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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학기) 국어 수행평가 3-1 by </title>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link>
      <description>사회·문화적 상황이 잘 드러나는 자료 찾아 발표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6 00: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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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korean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697095824</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자료의 제목 적기<br>(예시)<br>허균의 소설&lt;홍길동전&gt;&nbsp;<br>1980년대 세탁기 광고<br>자전거를 탄 풍경의 노래 &lt;보물&g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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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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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korean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697673243</link>
         <description><![CDATA[<div>자료의 기본내용을 정리해 보고 그 속에 &nbsp;반영된 사회·문화적 상황을 분석하고 정리<br><strong>먼저</strong><br>- 소설은 간단하게 줄거리 정리<br>- 시는 전문을 적기<br>- 광고는 내용 요약<br>- 노래는 가사 적기<br><strong>그 후</strong><br>자료에 반영된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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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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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korean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697675041</link>
         <description><![CDATA[<div>자료가 갖는 의미를 현재의 우리 사회, 혹은 나 자신의 삶과 연관지어 정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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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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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213013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8290524</link>
         <description><![CDATA[<div>노찾사의 노래- 사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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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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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213013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82992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사</strong><br>빨간꽃 노란꽃 꽃밭 가득 피어도<br>하얀 나비 꽃 나비 담장위에 날아도<br>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br>미싱은 잘도도네 돌아가네<br><br>흰구름 솜구름 탐스러운 애기구름<br>짧은쌰쓰 짧은 치마 뜨거운 여름<br>소금땀 비지땀 흐르고 또 흘러도<br>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br><br>저 하늘엔 별들이 밤새빛나고<br><br>찬바람 소슬바람 산 너머 부는 바람<br>간밤에 편지 한장 적어 실어 보내고<br>낙엽은 떨어지고 쌓이고 또 쌓여도<br>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br><br>흰 눈이 온세상에 소복소복 쌓이면<br>하얀 공장 하얀 불빛 새하얀 얼굴들<br>우리네 청춘이 저물고 저물도록<br>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br><br>공장엔 작업등이 밤새 비추고<br><br>빨간 꽃노란 꽃 꽃밭 가득피어도<br>하얀 나비 꽃나비 담장위에 날아도<br>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br>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br>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br><br><strong>사회,문화적 배경</strong><br>1970~1980년대의 사회적 배경이 잘 반영된 노래로, 1년 365일 내내 밤낮 없이 노동력을 착취당하면서 미싱을 돌려야만 했던 여공들의 삶을 그린다. 여성노동자들은 자신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노동을 하고있다는 사실도 모른채, 시키는 대로 일만 하였다.&nbsp;</div><div>1절과 5절이 수미상관을 이루면서 새해가 되어도 계속 일만 해야 하는, 미싱을 돌려야 하는 노동자들의 힘든 삶을 부각시킨다.</div><div><br></div><div>1970년대에는 노동자의 90%가 여성노동자였을 정도로 여성들이 노동자들의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여성노동자들은 군사독재정권 및 가부장주의에 젖어있던 자본가들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노동조건 개선 및 사회적 지위향상을위해 힘을 썼다.&nbsp;</div><div>1980년대 한국자본주의는 노동자에 대한 저임금, 장시간 노동, 고용형태의 불안정 등을 고착화시켜 노동자의 빈곤화로 이어졌다. 또한 국가 권력을 매개로 한 노동 통제 및 지배가 강화되었다. 경제개발을 추진하는 억압되고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노동자들의 후생은 열악한 상태에 처하게 되었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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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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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517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8530474</link>
         <description><![CDATA[<div>류승완-군함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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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1: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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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718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8598289</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nbsp;&lt;작은 아씨들&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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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1: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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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8705795</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에 방영된 드라마 '월간 집'<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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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2: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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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제목</title>
         <author>2019104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8707965</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에 방영된 드라마 '월간 집'<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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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2: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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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내용</title>
         <author>2019104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8939183</link>
         <description><![CDATA[<div>잡지사 ‘월간 집’의 편집팀 인물들은 모두 집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nbsp;<br>&lt;주인공 나영원 &gt;&nbsp;<br>10년차 에디터로 내 집 마련을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지만 일명, ‘부린이’로 보증금 사기와 부모님 부양 등의 이유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다.&nbsp;<br>&lt;극중 친한 선배 여의주 &gt;&nbsp;<br>비혼주의자로서 내 집 마련을 포기하고 현재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욜로족’이다.&nbsp;<br>&lt;또 다른 선배 남상순&gt;<br>결혼을 위해 집을 마련하고자 주택 청약 당첨에 모든 것을 걸었다. 매번 기대했다 실망하는 '청약 조울증'을 앓고 있으며 청약 당첨을 위해서는 결혼을 먼저 해야 신혼 특공을 노릴 수 있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여 있다.&nbsp;<br>&lt;편집장 최고&gt;<br>40대 가장으로 자신의 ‘금마’ 아파트의 재건축을 기다리고 있다.&nbsp;<br>&lt;대표 유자성&gt;<br>이 시대의 개룡. 자수성가로 젊은 나이에 부동산 거물이 된다. ‘월간 집’ 잡지사를 인수해서 자신의 부동산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돈에 관해서는 절대 손해보는 일이 없다.<br><br>-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br>&nbsp;요즘 정부의 정책으로 집값이 폭등하여 2030 세대들이 내 집 마련하기는 더 힘들어졌다. 취업도 어려운 상황에서 학자금 대출, 전세자금 대출 등 사회 초년생이 감당하기에는 어려운 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내 집은 다음 생에’라며 진작에 포기해 버리기도 한다. 당장의 생활이 어렵다보니 결혼, 출산은 물론 연애와 취미생활도 뒷전이다. 이렇게 많은 것을 포기하여 이른바 ‘N포 세대’ 라는 말이 등장하였다.&nbsp; 이는 1인 가구의 증가와 저출산과 같은 우리 사회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한편 집을 소유한 중산층인 4050 세대에게서는 좀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한 고민이 계속된다. 집이 없어도 문제, 있어도 문제, 남녀노소 모두의 고민인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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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3: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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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감상</title>
         <author>2019104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9034738</link>
         <description><![CDATA[<div>이렇듯 이 드라마는 등장 인물들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서 일어날 수 있는 내 집 마련에 관련된 현실적인 문제를 화두로 던져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각자가 생각하는 집에 대한 가치도 생각해보게 한다. 누군가에게는 휴식과 안락함을 주는 집, 누군가에게는 사고 파는 투자의 대상, 누군가에게는 안정된 생활을 위한 수단, 또 어떤 이에게는 큰 의미가 없기도 하다. 내 집 마련에 앞서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이지만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제도적으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집의 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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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4: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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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 제목 제시 </title>
         <author>201910114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9735665</link>
         <description><![CDATA[<div>조세희&nbsp;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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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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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625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9951072</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훈 &lt;봉황수&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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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3: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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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625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09998511</link>
         <description><![CDATA[<div>(1)<mark> 시 전문</mark><br><strong>봉황수(鳳凰愁)</strong></div><div>조 지 훈</div><div>&nbsp;</div><div>&nbsp;</div><div>벌레 먹은 두리 기둥 빛 낡은 단청(丹靑) 풍경소리 날러간 추녀 끝에는 산새도 비둘기도 둥주리를 마구 쳤다. 큰 나라 섬기던 거미줄 친 옥좌(玉座)위엔 여의주(如意珠) 희롱하는 쌍룡(雙龍) 대신에 두 마리 봉황새를 틀어 올렸다. 어느 땐들 봉황이 울었으랴 만 푸르른 하늘 밑 추석( 石)을 밟고 가는 나의 그림자. 패옥(佩玉) 소리도 없었다. 품석(品石) 옆에서 정일품(正一品) 종십품(從十品) 어느 줄에도 나의 몸 둘 곳은 바이없었다. 눈물이 속된 줄 모를 양이면 봉황새야 구천(九天)에 호곡(呼哭)하리라. &lt;1940&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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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4: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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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사회 문화적 배경</title>
