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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찍고 싶은 사진 by 김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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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간의 위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5 23: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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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김민채 20814최유리 20815최하은 20822서혁준</title>
         <author>jinjeop202011214</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348201</link>
         <description><![CDATA[<div>민채 - 사람은 왜 제 모습과 유사한 사람에게 가장 흥미를 보일까?&nbsp;<br>하은 - 인물, 풍경 사진의 특이점을 외에 사물사진의 특이점은 뭘까?&nbsp;<br>&nbsp;&nbsp;</div><blockquote><strong>사람은 왜 제 모습과 유사한 사람에게 가장 흥미를 보일까?&nbsp;</strong></blockquote><div><br><br>민채 -&nbsp;사람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에게 공감을 하기 때문에 유사한 사람에게 흥미를 보일 것이다<br>유리 -&nbsp;<br>하은 - 자신과 다른 사람과 달리 제 모습과 유사한 사람은 자신의 성장 배경과도 유사하며 공통점을 찾게된다면 친근한 감정을 느끼며 흥미 또한 느끼게 된다. <br>혁준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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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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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영(20810) 고지우(20801) 윤상은(20825) 양세연 (208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358271</link>
         <description><![CDATA[<div>Q. 사람을 찍을때 뒷배경도 중요한데 왜 뒷배경만으로는 사진 찍으려 안 할까?<br>- 우리는 사람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사람이 나오는 사진을 찍었을 때 사람 외의 것들은 사람을 빛나게 해주는 것들이기에 사람 없는 뒷배경은 의미가 없다&nbsp;<br><br>Q. 사람들이 인위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걸 찍는것도 자연스러운 사진만큼 추억이 잘 느껴질까?<br>- 추억이 느껴질 것이다. 그 장면을 연출하는데의 추억들과 감정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nbsp;<br><br>Q. 자기 모습과 거리가 먼 사람한테는 어떤 감정을 느낄까?<br>- 아무감정도 들지 않을 것 같다 ( 지우 세연<br>- 괴리감 느껴질 것 같다 (민영<br>- 이상하다 느낄 것 같다 ( 상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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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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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소은 20809 이도연 20812 정다우 20827 이지호</title>
         <author>jinjeop202010112</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362435</link>
         <description><![CDATA[<div>이지호: 사람은 왜 자기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에게 흥미를 느끼는가?&nbsp;<br><br>김소은: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기에도 버거운데 찍힌 모습으로 정말 그 인물의 본질이나 생각, 감정을 다 파악할 수 있을까?<br><br>정다우: 자신이 곧 사진이 되는 일체감이 중요하다 했는데 그럼 사진 작가가 찍은 사진의 의미는 무시해도 되는것일까?&nbsp;<br><br>&lt;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기에도 버거운데 찍힌 모습으로 정말 그 인물의 본질이나 생각, 감정을 다 파악할 수 있을까? &gt;<br><br>-정다우: 실제로의 사람의 감정은 그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꾸밈이 될 수도 진실이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찍힌 자신의 표정이나 행동들은 사진으로 드러나기때문에 사진으로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이도연: 아니다. 눈빛과 표정이 거짓일수도 있기 때문에<br><br>-이지호: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사람의 감정의 대부분이 얼굴에 들어난다고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거짓된 감정을 들어낼 수 있고, 사람들의 내면을 알기에는 사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너무 한정적이기 때문이다<br><br>-김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br>사람의 감정은 글로도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운데 그걸 단지 한 순간의 모습과 얼굴 표정 인물의 행동으로 판단할수 없다.<br>기쁨과 슬픔이 합쳐진 얼굴 표정으로 환호, 감동과 같은 여러 감정을 표현하는게 사람인데 그걸 해석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단순하게 이 감정은 이런것이다 가볍게 말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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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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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지유나,김태형,장윤서,유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381219</link>
         <description><![CDATA[<div>유준선: 사진의 내면의 본질을 알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A. 사진을 보고 아름답고 낭만적인공간으로 인식하거나 사진을 찍는이의 마음을 아는것(유준선, 지유나)<br>김태형: 다른사람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현재를 발견하는 방법 A. 다른사람들의 모습과 현제 공통점을 찾는다(유준선)<br>지유나: 풍경사진이 실제의 감동에 미칠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A.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음헌 더 감동일것이다.(장윤서)<br>장윤서: 사진에 투영된 자아를 드러내고싶은 욕망에 인물사진을 찍는다 하는데 기자의 직업으로써 찍는 사진은 같을까? A. 기자도 자신이 찍은사진에서 자신의 투영된자아를 드러내려고 할것이다.(김태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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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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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오서현 20811 이혜민  20820 백정운 20817 김성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382634</link>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으로 찍고 잊혀지는 사진도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br>각자가 생각한 가장의미있는 사진이란<br>가족사진(이혜민,오서현) ,일상 사진(김성중),새로운 환경사진&nbsp;(백정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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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0: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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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김채은 20807엄희민 20819박연호 20823심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397123</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이 반영된 사진이 그렇지 않은 사진보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더 잘 찍은 사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래도 기술이 비법이 아닌가?