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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암전자 1차 문제해결과정 by 마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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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04 06: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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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채현</title>
         <author>evama913</author>
         <link>https://padlet.com/evama913/eezrig7dyhyty7pc/wish/2812417290</link>
         <description><![CDATA[<p>1)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적 차이: </p><p>권력의 불평등한 분배를 용인하는 정도는 한국과 브라질 모두 전반적으로 세계 평균보다 높지만, 한국과 브라질만을 비교할 경우 홉스테드의 연구 결과만을 제외하고 한국의 점수가 브라질의 점수보다 훨씬 높았다. 집단주의 성향도 마찬가지로 한국과 브라질 모두 세계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강한 장기 및 미래지향적 태도를, 브라질은 뚜렷한 단기 및 과거와 현재 지향적 태도를 보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또한, 한국은 개인적인 욕망, 쾌락, 재미 또는 행복의 추구를 강하게 통제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브라질은 이를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경향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는 전반적으로 성과 추구 및 단호함을 강조하는 남성성이, 브라질에서는 협력 및 돌봄 등을 강조하는 여성성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 브라질의 위와 같은 문화적 차이를 고려할 때, 조직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과 조직을 이끌어 가는 방식을 적절히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br/></p><p>2) 한국과 칠레의 문화적 차이: </p><p>한국에서 나이가 같은 두 남성이 인사를 할 때 손을 흔들거나 아이컨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칠레의 경우 악수를 하거나 어깨를 두드리며 친밀감을 표현한다. 한국에서 나이가 같은 두 여성이 인사를 할 때는 한국의 남성과 같이 손을 흔들거나 아이컨택을 하지만, 칠레의 경우 포옹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한다. 한국의 경우 본인보다 나이가 많거나 사회적인 지위가 높은 경우 허리를 숙여 인사하지만, 칠레의 경우 악수를 하거나 어깨를 두드리거나 간단한 포옹을 한다고 한다. 즉, 계급이나 사회적인 지위가 칠레인들의 인사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조직원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인사와 관련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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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6: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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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준</title>
         <author>tryone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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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nbsp;&nbsp;&nbsp; 브라질</strong></p><p><br></p><p><strong>종교: 대다수의 사람들은 카톨릭을 종교로 삼고 있고 종교 문화가 꽤나 큰 자리를 잡고 있다. 가톨릭의 주요한 기념일을 활용하여 마케팅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다.</strong></p><p><br></p><p><strong>경제: 브라질은 우리나라에 비해 지역별 불평등과 부의 분배가 균형적이지 못하다. 한국의 지니계수는 0.3대인 반면 브라질 같은 경우 0.5 ~0.6 사이를 왕래한다. 지역격차를 해소해줄 수 있는 상품들을 개발 혹은 기업 자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면, 좋은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strong></p><p><br></p><p><strong>기후: 브라질의 여름을 날씨가 무덥기에 브라질의 근로자들은 여름에 무려 한 달이나 휴가를 내고 떠나는 근로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날씨가 어느정도 시원해지는 크리스마스 부근 브라질 국내 수요는 정점을 찍는 모습을 주로 보인다. 그렇기에 이에 맞춰 10월 즈음에 생산을 특히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strong></p><p><strong>홉스테드 문화 모형 분석: 최근 홉스테드 모형은 4가지의 지표에서 6가지로 수정이 되었다. 6가지 지표 중 절반 정도의 지표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실용적/규범적, 관용/통제, 개인주의/집단주의 이다. 이 3가지를 종합해보자면, 브라질은 한국에 비해 개인의 자유, 표현의 자유, 쾌락 중시, 현재 중심적인 태도를 대체로 가진다고 파악할 수 있다.</strong></p><p><br></p><p><br></p><p><strong>2)&nbsp;&nbsp;&nbsp; 칠레</strong></p><p><strong>지형과 기후: 칠레 같은 경우, 국토의 모양이 세로로 길게 쭉 뻗어져 있기에 지역마다 서로 다른 기후와 지형을 가진다. 이에 맞춰서 추운 곳에서도 정상 작동할 수 있는 가전제품들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를 기울이는 것이 좋을 것이며 산악지형도 많고 트레킹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도 많기에 이러한 활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도움이 되는 제품들을 생산하는 것이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strong></p><p><br></p><p><strong>광물: 칠레는 전 세계적으로 광물이 많은 나라 중 하나이다. 