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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사랑 손님과 어머니 (금 상화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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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습 / 편견 / 사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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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학생&#39;의 &#39;역할&#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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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사람은 여러 사회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지요. 여러분의 경우에는 '학생'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br>&nbsp; 여러분이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학생으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br><br>역할 : 일정한 자격으로 자신이 하여야 할 맡은 바의 일<br><br>[작성 방법]<br></strong>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왜냐하면 ~<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 라고 생각합니다./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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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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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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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섯 살 먹은 옥희는 어머니,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옥희의 아버지는 옥희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인지 세상 사람들은 옥희의 어머니보고 과부라고 한다. 어느 날 옥희의 집에 아버지의 친구가 하숙을 하게 되고, 옥희와 아저씨는 친밀감을 느낀다. 옥희는 아저씨가 아빠였으면 하는 생각까지 품는다. 이런 마음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어머니는 옥희를 꾸짖을 뿐이다. 옥희는 아저씨가 온 이후로 어머니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느낀다. 전과 달리 유쾌하지도 않고, 화도 종종 냈기 때문이다. 아저씨도 어머니만 오면 이상해지기 일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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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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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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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습</blockquote><div>“야, 또 어데 나가지 말고 사랑에 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거든 상 내가야지.”</div><div>하고 말씀하시니까 외삼촌은 얼굴을 찡그리면서,</div><div>“제길 남 어데 좀 볼일이 있는 날은 반드시 끼때에 안 들어오고 늦어지니….”</div><div>하고 툴툴하겠지요. 그러니까 어머니는,</div><div>“그러니 어짜갔니. 너밖에 사랑 출입할 사람이 어데 있니?”</div><div>“누님이 좀 상 들고 나가구려. 요새 세상에 내외하십니까?”<br>&nbsp;<sup>[주요섭, 전국국어교사모임, 《사랑손님과 어머니》, 휴머니스트, 2018, p. 18.]</sup></div><div>&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옥희야, 옥희 아버지는 옥희가 세상에 나오기두 전에 돌아가셨단다. 옥희두 아빠가 없는 건 아니지. 그저 일찍 돌아가셨지. 옥희가 이제 아버지를 새로 또 가지면 세상이 욕을 한단다. 옥희는 아직 철이 없어서 모르지만 세상이 욕을 한단다.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어머니는 화냥년이다,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아버지는 죽었는데 옥희는 아버지가 또 하나 생겼데, 참 망측두 하지,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한단다. 그리 되면 옥희는 언제나 손가락질 받구. 옥희는 커두 시집두 훌륭한 데 못 가구. 옥희가 공부를 해서 훌륭하게 돼두, 에 그까짓 화냥년의 딸, 하구 남들이 욕을 한다.”</div><div><sub>[위의 책, p. 3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사랑</blockquote><div>그러나 사랑 아저씨가 닭알을 좋아하는 것이 내게는 썩 좋게 되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어머니가 닭알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닭알 장수 노친네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두 사구 스무 알두 사구 그래선 삶아서 아저씨 상에두 놓구,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구 그래요. 그뿐 아니라 아저씨한테 놀러 나가면 가끔 아저씨가 책상 서랍 속에서 닭알을 한두 알 꺼내서 먹으라구 주지요. 그래 그 담부터는 나는 아주 실컷 닭알을 많이 먹었어요.</div><div><sub>[위의 책, p. 17.]</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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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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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관습&#39;은 왜 생긴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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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의 어머니와 아저씨는 서로 호감을 품고 있지만 상대에게 감정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연애나 결혼을 꺼려하는 당대의 관습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습은 사람들에게 억압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관습은 왜 생긴 걸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의견을 적으시오.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욕망 / 방종 / 지혜 / 합의 / 사회적 혼란</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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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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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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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어떤 단어나 문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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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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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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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자들이 쓴 논문을 보면 가끔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생물학 논문을 예로 들자면, 논문 주제는 파리에 대한 게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에 대한 것도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 중 한 마디의 역할이 논문의 주제이다. 학술논문은 이처럼 아주 좁은 범위를 주제로 삼는다.</div><div>왜 그럴까? 논문이 아주 좁은 범위만을 다룬다는 것은 결코 우스꽝스러운 게 아니다. 인간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기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인간이 앎을 얻기 힘들다는 사실만이 분명해진다. 작은 곤충인 파리에 대해서조차 인간은 다 알지 못한다. 하물며 세계에 대해서는 어떠할까.</div><div>인간의 삶은 찰나1)이고,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습과 전통, 즉 오랫동안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 한다. 계승2)된 지혜에는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지혜가 녹아있다. 전통이든, 역사든, 권위든 그게 어떤 이름이든 간에,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보물창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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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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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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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자 니체는 《선악의 저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그러나 집단, 당파3), 민족, 시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다.”</div><div>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는 잘 안다. 문제는 남에 대해 이야기할 때이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하는 것이다. 동시대에 사는 사람조차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옛 사람들은 오죽할까! 이전 사람들은 우리를, 나 자신을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전통이나 관습이란 것은 옛 사람들이 한 말의 무덤일 뿐이다.</div><div>삶은 늘 변한다. 노인은 노인의 삶을 살고, 젊은이는 젊은이의 삶을 산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 누구도 참고할 필요가 없다. 누구도 나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고, 나의 삶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사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 판단은 나의 판단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우리는 정답을 맞히려고 사는 게 아니다.