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심청전 (♥1-10♥) by 곽은영</title>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0 00:06: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04 03:47: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093832</link>
         <description><![CDATA[<div>NC센터에 대해 없어야 할 기관이라고 생각했다. 부모도 자신의 자녀들을 못 고르는데 자녀들이 부모를 고른다는 게 모순같았다. 누구도 완벽할 수 없는데 자신도 부모에게 완벽한 자녀가 되지 못 할 거면서 막상 본인은 완벽한 부모를 바라고 면접까지 보면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성인이 될 때까지 부모를 고르지 못 한다면 NC라고 ID카드에 표시된다는데 이 NC 라는 꼬리표가 붙는 것 또한 이 NC센터에서 부모를 고르는 것이 옳지 못 하다고 생각한다. NC라는 이름표를 달고 사회생활을 하기 싫다면 그 전에 억지로라도 부모를 택해야 하는데 NC센터가 설립된 이유가 낮은 출산율에 아이에게 좋은 부모를 만나게 해 주는 것이라면, 돌고 돌아 어쩔 수 없이 부모를 선택한 그 아이에겐 또 다시 자녀에게 좋지 못한 부모를 만나게 할 것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또 다시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데, 만약 저출산과 아이의정서 둘 다 고려할 것이면&nbsp; NC센터보다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정책을 내서우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5:1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0938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095638</link>
         <description><![CDATA[<div>이세상에는 완벽한 부모는 없다 부모가 되는건 처음이니깐 실수도 많이 하고 이제 그렇게 아이를 점점 키워가면 부모가 되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nbsp; 다들 부모가 되고 싶어서 된건 아니니깐 무조건 부모의 말을 따라야하고 부모가 이루지 못했던 꿈들을 자식들이 대신 이뤄야하는것은 아니다 내 생각에는 아마도 여기서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잘 깨진다고 생각한다 부모는 자식이 이렇게 됐으면 좋겠지만 자식은 그걸 원하지 않으니, 어릴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부모의 말을 잘 따르지만 청소년 때는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되어 부모의 말을 잘 따르지 않는다 그래서 여기에서 의견충돌이 일어나고 결국에는 관계가 흐트러진다고 생각을 한다 이경우가 아니더라도 자식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부모의 새장안에 갇혀 부모가 지시하는대로만 움직여 자기가 이루고 싶은것을 못 이루고 계속 괴로워하면서 사는 것도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깨졌다고 볼 수 있다 영상에서 하나는 제누에게 친구관계가 되자고 하였는데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친구관계가 된다고 해서&nbsp;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는 없다 물론 영상에서 말한것처럼 청소년들은 친구가 부모보다 더 좋고 가족같은 느낌이 들어 친구관계를 맺는다면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친구랑 싸우고 다투게 된다그러니 계속 좋은관계를 유지 할 수는 없다고 본다 그래도 이것을 감안하고 부모가 자식과 좋은 관계를, 자식도 물론 부모와 좋은 관계를 계속 맺기위해 친구관계가 되려고 노력을 하면 언젠가는 친구관계가 될 수 있다 나도 부모가 되면 처음이라서 많이 서툴고 실수도 많이 할것이다 그렇지만 자식과의 관계를 깨지않고 계속 좋고 괜찮은 관계를 유지할려고 노력할것이다 난 누군가에게 내 생각을 강요하고 하라는대로만 하라는것을 극혐하고 싫어하기 때문에 내 자식한테는 프리하게, 본인이 하고 싶은것을 찾게 해주어 자기 인생을 살게 할것이다 내 생각이나 내가 원하는것보다는 자식인생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5:1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0956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096945</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아서 NC 센터에 아이를 맡기게 되면 그곳에서 큰 아이들도 아이를 NC 센터에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로 인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또 ‘페인트’ 라는 이름을 붙여 거창하게 말하지만 현실엔 고아와 다름이 없다는 것에 조금 슬펐다. 책에서 주인공은 부족한 부모에게 끌렸다고 하는데 이 처럼 사람은 인간적인 면모가 있는 것이 더욱 유대감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페인트가 된다면 나는 완벽한 부모를 고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5:1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0969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098831</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에서 센터의 아이가 직접 부모를 고른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기존에 보편적으로 낳아주신 부모님 아래에서 지내는 아이들과 조금 특수한 경우로 입양된 아이들과는 다른 경우를 가정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시스템이 있다면 직접 원하는 부모를 고르니 필연적인 만남보다는 우연적인 만남이라고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상호간의 존중과 유대관계를 위한 시간적 힘을 더욱 필요로 할 것 같다.