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1-5)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link>
      <description>인상깊은 구절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31 14:49:4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02 05:03:1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0510 김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649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7~42<br><br><strong>줄거리</strong><br>마을 빵집에서 빵을 만들때 갓난아이의 간으로 만들었다 이야기 하고 또 티티새의 똥을 발라서 빵른 만들었다는 제빵사의 말을 들은 주인공과 빵을 사러갔던 한 여자 아이는 충격에 휩쓸린다<br>주인공은 제빵사가 장난으로만 그러 이야기를 한다고 사실을 부정했다<br><strong><br>인상 깊은 구절</strong><br>- 그렇지만 내 탓은 아니잖아, 나는 단지 거기 존재했을 뿐인데<br>- 나는 단지 이 자리에 있었을 뿐인데, 내가 원해서 내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것도 아닌데...<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br>제빵사가 하는 말을 듣고 나도 주인공 처럼 제빵사의 말을 부정했을 것이다<br>자신이 원해서 자신의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불쌍해 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1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6490</guid>
      </item>
      <item>
         <title>10508김지언 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770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9쪽~391쪽<br><br>주요내용<br>삼인조 좀도둑 쇼타, 아쓰야, 고헤이는 나미야 잡화점에 잠시 머무르기로 한다. 그리고 달 토끼라는 이름의 상담자에게서 상담 편지가 온다. 그리고 곳 그곳이 과거와 연결된 장소인것을 알게 된다. 또 9월 13일 0시부터 새벽까지 나미야 잡화점의 상담 친구가 부활한다는 블로그 글을 읽은 나미야 할아버지께 상담을 받았던 상담자들에게서 상담 결과를 알리는 여려 편지가 온다.그리고 삼인조 도둑은 그들에게 답장을 해준다.<br><br>인상깊은 구절<br>당신이 음악 외길을 걸어간 것은 절대로 쓸모없는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당신의 노래에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어요.<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나미야 잡화점이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공간이라는 것이 흥미로웠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1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7700</guid>
      </item>
      <item>
         <title>10506 김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8420</link>
         <description><![CDATA[<div>2021.4.1<br><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nbsp; 7쪽 - 50쪽<br><strong>주요 내용</strong>:&nbsp; 소년의 새엄마 배 선생은 소년과 남보다도 못한 사이이다. 소년은 배선생이 자신을 미워한다는 것을 알고 집 안에 쥐 죽은 듯이 있는다. 어느 날, 배 선생의 딸인 무희는 성폭력을 당했다. 그 범인이 누구냐고 묻자. 무희는 소년에게 손가락을 가리켰다. 소년은 쫓겨난 신세가 되어 단골 빵집에 들어선다.<br> 인상깊은 구절: <br>- 빵은 지긋지긋해.<br>- 나는 단지 이 자리에 있었을 뿐인덴, 내가 원해서 내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 것도 아닌데, 그 선생님에게는 그 모든 것이 문제고 건수에요.<br><strong>내 생각과 느낌</strong>:<br>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군가가 나를 증오한다는 사실만으로 나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내가 하는 모든 일이 한심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것을 보았을 때 소년이 말을 더듬는 것을 고치지 못한 건 당연하다.&nbsp;<br> 실제로 우리는 사람들로부터 행복과 슬픔, 짜증 등을 겪는다.&nbsp; 서로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서로를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배 선생은 소년과의 대화도 없이 소년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nbsp;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나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고 충분한 대화의 필요성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1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8420</guid>
      </item>
      <item>
         <title>10519이건우 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8732</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싱커&nbsp;<br>분량:7~80&nbsp;<br>주요내용:&nbsp; 지하도시&nbsp; 시안 이것은 100년의역사를 가진 이야기이다. 미마는 시험을 잘보기위해 메이징타운에갔다. 거기서 꼬마를만나 스마트약을사고싶다고했다.거기서지능먼지를덮어써버려가지고 꼬마가 쿠게오한테말했다 그리고 스마트약을 사고 .몬수아저씨에게 가서 지능먼지를제거했다. 그리고 쿠게오는 미마에 난생 처음보는 동물을보여주었다. 거기서 쿠게오는 물고기를 무료로 주었다. 거기서 싱커라는 진짜 게임을 주었다.&nbsp; 시험을 잘본후 &nbsp; 복도에서&nbsp; 탕쯔칭이 다흡을 괴롭히고있었다&nbsp; 미마는 무서워다가갈수없었다 탕쯔칭 패거리가가고 미마는 다흡에게 갔다. 그다음 메뚜기가 무섭다는걸 수업듣고있었는데 갑자기 칸이라는 예가 반딧불이라는 곤충 영상을 보여준것이다 칸이라는 예의 정체는알수없었다 칸이말한 동조가 영어로 싱크였다 .싱커랑 비슷한이름이였다.부건에게 물고기를 보여주었고 그물고기를 부건과함께 연구했다 근데 그 물고기의 종류는 눈이없는데 이물고기는 눈이있었다.부건도 모르겠다고했다. 그 칸의 반딧불이 영상을 조사해보니깐 2158년에 촬영된 것이었다 그리고 미마는 싱커를실행시켰다 미마는 그걸 할수록 점점 숨겨진 감각들이 민감하게 반응했다.<br>&nbsp;<br>나의 생각이나느낌: 사람이 동물등을 불수없다는게 얼마나 불쌍하고 신기한지 알수있게되었다 이책은 읽을수록 새로운 신기한내용이 추가된 다는것을 알았다&nbsp;<br><br>인상깊은구절 쿠게오가 신기하지동물들이야 하면서 미마에게 신기한 관경을 보여준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1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8732</guid>
      </item>
      <item>
         <title>10504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947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 </strong>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strong>분량:</strong> 9쪽~100쪽<br><br><strong>주요내용: </strong>&nbsp;도둑 쇼타, 고헤이, 아쓰야가 자동차가 고장나 인근 폐가에서 머물기로 한다. 입구는 셔터로 용접되어 있고 작은 우편함이 뚫려 있었다. 달 토끼라는 인물부터 고민상담 편지를 읽게 된 도둑 3인방. 답장 여부를 두고 다투지만 결국 나미야 잡화점이라는 이름으로 상담을 시작한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 </strong><br><strong>* </strong>몇 마디만 써 보내도 그쪽은 느낌이 크게 다를 거야. 내 얘기를 누가 들어 주기만 해도 고마웠던 일, 자주 있었잖아? (31쪽)<br><strong>* </strong>별로 대단한 충고는 못해주더라도, 당신이 힘들어한다는 건 충분히 잘 알겠다, 어떻든 열심히 살아달라, 그런 대답만 해줘도 틀림없이 조금쯤 마음이 편안해질 거라고. (32쪽)<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도둑들이 누군가의 꼭 필요한 존재가 된다는게 아주 놀라웠다. 내가 생각하는 도둑들과 달리 마음이 아주 따뜻한것 같았다. 도둑 3명이서 한 명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애쓰고 고민하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다. <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69475</guid>
      </item>
      <item>
         <title>10511박시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735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10~39<br>줄거리:소년이 사건에 휩사이게 돼고 빵집으로<br>대피하여&nbsp; 그곳에서 머물게 돼는 이야기이다<br>인상깊은 구절:어뗗게 서든 도망가!<br>나의 생각과 느낌:주인공이&nbsp; 도망가려는 몸짓을 잘 글로&nbsp; 표현한&nbsp;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1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73533</guid>
      </item>
      <item>
         <title>10529 진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774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strong>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strong>읽은 페이지 : </strong>~157p<br><strong>주요 내용 : </strong>흔히 말하길 도둑이라고 불리우는 세 남자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차 배터리가 나가 숨을 곳을 찾던 중 나미야 잡화점으로 들어가, 시작되는 이야기 이다. 나미야의 잡화점에 들어가면, 시간이 1970년대 즈음으로 멈춰져 있는데, 그 당시에 받았던 편지들이 나미야 잡화점으로 오게 되고, 그 편지(고민)들에 대해 쇼타를 시작으로 고민 답장을 해주고, 또 그로 인해 생기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이다.<br><strong>인상 깊었던 부분 :<br></strong>"나는 내가 못하는 걸 남한테 하라고 못해"<br>"아니, 몇 마디 써 보내도 그쪽은 느낌이 크게 다를거야. 내 얘기를 누가 들어주기만 해도 고마웠던 일. 자주 있었잖아? 이 사람도 자기 얘기를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해 힘들어 하는거야"<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strong>중간중간 나오는 고민 편지들을 보면서 나도 그 고민 편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그러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등등. 그렇게 중간중간 고민이 나오면 잠시 생각해본 후, 뒤에 쇼타와 2명의 도둑들이 써준 편지의 내용을 보았다. 아, 이렇게 하면, 이런 결과가 나오겠구나. 중간중간 이런 고민에 대해 나와 생각하는게 이렇게 다르구나, 등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하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다.<br>잔잔하지만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고, 읽으면 읽을수록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이 책의 다음 내용이 더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1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77451</guid>
      </item>
      <item>
         <title>10501강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7941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아한 거짓말<br>분량:9-60<br><br><br>주요 내용:우아한 거짓말은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이야기 이다. 평범한 14살의 소녀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평범한 소녀 `천지'는 어느날 자살을 하고 천지의 언니 `만지'는 동생의 죽음의 죄책감을 가지고 동생의 흔적을 쫓으며 자살의 이유에 다가간다.<br><br><br>인상깊은 말:<br>1)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오늘 죽었다. (0쪽)<br>2)맛도 없는데 왜 이렇게 잔뜩 받아 왔어! (18쪽)<br>3)천지 좀 빈티 나지 않냐? 아빠가 없어서 그런가? (21쪽)<br>4) 처음 부터 내게 줄 마음이 없었다.<br><br><br>인상깊은 부분: 5학년때 화연이와 반이 갈라져 새 친구를 만났따. 새 친구는 딱 이 주일 동안만 온전하게 내 친구였따. 화연이가 쉬는 시간마다 우리 교실로 와서 놀았꼬, 내 친구에게 선물을 주기 시작했따. 연필 일곱 자루를 가져와 굳이 내 앞에서 자신은 4개 친구는 3개 그렇게 나눠 가지는 식이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소녀의 죽음은 안타깝고 슬프다. 내가 만약 천지라면 학교폭력을 열어 화연이를 학교에서 내보내고 싶을 것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1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79413</guid>
      </item>
      <item>
         <title>10507 김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830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플립<br>분량:6~30<br>주요 내용:새로 이사 온 브라이스를 첫눈에 반한 줄리는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지만 브라이스는 부담스러워한다브라이스는6년이나 피해다닌다<br><br>인상깊은 구절:문제를 풀고있을때 줄리는 브라이스에 머리 냄새를 맡고 있는줄만 알았는데 문제의 답을 알려주고 있던게 감동(?)스러웠다<br><br><br>나의 생각과 느낌:스토커나 변태 같았던 줄리의 행동이 좀 이상했지만 브라이스를 도움주고 있는걸 보니까 브라이스는 너무 너무하고 줄리의 마음을 받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1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83060</guid>
      </item>
      <item>
         <title>10527정예은</title>
         <author>yeeun061090</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840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읽은 페이지: 45p<br><br>주요내용:&nbsp;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제스는 할아버지를 굉장히 좋아했다.<br>어느날 가족끼리 휴가를 가기로 하였다.<br><br>인상 깊었던 부분: 리버보이 속 그녀가 수영에 대한 자신에 감정을 얘기할 땍 가장 인상이 깊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많은 페이지를 읽지는 못 하였지만 주인공 제스가&nbsp; 수영을 얼마나 좋아하고 할아버지는 그림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깊은지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1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84066</guid>
      </item>
      <item>
         <title>10531 황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919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제목</strong>: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strong>분량</strong>:5~155<br><strong>주요 내용</strong>:이 책은 성장통을 겪는 소녀의 이야기이다.책의 주인공인 스미레는 중학교 2학년이다.스미레는 마음이 맞는 친구가 하나도 없어서 학교가 정말 싫다.종교집단을 따라하는 무리에 들어가봤지만 마음이 맞지 않아서 다시 혼자로 돌아간다.스미레는 반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아오이 무리와 친구가 되고 스미레는 변하기 시작한다.화장,염색 심지어는 옷까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하지만 스미레의 용돈으로는 친구들을 따라가기 힘들다.그리고 또 다시 스미레는 혼자가 된다.<br><br><strong>인상 깊었던 구절</strong>:"있는 그대로의 스미레가 좋은거야. 괜히 멋 부를 것 없어."(41쪽)<br>"그래도 그게 올해 유행이야."(133쪽)<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나도 이제 중학생이 되었기 때문에 조금은 스미레의 감정과 생각이 이해가 간다.친구들과 갈등을 겪으면서 달라지는 스미레가 나와 비슷한 점도 있는 것 같다.스미레는 한창 사춘기나 중2병이 올 시기이다.나도 점점 커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겪을 것이다.내 중학교 생활이 어떨지 더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2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891918</guid>
      </item>
      <item>