         <author>201910625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0001418</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이 시는 퇴락한 고궁의 옥좌 앞에서 몰락한 왕조와 국권의 상실을 회고하면서 비극적인 역사의 슬픔을 노래하고 있는 산문시이다</mark><br><br><br><br></div><blockquote><pre><strong><em>큰 나라 섬기던 거미줄 친 옥좌</em></strong><strong>  /  쌍룡 대신 봉황새를 틀어올렸다.</strong>--&gt;  큰 나라는 중국을 뜻하고, 거미줄 친 옥좌는 국권을 뜻한다. 큰 나라를 섬겼다는 말을 통해서 이 시의 배경이 사대주의 사상으로 중국을 섬긴 조선임을 알 수 있다. 왕을 상징하는 쌍룡을 문양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봉황을 사용한 점에서 국권이 약해짐을 알 수 있다.</pre></blockquote><div><br></div><blockquote><pre><strong><em> 벌레먹은 두리기둥, 빛 자랜 단청, 풍경 소리 날아간 추녀, 거미줄 친 옥좌, 패옥소리도 없었다. 어느 줄에도 나의 몸 둘 바가 바이 없었다. </em></strong>—&gt; 활동이 없는 대궐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였다. 오랬동안 앉은 흔적이 없는 옥좌, 보수가 안되어있는 나무기둥들, 들리지 않는 신하들의 패옥소리; 이 모든 것은 활동이 멈추고 아무도 없는 대궐의 모습을 극단적으로 보여준다. 한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할 조정이 낡고 인기척이 없으며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곧 왕권과 국가의 몰락을 나타낸다.</pre></blockquote><div><br></div><div><mark>&nbsp;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이러한 상황은 일제강점기 때 일어났다. 을사조약으로 인해서 조선은 외교권과 자주권을 빼았겼고, 왕이 이후에 폐위되었다.<br>&nbsp;따라서, 이 시의 역사적인 배경은 사대주의 사상으로 인해 패망의 길을 걷게 된 일제강점기 때의 조선이다. </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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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4: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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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12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0131113</link>
         <description><![CDATA[<div>김광섭의&nbsp;&lt;성북동 비둘기&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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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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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30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0243259</link>
         <description><![CDATA[<div>최일남의 &lt;노새 두 마리&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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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5: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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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30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0246545</link>
         <description><![CDATA[<div>고향을 등지고 도시 변두리에 자리 잡은, ‘나’의 아버지는 생계를 위해 노새로 연탄 배달을 한다. ‘나’의 동네 옆에 새동네가 들어오면서 노새를 신기해하는 사람들로 인해 연탄 주문이 늘었지만, 곧 관심이 없어지고 주문도 줄어든다. 그러던 어느 날 연탄을 싣고, 노새가 도망을 간다. 아버지와 ‘나’는 열심히 노새를 찾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돌아오는데, 도망친 노새가 사고를 치고 다녀 경찰서에서 오라고 했다는 말을 듣고 아버지는 결찰서로 향한다. 집을 나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나’는 아버지와 노새 모두 도시적 삶에 적응하며 사는 것이 힘겨운 일임을 깨닫는다.<br>이 시는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하층민의 삶을 다룬 소설로 보아 대한민국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산업화, 도시화 과정에서 생긴 서울 변두리 신흥 부락에서 일어나는 일인 것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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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5: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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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50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09459</link>
         <description><![CDATA[<div>박완서의 소설<br>&lt;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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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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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62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09842</link>
         <description><![CDATA[<div>구상의&nbsp;&lt;초토의 시 8 - 적군 묘지 앞에서&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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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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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30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1497</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lt;인천 상륙 작전&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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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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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30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2079</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되었다. 대한민국은 고작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되었다.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성공확률 5000:1인 거의 불가능한 작전이었다. 맥아더는 인천으로 가는 길을 확보해야 한다며 대북 첩보작전인 X-RAY를 펼친다. 이 작전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만 남았다.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선다.<br>-자료에 반영된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br>1950.6.25전쟁은 새벽에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남침함으로써 일어난 한반도에서의 전쟁이다. 이를 배경으로 1950년 9월 15일 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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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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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30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265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나라는 완전히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닌 휴전의 상태이다. 이 전쟁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했기에 내가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러한 삶을 살게 해주신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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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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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100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3779</link>
         <description><![CDATA[<div>안네 프랑크의 &lt;안네의 일기&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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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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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718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39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줄거리</strong><br>집안의 첫째인 '메그'는 배우를 꿈꿨으나 가난한 가정교사와 사랑에 빠져 육아와 가난에 시름하게 된다. 둘째인 '조'는 작가를 꿈꿨으나 생계를 위해 남성 중심적인 소설만을 쓴다. 출판사 사장은 조에게 주인공이 결혼하지 않는 소설은 팔리지 않는다며 책을 출간하려면 여주인공을 결혼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소설 속 여주인공은 결혼을 거부하는 캐릭터였기에 여주인공이 결혼하면 캐릭터의 일관성을 상실하게 된다고 조는 저항한다. 그러나 사장의 요구는 집요했고 결국 조는 현실과 타협하며 이를 받아들인다. 영화는 '조'의 시점으로 전개되는데 '조'는 유년시절 늘 함께했던 부유한 친구 '로리'의 고백을 단칼에 거절하였으나 후에 사랑받고 싶다며 다시 '로리'에게 고백의 편지를 쓴다. 이는 여성에게 사랑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했던 그녀의 신념이 흔들렸고, 세상의 기준에 적당히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결말 부분에서 '조'는 자신의 꿈을 지지해주는 프리드리히와 결혼하며 영화는 열린 결말로 끝난다. <br><br><strong>작품의 사회 문화적 배경<br></strong>작은 아씨들의 배경은 미국의 남북전쟁 전후로, 여성에 대한 경제적, 사회적 차별이 당연시되었으며 여성들의 이상적인 삶이 결혼해서 가정을 유지하는 것에 국한되어 있던 시기다.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는 전형적인 인물인 네 자매의 대고모의 대사 중 결혼을 잘하는 것이 여자가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내용이 있다. 이를 통해 여성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매우 좁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영화는 순응, 저항, 인내, 체념의 형태로 당시의 사회를 버텨왔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대변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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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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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630</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3935</link>
         <description><![CDATA[<div>이현주&nbsp;단편소설- &lt;육촌형&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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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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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429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5671</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을&nbsp;위한 나라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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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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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204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577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lt;그린북&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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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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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406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6054</link>
         <description><![CDATA[<div>택시운전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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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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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12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65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lt;성북동 비둘기&gt; 시 전문:<br></strong><br>성북동 산에 번지가 새로 생기면서<br>본래 살던 성북동 비둘기만이 번지가 없어졌다.<br>새벽부터 돌 깨는 산울림에 떨다가<br>가슴에 금이 갔다.<br>그래도 성북동 비둘기는 하느님의 광장 같은 새파란 아침 하늘에<br>성북동 주민에게 축복의 메시지나 전하듯&nbsp;<br>성북동 하늘을 한 바퀴 휙 돈다.<br><br></div><div>성북동 메마른 골짜기에는<br>조용히 앉아 콩알 하나 찍어 먹을<br>널찍한 마당은커녕 가는 데마다<br>채석장 포성이 메아리쳐서<br>피난하듯 지붕에 올라앉아<br>아침 구공탄 굴뚝 연기에서 향수를 느끼다가<br>산1번지 채석장에 도루 가서<br>금방 따 낸 돌 온기에 입을 닦는다.<br><br></div><div>예전에는 사람을 성자처럼 보고<br>사람 가까이<br>사람과 같이 사랑하고<br>사람과 같이 평화를 즐기던<br>사랑과 평화의 새 비둘기는<br>이제 산도 잃고 사람도 잃고<br>사랑과 평화의 사상까지<br>낳지 못하는 쫓기는 새가 되었다.<br><strong><br>2)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strong><br>이 시는 김광섭의 작품으로 사랑과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문명과 도시 개발에 의한 자연 파괴로 보금자리를 상실한 채 쫓기는 신세로 전락해버린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도시화, 산업화로 인해 성북동 산에까지 문명이 침투하면서 본래 그곳에 살던 비둘기는 보금자리를 잃고 말았다. 결국 비둘기는 가는 곳마다 인간 문명에 쫓기며 사랑과 평화가 있던 옛날을 그리워하게 된다. 작품에서 화자는 1960년대 중반 이후 급격히 진행된 산업화, 도시화로 인해 황폐해진 자연으로부터 소외되어 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비둘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으며, 개발로 인해서 점점 파괴되어 가는 세상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다. 이 작품은 1960년대 산업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1960년대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비둘기 등으로 상징되던 도시의 자연, 도시의 옛 모습은 사라지고 도시는 개발되기 시작했다. 산업화 과정에서 자연만 사라진 것이 아니라 도시에 살아가는 사람들까지도 빈민이 되어 도시 외곽으로 몰리는 일이 무수히 많이 일어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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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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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630</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662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줄거리<br></strong><br>&nbsp;주인공 장성태와 성태의 육촌형 장근태는 양짓담에 살고 있었다. 