<br><br>잘 찍은 사진의 기준: 사진의 선명함, 빛의 상태, 물리적 거리와 각도가 잘 어우러진 사진+자신의 마음에 드는 사진<br><br>채은: 기술이 반영되지 않은 사진이 잘 찍은 사진이 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흔들린 사진을 보고 잘 찍었다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선 기술이 바탕이 되고 기술이 비법이라 할 수 있다. <br>희민: 잘 찍은 사진 이라는 기준에 충족시키려면 기술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기술은 비법이라고 생각한다<br>호선: 기술이 반영된 사진이 그렇지 않은 사진보다 났다고 생각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초점이 맞지 않거나 각도가 이상하게 나온 사진도 잘 찍은 사진이라고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잘 찍은 사진은 기술이 반영된 사진이기 때문에 기술은 비법이라고 생각한다<br>연호: 사진은 대상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초점이 맞지 않거나 흔들려 사진을 알아볼 수 없다면 잘 찍은 사진이라 할 수 없다. 이런 것을 해결할 방법이 기술을 사용해 찍는 비법이다. 고로 기술을 사용해 찍는 비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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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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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작품은 작가의 개성이 잘표현된 작품인가 아니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인가? </title>
         <author>jinjeop202011026</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402328</link>
         <description><![CDATA[<div>20826 이승민 20821 변현섭 20829 홍원기 20802 김도아&nbsp;<br><br>작품을 통해 감상자가 해석할때 어떤 경험을 했냐에 따라 인식되는 감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작가의 독단적인 해석만 중시하는 것은 작품의 의미를 제한하고 축소하는 것이라 생각한다<br>&nbsp;<br><br>허지만 작품은 작가의 각자가 느끼는 감상을 중시하고 작가의 개성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면 그 작품이 창작될때의 감성을 작가가 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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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1: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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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박지유 20606 이세라 20608 정서윤 20630 주찬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651954</link>
         <description><![CDATA[<div>박지유: 사람들은 왜 사진을 찍는걸까?<br>정서윤: 의미 없는 사진이란게 있을까?<br>이세라: 사진을 찍는 목적은?<br>주찬균: 좋은 사진은 무엇인가?<br><br>토의주제: 가치 있는 사진이란 무엇일까?<br>추억을 담은, 찍는 사람의 정성이 담긴 사진. 보는 이가 그 사진을 통해 자신의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면&nbsp;그것은 가치 있는 사진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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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2: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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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윤가영20609조경주20610현채원20621안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65615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자신에게 가치있는 사진과 가치없은 사진의기준은 무엇인가?<br>- 그 사진을 봤을 때 그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을 온전히 떠올릴 수 있고, 시간이 지나도 그 순간의 감정이 유지되어 잊혀지지 않는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자신에게 가치없는 사진의 기준을 예를들어보자면 관광명소에서 남이 찍는다고 아무생각 없이 똑같이 따라서 찍는 사진, 구체적인 목적이나 자신의 추억을 위해 찍은 사진이 아닌 타인의 추억을 위해 찍은 사진등 자신의 감정이나 추억이 담겨있지 않은 사진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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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2: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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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김민규, 20616 문성욱, 20622 오경민, 20626 전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66117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가치있는 사진이란?<br>민규: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는 사진이 나에게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사진을 보면서 감정의 변화를 느껴 나 스스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대. 그렇기에 나에게 가치있는 사진이란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는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성욱: 위로가 되는 사진 이유: 사진을 찍고 다시 봄으로써 새로운 감정들을 느낄 수가 있고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경민: 나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이유: 행복한 때를 사진으로 남겨 힘이 들때 그 사진을 보고 행복하던 때를 생각 하며 힘을 낼 수가 있기 때문에 행복한 사진이 저에게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원준:나는 희망을 주는 비현실적 사진이 가치 있는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항상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안 된다고 생각 할 때 비현실적으로 되는 사진을 통해 희망을 갖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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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2: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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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세은, 20611 강민혁, 20615 김태홍, 20625 장서진, 20627 정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662654</link>
