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책 속 인물과 대화하기(2학년  8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link>
      <description>9월 4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읽고 있는 책의 등장 인물이나 작가에게 편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23:38: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2-18 10:21:5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a.png</url>
      </image>
      <item>
         <title>2053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782554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전갈의 아이<br><br>안녕, 마트. <br><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이목이라고 해. 내 이름은 '배 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예전에는 배나무가 많은 곳이었데. 그래서 내가 다니는 학교의 교훈은 '배꽃은 홀로 피지 않는다'야. 멋지지? 마치 시의 한 소절 같아. 우리 국어 선생님은 우리 학교 교훈이 마음에 들어서 우리 학교로 오셨대.  국어 선생님이니까 ㅎㅎ<br><br>'전갈의 아이'라는 책을 읽고 너를 알게 되었어. 어린 나이에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집에만 갇혀 지낸 것, 처음으로 친구를 만났는데 온갖 험한 일을 당하게 된 것, 무엇보다 네가 복제인간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놀라고 당황했을지 상상이 안 가서 안타까웠어. 다행히 너를 아끼는 사람들에 의해 로사의 학대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 그 우리 안에서 얼마나 무섭고 외롭고 두려웠겠니? 이제 너의 엄마인 셀레나를 만났으니 다 잘 될 거라고 믿어. <br><br>엘파트론을 만난 것은 어땠니? 그는 마약왕이라고 하던데, 처음 만날 때 좀 무섭지 않았어? 엘파트론은 너를 좀 특별하게 여기는 것 같던데, 너를 자식처럼 혹은 손자처럼 여기고 소중히 대했으면 좋겠다. 자신을 닮은 데다가 따뜻한 마음까지 지닌 너를 보면 서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지만, 마트. 그를 너무 믿지는 마. 너 자신만을 믿고, 셀레나와 마리아 그리고 탐 정도만 믿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들의 말이라면 신뢰할 수 있을 거야. 나도 너의 이야기를 계속 읽으면서 너를 응원할게. 너의 마음에는 햇살이 있으니, 그 어떤 어둠이 다가와도 다 물리쳐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응원한다, 마트!<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auction.co.kr/itemimage/dd/14/56/dd14561f3.jpg" />
         <pubDate>2020-09-24 23: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7825549</guid>
      </item>
      <item>
         <title>20533 김일목 </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782555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길에서 만난 세상<br><br>안녕하세요, 작가님들.<br><br>저는 수원의 한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작가님들이 쓰신 &lt;길 위에서 만난 세상&gt;이라는 책을 읽고 제가 몰랐던 세상, 낯선 사람들의 모습을 알게 되었어요. 책에서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TV에서 보거나 뉴스에서 듣는 소식 속에 있던 사람들이었어요. 미혼모들, 비정규직 노동자들, 외국이 노동자들 등등. 나와는 상관없이 느껴졌던 사람들의 모습을 작가님들의 인터뷰와 사진들 속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열심히 살아가는 그 분들의 모습을 보며 내 자신을 반성해 보기도 했습니다. <br><br>가끔 엄마께서 '사람 사는 모습은 어디나 다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젠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님들이 길 위에서 만난 분들의 모습이 미래의 내 모습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어디에 있든 어떤 모습으로 있든,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야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br><br>그 긴 시간동안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느라 많은 고생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lsi.org/mz/109/book_01.jpg" />
         <pubDate>2020-09-24 23: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7825554</guid>
      </item>
      <item>
         <title>20823 조수한</title>
