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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진량고등학교-&gt;매체독서의 시작 수행평가 1-2반 by 전승균</title>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link>
      <description>평가기준
 1. 적절한 자료를 선정하여 읽기(링크)
2. 비판적으로 독서하기(자기 생각)
3. 다른 학생들 글 읽고 유의미한 댓글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7-08-28 02: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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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김민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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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로브레이커즈&nbsp; &nbsp; &nbsp; &nbsp;&nbsp;<br><br>2..비판적 읽기:로브레이커즈는 작년 2016지스타에서 공개되었는데 무중력과 자기 실력만으로 할수있는 진검승부인 FPS게임이다. 개발은 보스키 프로덕션이라는 회사에서 제작하고 넥슨이 보급을 한다.<br>넥슨은 작년 2016년에 일어난 서든어택2라는&nbsp; 새로운FPS게임을 내놓았으나 엄청난 실패를 하버린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로브레이커즈라는 게임으로 다시 FPS게임시장에 발을 내딛었다.<br>이게임을 살펴보면&nbsp; 오버워치와 비슷하게 하이퍼FPS게임으로 각각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능력이 있으며 덕분에 이색적이고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게임이다.<br>현재 출시일은 아시아를 제외된 해외에서는 8월8일에 출시를 하였다. 우리나라는&nbsp; 올해 5 월 첫CPT를 하면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아직 우리나라는 출시일이정확하지는 않지만 나오면 많은 인기를 끌것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3.읽은자료:http://blog.naver.com/dkdid7881/221012490188<br>http://blog.naver.com/cowai/220864569436&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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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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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6 송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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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ul><li>주제</li></ul><div>일본군 '위안부. ' 문제에 관하여&nbsp; &nbsp; &nbsp; &nbsp;<br><br></div><ul><li>비판적 읽기</li></ul><div>&nbsp; 일본이 명백히 잘못한 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본 정부는 몇 가지 근거를 들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예를 들자면,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이 있는데, ‘외교적 보호권 포기설.’ 에 의해 보상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한다거나,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 협정.’ 에 의해일본 정부가 5억 달러의 경제협력자금을 제공하는 대가로 더 이상의 배상 책임은 없다고 주장한다.</div><div>&nbsp; &nbsp;일본 정부가 최근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기는 했으나, 그 역시 정말 잘못된 사과가 아닐 수 없다.&nbsp; 한 블로그에서 적은 근거를 들어보자면 이러하다.<br>&nbsp; &nbsp;첫째, 사과는 잘못을 한 사람이 아닌 사과를 받는 사람&nbsp; 입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nbsp;<br>&nbsp; 둘째, 돈을 받았다는 자체도 잘못되었다. 그 이유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께선 돈을 요구한 적이 없었을 뿐더러 인간의 존엄성이 고작 돈 10억엔이라는 돈으로 환산될 수는 없다.&nbsp;<br>&nbsp; 셋째, 사과를 하던 사람이 일본 정부의 사람이 아닌 우리나라 외교부&nbsp; 차관이라는 사실이다. 아베도, 대통령도, 장관도 아닌 차관이다. 정부가 위안부 할머님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nbsp;<br>&nbsp; 이러한 근거들로 보아, 일본의 '위안부. ' 문제에 대한 사과는 잘못된 것이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하여 정부는 일본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미 많은 피해자가 세상을 떠난 만큼, 하루 빨리 해결해야 할 중요한 역사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ul><li>읽은 자료&nbsp;</li></ul><div>http://jonhooyan.blog.me/220582673547</div><div><br>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0914&amp;cid=43667&amp;categoryId=43667<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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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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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이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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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탐지기도 없는 '몰카와의 전쟁'<br>비판적 읽기:몰래카메라를 이용한 성범죄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경찰은 몰카와전쟁을 선포하였지만 정작단속을 위한 필수 장비 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있다.이같은 장비부족으로 공공시설등 숨겨진 소형 카메라를 찾는 현장의 경찰인력들이 애를 먹고있다. 탐지기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  자체예산 또는 사비를 들여 구입을 한다  해결방안   은 정부에서 지원을 하여 탐지기를 보유할수있게 하여 몰카를 많이 단속할수 있게 하여 예방을 한다 내생각은 사생활이 침해 한다는 몰카가 참나쁜거 같다 <br>읽은자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277&amp;aid=0004063111   <br>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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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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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서동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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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기아차 세타2 엔진 문제로 ‘美서 집단 소송’</div><div>2. 비판적 읽기: 기아차 북미법인이 세타2 엔진 커넥팅 로드 베어링 결함으로&nbsp;</div><div>집단소송에 휘말렸다. 미국 자동차결함분석 사이트인 카컴플레이츠는&nbsp;</div><div>지난 13일(현지시각). 기아차의 세타2 엔진을 장착한 2015~2016년형</div><div>옵티마, 스포티지, 쏘렌토에서 커넥팅 로드 베어링 불량이 발생했다며</div><div>이를 발견한 다수의 오너가 집단으로 캘리포니아 중앙지방법원에 소송을</div><div>제기했다고 밝혔다. 이것은 명백한 결함 은폐이다. 수많은 테스트를 거치고</div><div>지구를 몇 십바퀴씩 도는 주행을 마치고 양산에 들어가는 차가&nbsp;</div><div>판매 이후에 문제가 대두 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분명히 결함이 발견</div><div>되었는데, 이를 숨겼다는 것은 결국 오직 이익만을 생각하여 그리 했다고</div><div>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다. 힘이 센 대기업이 물건만 팔아먹으려고&nbsp;</div><div>도덕적 당위를 어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우리 국민이 있었기에</div><div>그렇게 크게 성장할 수 있었고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nbsp;</div><div>기아차는 이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결함이 발견되었으면 양산을&nbsp;</div><div>허가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고 오류를 해결하고 더욱 완벽한 차량을</div><div>만들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또한, 이번 사건에 대해 리콜을 실시할 것을 결정하였는데, 리콜을&nbsp;</div><div>미루면서 또 다시 불평이 새어나왔다. 