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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문성고 2학년 6반 by 이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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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5: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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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서(2060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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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차별, 혐오, 불평등, 위선, 중독, 탐욕, 반지성, 환경오염 등 8가지 사회문제가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저 많은 사회문제들 중에서도 가장 흔하고 또 가장 위험한 중독을 선택했다. 누구나 어떤 거에든 중독될 수 있기에 위험하다고 느끼는데. 중독에는 종류도 많다. 예로 가볍게는 게임중독, 미디어중독, 먹는 것에 대한 중독도 있겠다. 무겁게 보자면 마약, 도박과 같은 불법적인 것에 중독되는 것도 우리 주위에 꽤 자주 보인다. 우리 지역 사회 문제로 뽑자면 청소년 마약 중독이다. 가면 갈수록 청소년이 마약을 할 수 있는 길이 쉬워져서 청소년 마약 사범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대부분이 호기심에 친구로부터 받았었던 마약에 중독이 되어 마약을 판매하고 유통하는 성인들을 통해 마약을 한다고 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1. [경남24시] 청소년 약물중독 예방 나선 경남…'6% 약물경험'<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91741?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91741?sid=102</a><br><br>2.경남경찰, 하반기 마약사범 191명 검거…39명 구속<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312190184#_enliple">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312190184#_enliple</a><br><br>3. ‘30분’이면 손안에 넣는 마약, 검거된 유통책 56명 중 54명이 미성년자 ‘경악’<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304300059">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304300059</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1. 도 보건행정과 진가희 주무관은 "청소년들이 SNS 등을 통해 약물중독에 노출되는 등 그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다양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고 말했다.<br><br>2. 마약류 사범 총 191명을 검거하고 이 중 39명을 구속했다. 검거 인원은 전년(171명) 대비 11.7%, 구속인원은 전년(34명) 대비 14.7% 증가했으며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총 검거 인원은 805명으로 전년(540명) 대비 49.1% 증가했다.<br><br>3. 뇌 손상으로 좀비처럼 걷는다고 하여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은 SNS와 다크웹, 텔레XX을 통해 유통되고 있었다. 실제 펜타닐 압수수색 현장에선 검거된 56명 중 미성년자가 54명, 현직 고등학생이 33명에 달해 충격을 주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청소년들이 마약을 접할 수 있는 길이 너무 쉬워져서 옛날에 비해 청소년 마약률이 폭등 증가한 것 같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마약을 유통하거나 판매했을 때의 법적 대책이 더욱 강화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약을 한 청소년이나 심적으로 좋지 않아 마약을 접하도 싶어하는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 관련 상담시설이나 그런 것과 관련된 지원들이 확대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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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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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담이(20602)</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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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지역 간 부동산 불균형 문제<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지방인 창원시의 인구가 감소하면서 인구 100만을 유지하는것이 힘들어지고 있고 그로인해 상권이 쇠퇴되고있다는 문제점이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e2.do/GPlDX7aU">https://me2.do/GPlDX7aU</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5409">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5409</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마산의 상권이 점점 쇠퇴하고있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합성동의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대거 떠났지만 그 자리는 여전히 공실이며 심지어 공실률이 최근 7년사이 3배나 올랐다. 인구가 줄고 소비자들이 점점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소비를 선호하게된것이 그 원인이다. 이에따라 상인들은 창원시에게 공영주차장이나 문화광장 조성등의 지원을 요구하고있다. 또한 이러한 지원이없다면 창원의 스타필드가 들어서면서 마산의 상권은 더 큰 위기가 생길거라는으려고 제기되고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마산의 유동인구가 감소하면서 이윤이 나지않자 프랜차이즈 업체가 떠난것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들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을 많이 이용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진것을 원인으로 볼 수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1. 마산 상인들의 요구대로 공영주차장을 확장하고 문화광장을 조성하면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워져 상권을 다시 살릴수있을것이다.<br>2. 마산만의 특산물이나 장소를 이용하여 행사를 열거나 축제를 개최하면서 지역 특화 콘텐츠들을 개발하면 지역 상권이 다시 활성화될수있다.<br>3. 상권 내에 많은 공실을 활용해서 청년 창업가 및 스타트업에 지원을 활발하게해 공실을 메꿈으로서 상권 내에 활력을 증대할 수 있다.<br>4.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이용하는 만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방문을 유도하는 O2O전략을 이용할수있다. 지역커뮤니티 등에서 홍보를 하고 방문을 유도할수도있고 온라인 사이트나 앱을 제작해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오프라인에서만 사용할수있도록 하는 방법도있다. 그리고 음료 무료 제공이나 메뉴 할인 등 매장을 방문했을때만 주는 혜택을 몇가지 만들어서 방문하는 사람이 늘어나도록 할수도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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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2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55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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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린(20603)</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62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디지털 혁명과 음악 - 음악미학연구회 엮음<br>저작권 문제와 창작물의 재사용에 관한 문제, 디지털 시대에는 매시업과 리믹스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창작이 등장하면서 기존 저작물의 재사용이 빈번해졌다.이는 저작권 침해와 창작자의 권리 보호에 대한 논란을 다룬다. 또한 음악 소비방식의 변화와 문화적 영향과 같은 문제도 다루는 데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의 부상으로 음악의 소비 방식이 변화하였으며, 이는 음악 산업의 구조와 문화적 패러다임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다루고, 이러한 변화는 음악의 가치 평가와 청취 습관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제기한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의 창작 참여와 예술의 본질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인공지능이 작곡과 연주에 참여하게 되면서, 인간만의 고유한 창작 활동으로 여겨졌던 음악 예술의 본질에 대한 재고가 필요해졌다. 