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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추천 책 by 김정원세아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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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3 05: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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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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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슈퍼루키</p><p>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p><p>자신이 없을 때엔 동료들이 도와주며 고난 속에서도 이겨내는 배구 유망주의 이야기이다 </p><p>난 배구선수가 꿈은 아니지만 나는 나의 꿈을 응원해주는,항상 함께 해주는 친구들의 모습이 인상 깊어서 이 책을 내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p><p>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자신의 꿈에 고민이 되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고민되는 사람은 이 책을 읽고 도움이되고 공감이되는 것만이 아닌 재밌는 책이여서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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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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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천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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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꿈꾸는 책들의 도시 </p><p><br/></p><p>판타지</p><p>주인공은 공룡이고 책들의 도시를 탐험하며 생기는 내용</p><p>한번만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데 2-3번 봐야지 알수 있음</p><p>책을 더 알고싶어 지고 관심이가서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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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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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조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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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추천하는 책 제목 이름은 </p><p>''여름을 한입 베어물었다.''입니다.</p><p>이 책의 줄거리는 가족의 아픈을 지닌 두 아이,</p><p>유찬 하지오가 서로를 발견하고 마음을 열어가는 성장 스토리입니다.서로를 공감 해 주고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친한 사이가 됩니다.</p><p>이 책을 추천한 까닭은 서로에게 마음을 조금씩 열며 점점 행복한 하루를 사는 것과 결국 진실를 알게 되며 서로를 더 이해해주고 더욱 가까워져 좋았고 이 책의 느낌은 굉장히 재미있었고요 안쓰러울 때도 있었고 정말 계곡이 있는 한 여름같고 꽃처럼 아름다웠던 책이여서 기억에 계속 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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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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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이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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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딸기밭 </p><p><br/></p><p>줄거리- 서울 생활에 지친 아빠와 우울중에 걸린 엄마를 따라 시골로 이사간 여진이의 이야기 입니다 여진이는 그 곳에서 진호라는 아이를 만나 우정을 쌓고 엄마는 딸기잼을 만들려 우울중을 점차 회복하는 이야기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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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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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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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돈 키호테  (미겔데세르반테스)</p><p><br/></p><p>줄거리=에스파냐의 시골 신사인 아론소 키하노는 기사도에 관한 책을 읽고 자신이 기사가 되어야 겠다고 혼동해 조금 정신이나간 상태로(자칭)기사인 자신을 (자기맘대로 이름을 지은)돈 키호테라고 하면서</p><p>산초라는 부하를 대리고 (자기 맘대로 이름을 붙인)둘시네아 공주를 (자기 마음대로 위험에 빠졌다고 생각하고) 구하러 (또 자기맘대로 이름을 붙인 앙상한 말인 로시난테를 타고)험난한 모험을 하는 내용이다</p><p><br/></p><p>이 책은 엉뚱한 돈키호테가 매우 재미있어서 추천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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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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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손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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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긴긴밤 : 한 코뿔소와 한 펭귄이 바다를 보러 모험하는 이야기                      추천하는 이유 : 코뿔소와 펭귄이 어렵게 바다를 보는것처럼 힘들수는 있어도 포기하지 말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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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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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장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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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병</p><p><br></p><p>어느날 신병 박민석이 오고 김상훈과 최일구가 신병 몰래 카메라를 한다. 사실 박민석은 사단장 아들이 였고</p><p>박민석이 아빠한테 말한다.............</p><p><br></p><p><br></p><p>이 책을 추천한 이유:이 책을 읽으면 군대에 대해서 알수있다. 