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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1반 글모음집 &amp; 겪은 일 쓰기와 표지 만들기 by bomb7011@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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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4 02: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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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상부 첫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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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쟁 내리는 날 이었다.</p><p>육상대회 연습을 하고있던 중 이번 운동은</p><p>뛰어서 발을 바구는 동작이었다.</p><p>연습을 하던 중 갑자기 몸이 안 좋아졌다.</p><p>  나는 '어, 갑자기 왜이러지? 이상하네 몸이?' </p><p>근데 그때는 별로 심하지 않아, 잠깐 </p><p>이상한거라고 생각했다. </p><p>왜냐하면 난생 처음 겪어보는 일이기 때문이다. </p><p>이 동작이 끝나고 다음 동작은 계단을 두발로</p><p>뛰어서 가는 것이었다.</p><p>  눈은 더 안 좋아지고 내 차례는 다가오고 있어 '빨리 눈이 괜찮아져야 할텐데' 라는 생각만 계속했다. </p><p>눈이 결국 나아지지 않아 체육 선생님께 말씀드렸다.</p><p>"선생님 저 눈이 이상해요"</p><p>체육 선생님이 말씀하셨다.</p><p>"어, 그래? 앉아서 좀 쉬어" </p><p>체육 선생님이 조금 뒤 눈이 어떠냐고 물어보셨다 내가 대답했다.</p><p> "배경은 노랗게 보이고 사람은 대충 형태만 보여요." 라고 말했다.</p><p> 체육 선생님께서 아빠께 "전화해볼까?"라고 물어보셨다.</p><p>내가"네, 아빠께 전화해주세요." </p><p>아빠와 전화를 한 뒤 나는 병원에 갔다. </p><p>안과에 갔는데 안과 선생님께서 아무 이상 없다고 하셨다. </p><p>다행이라고 생각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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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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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처음 바선생(허윤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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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평화롭게 밥을 기다렸다.</p><p>"킁킁 맛있는 냄새 나네?"</p><p>"어, 오늘은 떡갈비랑 김치찌게야"</p><p>오늘의 밥은 맛있겠다. 하고 게임을 하는 그 순간!</p><p>"꺄악!"</p><p>엄마가 소리를 질렀다.</p><p>뭐지 하고 급하게 달려 갔는데 뭔</p><p>시커멓게 날개 달린 이상한 벌레가 커다랗게 있었다.</p><p> 그 유명한 바선생이다.</p><p>엄마는 너무 놀라 우왕자왕 하셨고 나도</p><p>이렇게 큰 벌레는 처음 인지라 조금</p><p>놀랐다. 이건 휴지롤 해결이 되지 않을 것</p><p>같아 에프킬라로 바닥을 새하얗게 뿌려 보았지만 생존력도 강해서 계속</p><p>꿈틀 거렸다. </p><p>그리고 그 녀석도 화났는지</p><p>날개를 활짝펴고 하늘을 돌아댕기고 있었다.</p><p> 그리고 바선생이 힘들었는지 잠시 쉬는 바퀴는 </p><p>내가 파리채로 잡았지만 그래도 살아날까봐</p><p> 계속 팍팍팍 떄렸다. 결국 20분간의</p><p>큰 전쟁의 승자는 우리가 잡았고 그 일로 인해 큰 트라우마와 충격이 생겼다.</p><p> 내가 아무리 인생 첫 바퀴라도</p><p> 해도 이런 큰 트라우마가 생길 것은</p><p> 상상도 하지 못했고 사람들이 왜 바퀴라고 하지 않고 바선생이라고 하는지 정확하게</p><p>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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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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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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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가을-</p><p><br/></p><p>"가을아 일어나" 엄마께서 나를 깨우셨다.</p><p>나는 정말 일어나기 싫었다.</p><p>오늘은 현장체험학습날 이였다.</p><p>현장체험학습이라고 하면 다들 들떠있겠지만 우리학교는 현장체험학습을 산으로 가기 때문에 나는 학교에 가기 싫었다. 그래도 분주히 준비하여 학교에 갔다. 학교에 가니 친구들 모두 가기 싫은 눈치였다.</p><p>나도 짜증이 조금 났지만 꾸역꾸역 참으며 산으로 출발했다.</p><p><br/></p><p>얼마지나지 않아서 육교?같은곳에 도착했다.</p><p>밑을 내려다보니 떨어질것같은 공포감이 느껴졌다.