이는 예술의 정의와 창작자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에 대한 문제도 다루고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우리 지역 사회에는 ‘엔씨 다이노스’ 라는 야구 구단이 지역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데, 엔씨의 응원가 중 ‘마산 스트리트’ 이외에 다른 응원가에는 창원,마산 같은 지역에 관한 단어가 들어가 있지 않아서 심지어는 응원을 하는 도중에 ‘창원엔씨’ 같은 단어를 넣어 외치거나 한다. 응원가 중 지역의 이름을 넣게 된다면,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도 지역을 부르는 소리에 더욱 힘을 얻어 응원하고, 또한 선수들과 함께 공동체라는 것을 의식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045">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045</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엔씨 파크의 생김새에 관한 내용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엔씨 다이노스의 응원가 중 지역의 이름이 많이 안 들어가서 엔씨가 힘을 잘 못 내는 것 같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내가 직접 지역 이름이 들어간 엔씨 다이노스의 곡을 만들어보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045" />
         <pubDate>2025-05-27 05: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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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연(20604)</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70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부서지는 아이들 이라는 책에서 부모의 양육 방식이 아이를 망치고 있음을 문제점으로 제시하고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2025년 3월 비교적 최근에 창원 여중생 사이에서 한 명을 집중적으로 폭행하여 가해학생 3명 중 2명이 출석정지 처분을 받은 문제가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7725">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7725</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3월에 창원에서 발생한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으로 가해학생 B군과 C양이 출석정지 처분을 받았고, 조만간 학폭위가 열릴 예정이다 경찰은 B군과 C,D양을 공동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고 B군은 형사처벌 가능성도 있다 피해학생은 심리치료와 스마트워치 지원을 받고 있으며 가해자에겐 접근금지 조치가 내려짐<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부모가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폭력을 하나의 갈등 해결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방임하건나 반대로 훈육이 일관되지 않고 감정적으로 이루어졌다면 아이는 경계와 책임감을 배우지 못했을 수 있다 이런 환경은 충동적 행동과 공격성을 키우는 요인이 더ㅣㄴ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1) 무조건 억압하거나 방임하지 않고 좋은 행동은 강화하고 잘못된 행동은 왜 문제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야한다<br>2) 가정 내 폭력(말폭력 포함)이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우선해야한다<br>3) 자녀는 부모의 말버다는 행동을 더 잘 따라 하므로 갈등 상황에서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7725" />
         <pubDate>2025-05-27 05: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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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미(20605)</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78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환경오염과 과도한 도시화는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고, 공공 공간의 비효율적인 설계나 소외계층의 접근성 부족 같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초래한다. 예를 들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전통문화가 소멸되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특성이 사라지는 현상은 로컬 디자인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또한 장애인이나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유니버설 디자인의 필요성 역시 강조된다. 공공 디자인은 안전하고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수단으로 제시되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자인이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궁극적으로 책은 지속 가능한 디자인의 실현이 미래 사회에 필수적임을 강조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부산은 오랜 역사와 문화를 지닌 도시로서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형성해왔다. 하지만 최근 몇십 년간 진행된 급격한 도시 개발과 재개발로 인해 이러한 지역적 특성과 문화적 자산이 점차 소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시의 정체성이 약화되고 지역 주민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도 흔들리고 있다. 먼저 도시 정비와 고밀도 개발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과거의 골목길, 전통시장, 지역적 건축물들이 철거되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나 상업시설로 대체되고 있다. 이는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지우는 결과를 낳고 있다. 그리고 재개발 정책이 주민의 의견 수렴 없이 추진되거나, 외부 자본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원주민의 강제 이주, 임대료 상승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그 결과 기존 지역 공동체가 해체되고 지역 주민의 정체성마저 흐려진다. 도시의 공공 공간이 지역 특성과 무관한 형태로 설계되면서, 주민들의 실질적 이용률이 낮고, 문화적으로도 무미건조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obile.busan.com/view/election/view.php?code=2021032116330423996">https://mobile.busan.com/view/election/view.php?code=2021032116330423996</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2021년 열린 ‘부산건축제’는 ‘도시의 정체성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부산의 도심이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조망하는 전시로 구성되었다. 기사에서는 개발과 재개발 과정에서 사라져가는 부산 고유의 풍경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주요 전시인 ‘100년의 도시 건축사’, ‘부산 도심 산책’, ‘부산을 바꾸는 작은 실험들’ 등을 통해 관람객은 골목길을 직접 걷듯이 도시의 변화를 체험하고, 부산의 지역성이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 특히 이 기사는 빠른 도시화로 인해 지역 고유의 정체성이 약화되고 있는 현실에 문제를 제기하며 부산만의 건축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고, 지역 중심의 도시 재생과 공공 건축문화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처럼 부산건축제는 지속 가능한 도시 설계와 지역 정체성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한 행사였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부산은 과거부터 항만과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도시로, 빠른 도시화와 재개발이 반복되어 왔다. 이러한 개발은 도시 기능 향상에는 기여했지만, 지역 고유의 역사적·문화적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부산일보 기사에 따르면, 부산건축제는 이러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100년의 도시 건축사”와 같은 전시를 통해 개발 과정에서 사라져버린 골목, 오래된 건축물, 지역의 풍경 등을 시민들에게 되돌아보게 했다. 