신병2 부터가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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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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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번 김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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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일 독립운동</p><p><br></p><p>살아있는 나무가 아이들 에게 과거로 가보자고 제안한다 세 아이들은 신돌석을 먼저 만나 일본군에게 전투를 한다</p><p><br></p><p>대한민국 을위해 목숨을걸고 싸우는것이 멋있어서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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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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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레미 6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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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삼총사&gt;                                                                자신의 꿈인 총사대에 들어가기 위해 주인공인 다르타냥은 총사대에 들어갔지만 해채될 위기에 놓인다 다르타냥은 왕 루이14세를 위협 하려는 추기경과 맛써 싸우는 이야기 이다 총사대와 왕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모습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같아서 이 책을 추천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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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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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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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 귀신 탐정</p><p>억울하게 죽은 주인공과 주인공을 도와주는 아이의 이야기다. 주인공은 일어나보니 유령이 되어있었다. 주인공은 유일하게 자신을 볼수있는 아이와 함께 가해자를 찾는다. </p><p>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무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범인을 찾는 아이가 멋졌다. 나는 이 아이처럼 다른 사람의들을 도와주는 멋진 선생님이 되려고 마음 먹을 정도로 이 책이 인상 깊어서 추천 책으로 골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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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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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홍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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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주호텔</p><p>우주호텔은 종이 할머니가 매일 똑같이 폐지만 줍고 살았다.그리고 어느날 자신이 매일 폐지를 줍는 마트에 다른 이사온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그 마트에서 폐지를 줍고 있어서 말싸움을하다 밀어 버렸다. 그리고 어느날 메이라는 아이가 나타나 매일같이 그림을 그려주었는데 그 그림중 우주호텔 이라는 그림이 눈에 띄었다.그리고 메이가 이사가고 눈에 혹이난 할머니에게 말을 걸어 같이 친구로 지내게되는 내용이다</p><p><br></p><p><br></p><p>매일 똑같이살다 자신의 꿈을 찾고 지내는 것이 흥미로워서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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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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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최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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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우주 호텔 </p><p>한 종이 할머니가 한소녀를 만나고 점점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다.</p><p>이 책은 다른 사람이 나의 꿈을 찾아주는 이야기다.그래서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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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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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정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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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긴긴밤</p><p>펭귄,코뿔소가 바다로 떠나는? 여행하는? 이야기</p><p>추천이유는 코뿔소의 친구와 펭귄의 친구가 죽었는데도 포기않고 바다로 떠나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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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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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박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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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팥빙수의 전설 </p><p>할머니가 눈이 오는날 숲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갑자기 눈으로 만들어진 호랑이가 나타나서 할머니에게 맛있는 걸 달라고 한다 할머니는 여러가지 열매를 준다 </p><p>그리고 호랑이가 열매를 다먹고 할머니에게 더 달라고 한다 그러자 할머니는 호랑이에게 팥죽을 준다 호랑이가 엄청 맛있다고 하면서 서서히 녹아내린다 할머니가 녹은 호랑이를 보고 팔아야 하는 팥인데라면서 운다 땅을 보더니 눈 위에 팥이 올려서 맛있어 보인 할머니는 한입 먹어본다 글고 맛있어서 그대로 그릇에 담아 음식을 판다 그렀게 팥빙수란게 생긴다</p><p><br/></p><p>호랑이가 나쁜짓을 하다가 그런 꼴이 되었다 이책을 직접 보면 엄청 재미가 있어서 추천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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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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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8번 차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dk2025/echwi558klda1hex/wish/351019700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찰리와 초콜릿 공장</p><p><br/></p><p>줄거리:찰리는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형편이 안 좋았다.