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노래 감상(3반) by 최현철</title>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9 01:35: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19 01:45:2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이 아닐 거야</title>
         <author>chlguscjf23</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26409</link>
         <description><![CDATA[<p>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p><p>불안한 마음은 어디에서 태어나</p><p>우리에게까지 온 건지</p><p>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p><p>우리 사이에 큰 상처로 자라도</p><p>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p>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p><p>우리 사이에 자주 아픔을 줘도</p><p>그건 아마 우리를 더 크게 해줄 거야</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p>익숙해진 아픈 마음들</p><p>자꾸 너와 날 놓아주지 않아</p><p>우린 행복할 수 있을까</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3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26409</guid>
      </item>
      <item>
         <title>그때가 좋았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1114</link>
         <description><![CDATA[<p>이젠 내가 편하니<br>작은 설렘조차 욕심이겠지<br>항상 곁에 있어서<br>계속 함께 있을 줄 알았나 봐<br><br>음 반복되는 시간에 지쳐가<br>더 이상 함께 웃을 일도 없어<br><br>봄처럼 따뜻했던<br>그때가 좋았어<br>너 하나로 충분했던<br>그때가 좋았어<br><br>헤어지고 나서야<br>깨닫게 됐어<br>참 좋았구나<br>참 예뻤구나 우리<br>지난날에 그때가 참 좋았어<br>그때 그때<br>그때 그때 음<br><br>이미 너도 다 알잖아<br>돌이킬 수 없이 멀리 왔다는 거<br>억지로 더 노력해도<br>안되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br><br>음 우리 언제 이렇게 됐을까<br>더는 너를 만날 자신이 없어<br><br>봄처럼 따뜻했던<br>그때가 좋았어<br>행복해서 눈물 나던<br>그때가 좋았어<br><br>헤어지고 나서야<br>깨닫게 됐어<br>참 좋았구나<br>참 예뻤구나 우리<br>지난날에 그때가 참 좋았어<br><br>가진 것도 없고 초라했어도<br>서로만으로 충분했으니까 우린<br><br>너라서 좋았어<br>행복했어<br><br>사랑이 전부였던<br>그때가 좋았어<br>그때 알았더라면<br>더 사랑할 걸<br>더 안아줄 걸<br>후회가 돼<br><br>사랑했던 우리가 참 그리워<br>그때 그때<br>그때 그때 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1114</guid>
      </item>
      <item>
         <title>이별노래-검정치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1464</link>
         <description><![CDATA[<p>배가 떠난 부둣가에 <br>남아 떠도는 뱃사람<br>검은 파도 무서워서 <br>갑판에 발도 못 댔네<br>아픈 상처 하나 없이 <br>기억하고 있는 과거의 작은 영광도<br>미미하게 비춘 후광이었네 슬퍼라<br><br>닻을 올린 배의 선장 <br>돛을 펴면 바람의 주인<br>좋은 일만 있을 거라 <br>굳게 믿고 싶었지만<br>배신으로 물든 갑판 <br>닦아 줄 수 있는 믿을만한 선원도<br>하나 없이 홀로 물을 가르네 슬퍼라<br><br>배가 떠난 부둣가에 <br>빌어먹을 선원의 노래<br>발만 겨우 담가 놓고 <br>모험담이 끊이지 않네<br>나를 팔아먹은 사람들을 기억하기엔 <br>내 갈 길이 멀어서<br>두 번 다신 돌아보지 않으리 슬퍼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1464</guid>
      </item>
      <item>
         <title>잘 지내자, 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1609</link>
         <description><![CDATA[<p>마음을 다 보여줬던 너와는 다르게<br>지난 사랑에 겁을 잔뜩 먹은 나는<br>뒷걸음질만 쳤다<br><br>너는 다가오려 했지만<br>분명 언젠가 떠나갈 것이라 생각해<br>도망치기만 했다<br><br>같이 구름 걸터앉은 나무 바라보며<br>잔디밭에 누워 한쪽 귀로만 듣던 달콤한 노래들이<br>쓰디쓴 아픔이 되어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br><br>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br>모른 척 지나가겠지<br>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br>서툴렀던 나는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br><br>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br>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br>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br><br>지금 