         <author>202020823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148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br>안녕, 쇼타, 아쓰야, 고헤이.<br><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조수한이야. 나미야 잡화점을 읽고 나서 너희가 나미야 일가의 할아버지 대신에 다른사람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걸 본 건 정말 재미있었어. 그리고 그 상담자중 하나가 너희가 도둑질한 집의 주인이라는 걸 알았을때 모든 걸 자백하기로 결심한 것도 아주 좋은 선택이었어. 고민 상담에 말을 아주 쓴 소리 하듯이 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될지 몰랐는데 오히려 그 쓴 소리가 도움이 많이 된 사람도 있어서 놀랐어. 어쩄든 너희는 상담에 소질이 있는 걸지도 모르겠지.<br>앞으로는 최대한 성실하게 살아보도록 하고 여유가 된다면 또 고민 상담소같은 걸 차려서 상담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br>행운을 빌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3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1482</guid>
      </item>
      <item>
         <title>20803 박한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600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전갈의 아이<br><br>안녕! 마트.<br><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박한음이라고 해. "전갈의 아이"라는 책을 읽고 너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네가 어린나이에 항상 어딘가에 갇혀있고,또래와 놀지 못하고,바깥 세상으로 나왔다가 다치고,사람들에게 좋지 못한 대우를 받고 험한 말을 듣는 등 그런 슬프고 안타까운 일을 당한 너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고 싶었어.로사가 너를 좋지 못한 환경에서 가둬놓고 밥도 맛없게 주고,씻겨주지도 않는 등 그런 사람에게서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너를 구해줘서 다행이었어,하지만 너가 그런 충격으로 인해 누군가의 손길을 받으려고 하면,몸을 부들부들 떨거나 무서워 하는 등 그런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 정말 대체 어떤 짓을 했길래 저렇게 되었을까 참 화가나기도 하였고,너무하다고 생각했어..<br><br>네가 엘파트론을 만날 때,엘파트론이 마음에 들었지? 그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기로 마음먹고,잘 따르기로 결심하고,너의 마음에 들어서 따르는것이 내가 상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사람을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아 아무리 그래도 무법자 마약왕이니까 조심해! 그리고 잘 살아남아서 좋은 사람이 되기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9173391/83d66e0aab2f0722c58b36ad479dd711/123836100.jpg" />
         <pubDate>2020-09-25 04:3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6008</guid>
      </item>
      <item>
         <title>20825 조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749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전갈의 아이<br><br>안녕, 마트<br>나는 조현주라고 해.<br>나는 '전갈의 아이'를 통해 너랑 만나게 되었어. 나는 복제인간이이라는 사실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차별 받는 너를 보며 많이 안쓰러웠어 그리고 크면 엘 파르론에게 장기를 준다는 사실을 들었을때 정말 안쓰러웠단다. 그래도 너는 너를 사랑해주는 셀리아와 마리아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앞으로 힘들어도 씩씩하게 이길  수 있을 거야. <br>항상 응원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3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7495</guid>
      </item>
      <item>
         <title>20821정영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865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합*체<br>안녕 합과 체야 나는 이목중학교에 재학하고있는 학생이야. 합*체라는 책을 읽고 너희를 알게 되었어. 너희가 키가 작다고 키가 크고싶어서 계룡산에 들어갔을때, 너무 걱정이 됬었어.  걱정하시는 부모님도 계시고 친구들도 너희를 찾고 있었을거니까. 그런데 너희가 계룡산에 들어가서 잘 협동해서 지내는걸보고 그나마 안심했어. <br><br>근데 합과 체야, 키가 작은건 인생을 사는데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아.나도 아무문제 없이 살고 있잖아. 키가 작아도 좋은점이 많고 사는데 아무지장이 없어. 작은 문이 있을때 키가 큰 친구들이 몸을 굽히고 들어가면 너희는 그냥 들어갈수 있어 그리고 키가 작으면 림보할때 얼마나 유리하고 좋은지 몰라. 그니까 너희의 키를 부끄러워 하지 말고 자랑스러워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br><br>너희 아버지가 너희들에게 가지고 노는공 말고, 너희들에게 진짜 공을 찾으라고 말씀하셨잖아. 그말씀처럼 너희들도 너희들의 진짜 원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그러면 응원할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3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8654</guid>
