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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우리 반 글 모음집 만들기 (내가 겪은 일) by 송양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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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4 01: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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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한적한 하루 - 홍길동</title>
         <author>songyangc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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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조선의 한적한 마을에서 하루를 보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마을의 강가로 나갔다. 강물의 맑은 소리를 들으며, 마음이 편안해졌다. 나는 이곳에서 나의 운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p> 오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나무를 하러 갔다. 우리는 숲속에서 다양한 나무를 찾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친구들은 나의 모험에 대해 궁금해하며, 내 이야기 속에서 용기와 희망을 느낀다고 했다. 그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p><p> 저녁이 되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 별빛이 쏟아지는 하늘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나는 반드시 내 길을 찾고, 세상에 나의 이름을 남기고 싶다. 내일도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기를 바라며, 오늘의 일기를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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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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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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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도 가족 여행</p><p>1월 초 우리 가족은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갔다. 오랫만에 가는 가족 여행이여서 기대되고 설렜다.</p><p>제주도에 도착해서 제일 처음으로 따개비 오름을 갔다. 따개비 오름을 오르다 보니 엄청나게 경사가 가파른 곳이 있었는데 그 길을 보니 마리오 카트에 무지개 로드가 떠올랐다. 따개비 오름을 올라갔다 내려오니 무척 힘들었다.</p><p>그 다음으로 감귤 농장에 갔다. 감귤 농장에서 귤을 열심히 따서 힘들었지만 맛있는 귤을 먹으니 기분이 좋아졌다.</p><p>체험을 다 끝낸 뒤 숙소로 가서 짐을 놓고(짐 중 50%가 귤이었다.) 씻은 뒤 잠을 잤다. 좀 많이 힘들었지만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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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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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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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롯데월드에 처음 간날</p><p>9월 초에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갔는데 롯데월드를 갈 예정이었다.</p><p>우리는 손으로 직접 돌리는 찻잔을 탔는데 가운데에 돌리는 원판 같은게 있는데 돌리는 판을 돌리면 찻잔이 돌아간다. 돌리는 판을 엄청 열심히 돌렸더니 눈앞에는 돌리는 원판과 내손밖에 안보였다. 너무 어지러운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손까지 아팠다. 모노레일을 탔는데 느려서 시시했지만 멀미가 심한 사람은 타기에 좋았다. 신밧드의 모험은 무슨 이야기가 나오며 초반에 급하강 하는거말고 이야기를 들으며 가는게 끝이었다. 기념품샵에서 17000원 짜리 노란색 도깨비 방망이를 샀다.</p><p>그리고 저녁에 롯데월드에서 중국집을 찾아 짜장면과 군만두를 먹고 숙소에 가기전에 바이킹을 여러번 타고 퍼레이들를 보다가 중간에 숙소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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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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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초대장 - 최성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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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의 초대장</p><p>해가 쨍쨍하게 화창하고 더운 여름날,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을 때쯤 나에게 친구의 초대장이 날아왔다. 그 초대장은 최근에 이사한 친구의 집에 초대한다는 초대장이었다. 며칠 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내 친구 집으로 갔다.</p><p>일단 보물찾기로 팀을 정한 뒤 훈민정음 윷놀이를 했다. 다음 친구들과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저녁을 기다렸다. 저녁이 되었을 때 저녁으로 고기를 구워 먹고, 남은 시간에 불장난 등을 하며 놀았다. 슬슬 잘 시간이 되었을 때 서로 번갈아 가면서 씻은 뒤 잠을 청했다.