         <title>10505 김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2956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싱커<br>분량:7~55<br><br>주요내용: 유럽연합과 미국등의 강대국에 대항해 출범한 동아시아 연합은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른 지루를 벗어나 새로운 터전을 찾을 수 있을지 모색하기 시작했다. 물도 공기도 푸른 식물도 없는 `베타지구 프로젝트`를 하려고 한다 2063년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지구를 강타한다.<br>비시민,시민으로 셰계는 나뉘고 차별을 한다. `미마'라는 여자아이가 있다 하지만 그 아이의 엄마는 노인요양원에 누워있었다 엄마가 150세가 되던해에 은퇴를하기로 결정하고 요양원 침대에 누워 계신다. 미마는 생일을 맞아 자기가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스마트약을 구매한다.<br><br>인상 깊은 구절:엄마가 150살이 되던해에 은퇴를 한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하다.<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 엄마가 바로 은퇴를 하고 요양원에 간다는 것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3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295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32711</link>
         <description><![CDATA[<div>10503 권혁준<br>제목 :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분량 : 5~115<br>주요 내용 : 주인공 스미레의 중학교 생활을 담은 이야기다.<br>중2가 된 스미레는 중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여 친구도 없었다. 주변에는 화장 염색 술, 담하난 학생들을 보았고 그 무리에 끼기는 싫어했다. 하지만 친구를 사귀고 싶었기에 유명한 아오이 무리에 끼게 되었다 스미레 또한 그들과 닮아갔다.<br>인상깊은 구절 : "그때는 다 100점 아니면 90점이었지. 그런데 요샌 왜 이러냐, 스미레." (44쪽)<br>나의 생각과 느낌 : 나는 어떤 생활을 보냈는지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생활할지 알게되었다. 같은 중학생이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4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32711</guid>
      </item>
      <item>
         <title>10524임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394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1~60<br>주요내용:아빠가 재혼하고 새엄마가 왔는데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점점 구박을 받고 자기 딸만 챙겨서 아들이 집을 나왔다<br><br>인상깊은구절:베이커리에서 손님이 무슨재료로 만들어졌냐고 하니깐 말린간 등등 이상한 재료료 만들었다고 하는 부분<br><br>내 생각과 느낌:아무리 친자식이 아니더라도 자기 딸만 챙기고 친자식이 아닌 아들을 엄청 구박하는 모습을 보며 짜증이 났다.친자식이 아니건 똑같이 챙기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4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39475</guid>
      </item>
      <item>
         <title>10513 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411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아한 거짓말<br>분량:~255<br>줄거리: 천지가 죽고 난 뒤 천지의 언니 만지가 천지의 죽음에 관한 이상한 소문을 추적하며 비밀을 알아내는 이야기이다.<br>인상 깊은 구절: 그랬습니다. 그 순간에도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내 몸에, 겁이 났습니다. 점점 흐려지는 세상이 무서웠습니다.<br>미안합니다. 이제, 갑니다.<br>나의 생각과 느낌: 어린 나이에 고통받은 천지가 결국 이르게 생을 마감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4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411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43527</link>
         <description><![CDATA[<div>10509김태훈<br>책제목 기억전달자<br>0쪽~74쪽<br>주요내용:이책에서는 마을 사람들은 어떤 규칙에 따라야 되고 그리고 그 규칙은 기억전달자가 정하고 그 규칙을 어기면 벌을 받아야 되고 12살 기념식에는 자기의 직위를 받게 된다&nbsp;<br><br>나의 느낌과 생각:열두살 이란 어린 나이에 자신의 직위받게 된다는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조너스가 어떤꿈을 꾸고 그 꿈이 성욕이랑<br>연관이 되어있어 약을 먹어야 된다는게 놀라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4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43527</guid>
      </item>
      <item>
         <title>10516 오동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477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사료를 드립니다<br>분량 : 100<br>줄거리 : 주인공은 강아지를 데려오고싶지만 부모님은 반대를 합니다<br>그래서 아는사람에게 강아지를 맡겼다. 하지만 부모님도 강아지를<br>안쓰럽게 쳐다보신다. ( 그러고 못봤다 )<br><br>인상깊은 구절 : 주인공은 데려오고싶지만 털날린다고, 못키운다고 부모님은 반대를 하셨다. 그 점이 정말 싫고 주인공도 안쓰럽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4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477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55853</link>
         <description><![CDATA[<div>10515심진수<br>제목:우아한 거짓말&nbsp;<br>9~31쪽<br>천지는 욕심이없는 아이였다 어느날 천지가 mp3를 사달라고 엄마에게 졸랐다 언니인 만지가 최신형 핸드폰을 살때도 관심이 없던 천지는&nbsp; 왜그런걸까? 엄마와 만지가 외출을하고 돌아왔는데 천지가&nbsp;<br>자살을 했다 엄마와 만지는 충격에 빠졌다 학교 국어선생님은 천지의 담임 선생님 이였다 만지의 수업이 끝나고 천지의 반으로가 천지의 꽃을 치웠다<br>구절:mp3 사줘!!!!<br>나의 생각:천지가 왜 자살을 한걸까?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5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55853</guid>
      </item>
      <item>
         <title>10517 유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583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7~131<br>주요내용: 아버지가 재혼하시고 새엄마가 생겼는데 새엄마가 못 되게 굴고 자신의 딸을 성범죄했다고 오해해 소년이 집을 나와 위저드 베이커리에서 지내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소년이 점장에게 무슨 일이냐고 안 물어보네라고 말을 하자 점장이 물어볼 필요가 없으니까 라고 한 구절<br><br>나의 생각과 느낌 : 정말 이런 베이커리가 있다면 나는 왠지 가면 안 될것 같다. 한 번 가게되면 중독이 돼 빠져나올 수 없을거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5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58381</guid>
      </item>
      <item>
         <title>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위안부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6586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7~80<br><br>분량:7~212<br><br><br>주요 내용: 일제 강점기 시대, 일본군들이 위한부 할머니들 (지금은 90세가 넘으신 분들)한테 돈을 준다고 하면서 공장(위안소)에 끌고가서 아주 못된짓을 하는 내용<br><br><br><br><br>내 생각과 느낌:&nbsp; 일본이 진정한 사과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br>다시는 위안부 사태처럼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고 한국에게 용서를 구했으면 좋겠다.<br><br><br>인상깊은 구절: "4년전이라면 도대체 몇 살에 끌려온거니?"<br>"열 세 살때요. 언니는요?"<br>"나는 열 여덟 살에 끌려왔어. 난징에 온 지 2년됬어. 올해 스물이야.<br><br><br>이유:&nbsp; 여덟살때 끌려간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끔찍하고 그 기나긴 세월을 어떻게 버텼을지 생각하니깐 너무 화가나고<br>친구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구절이다.&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5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65861</guid>
      </item>
      <item>
         <title>4월1일 10522이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712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 전달자<br>읽은 페이지:301/301<br>책내용:멀리서 보면 평법한 마을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청저히 관리되고 있는 마을이다.색깔은 모두 다 회색으로만 보인다.조너스는 12살 잭위를 뱓난 날이다.번호는 19번 18번에 차례가 지나자 조너스는 긴장하면서 기달렸다.하지만 20번에 이름이 불리고 마지막이 될 때 조너스의 이룸이 불렸다.조너스의 직위는 기억보유자였다.기억 보유자는 이 세상에 있었던 모든 기억들을 거재고 사고가 났을 때 도와주는 100년에 나올까 말까한 직위다. 조너스는 서류를 받고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집으로 갔다. 집에서 아빠,엄마,릴리(여동생),가브리엘이 있었다.가브리엘은 아버지가 대리고 온임시로 보호?하는 아기 였다.밥을 먹고 방에서 서류를 뜯었다.서류에는 거짓말이 가능한다는 말이 적혀 있었다.그리고 다음날 조너서는 훈련을 하러 갔다.거기에선 썰매라는 기억을 배웠는데 힘들다는 말에 비해 썰매는 재밌는 기억이었다.그 다음날은 햇빛같은 기억들을 배웠다.그리고 조너스는 고통스러운 기억을 달라고 부탁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1:5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71252</guid>
      </item>
      <item>
         <title>10525 임채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771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읽은 페이지 ~61p<br>주요내용: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제스는 몸이 안 좋은 할아버지를 보살펴주면서 가족과 휴가를 떠났다.<br>&nbsp;<br>인상깊은구절:제스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1:5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77170</guid>
      </item>
      <item>
         <title>10512박주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81953</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문영숙)<br>분량 : 7~54쪽<br><br>주요내용 : 이 책의 주인공인 유리의 할머니인 허준자 할머니의<br>옛날 어린시절 겪었던 아주 힘들고 끔찍한 일을 당한 일로<br>배경된 내용이다 할머니 어린시절 집이 가난하고 빚이 많았다<br>길을 가다가 저멀리에서 트럭 한대가 왔다 그 트럭엔 일본군 과 여자들이 있었다.<br>일본군이 일본에 가서 일을 해보지 않을거냐고 제안을 하였다 집을 생각해서 일을 한다고 말했다<br>출발한지 몇칠,몇달이 되도록 도착하지 않아 불안하였다.<br><br>인상깊은 구절 : "열세 살이요" 열세살 이라는 어린 나이에<br>일을 하러 간다는게 나는 많이 두려울것 갔고 가족을 위해서 라도<br>그러게는 못할것 갔은데...대단했고 한편으로는 너무..안쓰럽다..<br><br>(저 학교에서 볼때 이 책 읽고 울었어요 ㅠㅠ)</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2:0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3981953</guid>
      </item>
      <item>
         <title>제목:플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4002337</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5~115<br>이 책을 선택한 이유:<br>이 책은 단순히 소년소녀의 풋풋한 첫사랑 스토리를 그린 책이라 생각했는데 여러번 보니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만 있는 게 아니고&nbsp; 여러 면에서 좀 더 깊은 의미나 메세지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러브스토리를 좋아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플립의 뜻:<br>우선 제목을 먼저 살펴보면 Flip이란 단어의 원뜻은 '핵 뒤집(히)다,'휙 젖히다'등의 뜻이다 중위적인 해석 가능할 듯 하다 즉 눈이 뒤집혀 첫눈에 반한다는 의미를 첫사랑은 지칭하는 것 같다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제목인 것 같다<br><br><br>주요내용:<br>여자 주인공 줄리의 앞에 이사 온 남자 주인공 브라이스 첫눈에 반히게 되었다 자신을 일부러 파하는 줄도 모르고 단지 쑥쓰러워서 그런 거라 생각하는 줄리는 브라이스의 소원이 '제발 줄리와마즈치지 않는 것'이 될 만큼 끈질기게 그를 쫒아다닌다 눈치가 없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은따를 당하는 그녀에게 적당하게 좋은 사람은 행세하며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거짓말을 하는 브라이스 때문에 그녀는 더욱 오해해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태곳적으로부터 모든 첫사랑이 그랬듯 줄리의 마음이 돌아섰을 때 브라이스의 사랑이 시작된다 그러고 갈등이 풀려 주인공들의 풋풋한 첫사랑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하게 되는 로맨스 성장영화였다<br><br>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br>사랑에 대한 가치관들이 성숙해가는 과정이었다&nbsp;<br>브라이스의 완벽하게 멋진 눈 때문에 한 순간에 반했던 줄리였고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했던 브라이스 또한 단순히 줄리의 외모 때문이 아니라 그녀가 가지고 있는 섬세한 감수성과 독특한 관점 즉, 그녀의 천성에 반하개 되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1 02:1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74002337</guid>
      </item>
      <item>
         <title>리버보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158730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페이지 :100<br><br>기억나는 구절:자연의&nbsp; 삶이&nbsp; 영원할것처럼 느껴졌다(81페이지)<br><br>기억나는이유:자연이&nbsp; 영원하다는소리는 우선 말이&nbsp; 안되는 소리기도하다.<br>근데&nbsp; 내가 자연에 관심이 많다.&nbsp; 그소리를 들으니&nbsp; 다른 구절과는&nbsp; 다르게 기억에 오래 남기도 했고, 마음이 평온해진것같았다.<br>그래서 나는 이구절을 선택했다.<br><br>이 책의줄거리:다못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픈할아버지가&nbsp; 가족들이랑 고향으로 놀러가일어나는이야기인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5 00:3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1587303</guid>
      </item>
      <item>
         <title>10518 윤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16371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아한 거짓말처음 이책의 제목을 봤을 때 난 이 책의 내용이 무엇일지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다,그리고 첫번째 장을 봤을 때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한 뒤 난 그뜻을 알았다.이 책의 주인공인 처지는 내일을 준비하고 오늘 죽었다. 천지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날 아침 천지는 엄마에게 mp3를 사달라고 졸랐다. 어마는 안된다고 하였다. 하지만 천지도 엄마는 말만 그렇지 나중에는 다 사준다는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엄마와 만지는 천지가 빨간 목도리에 목을 멘것을 보았다. 이때 엄마의 마음은 정말 찢어졌을 것이다. 아침에 천지에게 짜증내고 나왔는데 천지가 죽었다면 진짜 슬플것이다.만지는 미라와 함께 천지가 죽은 이유를 찾았다. 그리고 천지가 죽ㅇ은 이유는 화연이 때문도 있지만 그 주변의 사람들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br>인상깊은 구절:&nbsp;<br>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오늘 죽었다.<br>내 생각과 느낌: 이런일이 있으면 정말 슬플것 같다. 그리고 나중에 남은 가족은 어떻게 생활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5 00:5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163710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22823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중학생같은걸하고있을까<br>읽은페이지:40p<br>1.한 성실한 열네 살의 자기소개서<br>한 여학생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사흘을이 지나자 학교가 가기실ㄹ어졌다 이유는 싫은이유는 잘모르겠지만 불행이 닥쳐 지옥같은 곳으로 끝도 없이 추락할거같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그 여학생은 왜 학요같은제도가 세상있어야 하는 건지잘몰랐다 그리고 학교는 어른들편하자고 그러는거 아니라면서 예기를하였다<br>그리고 이 여학생과 같은학교 (나카바라초등학교)에서 같이 온 여덟명이있었는데 개구쟁이였던 애들은다 얌전했젔다 왜냐하면 다른학교에서 온 애들은다 책상에 침을뱉고 창문도깨고 수업중에는 사진까지찍었다 여학생들은 다 화장과염색한 아이들이 많았다 선생님들은 말리지도않고 론자 중얼거리면서 수업을했다<br>마이카네 종교집단들은 세상이 멸망할것같다는 이상한소리를하는 애들이다&nbsp;<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5 06: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2282357</guid>