이는 곧 무분별한 개발이 부산이라는 도시가 가진 고유한 장소성과 정체성을 약화시켜온 것이 문제의 근본 원인임을 보여준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첫째, 개발 중심의 도시 정책에서 지역성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단순히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새 건물을 짓는 방식이 아닌, 기존의 건축물과 골목길 등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공간을 보존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야 한다. 실제로 기사에서도 “부산을 바꾸는 작은 실험들”이라는 전시를 통해 이러한 시도들이 소개되었으며, 이는 지역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도시의 기능성을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br>둘째,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공공 건축 담론의 장 마련이 중요하다. 도시 공간은 행정기관이나 개발업체만이 결정할 것이 아니라, 그 공간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의견과 기억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부산건축제가 그러한 시민 참여형 플랫폼을 실현한 좋은 사례인 것 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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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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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윤(20606)</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83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공동체 의식의 상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청년들의 정주 인식 저하<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453">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453</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남연구원은 도민의 도내 계속 정주의사, 주거환경 만족도, 기반시설 만족도, 교통수준 만족도, 보행만족도를 2018년과 비교해 분석했다. 그리고 조사 결과 10년 후에도 경상도에 거주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는 그렇다가 66.4%, 보통이다 23.7%, 그렇지 않다가 9.8%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8년에 비해 그렇다 라고 답한 비율보다 12.2% 감소한 것이다. 또한 도 내 교통수단의 불만족도도 2018년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공동체 의식의 상실이 왜 정주 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냐면 경남을 떠나는 이유가 경남이 싫어서라는 것도 있겠지만 결국은 여기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고 더 좋은 삶을 위해서 떠나는 것이다. 공동체 의식이 사라진 사회는 우리 지역, 우리 마을, 내 이웃이라는 개념이 흐릿해진 사회라고 생각하기에 정주 의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론은 더 좋은 인프라가 있다고 경남에 남을까. 기사에서는 교통수단을 예시로 들었지만 결국 근본적 원인은 교통수단이 아니다. 우선 지역에서의 삶이 불안정하다. 일자리는 사라져가는데 그 점을 보완할 해결책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물론 인프라 부족 문제도 있다. 모든 인프라가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점점 예산을 낮추고 청년들이 떠나면 인프라가 구축될 수가 없다. 마지막으로는 지역에 대한 애착이 부족하다. 과연 경남에 사는 청년 중에 경남에서의 삶에 온전히 만족하고 자신의 지역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결국 이렇게 다양한 이유가 연관되어서 공동체 의식이 상실되고 정주 의식이 저하된다고 생각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그저 수동적으로 애정을 가지라고는 할 수 없다. 자연스럽게 애정을 가지게 해야한다. 개인적으로 지역 청년들이 지역의 문제점을 직접 이야기하고 해결에 참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현재도 예산안과 관련한 참여 제도가 있지만 조건도 까다롭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참여율이 저조하다. 그래서 이를 더 활성화해야한다. 물론 청년 수가 굉장히 많고 그 과정이 오래 걸리겠지만 민주주의는 느려야 그 본질이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갈 사회인데 속도가 뭐가 중요한가 싶다. 조금 느려도 그 결과가 우리 삶을 더 풍족하게 한다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청년들의 직접 참여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중요 사안은 아니여도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남녀 갈등 현상이 심화되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며 타협점을 찾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순간이 찾아오지 않을까. 중간에 무산이 된다 하여도 그 과정에 참여하고 지켜본 시민들은 각자가 한마음으로 잘 되길 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변화일 것이라 생각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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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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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20608)</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88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당시 사회에는 신분/ 계급이 존재하였기 때문에 신분의 차별 즉 더 낮은 신분을 가진 타인을 무시하는 행동과 발언이나 혹은 신분이 다른 타인과는 어울리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현재는 신분이 딱히 존재하지 않아서 신분차별에 대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신분처럼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인종에 있어서는 인종차별이 여전히 믄제가 도ㅑ고 잇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PlDVPRX">https://naver.me/GPlDVPRX</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한국의 여성 스트리머 a씨가 프랑스 남부의 길거리에서 방송을 진행 중이던 때 지나가돈 프랑스 남성이 한국 스트리머에게 모욕적인 말을 함. 한국 스트리머는 분노하여 카메라로 내려친 후 방송에서 경찰에 문제 삼아도 도움이 될 것 같진 않다며 문제로 삼지 않겠다고 말함<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어쩌면 한국의 여성 스트리머가 자신의 얼굴을 찍던 생방송에 남성의 얼굴이 포착된 것이 원인 일 수도 있겠지만, 한국 여성 스트리머에게 모욕적인 말을 했던게 문제의 원인일 것이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인종차별 관련 법/ 제도 조정</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PlDVPRX" />
         <pubDate>2025-05-27 05:2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8848</guid>
      </item>
      <item>
         <title>변예원(20609)</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9491</link>
         <description><![CDATA[＜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
도파민네이션(애나 렘키)
현대 사회는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환경의 확산으로 인해, 누구나 손쉽게 자극과 쾌락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변화했다. 스마트폰, SNS, 스트리밍 서비스 등은 즉각적인 만족을 제공하며 우리의 뇌를 지속적으로 자극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추구하게 되고,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에는 무감각해진다. 그 결과, 무기력함과 공허함이 일상화되고, 감정 조절 능력은 점차 약화된다. 또한 불안과 우울 같은 정서적 불안정성도 쉽게 나타난다. 중독을 유도하는 환경에 끊임없이 노출되어 있어 문제가 나타난다.

＜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
스마트폰과 디지털 자극에 과도하게 노출된 청소년들은 학습, 사회성, 정신건강에서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를 지원할 지역사회 시스템은 아직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다.

