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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반) 필자의 주장 비판하기 by 최인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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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션을 추가하여 예시와 같이 만들어요
그리고 댓글에는 번호와 실명을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9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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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3김관용 5김태헌 14김미진</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eczdv9ellvqt06e9/wish/22741048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동물의 소극적 욕구인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 행복이며 복지다.&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들은 인간들로부터가 아닌 자신들이 직접 위협으로 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배워야하며 공격을 받으며 성장해야 먹이사슬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nbsp;<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사람이 관리하는 동물은 생명이 인간에게 배려되어야 한다.&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의 복지를 생각하면서 그들의 생명권을 존중해주지 않는것은 모순이다.&nbsp;<br><br>3. [필자의 주장] :&nbsp;인간이 동물복지의 객관적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절대적이며 가능한 일이다. <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인간이 기준을 설정할 때엔 결국 주관이 들어가며 우린 동물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는 가능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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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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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8백찬희 12최준호 24임홍주</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eczdv9ellvqt06e9/wish/22741048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동물의 복지를 책임져야 하는 것은 바로 인간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왜 인간이 책임져야 하는지 모르겠다.<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이는 인간을 보다 인간답게 하는 일이 일이 될 것이다.&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의 복지를 인간이 책임을 지는데 이것이 왜 인간을 보다 인간답게 하는 것인지를 모르겠고 추상적인 것 같다.<br><br>3. [필자의 주장] : 소극적 욕구로 복지를 기준함<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적극적 욕구도 기준이 가능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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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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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15 김민지 11 이정원 4 김은율</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eczdv9ellvqt06e9/wish/22741048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동물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 지 입증하지 못 하는데 인간 역시도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지 입증하지 못 하면서 인간만 유일한 도덕적 지위를 인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인간과 동물의 감정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공통점만으로 인간에게만 복지를 제공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논리는 바람직하지 않다<br>인간과 동물은 감정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것을 떠나서 복잡한 차이로 얽혀 있기 때문에 복지의 유무를 따질 수 없다<br><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 그렇다고 동물들이 스스로 고통을 겪고 있음을 ~~~ 동물들이 적극적으로 피하려도 한다면 그것이 고통이라는 것만은 확실하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동물과 인간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문두의 필자의 논리에 따르면 동물이 피한다고 해서 고통이라는 것만도 확실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br>이러한 불안전한 잣대로 복지를 실천하는 것은<br>그 뜻은 동물을 위한 것이라 해도 결과적으로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br><br>3. [필자의 주장] : 그러므로 불필요한 고통은 배제하고 사람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라도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인도적인 행위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필자는 8문단에서 동물에게 적극적 욕구와 소극적 욕구가 있다고 언급하였는데, 결론의 복지 기준에서는 동물의 소극적 욕구에만 국한된 복지를 언급하고 있다 이때 동물의 적합한 먹이나 청결한 환경을 원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 욕구는 배제된 복지가 과연 동물에게 도움을 주는 합리적인 복지라고 할 수 있는가<br>가령 먹을 닭을 키울 때 키우는 환경이 비위생적이거 스트레스를 주는데 죽일 때만 고통을 최소화한다고 해서 그게 과연 복지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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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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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1 구민서 17 김효원 18 민수빈 25 최다혜</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eczdv9ellvqt06e9/wish/22741048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복지의 기준과 정의가 주관적이라 상식적인 수준, 즉 고통의 최소화를 기준으로 잡아야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복지의 정의와 기준이 주관적이라해도 그 대안으로 상식적 수준을 기준으로 잡기엔 이 또한 사람마다 상식적 수준이 달라 기준으로 하기엔 무리가 있다.<br><br>&nbsp;2. [필자의 주장] : 어쩔 수 없이 동물을을 죽일 수 밖에 없다면 고통을 최소화 하는 것이 훌륭한 복지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을 죽이는데 있어서 결국 죽고 나면 이에 대한 고통의 수치나 정도는 무의미한 것이며 또한 살아있을 때 죽음은 결국 가장 큰 고통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모순이다.<br><br>3. [필자의 주장] : 동물을 기계처럼 생각하거나 지나치게 인간과 동일시하지 않고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 있는 행동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고 또한 가능한 일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을 기계처럼 생각하거나 지나치게 인간과 동일시하지 않고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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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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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10 왕동운 16 김수현 21 원나희 26 최지우</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eczdv9ellvqt06e9/wish/22741048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금지 행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사회적 약속이라 하고 동물도 마찬가지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이성이고 그에 따라 인간은 금지되는 행동을 절제 할 수 있지만 동물은 못하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br>&nbsp;2. [필자의 주장] : 동물이 어떤 행위를 피할려고 한다면 그 행위는 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동물이 정말 고통을 느끼는지는 알 수 없다<br>3. [필자의 주장] : 동물의 복지를 책임져야 하는 것은 인간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동물 복지에 책임 있다는 것은 우리가 동물을 소유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에 인간은 동물은 소유하지 않는데 우리가 복지를 책임져야 하는것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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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7 박동한 9 신유노 19 박가람</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eczdv9ellvqt06e9/wish/22741048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우리는 동물의 감정을 명확히 입증하지 못한다. 인간도 이와 마찬가지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동물과 인간은 서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지만, 인간은 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즉, 인간은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전달 할 수 있는 수단이 있다. 따라서 인간은 감정을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수단이 있기 때문에 필자의 주장은 적절하지 않다.<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상식적인 수준에서 객관적으로 동물 복지의 기준을 마련해야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상식적인 수준도 인간의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된다. 또한 동물마다 행복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다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 복지에 관한 객관적인 기준은 애초에 마련하기 힘들다.<br><br>3. [필자의 주장] : 인간 뿐 아니라 동물에 관해서도 사회적 합의가 존재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사회적 합의란 최소한 어떤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물에게 있어 사회적 합의는 차별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동물은 가족 구성원으로 여겨져 예쁨을 받는가 하면, 어떤 동물은 오로지 식량으로서 길러진다. 이러한 현실을 두고 동물에게도 사회적 합의가 존재한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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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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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 이름 적기) 27 최인호 28 최인오 29 최이노....</title>
         <author>iex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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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br>3.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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