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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PLACE ;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을 읽고 - 댕글댕글 세번째 모임 by 이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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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4 0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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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에서 인상 깊은 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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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길에 주차할 때 앞차와의 간격을 넉넉히 하여 다른 사람도 쉽게 주차하도록 돕고 산책하는 사람이 나의 발걸음을 듣고 놀라지 않도록 다리를 건너 앞으로 가는 그런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을 할 때 어떤 행복감이 느껴진다. '나는 좋은 사람이야.']</p><p>수많은 철학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러한 사소한 친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수많은 철학은 결국 이런 사소한 친절에 의해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닐까. </p><p><br/></p><p>+이 책을 보면 굿 플레이스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생각나고 작가가 왜 이런 생각을 갖게 되었는지까지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흥미로웠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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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9: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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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 플레이스] 인상깊은 구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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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절이라기보다는  시즌1의 전체적인 줄거리가 너무 기억에 남는다. 굿플레이스인줄 알았던 이곳이 결국은 배드플레이스였다니! 이런 줄거리를 통해 우리는 좋고 나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굿플레이스라고 생각할때는 정말로 치디의 우유부단한 행동이 옳은 것이라고 설득되다가 배드플레이스라고 했을 때 치디의 행동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모습 속에서 옳고 그름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된다. 자연스럽게 관객이 스며드는 상황속에 질문을 던지는 것이 너무 좋았다. </p><p> 그리고 굿플레이스를 보면서 '더좋은 삶을 위한 철학' 속 우분투가 많이 생각이 났다. 결국 사람은 다른 사람을 통해 사람이 된다. 서로에게 영향을 받고 변해가는 모습이,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자기자신을 만드는 아름다운 모습이 영화에 잘 표현이 되었다. </p><p>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영화를 보고도 답을 모르겠다. 하지만 계속 이렇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 나 자신과 우리 서로를 변화시켜나가고 있다고 영화를 보고 확신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질문을 던져보아야지...!</p><p><br/></p><p>+ 이 영화는 계속해서 보게 되는 영화인것 같다. 볼때마다 새로운 생각들이 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 그러니까 종강하고 또 봐야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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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10: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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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인상깊은 구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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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도덕적으로도 항상 실패를 경험하지만, 더 나아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한다는 구절이 인상적이었다. 책이 말하고자 하는 가장 큰 의미이기도 하고, 어쩌면 우리가 인문학을 배우는 이유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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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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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 플레이스] 인상 깊은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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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lmyeong0038/ed03xygqu1f7pxne/wish/3012426129</link>
         <description><![CDATA[<p>굿 플레이스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그럼에도 우린 서로를 믿고, 나아지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인 것 같다. 인간은 취약하고, 실패를 반복하지만 혼자서가 아니라 함께 하는 서로가 있기에 이겨낼 수 있다는 힘을 주는 것 같다.  </p><p>인간은 너무나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 착하게 사는 것은 너무도 어렵다. 하지만 인간이 너무도 유한하다는 점은 우리가 지금 이 순간부터 나아지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 같기도 하다. 마치 나의 죽음과 세상의 부조리를 인정하고 의미를 지니며 살아가고자 하는 실존주의의 의미처럼.</p><p>마지막 시즌의 핵심적인 문제는 이러한 인간의 단점이자 유일한 장점을 말하고 있다. </p><p>굿 플레이스는 얘기한다. "엘리너는 정답을 알고 있다." 도덕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살아온 주인공 엘리너지만, 여러 사람을 만나며 엘리너는 나아갔다. 그리고 사랑의 힘이야말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큰 희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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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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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myeong0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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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 시즌 1을 보고 있는중이라서 이 작품이 전하려는 최종 메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좋은사람‘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규정할 수 있는 것일까?”&nbsp; 하는 생각을 가지고 한 화씩 보고 있는중이다.&nbsp;<br><br>위 대사는 드라마를 보다가 궁금증이 생긴 대사여거 가져와봤다.&nbsp;<br><br>“무슨 말을 하는거죠? 거짓말하고 사는 것은 정말 쉬워요. 피해자가 없는 범죄죠 ”<br><br>거짓말은 과연 피해자가 없는 범죄일까?&nbsp;<br>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죄란 있을까!?<br><br>나는 거짓말도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신뢰관계에 있는 사람 사이에 큰 거짓말을 한다면 더욱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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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1: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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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플레이스 ＊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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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다들 언제나 조금 슬프다고 했죠. 죽음을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걸 알기 때문에 인생에 의미가 생긴다고요.'</p><p><br></p><p>굿플레이스 시리즈를 사랑하여 두 번 돌려봤다. 꽂아둔 갈피 중 삶의 의미는 죽음임을 말하는 장면을 소개하고 싶다. 우리는 무한대의 시간을 꿈꾸지만 그곳이 유토피아가 아니라 배드 플레이스가 됨을 안다. </p><p>유한해서 의미 있는 이 생에서, 유한해서 의미 있는 나 자신과 순간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고 싶다. 내가 마주하는 모든 상황에 최선을 다해 다정을 베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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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5: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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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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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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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5: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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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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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규칙을 위반하면서 안 그런 척하면 당신의 사소한 나쁜 행동이 초래한 최소한의 해로움이 계속 쌓여 점점 커진다. 심지어 자신을 바라보는 사고방식마저 바꿔 결국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까지 바뀔 수 있다.</p><p><br></p><p>눈 딱 감고 저지르는 해로운 행동이 나의 본질까지 바꿀 수 있다는 것. 선과 악을 구분하기 어려운 세상에서, 그럼에도 고민하며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내가 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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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5: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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