</p><p>나는 애써 못본척하고 친구들과 함께 정상에도착했다. 우리는 그곳에서 교가를 불렀는데 그곳에 있는 어르신들께서 잘 들었다고 하셔서 우리는 내심 뿌듯했다. 그리곤 내려와서 공원에서 놀았는데 친구들 사진도 찍고,수건돌리기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다 놀고 학교로 돌아가려는데 점점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마치 내 다리가 아닌것처럼 다리에 감각이 사라졌다ㅋㅋ.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하루였다. </p><p><br/></p><p>내가 등산을 가며 느낀점은 가끔씩은 현장체험학습으로 등산을 가도 될것같다.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뛰어놀다 보니 더 친해진것 같았기 때문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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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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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에 역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b7011/e5qlqax3p3a2r78u/wish/3184951628</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토요일 야구학원에서 야구경기를 하고 있는 날이였다.  우리팀은 열심히 공을 "깡" 치고  열심히 "슉" 뛰었다.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2대0으로 이기고 있었다.하지만 상대팀도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1점을 내주고 말았다.       그때 나에게 나라오는 공 놓쳐버리고 말았다 툭 그후 삼초간 정적이 흘렀다 친구가 말했다."야! 그걸 왜놓쳐"난는 사과를 했다." 미안해" 내가 실수해서 상대팀은 우리를 역전해 버렸다 그후 우리는 팽팽한 공방전을 했지만 역전 하지못했다.                                                       그때 우리마지막공격이었다 우리팀은 찬스가 나왔다 그때 내 차례였다 나는 부담이 컸다 내가 못하면 지고 잘치면 이기기 때문에 그때 나는 쳤다 띵! 나는 안타를 쳤다 .그리고 우리는 역전승리를 했다 나는 끝나고 나서 마음이 하늘을 뛰는것 처럼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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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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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 집 탈출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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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먹이를 줄려고 보니 햄스터는 없고 문열린 빈집이 날 반겨주었다. 햄스터를 싫어하시는 엄마께서는 빨리 찾으라 하셔서 집에 곳곳에 먹이들을 놔두어 햄스터가 배고파 먹으러 나왔을 때 잡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렇게 며칠동안 보이질 안던 햄스터 그러며 나는 내방에 '왜 햄스터 냄새가 더 진하게 나지?'라며 생각하던 난 아무 의심 없이 지나갔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햄스터 냄새는 더 진해질 뿐이 였다. 그래서 난 내방을 뒤져 보기로 하였다. 난는 햄스터를 찾으며 어마무시한 광경을 보고 말았다. 바로 햄스터가 내 침대 옆 벽지를 물어 바닥에 어질러 놓은 것이 였다. 그것도 조금이 아니라 좀 길게 뜾어 놓은 것을 나는 생각 했다. '나 엄마께 겁나 혼나겠는 데'라고 하지만 엄마께 말하니 엄마께서는  "빨리 잡아 집에 넣어 도망치기 전에!" 결국 잡아 넣었지만 집에서 어떻게 탈출한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침대에 들어갔는 지 생각 해보니 생각 났다. 햄스터를 잡을 대 침대 아래쪽 구멍으로 나온 것을 그럼문은 그냥 조금만 밀고 당겨도 열린 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 그뒤로는 문앞에는 물건을 놓아 탈출 못하게 하였다. 제방은 청소기와 물티츄로 깨끗하게 치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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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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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준영 제목:파괴</title>