＜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
세계일보 2025.04.07
친구들 인스타 보면 다들 잘나가는데 나만 불행”…우울·불안한 청소년들 [건강+]
https://naver.me/GV2OHYBj

＜기사 내용 요약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디지털 정보격차, 웹 접근성,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스마트폰 이용자 중 ‘과의존 위험군’은 22.9%에 달하며, 10대 청소년의 경우 전년 대비 2.5% 증가한 42.6%를 차지했다. 이준희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SNS 사용 시간이 많아지면 대인관계가 줄어들어 사회성, 공감능력 등이 떨어지고, 장기적으로 우울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재현 서울성모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장은 SNS 사용 등의 스트레스 요인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고, 뇌의 기능과 구조에 영향을 미쳐 정서 조절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청소년뿐 아니라 부모와 가족 모두 스마트폰 사용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환경과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제의 원인＞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의 주요 원인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쉬운 접근성에 있다.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은 청소년들이 미디어에 오랜 시간 몰입하게 만들며, 일상생활에서 벗어나기 쉬운 수단이 된다. 또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외로움도 큰 원인이다. 친구들과의 갈등, 성적에 대한 부담, 부모와의 소통 부족 등은 정서적 불안으로 이어지고, 청소년들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게임, SNS, 동영상 시청 등 미디어 활동에 빠지게 된다. 특히 현실에서 얻기 어려운 만족감과 인정 욕구를 미디어를 통해 쉽게 충족할 수 있다는 점은 더욱 과의존을 부추긴다. 더불어 자극적인 콘텐츠는 청소년의 뇌에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시켜 일종의 쾌감 중독 상태를 유발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한 자극을 요구하게 된다. 여기에 가정 내에서 부모가 적절한 미디어 사용 지도를 하지 않거나, 오히려 부모 자신이 과도하게 미디어에 의존할 경우, 자녀도 이를 자연스럽게 따라 하게 된다. 이처럼 개인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

＜해결방안＞
청소년의 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정, 학교, 사회 전반의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가정에서는 부모가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실천하며 자녀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 단순히 사용을 제한하기보다는 함께 사용 시간을 계획하고 조절하며, 대화를 통해 미디어 사용의 목적과 필요성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에서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여 청소년들이 스스로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기르고,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한 친구들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현실 세계에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대면 활동이나 취미 생활을 적극 장려할 필요가 있다. 이는 SNS나 게임 외에 다른 즐거움과 만족감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미디어 의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나 우울감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는 전문적인 상담과 정서적 지원이 제공되어야 한다.]]></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V2OHYBj" />
         <pubDate>2025-05-27 05:2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79491</guid>
      </item>
      <item>
         <title>성지현(20610)</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02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사서가 말하는 사서』는 도서관과 사서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를 다룬 책이다. 우리 사회의 공공성과 노동 문제를 조명하고 있으며 사서들의 비정규직 문제, 낮은 사회적 인식, 그리고 도서관 운영의 민간 위탁으로 인한 공공성 약화 등이 나온다. 또, 많은 사서들이 정규직이 아닌 상태에서 낮은 임금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2003년부터 시작된 학교도서관 활성화사업은 학교도서관의 양적 확대에는 기여했지만, 동시에 비정규직 사서의 양산이라는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서들이 낮은 임금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로관계에서의 쟁점사항 분석과 고용안정을 위한 법률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9789&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9789&amp;utm_source=chatgpt.com</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2003년 시작된 학교 도서관 활성화 사업은 도서관 수는 늘렸지만 비정규직 사서를 양산해, 많은 사서들이 낮은 임금과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려면 고용 안정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정책적 구조 문제, 예산 부족 및 임시직 중심 운영, 낮은 사회적 인식<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정규직 전환 확대, 법제화 및 기준 마련,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지원 확대, 사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99789&amp;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5-27 05:2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0291</guid>
      </item>
      <item>
         <title>윤아정(2061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0895</link>
         <description><![CDATA[＜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
과장 광고

＜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과장 광고

＜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9430?sid=100

＜기사 내용 요약하기＞
지역주택조합의 허위사실, 과장광고로 인하여 아파트 분양하는 데에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였다 이로 인해 거주지 찾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문제의 원인＞
지역주택조합의 허위 사실 유포, 과장 광고

＜해결방안＞
정부에서 단속이 강하게 들어가고, 시에서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9430?sid=100" />
         <pubDate>2025-05-27 05:2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0895</guid>
      </item>
      <item>
         <title>이성인(20612)</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14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로봇의 부상》에서는 로봇과 셀프서비스 기술의 발달,이후 등장할 무인자동차 등으로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거나 더 단순한 저소득 직종으로 내려갈 것이라 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지금은 AI와 로봇이 노동시장에 진입하면서, 인간이 어떤 차별화된 역량을 지녔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새로운 직종을 창출하고 점차 사라지는 직종도 생겨난다. (실제 2022년 말, 챗GPT 등장 이후 구인공고를 보면, 글쓰기 관련 직업의 구인 공고는 30.37% 감소했고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 웹 개발 직군은 20.62%, 엔지니어링 분야는 10.4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br>이는 AI가 특정 분야에서 실업 문제를 야기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624">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624</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짐 로서스는 '이대로라면 30년 안에 한국은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직을 포기한 청년이 44만 명이다. 이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그리고 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하다. 현재 AI의 발전이 불러오는 사회적 변화는 그 폭과 깊이를 가늠하기조차 어렵다.<br>AI는 특정 분야에서 실업 문제를 야기하기 시작했다. 이제 경쟁의 방식도 대상도 완전히 달라져버렸다. 지금은 AI와 로봇이 노동시장에 진입하면서, 인간이 어떤 차별화된 역량을 지녔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과거와 달리 우리나라의 세태는 사람이 없어서 경제가 어려워진다.<br>출산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이 더 시급한 과제가 아닐까 싶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1. 인구감소<br>원인: 인구감소는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는 사람들이 현저히 적어 나타나는 현상인데,<br>사람들은 여전히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에 충분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다(가장 큰 걸림돌은 일자리 부족) 고 느끼기 때문이다.<br>2. 일자리 불안정<br>원인: AI와 로봇이 노동시장에 진입한 것.<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1. 인구감소 해결방안<br>기사에서 말했듯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에 충분한 환경이 조성되는 것)으로써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고<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624" />
