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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반 자율활동 by 김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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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1 0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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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보고서(24년)(05.1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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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학생들이 재미있게 즐기는 체육대회에서 우리반이 우승하기 위해서 여러종목들을 연습해서 실력을 키웠음 연습하는 과정에서 모르는게 있으면 친구에게 도움을 주어서 문제점을 보완해서 우승에 한 걸음 걸어갔음 그리고 학교에서 제일 많이하는 배구를 우승하기 위해서 리시브가 필요한 친구에게는 리시브를 알려주어 팀을 보완하고 스파이크가 필요한 친구에게는 스파이크를 알려주어 팀을 보강하고 또 내가 보강할 점이 있는것을 친구들이 알려주어 나 자신도한 층더 업그레이드 해서 배구를 우승하기 위한 한걸음을 더 갔음 이러한 친구들의 노력과 선생님의 노력으로 체육대회를 우승하게 되어서 우리반의 사기를 올려주었음 2인3각을 통한 협동심을 길러 친구들과의 우애를 더 높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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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4: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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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소감문(2024.5.13~14) 체육대회를 거치며 느낀점이 있다. 체육대회전에 친구들과 모여 다함께 연습부터 함께 시작하였다. 공 튀기기,배구,농구,2인3각등 혼자서만 잘한다고 이길 수 없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종목들을 연습하면서 스포츠만 능률이 올라가는 것이 아닌 친구들과 웃으며 하나 둘씩 마음을 맞추어 나가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체육대회에서 원래 참여 종목이 아니였던 2인3각을 재미삼아 박현희와 한 번 뛰어보았는데 물론 성적은 좋았지만 넘어진 현희의 모습을 봤을때 한편으로는 솔직히 웃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계주에서는 너무 아쉬웠다.3번째 주자 시작할때까지 우리반이 마지막 순서에 있어서 희망을 저버릴뻔 했지만 내 앞 번호가 잘해주었고 나도 정말 뛰면서 소리를 지를 만큼 힘들게 열심히 뛰었다. 정말 아쉽게3등으로 끝났지만 4명이 함께 모여 뛰었다는 것이 정말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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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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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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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느낀점 (05.13~05.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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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등학교에 와서 처음으로 하는 체육대회라서 정말 기대되고 설렜음 확실히 남자들도 있으니까 구경하는것도 정말 재밌고 멋있었음 먹을것도 많이 있고 슬러쉬도 있어서 배고플 틈 없이 시원하게 체육대회 보냈음 체육대회를 이틀동안 해서 좀 힘들 줄 알았는데 빡빡하게 진행되는게 아니라 쉬엄쉬엄 진행되어서 많이 힘들지 않았음 친구들이 우리반을 위해서 아픈데도 끝까지 최선을 다 해줘서 감동적이었음 선배들 배구 구경하는데 진짜 너무 잘하셔서 구경하는데 너무 재밌었음 첫 체육대회부터 1등을 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배구는 아쉽게 2등했지만 우리반 아이들 정말 멋있었음 공설 운동장에 가지 않아서 좀 아쉽다 내년에는 공설 운동장에 가서 해보고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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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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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보고서 (2024, 5. 1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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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조별로 연습경기를 반복하면서 열심히 연습했음, 주전이 아닌 종목도 배제하지 않고 연습했으며 부족한 부분을 팀과 함께 채움, 친구들의 연습을 도와주기도 했는데 낮고 빠른공을 받기 위해 노력했음, 실제로 리시브 능력이 더 상승할 수 있었음, 줄넘기, 2인3각이나 공튀기기도 사전에 연습하여 팀합을 키우고 반에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함, 체육대회를 하면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만족스럽고 반 단합이 좋아지는 기회였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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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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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소감문 (2024.05.1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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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준비하는 과정에서 각자 하고싶은 종목을 선택하고 각자의 역할에 따라 연습하는 과정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평소 운동을 싫어하는 친구들과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협동심을 배웠음 또 반티를 정할때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자기 취향에 맞는 반티를 고르기 위해 설득하고 투표하는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듣고 통합하는 방법을 배웠음 체육대회 당일은 열심히 경기를 하는 친구들을 응원하며 같이 즐기고 응원하며 노력하는 즐거움을 느꼈고 졌어도 서로 탓하지 않고 그 자체로도 잘 했다고 격려하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기회였음.</p><p>볼바운스 경기를 할때는 침착하게 서로 협동하며 서로의 상황과 잘 맞추기 위한 전략을 얘기하며 전략을 짰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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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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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느낀점(2024.05.1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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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이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기 위하여 각종 종목에 밸런스를 맞추기 위하여 아이들이 해낼 수 있는 수준을 고려하여 팀을 같이 짜주었던 역할을 했음. 체육대회 연습훈련에 다른 아이들보다는 못하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연습에 임하였음. 문제점을 고려하여 생각했을 때 부족한 점을 따로 더 연습했음. 경기 당일날에는 경기를 뛰고 난 후 힘든 아이들이 있을테니 그 아이들을 위한 얼음물이나 각종 필수품을 우리반 앞에 옮겨 놓았음. 아이들이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어 있었기때문에 그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한 용품을 준비하여 아이들에게 빌려주었음. 아이들이 경기때 지지치 않고, 낙담하지 않고, 너무 흥분해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응원, 격려를 해주는 역할을 하였음. 경기를 뛰고 난 후 다친 학생을 보건실까지 데려다주었음.  다친 애가 회복할 수 있도록 보건 선생님 옆에서 도와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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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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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보고서(05.13~0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04466241</link>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합력이라고 생각함.친구들 모두 응원을 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들을 보니 멋있고 재미있었음.체육대회 연습할때도 한명도 빠짐없이 다같이 운동을했는데 우리반은 단합력이 정말 좋은거같다고 생각함.경기에서 이겼을땐 서로 칭찬하고 져도 서로 남탓하지 않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멋진사람들만 모인 반이라고 생각함. 나는 농구를 했는데 단합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고 한 사람만 몰아주지 않고 모든 인원에게 패스 플레이를 하여 경기를 이끌음. 우리반 학생들이 경기를 할때 다같이 응원을 하여 승리를 이끌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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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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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5.13~2024.05.14)체육대회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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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저는 이번 체육대회에서 농구와 배구, 단체 줄넘기, 공튀기기 등에 참여했음. 배구에서 제가 연습했던데로 되지않아 아쉬웠지만 다른 애들이 잘해주어 좋은 성적을 낸거 같음. 또 농구는 비록 졌지만 팀으로 하는 게임은 혼자서 잘한다고 할수없는 것이므로 팀으로 연습하며 협동심을 기를수 있었음.</p><p>그다음에 공튀기기를 하며 여러 친구들과 더 친해질수 있었고  마찬가지로 협동심을 기를수 있었음. 우리 반 여자아이들은 응원을 열심히 하였는데 몇몇 남자아이들은 우리반 응원을 제대로 하지 않아 내가 나서서 응원을 장려하며 열심히 응원하여 우리 반을 학년 1등 으로 이끌수 있었던것 깉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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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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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한마당(05.13~05.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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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희 1반은 최고의 팀워크를 구현해 체육대회 1등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음. 연습 과정에서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을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이끌었음. 반티를 주문하는 과정에서 주문취소, 재주문과 같은 어려운 상황을 빠르게 해결하였음. 쓰레기 줍기, 물 가져다 놓기와 같은 남이 하기 싫어하는 행동도 주저하지 않고 했음. 경기에서 질 위기에 처했을때 친구들에게 격려를 해주고 포기하지 않게 도움. 우리 반의 사기와 협력심을 키우기 위해 타고난 큰 목소리로 응원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음. 학부모님들이 열심히 준비해주신 음식을 남기지 않고 열심히 먹었음. 학교에서 주관한 체육한마당 활동을 하면서 1반 학우들의 새로운 장점을 알게되고, 돈독해질 수 있었고, 선생님과 하나되고, 1학년 전체가 화합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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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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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20204년 5.13~5.14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04473002</link>
         <description><![CDATA[<p>2024 체육대회를 참여하며 공동체적 연대감을 함양할 수 있었음. 체육대회를 하면서 반 친구들끼리 더 친해질수 있었고 서로 배려하며 스포츠맨십 또한 함양 할 수 있었음. 체육대회를 하면서 계획을 다 함께 세웠고 그것을 수행하였으며 1등을 하였음.  고생해서 수행한것에 대한 결실을 맺어서 기뻤음. 이틀동안 체육대회를 참여하며 응원을 열심히 하였음. 나는 피구와 발야구를 참여하였으며 피구는 마지막에 혼자 남아서 열심히 참여하였음.결국엔 우리팀이 지긴했지만 그러한 결과를 승부로 받아 들이는 것 또한 스포츠 분야에서의 성장이라고 생각하였음. 응원 덕분인지 다함께 열심히 경기에 참여하였고 다함께 기뻐하기도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며 스포츠 경기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게 된것 같음.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서 누구를 제외하지않고 다같이 참여하는 경기가 있어서 반 구성원 한명씩은 한 경기씩을 뛸 수 있었음.  그러한 점이 학교 체육대회에 좋은점인것 같음. 친구들과 함께 모여 응원을 하였고 경기 뛸 구성원을 정하기도 하며 신체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체육대회였던거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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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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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보고서 (5.13~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0448940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환경 보호의 일환으로, 체육대회 중간중간 저는 자발적으로 학교 안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도 병행했음. 이러한 활동 덕분에 깨끗한 환경 속에서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고, 학생들 모두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이번 체육대회에서 가장 돋보였던 점은 바로 단합력이었음. 나는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팀워크를 발휘했고 경기 중간에는 서로 격려하고 지지하며 힘을 북돋아주었음. 실수를 해도 탓 하지 않고 오히려 격려 해주었음. 이런 단합력 덕분에 모든 경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고, 1등도 할 수 있었음. 모두가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을 수 있었음.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학교 스포츠 행사를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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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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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느낀점 (2024.05.13)~(2024.0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04491347</link>
         <description><![CDATA[<p>배구를 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위치를 맡아서 실수가 있었지만 부족한 부분은 친구들에게 배우며 단점을 매꾸었고 배구에서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참여하였음</p><p>농구는 간단한 기본기밖에 없어서 친구들과 선생님(국어)에게 조언을 구하여 단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했음</p><p>줄넘기에서 줄넘기 줄을 돌리면서 친구와 합을 맞추면서 협동심을 기를수있었음</p><p>공튀기기를 하면서 주위사람들과 연습을 하고 작전을 세우면서 주변사람들과 협력하며 열심히 참여를 했음</p><p>자신이 뛰지않는 종목은 종목에 참여한 학생들을 성실하게 응원하였음</p><p>누군가 흘린 음식물과 쓰레기를 주워서 버렸음</p><p>1등하지 못한 종목은 아쉽긴하지만 인정하고 우승팀을 축하함</p><p>친구들이 배구,농구등을 연습할때 연습을 도와주었음</p><p>친구가 아플때 도와주었음</p><p>1학년중에 1등을 했음</p><p>친구들이 마실 음료가 들어 있는 아이스박스를 움기는 것을 도와주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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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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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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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보고서(2024.05.13~2024.0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044949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배구와 단체줄넘기 그리고 공튀기기에 참가 하였음. 운동회가 시작된후 친구들이 각종 종목에 참가하여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며 응원을 열심히 했음.그리고 경기중에 또는 경기가 끝난후 친구들에게 물을 나누어 주었음. 또한 경기중에 친구들이 실수를 하여도 옆에서"괜찮아 할수있어"라고 말하면서 친구들을 다독였음. 내가 참가하는 경기에 항상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음. 체육대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체육대회 경기를 같이 하면서 친구들과 더욱더 친해진것은 물론 협동심도 배운것 같았음. 앞으로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졌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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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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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5.13,14(체육한마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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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등학교에 올라와 새로운 친구들과 처음으로 한 체육대회였는데 정말 뜻깊었음. 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조금의 어려움을 겪었음. 날씨가 너무 더우면서 장시간동안 체육대회 연습을 하여 친구들의 체력이 떨어져가 애들간의 신경이 날카로워진 상황에서 서로의 의견을 잘듣고 의견을 받아들이는 역할을 하여 체육대회연습을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었음 체육대회날 배구경기중 3반과의 경기에서 지고있을때 애들의 응원과 내가 아이들의 마인드 컨트롤을 하여 다시 차분히 게임에 임하게하였음. 세트 스코어 1:1일때 마지막경기에서 서브를 7번 넣어 승기를 완벽하게 가져오기위해 우리반에게 응원을 계속 하게하여 3반과의 경기에서 역전승을 가져올수 있었음. 4반과의 경기에서는 아쉽게 졌지만 1개의 실수빼고는 공을 다 리시브하였음. 나또한 우리반의 경기를 빼놓지 않고 가서 열심히 응원하였음. 여자종목에서발야구는 5반에게 졌지만 내차례때 홈런을 날려 승기를 가져왔지만 아쉽게 졌고,피구때는 많이 아웃시키고 많이 잡아 2등까지 하였음. 