         <author>sonjun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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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느때처럼 나는 할머니댁에 가려고 계단을</p><p>오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의 핸드폰이</p><p>나의 주머니 밖으로 빠져나왔다. 그리고 나는</p><p>필사적으로 나의 발을 핸드폰의 위치로 옮겼다.</p><p>하지만 그 짓은 나의 실수였다. 왜냐하면 발에</p><p>폰이 안착하면서 트래핑 하듯이 핸드폰을 </p><p>위로 올렸다. 그리고 핸드폰이 계단의 모서리</p><p>쪽으로 떨어졌을때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p><p>'아……인생……'</p><p>…그리고 나서 어떤 소리가 들렸다.</p><p>''빡!!''</p><p>그리고 나서 떨리는 손으로 나의 폰을 들어서</p><p>나의 폰을 확인했다.</p><p>그런데 나의 폰의 전원버튼이 부서졌다.</p><p>그렇게 나의 폰이 수명을 다하고,</p><p>나의 어머니께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서</p><p>결국엔 핸드폰을 바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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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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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의문의 생명ㅊㅐ.                   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b7011/e5qlqax3p3a2r78u/wish/3184954872</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햇빛이드는 화창한 날이였다.</p><p>ㆍ</p><p>ㆍ</p><p>ㆍ</p><p>ㆍ</p><p>ㆍ</p><p>평화로운 우리반</p><p>ㆍ</p><p>ㆍ</p><p>"까아악!!"</p><p>누군가가소리질렀다.</p><p>소리지른 사람은 우리반 여자애였다</p><p>여자애가 손까락으로 창문쪽을 가리켰다</p><p>내가 그곳으로 슬금 슬금 다가갔다</p><p><br></p><p><br></p><p>거기엔 내 손바닥만한 바퀴벌래가있었다!!</p><p><em>그러하여 우리는 제빠르게 선생님을 불렀다</em></p><p><em>선생님께서 에프킬라를들고 오셨다</em></p><p><em>나:"선생님 빨리 죽여요!@@"</em></p><p><em>선생님께서 에프킬라를 치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미이이이이이이이미이이익 뿌리섰다</em></p><p><em>에프킬라를 뿌려도 바퀴벌래는 꼼지락 꼼지락 움직였다.</em></p><p><br></p><p>바퀴벌래는 하얗게 색칠됐다.</p><p>바퀴벌래는 어지간이 살려고 발버둥을쳤다.</p><p>바퀴벌래가 한참 발버둥을치고 죽었다.</p><p>우리반:"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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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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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에서 다친일</title>
         <author>greentea4615</author>
         <link>https://padlet.com/bomb7011/e5qlqax3p3a2r78u/wish/3184961846</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p><p>&nbsp; &nbsp; 햇빛이 쨍쨍 쬐는날, 노는시간이 찾아왔다.</p><p>&nbsp; &nbsp; 나는 친구들에게 말했다."미끄럼틀 타자!"</p><p>&nbsp;&nbsp; 친구들은 나에게 우르르 달려왔다.</p><p>&nbsp;&nbsp; 나는 번개처럼 빠르게 미끄럼틀에 올라갔다.</p><p>&nbsp; "재밌겠다!” 내가 제일먼저 미끄럼틀을 탔는데,</p><p>갑자기 미끄럼틀에 기름을 칠한듯 미끄러웠다.</p><p>"휘청휘청" 그러자 나는 결국 떨어져 쇠 벤치에 떨어졌다. 꽝!! 나는 너무 아파서 소리도 못지르고 친구들이 선생님을 불렀다. 일하고 있던 엄마 아빠께선 못오시고 할아버지가 대신 오셨다. 내머리를 만져보니 폭포처럼 피가 많이나와 있었다. 그걸보고 나는 울음이 터졌다.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아팠지만 그래도 나아서 다행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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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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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친구 가을이를 소개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b7011/e5qlqax3p3a2r78u/wish/3184968300</link>