<br> 아이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부모님과 붙어있는 경우가 많고 모성애, 부성애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부모는 자식들에게 대부분 무한 애정을 느낀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부모와 친하고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부모님은 우리를 선택하지 않았고 우리 또한 부모를 선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관계가 성립하고 서로 같은 지붕 아래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니 대단하게 느껴졌다. 이 스토리에서는 부모의 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누구나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나는 부모의 조건을 적어도 함께 살아가는 가정 안에서 우리를 심적으로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그 모,부성애라는 애정을 충분히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이런 부모의 역할 이외에도 우리가 그들에게 해야하는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하는 것은 서로 존중하고 무시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 우리도 부모님께 충분한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말로든 행동이든 표현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주관으로 인해 그들의 주관을 짓밟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 그리고 우리가 좀 더 성장해서는 부모님이 자신을 돌볼 시간 즉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을 주는 자식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페인트의 내용처럼 직접 나은 아이가 아니더라도 마음으로 나은 아이라는 말처럼 서로 부모와 자식간의 필요 요소만 충족 시킨다면 조금 시간이 걸릴지라도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5:1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098831</guid>
      </item>
      <item>
         <title>입양될 자녀들이 부모의 면접을 본다는 소재가 참신했다.이러한 소재를 접하게 되면서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 대해 새롭게 정의내릴 수 있게 되었다.우리가 어떤 일을 처음 접하고 수행하게 될 때, 낯설고 새롭기에 잦은 실수를 하고, 계획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어떤 한 사람에게 있어서,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하나의 생명을 책임지고 그것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런 일은 그 사람이 처음 접해보는 일인데다가,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감까지 더해져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부모’라는 사람들은 모든 일이 처음이라 가끔 실수할 수도 있지만 자식들을 바르게 키우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있는 훌륭한 사람이다. 따라서 부모와 자식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유대감을 가지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로 나아가는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1001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5:1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100188</guid>
      </item>
      <item>
         <title>페인트라는 소설을 들어만 보고 읽어보진 않았는데 어떤 소설인지 알게 되었고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최고의 부모를 면접해 아이가 선택한다는 것이 신선했다. 나는 세상 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부모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사람들 때문에 아동학대라는 안타까운 사건이 생겨나고 아이들은 상처를 입는다. 평소에도 아동학대 같은 사건을 접하면 부모 자격증 같은 걸 따야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내가 생각하는 부모와 자식의 좋은 관계는 친구같은 관계이다. 내 나이 또래는 부모님께 속마음을 다 말하기 보다는 친구들에게 속을 털어놓는다. 내 생각에 그 이유는 부모님이 뭔가 불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영상 속에서 중간중간 나오는 말들이 인상깊어서 이 소설을 사서 읽고 싶어졌다.</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1015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5:1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101592</guid>
      </item>
      <item>
         <title>부모도 계속 부모였던 게 아니었기 때문에 아무리 부모가 될 준비가 다 됐다라고 생각하는 것은정말 자기 생각만 그럴 뿐이지 막상 현실을 부딪히면 자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들고 어려울 것이다처음에는 누구나 다 서툴고 어색할 순 있지만 그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무뎌지는 게주인공이 말한 것처럼 부모가 되어가는 거라 생각한다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관계가 부모와 자식이라고 생각하지만 제일 어려운 관계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도 지금 현재 생각으로는 결혼은 하고 싶으나 아이는 낳고 싶지 않다왜냐하면 지금 생각하기엔 나는 어른이 돼서도 아이를 키울 능력이 안 될 것 같고 잘 키울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책의 이야기가 실화가 된다면 