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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소나기&#39; 이야기 이어쓰기 by 민정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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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3 07: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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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김민정 &lt; 번호, 이름</title>
         <author>alswjd43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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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이 쓴 소나기의 뒷이야기를 적어 봅시다.</p><p>다 쓰고 시간이 남는다면 캔바나</p><p>미리캔버스로 자기가 쓴 글과 어울리는 표지를 만들어 게시글 수정하기로 이미지를 추가해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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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23: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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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김민정선생님</title>
         <author>alswjd43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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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밤 사이에 부모님이 나눈 이야기가 믿어지지 않았다. 소녀가 죽었다는 것을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인정할 수 없다는 생각에, 날이 밝는 대로 소년은 소녀의 집으로 몇 번이고 넘어지며 달려갔다.</p><p>"에구, 이럴 줄 알았으면 어제 들여보내 줄 걸..."</p><p>양평댁 아주머니가 작게 혀를 차며 말씀하시는 소리가 들렸다. 소년의 마음에는 아주머니를 향한 미움이 잠깐 샘솟았으나 이내 할아버지의 품에 안겨 나오는 창백한 얼굴의 소녀를 보고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p><p>툇마루에 눕혀진 소녀는 곧 있으면 들것에 실려 화장터로 간다고 했다. 소년은 꽃물이 든 분홍색 가디건을 곱게 차려입은 소녀의 차가운 손을 한 번 잡아 보았다.</p><p>'괜히 틱틱대느라 손도 이제야 잡아보네.'</p><p>소년의 마음에 짙은 후회가 남았다.</p><p><br/></p><p>다시 학교에 돌아간 소년은 도무지 적응할 수가 없었다. 선생님께서도 친구들도 당연히 소녀가 없었다는 듯이, 출석을 부를 때면 있던 소녀의 이름도 들려오지 않았고 빈 자리는 어느새 다른 친구가 채워 앉아 버렸다. 세상에서 소녀를 기억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 뿐인 것 같아 황당한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 보지만, 소녀와 대화다운 대화를 나눈 적이 있는 사람은 소년뿐이라는 사실만 떠올렸을 뿐이다.</p><p><br/></p><p>소년은 저마저 소녀를 잊으면 영영 세상에서 소녀의 흔적이 사라질 까봐 소녀를 기억하는 방법을 찾았다. 영 그림에 소질이 없는 자신의 손으로는 소녀의 생김새를 완벽히 담지 못할 것 같아 소녀와 있었던 일들을 글로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p><p><br/></p><p>다른 애들이 바보라고 부르면 화부터 났는데, 왜 소녀에게는 별로 화가 나질 않았는지 모르겠다는 말부터 꺾어다 준 들꽃들보다 소녀가 더 희고 예뻤다는 말까지 적고 나니 머릿속에 그려지는 소녀의 미소가 더 희고 생생한 기분이었다.</p><p><br/></p><p>소년은 자신이 쓴 글을 들고 소녀가 뿌려진 개울로 찾아갔다.</p><p><br/></p><p>"바보야, 너도 거기서 나 잊으면 안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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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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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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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어서 슬퍼하던 소년은 학교에서도 슬퍼했다.</p><p>소년은 돌다리로 갔다. 돌다리에서 물을 보며 멍을 때리고 있었다.</p><p>소년의 친구가 말했다.</p><p>"너 뭐해?"</p><p>친구가 물으니 소년은 아무것도 아니라 했다.</p><p>학교 끝나고 소년은 또 다리로 갔다.</p><p>소년은 물고기를 보며 소녀 생각을 했다.</p><p>집으로 가니 밥 먹을 시간이었다.</p><p>밥을 먹고 나오니 저녁이았고 누워서 있는데</p><p>갑자기 소녀가 나타났고 '뭐지?'</p><p>라고 생각하니 꿈에서 깼다.</p><p>결국 소년은 소녀만 생각하다 하늘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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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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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심은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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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다음. 소년이 가지고 있던 조약돌을 하늘에 던지며 ''고마웠어!!''하고 함.</p><p>10년뒤 소년이 거리를 지나는데 하필 그때 소나기가 와 피하다가 골목 한 편에 소년이 던진  조약돌이 있었다. 그 조약돌을 가지고 시골에 가져가 물장구를 하는데 옆에서 웃음소리가 나 옆을 봤는데 핑크색 스웨터를 입은 그 소녀가 있었다.갑자기 말없이 그 소녀는 소년을 붙잡고 뛰어갔다. 가보니 그때 갔었던 무가 있는 밭이었다 옆을 보니 그 소녀는 사라져 있었다. 역시 꿈인가.. 생각하고 있을때 옆에 철푸덕 소리가 났다 옆을 보니 소녀가 입고 잇던 핑크색 스웨터가 있었다. 그 핑크 스웨터를 안고 울고 있는데 소나기가 왔다. 얼른 피해 오두막집으로 가 소년은 곰곰히 생각을 했다.''왜 골목 한편에 그 조약돌이 있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주머니를 뒤적뒤적 하는데 조약돌은 없고 낡은 종이가 있었다. 물에 젖어 잘 못 알아보지만 희미하게 ''안녕 잘 지내고 있니? 난 잘 지내고 있어. 그리고 너가 지금 찾고 있는 조약돌 내가 가져가 숨겼지 히히 한번 찾아봐!''이 편지를 읽고 후 돌다리 징검다리가 생각나 갔더니 소년과 소녀가 둘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었다. [어릴때 모습] 그걸 보며 ''이때가 좋았지...'' 