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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교육과정 평가 1  by 풍무중학교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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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5 07: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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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ungmus200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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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회의실 3 주제: 생활지도와상담<br>교육사회<br>-제일고 정재성<br>-장기고 남기민<br>-풍무고 오서현<br><br>생활지도와 상담<br>-생활지도와 상담에서 먼저 상담의 기법중에 경청의 내용이 인상깊었다. 경청의 기법은 내담자의 말과 행동에 상담자가 선택적으로 주목하는 것으로 상대적으로 더 비중을 두어야 할 내담자의 말과 행동에 주목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상담을 할때에 상담자가 내담자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경청 에는 상대적으로 내담자에게 비중을 더 두어서 말과 행동에 집중해야 한다고 해서 내담자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아서 인상깊었다.<br><br>두번째로는 로저스의 비지시적 상담이론이 가장 인상깊었다. 로저스의 비지시적 상담이론은 내담자와의 인간관계(래포)형성을 중시하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교사와 학생간의 개인적인 친밀감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어 많이 공감되었다. 또 인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적극적인 성장력을 본다는 점에서 희망적이었다. 나 역시 자아실현의 의지와 적극적인 성장력이 있음을 알게되어 노력의 원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학생의 잠재력을 발견하여 이끌어주고 공감을 형성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교육사회<br>-교육사회에서는 교육의 기능 중에서 특수사회화를 학교에서 적용하게 되면 자신이 잘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의 역량을 더&nbsp; 기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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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9: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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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efvns5242pjzablv/wish/160723308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교육학 클러스터를 들으려고 마음 먹었을 때는 사실 일반 과목과 비슷하게 조금 지루하고 듣기만 해야하는 수업일 줄 알았는데 막상 들으보니깐 선생님과 소통도 많이 할 수 있고 편안하게 대화도 가능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교육학이라고 배워봤자 얼마나 특별하겠어 라고 생각하였었지만 들어보니깐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역시 교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임용고시 문제를 보여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런 경험이 정말 좋았고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설명을 너무 잘해주시고 쉽게 알려주셔서 재밌게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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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10: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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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회의실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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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일고 정재성<br>-장기고 남기민<br>-풍무고 오서현<br><br><br>기사1&nbsp;<br>&lt;코로나 장기화의 대책, 전면 등교 방안&gt;<br><br>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 일수가 줄어 학습뿐 아니라 정서 결손이 심각하다는 보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교육부가 학습 결손에 대한 해법으로 2학기 전면 등교를 추진한다. 교육부의 이번 조치는 등교 수업이 차질을 빚은 지난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주요 과목 학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남에 따른 우려로 풀이된다. 등교 일수가 줄면서 기초학력에 미달하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늘었다는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가 해당 조사로 이같이 증명된 것이다<br>.출처 : 에듀인뉴스(EduinNews)(http://www.eduinnews.co.kr)&gt;<br><br>2020년부터 코로나로인해 학교를 등교하지 않거나 블라인드 수업을 병행해서 왔었는데, 앞으로 모든 학생들이 전면등교하는것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나눠보고 싶다.<br><br><br>기사2<br>&nbsp;&lt;교사의 성폭력, 그 대안은?&gt;<br><br>앞으로 성 비위 징계 처분을 받은 교원은 최대 10년 동안 담임을 맡을 수 없게 된다. 담임은 학생 개인 정보 접근과 개별 접촉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다. 교총은 “담임배제가 제재나 벌이라기보다 오히려 혜택이라는 비판도 있을 수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성비위 예방과 근절에 대한 교직사회의 노력과 다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http://www.hangyo.com/mobile/article.html?no=94033<br><br>성 비위 징계 처분을 받은 교원은 담임을 할 수 없다고 했는데 담임을 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처벌 방법인가를 나눠보고 싶다.<br><br>기사3<br>&lt;&nbsp; 새롭게 시작되는 고교학점제, 학생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gt;<br><br>고등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이수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누적하여 졸업하는 고교학점제가 곧 도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 및 교육 관련 종사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한편, 고교학점제 정책 도입을 둘러싸고 일각에선&nbsp;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검증 및 합의 등의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불가피한 학사 운영, 학교 공간에 대한 대대적 변화 및 입시정책 방향과 평가 방식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밑그림이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으로 풀이된다.<br><br>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472<br><br>고교학점제는 겪는 세대는 아니지만 한번의 수행평가와 지필평가마다 불안해하고 좌절해 하는 현재 등급제보다는 스트레스가 줄어들 것 같다.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고교학점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나누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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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10: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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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무고 오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efvns5242pjzablv/wish/1607261825</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학을 배우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우리는 실제 교육현장에 있는 학생들이라 이상과 현실간의 괴리가 가장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었다. 모든 선생님이 학생과의 래포를 중시하는지, 비고츠키의 인지발달 이론처럼 비계를 설정하여 학생의 잠재력을 이끌어주는지 현실에서 느끼는 학생들이 과연 얼마나 많을까. 사실 교육학을 듣는 것보다 성적을 더 올리는 것이 내가 수학교육과에 진학하는데 더 도움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이 수업을 들었던건 나에게 교사로써의 길이 잘 맞는지, 나중에 진학하고 후회하는 건 아닌지 불안감 때문에 참여했었다. 그 결과 아직 답을 못 찾았지만 확실히 교사와 교육이라는 분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내가 앞으로 희망하는 직업은 성장기의 많은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자리에 있는 직업이고 그만큼 더 책임의식을 가지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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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10: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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