마지막으로 체육대회가 끝나고 쓰레기를 주어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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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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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보고서(2024년 5월 13~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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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얻기 위해 우리는 많은 연습을 했음. 우리학교에서 많이하는 배구를 체육대회에서 이기기위해 오버, 언더 리시브를 많이 연습하고 친구랑 연습하면서 서로의 문제점이 뭔지, 보완해야할 점은 뭔지 알아가며 연습을 하였음. 공튀기기에는 서로에게 협동하면서 서로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음. 또한 어떻게 하면 공을 더 잘튀길지, 어느 높이에서 튀여야 잘 튀길지 고심하며 협동을 하였음. 내가 안들어가는 다른 종목에는 반 친구들을 응원하며 격려하고 할수있다고 말해주어 친구들의 열정을 끌어올려주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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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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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소감문(2024.05.1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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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선 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반티를 고르는 과정에서 학급 친구들과 서로 의견을 나누며 반 학생 모두가 입을 단체티를 정하였고, 체육대회를 준비하여평상시 체육시간에도 친구들과 함께 배구하였고</p><p>쉬는시간, 점심시간 등에도 학우들과 함께 배구를 하였음, 또한 체육대회 당일에도 운동장과 다른반들이 있는곳,체육관과 중앙현관 등을 돌아다니며</p><p>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한가득 담고, 쓰레기를 주워 분리배출을 하였음. 그리고 첫 경기인 2인3각 경기에서 짝꿍인 학우와 함께 전부터 합을 맞추었고, 함께 협동하고 의기투합하며 다른 반들보다 더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그 결과와 다른 친구들의 노력으로 인하여 2인3각 1등을 거두었음. 다음 종목인 공튀기기 게임에서도 학우들과 함께 단합하여 의지를 불태웠음. 다음으로 자신의 종목이 아닌 다른 종목도 열심히 연습하였고, 함께 응원을 할때</p><p>5반에서 확성기를 빌려와서 목이 쉴것처럼 굉장히</p><p>정열적으로 응원하였음. 여자 피구 경기에서 체육 선생님이 심판을 보실 때 뒤에서 시간을 재며 보조하는 역할을 하고, 시계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냈음. 부가적으로 학부모님들이 지원해주신 여러 음식들, 음료수, 빙수 등을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 뒷정리도 잊지 않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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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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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05.14~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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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에 처음하는 체육대회에서 2인3각,배구,공튀기기등 다양한것을 하였음. 2인3각을 빠른 속도로 통과하여 1학년 1등을 하였음<br>배구에서는 리시브를 통해 성장하고 자신감을 얻었음.공튀기기에서는 우리반이 엄청난 단합력을 보여 1학년 1등을 하였고 1,2,3학년 통틀어 2등을 해서 아쉬움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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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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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한마당(2024.05.1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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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체육대회에서 단합과 우승을 위해 체육대회때 한 일</p><p>은 2인3각, 피구, 발야구, 단체 줄넘기, 공튀기기를 연습하기위해 도구를 직접 빌리고 아이들을 모아 연습을하고 주도하였고 반의 부실장의 역할로 인원수 체크와 아이스크림을 나눠주었음.체육대회 당일 응원카드를 만들 친구들을 응원하기위해 만들었으며 계주하는 친구들이 포기하지않도록 옆에서 같이 달리며 응원을 해주었음. 배구와 농구를 하는 아이들이 힘을 얻도록 응원을 주도하였고 응원노래를 만들었음. 반이 우승하도록</p><p> 2인3각, 피구, 발야구, 단체 줄넘기, 공튀기기 경기에서 내가 맡은 역할을 매우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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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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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한마당(2024.05.1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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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육대회때 체육부장으로써 반티 주문을 돕고 체육대회 종목 팀을 정함.정하면서 의견이 서로 달라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정리하여 팀을 정함. 그리고 물 가져오기 와 체육대회가 끝난 후에 쓰레기 줍기를 하여 주변의 청결을 신경 씀. 종목은 2인3각과 계주, 바운스볼 등을 했음. 2인3각에서 친구와 발을 맞추며 협동하여 1등으로 들어옴. 계주에서 다리를 다쳐 완주하기 힘들었지만 같은반 친구들을 생각하며 완주함. 바운스 볼은 협동심이 많이 필요한 종목인 만큼 연습할 때 서로 맞춰가면서 해야하는 것들이 많았는데 그때 아이들을 이끌어 잘 맞추어 나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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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2: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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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보고서 5.13~14 (월,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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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체육대회에 참여한 종목은 2인3각,발야구,단체줄넘기,피구,공튀기기 이렇게 다섯 동목이었음 다섯 종목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참가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종목은 2인3각이었음. 2인3각 자체가 발을 묶어하는거라 짝과의 합이 엄청 중요했음. 처음 맞춰볼땐 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내가 참여한다고 했던것이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걸음걸이부터 다리 넓이 등 열심히 맞췄음. 그 결과 당일날 처음엔 버벅 거렸지만 금새 맞추어 앞주자 애가 잘 이끌어준 분위기를 이어서 할 수 있었음. 물론 잘한것만 있던건 아니였음. 발야구와 피구때 내 실수와 순간의 판단력 때문에 팀에게 피해를 주었는데 미안한 마음에 속상해하던 나에게 화보단 괜찮다며 위로를 해주었다 이 모습이 정말 고마웠고 이런 마인드가 너무 멋있었다. 그밖에도 참여하지 않은 종목들은 우리반 모두 참여하는 애들이 더욱 힘을 내어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였음. 그리고 나는 쉬는시간에 자발적으로 스무디 부스, 운동장, 정원 등 쓰레기를 주우러 다녔다. 환경과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뿌듯했음. 우리반이 1등을 할 수 있었던건 우리반 모두의 노력도 있었지만 실수해도 괜찮다며 서로서로를 이해해주고 격려해주는 마음 덕분에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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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4: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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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과 토크쇼 느낀점(2024.0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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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목공학과 부스에서 물리파트 중 역학적 부분인 무게중심과 하중분리와 연관되어있는 만들기를 함.</p><p>그 분야에서 또 건설분야, 교통분야, 수자원분야, 환경분야로 나뉘는 것을 알게됨. 추천 과목이지만 공동교육 과정인 고급 물리학과, 물리학 실험을 듣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았음. 유아교육과 토크쇼에서 아이들에게 자신이 부족하다고 이해해 달라는 그런 마음가짐은 가지면 안된다는 것을 배움. 그리고 그 교사가 가져야할 자질에 대처능력, 인내심, 섬세함,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됨.</p><p>그리고 유아교수는 인수인계 같은 시간이 없어서 1년동안 부족한 점은 혼자 채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됨. 임용고시를 1차때 보게되는데 이때 보고나서 모범답안이 없어 내가 어느 부분이 틀린지 모르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어려움을 알게됨. 학과 토크쇼에서 그 관련 학과에 대한 내용말고 더 다양한 생기부에 들어가면 좋을 내용을 알게됨.</p><p>학교 외부활동을 하고 난 후에는 꼭 써서 생기부에 넣어야 되는 것이 좋은 것을 앎. 외부 활동이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고, 그 계기로 좋은 추억들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을 알아감.  내가 갑자기 진로가 바뀌었을 때를 대비하여 1학년때에는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해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됨. 그리고 그 진로가 바뀌었을때 왜 바뀌게 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는 주의사항도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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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8: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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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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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학과를 화학공학과와 비교하며 수업에 참여함. 정통화학공학분야와 응용화학공학분야를 구분하고 이해함. 화학과와 화학공학과의 연계진로를 더 찾아봄으로써 깊은 이해를 하기위해 노력함. 생명과학과와 생명화학과의 특징을 알고 구분할 수 있음. 학문의 개념을 탐구뿐만 아니라 응용할 줄 앎. 경찰행정학과의 강연을 듣고 다양한 연계직업에 대해 폭넓은 사고력을 가짐. 경찰행정학과 뿐만 아니라 경찰학과의 의미까지 깊이 이해함. 너프건 사격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사격에 재능을 보임. 몰래카메라 범죄가 증가하는 현재, 몰래카메라 찾기 활동에서 뛰어난 순발력과 시각을 보여줌. 육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를 비교하고 함께 탐구하며 심도있게 이해를 함.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 참여하며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재능을 활용함. 산업디자인학과에 참여하여 ’테루테루보즈‘라는 인형을 디자인함. 디자인에 관심이 있고 재능이 있음. 산업디자인학과 수업을 마치고 다양한 디자인학과에 대해 알아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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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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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과토크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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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과토크쇼에서 운영하는 학과 중에서 총 3가지중 아쉽게도 다른 일정으로 인해 2가지 밖에 못하긴 했지음 첫번째로 했던 경찰행정학과에서는 자신이 제일 흥미 있어 하는 학과여서 더 집중해서 들었음 경찰행정학과에서는 범죄현상에 대한 이해 및 원인의 파악,각종 범죄론의 해석과 적용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는 것을 알게됨 그리고 경찰행정학과 경찰과의 차이점은 경찰행정학과는 행정을 중심으로 두는것이고 경찰과는 학문상을 독립적으로 본다는 것으로 두 가지의 차이점에 대해 알수 있게 되는 시간이었음 선택과목으로는 사회 문화,정치와 법,생활과 윤리 등 다양한 선택과목을 알려주어서 어떤 식으로 선택과목을 선택할지 알려주었음 두가지 활동을 하였는데 첫번째는 몰카 찾기에서 직접 경찰들이 하는 수사처럼 카메라를 찾는 활동이였는데 이 활동으로 경찰수사를 직접 하게 되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장난감 총으로 과녁을 맞히는 활동이 있었는데 이번 활동으로 비록 장난감 총일지라도 총의 위험성을 알게되고 경찰이 총을 들었을때 어떤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되었음 추천 도서로는 살인자들과의 인터뷰라는 책을 말해주셨는데 이미 산 책이라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읽어보고 범죄자들은 왜 범죄를 일으키는건지 생각을 해볼 수 있을것 같음 두번째 학과에서는 체육학과의 설명을 들었는데 체육교육과와 체육과의 차이점은 교육과는 체육교사를 양성하는데 중정을 두고,체육학과는 체육 그대로 체육을 배우는것 이라는 사실을 알게됨 체육과를 간 사람이 졸업을 해서 향후 직업에서 경찰관이 있는것을 보고 여러 방향이 있는것을 알게됨 여기서도 실기체험을 하였는데 멀리뛰기,유연성 등을 하였는데 실기체험은 체력이 정말 주요하고 노력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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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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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탐구학습 방법론(4.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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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학습 방법론에 참여해 총 6시간 동안 ‘지속가능한 건축디자인’을 대주제로 탐구함. 현재 건축물 또는 건축과정에서 생겨난 환경문제를 분석했으며 해결방법을 통합적 관점에서 조사함. 사고확장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의 원리’ 등 배운 지식을 활영하는 응용력을 보여줌. 문헌연구법과 참여관찰법을 방법론으로 설정하여 건축디자인의 양상을 사전적, 일반으로 정의를 내렸음. 또한 ‘지속가능한 건축물의 장단점’ 을 정리하여 이해력과 탐구력을 강화시킴. 실제 사례나 전문가의 견해를 들으며 지속가능한 건축디자인의 이해도를 높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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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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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 (2024, 5. 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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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생명-화학공학 </p><p>공학에 대한 설명, 선택과목, 특징, 생기부, 대학 커트라인 등 다양한 팁을 설명을 듣고 평소 알던 화학공학과 정도의 기본 정보 이외의 다양한 공학 분야를 알게됨. 또 화학공학과 같은 학과의 파생 학과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관련 과목의 특징이나 중요성도 찾을 수 있었고 재학생들의 팁들도 알게 되었음. 생기부에 관한 팁들도 배웠고 공학을 나올때 좋은 자격증과 세특, 대학 나오고 관련 직업을 배워서 유익했음.</p><p>2) 자연계열.</p><p>나의 진로와 연관된 부분이라서 굉장히 도움이 되었는데 일단 학과소개, 관련과목, 학과의 장단점, 직업, 생윤과의 연관성등을 설명으로 들었고 역시나 관련과목(과학,수학)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음. 여기서도 재학생의 팁들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평소에 궁금했던 공학과 자연계열에 차이점에 대해서 나왔는데 공학은 응용 자연은 탐구 정도로 나와있었고 과세특이나 학부종 쓸때 연구 보고서 같은게 좋다는 것을 알고 학교 활동을 열심히 할 동기부여도 얻을 수 있었음. 자연계열이 생각보다 갈 수 있는 직업에 폭이 넓다는 것이 장점을 알게되어 좋았지만 석사이상으로 한정 되었다는게 단점이 알게됨. 이런 설명등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고 탐구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음.</p><p>3) 경영학과 </p><p>사실 이공계열이나 자연계열과는 맞지 않을지 몰라도 유연성을 위해 들어봤는데 확실히 문과에서 메이저인 만큼 빡센 학과라는 느낌을 받았음.</p><p>경영학과에 대한 설명, 학생부 팁, 생기부 도서추천, 대학 입결 등을 배웠고 여기서도 미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역시 미적은 어렵지만 너무도 중요한 과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의 부족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음. 또한 문과 학과들도 어느정도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회과목에 흥미가 생기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됨.</p><p>이번 학과토크쇼를 계기로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얻었던 것 같고 또한 동기부여도 많이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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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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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구 학습 방법론 (2024, 4. 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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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탑구학습 방법론에서는 단순히 학습 방법만 아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를 알 수 있었는데 일단 세특이나 학생부같은 대학 진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들의 설명을 받아 이런 것들이 있구나 하며 이해할수 있었고 이것들의 중요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한 꿀팁을 통해 진로학과를 폭넓게 잡기 위한 선택과목이나 보고서 주제같은 유용한 정보를 취득 할 수 있었음, 또한 보고서를 써보는 연습을 통해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었음. 나는 이공계열을 지망한다는 사실에 맞춰 분광학에서 전자기파들에 대한 평소 궁금증를 논문과 여러 검색결과를 통해 알고 보고서를 작성 하였음. 작성하면서 선생님의 조언을 통해 더 쓰기 편한 주제를 찾는 법이나 정보 찾는법 논문보는 법들도 배울 수 있었음. 