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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의 글모음집 by 유선주</title>
      <link>https://padlet.com/amyoosj/51</link>
      <description>자신의 경험을 글로 표현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4 00: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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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한국 민속촌 &lt;예시&gt;</title>
         <author>amyoosj</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296129</link>
         <description><![CDATA[<div>며칠 전 나는 민속촌으로 여행을 갔다.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 행복했고,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 나는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다.&nbsp;<br>민속촌에는 귀신의 집이 있었다. 집 외관을 보고는 흠칫 놀랐지만, 아빠가 나에게 겁을 먹었냐며 놀리는 소리에 발끈해 외쳤다.<br>"무슨 소리예요, 아빠! 이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아요!"<br>"그래? 그럼 우리 모두 들어가 보자!"<br>들어가 보자는 아빠의 말에 살짝 겁을 먹었지만, 티를 내지 않고 당당하게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당당하게 들어간 것도 잠시 나는 점점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이 생겼다. 계속해서 수 많은 귀신들이 나타나 나를 놀라게 했다. 반복되는 이 상황이 너무 무서워서 나는 엄마한테 매달려 소리를 계속 질렀다.<br>"아악, 살려줘요! 엄마!"<br>엄마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다 연기하는 사람이라 말해줬지만, 그건 상관없었다. 나는 너무 무서웠기 때문이었다.<br>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귀신의 집 속에서 나는 밝은 빛을 보고는 뛰쳐나갔다. 가쁜 숨을 내뱉고는 부모님에게 여긴 좀 아닌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다.<br>"여긴 아닌 것 같아요. 너무 무섭고 어두워요!"<br>"아이쿠, 목까지 쉬었네."<br>"소리를 너무 질렀으니 그렇지."<br>"처음 와봐서 그래. 나중에 다시 오면 안 그럴걸?"<br>"정말이요?"<br>아빠가 처음 와본 귀신의 집이라 많이 무서웠던 것이라 하셨다. 생각해보니 다음에 가면 이 정도로 무섭지는 않을 것 같았다. 다 연기하는 사람들이니까. 거의 눈을 감고 걸어 주변도 못 봤으니 다음에는 좀 더 용감하게 들어가서 주변을 더 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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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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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대회에  갔다 (시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32530</link>
         <description><![CDATA[<div>축구대회에 갔다&nbsp;<br><br>&nbsp; &nbsp; &nbsp; 2021년의 어느 날, 드디어 승부차기 대회가 시작되었다 차를타고 주변에 있는 중학교를<br>&nbsp;갔다 거기서 승부차기 대회를 했다 난 긴장이 되었다 왜냐하면 나는 처음으로 대회를 나가서<br>&nbsp;긴장이 되었다 따로 추첨을 해서 대결할 팀을 뽑았다 우리의 첫번째 시합을 했다.<br>&nbsp; &nbsp; &nbsp; 처음엔 모든선수들이(골키퍼도)모두 찬다음에 스코어가 같으면 다시 한번더 차야한다 그런대 처음스코어가 같았다 내가 찰 차례가왔다 내가넣으면 우리팀이 이기는 것이다<br>&nbsp;내가 차서 공이 갔다 내가 골을 넣었다 기분이너무좋았다 이재 상대방과 인사를 하고&nbsp;<br>&nbsp;대결을해서 결승전까지 갔다&nbsp; 무언가 이상했다 비가왔다.....? 갑자기 더운대 비가 와서&nbsp;<br>&nbsp;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1점차이로 우리가 지고 말았다 하지만 2등은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nbsp; &nbsp; 이재 다 시합이끝나고 형들과 자장면 집에가서 자장면을 먹었다<br>&nbsp;난 다음엔 꼭 1등을 하고싶다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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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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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주웠당 (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3467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하늘이 맑은화창한 오후였다. (뚜뚜따다(?)) 