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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은 소설은 어떤 시점으로 쓰여졌을까?(2-8)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link>
      <description>1. 여러분이 1학기 때 읽은 소설책을 골라보세요.(책장에 꽂힌 책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2. 책의 내용 중 시점에 대한 단서가 있는 구절을 찾아 적고 그 이유를 적으세요. 3. 해당 시점 아래에 포스트잍을 붙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0 0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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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33879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br><br>구절 : 열다섯 살이었던 해의 한여름날, 그것도 찰나의 일기를 지금까지 기억하는 건 내가 천재라서가 아니다. 속으로 바란 일이 곧장 일어나 버려 화들짝 놀란 탓이다.(7쪽)<br><br>특징: '나'라는 말이 나와서 1인칭 시점이고, 그 '나'가 이야기의 주인공이므로 이 소설은 1인칭 주인공시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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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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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이건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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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왜 말을 그렇게 해?<br><br>구절:카페에 앉아 글을 쓰고 있던 어느날, 나의 두 귀를 의심할 만한 말이 들려왔다.<br><br>특징: '나의 두 귀' 라는 말에서 1인칭 시점이고, 그 '나의 두 귀'가 주인공의 귀 이므로 이 소설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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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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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박한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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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br>구절:나는 나이 먹기가 싫다.그러나 이때만큼은 한 살 더 먹은 2학년들이 정말 부럽다.왜 밥은 늘 높은 학년부터 먹어야 할까? (9쪽)<br><br><br>특징:'나' 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1인칭 시점이고,'나'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고,주인공의 시점에서 주변 모습이 서술되고 있기 때문에 1인칭 주인공 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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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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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정영헌</title>
         <author>202020821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39184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13p:그날 오후 늦게 할아버지와 할머니, 나, 세 사람은 언덕을 내려와 마을로 이어지는 큰길로 나왔다. 한겨울이라 벌써 어둑어둑해지고 있었다. 내 옷가지를 싼 보따리를 어깨에 둘러맨 할아버지를 따라잡으려면 거의 뛰다시피 걸어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내뒤에서 따라오시던 할머니도 자주 치마를 들어올리면서 잰걸음으로 걷고 계셨다.<br><br>단서: 나라는 말이 드러나며 나의 관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 서술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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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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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유상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39314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br><br>구절 : 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 앉았다. 할머니가 손을 뻗어 할아버지의 손등을 가볍게 두드렸다. 그러자 할아버지도 내 무릎 위로 손을 뻗어 할머니 손을 가만히 잡았다. 편안하고 따뜻한 기분이 내 몸을 부드럽게 훑고 지나갔다. 그래서인지 나는 금방 잠이 들었다.  (14쪽) <br><br>특징 : '나' 라는 말이 나와서 1인칭 시점이고 '나'가 주인공이고 주인공의 느낌이 서술되어 있어 주인공 시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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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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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전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39386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br>구절 : 나는 눈을 감고 손을 내밀어 앞을 더듬었다. 그러자 기이를 측량 할 수 없는 허공 대신 무언가 단단한 유리 표면 같은 것이 손에 닿았다.(66쪽)<br><br>특징 : '나'가 나오기 때문에 1인칭이고 '나'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1인칭 주인공 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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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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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최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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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리버보이<br><br>구절: 그녀는 신발을 벗어 던지고 겉옷을 벗고 수영복만 입을 채 물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시원한 물이 한낮의 열기를 식혀주었지만, 그녀는 조금도 즐겁지 않았다.<br><br>특징: '그녀는 신발을 벗어 던지고'<br>라는 문장에서 알 수 있듯이 그녀는 주인공인 재스이고, 나라는 표현이 없으므로 3인칭 이며,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알기 때문에 전지적 작가 시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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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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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39827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br>구절: 그러나 그녀는 훗날 그 사건을 곰곰이 되짚어보면서, 리버보이가 항상 자신의 일부분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br>가슴에 품은 절실한 꿈처럼, 리버보이 역시 언제나 그녀의 일부분이었던 것이다. <br>그것은 그녀 스스로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었다.<br>그리고 그 꿈은, 리버보이는, 그녀의 삶 자체이기도 했다.(p.13~14)<br><br><br>특징:’그녀는’,’리버보이’ 라는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3인칭 시점인 것을 알 수있고,<br>‘그녀’의 감정과 마음을 잘 알고 있으므로 작가 시점이다.<br>따라서 [리버보이]는 3인칭 작가 시점 인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0 05: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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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이지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39979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br><br>구절 :나는 수요일이 으뜸으로 좋다. 수요일에는 치킨, 스파게티, 짜장면, 돈가스, 우동 등<br><br>다른 날에는 맛볼 수 없는 먹을거리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짜장면에 후르츠만두탕수육이다.<br><br>거기다가 달콤한 크림이 가득한 아이스슈까지. 이런 날은 2교시가 끝날 때가 아니라 집에서 아침밥을 먹고 나온<br><br>그때부터 점심 생각으로 꽉 찬다."<br><br><br>특징: 나' 라는 말이 나와서 1인칭 시점이고 '나'가 주인공이고 주인공의 느낌이 서술되어 있어 주인공 시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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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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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이도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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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br>"난 뼛속까지 한국인이고, 외국에 나갈 마음도 전혀 없는데 대체 왜 영어 공부가 필요해?"(92쪽)<br><br>특징: '나' 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1인칭이고 '나' 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고 주인공 시점에서 주변 모습이 서술되어서 1인칭 주인공 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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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6: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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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안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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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br></div><div>구절:그 아이의 이름은 노구치 준이치. 나는 내심 준이라고 부르고 있다.본인 앞에서 그렇게 부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준도 고립을 선택한 아이다.(26쪽)<br><br></div><div><br></div><div>특징: ‘나’라는 말이 나오면서 주인공인 스미레의 느낌을 표현하고 있으며, 또한 스미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가기 때문에 1인칭 주인공 시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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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7: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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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43730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br>구절:그건  점점 달라지는 나였어요. 순간순간을 조금이라도 더 잘써보려는 나, 충실하게 하루하루를 채워가는 나, 좋아지고 있다는 확신이 마음속에 자리 잡는 나, 뿌듯한 하루를 마치면 기분좋게 피곤한 나.  '난 멍청해서 해봤자 안될꺼야' 라는 생각으로 공부에 뛰어들디 않으려 했던 저라, 똑똑해지는 느낌이 가장 근사했어요.<br><br><br>특징: '나' 라는 말이 나와서 1인칭 주인공 시점이고,  그 '나'가  이야기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이 소설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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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9: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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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한시은</title>