</p><p>다음 날 아침, 모두가 일어났을 때 아침 식사를 먹고 종이비행기를 접어 경포호수 근처 공원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경포호수 근처도 걸으며 놀았다.</p><p>집으로 돌아갈때는 재미있게 놀다가 막상 가려고하니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이 캠프에서 했던 놀이나 활동 등이 아주 신나고 재미있어서 딱히 원한(?)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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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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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트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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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렌트카를 봐서 설레고 신이 났다. 자동차를 탔는데 신기한 기능이 많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너무 신기해서 방방 뛰고 싶었지만 차높이가 너무 낮아서 못 뛰었다. 차를 계속 타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엔 돈을 모아서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다음 날, 나갈 준비를 하고 차를 타려는데 너무 낮아서 머리를 박았다. ‘부르릉 부르릉’ 지나가는 차 소리에 고막까지 울리는 듯 소리가 울려 퍼졌다. 학교에 도착해서 공부를 하던 중 빗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점점 많은 빗소리가 들렸다. 학교 끝나고 차를 타러 뛰어가서 바로 차에 탔다.</p><p>그다음 날은 렌트카를 돌려주는 날이다. 너~~무 아쉬웠다. 왜냐면 오래 타지 못하고 돌려주기 때문이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괜찮다. 우리 가족의 원래 차가 오늘 오기 때문이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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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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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극P의 롯데월드</p><p>9월 무더운 어느 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수학여행을 출발했다. 아마도 수학여행에 들어가 있는 롯데월드를 기대하고 온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극P들의 모험이 시작되었다.</p><p>첫 번째~! 타자~~~~~스페인~~~~해적선으로! 빠르게 몸을 풀었더니 도파민이 폭발해버리는 것 같았고, 바이킹에서 손을 드니 너무 재밌었다. 그러고 나가서 신밧드의 모험을 들어갔는데 빠르게 타고 나왔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짜증이 나서 밖으로 나와서 번지드롭을 탔더니 너무 재밌었다. 그다음 자이로드롭을 신나는 발걸음으로 걸어가서 타니 도파민이 중독된거 같았고, 떨어질 때 발가락의 힘주는 느낌이 들었는데, 타본 사람들만 안 다는 느낌을 느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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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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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운동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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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학교에서 어린이날 운동회를 한 대서 들뜬 마음으로 일찍일어나 준비하고 아빠 차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는데 입구부터 뭘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1차로 놀랐고 그다음에 운동장을 보고2차로 놀랐다 왜냐하면 거대한 토끼,거북 바람인형과, Dj형, 의자 움기 는 형들까지 나의 들뜸을 자극 시켰다. 그렇게 반겨주는 바람 인형들을 뒤로 한체 학교 안으로 들어갔고 친구들을 만났다. 그렇게 잠시 후 우리는 준비하고 나갔다. 우리는 앉아서 대결이 시작 될때 까지 기다렸다. 근데 준비운동을 먼저 했다. 날씨가 더워서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1주일 동안 기다린 god, angel 운동회를 개가 밥 기다리듯 기다렸기 때문이다.</p><p>그렇게 준비운동이 끝이 나고 대결이 시작 됬다. 일단은 미니게임을 그다음 메인 게임을 한다. 일단 낮은 학년이 먼저 하고</p><p>그다음이 우리다. 그렇게 열심히 했지만 미니 게임은 거이 망했고 우리 백팀은 점수 높은 메인게임을 노리기로 했다.</p><p>그때 내 배에서 천둥이 치기 시작했다.</p><p>그래서 밥을 먹기 위해 급식소로 갔는데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우리는 일단 기다리기로 했고 앞에 물 타투를 했고</p><p>우리는 꾸미고 놀았다. 그렇게 사람들이 빠지고 우리반은 들었갔다. 맛있게 밥먹고 나서 쉬고 드디어 메인게임들 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줄다리기,장애물 달리기,등등을 했다.</p><p>그리고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던 게주가 시작했다.</p><p>우리는 빛이 될 때 까지 달렸고 우리는 간발회차로 졌지만</p><p>그래도 후회되거나 원한을 품지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재밌는 운동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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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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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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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우현이가 제주도에 간다! 