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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학년 독서 by 심지영</title>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link>
      <description>오래된 인문학의 가르침과 배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5 06: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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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심지영</title>
         <author>simji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wish/1309280645</link>
         <description><![CDATA[<div>2.  이  글에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을 서술하시오 . <br>3. 글을 읽으면서 자신의 공부에 대해 달라진 생각이 있다면 서술하시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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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6: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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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곽요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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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나는 좋은 스승이란 현재의 상태에 안주하고 자신이 현재 알고 있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여기는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자신의 오류를 찾아내고 연구하는 사람이며 학생과 벗이 될 자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br>3. 나는 공부란 단순히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공부 즉 학습이란 먼저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새로운 것을 알아감으로써 관점과 사유변화와 성장을 거듭하고 새로운 것과 익숙해지는 과정이라고 바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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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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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김유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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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마음의지향성을 공유하며 같은 길을 걸어가는 벗이 스승이라는 것, 새로운 세상이 없었던 것이 아닌 자신이 새롭게 되어성장하여 만나게 되는 것<br>3. 성장하여 새롭게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낯설고 위험한 상황에 몸을 던지는 용기와 절실함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를 성찰하고, 용기와 절실함을 갖고 나의 부족과 결핍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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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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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wish/1309458662</link>
         <description><![CDATA[<div>2. 이 글에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바로 어린 새가 날기위해 날갯짓을 하는 것이었다. 어린 새는 날기 위해서 끊임없이 떨어지고 도전하면서 결국에는 난다. 어린새는 날면서 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그 넓은 세상에 나아가기 위해서 더욱 더 날갯짓을 하며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나도 처음 무엇인가를 시작할 때 어린 새처럼 두려움과 걱정이 있겠지만 끊임없이 새가 날갯짓을 한 것 처럼 나도 노력하고 변화되기 위해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 성장하게 될 것이다. <br>3. 나는 원래 어린새의 날갯짓을 하기전 둥지에 있었던 것처럼 모든 것이 두렵고 너무 어려워서 도전하지 않았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둥지에서 떨어지면 둥지에 있었던 것 보다 훨씬더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결국에는 기쁨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먼저 내가 하는 공부에 끊임없이 부딪히고 도전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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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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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박종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wish/1309458857</link>
         <description><![CDATA[<div>2. 배움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지하고 변화와 성장을 위해서 새로운 것과의 만남이 있어야 한다는 부분에서 부족함을 인지해야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변화와 성장이 새로운 삶의 만남이면서도 새로운 삶에서 변화와 성장의 시작이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같은 지적 갈망을 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알아가는 벗으로 표현을 하고 완벽한 스승이 없으며 부족한 것을 함께 알아간다고 표현을 한 점이 인상깊었습니다.<br>3. 배움의 기본적인 전제가 부족함을 인지하는 것인데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알고자하는 욕구가 없었던 것 같고 당장의 대입을 위해서만 공부하는 모습이 있었던 것 같은데 나의 부족함을 알고 나의 지적인 변화와 성장을 위한 갈망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익숙하지 않은 것을 공부할 때 알아가기 싫어하고 익숙한 것만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변화와 성장은 새로운 것을 만남으로 이루어지고 새로운 것을 만난다는 것은 낯선 것이기 때문에 익숙한 것을 계속 공부해서는 변화와 성장이 없고 낯선 것을 '습'의 단어처럼 열심히 공부하여 익숙하게 만들어서 새로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이 과정을 통해서 지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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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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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현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wish/1309459076</link>
         <description><![CDATA[<div>2. 이 글에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br> 저는 이글에서 새롭다라는 단어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br> 왜냐하면 저는 무언가 압박을 받거나 내가 자신이 없어하는 과목이나 해야할 것들이 주어졌을 때 내 주변의 상황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글에서 말하는 새로움이란= 내가 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할 수 없다고 포기하거나 내 주변이 바뀌기를 바랄때에 저에게 변화와 성장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두려운 것들을 대하는 태도가 변했을 때에, 세상은 변하지 않았지만 제가 달라짐으로 인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고 저는 그 과정으로 인해 변화와 성장을 할 것입니다. <br>따라서, 제가 앞으로 바뀌었을 때, 나의 세상이 어떻게 달라질까에 대한 설렘(?) 때문에 '새로움'이라는 단어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br>3. 자신의 공부에 대해 달라진 생각은?<br>저는 이글에서 누군가와 새로운 만남을 가지고 그로 부터 "학'이 되었을 때에  그 과정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서 나의 용기와 그것을 이루려는 절실함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r> 왜냐하면 '습'이 되기 위해서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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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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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임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wish/1309459358</link>
