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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작품 선정] 나를 변화시킨 최고의 문학 작품을 선정하라!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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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 독해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를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21 04: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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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체적 자세 / 외모지상주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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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의지 / 탄력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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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지는 자세 / 악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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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당함 / 친구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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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사회에서 소비의 의미 / 아동노동착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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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향해 걷는 용기 / 차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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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 잃고 싶지 않은 향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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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과 시간의 주인 / 행복한 기억의 소중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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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아픔을 함께 하는 것 /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올바른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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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관념 / 대량생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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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관계 / 우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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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OO] 뛰어오르기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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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키가 작아 놀림받던 합과 체는 싸움도 하고, 계룡산에서 수련도 하며 키가 크길 노력하고 있다. 이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 과정에서 아버지의 말대로 탄력도가 좋은 공이 되어간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안된다고 생각해도 자신을 믿고 노력하면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p><p><br></p><p> 이 책에서는 탄력도가 좋은 공처럼 바닥에 떨어져도 거기서 힘을 얻어 다시 뛰어오를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니까 결국 실패해도 자기를 믿고 뛰어오르면 성장할 수 있따는 말을 하고 싶은 것 같다. 솔직히 내가 그냥 스포츠 내용을 좋아하는 것도 맞는데 내가 성적이 떨어지면 더 필 받아서 계속 공부할 수 있게 됬다. 잔짜 솔직히 자존심 상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이 책의 영향도 조금은 있을 것 같다. 수능을 실패하거나 자신의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한 사람들이 이 책으로 다시 뛰어오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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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1 04: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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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OO] 당신의 초콜릿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0421476</link>
         <description><![CDATA[<p> &lt;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gt;에서는 돈을 벌러 온 아마두와 세이두, 그리고 끌려 온 하디자가 있다. 이들은 한 아동노동착취를 하는 농장에 강제로 노역하다 결국 탈출한다. 그리고나서 이들은 기자인 하디자의 어머니께 기사를 부탁하고 공정한 임금을 주는 농장으로 간다. 이 책은 우리 현대사회의 소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임금도 주지 않으며 이런 아동노동착취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맛있게 먹던 초콜릿이 이런 부당한 곳에서 만들어 졌을 수도 있다니 화가 나면서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평소에 그저 먹고싶어 산 물건들이 이렇게 부당하게 만들어 졌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물론 다 공정하게 만들어 진것만 먹을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간식을 적게 먹거나 공정무역이 이루어진 상품만 찾는등의 도움을 주어야 겠다.</p><p>다른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 사람들도 그저 먹고싶어 산 물건이 이런 노동착취 속에서 만들어 졌을 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그 현실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더 가지게 된다면 이런 아동노동착취도 줄어들지 않을까?</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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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1 04: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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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서 희망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0421727</link>