생각해보면 그까짓 두려움<br>내가 바보 같았지 하며<br>솔직해질 자신 있으니<br>돌아오기만 하면 좋겠다<br><br>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br>모른 척 지나가겠지<br>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br>서툴렀던 나는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br><br>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br>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br>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우리<br><br>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다고<br>용서해달라고 이야기하는 날<br><br>그때까지<br>잘 지내자<br>우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1609</guid>
      </item>
      <item>
         <title>그리워하다 비투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1907</link>
         <description><![CDATA[<p>My life is incomplete<br>It's Missing you<br><br>오늘도 하루를 보내 다를 게 없이<br>하나도 안 어색해 혼자 있는 게<br>너 없인 안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살아<br>근데 좀 허전해 난 여전히 거기 있나 봐<br><br>후련하게 다 털어내 다 다<br>지난 일에 마음 쓰는 게 It's alright<br>답이 잘 보이는가 싶다가도<br>어느새 날 가두는 감옥이 돼<br>시간은 앞으로만 가는 걸 어째<br>그동안 난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네<br><br>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Oh oh<br><br>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br>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br>난 그냥 그렇게 살아<br>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br><br>다 괜찮을 거라 되뇌어 봐도<br>내 하루에 끝엔 또 너로 남아<br>너 없인 안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살아<br>사실 좀 허전해 넌 여전히 여기 있나 봐<br><br>내 마음은 여전해 아직 너를 원해<br>몇 년이 지나도 난 아직 널 그리워해<br>난 아직 기억해 우리 처음 봤을 때<br>네 옷차림과 머리 스타일도 다 정확하게<br>I pray for you every night and day<br>I hope that someday soon <br>I can see you once again<br><br>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Oh oh<br><br>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br>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br>난 그냥 그렇게 살아<br>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br><br>잠에서 깨어 헝클어진 머리처럼 <br>내 일상도<br>꽤나 엉망이 돼버렸어 책임져<br>아무렇지 않은 척 <br>드리워진 표정도 내 모든 곳에<br>스며든 네 흔적도 다 책임져 아직도 난<br>잊을 수 없나 봐 다시 돌아와 줘<br>또다시 같은 엔딩이라 해도 너<br><br>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br>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br>너를 잊으려 하다 하루가 지나가도<br>너를 지우려 하다 일 년이 가버려도<br><br>난 그냥 그렇게 살아<br>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br><br>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1907</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036</link>
         <description><![CDATA[<p>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p><p>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p><p>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p><p>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p><p>그때 알게 되었어</p><p>난 널 떠날 수 없단 걸</p><p>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p><p>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p><p>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p><p>널 사랑하는 