칠레는 구리, 요오드, 셀레늄 등에 있어서 세계 최대의 매장국가이며, 레늄, 리튬에 있어서는 세계 두번째 국가, 몰리브덴에 있어서는 세번째로 많은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그만큼 광물이 풍부하며 반도체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원료들을 더 빠르고 더 저렴한 가격에 들여올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strong></p><p><br></p><p><strong>무역: 칠레 시장은 대부분 해외 기업들보다는 토착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해외 기업의 칠레 진출 성공사례가 희귀하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칠레 시장의 주 수입품목에는 반도체, 전자기기들이 포함되어 있다. 다만, 현재 칠레에 진출해 있는 대한민국의 가전, 정보기기 기업들이 꽤나 존재하기에 성공을 거두는 데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다. 또한 전기전자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SEC가 규정한 안전인증검사를 통과해야한다.</strong></p><p><br></p><p><strong>3)&nbsp;&nbsp;&nbsp; 브라질과 칠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칠레와 브라질 모두 한국과 좋은 교역관계를 맺고 있지만 칠레가 브라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교류를 이전부터 오랫동안 지속해왔다. 칠레와는 현재 FTA 협약, 워킹홀리데이 협약이 맺어진 상태이며 칠레 대지진 시기 한국에서 구호를 보내기도 하였다. 이에 비해 브라질은 최근에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는 상태이다.</strong></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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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6: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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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과 칠레의 문화_김주형</title>
         <author>jaykim00171</author>
         <link>https://padlet.com/evama913/eezrig7dyhyty7pc/wish/2812418562</link>
         <description><![CDATA[<p>홉스테드의 문화모형을 이용했을 때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차이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지점은 장기지향성이다. 브라질은 장기지향성이 한국보다 매우 낮고(28 vs. 100) 대체로 현실에 만족하려고 노력하는 문화이다. 이는 인수합병 후 확실한 보상시스템 도입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보이는 지점은 관용성 문화적 요소이며, 브라질이 한국보다 매우 높은 수치를 보인다(59 vs. 29). 이는 곧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더 많은 문화임을 보여주며, 한국 기업의 엄격한 문화가 브라질에서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p><p>칠레는 위에 언급된 장기지향성과 관용성 문화적 요소에서 더 큰 차이를 보인다. 칠레의 장기지향성은 한국보다 매우 낮으며(12 vs. 100), 관용성 요소는 상대적으로 매우 높다(68 vs. 29). 따라서 위에 언급된 안암전자 인수의 시사점이 더욱 크게 적용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p><p>브라질과 칠레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문화를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유의미한 차이가 보이는 지점들이 존재한다.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는 개인주의와 성취지향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칠레가 브라질보다 개인주의 성향이 더 높은 반면(49 vs. 36), 브라질이 칠레보다 성취지향성이 더 높다(49 vs. 28). 따라서 이 또한 보상체계와 인사체계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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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6: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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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규_브라질과 칠레, 한국의 문화와 인수합병 시 고려요소 </title>
         <author>mingyu4518</author>
         <link>https://padlet.com/evama913/eezrig7dyhyty7pc/wish/28124187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nbsp;&nbsp;&nbsp;&nbsp;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적 차이: 브라질인의 집단주의적 성향은 친밀한 관계를 중심으로 형성된 ‘좁은’ 내지반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반면 한국인은 집단 또는 조직에 높은 충성심을 보이는 성향이 강하며 국가 차원에서 애국심을 강조하는 사고방식으로 이어지기도 함. 한국 기업에서 브라질의 기업을 인수합병할 때 그들의 내집단에 속할 수 있도록 조직 내 간부들과 개인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존중을 보여야함. 또한 고의적으로 규정, 규칙과 같은 법칙을 무시하고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고자 할 때 사용되는 브라질 사회가 지니고 집단적으로 용인하고 있는, ‘제이칭뉴’라는 일정화게 구조화된 개인의 성향체계가 존재한다. 