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소년법에 적용되는 법적연령을 낮춰야 한다 (잘한다 팀) by 김지은</title>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link>
      <description>강선숙, 손수연, 이선민, 이춘자 , 정희경</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7 04:11: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4-03 12:34:5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입장 : 그렇다.</title>
         <author>lxxxllzzzl1</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0994161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5:4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099416116</guid>
      </item>
      <item>
         <title>입장 : 그렇지 않다.</title>
         <author>lxxxllzzzl1</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0996363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8:4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099636309</guid>
      </item>
      <item>
         <title>정의 :  촉법소년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을 뜻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375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6:2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37579</guid>
      </item>
      <item>
         <title>정의 : 소년법은 범죄행위를 한 소년(대한민국: 만 19세 미만의 사람, 일본 : 만 20세 미만의 사람)의 형사사건을 처리하는 형사특별법으로, 소년범과 우범소년에 대한 형사처벌의 특례와 보호처분 등을 규정하는 법률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386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6:2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38669</guid>
      </item>
      <item>
         <title>낮추는 것에 동의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446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범죄를 일으키는 청소년의 연령은 낮아지고 더 잔인해 지고 있다. 이에 비해 법은 1953년에 재정된 법을 따르고 있다.<br>2. 과거에 비해 청소년들의 성장, 발육이 빨라진 점을 반영해서 적용법적연령을 낮춰야 한다.&nbsp;<br>3. 국가별 형사 미성년자 연령을 보더라도 우리나라가 청소년에게 무척이나 관대하다.<br>4. 우리나라 여론조사에서도 국민의 대다수가 연령을 낮추는것에 동의하고 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6:3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44606</guid>
      </item>
      <item>
         <title>1. 유엔 아동권리 협약 37조에 위배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4654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이 가입한 유엔 아동권리협약 37조는 “사형 또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은 18세 미만의 사람이 범한 범죄에 과하면 안 된다”고 규정한다. 소년법을 폐지해 미성년자에게도 사형이나 무기징역을 선고하면 유엔 협약을 위반하는 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6:3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46547</guid>
      </item>
      <item>
         <title>2. 청소년 범죄는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47299</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범죄는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다. 범죄예방과 청소년 보호의 측면에서 차분하게 논의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6:3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47299</guid>
      </item>
      <item>
         <title>1-1. 현행 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55147</link>
         <description><![CDATA[<div>현행 소년법 제59조에 따르면 죄를 범할 당시 만 18세 미만인 소년의 경우 사형 또는 무기형으로 처할 범죄라도 15년의 유기징역까지만 처하게 돼 있다. 살인 등 특정 강력범죄의 경우라도 징역 20년형까지만 가능하다. 만 18세 미만이면 아무리 잔혹한 범죄를 저질러도 20년만 감옥에서 지내면 출소할 수 있다는 뜻이다.<br><br>또 현행 형법 9조는 만 14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형사미성년자로 분류해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형법이 제정·시행된 1953년부터 유지돼온 조항이다. 만 10세부터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은 소년법에 따라 전과기록이 남지 않는 보호처분만 받는다. 만 9세 이하는 형사처벌은 물론 보호처분도 받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6:4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55147</guid>
      </item>
      <item>
         <title>국가별 형사 미성년자 연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572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humb.mt.co.kr/06/2017/09/2017090713488252976_2.jpg/dims/optimize/" />
         <pubDate>2022-03-24 06:4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57237</guid>