거지</p><p>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p><p>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p><p>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p><p>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p><p>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p><p>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p><p>그때 알게 되었어</p><p>난 더 갈 수 없단 걸</p><p>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p><p>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p><p>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p><p>널 사랑하는 거지</p><p>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p><p>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p><p>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p><p>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p><p>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p>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p><p>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p><p>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036</guid>
      </item>
      <item>
         <title>아름답고도 아프구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174</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p><p>수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p><p>시간이란 건 순간이란 게</p><p>아름답고도 아프구나</p><p>낭만 잃은 시인 거의 시체 같아</p><p>바라고 있어 막연한 보답</p><p>아픔을 피해 또 다른 아픔을 만나</p><p>옆에 있던 행복을 못 찾았을까</p><p>너를 보내고 얼마나</p><p>나 많이 후회했는지 몰라</p><p>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걸</p><p>놓치고 있는데 말이야</p><p>시간은 또 흘러 여기까지 왔네요</p><p>지금도 결국 추억으로 남겠죠</p><p>다시 시작하는 게 이젠 두려운걸요</p><p>이별을 만나 아플까 봐</p><p>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p><p>수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p><p>시간이란 건 순간이란 게</p><p>아름답고도 아프구나</p><p>Yeah love then pain love then pain</p><p>Yeah let's learn from our mistakes</p><p>우린 실패로부터 성장해 </p><p>성장해</p><p>사랑은 하고 싶지만</p><p>Nobody wants to deal </p><p>with the pain that follows no</p><p>I understand them though</p><p>Yeah 이해돼 이해돼 </p><p>사랑이라는 게</p><p>매일 웃게 하던 게 </p><p>이제는 매일 괴롭게 해 </p><p>괴로워</p><p>아픈 건 없어지겠지만 </p><p>상처들은 영원해</p><p>But that's why it's called </p><p>beautiful pain</p><p>시간은 슬프게 기다리질 않네요</p><p>오늘도 결국 어제가 되겠죠</p><p>다시 시작하는 게</p><p>너무나 힘든걸요</p><p>어김없이 끝이 날까 봐</p><p>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p><p>수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p><p>시간이란 건 순간이란 게</p><p>아름답고도 아프구나</p><p>사랑이란 건 멈출 수 없다 </p><p>아픔은 반복돼</p><p>이렇게도 아픈데 또 찾아와 </p><p>사랑은 남몰래</p><p>우린 누구나가 바보가 돼</p><p>무기력하게도 한순간에</p><p>오래도록 기다렸다는 듯</p><p>아픈 사랑 앞에 물들어가</p><p>그대를 만나 사랑을 하고</p><p>그 어떤 순간보다 행복했었다</p><p>그대는 부디 아프지 말고</p><p>아름다웠길 바란다</p><p>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 </p><p>수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p><p>시간이란 건 순간이란 게</p><p>아름답고도 아프구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174</guid>
      </item>
      <item>
         <title>nothin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183</link>
