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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프로젝트 1학년 3반 by 김아름</title>
      <link>https://padlet.com/kimahreum79/books103</link>
      <description>고전문학 깊게 읽고 함께 토론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0 00:14: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28 13:45:2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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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ahreum79/books103/wish/2864072775</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 10304</p></li><li><p>이름: 김예빈</p></li><li><p>도서명: 페스트</p></li><li><p>인상 깊은 구절: ‘시간이 없고 깊이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 사람들은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사랑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p></li><li><p>위 내용이 인상 깊은 이유: 시간이 없고 깊이 생각할 여유가 없는 사람은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사랑한다라는 말로 인해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인상 깊었습니다.</p></li><li><p>글에 관한 감상: 이 글을 읽으며, 사랑이란 남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남을 사랑하며 자기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li><li><p>진로와 연관: 저의 진로는 간호사입니다. 간호사분들은 자기 자신을 희생하며 환자를 치료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페스트라는 질병으로 인해 많은 간호사분들이 희생하셨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따라서 저는 간호사가 되어 환자를 위해 희생하며 사랑으로 보살피고 완치 할 수 있도록 돕는 간호사가 되고싶다고 다시 한번 더 다짐하게 되었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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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8 11:2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ahreum79/books103/wish/28640727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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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ahreum79/books103/wish/2864139151</link>
         <description><![CDATA[<p>학번:10303</p><p><br/></p><p>이름:김시연</p><p><br/></p><p>도서명:페스트</p><p><br/></p><p>인상 깊은 구절:시내에서 올라오는 환희의 외침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리유는 그러한 환희가 항상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고 있었다. 기쁨에 젖어 있는 군중은 모르는 사실 즉, 페스트균은 결코 죽거나 소멸하지 않고 꾸준히 살아남아 있다가 언젠가는 인간들에게 불행과 교훈을 가져다주기 위해서 또다시 저 쥐들을 흔들어 깨워서 어느 행복한 도시로 그것들을 몰아넣어 거기서 죽게 할 날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p><p><br/></p><p>인상 깊은 이유:이 구절을 보고 시대를 거듭할수록 생기는 새로운 전염병들과 이러한 시대에서 코로나19를 겪었던 우리의 모습이 떠올랐다. 전염병이 종식되고, 더 나아가 전쟁이 종전 되었다고 해서 안일하게 살아가기 보다는 역사는 반복된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p><p><br/></p><p>글에 관한 감상:페스트로 인해 도시는 봉쇄된다. 봉쇄된 도시에서&nbsp; 혼란과 비극 속에 놓인 소시민적인 인간들의 모습과 보건대를 구성해 함께 페스트에 맞서 싸우려는 모습 모두 현대인의 모습과 닮아있다는 생각을 했다. 감염병이라는 것이 사람들을 저마다 고독에 잠기게 하더라도 극복을 위한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들의 연대의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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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8 13: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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