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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C_Virtual Learning Activity  by 광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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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3 Korean History Class_Ms.Mi-jeong Kang</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2-25 16:45: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4-24 03:34:1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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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익명 작성 시 인정 x (로그인 후 포스팅 및 댓글 활동 참여할 것)</title>
         <author>mjk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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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아래 제시된 내용 가운데 하나를 택하여 헤드라인과 사진으로 꾸며진 기사 포스팅하기<br>3. 특종은 1등으로 쓰는 사람의 것! 같은 종류의 기사의 경우 1등으로 쓴 사람에게  영광이 !<br>4. 무사히 학교에 돌아온 그날, 1, 2, 3등에게  마이쮸의 영광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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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5 16: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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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내의 감동을 복도 끝에서 느끼다! </title>
         <author>mjkang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222927</link>
         <description><![CDATA[<div>목숨 걸고 찍은 명장면 함께 감상해 보아요.<br><br>#<strong>Lo siento#3.1절 프로젝트는 계속된다#대한독립만세#10C좋아#태극기공장</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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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5 16: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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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 1차 대전의 영원히 바꾼 스페인 독감 #스페인 독감</title>
         <author>jhson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19655</link>
         <description><![CDATA[<div>떄는 세계 1차대전 당시였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과 비슷하지만, 걸리면 수일만에 사망하는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유행하였다. 당시 주요 국가들은 모두 전쟁 중이있기 때문에 병사들의 자세한 사망자수를 밝힌 나라는 없었다. 그 수를 공개하면 쉽게 다른 나라들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페인은 전쟁에서 큰 역할을 하지 않고 있었고, 전쟁당시의 사망자 수를 속일 이유가 없었다. 그러므로, 스페인은 이 독감에 대한 데이터를 최초로 세계와 공유한 나라가 되었고 지금은 스페인 독감이라고 알려져 있다. 당시 유럽 인구의 1/18을 죽였고, 미국의 평균수명을 10년을 낮췄다고 했을 정도로 무서웠던 이 병은 세계 1차대전의 참혹함에 한층을 더 했다. 전쟁의 역사 뿐만 아니라, 스페인 독감은 현대 의학의 힘을 빌려 제압한 최초의 주요 감염이다.<br><br>#스페인아님 #세계1차대전 #독감 #코로나아님 #독감 #평균수명저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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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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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검은 인간을 만들어낸 사상 최악의 전염병, 흑사병&quot;       </title>
         <author>msan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0019</link>
         <description><![CDATA[<div>흑사병, 또는 페스트, 라고도 불려오는 이 전염병은 당시 유럽의 30%에 달하는 인구 (애약 2억명)를 없앤 심각한 병입니다. 흑사병에 걸리게 되면 피부가 점차 검게 변하가다가 결국 온몸으로 퍼져 죽게되는 병입니다. 흑사병은 처음엔 작은곳에서 시작되었지만 종교인들과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점차 많은곳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또한 죽은 시체에도 이 병은 계속해서 살아 있었기 때문에 땅에 제대로 묻지 않아 전염이 되거나 불에 태우게 되면 주변 공기를 마시게 된 사람 또한 전염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흑사병은 사람들의 여론을 통해 더욱더 많은 사람들의 죽음으로 이어져갔습니다.<br><br>#3명당 1명꼴 #검은 시체 #넌 누구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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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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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테네를 강타한 궤멸적 전염병</title>