융통성이라고도 해석될 수 있는 ‘제이칭뉴’가 올바르게 활용되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여야 함. (‘브라질 현지 한국 기업 내 효과적인 조직 리더십에 관한 연구 : CSP 제철소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를 참고함.)</strong></p><p><br></p><p>2)&nbsp;&nbsp;&nbsp;&nbsp; <strong>한국과 칠레의 문화적 차이: 칠레의 경우, 홉스테드 문화모형을 통해 분석을 진행했을 때, 권력 간격(거리)와 불확실성 회피 정도가 매우 유사했음. 그러나 개인주의 성향에서 꽤나 차이가 존재했기에 칠레 시장에 진출하려면 이를 유의해야할 필요가 있음.</strong></p><p><br></p><p><strong>3)&nbsp;&nbsp;&nbsp;&nbsp; 브라질과 칠레 간의 주요한 문화적 차이: 칠레와 브라질의 지리적 유사성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칠레와 브라질의 홉스테드 문화모형 결과는 대체로 유사했음. 그 외 차이로는 칠레는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사용한다는 것을 들 수 있음.</strong></p><p><br></p><p><br></p><p><br></p><p>1.&nbsp;&nbsp;&nbsp;&nbsp;&nbsp; 인수기업과 피인수기업의 조직 문화</p><p>2.&nbsp;&nbsp;&nbsp;&nbsp;&nbsp; 기업 간 시스템 호환성</p><p>3.&nbsp;&nbsp;&nbsp;&nbsp;&nbsp; 피인수기업의 가치</p><p>4.&nbsp;&nbsp;&nbsp;&nbsp;&nbsp; 고객 파악</p><p><br></p><p>우선 조직의 문화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인수기업의 직원들은 인수합병이 부정적인 상황에서 나온 것이 아님에도 막연한 불안감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피인수기업의 조직문화를 파악하고 서로 간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 피인수기업, 인수기업의 구분 없이 하나의 기업으로 조직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제일 높은 순위에 선정했다. 문화가 정립된 다음으론 본격적으론 시스템을 통합해 업무 환경을 개선할 필요가 있게 다음 순위로 배치하였다. 피인수기업의 가치 또한 타국의 회사를 인수합병 하는 경우 중요한 요소가 되기에 3순위로 선정하였으며 마지막으로 국제시장에 진출할 때는 잠재적인 고객을 파악하는 것 또한 중요하기에 고객파악을 마지막에 배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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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6: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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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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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ama913/eezrig7dyhyty7pc/wish/2812420836</link>
         <description><![CDATA[<p>문화적 특성</p><p>브라질vs한국의 기업 문화</p><p><br></p><p>상당한 차이가 있다. 한국은 위계질서가 뚜렷한 편이며 기업의 의사결정이 주로 하향식인 경우가 많음. 그리고 조직 내부의 조화와 안정을 강조하는 분위기. 이에 반해 브라질에서는 구성원들의 관계가 조금 더 친화적이며 긴장도가 덜함.  무엇보다 사람 간의 친화도와 유연성이 비즈니스 상호작용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함. 의사결정 또한 한국에 비하면 집단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음. 여기서 집단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이해를 폭넓게 반영한다는 것을 말함. 이는 인수합병 후 통합 과정에서 반드시 논의가 되어야 할 문제임. 개인의 자유와 관련해서 한국 문화를 그대로 이식하면 문제가 발생할 것임.</p><p><br></p><p>칠레 VS 한국 </p><p>한국과 칠레의 문화 역시 위에서 언급했던 한국과 브라질의 차이와 거의 유사함. 칠레와 브라질은 모두 남미에 위치해 있으며 많은 문화적 특징들을 공유하고 있음. 그러나 브라질과 칠레의 문화 역시 다소간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칠레가 브라질에 비하면 다소 위계적이며 중앙에서 의사결정을 하는 경향이 강함. 그리고 유연성을 강조하는 정도가 브라질에 비하면 다소 약하며 formal한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가 다소 빈번함.</p><p><br></p><p>칠레는 한국과 FTA 협정을 맺은 지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이 점에선 조금 더 유리함. 그렇지만 브라질 또한 한국 문화에 열정적인 편. 이건 남미 전체적인 경향이 강함. </p><p>경제 잠재력으로는 브라질이 우위에 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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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6: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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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수합병 시 고려해야할 요소들 (하현수)</title>
         <author>hha463666</author>
         <link>https://padlet.com/evama913/eezrig7dyhyty7pc/wish/2812431829</link>