양짓담 옆에는 음실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 두 마을은 예전에는 사이가 좋았으나 한국전쟁으로 인해서 두 마을은 쑥대밭이 되었고, 사이가 아주 나빠졌다. 그래도 꽤나 시간이 흐른 지금은 아이들이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어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었다.그러나 지난 봄에 한산목장이라는 나이가 40도 안된 돈많은 부자가 목장 주인이 음실로 이사오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한산목장 주인의 아들 유세아와 한산목장 관리인의 아들인 홍탱크라는 별명을 가진 홍철식이 전학을 오게 되는데 홍탱크는 힘으로 유세아는 돈과 간식으로 아이들을 유혹하고 호감을 사서 음실아이들을 자기들편으로 만들어 초등학교 아이들의 우두머리가 된다. 또 양짓담에는 돈많은 부자인 붉은 벽돌공장 주인이 이사오면서 그의 조카인 오토바이란 별명을 가진 소비연이 전학오게 된다. 낯선 녀석이 자기들처럼 집이 부자인데다 오토바이를 타고 초등학교에 전학왔으니 세아와 탱크가 가만두고 볼리가 없었다. 물론 오토바이 역시 돈과 간식, 힘으로 아이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대장노릇을 하는 세아와 철식을 곱게 볼리가 없었다. 결국 아이들의 싸움터인 밤나무에 둘러싸인 작은 공터에서 탱크와 오토바이가 싸웠다. 이 싸움은 둘다 큰 타격을 입은 채로, 선생님의 제지에 의해 무승부로 끝난다. 그 뒤로&nbsp; 그들은 더 이상 싸우지 않았다. 그러나 그 대신, 양짓담 아이들과 음실 아이들이 싸움질을 하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양짓담 아이들은 오토바이 부하가 되었고 음실 아이들은 유세아와 홍탱크의 부하가 되었다.양짓담 아이들과 음실 아이들은 마침내 앙숙이 되었다. 덕분에 서로 다른 마을에 사는 근태와 성태는 아이들의 규율에 따라 만나지도 못하는 사이가 되었다. 두 대장들의 명령으로 근태와 성태는 아이들 앞에서 싸우게 되었고, 이성을 일은 성태의 공격으로 근태는 쓰러지고 만다. 이 순간 정신을 차린 근태는 더 이상 공격을 하지 않았고, 아이들도 홍탱크와 오토바이를 배신하고 이에 동조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우리가 뭉쳐 힘을 합치면 저놈들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단합하며 이야기가 끝난다.<br><br><strong>사회, 문화적 배경<br></strong><br>&nbsp;이 작품은 한국 전쟁을 학급에 비유하여 쓰여진 작품으로 유명하다. 원래는 친척이던 근태와 성태가 소련과 미국을 상징하는 두 아이들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적이 되어 싸운다는, 남한과 북한을 연상시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에서 양짓담과 장성태는 북한, 음실과 육촌형 장근태는 남한, 유세아와 홍탱크는 미국, 소비연은 소련으로 비유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드시, 오토바이는 러시아 전쟁 때 주요 이동 수단을 의미하고, 탱크는 미군의 무기를 상징한다. 다만 실제 6.25전쟁은&nbsp;남북한이 미국과 소련이 시켜서 억지로 싸운것이 아니라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뗴를 써서 지원을 받아낸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한계점은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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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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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429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66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냥꾼이던 르웰린 모스는 우연히 돈이 든 가방을 챙기고, 살인마인 안톤 쉬거가 그를 뒤쫓는 줄거리이다. 당시 미국은 배트남전과 오일 쇼크로 70년대에 사회 문제, 경제 문제가 악화되었고, 연쇄살인이 대규모로 발생하였다. 이 작품의 배경인 1980년 미국의 살인 범죄율은 역사상 최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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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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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62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7030</link>
         <description><![CDATA[<div>-시 전문<br>구상, 초토의 시 8 - 적군 묘지 앞에서<br><br>오호, 여기 줄지어 누웠는 넋들은<br>눈도 감지 못하겠구나.<br><br>어제까지 너희의 목숨을 겨눠<br>방아쇠를 당기면 우리의 그 손으로<br>썩어 문드러진 살덩이와 뼈를 추려<br>그래도 양지바른 두메를 골라&nbsp;<br>고이 파묻어 떼마저 입혔거니<br><br>죽음은 이렇듯 미움보다, 사랑보다도<br>더 너그러운 것이로다.<br><br>이곳서 나와 너희의 넋들이<br>돌아가야 할 고향 땅은 삼십 리면 가로 막히고,<br>무주공산의 적막만이<br>천만 근 나의 가슴을 억누르는데<br><br>살아서는 너희가 나와<br>미움으로 맺혔건만,<br>이제는 오히려 너희의<br>풀지 못한 원한이 나의<br>바람 속에 깃들여 있도다.<br><br>손에 닿을 듯한 봄 하늘에<br>구름은 무심히도<br>북으로 흘러가고<br><br>어디서 올려오는 포성 몇 발<br>나는 그만 이 은원의 무덤 앞에<br>목 놓아 버린다.<br><br>-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br>&nbsp;'초토'란 불에 타서 검게 그을린 땅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쟁 이후의 비극적 상황을 상징한다. 이 시 속 화자는 이러한 비극적 상황을 통해 분단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노래하고 있고 적군(북한군)의 묘지를 바라보며 병사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또, 그들이 풀지 못한 원한은 나의 바람으로 민족 통일에 대한 염원이 드러나있다.<br> 이를 통해 이 작품은 민족 전쟁 이후라는 것을 알 수 있고 분단 상황을 극복하고 민족의 일체화를 이루는 것이 화자의 의도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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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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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100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1966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줄거리</blockquote><div>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잡아가는 나치를 피해 네덜란드로 이주한 안네의 가족들은 암스테르담의 한 건물 비밀문 뒤에 숨어 살게 된다. 13살 소녀 안네가 '은신처'에 숨어 살며 2년 뒤 나치에게 발각되어 끌려가기 전까지 '키티'라고 이름붙인 노트에 편지 형식으로 일기를 쓴다. 일기는 안네가 부모님과 언니, 그리고 다른 4인 가족의 유대인과 은신처에서 함께 사는 동안(1942년 6월∼1944년 8월)에 씌어졌다. 사춘기 소녀의 마음의 성장 과정, 어른들 세계에 대한 비판, 곤경에 처해서도 꺾이지 않고 꿋꿋하게 견지해 나간 용기를 일기 속에 담아 놓았다.</div><div><br></div><blockquote>사회, 문화적 배경</blockquote><div>1930년 초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독일을 장악하고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이 기간 동안 나치 독일의 잔인한 홀로코스트가 진행되어 수많은 유대인들이 강제 수용소로 끌려갔다. 이 일기를 통해 전쟁의 비참함과 유대인에 대한 독일의 잔혹함을 엿볼 수 있다. 어린 소녀와 가족들이 독일의 유대인 박해를 피하기 위해 좁은 비밀 공간에 숨어 살 수 밖에 없었던 모습을 통해 당시 유대인들이 느꼈을 두려움과 인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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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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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100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0112</link>
         <description><![CDATA[<div>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은 점령 지역의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권리를 박탈하고 재산을 몰수했으며 강제수용소에 몰아넣는 등 유대인들을 차별하고 무자비하게 학살했다. 이 때의 피해자 중 한 명인 안네는 2년 동안 은신처에 숨어지내야 했다. 요즈음, 코로나 19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상황도 답답한데 안네는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처럼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당하는 모습을 보며 현재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인종차별, 남녀차별 등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우리 사회가 할 수 있는 노력 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br>안네가 고작 몇 주만 더 살아남았다면 구출되었을텐데 장티푸스로 죽은 것이 안타깝고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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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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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111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0676</link>
         <description><![CDATA[<div>황석영&nbsp;&lt;삼포 가는 길&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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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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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92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2631</link>
         <description><![CDATA[<div>택시운전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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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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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8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3356</link>
         <description><![CDATA[<div>드라마 &lt;스카이캐슬&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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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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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82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5113</link>
         <description><![CDATA[<div>북한 &lt;반미 포스터&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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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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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110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5282</link>
         <description><![CDATA[<div>유니클로 겨울용 의류 플리스 광고<br>+유니클로 광고 패러디<br>(논란이 된 광고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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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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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406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6115</link>
         <description><![CDATA[<div>택시운전사&nbsp;만섭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간다. 그 외국손님은 독일에서 온 기자인데 광주의 현실을 취재하기 위해 한국에 온 것이다. 그때 영어를 할 수 있는 대학생 류준열과 전라도 택시기사 유해진을 만나서 퐐영에 도움을 받게 된다. 취재를 하다가 군인에게 쫓기기도 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서울로 돌아와 그 독일 기자는 만섭에게 현재 기사를 내면 불똥이 튈까봐 23년 뒤에 낸다.이 광주의 참혹한 이야기는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실화인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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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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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710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7963</link>
         <description><![CDATA[<div>tvn 드라마 &lt;미스터션샤인&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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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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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517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8352</link>
         <description><![CDATA[<div>1945년 일제강점기.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br><strong>군함도</strong>는 높은 이윤을 얻기 위해 비인간적 노동을 강요한 섬이기도 했다. 특히 <strong>역사적</strong>으로 2차대전 당시 한반도 사람들을 끌고 와 가혹한 노동을 시켰고, 1944년에는 중국인을 납치해 강제노동을 시켰다. 대일본제국의 침략전쟁과 식민지배를 구현한 섬이라고 말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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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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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517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874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일본인들이 우리에게 한 짓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영화로 하여금, 우리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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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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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629</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8929</link>
         <description><![CDATA[<div>시 &lt;가난한 사랑 노래-신경림&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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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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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100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29467</link>