         <pubDate>2025-05-27 05:3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1467</guid>
      </item>
      <item>
         <title>이채원(20614)</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20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16세기 초반, 조선에서 온역이 봄철마다 유행하며 많은 인명 피해를 냈음. 연산군은 궁궐 내 온역 확산을 막기 위해 격리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조정은 온역 예방을 위한 &lt;본문온역이해방&gt;을 배포해 백성들이 스스로 대처하도록 했음. 그러나 의료 지원이 부족하여 전염병 확산을 막기 어려웠음. 평안도에서 시작된 온역은 군사적 요충지에서 큰 영향을 미쳤고, 많은 백성들이 의약보다는 굿과 제사를 통해 치료를 시도했음. 이러한 상황들은 이전의 코로나19와 유사한 어려움을 겪었던 현대와 비교할 수 있음.<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1. 의료 인력이 부족함. -조선시대엔 의관 수가 적어 전국적이 온역 유행에 대응하기 어려웠음. 현재도 경남은 의사 수급 불균형이 심함.<br><br>2. 현대에도 낮은 보건 의식 존재. -중종실록에 나온 것처럼 조선 백성들은 굿이나 제사로 병을 막으려 했음. 지금도 경남 일부 지역은 감염병 예방 교육이나 건강 프로그램에 주민 참여가 낮고, 보건 의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음.<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98854">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98854</a><br>2.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koreasisailbo.com/1160257">http://www.koreasisailbo.com/1160257</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1. 경남의 의대 정원은 전국 의대 정원 3058명의 2.5%에 불과해 의사 수급에 큰 어려움이 있음. 특히 경남은 의료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의료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됨. 이로 인해 경남 지역의 의료 서비스는 크게 부족해져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br><br>2.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사업, 슬기로운 건강백세교실 등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 특히 지역주민 누구나 체성분, 혈압, 혈당 등 검사를 통해 맞춤형 건간관리, 운동, 영양 상담을 받고 건강 측정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건강관리시스템이 큰 호응을 얻고 있음. 또한 건강동아리 활동에 관심있는 회원을 모집하여 건강생활실천 활동을 주제로 동아리를 구성할 계획임.<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의대 정원이 제한되어 경남에서 공급되는 의사 수가 적어짐, 의사들이 대도시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경남과 같은 지방 지역에 대한 의사 선호도가 낮음, 대도시는 의사와 의료 인프라가 충분하지만 지방은 의료 인력이 고르게 분포되지 않아 의사 부족 지역이 발생함, 의료 기관들이 예산과 규모에 제한을 받아 의료 인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짐, 질환 예방에 대한 지식을 평소에 얻기 힘듦.<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역별 수요에 맞게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거나 의료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 새로운 의과대학을 설립하여 지역 내에서 의료 인재를 양성해야 함, 지방 근무를 유도하기 위해 공공의료기관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조건으로 장학금이나 취업 보장을 제공하는 등 지역 의무근무제도와 같은 제도를 강화해야함, 공공병원에 대한 투자 확대와 시설 현대화를 통해 의료인들이 근무하고 싶은 환경을 조성해야 함.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등 의료 보조 인력의 역할을 확대하고, 원격진료와 인공지능 기반 진단 시스템 같은 디지털 헬스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도 필요함, 건강과 관련한 많은 프로젝트를 도입해야함.<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98854" />
         <pubDate>2025-05-27 05:3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2082</guid>
      </item>
      <item>
         <title>임수아(20616)</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34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lt;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gt;에서는 심각해지고 있는 지역 불균형과 무너져가는 오프라인 상권을 문제로 제시한다. 따라서 중심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로컬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합성동 상권의 유동인구와 매출이 크게 줄어 상인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 대형 프랜차이즈마저 철수할 정도로 상권이 쇠퇴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대책은 부족한 상황이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수지 안 맞아 스타벅스도 포기한 마산 최대 상권<br>출처: 경남도민일보<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5409">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5409</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남 창원의 합성동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창원에서 손꼽히는 번화가였다. 한때 젊음의 거리라고 불렸을 정도로 마산 최대 상권이였던 합성동 일대가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히 침체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방문객이 줄고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많은 점포가 문을 닫았고, 온라인 소비패턴 부상 등 복합적인 요인들 때문이다. 특히 스타벅스나 맥도날드와 같은 대형 프렌차이즈도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매장을 철수해 대기업마저 버티기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준다. 지역 상인들 역시 매우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창원시 역시 상권의 재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 실질적인 효과는 미미한 상태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먼저, 유동인구 자체의 감소로 인해 시외버스 터미널 이용객이 크게 줄었다. 최근 5년 사이 터미널 노선 19개가 사라졌고 그에 따라 이용객 137만명이 함께 급감했다.<br>소비패턴의 변화도 주요인중 하나이다. 코로나 19를 기점으로 오프라인 중심의 소비에서 온라인 중심 소비로 변화한 것이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최우선 목표는 합성동으로의 인구 유입을 유도해 상권을 되살리는 것이므로, 인근 소비자들이 해당 지역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지역의 이미지를 젊음의 거리라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시켜 새로운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마케팅을 하는 것은 어떨까? 지역 차원에서는 오직 합성동에서만 제공할 수 있은 경험을 고민한 뒤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광고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또한 소상공인 차원에서도 SNS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해 관련 지식이 높아지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자연스레 지역 주민 뿐 아니라 시외 버스 터미널이 활성화되었던 때와는 또 다르게 직접 이곳에 방문하는 경우 역시 증가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35409" />
         <pubDate>2025-05-27 05:3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3421</guid>
      </item>
      <item>