보고서 쓸때의 목차, 순서들을 알 수 있었고 이런 활동등을 통하여 글을 쓸때, 보다 효율성있게 쓸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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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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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5.30 학과토크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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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30일 고교학점제 선택을 앞두고 학과토크쇼를 진행하였음. 나는 첫번째로 자연계열 부스를 들었음. 생명과학과 생명공학, 화학과와 화학 공학과를 중심으로 설명하였음. 둘씩의 차이를 알려주고 생명공학과에서 배우는 학문, 화학공학과에서 배우는 학문도 설명해 주었으며 취업 전망, 꼭 들어야할 선택과목을 알려줌. 과목당 공부 팁들도 알려줌. 멘토링을 통해 자연계열 학문이 실생활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알게 되었으며, 특히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가 환경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큰 흥미를 느꼈꼈음. 이를 계기로 환경과 생명과학의 융합적 접근법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졌음. 멘토링을 통해 자연과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분야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함. 특히 화학 연구에 관심을 두고 구체적인 진로 목표를 설정하게 될 것 같음. 멘토링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으며 큰 성취감을 느꼈음. 이번 멘토링은 진로 탐색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내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음. 멘토링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연계열 분야에서 구체적인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할 계획임. </p><p><br/></p><p>두번째로는 경영학과 부스를 들었는데 진로가 아직 두갈래라서 자연계열, 안문계열 둘 다 들었음. 경영부스에서는 세특 작성 팁, 세특에 들어가면 좋은 책 등을 소개해 주심. 어떤걸 배우는지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하여 세세히 설명을 해주심. 학과의 특성, 학과에서 나중에 배울 내용들을 훑듯이 설명해주심. 설명을 듣고 모의 주식투자 게임을 해봤는데 중간중간 신문에 설명이 나와서 그걸 읽고 현 경제 상황을 파악한 후 투자하는 게임인데 그걸 읽고 어떨때 투자해야하고 어떨때 투자하면 안되는지 알게됨. 이러한 모의게임을 통하여 조금더 친근하게 경제, 경영에 다가갈수 있었던 계기가 됨. 멘토링을 통해 경영경제 분야가 단순히 숫자와 이론이 아니라,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음. 특히 기업의 경영 전략과 경제적 의사결정 과정이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어 흥미로웠음. 경영경제에 대한 흥미를 더 키우게 되어 기쁨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음.</p><p><br/></p><p>세번째는 토목공학에서는 토목에 대하여 배웠음. 나는 그냥 토목이라는 것이 건축학과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둘의 차이점을 들어보니 아예 달랐음. 토목공학이 조금 더 수학에 기반을 두고 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음. 토목공학에서 다리 만들기를 하였는데 아예 나무만으로 지탱을 하여 다리를 만드는 것임. 여기에 사용된 원리는 물리에 있음. 역학과 무게중심과 하중분산을 이용함. 서로에게 서로가 지탱하며 아치형 형태가 되는 다리를 만듦. 멘토링을 통해 토목공학이 단순히 건설 기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특히 도로, 교량, 수자원 관리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되어 있다는 점에서 토목공학의 광범위한 영향력이 인상 깊었음. 멘토의 경험을 통해 토목공학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야 한다는 지속 가능성의 중요성을 깨달았음. 토목공학이 미래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함.</p><p><br/></p><p> 나보다 먼저 수업을 이수하여 본 사람들에게 설명을 들으며 눈으로 이해하니 이해하기 한결 쉬웠음. 각 대학교별 입결 현황, 대학교에서 제작한 과 설명을 들으며 그 대학교, 그 학과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음.  학교의 주최하에 이러한 진로에 관련한 행사를 하는 것은 좋은것같음.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진로를 정할수 있는 기회가 되고 선배들은 생기부에 기재될 내용이 더 생기는 그러한 점이 좋은 것 같음. 앞으로 진로 관련 행사를 많이 개최하였으면 좋겠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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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5: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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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4.13 탐구학습 방법론 캠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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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등학교 들어와서 처음 생기부를 써보는 사람으로서  미숙한 점이 많은 탐구보고서를 쓰고 싶지 않아서 수강했음. 나는 인문사회 (A)를 들었음. 우리 반에는 교원대 출신 선생님이 오셨음. 설명도 친철하게 잘해주심. 나는 경영학이 관심이 있어서 요즘 경영에서 트렌드인 ESG경영을 주제로 탐구보고서를 작성함. ESG 경영의 장점과 한계점이라는 제목 아래 내용을 채워 나갔음.  ESG에서 E란 environment 라는 용어의 첫 글자를 따온 것으로 환경을 의미하고 S란 social의 약자로 사회를 의미하고 G는 governance의 약자로 지배구조를 의미함. 환경오염과 지속가능한 발달로 인해 이러한 경영방식이 등장하게 됨. ESG 경영을 조사하며 기업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효율성도 알게 되었음. 열기관 열효율 열역학 제 2법칙으로 공급한 에너지 비율을 따져 기업들의 효율성을 조사함.  유용한 에너지를 공급한 에너지로 나눈후 100을 곱하여 비율을 구하는 법칙임. 이를 논거하여 친환경적인 직업을 찾아봤음. ESG 경영 사례에 관련된 직업은 일반 대기업의 재무회계, 인사관리, 경영관리, 마케팅 등이 있음. 또 자격증이 있다면 삼일, 삼정, 안진, 한영에 취업이 가능함. ESG 관련 논문을 찾아봄. 한국생산관리학회지 제34권에서 찾아볼수 있음. 리테일산업에서는 GS, CU를 제조분야에서는 삼성,LG를 선정함. 사회적 가치 창출노력, 공동성장을 위한 활동,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에너지 사용량을 고려하여 선정됨. 탐구 학습 방법론 캠프에 참여하며 경영에 대한 많은 지식을 알게 되었고, 자연환경, 사회등을 위해서라면 조금 더 활성화 되어야 할것같다는 생각도 들었음. 만약 이 방법이 더 활성화 된다면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환경오염을 줄이는것 기업의 부정부패 사회적 차별또한 줄어드는 긍정적효과를 기대해 볼수 있을것 같음. 이에 반하여 한계점 또한 존재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인해 성과를 정확하고 섬세하게 측정하는데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음. 투자범위가 제한되므로특정 시장 환경에서는 성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도 있고 이것에 대한 추가 비용이 더 들어갈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이 원하는 방향과는 다소 다를수있음. 따라서 ESG 경영을 연구하고 투자하는 기업은 투자자들의장기적인 가치창출, 리스크 관리, 지속가능한 성장기회의 측면에서 매력적으로 보일수 있으나 한계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인지해야하고 투자해야함.</p><p> 탐구학습 방법론을 들으며 경영에 대한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되었고 탐구보고서를 쓰는 방법 또한 알게 됨. 경영학에 대하여 탐구보고서를 작성하고 깊게 이해하다보니 흥미가 더 생겼던것 같음. 자연계열 분야의 연구와 ESG 경영이 만나는 지점에서, 과학적 발견과 기술 개발이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음. 예를 들어, 친환경 소재 개발, 탄소 배출 저감 기술, 생물 다양성 보존 연구 등이 ESG 경영의 핵심 과제로 연결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ESG 경영 탐구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자연계열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연구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친환경 기술 개발과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ESG 경영과 자연과학의 융합적 가치를 탐구해 나갈 계획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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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5: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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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5.30 학과 토크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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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학과 토크쇼전에 선택교과 박람회에서 선택과목들이 어쩐지 들어보았다 나는 국어과목에서 헷갈렸던 점을 직접 선생님들에게 물어보며 알게되었고 사회과목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이었지만 그 과목들이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인지할 수 있었다 </p><ol><li><p>먼저 법학과에 가서 토크쇼를 듣게 되었다 선배님들이 정말 깔끔하고 내용깊게 설명해주시고 어떤 한 선배는 직접 앞으로 찾아오셔서 도움을 주시고 자신만의 팁을 알려주셨다 법학과의 일반 선택과목은 확률과 통계,경제,정치와 법,사회문화, 생활과 윤리가 권장되고 진로 선택과목은 한국 사회의 이해, 사회문제 탐구가 권장된다 생기부 활동은 인문계열과 관련된 활동을 하기 위해 교내DID 확인은 필수이며 온라인 공동교육 과정을 통해 법학과 관련 수업을 듣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p></li><li><p>두번째로는 경영학을 들어보았다 경영학은 실용적인 학문이며 조직에서 팀워크가 좋고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람에 잘 맞다 관련직업은 은행 증권사 회계사 세무사 세무법인등이 있다 선택과목에는 미적분 확통 경제 사회문화 한국지리등이 있다 경영관련 책에는 경영학 콘서트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가 있다 선배들의 팁으로는 책이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p><p>일이있어서 나는 2번째 토크교까지밖에 참여하지 못 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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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5: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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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 토크쇼(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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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육계열 부스에서 초등교육과,영어교육과,체육교육과에 대해 설명을 들었음. 먼저 초등교육과는 1개의 과목만을 깊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과목들을 폭 넓게 배운다는 것을 알게됨. 전국에 13개 교육대가 있다는 것을 알게됨. 영어교육과는 영어학,영미문학과 영어회화등을 배우며 영어교사가 갖추어야  할 소양을 기른다는 것을 알게됨. 영어 관련 선택과목을 필수로 1개 이상 들어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됨. 체육교육학과는 공부와 체육 둘다 잘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됨. 원광대는 등급 컷이 높은 만큼 실기가 매우 중요하며 운동 천재들이 많이 모인다는 것을 알게됨. 행맨(hang man)게임 이라는 것으로 영단어 맞추기활동을 하는데 정답을 맞추었음. 어문계열 부스에서는 불어불문과, 영어영문과,노어노문과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음. 영어영문학과는 영미권의 문화를 배우고 조금 더깊게 영어의 본질을 탐구한다는 것을 알게됨. 불어불문학과는 고대 부터 근대의 프랑스어와 프랑스의 문화를 배운다는 것을 알게됨.노어노문학과도 마찬가지로 러시아의 문화와 러시아어를 탐구한다는 것을 알게됨. 불어 또는 노어로 쓰여진 단어를 영어로 바꾸어 정답을 맞추는 활동을 하였음.마지막으로 인문계열 부스에서 미디어학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음. 각종 능력들이 마구 섞여 요구된다는 것을 알게됨. 각각의 대학마다 학과의 이름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게됨.</p><p><br></p><p>느낀점:각각의 학과 및 계열에 대해 모르던게 많았었는데 학과 토크쇼를 통해서 원래 알고있던 부분은 더 잘 알게 되었고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새롭게 알게되어 정말 흥미롭고 유익했던 시간임과 동시에 내가 진로를 선택하는것이 조금 더 </p><p>수월해진 것 같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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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2: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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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5.30 학과토크쇼,선택교과박람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13205754</link>
         <description><![CDATA[<p>5월 30일 5~7교시동안 학과토크쇼를 진행함. 학과토크쇼란 각 학과를 선배님들의 자기방식대로 학과를 설명해주시는것이었음. 첫번째로 간 학과로는 내 진로와 관련된 교육계열(체육,영어,초등)이었음. 이 학과에서는 내용이 굉장히 알차고 간략해 매우좋았음. 필수과목과 필요란 자격증들에 대해 알게됐음. 나에게 좋은정보였던것은 숙명여대는 보통의 대학교들과 다르게 실기가 60%,성적반영이 40%인것을 알게됐음. 두번째로 간 학과로는 체육학과였음. 체육학과와 체육교육과의 차이점으로는 먼저 체육학과는 체육 그 자체의 학문을 공부하는것이고,체육교육과는 체육교사를 양성하는것을 중심으로 하는것임. 공부를 열심히하여 좋은성적을 얻으면 임용고시를 볼수있는 자격을 얻게되지만 체육학과를 갔다면 교직이수를 통해 임용고시를 본후 각종시험응 치른 후 체육교사가 될수 있음.마지막으로 건 학과는 경찰행정학과,육•해군사관학과였음. 이학과에서는 성비가 생각보다 많이 차이가 났음. 이학과 중 경찰행정학과에서는 몰카찾기를 진행했음. 빨간셀로판지를 통해 몰카를 찾았음. 실생활에서 쓸수있을거 같아 유용했음. 사관학과 중 활동으로는 너프건 사격을 했음 생각보다 어려웠음. 이러한 학과토크쇼를 통해 선택과목들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고 그 과목에 대해 배울 수 있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음. 화작과 언매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두 과목의 차이점이 궁금했음. 선택교과박람회를 통해 화작과 언매의 차이점을 알게 되어 선택과목을 선택하는 과정이 훨씬 더 수월해짐. 화작과 언매의 차이점은 쉽게 말해 화작은 문학이고 언매는 문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것을 알게됨. 수능과목도 언매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고 표준점수가 2~4점 높아 대입에 유리하고 화작에 비해 소요시간이 적게 들어 유리한 점도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음. 고등학교 내신 범위에는 문법이 빠짐없이 들어가기에 언매를 기본적으로 선택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선택교과 박람회를 통해 모르고 있던 선택교과들의 차이점을 알게되어 선택과목을 정하는데 도움이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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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3: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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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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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과토크쇼중에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골라서</p><p>찾아갔는데 3곳중 인문계열과,만화애니메이션과,실용무용학과를 갔음.</p><p><br/></p><p>첫번째로 인문계열을 갔는데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달라서 멈칫했지만 잘못 알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알게된것이 많아 후회는 없었음. ( 학교에서 가는 활동 신청은 되도록 하는거 추천)</p><p><br/></p><p>두번째로 간곳은 만화 애니메이션과인데 우선</p><p>만화애니메이션 학과가 있는 대학들( 세종대학교, 홍익대학교,청강문화산업대학교) 와 관련 선택 과목인 ( 미술,생활과윤리 등)이랑 관련 분야의 직업( 애니메이션 기획사, 작가, 애니메이터,애니메이션 감독)등 을 알게 되었고 그밖에도 선배님들과 만들기 체험을 했는데 "데루데루보즈" 라고 일본의 맑은 날씨 인형인데 이 인형을 만들며 선배님들과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영상을 봤는데 인생깊었고 재밌었음. </p><p><br/></p><p>세번째로 간곳은 실용무용과인데 </p><p>대학( 서울예술대학교와 백석대학교) 를 알게</p><p>되었는데 이 두개의 대학교를 비교하며 설명해주셨고 목으로 하는 "아이솔레이션" 이라는 동작과 골반으로 하는 동작 등을 알려주셨고 그 밖에도 우리에게 춤을 알려주셨는데 선배님들이 직접 추시면서 동작 하나하나를 쉽게 추도록 잘알려주셔서 빨리 익힐 수 있었고 그밖에도 선배님들이 추시는걸 보고 맞추는걸 했었는데 마치 무대를 보는 것 같아 떨리고 멋있었고 인상깊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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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3: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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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구학습방법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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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시간동안 탐구학습 방법론을 하였음 탐구학습 주제로 희망진로와 관심사 법과 경찰행정학과를 선택하고 공통 키워드를 찾아봄 주제를 확장해서 탐구하고 싶은 대주제를 몇가지 정도 찾아봄 예를 들어 아동학대 현황과 그 대응 방안 이라는 대주제로 탐구학습방법론을 정함 교과목을 연계하고 연계 키워드도 선정함 아동학대의 현황과 대응 방안의 목적으로 이 문제를 통해서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수 있는 계기가 됨 해결할수 있는 방안으로는 행정조사와 경찰조사로 나뉘는것을 알게 됨 소주제로 나누어서 진행 하였는데아동학대에 대한 행정조사와 경찰 조사가 있음 행정조사는 강제 조사권이 없어 필요한 조사를 적절하게 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고,경찰수사는 사법 경찰관의 수사권은 가해행위자를 처벌하기 위한 방위로 제한되는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게됨 그렇다면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경찰조사와 행정 조사를 합쳐서 우리 사회에 대한 문제를 더 강하게 해결할 수 있을것이고 사회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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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3: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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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5.29 학과토크쇼&amp;선택과목 박람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14463255</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계열에서 체육교육학과를 중심적으로 설명을 들음. 먼저 사범대로 전북대,전남대,서울대가 있고 숙명여대는 실기60%와 성적40%인것을 알게됨. 추천도서로는 교사와 학생차이를 추천해주심. 간호학과에서는 간호사가 되는방법을 자세하게 들음. 간호학과를 졸업한 후 바로 간호사가 되는것이 아니라 국가 시험을 보고 간호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간호사가 될수있다는것을 새롭게 알게됨. 그리고 또 간호사가 된 후에 외국으로 나가서 간호사를 하면 더 좋다는것을 알게됨. 체험활동으로는 햘압을 직접 측정해봄.손소독제 만들기 체험도 함. 관련도서로는 나이팅게일은 죽었다. 라는 책을 추천받음. 간호학과에 중요한 과목은 생명과학,화학이고, 생활과윤리를 들으면 정말 좋다고 했음. 마지막으로 경찰행정학과에서 설명을 들음. 경찰행정학과에서는 전공과목으로 경찰학개론,체포술,범죄심리학,형사소송법 등을 배운다는것을 알게됨. 주요대학으로는 동국대와서경대가 있다는것을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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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4: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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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과 토크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14741092</link>