         <author>mjlee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0209</link>
         <description><![CDATA[<div>노때는 기원전 430년경 고대 그리스에서는 아테네가 이끌던 델로스 동맹과 스파르타가 이끌던 펠로포네시안 동맹 간의 싸움이 벌어졌다. 하지만 당시 장티푸스로 추정되는 역병이 돌아 아테네 군인과 민간인 4분의 1이 목숨을 잃게된다. 역병으로 약해진 아테네는 결국 스파르타의 펠로포네시안 동맹에게 패하게 되었다. 그렇게 아테네는 승리의 깃발을 잡기 직전 역병에 의해 무너져버렸다. <br>#놓쳐버린 승리의 깃발 #뒤바뀐 게임 #질병의 온상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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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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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메리카 대륙에서 귀신의 습격, 천연두와 홍역의 전파.</title>
         <author>tkang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0314</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 1492년, 유럽인들은 아시아로 가기 위해 최대한 빠른 경로를 탐색하고 있었다. 그중, 독보적으로 유명한 인물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그는 본인도 모르게 신대륙인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이었다. 그 대륙의 자원은 어마어마했었다. 금과 은이 수북이 쌓여있는 탄광에 사탕수수와 타바코는 유럽인들을 다 넘어가게 하였다. 이 자원을 몽땅 차지하고 싶었던 유럽인들은 결국 원주민들과 전면전에 나서게 된다. 유럽인들은 이를 위해 선진화된 총기와 대포를 가져왔지만, 사실 그들이 가져온 가장 강력한 무기는 그들도 모르게 같이 왔던 바이러스와 균이었다. 같이 데리고 왔던 가축과 본인들이 전파한 균은 내성이 없던 원주민들 사이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퍼졌으며 최대 90% 넘게 학살이 되었다고 한다. 그중 가장 흔했던 전염병은 천연두와 홍역이었는데, 천연두는 치사율이 30%에서 70%가 되는 무서운 병이었으며 홍역은 몸의 면역체계를 장악해 여러 증상에 시달리게 만들었다. 당시 원주민은 병을 “귀신이 지나간다”로 표현했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골병이 들고 죽어나갔기 때문이었다. 결국 유럽인들은 아메리카 대륙의 정복에 성공하여 유럽의 여려 국가가 식민지를 세우게 되었다.<br><br>#무시무시한_빨간맛_홍역 #습격하는_천연두 #아메리카를_향해_전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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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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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괴질</title>
         <author>younsu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0392</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에 퍼진 괴질은 현대시대 콜레라라고 불리운다. 콜레라가 조선시대에 괴질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사람들은 설사, 구토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콜라라에 대해 질병을 알 수 없는 괴이한 병이라고 해서 ‘괴질’이라고 불렀다. 괴질로 인해 10일 동안 천명정도 사망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조선시대는 종교적으로 영향을 끼쳤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역귀 때문에 무서운 전염병이 발생한다고 믿었다. 전염병의 유행은 귀신의 조화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 따라서 전염병이 많이 돌 때는 여제를 드렸다. 실제로 지금까지 여제에 쓰였던 제문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br>#괴질 #실은_콜레라 #역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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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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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염병,  영웅도 무릎 꿇게 하는..!</title>
         <author>kchung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0889</link>
         <description><![CDATA[<div>전염병이 돌며 아테네의 인구 1/4이 숨짐. 역병으로 세력이 약해진 아테네는 스파르타와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 패하며 쇠락함<br>#전염병 #아테네 #폭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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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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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나폴레옹을 저지한 발진 티푸스&quot;</title>
         <author>jhryu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1147</link>