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니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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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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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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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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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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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8440446</link>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nbsp; &nbsp;(가) 인간 지성/ 한계가 있다/ 관습과 전통/ 존중해야 한다<br>&nbsp; &nbsp;(나)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전통이나 관습/ 참고할 필요가 없다<br><br>2. 요약글&nbsp; &nbsp;&nbsp;</div><div>&nbsp; &nbsp; (가)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관습과 전통은 존중받아야 한다.&nbsp;</div><div>&nbsp; &nbsp; (나)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러므로 전통이나 관습은 참고할 필요가 없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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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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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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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em>인간 지성</em>에는 <em>한계</em>가 있다. 따라서 <em>관습과 전통</em>을 <em>존중</em>해야한다.</div><div>(나) 삶은 늘 변하고, 누구나 <em>각자의 인생</em>을 산다.&nbsp; 설령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것은 <em>나의 판단</em>이기에 <em>가치</em>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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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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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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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지식/한계/합의된 지혜/존중&nbsp;<br>(나) 이전 사람들/이해하지 못한다/나의 삶/내가 전문가<br><br>2. 요약글<br>(가): 사람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한다.&nbsp;<br>(나): 이전 사람들은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삶은 내가 전문가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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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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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84404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이라는 단어와 문구를 활용하여 관습이 생겨난 이유를 인과적으로 서술한다. 이 세 단어와 문구는 뚜렷한 인과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것들을 각각 원인과 결과라는 조건으로 구분해 연결시키기에 앞서, 우선 관습이 사람들을 억압함에도 생겨났다는 점에 주목하자. 그리고 역으로 관습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차근차근 드러내며 이 세 단어와 문구를 적절히 배치해 보자.&nbsp;</div><div>&nbsp; &nbsp;작품 속에서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는 서로를 연모했다. 연모라는 감정은 개인의 욕망에 속한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30년대에는 여성에게 그 욕망의 실현을 허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시 사회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질서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여성의 욕망이 용인된다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수 있을뿐더러 그 영향으로 너도나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strong>욕망</strong>을 추구하게 되어 <strong>방종</strong>으로 치닫기 쉽다. 이렇게 사람들이 스스로를 삼가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strong>사회적 혼란</strong>이 뒤따르는 건 필연적이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하여 관습이라는 오랜 규범이 생겨나 사람들의 행동을 억압하고 통제하게 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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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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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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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nbsp;<br>&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관습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관습이라는 것이 사회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것이고, 그 필요성으로 인해 관습이 정착했을 것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은 관습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고철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앞 문장에서 관습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니 이번에는 부정적 영향이 대한 언급이 있어야 관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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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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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84404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왔다는 건 그 사회 구성원들이 이미 합의했음을 의미한다. 결국 관습이란 사람들의 욕망과 방종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합의한 결과이다.<br>&nbsp; &nbsp;물론 이러한 관습이 시간이 지난 뒤 사회가 변하게 되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구시대적인 관습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한 도구로 관습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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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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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단 하루를 살아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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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만을 따르게 되면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꿈꾸는 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안에 감추어진 수많은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발견하고 움트게 하여 현실화시키지 않는다면 이 삶이 대체 무슨 소용인가. 삶은 기회다. 스스로를 창조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절호의 기회. 스티브 잡스는 졸업을 앞둔 스탠퍼드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늘 배고파해라! 늘 어리석어라!” 이 말은 스티브가 어릴 적 읽은 &lt;지구백과&gt;라는 책 뒤표지에 적혀 있던 글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평생 그를 자극했다. 그가 만든 회사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상징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도전 정신이다. 무엇도 완성되지 않았으니 지금 도전하고 시작하라, 심장이 뛰는 방향으로 나아가라. 시간은 잠시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흐르는 시간을 오로지 관습에 발이 묶여 한 발짝도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는 내딛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후회하며 보낼 것인가.&nbsp;</div><div>&nbsp; &nbsp;관습은 결코 한 사회를 지탱하는 안전장치가 될 수 없다. 관습은 사람들을 억누르며 불만을 갖게 한다. 이 작은 불만의 씨앗들은 자라나고 자라나 결국 어린왕자의 별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바오바브나무처럼 변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기억하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이 삶이 끝장난 것이 아니라는 진실. 오늘이 남았다. 이 오늘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며 살겠는가, 아니면 훌쩍이며 바라보겠는가. 그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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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굴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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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 다른 사람의 행동을 억압하는 굴레가 되기 때문이다. 관습을 지킨다는 것은 어찌 보면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행동이기도 하다.</div><div>&nbsp;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관습이 만들어졌다. 관습 안에는 오래 전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그러나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다양하고, 사회 역시 변한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의 인식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사회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다. 관습 역시 변하지 않고 우리의 행동을 제약할 뿐이다.</div><div>&nbsp; 우리의 삶은 똑같지 않다.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을 누려야 한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이다. 