         <description><![CDATA[<p>Oh, oh, ooh, hey</p><p>First of all, I would've never looked back at you<br>I would've never looked back at you<br>If you didn't chase me, I would not be with you<br>No, no, I would not be with you</p><p>Now I'm not picking up when you call me<br>No, I'm not gon' respond when you want me<br>So better keep in mind that<br>You were nothing other than a mindset</p><p>Guess I should have known not to give all of me<br>At the time, having my love was all you need<br>And now you leave with all of my energy, not considering how I feel<br>I'ma need that back from you, need that back from you, but</p><p>It's not worth it, not worth it<br>It's not worth it<br>The way you make me feel, I'm hurting<br>I'm hurting, see, I'm hurting</p><p>So why did it take me this long<br>To see that you're not worth my songs?<br>But now I know it's not worth it<br>Not worth it, it's not worth it</p><p>Remember the days you begged for me to stay, huh?<br>Funny how that changed to you going away now<br>Nah, can't get with folks who need me 'cause what they need is healing<br>And in the end who takes a chance is bleeding</p><p>Now I'm bleeding out on the ground, you don't care<br>Rub your fingers through another person's hair<br>But better keep in mind that<br>You were nothing other than a mindset</p><p>Guess I should have known not to give all of me<br>At the time, having my love was all you need<br>And now you leave with all of my energy, not considering how I feel<br>I'ma need that back from you, need that back from you, but</p><p>It's not worth it, not worth it<br>It's not worth it<br>The way you make me feel, I'm hurting (I'm hurting)<br>I'm hurting (I'm hurting), see, I'm hurting (oh, yeah)</p><p>So why did it take me this long (this long)<br>To see that you're not worth my songs?<br>But now, I know it's not worth it<br>Not worth it, it's not worth it, oh-woah</p><p>You were never on your own, not strong enough to be alone<br>Can you call yourself a man? No, I don't think you can<br>And look what got us here<br>I'ma need that back from you, need that back from you, but</p><p>It's not worth it, not worth it<br>It's not worth it<br>The way you make me feel, I'm hurting<br>I'm hurting, see, I'm hurting</p><p>So why did it take me this long<br>To see that you're not worth my songs?<br>But now, I know it's not worth it<br>Not worth it, it's not worth it (ooh)</p><p>Oh, who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183</guid>
      </item>
      <item>
         <title>열애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589</link>
         <description><![CDATA[<p>아직 이별 중인 나에겐 <br>끝이 아닌 것만 같아서<br>다른 사랑 중인 너지만 <br>나는 아직 너와 열애중</p><p>나도 너만큼만 헤어지고 싶어<br>아니 너보다 더 행복하고 싶어<br>너는 어떻게 날 잊었는지 가르쳐줘<br>아직 이별 중인 나에게<br><br>난 아직 열애중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해 <br>열애중 헤어져도 헤어진 적 없어<br>언젠가 내가 너와 이별할 수 있을까<br>너만 모르게 나는 아직 너와 열애중<br><br>매일 이별하고 있지만 아직 너를 기다리는 중<br><br>나도 너만큼만 못되지고 싶어<br>아니 너보다 더 나빠지고 싶어<br>너는 어떻게 날 잊었는지 가르쳐줘<br>아직 이별 중인 나에게<br><br>난 아직 열애중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해<br>열애중 헤어져도 헤어진 적 없어<br>언젠가 내가 너와 이별할 수 있을까<br><br>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널 멈추면<br>정말 이별이 될까 봐 그게 마지막이 될까 봐<br><br>널 후회하는 중<br>누구보다 너를 많이 원망하는 중<br>미워해도 미워한 적 없어<br>언젠가 내가 너를 잊고 살 수 있을까<br>너만 모르게 나는 아직 너와 열애중</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589</guid>
