 화학제품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노동자들이 피부병을 앓거나 불임이 되기도하고, 손톱에 염증이 생기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런데도 해고당할까봐 항의하지도 못하고 일하는 노동자들이 많았다. 달콤한 바나나 뒤에 이런 비극적인 역사가 담겨져있을줄은 몰랐다.</p><p>바나나 농장 이야기에서는 힘들게 일하며 불만을 표하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모습과, 노동환경때문에 병이 생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p><p>농장에서 일하면서 불만을 표하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보며 초등학생때 본 ‘초콜릿 농장’ 이 떠올랐다. 그곳에서는 아이들이 돈을벌기위해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일을한다. 하루종일 일을하는데도 돈을 조금밖에 받지 못했다. 하지만, 해고당할까봐 아무런 불만을 토할 수 없었다는 비극적인 일이 있었다.</p><p>그리고, 노동환경때문에 병을 앓는 노동자들을 보면서 ‘담뱃잎 농장’ 이 떠올랐다. 어느날 담뱃잎에 바이러스가 퍼져 담뱃잎을 채취하는 노동자들이 피부병을 앓게되었던 일이 있었다.&nbsp; 그런데도 피부병의 원인을 몰라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았었다고한다.</p><p>이렇게 한 역사속의 비극을 다른 역사속에서 보게되어서 이런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났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이런 슬픈 역사가 다시 기록되지 않도록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더욱 신경써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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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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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28278687</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몽실언니를 110쪽부터 130쪽까지 읽었다</p><p>친아버지가 병원에서 결국 치료를 받지 못해서 죽고 친어머니 친아버지를 다 잃고 아직 젖을 먹을나이인 난남이를 잘 지켜주면서 책임지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생각했다 몽실언니책에서 인민군과 몽실언니가 오랫동안 대화하는 부분이 나오고, 인민군과 국군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살명서 잘 들어본 말이 아니라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고 뜻을 알고 다시 그 부분을 생각해보니 인민군과 몽실언니가 서로서로한 대화들이 가슴에 와닿았다</p><p>몽실언니가 책임감이 있다는것도 항상 느끼지만 요번에는 책임감이 난남이를 위해서 더웃더 느껴지는거 같아서 그 점이 본받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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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3: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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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임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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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몽실언니를 110~130p.까지 읽었습니다. 몽실 언니가 난남이를 위해 식량과 죽을 얻으러 할머니한테 갔습니다. 근데 여기서 몽실 언니가 너무 안타까운데 어린 나이에 난남이랑 같이 다닌 다는게 대단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속으론 엄청 울음을 참고 있을 것 같습니다.&nbsp; 인민군 여자가 몽실 언니와 대화를 하며 몽실 언니가 “왜 인민군은 국군을 죽이고, 국군은 인민군을죽이는 거여요?” 라고 하는 말을 듣고 인민군 언니가 다 착하고 다 나쁘다고 했습니다. 언니가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같아도 이해를 못했을 거 같아요. 별이 너무 많은 하늘 아래에 누워 좀 자고 있었는데 인민군 언니가 몽실 언니를 깨워서 지금 언닌 떠나야 한다고 해서몽실 언니는 인민군 언니한테 벌써 정이 든 눈치였어요. 그래서 엄청엄청슬퍼했어요. 몽실 언니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답답한 부분도 있어요. 왜냐하면 6•25 전쟁이 있어 불구하고 난남이를 자기 혼자서 돌봐야 하는게답답합니다. 몽실 언니는 진짜 엄마가 말한 거 듣고 울음도 참고 대단하고 성숙한 거 같아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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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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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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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lt;식탁 위의 세계사&gt;라는 책의 차 파트를 읽었다. 오늘날에는 차가 일반적인 기호품이고 어딜가든 흔하게 볼 수 있지만, 18세기 초까지만 해도 차와 설탕을 서랍에 넣고 잠가서 보관할 정도로 귀한 것이었다는 점이 신기했다. 이 파트에서 영국은 중국의 물품을 사느라 빠져나간 은을 다시 나오게 하기 위해서 영국 정부가 중국에 아편을 팔았다고 한다. 심지어는 1830년대 말에는 500만 명이 넘는 중국인이 아편을 피웠다고 하는데 나는 영국 정부가 결국 돈 때문에 아편이라는 마약을 팔았다는 것에 돈이 정말무섭다는 것과 고작 돈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아편에 중독되게 했던 영국 정부가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중국 정부가 아편의 판매와 수입을 금지하고, 아편 거래상들을 체포해서 처형까지 했는데도 아편은 끊임없이 밀수입되었다는 사실에 마약은 한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마지막으로, 아편 전쟁의 배경은 세제개혁과 같은 명•청 시대에 벌어진 일들이었는데, 학교 역사 시간에 관련된 내용을 배웠었기에 신기했고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5차시에 걸쳐 &lt;식탁 위의 세계사&gt;를 읽으며 독서 수행평가를 진행했는데 비록 책을 전부 다 읽진 못했지만,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고, 토론도 하며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참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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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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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양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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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68~87페이지 검은 옷 부분을 읽었다. 중간중간 목차를 나누려고 있던 페이지의 검은 옷 내용 소개를 보고 올리버 크롬웰이 검은 색 옷을 입도록 강요한 이유가 궁금해졌다. 나는 장례식에 갈 때처럼 예의를 차려야 한다는 게 그 근거일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검소한 삶을 강요하기 위해 색이 있는 옷과 크리스마스 특별 요리를 금지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크롬웰은 왕을 처형시키고 의회의 세력을 키우려 했지만 결국 자신도 왕과 다름없는 정치를 보였다. 심지어 많은 풍습을 탄압하고 세세한 것까지 금지하는 정책을 내세워 국민들도 숨이 막혔다. 