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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brilliant padlet by 3211양나래</title>
      <link>https://padlet.com/21cheom3211/ec0vu7jqvypdpxpa</link>
      <description>Made with eyes on the prize</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4 01: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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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title>
         <author>junbb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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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임승준, 양나래&nbsp; &nbsp;요약할거에요<br><br><strong>1. 동물의 약물반응과 인간의 유전자적 차이와 약물 반응의 차이</strong><br> <br><br> 가장 먼저 제기되는 의문은 과연 동물 실험이 효과가 얼마나 있냐는 문제입니다. 현실적으로 동물실험을 통해서 산성이나 심각한 생체 독성 등을 평가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에게는 너무 맛있는 간식인 포도나 초콜렛이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동일한 물질일지라도 인간과 동물 사이에는 약물에 큰 반응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의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그러한 케이스입니다.<br> <br><br><strong>탈리도마이드(Thalidomide, contergan)는 1957년 독일 그뤼넨탈사에서 진통제 및 진토제(구토억제제)로 나온 제품이다.</strong> 구토억제제로 사용되다보니 임산부의 입덧 방지제로 많은 사용이 되었는데요. 탈리도마이드를 복용한 임신부에게서 팔과 다리가 없거나 짧은 기형을 가진 아이들이 출산되기 시작했고 <strong>무려 10.000명 이상의 기형아가 40여개국에서 발생했던 역사적으로 가장 크게 문제</strong>가 되었던 약물관련 사건 중 하나입니다. 역사상 가장 끔찍한 부작용으로 회자되는 사건이다. <br> 이러한 <strong>탈리도마이드는 쥐 임상실험을 무사히 통과한 제품</strong>입니다. 즉 동물실험을 통해 생체적합성이 입증되었다며 안정성 평가를 마친 것으로 여기고 판매된 제품입니다.<strong> 이 후에 추가적인 실험에서 밝혀진바로는 다른 동물들에서도 독성이나 기형유발성은 발견되지 않았고 오직 인간에게만 기형유발물질(teratogen)인 것</strong>이 밝혀지면서 <strong>동물실험이 인체의 약물 효과와 적합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결론</strong>에 다다르게 된 것이다.<br> <br><br><strong>2. 동물은 살아있는 생명</strong> <br><br>'동물은 살아있는 생명이다.' 라는 점은 윤리적인 관점에서 우리 인간에게 적합한 물질일지 알아보기 위해서 많은 숫자의 동물을 생명을 잃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은 아니다. 질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년간 실험동물로 태어나 <strong>죽어가는 동물이 세계적으로 약 4억 마리 가량</strong>이라고 한다. <strong>이러한 희생으로 인해서 구해지는 사람의 목숨은 반면 얼마나</strong> 될까?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청 추산 국내에만 400만마리 정도라고 발표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보다 더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적으로 질적으로 모두 옳지 못하다는 주장입니다.<br> <br><br><strong>3. 동물 실험이 필수적은 아니다</strong> <br><br>모든 분야에서 생체독성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동물실험이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strong>다양한 종류의 대안이 제시대고 있지만 비교적 간편하고 싸다는 이유</strong>로 (동물실험도 비싸긴하다.) 화장품 회사에서까지도 동물 실험들이 시행되는데요. 이런 실험 중에는 다른 대안이 있으나 <strong>출시를 앞당기기 위해 실험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단순히 빠르고 싸다는 이유로 동물 실험을 진행</strong>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는 단순히 인간의 겉모습을 치장하기 위해서 실험동물의 생명을 앗아간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strong>최근 이러한 예들로 바이오더마나, 록시땅과 같은 회사들의 31개의 화장품들이 동물실험을 한 제품이라는 이유로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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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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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title>
         <author>junbb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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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장미<br>동물도 우리와 같은 생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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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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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박</title>
         <author>junbb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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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난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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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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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변론</title>
         <author>junbbary</author>
         <link>https://padlet.com/21cheom3211/ec0vu7jqvypdpxpa/wish/1552139988</link>
         <description><![CDATA[<div>강무빈<br>동물실험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백신,신약등이 동물실험을 거쳤다고 해도 안전성이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처럼 동물들도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이런생명체를 빨리 죽이는 것도 아니고 각종 많은 실험들을 하고 고통스럽게 죽는 다는것은 윤리적인 관점에서 옳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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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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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title>
         <author>junbb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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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물과 인간 사이에 유전적인 차이가 있는데 그로 인해서 약물 실험에 오산이생길수 있다. 그 예시로는 탈리도마이드가 있는데 탈리도마이드는 동물 임상 실험은 통과했지만 기형아 만명 이상의 기형아를 낳게 했다.<br><br>2. 동물은 살아 있는 생명체 0l다. 고로 생명은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데 동물에게 임상 실험을 하는것은 생명윤리에 여긋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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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5 02: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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