문제가 생겼으면 빨리 해결하려는</div><div>태도를 보여야 할 것이다.&nbsp;</div><div><br></div><div>(다른 시각)</div><div>기아차에서 커넥팅로드 베어링 결함으로 집단소송에 휘말렸는데&nbsp;</div><div>여기저기서 빨리 해결을 안해준다고 불평이 많다.&nbsp;</div><div>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럴 수도 있지 뭐...” 세상에 모든 것이&nbsp;</div><div>완벽하지는 않다. 그 큰 대기업도 분명 실수를 할 수 있다.</div><div>하청업체에서 밀도가 균일하게 가공되지 않은 부품을 기아차에 전달하여&nbsp;</div><div>문제가 발생했을 수도 있고, 엔지니어가 설계과정에서 실수를 하였을</div><div>수도 있다. 자본이 많고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완벽함을 추구해야하는</div><div>것은 당연하지만 결국 해결을 했으니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 잡고 늘어질&nbsp;</div><div>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피드백은 물론 할 수 있다. 보상이 완벽하게&nbsp;</div><div>되었으면 그걸로 끝이다. 실수를 책임을 진 것이니까. 회사에 큰 타격이 됨에</div><div>도 불구하고 리콜을 감행하였으니까 기특하게 봐도 될 것 같다. 리콜을&nbsp;</div><div>안하는 회사도 있으니 말이다. 아무튼 나의 의견은 해결 했으니 됬다&nbsp;</div><div>라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9204507&amp;memberNo=12121295&amp;navigationType=push</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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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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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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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어나니머스<br>&nbsp; &nbsp; &nbsp;<br>2.비판적 읽기 : 어나니머스는 우리나라&nbsp; 말로 익명으로&nbsp; 해석되는 해커집단 이다. 이해커집단은 최근 시리아정부와 전쟁을 선포하며 큰 문제로 세계로 나왔는데&nbsp; 결국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군사 행동을 한 이스라엘의 700여 웹 사이트를 공격하기도 했다. 이렇게 유명한 해커집단 어나니머스는 이제 해커집단 탑으로 성적을 올렸다.우리나라 사람 몇명은 아직 어나니머스가 화이트해커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나는 이글을보고 생각을 바뀌었으면하고 아직 우리나라와 나에게 해가 안되서 방관하고있는사람들과 우리나라는 언젠가 해가될때 우리나라사람들의&nbsp; 대처방법도 그리고 얼마나 호되게&nbsp; 자신의 프라이버시가 공개될 까도&nbsp; 궁금증이다.<br>읽은자료&nbsp;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43522&amp;memberNo=12066301&amp;vType=VERTICA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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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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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2하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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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주제: 살충제 계란&nbsp; &nbsp;<br><br>2. 비판적 읽기: 살충제에 오염된 계란은 삶아도, 익혀도, 튀겨도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먹으면 안 된다. 세계 보건 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피프로닐을 다량 섭취할 경우 간, 신장, 갑상선 등의 장기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독성이 몸 안에 쌓여 해독작용을 하는 체내 기관을 망가뜨릴수도 있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이 더 퍼저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식품안전나라에는 살충제 검출 계란 확인, 살충제계란 안전관리등 모든 식품의 전문 보들과 사건들이 잘 나와있다. 또, 살충제 계란 직접 확인은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들어가서 등급계란정보 조회하기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든지 신뢰도가 우선인데 이렇게 살충제 계란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식품들이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지금도 &nbsp; 과학 발전이 되고 있지만 미래에는 과학 발전만이 남지않고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미래이기를 바라고,&nbsp; 음식에 관해서는 더 신경을 써야하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논란이 되고 있는 살충제 계란에 대해서 나는 이런부분에서는 조금 더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nbsp; 했다. <br><br>3. 읽은 자료: <a href="http://itokntok.blog.me/221074802751">itokntok.blog.me/221074802751</a> <br><a href="http://www.foodsafetykorea.go.kr/">www.foodsafetykorea.go.kr</a>&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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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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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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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삼성의 퀄컴 스냅드래곤  초기분량 독점<br><br>2.비판적읽기: 퀄컴은 스마트폰의 심장인 AP를 만드는 회사이며,  퀄컴의 스냅드래곤 시리즈는 세계저으로 엄청난 점유율을 가진 AP이다. 하지만 요즘 삼성이 퀄컴과의 계약을 통해 퀄컴의 최신 AP인 스냅드레곤 835의 초반 물량을 독점하여 자사의 스마트폰인 갤럭시S8에 넣어 2017년 상반기 S8을 제외한 모든  스마트폰이 퀄컴의 최신 AP의  수급문제로 탑제하지 못하였다. 특히 LG전자의 G6같은 경우는 LG의 스마트폰 1조 적자를 탈출하기 위한 엄청난 노력이 들어간 흔적이 보이지만 삼성의 독점으로 인해 이전 세대의 AP인 스냅드래곤 821을 탑제하여 경쟁작인 S8과의 성능차이로 호평을 받지 못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스냅드래곤의 독점으로 밀려드는 주문을 모두 충족하여 미국과 전세계적으로 많은 판매량을 보이며 북미 시장에서 애플을 누루고 1등을 차지할  수 있었다.                        <br>  이런 삼성의 AP독점은 내년에 나올 스냅드래곤 845도 독점 계약을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br> 삼성의 높은 판매량도 좋지만 모두를 위해 독점은 하면 안된다.LG만 봐도 LG전자의 적자가 1조가 된것도 경쟁자인 삼성전자도 한 몫을 했을 것이다. 또한 삼성은 독자적인 AP인 엑시노스도 생산하기 때문에 굳이 퀄컴의 AP를 사용하지 않아도 주문애 맞게 생산할 수 있기때문에 내년에는 추춤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독점으로 어지럽히지 않았으면 모두가 행복할 것이다.<br>(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br>우니나라는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독점은 경쟁력을 얻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그리고 삼성은 우리나라에서 가장큰 회사이다. 따라서 독점할 능력이 있으면 독점은 괜찮은 것인것 같다.                                                                 3.