      </item>
      <item>
         <title>10530 최형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28797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br>0~76<br>주요내용 이책의 마을에서는 기억전달자가 만든 규칙에 따라야된다 하지만 그 규칙에 어근나는 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 그리고 11살 12살 쯤이되면 직위를 받게된다&nbsp;<br>&nbsp;<br>인상 깊은 장면&nbsp;<br>어린아이들도 직위를 받는다는것이 놀라웠다왜냐하면 어른들만 받는주 알았는데 아니었다는것이신기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5 12:3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2879765</guid>
      </item>
      <item>
         <title>10523이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98260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60p<br>주요 내용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제스가 사랑하는 할아버지가의 죽음 을 앞두고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7 02:5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89826098</guid>
      </item>
      <item>
         <title>10510 김효주 4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8139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처음 부터 끝까지<br><br><strong>줄거리</strong><br>소년이 여동생 성범죄 의혹에 의해 계모에게 학대를 받고 그러다가 자주가던&nbsp; 빵집으로 도망을 간다<br>빵집에 있으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되고 그런 일을 겪으면서 용기를 얻게 된다<br>집으로 돌아간 소년은 계모와 싸우게 되고 싸우다 오해를 풀었다<br>그러면서 다시 평범하게 살고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범인은 소년의 아빠였다.<br><br><strong>인상 깊은 구절<br></strong>숙명과 현상의 관게는 닭과 달걀 같아<br><br><strong>나의 느낌과 생각<br></strong>위의 글을 읽고&nbsp;현실 적인 무언가를 사물에 비대어 표현 한것인 놀랍고 숙명과 현상이라는 단어가 주는 묘한 감정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1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81396</guid>
      </item>
      <item>
         <title>4월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8519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우아한 거짓말<br>읽은 분량: 61~225<br><br>주요내용:천지는 화연이라는 인물의 의해 묘한 학교폭력을 당해서 자살을 하기전에 주변사람들에게 다섯개의 실타래를 담긴다. 첫번째 실타래는&nbsp; 천지의 엄마에게 주었고 두번째 실타래는 천지의 언니인 만지에게 주었다. 세번째는 자기를 왕따 시켰던 화연이에게 실타래를 주고 네 번째 실타래는 조금의 도움을 준 미라에게 주고 다섯번째의 실타래는 천지가 자주 가던 도서관 구석에 놓는다.&nbsp; 그렇기에&nbsp; 다섯번째의 실타래가밝혀지지않아 모든 사실을 알게된 만지는 화연이랑 함께 찾으려는 것으로 책이 끝난다<br><br>인상깊은 구절:&nbsp;<br>멈춰!<br>천지야!<br>만지가 의자를 밟고 올라가 줄을 빼앗았다. 그리고 천지와 함께 바닥으로 떨어졌다.<br>엄마,언니.....<br>잘했다, 내딸 .... 잘 기달렸어 잘 참아줘서 고맙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학교폭력은 완전 무섭다는것을 다시 깨달았다.&nbsp;나는 학교폭력에 대한 피해자도 되기 싫고 가해자도 절대 되기 싫다. 내가 만약 천지와 친구라면 천지가 학교폭력을 못 당하도록  막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말씀을 먼저 드렸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1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85195</guid>
      </item>
      <item>
         <title>10504 김도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878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021/04/08 목요일</strong><br><strong>제목:</strong>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strong>분량:</strong> 100 ~ 149<br><br><strong>주요내용: </strong>2장 '한밤중의 하모니카를'의 주인공인 가쓰로의 이야기이다. 가쓰로는 할아버지 때부터 이어온 '우오마쓰' 생선집 아들이다. 친구네 집에서 우연히 기타를 치게 되고 그는 그 이후로 뮤지션을 꿈 꾼다. 때문에 가쓰로는 대학도 중퇴를 하고 생선집도 물려 받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건강도 악화되시고, 뮤지션의 꿈도 멀어지고 있어 음악을 그만 두어야 하나 하고 잡화점에 편지를 보내며 이야기가 시작된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br>*음악 외길을 걸어간 것은 절대로 쓸모없는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당신의 노래에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어요. (142쪽)<br>*그리고 당신이 만들어낸 음악은 틀림없이 오래오래 남습니다. (143쪽)<br><strong><br>나의 생각이나 느낌:</strong><br>현실적으로 조언해주는 그가 아주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nbsp; 이번에 또 한 건을 해결한 그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의 고민을 내 고민같이 편지를 보내주는 그들의 생각들이 따뜻하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1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87837</guid>
      </item>
      <item>
         <title>10531 황채영 (4월 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960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분량</strong>:156~164<br><strong>주요 내용: </strong>아오이네 무리는 스미레도 같이 물건을 훔쳤다고 했지만 결백을 믿어준 가게 점장님과 알바생 덕분에 처벌받지 않았지만 스미레는 또 다시 혼자가 되었다.2월이 되자, 아이들은 또 스미레를 무시하거나 괴롭히는 일이 일어났다.하지만 스미레는 중학교 2학년이 곧 끝난다는 생각에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다.이런 생활을 겪는 스미레에게도 말을 걸어주는 친구가 있었다 이름은 광물을 좋아하는 노구치 준이치이다.스미레는 준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랑도 말하고 싶지 않았다.<br><br><strong>인상 깊었던 구절</strong>:"------아무리 시대가 바뀌었다지만, 도대체 나라가 어찌 되려고 이러는 거야?"(160쪽)<br>"설마 너도 훔친 건 아니겠지?"(159쪽)<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무리에서 떨어진 스미레의 감정이 매우 안좋을 것 같다.내가 스미레처럼 그런 일을 당하진 않았지만 중학교 2학년 정도가 되면 한 번씩은 그런 일을 겪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1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96049</guid>
      </item>
      <item>
         <title>10529 진하은 (2021.04.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9823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strong>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strong>읽은 페이지 :</strong> ~174p<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strong> </strong>도둑 3인방이 들어오기 전, 1970년대의 진짜 나미야씨가 이 잡화점을 운영할 때 있었던 일들과 고민에 대한 답장을 써주는 상황, 그리고&nbsp; 나누었던 대화들을 회상하는 내용이었다. <br><strong>인상 깊었던 부분</strong> :<br>"해코지가 되었든 못된 장난질이 됐든 나미야 잡화점에 이런 편지를 보낸 사람들도 다른 상담자들과 근본적으론 똑같아. 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휑하니 뚫렸고 거기서 중요한 뭔가가 쓰여져 나온 거야."<br>ㄴ 처음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여러 번 읽어보니 이해할 수 있었다. 나미야씨가 장난 편지라도, 해코지 하는 좋지 못한 내용의 편지라도 하나하나 읽어보고 그 것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이었다. 나라면 바로 편지를 버릴 텐데 그 마저도 오랜시간동안 생각해, 정성스레 답장을 써주는 나미야씨가 새삼 대단해보였다.<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strong>: 이 책을 읽으면서 나미야씨가 고민을 할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나라면 이 고민에 어떻게 답변했을까 보는 내내 잠시 책을 덮고 고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보면 꼭 나와 같은 고민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류의 고민을 보며 다른 방향으로 해석해 좋은 정답을 얻을 수 있는 책 같다. 나미야 잡화점을 보는 내내 힐링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제 다음 내용은 회상에서 멈춰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이야기 인데, 다른 시간으로 넘어가니 더 기대가 된다. 얼른 읽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1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898233</guid>
      </item>
      <item>
         <title>10508김지언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12402</link>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392쪽~410쪽<br><br>주요 내용<br>한 환광원에서 가스가 새는 사고로 불이 난다. 그곳에서 자란 하루미가 환광원에 방문해 미나키즈에게 환광원을 설립한 미나키즈의 누나는 학생일때 나미야 유지라는 남자와 사귀었지만 집안의 반대로 역을 통해 남자와 둘이 도망가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나중에그 남자에게서부터 편지를 받았다는것을 알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짧은 나날이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가운데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r><br>생각과 느낌<br>자신이 자란 환광원에 불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온 하루미가 예전 에 살아왔던 곳 이라고 그냥 넘기지 않는것이 멋져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2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12402</guid>
      </item>
      <item>
         <title>10506 김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23218</link>
         <description><![CDATA[<div>2021.4.8<br><strong>제목</strong>: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51-93<br><strong>주요내용</strong>: <br>성폭행범이라고 오해받은 '나'는 경찰로부터 피하기 위해 집을 나갔다. 그 뒤로 갈 곳이 없어지자, '나'는 자주 가던 빵집으로 갔다. 빵집은 참 이상했다. 빵집 오븐 안에는 원룸 크기의 방이 있었다. 빵집은 남을 저주하거나, 시간을 돌리는 이상한 빵들을 팔았다. 그 중에 다른 사람을 저주하는 악마의 시나몬 쿠키가 가장 잘 팔렸다. 어느 날 악마의 시나몬 쿠키를 사용한 여자가 왔고, 자신의 행동으로 생긴 일들을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제빵사는 단칼에 거절했고, 자신의 일 책임지는 것은 당현하다고 했다.<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br>"그래서 지금 와서 어쩌란 말이지? 그걸 필요로 해서 산 사람은 너야."<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nbsp;<br>내가 생각하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책임감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한 일에 마땅한 대우를 받는 것.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악마의 시나몬 쿠키를 산 사람들은 자신이 남을 저주한 만큼 자신도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 사용자 중 한 명인 '교복' 이 위저드 베이커리에 와서 따지고, 협박한 것은 정말 어린아이의 모습같았다. 배려나 도덕성도 사람에게 중요하지만, 자신의 일을 책임지는 것이 자신이 성장해 나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2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23218</guid>
      </item>
      <item>
         <title>4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28541</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 [ 마지막 이야기만 봐서 앞부분은 모른다 ] 주인공 강아지 키우고싶음 - 부모님 반대 - 하지만 주인공은 계속 키우고싶다 - 결국 강아지는 아는 사람에게 보냈음. - 잘모르겠다.<br><br>인상깊은구절 : 주인공이 강아지를<br>키우고싶은게 감동스럽다. 이유 :<br>강아지도 헤어지는걸 싫어하고<br>주인공도 싫어해서<br><br>마음에 드는 부분 - 부모님도 주인공을 안쓰럽게 쳐다보고 강아지를 볼수있게 해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3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28541</guid>
      </item>
      <item>
         <title>10518 윤예지 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28724</link>
         <description><![CDATA[<div>우아한 거짓말<br>엄마와 만지는 이사를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화연이도 자주 만난다. 화연이는 천지를 죽게 만들어서 죄책감도 있지만 천지네 가족에게 들킬까봐 불안해했다. 그러다 만지를 만났다. 만지는 천지와 가장 친한 친구처럼 보인 화연이에게 천지가 왜 자살하였는지 물었다. 화연이는 잘 모르겠다고 하였다. 화연이는 천지를 이용해 자신의 자신감을 세우고 친구를 만들었다. 여기에서 천지는 진짜 너무 불쌍했다. 그러다 만지는 처지가 털뭉치에 숨겨둔 쪽지를 보았다. 그 쪽지에는 천지가 죽은 이유가 있었다.<br>나의 생각:나는 개인적으로 화연이가 정말 싫다. 겉으로는 친한척 하고 천대마다 지를&nbsp; 이용해 착한척도 하고 진짜 볼 때마다 짜증난다.<br>인상 깊은 장면: 화연이가 술래잡기같은 놀이를 할때 가위 바위 보에서 자신이 천지에게 지면 이긴 사람이 술래라 하고 계속 천지를 곤란하게 만든 장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3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28724</guid>
      </item>
      <item>