         <description><![CDATA[<div>2. 내가 느낀 이글에서의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우리가 학습하고 익히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변화와 성장이 세상이 말하는 그리고 흔히 예상하는 사회적 지위가 바뀐다거나 물질적으로 풍요해지고 지식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 아닌 세상을 바라보고 대상을 인식하는 즉, 인격의 변화와 성장을 의미한다는 것이 인상깊었는데 이유는 나도 공부를 하면서 솔직히 배움이라고 하면 세상에 나가서 보다 편리하고 높은 위치에 가기 위해 노력하고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는 그런 생각과 완전히 다른 생각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배움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br>3. 나는 고2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공부할때 정말 아기새가 날개가 하얗게 보일 때까지 절실하게 공부하거나 추락할 것을 알면서도 몸을 던지는 새와 달리 몸을 사리며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기피하였는데 이 글을 읽고 난 후에 내가 변화하고 성장했을 때 만나게 되는 세상에 대해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고 사회적 지위와 세상이 말하는 배움의 목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인격이 성장하고 새로운 것을 만나며 만나는 것의 대한 용기와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고 나 또한 공부할 때 끈기있게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br>스승 또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벗이면서 제자의 길과 같은 길을 걷고 학습에 동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에서 나도 나중에 누군가의 스승이 되고 그런 자리에 서게 되었을 때에 나 자신을 벗이라 칭하고 나 또한 끊임없이 배움의 열정을 식지 않도록 유지함으로 나의 오류와 더 나은 지적과 지평을 확보해가야 겠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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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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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박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wish/1309459453</link>
         <description><![CDATA[<div>2. 여기서 새는 자신이 날기 위해서 계속 바닥에 떨어진다. 새는 둥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서, 더 성장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을 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나는 나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많이 하지 않은 것이 생각이 났다. 이를 통해 나 자신을 반성할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br><br>3. 나는 공부를 할 때 많은 노력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내 성적을 올랐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나는 새로운 것을 익히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앞으로는 공부를 할 때 더 많은 노력을 해서 성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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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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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박요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wish/1309459509</link>
         <description><![CDATA[<div>2. 스승이 가장 좋은 벗이라는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스승과 벗은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했는데 '벗'의 의미를 지향하는 마음이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하면서 스승과 연결시킨 것이 새로웠다.<br>3. 공부가 단순히 지식을 더 많이 쌓는 것이 아니라 인격을 성장시키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 글에서는 '익힘'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이 또 다른 성장으로 자신을 이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지금까지 공부를 하면서 그것을 통해 다른 성장을 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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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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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최명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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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나는 그저 스승을 내게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존재가 아닌 제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사람이자 벗이 스승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이 내용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br>3. 내 공부는 나의 지식 만을 쌓고 내가 나중에 알아야 될 것들을 아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만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금은 흥미롭다는 시선으로 공부를 봐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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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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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김홍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jiyoung/book23/wish/1309469261</link>
         <description><![CDATA[<div>2.이 글에서는 배움이란 본받음 즉 나의 부족함과 결핍을 자각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남으로 부터 외부의 것을 본받는 것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대상 인식의 사유 변화를  사람의 품격 즉 인격의 변화와 성장이라고 정의 된다. <br>그리고우리가 변화하고 성장하기위해 만나야할 이를  뜻을 같이하며 같을 길을 가는 벗이다. 그리거 가장 신뢰할수 있는 벗을  길을 제시하고 힘들떄 의지가 되어주시는 스승이라 하는데 이 부분이 인상적이였다. 왜냐하면 나는 그저 배움이란것을 지식을 얻는다 아니면 인성저긍로 성장한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글에서는 그동안 내가 생각하던 것 하고는 좀 다른 관점을 제시해서 신선했으며 또 가장 신뢰할 벗을 스승이라 한것도 내가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라 인상에 남았던것 같다<br>3. 공부가 단순히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에게서 무엇이 부족한지를 꺠닳으며 그것을 보충하기위해 만남을통해 주변에서 배워나가야한다고 깨닳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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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7: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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