출처 :<br>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9237571&amp;memberNo=19627&amp;mainSiblingPanel=ITTECH&amp;mainMenu=CARGAME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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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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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김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39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졔 :&nbsp; 2017 년 하반기 내한 일정 &nbsp;<br><br>비판적 읽기 : 해외 아티스트들의 내한공연에 대한 정보와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지만 그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처음보는 아티스트들은 어떤 노래가 유명한지 알수가 없어서 아는 아티스트 위주로만 보게 되는것 같다. 하지만 위에서 말햇듯이 공연장소와 티켓 가격, 날짜, 공연에서의 노래등이 적혀 있어서 아티스트들의 정보는 알기 어렵지만 공연에 대한 정보는 쉽게 볼 수있어 좋은거 같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읽은 자료 : &nbsp;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9028913&amp;memberNo=21428477&amp;vType=VERTICA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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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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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조근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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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nbsp; 배틀그라운드 6주 연속 점유율 3위<br><br>2. 비판적 읽기 :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7월 둘째주 점유율 3%대로 6위를 기록하며 차트에 진입했다. 이후 매주 1%p대의 점유율을 올리며 약 6주동안 총 6.98%p의 점유율을 늘렸다.<br>이 게임은 지난 3월 스팀 얼리억세스로 출시돼 현재까지 총 800만 장 이상이 글로벌에서 판매됐다. 또한 27일에는 스팀 동시접속자 수 1위를 차지, 28일에는 기준 최고 동시접속자 수 87만 7000명을 기록했다.&nbsp;<br><br>한국에서 발매되는 '배틀그라운드'가 게이머들에게 좋은 영향을 보이면서 점유율을 계속 상승시키고 있는걸로 보아 정식 출시 이후에도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nbsp;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8년에 공개되는 게임들과 현재 상위권을 차지하는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등과 경쟁하며 발전하여 게임사회에 한 획을 그을 것 같다.<br><br>3. 읽은 자료 : 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236&amp;aid=0000161749&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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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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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허동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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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애타는 피아트-크라이슬러의  마세라티, 알파로메오 팔기      <br>2. 비판적 읽기<br>최근 피아트 그룹의 상황이 좋지 않다. 합병 제안, 인수 제안등이 계속 미끄러지면서 소문만 풍년이다. 피아트는 회사를 잘라 팔 생각을 하고 있다. 그 대상은 마세라티와 알파로메오이다. 피아트 그룹은 인수를 바라고 있지만 사려고 하는 회사가 없다. 피아트 그룹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건 중국 자동차 회사들이다. 하지만 중국 회사들은 판매하려는 해당  회사 대신 '지프만 산다', '안 산다'등 다양한  소문들이 퍼지고 인수 의사를 비치는 회사들은 없었다.  마세라티와 알파로메오는 꽤 매력적인 회사들이다. 작년에 마세라티에서 르반떼를 공개하며 인기가 상승하고 알파로메오는 정식 수입이 되지 않지만 일부 마니아는 해외에서 직접 가져와 타기도 한다. 이런 상황들이 반복 되면서 결국 피아트 그룹의 회사들을 인수하는 것은 중국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피아트 그룹의 몇몇 회사들은 중국 자동차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다. '차이나 머니'를 쓰는 것이 피아트 그룹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든다.<br> <br>3. 읽은 링크                                                http://www.carmedia.co.kr/fis/515613<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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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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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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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nbsp; :학교 벌점제<br><br>비판적 읽기 : 현재 학교에서 벌점제가 존재한다고 답한 응답이 85.7%로 없어졌다는 응답 14.3%를 압도했다. 현행 벌점제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이 84.1%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 이번 조사에서 등교히간과 하교 시간,&nbsp; 야간자율학습에 대해서도 조사를 했는데 대부분 등교시간은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였고, 오후 9시 30분에서 10시 사이에 하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div><div>또, 학생들은 야간자율학습이 자율이 아니라 강제적으로 이뤄진다고 답했다<br>&nbsp;이에 대해 교육청은오는 2학기부터 상벌점제를 전면 폐지하고 회복적 생활교육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면 상벌점제도를 폐지한 몇몇 학교에서는 상벌점제 폐지후 일부 학생들의 수업방해 등으로 인해 일선 교사들은 고충을 호소하고 있다.&nbsp;<br><br><br>읽은 자료 :&nbsp;<br>http://www.idomin.com/?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542089<br>http://www.idomin.com/?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542089 &nbsp;<br>&nbsp;</div><div><br></div><div>&nbsp; &nbsp;<br>&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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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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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8 이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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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생리대 유해물질&nbsp; &nbsp; &nbsp;<br><br>2. 생리대에 발암물질이 있어 사람들의 생리통이 심해지고 생리 양이 줄기도 하고 생리주기도 불규칙적이였는데 생리대에 발암물질이 있어서 그런 거였다. 그래서 그 생리대를 쓰는 사람들에게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다. 내 의견은 3월 생리대 유해물질시험을 미공개한 정부의 잘못이 큰 거 같다고 본다.<br>3.http://news1.kr/articles/?3085156<br>http://news.joins.com/article/21880249<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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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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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박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3990</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전국 흐리고 오후부터 비…중부 낮 동안 선선</div><div>2.아직은 구름만 지나고 있어 활동하기 무난한 편이다.지금 중국 산둥반도부근에서 비구름이 다가오고있다. 백령도 등 서해섬지역 일부로 비가 오고 있다.