      </item>
      <item>
         <title>청소년은 성인과 달라 처벌통한 범죄억제력이 없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61003</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의 경우 형벌의 '위하력', 즉 범죄억제효과가 거의 없다. 익명을 요구한 변호사는 "성인은 죄를 지으면 엄벌받는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엄히 처벌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미성숙한 청소년의 경우 처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범죄 억제력이 없다"며 "예방 효과보다 낙인효과로 인한 불이익이 훨씬 크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6:4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6100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638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소년법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소년법의 일부 조항을 개정하여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개정으로 처벌 강화’ 응답이 62.6%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realmeter.net/wp-content/uploads/2019/09/%EB%AF%B8%EC%84%B1%EB%85%84-1024x466.jpg" />
         <pubDate>2022-03-24 06:4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63818</guid>
      </item>
      <item>
         <title>처벌 완화를 철폐해도 범죄예방에 효과가 없기도 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68047</link>
         <description><![CDATA[<div>처벌 완화를 철폐해도 범죄예방에 효과가 없기도 하다. 이는 2007년 &lt;소년법&gt; 일부개정 이후 밝혀진 바다. 당시 심각한 소년범의 저연령화와 촉법소년의 흉포화로 법 적용 범위를 넓혀 범죄 행위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개정이 추진됐다. 그러나 작년 더불어민주당 박남춘(행정안전위원회) 의원이 발표한 ‘5년간 4대 강력범죄로 검거된 10대’ 자료는 개정 후인 지난 5년간 촉법소년의 범죄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를 보여준다. 2012년 12%였던 촉법소년 범죄 비율은 작년에 15%를 기록했기 떄문이다.<br><br>출처 : 채널PNU(http://channelpnu.pusan.ac.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6:5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268047</guid>
      </item>
      <item>
         <title>1. 청소년범죄의 연령이 낮아지고 또 증가하고 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23772</link>
         <description><![CDATA[<div>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촉법소년 소년부송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살인, 강도, 강간·추행, 방화, 절도 등 강력범죄를 저질러 소년부에 송치된 촉법소년은 3만5천390명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17년 6천286명에서 2018년 6천14명으로 소폭 줄었지만 2019년에는 7천81명, 2020년 7천535명, 2021년 8천474명으로 증가했다. 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7:3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23772</guid>
      </item>
      <item>
         <title>낮추는 것에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32010</link>
         <description><![CDATA[<div>1. 유엔아동권리 협약에 위배된다.<br>2. 청소년 범죄는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다.&nbsp;<br>3.청소년이 교정시설에서 범죄를학습할 수 있다.&nbsp;<br>4. 형량강화보다는 교화기능을 수행할 사회적 환경이 우선 되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7:4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3201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455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18/10/16/201810161735540853_l.jpg" />
         <pubDate>2022-03-24 07:5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45590</guid>
      </item>
      <item>
         <title>&#39;소년법 폐지 서명&#39; 전에 꼭 알아야 할 10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587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05" />
         <pubDate>2022-03-24 08:0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58736</guid>
      </item>
      <item>