         <title>임주현(20617)</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40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부모가 조부모에게 받았던 미성숙한 훈육방식을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자식에게도 그런 훈육방법을 사용한다. 조부모가 했던 훈육방식이 올바르면 자녀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런 훈육 방식은 자녀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개선할려는 부모의 다짐이 필요하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요즘 사람들이 부모님 없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고 그렇게 떨어진 자존심은 친화력 결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친화력이 부족해 대인관계나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60068">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60068</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친화력이 부족한 아동은 자신감 결여에서 문제가 나타나고 이로 인해 친구들과 어울리려는 의욕이 낮다. 이런 아동은 예민하고 까다롭게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성격 문제가 아니라 행동의 어려움으로 연결된다. 특히 짜증이 심한 아동은 완벽주의 성향을 갖는 경우가 많고, 작은 실수에도 좌절하거나 과도하게 반응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보통 부모의 지나친 책망이나 억압적 양육에서 나타나며, 지속될 경우 병리적 문제로 발전할 수 있다. 해결하기 위해 부모는 아동에게 여유 있고 수용적인 태도로 접근해야 하며, 실수를 통해 배우는 과정이 자연스러운 성장임을 인식해야 한다.<br>부정적인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따돌림·학교폭력 등의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고 부모의 이혼, 과잉보호, 잦은 잔소리 등은 아동을 소심하고 자신감 없게 만든다. 하지만 긍정적인 애착과 관심을 가진 부모 관계는 아동의 사회적 적응력 향상과 문제 행동 감소에 도움을 준다.<br>하지만 권위적이고 처벌 중심의 양육 태도는 아동을 공격적·적대적인 성향으로 만들 수 있으며, 이는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위험성을 높인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첫째: 자신감 부족- 부모의 과잉보호적인 태도가 아이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 못해서 아이들이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자신감을 낮출 수 있음 모든 문제에 부모가 참견이 들어가 의존적인 경향을 나타낼 수 있음<br>둘째: 권위적 부모는 아이들의 모든 행동을 통제해 아이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데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부모와의 유대감이 낮아지고 지나친 통제가 자녀의 반발심을 키워 거짓말쟁이로 자랄 수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부모들은 자신의 잘못된 훈육방식이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객관적으로 깨달아야한다. 지속적인 심리상담으로 자신의 방식을 돌아보고 개선할 점을 찾아야한다. 자녀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하며 민주적이고 수용적인 양육 태도 실천해야한다.<br>자녀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규칙을 만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잘못된 행동을 훈육할 때에도 명확한 설명과 감정적 안정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억압적인 명령이나 감정적 책망은 하지않아야한다.<br>과잉보호 대신 자녀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작고 일상적인 선택에서부터 시작해, 실수도 성장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아이가 주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br>부모는 자녀의 말을 경청하고, 감정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br>부모가 서로 다른 양육 방식을 취할 경우 아이는 혼란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부모는 서로 협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자녀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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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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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은빈(20618)</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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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사피엔스라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만든 사회가 어떻게 지금까지 왔고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들이 생겼는지 알게 되었다 책에서 특별히 더ㅓ 기억에 남는 사회 문제는 세 가지 정도이다. 첫째는 자본주의 때문에 부자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빈부 격차 문제이다. 둘째는 우리가 자연을 너무 많이 써서 지구가 아프게 되는 환경 문제이다. 마지막 셋째는 과학 기술이 엄청 발전하면서 생기는 새로운 문제들인데 특히 인공지능이나 로봇 같은 게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기술 발전이 우리 삶을 편하게 해줬지만 생각지도 못한 안 좋은 점도 있다고 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든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사피엔스에서 말하는 기술 발전이랑 일자리 문제는 그냥 책에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창원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함 최근기사들을 찾아 보니까 창원에서 젊은 사람들이 계속 다른 도시로 떠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일자리때문이라고 함 이건 단순히 일자리가 적다는 것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에 맞고 청년ㄴ들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가 우리 동네에는 많지 않다는 뜻이라고 생각했다 더 자세히 얘기를 해보자면 창원은 원래 물건 만드는 공장(( 제조업???))이 유명한 도시라고한다 그런데 어느날 인공지능이나 자동화 같은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면서 공장에서 일하는 방식이나 필요한 사람이 달라지고 있다 근데 우리 동네 회사들이 이런 새로운 기술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그 기술을 쓸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는 좀 느린 것 같다 그래서 나처럼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온 청년들이 우리 동네에서는 자기 실력을 보여줄 만한 곳을 찾기 어렵다고 느끼고 결국 마지막애는 다른 도시로 가는 것 같다. 기사에서도 청년들이 자기 전공이나 잘하는 분야랑 맞는 일자리를 찾기 힘들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게 우리 동네에 젊은 사람이 줄어들게 만들고 동네가 점점 활기를 잃어가는 문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피엔스에서 나온 기술 발전과 일자리 변화라는 큰 사회 문제가 우리 창원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떠나게 만드는 중요한 이유인 일자리 부족 및 원하는 일자리와의 차이라는 우리 동네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25407">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25407</a><br><br>제목: [발언대] 청년 유출과 지방정부의 역할<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이 기사는 경남 지역 특히 창원에서 왜 젊은 사람들이 자꾸 떠나는지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 기사를 보니까 2022년 통계를 보면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직업(일자리) 때문이라는 걸 알 수 있었음 청년들이 자기 전공이나 하고 싶은 일과 맞는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고 느끼고 서울이나 다른 큰 도시와 비교했을 때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기사에서는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계속 떠나가면 결국 지방 도시들이 사라질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동네 정부가 나서서 꼭 뭔가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단순히 청년들을 못 가게 막는 게 아니라 우리 동네 산업을 미래에 맞게 바꾸고 청년들이 오고 싶어 할 만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근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에서 청년 일자리 때문에 사람들이 떠나가는 건 딱 한 가지 이유가 아니라 여러 가지가 섞여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보다 우리 동네 산업이 변하는 속도가 느린 것 같다 인공지능이나 로봇 같은 새로운 기술들이 정말 빨리 발전하고 있다 근데 창원의 예전부터 있던 공장들(제조업)이 이런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사용하는 속도가 좀 느린 것 같다 그래서 기술이 발달하면서 필요 없어지는 일자리는 생기는데 그 기술을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이 일할 만한 새로운 일자리가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는 것 같다 청년들이 일자리를 고르는 기준이랑 우리 동네 일자리가 안 맞는 것 같다 요즘 청년들은 월급만 많이 주는 것보다도 회사 분위기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 수 있을지 같은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근데 우리 동네에 있는 옛날부터 있던 회사들이나 산업 구조가 청년들의 이런 생각이나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서울 같은 큰 도시랑 비교하면 기회가 적어 보인다 서울이나 부산 같은 큰 도시에는 다양한 