앞으로 차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밤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빗줄기는 밤시간에 굵어진다중부지방으로 많은 양이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내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20~70mm, 특히 경기남부와 영서남부로는 100mm상도 내릴 수 있다.요즘 비소식이 잦아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주변 점검을 미리 해두시는 게 좋다.</div><div>오늘은 구름만 지나다가 차츰 비가 오는 지역이 늘어난다.비구름은 오래 머물진 않아서 내일 새벽 중부지방부터 잦아들기 시작해 오전 중이면 모두 그친다.다만 내일까지 서해안쪽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분다.오늘도 낮에는 전반적으로 더위가 심하지 않는다.특히 중부지방이 더 선선하다.낮기온은 서울과 춘천 26도, 대전 29도 광주와 대구는 31도까지 오른다.내일 오후부터 날이 개고 나면 당분간은 쾌청한 날씨 이어질 전망이다.비구름 뒤로 일시 서늘한 공기가 밀려오면서 모레 서울의 낮기온이 25도를 밑도는 등 날이 차가워질 전망이다.<br>빨리 선선해졌으면 좋겟다.너~~~~~~~~~~~~~~~~무덥다...<br>3.읽은자료<br>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hm&amp;sid1=103&amp;sid2=248&amp;oid=422&amp;aid=0000274157&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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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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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9이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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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주제:&nbsp; 살충제 계란이 생긴 또 다른 사례와 해결방법&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div><div>2 비판적 읽기<br>경산 영천에 DDT(살충제)가 발견이 되었다.<br>허나 그 DDT는 왕겨(벼의 겉겨이다.),볏짚<br>,물, 사료 등에 는 발견 되지 않았으나 예상 외로&nbsp; 흙에서 발견이 되 것이다.&nbsp; &nbsp;&nbsp;<br>닭이 DDT가 남은 흙을 체내로 흡수해 달걀로 옮긴 것으로 추정을한다.&nbsp;<br>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자연친환경인 시설과<br>적정규모의 가축의 눈높이에 맞는 사육환경을 갖추는 것이다.<br>이에 대한 나의 의견은 아무리 싼 가격에 빠르게 생산하여<br>팔려고 한다고 해도 일단은 우리 사람들이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nbsp; 먹는 것이라는 점을 생각해줬으면 한다. 그리고&nbsp; 이번 이 사건 이후로 이러한 문제는 더 이상<br>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iv><br></div><div>3.읽은 자료<br>http://blog.naver.com/coba0821/221076607286<br>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br><br>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sid1=101&amp;cid=1068697&amp;iid=26256355&amp;oid=001&amp;aid=0009502731&amp;ptype=05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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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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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윤종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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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주제: 심판매수<br><br><br>2. 비판적읽기 <br>&nbsp;<br>최근 KBO(한국프로야구)에서는 심 판매수사건이&nbsp; 화제이다.&nbsp; 평소에 &nbsp; 도 말이 많던&nbsp; 문제였지만 두산의&nbsp; 플레이오프 기간&nbsp; 심판매수를&nbsp; 기점으 로 문제가&nbsp; 더욱&nbsp; 붉어졌다. <br>&nbsp;야구를 즐겨하고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nbsp; 이런문제는 반드시 바로&nbsp; 잡아야하는 요인 중 하나라 생각한다.&nbsp; 보는 재미,시청률 반감에 대한 직접적 영향을 끼칠 수가 있고 이에따라 KBO흥행에도 영향을 미칠수가 있다. 그나마 위안은 아직까진 KBO의 인기는 그다지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문제는 더욱 빨리 바로 잡혀야한다. 해결방안으로는 비디오판독의 확대가 있지만 이것은 시간의 지연이라는 문제점이 있다.결국 공정성잇는 심판의 판정과 깨긋한 야구문화를 만드는게 최선의 방법이다. 이번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 잘 나아가는 KBO가 됬음 좋겠다.<br><br><br><br><br><br>3.은자료<br><br><a href="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01&amp;aid=0009502610">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01&amp;aid=0009502610</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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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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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문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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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명예를 지킨&nbsp; 메이웨더, 그리고 존중을 얻은 맥그리거&nbsp; &nbsp; &nbsp;<br><br>비판적&nbsp; 읽기: 메이웨더랑 맥그리거가 붙을 때 다양한 언론에 중심이 되었다. 맥그리거가&nbsp; UFC에서 두 체급 을 챔피언을먹고 복싱으로 갈아타서 메이웨더랑 붙겠다고 해서 어제 슈퍼매치가 이루어졌다. 가장 위대한 복서로 남아있는 메이웨더랑 같이 경기를 했다. 나는 솔직히 맥그리거가 질 줄은 알았지만 재미있는 경기가 될꺼이라고 생각했는데 초반에 맥그리거가 경기를 주도하면서 맥그리거가 판정승으로 이길 줄 알았는데 후반부 라운드 가니까 메이웨더가 정말 경기를 잘 끌어서 TKO로 전설로 남아 있다. 여기에 문제점은 너무 폭력성이 있고 우리에게 안좋은 미래를 줄수있다고&nbsp; 생각한다. 해결방안은 폭력적으로 너무 자주 경기를 해서는 안될꺼 같다고생각한다. 다른 시각으로 봤을 때는 복싱이 정말 멋있고 괜찮은 운동인거 같다 피도 안터지고<br>3. 읽은자료:<br>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09&amp;aid=0000008068<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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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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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정헌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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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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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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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고종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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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nbsp; 북한 "서울을 단숨에 타고 앉으며 남한 평정" 협박.&nbsp; &nbsp; &nbsp;<br><br>2. 비판적 읽기: 요즘 북한의 도발이 많아 지는 것 같다. 내가 본 기사에는 남한을 평정하겠다는 말을 하고 미사일도 여러차례 쏜 것으로 알고있다. 나는&nbsp; 북한이 미사일을 쏘고 협박을 하면서 까지 통일을 원하는 이유가 뭘까<br>힘으로 통일 하는 것 보다 대화를 통해 관계를 발전해 나가는게 더 좋다고 본다. 왜냐하면 통일을 위해 전쟁을 하게된다면 한반도에는 엄청난 피해가 있을것이고&nbsp; 또 많은 사람들이 죽을것이고 그렇게 안좋은 통일 방법보단 대화를 통해 통일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게 더욱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북한의 태도를 비판한다.