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그냥 하지 말라 by 박수옥</title>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link>
      <description>2023.4.26(수) &lt;제150회 늠내경연 독서모임&gt;</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8 08:43: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4-27 01:07:2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51019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이 바라본<br>10년의 변화상, 10년의 미래상</strong><br>우리는 흔히 ‘미래를 알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거와 지금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할 수 있으면 미래의 변화를 상당 부분 알 수 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은 20여 년간 분석해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고,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한다. 그럼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변화의 주요 축, 우리 사회의 가치관, 그에 맞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문법을 제시한다. 미래에도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삶, 주도권을 잃지 않는 삶을 꿈꾼다면,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마음이 그려내는 미래를 미리 탐험해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841300" />
         <pubDate>2023-04-24 03:4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5101941</guid>
      </item>
      <item>
         <title>1. 선생님들은 이 책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평점과 인상 깊은 문장을 나눠주세요?</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51174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4:0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5117440</guid>
      </item>
      <item>
         <title>2. 저자는 팬데믹 코로나로 뭔가 새로운 것을 꾸준히 해나가고, 그 경험을 서로 교환하는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간을 보내는 새로운 방법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팬데믹 이후 어떤 자기계발을 하고 계신가요?</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5121797</link>
         <description><![CDATA[<div><br>2020년 3~4월만 해도 ‘비생산적’이라는 키워드의 연관어는 ‘사다’ ‘스트레스’ 등이었는데, 5월 이후에는 ‘혼자’ ‘집착’ ‘시간’ ‘책’ ‘영화’ 같은 단어와 함께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생산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데 질려서 홈 트레이닝을 하고,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뭔가를 배우는 행위가 계속해서 늘었습니다. 어느덧 이런 행위는 시간을 보내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과제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말 그대로 자기계발이죠.<br>배울 게 많아지니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초등학교 시절 촘촘히 하루를 채웠던 여름방학 생활계획표 같은 게 만들어지죠. 하지만 이게 잘 지켜지나요? 사흘 가기 어렵습니다. 빼곡한 계획표가 의지를 드러내기는 좋지만, 스스로 독려하기에는 동기부여가 약합니다.<br>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자신과의 약속을 사방에 알립니다. 예컨대 나는 오늘부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명상도 하고 열심히 살겠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미라클 모닝 챌린지가 대표적이죠. 새벽에 일어나서 책 사진을 시각이 표시되는 앱으로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 어느 순간엔가 나의 팔로워들이 ‘이분 열심히 사는구나’ 하고 알게 되겠죠. 대단하다고 응원도 해주고요. 그러면 중간에 해이해지더라도 멈출 수가 없어요. 내 친구들에게 이미 선언했고 매일 인증하고 있기 때문이죠. ‘#기록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로 인증하는 행위가 꾸준함을 지켜주는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04:1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5121797</guid>
      </item>
      <item>
         <title>3.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39;본인의 배경 능력이나 경력을 업데이트해야 한다&#39;라는 현행화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현재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현행화에 대하여 이야기해 봅시다. 이에 따르는 재사회화를 이루고 있는지도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6291794</link>
         <description><![CDATA[<div>말하자면 성장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에서 훈장처럼 주어지는 것입니다. 자신이 직접 일해서 남는 성장의 결과는 나에게 경쟁력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현행화를 꾸준히 해야겠죠. 생활이란 잠시 잠깐 하고 멈추는 게 아니라 지속되는 것이니까요. -p.270-<br>&nbsp;이제는 반대로 혁신이 빨라지고 수명은 길어졌습니다. 내 업보다 내가 더 오래 살아요. 그만큼 내 업을 현행화하라는 요구가 더 커질 것이므로 성인에게도 현행화 교육이 필요합니다.<br>&nbsp;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재사회화입니다. -p.272-<br>&nbsp;재사회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부장님은 갈등 상황에서 서로의 대등함을 인식하는 대신 '이것들이 감히?'라며 화를 내게 됩니다.&nbsp;<br>&nbsp;저 또한 재사회화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20~30대 동료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10년 넘게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애초 의도는 제가 경험한 것을 전해주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 제가 그분들에게 배우고 있더군요. -p.274-</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21:2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6291794</guid>