         <description><![CDATA[<div>감염된 '이'가 배출한 배설물을 통해 가려움을 느끼고, 그 부위를 긁어 생긴 상처를 통해서 전염되는 발진 티푸스. 이 전염병은 프랑스의 군사적 전성기를 이끌던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략을 획기적으로 막았다. 사후분석기록에 따르면 러시아 침략에 동원된 병사들의 시체의 30% 이상이 병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이 부족해 비위생적인 삶을 살았던 폴란드의 풍토병이 그곳을 거점으로 삼았던 나폴레옹의 50만 군대에게 직격타를 가한 것이다. 당시 발진 티푸스는 퇴각하던 나폴레옹군에게 러시아군으로 인한 사상자보다 더 많은 사상자를 안기며 한참 승승장구하던 나폴레옹군의 사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br><br>아이러니하게도, 러시아는 발진 티푸스 덕분에 운좋게 나폴레옹군으로부터는 무사할 수 있었지만, 결국 이 무시무시한 전염병으로부터 본인들도 자유로울 수 없었고 100년 뒤인 1차대전 시기300만명의 사망자를 배출하게 된다. 이 전염병은 당시 위생상황으로는 절대 민간 차원의 대비가 불가능했다는 점을 보아,  전염병 자체가 쉽사리 통제될 수 없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며, 더욱이 그것이 전쟁병기로써 사용될 때 사용자 자신마저도 위험한 상황을 초래해 동귀어진을 유발한다는 것을 보여준다.<br><br>#이 #가려워도_긁지마세요 #나폴레옹OU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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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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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보][단독] &quot;비타민 C가 부족&quot; ... 세계 전쟁사 중 &#39;바다 위의 저승사자&#39;, 괴혈병의 영향력은? ... 충격!!!</title>
         <author>jhwan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1849</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김정환] 비타민은 사람이 자체적으로 합성하지 못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섭취하는 음식물이나 외부 상호 작용(예: 햇빛)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비타민 C의 경우에는 음식물을 많이 섭취함에도 부족해서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br><br>  괴혈병은 유럽인들이 대양 항해를 시작한 대략 15세기 말 이후 항해하는 병사들의 직업병이나 다름없었을 만큼 흔했다. 그들은 항해하는 동안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 했기 때문에 비타민C 결핍증(괴혈병)을 앓고는 했다.<br><br>  영국 해군의 기록에도 이 같은 사실이 서술되어 있다. 18세기 경, 영국 해군정이 목표하는 지역으로 출항해서 가다보면 배에는 분명히 먹을 양식을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젊은 선원들이 괴혈병으로 앓다가 평균 50% 가량의 젊은 병사들이 6개월 내외 만에 점령지에 도착하면 사망하였다는 기록이 존재한다.<br><br>  그 이유는 후에 밝혀졌는데, 병사들이 선박에서 항해 중 신선한 채소 등 비타민C를 충분하게 섭취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후 영국 해군은 출항할 때 배에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상자를 싣는 것을 불문율로 정해왔다. 영국 해군이 한때 전 세계에서 가장 부강했던 해군 중 하나임을 감안할 때, 괴혈병이 항해 및 해상 전쟁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br><br>  괴혈병은 1744년, 한 전쟁에 큰 영향을 주었는데, 당시 영국과 스페인 간에 남미 시장을 두고 전쟁이 벌어졌을 시기였다. 이때 영국은 스페인이 식민지로 두던 필리핀을 비롯해 스페인이 아시아에 가지는 이권을 빼앗을 계획을 세웠다. 영국은 1740년 여섯 척의 전함을 함대로 세워 아시아에 보냈다. 그 함대는 4년 후 영국으로 귀환했는데, 1,955명에 달하는 장병들 중 생존자는 600명 남짓 뿐이었다. 그렇지만 전투 중에 사망한 병사는 고작 4명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긴 항해 중 신선한 채소 대신, 곰팡이 핀 비스킷과 부패한 고기만 섭취하여 괴혈병으로 사망한 것이었다.<br><br>  이후 영국은 실험을 진행하여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예: 오렌지, 레몬)이 괴혈병을 방지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에 결론을 짓고, 이후에는 항해마다 레몬이나 라임 등의 과일을 같이 실어 괴혈병으로 인한 사망자를 크게 줄였다.<br><br>#괴혈병 #비타민C #해군 #해적<br><br>&lt;저작권자 © ‘질병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김정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br><br>괴혈병에 걸린 잇몸의 모습(모자이크 처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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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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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군인들의 시체 위에서 만들어진 처방전</title>
         <author>yj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2788</link>