         <description><![CDATA[<p>유아교육과에서 유아교육과에 들어갈려면 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등이 필수 교과라는것을 알게됨. 유아교육과에서는 아이들과 활동을 하기때문에 손제주가 어느정도 있어야하는데 만들기 체험으로 어느정도 적성이 있는지 알수있었음 인문계열(사학과 철학)에서 생기부를 체우는데 어떤 활동을 하면 좋고 어떤 활동을 하면 안좋은지 알수있었음 생기부를 체울때 무엇이든 자신의 진로와 연계하면 좋지않다는 것을 알았음 간호학과을 나오면 간호사부터 연구원까지 직업과 분야가 넓다는 것을 알았음 친구들과 함께 활동에 열심히 참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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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23: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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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토크쇼 소감문(2024.0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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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과토크쇼에서 첫 번째로 강연으로 화학공학과,생명공학과 강연울 들었음. 내 진로가 화학, 재료공학과 이여서 관심있게 들을수 있었음. 화학공학과 가 무엇인지 사제히 설명해 주어 이해가 잘 되었음. 화학공학과 입결에 대해 알수있었는데 인서울 화학공학과는 생각보다 입결이 많이 높아 놀랐음. 따라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학과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2학년 선배님들이 학교생활 꿀팁을 알려주셔서 유용했음. 두 번째 강연은 화학과,생명과학과에 대한 강연이었음. 먼저 강연을 시작할 때 화학 공학과와 화학과가 무엇이 다른지 설명해 주어 둘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게되었음. 그 다음 화학과 입결에 대해 알려주었는데 화학공학과와 비슷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낮아 흥미로웠음. 설명을 듣고 난후 남은 시간에 화학과에 대한 영상을 틀어주어 더 세세히 알게 되었음. 강연을 듣고 난후 내가 원하는 과에 대해 더 잘 알게되어 고민되던 진로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었음. 마지막 강연으로는 화학공학과 다음으로 관심있었던 경영학과 강연을 들었음. 먼저 경영학과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을 듣었음. 경영학과 졸업 후 직업에 대해 여러 가지 자세히 알게되었음. 서울대 경영학과의 서면인터뷰가 가장 인상깊었음. 그 후 모의 주식 투자를 친구들과 해보았는데 손해가 너무 많이 나서 나에게 주식은 손대지 말라는 교훈을 주었음. 이렇게 학과 토크쇼를 들으니 내가 평소에 고민하던 진로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았음. 학과토크쇼를 3개밖에 듣지 못해 아쉬웠음. &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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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5: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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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 토크쇼(2024.0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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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과 토크쇼를 하며 평소에 관심이 있던 분야와 나의 진로와 연계되는 분야를 탐색했는데, 첫번째로는 간호학과를 가서 간호사의 업무, 간호학과와 관련 대학들, 그에 관련된 등급컷 등 세부한 내용을 알게 되었고 또한 조별로 손소독제 만들기를 통해 여러 스포이드로 용액들을 비커에서 옮겨담고, 혼합시키며 체험을 해보았고, 학우와 2인1조로 함께 </p><p>혈압을 재는 활동을 해보았는데, 합을 맞춰 하려고 하였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아 간호사의 곤란함과</p><p>직업활동을 하면서 변수들을 간접체험할수 있었고,</p><p>두번째로는 컴퓨터공학과를 가게 되었는데, 처음에 코딩으로 만들어진 인터넷 게임 끄투블루라는 것을 하게되며, 여러 사람들끼리 친밀감을 쌓게 되었고, 그 다음에 이런 것들을 예시로 들며 컴퓨터 공학은 단순히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뿐 아니라 더 광범위한 영역까지 나타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p><p>컴퓨터 공학의 역사도 들었음. 또한 발빠르게 변해가는 세상과 나날이 진화하는 AI 인공지능을 통해 </p><p>컴퓨터 공학 기술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했음.</p><p>마지막으로는 경찰학과, 육군•해군사관학교 과를 가게 되었는데, 우선 경찰이 되려면 해야하는 것,</p><p>관련 대학을 알게 되었고, 또한 요즈음 증가하고 있고, 모두가 조심하고 경각심을 가져야 할 몰래카메라 범죄에 대해 몰래카메라를 찾는 활동을 통해 다시한번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음.그리고 육군•해군사관학교에 관련하여도 직접 모의 완구 총인 너프건 사격 활동을 통하여 서로 책상위 종이컵을 맞추고, 서바이벌 데스매치도 하는 등 설명도 잘하여 주의깊게 듣고 활동도 창의적으로 하는등 여러 학과에 대해 활동을 해보며 그 학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그 분야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어느 정도 수준을 충족하고, 도달해야 하는지 등을 알게 되었어 뜻깊었고 얻고가는것, 배운것들이 많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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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8: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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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 토크쇼(2024.0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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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과 토크쇼에서 운영하는 부스중 자연계열(화학과, 생명과학과), 경찰행정학과/육군사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들었음 화학과와  생명과학과의 정의와 특징, 어떤 산업에 쓰이는지를 배웠고 화학과와 화학공학과, 생명과학과와 생명공학과의 차이를 배웠음. 공학과는 학문응용을 중심으로 하고 화학과와 생명과학과는 학문탐구를 중심으로 한는 것을 알게 됨. 관련 진로와 필수과목은 무엇인지, 등급컷에대해 알아볼수있는 시간이었음. 화학과 화학공학과 생명과학과 생명공학과의 차이를 잘 알지못했는데 알수있는 시간이었음. 생명과학과에 관심이 가 관련된 진로에대해 더 조사해보았음. 경찰행정학과, 육군사관학교에서는 경찰행정학과, 육군사학교 에대해서는 무엇을 연구하고 공부하는곳이고 어떤 능력이 필요하며 필수과목과 관련대학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경찰학과에서는 경찰행정과 경찰학과의 차이점을 알아보았고 요즘 많이 몰래카메라 범죄수가 증가하고 있는 현대에 몰래카메라 확인하는 방법을 체험해보았고 확인 하는 과정에서 잘 보이지 않았는데 이런 점에서 경찰학과를 가기 위해서는 시력도 좋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음. 육군사관학교에서는 너프건 사격을해보았다. 앞에 있는 종이컵을 맟춰 보는것이었지만 처음에 쉽지않았음 한번더 기회를 주셔서 해보았는데 15개중에 7개를 맞추었음.  산업디자인학과에서 어떤것을 배우며 지니고있어야하는 능력 같은 것과 높은 순위별 대학이 무엇인지, 필수과목은 무엇이고 어떤 자격즈을 따고 할수있는 직업은 무엇인지 알수있었음. 기능과 실용성 소비자의 요구까지 고려하여 디자인 한다는 것에서 단지 디자인 뿐만 아니라 여러면까지 생각해야한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테루테루 보즈 인형을 만들며 미적감각에 뛰어난 능력을 보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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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06: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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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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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법학과를 다녀옴. 법학과는 일반 선택과목이 확률과 통계, 정치와 법, 사회와 문화, 생활과 윤리이고 진로 선택과목은 사회문제탐구, 한국 사회의 이해 등이 권장과목들을 알수있었음. 법학과를 마치고 나서 판사, 변호사, 검사등등 법과 관련한 직업들의 다양성을 알 수 있었음. </p><p>두번째로는 간호학과를 들었음. 간호사는 간호학과 졸업 후에 바로 간호사가 되는게 아니라는게 신기했음. 한국 간호사보다 해외(특히 미국)간호사가 매우 좋다고 말하셔서 미국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후에 창작활동으로는 손소독제 만들기와 손소독제의 원리를 배웠고 또 혈압 측정기로 혈압을 측청했음. 수동 혈압기의 원리및 측정방법도 깨달음.</p><p>세번째로는 실용무용학과를 갔음. 이 학과는 문과(영어, 국어)라는 것을 알게되었음. 실용무용이 유명한 대학교는 서울예술대학교와 백석예술대학교가 있었음. 짧게 학과설명후에 바로 '아이솔레이션' 이라는 것을 알려줌. 목의 움직임과 골반의 움직임을 배웠는데 너무 어려웠고 재밌었음.</p><p>느낀점: 이번 학과 토크쇼 덕분에 잘 모르고 있었던 학과를 더 자세히 배우게 되었고 각 학과가 어떤 선택, 진로과목을 권장하는지도 알게되었음. 3개의 학과만 들어서 아쉬웠고 다음 학과 토크쇼를 하면 법학과, 간호학과, 실용무용학과를 제외하고 다른 학과를 가고 싶음. 형, 누나들도 학과에 대해 친절하고 잘 알려주었고 3학년이 되어서 나도 학과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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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17: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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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탐구학습 방법론(2024.04.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22190535</link>
         <description><![CDATA[<p>탐구학습방법론에 참여해 총6시간동안 '자동차가 움직일수 있는 원리는 무엇일까?'를 대주제로 탐구함. 자동차 종류에 따라 구조들을 위해 통합과학과 자동차를 움직일수있게하는 과학 원리를 분석하였음. 사고 확장을 위해 통합과학 수업의 '역학적 시스템' 등 배운 지식을 활용하는 응용력을 보여줌. 문헌연구법과 참여관찰법을 방법론으로 설정하여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양상을 사전적, 일반적 정의를 했음. 또한 '자동차의 구조' 보고서를 요약하여 엔진의 구조, 엔진의 종류, 적용되는 구조 방법, 부분적으로 나눠지는 자동차의 명칭등을 정리함. 간단하게 할수있는 자동차 조립과 자동차의 디자인의 탐구를 통한 추후 탐구 계획을 수립했으며 탐구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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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11: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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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4.13 탐구학습방법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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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시간동안의 탐구학습을 쓰는 방법에 대해 배움. 주제를 정하는점에서 나의진로인 체육과 현재 4차산업혁명시대의 중심인 AI를 접목하여 주제를 정하였음. 대주제는 ‘AI가 체육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가?’로 정하였음. 주제들을 정하는 과정에서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하였던 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과정이었음. 주제를 정하는 과정에서부터 쉽지않았지만 이러한 과정들을 겪어나가며 탐구학습에 관해 더욱 자세히 알게되었음. 소주제로는 AI를 활용하여 더욱 좋은 환경을 만들었음,스포츠 생체 모니터링으로 선정하였음. 소주제들을 정하는 과정에서 인간들이 섬세하게 해주지 못하는 부분에서 확실히 AI가 섬세하고 확실하게 메꿔준다는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됨.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체육분야에서는 사람이 직접 가르치는게 더욱 효과적이지 않나?’라는 의문점을 갖게됨. 소주제에 대한 의문점들에 대해 조사하여 개인이 아닌 공동체에게 이로움을 준다는 점과,앞으로의 체육분야에서의 활약이 기대가된다는 결과를 얻어 의문점에 대한 답을 얻음. 이시간은 탐구보고서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웠고,쓰는법들을 배워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음. 다음에도 이런 활동이 있다면 점차 고령시대가 되어가는 세계를 위한 노인 체육 시스템을 만들어 갈수있도록 생각해보겠음. 주제탐구보고서를 쓰는 방법을 배워 앞으로도 유용하게 쓰일거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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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1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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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구학습 방법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22446997</link>
         <description><![CDATA[<p>탐구학습방법론(2024.04.13.)에 참여해 총 6시간 동안 ‘타국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대하는 태도와 평가 및 국제기구가 하는 일과 입장’을 대주제로 탐구함. ‘동서양의 평화윤리’ 관련 학자와 입장,공통점을 분석했으며 차이점을 조사함. 사고 확장을 위해 정치와 법 수업의 ‘국제 문제와 기구‘ 윤리와 사상의 ’동서양의 다양한 평화사상‘등 배운 지식을 활용하는 응용력을 보여줌. 문헌연구법과 참여관찰법을 방법론으로 설정하여 전쟁에 관한 국가들의 대응을 법적, 일반적 정의를 했으며 국제 기구의 대응이라는 관점에서 국제적, 국가적 노력을 발표함. 또한, ‘국제기구의 전쟁에 대한 반응’ 보고서를 요약하여&nbsp; 사례를 분석한 후 국제 기구의 설립목적의 중요성을 정리함. 인터뷰와 설문지를 통한 추후 탐구 계획을 수립했으며 탐구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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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3: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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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구학습방법론 (4/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22447050</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6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탐구보고서 쓰는법을 차례차례 알려주어 유익했음. 처음에 탐구주제 정하는 것이 어려웠다. 나의 희망 진로와최근 관심사를 조사해 화학,약학과 관련된 주제인 '플라스틱 약 포장지를 대체하는 생분해성 약 포장지'를 주제로 정했다. 그후  주제 선정 동기를 작성하고 교과목과 연결지어 보고서를 써야할때 교과목과 어떻게 연결할지 몰랐는데 약학과 멘토님이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음. 그다음 생분해성 포장지의 원리와 한계를 논문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스스로 찾아보았음. 소주제 2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정보를 알려야할 약사의 역할'임.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람들이 좋은줄로만 알지만 사실 오히려 잘 분해되지 않는다고 자료조사를 하면서 알게됨. 따라서 약사는 소비자에게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정보를 알릴 필요가 있다고 썼음. 그후 기대효과로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적어질 것으로 썼음. 이렇게 탐구보고서를 마쳤음.전국에서 유능하신 멘토들을 만나 탐구보고서 쓰는 방법을 쓰는 방법을 배우는 흔치않은 기회라 유익했음. 또 나의 진로와 관련된 약학과 멘토님에게 많은 조언을 구하고 공부방법을 터득할수있는 좋은 기회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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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3: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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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6.12(수) 학교폭력 예방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25874689</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듣고 난 후, 나는 많은 것을 깨달았음. 이번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리 모두의 행동과 태도를 되돌아보게 하는 중요한 시간이었음. 첫째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그로 인한 피해를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음. 피해 학생들은 단순히 신체적 상처뿐만 아니라 정신적 고통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평생에 걸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깨달았음.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학교폭력이 결코 가벼이 여길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음. 둘째로, 목격자의 역할에 대해 배우게 되었음.  많은 경우, 목격자는 침묵하거나 무관심으로 일관하지만, 이는 사실상 폭력을 방조하는 것과 다름없음. 이번 교육을 통해 침묵하지 않고 피해 학생을 도울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음. 마지막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만 학교폭력을 근절할 수 있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작은 갈등이라도 대화와 이해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음. 이번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큰 깨달음을 주었음.