         <description><![CDATA[<div>론 하워드의 영화</div><div>&lt;다빈치 코드&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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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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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8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3060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상위 0.1%이 모여사는 스카이캐슬.여기의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대째 서울 의대에 들어가기를 원한다.이번해에 자신의 아들을 서울의대에 보낸 명주,지금의 화려한 모습과는 다르게 어두운 자신의 과거를&nbsp; 숨기며 살고있는 예서와 예빈이의 엄마 서진, 가부장적인 남편과 하버드에간 딸, 쌍둥이 아들을 두고있는 승혜,공부를 잘 못하는 아들을 두고있는 진희.이들중 명주는 가장 빨리 자신의 아이인 영재를 서울 의대에 보내고 다른 엄마들의 우상이 되었다.하지만 왜인지 얼마까지만 해서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이 행복해 보이던 명주는 영재가 서울대 합격증을 따내고 몇일 뒤 영재가 가사도우미였던 가을이와 도피를 했고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힘든 나날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 자살을 한다.그 후 명주네는 이사를 가고 그 집에 수임이 이사를 오는데 수임은 서진의 지금과 다른 과거를 알고있고 그 동네 엄마들과 다르게 아들인 우주를 공부에 집착하지 않는다.서진은 영재를 서울 의대에 합격하게 해준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선생님에게 선택을 받아 자신의 딸 입시를 맞긴다.예서는 흙수저이지만 공부를 잘해 자신과 1등2등 싸움을 하고 자신의 집에서 같이 살게된 혜나를 싫어한다.그런 예서를 김주영 선생님이 위로해주고 둘은 더 가까워진다.그러던 어느날&nbsp; 우주의 생일파티를 하던 중 혜나가 스카이캐슬에서 떨어져 죽게되고 왜인지 우주가 범인으로 몰리게된다.한편 우주를 좋아하는 예서는 김주형 선생님이 이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고민히다가 증거를 경찰에 넘겨 주형은 경찰에 잡혀간다.이 사건 이후 스카이캐슬사람들은 자신의 행동들을 돌아보고 심각하게 공부에 얽매이지 않는다.<br>사회적 문화적 배경-드라마 스카이캐슬은 현재 대한민국에 사는 부모들과 아이들의 치열한 입시경쟁을 다룬 드라마이다.드라마에서 특히 예서는 집에 감옥같은 자그마한 공부방을 만들어 공부한다.이들은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엄마는 자존심을 버리고 헌신을 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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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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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83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31017</link>
         <description><![CDATA[<div>이 드라마를 보고 자식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않고 서울 의대를 들어가게하여 의사3대를 잇기 위해 공부를 하는 기계로만 생각하고 아이들은 거기에 당연한 듯이 자신을 버리고 공부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그 중 승혜의 아들인 쌍둥이에게 서로가 경쟁자이고 서로 이겨야 된다고 압박하는 아빠가 그래도 서로 형제인데  경쟁자로 생각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그 결과 자신의 딸은 자신을 속여 하버드에 가짜입학을 하고 돈을 쏟아부어 입학코디를 대려와서 서울 의대에 입학을 시키니 그동안 부모가 가장 행복할 때 모든것을 놔버리기 위한 생각으로  공부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 때 모든것이 허무해지고 무엇을 위해 노력했는지 후회도 됐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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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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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50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315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줄거리 정리 </strong><br>남편이 죽은 원인이 시골사람들의 무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신식 교육을 시키기 위해 서울의 현저동으로 이사온다. 가난한 동네인 현저동에서 삵바느질로 돈을 벌면서 어린 '나'를 매동국민학교로 보낸다. 거기서 힘든 나날을 보냈고, '나'는 시골이 그립고 서울에는 싱아도 없어서 점점 지쳐가고 있었지만, 점차 오빠가 취직도 하고, 가정이 점점 안정되어갔다. 광복 즈음에 오빠가 취직하면서 찾아온 가정의 안정과 평화는 한국전쟁으로 깨져버린다. 전쟁 중에 숙부는 죽고, 의용군으로 끌려간 오빠는 온전하지 않은 정신으로 돌아온다. 다시 인민군이 서울로 밀려들고 '나'는 다리를 다친 오빠와 함께 피난민들이 떠난 서울에 남아 불안한 나날을 보낸다. 이렇게 고단하고 힘든 삻을 산 주인공의 삶을 보여주는 책이다.<br><strong>-이 소설에 반영된 사회, 문화적 배경</strong><br> 주인공이 다니는 학교의 '매동국민학교'라는 명칭, 그리고 소설에 나타나는 창씨개명 여부로 갈등하는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nbsp; 어린 주인공이 창씨개명하여 일본 이름을 가진 아이들을 보고 이름이 예쁘다며 부러워하는 장면에서 시대적 배경은 일제강점기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나중에 오빠가 의용군으로 끌려가고, 부상당하여 돌아오며, 서울로 인민군이 다시 몰려든다는 부분에서 6.25 전쟁 당시의 상황도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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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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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의 제목 제시 </title>
         <author>201911018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37594</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nbsp;오웰 &lt;1984&gt;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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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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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50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4012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가 현재의 평화로운 상태로 오기까지 않은 일들이 있었고, 이글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부터 그 일들을 겪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릴 때는 일제강점기로 인한 가족간의 갈등, 커서는 6.25 전쟁으로 인한 강제징용, 그리고 오빠의 부상 및 정신이상을 겪게 된다. 이때의 상황에 비해서 내가 살고 있는 시대는 비교적 안정 되어있고,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들에서 벗어날 수 있었음을 다행으로 여기고, 고생하셨을 우리 조상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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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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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100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4039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줄거리</mark></em></blockquote><div>&nbsp;하버드대의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은 루브르 박물관의 관장인 소니에르의 살인 사건에 연류되어 살인자로 오해를 받는다. 이때 소니에르의 손녀 소피의 도움으로 경찰들을 따돌리고 소피를 도와 소니에르가 죽기 직전에 남긴 메세지들을 해석해 평생 잊혀질 수 도 있는 비밀을 파해쳐간다. 그 과정에서 소니에르가 성배의 위치와 예수의 자손을 지키는 비밀 집단의 수장이었던 것을 알게되고 소피가 예수의 자손이었던 것을 알게된다. 또 소니에르를 죽인 진범이비밀이 알려지기를 싫어하는 오퍼스 데이라는 종교 집단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로버트 랭던과 소피는 누명을 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로버트 랭던이 면도를 하다가 나온 피에서 힌트를 얻어 성배의 위치가 루브르 박물관 밑이었단 사실을 알게된다.<br><br></div><blockquote><em><mark>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mark></em></blockquote><div>&nbsp;오퍼스 데이의 주교가 고의는 아니었지만 맹목적인 신항을 가진 사람을 부하로 부림에 따라 결국 사람이 죽는 일까지 일어나게 된다. 또한 기도교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예수를 인간이라는 가정하에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이 이야기의 중심이다. 과거 신성이 강조되는 시대에는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이야기 전개이다. 현대로 접어들며 다양한 생각을 존중해 주고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신에대한 경외감도 약해진 현대의 모습이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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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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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111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416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줄거리<br></strong>노영달은 자신이 일하던 공사가 봄으로 연기되어 일자리를 잃게 된다. 그는 집으로 내려가기 위해 월출역을 향하다 정 씨를 만난다. 정 씨 역시 고향에 가고 있었다. 그의 고향은 삼포이고, 10년 만에 돌아가는 것이었다.<br><br>추운 겨울이었지만 이들은 돈을 아끼기 위해 역까지 걸어서 이동한다. 그러던 중 한 읍내의 주점에 들어간다. 이들은 밥을 먹으며 백화라는 여자가 빚이 5만원이나 있는데 몰래 도망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br><br>영달과 정 씨는 눈이 많이 오자 가던 길을 틀어 감천역으로 향한다. 이들은 길을 걸어가다 백화와 우연히 만나게 된다. 서로 얘기를 나눠보니 백화 역시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세 사람은 함께 감천역까지 걸어가게 된다. 백화가 눈길에 발목을 삐끗하자 영달이 업어주고 부축을 해준다. 감천역에서는 영달이 먹을 것과 표까지 사서 백화에게 주자 그녀는 감동하여 자신의 본명을 알려주며 떠난다.<br><br>백화를 보낸 영달은 정 씨의 고향 삼포에 가서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때 어떤 노인이 삼포가 산업화로 인해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음을 알려줬다. 옛 고향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던 정 씨는 마음의 정처를 잃어버리고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해진다.<br><strong><br>작품 속 사회∙문화적 배경<br></strong>근대화와 자본주의 사회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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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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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629</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47266</link>
         <description><![CDATA[<div>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br>너와 헤어져 돌아오는<br>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br>가난하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겠는가<br><br>두점을 치는 소리<br>방범대원의 호각 소리, 메밀묵 사려 소리에&nbsp;<br>눈을 뜨며 멀리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nbsp;<br>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을 버리겠는가<br><br>어머님 보고 싶소 수없이 뇌어 보지만 &nbsp;<br>집 뒤 감나무에 까치밥으로 하나 남았을<br>새빨간 감 바람 소리도 그려 보지만.&nbsp;<br>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br><br>내 볼에 와 닿던 네 잆술의 뜨거움<br>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br><br>돌아서는 내 등 뒤에 터지던 네 울음.<br>가난하다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br><br>가난하기 때문에 이것들을&nbsp;<br>이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br><br>이 시의 배경은 1970년대 산업화 시대 초기의 고향에서 헤어져 도시 노동자로 살며 새벽까지 일하지만 가난하게 살고 있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눈 쌓인 골목길을 통해 차갑고 냉혹한 현실을, 메밀묵 사려 소리라는 시구를 통해 늦은 밤까지 메밀묵을 팔러 다니는 고달픈 서민들의 삶을 나타내고,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를 통해 도시의&nbsp; 비정한 기계 문명을 상징하고 있다. 도시와 반대되는 배경으로는 고향집을 감나무에 까치밥이 남아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나타내고 있는데 이를 통해 고향의 가족들과 헤어져 어렵게 살면서 많은 것들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젊은이의 삶을 노래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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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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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7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476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조너선 스위프트의 소설 &lt;걸리버 여행기&gt;<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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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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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12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49950</link>
         <description><![CDATA[<div>1960년 중반 이후 급격히 진행된 산업화, 도시화로 인한 문명의 발달로 현대인은 물질적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얻었지만, 그 과정에서 자연은 파괴되었고 인간은 황폐해진 자연으로부터 점차 소외되었다. 또한 정신적 가치와 인간성 상실이라는 회복하기 어려운 결과도 가져왔다.<br>현대인들은 이러한 현실에서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자연의 소중함과 사랑, 평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이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자연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작은 일부터 실천해야 한다. 무엇을 개발하기 전에 자연을 먼저 생각하고 자연과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행히 지금은 여러 나라에서 자연 파괴의 문제점을 깨닫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가지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br>사람들 사이의 관계에서도 대립과 마찰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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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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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92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5036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택시운전사 만섭은 돈을 벌기 위해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간다. 외국 손님은 광주의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왔다. 광주에서는 영어를 하는 대학생 류준열과 전라도 택시기사 유해진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죽을 뻔한 위기도 넘기고 광주의 모습도 취재한후 빠져나오려 한다. 검문소에 군인들이 있어 숨긴 서울 번호판이 걸리지만 눈을 감고 넘어가준다. 다른 택시 운전사들에 희생으로 무사히 빠져나온다. 23년후 이 이야기를 세상에 알렸다. 당시 배경은 광주 민주화 운동이 열리던 시기이다.<br><br>(배경분석)<br>광주 민주화 운동이란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민주 정부 수립,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의 퇴진 및 계엄령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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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50367</guid>