기분이가좋게 길을 지나가고 있었다 근데 아래를보니&nbsp; ㅡ0ㅡ 무려 5만원이 있었다. 아 어떻하지 어떻하냐... 흠 생각을했다 이것을가지면 아주많이찝찝 하겠지만... 돈으로 뭔가무엇을 할수있을거같다&nbsp; 근데 그냥 지나가면ㅡㅡ 아쉽겠지만.. 착한거겠지..? 아 어떻할까 하... 🤦&nbsp; 그냥지나가자는생각을했다 그래서 그냥 가자 가다가 아닌데 내가 가지면 내꺼지않을깡 ㅎ..? 다시 가질려하다가 아니다 그래도 이돈이 아ㅏㅏㅏㅏㅏㅏ주 중요한 사람의 돈일수도엤지않을까.?? 5만원이없어서 집을살려하다가5만원을 잃어버리고 집의 계약을못하지않을까라는 ㅏㄹ도않돼는생각을했다&nbsp; 아 진짜 어렵네 나는 나쁘니까 그냥 가지고갈까나나? (히힣) 아니다 그냥가지고가지말장&nbsp;&nbsp; 아ㅏㅏ 바늘도둑이 소도둑됀다는데&nbsp; 역시 그냥 가져가지말장 그냥 가장....구냥가즈아ㅏㅏ 정의롭게 가자..(생각보다 결말이..하핳) ㅎㅎ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ㅡ끝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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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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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포의 국악시간......(시후)</title>
         <author>tlgh351234</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36120</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월요일 공포에 국악이 시작된 날이었다 잊을만하면 다시 찾아오는 공포의 국악시간...밥먹을때쯤이면 5학년 교실 앞에 장구가 배치<br>&nbsp;되지..모여있는 장구를 보면 5교시 즉 공포에 국악시간이 더 공포스러워진다 밥을먹고 반에서 앉아 있으면 국악선생님이 들어 오신다..ㅠ<br>&nbsp;평화롭게 놀고 있던 우리에게 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 인가.... 우리의 처음은 공포에 12율명으로 시작됐지 황종 대려 태주 협종 고선 중려 유빈 임중 이칙 남려 무역 응종으로 선생님에 1차 공격이 끝났다.&nbsp;<br>&nbsp;12율명을 외우고 나면 정신적 문제가 심각해진다.<br>&nbsp; 그다음은 정간보와 장단 등 으로 선생님에 2차 공격이 시작됐다 장구를 치기 전에는 정간보를 보지 정말 고통이 심햇다. 그후 여러가지 장단이 시작되지 이것이 3차 공격 ㄷㄷ 우리는 항상 3차공격을 막아내고 말았다.3차 공격을 버텨내면 비로소 국악이 끝난다.여태까지 말한것은 체감시간3시간에 공포에 국악에 대한것이다. 당신들은 국악이 있는 날이면 항상 조심하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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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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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포의 나홀로집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38830</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번개와 비가 퍼붓는 듯 내리는 날이었다.<br>&nbsp;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엄마,아빠가 회사가는 날이었다.<br>&nbsp;동생은 엄마와 함께 회사에 간다고했다. 엄마,아빠는 내일쯤<br>&nbsp;올수있다고 했다. 엄마,아빠,동생이 다 간후 난 혼자 집에 있어야됬다.<br>&nbsp;난 혼자 집에있는게 무서워서 게임을 하려고 2층으로 올라갔다.<br>&nbsp;유튭도 같이보면서 게임을했다. 게임추천 영상을 보는데 재밌어보이는 게임이 나왔다. 한번해보니 공포겜이었다. 하지만 난 엔딩을 보려고 끝까지 겜을했다. 결국 2시간만에 엔딩을 보고 다른게임을 했다.<br>&nbsp;어느덧 점심을 먹을시간이 다가왔다. 비가 쏱아지고 번개가 쳐서&nbsp;<br>&nbsp;무서운 날 1층으로 내려가기가 무서웠다. 하지만 공포겜을 해서<br>&nbsp;별로 무섭지않았다. 결국 오늘도 라면을 먹었다.<br>&nbsp;다아아아아시 게임을 하려 2충으로갔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저녁7시까지 게임을했다. 평소같았으면 엄마한테 끝에시작을 당했겠지만<br>&nbsp;엄마가 없는 날이어서 다행이었다. 다시 1층으로 내려가서 엄마가 한<br>&nbsp;김밥을 먹었다. 이제 씻고 양치하고 나서 TV를 보면서 모바일 게임을했다. 결국 졸려 침대로 가서 잤다. 목이말라서 일어나려하니&nbsp;<br>&nbsp;안일어나진다. 그냥 내 얼굴을 때리고 일어나서 물을 마시고 잤다.<br>&nbsp;일어나서 게임을했다. 갑자기 우리집강아지가 짖는다. 혹시 엄마가 시켜논 택배인줄 알고 창문으로 보니 아무도 없었다. 다시 그냥 게임을&nbsp;<br>&nbsp;하는데 또 짖는다 또 보니 아무도 없었다. 이걸 한..14번을 반복을하고<br>&nbsp;정신이 나가서 쓰러지진 않았고 게임을 했다. 그러다 쓰러졌고&nbsp;<br>&nbsp;침대에서 일어났다. 알고보니 지금까지 다 꿈이었다.<br>&nbsp;근데.....왜 2층에있는 침대에서 일어났을까?