제주도야 기다려라!</p><p>&nbsp;</p><p>&nbsp;</p><p>해가 쨍쨍해 내가 레인보우 샤베트처럼 땅속으로 녹아들 것만 같은 날이었다. 그때 나는 4학년이었고 지루하게 TV를 보고 있었다. 그때 듣던 중 반가운 소리가 들렸다.</p><p>“우리 제주도 갈래?”</p><p>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엄마였다. 그 뒤로부턴 제주도 여행밖에 생각이 안 났지만,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했을 땐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비행기 안은 내 옛날 생각보다 지루해서 시간이 거북이보다 느린 것 같았다. 그래도 풍경은 최고였다. 드디어,</p><p>“제주도, 도착!!”</p><p>나는 기뻐 소리쳤다.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챙겨 신라호텔로 갔다. 그리고 서둘러 바다에 갔다. 바다에 있던 난 미@듯이 놀았다. 매우 재미이이있었다!! 제주도 최고!!</p><p>라면이 먹고 싶어졌다. 그 뒤, 5일 동안은 거의 비슷하게 보일지 몰라도 나에겐 하루하루가 색다르고 특별한 체험이었다. 라면......</p><p>양양 국제공항으로 돌아올 땐 짐이 2배가 되어있었고,</p><p>내 가족은 진이 빠진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다. home sweet home</p><p>그래도 매우 재밌는 가족 여행이었다. ㅎㅎㅎ</p><p>다시 제주도 가고 싶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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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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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혼자 요트 탄 날</p><p>햇빛 쨍쨍 한 주말 아침에 일어나 요트장에 갈 준비를 한다. 차를 타고 요트장에 가서 코치님께 인사드리고 휴게실에 앉아 폰을 켰다.사촌동생한테 카톡을 보내고 기다리다가 카톡이 다시 왔다. 동생이 도착하고 래쉬가드로 갈아입고 해상으로 나왔다. 모터보트에 적응해서 잘나갔다. ‘부부우우우우우웅’ 모터에서나는 소리가 거슬렸지만 선배들이 타는 걸 가만히 지켜봤다. 한번씩 타본다고 코치님이 말씀하셨다. 5,4,3,2 어느덧 코치님과 사촌동생이랑 나만 나 밖에 안 남았다. 1명 내가마지막이다. 내가 탈 종목은 옵티미스트다. 최대 2인승으로 좁지만 재미는 있다. 내가 드디어 배에 탔다. 앞에 나랑 동갑인 선배가 있었다. 나는 앞에 타고 친구는 뒤에 탔다. 그 친구의 이름은 ‘준보’다. 내가 처음 조종을 했다. 덜덜 떨렸지만 재밌었다. 이후 사촌동생이 우리 집에 와서 잤다. 그리고 다음날에 또 요트를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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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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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우현이 집에 놀러 갔었다. 우현이, 나, 아빠, 우현이 아빠랑 실내 체육관을 가서 배드민턴을 치는데 죽을정도로 쳤었다. 나랑 우현이가 배드민턴을 잘친다고 칭찬을 받았다. 나는 배드민턴를 약 1시간30분 정도 치고 우현이네 집에서 씻었다.</p><p>그리고, xbox을 하는데 철권이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콤보가 야무지게 들어가서 너무 너무 좋았다. 게임을 5시까지 하고 우동을 먹으러 갔다. 나는 우동을 후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쩝쩝쩝 맛있게 먹었다. 우동을 먹고 와서 몰래 철권을 조금 했었다. 너무 심심해서 자고 계시는 우현이 아버지랑 우현이랑 부루마블을 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게임을 하다가 우리아빠가 치킨이랑 피자을 사들고 오셨다. 먹고 양치를 하고 게임을 또 하다가 잠을 잤다.</p><p>나는 아침일찍 일찍일어났었다. 우현이, 우현이 아버지가 잠자고 있었는데 내가 깨웠다. 오전 6시20분에 일어나서 아침인 시리얼을먹고 또 게임을 했었다. 그리고 10시에 성당에 가서 찬송가,기도을 했었다. 그리고 점심때 우동을 먹는데 나는 면치기이을 하면서 후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쩝쩝쩝 먹었는데 돈가스 먹는데 넘무넘무 부드러웠다.</p><p>나는 먹고 집에 왔다. 나는 집에서 우현이랑 좀 놀다가 우현이는 집에 갔다.</p><p>나는 와서 자다가 일어나서 밥을 먹고 잠자리에 누웠다. 나는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우현이랑 한 추억이 쌓인 것 같다.</p><p><br/></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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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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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즐거운 외할머니댁.</p><p>&nbsp;</p><p>지은이:이수아</p><p>&nbsp;</p><p>우리 가족은 외할머니 댁에 갔다. 나는 문을 열자마자 기분 좋게 반겨주시는 외할머니가 좋았다. 외할아버지는 tv로 뉴스만 보고계시지만 외할머니께서는 우리를 위해서맛있는 밥을 만들어 주셨다. 나는 세상에서 외할머니가 제일 좋다.</p><p>“가서 tv 보고 있어~”</p><p>외할머니께서 웬일로 tv를 보고 있으라고 하셨다.</p><p>나는 동생들을 데리고 안방 tv를 보러갔다. 동생은 주로 급식 걸즈라는 만화를 보지만 나는 주로 나는 흑백 요리사를 본다. 나는 흑백요리사를 3편 보고 할머니께 ‘싱글 싱글’웃으며 말했다.</p><p>“할머니 저 자고가도 되요?”</p><p>할머니께서 말하셨다.</p><p>“그럼~ 두 밤 자고가도 돼!”</p><p>할머니께서도 자고 가도 된다고 말하셨다. 그렇게 저녁이 되자 아빠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오셨다. 너~~무 신이났다. 아이스크림을 먹자...바람이 ‘휘휘~~’부는듯 시원했다. 정말 신이 났고,벅찼던 이틀이었다. 다음에도 외할머니댁에서 자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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