         <title>촉법소년 보호을 악용한 범죄가 늘고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658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보호'를 악용하는 경우다. 승재현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스스로가 촉법소년인 것을 알고 범죄를 반복적으로 범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현행 소년법은 촉법소년을 개선하고 교화하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조장하는 부정적 시그널로 작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검찰청 범죄분석 자료(2010~2019년)에 따르면 소년범이 3회 이상 재범한 비율은 2009년 12.2%에서 2018년 17.3%로 증가했다. 소년범 대책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이유다.<br>승 연구위원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촉법소년을 악용하는 아이들까지 보호처분을 해선 안 된다”며 “처벌은 나이가 아닌 범죄의 경중으로 가야 한다. 더 강한 처우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양소영 변호사는 “보호처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선 시설 확충과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 예산 투입이 필요하다"고 했다.<br><br><br></div><h1>노인 목 조른 중학생 처벌 불가···분노 부른 '촉법소년' 면죄부</h1><div>중앙일보</div><div>업데이트 2021.01.24 17:21</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08: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65881</guid>
      </item>
      <item>
         <title>10대 청소년들의 생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716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93959996231" />
         <pubDate>2022-03-24 08:1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71669</guid>
      </item>
      <item>
         <title>점점늘어나는 청소년 강력범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762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kmib.co.kr/view.asp?arcid=0923816627" />
         <pubDate>2022-03-24 08: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1376278</guid>
      </item>
      <item>
         <title>흉악 범죄의 비중이 증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073902</link>
         <description><![CDATA[<div>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소년 범죄자가 저지른 살인·강도·방화·성폭력 등 흉악 범죄의 비중은 5.3%로 집계를 시작한 2007년 후 가장 컸다. 2007년(2.2%)에 비해서는 3.1% 포인트 늘었으며, 전년 대비로는 0.5% 포인트 증가했다.&nbsp;(뉴스1 2020.4.27)<br><br></div><div>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도 청소년 범죄의 질적 변화에 주목하며 처벌 가능한 연령을 낮출 것을 주장한다. 그는 “사회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의 아이들이 또래 집단 내에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에서 강력범죄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며 “거칠고 잔혹할수록 자신의 지위을 인정받기 때문에 범죄 양상도 거칠어지는 듯하다.”고 분석했다.(주간동아 2019.12.15)</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15:1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073902</guid>
      </item>
      <item>
         <title>촉법소년 범죄가 증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086679</link>
         <description><![CDATA[<div>‘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며 촉법소년으로 처리된 건수는 2016년 6834건, 2017년 7665건, 2018년 9334건, 2019년 9376건, 2020년 1만 112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br><br>경찰 통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 최근 5년간 총 3만 9694명의 촉법소년이 범죄를 저질렀다. 연도별로는 2016년 6576명, 2017년 7533명, 2018년 7364명, 2019년 8615명, 2020년 9606명이며 해마다 증가했다.&nbsp;(내일신문 2022.2.28)</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15: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086679</guid>
      </item>
      <item>
         <title> 실효성이 명확히 입증된 적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093093</link>
         <description><![CDATA[<div>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 교수는 “문제 진단보다 마구잡이식으로 처벌만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형사처벌 연령을 낮춘다고 환경이 좋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경기신문 2021.9.27)<br><br></div><div>범무부가 촉법소년 연령 하향 추진을 발표했던 2018년 12월 국가인권위원회는 “소년범죄 예방을 위한 실효적 대안이 아니다”며 반대 입장을 냈다. 연령 하향이 청소년 범죄율 경감에 실효성이 있다고 명확히 입증된 적도 없고, 낙인효과로 소년범의 사회화가 더욱 어려워진다는 점에서다.&nbsp;(세계일보 2021.3.21)</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15:1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093093</guid>
      </item>
      <item>
         <title>미성숙한 청소년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095402</link>
         <description><![CDATA[<div>법무부 산하 소년보호혁신 위원회 위원인 박인숙 변호사는 “과학적으로도 청소년은 전두엽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위법에 대한 개념이나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nbsp;(세계일보 2021.3.21)<br><br></div><div>이창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소년범을 보호하는 사법 제도가 전세계적으로 유지되는 것은 청소년이 미성숙한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했다.(한국일보 2017.9.6)</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15:2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095402</guid>