         <title>4월8일 10505 김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295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br>분량:55~62쪽<br><br><br>주요내용: 미마와다흡은 동물의생명이 궁금해서 쿠게오가 준 게임을 떠 오르고 그 게임 `싱커`를 한다.<br>싱커에서 다흡은 나갈 문을 찾고 신 `아마존`이라는 곳이 눈에 펼쳐진다.<br><br><br>인상깊은 구절:싱커라는 게임에서 `신아마존`을 가는것이 신기하다<br>쿠게오가 `내가 만든 싱커라는 게임의 테스터가 되어줘` 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br><br><br>생각이나 느낌:미마가 싱커라는 게임을 할때 쿠게오가 사기꾼인지 아닌지 궁금하고 싱커라는 게임의 테스터가 된 미마가 대단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29520</guid>
      </item>
      <item>
         <title>10507 김은준     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428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플립<br>주요 내용:나무 타기를 즐기는 만능 우등생 소녀 줄리는 앞집에 이사 온 푸른 눈동자의 브라이스에게 첫눈에 반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출중한 외모 말고는 내세울 것 없는 소심남 브라이스는 줄리를 일생일대의 위협으로 여겨 밀어내기에 급급하다. 그렇게 브라이스는 자그마치 6년 동안 줄리를 피하고 도망 다닌다.&nbsp;<br><br><br>인상깊은 구절:"아빤 늘 네 나무가 좋았단다 네가 그 얘기를 해주기 전에는말이야"&nbsp; &nbsp; &nbsp; &nbsp; &nbsp;"아빠 이젠 괜찮아요 잊어버릴수있어요"&nbsp; &nbsp; &nbsp; &nbsp;"아니 줄리리아나 잊지 못할걸야"&nbsp; &nbsp; &nbsp;눈물이 솟구치기 시작했다 "그건 그냥 나무였어요"&nbsp; &nbsp; &nbsp;"그런식으로 마음을 달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br><br>나의 생각과 느낌:자기의 소중한것을 잃은 마음이 슬프고 그냥 그림으로 저렇게 마음을 달래는것이 너무 슬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3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42840</guid>
      </item>
      <item>
         <title>4월 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438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아한 거짓말<br>분량:~255<br>줄거리: 만지가 동생의 죽음 이후 동생의 친구라고 생각했던 화연이 동생이 자살하게 만든 원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천지의 마지막 편지를 화연과 찾게 된다는 이야기이다.<br>인상깊은 구절:검은 그림자는 오래전부터 따라다녔습니다. 어둠 속으로 숨어도 보았지만, 그럴수록 더 지은 모습으로 따라다녔습니다. 그림자에 이름을 붙인 것은 그 남자입니다. 우울증.<br>인상깊은 까닭:예전에 우울했던 적이 있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3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43860</guid>
      </item>
      <item>
         <title>4월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44213</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61~71<br>주요내용:</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3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442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47905</link>
         <description><![CDATA[<div>4월8일&nbsp; 읽은분량:80~115 주요내용:미마는&nbsp; 싱커를하다&nbsp; 쓰러진다 그리고 일어날때물고기를보고생각한다 다음날 탕쯔찡은 미마가가져온물고기를보고 신고를해 미마는&nbsp; 끌려가게된다 미마는거기서 수상한남자를 만난다 거기서 부건의 설득때문에&nbsp; 미마는살았다 그리고 미마는 타쯔칭을 싱커로오게 했다 거기서 타쯔칭은 잔인한말을하며 부건을죽일려고했다 거기서 미마는 부건을 구하고 타쯔칭을때렸다 화가난 타쯔칭은 어디사는누구냐며소리를쳤다<br>그리고 싱커에 위험한경고가울렸다 거기서 미마만 도망치지않았다 누가 부르는소리가들렸기때문이다 거기서 칸을만나고 칸은 신기한곳을 보여줬다 그리고 자기예기를 하고&nbsp; 다음날이됬다 연구를하는 부건을빼고 싱커파티에 왔다&nbsp; 거기서 파티를하다 어떤노인이 그만하라고해 아이들은짜증을냈고 거기서 탕쯔칭은 공감을하고 미마는탕쯔칭한테가서 싸움을한다<br><br>인상깊은구절&nbsp; 어떤남자가 미마에게 웃으면서 말하는것 이유는 소름끼쳤고 궁금해서 나의생각:미마는 용감하다는것과 그남자는 누구인지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3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479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2521</link>
         <description><![CDATA[<div>4월8일<br>읽은 페이지:41~48<br>스미레라는 여자애는 자신을 방 서랍속에 시험지들을 숨기고서 집에서 나갔는데 밤에들어오자 월래는 집에 없었을 아빠가 들어와있어서 스미레는 놀랐는데 아빠가 시험지를들고 스미레를 불렀다 그레서 스미레는 아빠에게 혼나는장면이다<br><br>이장면은 마치 나처럼 시험을 못보면 엄마와아빠에게 혼나는 것과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3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2521</guid>
      </item>
      <item>
         <title>10517 유소이 ( 4월 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61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 131 ~ 149<br>주요내용 : 손님이 빵을 사려고 왔는데 이미 산 항목이 있어서 빵을 못 사게 하려고 한다. 그 효과들을 한 사람에게 쓰려고 한 이유는 결국 손님의 욕심의 것인걸 알게 된다.<br><br><br>인상깊은 구절 : 사람의 감정을 빵에 비유하는 구절 ( 사람의 감정이 한 덩어리의 밀가루 반죽과 같다면, 나는 아직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없지만 그럴 만한 사람이 나타나면, 한 덩어리의 감정을 최대한 가늘고 길게 뽑을거다.)<br><br><br>나의 생각과 느낌 :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 사람의 감정을 빵에 비유해볼 수 있을거 같다. 내가 좀 피하려고 하는 사람은 딱딱한 반죽으로 빵을 만들어 볼 것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최대한 쫀득쫀득하게 만들어 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angbi.com/wp-content/uploads/2009/03/-%EB%B2%A0%EC%9D%B4%EC%BB%A4%EB%A6%AC-%ED%91%9C%EC%A7%80%EC%96%91%EC%9E%A5-e1392078929238.jpg" />
         <pubDate>2021-04-08 01:4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6102</guid>
      </item>
      <item>
         <title>4월8일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88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57p<br>날짜4/8<br>쥬요한내용; 여향을 가서 밤에 제스가 강이마치 애기하는것같은 소리를&nbsp;<br>들으며 어둠에게말을걸고 그후&nbsp;<br>할아버지방에가 할아버지와 애기를&nbsp;<br>나누고 어른들이랑 할아버지몰래&nbsp;<br>수영하러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4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8803</guid>
      </item>
      <item>
         <title>4월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9267</link>
         <description><![CDATA[<div>74~92쪽<br>주요내용 가브리엘은 부적합대신 불확정을 받아 임무해제가 되지않았다 그리고 어떤아이는 강에 빠져 아이가 죽자 그해 대체 아이를 얻게됬다 그리고 조너스는 두살,세살,네살,기념식이 진행됐다 릴리는 여덟살 기념식에서 재킷을 받았다 그리고 조너스의 12살 기념삭이 왔다 친구들은 물고기 양식장,산모라는 직위를 받게된다<br><br>인상깊은구절:모두가 애셔를 좋아합니다<br><br>나의생각과 느낌:열두살기념식이 이렇게나 중요한지 몰랐다<br>그리고 아이가 죽게 되면 대체아이를 받게 된다는게 놀라웠다<br>그리고 자신이 배우자를 선택할수있고 아기를 신청할수있다는게<br>신기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4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9267</guid>
      </item>
      <item>
         <title>10524임정빈(4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9934</link>
         <description><![CDATA[<div>60~70<br>위저드 베이커리:이 부분에서는 과자종류들이 많이 나오는데 긍정적이고 부정적적이던 자기가 바라던 어느쪽의 변화든간에 이것은 물질계와 눈에보이지 않는 비물질계의 질서에 변화를 일으키는 일이다.<br><br>인상깊은 구절:과자종류가 많이 나오는데 여기서 과자들이 너무 독특하고 이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br>과자종류가 나오는부분이 “전천당”이라는 책과 내용이 비슛하고 전천당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위저드 베이커리도 정말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4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59934</guid>
      </item>
      <item>
         <title>10527 정예은</title>
         <author>yeeun061090</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603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페이지: ~57<br>날짜: 4/8<br><br>주요내용 : 여행을 가서 밤에 제스가 강이 마치 얘기하는 것 같은 소리를 들으며 어둠에게 말을 걸고 그 후 할아버지 방에가 할아버지와 얘기를 나누고 어른들과 할아버지 몰래 수영을 하러 나가는 내용이다.<br><br>인상 깊었던 부분:" 모든 게 변했구나 , 제스 모든 게 변했다. 예전과 같은건 아무것도 없어. 영원한건 아무것도 없는 거야. 저항해봐야 아무 소용없단다." 라고 제스의 할아버지가 말을 했던 부분이 너무 한편으로 슬프기도 하고 정말 사실적인 얘기라 언제든 내 앞에 찾아올수 있는 얘기라 더 슬펐다.<br>나의 생각과 느낌 : 할아버지가 얼마나 마음이 심란한지 알거같았다.<br>또한 제스도 현실을 부정하는 거 같아 안쓰러웠다.&nbsp; 저 애기가 2년젠에 나를 보는 거 같아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4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6031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60815</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교실속에 혼자고립되어있는모습은 그야말로 군계일학!</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4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6081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63518</link>
         <description><![CDATA[<div>010503 권혁준 04/08<br>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115~132<br>주요 내용: 스미레 또한 그 무리애들처럼 화장이나 염색같은 부정행위를 하면서 지냈다<br>인상 깊었던 구절 : "그래서 남학생들의 교복 착용상태나 여학생의 머리 모양에 대해 선생님들이 일일이 지적하진 않는다."&nbsp;<br>나의 생각과 느낌: 무리를 따라 많은 부정행위를 하는 스미레를 보고 안타까워보인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4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63518</guid>
      </item>
      <item>
         <title>10511  박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661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36~97<br>줄거리:주인공의 과거로 어떻게든&nbsp; 가서 모든일을 바로 잡으려는 주인공의 아련하고 미칠것 같은 마음을 잘 표현하였다.<br>인상 깊은 구절:과거로 어떻게 가지!?<br>나의 생각과 느낌:과거를 극복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다행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4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66164</guid>
      </item>
      <item>
         <title>4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70405</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구절<br>262쪽<br>기억을 품는 게 가장 힘든 이유는 고통이 아니라 외로움이다.그러니 기억을 함께 나눌 필요가 있어.<br>212쪽<br>더 시간이 흘러 때가 되면 두 분은 노엔의 집으로 갈 테죠.거기서 존경받으며 보살핌을 받을거에요.<br>213쪽<br>사랑</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70405</guid>
      </item>
      <item>
         <title>10515심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71832</link>
         <description><![CDATA[<div>만지와 엄마가 이사를갔다 이사한 곳이 좁아서 만지의 책상을 버려야했다 엄마와 만지는 책상을 버렸다 쓰레기 장에 가서 서랍에 물건이 없는지 확인했다 임사장님이 쓰레기를 버리려면 돈을내야한다고했다 6000워이였다 만지엄마는 따졌다&nbsp; 결국6000원을 내고&nbsp;<br>돌아왔다&nbsp;<br>인상깊은구절:저번에는!!!5000원받았잖아요!!!<br>이유:그것을따지는게 웃겼다<br><br><br>다음장면이 궁금해서 더 집중하게되고 게속읽게되는겄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4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71832</guid>
      </item>
      <item>
         <title>4월 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77004</link>
         <description><![CDATA[<div>10514 성서진&nbsp;<br><br>이 책을 선택한 이유:<br>나는 원래부터 로맨스나 러브 스토리를 좋아하고 소년소녀의 풋풋한 첫사랑 스토리를 생각했고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면에서 갈등이 일어나면서 해결해 가는 이야기도 좋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nbsp;<br><br>인상깊었던 장면:<br>소년과 소녀의 갈등이 일어나 서로 말도 안 했던 상황에 소녀가 좋아하는 나무를 소년이 소녀의 마당에 심어주는 것이 장면이 깊었다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까닭은 소녀는 나무 위에 항상 앉아 해가 저물러가는 것을 좋아했는데 어느 날 집 땅 주인이 집을 지을거라고 그 나무를 잘린다고 해서 소녀는 그 나무가 없어져 더 힘들어졌고 해를 저물러가는 것을 항상 볼 수 없어 아쉬워했던 찰나에 소년은 소녀의 마음을 풀으라고 심어줘서 이 장면이 정말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4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77004</guid>
      </item>
      <item>
         <title>2021/04/08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77832</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nbsp;<br>분량 : 54~61<br><br>줄거리<br>일본군 에게 속은 춘자 는<br>일본군 위안소로 오게 되었다.<br>거기서 원치 않게 조센삐 라는 일본 이름을 갔게되었다.<br>오바상바는 춘자를 한 방으로 데리고 갔다&nbsp;<br>그리고 문을 잠궜다 얼마후 일본군 발 소리가 들리면서<br>자물통에 열쇠를 꽂는 소리가 들렸다<br>방안에 일본군아 들어왔다.<br>침대에 앉은 일본군이 춘자에게 오라고 하였다<br>하지만 춘자는 무서운 마음에 가자 않았다.<br>일본군은 짜증이나서 춘자를 끌고와서 침대에 눕였다<br>춘자는 일본군의 팔을 깨물었다 일본군은 그걸보고<br>총을 가져와 총대로 춘자의 머리를 휘갈겼다 춘자는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br><br>자신의 생각이나 느낌<br>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br>일본군들은 진짜 나쁜것 갔다<br>사람을 속여서 위안소로 데려가고<br>거기서 자기들 마음대로 못된짓을 했으니깐..<br><br>(인상깊은 구절이 딱히 없어서..못썼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4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77832</guid>
      </item>
      <item>