         <description><![CDATA[<div>의미없이 찍은 사진도 가치가 있을 수 있을까?<br>예를 들어 의도치 않게 찍힌 사진이 다른 사람의 소중한 사람이거나 다른 사람의 추억이 담긴 장소일 수 있다. 내가 찍은 사진이 의미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한 가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미 없이 찍은 사진도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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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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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박건희 20618 박도혁 20628 조영필 20623이광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66369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내가 찍고 싶은 사진이란 무엇인가?&nbsp;<br><br>도혁- 여자친구 사진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nbsp;<br><br>광민- 가족사진을 찍고 싶다. 시간이 흐르면 언젠간 볼 수 없는 사람을 기억하고 싶기 때문이다.&nbsp;<br><br>영필-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 좋아하는 사람을 자주 보고 싶기 때문이다.&nbsp;<br><br>건희 - 사진이란 나를 표현하는 거울이라고 생각한다.&nbsp;<br>그래서 나는 나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빛날 수 있게 사진을 찍는 것 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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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2: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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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이명지,20518김예준,20527장유찬,20530홍성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96769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우리는 사진을 통해 무엇을 지향(추구)하는가?<br><br>예준:간직하고 싶은 순간들,추억을 추구<br><br>유찬:추억을 사진으로 남겨서 기억하는 것<br><br>성철: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는 것<br><br>명지:추억을 회상할수있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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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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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금태희,20513최재희,20516김민규,20528조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974457</link>
         <description><![CDATA[<div>금태희:기술로 찍은 사진과 감정으로 사진찍은것중 무엇이좋을까?<br>최재희: 우울할때 찍은 사진이 밝을때 찍은 사진하고 다를까?<br>김민규:인물 사진은 눈빛과 표정으로 미처 글로 옮기지 못한 내용을 전달할수있는데 과정이어떻게될까?<br>조재형:사람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서 사진이 달라질까?<br><br>토의주제: 기술로 찍은 사진과&nbsp;감정으로 찍은 사진중 무엇이 좋을까?<br>금태희:기술이 담긴 사진은 기술적으로 인정을 받을수 있지만 인간은 감정이 있는 생명체라서 감정이 담긴 사진이 기술이 담긴 사진이 인간에게는 더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최재희:기술사진은 다음에 또 만들수 있지만 감정은 그때만 느낄수있기때문에<br>김민규:그때 그 감정을 표현할수있는 사진이 좋을것이다<br>조재형:언젠가 기술이 사람의 감정선을 넘을수있을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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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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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996389</link>
         <description><![CDATA[<div>20505 김채민 20515 곽현진 20526 장성일 20531 황성욱&nbsp;<br><br>Q.가치 있는 사진이란 무엇인가<br><br>김채민 - 가치 있는 사진은 이 생에서 다시 볼 수 없는 것이다. 그 시간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는데 그러한 감정을 담아서 사진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치라고 생각한다.<br><br>곽현진 - 언제 봐도 즐거운 사진이다.<br><br>장성일 - 가치 있는 사진을 특정할 수 없다.<br>사진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끼기 때문에가치 있는 사진에 대한 기준이 불명확하다.<br><br>황성욱 -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 찍는 사진이다.<br><br><br>A. 가치있는 사진이란 특정한 단어로 형용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때의 감정을 다시 불러 일으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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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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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서 말하는 좋은 사진을 나누는 기준이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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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511 전세빈 좋은 사진은 찍는 사람의 의도가 잘 드러나서 보는이가 이해할 수 있는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기준이라 하면 찍는 사람의 의도를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20520 남형종 감정이 이입된다면 좋은 사진이라 생각한다.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살아온 과정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좋은 사진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한다<br>20523 심민석 좋은 사진의 기준은 주관적으로 정해진다고 생각한다. 한 사진을 볼 때, 사람마다 느끼는 생각과 느낌이 다 다를 수 있고, 아무의미 없이 찍은 사진이 누군가가 볼때 큰 감정을 이끌어 낼&nbsp;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라도 그 사진을 볼 때 좋은 사진이라고 느꼈다면 그 사진은 책에서 말하는 좋은 사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br>20506김효선<br>-찍으려는 대상과 주변이 잘 어우러진 사진<br>-다른 사람들이 편하게 볼 수 있고, 공감될 수 있는 사진<br>-사진을 찍은 당시의 날씨나 온도, 느낌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사진<br>20507 우수민<br>누가봐도 불편함과 불쾌함알 느끼지 않는 사진 사진을 보며 행복하고 위안을 얻자 하는 것인데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다면 그것은 좋은 사진이라고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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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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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5반  20514 강민주 20517 김영찬 20522 신효환 20524 양신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39975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주제: 사람의 진솔함이 담기지 않은 사진은 가치 없는 사진일까?<br><br>결론: 아닐것이다. 같은 사진이라도 사람마다 그 사진을 보는 시선이 다를것이다. 예를 들어서 내 증명 사진을 내 가족이 보는 것과 생판 모르는 사람이 보는것에 감상이 다르듯이 진솔함이 담겨 있다고 이야기 하지 못하다고 할 수 있는 증명 사진 또한 공적인데서 사용 한다는 가치도 있고 부모님에게는 가치있는 산진으로 다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진솔함이 없어도 가치있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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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5: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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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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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강서현 3 김나연 17 최서윤 18 하지원<br></strong><br>Q. 