      </item>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7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516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줄거리 :</mark></em></strong><strong><br> </strong>걸리버는 항해를 하다가 배가 암초에 부딪혀 홀로 어느 섬에 도착하여 쓰러져 잠이 든다. 잠을 깼을 때 주위에는 사람 모양의 생물체인 릴리퍼트가 존재하는 소인국에 표류하게 된다. 소인국에서는 계란을 어느 쪽으로 깨뜨리는지, 굽의 높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와 같이 사소한 문제로 큰 전쟁을 일으킨다. 그 이후에 도착한 거인국에서는 궁중 생활을 하지만 인간의 존엄성이 버려진 나라에서 자유를 그리워하게 된다.&nbsp; 그 다음은 학자들의 나라에 가게 된다. 그들은 매우 사색적이며 수학과 물리 방면에는 특별한 재능을 지니고 있으나, 지나치게 사색에 몰두하기 때문에 옆사람이 뭐라고 말하든 거의 반응은 보이지 않는다. 마지막에는 걸리버가 마음에 드는 나라 후이넘스 랜드와 인간 야후를 대조한다. <strong><br></strong><strong><em><mark>사회 문화적 배경 :</mark></em></strong><strong><br> </strong>소인국에서는 대부분의 내용이 당대 영국 상황을 풍자하는 것으로,&nbsp; 사소한 종교적 이유 때문에 전쟁을 일으키는 영국과 프랑스를 빗대어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국가나 사회제도라는 것이 얼마나 우스꽝스럽게 돌아가는가를 풍자한다. 거인국에서의 내용은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추악한 존재인가를 풍자한다. 예를 들면 왕족들이 먹는 것, 입는 것 등을 묘사하면서 상류층의 폭식과 낭비 등을 비꼬는 등의 표현이 상당히 많다. 학자들의 나라에서는 당시 학자들이 쌓아올린 문명과 지적 성취라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하고 한심한 것인가를 풍자한다. 마지막에 인간 야후와 걸리버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나라 후이넘스 랜드와 대조하며 인간의 본성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종합적으로, 이 소설은 당시 영국의 상류층이나 왕실, 지식인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으며 동시에 인간의 이기적인 특성을 강조하고 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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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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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71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55283</link>
         <description><![CDATA[<div>걸리버여행기의 저자인 조너선 스위프트는 소인국, 거인국 등 여러 가상의 나라를 경험하며 인간의 이기심, 추악함 등을 풍자하였으며, 특히 영국 왕실의 권위와 지식인들의 이론 싸움에 몰두하는 모습을 비판하였다. IT 기술의 발전으로 문명과 기술은 급속히 발전하지만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차이가 커지는 것이 현재의 사회 현실이다. 저자는 과거의 사회 현실을 비판하면서도 미래에도 일어날 수 있는 일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하자는 교훈을 주기 위해 책을 썼는지도 모른다. 지식적인 면에서도 단순 지식보다는 우리가 공부하고 배우는 것이 그냥 배우는 것이 아니라 ‘왜 배워야 하는지' ,&nbsp; '무엇을 이루기 위해 배워야 하는지' , '인류의 공존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라는 점을 먼저 생각하고 배워야 한다. 배우는 것이 아니더라도 내가 하는 일들로 확장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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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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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213013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59471</link>
         <description><![CDATA[<div>1970~80년대의 열악한 노동조건에서 벗어나 현대사회로 접어든 지금, 우리는 모든 권리를 보장받으며 일을 하고 있다. 이러한 지금, 과거의 노동환경을 알아보면 노동자들은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부정한 대우를 받으며 일을 했었었다. 만약 이분들이 정당한 대우를 위해 노동운동을 벌이지 않았다면 그 부당한 대우가 계속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러한 부당한 대우가 완전하게 사라진 것은 아니다. 일부 공장 또는 회사에서는 월급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거나 갑작스럽게 해고를 하는 등의 부당 노동 행위가 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는 이 상태를 지켜보기만 해서는 안되고 과거 노동자분들처럼 끝까지 정당한 대우를 받을 것을 요구해야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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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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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92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64226</link>
         <description><![CDATA[<div>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는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일어나면 안될 일이고 시민들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외국인이지만 우리나라 상황을 용기 있게 취재하러 온 기자에게도 고맙다. 택시운전사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여서 그런지 더 마음에 와닿고 감동적이다. 광주 민주화 운동은 사람들이 평생 기억해야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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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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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1018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70179</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의 줄거리- 1984의 주인공인 윈스턴 스미스는 오세아니아에 살고 있다. 여기선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동아시아 세 국가로 나누어져서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 이 사회에서는 모든 당원들의 가정집에 '텔레스크린' 이라는 것을 설치해 두고 그들의 말과 행동을 모두 감시한다.&nbsp;<br>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오세아니아의 외부당원이다. 그는 원래는 평범한 외부당원 이었지만, 여러가지 계기로 현 체제에 의문을 품게 되고 '줄리아'라는 여자를 만나 변하게 된다. 또한, 그는 당의 금지된 행위인 일기를 쓰기도 한다.&nbsp;<br>하지만 윈스턴 스미스는 함정에 빠져 사상 경찰에 체포된다. 결국 그는 이중사고라는 주입 받아 모진 고문을 받고 완전히 세뇌를 당한채, 인간성을 잃고 빅브라더를 사랑하며 죽는다. <br>작품의 사회 문화적 배경- '1984'는 전체주의가 극도화된 사회를 그리고 있다. 이 곳에서는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동아시아 셋 나라들이 전면전과 종전이 없는 영구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 또한, 이 사회에서는 '빅 브라더' 라는 가상의 존재가 텔레스크린에 존재하여 하루도 빠짐 없이 당원들의 말과 행동을 모조리 다 감시한다. 여기서 이 당원들은 중간계급에 있는 자들을 뜻하는데, 지배층이 바뀌는 문제를 막기 위해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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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70179</guid>
      </item>
      <item>
         <title>3. 자료에 관한 감상</title>
         <author>201910429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7104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의 우리나라도 묻지마 범죄 같은 이유가 불충분한 범죄들이 성행하고 있다. 이 영화에서 모스를 뒤쫓는 쉬거의 살인 방식을 보면 그러한 것들을 반영하고 있다. 쉬거는 동전 뒤집기로 사람을 살려둘지 아님 죽일지 결정을 하는데, 이는 어떤 대비와 준비로도 막을수 없는 당시 미국의 혼돈의 의미한다. 그리고 영화 후반에 혼돈의 화신 처럼 보였던 그가, 신호를 어긴 차에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을 보아, 앞에 말한 그것을 더욱 극대화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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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23:5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71043</guid>
      </item>
      <item>
         <title>3.자료의 감상</title>
         <author>201910625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07758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이 시를 통해서 나는 옳바른 역사의식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mark><br><br><br></div><blockquote><pre>우리가 쓰고 있는 말에는 일본어나 해외의 어휘가 많다. 이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게 식민지 통치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문화는 전쟁, 식민지 수탈등의 많은 역사적인 사건들로 인해서 형성된다. 이러한 문화는 부정적이거나 뼈아픈 민족의 과거를 담고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과거의 사건들은 잊고 기피할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잊지 말고 어휘들을 무분별하게 사용하지 말고, 근원을 알아보고, 그러한 사건을 잊지 않도록 다짐해야 한다. 그래야지 미래의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다.</pre></blockquote><div><br></div><blockquote><pre>또한 상징의 의미를 잘 파악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기존의 우리나라의 상징이 쌍룡인지 모르고 있었다. 대한민국의 상징은 봉황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는 사실 사대주의와 일본의 영향으로 국가의 상징이 바뀐것이었다. 이처럼 어떠한 상징을 사용할 때에는 그 상징의 의미를 온전히 파악해야 한다. 간혹 외국 가수나 연애인들중에 욱일기를 몸에 문신하거나, 그것을 모티브로 한 패션 아이템을 차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그 상징의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단지 디자인적인 측면만을 바라본 것이다. 하지만, 욱일기는 세계2차대전 당시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수탈, 전쟁을 상징한 국기로서, 아시아의 많은 나라에서는 멸시의 대상이다. 이처럼 우리는, 혹시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상징들에 알지 못한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그것은 혹시나 고통받았을 민족이나 국가, 집단, 개인에 대한 배려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을 잊지 않고 악행들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특히, 21세기에는 세계화가 이루어져 서로 다양한 민족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산다.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 옳바른 역사의식의 형성은 필수이다.</pre></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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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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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110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163588</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 요약&gt;<br>패션 컬렉터 98세 할머니와 패션 디자이너 13세 소녀가 나와서 겨울용 의류 플리스에 대한 광고를 한다. 이 광고의 시작은 일반 광고와 다름 없이 패션 컬렉터 할머니가 겨울용 의류 플리스의 매력 포인트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갑자기 광고가 끝나기 직전, 디자이너가 할머니에게 묻는다. "제 나이 때는 어떻게 입으셨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한다."I can't remember that far back"&nbsp;<br>이렇게만 본다면 그저 평범한 광고일 뿐이다. 그러나 이 유니클로 광고가 논란이 된 이유는 따로 있다.&nbsp; 전세계로 송출된 이 영상은 각 국가에 맞추어 자막 처리가 되었는데, 우리나라 자막만 이상하게 달렸다.&nbsp; 원래라면 ' 그렇게 오래전 일은 기억하지 못한다'라고 달려야 할 자막이,&nbsp; '맙소사!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고 달린것이다.<br>&lt;사회 문화적 배경&gt;<br>80년, 그 숫자가 우리나라에 달린 이유가 무엇일까? 이 80년 전은 언제일까?<br>해당 광고가 송출된 시점은 2019년, 즉, 80년 전이라고 함은, 1939년이다. 1939년에는 강제 징용, 위안부가 본격화 된 해로,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해이기도 하다. 이렇게 1939년을 가리키며 '맙소사!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고 말한것은 논란이 될 수 있는 소지이다. 심지어 이러한 자막이 우리나라에만 달려 더 큰 논란이 되고 있다<br>강제징용, 위안부 사건에 대해 우리는 끊임없이 사과를 요구하고&nbsp; 있다. 하지만 일본은 이를 외면하고 있으며, 일본 기업들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기는 커녕, 이를 풍자하는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일본은 위안부와 강제징용 사건을 인정하고 제대로 사과하는 모습을 비추어야한다<br><br>cf. 확대해석<br>98,13세도 의도된 나이 설정이라는 해석도 있다. 2018년 강제징용 판결 원고 5명 중 생존자 연세 98세 / 위안부 동원 최연소 만 나이 13세라는 의견이다.&nbsp;<br>또한, 얼마 전 일본 한 방송에서 인도네시아 수카르노 전 대통령의 세번째 부인인 일본인이 위안부문제로 토론하다가 막 짜증을 내면서 "80년 전에 일을 어떻게 기억해!" 라고 발언 한 적이 있었다고도 한다<br><br>이를 패러디하는 영상으로&nbsp;윤동현 군과 양금덕 할머니가 위안부,강제징용에 대한 사과를 요청하는 영상을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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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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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100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4464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에서도 조교적 차별이 있지만 예전 보다는 훨씬 나아진 상태이다. 또 예전에는 왕이 나라의 종교를 정하면 무조건 그 종교를 믿어야했다. 하지만 지금은 자기가 원하는 종교를 믿고 혹은 무교를 선택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종교가 자유화 될 수 있었던 까닭이 이 영화에 나오는 로버트 랭던같이 다른 사람의 종교도 인정해주고 종교적 차별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 덕분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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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2:1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1446404</guid>