말한 찰나 소녀가 말했다 ''아저씨 왜 우리 보나요?'' 애써 울음을 참으며 ''아 풍경 본 거야 허허'' 이러면서 꿈에서 깼다. 근데 손에 조약돌이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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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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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황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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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며칠 뒤, 소년은 학교에 들어섰다. 자리에 앉으니 소녀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졌다. 소년은 선생님의 시 읊는 소리가 뭐들리는지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겠다. 학교가 끝난 뒤, 소년은 징검다리 위에서 한참을 서 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소년은 이불 위에 누워있었다. 소년은 징검다리에 올라선 다음부터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소년은 번뜩 생각이 들었다. '아, 숙제!' 선생님이 내준 숙제가 생각났다. 공책을 보니 역시 텅 비어있었다. 어쩔 수 없이 빈 노트를 가지고 학교에 갔다. 소년의 생각대로 선생님께서는 "숙제 안 한 놈 다 나와!"를 외치고 계셨다. 소년은 매를 맞았지만 손이 아닌 마음이 아팠다. 남아서 숙제를 끝낸 후, 집으로 돌아가 또 숙제를 폈다.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의 얼굴이 모두 소녀의 얼굴로만 보였다. 또, 숙제를 하지 못했다. 소년은 징검다리에 가서 "에잇!" 하고 손에 꽉 쥐고 있던 돌을 던졌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소년은 도라지꽃을 발견했다. 소년은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도라지꽃은 바로 소녀의 무덤 옆에 있었기 때문이다. "야! 나 두고 가면 어떻게 하라고!" 소년은 울부짖었다. 소년은 다시 징검다리로 가서 돌을 쌓았다. 계속, 계속해서 쌓았다. 해가 지고 모두가 잠에 들때까지. 소년의 아버지가 소년을 데리러 갔지만 소년은 가지 않았다. 소년은 무덤 옆에 있는 도라지꽃을 꺾어 화분에 심었다. 꽃에 물을 줄때마다 소녀가 비를 맞고 웃는 것 같았다. </p><p>5년 뒤, 소년은 소녀를 거의 잊고 살았다.</p><p>'하... 또 시험이네.. 철수와 영희가 소나기를 맞으며,,' 소년은 소녀가 다시 떠올랐다. 시험이 끝나갈 무렵, 창문 밖에서 무지개색 햇빛이 들어왔다. 마치 소녀의 옷에 있던 얼룩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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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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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이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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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은 소식을 듣고 소녀의 무덤레 가서 하염없이 운다. 그때, 한 나비가 날아와 소년의 손 위로 앉았다. 나비는 소녀의 무덤위로 올라가 앉는다. 소년은 그 나비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데 나비가 어디론가로 날아가 소녀가 가장 좋아하던 꽃을 소녀의 무덤 위에 올려두고 사라진다. 그때, 소년의 귀에서 소녀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야 바보야, 울긴 왜 우냐." 소년은 놀라 주위를 둘러보지만 아무도 없다. 그때, 소년의 귀에서 다시 소녀의 목소리가 울렸다. "야 여기라고. 하늘을 봐." 소년은 하늘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진다. 왜냐하면 하늘엔 구름이 '울지마 바보야' 라고 써있었기 때문이다. 소년은 결심했다. 소녀의 몫까지 열심히 살겠다고. 소년은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하루도 빠짐 없이 공부해서 소녀의 생각을 한다. 그리고 2년 후, 소년은 성공하고 부자가 되었다. 소년은 소녀의 무덤에 찾아가 성공하기 전 까지의 일들을 모두 말한다. 그러자, 소녀의 환영이 나타나 소년에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사라졌다. 마치 너무 잘했다는 듯이. 일주일 뒤, 누군가가 소년의 집 문을 두드려 문을 열어보니, 소녀가 서있었다. 소녀는 다시 살아 돌아온 것이다. 소년은 매우 기뻐하며 소녀를 끌어안는다. 둘은 사귀게 됐고, 둘은 결혼까지 해서 행복하게 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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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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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최도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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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에 눈물을 머금으며 잠에 들 었다. 소년은 아침이 되자마자 징검다리에 가서 소녀를 불렀다.</p><p>"야! 야!!! 야!!!!!!" 소년의 우렁찬 목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소년은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곧장 소녀의 할아버지의 기와집으로 달려갔다. 문을 두드리자 눈이 퉁퉁 부운 양평댁이 나타났다.</p><p>"왜 왔어?"</p><p>"소녀는요? 소녀는 어디 있어요?"</p><p>그러자 양평댁이 흐느꼈다.</p><p>"흐흐흑"</p><p>그러자 소년은 소녀가 묻힌 곳을 알려 달라 물었다.</p><p>"저기 있어. 흑흑"</p><p>소년은 소녀가 묻힌 곳으로 갔다. 묘가 있었다. 그러자 소년은 이성을 잃고 묘를 가지고 왔던 삽으로 파기 시작했다. 그곳에는 죽은 소녀가 있었다. 그러자 소년은 이성를 되찾고 소녀를 바라보았다.</p><p>"미안해..."</p><p>소년은 삽으로 다시 소녀를 묻어줬다. 그러고는 학교로 갔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마치 소녀는 원래부터 없었다는 듯이 평범하게 출석을 부르고 소녀가 앉았던 자리도 없어져 있었다. 소년은 깨달았다. 소녀와 유일하게 대화를 나눈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는 것을. 그렇게 소년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하얀 조약돌을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생각했다.</p><p><br/></p><p> '야, 잘 지내니? 난 잘 지내고 있어.'