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우리는 항상 노력해야 할 것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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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3: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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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폭력예방교육(2024.0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28103825</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듣고 만약에 내 주변에서 학교폭력이 일어난다면 내가 피해친구를도울수 있는 방법과 학교폭력이 일어났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됨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의 행동을 돌아보며 반성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음. 학교폭력은 신체적,언어적,정서적 폭력등 다양한 폭력으로 나타날수 있다는것을 알게됨. 요즘은 학교 내부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뿐만 아니라 사이버 학교 폭력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친구들끼리의 채팅에서 하는 사소한 장난도 주의해야하는것을 알게 됨 또 친구들끼리의 관계를 개선하고 상호존중과 배려를 실천해야되는것을 배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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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9: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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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6.12 학교폭력예방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28583858</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문제에 심각성을 깨닫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학교폭력문제를 담당 경찰관님이 설명을 자세히 설명해주어 조금 더 자세히 배울수 있었음. 학생의 입장에서와 학부모님의 입장에서 설명해주셨음. 학생의 입장에서는 대부분 배운듯이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기 등 이었음. 경찰관님이 중요하다고 하신 학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관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심. 관심으로 인해 더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것을 배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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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2: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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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 (2024.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2863231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사이버 학교폭력이랑 많이 연관된 교육이었음. 사이버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폭력을 예시들을 보면서 내가 무심코 장난이라고 생각했었던 행동들도 사이버 폭력의 예시가 되었던 행동들이 몇개 있었던 것 같아 지난 날의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음. </p><p>학교폭력에도 공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기회에 새롭게 알게 되었음. 그랬구나, 어떡하니 등의 표현을 사용해서 피해자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 교육 후 학교폭력 중에서 가장 높은 폭력의 궁금해서 찾아보니 언어폭력이 1위, 사이버 폭력이 2위로 가장 높다는 것을 알게 됨. 폭력 후 일어난 상황에 대한 조치도 궁금하여 찾아보니 학폭위, 직접 사과하기, 교내봉사, 교외봉사, 출석정지, 학급교체, 전학, 퇴학,등의 많은 처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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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5: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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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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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2024.06.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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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은 현대 사회에서 너무나도 심각한 문제임.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가볍게 생각해왔고, 그저 '나와는 크게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하기도 했음. 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로 그런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고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깨달음. 교육에서는 우리가 상처를 받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위험성도 경고받음. 그것이 단순한 말 한 마디에서부터 심각한 싸움이나 갈등으로 번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음. 또한, 이런 상황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심리적 영향과 그로 인한 극단적인 결말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이해함. 더욱 중요한 것은 학교폭력 예방은 우리 모두가 관여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함. 우리가 조용히 지켜보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피해자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우리는 조용히 지나치지 말고 도와줘야 하며, 가해자의 입장으로서도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배려하고 자신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 이 교육을 통해 나는 개인적으로도 더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음. 다른 사람과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나 자신도 항상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음. 마지막으로, 이 교육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그 경험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해야 할지 배우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었음. 학교폭력 예방 교육은 우리가 모두 함께해야 할 사회적 과제임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에 옮기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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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4: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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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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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의 심각성과,예방방법, 다양한 종류의 폭력들이 내가 생각하고 있던것보다 많아서 놀랐고 유독 기억나는 내용은 좁은 복도를 지나가는데 지나가던 사람 두명이 부딪쳤는데 한사람은 미안해하고 다른 한사람은 기분이 상한다 서로 생각하는게 다르다이런 내용이었는데 이처럼 이런 사소한 일들도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달라, 자칫하면 싸움으로 번질수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음.</p><p>모르는 내용을 알게된건 처음이라 더 주의깊게 들었던 것 같음.</p><p>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학교에서 항상 받는 교육이고 나한테도 그렇고, 내 주변에나 학교폭력이 일어난적이 없어 처음에만 잘 들었지 그 뒤론 흘려들었는데 요즘 사건이 많이 터지고 뉴스에도 심각성이 많아져서 아 나한테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겠구나, 내 소중한 주변 사람들에게도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겁이났고 경각심이 들었다. 다시 한번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는 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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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4: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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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폭력예방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36510691</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들었음 맨날 들었던 내용 인줄 알았지만 달랐음 학교폭력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학교에서 일어난 폭력을 말함 이것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들었음 경찰관님들이 직접오셔서 설명을 해주었음 내가 알고 있었던 기본 학교폭력의 예방 교육과는 다르게 설명을 해주셔서 집중이 더 잘 되어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이 더 많아짐 경찰관 영상을 보여주었는데 경찰관은 정말 필요한 직업이라는것을 알게됨 그리고 좋은 경찰 그리고 학교폭력을 예방 하기 위해서는 다름아닌 공감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됨 공감으로 인해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어 가치있는 삶을 살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거 같음 앞으로는 학교폭력의 예방을 어떻게 마주하고 향후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마주 할지 더 생각해보고 공감해볼수 있는 시간이 됨 그리고 이 강의로 인해서 학교폭력의 예방 방법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알게 되어 중요한 시간이 되었음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것은 학생들과의 상호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이 정말 중한것을 알게됨 그래서 이번 시간에서는 공감,배려,상호 존중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적용해보아서 뜻 깊은 시간이 될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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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5: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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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 / 6 / 19 노동인권(경배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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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배쌤께서 노동인권 교육을 해주심. 노동인권이란 노동자가 일터에서 존중받고 공정하게 대우받을 권리를 의미함. 노동인권은 노동자의 존엄성을 지키고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에 필수 불가결적인 요소임. 존중받지 못하는 직업들에 대해 보여주심. 그러한 분들도 존중 받아야 마땅하다고 한번더 상기시켜주심. 노동인권을 보장 받지 못한 사람들의 예시도 보여주심. 그런 모습을 보니 더욱 노동인권 지키기가 활성화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요즘 그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꼭 노동인권이 지켜져서 자신이 누려야할 권리, 지켜야할 의무를 이행해나가는 노동자들이 되었으면 좋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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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6: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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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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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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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함.학교폭력의 종류에 관심을 가지고 추후에 금품갈취,강요등 학교폭력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찾아봄.학교폭력의 원인에는 무엇이 있을까 관심을 가져 경찰의 소극적 개입,부모 세대와 아이세대의 세대 차이,피해자 부모의 강제 등교등의 원인들을 찾아보고 적극적으로 학교폭력의 실태를 알아봄.학교폭력 예방법에 공감이라는 방법을 실천하고 다른 예방법을 더 탐구해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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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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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동인권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41549035</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에 관심을 갖고 선생님께서 준비한 일상에서의 노동인권침해 사례를 보고 공감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수업에 참여함.노동인권에 소외되어 인권을 보장받지 못 하는 노동자들을 찾는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노동인권을 침해받는 사례를 따로 찾아봄.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받고 실태를 알아보기 위하여 주변 친구들의 사례를 들어보고 수업을 바탕으로 청소년 노동인권에 관한 법을 찾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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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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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교육(2024.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42917573</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교육을 받음</p><p>근로계약서나 노동시간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잘 알게 됨 노동인권 침해 사례를 많이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음 이 교육을 들으면서 수업시간에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을 보충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2 03: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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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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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인권교육2024.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43282794</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을 받았음.</p><p>월급을 받을때 야간수당,주휴수당등 여러가지 추가수당이 있다는 것을 알았음.</p><p>노동계약서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이고 만약 노동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노동자의 잘못이 아닌 가계의 잘못이라는 것을 알았음.</p><p>교육을 받은 뒤 추가수당을 안주거나 노동계약서를 작성을 안하는 가계가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사례를 찾아보고 근로계약서를 악용하는 사례를 찾아보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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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10: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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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 교육 (2024.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3479286</link>
         <description><![CDATA[<p>통합사회를 맡고 계신 경배 선생님께서 노동인권 교육을 해주셨음. 다양한 노동자들을 퀴즈로 제시함으로써 이들이 일하는 주어진 환경에서 노동권이 침해된 사례를 보여주심. 침해된 사례를 가지고 이 사례에서는 뭐가 문제가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음. 근로계약서를 제대로 작성하는 법을 알려주심. 알려주시면서 순창이 근로계약서를 위반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알려주셨음. 노동자들이 노동권을 침해받은 사례를 보면서 이제 우리 사회도 노동자들을 위해 노동권을 조금 더 침해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5 07: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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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3713528</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피해자의 마음을 공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됨. 교육과정에서 알고 있는 내용을 자신있는 목소리로 말함. 발표 중간에 흐름이 끊김에도 불구하고 경청의 자세를 유지함.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공감의 태도로 다가가 위로해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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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14: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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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2024.0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3719032</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교육에서 제일 먼저 우리 모두 피해자의 심정을 공감해야겠다고 느꼈음. 학교폭력으로 인해 단순히 폭력뿐만 아니라 왕따, 뒷담 등 심리적으로도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게 되는 교육이었으며, 그 피해자가 얼마나 힘들었고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은 상처를 입었는지 알아봐 주고 걱정해 주며 공감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다른 친구들에게는 심한 상처가 되겠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행동해야 하며 우리가 그동안 방관자는 아니었는지 또는 가해자는 아니었는지를 생각하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음.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비록 모두 웃을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웃으며 생활할 수 있기 위해 우리 모두 무시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고 주변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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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14: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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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 교육(2024.0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3724392</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 침해에 관련하여 여러 노동인권 침해를 갖는 예시를 들어주셨으며 청소년이 노동인권 침해를 받지 않기위해 방지하는 방법으로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하며 그 근로계약서 작성하는 법을 알려주셨음.  야간근무와 주휴근무를 했을시 야간수당과 주휴수당을 받을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돈을 얼마 더 받아야하며 여러 추가 수당이 있다는 것을 알게됨. 하지만 순창에서는 이런 근로계약서와 법을 위반했을시 일어나는 일도 예를 들어주셨으며 제대로 된 상식과 생각을 지니신 사장님의 가게에서 알바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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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1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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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 인권 교육(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3725121</link>