      </item>
      <item>
         <title>20827 최미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932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공중그네<br><br>이라부에게.<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최미소야. 공중 그네를 읽고 너에 대해 알게 되었고,  너의 환자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 먼저 나는 네 이야기를 읽으면서 웃음이 났고, 네 환자들의 이야기도 읽으면서 눈이 정말 즐거웠어. <br><br>네가 환자들을 진료한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네가 진료하고 치료한 세이지, 고헤이, 다쓰로 등이.. 네게 상담을 받지만 어딘가 어설픈 상담과 계속 놓아대는 비타민 주사도 정말 재밌었어. 특히 다쓰로의 부분에서 "그런 행동을 1년동안 계속 해봐. 그럼 주위에서도 포기해. 성격이라는 건 기득권이야. 저놈은 어쩔 수 없다고 손들게 만들면 이기는 거지."(151p)<br><br>이런 틀에 같히지 않은 치료와 네 유쾌한 행동 덕분에 나는 읽는 내내 매우 즐거웠어. 나는 네가 앞으로도 너의 방식으로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유쾌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책을 읽기 전에는 마냥 내가 왜 읽어야 하지? 하는 생각 뿐이어지만 읽고 나니 정말 만족스럽고 안 읽었으면 오히려 후회하겠다는 생각을 했어. 네 이야기는 정말 재밌었어. 잘 지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3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9322</guid>
      </item>
      <item>
         <title>208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965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합체<br><br>안녕,체<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br>조연우라고 해.나는 처음에  <br>책에 나온 네가 체육선생과<br>아이들에게 키가 작다며 놀림받는걸 보고 네가 참 힘들겠다고 <br>생각했어.하지만 네가 TV에서<br>체 게바라라는 사람을 보고 키가<br>작더라도 혁명을 일으켜야겠다.<br>라는 생각을 하는 너를 보니깐 키가 작아도 슬퍼하지 않고 열심히사는 것이 대단해 보이더라.<br>그리고 네가 길을 가다가 다친 노인을 만났을때도 너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끝까지 도와 주었잖니?<br>나는 그런 너가 마음이 굉장히 착한 사람인 것도 알게 되었어. 앞으로도 키가 작다고 주눅들지 말고<br>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며 착하게 살길 바래!<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49656</guid>
      </item>
      <item>
         <title>20829 한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05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전갈의 아이<br><br>안녕?어린날의 마크야<br>나는 이목중학교를 다니고있는 한시은 이라고해 <br>나는 추천책을 통해 너의<br>이야기를 읽게 되었어,처음 너의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내가 현재 살고있는 세계에도 일어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쩌면 과학이 발달한 우리 세계에서도 일어날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br><br>너의 이야기 중<br>자신이 배양된 아이란것을 모른채 셀리아와 단둘이 사는 모습을보고는 "난 엄마는 내가 아니야,넌 그저 대여받았을 뿐이야"라는 셀리아의 말을 너가 듣고 정말 상처받지 않았을까? 불안했고  엄마의 따뜻함을 느껴보지 못한것에 정말 불쌍하고  그 느낌을 전해주고싶었어 또한 너가 혼자 남겨져 드라마를 틀어놓곤 흐느낄때 공감이 되었단다 나또한 집에 혼자있을때는 정말 외로움을 느꼈고 꼭 세상에 혼자남은 느낌이 들었단다 이 마음이 너의 조금도 안될지 모르겠지만 너를 정말 조금이라도 이해한다 말해주고싶었어.<br><br>마트야 너가 이 집을 나가게 된다면 너가 기대하던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받을수도있어 그럼에도 너를 위해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을테니 자신을 좁은 집에 가둬두지말고 나가서도 용기를 잃지 말았으면해 너를 끝까지 응원할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051</guid>
      </item>
      <item>