         <description><![CDATA[<div>Clostridium tetani의 독소인 Tetanus toxin이 신경계를 침투하여, 마비 및 통증을 일으키게 되는 질병이다. 주로 녹슨 금속과의 접촉으로 인해 발생된다 알려졌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Clostridium tetani은 혐기성의 환경에서 번성하는 생물체이고, 산화된 금속 주위의  혐기성 환경에서 번성하기 쉬운 것일 뿐이지, Clostridium tetani 그 자체는 땅, 배설물 및 장 속에 서식한다. 호기성 환경에서는 번식을 할 수는 없지만, 대신 Clostridium tetani의 성체들이 가지고 있는 아포들이 호기성 환경에서도 번식 능력과 독소 생산 능력을 보존시킨다. 에탄올, 페놀, 포르말린 등의 소독제에 내성을 띄지만, 아이오딘, 글루타랄데하이드, 과산화수소 등을 이용해 감영성을 없앨 수 있다.<br><br>백신의 도입 이후 파상풍의 발생률이 내려간 것은 사실이나, 백신이 도입되기 이전에도 파상풍의 발생률이 내려가고 있었다는 점, 파상풍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염되는 질병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백신이 도입되던 시기 즈음에 전반적 위생 관념이 정립되었다는 점에서, 파상풍 발병률의 감소를 백신에만 돌리기는 어려울 것이다. 물론, 백신의 투여가 Clostridium tetani의 유전적 감염을 예방한다는 점에서, 백신의 도입이 파상풍 발생률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br><br>파상풍에 대한 대응책의 개발은 세계대전과 때를 같이 했다. 세계 1차 대전 당시에는, 이미 파상풍에 감염된 군인들에게 Tetanus toxin의 해독제를 투여해 해독제의 효용성을 검증하는 실험을 실행했다. 파상풍 균에 내성을 띄는 가축들의 피에서 antibody globulus를 채취해 파상풍에 걸린 군인들에게 투여했고, 실험은 성공적이었다. 세계 2차 대전기에는 파상풍균이 생산하는 tetanus toxoid가 파상풍균에 대한 면역을 촉진시킨다는 것을 이용한 백신을 시험했는데, 이를 투여한 군인들의 파상풍에 대한 저항이 상승되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br><br>의학의 발전을 위한 것이었다고는 하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해 지원한 군인들에게 검증되지도 않은 약물을 투여하는 것이 윤리적인 선택이었을까?<br><br>#칼질_배워봤자_쓸모없다 #조금_긁히기만_해도_죽더라 #인생_다_의미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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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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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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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 붕괴 불러온 전염병</title>
         <author>ghna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3714</link>
         <description><![CDATA[<div>서기 165~180년 사이에 유행한 이른바 안토니우스 역병이었다. 이 역병은 근동인 시리아에 주둔했던 로마 군인들이 귀국하면서 퍼지기 시작했다. 정체는 당시의 기록을 참조해 보건대 아시아와의 무역, 그리고 흉노족 등을 매개로 전파된 천연두로 짐작된다.<br>이 역병이 한창 유행하던 15년 동안 유럽 전역에서는 무려 500만 명이 죽었다. <br>하지만 안토니우스 역병도 541년부터 750년 사이에 유행했던 유스티아누스 역병만큼 치명적이지는 않았다.<br>이집트에서 전파된 유스티아누스 역병은 콘스탄티노플에 상륙, 한창 때는 하루에 1만명을 죽이기도 하는 등 맹위를 떨쳤다. 이후로도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라인 강 유역, 영국, 덴마크 등을 휩쓴 유스티아누스 역병으로 인해 이 시기 유럽 인구는 문자 그대로 반토막이 났다.<br><br>유스티아누스 역병의 주된 증상은 발열, 림프선 종창, 환각 증세 등이다. 발병 후 5일 정도가 지나면 감염자의 절반 이상이 죽을 정도로 치명적이었다. 유스티아누스 역병의 정체는 선페스트라는 것이 정설이다.<br>이렇게 로마가 전염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무너지면서 유럽에서 황제 1인이 강력한 중앙집권적 통치력을 발휘하던 제국시대는 끝이 났다<br>#안토니우스 역병#유스티아누스 역병#로마제국 붕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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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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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 앞의 적이 다가 아닌 전쟁.</title>
         <author>kmkim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5480</link>
         <description><![CDATA[<div>역사적으로, 전염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닌 상황에서도 늘 인류의 적으로써 존재해왔다. 특히 전쟁 과정에서의 전염병은 때로는 교전보다 더 많은 목숨들을 앗아가곤 했는데, 그 중 '티푸스'는 250,000,000명의 유럽인들의 목숨을 가져간 천연두, 페스트와 함께 역사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죽인 전염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티푸스는 벌레에 기생해서 살아가는 리케차라는 것에 의해서 감염이 되는 것으로, 감염된 벼룩이나 설치류들이 주로 사람들을 감염시키곤 합니다. 티푸스는 티푸스균에 의해 발병되는 전염병의 총칭으로, 대표적인 것에는 감염된 사람의 온몸에 붉은 점이 나타나는 발진 티푸스 등이 있다. <br><br>이런 티푸스는 위생 상태가 좋지 못한 전쟁 중에 창궐하곤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유럽이 스페인에서 무슬림을 몰아낼 때에 그리스도 교인들이 마지막 항거를 위해서 준비할 당시에도 그리스교도 진영에 돌아, 무려 1만 7천명의 목숨을 빼앗았다고 한다. 또한 나폴레옹이 원정길에 실패하고 돌아오는 길에 러시아군의 공격도 있었지만, 주는 티푸스와 추위와의 합작으로 프랑스 군대가 전멸하는 일도 있었다. <br><br>꼭 전쟁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염병와도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은가?<br><br>#죽여도_끝이_아니다 #끝없는 #최종_승리자_벼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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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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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콜레라, 살점 하나하나가 타노스건틀렛 능력처럼 뜯기는 고통</title>
         <author>sjunpark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25606</link>