         <description><![CDATA[<p> 가을이는 키가 작고 눈이 동그랐고 중단발이며 리더십 있고 코가 높고 볼살이 말랑하고 말을 잘하고 착하고 귀엽다.</p><p> 나는 친구를 잘 만난 것같다.</p><p> 아 그리고 깜찍하다.</p><p>⚠️ 화가나거나 흥분하면 물거나 때릴수 있다.</p><p> 그리고 가을이는 언니👩‍👧가 있고 가을이 어머니👩께서는 롯데리아에서 일하시고 가을이 아버지👦께서는 해군이시다.</p><p> 가을이랑 친한 친구는 채원, 시은, 채현, 효주, 윤지, 하연, 시아, 하은, 은서, 효주, 다빈, 지유, 수민, 민서, 채원, 샛별, 서연, 지윤 등등 있다.</p><p>아 그리고 나도 있다.</p><p> 여기 까지 내친구 가을이를 소개했다.</p><p>가을아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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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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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광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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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호!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어디로 가지?라는 의문을 가득안고 학교에 들어섰다 .</p><p> 선생님께서 들오시며 말하셨다 "얘들아 로봇랜드로간다."라고하자 우리반 뿐만 아니라 다른 반에서도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드디어 출발! 안전수칙을 선생님께서 설명하시고 드디어 도착했다 1시50분에 점심을 먹었다.</p><p> 드디어 놀러갔다. 나는 제일 먼저 후룸라이드를 3번 타고 롤러코스터를 5번탔다. 드디어 점심시간!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밥을 다먹고 나오는데여자친구가 말을 걸었다"광희야 같이 바이킹타자"</p><p>나는그 순간 설레엇다 나는 여자친구 바로 옆에 앉아서 탔다 얘들이 갑자기 "손잡고 타"라고 하자 잠시 망설였지만 손을 잡고 탔다. 그러자 얘들이 와아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손을 잡자마자 기분이 좋아서 기절할 것 같았다. 그 후로도 7번을 더 탄후에야 바이킹을 다탔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얘들아 이제 가야되니까 모이자"라고 하자 나는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가면서도 여자친구가 전화가와서 통화를 하며 학교로 갔다 나는 그 순간까지도 설레었다.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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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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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로봇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mb7011/e5qlqax3p3a2r78u/wish/3184982307</link>
         <description><![CDATA[<p>9월 어느날 저녁,세진이 한테서 연락이 왔다.</p><p>"우리 같이 로봇랜드 갈래?"그 얘기를 들은 순간 나는 설렘과 </p><p>행복으로 가득찼다.그 이후로부터 나는 너무 설렜다.</p><p> 그리고 몇일뒤,드디어 친구4명과 로봇랜드를 가는 날이 되었다.</p><p>그날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p><p>그래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여러번 탈수있었다.</p><p>우리는 롤러코스터,바이킹,범퍼카,후름라이드등 수 많은 </p><p>놀이기구를 탔다.</p><p> 놀이기구를 많이 타서 때문인지 속이 안 좋았다.</p><p>나는 물도 좀 마시고 앉아 있었다.</p><p>속이 좀 괜찮아 졌을때,우리는 젖는 놀이기구를 탔다.</p><p>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었다."으,추워"추웠지만 햇빛이 </p><p>뜨거워서 금방 말랐다.그리고</p><p>세진이 어머니께서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여러가지 게임도 </p><p>시켜주셨다.나는 세진이 어머니께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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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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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안민고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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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17일 목요일 학교체험학습때문에 뒷산가서 등산을 했다. 날씨가 좋았진 않았다. 그치만 등산을 했다. 계속 걸으니까 산에서 똥 냄새도 나고 다리도 아팠다. 한 1시간 걸으니까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아이고 내 다리야”라고 말하면서 갔다. 그리고 친구들도 다리가 아팠는지 친구들이 내 뒤로 왔다. 친구들이 노래를 부르니까 힘이 났다. 그리고 노래 제목은 학교 교가였다. 친구들이 교가를 부르니 힘이 나서 정상까지 올라왔다. 