<br><br>3 읽은 자료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sid1=100&amp;cid=1049580&amp;iid=49454624&amp;oid=023&amp;aid=0003308409&amp;ptype=052&nbsp; &nbsp; &nbsp;&nbsp;<br>&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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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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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김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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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생리대 발암물질    <br><br>2.생리대 부작용  현상으로는 생리량이 갑자기 적어지거나 많아지고,혹이 생기거나 생리일수가 적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br><br>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중형생리대와 팬티라이너에서 새리대 방출물질을 검사한 결과 초휘발성유기화합물 즉,TVOC가 약 10종의 생리대에서 검출되었습니다..<br><br>총휘발성유기화합물이란?   <br>휘발성유기화합물은 대기중에 휘발돼 악취나 오존을 발생시키는 탄화수소화합물을 일컫는 말로, 피부접촉이나 호흡기 흡입을 통해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키는 발암물질입니다. <br><br>총휘발성유기화합물이 검출된 생리대 종류는 릴리안,바디피트,애니데이,좋은느낌,순수한면이 있습니다.   <br><br>이걸 대처하기위해 릴리안에서는 영수증이 없어도 환불을 해준다고하고 깨끗한 나라에서는 고객지원센터에서 해준다고합니다.<br><br>생리대 전부 총휘발성유기화합물이 검출되는지 확인하고 생리대의 이름을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생리컵의 빠른 도입이 필요합니다.      <br><br>http://www.rpm9.com/news/article.html?id=20170825090049 <br>http://blog.naver.com/kyhjmd/221081286695<br>                                                    <br><br><br><br><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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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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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곽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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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수능  절대 평가 확대 <br><br>2. 비판적 읽기<br>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르는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의 개편 시안이 발표되자 고등학교 1학년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절대평가가 늘어나고 시험 과목이 바뀐 탓에 재수를 하면 불리하기 때문이다.<br>수능 절대 평가 확대 제도 때문에 ‘입시절벽 세대’로 불리는 고1 학생들은 멘붕에 빠졌다. 한 학생은 “내신관리에 실패한 학생들의 패자부활 기회였던 재수마저 어려워진 것 같다. 공부 잘하는 학생일수록 자퇴하고 수능에 올인하는 것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br>또한  2020학년도 수능을 칠 때 2021학년도 정시 선발 인원이 줄어들 것을 예상해 재수·삼수생들도 정시 합격의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집중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수능 절대평가 변별력 문제를 가장 확실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원점수 활용이 떠 오르고 있다. 수능 절대평가가 학생의 수능 성적을 ‘원점수’로 평가하는 것이므로 원점수 활용이 수능 절대평가 취지에도 맞다고 한다.<br>절대 평가 확대로 인한 여러 문제들 때문에 절대 평가의 비중을 낮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br><br>3. 읽은 자료<br>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amp;key=20170812.22005005115<br>http://www.ajunews.com/view/2017081318095502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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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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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홍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4140</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코너 맥그리거와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세기의 대결<br>2. 비판적 읽기: 맥그리거와 메이웨더는 ufc에서 몇 안되는 인물 중 손꼽힐 정도로 실력이 좋은 선수들이다. 그 두 선수가 대결을 하게 되어서 '세기의 대결'이라는 타이틀로 경기를 하게 되었는데 이 경기에 선수들의 승패 예측에 대한 배팅과 과도한 투자금에 대한 나의 생각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순수한 스포츠 정신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선수들이 이 경기로 인해서 몸값이 올라가서 생각지도 못한 많은 돈을 벌수도 있지만 이 두사람의 펀치와 버티는 시간에 따라 돈을 매긴다는 것이 나는 어긋난다고 생각이 든다.<br>3. 읽은 자료:<a href="http://sports.news.naver.com/fight/news/read.nhn?oid=025&amp;aid=0002748210"> http://sports.news.naver.com/fight/news/read.nhn?oid=025&amp;aid=000274821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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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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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김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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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사람 무는 대형견 사회 문제&nbsp; ,견주 책임 강화해야...<br>2.비판적읽기: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개가 사람을 무는 사고가 잇따라 견주들의 책임을 강화해야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들려오고있다. 이미 외국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막기 위해 반려견을 입양할시<br>필요한 자격증 제도를 도입 하고 있다. . 나는 우리나라는 이런 사고를 대비한 예방책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외국에서는 반려견을 키울 시에 필요한 자격증을 따거나 영국에서는 애완견이 다른사람을 물어 피 해를 입혔을 때 최대 14년의 징역형에 처한다고 한다. 이런걸로 보았을때 너무 대처방안이 뚜렷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8년동안 키운 개가 견주를 문 사건도 있다. 그래서 견주가 크게 다쳤다.&nbsp; 아무리 맹견이라도 견주까지 물 정도라면 우리나라는 법이나 사회제제도를 만들어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nbsp; 반려견을 키울 때 견주들도 미리&nbsp; 훈련을 시키는 등 주의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br><br>3.읽은 자료<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tvh&amp;oid=422&amp;aid=000026446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tvh&amp;oid=422&amp;aid=0000264469</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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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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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배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4214</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살충제&nbsp; 계란<br>2.