         <description><![CDATA[<p>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인 괭이부리말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살았다. 그 중에서는 아버지가 일자리를 잃어 집을 나간 동수와 동준 형제도 있었다. 그래서 동수는 어린 나이부터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어버렸다. 그 부담감 때문에 동수는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친구 명환이와 함께 잘못된 길로 빠져버렸다. 그래서 유도 아저씨 영호가 동수와 동준, 다른 어려운 아이들까지 보살피게 된다. 하지만 영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동수는 다시 가출을 한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괭이부리말 사람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게 되었다. 잘못된 길로 빠졌던 동수와 명환이도 다시 성실하게 살아간다. 그 이후 공장으로 일을 나간 동수는 천장 틈으로 쏟아지는 햇살을 맞으며 식구들의 얼굴을 떠올린다. 그리고 마음 속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되새기며 힘차게 일을 시작한다.</p><p><br></p><p> 이 책은 지금 우리의 시대가 배경이 아닌 옛날 시대가 배경인 이야기이다. 하지만 지금도 계속 괭이부리말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사는 따뜻한 마을이다. 옛날 괭이부리말은 그저 가난한 사람들이 안타까운 사정 때문에 있는 곳이었다. 그 중에서도 동수와 동준이는 아버지가 일자지를 잃고 집을 나간 사정이 있다. 그래서 동수가 어릴 때부터 '가장'이라는 무게를 가지고 살아갔어야 했다. 하지만 동수는 그 무게를 견디기 힘든 아직 너무 어린 학생이었다. 스트레스 때문에 심지어는 본드에 빠지기도 한다. 그런데 유도 아저씨인 영호가 이런 동수를 보살펴줄 것을 결심한 뒤로부터 동수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저 불량한 아이였을 동수를, 동수의 마음과 사정을 이해하며 보살펴주게 되니 동수도 점점 마음을 열어갔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이 행복인 명희까지 좋은 집에서 괭이부리말로 이사를 오자 동수도 관심을 가지며 다시 희망을 찾게 된다. 이처럼 나는 이 책에서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서 희망을 얻고 희망을 가지며 살아간다는 주제가 너무 마음에 든다. 내가 이 책을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던 시기에 읽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던 나에게 큰 도움을 준 책이다. 그러니 인간관계에 너무 힘들어하며 속상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어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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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1 04: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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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OO] 살려주세여! 퍼갈이 갇혔어여! 통조림 안에 갇혔어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0422017</link>
         <description><![CDATA[<p>고정관념으로 고통을 받아 이상한 취미인 라벨 없는 통조림을 모으던 아이, 퍼갈이 있다. 통조림을 수집할 때 놀랍게도, 귀걸이와 손가락이 나왔다. 그리고 통조림을 수집하던 퍼갈의 친구 샬롯의 통조림에서는 그에 딱 맞는 반지와 귀가 나왔다. 둘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로 했다. 하지만 샬롯이 여행 간 사이 퍼갈이 실종 되었다. 샬롯은 의문의 통조림이, 딤블스미스 식품공장에서 생산된 통조림인 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통조림에서 퍼갈이 샬롯에게 남긴 편지를 찾아냈다. 샬롯의 피땀눈물로, 퍼갈은 공장에서 불법으로 일하던 아이들이 구출되었다. 퍼갈은 이 일을 계기로, 인생은 통조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모르지만, 열고 나면 모험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이 말이다. </p><p><br/></p><p>이 책의 주제는 계속 나오는 통조림이다. 책의 주제가 무슨 통조림이야 라고 하는 사람은 이 책의 진정성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통조림이라는 세글자에 이 248쪽의 내용이 담겨있다. 위 문단에서 말했듯이, 인생은 통조림이다.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모른다. '우리는 통조림 안에 갇혀 산다. 통조림 밖으로 나온 사람들은 지금 이 지구에 많이 없다. 이 통조림에서 나올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통조림은 우리의 선생님, 친구, 부모님도 가지고 있다.' 이 문장들의 통조림을 고정 관념으로 바꿔보아라, 우리는 고정관념에 갇혀서 살고 고정관념에서 빠져 나올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우리의 선생님 친구 부모님도 모두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지금 통조림 안에 있다. 고정관념이란, 1) 잘 변하지 않는 행동을 주로 결정하는 확고한 의식이나 관념, 2) 어떤 집단의 사람들에 대한 단순하고 지나치게 일반화된 생각들이다. 일반화 된 생각들 예를 들어서 쟤는 탈색을 했으니, 불량한 태도를 가지고 있을거야. 사실 그 사람은 탈색을 했지만, 아주 모범적인 사람 일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일생에 끼고 산다. 이런 고정관념을 끼고 산다고, 우리의 인생에서 우리에게 이득인 것은 실질 적으로 없다. 그저 인생이 통조림인 것 이다. </p><p><br/></p><p>퍼갈은 통조림이 우리의 삶과 같다고 생각한다. 통조림과 삶은 어떤 연결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런 것이지 않을까? 우리가 통조림을 먹는 이유는 간편하고 먹기 편하고 오래가서이다. 통조림은 다른 식품들 보다 유통기한이, 더 길다. 이렇게 오랫동안 보관 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긴 유통기한의 비법은 빛과 공기를 보지 못하게 밀폐 시켜 두는 것이다. 이런 통조림을 만들 때, 보통 공장에서 대량 생산을 한다. 우리의 삶도 이런 것 같다. 우리는 학교에서 30명과 똑같은 정보를 배운다. 똑같은 정보를 돌아가면서 말이다. 그저 30명만이 아니다. 다음년도에도 또 다음 연도에도. 이것은 고정관념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인가? 학생이라고 그저 같은 반 같은 학년의 학생이라는 이유로, 같은 정보를 머리 속에 넣어야 하는 것일까? 퍼갈은 이러한 부분을, 통조림이 자신의 삶과 같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저 대량 생산과 같이 밀폐된 공간에서, 똑같이 자라나는 현대의 학생들. 통조림에 갇혀서 살아가는 현대의 학생들. 이 학생들의 숨통을 틀어주러, 통조림의 뚜껑을 따주러 우리는 가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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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1 04: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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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마음의 형태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1969851</link>