      </item>
      <item>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52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2815323</link>
         <description><![CDATA[<div>위다&nbsp;&lt;플랜더스의 개&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02 14: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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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114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2850506</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난쟁이 가족은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빈민가족으로 난쟁이와 그의 아내, 그리고 세 자녀 영수, 영호, 영애 이렇게 살고 있었다.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던 그들에게 어느 날 그 지역 재개발 계획이 발표되고 살고 있는 집을 자진 철거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철거 예고장이 날아들었다. 재개발의 대가로 아파트 입주권을 주었으나 새 아파트에 들어갈 형편이 되지 않는 행복동 주민들은 하나 둘씩 입주권을 헐값에 팔기 시작한다. 난쟁이의 가족도 압박에 못 이겨 할 수 없이 입주권을 투기업자에게 팔고 말았다. 투기업자는 행복동에서 헐값에 사들인 입주권들을 비싸게 되팔아 큰 이득을 취하지만 가진 돈으로 아파트를 입주할 수 없었던 난쟁이 가족은 거리로 나앉을 처지가 된다. 영호와 영수는 아버지가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형편이 되자 돈을 벌기 위해 인쇄공장에 나가게 되고, 어떻게 하든 입주권을 되찾고 싶었던 영희는 투기업자를 따라간다. 영희는 투기업자에게 몹쓸 짓을 당하면서까지 기회를 엿보다가 마침내 금고 안에 있던 돈과 입주권을 훔쳐 가지고 집으로 돌아오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아버지가 비관적인 상황에 낙담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에 빠지고 만다.</div><div>&nbsp; &nbsp;</div><div>사회문화적 배경으로 분석</div><div>1970년대 산업화 · 도시화로 도시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빈부격차가 심해지게 되었다. 잘 사는 사람들은 투기로 많은 이득을 취하고, 빈민가족들은 높아지는 집값에 못 이겨 난쟁이와 같은 비참한 결말을 맞게 되는 사례가 많았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1970년대 당시 도시 변두리의 철거 촌을 배경으로 하여 빈민계층의 비참한 생활상과 투기업자와 같이 부유한 계층의 악한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난쟁이 가족처럼 열심히 일을 하지만 대대로 물려받은 가난이 난쟁이의 개인적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적인 문제임을 보여준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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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4: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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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53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2851212</link>
         <description><![CDATA[<div>감독 에드워드 즈윅의<br>영화 &lt;세기의 매치&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pRKVIVaRlmT5aZFNdQcPliXjUWTxvvg4EDynDUGWFA4/edit#slide=id.gec0f3ce574_2_0" />
         <pubDate>2021-09-02 14: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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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53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2852681</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피셔의 어린 시절, 냉전이 한창이 미국 정부에서 공산주의 활동을 한 피셔의 엄마는 당국의 감시 대상이었다. 피셔의 엄마는 정치적 활동에 연연한 나머지 어린 피셔를 방치하였고, 피셔는 그런 방치 속에 독학하여 체스 신동이 된다. 이후 피셔는 체스계의 떠오르는 스타로 성장한다. 유명세가 커짐과 동시에 자기 능력에 대한 자존감도 극도로 커졌고, 상당한 편집증적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다. <br><br>당시 체스 챔피언인 스파스키를 꺾고 최연소 체스 챔피언이 되길 희망하지만 세계 대회에 출전했다가 러시아 팀의 전략에 쓴맛을 보곤 돌연 은퇴를 선언한다.<br><br>그 때 풀 마샬이라는 변호사가 찾아온다. 그는 어떤 분야 에서도 미국이 지는걸 용납할 수 없다는 논리로 무장한 자칭 애국자였고, 체스 분야에서 그것이 가능하게 할만한 인물이 피셔 뿐이란 생각에 그를 후원한다.<br><br>그는 전대미문의 전략으로 경기를 주도하고 결국 스파스키는 피셔에게 박수를 쳐주며 패배를 인정한다. 피셔는 스파스키를 이김으로써 더이상 도전할 것이 없어져 목적을 잃은 듯한 멍때리는 표정이었다.<br><br>이후 정신 건강 악화로 은둔 생활을 하는 등 그리 순탄치 못한 삶을 살았다.<br><br><strong>-이 영화에 반영된 사회, 문화적 배경</strong><br><br>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절정에 달한 1970년대 실제 있었던 체스 대회를 그렸다. 그들은 각각 자유주의와 공산주의 진영을 대표하며 말 그대로 총성없는 전쟁을 체스판 위에서 벌였다. 게임을 통해 자국의 우월성을 입증하고 싶었고 각국의 체스&nbsp; 챔피언을 내세워 대리전을 벌였다<br>두 사람의 체스 대결은 단순히 누가 이기느냐 하는 개인의 체스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체스를 통해서 국가의 지적 우월성을 입증하는 대결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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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4:1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2852681</guid>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53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2854394</link>
         <description><![CDATA[<div>희생을 강요당하는 두 개인이 체스판 위에 섰다. 두 개인은&nbsp; 권력이란 괴물에 조종당하는 마리오네트와 다름아니다. 자신을 조종하도록 이끄는 줄을 끊을 힘이 두 개인에겐 전혀 없다. 두 개인은 권력이 시키는 대로 그저 움직일 뿐이다. 웃으라면 웃어야 한다. 미치라면 미쳐야 한다. 울으라면 울어야 한다. 권력이 행사하는 폭력 속에 개인은 더욱 봉괴하고 만다.<br>바비 피셔는 권력이 이끄는 행동에 동참해 그렇게 미쳐 버렸다. 그는 숱한 체스가 만들어 내는 변수를 헤아리길 강요 당했다. 끝내 그는 체스가 만들어내는 변수와 세상이 만들어내는 변수를 구별하지 못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망상이다. 바비 피셔의 광기다. 바비 피셔는 권력에 희생된 개인에 불과하다. 권력 앞에 선 개인의 운명이 그렇다. 바비 피셔는 미국 정부와 지겨운 정치 싸움을 버린다. 한 세기가 지났지만 이 세기의 광기와 그 세기의 광기가 크게 달라보이지만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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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4: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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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 </title>
         <author>201910114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2908045</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div><div>이 책에서는 투기 업자들의 사업으로 집값이 높아져 난쟁이와 같은 가난한 사람들이 비참한 결말을 맞는 걸을 보여 준다. 이러한 모습은 지금 우리의 상황과 많이 닮아 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수도권 지역에 부동산을 사려고 몰려드는 현상 때문에 집값이 단 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고 아직도 오르고 있는 형편이다. 이러한 집값 상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여 돈을 모아도 높은 집값을 마련하지 못하여 자기 집을 소유하지 못하고 세를 살거나 멀리 이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형편이다. 이러한 문제는 무엇보다도 정부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50년이 지난 지금도 소설 속의 난쟁이 가족처럼 비극적인 상황이 재현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이러한 문제들을 정치 지도자, 정부, 국민 모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여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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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4: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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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52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2947479</link>
         <description><![CDATA[<div><br>「플랜더스의 개」 넬로는 우유 배달을 하는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인에게 버림받아 죽어 가는 늙은 개 파트라슈를 데려온 이후, 넬로와 파트라슈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넬로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화가의 꿈을 잃지 않지만, 할아버지가 죽고 방화를 했다는 누명으로 마을에서도 쫓겨나고 그림 대회에 출품한 작품마저 부당한 방법으로 낙선되자 크게 절망합니다. 결국 넬로는 자신이 동경하는 루벤스의 그림 아래에서 파트라슈와 함께 얼어 죽고 맙니다.<br><br>플랜더스의 개는 당시 벨기에의 시대상을 잘 나타내었다. 당시 부자였던 코제씨의 이기심, 위대한 화가의 그림을 돈을 받고 보여주는 성당 사람들의 욕심, 부유한 지주와 마을 사람들의 이해관계, 미술 대회에서 공정하지 못한 심사를 한 심사원의 편견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과 불행을 잘 나타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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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4: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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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710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08659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내용정리</blockquote><div>'미스터 션샤인'은 역사는 기록하지 않았으나 우리는 기억해야 할, 이름 없는 영웅, 무명의 의병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드라마에는 '러일전쟁'의 승리로 날개를 단 일본이 '을사늑약'을 강제 체결하자, 조약의 부당성에 항거하며 희생하고 나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등장인물로는 노비의 아들이었지만 미국으로 넘어가 미해병대 장교가 된 유진초이, 사대부 영애이지만 조선의 독립을 위해 총을 잡는 고애신,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 일본무신회를 이끌게된 구동매, 친일파 아버지 밑에서 자라 조선에 제국주의자들의 호텔을 차린 쿠도히나, 애신의 정혼자로 조선의 독립은 신경도 안 써본 김희성이 있다.&nbsp;<br>격변하는 조선의 역사 속을, 얼핏 비슷해 보이나 신분도 성별도 다른&nbsp; 5명의 조선인(유진, 애신, 동매, 히나, 희성)이 각자의 선택으로 인해 시작점은 다르지만 결국 한 곳을 향해 나아가는 걸음, 의병들의 행보와 맞닿게 된다.<br><br></div><blockquote>사회/문화적 상황 분석</blockquote><div>'미스터 션샤인'은 일본은 물론 서양 군대들이 앞 다퉈 주둔하던 1902년부터 1907년까지 일제강점기 직전의 개화기, 즉 의병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시기를 주된 배경으로 삼았다. 그중에서 이 시기 일본이 대한제국 주권을 빼앗기 위한 순서 중 하나로 경제권 침탈을 위해 제일은행권을 발행하는 과정과, 그 과정 중에 제일은행권 배척 운동이 일어났으나 일제는 무력시위를 하면서 제일은행권의 발행을 강행하는 모습을 중심적으로 담았다. 게다가, '러일전쟁'의 발발로 사실상의 주권 침탈이었던 '한일의정서'가 강제로 체결돼 급격하게 변화를 맞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많이 주목받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직전의 의병항쟁시기를 잘 나타내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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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5: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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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40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130498</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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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5: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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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감상</title>
         <author>201910630</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8388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멀게만 느껸지는 6.25 전쟁을 우리에게 익숙한 학급이라는 소재에 넣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는 부분이 흥미롭고 신선했다. 이 이야기처럼 한국과 북한은 원래 한 뿌리에서 나온 한 민족이며, 이제는 한반도에서 다른 나라들의 영향력이&nbsp; 줄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이 이야기처럼 결국 둘의 입장만 좁히면 통일에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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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23: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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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62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87301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는 아직 분단 상태인 남과 북을 직설적으로 말하고 있다. 남에 묻힌 북한 사람은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북에 묻힌 남한 사람도 남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죽어서도 자신의 고향에 못 가는 사람들이 너무 슬프다고 시에서 표현되어있다. 이 시의 화자는 적군을 은원이라고 표현한다. 현재 우리의 사회는 북한을 적이라고 하지만 결국 한 민족이다.<br>&nbsp;이 시를 처음 접하고 나는 2018년도에 있었던 판문점에서의 남북정상회담이 떠올랐다. 하나의 선을 앞에 둬 서로 마주보고 그 선을 허물어보이는 모습이 떠올랐다. 얼른 다시 세워진 그 선을 허물어 하나가 되고 우리의 은원이 드디어 죽어서라도 고향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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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23: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873019</guid>
      </item>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306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895245</link>