종류의 회사들이 많고 특히 요즘 뜨는 IT나 기술 관련 회사들이 많이 모여 있다 그래서 청년들이 볼 때 우리 창원보다는 다른 큰 도시에 가면 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좋은 조건으로 일할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동네에서 공부 잘하고 실력 있는 청년들이 자꾸 다른 도시로 가고, 우리 동네 회사들은 일할 사람이 없다고 힘들어하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 같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들이 합쳐져서 창원의 청년들이 우리 동네에서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어렵다고 느끼고 결국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이렇게 복잡한 우리 창원의 청년 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나는 내가 관심 있는 경영학이랑 학교 경제 교육 때 배웠던 행동 경제학을 생각하면서 몇 가지 방법을 찾아봤다 그냥 정부가 돈으로 도와주는 것보다는 사람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마음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서 똑똑하게 도와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우리 창원의 청년 일자리를 늘리려면 먼저 지역 회사들이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변화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br>우리 동네 정부와 함께 회사들이 인공지능이나 자동화 같은 최신 기술을 쉽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야 한다 특히 작은 회사들(중소기업)에게는 기술 도입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회사 직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술 교육과 재훈련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줘야 한다<br>그리고 회사들이 이런 변화에 쉽게 나서도록 행동 경제학의 '넛지'처럼 복잡한 절차를 간단하게 만들거나 성공 사례를 잘 알려주는 방법도 필요하다<br>이렇게 회사가 강해지면 청년들이 일할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청년들이 앞으로 필요할 능력들(새로운 기술 익히기 문제를 잘 해결하기 다른 사람과 협력하기 등)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학교나 직업 학원의 교육 과정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지역 회사들이 진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연결된 교육 프로그램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br>그리고 청년들이 어떤 공부나 훈련을 받아야 취업에 유리할지 헷갈릴 때 행동 경제학의 '선택 설계'를 활용해서 똑똑하게 고르도록 도와야 한다 복잡한 교육 정보를 간단하고 눈에 잘 띄게 보여주거나 그 교육을 마치면 어떤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이다 사람들이 뭘 보고 결정하는지 잘 알고 교육 시스템을 만들면 우리 동네에 맞는 인재를 더 잘 키울 수 있다<br>마지막으로 '창원'이라는 도시를 젊은 사람들이 일도 하고 살기도 좋은 멋진 도시로 알리는 '도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창원이 가진 좋은 점들(예를 들면 발전하는 기술 산업과 좋은 자연 환경같은 것들)을 잘 보여줘서 다른 동네 청년들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이때 행동 경제학의 '사회적 증거'를 사용하는 것이 아주 좋다 창원에서 성공해서 행복하게 지내는 청년들의 진짜 이야기를 인터뷰나 영상으로 만들어서 많이 보여주는 것이다 '아 다른 친구들도 창원에서 잘 지내는구나 그럼 나도 가서 잘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심어줘서 다른 동네 청년들은 우리 동네로 오게 만들고 우리 동네 청년들은 자기 동네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방법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효과보다는 길게 보고 우리 창원의 일자리 환경 자체를 튼튼하게 만들고 청년들이 '여기서 내 미래를 만들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경영학을 배우고 싶은 나는 회사가 어떻게 발전하고 사람들을 어떻게 키우고 도시를 어떻게 멋지게 알리는지 같은 경영 지식을 우리 동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재미있고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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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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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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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진(20620)</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55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1) 가정 내 폭력<br>2) 주인공의 정신건강 이상<br>3) 개인과 사회의 갈등 (채식주의자를 비 채식주의 사회에서 소외, 여성에 대한 억압과 물화, 이로 인한 정신적 고립과 사회 단절)<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현재 창원에서는 여러 문제때문에 인구 유출과 감소현상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28413">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28413</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 110만 명에 육박했던 인구가 14년 만에 99만 명으로 떨어졌다. 2012~2023년 전국 인구가 0.1% 상승했지만 창원 인구는 7.5% 감소했다. 그중에서도 교육·직업 등에 따른 청년층 유출이 심각하다.<br>창원시가 특례시 지위를 잃는다면 도시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인구 감소 주요 원인은 청년 선호 일자리 부족과 낮은 임금 체계 때문이다. 시간당 임금 수준이 인구 30만 명 이상 기초자치단체 평균 임금에 못 미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청년 창업 및 취업 지원 확대<br>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전북청년 함성 패키지 사업'을 통해 구직활동비 지원, 지역정착 지원, 청년 함께 두배적금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br>대전광역시에서는 청년 창업자에게 월 30만원씩 6개월간 수당을 지급하고, 청년창업지원카드를 통해 연 매출 1억원 미만 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에게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br><br>주거 안정 지원<br>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비 지원, 임대주택 제공 등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28413" />
         <pubDate>2025-05-27 05:3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5506</guid>
      </item>
      <item>
         <title>정정은(20619)</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635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고령화로 인한 의료 문제, 의료 인력 부족으로 인한 지역 의료 붕괴 문제 등 사회적 문제들이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남 지역은 비수도권 지역으로 수도권 지역보다 의사 수급이 부족하며 의과대학 등 의료 교육기관이 부족하다. 또 고령화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등 다양한 의료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비수도권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의대없는 창원…의회,대정부 건의<br>출처: 연합뉴스<br>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30310116800052?input=copy">https://www.yna.co.kr/view/AKR20230310116800052?input=copy</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남 창원시의회는 10일 오후 열린 제122회 임시회에서 '창원시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창원시의회는 건의문에서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의료 취약계층의 의료수요가 지속해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반해 창원시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의료·교육 인프라 확충과 필수 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이 절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도권을 제외한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중 창원만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고, 의대뿐만 아니라 치대·한의대·약대 등 의료인 교육기관도 없다"며 "경남의 경우 인구가 328만명이지만 의대가 단 한 곳뿐이고, 전국 16개 시·도 중 인구 대비 의과대학 정원 수가 14위에 불과하다"고 부연했다. 이에 따라서 의사인력을 확보하고 의료채계를 확충해 의료격차를 줄이는 것이 시급하다며 의과대학 설립은 의료서비스 구축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 지역의 의료 붕괴 문제는 고령화, 의료 인력 부족, 의료 인프라 불균형, 비효율적인 의료 전달체계 등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된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의료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창원시는 의과대학이 없어 지역에서 의료 인력을 양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의사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또한 의료 인력이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어 비수도권에서는 의사 인력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이다. 이러한 요인들이 겹치며 창원 지역의 필수 의료 공백과 지역 내 의료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비수도권 지역은 보건소나 진료소 등 1차 의료기관이 기능이 약화되어 있기에 1차 의료기관을 강화하고 지역 건강관리체계를 확대하도록 노력해야겠으며 창원 지역에 의과대학을 설립하여 지역인재 양성하고 의대 지방 정원 비율을 높이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창원과 같은 지역은 의료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의료 인력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지방 근무를 기피하는 경향을 줄이기 위해 창원 등 경남 지역 근무 의료진에게 임금 보조, 주거 지원, 승진 가산점 등을 제공해서 지역 의료 체계를 안정화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30310116800052?input=copy" />
