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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란이 by 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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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놀라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5 11: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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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신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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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나누고 싶은 주제는 "사람 간의 정"입니다. 사람 간의 정은 무서움입니다. 왜냐하면 사람 간의 정은 내가 백반 만 번 천 번을 잘해주고 도와줘도 한번 실수하면 바로 뒤에서 속닥속닥 거리며 남을 비난하기 때문입니다. 주제를 사람 간의 정이라고 정한 이유는 책을 읽다 보면 도둑으로 들어온 삼 인방이 상담 편지를 보고 상담자들의 사연 때문에 고민을 들어주는 장면이 있는데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고 그 부분을 사람 간의 정이라고 표현한 것이어서 이것을 주제로 정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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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09: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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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채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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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나누고 싶은 주제는 현실과 상상입니다.&nbsp;<br> 현실과 상상에 대한 제 생각은 둘이 완전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상상은 본인이 원하는 걸 막 생각하지만 막상 현실은 그렇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이것에 대해 친구들과 나눠보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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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09: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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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이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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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누고 싶은 주제:만약 나미야 잡화점의 나미야 할아버지 같은 사람처럼 사람들의 고민을 하나하나 다 들어줄 수 있나 입니다.<br>글에서 여러사람들이 나미야 할아버지께 고민을 말하고 그 고민에 대답하기 쉽지 않을 것들 이었는데 하나하나 마치 자기의 고민처럼정성스럽게 대답해주는게 인상깊었습니다. 할아버지처럼은 아니지만 할아버지처럼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대답도 잘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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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09: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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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김나현</title>
         <author>knh081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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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러니까 쓸데없는 생각 말고 한 번 더 목숨 걸고 해봐. 그 결과, 싸움에 패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괜찮아. 어떻든 너만의 발자취를 남기고 와."<br><br>가장 인상 깊은 구절입니다. 책에 나온 가쓰로가 가수가 되어 아동복지시설을 돌아다니며 공연을 한 것처럼 자신과 맞는 길을 찾는다면 다행이지만 아무리 내가 좋아해도 미래가 불분명한 직업을 고르기에는 어려울 것입니다. 만약 내가 가쓰로가 된다면, 아직 가족들도 이 고민을 모른다면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아버지의 가업을 이을 건가요, 아니면 아예 다른 선택을 할 건가요?<br>저는 아버지의 가업을 이었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편찮으시기도 하고 가수도 마찬가지로 예체능은 미래가 너무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 그 꿈을 쫒아가는 것은 정말 멋있고 용감한 일이지만 그만큼의 책임이 따릅니다. 가족들은 응원해주겠지만 저라면 그 부담감을 견디지 못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지의 가업을 잇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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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3: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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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심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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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나누고 싶은 주제는 양심입니다. 도둑 3명이 도둑질을 했다가 피하면서 들어온 곳이 이 잡화점이고, 만약 도둑질을 안 했다면 이곳에 안 들어왔지 않을까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양심을 개인의 선택이지만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도둑질을 하고 난 뒤 자수를 하는 사람도 있고 안 하고 경찰에 잡히는 사람도 있고, 끝까지 밝혀지지 않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양심을 개인의 선택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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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3: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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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김나현</title>
         <author>knh081202</author>
         <link>https://padlet.com/knh081202/ebzj9mftehx24yl/wish/2251785763</link>
         <description><![CDATA[<div>5번째 이야기, 접선에서<br>"OECD 국가 중 행복 지수 꼴찌, 자살률 1위인 우리나라"라는 말이 나옵니다. '자살'을 반대로 하면 '살자'라는 그런 위로도 안 되는 말 말고 주변에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 친한 사람이 있다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nbsp;<br>저는 도움을 주기 전에 그 사람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속 안에 숨겨두었던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간의 믿음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속에 응어리를 풀어내지 못하여 계속 쌓이고 쌓여 극단적인 생각까지 갈 것입니다. 그렇기에&nbsp; 내가 묻지 않아도 직접 얘기를 할 수 있는, 도와달라고 청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미약한 도움이라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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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14: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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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신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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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남들 같지 않아도 괜찮아.<br>지금 모습 그대로의 너희들을 응원해.”라는 걸 전해주는 것 같아서 감동했습니다. 남들과 다른 나를 응원한다는 말이 되게 쉬운 말처럼 들리지만 막상 남들과 다른 사람을 보면 편견을 가지고 있어 저렇게 말하기가 쉽지 않은데 저런 말을 책으로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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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15: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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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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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남자가 화장을 하거나 이쁘지도 않은데 주장이 강한 여자나 이런 아이들을 문제 있는 아이들이라고 나타나는데 과연 이 문제들이 문제일까? 