      </item>
      <item>
         <title>아직도 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747</link>
         <description><![CDATA[<p>너와 같이 듣던 노래가</p><p>귓가에 들릴 때</p><p>난 아직도</p><p>그때가 떠올라</p><p>이젠 괜찮은데</p><p>너와 같이 걷던 거릴 지나면</p><p>있잖아 아직도</p><p>손잡고 걸었던</p><p>그때를 기억해</p><p>이제는 아무것도</p><p>아무렇지도 않아</p><p>느린 걸음</p><p>그 정도만이 남아</p><p>너를 맞춰주다 보니 곳곳에 밴 습관들도</p><p>결국 지워지겠지만</p><p>“너는 어때?”</p><p>그 말이 어색하지 않을 쯤에</p><p>연락 한번 해보려 했는데 생각보다</p><p>괜찮아지지 않아서</p><p>늘어놔 괜한 핑계만</p><p>미련 이런 거 다 집어치우고</p><p>우리 좋았던 추억 몇 개는 남기자고 했는데</p><p>너와 있던 시간을 모아 보니</p><p>행복이란 단어만 남아있잖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747</guid>
      </item>
      <item>
         <title>비- 폴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971</link>
         <description><![CDATA[<p>비가 내리다 말다<br>우산을 챙길까 말까<br>tv엔 맑음이라던데<br>네 마음도 헷갈리나봐<br><br>비가 또 내리다 말다<br>하늘도 우울한가봐<br>비가 그치고나면<br>이번엔 내가 울것만같아<br><br>Strumming down to my memories<br>지직거리는 라디오에선<br>또 뻔한 love song<br>잊고있던 아픈 설레임<br>널 생각나게해<br><br>우리 걷던 이길위에<br>흘러나오던 멜로디 <br>흥얼거렸었지 넌 어디있니<br>하늘은 이렇게 맑은데<br>비에 젖은 내 마음을<br>따뜻하게도 비춰주던 너는<br>나에게 햇살같아<br>그런널 왜 난 보냈을까<br>Good bye<br><br>So hard to lose but easy to repeat<br>푹 숙인 얼굴 날 알아봤을까<br>I'm losing my breathe<br>잊고싶은 아픈 기억들<br>날 더 힘들게해<br><br>시간가는 줄도 모르고<br>나눴던 수많은 밤과 사랑노래<br>꿈보다 달콤했지<br>쉽게 포기한건아닌지<br>우연히널 마주친 순간<br>내 마음 들킬까봐 뒤돌아섰어<br>널 잡았다면<br>그런 널 왜 난 보냈을까 <br><br>우리 걷던 이길위에<br>흘러나오던 멜로디 <br>흥얼거렸었지 넌 어디있니<br>하늘은 이렇게 맑은데<br>비에 젖은 내 마음을<br>따뜻하게도 비춰주던 너는<br>나에게 햇살같아<br>그런널 왜 난 보냈을까<br>Good bye</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2971</guid>
      </item>
      <item>
         <title>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3215</link>
         <description><![CDATA[<p>누구보다 따뜻했던 네 말투도 </p><p>나보다 더 기뻐하던 모습도 </p><p>나와 같이 흘려주던 눈물도</p><p>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p><p><br/></p><p>돌이킬 수 없는 걸</p><p>자꾸 돌이켜 보며</p><p>없는 너에게 말해 </p><p>I was in love</p><p>We were in love</p><p>돌아갈 수 없는</p><p>시간을 멀리 둔 채 </p><p><br/></p><p>누구보다 따뜻했던 그날들도</p><p>너를 보며 기뻐하던 모습도</p><p>너와 함께 흘리던 그 눈물도</p><p>그게 나의 사랑인지 몰랐어</p><p>유난히 어색했던 네 표정도 </p><p>장난으로 넘겼던 그 고백도 </p><p>행복하라던 마지막 인사도</p><p>그땐 그게 사랑인 줄 나는 몰랐어</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3215</guid>
      </item>
      <item>
         <title>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3925</link>
         <description><![CDATA[<p>서랍에 넣어둔</p><p>그 편지를 읽으면</p><p>괜히 널 떠올릴 테니까</p><p>쓰레기통에 던져버렸어</p><p>아무 말도</p><p>난 꺼내지 못하고서</p><p>널 보내버렸어</p><p>그땐 뭔가</p><p>말하면 실수할 것 같아서</p><p>난 못해줬어 너에게 많은 걸</p><p>바란 건 없다했지만 내 마음이 아픈 걸</p><p>이제 와서 후회해도</p><p>돌이킬 순 없잖아</p><p>같은 영환 다시 본다 해도 반전은 없잖아</p><p>거짓이 된 웃음에 멈춰버린 사진도</p><p>너의 취향으로 바꿨던 내 옷차림도</p><p>지워보려해 더 이상 의미가 없잖아</p><p>그땐 널 안아줬던 내가</p><p>이제는 아무것도 못해주는 게 너무 미안해</p><p>어떻게든 정리하려고 해</p><p>이젠 텅 비어버린 내 방</p><p>구석에 쌓인 먼지마저도 모두 비워내</p><p>깔끔하게 정리하려고 해</p><p>널 정리하려고 해</p><p>절대 후회하지 않아</p><p>애써 붙잡아둔 추억에</p><p>낭비한 시간만</p><p>아까울 뿐이지</p><p>나눠 낀 이어폰처럼</p><p>한 귀로 듣고 흘렸던 거야</p><p>약속 따위는 전부 다</p><p>꺼내버렸지</p><p>꺼냈고 버렸지 미련은</p><p>없애버렸지</p><p>없애고도 버렸지 기억을</p><p>우리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p><p>어쩌면 