비관적 읽기: 살충제에 오염된 계란으로 사람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nbsp; 살충제 계란을 먹으면 간, 신장, 갑상선 등의 장기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고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독성이 몸 안에 쌓여 해독작용을 하는&nbsp; 체내기관을 망가뜨린다고 한다. 또한 친환경 인증의 부실한 운영, 관리가 문제가 되고 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52개 농가중 31개의 농가가 친환경 인증을 받은것으로 드러났다.&nbsp;<br>&nbsp;친환경 인증에서 이런한 부정한짓을 안했으면 애초에 이런일 안 일어날수 있었다.&nbsp;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더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구조적 부패를 처단하고 불법행위를 꾸준히 단속했으면 좋겠다.&nbsp;<br>3.읽은 자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hm&amp;sid1=102&amp;sid2=249&amp;oid=014&amp;aid=0003864803<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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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3: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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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박경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4325</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br>너무 어린 나이에 공부를 시키는 것<br><br>2.비관적 읽기<br>너무 어린 아이에게&nbsp; 괴도한 공부량과 공부 시간, 선행학습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이어지며, 그 스트레스로 인해 가출,범죄,자살 등으로 이어질수 있다. 나이에 적당한&nbsp;눈높이에 맞게 교육을시키는것이 중요하며,너무 과도한 공부 시간과 난이도 조절은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현재 재학중인 초,중,고,대학생들 에게 까지도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것 같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hm&amp;sid1=102&amp;sid2=250&amp;oid=015&amp;aid=0003815281" />
         <pubDate>2017-08-28 03: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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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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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로스트아크 2차 CBT<br><br>2. 비판적 읽기: 지스타 2014에 처음 공개된 로스트아크는 화려한 액션과 핵&amp;슬래시 방식을 바탕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허나 2016년에 출시하겠다는 초기 계획과 달리 계속된 출시연기와 개발에 대한 정보를 비밀로 하면서 기대하며 기다리던 게이머들도 지치고 있었다. 그러던 2016년 8월 24일 1차 CBT가 발표되며 다시 한번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졌다.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으며 마친 1차 CBT였지만 다시 한번 장시간 아무 소식이 없었다. 그리고 2017 년 9월 15일 2차 CBT를 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br>이렇게 기대를 받고 있는 로스트아크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하는 관문이 많다. 우선 로스트아크는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연이은 출시연기와 개발 중간중간에 아무런 소식이 없어 사람들에게 잊혀질 뻔했다. 물론 출시일이 연기된다는 것은 더 나은 게임을 위함도 있지만 내 생각에는 이렇게까지 출시를 연기할려면 최소한 중간중간에 개발 진행과정이나 앞으로의 계획 등을 발표해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기대작을 3년을 넘게 기다리는 것은 고문과 같다. 심지어 3년에 걸린 결과가 CBT라면 더욱 실망이 클수도 있다. 또, 로스트아크를 서비스하는 회사인 스마일게이트는 전작인 소울워커가 참단한 실패를 하여 사람들에게서 평가가 좋지않다.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게임성 뿐만 아니라 서비스측면도 좋아야하기 떄문에 이러한 점들을 잘 극복하였으면 좋겠다. 로스트아크를 기다리는 사람으로서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한국게임계의 희망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3.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8270100235290017466&amp;servicedate=20170826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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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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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1 임장군1. 주제:&#39;살충제 계란&#39; 파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4846</link>
         <description><![CDATA[<div><br>2.  1211 임장군</div><div><br></div><div>1. 주제:'살충제 계란' 파동</div><div><br></div><div>2. 2015년부터 이 문제에 대해 관리 방안이 있었다고 한다.<br>하지만 정부의 민정수석실에서 이 관리 방안의 발표를 막았다고<br>한다. 2016년 8월 경 언론사들은 살충제 잔류성분에 대해 검사 실적이 <br>아예 없다고 지적 하였다. 이미 이시기 부터 허가된 살충제가 사용되고 있었고,<br>정부는 이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 일부 양계농민들은 2016년 8월 경부터<br>진드가 살충제의 안정성이 우려된다며 농림부와 식약처에 수차례 검사를<br>요청 했지만 기준이 없다는 이유로 거부를 당했다고 한다. 식약청 국정감사에서<br>한 의원이 정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지적하였지만 안일하게 대처하였다.<br>불가 18일전 식약처장이 진드기 살충제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하였지만,<br>8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견 되었다고 발표 하였다. 이 발표로 전국 계란 판매가<br>중단 되었고 전국 양계농장에 검사가 시작되었다. 검사를 전체적으로 실시 중에<br>1979년 이후 우리나라에서 사용이 금지된 DDT마저 검출되었다.</div><div><br></div><div>이 문제는 애초에 정부의 안일한 대처로 불러일으킨 파동이다.<br>정부의 관리방안만 발표했었더라도 이렇게 까진 오진 않았을 것이다.<br>이 문제로 애궃은 양계농민에게 피해가 돌아오게 되었고, 계란판매업자들에게도<br>계란이 안팔려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계란 뿐만 아니라 다른 식품에도<br>관리를 철저히해 제2의 사태를 막아야 한다.<br><br>3.https://namu.wiki/w/2017%EB%85%84%20%EC%82%B4%EC%B6%A9%EC%A0%9C%20%EA%B3%84%EB%9E%80%20%ED%8C%8C%EB%8F%99?from=%EC%82%B4%EC%B6%A9%EC%A0%9C%20%EA%B3%84%EB%9E%80<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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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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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정헌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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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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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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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손라연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5497</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br>:모피용 동물<br>&nbsp; &nbsp;<br>2.비판적 읽기<br>:모피용으로 사용되어 희귀종이 된 동물도 있으며 여우들은 모피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지방 함량이 높은 사료를 먹으며까지 몸집을 늘리고 있다.