         <description><![CDATA[<ol><li><p>브라질</p></li></ol><p>협업과 팀워크를 강조하며, 문제 발생 시 함께 해결하는 문화가 강조된다. 그렇기에 회사 내부에서 팀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유지함으로써 브라질 기업 문화에 적응할 필요가 있다.</p><p><br></p><p>브라질 기업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적응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 및 기업 내의 민첩한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p>언어 및 소통 스타일: 포르투갈어가 공식 언어이므로 언어적 소통에 유의해야 한다. 브라질의 비문화적 요인 중 하나는 강한 비언어적 의사소통으로, 제스처와 신체 언어가 중요하다. 따라서 다양한 언어와 소통 스타일에 대한 이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및 훈련이 필요하다.</p><p><br></p><p>일 근무 시간과 휴가 문화: 브라질에서는 일 근무 시간이 상대적으로 더 유연하며, 장기 휴가 및 휴일이 중요하게 여겨지기 떄문에 근무 시간과 휴가 문화를 존중하고, 현지의 업무 스케줄에 맞춰 유연성을 유지해야 한다.</p><p><br></p><ol start="2"><li><p>칠레</p></li></ol><p><br></p><p>기업 내에서는 비교적 평평한 계층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의사결정 과정은 민주적인 편이다. 그리고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의 균형이 잘 맞춰진 문화를 가지고 있어 팀워크와 협력이 중요시되지만, 개인의 역할과 책임도 강조된다.</p><p>높은 비형식성을 가진 비즈니스 소통이 일반적이며, 비공식적인 모임과 커뮤니케이션이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비즈니스 미팅 외에도 사회적 모임과 네트워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관계 구축에 신경을 써야 한다.</p><p>시간의 유연성이 높아 출근 시간이나 미팅 시간이 조금 유동적일 수 있고 정확성보다는 관계와 협업이 우선시될 수 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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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6: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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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의 과정</title>
         <author>evama913</author>
         <link>https://padlet.com/evama913/eezrig7dyhyty7pc/wish/2812506834</link>
         <description><![CDATA[<p>3가지 기준(경제적 측면, 법적 측면, 조직 문화)으로 논의를 진행하기로 결정</p><p><br></p><ol><li><p>경제적 측면 (기업 운영, 자원)</p></li></ol><ul><li><p>2020년 기준 기업 운영의 용이성 순위는 칠레가 59위, 브라질이 124위 -&gt; 칠레가 기업을 운영하기에 더 용이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p></li><li><p>칠레: 광물, 자원이 풍부하여 원재료를 확보하는 데 있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자원이 풍부하다는 것은 운송비 측면에서의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는 것을 암시 </p></li></ul><p><br></p><ol start="2"><li><p>법적 측면</p><ul><li><p>브라질의 노동법은 반기업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음 (브라질의 노동자 보호 원칙, 노동자와 기업이 소송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노동자들이 불리하다고 여기는 인식이 있어서 노동자가 승소하는 경우가 많음) / 노조 가입 법적 의무 -&gt; 노동자 권리 보호 강함</p></li></ul><ul><li><p>브라질은 조세 체계가 매우 복잡함</p></li></ul></li></ol><p><br></p><ol start="3"><li><p>문화적 측면 (조직 문화, 국가적 문화)</p></li></ol><ul><li><p>브라질이나 칠레 모두 조직 문화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음</p></li><li><p>칠레의 경우 노동 시간 주 40시간 통과, 중남미는 상대적으로 근로 시간이 긴 편이지만 근로 시간이 길다고 해서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노동 시간의 단축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p></li><li><p>브라질은 포르투갈어, 칠레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데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더 많기 때문에, 좋은 인재를 확보하기에도 좋을 것 </p></li></ul><p><br></p><p>=&gt; 브라질과 칠레는 조직 문화에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경제적 측면과 법적 측면을 고려할 때 칠레로 진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결정</p><p><br></p><p>*인수 및 합병 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p><p>1) 보상 체계: 중남미권 사람들은 현재를 중시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과급 제도를 활성화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p><p>2) 조직 문화에 대한 교육이 필요: 우리나라 직원을 칠레에 파견할 때 칠레 문화에 대한 충분한 교육과 학습을 실시</p><p>3) 임원 구성 방식: 인수한 기업의 임원들을 최대한 현지인으로 구성(한국 기업과 소통이 끊이지 않고 원활하게 되는 선에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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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7: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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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노동법 경제 자료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ama913/eezrig7dyhyty7pc/wish/28139539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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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05: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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