정상까지 올라오니까 시간이 정말 빨리갔다. 그리고 이제 학교로 갈려고 내려갈때 기분이 너무 좋아서 “아~~~~~ 기분 너무 좋아 급식 뭐 나올까?” 라고 말하고 빨리 내려갈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여기서 쉬었다 가자”라고 말해서 기분이 더더더더 좋았다. 왜냐면 거기가 예쁘고 좋아서기 때문이였다. 그리고 다놀고 학교에 오고 잠이 왔다. 그치만 잠을 자지 않았다. 정말 재미있었다.</p><p><br></p><p>강은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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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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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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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호!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어디로 가지?라는 의문을 가득안고 학교에 들어섰다 .</p><p>선생님께서 들오시며 말하셨다 "얘들아 로봇랜드로간다."라고하자 우리반 뿐만 아니라 다른 반에서도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드디어 출발! 안전수칙을 선생님께서 설명하시고 드디어 도착했다 1시50분에 점심을 먹었다.</p><p> 드디어 놀러갔다. 나는 제일 먼저 후룸라이드를 3번 타고 롤러코스터를 5번탔다. 드디어 점심시간!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밥을 다먹고 나오는데여자친구가 말을 걸었다"광희야 같이 바이킹타자"</p><p> 나는그 순간 설레엇다 나는 여자친구 바로 옆에 앉아서 탔다 얘들이 갑자기 "손잡고 타"라고 하자 잠시 망설였지만 손을 잡고 탔다. 그러자 얘들이 와아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손을 잡자마자 기분이 좋아서 기절할 것 같았다. 그 후로도 7번을 더 탄후에야 바이킹을 다탔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얘들아 이제 가야되니까 모이자"라고 하자  나는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가면서도 여자친구가 전화가와서 통화를 하며 학교로 갔다 나는 그 순간까지도 설레었다.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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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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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에 역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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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때는 토요일 야구학원에서 야구경기를 하고 있는 날이였다. 우리팀은 열심히 공을 "깡" 치고 열심히 "슉" 뛰었다.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2대0으로 이기고 있었다.하지만 상대팀도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1점을 내주고 말았다. 그때 나에게 나라오는 공 놓쳐버리고 말았다 툭 그후 삼초간 정적이 흘렀다 친구가 말했다."야! 그걸 왜놓쳐"난는 사과를 했다." 미안해" 내가 실수해서 상대팀은 우리를 역전해 버렸다 그후 우리는 팽팽한 공방전을 했지만 역전 하지못했다. 그때 우리마지막공격이었다 우리팀은 찬스가 나왔다 그때 내 차례였다 나는 부담이 컸다 내가 못하면 지고 잘치면 이기기 때문에 그때 나는 쳤다 띵! 나는 안타를 쳤다 .그리고 우리는 역전승리를 했다 나는 끝나고 나서 마음이 하늘을 뛰는것 처럼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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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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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s Go 필리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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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드디어 여행을 가는날이다.공항에 들어가서라면부터 먹었다.일본을지나필리핀보홀에도착해싸.여기가 내가 기대하던`필리핀이구나` 새벽4시에 가이드를만나다. 버스타고 호텔에 체크인 하고 아주편하게 잤다 한6시쯤할아버지께서일어나셔서우리엄마에게배고프다고전달해주셨다 식당에 내려와 밥하고모닝글로리를맜있게먹었다. 9시에가이드가와서버스타고 바다에도착을했다그날파도가심상치않았다.어쩔수없이배타고들어갔다. 고래상어를만났다 반가웠는데갑자기 입을벌리기시작했다`으악무서웠다!`고래상어가들어갔다우리도갔다. 엄청배가고팠다. 그래서 오늘 점심은부대찌개였다.아주야무지개먹었다맛있었다.그다음날호핑하러떠났다. 처음엔스피드보트타고갔다. 