</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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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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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예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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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울었다.</p><p>"아니 해가 중천인데 언제 일어날 것이여!"</p><p>소년은 그말에 벌떡 일어났다.</p><p>그리고 돌다리를 넘어서 소녀의 집으로 갔지만 이미 소녀와 소녀의 가족은 없었다.</p><p>소년은 뭔가 휑한 느낌이 들었다.</p><p>그리고 나서 3년 후.....학교에 여자아이가 전학을 왔다.</p><p>아무리 봐도 소녀와 너무 닮은 아이였다.</p><p>소년은 그래도 소녀가 아니라는 마음에 여자아이와 친하게 지내지 않았다.</p><p>일주일 후 체육대회가 열렸다.</p><p>여자아이와 소년이 짝꿍이되어 같이 이어달리기를 했다.</p><p>"아니 그렇게 하지 말라고!!!"</p><p>소년은 여자아이에게 소리쳤다.</p><p>여자아이가"알겠어....미안해"라고 말했다.</p><p>소년은 조금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어달리기를 게속했다.</p><p>소년과 여자아이가"와!!!!우리가 1등했어" 두아이가 </p><p>서로 박수치며 좋아했다.</p><p>그러다 여자아이의 할아버지가 왔다.</p><p>소년은 순간 흠칫했다.</p><p>왜냐하면 소녀의 할아버지가 여자아이의 할아버지라고 오셨기 때문이다.</p><p>소년은 여자아이에게 소녀의 이름을 불렀다.</p><p>"야!!!! 어 혹시 3년전 그 아이니??"</p><p>여자아이가 흠칫 놀라며 "어.....맞아 내가 3년전 그 아이야......"</p><p>3년전 소녀는 최고의 의사가 와서 치료해서</p><p>극적으로 살았다.</p><p>그러나 이사를 가서 소년은 소녀가 죽은 걸로 알았던 것이다.</p><p>소년은 소녀가 살아있었다는 말에 행복했다.</p><p>그러나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p><p>왜냐하면 소녀가 할아버지와 함께 이사를 가서 </p><p>만나지 못하기 때문이다.</p><p>그래서 소년과 소녀는 서로 약속했다.</p><p>나중에 꼭 만나자고.........</p><p>(성인이 된 후) 소년은 정원사로 일을 했다.</p><p>어느 날 소년의 정원으로 꽃을 사러 한 사람이 </p><p>등장했다.</p><p>소년은 바로 알아보았다.</p><p>그 사람이 누구인지.......</p><p>바로 그 3년 전 약속을 한 그 소녀였다.</p><p>소년과 소녀는 다시 만나 둘이 서로 사랑하며 </p><p>행복하게 살았습니다.</p><p>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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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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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swjd4383/ee6j0nq6gs6plgxc/wish/3397814791</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우울증에 걸려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하는 중이었다 갑자기 소녀의 무덤에 보물이 묻혀있다는 소문이 돌아서 도굴꾼이 왔다 그로 인해서 소녀의 유골과 무덤이 훼손되었고 도굴꾼은 벌을 받을까 봐 소녀는 실존하지 않는다는 허위 신문을 냄. 그 소식을 들은 소년은 분노했고 그 이야기를 들은 소녀의 할아버지는 충격으로 사망했다. 소년은 도굴꾼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고 법에 심판을 받게 한다고 다짐했다. 양평댁과 증거를 모으다가 도굴꾼에게 걸려 양평댁이 사망했지만 경찰에게 증거를 제출하는 데 성공해 도굴꾼을 체포했다. 소년의 우울증은 완화되었고 일상생활이 가능해졌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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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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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swjd4383/ee6j0nq6gs6plgxc/wish/3397816034</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자 소녀를 잊지 못해 매일 소녀의 무덤으로 가 소녀가 좋아하는 꽃을 올려놓았다. </p><p>그렇게 시간이 흘러 소년은 성인이 되어 일을 하게 되었다.</p><p> 하지만 무덤이 훼손 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제대로 일을 할 수 없게 일을 그만두고 무덤을 매일 볼 수 있도록  무덤 옆에 집을 짓고 살면 무덤을 관리하기로 결심했다.</p><p>소년은 무덤 옆에 집을 짓고 살면서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무덤을 관리했다.</p><p>소년은 소녀가 좋아하는  꽃을 심으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p>하지만 소년은 나이가 들어 병이 생겼고 소년은 그의 동생에게 소녀의 무덤 옆에 묻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소년이 죽자 그의 동생은 소년을 소녀 옆에 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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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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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장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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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소년은 아침부터 학교 갈 준비를 하였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죽었단 생각이 나서 학교에 가기가 싫었다. 그래서 소년은 학교 가는 길에 소녀의 무덤의 잠깐 들렀다 가려고 했다. 소녀의 무덤의 도착하자 소나기가 내렸다. 소년은 학교에 늦을까 봐 걱정을 했다. 하지만 이미 학교는 시작하였다. 담임 선생님이 소년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다. 소년의 어머니는 담임 선생님의 말을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차올랐다. 그날 저녁 소년이 집에 들어오자 소년의 어머니가 소년을 혼냈다. 몇 년 뒤 소년의 가족은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소년은 이제 소녀의 무덤의 들리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슬펐다. 소년은 이사 가는 당일 일어나 봤더니 집 앞에서 죽었던 소녀가 소년을 부르고 있었다. 소년은 헐레벌떡 일어나서 소녀에게 다가갔다. 소년과 소녀는 산너머로 꽃을 보러 갔다. 하지만 꿈이었다. 소년은 서울로 이사가기전 마지막으로 보랏빛이 도는 꽃을 소녀의 무덤의 두고 갔다. 