그 중 하나가 검소하게 검은 옷을 입으라는 내용이었던 것이다. 85페이지에 강요된 검소함은 오래갈 수 없다는 내용이 큰 글씨로 써져있는데 이 말에 큰 공감이 갔다. 역사를 배우다 보니 누구 하나가 큰 힘을 가지고 지배하면 결국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음을 깨달았다. 검은 옷 이야기는 영국 사람들이 크롬웰이 참수한 찰스 1세의 아들 찰스 2세를 왕으로 모시면서 끝이 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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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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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가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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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차 파트를읽었다. 처음 차가 비싸 서럽속에 넣어 자물쇠로 잠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영국은 차를 수입만 많이하여 경제가 좋지 않아 영국은 중국에게 마약엔 아편을 팔아 이익을 봤다. 나는 영국이 자신의 나라만 손해본다는 생각에 복수심 때문에 그런것이라 마음이불편 했다. 중국인들을 아편에 중독시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그러다보니 중국과 영국이 전쟁이 나고 이렇게 아편전쟁이 시작되었다. 나는 영국이 차가 좋으면 손해를 보더라도 계속수입을 하던가 더 좋게 발전시켜 중국과 행복한 무역을 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들었다. 규민이도 아편전쟁의 가장큰 문제는 영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의견에 동의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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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5: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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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주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285285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차 챕터를 읽었다. 이 챕터는 영국과 중국의 얘기가 주로 나왔다. 영국이 차를 대중적으로 많이 먹게되면서 중국에서 찻잎과 찻잔을 수입하면서 은으로 결제를 했는데, 이 부분에서 역사시간에 배운 내용이 떠올라서 인상 깊었고 또 중국이 중국중심이라고 생각해서 영국을 무시하고 안일하게 생각한 부분도 화이론 사상이 떠올랐다. 그리고 영국이 무역적자를 해결하려고 사용한 방법도 인상이 깊었다. 아편을 이용하니 중독되어서 계속해서 수요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구조라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오늘 읽은 내용은 역사공부를 할때에도 도움이 될거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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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0: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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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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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빵 파트를 읽었다</p><p>빵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p><p>프랑스에는 바게트의 사이즈에 법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p><p>또 궁금했었던 앙투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 라는 말이 사실이 아니였던것을 알게되었고 어린나이에 프랑스에 와서 환영을 받았는데 한순간에 미움을 받았으니 슬펐을것같다 앞으로 빵을 볼때 이런 이야기들이 생각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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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01: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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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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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문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egyrw1p3qk0pr34f/wish/30290807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 부분을 읽었다</p><p>내용은 콜럼버스 이야기 였는데 나는 콜럼버스라는사람이 아프리카 대륙을 세상에 알린 사람,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고만 알고있었다 근데 식탁위의 세계사를 읽으면서 콜럼버스의 잘못한 일도 알게되었다 콜럼버스가 원주민들을 살해,그리고 악탈 했다는 사실은 새롭게 알게되었지만 충격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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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13: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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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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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문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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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p><p>오늘 중심 내용은 중국의 역사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그 중에서도 이름이 생소한 마오쩌둥이라는 사람에대해 많이 나왔는데 마오쩌둥은 중국에서 영웅이라고 불린다 왜냐면 그는 중국의 대륙을 통일 하였기 때문이다 근데 이의 반대 입장도 있었다 그가 강압적이게 행동했기 때문인것 같다 난 마오쩌둥을 영웅이라 생각하는 사람,그리고 그의 반대 둘다 있을 수 있다 충분히 생각한다 모든 세상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수 없는 것처럼 마오쩌둥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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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13: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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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문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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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빵 부분을 읽었다</p><p>식탁위의 세계사를 읽으며 빵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을 읽었다 </p><p>그중 난 앙투네이트 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난 앙투네이트가 어린나이에 프랑스에 와서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라는 말이 앙투네이트가 한말이 아닌데 오해받고 미움을 받은 이야기를 들으니 불쌍하고 마음이 안좋았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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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13: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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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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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검은 옷 부분을 읽었다. 