         <description><![CDATA[<p>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에는 주인공인 '다현'이의 비공개 블로그 '체리새우' 블로그가 나온다. 체리새우 블로그는 책 속 다현이의 마음의 변화와도 같다. 다현이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은따를 당했었다. 이후에 '다섯 손가락' 친구들을 만났지만 다현이는 그 친구들에게도 은따를 당할까봐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 내면을 꽁꽁 숨겨왔다. 다현이는 친구들에게 공개하지 못하는 감정, 생각을 체리새우 블로그에 그대로 털어놓았다. 그리고 책 후반부에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고, 자신을 아껴주는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비공개였던 체리새우 블로그를 공개로 돌리게 된다. 이와 동시에 다현이는 속마음이나, 꽁꽁 숨겨왔던 여러 말들을 편하게 말하기도 하면서, 자신을 찾아간다. 그렇기에 나는 체리새우 블로그가 다현이의 마음과 같다고 생각한다.</p><p><br></p><p>  작품 속 다현이의 '친구관계' 속 요소들이 우리가 곧 겪게될, 지금 겪고 있을지도 모르는 여러 요소들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다현이가 겪는, 헤쳐나가는 과정이 우리에게 는 꼭 필요한 것들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고 친구들의 호구와도 같이 살던 과고의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은 그러한 모습들을 지워나가고 있는 중이다. 앞서 말했듯, 다현이가 겪은 일들은 우리에게 필요하다. 그러니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다가올 일들을 헤쳐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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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2 06: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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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OO] 차별에 맞써는 용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1970109</link>
         <description><![CDATA[<p>  한나는 중국인 엄마와 백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한나는 그래서 동양인처럼 생겼다. 그렇게 한나는 어머니를 잃고 라포지 마을에 정착하게 된다. 거기서 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많은 부모들이 반대했다. 결국 한나는 학교에 다니게 된다. 그 개기로 많은 학부모들이 자기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 그리고 심지어 자기 아이가 한나와 부터 있으면 가문의 치욕이라며 한나를 차별했다. 그리고 한나는 어떤 아저씨한테 시비가 걸렸는데 소문이 잘못 퍼져서 한나의 아버지의 새 가게에 사람들이 오지 않는다고 했다. 다행히도 베스와 선생님의 도움 덕에 사람들의 오해가 풀렸다. 그리고 한나는 차별에 맞써 싸운다.</p><p><br></p><p>  이 작품은 차별에 맞써 싸우고 세상의 여러 사람들이 부당함을 겪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작 중국인이라고, 흑인이라고, 혼혈이라고 자기와 다르다고 차별한다. 그렇게 사람들은 힘든 삶을 살게 되고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다. 그래도 이 책은 아무리 이렇게 차별이 있어도 한나처럼 세상의 억누르고 있는 부당함을 이겨내고 끝까지 포기하면 안된다는 의미를 가진다. 인생이 아무리 힘든 것 같다고 포기하면 안된다. 언젠가는 빛 한줄기처럼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것이 바로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이다. 물론 차별은 절대 하면 안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는 꼭 필요하다. 그런 용기가 있어야 삶도 살 수 있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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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2 06: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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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OO]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입가에는 미소가 번진채 남기는 거대한 한마디 악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3446</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이 악플을 적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봤다. 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댓글창에 댓글을 작성하곤 한다.영상이나 사진에 담겨있는 사람을 사진을 보고 나 보다 더 잘나고 멋져보여서 열등감이 생겨 악플을 적는 경우가 종종있다는것같다. 사람들이 악플을 쓸때 다시한번 이 말을 댓글창에 적어도 될지 라는 생각을 안하고 악플을 적는다. 익명이라서 절대 안들키겠지라는 자신감이 생기기곤 한다. 하지만 이 악플을 보는 사람에게는 평생을 마음에 무거운 짐으로 남겨질수도 있다. 악플을 쓰고 아차차 하는 심정에 피해자에게 빌어봐도 이미 늦은 일이다. 악플러들은 보통 일을 저질러놓고 후회를 한다.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어떻게든 수습을 하려고 발버둥을 친다. 왜냐하면 내가 벌받는 것은 싫지만 나로인해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것은 재밌으니까 말이다.</p><p><br></p><p>이 작품을 읽고 또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것들이 정말 많았다. 악플 하나가 정말 사람 목숨을 간당간당하게 하는걸일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이 책은 지금 우리 사회의 악플로 인한 고통스러운 문제를 글로 잘표현한것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이 악플의 무서움을 깨달았으면 한다.  인터넷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날까지 이 책이 전세계로 널리 퍼지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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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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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하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3603</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영호가 동수와 동준이를 돌봐주는 사건이 나온다. 영호는 동수와 둥준이를 자기 집에서 지내게 하고, 밥도 차려준다. 이장면은 우리도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 가난을 혐오하지 말고 타인의 아픔을 함꼐 해야 한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이것을 읽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올바른 관심을 가져야 하고,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영호였다면 동준이와 동수를 도와주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살기도 힘든데 자기 집에서 두명을 살게 한다면 돈이 남아나지 않을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호는 착한 마음으로 동수 형제를 돌봐주고 동수를 다시 학교에 다니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이런 영호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p><p><br></p><p> 이 작품이 나에게 큰 변화를 줬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내가 괭이부리말 마을에 갔다면 그곳에서 빨리 나오고 싶었겠지만, 지금은 그곳에 가서 조금이라도 더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고 싶다. 