나 혼자 지레 겁먹고 도망가는 걸지도</p><p>깔끔하게 널 비워낸 공간에 혼자</p><p>몰랐네 생각보다 허전했구나</p><p>웃고 있는 우리 사진들을 보면서</p><p>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지고 말았어</p><p>난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돼</p><p>내 머릿속의 너는 정리가 안돼</p><p>알아서 돌아가던가</p><p>다시금 돌아와 주던가 해</p><p>그땐 널 안아줬던 내가</p><p>이제는 아무것도 못해주는 게 너무 미안해</p><p>어떻게든 정리하려고 해</p><p>이젠 텅 비어버린 내 방</p><p>구석에 쌓인 먼지마저도 모두 비워내</p><p>깔끔하게 정리하려고 해</p><p>다 정리하려고 했지만</p><p>너 없는 이곳은 공허해</p><p>놓아주지 못해서 미안해</p><p>결국 되돌릴 순 없겠지만</p><p>다 정리하려고 했지만</p><p>너 없는 이곳은 공허해</p><p>놓아주지 못해서 미안해</p><p>쓰레기통을 뒤적거리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3925</guid>
      </item>
      <item>
         <title>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189</link>
         <description><![CDATA[<p>서랍에 넣어둔</p><p>그 편지를 읽으면</p><p>괜히 널 떠올릴 테니까</p><p>쓰레기통에 던져버렸어</p><p>아무 말도</p><p>난 꺼내지 못하고서</p><p>널 보내버렸어</p><p>그땐 뭔가</p><p>말하면 실수할 것 같아서</p><p>난 못해줬어 너에게 많은 걸</p><p>바란 건 없다했지만 내 마음이 아픈 걸</p><p>이제 와서 후회해도</p><p>돌이킬 순 없잖아</p><p>같은 영환 다시 본다 해도 반전은 없잖아</p><p>거짓이 된 웃음에 멈춰버린 사진도</p><p>너의 취향으로 바꿨던 내 옷차림도</p><p>지워보려해 더 이상 의미가 없잖아</p><p>그땐 널 안아줬던 내가</p><p>이제는 아무것도 못해주는 게 너무 미안해</p><p>어떻게든 정리하려고 해</p><p>이젠 텅 비어버린 내 방</p><p>구석에 쌓인 먼지마저도 모두 비워내</p><p>깔끔하게 정리하려고 해</p><p>널 정리하려고 해</p><p>절대 후회하지 않아</p><p>애써 붙잡아둔 추억에</p><p>낭비한 시간만</p><p>아까울 뿐이지</p><p>나눠 낀 이어폰처럼</p><p>한 귀로 듣고 흘렸던 거야</p><p>약속 따위는 전부 다</p><p>꺼내버렸지</p><p>꺼냈고 버렸지 미련은</p><p>없애버렸지</p><p>없애고도 버렸지 기억을</p><p>우리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p><p>어쩌면 나 혼자 지레 겁먹고 도망가는 걸지도</p><p>깔끔하게 널 비워낸 공간에 혼자</p><p>몰랐네 생각보다 허전했구나</p><p>웃고 있는 우리 사진들을 보면서</p><p>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지고 말았어</p><p>난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돼</p><p>내 머릿속의 너는 정리가 안돼</p><p>알아서 돌아가던가</p><p>다시금 돌아와 주던가 해</p><p>그땐 널 안아줬던 내가</p><p>이제는 아무것도 못해주는 게 너무 미안해</p><p>어떻게든 정리하려고 해</p><p>이젠 텅 비어버린 내 방</p><p>구석에 쌓인 먼지마저도 모두 비워내</p><p>깔끔하게 정리하려고 해</p><p>다 정리하려고 했지만</p><p>너 없는 이곳은 공허해</p><p>놓아주지 못해서 미안해</p><p>결국 되돌릴 순 없겠지만</p><p>다 정리하려고 했지만</p><p>너 없는 이곳은 공허해</p><p>놓아주지 못해서 미안해</p><p>쓰레기통을 뒤적거리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189</guid>
      </item>
      <item>
         <title>사랑이란 멜로는 없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340</link>
         <description><![CDATA[<p>다 끝이라고<br>우리 다신 마주하지 말자<br>내게 모질게도<br>대했던 그대에게<br>처음으로 내뱉은 말<br><br>아직 사랑하는데<br>더는 내 곁에 없단 걸 알아<br>너 먼저 떠나고<br>혼자 남겨진 나는<br>오늘도 한숨만 내쉬며 걷는다<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br>고백할게<br>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br>우연히라도 마주치길<br>바래왔었다고<br><br>오늘 하루가 참 길어<br>우리 그렇게 헤어지던 날<br>애써 웃음을 지었던<br>내가 참 바보 같죠<br>그때 널 잡았었다면<br>지금 달라졌을까<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br>하루 종일 네 사진을 보고 있으면<br>다시 돌아가고 싶어<br>너를 품에 안고 싶어<br>그날 그대를 놓치지 않았다면<br>어땠을까<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br>고백할게<br>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br>우연히라도 마주치길<br>바래왔었다고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340</guid>
      </item>
      <item>
         <title>니가 필요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580</link>