         <title>20818 장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11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완득이<br><br>안녕 완득아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장수연이야.<br><br>나는 완득이를 읽고 너의 존재를 알게 되었어. 완득이는 학교생활이나 선생님과의 갈등 좋아하는 여자아이로 글이 써져있었어. 나도 학교를 다니느 학생인지라 조금이라도 공감이 되었어. 그리고 너희 아버지가 키가 작으셔서 놀림을 받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는 소절을 읽었는데 나도 뭔가 화가 났었어. 키가 작다고 왜 놀리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 돼. 아 그리고 어머니가 없이 아버지와 자랐다고 봤는데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없이 자라면 얼굴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조금이라도 궁금할 거 같은데 너는 별로 궁금해 하지 않아서 정말 신기했어<br><br>선생님이 너한테 엄마가 외국인이시라고 할 때 기분이 어땠어?<br>나는 좀 당황스러울 거 같은데<br>엄마와 처음으로 봐서 밥을 먹는데 실감이 별로 안 났지? 나는 정말로 신기할 거 같아 <br>아 그리고 너가 싸움을 잘한다고 들었는데 몇 살 때부터 잘 했어?<br>나는 싸움을 잘하는 것도 충분히 자신의 장점이라고 생각해 ㅎㅎ<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117</guid>
      </item>
      <item>
         <title>20830허성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263</link>
         <description><![CDATA[<div>완득이<br><br>ㅎㅇ 완득<br>난 너의 그 자신감을 얻고싶어<br>그 노빠꾸 자존감<br>아빠를 설득해 복싱을 배우고 노력하는 그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 뭔가 재밌기도 하면서 불쌀한 그런 캐릭터 였어 근데 어머니를 만나는 그런 물클한 장면이 또 한번 인상깊어지고 이 책을 읽게 만드는 그런 포인트 인거 같아<br>힘든 시절을 이겨내고 나중에 빛을 내는걸 보면서 본받아야겠다고 생각 했어<br>응원 할게 파이팅!</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263</guid>
      </item>
      <item>
         <title>20826 차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520</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완득이<br><br>안녕,완득아<br>나는 수원에 있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차현호야.<br>나는 완득이를 읽고 너를 알게 되었어. 베트남 출신인 어머니와 키가작아 놀림을 받는 아버지사이에서 태어난걸 알게되었어. 친구를 별로 사귀지 않고 세상에 항상 숨어사는게 힘들었을때, 공감되며 상상했어. 그래도 혼자서 잘 학교생활을 한게 자랑스러웠어. 아버지가 키가 작다고 놀림을 당하시는게 화가 나며 이해가 안됬어. 키가 작을 수도 있지, 사ㅏㅁ마다 다를 수 있는데 그걸 가지고 놀리는 사람들이 정말 못 됬었어. 어머니없이 혼자서 성장하는데 자랑스러웠어. 선생님을 통해 엄마를 알게 되었을때 기분이 궁금했어. 좀 당황스러웠을 거 같네. 너는 실감이 별로 안났지? 나는 신기했을거 같다. 그리고 너가 복싱을 배울때, 뭔가 내가 어렸을때가 생각났어. 나는 태권도를 배웠거든. 6년간 배우면서 지금은 검은띠야. 나도 성장하면서, 너도 많이 성장했겠네. 앞으로도 너의 성장을 응원할께. 힘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520</guid>
      </item>
      <item>
         <title>20828 최서윤</title>
         <author>202020828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54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내 남자친구 이야기<br><br><br>안녕! 잔<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2학년  최서윤이야.  <br><br>나는 [내 남자친구에게] 를 통해 너와 피에르를 알게되었어.  그동안 아버지에 대해 많이 궁금해 했는데 드디어 알게되서 축하해! 그리고 피에르와 잘 지게 된것도 축하해!  <br><br>나는 너가 아버지에 대해 알고싶어 어머니와 다툴때 마음이 아프면서도 어머니의 입장이 이해가갔어.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안난다는것은 거짓말일꺼야.<br>그렇다고 일부러 숨기신것은 아닐꺼야. 어머니도 너에게 말해주고 싶지만 아버지의 얘기를 말하는 것은 어려울꺼야. 어머니도 슬프실꺼고 잊어버리고 싶으실 수도 있어. 그러니까 빨리 어머니와 화해도 하고 아버지의 비밀을 잘 풀었으면 좋겠어! 그럼 안녕~<br>(다 안 읽어서 읽은 부분까지만 이해한걸로 쓴거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0547</guid>
      </item>
      <item>
