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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9 백성민 by 백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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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호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1 0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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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407 4교시</title>
         <author>sungils2202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2001/effq1tm1lm2gi4g4/wish/21514253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고등교육<br>1. 중학생 때 수학을 잘 못하는 친구를 가르칠 때 흥미를 느끼고 알려주고 친구가 이해했다고 고맙다고 들었을 때의 뿌듯함을 느껴서 교육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nbsp;<br>2. 교실 심리학(책)을 읽었고 유튜브로 교육과에서는 뭘 배우는지 들어가려면 생기부를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등을 배웠고 대학 어디가에서 교육과의 종류와 내가 원하는 교육과가 있는 대학교들을 찾아보았다.<br>3. 앤 설리번, 안드리아 자피라쿠, 오승환 선생님, 프뢰벨, 안창호&nbsp;<br>이유 : 오승환 선생님께서 중학교 때 학교생활에 상관없이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은 최고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은 끝까지 이끌어서 모든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주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정말 본받을 마인드라고 생각하고 존경스럽기 때문이다.&nbsp;<br>4. 교육 관련 책을 10권 이상 꼭 읽을 것, 동아리에서 하는 아이들에게 한글과 수학을 알려주는 봉사에 최선을 다 할 것, 교육자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배움의 자세을 갖출 것&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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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4: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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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414 4교시</title>
         <author>sungils2202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2001/effq1tm1lm2gi4g4/wish/215143055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고등교육&nbsp;<br>1. 롤 모델 이름 : 앤 설리번<br>2. 업적 : 헬렌 켈러가 7살이 되었을 무렵, 설리번이 21살일 때 처음 헬렌을 가르치기 시작해 이후 죽기 전까지 50여년 동안 헬렌 켈러를 지도하며 지금의 헬렌 켈러를 있게 함.<br>3. https://youtu.be/k9fCjiX46io<br>4. 느낀점 : 헬렌 켈러가 앤 설리전 선생님에게 훌륭한 가르침을 받고 극복한 것처럼 앤 설리번 선생님에게도&nbsp; 로라 할머니라는 존경스럽고 대단한 인물 덕분에 이겨냈다는 뒷 이야기를 듣고 가르침과 배움은 계속해서 반복되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교훈과 가르침을 전파한다는 점에 감명 받았고 이 점이 교육의 정말 대단한 점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내가 선생님이 된다면 후손들에게도 계속해서 물려줄 수 있는 좋은 교육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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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4: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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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510 4교시</title>
         <author>sungils2202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2001/effq1tm1lm2gi4g4/wish/218054632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교사(고등교육)<br>1. 초봉 : 2,031,000원<br><br>2. 근무 시간 : 주당 평균 55.9시간<br><br>3. 복지 : 복지포인트를 모아 현금을 받을 수 있다.<br><br>4. 아무래도 직업의 특성상 성인이 아닌 아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특정 학생들에게 교권침해를 당하는 등의 일들로 스트레스를 받고 심리적인 부분에서 힘들 수 있다.<br><br>5. 느낀점 : 내가 알았던 월급,연봉보다 적어서 놀랐고 교사와 관련된 복지제도를 보며 너무 내가 원하는 직업에 무관심 했었던 것 같고 근무시간 등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된 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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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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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519 4교시</title>