소년은 어른이 되어서 가족들과 먹고살기 위해 회사 면접도 보았다. 소년은 면접에 합격하여 회사에 잘다니고 있었을 때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그런데 신입사원이 죽었던 소녀와 너무 닮았었다. 신입에게 일을 가르쳐 주라고 회사 선배가 소년에게 부탁했다. 소년은  신입사원에게 일을 가르쳐 주었다. 소년은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 신입사원이 달려와서 엘리베이터 문을 열어주었다. 그런데 소년의 집은 7층이다. 신입사원이 달려와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그러자 7층에 도착하자 소년과 신입사원이 같이 내렸다. 알고 보니 소녀를 닮은 신입사원이 소년의 앞집에 살았던 것이다. 소녀를 닮은 신입사원은 다음날부터 몇 달째 회사에 나오지 않았고 아파트에서도 보이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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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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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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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이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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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헐레벌떡 뛰어 </p><p>개울가에 갔지만 너무 늦어있었다.</p><p>소년은 소녀를 그리워하며 함께한 추억을 </p><p>생각하며 지냈다. </p><p>그러곤 첫사랑을 잊지 못한체 성인이 된 소년</p><p>그러곤 소녀의 묘가 없어지고 다른곳으로 </p><p>옮겨졌다는 소식을 듣고 묘가 </p><p>ㅈㅈ소식은 알수 없었다. </p><p>그래서 소년은 소녀를 그리워 하며 </p><p>감감무소식 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p><p>친구에 권유로 소개팅 자리가 만들어져 소년은 거절을 하며 싫다 반대하였는데 </p><p>소년은 소녀가 자기에게 </p><p>좋은 기회를 만들어 준거라 생각하여 계속 조르는 </p><p>친구에 말을 듣고 나가보기로 한다.</p><p>이제 청년이된 소년은 </p><p>기대를 하면서도 잔뜩 긴장을 한다.</p><p>   </p><p>소개팅 D-Day 1일...</p><p><br/></p><p>청년은 하루가 남아 소개팅녀와 카톡을 해보는데 </p><p>그녀의 말투는 정말 착하고 상냥하고 착했다.</p><p>청년은 기대를 해보며 </p><p>입을옷과 머리를 다듬어본다.</p><p><br/></p><p>소개팅 D-Day..</p><p><br/></p><p>청년은 약속장소인 카페에 갔는데 </p><p>자리에는 아무도 없었다... </p><p>생각이 들 무렵 누군가 어깨를 툭툭 쳤다.</p><p>바로 소개팅녀 였다. 그녀의 얼굴은 청년이 그토록</p><p>그리워 하는 소녀에 얼굴과 매우 비유했다.</p><p>청년은 하루동안 소개팅녀와</p><p>아주많은 대화를 하며 하루가 끝났다.</p><p>청년은 소개팅녀와 앞으로에 나날들을 행복하게 지내며 살았다..</p><p><br/></p><p>청년은 지금은 하늘에 있는 소녀를 점점 잊으며 </p><p>후회없이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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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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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황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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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소년은 바로 소녀의 무덤 으로가 소녀가 예전에 소년에게 주었던 돌멩이를</p><p>소녀를 묻은 자리에 같이 묻어 주었다.</p><p>그러고 나서 소녀가 좋아하는 도라지 꽃을 꺽어와서</p><p>소녀의 무덤위 에 놓았다. 그러고 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부모님이 어딜 싸돌아 다녔냐고 하셨다.</p><p>나는 그 말을 무시하고 방으로 돌아간뒤 잠을잤다.</p><p>잠을 자던 도중에 소나기가 내렸다. '투두둑, </p><p>마치 소녀가물장난 하는 소리같아 슬퍼했다.</p><p>다음날 소년은 돌다리에서 소녀가 하는 놀이를</p><p>하며 놀고 있었다. 놀고있던 와중에 소녀의 </p><p>할아버지의 집이 철거된다고 했다.</p><p>그러자 소년은 생각했다 그곳에 꽃장사를 하면 좋겠다고.</p><p>10년 후 소년은 그곳에 꽃집을 차렸다. </p><p>가게의 벽이나, 문, 천장, 바닥, 등을 보라색과 분홍색으로 되어있었다.</p><p>그곳에 여러가지 꽃들이 있었는데 그꽃 대부분은</p><p>보라색과 분홍색으로 되어있었다.</p><p>소년은 오맨만에 소녀의 무덤으로 갔다. </p><p>그런데 돌과 도라지 꽃이 없는거다.</p><p>그래서 소년은 설마 하는 마음으로 무덤을 팠는데</p><p>소녀에 사체가 없는거다 그래서 얼어 붙었는데 </p><p>소녀가 옆에서 이상한 말을 하고 사라졌다.</p><p>그리고 잠에서 깨어났다.</p><p>소년은 꿈이라는 생각에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다.</p><p>그리고 오늘도 소년은 일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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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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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안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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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아픈 몸을 일으키고 학교에 갔다.</p><p>학교에 가서 소녀의 자리를 보았다. </p><p>소녀 자리에 소녀가 없어 너무 쓸쓸했다.</p><p>소년은 소녀의 자리에 앉아보았다. 그런데...</p><p>소녀 자리 옆에 쪽지가 있었다.</p><p>궁금해서 한번 보았더니 소녀가 소년한테 쓴 내용이었다.</p><p>그 내용은</p><p>안녕? 소년아 나 소녀야</p><p>처음 널 보았을때 날 피하려고 해서 너가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어 근데 너랑 놀아보고는 너무 재미있어서 또 놀고 싶었어  그런데 내가 아파서 너랑 못 놀았어 그래서 너랑 꼭 어른이 돼서 같이 놀고 싶어 한번 꼭 만나서 같이 놀자! &lt;소녀가&gt;</p><p>소년은 너무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p><p>마치 소녀가 죽기 전에 소년에게 줄려고 했었던 거 같았다.</p><p><br/></p><p>         (10년 뒤.....)</p><p><br/></p><p>소년은 어른이 되어서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다.