         <title>20807 유상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322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br><br>안녕, 작은 나무. <br>나는 이목중학교에서 다니고 있는 유상민이라고 해.  할아버지께서 너의 이름을 '작은 나무' 라고 지어 주셨는 데 무슨 의미인지 넌 알고 있니? 내가 생각하기엔 작은 나무에서부터 큰 나무로 자라나라는 의미로 이름을 지어주신 거 같아 <br>'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걸 알았어 '체로키' 라는 인디언족을 알았어 너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랑 같이 지내게 될 때 어떤 기분이였는 지 알고 싶어 나였다면 정말 슬펐을 거야 할아버지께서 알려주신 여우 사냥,  위스키 만들기 방법들이 도움이 돠었는 지 궁금하고 나도 방법을 알고 싶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강아지 블루보이, 리틀레드, 리핏, 배쓰, 모드, 링거의 특징과 성격을 알고 싶어 할아버지, 할머니, 개들과 막 친해지고 생활에 잘 적응할 때 할머니 할아버지와 헤어지게 될 때 정말 슬펐을 것 같아 할아버지께서 많은 명언들을 해주셨는 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돌아가실 떄 많이 힘들고 슬펐을 거 같아 그 후 강아지들과 다른 체로키족을 찾겠다는 것도 정말 대단하고 강아지들 마저 하늘로 갔지만 체로키 부족 찾는 걸 응원할게 꼭 찾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 .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3228</guid>
      </item>
      <item>
         <title>20801  권혁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52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금연학교<br>안녕? 책속에 니 이름이 안나와서 인사를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됬었어ㅎㅎ 근데 너 나이가 내 또래 같은데 담배를 왜 피고 그래. 독들의 집합체가 바로 담배야. 너의 힘든일은 너무 잘 알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거같아. 어른들도 담배피면 페 망가져서 수술하는데 넌 아직 학생이잖아? 담배는 끊자... 나랑 약속 하나 하자. 힘든일이 있어도 욕하지말구 담배도 피지 않기! 약속지켜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5244</guid>
      </item>
      <item>
         <title>20815 이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693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전갈의 아이<br><br><br>안녕하세요, 셀레나씨<br>전 이목중학교 학생인 이창민 이라고 합니다.저는 당신이 나오는 책을 보고,여러가지 궁금증과 하고싶은말이 있어서 이걸 씁니다.셀레나씨는 왜 마트를 몰래 키워오셨나요?오히려 큰집에서 마트가 지내왔다면,더 좋게 지냈을수도 있었을것 같은데...엘파트론은 첫 만남부터 또다른 자신이라며 환대했는데 나머지 큰집 식구들이 박해할까봐였나요?제 생각에는 차라리 처음부터 큰집에서 사는게 좋았을것같아요.어릴적부터 또래아이들과 지냈으면 그래도 대우가 달랐을것 같아요.지난일은 어쩔수 없지만요.뭐,마지막엔 엘파트론가의 사람들이 모두 죽었으니,이걸 다행이라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네요.마구간에 있던게 이렇게 쓰일줄은 예상도 못했어요.여튼,마트를 박해할 사람이 없으니,마리아와 마트와,남은 날들을 잘 지내시길 바랠게요!아 어떻게 지냈는지 이왕이면 보내주세요.일방적인 해피엔딩이라도 단순히 끝나는걸 매우 싫어해서..상상이 되긴 하지만요.글이 길어졌네요.그럼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6937</guid>
      </item>
      <item>
         <title>20822 조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697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커피우유와 소보로빵<br><br>안녕? 보리스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서연이야. 나는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이라는 책을 봐서 보리스 너를 알게 되었어. 너 예전에 너가 샘이 아프리카에서 독일로 이주해 온 외국인 노동자라고 불꽃놀이 축제 때 샘의 집에 화염병이 들어온 것을 기억하니? 그때 샘은 손에 화상을 입고 마음에 상처를 받았었어. 그때 너가 샘에게 피아노를 한 손씩 치자고 하여 너와 샘을 서로 마음의 문을 열었지.<br><br></div><div>근데 나는 너가 처음부터 너와 샘의 차이를 깨닫고 이해하였으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 물론 너는 샘이 화염병에 맞아서 피아노를 못 치게 된 것을 보고 반성하고 너가 한 잘못된 생각과 그동안 한 행동에 대해 다시 되돌아봐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지만 처음부터 샘에게 잘해 주었더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나라도 샘이 너보다 피아노를 잘 쳐서 자리를 빼긴 것은 굉장히 얄밉고 화가 났을꺼야. 하지만, 흑인이라는 이유로 따돌리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돼. 그냥 너와 피부색만 다른 것뿐이야. 그들도 너와 똑같은 사람이야!!다음에도 너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처음부터 그 애에게 잘 대해줘..! 기억해 ‘나와 너가 다르듯 차이가 있을 뿐’ 이말을 꼭 명심해둬!<br><br></div><div>또 너와 비슷한 일이 주변에서 일어난다면 나는 너가 나서서 당사자에게 꼭 조언을 해주었으면 해. 아 샘이랑 아직도 잘 지내고 있지? 나는 너의 둘의 영원한 우정이길 바래. 싸우지말고 건강하고 잘지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6971</guid>
      </item>
      <item>