&nbsp;<br>또한 동물들의&nbsp; 털이 훼손될 수 있는 관계로 때려죽인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모피의 사용량을 줄여야 하긴 하지만 우리들의 일상에 모피용 동물들은 섞여있어 완벽하게 없애진 못하더라도 모피의 사용량이 많은 모피코트를 덜 사용해야 한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필요와 생존에 의해 모피를 사용할수는 있지만 이윤과 멋을 위해서는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nbsp;</div><div>3.읽은 자료<br>: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12127&amp;code=61131111&amp;sid1=int&amp;cp=nv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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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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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정헌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55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주제:&nbsp; 클린이팅<br>&nbsp;요즈음 살충제 달걀을 비롯해서 우리의&nbsp; 먹거리 안전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자연과 가장 가까운 상태의 식재료를 먹는 "클린이팅"이 주목받고 있다.&nbsp; 이는 채소, 과일, 통곡물 및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하며, 반대로 가공식품이나 정제된 곡물을 줄이고, 인공 재료나 첨가제를 멀리하며, 가능한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말한다.&nbsp; 더 나은 삶을 위해 음식에 대한 인식과 준비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클린 이팅’ 트렌드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상 생활에서 ‘클린 이팅’ 트렌드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br><strong>1.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늘 식탁에 올린다.</strong> <br> ‘클린 이팅’ 식단을 위해서는 과일과 채소를 늘 식탁에 올린다. 통조림이나 설탕이 들어간 주스가 아닌 신선한 농산물 그대로를 먹는다. <br><strong>2. 정제하지 않은 식재료를 먹는다. <br>&nbsp;</strong>‘클린 이팅’의 기본은 가능한 자연스러운 형태에 가까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흰 빵, 파스타, 쌀 등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제조 과정에서 영양소를 대부분 잃는다. ‘클린 이팅’은 통밀빵, 현미, 잡곡, 씨앗, 콩처럼 식재료를 정제하지 않고 통째로 먹는다. 정제하지 않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심장질환이나 제 2당뇨병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는 여러 있다. <br><strong>3. 가공식품을 멀리한다.</strong> <br>&nbsp;‘클린 이팅’과 가장 멀리 떨어진 음식은 가공식품이다. 과자나 콜라 등 가공과정을 많이 거친 식품은 가급적 멀리한다. <br><strong>4. 소금이나 설탕 추가를 자제한다.</strong> <br>&nbsp;식재료의 자연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소금이나 설탕, 감미료 등을 되도록 적게 넣고 대신 향신료나 허브, 과일즙 등을 사용한다. <br><strong>5. 유기농, 동물복지 식품을 구입힌다.</strong><br>&nbsp;‘클린 이팅’은 유기농 식품을 선호하는 식문화로, 농약없이 깨끗한 상태의 농산물 섭취를 최선으로 여긴다. 유제품이나 간혹 육류를 구입하게 될 때에도 가능한 동물복지 인증이나 친환경 마크를 확인한다. <br><strong>6. 인공성분을 확인한다.</strong>&nbsp;<br>&nbsp;식품을 구입할 때는 식품 라벨을 통해 인공색소, 감미료, 방부제, 인공향 등의 성분이 어느정도 들어갔는지 확인한다.&nbsp;<br>&nbsp;‘클린 이팅’ 메뉴를 판매하는 레스토랑도 늘고 있는 추세다. 해외의 핫한 레스토랑에는 렌틸콩 패티나 케일 샐러드, 오가닉 요거트 드레싱, 스무디볼 등 ‘클린 이팅’ 트렌드에 맞춘 건강식이 메뉴의 절반을 차지하기도 한다. ‘클린 이팅’ 관련 서적과 레시피도 많이 나오고 있다. 수제그릭 요거트, 프리미엄 샐러드, 클렌즈 주스 등의 패키지로 구성된 클린이팅 프로그램 상품들도 있다.&nbsp;<br>&nbsp;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는 ‘클린 이팅’이 단순한 트렌드에서만 그치지 않고 ‘잇 클린(EaT Clean)’이라는 식문화 운동까지 확산되는 추세다. 건강한 음식을 먹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자는 운동이다. 건강한 자연식을 사먹는 것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이를 실천하자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nbsp;<br>( 우리도 살충제 계란에 좌절하지 말고 우리스스로 건강걱정없는 클린이팅을 찾아먹도록 했으면 한다) &nbsp;<br>출처:네이버뉴스 &nbsp;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3&amp;oid=016&amp;aid=0001282597&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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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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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5 손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5913</link>
         <description><![CDATA[<div><br>1. 주제 : 우애 깊은 형제의 비극<br>2-1. 문제점 : 장애를 가진 어머니가 힘들어할까 봐 형이 자신의 동생을 수십여 차례 흉기로 찌르고 자살을 하려고 했다 이 일로 동생은 사망했고 형인 자신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div><div>2-2. 해결 방안&nbsp; : &nbsp; 장애를 가진 어머니가 힘들어했다는 것은 정부의 지원이 부족했다거나, 사람들의 무관심을 의미한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재정 지원이나,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 주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앞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꺼려하지 말고 그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부터 시작하면 이런 사건이 줄어들 것 같다.</div><div>나의 생각&nbsp; &nbsp;&nbsp;</div><div>동생을 찔러 죽인 형은 재판부에 넘겨져 재판을 받았고 장애가 있고 슬픈 사연이 있다고 하여 형량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재판부의 의견은 잘못 됐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어머니가 힘들다고 얘기한 것도 아니고 힘드시겠지 라는 생각 하나에 동생의 삶을 뺏었기 때문이다. 동생은 더 살고 싶었을 수도, 장애를 갖고 있었어도 자신의 꿈이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것을 형은 빼앗았다.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남의 꿈을 함부로 짓밟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br>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amp;sid1=111&amp;rankingType=popular_day&amp;oid=032&amp;aid=0002813806&amp;date=20170828&amp;type=1&amp;rankingSeq=1&amp;rankingSectionId=10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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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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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1 조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egd9bn7zjpc5/wish/183037042</link>