육아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신비로움이 없어지고사회가 정말 많이 바뀔 것 같은 생각이 든다내가 내 아이를 직접 낳고 기르는 과정을 보는 것이 다 없어지고 내 아이도 아닌 아이한테 면접을 받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살짝 웃기기도 하다그리고 만약에 부모 면접을 봐서 부모를 골랐는데 내가 한 선택이 정말 좋고 잘한 선택이라면 다행이지만나중에 내 선택에 있어서 후회를 하는 일이 생기면 그때는 정말 괴로울 것 같다부모의 입장도 궁금하다 내가 아이한테서 부모 면접을 받는 것을 어떻게 생각할까내가 만약 진짜 아이 갖고 싶다면 몰라도 그냥 면접을 보기엔 많이 힘들 것 같다</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1055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5: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08105581</guid>
      </item>
      <item>
         <title>‘부모가 되어간다.’ 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무것도 준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뭐든 준비된건 없다. ’아이를 낳을 준비가 되었을때, 결혼할 준비가 되었을때‘ 는 그 준비가 되었을때가 확실하지 않다. 그냥 아이를 낳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가 되는 것이다. 부모의 꿈을 자식에게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와 부모의 관계가 친구 같이 지내는 것이 나이가 들면서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될 거 같다. </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120445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5 07:3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12044559</guid>
      </item>
      <item>
         <title>언론을 통해 &#39;부모답지 않은 부모&#39;도 많이 기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영상을 보니 부모의 역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지금의 나는 솔직히 부모를 선택할 수 있을 만한 좋은 자식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무 부모에게나 선택될 생각도 없다. 선택권은 보통 관계에서 더 높은 위치의 사람이 갖는 것인데, 부모 자식 간에 선택권이란 게 있을 수 있을까,하고 생각했다</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120456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5 07:3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12045607</guid>
      </item>
      <item>
         <title>내가 부모를 선택한다는건 한번쯤 생각해봤을만한 일이다. 근데 영상을 시청하며 생각해보니 우리의 선택이던 부모의 선택이던 어짜피 서로의 마음을 숨기고 표현하지 않는다면 누가 고르더라도 요즘 대부분의 가정과 같아질것이다. 그래서 영상 끝에 나왔던 ‘부모가 아니라 친구가 될 수 없을까’ 라는 말에 매우 공감하며 내가 바라는 가족의 형태다. 나는 지금의 부모님이 좋다고만 할 수 없다. 나랑 전혀 맞지않는 관념, 통하지 않는 말들 이것이 부모와 아이가 멀어지는 점이라 생각한다. 처음부터 사이가 나쁜 가족은 없다. 서로의 마음을 숨기고 이때문에 부모와 아이는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없고 친구에겐 가족에게도 하지못하는 말을 하고 서로 공감해주며 점점 더 친밀해진다. 가족간에 대화가 필요하다 느꼈고 이 소설을 읽어보고 꼭 부모님에게도 추천해 보고 싶다.</title>
         <author>kwake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120482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5 07:4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120482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480692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22279998/42f7ee5cc4683627161fe3d8b8b872e9/image.jpg" />
         <pubDate>2022-10-20 01:0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480692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480731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22280444/b60b347792c6e2d55b2a31155d16760c/4A5907AF_D947_44CA_A930_85CF1A7F6F9D.jpeg" />
         <pubDate>2022-10-20 01:0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480731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480735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24459142/6f650aa501f07ceca0f133fc8792ae30/AE3612F6_F0A5_470E_8166_8D9164109B35.jpeg" />
         <pubDate>2022-10-20 01:0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480735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480750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dd6d36eb3d20d3bf36e699ec64cd98ac/20221020_100509.jpg" />
         <pubDate>2022-10-20 01:0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akey1211/eb9r33n2z2r7jlwh/wish/234807506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