         <author>sungils2202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2001/effq1tm1lm2gi4g4/wish/219061196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고등교육<br><a href="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11">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11</a><br>1. 기사제목 : <strong>부산시교육청,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덕원중 박주연 교사와 광안초 장윤선 교사 수상</strong><br>2. 기사날짜 : 2021.11.10<br>3. 신문사 출처 : 한국강사신문(진가록 기자)<br>4. 기사내용 요약 : 중등교사 박주연 교사는 AI수학하습 프로그램, 과정중심 평가와 형서평가 도구, 학생 역량중심 영재프로그램 등을 개발했으며, 학습 부진하생을 위한 수학캠프 및 동아리지도, 온라인 수학교과서 컨텐츠 개발 등을 통해 학습자 중심의 수학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시교육청 수학지원단과 수학연구회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강의와 연구 활동에 매진해 왔으며, 수학의 필요성과 유용성을 배우는 수업, 창의성을 키우는 문제해결 프로젝트 수업, 타 교과와의 융합 수업 등을 통해 수업의 혁신을 선도해왔다. 이에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2013년부터 매년 심사를통해 발표하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에 선정되었다.<br>5. 느낀점 적기 : 학생들을 위해 많은 노력과 더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창의성을 기르는 수업을 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기사였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춰서 다양한 온라인 기기를 이용한 수업을 연구하고 실행했다는 점에서 존경스럽고 내가 미래에 수업을 하게 될 때에도 기술의 발전이 많이 일어날텐데 나도 이러한 사례들을 보고 많이 연구하며 관련 책을 읽고&nbsp; 참고하여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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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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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602 4교시</title>
         <author>sungils2202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2001/effq1tm1lm2gi4g4/wish/220840257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고등교육<br>1. 영국 및 호주의 고등교육 포용성 정책 비교 분석 &nbsp;<br>2. 우리나라의 고등교육의 연령대별 격차와 같은 포용성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고등교육 포용성 강화 측면에서 선도적인 국가인 영국과 호주의 정책들을 비교하면서 우리나라의 고등교육체제를 보완할 것들을 제안하는 논문&nbsp;<br>3. SDGs : 지속가능발전목표, 적극적 대학 입학 정책 : 대학 입학에 있어서 소수 인종 학생들을 우대하는 정책, NCOP : 전국적인 협력 지원활동, HEPPP : 고등교육 참여 및 파트너십 프로그램, 소득 보조 정책 : 학생의 가정 상황이나 소득 수준 등에 의해서 고등교육 기회가 제한되지 않도록 학자금 지원 외에도 학생소득을 보조하는 정책<br>4. 우리나라가 SDG 4.3으로 이미 고등교육 목표를 달성했고 OECD 평균 수준보다 높다는 것, 고등교육의 포용성은 입학 기회의 확대만이 아니라 전주기적인 대학 생활을 통해서 모든 학생, 특히 소외계층 학생들의 강점돠 특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첫째는 형평성, 수월성, 비용부담의 적정성 등 추가적인 조건도 충족해야 한다. 둘째는 고등교육 비용의 적정성이 담보 되어야 한다.)</div><div>5. 영국과 호주의 정책을 보고 우리나라에도 정책이 없진 않을테니 우리나라엔 고등교육 향상을 위해서 어떤 정책을 하고 있고 정책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효과가 없다면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 그것에 대해 더 조사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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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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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616 4교시</title>
         <author>sungils22020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gils2202001/effq1tm1lm2gi4g4/wish/222263856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고등교육<br>1. 교육학개론<br>2. 이종만<br>3. 교육의 정의는 정답이 없고 각자의 관점에서 말했을 때 다 맞는 말이 될 수 있는 것이 교육이다. 그 중 일반적으로 교육은 다음과 같은 의미로 쓰이는데 생활이 곧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므로 생활 자체가 교육이라는 것이다.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식과 모든것이 다르기 때문에 삶 그 자체가 교육방식이라는 접근이다. 그렇게 상황, 사회, 학문적 특성, 자신의 욕구 방향성에 따라 무수히 많은 이론과 생각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 많은 정의는 세 가지로 집약된다. 첫번째는 전수에 강조를 두는 정의이다. 사회화에 따라서 전 세대의 삶의 방식을 다음 세대로 이어주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두번째는 인간행동의 변화에 강조를 두는 정의이다. 이 정의에서 주체는 가르치는 사람이며 그 의도성에 따라 인간행동을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정의이다. 세번째는 인간의 성장 가능성을 실현하도록 돕는 일에 강조를 두는 정의이다. 이 정의에서 주체는 학습자이고 학습자 스스로의 노력에 따라 결과가 결정되므로 교육은 학습자가 스스로 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br>4. 교육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재밌게 교육학을 풀어낸 책이라고 하지만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내용이 너무 어려웠고 특히 첫번째 챕터의 교육과 교육학의 이해 부분에서 모르는 단어가 많아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하고 필요한 내용들을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어려워도 집중해서 열심히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부분도 더 읽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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