관습이란 이름 아래 다른 사람들의 평가만 신경 쓴다면 우리의 개성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삶을 꾸려나갈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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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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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과 개인의 욕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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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거에 만들어진 관습으로 현재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들이 많다. 우리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갓 등장한 신선한 정보라고 생각했던 것이 순식간의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몇 십년, 몇 백년 전부터 이어내려오는 관습이 현재 우리의 삶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겠는가?&nbsp;<br>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관습으로 인해 개인의 욕망을 통제당하면서 살아왔다. 관습 자체가 개인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져 내려온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의 욕망을 억압당하면서 개성을 표출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우리가 현재 남의 눈치에 극심하게 신경쓰고 사는 것 역시 관습으로 인한 병폐이다. &lt;사랑손님과 어머니&gt;에서도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욕망을 관습으로 인해 실현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나온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관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개인적인 행복이 좌절된 것이다. 이렇게 관습은 개인들의 행복을 좌절시킨다. 자신의 욕망의 실현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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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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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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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를 위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자기의 꿈을 찾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고 공부만 하다보면 정작 학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미래에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공부만 하다보면 어른이 되었을 때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미래의 나의 모습을 고민하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생답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에대해 저는 가끔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원, 숙제를 하다보면 너무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공부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기에, 저는 주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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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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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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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낯선, 수수께끼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만으론 도무지 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말 못할 고민이 점점 쌓여만 갑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리고 선생님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단지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연필심이나,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주워온 조약돌에게만 더듬더듬 들려줄 수 있을 뿐입니다. 아니면 허겁지겁 책장을 넘겨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찾고 그들의 이야기 속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 하며 다시 새 오늘을 맞지요. 하지만 막상 그 상상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며, 여전히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이해되지 않는 미지인 채 남아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벌써 진로에 대한 말들이 오갑니다. 친구들 중에는 벌써 자신의 진로를 정한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이 대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도 어렴풋한 상태입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나아가야 할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많은 것들을 접하며 배워나가야겠지요. 정말로 그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나갈 수 있다면 말이죠. 얼마 전 책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습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처음엔 이 말이 굉장히 그럴듯하게 여겨졌는데, 갈수록 회의가 듭니다. 생각. 내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나를 반영하고 있을까. 나는 그 생각이란 것에 속아 나 자신을 어떤 한계 속에 계속 묶어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럼에도 저는 변화가 아직 이르다고, 두렵다고 생각하고 맙니다.</div><div>&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장래를 위해 지금 한눈팔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기대에 부응하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따분하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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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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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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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다만 이 '공부'는 학교 공부에만 국한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하게 되면서 살아갈지 이런 것들을 발견해나가는 '공부'입니다. 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술 공부를,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면 음악 공부를 하는 등 내가 커서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nbsp;<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학교 공부'뿐이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좋아하든 어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공부는 잘 하니? 성적은 잘 나오니? 반에서 몇 등 하니? 이런 것에만 관심을 둘 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교 공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기도 했고, 어른들에게 반항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학교 공부'뿐만이 아닌 '인생 공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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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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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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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이야기한다.&nbsp;인간의 욕망을 방치할 경우, 그것은 방종으로 치닫기 쉽기 때문에 지혜롭게 사회 구성원들 간의 합의에 의해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서 관습이 생겨난 것이다. 하지만 관습은 욕망의 통제를 넘어 욕망을 억압할 수 있는 위험요소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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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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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관습이 생겨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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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인간의 욕망은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방종으로 치닫기 쉽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기존의 사회를 지탱하던 질서가 흔들리고 사회적 혼란이 야기된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오랜 규범인 관습이 생겨나 사람들의 욕망을 통제하고 억압하기에 이르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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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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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탄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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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즉, 관습이란 사람들의 <em>욕망</em>과 <em>방종</em>에 따른 <em>사회적 혼란</em>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em>지혜</em>를 모으고 <em>합의</em>한 결과이다. 