</p><p>소년은 회사 직원 한명이 뽑폈다고 하길래 뽑폈다는 회사원을 보았는데 소녀에 모습가 똑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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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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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최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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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에 세상이 무너질 것만 같았다. 평화롭던 하루에 갑자기 이별을 맞이하게 된 나는 매일 밤을 눈물로 지세웠다. 차라리 소녀가 이사를 갔더라면 다시 만날 거라는 희망도 있을 테지만, 죽어버린 소녀의 소식을 듣고는 한동안 절망에 빠졌다.</p><p>나는 소녀에게 미처 하지 못한 나는 매일 상상으로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아직까지도 소녀가 죽은 것에 대하여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p><p>소녀가 죽고 몇 개월이 흘렀지만 나는 역시 그대로 였다. 소녀는 죽었는데,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평화로운 세상이 미워졌고, 내가 죽었을 때 모두에게 잊혀질까 무서웠던 나는 이불 속에만 숨어있었다.</p><p><br/></p><p>몇 년후, 나는 취미 생활을 하며 소녀를 점점 잊어갔다. 하지만 잊고 싶어도 못 잊는게 첫사랑이라서, 어쩔 때 가끔 생각이 나기도 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흐르다 못 해서 넘쳤을 때쯤, 나의 고등학교 졸업식이 찾아왔다.</p><p>이제 곧 있으면 성인이라는 사실에 조금 놀라웠고, 앞으로의 인생이 조금씩 설레기도 했다. 그리고 시끄러웠던 졸업식이 마치고, 나는 무작정 소녀와 처음 만났던 개울가로 향했다.</p><p>소녀가 죽고 나서 얼마 안 돼서  이사를 가서 그런가... 모든게 낮설었지만 그 개울가 만큼은 예전의 모습 그대로 였다. 나는 예전의 추억에 잠겼다. 나는 흐르는 물을 잠시 멍하니 바라보다가, 주변을 살펴보다가 백돌을 발견했다. 예전의 그 때, 소녀가 준 백돌과 비슷한 거 같다고 생각이 낙던 찰나에, 어느 덧 해가 지고 있었다. 그러자 나는 개울가 주변을 천천히 돌았고, 양말은 어느 덧 물에 젖어 있었다. 나는 아까 주운 백돌을 강하게 쥐었고, 동시에 이제는 소녀의 생각을 하지 않고 나의 인생에 집중해야 한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나는 무작정 쥐고 있었던 백돌을 저 멀리 던졌고, 물방울이 튀었다. 그리고 뒤죽박죽 했던 나의 마음도 조금은 진정이 되는 거 같았다. 멋진 어른은 못 되더라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머릿 속에 빙글빙글 떠돌았다.</p><p>나는 어느 덧 시간이 지나 저녁 7시가 되서야 나는 그 자리를 떠났고, 우리가 처음 만난 개울가 그 자리에서는 아직도 물이 흘러가고 있었다. 마치 손으로 멈출 수도 없는 우리의 인생처럼.</p><p><br/></p><p><em><s>나는 그리고 트월킹을 추며 집으로 돌아갔다.</s></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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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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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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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박건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swjd4383/ee6j0nq6gs6plgxc/wish/3397823167</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고 친구가 시비를 걸면어서 싸우고</p><p>절교 해서 친구가 없어졌다 친구가 없어서 </p><p>동생이랑 놀다 다음날 동생도 소녀가 걸린 병에 걸려</p><p>동생도 죽고 슬퍼하던 소년의엄마는 우을증에 </p><p>걸리고 아빠는 일을 많이하고 추워서 감기에 걸렸다</p><p>소년의 엄마는 우을증으로 밥을 안먹어 죽고</p><p>소년은 돌다리에서 소녀와 동생,엄마를 생각하며</p><p>조약돌을 보고있었다</p><p>몇년뒤 어른이 되었고 아빠의 제사를 치르고</p><p>일하러 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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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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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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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주효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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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문을 듣고 소년은 소녀에 무덤으로 가 울부짖었다. 다음날 아침 학교에서는 소녀가 죽었다고 말씀하셨다. 학교가 끝나고 소년은 소녀의 무덤으로 가 하고 싶은 말을 했다. 그때 소나기가 왔다. 소년은 빠르게 집으로 가 바로 누웠다.</p><p><br/></p><p>소년은 꿈을 꾸었다.</p><p>거기서 소녀가 우는 모습을 보았다.</p><p>소녀에게 다가가자 소녀의 머리가 180도 꺾이며 괴물로 바뀌었다.</p><p>소년은 너무 끔직한 장면을 보고 충격을먹었다. 그 때 잠에서 깨어났다.</p><p><br/></p><p>그리고 소년은 너무 충격 먹어 소녀의 무덤으로 갔다. 하면 안 되지만 소녀의 무덤을 파헤쳤다.</p><p>하지만 소녀의 시신은 멀쩡했다 그리고 소년은 한숨을 쉬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소녀의 무덤을 다시 묻고는 집으로 갔다.</p><p>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를 가 친구들과 놀다 집으로 갔다. 