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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연수 후기/질문 by ymc 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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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을 향한 소원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5 07: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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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_ym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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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수를 듣고 생각한 점, 느낀 점, 또는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거리를 적어주세요!<br>성함도 함께 꼭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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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7: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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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경(염광중)</title>
         <author>Kim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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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데 미디어 수업이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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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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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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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 학급 부진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ㅠㅠ  시간도 너무 애매하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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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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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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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nbsp;생각해보지 못했던 주제로 하는 다양한 수업들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만 오늘의 수업과 세계시민교육과 직접적인 관계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에 대해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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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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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gm11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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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담임이었으면 더 많이 엮어서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강의들은 ai도 그렇고, 토요일에 들었던 그림책 강의도 그렇고요. 교과전담은 여러모로 많은 고민을 해야하는구나 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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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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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기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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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디어를&nbsp;통한 세계시민교육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미디어를 다루는 자세, 생각해 볼 거리들을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아무래도 6학년 담임을 많이 하시고 수업 적용도 하셔서 그런지 3학년 담임인 저는 조금 적용이렵지 않을까..어떻게 쉽게 풀어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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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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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천초)서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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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강의에서 성소수자 등 다양한 소수자에 대해 다루는 내용이 많아, 역시 서울시가 학생인권조례도 그렇고 여러모로 앞서가는구나 생각했었는데, 오늘 연수에서도 단순히 기술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사회적 소수자에 대해 여러가지로 고민해 볼 수 있는 수업내용이 많아 참고가 되었습니다.&nbsp;<br><br>수업의 소재에 있어서도 웹툰, 유튜브 알고리즘 등 어린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이야기해볼 수 있는 소재라 여러가지로 활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특히 알고리즘 생산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도록 해야한다는 부분은 생각해보지 못했던 영역이라 앞으로도 고민해보고 싶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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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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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보민(장안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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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시대에 고민해볼만한 주제이자 유용한 수업팁이 담긴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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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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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인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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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도&nbsp;김유경 선생님 말씀처럼 평소에는 별로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부분에 또 다른 울림을 준 수업이었습니다. 무심코 지나친 부분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고민케하는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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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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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혜연(포이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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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I랑 연계한다고 해서 과연 어떻게 연결하나 궁금했는데 윤리쪽부터 생각해 본 것, 비판적 사고랑 연결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세계시민교육의 범위가 아주 넓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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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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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지(숙명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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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시민교육이 초등학교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초등학교 자료를 고등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깊이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다양한 수업과 자료에 정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역시 내공이 있어야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내용은 고등학생들도 충분히 고민해볼 수 있는 질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인공지능 기술, 활용법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공지능 관련 윤리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계시민교육과 AI를 연결지어 접근해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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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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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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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시민교육을 바탕으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실천하는 시도가 인상깊었습니다. 6학년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nbsp;많이 알려주신것같아 큰 도움이될것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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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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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윤영</title>
         <author>moonkiss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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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빠진 정보들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열고 사실정보를 재구성해나가는 진입경로를 학생들이 경험하는 것이 중요한데 교사들이 먼저 그런 경험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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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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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빈(장위초)</title>