         <title>2021/4/8/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819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읽은 페이지:&nbsp; 80~91<br><br>인상깊은 구절:조센삐!&nbsp; 모두 죽고싶나?&nbsp; 눈물은 황군을 위해서만 흘려야 한다!&nbsp; 모두 해산!<br><br><br>이유:&nbsp; 일본군들이 이렇게 했다는게 말이안되고 이걸 친구들에게&nbsp; 얘기해주고 싶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1: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819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8843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nbsp; 페이지 :100~~115쪽<br><br>인상깊운&nbsp; 구절:내가&nbsp; 할수있을까?<br><br>전&nbsp; 이&nbsp; 구절을보고&nbsp; 생각나는게 있었습니다 .&nbsp;<br>바로&nbsp; 4학년때일인데요.<br>선생님이&nbsp; 말하셨는데..영인이는&nbsp; 항상&nbsp; 자신이&nbsp; 못한다고생각해&nbsp; 그런생각을&nbsp; 하지말고&nbsp; 도전해보는게&nbsp; 어떨까?<br>라고&nbsp; 말을하셨는데..&nbsp; 그뒤로&nbsp; 겁이 났지만&nbsp; 소심한&nbsp; 성격도&nbsp; 고치고!!&nbsp; 새로운도전을&nbsp; 할수있던것&nbsp; 같습니다!!<br>&nbsp; 쌤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8 01:5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393988433</guid>
      </item>
      <item>
         <title>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1646</link>
         <description><![CDATA[<div>10508김지언<br>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410~<br>주요 내용: 전날에 하루미가 돌아가신 이모 할머니 집에 잠시 머무르러 갔는데 그곳에 아쓰야, 고헤이, 쇼타가 그곳에 숨어있었다. 세 친구는 하루미를 의자에 묶고 입을 막은 뒤에 도망갔다.그리고 현재에 세 친구는 상담자들에게 돌아온 편지들을 과거로 보냈다. 그리고 곧 날이 밝았고 세 친구는 하루미의 파우치에서 답장을 발견했다. 그리고 곧 과거의 나미야 잡화점에서 세 친구가 백지여서 그냥 돌려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 왔다. 세 친구는 자신들이 한 내용을 반성하며 경찰에게 자수를 하기로 한다.<br><br>인상 깊은 구절:어렵게 백지를 보내신 이유를 내 나름대로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이건 어지간히 중대한 시안인 게 틀림 없습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백지를 보냈지만 그것도 하나의 고민이 담겼다 생각하고 답을 해주신 나미야 할아버지가 정말 특이한 상상력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1646</guid>
      </item>
      <item>
         <title>10531 황채영 (4월 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169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분량: </strong>165~191 -마무리-<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미레는 계속 준이 하는 말들에 반응하지 않았고 무시했다.근거도 없는 소문이 돌아다니는 건 참기 어려웠다.기말시험이 끝나고 봄방학이 다가온 어느 날 학교에 갔더니 책상과 의자는 없어져 있고 반 아이들은 모두 스미레를 쳐다보았다.준이 화장실에 박혀있는 스미레의 책상과 의자를 발견하고 스미레와 같이 꺼내왔다.스미레는 이런 일까지 겪게 되니 더 이상 학교 에 가고 싶지&nbsp; 않아서 다음 날 아프다고 하고 학교에 가지 않았다.결국엔 종업식까지 가지 못하고 봄방학이 되었다.스미레는 온종일 잠옷 차림으로 밖에 잘 나가지도 않았다.그런데 스미레 집으로 온 우편물 중 하나가 준이 보낸 편지였다. 준의 편지 내용은 이사를 간다는 내용이었다.그래서 스미레는 준을 만나기 위해 준의 집을 찾아갔고 가까스로 준의 차를 발견했다.스미레는 준을 보고 인사를 했고 준도 스미레를 보고 인사를 했다. 스미레는 준을 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br><br><strong>인상 깊은 구절: "</strong>----결국 다 들통나서 가게에센ㄴ 잘리고 어머니한테 혼나고 가출했다가 경찰에 잡혔어."<br>"천천히 말씀 나누세요."<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strong>&nbsp;마지막으로 준을 본 스미레의 마음이 되게 애틋할 것 같고 서로의 마음을 마지막까지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게 아쉬웠다.하지만 마지막에 서로 인사를 하고 마무리를 지은게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1690</guid>
      </item>
      <item>
         <title>4월 22일 목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1706</link>
         <description><![CDATA[<div>10501 강우찬<br><br>제목: 리버보이<br><br>분량:7쪽~61쪽<br><br>주요내용:&nbsp;<br>이 책의 주인공은 제스라는 소녀가 나온다.&nbsp; 제스는 할아버지가 몸이 안 좋으신데 가족여행을 간다. 가족여행을 가기 전날 할아버지는 그림을 그렸는데 그 그림은 리버보이 였다. 그 그림을 마저 그릴려고 여행에 가져갔는데 그곳은 할아버지가 살아오던 고향이있다.<br><br><br></div><div>인상깊은 구절: <br>손을 잡아다오.(39쪽)<br>이곳이 내 기억과 얼마나 다른지(39쪽)<br>그 친구야 저 들어갈 무덤을 파고 있겠지..(53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나도 나의 할아버지께서 편찬으시면 <br>놀라울 것 같다.<br>내가 이 책에서 본받고 싶은 점은 할아버지를 잘 도와주신 것이다.<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cheunghak1"><br></a><br></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0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1706</guid>
      </item>
      <item>
         <title>4월 22일 10513 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22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 전달자<br>분량:~301<br>줄거리: 조너스는 직업을 선택받는 날이 되고, '기억 보유자'라는 직업을 부여받게 된다. 기억 보유자는 다른 사람들이 고통스럽지 않게 하는 대신, 자신이 모든 고통을 짊어져야 하는 고된 일이었다. 기억 전달자로부터 기억을 전달받게 된 조너스는 부여받은 일을 잘 수행하지 않은 사람이 받는 '임무 해제'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조너스는 기억 전달자와 탈출 계획을 세우고, 마을을 탈출하고 죽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그 아이의 이름은 로즈마리였단다."<br>인상깊은 까닭: 기억 전달자의 딸이 죽었다는 것을 여운이 남게 전달하여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2239</guid>
      </item>
      <item>
         <title>10517 유소이 (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24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 149 ~ 163<br>주요내용 : 점장님이 몽마의 습격을 당하는 모습을 본 '나'는 대신 몽마의 습격을 받기로 한다. 그 후 '나'는 이틀만에 깨어났다.<br><br><br>인상 깊은 구절 : 그것은 그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사실 나 자신의 후련함이나 만족을 위해서였을까.<br><br><br>나의 생각과 느낌 : '나'의 입장에서는 점장을 위해서한 행동이었는데 점장한테 왜 그런 식으로 행동을 했냐라는 식으로 얘기를 들으니 속상했을거 같다. 그래도 점장은 '나'를 걱정해주는 마음에 그런 식으로 말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2409</guid>
      </item>
      <item>
         <title>10530 최형진  4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28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nbsp;<br>읽은 페이지1~71쪽<br>주요내용:아빠가 재혼하고 새엄마가 왔는데 첨음엔 잘해줬는데 어느날부터 구박하고 못되게 굴어서 집을나와 베이커리에서 지내게 된다<br><br>인상깊은내용 :빵 재료를 말할때 이다&nbsp;<br><br>생각과느낌:빵의 재료가 너무 이상한것이많았고 저런걸로 빵을 만들면 맛있을까 라는생각도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2833</guid>
      </item>
      <item>
         <title>2021.4.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2991</link>
         <description><![CDATA[<div>10510 김효주<br>제목: 우아한 거짓말<br>분량:9~70<br><br><strong>줄거리</strong><br>천지가 학교에서 화연이와 다른 아이들에게따돌림을 당한다<br>따돌림을 당한 것을 알리지 않은 천지는 스스로의 목숨을 끈게된다<br>천지의 언니는 만지에게 찾아가 왜 천지가 자살을 했을까 물어본다<br><strong><br>인상깊은 문장</strong><br>공기청정기는&nbsp; 있는데 왜 마음청정기는 없을까?<br><strong><br>나의 느낌과 생각</strong><br>천지가 괴롭힘을 당행을떄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는지 위의 문장을 보고 천지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 할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2991</guid>
      </item>
      <item>
         <title>제목: 우아한 거짓말 4월 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3028</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81에서 147<br>천지는 엄마 만지 미라 화연 그리고 자신을 위한 쪽지를 다섯 개의&nbsp; 털뭉치 속에 숨겨 놓았다. 미라는 초등학교 시절 천지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아니라고 해준 유일한 친구이다.그러나 아버지의 역할도 못하는 아버지가 천지 엄마와 연인 사이란 걸 알자 천지조차 좋지 않게 여겨졌다. 그리고 화연이는 자신에게 무관심한 부모님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부모님이 하시는 짜장면집 그릇을 훔친다. 그러다 만지에게 들키고 만지는 화연이에게 싸늘한 한마디를 하고지하철역을 걸어간다.<br>인상깊은 구절. 장면: 항상 웃어준 모습이 좋았어. 그런데 언젠가부터 네가 나에게 싸늘해졌더라. 그래도 용서하고 떠날게. 천지가 용서를 해줬다는 것에 뭔가 알 수없는 느낌이 들었다. 천지가 화연이 미라등을 용서를 왜 했을까 싶기도 하고 왜 용서했는지 알것 같기도 하고.<br>느낀점:&nbsp; 천지를 끝까지 도와줬을 한 사람만 있었더라면 천지는 죽지 않았을것 같다. 누군가가 한 발짝만 천지에게 다가갔다면 천지는 그 조금만한 관심 도움에 의해 더 살아갈수있을것이다. 근데 막상 내가 천지를 도와줘야 하는 상황이라면 나는 그러지 못했을 것 같다. 혹시나 내가 보복 당할 수도 있고 다른 친구가 나를 천지에게 했던 것처럼 똑같이 할수도 있으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3028</guid>
      </item>
      <item>
         <title>10527정예은</title>
         <author>yeeun061090</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3497</link>
         <description><![CDATA[<div>4/22 제목: 리버보이<br>읽은 페이지: ~86<br><br>주요내용: 강에서 수영을 하던 제스는 할아버지를 보았고 할아버지는 그림을 그리겠다고 하여 엄마와 아빠를 내보냈다. 그리고 그 그림이 자신의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자 할아버지는 화를 내고&nbsp; 할아버지는&nbsp; 곧 숨이 넘어갈 사람처럼 얼굴이 창백한 검은색을 띠고 있었다.<br>할아버지는 부모님을 부르지 말고 우리끼리의 비밀로 하자며 말하는 내용이었다.<br><br>인상 깊었던 구절: 제스의 마음속 할아버지 그림의 대한 묘사가&nbsp; 가장 기억에 남는다.<br>"둔치의 푸픈빛은 짙어지다 못해 갈색 기운이 감돌았고, 창백했던 물빛은 금색과 은색, 파란색이 마구 뒤섞여 있었다." 라는 묘사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지금 할아버지의 심정이 진실되게 표현한거 같다. 혼잡한 그림이라는 묘사가 조금 어떻게 보면 슬펐고 할아버지가 제스와 멀어지려 하는 걸 그림으로 담은 거 같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0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3497</guid>
      </item>
      <item>
         <title>10529 진하은 (210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404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strong> 나미야의 잡화점<br><strong>분량 :</strong>174 ~ 229p<br><strong>주요 내용 : </strong>나미야의 잡화점의 원래 주인과, 이 잡화점이 몇 십 년간 방치되었던 이유, 그리고 이 공간에서만 이런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 이유 들을 과거를 회상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보여주었다. 나미야 씨가 세상을 떠나게 된 이유,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 공간을 지키려 했던 손자들의 내용들을 보여주고 있다.<br><strong><br>인상 깊었던 부분 : <br><br>"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마음 가짐이야"<br></strong>- 아무리 누가 완벽하고 훌륭한 조언을 해줘도, 결국 마지막 선택은 남의 몫이 아닌, 내 몫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 의지가 있어야,&nbsp; 그 조언을 실행할 수 있고, 내가 그 일이 옳다고 결단을 내려야 그 일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다. <br><strong><br><br>"지금까지 내가 보낸 무수한 답장들이 사람들에게 무슨 영향을 끼쳤는지 그게 제일 중요해."<br><br></strong>-충분히 존경 받고, 늘 찬사를 받아왔던 답장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답장을 써주는 역할이 끝났음에도, 마지막까지 상담자 에게 신경을 써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strong><br><br><br>나의 생각과 느낌 :<br></strong>그저 그냥 상담편지에 답장만 해주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이렇게나 큰 책임감을 요하는 일 이라니, 특히 나미야 씨가 끝까지 상담자를 신경 써주고, 죽기 전까지도 이들을 걱정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나도 나미야의 잡화점에서 답장을 받아보고 싶기도 했다.<br>당장의 앞만 보고 답장하는 것이 아닌, 미래를 보고 마치 자신의 가족의 일 인 것 처럼 신중하게 고민하는 태도도 너무 대단 했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0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4048</guid>
      </item>
      <item>
         <title>10519 이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4972</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4월22일&nbsp;<br>분량:115~214/214<br>주요 내용:부건은 역진화 발생기를 발명한 과학자에 대해 알아냈다.&nbsp;<br>그 과학자는 바이옥토퍼스쪽 문서에서 찾은것이였다 이름은G.A. 하인츠 였다 갑자기 그때 그 무서운 남자가 습격을 해왔다. 미마는 침착하게 남자를 쓰러트렸다 미마는 쿠케오한테갔다. 거기서 싱커를 하는데 곰쥐때가 많이있었다 싱커들은 회의를 하고 곰쥐때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쿠케오는 싱커의 시스템이 망쳐지는것을 알고 도와주라고 하며 좋은 슈튜를 주며 미마일행들에게 도와주라고했다 미마는 거기서 칸도 찾을 예정이였다 결국 칸은 못찾고 곰쥐를 가져와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한번 갔다 거기서 더욱더 나아갔다 그러다 이상한곳으로 왔다 가다 이상한 괴물도 만났다 그러다가 말도안되는일이 펼쳐졌다 바로 지상위로 올라온것이였다! 거기엔 칸도있었다 거기선 신기한 동물도 보았다 칸은 미리 뭔가를 말해다 다음 시안은 미마를 가져가기위해 전쟁이 일어났다 그러다가 ....알리마가&nbsp; 죽었다.&nbsp; 그후 미마는 엄마가있는 병원에있으면 안전할꺼같아 거기로 갔다 그시간. 칸은 시안의 시스템을 망쳐버리고있었다 또한 아마존에있던 위험한 생물도잇었다 거기에서 정신을일은 미마일행들은 파에 타 명예회장이 있는곳에 누워있었다ㅡ 거기서 회의를하다 그쪽도 시안 시스템때문에 회장은 미마일행을 버리고 도망갔다 미마는 살아서 아이들에게 식랼을주고 칸보고 그만 하라고했다 칸은 여기는 쓰레기 같은ㅇ 세상이야 같은 형식으로 말했다 미마는 칸을 설득해 칸을 멈추는것을 성공하고 새로운세계로 갈려고 했다.<br><br><br>인상 깊은 장면,구절,이에 대한 나의 생각:미마가 하늘을 보고 이건 시안에있던 어떤 색보다 멋있어, 시안을 아끼고 칸을 설득하는 장면 ,알리마가 죽는 장면... 저는 이러한 장면,구절을 보고 하늘이 없는 세상에 살고있는 아이들은 기쁨이 덜하다는 것 같았다 이유는 ...나는 하늘을보고 용기를내어 잘못한것을 말한적이있다 하지만 하늘이없는 세상은 껌껌한 기분이 좋진않은세상같아 감동이였다 알리마가죽었을땐 내 친구가 죽으면? 어떻게? 이런생각이들어 눈물이 났다 칸과 설득을할때 그렇게 살기어려운 시안에서도 열심히살아갈려고하고 고향이라고하고 아무리그레도 나는 여기가 좋다고 한것처럼 아무리 나의 집이 안좋더라도 가족이있으면 행복하다는 걸 알아 미마에게 감동 받았다 ㅠㅠ (생각 까지 쓴거에요<br><br>느낀점 (생각은 위에 있음) 이이야기는 감동과 위기감 행복 절정 갈등 등 많은 내용을 담고있어 재밌게 본거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4972</guid>
      </item>
      <item>