         <description><![CDATA[<p>잘 있었냐는 너의 인사말에 참았던 가슴은 또 뜨거워지고 <br>정말로 내가 알던 너인지 한참을 되묻고 <br><br>일 년 만인 목소리에 반가웠고 <br>보고 싶었다는 말에 자꾸 눈물만 내려와 <br>너도 나만큼 아팠던 걸까 <br><br>* 니가 필요해 니가 필요해 <br>일 년이 가도 십 년이 가도 나는 똑같아 <br>단 하루도 잊지 못한 사람 <br>난 너여야만 해 내 사랑이 너 인데<br>너 없이는 안돼 니가 필요해 <br><br>길을 걷다 보고 다시 보고 <br>내 손을 꼭 잡은 니 손을 또 보고 <br>괜히 또 놓고 다시 잡고 바보같이 웃고 <br>둘이라서 행복했던 소박했던 함께라 당연했던 <br>그런 것들만 생각나 그때 우리는 왜 몰랐던 걸까 <br><br>* 반복 <br><br>지금 달려가 당장이라도 널 품에 안고 <br>숨이 차올라 넘칠 만큼 외칠거야 <br><br>니가 필요해 니가 필요해 <br>백 번이라도 천 번이라도 사랑할게 널 널 널 <br>두 번 다시 너를 놓지 않아 널 떠나지 않아 내 사랑 너니까 <br>약속할게 난 영원토록 널 죽을 때까지 너만 사랑해 접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580</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밤을 외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657</link>
         <description><![CDATA[<p>하루를 세며 돌아보던 길 위에서 먼 걸음을 그만두려고 해요</p><p>우리는 우리 그대로일 거란 말이 속상하고 야윈 날 안아 주길</p><p>하지만 다가온 이별을 알아요 밤 비 조금 멎을 때면</p><p>나는 언젠가 돌아보게 될 우리의 밤을 외워요</p><p>알아요 나는 이해해볼 수 있어 계절 끝에 묻어 나온 투정도</p><p><br></p><p>나는 다가온 이별을 알아요 밤 비 조금 멎을 때면</p><p>나는 언젠가 돌아보게 될 우리의 밤을 외워요</p><p><br></p><p>버틸 수도 붙잡을 수도 없을 만큼 멀어 나는 다가온 이별을 알아요</p><p>밤 비 조금 멎을 때면나는 언젠가 돌아보게 될</p><p><br></p><p>우리의 밤을 외워요</p><p><br></p><p>서툴고 밉게 사랑하던 맘 닫아요 외워 둔 채 언제 그 언젠가는 꺼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657</guid>
      </item>
      <item>
         <title>희재 - 성시경</title>
         <author>009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758</link>
         <description><![CDATA[<p>햇살은 우릴 위해 내리고</p><p>바람도 서롤 감싸게 했죠</p><p>우리 웃음속에 계절은 오고 또 갔죠</p><p>바람에 흔들리는 머릿결</p><p>내게 불어오는 그대 향기</p><p>예쁜 두눈도 웃음 소리도</p><p>모두가 내 것이었죠</p><p>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p><p>이런 웃음 이런 축복</p><p>내게 쉽게 올리 없죠</p><p>눈물조차 울음조차</p><p>닦지 못한 나</p><p>정말로 울면</p><p>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p><p>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p><p>나를 걱정했었나요</p><p>무엇도 해줄 수 없는</p><p>내 맘 앞에서</p><p>그댄 나를 떠나간다 해도</p><p>난 그댈 보낸 적 없죠</p><p>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 하는</p><p>이율테니</p><p>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p><p>이런 웃음 이런 축복</p><p>내게 쉽게 올리 없죠</p><p>눈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나</p><p>정말로 울면</p><p>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p><p>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p><p>나를 걱정했었나요</p><p>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p><p>그댄 나를 떠나간다 해도</p><p>난 그댈 보낸 적 없죠</p><p>기다림으로 다시 시작일테니</p><p>얼마나 사랑했는지</p><p>얼마나 또 울었는지</p><p>그대여 한순간조차 잊지 말아요</p><p>거기 떠나간 그곳에서</p><p>날 기억하며 기다려요</p><p>하루씩 그대에게 다가가는</p><p>나 일테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758</guid>
      </item>
      <item>
         <title>애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879</link>