다른 사람들은 이 작품을 꼭 읽어야 한다. 이 책은 가난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말해주고 있고,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가난에 대한 생각이 반드시 바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아주 큰 변화를 준 책이다. 세상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어서 세상이 바뀌면 좋겠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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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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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OO]당신은 양심적인 행동을 한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4068</link>
         <description><![CDATA[<p>  이 작품에는 가난해서 집 댜신 차에서 살던 조지나가 개를 훔쳐 돈을 받으려고 강아지'월리'를 훔치는 이야기다.이 책은 올바른 행동,그리고 양심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이 책을 읽으며 나는 정말 공감이 되었다.내가 양심에 찔리던,그러니까 내가 물건을 훔쳤던 경험이 떠올랐다.사소한거라도 물건을 훔친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며 그 일이 떠오를 것이다.</p><p><br></p><p>  이 작품은 남의 허락을 받지않고 하는 나쁜 행동이 얼마나 나쁜지,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하는지,그런것들을 의미하고 있다.가끔 물건을 훔치거나 생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고도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사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사소한 일이라면 시간이 지나면 쉽게 넘어갈수 있다.하지만 그런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일이 커지는 것이다.일이 커지만 점점 버거워 지고,후회하게 되지만 사실대로 말하기도 망설여 진다.그러니까 결론은,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그런 커다란 교훈을 품고있는 것이다.모두 이 책을 읽으며,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더이상 그런행동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다.가끔 잘 모르겠을때 나에게 물어봤으면 좋겠다.'나는 양심적인 행동을 한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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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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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OO]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4610</link>
         <description><![CDATA[<p>  이 작품에는 친구들의 관계로 힘들어하다가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면서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 다현이가 나온다.이것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휘둘리지 말고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주변 사람들 관계에 너무 신경쓰지 않고 나만의 모습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p><br></p><p>  사실 지금 이 시기에는 친구관계가 가장 중요할 때이다.하루 이상을 학교,학원에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하지만 주변의 친구 관계에 너무 상처를 많이 받고 휘둘리게 된다면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지 못 할 것이다.그러므로 너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만 신경쓰지 말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야 한다.나는 이 책을 읽으며 대인 관계에 대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앞으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나는 이 책이 친구관계에  대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서 주변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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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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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의지는 아무도 막을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4741</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에서는 키가 작아 늘 놀림감이 되어 키가 커지려고 한 할아버지에게 계룡산에서 수련을 받는 합과 체가 있다. 하지만 그 할아버지가 치매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합과 체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로 수련을 계속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나도 친구의 '안경 쓰고 그림 그리면 찐따' 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내 꿈을 포기할까? 라는 생각마저 들었지만 나의 의지, 내 실력을 믿음으로써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 </p><p><br></p><p>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할아버지가 그냥 치매 할아버지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자신의 의지 만으로 수련을 계속해서 키가 커지진 않았지만 나중에 농구 시합에서 큰 활약을 해 승리를 한 것으로 보아 나 역시도 '내 꿈에 대해 욕을 하는 아이들이 있어도 나는 끝까지 한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누가 뭐라하든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꾸준히 자신의 의지로 살아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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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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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달콤함 안에 숨겨진 아이들의 괴로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488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의 주인공, 세이두와 아마두는 어린 아이들을 공장에 데려와 험한 일을 시키는 카카오 공장에서 일을 한다. 이것이 끔찍하고 두려운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 작품은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멀리 있는 일도 아닌, 흔치 않은 일도 아닌, 편의점에서 그냥 사 먹는 '무언가'의 뒤에 숨겨진 실체이다. 