가치 있는 사진이란 무엇일까?<br><br>A. <strong>서현</strong>: 내가 행복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strong>나연</strong>: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담은 사진/<strong>서윤</strong>: 가치를 세워주는 사진/<strong>지원</strong>: 혼자 찍는 사진보다는 누군가가 찍어주는 사진<br><br>A. 가치 있는 사진이란 가치를 느끼지 못했던 일상적인 순간이 돋보이도록 가치를 세워주는 사진을 의미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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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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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박한울20710윤한솔20716차효빈20723이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407345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주제:사진으로 특별한 것을 찍는다면 반복되는 일상을 사진으로 찍어도 특별해질까?</strong></blockquote><div>반복되는 일상이더라도 사진을 찍은 본인에게는 당시에 기억을 다시 되새길 수 있어서 특별해 질 것이고 그 사진을 바라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공감대를 형성 하는 등의 이유로 특별해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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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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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준혁 유인탁 조남욱 최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408307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왜 사람에게 끌리는가?<br>&nbsp;1.외형이 닮아있기 때문이다<br>2.감정을 공유할수 있기 때문이다<br><br>사진에 감정을 담는다는 것은 정확히&nbsp;무엇 일까?<br>1.사진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해 감정을 느낄수 있게 하는 사진이 감정을 담은 사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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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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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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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민서 20707 박규비 20715 전수민 20725 전한호</title>
         <author>jinjeop202011213</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408939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주제 : 인간은 언제 위안을 받는가?</blockquote><div><br>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 위안을 받는다<br>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때<br>반려견의 온기를 느낄때<br>나의 슬픔을 다른 사람과 공유를 할때<br><br>공통점 : 함께 있을때<br>결론 : 누군가와 함께 있을때 위안과 격려를 받을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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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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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2 20713 20720 20724</title>
         <author>jinjeop202010718</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410936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찍고 싶은 사진" 이라는 글을 읽으며, 저희 모둠은 &lt;사진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것에는 뭐가 있을까?&gt; 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먼저, 사람마다 살아온 배경에 따라 사진의 가치는 변형될 수 있다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6.25 전쟁을 겪어온 어르신과 09년생 초등학생 6학년이 부산에서 피난민들이 배에 올라타는 사진을 함께 보는것에 따른 무게감은 서로 다를것입니다.&nbsp;<br>또한 저희 모둠은 사진에서 나오는 전체적인 분위기에 따라 가치가 판단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진들 각각이 가지는 색상의 조화로움과 불규칙적인 색상과 명암의 깊이차이등의 영향이 사진의 가치를 결정한다고 느꼈습니다.&nbsp;<br>마지막으로, 사진 속 대상입니다.<br>우리모두에겐 가족, 친구등 소중한 사람이 있고 원수등 싫어하는 사람 또한 있습니다. 그 대상이 짓는표정이나 행동 또한 그 사진의 가치판단에 영향을 준다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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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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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여진, 20721 손제형, 20726 정태웅, 20729 황지용</title>
         <author>jinjeop202010121</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4117599</link>
         <description><![CDATA[<ul><li>우리는 사진을 통해 무엇을 지향(추구)할까?</li></ul><div>사진을 찍었던 그 당시의 기억, 추억 등이 생생하게 떠올릴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 그때의 기억을 떠올릴수있는 소재들에는 노래, 냄새 등등 다양하게 있지만, 그중 사진은 시각적으로 그 당시의 기억을 가장 잘 나타내기 때문이다.<br>또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이기 때문에 먼 훗날 그 사진을 다시 볼때, 사진은 그때의 소중한 기억을 선명하게 담을수록 더 가치있을것이다.<br> 사진은 순간을 잘라낸 과거의 시간과 행동을 현재로 되돌려 놓는다는 말처럼, 사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추억과 기억을 담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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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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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김동인 20603 김윤비 20629 조형해 20607 이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e81d1fyxpxgm0eo6/wish/1847902931</link>
         <description><![CDATA[<div>&lt;가치 있는 사진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gt;<br><br>개인마다 생각하는 가치에 대한 것에는 차이가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는 나에게 있어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소중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치 또한 소중함과 맞먹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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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11: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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