         <description><![CDATA[<div>1970년 대에는 근대화된 문물들이 들어오면서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도로에는 자동차가 많고, 하늘에는 비행기가 나는 시대가 되었는데도, '나'의 아버지는 여전히 노새를 몰고 있다. '나'의 가족은 급변하는 도시의 삶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주변 사람들은 '나'와 아버지가 어려움에 처해도 도움을 주지를 않는다. 자신에게 피해가 올까 봐, 혹은 귀찮다는 것이 이유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급격한 근대화와 도시화 과정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힘든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모습은 1970년대 뿐만 아니라 지금도 쉽게 볼 수 있다. 사회가 편리하고 좋은 쪽으로 발전해 나갈 때 한 편에는 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는 사람이 많이 생겨나기를 희망해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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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0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8952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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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406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8995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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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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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료에 대한 감상 </title>
         <author>201911018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1071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그저 가상의 존재 빅브라더와 텔레스크린의 내용만을 보고&nbsp; SF소설 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현재의 빅브라더는 AI,&nbsp; 그리고 빅데이터이다. 우리의 삶은 직접적인 영향이 아닐지라도 알고리즘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기술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었다.&nbsp;<br>또한, 지금 현재의 우리 사회는 전체주의시대가 아니므로 잘 공감이 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더 읽을수록 나에게 처해진 현실이 나의 선택이 맞는지, 인간은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있는지 등의 것들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 우리 사회는 민주주의 사회이기에 평등하고 자유롭지만, 이 또한 정말 그런가 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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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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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521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121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은 벨기에의 당시 부도덕하고 부조리한 상황을 잘 표현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권력과 돈이 있는 부유한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공정하지 못한 일들도 많이 일어나는 당시 벨기에의 부정적인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nbsp; 아무리 가난해서 부자들에게 잘보이고 싶었어도 한 아이가 죽을때 까지 내버려 두었다는게 너무 안타깝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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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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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110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4107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강제징용,위안부 사건은 8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큰 상처이다. 아직까지 살아계신 피해자분들을 위해서라도 일본이 하루빨리 이부분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와 보상을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일본 국민들도 이러한 끔찍한 사건을 제대로 인지해야하며, 이로써 유니클로와 같은 사태가 재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한다.&nbsp;<br>또한, 우리 국민들은 윤동현 군처럼, 이와 같은 사태가 재발생했을때, 앞장서서 맞대응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위안부와 강제징용 사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며, 일본에게 계속해서 사과 요청을 받아야한다. 언제나 뚝심있게 일본에 맞대응하고, 사과 및 보상 요청을 한다면, 언젠간 일본도 80년이나 더 지난 일이더라도 깊이 반성하고 용서를 구할 것이다.&nbsp;앞으로 나도 비록 작은 일이라도 이 문제를 위해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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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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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 제시</title>
         <author>201910115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49869</link>
         <description><![CDATA[<div>양우석 영화 &lt;변호인&g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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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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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1116</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60472</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작품의 등장인물인 영달, 정 씨, 백화 모두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세상을 나왔다가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이다. 영달과 정 씨는 전국을 돌아다녀도 갈곳이 마땅치 않다. 그들에게는 가족도, 사랑도 없다. 백화는 어린 나이에 술과 빚, 병, 성 접대로 비극적인 삶을 살았다. 이 소설은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고향 상실과, 유랑하는 노동자와 창녀로 전락한 여성처럼 소외된 존재를 통해 근대화의 부정적 단면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그들의 비극을 보며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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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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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718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61955</link>
         <description><![CDATA[<div>&lt;작은 아씨들&gt;은 19세기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당대 만연했던 여성 차별을 다루고 있다. 미국 뿐만 아니라 과거 우리나라에서도 여성의 사회적 제약이 많았고 여성의 자유가 억압되었다. 과거와 비교했을 때 현재 우리 사회는 여성에 대한 차별이 비교적 완화된 편이다. &lt;작은 아씨들&gt;에 나온 것처럼 결혼만이 여성이 유일하게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며 전보다 다양해진 직업 선택의 길과 교육 환경이 이를 지지해준다. 그러나, 차별에서 완전히 벗어났는가에 대해서는 섣불리 단정지을 수 없다. 아직 사회에 고정관념과 구시대적인 발상이 잔류하고 있기에 이는 앞으로도 꾸준히 생각해 보아야 하는 문제인 것 같다. 영화 내내 여성에게도 감정만이 아니라 이성적 사고와 야망과 재능, 목표가 있다는 주제의식을 상기시켜주어 당대에 맞서는 등장인물들의 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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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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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204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68200</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이 영화는 1962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다. 그 시절 미국은 흑인에 대한 차별이 심했고, 지역마다 흑인에 대한 인식이 엄청나게 차이가 났다.</div><div>돈 셜리는 백악관에서 초청받을 정도로 유명하고 유능한 피아니스트 였지만, 백인 우월주의가 큰 미국남부 공연은 흑인으로서는 꺼려져 토니 발레롱가라는 백인 운전기사로 함께 가게 된다.</div><div>처음에는 토이 발레롱가도 흑인이란걸 은근히 무시하고 둘은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서서히 둘간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고마워 하면서 여행 안내서 그린북에 의존해 남부투어를 하고 좋은 결말로 끝나는 영화다.<br><br>-이 영화는 그 당시 흑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심했고, 각 지역마다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그 당시 흑인들이 어떻게 취급 당했는지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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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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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82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73349</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gt;<br>북한이 미국을 배척하고 문화적이나 군사적이나 미국을 무조건적으로 싫어하고 배척하겠다는 사상과 내용을 담은 포스터이다.특히 이런 반미 포스터는 종류가 매우매우 다양하며 하나같이 다 미국을 배척하고 싫어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내용 담은 포스터이다.<br>&lt;사회문화적 배경으로 분석&gt;<br>북한은 1953년도 이후로 정말 한동안 반미의 국가의 끝판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거의 반미 사상과 김정은 이락 사상으로 정치를 지탱할 정도로 엄청나게 반미 사상또는 문화가 심한 나라이다.미국이랑은 수교도 안하고 미국에서 만든 전세계에서 히트친 영화들도 북한에서 일절 개봉하지 않는다.또 미국과 북한에 대한 역사도 왜곡하며 혹시나라도 미국 문화를 접해서 몰래 시청하거나 하게 되면 바로 처형을 당한다.요즘은 표면적으로 북한과 미국이 나아지고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고정적인 반미 사상은 아직까지도 북한 깊숙히 박혀있다.사실 이런 북한의 반미 감정은 김정은 일가가 자기네들의 잘못이나 탓할것을 모두 미국에서 떠넘기는 것으로 시작된 것이다.그냥 어떤 일만 생기면 이건 아무튼 미국 탓임! 이러고 있다.그래서 결국 반미 감정이 정치적으로 이용되서 사회적 감정이 되었다.결국 이 포스터는 반미적인 사회적 배경에 의해 탄생한 포스터라 볼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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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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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품 감상</title>
         <author>201910629</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397734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는 가난하고 소외된 삶에 대한 공감과 연민이 드러나고 있다. 시의 배경은 70년대 우리 사회이지만 이 문제는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문제이다. 70년대의 고향을 떠나 도시 노동자가 된 사람들처럼 현대 사회에는 고국을 떠나 우리나라로 와서 외국인 노동자가 되어서 가난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시를 보면 우리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가난한 노동자들을 현실성 있게 느낄 수 있다. 이 노동자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사랑과 따뜻한 정을 포함하는 많은 것들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삶을 통해 슬픈 현실을 나타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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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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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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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및 사회,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115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4001606</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돈도 빽도 없는 세무 변호사 송우석은 주변의 시선애는 아랑곳 없이 우수한 사업수완을 이용하여 부산에서 승승장구 하는 돈 잘버는 변호사가 된다. 대기업 스카우트까지 받을 정도로 잘되고 있었는데 7년 전 밥값을 신세 지며 정을 쌓은 단골 국밥 집 아들 진우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 진우와의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재판의 변호를 맡는다. 진우는 불온 서적을 읽고 공산주의 혁명을 꾀하고 있다며 독서 모이을 하던 사라들과 경찰에 의해 잡혀가 고문을 받는다. 결국 진우의 변호를 맡고 마지막 재판에서 고문 당시 함께였던 윤 중위를 증인으로 세운다. 모두들 승소 할 거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 모든 것을 꾸민 차동영이 나타나 군인이 어떻게 여기 있냐며 탈영병이 죄를 없애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증언이 무효된다. 결국 재판에서 진 송우석은 국밥집에 가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진우의 엄마도 최선을 다했다고 위로 해준다. 시간이 흘러 1987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이 발생하고 송우석은 시민들과 함께 추모 행진을 벌여&nbsp; 구속된다. 송우석을 변호하기 위해 부산의 변호사 142명 중 99명이 출석하며 영화가 끝난다.&nbsp;<br><br>사회,문화적 배경: 이 영화는 1981년에 일어난 군사 정권의 용공조작 사건인 부산의 학림 사건 즉 부림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1981년 군사독재 정권이 집권 초기에 통치기반을 확보하고자 민주화 운동 세력을 탄압하던 시기에 일어난 사건이다.&nbsp;예를 들어 당시에 독서모임이나 몇몇이 다방에 앉아서 나눈 이야기들은 정부를 비판하는 반국가단체의 음모로 몰리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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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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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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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료의 기본 내용 정리 및 사회, 문화적 배경 분석</title>