         <title>20806 안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754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안녕,  시즈코. 나는 안유정 이라고 해.<br>나는 나미야 잡화점을 통해서 너의 사연을 알게 됬어. 참, 사랑 이야기를 보고서 울어본거는 참 오랜 만이였단 말이야. 아, 만약 기분 나빴다면 사과할께, 미안.<br>나는 네가 참 대단하고 강한 아이라고 생각해. 만약 내 연인이(없지만) 죽었다면  아마도 다시는 연인을 만나기 어려웠을 꺼야. 또 나라면 내가 하고싶던 일이라도 하기가 어려웠을 것 같아. 하지만 너는 꾸준히 계속 펜싱을 하면서 올림픽을 준비했을 뿐 아니라 다시 다른 사람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잖아. 진짜 대단한 것 같아. 사실 나는 너에게 위로를 할려고 했어. 하지만 이미 극복해낸 일에 대한 위로는 오히려 너를 더 혼란스럽고 힘들게 만들 것 같아. 그래서 나는 그냥 너랑 이야기를 하고 너가 참 대단하고  사람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어. 나는 다시 만날 너의 사랑과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축복하고 응원해 주고 싶어. 앞으로 더 행복하고 울지 않을 수 있는, 울더라도 마음 아파서가 아닌 너무 행복해서 이기를 바랄께. 너의 (전) 남지친구도 그걸 바랄 꺼야. 안녕~! 꼭 행복해야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7545</guid>
      </item>
      <item>
         <title>20816 이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989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기억전달자<br>안녕 존너스  아직 너에 이야기는 다읽어보진 않았지만 <br>어느정도는 너에 상황과 환경을알고있어 아직 어린 나이에 전쟁이라는 일을 겪고 대포소리 불안감 두려움을 알게되어 너무 안타까워. 나는 꼭 너가원하는 행복한 어린시절 재미있는 삶이 다시 너에게 돌아오길 빌게 안녕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59895</guid>
      </item>
      <item>
         <title>20814 이지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60889</link>
         <description><![CDATA[<div>잭 제목:나는 밥먹으러 학교간다<br><br>안녕하세요,작가님<br><br>저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이지헌입나다.<br>작가님이 쓰신 '나는 밥먹으러 학교간다'라는<br>책을 읽고 먹으면서 친구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먹으면서<br>친구를 왕따 시키기도 그런걸 현실처럼 만들어서 재미있었습니다.<br>이책이 먹는걸을 주제로한거 한거 같습니다 저도 먹을걸 좋아서 이책이 재미있던거 같다고 생각합니다.<br>다음에 또봐도 재미있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60889</guid>
      </item>
      <item>
         <title>20817 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6238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합체<br><br><br>안녕 오체 난 이목중학교 다니는 임성은이라고 해. <br>너도 키가 작아서 걱정이구나 나도 요즘 키가 안커서 걱정인데..<br>그래서 너는 계롱산에 가서 33일동안 수련을 한다고 들었는데 <br>그 소개시켜준 도사님이 치매라는 소문을 들어서 결국 중간에 <br>포기하고 나왔을 때 그때 너의 기분이 상상된다,,<br>그래도 결국엔 키도 조금 크고 마지막 농구 시합 때도 너가 두 번이나 공을 넣어서 다행이야  <br>앞으로도 그렇게 키작다고 주눅들지말고 키도 컸으니까 당당하게 살길 바래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5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62385</guid>
      </item>
      <item>
         <title>20802 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6532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완득이<br>안녕 완득아 나는 수원에 사는 김민기라고해 나는 너를 책에서 만났어 난 네가 한 행동이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 이유는 네가 나는 네가한 행동을 하지 못했서 너는 아버지를 설득했지만 나는 아버지를 설득을 못했어 넌 정말 의지가 정말 대단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5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65325</guid>
      </item>
      <item>
         <title>20808 윤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65985</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완득이<br>안녕 난 윤성준이야<br>난 널 책을 봐서 알게 되었어<br>너가 교회에서 똥주좀 죽여달라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똥주는 다 널위해서 했던거같아 아빠는 키가작으시고 엄마는 베트남분이시고 하지만 그런것에 굴하지않고 생활하는게 멋있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5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65985</guid>