         <author>hansieun0210</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44611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공자 아저씨네  빵가게<br><br>구절:환희는 형 몰래 엠피스리를 재빨리 주머니에 넣었다.다행이 형은 아무것도 모르고 숙제를 하고 있었다. 침대 속으로 들어가 이불을 머리까지 뒤집어썼다. 당장이라도형이 엠피스리를 찾은 걸 알고 난리를 칠 것 같았다.<br><br>특징: '환희는 형몰래 엠피스리를' 이라는 문장에서 주인공은 환희이기에 1인칭 시점이 아닌  3인칭 시점이며<br>환희의속 마음을 알기에 전지적 작가 시점이란걸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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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1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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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44935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시간을 파는 상점<br><br>구절 : 온조는 난주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생각했다. '난주한테 얘기해볼까? 이럴 때 난주는 훨씬 더 쉬운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 모르는데. 안돼, 안돼. 이건 계약 위반이야. 이일의 첫 번째 조건은 의뢰인의 신분이나 사연은 철저히 비밀에 부치는거야.'<br><br>특징 : 주인공은 온조인데 '나' 라는 말대신 '온조'라고 나와서 3인칭이다. 그리고 온조의 속마음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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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11: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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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신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45052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금연학교<br>구절:나는 담임 앞에 납작 엎드렸다.평소에는 쓰지않는 용서해달라는 말이 다 나왔다. 스스로 생각해봐도 이건 그저 담배 피우다 걸린 수준이 아니었다.<br>특징: "나"라는 지칭이 있으므로 1인칭이고 자신의 행동과 속마음이 써있으며 "나"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1인칭 주인공 시점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0 11: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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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atgmort4laxk2ky/wish/7345614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호첸플로츠<br>구절: 할머니생일에 카스페를과 그의친구 제펠이 선물한 새 기계로말이야.이 기계는 그들이 발명했는데, 손잡이를 돌리면 할머니가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이제 커피콩을 기계에다 붓고 막 손잡이를 돌릴참이였지.<br><br>특징:이야기상 '나'가 안나오고 다른 인물들의 이름이 나오므로 제3자다. '막 손잡이를 돌릴참이였지'라는걸 보아 제3자가 관찰했다는걸 알수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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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12: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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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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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아한 거짓말<br><br>구절: "근데 이달은 넘기고 사자. 전셋돈 올려줘야 되잖어."<br> "....."<br>엄마는 제 풀에꺾여 조용히 밥을먹는 천지를 슬쩍 보았다. MP3 플레이어보다 더 비싼 휴대 전화를 사달라고 할때도 저렇게 단서를 달고 기간을 정하지는 않았다. 여유 있을때 사 달라며 어른스럽게 굴었고, 언니 만지가 MP3 플레이어를 살 때도 자신은 필요 없다며 심드렁해했다. "아이 시끄러워. 그냥 사 줘." 천지와 엄마 사이에서 밥을 먹던 만지가 툭 끼어들었다. (10쪽)<br><br>단서: 천지와 엄마 사이에서 밥을 먹던 만지가 툭 끼어들었다 라는 문장으로 보아 이 책의 주인공은 천지,엄마,만지가 아님을 알수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0 12: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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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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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br><br>구절:조너스는 커다랗게 비명을<br>지르면서 침대에서 몸을 뒤척거렸다<br><br>특징:'나'가 아니기 때문에 3인칭 시점이고 조너스가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관찰자 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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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12: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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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장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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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조폭모녀<br><br>구절:열 살이면 세상을 알 나이라는 동화가 있다. 나는 이미 그 전에  세상에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더 많다는 사실을 깨우쳤다. 나를 늘 자기 마음대로 하려드는 엄마때문이다.<br><br>특징:나가 작품속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자신의 입장에서만 말하기 때문에 1인칭 주인공시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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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13: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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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차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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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br>구절: 나는 학교 식당 차림표 안내장을 받자마자 맛있는 먹을거리에 형광펜을 칠한다. 가장 먼저 살피는 날은 특식이 나오는 수요일이다.<br><br>특징: '나' 라는 말이니와서 1인칭 시점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의 시점으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1인칭 시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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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14: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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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장혜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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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구절 나는 음악계로 나갈 것이다<br>이유 나 가 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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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15: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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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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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양<br><br>구절: '저 웬수가 윤뵝이를 잡아먹었다네.세상에 이럴 수도 있당가. 우리 윤뵝이를 잡아먹었다네 ' '내가 안줙였어'억울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가만있다가는 실인의 누명을 뒤집어쓸 판이었다. 나는 항의를 되풀이 했다. '내가 쥑인게 아니란 말이여'(p.156)<br><br>특징: '내가'라른 말이 나와 1인칭 시점이고, '나'가 이야기하는 주제는 주인공이 아니라 윤봉이와 윤봉이를 만만하게 대하는 어른들을 관찰하므로써 이소설은 1인칭 관찰자 시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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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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