         <description><![CDATA[<div><br>1. 주제: 잊지 말아야 할 위안부 문제</div><div><br></div><div>2. 비판적 읽기: 현재까지도 우리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의 사과 한 마디 받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br>위안부 피해자들도 하나 둘 사라져 가고 있기에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위안부에 대해 더 알리고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그런 노력들로 인해 한중 합작 위안부 다큐인 영화 "22"가 제작되었고 중국에서 개봉되고 2주째 500만 관란객을 돌파하면서 중국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하지만 영화 "22"는 국내 개봉은 실패했다.  수익성이 없다는 어이없는 이유 때문이다.<br>그 당시에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었던 고통과 충격은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고 우리는 항상 위안부 문제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또한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돈보다 위안부를 알리는 일이 뒷전이 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은 나라가 한국인데도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국내에서 개봉조차 하지 않는 현실이 너무나도 답답하고 이해할 수 없다. 우리들도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속상한데 위안부 피해자, 가족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라는 생각이 든다.<br>영화 "22"에 나온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22분 중 현재에는 8분 밖에 생존해 있지 않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가 제자리 걸음을 하는 동안 피해자 분들은 더 사라져 가고 있고 일본에게 사과를 받을 가능성도<br>점점 희미해져 가고 있다. 제대로 된 사과 한 번 받지 못하고 억울함과 고통을 안고 세상을 떠난 수많은 위안부 피해자 분들과 아직까지도 싸워나가고 있는 피해자 분들을 위해 진심어린 사과에 한 발짝씩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우리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br>                <br>3. 읽은 자료: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66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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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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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0 장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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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주제: 수능 절대평가제<br> 2. 절대평가제란 한 집단의 성적을 절대적 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방식으로, 점수가 다른 학생들이 받은 점수에 의해 상대적으로 결정되는 상대평가와 반대되는 방식이다. 수능이 절대평가로 이루어지게 될 때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학생부 종합전형의 비중이 커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왜 문제가 되냐 하면 학생부 종합전형은 컨설팅을 받는 학생에게 더 유리하고 교사에 따라 기재 내용이 달라짐에 따라 공정성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또한 절대평가는 변별력을 떨어뜨린다.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능 절대평가제와 함께 보완책을 함께 마련하는 것이 답이다. 그렇지 않다면 절대평가제는 빛을 발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수능 절대평가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교육부가 아무리 좋은 보완책을 함께 낸다 하더라도 현재 대두되고 있는 절대평가의 문제점들을 다 보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 해 보면 절대평가가 필요한 사람들도 있다. 일반고 학생들은 특목고 학생들보다 비교적 내신은 좋지만 수능은 잘 보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br>절대평가를 도입한다면 학생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그것은 수능에 있어서 부담이 줄어드는 것이지 비교과나 대외활동, 내신 등으로부터는 자유로워지지 못한다는 점에서 다를 게 없다.<br>3. 읽은 자료:   http://news.donga.com/3/all/20170828/86032523/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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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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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7 여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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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div><div>2021 수능 개편</div><div>&nbsp;&nbsp;</div><div>*비판적 읽기</div><div>고등학교 1학년인 우리도 불과 2년 후에 2020학년도 수능을 치르는 학생들이 되었다. 2018년, 교육과정이 개편된다는 소식에 우리는 재수를 하기 힘든 세대가 되었고 나는 별 생각 없이 우리가 재수를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었다. 하지만 과연 2021학년도 수능 개편이 마냥 우리와 관련 없는 것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다면 내 학생들은 물론 또 다시 개편된 수능 형식대로 시험을 치를 수도 있지만 20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치를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뉴스를 본다면 개편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br>교육부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과목으로 절대평가를 확대하는 1안으로 결정할 경우 교육과정의 취지를 살리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 크다. 교육계에서는 대입제도 결정이 개정 교육과정을 망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수업을 혁신하자는 취지로 과정중심의 교육을 강조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마련됐지만 1안으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이 결정될 경우 이 같은 교육과정 개정의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를 뻔히 알면서도 1안으로 몰고 가고 있는 교육부에 대한 성토도 거세다. 교육부가 국어와 수학, 선택 탐구 영역을 절대평가에서 제외하는 1안으로 결정할 경우 2018학년도 수능에서 사회탐구, 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만 절대평가가 확대되는 경우다. 2020학년도 수능에서도 국어와 수학을 제외한 모든 과목들이 절대평가가 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국어, 수학 영역의 풍선효과로 오히려 두 과목에 대한 사교육이 늘고 학습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div><div>또한 EBS 교재 수능 출제 정책의 경우에도 교육격차 해소라는 취지가 있었지만 주입식, 암기식 학습을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대입제도가 교육과정을 헤치는 좋지 않은 사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구본창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2국장은 “1안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완전히 역행하는 안인데 교육부가 시안으로 내놓은 것부터 잘못됐다”며 “공청회 등 정황상 교육부가 1안으로 가려는 의도가 짙어 보이는데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div><div>2년 뒤에 치르는 2020학년도 수능이 국어, 수학을 제외한 다른 과목들이 모두 절대 평가가 된다면 나는 물론이고 다른 수험생들까지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혹여나 사교육비 부담이 커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생이라면 그 학생은 다른 수험생들에게 밀려날 가능성이 크다.</div><div>수험생이 될 입장에서 이 뉴스를 보니 마음이 편할 수가 없었다. 나는 교육부가 무작정 개편을 하지 말고 학부모와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을 생각하며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2021학년도 수능을 개편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div><div>http://www.ajunews.com/view/2017082309392677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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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8-28 04: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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