      </item>
      <item>
         <title>20813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062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div><div>   </div><div>다카유키야 안녕?</div><div>   </div><div>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이지우라고 해. 나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책을 읽고 너를 알게되었어. 나는 처음에 이 책을 딱 읽게 되었을 때 왜 제목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일까 라고 생각했어. 처음부분에서 나미야라는 잡화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그런데 나는 왜 이런 잡화점에서 고민상담을 한 것인지 궁금했어. 그리고 마침내 너의 이야기에서 답을 알게 되었지. <br><br>나미야 잡화점은 너의 아버지가 만든 것 이라고 들었어. 너가 어른이 되고 도쿄에 가서 너의 아내와 아들과 살고 있었는데 너의 아버지가 아프게되셔서 엄청 걱정했을 것 같아. 하지만 너의 아버지께서 고민 상담으로 많이 건강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아버지가 결국 나미야 잡화점을 그만 두고 너에 집에서 살겠다고 했을 때 많이 놀랐을 것 같아. 솔직히 나였으면 그렇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을 거야. 너의 아내도 불편했을 것이고 부모님을 돌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 그래서 너가 더 대단한 것 같아. <br><br>그리고 난 너에게 궁금한 것이 있어. 아버지에게 나미야 잡화점에 대해 들었을 때 어땠니? 내가 너였다면 어이가 없었을 것 같아. 솔직히 미래에서 편지가 오는 것은 말도안되는 일이잖아. 그래서 나라면 아버지 말을 무시했을 것 같아. 그런데 너는 그것을 믿고 아버지의 유언대로 해준 후 너의 손자에게 똑같이 유언을 한 것을 보고 너무 멋졌어. 아버지 유언대로 해줬다는 것은 너와 아버지의 신뢰가 높다는 것이겠지? 너 덕분에 아버지는 아마 너무 기쁘셨을 거야. 너 덕분에 나미야 잡화점을 계속 할 수 있었으니까. <br><br>그래서 나도 너처럼 효자가 되도록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야겠어. 그리고 내가 멀리서 나미야 잡화점이 계속 잘되길 응원할게. 안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5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0622</guid>
      </item>
      <item>
         <title>20805신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186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리버보이<br><br>안녕 제스<br> 나는 신지윤이라고 해<br>너가 등장하는 "리버보이'를 읽고 이 편지를 쓰게 됬어. 내가 아직 책을 많이 못읽어서 너에대해 다 알지는 못하지만 너는 수영을 좋아하고 할아버지께서 리버보이라는 그림을 완성하시려는걸 보았어. 할아버지가 아프시니까 제스 네가 잘 보살펴드리고 곁을 지켜주었으면 좋겠어. 책을 더 읽고 또 다른 얘기를 더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 다음에 또 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5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1861</guid>
      </item>
      <item>
         <title>20809이건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20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br>안녕 주인공아 <br>난 이건형이라고 해<br>너의 친구 규환이가 불도저에 치인게 너무 안타깝다.<br>아픈 친구를 대신해서 니가 친구의 일을 해주는게 너가 정말 의리 있어보이고 멋있었어 네가 심부름가는길이 정말 복잡하던데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br>잘있어, 다음에 또 편지 할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5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2028</guid>
      </item>
      <item>
         <title>20819 장혜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21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제스야 안녕 나는 혜미라고 해<br>만나서 반가워 제스 너는 정말로 강인하고 멋진아이야<br>수영도 잘하고 할아버지의 위습소식을 듣고 바로 헤엄쳐서 갔잖아 그건 아무도 할수없는 아주 힘든일이야 하지만 넌 그것을 해냈지 나는 용감한 너가 참 부러워 나는 용감하지도 않고 소심하지 난 너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어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 하지만 너는 멋지게 이겨냈지 나는 너의 강인한 마음과 용감함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언제나 좋아하는 수영을 하면서 앞으로 좋은길만 걷길 바래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5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2161</guid>
      </item>