</p><p>그래서 찰리는 생일에만 초콜릿을 먹을수 있는데 마침 찰리의 생일이었다.</p><p> 찰리의 생일때 엄청난 초콜릿 공장 티켓을 초콜릿 안에 티켓이 있으면 올수 있다. 마지막 티켓에 찰리가 걸렸다.</p><p><br/></p><p>추천하는 까닭: 가난하다고 하고싶은것,먹고싶은 것을 바로 하지는 못해도 기회는 꼭 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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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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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양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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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주호텔</p><p>우주호텔은 종이할머니가 폐지를 줍다가 혹이든 할머니를 보고 폐지를 왜 줍냐고 싸우고 메이라는 여자 아이가 스케치북을 버림 그리고 종이할머니는 허리를 피기 결심함 그리고 혹이 난 할머니와 화해를 했다</p><p><br/></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자신의 삶을 바꾸기로 한게 </p><p>인상깊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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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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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이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dk2025/echwi558klda1hex/wish/3510198964</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 : 낭만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p><p><br/></p><p>줄거리 : 병이들었거나 아픈 여러 동물 ( 강아지 , 고양이 , 토끼 등 ) 들을 각자의 특별한 사연을 가진 수의사들이힘들지만, 또 그만큼 생명을 살려주고 났게 해주었다는 뿌듯함을 가지고 하루하루 버티며 보내는 내용에 대한 책입니다.</p><p><br/></p><p>&lt; 관련된  키워드 : 재회 , 이별 , 그리움 , 슬픔 ,행운 &gt;</p><p><br/></p><p>추천하는 까닭 : 수의사로서의 삶과 동물들을 대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기 때문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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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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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dk2025/echwi558klda1hex/wish/3510199599</link>
         <description><![CDATA[<ol><li><p>13살의 걷기클럽</p></li><li><p>학교에 새로생긴 운동 활동 클럽을 어떻게든 피할려고 가장 인기가 없을거같은 걷기 클럽을 만들겠다고 고집한 윤서 그런데 뜻밖에 지원자들이 나타나 얼떨결에 클럽장이 된다. 하고싶은게 아무것도 없는 윤서,정의로운 오지랖쟁이 강은,가려던 클럽에서 밀려난 헤윤,공부는 잘하지만 운동은 젬병인 재희는 일 년동안 일주일에 한번 두시간씩 걷게되었다.걷는 속도부터 말투,고민부터 너무 네친구는 걸음을 맞추듯 나간다</p></li><li><p>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걷기 운동을 하는사람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아마 다른운동보다 쉽고 또 간편하며 가장 중요한 기초운동 여겨서 라고 생각이듭니다 이런 걷기운동 붐에 나타난 당돌하고 유쾌한 13살의 걷기클럽을 소개드리고자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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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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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박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pdk2025/echwi558klda1hex/wish/351020330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황금사과</p><p>줄거리 : 어느 작은 도시 한가운데에 예쁜사과나무가 있다. 나무는 두 동네를 정확하게 반으로 가르는 곳에 있었다. 그 사과나무에 황금 사과가 열렸다. 아랫동네와 윗동네 사람들이 서로 황금 사과를 가지기 위해 싸움이 벌어졌고, 의논하여 두 동네 사이에 금을 그었다. 그 후 평화롭게 지내다가 한 사람이 금을 넘었고,  다시 싸움이 일어났다.  세월이 흘러가고 담에는 관심을 갖지 않게 되었다.  담을 넘는 사람들이 없어지자 보초도 사라졌고, 황금 사과까지 사라졌다. 남으 것은 가슴 깊숙이 뿌리박힌 서로 미워하는 마음뿐 이였다. </p><p>어느 날 한 아이가 물었다. "저 담 너머에는 누가 살아요?"</p><p>"쉿! 아가야, 절대로 저 담 옆에 가면 안 돼. 저 담 너머에는 심술궂고 못된, 아주 나쁜 사람들이 산단다." 그 아이가 어른이 되어 다시 딸을 낳았다. 어느 날, 어린 딸이 물었다. </p><p>"엄마, 저 담 너머에는 누가 살아요?" </p><p>"아가야, 절대로 저 담 옆에 가면 안 돼. 저 담 너머에는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산단다." </p><p>시간이 지날수록 윗동네는 점점 바뀌어 갔다. 커다란 현대식 건물들로 가득 찬 엄청나게 큰 동네가 되었다. 하지만 아랫동네는 높은 담 떄문에 멀리까지 그늘이 졌다. 아랫동네 그늘진 곳에 살던 사람들은 따뜻하고 밝은 곳을 찾아 멀리 떠났다. </p><p><br/></p><p>추천하는 까닭 :  욕심을 가지지 말자는 글쓴이의 생각이 느껴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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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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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임주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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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승에 있는 곳간</p><p><br/></p><p>       영암원님이 죽어서 염라대왕 앞에 끌려갔다. 그런데 원님는 너무 젋     </p><p>      다고 해서 수고비로 덕진의 곳간으로 가서쌀을 꾸어 이승으로 간 뒤</p><p>      덕진의 주막으로 가서 빌린돈을 주었다. 덕진은 그 쌀을 팔아  덕진</p><p>      다리를 만들어서 마을 사람들의 불편함을 없에 주 었다.</p><p>      우리도 남들을 위해 기부를 해보는 것은 어떨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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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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