         <title>4/22 10507 김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5131</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플립<br><br>분량:59~150<br><br>인상깊은구절:줄리는 브라이스한테 달걀을 매일 줬었는데 브라이스는 가족의 어떤말때문에 오해를하고 매일 달걀을 버리다&nbsp; 들켰어서 사이가 안좋았는데 브라이스가 진심으로 사과한 구절<br><br>나의생각과느낌: 브라이스가 잘못했긴했지만 먼저 다가가서 사과를 했다는게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0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5131</guid>
      </item>
      <item>
         <title>2021/04/22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63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504 김도연<br><br>제목: </strong>나미야 잡화점의 기적<strong><br>분량: </strong>153~220<br><strong>주요내용:</strong> <br>주인공 다카유키는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 아버지를 찾아간다. 잡화점을 운영하던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돌아간 후&nbsp; 삶의 낙을 잃어버린 채 하루하루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는 사람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편지를 쓰면서, 누군가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예전처럼 생기발랄한 성격으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다카유키는 이런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이혼과 유산의 아픔을 가진 여자가 유부남과 분륜을 저질러 아기를 가졌다는 사연에도 할아버니는 아이를 낳아야 된다고 답장한다. 1년뒤 그 여자는 아이와 동반자살해 죽게 되었고, 아이는 창문으로 튀어나와 겨우 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br><strong><br>인상 깊었던 구절:&nbsp; </strong><br><em>"내가 몇 년째 상담 글을 읽으면서 깨달은게 있어. 대부분의 경우, 상담자는 이미 답을 알아. 다만 상담을 통해 그 답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거야."</em><br><br><strong>나의 생각이나 느낌:</strong><br>죽은 엄마가 나를 버렸다는 생각을 하는 아이가 너무 안타까웠다. 하지만 마지막에서 엄마가 아이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아이를 살려내는 것이 인상깊었다. 엄마의 모성애가 많이 느꼈던 장면이였다. 앞으로의 4,5장의 내용이 점점더 궁굼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1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6394</guid>
      </item>
      <item>
         <title>2021/04/22/목요일  10512박주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6460</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nbsp;<br><br>분량 : 61~215 쪽<br><br>줄거리 : 현재 위안부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님들 에게<br>돈을 벌러 가자고 하고 위안소로 끌려가서<br>아주 무섭고 끔찍한 일을 당한 일을 바탕으로<br>쓴 책 이다<br><br>인상깊은 구절 : 나는 흐느끼는 엄마 품에 그대로 쓰러져 안겼다.눈물이 폭포처럼 쏟아졌다.<br><br>그 이유 : 8년전 아무것도 모를때 엄마 한테 인사도 안하고가고&nbsp; 일본군들 에게 속아서<br>아주..끔찍한 일을 당한 것에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을텐데 8년 만에 엄마를 봐서<br>좋고 힘든 마음이 같이 날것 같아서 많이 운것 같다<br><br>내 생각 : 진짜 나는 다시 생각해도 그당시 일본사람들 중에는 거의<br>정상이 없었던것 갔다(이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1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6460</guid>
      </item>
      <item>
         <title>4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73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70~84&nbsp;<br>파랑새가 이것저것 알려주는데 처음에 파랑새가 그 아이의 손등을 다치게 해서 어떤 물약을 떨어트렸더니 손등이 나았다 처음에 파랑새가 자기를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피랑새가 엄청 챙기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나중에 파랑새가 그 카운터의 여자아이라는것을 알았다.<br><br>인상깊은구절:파랑새가 공격을 하고 물약을 떨어트려 치료하는장면.그 물약이 너무 신기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처음에 이책을 읽을때 이해가 안되서 다 안읽었지만 두번읽고 나니 이해가 잘되고 재미있었다.나도 치료하는 물략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17397</guid>
      </item>
      <item>
         <title>10511박시환  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03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67~끝까지<br>줄거리:어떤 여자가 위저드 베이커리에 와서 소란을 피워 부두인형을 손에 넣고 다음 날에 게시판에 자신이 부두인형으로 친구를 죽인 건 빼놓고 형편이 없다는 듯 글을 올렸다&nbsp;<br>인상깊은 구절:사람 하나도 못 죽이는 게 무슨 부두인형이야!!!!<br>나의 생각과 느낌:사람을 죽이려는 욕망과 분노를 잘 표현 하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1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0331</guid>
      </item>
      <item>
         <title>4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08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억전달자<br><br>분량 :92쪽~145쪽<br><br>주요내용: 조너스는 열두살 기념식때 자신의 이름이 안나와서&nbsp; 불안해하고 있을때 사회자가 조너스는 기억보유자라고 말했다 조너스는 처음에 당황했다 기억보유자 혼자서 훈련받는게 조너스는<br>그닥 괜찮지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집에가서 받은 서류 봉투를 읽고 그리고 다음날 기억 보유자를 만났다 기억 보유자는 엄청 늙어보였다 그리고 기억 보유자는 많은 이야기를 해주며 눈을 물어보았다<br>조너스는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전 기억보유자는 조너스를 침대에 누워 기억을 전달해준다 그순간 조너스는 얼굴이랑 손발이 차가워지고 눈이랑 언덕을 처음 봤다 그순간 조너스는 신기 했다 그리고 조너스는 눈에 대해서 기억 보유자한테 물어봤다<br>&nbsp;<br>인상깊은 구절: ''알고있다 잘왔다 기억보유자여"<br><br>나의생각과 느낌: 이세계는 눈과 언덕이 없으며 날씨를 통제하는&nbsp;<br>능력이 있는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기억보유자는 기억을 전달 할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는것이 참 신기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1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0853</guid>
      </item>
      <item>
         <title>4월22일10515심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16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아한거짓말&nbsp;<br>58~63<br>내용:만지가 천지의 장례식을 치르고 온 다음날만지가 화연을 만나서 단짝이 그렇게돼서 슬프겠다 라고했다 화연이 친구는 맞는데 단짝 은 아니에요 라고했다 만지가 물었다 혹시 노는애들이 천지를 괘롭혔니? 화연이 말했다 노는애들은 종한애들은 안건드려요 근데&nbsp;<br>박수경이란애가 노는애인데 천지랑 친 한것같아요 체육복도 빌려주던데요? 라고 말했다&nbsp; 수경은 천지가1학기때 빌려준 체육복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다 그체윧복을 돌려주려고 반에 왔다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민과이야기를 했다 선생님이 화난듯했다&nbsp;<br>인상깊은 구절:천지가 체육복을 새로샀다고 가지라고했어요!<br>이유:얼마나 안돌려줬으면 천지가 새로샀을까 라는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1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16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5490</link>
         <description><![CDATA[<div>10503 권혁준 04/22<br>제목 :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 132~152<br>주요 내용 : 스미레는 학교에 무엇을 두고 와서 다시 학교에 갔지만 아오이는 다른 남자랑 있기에 남친이 두명이란걸 알게되고 스미레가 계속 묻고 따지자 점점 둘의 사이가 좋지 않아졌다<br>인상깊은 구절 : "양쪽 다 소중해. 누가 더 좋다는 그런 거 없어. 두 사람은 완전 다른 타입이거든."<br>내 생각과 느낌 : 스미레의 혼잣말을 보니 아오이가 좀 이상하단걸 알게 됨</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1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5490</guid>
      </item>
      <item>
         <title>10505 김민제 4//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710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싱커<br>62쪽~120쪽<br><br>주요내용:미마와 친구들은 무리를 지어 싱커에서 다른 아이와 싸운다.<br>미마와 부건은 고양이가 낳아야 고양이고,동굴 물고기는 눈이 없어. 그럼 이 물고기는 동굴물고기라고 불러야할까? 라는 것을 깨달았다.<br><br><br>인상 깊은 구절:'다시 한 번 정식으로 소개할게. 역진화로 태어난 동물들이야.'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도 토끼,쥐등등.. 을 상대로 임상시험을 하기&nbsp; 때문이다<br>&nbsp;<br><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지금도 토끼,쥐등을 강제로 죽여서 임상 시험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입장을 바꾸면 거대한 생명체가 갑자기 나를 죽이면 어이없고 슬플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7101</guid>
      </item>
      <item>
         <title> 10506 김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9938</link>
         <description><![CDATA[<div>2021.4.22<br>&nbsp;<strong>책 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 <strong>분량</strong>: 94-112<br> <strong>주요내용</strong>: '나'의 어린 시절,&nbsp; '나'는 기차역에 혼자 있다. '나'의 엄마는 10분만 기다리라고 했지만, 엄마는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두렵고 외로운 마음을 달래는 땅콩버터 맛 대보름 빵을 허겁지겁 먹어치우고 토를 해버렸다. 어릴 적 '나'는 사마리아인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갔다.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아빠의 허리띠가 샹들리에에 달려있었고, 엄마는 병원 신세를 지게 됐으며, 그 뒤로 볼 수 없었다.<br>&nbsp; <strong>인상깊은 구절: </strong><br><strong>"아가, 엄마 잃어버렸니?"<br> "잃어버린거 아니에요!"<br>나의 생각이나 느낌</strong>:&nbsp;<br> 자신이 진정한 부모라면 아이를 버릴 수 있을까? 버려진 아이들은 강아지처럼 자신이 버려지지 않았다고 믿는다. 자신이 낳고 자신이 업어키운 아이를 어떻게 매정하게 버릴 수 있을까? 아이를 버리는 것은 아아의 가슴에 못을 박아버리는 것과 같다. 그 어떤 부모에게도 아이를 버릴 권리는 없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1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29938</guid>
      </item>
      <item>
         <title>2021/4/22/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43567</link>
         <description><![CDATA[<div>10502&nbsp; 공채은<br><br><br>분량:92~101<br><br><br>주요 내용:<br>일본군들이 위안부 할머니에게 몸쓸짓을 하는 내용 ㅠㅠ<br><br><br>인상깊은 구절:<br>말라리아에 걸려 설사하는 사람들은 선실구석에 격리시켰다.그 사람들에겐 밥도주지 않는다고 수근거렸다 앓다가 죽으면 시체를 바다에 던져 버린다고 했다.<br><br><br>그 이유나 내 생각:<br>진짜로 생각할수도 없게 잔인하고 꼭 처벌을 받고 독일처럼 죄책감을&nbsp; 지길 바란다. 이 것을 위안부 할머니들이 당했다고 생각하니 너무&nbsp; 화가났다.( 학교에서 이 책 볼때 너무 슬프고,화났어요. 그리고 너무너무 끔찍하고 저같으면 못버틸것 같아요.)<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2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435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46413</link>
         <description><![CDATA[<div>4월22일 제목:어쩌다중학생같은것을하고있을까<br>읽은페이지:p.41~100<br>주요내용:스미레가 아오이그룹에 끼고싶어서 편지를 아오이그룹에&nbsp;<br>보냈는데 처음에는 실패했지만 두번째 시도에서 성공했었다 하지만 처음에는 아오이그룹이 스미레를 무시했지만어느날 역에서 스미레와 아오이그룹과 만나게돼는데 아오이그룹이 같이도쿄를 가자고하는데 스미레을 옷은 체육복이라 가는것이 실었겠지만 아오이그룹에 끼기위해서 같이간다<br>인상깊은구절:아오이가 스미레한테 말을걸었을때 스미레가 기뻐하는장면<br>그이유나생각:내가 초등학교3학년쯤에 어떤친구가 나에게 말을걸어줬을때 기분이좋았어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2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46413</guid>
      </item>
      <item>
         <title>4/22/목/10522이윤석/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69034</link>
         <description><![CDATA[<div><br>읽은 페이지(136/447)<br>주인공(쇼타/고헤이/아쓰야)<br>요약/제1장/답장은 우유 상자에...<br>자동차가 멈췄다.차는 고장났다.그리고 헌집으로 갔다.간판에는 나미야잡화점 옆에는 우유상자에 있다.쉬는 중 툭 소리가 났다.종이상자에 편지가 있었다.그 편지는 달토끼가 보낸 편지였다.그것은 과거에서 왔으며 런던올림픽에 출천할려고 했다.하지만 남친은 시한부 남친 옆에 있을까?훈련을 열심히 할까?이런 문제였다.하지만 런던올림픽은 냉정으로 인해 취소 된 올림픽이였다.답장을 요약하자면 남친과 보내라고 하였고 편지가 올 때까지는 약간에 공백이 생기고 편지가 왔다.그 편지는 남친은 떠났지만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적혔다.그리고 편지가 또 왔다.<br>인상깊운 구절:"야,시끄러워.연인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에 무슨 태평한 소리야"&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2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690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86915</link>
         <description><![CDATA[<div>4월 22일 10514<br><br>제목:플립<br>분량:7~287쪽<br>주요내용:줄리의 앞에 이사 온 남자 브라이스의 눈을 보고 첫눈에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브라이스의 소원은 줄리가 자신을 내버려주는 것이다 줄리는 눈치가 없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은따릉 당하는 그녀에게 적당하게 좋은 사람은 행세하며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거짓말을 하는 브라이스 때문에 그녀는 더욱 오해해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서로의 오해와 갈등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나중엔 줄리의 마당에 줄리가 좋아하는 나무를 심어주며 해피엔딩이 끝나간다&nbsp;<br><br>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줄리는 처음에 브라이스를 좋아랬지만 오해와 갈등이 이어나가지만 브라이스는 어느새 줄리를 좋아해 말도 한번도 안 섞은 상황에 브라이스는 줄리가 좋아하는 나무를 줄리의 마당에 심어주는 부분이 정말 인상깊었다<br><br>인상깊은 구절:"브라이스를 처음 만난 날 나는 사랑에 푹 빠지고 말았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브라이스는 줄리를 뒤늦게 좋아해서 자신의 과거에 잘못한 부분을 고쳐 마지막으로 줄리가 좋아하는 나무를 심어주는게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01:3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86915</guid>
      </item>
      <item>
         <title>10516 4/22</title>