배를바꿨큰배를탔다.돌고래가끼이익 소리를냈다신기했다. 버진아일 랜드에서사진을찍었다.아주잘나왔다 벌써집에간다아깝다.근데비행기표가 새벽1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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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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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 모를 무언가가 우리집에 찾아 온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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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씻고 나왔는데 내 엄지 만한 벌레가 부엌에 있었다.나는 소리를 질렀다."악!"</p><p>그러자 벌레가 더 난리 쳤다. 나는 내 방에 뛰어들어 같다.“우다다닥”나는 방에서</p><p>30분 동안 나오지 않았다.나는 아빠한데 전화했다.하필 아빠가 모임 가는 날이 었다. 나는 아빠한데 전화 했다.“아빠 부엌에 엄청 큰 벌레 있어” 아빠가 말했다 “고모한데 전화 해볼깨” “응...” “5분 뒤...”</p><p>고모가 올라왔다 전기 파리채? 모기채를</p><p>들고왔다.“찌지직” “찌직” 벌레가 죽었다.</p><p>나는 안심 했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었다.</p><p>나는 폰을 봤다. 잠에 들었다.아빠가 오는 소리가 들렸다.“띠로로록” 핸드폰 시계를 보니깐 거이 새벽 3:30분에 왔다.나는 다시 잠에 들었다.근데 다음날 아침 아빠가 새벽5:00시에 응급실에 같다왔다는 말을 들었다.나는 그말을 듯고 아빠한데 담배 그만 피우고 술도 좀 끈으라고 말했다.</p><p>아빠는 말했다“알았어” 근데 그뒤로도</p><p>계속 피우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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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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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폭탄 돌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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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 어느날 난 방과후를 마친후 친구와 함께 태권도로 빠르게 달려 갔다. </p><p>난 태권도에 가서 친구와 나랑 게임을 할 친구를 찾았다.</p><p>"우리랑 같이 놀 사람!!!" 우리는 우렁찬 목소리로 친구를 찾았다. </p><p>그러니 하나 둘씩 친구들이 오더니 6명이 됬다.</p><p>나와 친구들은 무슨 게임을 할지 고민고민하며 있었는데 ○○이가 "우리 폭탄 돌리기 하자!" 라고 했다.</p><p>우린 문득 좋다는듯이 "좋아"라고 외쳤다.</p><p>그래서 우리는 '폭탄돌리기' 라는 게임을 하게 되었다.</p><p>시계로 타이머를 맞춰 두고 공을 돌리고 있었다.</p><p>내가 ◇◇이에게 넘기고 ◇◇이가 잡는 순간삐빅삐빅!! 타이머가 끝났다.</p><p>우린 벌칙은 없었지만 ◇◇이는 다음 게임을 하자해도 멀뚱멀뚱 우리가 시작을 하자고해도 멀뚱멀뚱 앉아 있었다.</p><p>우리는 ◇◇이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온갖 방법을 다해봐도  ◇◇이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p><p>그리고 15분쯤 지났었나?  친구들 몇명은 재미없다면서 나가고 또 몇명은 뿔이 난 악마처럼 짜증내면서 나갔다.</p><p>그제서야 ◇◇이는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러 갔다.</p><p>"미안해" ◇◇이가 말했다.</p><p>◇◇이에 얼굴은 토마토처럼 빨개졌다.</p><p>우리 6명은 모두오해를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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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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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나쁜 날[시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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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1년 4월의 어느날....</p><p>왠지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p><p>그일이 있기전까진......</p><p>"야! 오늘 받아쓰기래!"</p><p>받.아.쓰.기.</p><p>나는 얼른 시간 표를 밨다.</p><p>1교시 국어...2교시 수학...</p><p>'망했다'</p><p>난 빨리 문장을 외웠다.</p><p>남은시간 10분.....</p><p>시간은 촉박하고 문장은 어렵고....</p><p>"딩동댕동"</p><p>"모두 책상 위에 연필 지우개 빼고 다 치워라"</p><p>'아...안돼' 시험시작...</p><p>"1번 아버지가 듣다."</p><p>'아...듯다?듰다?듣다?"