         <description><![CDATA[<p>6.19일 노동인권교육을 통해 원래 알고있던 노동인권과 새롭게 알게된 점을 융합하여 사고를 확장시킴.&nbsp; 노동인권 침해 사례를 매체를 활용하여 교육하여 집중과 암기에 도움이 됨. 일상생활에서 노동인권을 침해 당하는 연령층이 청소년과 노인 연령층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됨. 청소년들의 경우 주로 임금 체불, 최저 임금 미지급, 근로계약서 미작성, 초괴근무 등으로 노동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됨. 노동 침해 구제 방법에는 노동3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있게 발표함. 심화되는 노동인권 침해로 노동인권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음. 교육 후 수업시간에 배운 청소년 아르바이트 십계명을 공부하여 청소년 노동인권 침해 시 대처를 확실히 할 수 있게 됨. 순창에 노동 침해 사례와 침해 가게에 대해 듣고 많은 가게가 편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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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14: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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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동인권 교육(2024.0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193033</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 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기본적 권리와 존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열악한 근로 환경과 부당한 대우에 대한 사례를 듣고, 이러한 문제들이 아직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법적 제도와 다양한 지원 방안들이 마련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내 주변에서 이러한 인권 침해 사례를 발견한다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도움을 요청하는 등 실천해나가고자 합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노동인권의 중요성은 생각보다 우리 삶에 깊숙히 관여되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그러하므로 노동인권을 지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2: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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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06.19 노동 인권 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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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동 인권에 대한 기본 지식,침해당하였을때 해결 법,대처 방법등에 대해 배움. 노동 인권 교육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수 있게 순창에서 알바하고 있는 학우를 예시로 들어 설명하여 더욱 쉽고 정확하게 배우게됨.우리에게 해당되는 청소년의 경우 근로자 계약법과 야간수당과 주간수당에 대해 배워 청소년 노동에 대한 지식을 넓힐수 있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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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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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195632</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교육에 대해서 들었음.잘 알지 못하고 가깝지 않은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하였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사회적 문제였음 예를 들어서 요즘 학생들이 알바를 많이 하여 청소년 근로기준이나 노동권 문제가 많이 일어난다고 함.청소년근로기준이나 노동권에 대해서 잘 모르고 궁금하였는데 예를 들어 하루에는 7시간 이내 일주일은 35시간 이내라는 것을 알게되었음.그리고 이 주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학술자료에서 청소년 노동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주변에서도 이러한 문제들이 지속해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방법들로 예방 할수 있는데 청소년 근로 기준법에 대해서 숙지 하고 있어야 하고,정부에서 청소년 노동 문제를 보호 해주는 등 이러한 예방 방법들을 찾아볼 수있었음</p><p>그래서 청소년노동문제는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는 사회적 문제라는것을 알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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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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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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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 (2024, 6. 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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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학교폭력에 관해 무관심하였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한 번 더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 함. 학교폭력의 종류가 최근들어 인터넷을 이용하는 등 다양하게 분화되었고 학교폭력 뿐만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 생기는 폭력상황의 예시와 종류를 배울 수 있었음, sns를 이용하여 한 명을 따돌리거나 간접적으로 괴롭히는 폭력의 예시를 보고 실생활에서 폭력 상황을 더 잘 구별할 수 있게 되었음, 학교폭력의 해결책에 대해 무지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해결책이나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잘 숙지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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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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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인권교육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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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통합사회 교과를 맡으신 백경배 선생님께서 노동인권 교육을 해주셨음. 노동인권에 대해서 기본적인것 조차 잘 알지 못 하였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계약서를 쓰는 방법과 근로계약서의 중요성과 노동인권침해사례 등을 알게 되었음. 이번 교육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경배쌤이 퀴즈를 통해 노동인권침해 사례들을 알려주셨는데 그중에 제빵사(spc 문제)랑 청소노동자 (연세대) 그리고 성냥팔이소녀로도 얘기를 해주셨는데 이렇게 퀴즈를 통해 관심을 끌고 다양한 사례들을 알려주셔서 더 기억에 잘 남았. 이 교육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일하시는줄 알았는데 위험한 일이 언제든지 생길 수 있는 열약한 환경에서 노동침해를 받으며 일하신다는걸 알았고 이 교육을 들은 사람만큼은 그래도 노동인권을 침해당하지 않고 노동인권에 대해 더 잘알고 침해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노동인권교육을 청소년들이나,노동인권자들에게 더 많이 알려야되겠다고 느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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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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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인권 (2024, 6. 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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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사 시간에 인권에 대하여 배웠었는데 청소년의 인권은 평소에 잘 생각하지 않았었음, 하지만 노동인권교육을 통해 청소년이나 노약자등 사회약자들의 인권의 소중함을 배우고 인지 할 수 있었음, 일반적으로는 알바를 할 상황이 아니고 친구들도 알바를 할 때 부당한 상황들을 참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시간에 이런 것들이 부당한 것이라는 확신이 생김, 부당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안을 알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앞으로 부당한 인권침해 상황에 적극적으로 나서야겠다는 다짐을 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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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폭력예방교육(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10338</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의 많은 유형중 사이버 폭력과 연관된 교육을 들음.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을 알게 됨. 주변이 조금 시끄러울 때에도 경청하여 들음. 누구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걸 알게 됨으로써 내 과거 행동들을 다시 되돌아 보게 되었음. 사이버 폭력예방법에 대해 알게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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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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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학습방법론(2024.04.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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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영이라는 소재로 기업의 esg경영,비트코인,빅데이터 활용,코로나19로 인해 바뀐 소비의 트렌드까지 주제를 확장하였다.또한 교과목을 경영과 연결하여 확률과 통계의 확률분포,통합사회의 시장 경제와 금용 기술과정과 연계하여 경영을 폭넓게 확인하였다.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마케팅은 기업이 시장에서 경쟁하고 성장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효과적은 마케팅은 기업이 목표시장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고객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키며,경쟁사 대비 우위를 확보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는 방법으로는 서비스 라이프 사이클과 4Cs전략이 있습니다. 편익과 기회비용의 정의에는 편익은 선택을 통해 얻게되는 이익으로 물질적이익뿐만 아니라 비금전적인 이익도 포함합니다. 또한 기회비용은 어떤 선택으로 인해 포기한것에 가치가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라이프 사이클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도입기는 상품이 시장에 출시되는 단계로 수익성과 매출증가율이 낮아 인지도 확장을 위한 홍보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성장기는 점진적으로 판매율이 증가하는 단계로 새로운 경쟁자들이 시장에 진입하거나 새로운 제품이 출시하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성숙기는 가장 오래 지속되는 기간이며 수여 변화,경쟁 심화등의 영향으로 마케팅 조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쇠퇴기는 판매가 급격히 감소하고 이익이 0에 가깝게 되며 결국 시장으로부터 완전히 철수하는 단계입니다. 저는 경영전략을 볼때 구체적인 기업의 사례나 업계 사례를 들어 확인하면 이해하기 쉽고 설득력 있게 전략을 습득 할 수 있다고 이번 조사를 통해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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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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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2024.0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25526</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교육은 실제에서 구타하거나 언어폭력이 아닌 사이버 학교폭력이랑 연관된 교육이었음. 나는 청소년 자문정책단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하고 활동을 함으로서 학교폭력이라는 것에 잘 인지하고 있는줄 알았지만 이번 경험으로 더욱 심각성을 알게 됨. 또한 예방교육으로 인해 피해자의 마음를 공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됨.추가로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봄. 나이간의 세대차이, 정부와 경찰의 소극적 개입 부모의 강제 교육등 여러 원인이 있다는것을 알아봄. 나는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의 상담,또는 대책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런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려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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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2: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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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동인권교육(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28882</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에 대해 배우는데 열심히 참여함. 예시들을 보며 배우니 이해가 더 잘 되었음. 청소년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서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게됨. 교육이 끝난후 노동인권 침해 사례들을 직접 찾아 보았음. 노동인권의 중요성을 깨달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3: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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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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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예방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35747</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고등학교에서 받아보니 중학생때는 관심 없었던 것들을 고등학생이 되어  잘 이해하게되었음. 특히 요즘 늘어나는 사이버 폭력의 수단과 대처 방법을 잘 알게되어 유익했음.또 평소에 주변 친구들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3: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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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인권(2024.0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36195</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노동자들의 일상을 퀴즈로 소개함으로서 이들이 일하는 환경속에서 빈번이 일어나는 노동권 침해현장을 보여주심.노동인권이란 일자리,공정하며 유리한 임금,노동시간의 합리적 제한,휴식과 여가 모든것이 이루어진 권리임. 지금까지는 이러한 권리에 대해 책에서만 보았지 정확하고 실질적인 지식을 가지지 못 하였음. 이러한 주제에 관심이 없더라도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순창에서 알바하고 있는 학우를 예를 들어 수업을 해주심. 그러한 면에서 청소년이나 노약자같은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음.노동인권 침해를 방지하는 방법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작성하는 법을 알려주셨음. 야간근무와 주휴근무를 했을시 야간수당,주휴수당 둘다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제도를 통해 추가 수당이 있다는것을 배움. 나는 노동인권에 대해 관심이 생겨 추가로 “미디어, 노동인권을 말하다”는 책을 읽어봄. 이책은 장시간 노동,낮은 임금, 불안정한 고용형태, 폭언과 괴롭힘 등의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줌.</p><p>이러한 문제들이 미디어 종사자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결과적으로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의 자유를 위협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음. 이 책은 단순히 문제를 제기하는데 그치지 않고,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제시함.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 법제도 개선,언론사의 다정 노력 등 다각도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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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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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 토크쇼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37271</link>