사회가 변하면 관습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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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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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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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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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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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8440468</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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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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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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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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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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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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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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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 즐겁게 사는 것이 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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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재미있게 살지만, 공부를 하는 것이 학생의 역할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교에 가서 우리는 공부를 하고,학원, 과외 등 공부를 하지만, 즐겁게 놀기도 그리고 재미있게 게임도 하기 때문입니다.&nbsp;<br>&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 잘 하고 성실하고 예의 바른 아이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 저는 공부는 꼭 학생의 역할은 아니지만, 해야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다른것들은 학생이 갖춰야할 자세라고 생각합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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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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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윤제]나만의 한세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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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교를 꾸준히 다니며 자유롭게 친구들과 놀며 친분을 쌓고 공부를 하며 생활하는 것입니다.(지금의 나의 관점)<br>&nbsp; &nbsp;&nbsp;<br>&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숙제를 잘 하며 학원과 집에서 공부를 하지만 어떨땐 노는 것 입니다.그에 대해 저는 그 의견이&nbsp; 별로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나는 공부를 해야해도 아직 어리고 재미있게 놀 기간이고 아이들과 함께 친분을 쌓고 자유롭게 놀 때이기 떄문입니다.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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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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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 학생은 공부 싫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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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찾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지만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나아가야되기 때문이다.<br><br>&nbsp; &nbsp;보통 주변에서는 학생은 공부만 해야한다.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학생도 평범한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의 행복을 찾아 나서야 할때도 있는것 같다. 아직 학생은 어리기 때문에 놀시간을 줘야 하고 올바른것을 가르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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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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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미래의 지구를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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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일때 많이, 열심히 공부하여 미래에 지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다른 사람이 강요해서가 아닌 자신이 좋아해서 공부 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저는 공부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래의 지구를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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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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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학생의 일은 공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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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를 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공부를 해 지식을 얻는것이 학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nbsp; 주변에서 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nbsp; 공부를 열심히하고 규칙을 지키는 예의바른것일것입니다.물론 로봇처럼 공부만 할 수 없지만 학생에게 일은 공부이기 때문에 성실하게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는게 학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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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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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경] 말은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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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nbsp; 공부와 자신의 성향 찾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은 학교,학원에서도 공부를 해서 무언가를 배워가고,어른이 되었을 때 나에게 맞는 일을 해야 행복하기 때문입니다.<br>&nbsp; 주변에서는 저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어른들에게 예의를 지키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 저는 사람들이 말은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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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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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그저 공부가 아닌 지식을 배우는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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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를 위해 자기 자신이 알아야할 지식을 배우는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모두 학교에서 공부하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이유가 더 많은 지식을 얻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다.&nbsp;<br>하지만 주변에서 나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그저 공부만하는것이다. 그에대해 나는 그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공부도 자기 자신이 맞아야 할수있다.예를들어 자기가 요리를 좋아하고 요리를 진로로 생각하고있다면 그 사람은 그저 공부를 하는것보다 요리 관련 지식을 배우는것이 미래에 더 도움이 될것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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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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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 정 현] 미래를 위장한 현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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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를 좌우 할 수 있는 역할입니다. 왜냐하면 자라나고 있으며 현재를 학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 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입니다.&nbsp;<br><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로 위장한 현재의 공부가 중요합니다. 저희 가족은 아니지만 저의 주변에 그런 친구들이 있습니다. 싫어도 하면 그게 즐거울까요? 진짜 미래를 발전 시킬까요?  라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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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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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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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nbsp; 무엇일까?