</p><p>너무어렵다....</p><p>'어쩔수없다'</p><p>'받아쓰기표는 가방에 있고 가방문을열려있고..'</p><p>난 지우개를 실수인척 가방에 빠뜨렸다.</p><p>그리고 주우면서..몰래 받아쓰기 표를 밨다</p><p>'아 1번은 듣다구나.'</p><p>난 그렇게 거의다 베겼다</p><p>결과:100점</p><p>난 완벽범죄라 생각했다</p><p>7개월 뒤...</p><p>2학년 선생님이 다른 학교로 가셨다</p><p>난 마지막날 학교를못가 전화 통화만했다</p><p>통화 하던중에 선생님이 말씀하셨다</p><p>"시헌아 앞으로는 받아쓰기 베끼지마렴"</p><p>.............</p><p>사실 선생님은 모든걸 알고 계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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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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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오랜만에 축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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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편안하게 TV를 보고 있었다.</p><p>그런데 갑자기 핸드폰에서</p><p>"드르릉드르릉"</p><p>소리가 들렸다.</p><p>TV에 집중하던 나는 깜짝놀라고 말았다.</p><p>놀라운 감정을 내리고 전화를 받았다.</p><p>"여보세요 야 oo아 오늘 축구할래?"</p><p>oo이가 축구하자고 전화를 한 것이다.</p><p>순간 나는 축구학원을 맨날가서 친구들과 못놀았지만 오랜만에</p><p>친구들과 축구를 한다니 설랬다.</p><p>나는oo에게</p><p>"응 그래"</p><p>라고 말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축구를 기분이 좋았다.</p><p>나는 소닉처럼 옷을 갈아 입고 들뜬 마음으로 축구를 하러갔다. </p><p>운동장에 도착하고 보니 아무도 없었다.</p><p>나는 당황해서 oo이에게 전화를 걸었다.</p><p>"여보세요oo너 어디야? 나 지금 무인분식에 있어 지금 갈게" </p><p>나는 다행이다라고 생각 했다. </p><p>애들이 운동장에 왔다 그런대 축구공이 없었다. </p><p>나는 또 당황해서</p><p>"얘들아 공은?!"</p><p>이라고 물어보았다.</p><p>애들은</p><p>"oo의 집으로 가지러 갈거야"</p><p>라고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다.</p><p>이제 진짜 애들이랑 축구를 했다.</p><p>오랜만에 해서 더 재미있었다.</p><p>"핵핵"</p><p>애들이 포기를 안해서 죽을만큼 힘들었다.</p><p> 그리고 축구가 끝나고 내가</p><p> "애들아 나 축구 실력 늘었지?" </p><p>애들은</p><p>"응 완전 늘었어" </p><p>나는 칭찬을 받고 날 뛰듯 기분이 좋았다 애들이랑 한 번더 축구를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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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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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원 두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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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하연이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할머니댁에 가고</p><p>있었다."다 왔다 일어나라!"아빠가 언니를 깨우지만 언니는 너무</p><p>피곤했는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자 내가 언니의 어깨를 이리저리</p><p>흔들었다.그러자 언니가 한번만 더 건들면 가만두지 않을 것 같은</p><p>눈빛과 동시에 언니가 말했다."작작해라"라고 말했다. 나는 쫄아서</p><p>할머니댁에 들어갔다.들어가자 나는 할머니,할아버지를 꼭 껴 안아</p><p>드렸다. 그리고 나는 너무 배가 고파서 돼지국밥을 먹었다.</p><p>국물이 기가 막혔다.</p><p>밥을 다 먹고 소화시킬 겸 사촌동생 지안이와 달리기,로켓 발사를 </p><p>했다.놀다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서 냉동실에 티코를 꺼내</p><p>내 입속으로 입수를 했다.2시간30분 뒤...................</p><p>어느덧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너무 아쉬었다.</p><p>그때 할머니께서 만원 두장을 주셨다.너무 기뻐 날아 갈 정도 였다.나는 간식을 사 먹을 생각에 신이났다.그런데 아빠가 말했다."너 또 간식 사 먹을려고 하지! 간식 사 먹지 말고 교통카드 충전해라~다음날........."아! 