      </item>
      <item>
         <title> 국민 여론과 다수결에 따라 결정하는 정치적 문제가 아니다</title>
         <author>creamsm77</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32114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뇌는 찰흙으로 빚어내듯이 성장한다. 특히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는 영역인 전전두엽은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비로소 어른의 뇌로 완성되어간다. 아직 미완성인 상태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고 충동적인 행위를 저지르곤 한다. 이런 상태에서의 행위를 성인의 행위와 동일하게 평가하는 것은 정신질환자의 행위와 정상인의 행위를 동일하게 평가하는 것처럼 형법상 책임 원칙에 맞지 않다. 일정 연령까지는 책임을 일부 경감하고, 일정 연령 이하의 경우에는 아예 형사 책임을 묻기 어려운 한계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물론 청소년기라 해도 판단 능력이나 뇌의 발달 상태는 천차만별이지만, 시스템이란 어쩔 수 없이 평균을 기준으로 삼을 수 밖에 없다. 그로 인해 반사적 이익을 얻는 자가 있다 해도 말이다. 형사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가 무조건 14세라는 것도 아니다. 13세, 12세로 언젠가는 낮아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국민 여론과 다수결에 따라 결정하는 정치적 문제가 아니다. 뇌과학과 의학, 범죄통계학이 동원되어 정밀하게 정해야 할 문제다. 소년범을 성인에 비해 낮게 벌하고, 처벌보다 교화를 원칙으로 삼는 것도 같은 이유다. 예외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볼 때 가능성이 높다. 미성숙하기에 범죄 가능성도 높지만, 반대로 제대로 된 사회인으로 바로잡을 수 있는 가능성도 높다. 적절한 처벌, 교육, 상담, 추적 관찰 등 종합적인 조치로 소년범의 재범율을 낮춘 성공 사례는 많이 있다. 반대로 성인과 똑같은 형벌을 부과하면 교도소를 범죄 학교 삼아 제대로 된 범죄자로 성장(?)해 사회로 나올 가능성이 많다. 어차피 사형시키거나 종신형에 처하지 않는 이상 언젠가는 사회에 다시 나올 수밖에 없다. 사회 전체의 관점에서 보면 무엇이 더 사회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나은 시스템인지 생각해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div><div>&nbsp; &nbsp;&lt;최소한의 선의&gt; 문유석, 문학동네 p.147-148</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4 17:1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2321149</guid>
      </item>
      <item>
         <title>우리나라 형사법의 형사미성년자에 관한 입법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326401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형사법의 형사미성년자에 관한 입법례</div><div>우리나라는 1958년 소년법이 제정되었다. 미성년자의 연령규정은 일제강점기 시대인 1912년 조선형사령에서 시작 되었다. 일본 형법에서 규정하고 있던 형사미성년의 연령 기준이 우리나라에 그대로 반영 되었다. 1953년 현행 형법의 실시로 조선형사령은 더 이상의 효력을 상실하였으나, 형사미성년자의 연령 기준은 만14세 그대로 소년법 제정 당시 연령 설정에 영향을 끼쳤다. 결국 형사미성년자의 연령 규정은 일제강접기로부터 100년 또는 소년법 제정 당시 설정된 연령으로부터 약 60년간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현재 소년법에서 범죄 및 비행행위를 범한 소년들을 촉법소년, 범죄소년, 우범소년으로 분류한다. 촉법소년은 형법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만 10세이상 만14세 미만의 소년을 말하고, 범죄소년은 죄를 범한 만14세 이상 만19세 미만의 소년을 말한며, 우범소년은 만10세이상 만 19세 미만의 범죄를 범할 우려가 있는 청소년을 말한다. 그러나 어떠한 근거로 이 연령을 설정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유도 나와 있지 않다.&nbsp;</div><div>최근 들어 조기교육의 활성화와 교육제도의 발달, 물질의 풍요 등으로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성장속도가라 점점 빨라지고 있으며, 범죄의 저연령화, 흉폭화 등이 문제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통상 중학교1-2학년까지의 소년에 해당하는 14세 미만이라는 책임연령은 이제 현실적으로 높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촉법소년의 범죄행위가 증가 추세어 있음에도 국가가 범죄행위에 대해여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범죄피해자의 생명, 신체에 대한 보호의무를 완전히 저버리고 있는 것이며, 이는 범죄행위자의 나이에 근거하여 피해자에 대한 보호의 정도를 부당하게 차별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범죄행위자의 연령으로 인하여 피해자가 생명, 신체라는 기본권적 법익을 보호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관련 형법 및 소년법규정을 재검토하고 이를 보완하는 입법적 시정조치가 있어야 한다.</div><div>박수경, 미성년자 연령 인하에 관한연구. 안동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학위논문, 2018. p.19-21</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6:0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3264013</guid>
      </item>
      <item>
         <title>범죄예방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3278538</link>