         <description><![CDATA[<p>학과 토크쇼에서 경영학과 강의를 들었음. 저는 학과 토크쇼를 통해서 인문사회계열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알게 되었음. 이 토크쇼를 통해서 경영학이 단순히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이상의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전략적 사고, 문제 해결 능력, 팀워크, 리더십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음. 주식 투자 활동도 하였는데 이 활동을 통해 은행의 금리 변화가 주식 가치와 기업 이익에 미치는 영향, 경제 지표와의 관계, 그리고 은행주의 수익성과 리스크를 이해하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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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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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7.18 쫌 이상한 체육시간(최진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39001</link>
         <description><![CDATA[<p>스포츠에 관해서 사람들이 관심이나 흥미를 가질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됨. 스포츠의 유래와 규칙,스포츠정신,국가와 스포츠라는 큰 주제로 구성되어 그안에 있는 소주제인 ‘학생선수는 학생일까,선수일까?’라는 주제에 관심이 있어 여러번 읽어봄.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학습권을 보장해달라고 주장함. 학생선수 모두가 전문 운동선수가 될 것이 아니기에 어느정도의 학습권을 보장하여 다른길의 가능성도 있어야한다고 주장함. 운동선수에게 적합함 교육제도를 시행한다고 주장하여 경기일기쓰기,한국어나 외국어로 인터뷰 하기,신체와 근육의 구조 파악하기 등의 교육제도를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함. 학교밖에서도 전문운동선수를 만들수 있기에 전문체육학교나 학교 밖 체육 시스템을 만들어 지금의 학습권과 보장권을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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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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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읽은 책 &lt;마음이 아니라 뇌가 불안한 겁니다&gt; 2024. 7. 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3954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임상신경과학자이자 정신과 전문의, 뇌 영상 전문가. 뇌의학과 행동 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다니엘 G. 에이멘이 고안한 16가지 뇌 유형을 바탕으로 우울증, 불안증, 강박증, 주의력 결핍증 등 다양한 심리적 문제가 발생하는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고 행복에 최적화된 뇌를 만드는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전략을 제시함.</p><p>뇌의 기능과 심리적 건강에 대한 접근을 다루는 신경과학적인 관점에서의 책임. 에이멘 박사는 뇌의 이미지학을 통해 우리의 행동과 감정, 그리고 정신 건강 문제들 사이의 관계를 탐구함. 그는 뇌가 건강과 질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심리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들을 제안함.</p><p><br></p><p>내 진로가 심리학과 관련된 부분이라서 상담 심리학 쪽으로 책을 골랐는데, 이 책은 마음이 아니라 뇌가 불안한 거라고 주장하는 책을 골랐던 거여서 당황했음. 당황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을 것들 다시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고, 이 책을 읽었을 당시 내 상황에 위로가 되었음.</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심리적인 불안함이 마음에서 오는게 아니라 뇌에도 영향을 끼치는 사실을 알게됨.</p><p>이 책을 읽으면서 뇌 유형에 따라 행복해지는 방법이나 주의점도 각각 다르고 그 유형에게 다가가는 법도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됨. 행복해지려면 뇌랑 관련된 치료법이 많고, 내가 희생해야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들이 수없이 펼쳐져 있어 심리학자와 뇌 전문의들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었음.</p><p><br></p><p>이 책을 읽고 나도 나의 뇌 유형이 궁금하여 책에 나온 뇌 유형 검사를 할 수 있는 큐얼코드를 해보았음. 뇌 유형 번호 7번이 나옴. 7번은 즉흥-집요-예민형임을 보여줌. 식이 보충제로 뇌에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고 제시되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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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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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교육(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51177</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교육을 통해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음. 고등학생이 되면서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들이 많이 보이기에 이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나중에 아르바이트 할때 꼭 필요한 근로계약서 작성시 유의할 사항과 임금체불 등의 불법 행위 시 신고 방법도 알려주어 매우 유익했음. 통합사회에 나오는 노동 3권을 이 노동인권 교육을 통해 더 심도있게 알아볼수 있어 통합사회 공부에 용이했음.</p><p>앞으로 나의 올바른 노동을 위한 유익한 교육이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3: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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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인자들과의 인터뷰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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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로버트k.레슬러</p><p>출판사:바다출판사</p><p><br></p><p>평소 경찰이 꿈이였는데 경찰관련 책을 찾는도중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이 책을 많이 읽는다하여서 책을 골라봄 </p><p><br></p><p>살인자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읽기전에는 그냥 그저그런 살인자들을 인터뷰 하는 내용인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 책은 연쇄살인범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로버트 레슬러가 쓴 책임. 이 책을 읽어보면 범죄유형의 두 얼굴이라는 파트가 있는데 조직적 범죄와 비조직적 범죄에 대해서 알수 있음.이 두가지의 소주제가 궁금하여 조사를 해봄.조직적 범죄란 사람 한 명의 지도자 또는 지도 집단의 지시하에 이루어지는 범죄라는 사실을 알게됨.비조직적 범죄란 당연히 그에 반대되는 내용이다.이러한 범죄를 잡기 위해서 프로파일링이라는 기술로 범인을 잡는 성과들이 있었음.프로파일링이라는 기술을 찾아봄.쉽게 말해서 ai 기술을 이용하는것인데 학술자료을 통해서 찾아보니 이 기술로 범인을 잡는 사례가 많이 존재하였음.이 책을 보니 현재 경찰에 수사기법이 궁금하였음.조사를 해봄.예를 들어서 잠복수사,디지털지문,거짓말탐지기 등이 존재 하였음.그래서 미래로 갈수록 ai기술을 통한 범죄와 수사기법이 많이 존재한다고 함.</p><p><br></p><p>이 책을 통해서 내 향후 진호인 경찰관련 문제들을 더 자세하게 공부해볼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었음 또한 경찰관련 사회적 문제점과 경찰관에 수사기법등 실제 경찰관이 범인을 잡는과정을 통해서 미리 경찰관에 대해서 공부 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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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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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 (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55986</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은 단순한 장난이나 갈등이 아니라, 피해자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문제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음.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학교폭력이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학생, 교사, 부모님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점이었음. 목격자의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배움. 목격자는 방관자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존재임을 깨달음. 이번 교육에서 사이버 폭력이 강조 되었는데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사이버 폭력은 점점 더 빈번해지고 있으며, 그 피해는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배웠음. 단순한 악플이나 욕설뿐만 아니라, 의도적인 소외, 허위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이러한 행동들이 피해자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안겨줄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였음. </p><p>사이버 폭력은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파급력과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았음. 이를 막기 위해서는 개인의 인식 변화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배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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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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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 5.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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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과 토크쇼를 하며 나의 진로인 직업군에 대한 관련 교과들을 들어 새로웠고 직업군에 관한 교과에 강한 호기심을 보임. 나의 진로와 연결된 교과는 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 진로와 영어, 확률과 통계 등등이 나의 진로에 있어 필요한 것들을 들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3: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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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동 인권 교육 (6.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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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등학생들이 많이 아르바이트를 하기 때문에 이 교육이 매우 필요함을 느꼈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 반드시 근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이를 통해 근로 조건, 임금, 근무 시간 등 중요한 사항들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계약서가 없으면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법적으로 보호받기 어렵기 때문에, 꼭 서면으로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는 점이 신기하고 인상 깊었음. 또한, 최저시급을 받지 못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웠음. 부당한 임금 체불, 부당 해고, 근로 조건 위반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노동청이나 관련 기관에 신고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되었음. 이를 통해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절차와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3: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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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폭력 예방 교육(0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68212</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교육에서 많은 학교 폭력중 사이버 폭력에 대해 배웠음. 학교폭력을 단순히 나와는 관련이 없고 내 주변에는 안 일어나겠지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이 예방교육을 듣고 내가 피해자가 될수도, 내 주변에서 폭력이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했음. 사이버 폭력의 다양한 수단과 대처방법이 개인 정보 보호, 사이버 교육 및 인식제도들을 알게 되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03: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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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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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예방교육2024.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269165</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의 발생량이 옛날과 차이가 적다는 것을 알았고 옛날보다 더교묘하게 학교폭력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음</p><p>학교폭력중의 언어폭력이 가장 높게 나오기 때문에 그냥한 말이 상대방에게 폭력이 될수있다는것을 알았음</p><p>사람들과 대화할때 상대를 생각하며 말해야하는 것을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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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3: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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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642663</link>
         <description><![CDATA[<p>경찰행정학과를 들었음. 내 진로가 경찰이여서 가장 관심을 갖지며 들었음. 경찰행정학과에서는 경찰에 대한 학문적인 지식과 이론적 배경을 제공하는 학문 분야라는것을 알게됨. 수업을 받으며 경찰행정학과의 선택과목을 배웠는데 생활과 윤리, 정치와 법, 사회문화 등 다양한 선택과목이 있다는 것을 알게됨. 추천도서를 설명해주셨는데 그쪽에 포함되지 않는 책이 이미있어서 다 읽고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듬. 그리고 두개의 활동을 했는데 몰래카메라 찾기와 총으로 물체를 맞춰 쓰러뜨리는 활동을 하였음. 몰래카메라 찾기에서는 빨간색 필름으로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에 두고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곳을 플래시를 켠 상태로 동영상을 촬영하면 휴대폰 화면안에 하얗게 반사되는 카메라 렌즈가 탐지된다는 것을 알게됨. 두번째론 장난감 총으로 과녁을 맞추는 활동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잘 맞지 않고 총을 조심히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학과토크쇼 활동 덕분에 내가 몰랐던 지식도 알게되고 궁금했던 내용을도 알게되어서 좋은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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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2: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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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폭력예방교육(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65479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교육을 들으며 학교폭력의 종류에 대해 알게되었고 신체적, 언어적, 정서적 폭력 등 사소한 일들도 학교폭력에 행당된다는 것을 알게됨. 그리고 경찰관님이 오셔서 수업을 하셨는데 누구보다 학교폭력에 대해 잘 알고 대처방법,신고방법을 잘 설명해주어서 깨달음이 많았던 시간이었음. 주변에서 학교폭력 장면을 목격하면 바로 신고하고 도와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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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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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교육(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667623</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 침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음. 아직 일을 안해봐서 몰랐는데 노동인권침해의 사례를 듣고 심각성을 깨달았음. 노동인권의 보호가 더 되야한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8 13: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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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이저맵(2024.07.15)</title>
         <author>a58034715</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668021</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라는 앱을 사용하여 먼저 내가 어떤 학과를 선택하면 좋을지를 생각해보기 위해 학과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해 내가 현시형과 진취형에 제일 가깝다는 것을 알게되었음. 현실형은 기계 장비, 연장 등을 조작하고 동물과 식물을 관리하는 활동과 같은 활동을 좋아하는 특징이 있으며 나는 동물과 식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동물과 식물의 관련된 학과인 동물자원학부, 동물자원과학과에대해 알아보며 선택과목을 선택하는 방법과 탐구활동 보고서를 쓰는 강아지의 건강 상태에 따른 습식사료와 건식사료의 적합성 비교 연구에 관해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탐구함. 이러한 과정에서 동물자원학부, 동물자원과학과에서는 어떤 진로를 연관지어 가질수 있을지를 깊게 고민 할 수있는 시간이었으며 탐구활동 보고서를 작성하는 법에대해 더 깊게 알게되어 다음에는 선생님의 도움없이 더 발전된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실천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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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3: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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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 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706822</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많은 학과토크를 진행했다 내 진로와 관련 있는 것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흥미로운 학과가 많아서 고르는 것이 힘들었다 첫번째는 교육계열 학과를 들었다 뭐든 내가 배우고 그 배운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다 내가 학생들에게 가르친다고 생각하면 정말 어려울거 같긴 한데</p><p>학생들이 내가 알려준 내용을 학습해서 실행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할것 같다 두번째는 경찰학과를 들었다 빨간색 판지? 같은걸 이용해서 몰카 찾는걸 배웠다 요즘같은 무서운 세상에 정말 실용적일 것 같다 또 너프건으로 종이컵 맞추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근데 괜히 승부욕 생겨서 계속 도전했다 마지막으로 미술학과를 들었다 미술학과를 가도 많을 갈래로 빠질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실 미술쪽에는 그렇게 큰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학과토크쇼를 들으면서 많은 사실을 알았다 키링 인형을 만들었는데 인형에 얼굴을 그리고만들면서 정말 재밌었다 학과토크쇼를 하면서 많은 학과를 공부해서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 내가 3학년이 돼서 학과토크쇼를 발표한다면 내 진로인 메이크업으로 학과토크쇼를 진행 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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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4: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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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 인권 교육(0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711116</link>