맞다 교통카드 충전해야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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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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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비둘기를 잡는다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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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그 날은 길고양이를 보러가던 날이였다.</p><p>"꺄아앍!!!" 친구들의 맹수를 본 듯한 비명소리에 나는 깜짝놀라 뛰어갔다.</p><p>(뛰어가는 중) "고양이가 비둘기를 잡고있어!!"</p><p>'...... 설마 사실인가? 며칠 전 부터 고양이가 비둘기를 잡으려고 각을 보던데...'</p><p><br/></p><p>나는 그것을 보고 도저히 움직일 수 없었다.</p><p>정말 고양이가 비둘기를 죽일기세로 쫓고있었다.</p><p>파닥파닥, 비둘기가 살고싶은 마음에 도망가는 소리</p><p>그런데 비둘기가 나와 친구 쪽으로 왔다.</p><p>"꺄!!아!!앍!!" "!" 나는 소리를 질렀지만 친구는 놀라기만 할 뿐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 </p><p>'내가 너무 호들갑 떨었나..? ㅎㅎ'</p><p>결국 비둘기는 고양이에게서 도망가는것을 성공했다.</p><p><br/></p><p>현장엔 비둘기의 깃털,  비둘기의 피만 덩그러니 남겨져있었다.</p><p>'그 고양이는 평소에 그렇게 포악하지 않은 고양이인데....'</p><p>친구가 고양이를 만졌는데 친구의 손에 피가 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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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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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의 습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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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 가을 금방이라도 여름이</p><p>된것 같은 어느날 내집에</p><p>모기가 들어왔다 주방에</p><p>무언가날라왔다 </p><p>손으로 잡으려고 했지만 날쌨다</p><p>분명 모기였다</p><p>까ㅏㅏ까까ㅏㄲ</p><p>"엄마 집에 모기가 들어온것 같아요"</p><p>"그래?" 1시간이 지났다 어머니께서는</p><p>늘 그랬 듯 쉬고 계시셨다</p><p>나늘 말하기 귀찮아 안말했다</p><p>드디어 잘시간이 되었다</p><p>"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p><p>그때였다 귀에 위이잉잉ㅇ이ㅣ</p><p>소리가들렸다 나는 다시 불을 켰다</p><p>불을 켜면 사라지는 모기와 달리</p><p>피하고 있던 모기가 있었다</p><p>엄마 파리채 좀 주세요</p><p>어머니께서 파리채을 주었다</p><p>휙 모기를 잡았ㄷ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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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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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사건 (신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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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때와 다름없이 활동을 마치고, 귀찮았지만 도복을 갈아입기 위해서 탈의실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문 밖에서 '똑똑' 하더니 친구가 "Do you want a build the snowman?" 하며 안나행세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평소에도 많이 당해본 일이라 '또 저러네'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그리고선 옷을 갈아입은 자리를 치우며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친구가 "언니 같이 눈사람 만들래~" 하며 탈의실 문을 쾅!!!! 하고 내리쳤다. 그 순간 나와 친구는 잠시 얼어붙었다.. 친구가 문을 쿵!! 하고 내리치면서  탈의실 문이 잠금장치가 풀려 '드르륵' 하고 열렸기 때문이다. 친구와 나는 서로를 쳐다보며 잠시 멈춰있다가 이내 웃음을 터트렸다. "아니ㅋㅋㅋㅋ 어떻게 열었어ㅋㅋㅋㅋㅋㅋ" "나도 몰라ㅋㅋㅋㅋ" 그렇게 친구도 옷을 갈아입으러 간 뒤에도 나는 웃음이 멈추지않았다. 그렇게 그 후로도 친구와 계속 웃다가, 이 사건을 재밌는 일들을 모아 적어두었던 메모장에 기록해두었다. 아직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 재밌는 사건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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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4: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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