라는 주제 입니다. 책에서 여러가지 편견들이 나오지만 평범한 아이들이 아니라고 문제 있는 아이들이라고 하기엔 아닌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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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2: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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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채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h081202/ebzj9mftehx24yl/wish/2252066221</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나누고 싶은 주제는 '자존감이 낮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입니다. 저는 자신의 단점만 보지 말고 장점을 찾는다면 자존감 높이는데에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도 자존감이 낮아서 친구하고 본인을 비교하며 더 자신을 깎아내리다가 본인의 장점을 찾은 후 용기를 얻었기 때문에 그 장면을 읽고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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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3: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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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심지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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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나누고 싶은 주제는 자퇴입니다. 저는 자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고 그거에 대한 것이 학교를 다닐 필요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자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긍정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안 좋게 생각하시는 사람들도 계시니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퇴는 본인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결정하는 것이고 본인이 선택한 것은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니 안 좋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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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3: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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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김나현</title>
         <author>knh081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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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공통으로 '선택'이라는 제재가 쓰였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에는 선택이 필요하고, 그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말이 이 책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nbsp;<br>그럼 어떤 일을 선택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 건가요? 저와 같은 경우에는 선택의 기준을 크게 두 가지로 '현재의 쾌락'과 '미래의 안녕'으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저는 저 두 가지 중에 '미래의 안녕'을 기준으로 삼을 것입니다. 인생이 짧다고들 하지만 그 현재의 쾌락으로 인해 닥쳐올 미래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쾌락을 조금 버리되 그 버린 것이 모여 미래의 안녕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현재의 쾌락'보다 '미래의 안녕'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을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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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13: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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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신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nh081202/ebzj9mftehx24yl/wish/2281504725</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주인공인 나였다면 현실로 돌아가기 싫었을 것 같다. 그곳에선 날 위로해 주는 사람들과 내가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사람밖에 없는데 현실에 돌아가면 너무 허무할 것 같아서 더 외롭고 힘들 것 같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주인공의 입장이라면 나는 현실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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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14: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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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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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주인공이 집을 나와 단골인 위저드 베이커리를 가게 되는데 위저드 베이커리는 평범한 빵집이 아니라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데 여기서 가장 인상깊었던건 시간을 되감아 주는 머랭쿠키였습니다. 만약에 이런 머랭쿠키로 자신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하면 되돌릴 것인가의 주제 입니다.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머랭쿠키가 있다하면 되돌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되돌리면 그 실수하고 극복한 그런 시간을 잊고 사라지게 될 것이고 이미 지나간 시간이고 자신이 나중에 실패를 했을때 경험이 없어 받아들이는걸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되돌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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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3: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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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심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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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주인공은 아버지와 살다가 새어머니인 배선생과 살게 되었는데 저는 이 상황을 버텨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집을 나와서 생활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것을 주제로 정하였습니다. 제가 주인공이라면 집을 나와서 생활하자는 쪽 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새어머니는 주인공을 거의 방치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설거지를 시키고 빨래를 하라고 시키고 물론할 수 있죠. 근데 ‘와이셔츠를 다려 입어라’ 에서는 이해가 안갔습니다 아버지나 본인의 셔츠를 다리면서 주인공 것도 해줄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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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5: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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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채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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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서&nbsp;주인공이 위저드 베이커리의 오븐 속으로 숨었는데 신기한 세상이 펼쳐졌다.제가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는 내가 만약 주인공이고, 수많은 빵들 중에 한 가지 빵만 먹을 수 있었다면 어떤 빵을 먹고 싶은 가요?입니다. 저는 빵들의 능력들이 다 좋은 것 같아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무래도 '도플갱어 피낭시에'를 먹을 것 같다. 학교를 다니면서 '도플갱어가 대신 가주면 안되나..' 이런 생각을 자주 하곤 했는데 정말 이 빵을 먹고 이루어진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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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7: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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