나는 올리버 크롬웰이 청교도 혁명 이후 검은 옷을 입는 것을 강조하고 소박한 삶을 본받아야해서 교회 장식물도 화려한 옷도 크리스마스 장식과 만찬도 금지를 했다고 책에 나와있어서 검소한 삶은 좋지만 이렇게까지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크롬웰이 죽고 찰스 2세로 왕정복고가 이루어졌는데 무덤을 파해쳐서 잘린 머리가 20년동안 의회 밖에 매달려 있었다는게 무섭기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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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0: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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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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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6: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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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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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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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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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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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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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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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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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이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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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안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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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임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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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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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지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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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김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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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권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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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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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양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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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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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압둘라를 위한 이집트 여행계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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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4 조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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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정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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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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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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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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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둘라의 여행 계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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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이집트 박물관 -&gt; 타흐히르 광장 -&gt; 택시타고 이슬람 미술관 -&gt;죽음의 도시 -&gt; 펠펠라 레스토랑</p><p><br/></p><p>-2</p><p>펠펠라 레스토랑 -&gt; 이집트 박물관 -&gt; 이슬람 미술관 -&gt; 죽음의도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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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문다빈 &lt;압둘라의 이집트 여행&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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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Day-1 고대 이집트 유적지 탐험</p><p>10:00 카이로에 도착</p><p>10:00-11:00 시티스타 쇼핑몰에 가서 이집트 전통 옷을 산다</p><p>11:00-1:00 기자 피라미드 뷰인에 가</p><p>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구경하기</p><p>1:00-1:30 기자 그레이트 피라미드앞에서 사진찍고 인스타 업로드하기</p><p>1:30-2:30 알 칼을 가서 이집트 음식을 먹기</p><p>2:30-3:00 피라미드 오브 카프레</p><p>3:00-4:00 앞에서 사진찍고 인스타 업로드</p><p>4:00-5:00 폴리탄 기념품샵에 가서 고대이집트 기념품 사기</p><p>5:00-6:00 피라미드 뷰인 호텔로 이동</p><p>6:00-7:00 피라미드 뷰가 보이는 호텔에서 밥먹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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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23: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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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권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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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사라의 로마 여행</strong></p><p>2024.06.27~06.28</p><p>로마 관광</p><p>1일날 (택시이용)</p><p>오전 10시 :택시를 타고 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에 가서 짐을 푼다</p><p>12시 콜로세움:택시를 타고 고대 아치 건축의 백미,로마 시대 대형 원형 경기장</p><p>1시40분 택시를 타고 난나렐라를 가서 이탈리아식 음식을 먹는다</p><p>3시 프로 로마노:택시를 타고고대 로마의 유적지</p><p>5시 나보나 광장:타원형인 광장</p><p>6시40분 판테온:택시를 타고고대 로마시대 원형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판테온</p><p>7시50분에 오텔로에 가서 이탈리아식 음식을 먹는다</p><p>9시~10시 휴식+호텔로 돌아가기</p><p><br/></p><p>2일날 (택시,버스 이용)</p><p><br/></p><p>오전10시 팔라티노 언덕: 공용 버스를 타고 로마의 일곱 언덕 중 가장 오래된곳, 로물루스가 로마를 세웠다는 전설로 로마의 시초이다.</p><p>오전 12시 바티칸 박물관:택시를 타고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중 하나.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르네상스의 걸작 등 많은 작품 소장</p><p>1시쯤 주변에 가까운 미슐랭 식당을 가서 밥을 먹는다</p><p>3시 성 베드로 대성당:인체의 비율을 깬 파격적 조각으로 당대 예술가들 사이에 논란을 일으킨 작품도 있다</p><p>5시 진실의 입: 해신 트리톤 얼굴을 새긴 원형 석판. 입에 손을 넣고 거짓을 말하면 손목이 잘린다는 전설</p><p>6시에 칸티나에 쿠치나에 가서 이탈리아식 음식을 먹는다</p><p>7시쯤 각자 집으로 돌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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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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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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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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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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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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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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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임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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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김자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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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유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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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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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최서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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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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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서채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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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예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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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예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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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최서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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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예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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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승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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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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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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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지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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