         <description><![CDATA[<div>콜레라는 수인성 전염병이며, 콜레라균이라는 기다란 빨대 모양의 균이 일으킨다. 이병에 감염되면 설사와 탈수증세를 보이고 탈진도 일으킨다. 심한 탈수 증세를 보여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고 조선시대 때  괴질(怪疾)로 불렸으며 신사 년(1812년)에 유행한 괴질이라는 의미에 신사년 괴질로 불렸다. </div><div>콜레라의 치사율은 80%~90%로 엄청난 수치를 나타내었고 이는 즉 100명이 걸렸을 때 10명에서 1명 정도만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70년 전인 1946년에는 부산에서 시작한 콜레라가 전국으로 퍼지면서 환자들은 학교 강당에 격리된 채 살면서 하루에 10~20L(삼다수 페트병 10통) 씩 설사를 했다. 지금 코로나 사태와 같이 가족들은 절대 면회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면서도 환자들은 공포 속에서 비닐에 산 채로 갇힌 상태로 태워졌다는 소문도 돈다.<br><br>#살 확률=카드댁에서 ace 뽑을 확률  #총 1000L 이상의 설사  #콜레라 접근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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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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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센병</title>
         <author>swjeon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324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병으로도 불리며 신체의 말단부가 부패하는 증상을 보인다. 그런 증상 때문인지 환자들은 전세계적으로 괴물 취급을 당하기 일쑤였다. 한국에서는 소록도가 수용소로 쓰였으며 1945년의 한센인 학살 사건이 일어난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센인 환자가 임신을 했다고 하면 낙태를 요구하는 것이 흔했으며 산모 뿐만이 아니라 부친까지 거세를 당하는 등 고문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그 위기를 피하고서 태어난 아이들은 태어난 직후에 격리되어 생이별을 당하는 비극을 겪어야만 했다. 한센병에 특효약이라는 어린아이의 간을 빼먹는 일도 실제로 생겼다. 그렇지만 한센병의 치료는 생각보다 단순하게 가능하며 항나제 복합요법을 쓰면 완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소록도에서 일어난 인권 문제로 인해 1년 8개월 동안 소송이 진행되다 마침내 2017년 법원이 정부의 책임을 인정하여 국가배상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옳다고 판결을 내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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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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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kang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327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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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2: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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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모두 고생했어요. 사전 토크 어땠나요? 다음 시간에는 토크쇼 예정된 날인데요, 어떻게 진행할 지는 그 전날 업로드됩니다. 그에따라 수업에 적극 참여해주세요. 건강 유의하시고요.</title>
         <author>mjk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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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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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3: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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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리아... 사람 죽이지 말란 말이야</title>
         <author>jmjun22</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10CSS/wish/450590668</link>
         <description><![CDATA[<div>말라리아는 플라스모디움 속에 속하는 기생충들이 척추동물의 적혈구에 기생하여 발생하는 질병이다. 기생충들은 모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파가 된다. 연간 3에서 5억멍의 환자가 발생하며 200만명 이상이 이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 <br><br>말라리아는 1962년에서 1975년 베트남전쟁에서 적의 총알보다 더 많은 미국군을 상대하였다. 첫 3년만 총 40,000명 이상의 미군이 말라리아에 걸렸으며, 그 중 70에서 78명 사이가 이로인해 사망하였다. 때문에 전쟁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중공군과 미군은 각자 말라리아를 이길 수 있는 백신을 연구하기에 몰두하기 시작하였다. <br><br><br>#말라리아 #매년_3억명 #운없으면_죽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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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2-26 07: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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