하지만 </p><p>소녀의 할아버지가 소녀의 무덤을 누군가 파헤친 흔적이 남아 그 범인의 흔적을 찾으러 떠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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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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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번 이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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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고난뒤 매달 소녀의 집에 찾아가며</p><p>시간이 흐른다,소년이 18살이 되던해 소년은 도 소녀의 무덤에 찾아가던 어느날 어느한 검은색 고양이가 소년를 마치 아는듯이 소년에게 부비적댔다,처음엔 소년은 무시했지만 매번 무덤에 찾아올때마다</p><p>호감을 표하자 소년도 점점 고양이에게 빠지게 된다</p><p>그러던 어느날 소년이 다시 무덤을 찾아갔는데 어째서인지 고양이는 보이지 않았다,소년은 주변을 둘러보다 웬 흰색 종이를 발견했다,거기엔</p><p>''돌다리에서 봐''</p><p>라고 적혀있었다,소년은 그 글시를 보고 어쩌면 소녀가 쓴거라 돌다리로 달려간다,오다가 무릎이 가지고 상처가 났지만,소년은 아픔을 무시하고 빠르게 돌다리로 간다,거기엔 죽었던 소녀가 서있었고</p><p>소년은 소녀를 보자마자 달려와 끌어안았다,소녀는 소년을 토닥여 주며 소년에게 꽃다발을 주며</p><p>''잘 간직해,내 친구''</p><p>그 말을 하고 소년은 정신을 잃었다,깨어나 보니 집이고 오른손에는 꽃다발이 있었다,그 일이 있고나고 몇년뒤 소녀가 준 꽃다발은 시들않고 계속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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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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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번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swjd4383/ee6j0nq6gs6plgxc/wish/3397824458</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에 슬픔에 잠겨 몇 날 며칠을 울었다. 소년이 다짐했다.</p><p>'그래, 그만 슬퍼하고 내가 해야 할 일 을 하자!'</p><p>소년은 학교에 가고 어머니의 일도 도와 드렸다.</p><p><br/></p><p>몇 년 뒤 소년은 멋진 어른이 되어 있었다. 소년은 회사에 취직해서 회사원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소년은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신입사원이 소녀하고 닮았기 때문이다. 소년은 자기 자리로 가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p><p>'왜지? 왜 똑같이 생긴 거지?'</p><p>소년은 슬픔이 몰려와 기분이 안 좋아져서, 집으로 돌아갔다.</p><p><br/></p><p>침대에 누워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잠이 와서 자버렸다. 꿈에서 소녀가 나왔다. 소년이 소녀에게 달려갔지만 그때 딱! 꿈에서 깨버렸다. 소년은 침대에서 생각했다.</p><p>'왜 소녀가 나왔지?'</p><p><br/></p><p>그런데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부엌으로 갔다.</p><p>밥을 먹으려고 하는 소년의 집 초인종이 울렸다.</p><p>인터폰을 보니 어머니가 계셨다. 소년은 문을 열었다.</p><p>"어머니 왜 오셨어요?"</p><p>"반찬 주려고."</p><p>"그래요? 들어 오세요. 뭐라도 드실래요? 마침 지금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p><p>"아니다 나 반찬만 주려고 왔다."</p><p>"어머니 그래도.."</p><p>"아니다. 나는 이만 간다."</p><p>어머니는 집을 나가셨다.</p><p><br/></p><p>다음날 아침 회사를 가다가 사고가 나서 소년은 병원에 실려갔다. 병실에 누워있는데 실루엣이 보였다. 소년은 죽었다. 소년은 저승에서 소녀을 보았다. 소녀에게 달려가서 소녀를 안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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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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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황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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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소년은 매일매일 힘들게 산다. 소년은 아버지가 깨우는 소리에 일어난다. 소년은  학교에  갔더니 전학생이 온다는 것이였다.반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학생이  온다는 것이다. 반 애들은 신이 나 있다. 소년은 조금도 신이 나지 않았다.</p><p>"얘들아 전학생이 왔다."선생님이 말하신는 소리에 모두들 고개를 전학생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그순간 소년은  깜짝 놀랐다.죽은 소녀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녀는 얼마 못 가 아파서 학교를 그만 두었다. 하지만 선생님은 "소녀가 유학을 가서 그런 거야" 라고 했다. 하지만 소년은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소녀도 아프다는 것을 사실 소년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한테 왜 거짓말을해요? 라고 차마 말할 수 없었다.소년은 늦은시간 소녀에 집앞으로 갔다. 하지만 소녀의 어머니,아버지가 슬피 울고계셨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소녀도 얼마못가서 죽은 것 같았다. 소년은 눈물을 참고 계울가에 가서 슬피 울었다. 그순간 죽은 소녀가 준 조약돌이 주머니에서 빠져나와 강으로 빠지고 말았다. 소년은 조약돌을 찾으려고 강가 이곳저곳을 다 찾아보아도 없었다. 소년은 그만 포기하고 현생을 찾아 마을을 이사간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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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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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번 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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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음을 듣고 꿈이라고 생각하지만, </p><p>혹시나 진짜 죽었을까봐 두려운 마음에 눈물을</p><p>( 뚝- 뚝- ) 흘리며 울다가 지쳐 쓰러진 것 인지, 그냥 졸려서 잠에 든 것인지는 모르지만 잠에 든다.</p><p><br/></p><p>다음날 아침, 늘 일어나던 시간대보다 빨리 일어난 소년은 바로 옷을 입기 시작한다.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한손에 꼭 쥐고  소녀를 생각하며 소녀와 같이 갔던 곳을 모두 살펴본다.</p><p><br/></p><p>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소녀를 찾기 위해 마을을 계속 돌고있다.</p><p>소녀는 보이지 않는데, 학교에 갈 시간이 다다르자 소녀를 찾는것은 뒤로하고 학교로 무겁고 쓸쓸한 발걸음을 ( 터벅, 터벅,- . ) 옮긴다.</p><p>학교에 그래도 좀  빨리온 소년은 소녀의 자리를 멍하니 바라본다. </p><p>아직도 소녀의 죽음이 믿겨지지 않는다.</p><p><br/></p><p>학교에 도착하고 나서 몇시간 뒤. 짝꿍이 소년에게 물어본다</p><p><br/></p><p>" 너 요즘 왜그러냐 ?, 어디 아프냐 ?? "</p><p><br/></p><p>이 물음에 소년은 대답할수 없었다.</p><p>소년도 자신이 왜 이러는지 모르고, 이 마음은 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p><p>계속 정적이 흐르자, 짝꿍이 다시 한번 묻는다.