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조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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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아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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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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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정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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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아영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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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양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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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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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라의 로마 여행기</p><p>20310 박유빈</p><p>Day 1</p><p>[ Day 1 오전 7시 ] 로마 다빈치 공항으로 입국 후 공항버스를 이용 (40분 소요) </p><p>[ 오전 7시 50분 ] IQ 호텔 로마로 이동 후 휴식</p><p>-IQ 호텔 로마 : 테르미니 역에서 도보로 이동. 이 호텔의 장점은 스페인 시내에 있어 관광지와 가까움. 다양하고 깨끗한 시설을 누릴 수 있음.</p><p>[ 오전 9시 30분 ] 호텔 조식 식사 후 휴식</p><p>[ 오전 11시 00분 ] 산타 성당 마죠레로 이동</p><p>-산타 성당 마죠레 : IQ 호텔에서 도보로 이동. </p><p>*주의사항 : 노출이 많은 의상 금지. 종교비판 금지</p><p>출처 : NAVER Blog</p><p>[ 오전 12시 30분 ] MINO 1960에서 점심 식사</p><p>-MINO 1960 : 산타 성당 마죠레에서 도보. 봉골레 파스타, 다양한 종류의 피자, 영어를 구사하는 웨이터가 있어 편하다.</p><p>출처 : NAVER Blog</p><p>[ 오후 1시 50분 ] 판테온으로 이동</p><p>-판테온 : MINO 1960에서 도보. </p><p>역사 :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 건축되었으며 다신교였던 로마의 모든 신들에게 바치는 신전이다. 당시 판테온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는지 정확하게 전하는 바 없지만 현재는 신전으로만 알려져 있다.</p><p>[ 오후 3시 00분 ] 젤라또 Gelateria Della Palma로 이동</p><p>-젤라또 Gelateria Della Palma : 약 150가지의 다양한 맛이 있음</p><p>[ 오후 3시 50분 ] 트레비 분수로 이동</p><p>-트레비 분수 : 젤라또 가게에서 도보. </p><p>역사 : 트레비 분수는 이탈리아의 건축가 니콜라 살비에 의해 지어졌고, 로마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분수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세계적으로도 매우 유명한 분수이다.</p><p>출처 : NAVER Blog</p><p>[ 오후 4시 30분 ] IQ 로마 호텔로 도보로 이동 후 휴식</p><p>[ 오후 5시 30분 ] 저녁 Collin Emiliane</p><p>-저녁 Collin Emiliane : 트레비 분수에서 도보로 이동. Michelin 2018, 2019 선정, 전통 생면 파스타 맛집, 인기가 많으니 예약은 필수</p><p>출처 : NAVER Blog</p><p>[ 오후 8시 00분 ] 스페인 계단으로 이동</p><p>-스페인 계단 : 도보로 이동. </p><p>역사 : 피아차 디 스파냐에서 피아차 트리니타 데이 몬티로 이어지는 유명한 만남의 장소이다. 교황청의 부르봉 스페인 대사관을 따서 스페인 계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p><p>출처 : NAVER Blog</p><p>[ 오후 9시 00분 ] IQ 호텔로 도보로 이동</p><p>— Day 1 마무리—</p><p>Day 2</p><p>[ 오전 8시 00분 ] 호텔 조식으로 식사. 체크아웃</p><p>[ 오전 9시 30분 ] 콜로세움으로 이동</p><p>-콜로세움 : IQ 호텔에서 도보로 이동. </p><p>역사 : 이탈리아 로마의 중심지에 위치한, 고대 로마시대에 건설된 투기장이다. 특히 로마의 정치인들은 빵과 서커스로 국민들의 불만을 억제하려 했기 때문에 콜로세움의 운영은 정치인들에게도 꽤 중요한 일이었다.</p><p>출처 : NAVER Blog</p><p>[ 오전 10시 30분 ] 포로 로마노</p><p>-포로 로마노 : 역사 : 지금은 폐허로 보이지만 고대 로마 시민들의 생활 중심지로 생활의 많은 것들이 모여있던 곳이다.</p><p>출처 : NAVER Blog</p><p>[ 오전 12시 00분 ] 점심식사 AROMA</p><p>-AROMA : Michelin 2023 선정, 콜로세움 전망. 가격이 비싸다. 전반적으로 맛있음 대부분 코스요리</p><p>출처 : NAVER Blog</p><p>[ 오후 2시 30분 ] 성 베드로 성당으로 이동</p><p>-성 베드로 성당 : 택시를 타고 이동. </p><p>역사 : 권력을 내뿜는 건축물의 예시로 가톨릭의 총본산인 성 베드로 대성당이 있다. 미켈란젤로 등 많은 건축가에 의해 지어졌으며, 바로크 양식을 띄고있다. 교황 레오 10세가 성 베드로 성당을 수리하기 위해 독일에서 면벌부 판매를 독려하자, 신학자 루터는 95개조 반박문을 통해 이를 비판했다.</p><p>*주의사항 : 노출이 많은 의상 금지. 종교비판 금지</p><p>출처 : NAVER Blog</p><p>[ 오후 6시 00분 ] 로마 다빈치 공항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후 출국</p><p>—Day 2 마무리 및 모든 일정 마무리—</p><p>*주의사항 : 로마에는 소매치기범들이 많으니 항상 조심해야 함.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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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양지안 시간 인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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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문다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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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김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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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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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안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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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김자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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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이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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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위의세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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