이 책을 읽으면 끔찍하고 이 책 속의 아이들이 불쌍하다. 나는 이런 삶을 살지 않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당연히 든다. 우리도 달달함 뒤에 숨겨진 아이들의 괴로움을 한번 돌이켜 볼 수 있지 않을까.</p><p><br></p><p>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며 간식의 달콤함 뒤에 숨겨진 아이들의 고통을 생각해 본적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다들 달콤한 매력에 빠져 실체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 작품을 읽고 조금이라도, 한 번만더 생각해 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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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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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OO] 모두와 나와 맞지만은 않다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5094</link>
         <description><![CDATA[<p>      다현이는 초등학교 때 은따를 당해 또 친구를 잃을까 자신의 성격을 숨기며 착하고 남들을 무조건 배려하는 친구가 된다. 이는 따돌림을 당한 아이가 또 다른 곳에 가서도 성격을 숨기고 다시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자신의 탓을 하고 더욱 소심하게 살아가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 책에서 본 것처럼, 나랑 엄-청ㅇ 친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행동을 이기적으로 해서 절교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나중에 듣다보니까 걔가 4학년때인가 따를 당해서 성격이 이기적이고 약간 애정결핍? 같은게 있는 성격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그때도 미안하진 않았지만, 지금은 그때 좀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말고 얘기를 해보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솔직히, 지금 걔랑 절교하고 훨씬 편하긴 한데, 학교에서 만나면 엄청 불편 할 것 같다.</p><p><br></p><p>     <mark>근데, 나는 체리새우를 읽으며 모두가 나를 좋아 할 수는 없고, 그만큼 모두가 나와 맞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mark>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그냥 신경쓰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그리고, 내가 아는 동생도 자기가 친구가 없어서 자기가 문제인건지 물어보는 동생이 있었다. 그런데, 내 생각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친구들이 자신을 따돌림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다들 다현이처럼 자신감있게 살아가게 되면 좋겠다. <mark>이 책은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고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도와주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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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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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OO]자신의 의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5255</link>
         <description><![CDATA[<p>책 [합체]에서는 합 과 체라는 두 쌍둥이 형제가 나온다. 합과 체는 키가 무지 작았고 어디에서나 놀림감이 되기 일쑤였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할아버지가 계룡산에서 수련을 하면 키가 큰다고 했고 산에 올라간다. 그러다가 산에서 그 할아버지가 가짜 도사임을 알았고, 다시 내려가지만 스스로의 의지로 다기 수련을 하며 몸과 마음을 키운다.그리고 농구 경기에서 큰 활약을 한다. 이 이야기로 자신의 의지가 얼마나 자신의 마음을 성장시키게 하는지 알 수 있다. 또, 다시 도전해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나도 나의 의지로 무언가를 한 적이 있는데 언제 숙제를 하다가 이것은 내가 해야만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더 빨라지는 건 몰라도 부담감이 더 적었던 것 같았다.</p><p><br></p><p>나는 이 책을 통해  실제로 자신이 원하던 방식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몸과 마음이 컸다면 더 대단한 것 같다는 의미를 깨달았다.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실패해서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보고 자신의 의지로 무언가를 해내면 좋겠다. 이 책은 좌절하는 사람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러므로 꼭 읽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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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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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OO] 10분이 정하는 미래</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548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주인공 윤아는 엄마가 만든 틀에 갇혀있는 아이었다. 하지만 시간가게에서 기억 1개를 팔때마다 10분의 시간을 얻을 수 있었다. 윤아는 어떻게 보면 나와 비슷한 것 같다. 나도 항상 시간이 부족했었다. 시험을 볼 때 '아 시간 조금만 더'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그리고 나도 항상 엄마가 하라는 것만 하고 내가 정작 원하는 일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나는 4학년 때 내가 원하는 일에 대해서 생각하여 내 목표를 정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저자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p><p><strong><mark> 이 책의 저자는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은 '나' 이니 지금 10분만 나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은 어떨까? 라고 말하고 있다.</mark></strong></p><p><br></p><p>이 책은 내가 꼽은 1등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부모님께 추천까지 해보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겪고 있는<strong> 갈등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는 것</strong>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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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3:5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e9j2kczxgzz5fakb/wish/28931954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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