      <item>
         <title>20810 이도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2793</link>
         <description><![CDATA[<div><br>책제목:완득이<br><br>안녕 완득아? 나는 수원에 사는 이도건이라고 해 <br>완득이라는 책이 궁금하기도 하고 재밌어보여서 읽어봤어.<br>읽어보니까 너가 많이 힘들겠더라 아빠가 키가 작으셔서 놀림 받으시고 엄마는 베트남분이어서 놀림받고 마음 고생이 심하겠어. 나도 키가 좀 작은편이라서 이 책을 읽는데 공감이 많이 됬었던거같아. 그리고 너가 복싱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 기회가 된다면 한번 만나자 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4:5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2793</guid>
      </item>
      <item>
         <title>20811 이예주</title>
         <author>202020811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877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내 남자친구 이야기</div><div>안녕, 잔</div><div>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이예주라고해</div><div>너가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피에르라는 친구를 만났고 너의 아빠가 작곡한 곡도 찾게됬다는걸 봤어 </div><div>너의 아빠가 쓰신곡을 무명 피아니스트에게 전해주고싶어서 노력을했잖아 그런 모습을 보고 너는 목표를 향해서 무슨일이 일어나도 해내는 사람인거같아 나도 너처럼 목표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고싶어  </div><div>너의 아빠가 쓰신곡을 피에르가 치게 되면서 그곡을 많은사람이 알게잖아 이 모습을 보고 난 너가 아빠를 위해 멋진 일을 했다고 생각해 그리고 헛된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너의 아빠는 돌아가셨지만 아빠가 쓰신곡을 통해 너의 아빠를 간접으로 만날수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많은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음악일꺼야 <br>너를 통해서 다양한 생각을 갖게 된거같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5:0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78777</guid>
      </item>
      <item>
         <title>20812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8062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완득이<br><br>안녕 완득아 난 유진이라고 해<br>너희 아빠가 키가 작으시다고 놀림 받는 모습이 상상가더라 우리아빠도 키가 작으시거든 우리아빠가 그렇게 놀림 받을 생각하니까 마음이 찢어지더라. 우리아빠는 그 어떤 아빠들보다도 멋있는데 키 하나로 놀림 받으면 아빠는 괜히 나한테 미안해 할거고.. 그리고 너는 어릴때부터 아빠랑만 지내왔잖아 나는 아빠랑만 지냈으면 많이 힘들었을거같아 외로운 마음이 클거같다 너는 어땠어? 대단하다는 생각이 커 나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5:0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80629</guid>
      </item>
      <item>
         <title>20820 전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8087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완득아, 난 이목중에 다니는 전승윤이야. 완득이 책을 읽고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게되었어. 집안은 가난하고 아버지와 삼촌은 일하러 나가서 항상 며칠 뒤에나 오고, 담임선생님은 최악이고. 항상 외롭고 힘들게 보냈구나. 너를 걱정하고 있는데 킥복싱을 알게되고 어머니와도 만나고 전체적으로 밝아진 너를 보면서 마음이 편해졌어. 킥복싱도 열심히하고 친구들이랑도 잘지내고 부모님과도 잘지내. 선생님도 알고보니 너를 좋아해주는것 같은데 선생님이랑도 잘지내고.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 잘지내고 있지?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5:0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808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82635</link>
         <description><![CDATA[<div>20804 선동혁<br>주인공아 난 선동혁이라고해<br>수원 정자동에 살고 완득아 <br>넌 외국인 엄마를둔겄을 좋게 생각해줬으면 해<br>정성을 담은도시락도 싸주고 건강생각해서 말도 해주는 엄마가 <br>감사하지 않니? 만약 나였으면 지극정성으로 효도 했을거 같에 <br>너를 낳아준 엄마를 생각하며더좋은 날로 반겨주겠금 엄마를공경해봐  좋은날만있고 꿈을 위해 노력하고 성공하길 바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5:0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e9dlsyfcsz3zc7lm/wish/77838263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