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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용고 교직원들의 자유의견 마당 by 교사이용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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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용고등학교 교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유마당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2 06: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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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창구가 생겨서 좋네요.</title>
         <author>hanmi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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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습 삼아 올려보아요.<br>학년 초라 모든 선생님들 바쁘고 힘드시죠? 주말에 주변에 핀 꽃들 보며 힐링하시고 충전 가득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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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6: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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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지도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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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담임샘들이나 지난주에 4교시 3학년 수업을 하신 샘들은 다들 아실 거에요<br>새로운 급식지도 방법이 얼마나 선생님들을 힘들게 하는지...<br>이미 있거나 아니면 1,2년 내로 주민등록증이 나오는 커다란 아이들을 스스로 하지 못한다 생각하고 두 줄로 세워 급식실로 인도하고 한명 한명 자리에 앉을 때까지 지도하고 나서야 밥을 먹으러 갈 수 있는 현실.<br>학생들을 독립적인, 그래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존재로 키워야지 ,<br>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말 잘듣는 아이들로 키우는게 우리의 교육 목표 였던가요? <br><br>이제 학급학생회도 꾸려졌으니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면 어떨까 합니다.<br>또한 급식지도는 급식실에서 한 명이 하는 걸로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br><br>선생님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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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4 06: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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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지도에 대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308345986</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 올려주신 선생님들이 계신걸 보며, 여러 선생님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교시 수업 교사가 학생들을 인솔하고 착석지도까지 하는 급식지도 방식은 매우 비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br>3,4,5교시 연강이거나 4,5교시 수업인 선생님의 경우 수업준비시간, 심지어 식사시간까지 확보가 되지 않습니다. <br>또한, 이미 다른 선생님께서 말씀주심 경우 학생들은 충분히 주체적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다른 선생님들의 의견은 어떠실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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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0: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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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지도 관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308991396</link>
         <description><![CDATA[<div>4교시 수업교사가 학생들을 인솔하고 착석지도까지 하는 방식은 4교시 교사에게 과중한 업무 부담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모든 선생님이 함께 학생지도를 하는 것인데 일부 선생님(4교시 수업 담당교사)에게만 업무가 과중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더구나 지금 시간표 상의 제한으로 인해, 4,5교시, 3,4,5교시 연강인 교사도 있는 상황에서, 4교시 수업교사가 점심시간에 급식지도를 하고 시간이 부족하여 점심식사를 하지 못하는 교사도 있는 상황입니다.<br>저는 시간표 상에서 4교시 수업이 많지 않은 편인데, 제가 4교시 수업이 없고 제가 급식지도를 하지 않는다고 하여 이 상황을 이대로 보고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br>학생들이 이미 쉬는 시간에 복도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에도 마스크를 쓰는 습관이 잘 형성되어 있으니, 복도에서 줄서기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마스크를 내리고 음식을 먹는 급식실 내부 지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급식실 내부 지도 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대안을 제시합니다.<br>1. 복도 줄서기 지도는 필요하지 않다.<br>2. 4교시 공강으로 미리 식사한 교사가 돌아가며 "공평"하게 급식실 내부 지도를 한다.<br><br>일부 교사의 희생을 담보로 돌아가는 시스템은 옳지 않기에 수정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학생지도는 학교 공동체 모두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므로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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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4: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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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309410204</link>
         <description><![CDATA[고 계시지만 지속적으로(방역이 생활화되도록) 교육 부탁드려요(등교 전 자가진단 참여, 마스크착용, 가림막사용, 손소독, 자기자리 소독, 교실 환기, 급식실 이동시 거리두기 등)
의 아바타
익명 19분
글쓴이 선생님 글에 전적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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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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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용고 교직원들의 자유의견 마당 사용에 대해</title>
         <author>ys33952</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309738521</link>
         <description><![CDATA[<div>이곳은 부용고 교직원들이 '교직원 소통의 날'때 서로 소통 할 안건에 대해 제안하고 답변하여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br>그러나 현재 게시된 의견은 '익명'을 사용하여 글이 전달되는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실명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각과 말에 책임지는 소통의 장이 될 때 이곳이 유익한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죄송하지만 익명의 댓글도 삭제하겠습니다. (댓글 설정은 실명이 안됨)<br>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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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9: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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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의 일과 중 개인 태블릿 사용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title>
         <author>hanmi71</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336178309</link>