<br>&nbsp;그건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아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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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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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동생과 떨어진날 ㅠ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4694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일로부터 동생을 더 잘 챙겨주었다. 그 일은 바로<br>&nbsp;하준이가 없어진 날이었다.................ㅠㅠ&nbsp;<br><br>나는 하준이와 함께 놀이터로 갔다. 정말 신이났다.<br>&nbsp;놀이터로 가서 동생과 같이 미끄럼틀도 같이 타고,<br>&nbsp;그네도 같이 탔다. 그런데 내가 친한오빠랑 술레잡기를 하다가<br>&nbsp;놀이터로 돌아와보니 하준이가 없어졌다. 나는 그때<br>&nbsp;정말 불안했다. 그래서 나는 아주머니한테 112 한테 전화해달라고 부탁했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 경찰아저씨가 차에 타라고 해서<br>&nbsp;경찰차를 타고 경찰서로 갔다. 경찰서로 가서 우리집을 찾아 보고<br>&nbsp;우리집에갔다. 그런데 하준이가 방에서 놀고있었다.<br>&nbsp;나는 정말 난감했다.....집에 와서 내가 하준이를 잘 챙기지<br>&nbsp;않아서 엄마한테 혼이나긴 했지만 그래도 하준이가 집에 돌아와서<br>&nbsp;다행이라고 생각했다.다음부터는 내 동생을 더 잘 챙겨 주는&nbsp;<br>누나가 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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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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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에 내동생</title>
         <author>glffldakqmf234</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48479</link>
         <description><![CDATA[<div>동생이계속 달라한다.😓<br>&nbsp;그래서 어쩔수없이 장난감을 주었다.😓<br>&nbsp;장남감을 주었는데 계속달라한다.😓<br>&nbsp;그래서 동생이 삐저서 장난감을 주었다.😓<br>&nbsp;그댄 이제 맛있는거 달라한다.&nbsp;<br>&nbsp;그래서 내가 맛있는 거 생기면 준다고 했다.<br>&nbsp;그래서 내동생 이 달라하는게 무섭다.😓<br>&nbsp;내 동생은 달라한다.<br>&nbsp;모만있으면 달라는 사람이다😓<br>&nbsp;오늘도&nbsp; 내 동생은 달라 할 것이다.<br>&nbsp;내 인생은 참 어려운 삶이다.<br>내일도 달라하겠지<br>&nbsp;흑흑흑💦💦내 동생 무섭다. 흑🥶<br><br>시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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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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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포의 국악시간 (남효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52651</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월요일 공포의 국악시간이 찾아온다.&nbsp; 학교에 국악선생님이&nbsp;<br>&nbsp;않오신줄 알았지만 역시나 계신다. 5교시가 다가온다 반앞에 장구 배치가 된다. 반에 앉아 있는데 국악선생님이! 반에 들어오신다ㅠㅠ<br>&nbsp;역시 또 시작되는군 이게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가ㅠㅠ<br>&nbsp;처음에 "안녕 안녕 친구들안녕!!" 으로 시작된 국악시간 처음에 12율명 으로 1차공격 한다 "황중 대려 태주 협중 ...." 역시 정신에 타격이 크다 그리고 2차공격 정간보 자진모리장단 중중모리장단 민모리도 아니고 진짜 이러다 쓰러질수도 있다고 인생처음으로 생각했다.<br>&nbsp;그리고 3차공격! 바로 민요와 장구 공격! 엄청난 소리로 진짜소리가<br>&nbsp;귀신 퇴마 하는듯이 정신이 혼미해진다. 그리고 시간 보면 1시30분이다 체감상 거의 2시간은 지난거 같은데 아직도 5교시다 그리고&nbsp;<br>&nbsp;전에말했던 1,2,3차 공격 무한반복으로 2시30분 까지 우리에 정신의<br>&nbsp;파괴한다. 그리고... 드디어!!! 끝났다 인생 성공한 느낌이다. 그리고 끝나고 아주행복하게 집으로갔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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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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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안 간 날 (도현)</title>