         <author>Binnie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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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 세계시민교육이라니 과연 둘 사이의 연결지점이 무엇일까 이번 연수 내용이 많이 기대되었었어요!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고 인권 친화적이 측면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강화할 수 있는 수업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어요. 관련이 없다고 혹은 세계시민교육이 더 우선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더 적극적으로 시대 흐름에 맞춘 세계시민교육에 대해 연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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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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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보현(용마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ymc/edje6t8n601m6xqe/wish/2146787119</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nbsp;관점에서 접근하는 부분이 참신하면서도 통쾌합니다. 교사로서 시각을 넓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초등 저학년을 오래 하다보니 어몽어스에만 머물러 있는 듯 싶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어렵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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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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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재민(송전초)</title>
         <author>globalsong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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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에게는 생소한 분야인 미디어나&nbsp;AI윤리와 관련해서 많은 내용을 소개해주셔서 새로운 내용을 알게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다양성, 인권과 관련이 깊었던 것 같구요.. 아이들에 대한 교육보다도 그냥 제 생각이나 경험이랑 비교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이번 선도교사 연수로 새로운 주제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주셔서 참 좋습니다 :) 다만 제가 맡은 교과(영어) 수업과 어떻게 연결지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남아서... (잘 모르는 분야이기도 하구요..) 좀 더 공부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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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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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유하(송파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ymc/edje6t8n601m6xqe/wish/2146787580</link>
         <description><![CDATA[<div>1. 유용한 자료를 많이 보았다.<br>2. 고학년에게 적합한 내용이다.<br>3. 길었다. 허리가 아프다... 가고 싶어요... 집...<br>4. 세계시민교육이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길게 말하고 싶지만 생략)<br>5. 내일 수업이 궁금해진다. 어떤 식으로 세계시민교육과 연결될 것인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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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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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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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와 개발자가 지녀야할 윤리는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해<br>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br>토요일에 연수한 것에 덧붙여 책을&nbsp;이용해서 스토리가 있는 활동을 구성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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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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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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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보고&nbsp;싶은 분야의 수업이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세계시민과 AI를 연결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소수자와 사회적 편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에 꼭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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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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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무섭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ymc/edje6t8n601m6xqe/wish/2146798984</link>
         <description><![CDATA[<div>AI가 혐오를 고착화, 확장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미래 아이들이 이끌 우리 나라의 모습이 걱정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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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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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소연(백석중)</title>
         <author>bmt33</author>
         <link>https://padlet.com/e_ymc/edje6t8n601m6xqe/wish/2146799671</link>
         <description><![CDATA[<div>A.I.는 제게도 너무 어려웠던 주제이고, 기기 사용 등으로 인해서 거부감이 있엇는데 꼭 기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nbsp;<br>+아이들의 결과물을 좀 더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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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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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아</title>
         <author>assaemk</author>
         <link>https://padlet.com/e_ymc/edje6t8n601m6xqe/wish/2146803182</link>
         <description><![CDATA[<div>AI 기반으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불어 AI 윤리적인 부분을 간과할 수 없으며 사회구성원으로서 끊임없는 소통이 중요하며 이러한 역할을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로서 함께 고민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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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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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동초)이지혜</title>
         <author>pingu55</author>
         <link>https://padlet.com/e_ymc/edje6t8n601m6xqe/wish/2146803389</link>
         <description><![CDATA[<div>신념을 가진 교사의 열정 넘치는 수업을 엿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확고한 수업철학을 가지고 뜻한 교육적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멋진 선생님이셨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수업해봐야겠다는 마음이 절로 듭니다.<br>연수에 건의드리는 내용은 오늘처럼 AI가 수업의 소재가 아닌 수업의 도구로써 활용된 많은 수업들이 개발되어 있습니다.(챗봇으로 우리 고장 안내원 만들어 영어로 대화하기, code.org에서&nbsp; 산호초지도 만들어 기후위기 실감하기,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소수자를 위한 지도 만들기 수업 등) 다음번에 AI활용 세계시민교육 연수가 있다면, AI를 도구로 활용한 세계시민교육의 수업 사례도 들어보고, AI라는 수업도구와 수업의 목표가 주객전도되는 AI활용수업의 어려움도 함께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AI관련 연구회 연수 및 학회 등에서 위 사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br>좋은 연수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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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9: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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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경원(서울 광문고)</title>
         <author>gymplea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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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시민교육에 매진 하고있는 교사로써, 세계시민교육을 통하여 인류 공동체 의식과 다양성 존중, 연대 의식 함양 및 실천을 교육 핵심 내용으로 보통 제시합니다. 특히, AI 기반 사회가 완전히 뿌리내린&nbsp; 2040년쯤 사이버 세계에서 생활할 전혀 다른 세대는 무엇이 얼마 만큼 변해있을지 현재의 교육 공급자는 상상하고 이해하려는 노력도 간과해서는 안되기에 학습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즉 그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하여, 또 세계시민교육의 정의가 그들의 생각속에서 왜곡되지 않고 그들의 세상에서 세워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모두를 위한 공의, 정의 그리고 평화 문화를 그들이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길잡이나 빛이 되기 위하여, 그들로 이어질&nbsp; 세대간의&nbsp; 갭을 채울 수요자를 배려한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nbsp;<br><br>기계가, 플렛폼이, 인공지능이, 만능 프로그램이 빠르게 지배하는&nbsp; 과도기적&nbsp; 시대에 자칫 끊어질 수 있는 세대와 세대를 잇는 교량적 역할을 우리 교사들이 해야 하지 않을까요? 기존의 우리가 지닌 윤리 의식을 전달하려면, 우리 아이들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지키기까지 해야 하는 '세대간 책임감'이 요구되는 시기라고 봅니다.<br><br>앞으로 점차 지식에 대한 해석이 다음 세대아이들로 인하여 본질적으로 재 해석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학습이 학생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실제와 유사한 가상현실 속 융합 학습, 정서 학습이 가져오는 경험이나 체험 들은 기성세대의 관념이나 행위에 구애 받지 않고 행하여 질 때. 어떤 제약도 없는 그들 끼리의 소통 학습으로써 창의성을 발휘하게 되겠지요.&nbsp;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nbsp; 이전 세대의 인본주의적 가치를 담은 모든 교육의 결과가 이런 망가진 지구촌을 우리 세대 에게&nbsp; 물려주었다며 기존의 가치들을&nbsp; 거부하고 전혀 새로운 자신들의 가치들로 세울 신세계는 어떤 세계일까요? 우리는 상상해야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믿고 그들 편에 서는 것과는 많이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br><br>본성적으로 인간은 자신에 대한 착각이나 오해로부터 자신을 분별해 낼 수 있는 성찰 역량이 필요한 존재라고 봅니다, 게다가 신 문명 속에 신 가치들로부터 속출하는 새로운 윤리적인 문제들을 발견하고 해결하려면 지금부터라도 그것에 합당한 성찰 역량등을 함양시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 까요? 이러한 면을 차세대 정의 공정 평화교육을 위한 세계시민교육에 구체적으로 반영시켜야 하지 않을 까 고민합니다.<br><br>이런 차원에서 어제와 오늘의 강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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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14: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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