         <description><![CDATA[<div>원격수업때 태블릿을 구입하게 된 아이들이 꽤 있는지 태블릿을 학습에 활용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br>지금까지는 전자기기를 갖고 오면 담임선생님께 맡기는 것이 원칙이기에 학생들이 문의를 하고 있는데요.<br>학생들이 학습에 태블릿을 활용하기 위해 소지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관리할지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br>물론 분실이나 악용(게임, sns, 동영상 등)의 우려도 있지만 미래 에듀테크 교육,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우리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미래로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어떨까요?<br>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br>&lt; 현재 학생들이 학습에 활용하고 있는 긍정적인 모습&gt;<br>1. 문제집을 pdf로 다운 받아서 문제 풀기<br>2. 점심시간에 인강 듣기<br>3. 필기내용 정리 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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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04: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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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필평가 감독을 하며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title>
         <author>hanmi71</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629383476</link>
         <description><![CDATA[<div>1. 공통과목을 제외하고는 한 교실에서 10명 미만의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나머지 학생들이 자습을 하는 시간이 대부분의 시간이었습니다.<br>-----&gt;혹시 학생들이 이동하며 시험을 보면 하루에 보는 교과의 수를 줄일 수 있을까 생각하고 선택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학생 1인당 동시에 선택하지 않은 과목 묶음이 거의 없어서 동시에 시험을 볼 수 있는 과목은 한가지 뿐이었습니다.<br><br>2. 학생들 입장에서 보면 오전에 3교시까지 자습 하고 점심식사 후에 시험을 보고 오후 3시가 넘어서 끝나는 학생도 있습니다. (효울적인 방법이 없을까요?<br><br>*다른 학교 사례를 찾아보았습니다*<br>1) 수능 탐구과목처럼 선택과목을 묶어서 동시에 보는 방법을 시행하는 학교가 있었습니다.&nbsp;<br>이러러면 교과별로 문항수와 시간을 줄여서 학생들이 여러 과목을 보더라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2) 최대한 지필평가를 줄이고 교과 내에서 평가를 해결하는 방법<br>3) 개개인 선택과목별 등하교 시간의 탄력적인 운영<br><br>*혁신학교이자 고교학점제 선도학교인 우리학교가 선도적으로 제도를 바꿔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새로운 제도를 운영하려면 기존의 방법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틀을 그대로 두고 새로운 것을 넣으려니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고 힘듭니다.&nbsp;<br>고교학점제로 선택과목이 많아지면 기존의 평가방법(일제고사)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nbsp;우리학교 실정에 맞는 방법을 우리가 함께 고민하면 우리의 좋은 아이디어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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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03: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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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629549745</link>
         <description><![CDATA[목처럼 선택과목을 묶어서 동시에 보는 방법을 시행하는 학교가 있었습니다. 
이러러면 교과별로 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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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05: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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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주제 TF</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629551806</link>
         <description><![CDATA[<div>이렇게 현안이 생길때마다 원하는 쌤들이 모여서 같이 터놓고 이야기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시스템이 하나 있다면 좋겠네요. 물론 들고나는 것도 자유롭고... 너무 이상적인 걸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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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05: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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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주제: 재택 근무 관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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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청에서 거리두기 4단계일 경우 30% 이상 재택근무를 권고 시행하라는 공문을 지난주 금요일에 보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직원들도 거리두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저희가 재택근무를 하지 못하는 피치못할 사정이 있을까요? 선생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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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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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안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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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동차사고가 많이 일어나니 자동차를 갖고 출근하지 말라는 것과 비슷함.<br>며칠 전에 골치아픈 민주적 의사결정 설문조사에 응한 것이 생각납니다.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거친 것인가요? 왜 재택근무를 하면 안되는지 공식적으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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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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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상황 때, 배달음식/도시락을  먹고 난 뒤 나오는 음식물들을 처리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title>
         <author>redst2764</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6465108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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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0: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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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사도장학금 존폐 여부에 관하여</title>
         <author>miyeon80</author>
         <link>https://padlet.com/ys33952/eame9id6zjh0e9xp/wish/1652168348</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들께서 매달 소정의 금액을 모아서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부용고 사도장학금이 운영되고 있습니다.&nbsp;<br><br>그런데 저희 취지와는 달리 장학금 지급이 학운위 심의사항이라 학운위 위원(지역위원 + 학부모위원)들에게 객관적 증명 혹은 기준으로 사도장학금을 줬다라고 증명자료를 첨부하여 학부모 위원을 설득하고 납득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3명의 학생을 추천하기 위해 10명의 학생을 임의로 추천하고 그중에 3명을 선발한 것과 같은 모양새를 취해서 학무모를 설득하고, 우리가 이런 객관적 기준에 따라 10명 중 3명의 학생을 선발했다고(학생 순위를 매겨서) 학부모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야&nbsp; 학부모위원 쪽에서 불만이 없다고 하네요.&nbsp;그래서 추천받지도 않은 7명을 억지로 모양새를 맞추기 위해 이름만 올려 거짓 추천사유를 써야 합니다.<br><br>과연 이게 사도장학금의 취지에 맞는 것인지 저희가 장학금을 모금하고 이렇게까지 해서 학부모에게 학생선발의 공정성에 대해 설득하면서까지 사도장학금을 지급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nbsp;<br><br>기본적으로 교사를 불신하고 교사의 추천서를 불신한다면 과연 사도장학금을 계속 유지하면서 매번 장학금을 지급할 때 마다 학부모의 눈치를 보면서 학부모의 허락을 받아가면서 지급해야 할까요?&nbsp;<br><br>선생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이렇게 학부모를 설득하면서 지급해야 한다면 저는 사도장학금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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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3: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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