         <description><![CDATA[<p>﻿알잖아 너를 이토록</p><p>사랑하며 기다린 나를</p><p>뭐가 그리 바쁜지</p><p>너무 보기 힘들어</p><p>너 도대체 뭐하고 다니니</p><p>그게 아냐 이유는 묻지마</p><p>그냥 믿고 기다려 주겠니</p><p>내게도 사랑을 위한</p><p>시간이 필요해</p><p>널 받아들일 수 있게</p><p>일부로 피하는 거니 노</p><p>삐삐쳐도 아무 소식 없는 너</p><p>싫으면 그냥 싫다고</p><p>솔직하게 말해봐</p><p>말리지마 내 이런 사랑을</p><p>너만 보면 미칠 것 같은 이맘을</p><p>누가 알겠어 웨딩드레스 입은</p><p>니 곁에 다른 사람이</p><p>난 두려워</p><p>나보다 더 멋진</p><p>그런 남자 니가 만날까봐</p><p>아니야 그렇지 않아</p><p>정말 너 하나뿐야</p><p>속는 셈치고 한번 믿어봐</p><p>내 눈에는 너무 이쁜 그녀를</p><p>자랑스레 친구에게 보여줬지</p><p>그 친구 네게 미안하다며</p><p>그녀 얘길 싸 그리다 했지</p><p>그녈 만난 많은 남자 중에</p><p>내 친구만도 여러명이야</p><p>말도 안돼 믿을 수 없어</p><p>혹시 쌍둥이</p><p>우연히 너를 보았지</p><p>다른 남자품안에 너를</p><p>한번도 볼 수 없었던</p><p>너무 행복한 미소</p><p>내 사랑은 무너져 버렸어</p><p>그게 아냐 변명이 아니라</p><p>그 남자는 나완 상관없어</p><p>잠시 나 어지러웠어</p><p>기댄 것 뿐이야</p><p>날 오해하지 말아 줘</p><p>나 역시 많은 여자들</p><p>만났다가 헤어져도 봤지만</p><p>한꺼번에 많은 여자를</p><p>만난 적은 없었어</p><p>니가 뭔데 날 아프게 하니</p><p>너 때문에 상처돼 버린 내 사랑</p><p>이제 다시는 너의 어떤 만남도</p><p>나같은 사랑 없을걸</p><p>난 두려워 나 역시 다시는</p><p>이런 사랑 할수 없을까봐</p><p>믿을 수 없겠지만은</p><p>니가 첫사랑인데</p><p>떠나버리면 어떡하라구</p><p>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을께</p><p>네 곁에 항상 있게만 해줘</p><p>제발 제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879</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897</link>
         <description><![CDATA[<p>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p><p>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p><p>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p><p>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p><p>그때 알게 되었어</p><p>난 널 떠날 수 없단 걸</p><p>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p><p>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p><p>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p><p>널 사랑하는 거지</p><p>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p><p>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p><p>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p><p>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p><p>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p><p>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p><p>그때 알게 되었어</p><p>난 더 갈 수 없단 걸</p><p>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p><p>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p><p>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p><p>널 사랑하는 거지</p><p>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포기하고</p><p>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p><p>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p><p>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p><p>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p>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p><p>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p><p>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4897</guid>
      </item>
      <item>
         <title>사랑없이 사는게 왜 그렇게 어려울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6849</link>
         <description><![CDATA[<p>어제의 사랑을 다 가져가줘요</p><p>지나간 아픔을 내게 나눠줘요</p><p><br/></p><p>사랑없는 공허를 그대도 아나요</p><p>사실 다들 이렇게 사는지 몰라요<br><br>사랑 없이 사는 게 왜 그렇게 어려울까요<br>사람 하나 없는 게 뭐 그리 서러워서 울까요<br>우린 매일 외로울까요<br><br>그때 우린 아마도 하늘을 보고 싶었던 거야<br>그래 우린 사랑에 목말라 서롤 안았던 거야<br>어쩌면 이런 건 사랑이 아니라서 그렇게 잠겨 사라진 거야<br></p><p>그때 우린 아마도 하늘을 보고 싶었던 거야<br>그래 우린 사랑에 서툴러 믿지 못했던 거야<br>어쩌면 이런 건 영원일 수 없어서 그렇게 잠겨 사라진 거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01:4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w90/edpqnv38iboccfuz/wish/35469368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