<br>내가 생각하기에는 먼저 여러 관습들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관습이 생긴 이유는 여러가지 이기 때문에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nbsp; 만약 관습이 생긴 이유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면 문제의 의도와 어긋날 수도 있어 여러가지 관습들이 생긴 이유를 알고, 문제에 나온 관습이 생긴 이유를 찾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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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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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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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때 중요한건 문장을 읽고 관습은 왜 생겼는지 생각하는 것이다.<br>왜냐하면&nbsp; 이 문제의 주제는 관습이 왜 생겼냐는것이기 때문이다.<br>단어와 문구는 욕망 방종 지혜 합의 사회적 혼란을 사용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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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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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윤제] 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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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관습과 앞에 나온 글이다.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이 관습이란 키워드를 이용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이다.<br>2. 1)지혜.지혜는 이 관습을 지혜롭게 생각해 어떤 관습은 필요하고 어떤 관습은 필요 없는 지를 구별할 때 필요&nbsp;<br>2)합의.필요 없거나 필요할 때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서 합의를&nbsp; 봐야 할 때 필요&nbsp;<br>3. 3 문장을&nbsp; 1번째 문장은 관습이 왜 생긴지에 대해,그리고 그에 대한 주장, 2번째 문장은 보기의 있는 단어를 이용해 근거를 씀, 3번째 문장은 주장을 마지막 강조와 마무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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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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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경] 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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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 대해 답을 할 때 중요한 것은 먼저 관습에 대한 의미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습의 의미를 모르면 무엇 때문에 관습이 생겼는지 알기 힘들기 때문이다. 관습의 뜻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때 왜 그 문제가 생겨서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잘 알기 어렵다. 그래서 관습의 의미를 먼저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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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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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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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긴 것 일까? 라는 질문을 3문장으로 답하기위해 필요한 문장 구성은 고려해보는것이 좋다.<br>&nbsp; 먼저 첫번째 문장은 관습에 관해 설명을 한다. 관습에 대한 의견을 쓰려면 먼저 관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br>&nbsp; 두번째 문장은 관습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보기의 문장을 활용하여 적는다.<br>  세번째 문장은 자신의 관습에대한 긍정적/부정적인 의견을 적는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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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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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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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습이 무엇인지를 3문장으로 설명하려면 조건을 고려해 보아야한다.<br>&nbsp; 첫째, 내가 생각하는 관습이란 무엇인가?<br>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br>&nbsp; 둘째, 관습의 필요성<br>만들어진 모든 것에는 만들어진 이유가 있듯이 관습도 만들어진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또한 관습이 사회에 필요하기 때문에 정착되어 있을 것이다.<br>  셋째, 관습의 단점<br>관습의 의미, 관습의 필요성 등이 들어갔으니 마지막에는 관습에 대한 단점이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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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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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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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한 3문장은&nbsp;<br>첫째, 내가 생각하는 관습이 무엇인가,<br>내가 관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면 그 다음 내용을 모르는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br>둘째, 관습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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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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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 정 현]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044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글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한 것은 문장을 읽고 관습이 생긴 이유를 생각 해야 한다.<br>그 글을 중요하게 생각 해야 하는 이유는 관습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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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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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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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통제되는 욕망과 생겨나는 관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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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세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적 혼란인 시기가 생긴다. 그때 소수의 사람들은 그동안 참고 있던 욕망들을 서서히 드러내며 본색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관습이 생긴 이유는 이러한 인간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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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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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관습은 왜생긴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07210</link>
         <description><![CDATA[<div>관습은 왜생긴 걸까?<br>관습은 모두의 욕망을 억누르기위해 만들어진것같다<br>한마디로 규칙같은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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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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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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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윤제]한쪽으로 결정되는 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07406</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nbsp;관습을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관습은 예로부터 전해져 온 습관 같은 것이고 예전에는 남여 차별이 심했기 때문에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한다.그러므로 우리는 이 관습은 지혜를 이용해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를 결정하고, 합의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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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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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재민] 관습의 필요요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083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사회에서 매우 오랫동안 있다 내려와 사람들에게 눈치를 주는것이다. 관습은 사람의 욕망을 억제할려고 만든 수단이기도 하다. 때론 관습때문에 위험한것들이 줄어들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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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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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준] 관습이 생겨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087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한 사회에서 역사적으로 굳어진 전통적인 행동 양식이나 습관이다. 인간은 간사하다고 생각하고, 인간이 간사한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사회적 혼란이 나타날 때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관습은 사회적 혼란이나 욕망을 막기위해 생겨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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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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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① 윤 정 현] 관습이 생길만 하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08782</link>