         <author>amyoosj</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6629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가는 날에 태풍이 와 학교에 안 가 좋았다.</div><div>그래서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div><div>왜냐하면 컴퓨터는 축구공에 맞아 올라갔기 때문이다.</div><div>배틀 그라운드랑 로블록스를 하니 마음이 편해지게 되었다.&nbsp;</div><div>밖에 나가 비닐봉지 안에 나뭇잎이 들어가 회오리처럼 날라가는 모습을 보았다.</div><div>편의점도 가서 삼각김밥을 샀다. 까자마자 날라가는 김밥을 보게 되었다.</div><div>500원짜리는 하수구에 들어가고, 그리고는 같이 넘어졌다.</div><div>상처는 안 나서 괜찮았다. 근데 뒤에서 갑자기 나무가 쓰러졌다.</div><div>아주 무시무시한 날이었다. 하지만 학교 앞 나무가 쓰러져 다음날에 학교를 또 안 갔다.</div><div>아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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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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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트남에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6793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2019년9월2일에베트남에갈준비를햇다베트남에가기전에&nbsp; 이마트에갔다 &nbsp; 거기서캐리어를사다<br>&nbsp;캐리어를갔고집에가서갈준비를했다 이제베트남에갈릴만남았다<br>&nbsp;이제 인천공항에가서비행기를기다렸다비행기를타고베트남에갈때<br>&nbsp;갑자기비행기가갑자기추락하면어떠까지 이런생각이들엇다<br>&nbsp;아빠가괸찬타고말햇다<br>&nbsp;난은안심이되고잠을잣다 몇시간뒤에베트남에서비행기를가라탓다<br>&nbsp;몇시간뒤 택시를타고 호탤에갔다<br>&nbsp;하루뒤에베트남시골에있는엄마집에갔다<br>&nbsp;도착하고하늘을보니벌서어두워젔다<br>&nbsp;가자마자 잤다<br>&nbsp;하루뒤&nbsp; &nbsp; 늡팡 집에갔다가 pc방에갔다<br>&nbsp;삼촌오토바이를타고동내한바퀴를돌고오니재미있엇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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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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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myoosj/51/wish/2369384952</link>
         <description><![CDATA[<div>키가크고 머리카락이 긴 세아는 내 동생이다.<br>&nbsp;공부도열심히하고 줄넘기도잘하고&nbsp;<br>&nbsp;밥도 잘 먹는 내동생 세아랑 노는 것이 나는 가장 행복하다.<br>&nbsp;세아가 나한테 갑자기 줄넘기 시합을 하자고 해서 했다.<br>&nbsp;그런대 세아가 이겼다. 비록 내가 줄넘기 시합에서 졌지만 기분은 좋았다.&nbsp; 내가 이길 때 까지 할려고 했는데 세아가 계속 이겨서 그만하고 다른 놀이를 했다.&nbsp;<br>&nbsp;다른 친구들을 불러서 피구를 했다.<br>&nbsp;주먹과 가위로 편을 가르고 상대편이 먼저 공격을 시작 했다.<br>&nbsp;내 동생 세아가 먼저 공을 던졌지만 내가 잡아서 상대편에 공을 던졌다. 땅볼이 되어 아웃 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br>&nbsp;모두 두판을 했지만 아쉽게도 일대일로 무승부가 되었다.<br>&nbsp;그다음 놀이는 찍공놀이이다. 찍공 놀이는 술래 한 사람이 30초를 세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숨는 놀이다.처음 술래는 1학년 동생이지만 숨은 사람들을 잘 찾아냈다. 하지만 달려서 나무를 찍는 건데 1학년 동생이 달리기가 느려서 찍지를 못 했다. 그래서 나는 술래가 안 되어서 다시 가위바위보를 했다. 그런데 내가 가위바위보를 져서 술래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30초를 세고 애들을 찾으러 다녔다. 그다음 놀이는 소중고대를 했다. 소중고대를 하다가 시웅이가 해딩을 하려고 점프를 했는데 키가 작아서 머리위로 공이 휭 하고 날라가 버렸다. 그 모습에 우리 모두 한바탕 웃었다.<br><br><br>&nbsp;<br><br>세아야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놀자!&nbsp;<br><br>세아야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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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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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jdnd3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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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하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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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jdnd3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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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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