</p><p><br/></p><p>" 설마.. 너 설마 걔 좋아한거냐 ? 걔가 죽어서 그렇게 있는거야 ? "</p><p><br/></p><p>" .... 응, 좋아했었나봐. "</p><p><br/></p><p>라고 답하자, 짝궁은 더이상 소년에게 질문을 하지 않고 묵묵히 공부한다.</p><p>소년은 소녀가 없으니 소녀와 같이 있을때 느꼈던 감정들이 싹 사라졌다.</p><p><br/></p><p>소녀가 살아있다면 오늘은  도라지 꽃으로 꽃다발을 크게 만드려고 고백하려고 했다. 사이가 서먹해질까봐  못했던 말을 종이에 꾹꾹 눌러 담고 싶었던 말들, 감정들을 꾹꾹 눌러쓰곤 종이 비행기를 접어 편지를 끼워서 하늘 위로 날린다. 소녀가 볼 수 있게, 감정이 전해질 수 있게.</p><p>종이 비행기는 높고 멀리 날아갔다. 편지에는</p><p>'기다려 줘, 곧 갈게.'라고 적혀 있었다.</p><p><br/></p><p>그날 밤, 차가운 새벽 공기가 소년의 몸을 차갑게 할 때 개울가 구석진 곳에 몸을 던지고 소년은 유언을 남긴다. 소녀의 옆에 묻어주고, 소녀처럼 입고 있던 옷을 그대로 묻어 주라고.</p><p>죽기 전에 하늘에서 소나기가 내린다. 소년의 마음에는 우중충한 먹구름이 물러나고 새하얗고 솜사탕같이 부드러운 구름으로 뒤덮인다. 소년의 몸이 차갑게 식고, 눈이 스르륵- 감긴다.</p><p><br/></p><p>그렇게, 소년과 소녀의 예쁘고 찬란했던 삶이 높고 넓은 하늘 위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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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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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임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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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나서 소년은 너무 슬퍼 밥을 이틀동안 못 먹었다.</p><p>소녀은 계속 밥을 못 먹어 소년도 죽어 소년의 엄마아빠도 슬퍼했다.</p><p>소년은 하늘나라에서도 소녀를 찾았다.</p><p>고생끝에 소녀를 찾아 서로 너무 반가웠다.</p><p>소녀는 소년에게 이승으로 내려가 우물가에 다시 가자고 했다.</p><p>하지만 소년은 안된다고 했다.</p><p>그러자 소녀가 말했다.</p><p>"그럼 우리 저승에 있는 우물가에 가자"라고 했다.소년은 소녀가 이승에서 던졌던 조약돌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었다.</p><p>소녀와 소년은 함께 우물가에 갔다.</p><p>그런데 저승에 있는 우물가는 매우 깊었다.</p><p>깊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소년이 말했다.</p><p>말한 순간 소녀가 물에 빠졌다.</p><p>소년도 마음 같아서는 자신도 빠져서 구해주고 싶지만,그러다 자신도  위험할 것 같기 때문에 못 뛰어 들었다.</p><p>소녀가 사라진 후에 소년은 소녀를 생각 하며 꽃밭을 만들었다.</p><p>소년은 계속 간직하던 조약돌을 흙에 묻었다.</p><p>소년도 소녀가 잘 살것이라고 믿었다.</p><p>다음날,조약돌을 묻던 곳에 도라지 꽃이 자랐다.</p><p>그러자 갑자기 소년은 눈물이 날뻔했다.</p><p>그순간,한 벌이 나타났다.</p><p>그 벌은 핑크 스웨터를 입고 있었다.</p><p>마치 소녀가 온 것 같았다.</p><p>그 벌이 갑자기 사라졌다.</p><p>이제 소년도 소녀를 마음속에 묻고 잊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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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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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조은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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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아침에 일어나서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그다음 바로 소녀의 사촌 동생이 나타나게 되고, 그런데 너무 알던 소녀와 완전히닮은 것이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소년은 학교에 가고 있었는데, 소녀의 사촌 동생을 만나게 되는데, 소년은 그냥 무시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리고 소년의 학교에서 전학생이 온 것이에요. 그런데 전학생이 아침에 만났던 소녀의 사촌동생이지요. 그리고 소년 옆에 소녀의 사촌 동생이 배정되는데 그리고 소녀의 사촌 동생이 말을 거는데요.</p><p>"안녕"</p><p>소녀와 똑같은 행동을 하길래 놀라고 마는데 그리고 몇 년 후 성인이 돼서 학생들 중에서 소녀와 똑닮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소녀의 사촌동생의 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도 똑같은 행동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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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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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swjd4383/ee6j0nq6gs6plgxc/wish/3397833313</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이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에 우울증에 걸렸다.</p><p>소년은 우울증에 걸려 학교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있었다. 소년이 학교에 몇일동안 나오지 않자 </p><p>학교에서 그 소년이 죽었다는 소문이 돌았다.</p><p>몇일 뒤 소년이 학교에 나오자 친구들이 반겨주었다.</p><p>"야 너 요즘에 왤케 학교에 안나왔니?"</p><p>소년은 말할기분이 아니여서 대답해주지 않았다.</p><p>"야야 요즘에 왤케 학교에 안나왔냐니까???"</p><p>'하....'</p><p>"그냥 좀 힘들어서...."</p><p>"너가 학교에 너무 안나와서 죽었다는 소문까지 돌아서 걱정했는데 학교에 나오니까 너무 다행이다"</p><p>학교가 끝난 후 소년은 돌다리에서 소녀와 같이있던 시간을 생각하며 슬퍼했다.</p><p>소녀의 무덤으로 가서 무덤 위에 소녀가 주었던</p><p>조약돌을 올려두었다. </p><p>계속 힘들어 할 수 없으니까 이제 소녀를 잊고 행복하게 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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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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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번 서문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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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부모님께서  대화하는  말들을  듣는 순간  소년은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았다. 