         <description><![CDATA[<div> 인간의 욕망은 가만히 방치할 경우 광견 병에 걸린 강아지 처럼 방종으로 치닫기 쉽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제멋대로 살면 기존에 있던 사회가 무너지게 되고 그럼 사회적 혼란이 생긴다.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관습이 생겨나 사람들의 욕망을 통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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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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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민경]관습이 있어야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08940</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관습의 의미는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이다.<br>&nbsp;관습은&nbsp; 사회 구성원들이 합의하여 만든 사회적으로 혼란한 것을 막기 위한 지혜로운 방법이다.<br>  그래서 관습은 사회의 혼란을 막기 위해 인간에게 필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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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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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 편견과 관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090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져와 그 사회의 구성원들이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이런 관습이 생긴 이유는 사람들이 욕망을 마음대로 놔두면 사회적 혼란이 생길수있기에 사람들이 합의하여 만든것이 관습이다.&nbsp;하지만 모든 관습이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기에 편견으로 이어지는 관습을 막기위해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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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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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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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관습은 보물 창고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1328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으며 그의 예로는 논문이 가장 알맞다. 논문은 자주 좁은 범위만 알려주기 때문이다. 인간이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관습에는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지혜가 녹아들어 있다. 또한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 창고라고 할수 있다. 즉, 관습은 수 많은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보물 창고와 같은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관습과 전통을 존중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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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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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현준] 발전과 관습은 환상의 짝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143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꼭 필요한 장치이다. 왜냐하면 옛 사람들이 느끼고 경험한 것들, 즉 경험과 지혜가 담긴 보물 창고 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면서 한번씩은 실수를 해본 적이 있다. 그리곤 우리는 이렇게 다짐한다. 아!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이것을 보고 우리는 실수를 하므로써 경험을 얻은 것이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이를 존중하지 않고 별것이 아닌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때는 사회적, 아니 국제적 혼란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을 한다. 하지만 그 경험들을 기억하지 않고 별것 아닌 취급을 한다면 했던 실수를 반복하고, 발전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관습을 받아들이지 않고 신경을 쓰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해 퇴화하고, 나라는 황폐해져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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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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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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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 관습 .. 참으로 매력적인 친구일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143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 인생을 살면서 지혜를 많이 얻을수있다. 관습에는 옛날사람들의 지혜들도 녹아 있다. 또한 우리가 지금 지혜를 쌓고있다. 우리 미래의 자손들의 관습의 지혜는 우리가 담고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관습은 어느때나 필요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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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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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윤제]사람들의 빗나간 지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cgas1efw9ugq7p6/wish/19696144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가 움직이고 생활하는 곳에 필요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그것은 옛 사람들의 잘못된 지식 또는 무덤일 뿐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이 삶인 것이다.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빼곤 그 누구도 참고해선 안된다.자신의 삶이고 내가 내의 대해선 제일 전문가이기 때문이다.<br>&nbsp;   내가 어떤 판단을 내릴때에 내가 어떻게 생각하든 그 결정은 나의 결정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해선 안된다.왜냐하면 <mark>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mark>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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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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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경]관습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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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지혜의 보물창고이다.&nbsp; 왜냐하면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또 오랫동안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하기 때문이다.<br>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 관습이 없다면 사회적 혼란이 찾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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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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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 관습보단 자신의 욕망이 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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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이 더 중요하다.<br>관습은 자신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것이기 때문이다.<br>관습은 내던지고 자신의 욕망을 이루는게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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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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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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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 관습은 옛날의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고 합의하여 내린 결정이기때문이다. 물론 그때와 지금이 바뀌었다고 해도 지금까지도 이어져오는 관습들은 옳다고여겨지는 내용들이 많다. 그러기때문에 관습은&nbsp;우리가 마땅히 존중해야하는 내용이다. 또 관습이 없다면 사회적 혼란이 일어날수도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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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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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 정 현]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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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nbsp;자신의 생에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사람마다 한계가 존재한다. 선조들의 지혜를 활용 할 수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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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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