      </item>
      <item>
         <title>4.저자는 과거부터 지속해서 ‘좋아하는 일을 하라.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면 그걸 찾기 위한 탐색의 시간을 가져라’ 는 메시지를 강조해왔습니다. 이 책에서도 ‘알리는 게 아니라 발견되는 것’이라며, 발견되기 위해서는 숙고하고 축적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기 때문에 ‘기록’을 해야 하며, 긴 시간을 버틸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 즉 ‘Think first, Don’t just do it’ 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62979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21:3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6297962</guid>
      </item>
      <item>
         <title>5. ’생각이 자본이 되는 시대, 당신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여러분은 이 질문에 어떤 답을 하시겠습니까?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의 생활에서 어떤 변화를 주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62992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4 21:3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6299258</guid>
      </item>
      <item>
         <title>6.10년이라는 기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그사이의 변화가 작지 않았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39;여러분이 보시기에 지금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들 가운데 어떤 것들이 남고 어떤 것들이 없어질까요?&#39;  예를 들어 결혼이나 자녀 ?는 어떨까요 </title>
         <author>sonkeesook</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65569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5 02:3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6556901</guid>
      </item>
      <item>
         <title>7.이제는 물질소비가 아닌 의미의 소비의 시대라고 합니다. 최근 필요를 넘어 감성이나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소비하신 경험이 있나요 ? </title>
         <author>sonkeesook</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8400831</link>
         <description><![CDATA[<div>진정성이 가능하려면 철학적으로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의미소비 시대에는 상품이 사상이 되고, 사상이 상품이 됩니다. 철학이 팔리는 것이지 물질이 팔리는 게 아니에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6 07:2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8400831</guid>
      </item>
      <item>
         <title>8.임상심리 전공 교수님이 말하시기를, 사람을 한순간에 기분 나쁘게 하는 질문이 ‘행복하세요?’라고 합니다 . 데이터로 현재 사람들의 행복도 측정할 수 있을까요? 행복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sonkeesook</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8407898</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정의 중에 ‘주관적 안녕감subjective well-being’이 있습니다.<br>&nbsp;<br>행복과 함께 ‘하루’를 말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롱텀의 행복보다는 ‘오늘 하루 잘 살면 행복 아닌가?’ 하는 숏텀의 행복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위해 ‘행복 버튼’도 만듭니다. 보기만 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아이돌 이미지 같은 거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6 07: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8407898</guid>
      </item>
      <item>
         <title> ‘개 좋아하세요?’ </title>
         <author>sonkeesook</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8409165</link>
         <description><![CDATA[<div>단적인 예가 동물병원의 호황입니다. 최근에는 반려견 임플란트, 그리고 노령견의 백내장 수술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한쪽 눈 400만 원, 양안 600만 원으로 상당히 비싼 비용이지만 대학부설 동물병원의 예약이 밀려 있다고 합니다. 저희 동네만 봐도 사람을 위한 병원은 상가 2층에 있는데 동물병원은 1층에서 24시간 운영됩니다. 더 비싼 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동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정성스러워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6 07:3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8409165</guid>
      </item>
      <item>
         <title>10년 후, 다시 부끄럽기를</title>
         <author>sonkeesook</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8415426</link>
         <description><![CDATA[<div>10여 년 전의 분석자료를 꺼내며 변화의 기시감에 놀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자료의 표현이나 매무새가 오래된 영화 속 등장인물들의 패션처럼 촌스럽게 보여서 새삼스러웠습니다. 그때 그렇게 자신 있게 만들고 안팎으로 공유하던 자료들이 지금의 눈높이로 보면 모자라는 부분이 많아 민망하고 부끄러웠죠.<br>10년 전을 돌아보고 얼굴이 붉어지다 다시 든 생각은, 10년 후에도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적어도 멈춰 있지 않고 천천히라도 나아지고 있다는 안도감 때문입니다. 같은 일을 숙련하는 것에 그치는 것뿐 아니라, 선비는 사흘만 지나도 눈을 비비고 다시 보아야 한다는 〈삼국지〉 속 여몽의 이야기처럼 더 나아짐을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 우리 삶의 의미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6 07:3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efot8ne2prm7b2ym/wish/25684154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