         <author>2021105168</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89705</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100~130<br><br>주인공이 강아지를 찾으러 마치 모험을 가듯 험한길을 가고 가더니 전화 한통이 왔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말이였다. 그래서 할머니 장례식장으로 갔다 . 그리고 다시 강아지를 만나러 갔더니 알던 사람이 아프다고 이젠 못 키운다고 하셔서 주인공은 강아지를 데려다주고 끝났다<br><br>인상 깊은 구절 : 강아지와 주인공과 이제 놀수있다.<br><br>인상깊은 이유 : 강아지를 못만났지만 드디어 모험을 떠나 만나서 감동스럽고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89705</guid>
      </item>
      <item>
         <title>4/22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9024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71P ~ 95P<br>주요내용:제스는 할아버지의 옛 친구 알프레드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3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190248</guid>
      </item>
      <item>
         <title>우아한거짓말 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20361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아빠가없어서 그런가?<br><br>자신도 갑자기 아빠가없어지거나 고아가될수도있다근데<br>그렇게말하는건 &nbsp; 좀아니것같다.<br>그런말이 상대에겐 얼마나 상처가될지...<br>말을할땐항상 생각하고말하는게 가장좋을것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4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203619</guid>
      </item>
      <item>
         <title>4/22목 이진수 우아한거짓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21564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도 갑자기 아빠가없어지거나 고아가될수도있다근데<br>그렇게말하는건좀아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2 01: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445215647</guid>
      </item>
      <item>
         <title>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0559</link>
         <description><![CDATA[<div>10508김지언<br>제목:우아한 거짓말<br>분량:90~225<br><br>줄거리:천지는 친구 화연이의 괴롭힘 때문에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빨간 털뭉치를 남기고 자살을 한다. 천지의 언니인 만지는 동생의 죽음의 이유를 밝혀 나간다. <br><br>인상깊은 구절: 조잡한 말이 뭉쳐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당신은 혹시 예비 살인자는 아닙니까?<br><br>나의 생각과 느낌: 천지가 선전포고를 했지만 계속 천지를 괴롭히다가 결국엔 천지를 죽인 사람이 된 것을 보고 나는 절대로 한 친구를 차별하거나, 따돌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0559</guid>
      </item>
      <item>
         <title>2021.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0737</link>
         <description><![CDATA[<div>10510 김효주<br>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7~248<br><br><strong>줄거리</strong><br>소년이 어떠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소년은 아동학대에 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빵집으로 도망을 간다.빵집에서 지내는 동안 소년은 용기를 얻는다.그 아동학대의 범인 아빠였다.소년은 모든일의 오해가 풀리자 계모를 찾아가 관계를 회복하려고 한다.결국 서로에 대한 오해가 풀린다<br>결말Y:과거로 돌아가 미래에 있을 일을 바로 잡는것<br>결말N:현재에 살면서 있는 그대로 잣신에게 닦치는 대로 사는 것<br><br><strong>인상 깊은문장<br></strong>나 스스로를 칭찬하는데 인색했던 것 같다<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br>위 구절을 보고 나느 나를 얼마나 칭찬해주고 얼마나 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알아보게 되었다<br>위 구절은 나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기회를 주엇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0737</guid>
      </item>
      <item>
         <title>5/13일 김민제</title>
         <author>leehyeonjin79</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1063</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7~125<br>책 제목: 싱커<br>주요내용:싱커에서는 춤꾼들이 생기고 구경꾼들이 생기고 한다 아이들은 그것은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미마에게 한 기자가 다가온다.. 그 기자는 인권진흥원의 회보 기자이다.. 그 기자는 싱커댄스라는 이 싱커댄스를&nbsp; 취재해서 기사로 내보내려고한다.&nbsp; 기자는 싱커의 기원 문화를 궁금해 했다.. 미마는 유행이라고 했다..<br><br><br><br>인상 깊은 구절:인사를 한 남자가 손을 내밀었다. 미마는 당황해서 바닥으로 눈길을 떨어뜨렸다. 어른이 인사로 접촉해오는 일은 거의 없었다<br>그러나 남자의 몸짓은 전자 명함을 주기 위한것이었다..<br><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nbsp; 위의 인상깊은 구절처럼 아이들이 어른에 대한 시선은 어색해하고 불편해하는 것을 보니지금과도 비슷한것같다.. 그리고 전자명함이라는 것도 굉장히 신기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1063</guid>
      </item>
      <item>
         <title>5/13 10529 진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13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strong>나미야의 잡화점<br><strong>분량 : </strong>~283p<br>주요 내용 : 나미야씨가 전에 기억 회상하는 장면과 함께 한 고민편지가 잡화점으로 오게된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사업을 하시는 부모님덕에 지금껏 풍족하게 살던 주인공의 부모님이, 사업과 관련해 위법적인 좋지 못한 선택을 하기 시작하면서, 결국 가족과 함께 야반도주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부모님을 믿어도 될 지, 아니면 자신의 신념에 따라 야반도주를 반대해도 될지, 에 관한 고민이었다. 이 고민 편지와 함께편지의 주인공의 상황이 자세하게 나왔다.<br><br><strong>인상 깊었던 구절 :&nbsp; </strong><br><br>폴 레논 씨가 '지금의 부모님'이 싫다고 했다는 것에 희망을 얻었어요. '지금의' 라는 표현을 붙인 즉, 앞으로 어떤 일이 흘러가느냐에 따라 전처럼 부모님이 좋아질 수 있다는 거잖아요. (258쪽)<br><br>~~ 앞으로 수많은 고난을 겪게 될거에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가족은 함께 있어야 해요. (285쪽)<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 </strong>표현 하나하나에 집중해 상담하는 나미야 씨가 대단했다. 나미야의 답장을 보면 늘 한 발치 더 멀리 생각하는 느낌이 든다. 나라면 현실을 보고 행동하라고 했을 것 같은데, 나미야씨는 현실과 미래를 함께 보고 행동하라고 하는 느낌이었다. 나도 행동 하나하나를 할 때, 나미야씨의 생각으로 행동을 옮기고, 생각하고 싶다.<br><br>&nbsp;또,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가족은 함께 있어야 한다' 는 말에서 나도 가족이 힘들 때, 든든한 물질적 지지를 할 순 없을 지라도 정신적인 지지를 해주고, 또 부모님의 일념을 믿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1350</guid>
      </item>
      <item>
         <title>10504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15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strong>: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strong>분량</strong>: 220쪽 ~ 320쪽 <br><strong>주요 내용</strong>: <br>고스케는 비틀스 광팬이였던 사촌 형이 죽자 비틀스 음반을 물려받게 된다.&nbsp; 그 후 고스케는 비틀스의 광팬이 된다. 그 후 고스케가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친구에게 비틀스가 해체한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그때 아버지의 사업도 기울어 가면서 야반도주까지 해야 한다.&nbsp; 야반도주날이 다가오면서 고스케는 고민에 빠진다. 고스케는 평소에 지나가던길을 돌아 걸어가던&nbsp; 그때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br><strong>인상 깊은 구절: </strong><br><em>" 나도 그렇지만 네 아빠도 너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어. 네가 행복해지기만 한다면 무슨 짓이라도 할 거야. 목숨까지도 걸기로 했어."</em><br><br><em>" 온 가족이 같은 배에 타고 있기만 하면 언젠가 함께 올바른 길로 돌아오는 것도 가능합니다."<br></em><strong>나의 생각이나 느낌:</strong><br>이번 4장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장이였다. 나도 고스케처럼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해체한다고 하면 많이 힘들것 같다. 또 고스케 아버지가 사업을 하고 사정이 어려워 졌을때 야반도주까지 하려는 장면이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고스케가 힘내는 모습이 감동적이였다. 이제 마지막 5장이 남았는데, 빨리 읽어서 다시 한 번 더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1503</guid>
      </item>
      <item>
         <title>10502공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1965</link>
         <description><![CDATA[<div><br>분량:101~114<br><br>주요내용:일본군들이 몸쓸짓을 하는내용<br><br>인상깊은 구절:일본군은 미쳤어요<br><br>이유: 일본군들이 반성도 안하고,너무 죄책감을 안져서 이걸로 골랐다<br><br><br>나의생각:지금까지 소송을 여러차례 하고 있지만 일본 제발 위한부 할머니들을 위해 사과해 주세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1965</guid>
      </item>
      <item>
         <title>10501강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3888</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3일&nbsp;<br>분량:61~240<br>주요내용: 할아버지는 고향에가서 강물 옆에 자리를 잡아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런데 급격히 몸이 안 좋아 지셔서 다시 별장으로 돌아간다<br>제스는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강물 위로 올라가 본다. 그곳에는 남자 아이가 있었는데 그를 리버보이 라고 부르게 됐고 할아버지 그림을 제스가 같이 도와서 완성 시켰고 그날 새벽에 리버보이를 만나러 갔다. 그리고 암벽을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숙소로 돌아갔는데 할아버지가 병원에 쓰러 지셔서 제스는 70km를 11시간동안 수영을 해서 간다<br>&nbsp;인상 깊은 구절:<br>&nbsp; 할아버지는 병원에 가셔야 해요<br>&nbsp; 또 시작 이냐!!&nbsp;<br>&nbsp; 하지만 가셔야 해요!!<br>&nbsp; 아니야 아니야 이번에 병원에 들어가면 다시 나오지 못해 송장으로 실려 나온다면 모를까..<br>&nbsp;하지만 죽음은 아름답지 않아<br>&nbsp; 아름답지 않은 건 죽음이 아니라 죽어가는 과정이겠지 (192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제스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제스는 70km를 11시간 동안&nbsp; 수영을 해서 갔기 때문이다<br>나는 제스가 그렇게 해서 갈 수 있던 이유는 할아버지께서 쓰러져서 걱정 되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1:1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3888</guid>
      </item>
      <item>
         <title>5월13일 10507 김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392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플립<br>분량:0~<br>주요 내용:나무 타기를 즐기는 만능 우등생 소녀 줄리는 앞집에 이사 온 푸른 눈동자의 브라이스에게 첫눈에 반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출중한 외모 말고는 내세울 것 없는 소심남 브라이스는 줄리를 일생일대의 위협으로 여겨 밀어내기에 급급하다. 그렇게 브라이스는 자그마치 6년 동안 줄리를 피하고 도망 다닌다.&nbsp;<br><br><br>인상깊은 구절:줄리는 매일 브라이스한테 선물이나 마음을 표현하는데 그런부분이랑 용기를 내는 부분이 ㅈ존경스럽다<br><br><br>나의 생각과&nbsp; 느낌: 나도 줄리처럼 표현을 하고 좋아하는사람한테 잘해주고싶은데 마음은 이러고싶은데 몸이 안따라줘서 나도 줄리처럼 용기를 내고싶다 또 줄리랑 브라이스랑 잘되기를 빌고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3927</guid>
      </item>
      <item>
         <title>10531 황채영 (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83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strong>:책의 내용이 끝나가기 전에 스미레가 준의 본심을 알고 준을 급히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nbsp; 학교를 다닐 때 스미레는 자신을 챙겨주는 준을 무시했지만 편지를 본 후에 준의 마음을 알고 찾아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마지막에라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8379</guid>
      </item>
      <item>
         <title>5/13 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911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싱커(정리)&nbsp;<br>미마는 자기의 생일 선물 스마트약을 사로갔다가 쿠게오일행과 만나고 싱커를 받는다 + 물고기를 받는다.<br>미마는 부건과&nbsp; 물고기연구를 한다. 그러면서 싱커에 접속한다 미마는 싱커를 할수록 몸이 동물처럼 반응 등이 좋아졌다 탕쯔찡때문에 어디로 끌려간다 부건의 말때문에 나올수있었다 부건은 역진화 발생기를 발명한 과학자 g.a하인츠를 알아냈다 그때 어떤 남자가 습격해왔고 미마는 그걸 알고 잡았다 미마는 쿠게오한테 갔고 쿠게오가 곰때를 연구해주라고해서 거기로간다 거기서 곰쥐 한마리를 잡았다 하지면 결국 다시한번 가보기로하고 미마는 가다가 이상한곳으로갔다 미마는 더 나아갔다 거기서 칸을 만났다 미마는 하늘을 본것이다&nbsp; &nbsp;칸의 무언말을듣고 쿠게오쪽으로갔다 시안은 미마,부건을 잡기위해 전쟁이일어났다  알리마가 죽고 화가난 칸은 시안의 시스템을 박살내고있었다 정신을 잃고 미마는 회장과 말을했다 그러다 무너지기 시작해 회장은 미마일행을 버리고 아이들에게 식량을주었다 그리고미마는 칸을겨우 설득하고 새로운세계로 갈라고했다  모든 인상깊은 구절:가지고싶지않아? 동물 처음보잖아,남자가  미마를습격하고 경계한것,칸이 시안은 망한 세상이라고한것,미마가 나의고향은 망한세상이아니라고하것 ,시안어느색보다 멋있다고한것, 알리마가 죽은것  이러한장면,구절들은 감동이고 기억에남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09114</guid>
      </item>
      <item>
         <title>10506 김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1048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021. 5.13</strong><br><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112-248<br><br><strong>주요내용</strong>:&nbsp; 배 선생이 위저드 베이커리로 저주 인형을 예약했다. 저주 인형의 대상은 '나'.&nbsp; '나'는 배 선생에게 직접 저주 인형을 주기 위해 나선다. 제빵사는 '나'가 나서기 전에 시간을 돌릴 수 있는 '타임 리와인더'를 준다. 집에 갔더니 누군가가 무희에게 또 성폭력을 한다. 그 사람은 아버지. '나'와 배 선생은 그 장면을 보고 놀랐다. 이제 '타임 리와인더'를 쓰는 건 내 자유다. <br> 타임 리와인더를 쓴 결과 '나'는 배 선생에게 모호한 감정을 느껴 새엄마로 들이기 싫다고 했다. 배 선생과 마주치지 않은 채 살아간다.<br> 타임 리와인더를 쓰지 않은 결과 '나'는 집에서 나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위저드 베이커리와의 추억을 가지고 이야기가 끝난다.<br> <strong>인상 깊은 구절</strong><br>&nbsp; 당신도 이런 걸 믿어? 아니면 이런 상징이라고 갖고 괴롭혀야 할 정도로 날 증오해? 내가 대체 당신에게 뭘 했다고?<br> 나의 생각과 느낌<br>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것에도 책임이 따른다. 마법사도 자신의 마법에 따라 대가를 받는다. 모든 일에는 결과가 있기 마련이다.<br> 이 책의 사건의 원인은 무엇일까. 아버지의 범죄일까 아니면 배 선생과의 만남부터 잘못된 것일까. 우리가 남에게 배려를 하고 살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은 책임이다.&nbsp; 책임을 지는 것이 남에 대한 가장 큰 배려이며 존중이라 생각한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10480</guid>