         <pubDate>2025-05-27 05: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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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효빈(2062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71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애플은 기존 기업들이 하드웨어 개발과 신기능 경쟁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을 때 iTunes(소프 트웨어), iPod(하드웨어), iTunes Music Sto re(서비스)이 조화를 이룬 창조적인 디자인으 로 세계를 열광케 만들었기 때문이다. 애플의 전 CEO 고(B) 스티브 잡스는 디자인보다 중 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가 말하는 디자인은 그저 피상적인 디자인이 아니다. 그 는 '디자인은 인간 창조물의 근본적인 혼(Sou<br>1)이며, 그것(디자인)이 결국 제품, 서비스의 외 양에까지 나타난다'라고 주장했다. 이 책은 창 조경영을 위한 디자인 씽킹을 현대인들이 가져야 할 중요한 지(치)로서 간주하고 이를 활용하 여 이노베이션을 낳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 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새로운 비 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고 시나리오를 통하여 그 가능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때문에 디자인경영에 관심이 많은 학생은 물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이 책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은 사회적 난제에 대한 창의적 해결책을 발굴하기 위한 일련의 노력으로써, 사용자와 함께 진행되는 공동 디자인 과정이며, 복합적이고 모순적인 사회적 문제를 파악하여 결과적으로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서비스, 시스템을 디자인하여 사 회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사회 문제 해결 디자인의 정책적 진화방향이 궁금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538">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538</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명의 천재가 아니라 평범한 다수의 생각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디자인씽킹의 철학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한 사람의 천재적인 능력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가 모여 함께 방향을 찾고 방법을 모색하는 데서 최고의 문제 해결력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조직은 물론 개인들이 일상에서 만나는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씽킹의 위력을 체화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스킬을 쉽고 간명하게 설파한다. 디자인씽킹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확실하다. 천재적 능력을 갖춘 한 명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의 우리가 모여 함께 방향과 방법을 모색한다는 특징 말이다. 디자인씽킹 프로세스 안에 참여한 모든 구성원은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퍼실리테이션 교육과정을 포함한 디자인씽킹 과정에 참여하여 열심히 수업을 듣고 난 뒤 느꼈던, 그때의 그 기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자발적 의사결정과정’을 많은 학습자와 장시간에 걸쳐서 학습하고 체득한 뒤, 정말 새로운 세상을 만난 기분이었다. 기존의 회의에서 느꼈던 답답함 대신 시원함을, 대립보다는 화합을, 불통보다는 소통에 집중하는 순간의 경험이 큰 가르침을 남기는 까닭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디자인은 인간의 힘을 활용하면서 가치를 창출 하는, 지금 시대에 적합한 사고법이자 실천하 는 지식이다. 때문에 현재의 산업사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콘셉트는 '디자인'이 될 수밖에 없으며 '디자인경영(Design-based Manag ement)' 역시 같은 이유로 전 세계적인 주목 을 받고 있다. 디자인의 중요성은 이론적 단계 에서부터 애플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활용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디자인을 통한 성공은 쉽게 그리고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이 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디자인의 성공적 활용 을 위해서는 최고의사결정자를 비롯한 관련된 사람들의 '디자인 씽킹'이 필수적이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교육이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가 바꾼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고<br>미래를 준비해야하는 학생들에게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대학 또한 학생들 의 이러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더욱 노력을 기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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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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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서연(20623)</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eawodjehmh57sp0t/wish/34686877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물질만능주의의 현대 사회는 사람들을 끊임없는 비교와 경쟁을 하개 만들었다. 이러한 구조는 공동체의 해체와 신뢰 부족, 상대적 박탈감을 초래하고 사회적 약자들을 배제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입시 경쟁이 심해질수록 사교육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학생들은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중고생 뿐만이 아니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학원들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부유한 가정은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집은 점점 더 뒤처지게 된다. 이런 교육 격차는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결국 지역 안에서도 기회가 불균형하게 나뉘게 되고, 그로 인해 지역의 공동체가 무저지는 결과까지 나타나게 되는 것 같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경남 사교육비 또 늘었다…‘사교육 한다’ 응답 75%”<br>출처: 경남일보<br>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330">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330</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이 기사는 경남 지역의 사교육비 증가와 높은 사교육 참여율(중학생의 75.4%)을 보여준다. 이러한 현상은 공교육에 대한 신뢰 부족과 입시 경쟁 심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역 교육 불평등과 부모의 경제력에 따른 교육 기회의 차이를 나타낸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1. 입시 중심 경쟁 구조를 통해 개인의 능력을 수치로 평가하고 순위를 매긴다.<br>2. 성공 기준이 획일화된 성적과 학벌 중심의 사회 구조는 인간 자본의 다양성을 억제한다.<br>3. 개인의 능력과는 무관하게 처한 상황에 따라 정보와 기회의 불균형하며 공교육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1. 공교육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사교육 시장의 의존도를 줄인다.<br>2. 인간의 다양한 특성을 인정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기회의 효율적 분배를 유도한다.<br>3. 균형 있는 투자와 인프라 설치를 통해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함께 사회 전체의 효율성을 높인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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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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