이세상이 싫었다.</p><p>그 아름답던 소녀를 대려 갔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p><p>소년은 당장 집을 뛰쳐나가려 했다. 바로 소녀의 집으로 뛰쳐나갈 생각이었다.</p><p>그 때 늦게 일을 나가시던 아버지와 눈이 마주쳤다.</p><p>'아..망했다...'</p><p>라는 생각이 들 때 아버지가 입을 여셨다.</p><p>"너도 많이 힘든 거 안단다..정 가고 싶으면 겉옷 챙겨가거라"</p><p>순간 아버지에 따뜻한 말에 눈물이 차올랐다.</p><p>하지만 차오르는 눈물을 머금고 소녀에 집으로 뛰어갔다.</p><p>소녀에 집으로 가는 거리에선 소녀에 이야기로 가득했다.</p><p>"아니 글쎄  거기 양반집 손녀가 죽을 때 자기 옷 하고 같이 묻어 달라고 했잖어. 그래서 어쩌구 저쩌구..."</p><p>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들을 수  없었다.</p><p><br/></p><p>나는 힘껏 달렸다.</p><p>넘어지고 피가 나고 흙이 묻어도 달렸다.</p><p>마을 양반 할아버지 집 앞. 소녀에 집 앞에 도착했다.</p><p>나는 손이 떨린다는 것도 모른 채 대문을 두드렸다.</p><p>하지만 그 누구도 문을 열어주시지 않았다.</p><p>나는 대문을 살짝 열려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p><p>그 사이로 눈을 가져다 대었다.</p><p>소녀에 가방을 안고 울고 계시는 할아버지가 보였다.</p><p>나는 더 이상 이곳에 있을 수 없었다.</p><p>나는 젖 먹던 힘껏 도망쳤다.</p><p>나는 더 이상 이곳에 있을 수 없었다.</p><p>그녀와 마지막을 함께할 수 없었다.</p><p>나는 무작정 뛰었다.</p><p>어디로 가는지는 나도 몰랐다.</p><p>눈에서 흐르던 눈물은 머리, 코 에서도 흐르기 시작했다.</p><p>무작정 뛰다 보니 항상 소녀가 있던'그곳'에 있었다</p><p>강가에 물은 나의 눈물처럼 멈출 생각을 안 했다.</p><p>잔잔하고 차가운 물이 마치 내 눈물 같았다.</p><p>나는 화해진 머리를 부여잡고 울었다.</p><p>한참 뒤 고개를 들었을 때는 돌다리 위에 우뚝 서있는 소녀의 환상이 보였다.</p><p>양갈래 머리,얼룩진 연핑크 옷 그녀는 누가 보아도 소녀였다.</p><p>나는 피나고 멍든 다리를 이끌고 그녀에게 달려 갔다.</p><p><br/></p><p><br/></p><p>"...어라..?..나 왜 여기 있지..?"</p><p>어머니가 나의 인기척을 느끼고 방으로 들어오셨다.</p><p>"이제 일어나라 학교 가야지."</p><p>'뭐지..? 꿈인가..?'</p><p>나는 몸을 일으켰다.</p><p>"아야...?"</p><p>다리에는 멍 자국이 생생히 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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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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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번 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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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우울증에 걸려 오랜 시간 집 밖으로 나가지 않다가 결국 소년은 성인이 되어서야 집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집 밖을 나와 보니 처음 보는 건물들과 사람들로 가득했다. 소년은 그런 건물들과 사람들을 이상하다는 듯 빤히 쳐다보았다. 그런 소년을 사람들 또한 이상하게 쳐다보았다.</p><p>그러던 그 때 어디선가 이상한 냄새가 나 집 뒤쪽으로 가보았더니 거기엔 소년의 부모님의 시체가 있었다. 그걸 본 소년은 다시 한 번 주저 앉아 울었지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일어났다.</p><p><br/></p><p>그리고 1년 후 소년은 회사에 취직하며 어느 정도 괜찮은 삶을 살고 있지만 어느날 회사에 소녀와 이름도 똑같고 얼굴고 매우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들어왔다. 그리고 2개월 후 소년은 소녀와 똑같이 생긴 사람과 결혼하게 되고 우울증도 많이 좋아지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지만 소년의 동생이 나타나 소년은 반가워 했지만, 소년의 동생은 차갑게 고갤 돌려 모른 척 했다. 그때 소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나타났다. 그리고 동생이 갑자기 그 사람에게 고백하였다.</p><p>소년은 화가 나 동생을 때렸다. 그런데 동생이 쓰러지고 숨을 거두었고 소년은 감옥에 가고 소녀와 똑같은 사람은 혼자가 되었지만 2년 후 소년은 감옥에서 나와서 소녀와 똑같은 사람을 찾아갔다. 하지만 그 사람은 이미 다른 남자와 결혼하여 살고 있었고 그걸 본 소년은 슬픔, 분노, 후회 등의 감정을 느끼며 그 자리를 떠났지만 너무 우울한 나머지 술을 11병 마시고 잔뜩 취하여 사람 5명을 죽이고 어느 건물 옥상으로 가 옥상 난간에서 그대로 떨어졌다. 그리고 소년은 죽었다.</p><p><br/></p><p>근데 소년이 갑자기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리니 소녀가 있었고 소년과 소녀는 천국에서 함께 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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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0: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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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정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swjd4383/ee6j0nq6gs6plgxc/wish/3399580476</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난 후에 소년은 우울증에 걸린다.</p><p>그렇게 소년은 학교도 가지 않고 집에서만 있는</p><p>폐인이 되었다.</p><p>소년은 매일매일 소녀 생각만</p><p>하고 살다가 어른이 되어 군대를 간다.</p><p>군대에 간 소년은 폐급이라는 소리를 들으며</p><p>선임들에게 맞으며 군대를 전역한다.</p><p>군대를 전역한 소년은 상태가 점점 최악에</p><p>가까워 진다.</p><p>게다가,소년의 부모님마저 돌아가셔서</p><p>소년은 결국 정신병에 걸려버린다.</p><p>그렇게 소년은 정신병원에 들어가 살다가 정신병원에서 나와</p><p>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p><p>몸이 불구가 되어 식물인간이 된다.</p><p>식물인간이 된 소년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p><p>병원에서 죽어버린다.</p><p>소년은 죽어서 소녀의 무덤 옆에 묻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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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23: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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