         <author>20191040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4010794</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br></div><div>존스가 운영하는 메이너 농장에서 착취를 당하던 동물들은 늙은 수퇘지 메이지를 선두로 혁명을 일으키고 ‘네발은 좋고 두발은 나쁘다.’ 라는 구호 아래 ‘동물농장’이라는 이름의 이상 사회를 건설한다. 그러나 읽고 쓰는 것이 완벽하다는 이유로 돼지 들이 특권을 누리게 되고, 젊은 수퇘지 나폴레옹이 자신에게 맞서던 스노볼을 내쫓고 권력을 잡은 뒤로는 독재 사회로 전략하고 만다. 돼지들은 인간의 악습을 되풀이하고, 동물들은 이전보다 더 심한 착취에 시달린다.<br><br></div><div>&nbsp;<br><br></div><div>-사회·문화적 상황을 분석하고 정리<br><br></div><div>동물농장은 동물 우화의 형식을 빌려 구소련의 사회주의 노선, 훗날 공산주의 체제가 된 격동의 러시아 혁명사를 풍자했습니다. 독재자 스탈린을 표방한 동물농장 속 돼지 무리는 그들이 완벽하다고 선전한 사회에서 결국 무자비한 폭정과 횡포로 많은 인민을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트로츠키와 스탈린의 경쟁 구도를 스노볼과 나폴레옹으로 표현했습니다. 그 둘의 권력 투쟁 후 선봉에 권력을 거머쥔 스탈린은 정치 야욕을 정당화시키는 과정 중 수많은 생명을 비판대에 억지로 세우고, 그들을 대학살에 가까운 숙청의 이슬로 사라지게 합니다. 그가 자행한 만행은 눈물 없이 듣기 힘들 정도입니다. 조지 오웰은 생전 사회주의를 환영하는 입장이었으나 스탈린의 행보는 좌시하기 위험하고 도발적인 위선적 행위를 통렬히 비판했습니다. 자유와 평등 사상을 선전하는 소설 동물농장 속 나폴레옹과 스퀼러는 권력의 맛을 본 후 말 그대로 추악한 돼지로 자멸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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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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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402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4011779</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 줄거리와 감상을 쓰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단 것은 바로 복서라는 말이다. 복서는 힘이 아주 쎈 말로 동물농장을 위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복서가 다치고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나폴레옹은 복서를 치료해주는 척하고 폐마 도축 업자에게 팔아버린다.&nbsp;<br><br>가장 마음이 아팠던 부분이다. 앞서 말했듯 복서는 공산혁명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프롤레타리아를 상징한다. 그리고 복서가 팔려나가는 장면은 혁명을 이끈 지배층들이 민중을 배신했다는 것을 은유한다고 한다. &nbsp;<br><br>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농장을 지키는데 앞장선 복서의 마지막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nbsp; 실제 정치 사회를 풍자한 소설이니만큼 그 당시 소련에서 스탈린 아래 고통받았을 사람들이 떠올랐다.&nbsp;<br><br>평등한 사회를 꿈꿨던 메이저 영감, 마르크스는 이런 사회를 원한게 아니었을텐데 말이다.&nbsp;<br><br>사실 소련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 소설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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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5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40117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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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82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4018292</link>
         <description><![CDATA[<div>&lt;반미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gt;<br>이런 북한의 반미 감정들은 우리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북한과 미국과의 관계는 요즘 엄청 핫하다.당장 북미 정상회담만 봐도 엄청난 화제를 일으킬 정도인데, 그이유가 이 회의 결과에 따라 나중에 우리사회에 올수있는 영향의 엄청 달라지기 때문이다.북한과 미국의 사이가 지금보다 더 나빠져서 전쟁을 하거나 서로 완전히 외교를 단절하게 되면 우리나라도 분명 무조건 어떤 그 사이에서 일을 해야할 것이다.(전쟁 참여이던 우리나라는 미국 동맹국이라 외교 단절을 같이 하던)하지만 미국과 북한이 예전보다 반미 감정이 나아져 서로 관계가 나아지면 통일이 더 빨리 될수도 있다.<br>&lt;나 개인에게 반미가 미치는 영향&gt;<br>나한테는 직접적으로 와 닿을 것은 없다.하지만 결국 통일이 빨리되면 북한에 놀러갈수도 있고 아니면 전쟁이 일어나거나 북한과 외교가 단절되면 매우 불편해질수 있다.<br>&lt;느낌&gt;<br>이걸 보면서 느낀건 반미라는것이 결국 정권을 잡기 위한 하나의 도구인데,요즘 생각해보면 왜 하필 미국을 선택해서 반미를 하는지 좀 궁금하다.미국은 최강국이고 경제 대강국이라 원한다면 하나의 나라에 경제 위기를 불러 일으켜 올수있을 만큼 영향력이 강한데 굳이 미국을 선택해서 반미를 하는것이 좋나 싶다.그래도 빨리 반미 감정이 사라져 저런 포스터도 옛말이 되고 통일도 빨리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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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0:5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40182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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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2042</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413935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도&nbsp;인종차별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상황이고, 아직도 전세계적인 문제다.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모두가 노력해야하고, 제대로 인종차별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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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1: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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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7103</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714435311</link>
         <description><![CDATA[<div>이 드라마를보면서, 특히 학생들이 많이 시청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조선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너무나 잘 담았고, 이를 막고자 목숨을 건 사람들의 이야기를 너무나 잘 녹여내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식민지가 되기 직전까지도 조국을 위해 싸우는 의병들을 보고 현재의 자유로운 생활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 또한, 우리나라를 파려고 했던 사람들과 지키려 했던 사람들을 보면서 지금 그랬다면, 현재 우리사회는 어떻게 흘러갔을지,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지 생각해보게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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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3: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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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료에 대한 감상</title>
         <author>20191011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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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nbsp;싸운 변호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1980년대 우리나라와 현재 우리 나라를 비교하면 너무나도 다른 곳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현재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는 민주화된 나라에서 살게된 것은 이 영화의 주인공과 같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인 것을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천 만 관객이 볼 정도로 이 영화가 흥행을 하게 된 것은, 영화를 본 많은 사람들이 정의로운 세상을 위한 사람들의 희생을 숭고히 생각하고 자신의 삶에 투영시키기를 바라기 때문이고, 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개개인이 노력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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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12: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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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1910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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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4: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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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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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1k78hcxueHYLJ9qE4bdJfatFoP-UeMVA/edit?usp=sharing&amp;ouid=103368967084595515038&amp;rtpof=true&amp;sd=tru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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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5: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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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191062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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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6: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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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301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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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6: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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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료의 제목</title>
         <author>korean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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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3: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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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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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nbsp;&lt;국제시장&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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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6: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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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내용</title>
         <author>20213013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819052391</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br>영화의 주인공 윤덕수는 함경남도 흥남에서 엄마와 아빠 그리고 세 명의 동생들과 함께 화목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6.25 전쟁이 터지게 되고 가족은 물론 마을 사람들이 모두 피난길에 올랐지만 이미 퇴로는 막혀있었다. 여기서 메러디스 빅토리아 호가 나오는데, 이 배는 미군들을 철수시키려는 화물선이었다.<br>하지만 당시 미 10군단장 알몬드 소장의 명으로 모든 무기를 버리고 난민들을 태우고 철수하게 된다.<br>&nbsp;하지만 배는 한정적이었고 10만이나 되었던 피난민들을 모두 태울수는 없었다. 덕수는 여동생 막순이를 들쳐업고 배에 올랐지만 어느 순간 막순이를 잃어버리게<br>된다. 덕수의 아버지는 딸 막순이를 구하기 위해 밑으로 내려가고 그렇게 아버지는 배에 타지 못하게 된다.<br><br>이후 청년이 된 덕수는 여러 가지 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독일로 가 석탄을 캐는 일을 하고 귀국 후 덕수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당시 한참 전쟁 중이었던 베트남으로 가게 된다. 여기에서 다리에 총상을 입고 평생 다리를 절며<br>살게 되지만 큰 돈을 벌어 부산에서 꽂분이네라는 가게를 인수하게 되는데, 꽂분이네는 어릴 때 헤어졌던 아버지가 자신을 찾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헤어질 당시 덕수아버지가 부산에 꽂분이네를 언급함)<br><br>그 후에는 이산가족찾기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와 덕순이를 찾는데, 여기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막순이를 찾지만 아버지는 끝내 찾지 못한다. 마지막에는 부산에서 온 가족과 함께 지내는 덕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영화가 끝난다.<br><br>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br><br>이 영화는 6.25 전쟁 때부터 현대까지의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은 어린 시절 흥남 철수 사건에서 부산으로 피난으로 오게 되고 이후 독일에 광부로 파견되고 베트남 전쟁 때도 베트남으로 가게 된다. 이렇듯 6.25 전쟁에서의 대표적인 사건인 흥남 철수와 독일 광부, 간호사 파견, 베트남 전쟁, 이산가족 상봉 등 한국 현대사의 대표적인 사건들이 나온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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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6: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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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품 감상</title>
         <author>2021301331</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11/easjzr80ojw7ym5c/wish/1819067998</link>
         <description><![CDATA[<div>역사적&nbsp;관점이 아닌 한 개인의 관점에서 6.25 전쟁부터 한국의 현대사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데, 이때 당시 남북전쟁의 아픔과 전쟁 후 가난했던 시기 열악한 환경에서 고된 노동을 해야 했던 사람들의 현실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이산가족 문제와 외국인 노동자들이 처한 상황에 대해서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감동적이고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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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7: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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