         <description><![CDATA[<div>소년비행과 범죄예방의 중요성으로는 소년 시기에 예방함으로써 성인으로 이어지는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범죄를 예방하지 못하여소년이 범죄를 저지르고 형을 받은 인원은 죄에 대한 처벌로 통제된 생활을 하게 되며. 통제된 생활에서 다양한 범죄를 습득하고, 출소 후에는 재범을 일으킬 확률이 높다. 출소한 인원에게는 범죄에 대한 낙인으로 가족, 지인들과 사회적 거리가 예상되며, 범죄자 낙인으로 인간다운 삶이 어렵고, 사회적 활동 또한 제한되며 이에 따른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음으로써 사회에 대한 불만으로 범죄를 일으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소년기부터 범죄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가정과 학교 그리고 각 기관의 예방활동이 중요시 되는 이유다.</div><div>인간은 태어나면서 나쁜 사람은 없다. 자라나고, 그 주위의 환경이 사람을 좋은 사람 또는 나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강도치사죄로 무기형을 받고 복역 중 탈옥했다가 검거된 신창원은 「신창원 907일의 고백」에서 ‘지금 나를 잡으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 나 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너 착한 놈이다.”하고 머리 한번만 쓸어 주었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다. 5학년 때 선생님이 “이 새끼야, 돈 안가져 왔는데 뭐하러 학교 와,빨리 꺼져” 하고 소리 쳤는데 그 때부터 마음속에 악마가 생겼다.’, ‘저같은 범죄자가 다시는 없게, 사회와 가정에서 문제아들에게 사랑을 주십시오.’ 에서처럼 가정과 학교에서의 잘못된 양육과 훈육이 신창원이라는 범죄자를 만들었다. 제2의 신창원이 나오지 않는다는 법은 없다. 소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에서 나오는 지도가 있다면 각 기관에서의 예방활동이 아니더라도 각 가정과 학교에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인생의 중요한 시기인 소년기에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절대적으로 바란다.</div><div>신현욱, 소년범죄의 발생요인과 방지대책에 관한 연구. 동국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학위논문,2020.  p.111</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6:1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3278538</guid>
      </item>
      <item>
         <title>촉법소년 범죄가 증가하고 더 잔인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6116619</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3월, 10대 8명이 렌터카를 훔쳐서 몰다 배달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대학생 운전자가 숨진 사건이 있었다. 성 착취물 영상을 유포해 검거된 피의자 가운데 10대가 있었다. 하지만 이 10대들은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형사처벌을 피해갔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소년부로 송치된 촉법소년은 약 3만9,700명으로 특히 2019~20년 사이에는 1,000여명이 늘었다. 2020년 촉법소년 범죄 유형을 살펴보면, 폭력(1,972명), 강간·추행(373명), 강도(14명), 살인(4명)으로 강력 범죄의 비율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도 촉법소년 연령 기준은 1958년 소년법 제정 이후 바뀌지 않고 있다. 정보화 시대에 유튜브, SNS 등을 통해 범죄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이를 모방한 청소년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촉법소년 연령기준을 낮추거나 형량을 높이는 것과 같은)촉법소년 관련 처벌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01:1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6116619</guid>
      </item>
      <item>
         <title>촉법소년에 대한 처벌 강화는  소년범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6118045</link>
         <description><![CDATA[<div>형법에서 14세 미만을 형사미성년자로 규정한 것은 이들이 너무 어리기 때문에 성인과 같은 판단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본 것이다. 그래서 형사처벌 대신 소년 보호처분을 내리고 있다. 보호처분이라고 해도 죄의 무게에 따라 소년원으로 송치해 자유를 박탈당하는 사례도 많기 때문에 처분이 가볍다고 할 수만은 없다. 일부 전문가들은 기준 연령을 낮추는 등의 촉법소년 처벌 강화가 범죄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1990년대 미국에서는 강력 범죄를 저지른 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성인과 같은 기준으로 처벌을 하는 ‘형사 이송 제도’를 시행했다. 하지만 제도 도입 이후에 19세 미만 소년범의 재범률은 오히려 더 높아졌고,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데 걸린 시간도 짧아졌다고 한다. 전과자라는 낙인이 소년범의 사회 적응을 어렵게 만든 것이다. 결국 2003년 형사처벌 기준 연령을 높이는 등 형사 이송 제도를 축소했다. 이런 사례를 볼 때 촉법소년에게는 강력한 처벌보다 교화를 통해 스스로 변화할 기회를 줘야 한다. 자신이 저지른 행동을 충분히 반성하고 피해자에게 사죄하며 더 이상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01:2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6118045</guid>
      </item>
      <item>
         <title>회복적 사법제도실행 결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62146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701014010" />
         <pubDate>2022-03-28 02:3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6214656</guid>
      </item>
      <item>
         <title>엄벌화정책에 실패한 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63002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m.asiae.co.kr/article/2019061908444461838" />
         <pubDate>2022-03-28 03:3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xxxllzzzl1/e8idpqsgk46x63i5/wish/211630023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