      </item>
      <item>
         <title>5월13일10515심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15071</link>
         <description><![CDATA[<div>우아한거짓말<br>마지막 정리:천지가 자살을 한뒤 만지는 화연이 천지를 괴롭히며 자살을 하게 만든걸 알았다 그래서 만지는 천지의편지를 찾게된다 만지는 동생을 죽게 한 화연과 왜 같이 편지를 찾게되었는지 궁금하다<br>인상깊은 구절: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생각보다 근사하지 않습니다하지만 나한테 주어진 삶보다 미리 죽었다면 보지못했을 소소한기쁨을<br>느끼지 못했을겄이다<br>이유 : 이말이 가끔 힘든 나에게 위로 힘이된다 나도 소소한기쁨을 느끼는것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150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25355</link>
         <description><![CDATA[<div>10503 권혁준 05/13<br>재목 :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 153~167<br>주요 내용 : 스미레는 결국 아오이 무리에서 떨어져 예전대로 혼자 살아가게 된다<br>스미레와 아오이는 사이가 많이 멀어져갔다<br>인상 깊었던 구절 : "할 맘 없으면 꺼져. 너 따윌 도와주려던 내가 바보지." ( p154 )<br>나의 생각과 느낌 : 스미레가 아오이 그룹에서 나왔더니 후회가 아닌 오히려 편안함이<br>들게 된것처럼 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1:2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25355</guid>
      </item>
      <item>
         <title>10517 유소이 (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271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 132 ~ 248 (끝)<br>주요 내용 : 점장은 소년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디저트를 준다. 그 후 이야기는 두 가지로 나뉜다. 소년이 그 디저트를 먹고 나서 와 먹지 않고 사는 삶으로. 그 디저트를 먹은 소년은 엄마를 고를 때 전 삶에서 만난 새 엄마를 택하지 않는다. 반면 그 디저트를 먹지 않은 소년은 이리 저리 부딪히며 살다 몇 년 후 다시 위저드 베이커리에 찾아간다.<br><br>인상 깊은 구절 : 소년이 다시 위저드 베이커리를 가는 구절<br><br>그 이유나 내 생각 : 오래된 추억을 다시 꺼내 위저드 베이커리에 가는게 나도 뭔가 몽글몽글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가장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2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27167</guid>
      </item>
      <item>
         <title>5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37300</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기억전달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분량:145-207쪽&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줄거리: 조너스는 기억전달자에게 색에 대한 기억을 전달 받았다 바다의 파란색 사과에 빨간색등에 색에 기억을 전달 받았고 고통에 대한 기억을 전달 받았다 썰매를 타다가 넘어져서 다리가 뿌러져서 피가 나고 조너스는 끔찍한 고통을 느꼈다<br>그리고 조너스는 훈련을 하다가 어느날 조너스는 가브리엘 에게 기억을 전달해주는 능력을 처음 알았다<br>그 순간 조너스는 입을 닫고 다음날<br>전쟁에 대한 기억을 전달 받았다 사람의 죽어가는 신음 소리가 막 들렸다<br>인상깊은 구절:어쩌면 임무 해제가 최선일지도 몰라<br><br>나의생각과 느낌: 저런 사람들은 저 고통을 느끼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조너스는 썰매 타다가 고통을 받는것은 정말 끔직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373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39585</link>
         <description><![CDATA[<div>5월13일<br>읽은 페이지 101~130<br>이제 스미레는 이뻐지고싶다는 꿈이아니라 반드시 아뻐져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레서 스미레는 자신을 보는데 치마만짫을 뿐 이라고 생각한다 그체서 스미레는 이것보다 더 세련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레서 자신을 머리카락을 염색하는데 노란색계열의 브라운으로 염색을 시작한다 그리고 스미레는 화장까지하기로 결심하는데 자신이 화장한 모습을 보고 빨리 이렇게 했어했는데 라고한다 옆에있던 타쿠가 스타일 멋지네라고하자 타쿠를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다 어느날 스미레가 금발남자가 아오이을 담배에 불을 붙인것을 발견했다 스미레는 자신을 모습을보고 조금만 더 하면돼라는 말을했다<br>인상깊은구절:스미레가 자신을 모습을 보고 이제 조금만 더하면돼 라고하는장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39585</guid>
      </item>
      <item>
         <title>10518 윤예지 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425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먹으러 학교에 간다.<br>~31<br>이책은 정말 사소한 생각과 일을 글로 잘 담은것 같다.학교 급식실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깨작깨작 먹는 사람 먹지 않고 놀러 나가는 사람 떠들며 먹는 사람 등등... 주인공은 정 말 골고루 잘 먹는다. 이책에서는 소고기팽이버섯, 오이 무침, 미역국이 점심으로 나왔다. 주인공은 급식을 먹는것을 기달렸고 드디어 먹게 되었다. 그리고 먹기전 자리를 고를 때의 망설임도 잘 나와있다.<br><br>&nbsp;생각: 이책은 정말 사소한 생각과 일 등 정말 사소하지만 항상 생각나는 그런 이야기를 담은 것같다. 이 책을 보면서 소고기팽이벗이 정 말 먹고 싶어졌다. 아직 아침도 못 먹었는데 음 식 얘기가 나오니 책읽는동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정말 많이 났다.<br>이런 사소한 기억이나 생각은 다른 사람이 쓴글을 보면 격하게 공감이 되어 빠져들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나는 맛없ㅅ는 음식이 없다. 이유는 나도 솔직히 내가 무슨 음식을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주면 주는대로 먹기도 하고 딱히 싫어하는 것도 뭔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2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42509</guid>
      </item>
      <item>
         <title>10527 정예은</title>
         <author>yeeun061090</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47266</link>
         <description><![CDATA[<div>5/13 제목:리버보이<br>읽은 페이지: 107p<br>주요내용:제스와 제스의 부모님들은 할아버지의 옛 친구인 알프레드 아저씨를 만나러갔다. 그 할아버지는 제스의 할아버지는 엣날에 자신에게도 까칠했다고 말하다 그 후 제스는 산책을 하러 간다고 말하고 강의 물줄기를 따라 갔다. 물줄기의 시작점에 도착했을때 누군가 자신을 보고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제스는 자연스래 폭포 끝에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서있는 소년과 눈이 마주쳤다. 햇빛 때문에 잘 보진 못했지만 그는 검은 반바지만 입고있었다. 그후 제스는 햇빛 때문에 눈물이 나와 다시 눈을 비비고 보려는데 그 소년은 없었다.<br><br>인상 깊었던 부분: 제스가 여기에 올때부터 누군가 자신을 보고있다는 묘사가 많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구체적?이게 나와서 더 기억에 남는거 같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이번 읽은 페이지에는 모든 면에서 구체적인 묘사가 많이 나와서 더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1: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472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49346</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3일 목요일<br><br>책 제목:플립<br>주요내용:여자 주인공 줄리의 주변에 이사 온 남자 주인공 브라이스<br>줄리는 브라이스에 첫눈에 반하게 되었다 브라이스는 줄리가 싫어했고 눈치도 많이 주었지만 줄리는 눈치가 없었고 단지 자신을 피하는 이유가 쑥스럽고 부끄러워서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브라이스의 소원은 제발 줄리와 마주치지 않는 것이딘 하지만 맘대로 안됐고 끈질기게 그를 쫒아다닌다 줄리는 아이들 사이에서도 은따를 당했고 브라이스는 더이상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줄리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줄리와 브라이스의 갈등이 더욱 더 커졌었고 줄리는 브라이스를 좋아하지 않아 돌아섰을 때 브라이스가 본격적으로 줄리를 좋아하게 되었다 브라이스의 눈은 항상 줄리를 바라보게 되섰고 더 신경쓰이게 되었다 그러다 갈등은 악화되어 줄리의 마당 앞에 줄리가 좋아하는 나무를 심어주게 되며 줄리와 브라이스가 갈등과 오해를 풀려나가 진정한 사랑이 시작되었다<br><br>인상 깊은 구절<br>"브라이스를 처음 만난 날 나는 사랑에 푹 빠지고 말았다"<br>첫눈에 빠지게 되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는 구절인 것 같기도 해서 인상이 깊었다<br><br>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br>처음에는 단순히 소년소녀의 풋풋한 첫사랑 스토리를 그린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면에서 좀 더 깊은 의미나 메세지도 지니고 있는 것 같았고 우정과 똑같이 이성도 중요하는 구나 생각하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것 같다&nbsp;<br><br>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br>사랑에 대한 가치관들이 성숙해가는 부분<br>브라이스의 완벽하게 멋진 눈 때문에 한 순간에 반했던 줄리였지만 주인공들이 좀 더 성숙해지면서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했던 브라이스 또한 단순히 줄리의 외모 때문이 아니라 그녀가 가지고 있는 섬세한 감수성과 독특한 관점 즉 그녀의 찬성에 반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49346</guid>
      </item>
      <item>
         <title>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0591</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95p~105p<br>제스는 알프레드 할아버지를 만나서&nbsp;<br>할아버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다<br>알프레드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한다음 제스는 강으로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3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05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1121</link>
         <description><![CDATA[<div>어쩌다 중학생같은걸하고있을까<br>5월13임<br>줄거리:이책의 줄거리는 주인공이 학교에 친구가없어서가기 싫어한다 그리고 어느 무리에 껴도 다시 마음이 맞지 않아 다시 친구가없는 원래로돌아온다&nbsp;<br>책을읽고난후:주인공이 나쁜친구말고 좋은친구를 사귀었으면 좋을거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1:3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1121</guid>
      </item>
      <item>
         <title>리버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1302</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 아직 다 완성못하셨구나?(76페이지)<br>&nbsp;이 말을&nbsp; 들의 니&nbsp; 나랑 비슷해보였다.&nbsp; 왜냐하면 나도 미술을 무지무지 좋아하고 항상 재미있게한다.(물런 잘하지는 못함)<br>근데우리가족이 항상나한테하는말이라 내 머리속에 더 기억이 남았던것같다.<br>항상 완성만 중요시&nbsp; 하는것보단 &nbsp; 내가 만드면서 발전하는 시간이 더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드아!!</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1:3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1302</guid>
      </item>
      <item>
         <title>5/13/10522/이윤석/나미야잡화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1759</link>
         <description><![CDATA[<div>2장/한 밤 중 하모니카<br><br>가쓰로는 위문공연을 하러갔다.가쓰로는 이미추어가수다.<br>아동복지시설애서 크리스마스 캐럴과 자작곡 가쓰로는 가수가 되고 싶어 했지만 재증은 없는거 같다.위문공연을 끝내고 본가로 갔다.가쓰로는 나미야 잡화점에 고민을 보냈다.희망을 품고서 보냈다.하지만 편지답장을 써주는 사람은 하지말라 다른 일을 하여라같은 것을 써서 답장을 하였다.가쓰로는 마움애 안 들어했다.전화가 왔다.여동생이였다.아빠가 쓰러지셨다.갔다.쓰어져 있는 아버지를 보니 가쓰로는 깊은 생각을 하였다.가수를 해야하나 아버지를 도와야 하나.일단은 돌아갔다 그 생각을 품고 3먕은 안다 가쓰로에 미래룰 가쓰로는 불이 난 시설에서 아이들을 구하고 화상으로 죽었다.미래를 알기에 과거를 바꿀 수는 없었다.그리고 이 일은 일어났다.가쓰오는 아이들을 구하고 화상으로 죽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1759</guid>
      </item>
      <item>
         <title>위저드 베이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8258</link>
         <description><![CDATA[<div>점장은 그 소녀에게 시간을 되돌릴수있는 음식을 준다.이야기는 도가니로 나뉘고 디저트를 적지않은 소년은 위저드 베이커리에 가게된다.<br><br><br>인상깊은 구절:나 같으면 그 음식을 먹었을것 같다.위저드 베이커리에 가계되어서 정말 놓을것이다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3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58258</guid>
      </item>
      <item>
         <title>10511박시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60396</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61~98<br>줄거리:어떤 여자가 자신이 죽인 사람을 다시 살릴 수 있는지 물어보나,그런&nbsp; 일은 못 한다고 말한다<br>인상깊은 구절:제발 살려주시면 안되요?<br>나의 생각과 느낌:&nbsp; 그 여자가 자신이 저지른 일을 반성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1:3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60396</guid>
      </item>
      <item>
         <title>5월 13일 10513 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868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 전달자<br>분량:~301<br>줄거리:조너스는 직업 부여 날 모든 고통을 혼자 떠맡게 되는 기억 보우자를 부여받게 되고, 조너스는 탈출을 결심한다.<br>인상깊은 말:난생 처음으로 조너스는 음악이라는 것을 들었다. 사람들이 노래하는 소리였다. 뒤쪽에서도, 엄청나게 큰 시공간을 가로질러, 조너스가 떠나온 곳으로부터도 음악 소리가 들려온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마 그 소리는 단지 메아리일 터였다.<br>인상깊은 까닭: 조너스가 희망을 얻게 된 것 같아 기뻐했는데 반전이 있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4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786821</guid>
      </item>
      <item>
         <title>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809069</link>
         <description><![CDATA[<div>탐험하는 이야기 일거같다 ( 앞 )<br><br>판타지를 좋아해서 재밌을거같기도 하다.<br>그림부터 재밌어서 고른것이다.<br><br>나중에 보면 한번 볼 책일거같다.<br><br>아직 안봐서 더 모르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1:5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cpgwyfbzo3up11s/wish/151980906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