         <description><![CDATA[<p>노동 인권 교육에서 청소년의 노동인권에 대해서 배웠음 청소년 인권 침해 사례를 보여주면서 내가 알바를 할때에는 무조건 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서를 쓰는 방법을 알아야 겠다고 생각함 야간 근무와 주말 근무를 하였을때 추가 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것과 얼마를 받아야하는지도 알게되었음 순창의 실제 사례를 들어주면서 청소년 노동 인권 침해가 우리 생활 가까이 있다는것을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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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4: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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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교육 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717844</link>
         <description><![CDATA[<p>인권교육을 통해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해 배웠음.내가 나중에 알바할땐 무조건 근로계약서를 쓰고 알바를 해야겠다 생각함. 미성년자가 알바를 하며 불이익을 받을수 있다는 것에 대해 나는 절대 불이익 받으며 일하지 않겠다 생각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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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4: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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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폭력예방교육(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726008</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들음. 학교폭력은 친구를 괴롭히는 모든 행동을 말함. 신체적인 폭력뿐만 아니라 언어적 폭력과 사이버 폭력도 포함됨. 사이버 폭력은 인터넷이나 휴대폰을 통해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행위를 말함. 예를 들어 나쁜 소문을 퍼뜨리거나 사진을 공개하는 것 등이 포함됨. 폭력의 원인은 다양함. 가정 환경 문제나 친구 관계의 갈등 또는 개인적인 스트레스 등이 있음. 예방 방법으로는 학교에서 사이버 폭력에 대한 교육과 함께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터넷 사용 방법과 사이버 피해 신고 방법을 알려줘야 함. 또한 친구를 존중하고 피해자를 도와주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야 함. 알게된 점은 학교폭력 예방은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임. 학교와 학생 그리고 가정 모두가 협력하여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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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4: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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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교육 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6726779</link>
         <description><![CDATA[<p>백경배선생님께서 노동인권 교육을 해주셨다 알바 최저시급과 노동 착취 등등 많은 교육을 해주셨다 단지 나이가 어리거나 외국인 이라는 사실만 가지고 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것은 정말 비도덕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외국에서 한국으로 와서 돈을 벌려고 했는데 엄청 일하고 휴식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돈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면 내 입장에서는 정말 힘들 것 같다</p><p>그리고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계약서도 쓰지않고 최저시급도 주지 않는것은 양심에 가책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알바를 해봤는데 나는 최저시급을 받고 일 했지만 그 몇시간 동안 정말 힘들게 일하고 벌었지만 최저시급도 못 받고 힘들게 일 할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이거 외에도 많은 내용을 배웠지만 이 문제가 내 생각에 많이 남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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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4: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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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골든아워 / 2024. 7. 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7132466</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생명공학에 대한 관심을 키우던 중, 생명과학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해졌고 그러던 중, 이국종 교수님의 <em>골든아워</em>를 접하게 되었고, 생명공학 기술이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음. 특히, 의료 현장의 긴박한 상황과 생명과학 기술의 필요성을 느끼며, 생명공학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는 계기가 됨. 이 책은 대한민국의 유명 외과의사 이국종 교수가 쓴 책으로, 중증외상센터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음. 중증외상 센터의 일상, 응급환자의 사례, 골든아워의 중요성, 한국 의료시스템의 문제점, 의료진의 헌신과 노력으로 구성되어있음. 기억에 남았던 중증외상 센터 에피소드에서는 다른나라와 비교되는 우리나라 외상센터의 열악한 환경을 보며 자신이 아무것도 할수 없는 현실에 절망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그려냄. 그 시대 한국의료 시스템의 문제점 또한 기억에 남았는데 인력과 자원이 부족하여 환자들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그 시대 대한민국의 현실이 신선한 충격이였음.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의료체계는 1990년대를 기점으로 많이 달라졌음.  이 책은 중증외상센터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과 이국종 교수가 환자들을 치료하며 겪는 고충을 담아내고 있음. 그는 병원 내의 열악한 환경과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을 토로하며,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헌신이 필요한지를 강조함. 또한, 이국종 교수는 자신의 성장 과정과 중증외상센터를 운영하면서 겪은 여러 가지 감정적, 정신적 도전들을 서술함. 그는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들을 공유함. “골든아워”는 생명의 소중함과 의료진의 헌신을 상기시키는 작품임.</p><p><br/></p><p> 이 책을 읽으며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한민국의 의료서비스를 이루기 위해 많은 대한민국 의사들의 헌신이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됨. 한 생명을 살리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이국종 교수의 모습을 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게됨. 이국종 교수의 열정과 헌신을 통해 의사의 사명감과 무게를 느끼게 됨. 생명을 구하는 일이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람간의 협력과 신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됨. </p><p><br/></p><p> 이 책을 읽다가 대한민국 의료 현황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의 의료체계에 대해 문제점이 있다는 학술자료를 본 적이 있음. 그 논문의 내용은 코로나 19 대응 상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사태는 초기에 중국 발입국통제 등 초동대응의 실패를 우리 정부 위기대응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고 또한, 마스크를 사기 위해 긴 줄 을 서고도 구하지 못했던 초기의 마스크 대란, 가짜 뉴스 로 인한 사회적 혼란 등 위기관리의 문제점이 발생하였다라는 내용이였음. 나 또한 이 의견에 동의함. 애초에 중국 발입국 통제를 했다면 대한민국까지 코로나가 들어오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함. 또 필수인 마스크의 물량 대비를 해놓지 않았다는것 또한 대한민국 대응이 허술함을 보이는 부분임. 언제 터질지모르는 팬데믹을 대비 하지않고 무방비 상태로 있는 것으로 보아 환경은 준비되었지만 미래예측 능력이나 그에 대한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함.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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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3: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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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동인권교육 (6/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57199581</link>
         <description><![CDATA[<p>노동인권교육를 통해 이러한 노동착취를 당하는사람들 마음을 어느정도알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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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4: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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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예방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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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생때도 싸움이 잘 일어나지 않았고 고등학생이 되지는 몇 개월되지 않았지만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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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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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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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목 중에 물어보고 싶은 과목이 있어도 물어보지 못했음. 조금 아쉬움. 그리고 물어본 과목을 선배님들이 잘 말씀해주셔서 궁금한 것이 없어졌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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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3: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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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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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고싶은게 있었는데 못해서 아쉬움이 있었음. 하지만 내가 들어가면 학년 1등이 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도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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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3: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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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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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축제 부스를 선정할때 적극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냄.</p><p>부스를 고르고 규칙을 정할때 친구들과 무슨 문제가 생길지 예상해보고 규칙을 정함.친구들과 함께 상품을 고민해보고 함께 상품을 검색하고 고민함.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두더지 집을 만들기로 함.두더지집을 만들때 박스들을 사용해 집을 만들 방법을 고민하고 친구들과 함께 테이프를 사용하여 두더지집을 만들었음.만든 후에는 두더지 집이 잘 서있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며 문제점을 고치려함.두더지 집을 만든 후에는 선물 포장지를 사용하여 두더지 집을 꾸밈.반을 꾸밀때는 칠판을 활용하여 간판을 만들고 규칙을 써서 꾸밈.풍선들을 사용하여 친구들과 상의하여 반을 꾸밈.축제날 시작 전까지 반을 점검하고 떨어진 풍선등을 다시 붙이거나 버림.</p><p>부스를 운영할때 심판으로써 손님들의 주의사항,제한시간,규칙들을 말씀드리고 게임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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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23: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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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7.24 옥천한마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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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순창고 축제를 즐김. 우리반 부스는 음식부스가 아닌 놀이부스였음. 인간두더지라는 부스로 생각외로 돈을 많이 벌게됨. 부스에서 역할로 교환권을 받아 손님들을 안내하고 빈자리를 메꾸는 역할을 하였음. 부스타임이 끝나고 공연을 봄. 순창고 학생들의 다재다능한 끼와 실력을 보고 다같이 한마음으로 응원함. 하나가 되는 기분이 들어 매우 뿌듯하고 뜻깊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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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23: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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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창고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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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순창고 축제를 처음으로 즐겼음 부스운영에서 놀이를 담당하였는데 게임을 통해서 상품을 받도록 함</p><p>음식부스보다 인기가 없을줄 알았는데 인기가 많아서 돈을 많이 벌 수 있었음 이것을 통해서 실제 가게나 무엇을 파는 곳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알 수 있었음 처음이라 미숙한 부분이 많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협동심으로 어려운 부분을 헤쳐나가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음 공연을 보면서 정말 연습을 많이 한걸 알아볼수 있었고 공연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단계가 될 수 있었음 다음 2학년에는 더 재미있게 즐겨야겠다고 다짐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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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23: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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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2024.07.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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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생회 행사추진부여서 축제와 관련한 여러일을 하였음. 소원권을 뽑아 증정하는 상품을 추천하였고 나락퀴즈쇼에 관한 질문을 형성하고 내용을 마련하는 등 준비를 하였음. 또 홍보부에서 스크린과 ppt를 키는데 어려움이 있어 도와주었음. 경품추첨권을 들고 올라가 mc들 진행에 도움을 주었음.또한 체험부스에서 티켓을 판매하는 방법을 통해 경영을 하는 식을 간접적으로 체험하였음. 원래는 3타임때만 티켓을 판매하는 것이었는데 사람이 붐벼 선배들의 부탁으로 1,2,3타임 모두 수행하였음. 선배들이 내가 있어야 부스 운영이 돌아간다고 칭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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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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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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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등학교 축제는 처음이라 많이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음. 부스는 게임과 음식 이렇게 나누어져 있었는데 우리 1학년 1반은 "인간 두더지" 를 주제로 게임을 만들었음. 말그대로 두더지 집에 사람이 들어가서 진짜 두저지 게임처럼 위 아래로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거였음. 그걸 사람들이 제한시간 40초 안에 뿅망치로 맞추는 시스템이었는데 집을 만드는것까지 우리가 다같이 힘을 합쳐 손수 제작을 했음. 나는 2타임에 두더지 역할을 했고 1타임 쉬는 시간에는 1타임에 뛰는 애들에게 음식을 사서 같이 먹었고. 시간이 빌때마다 홍보도 하고 다녔음. 다른 부스들도 갔는데 반마다 개성이 다 다르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넘쳐서 부스 구경하고 직접 체험하는 재미가 있었음. 공연때는 상상이상으로 너무 재밌었고 1학년 무대도 재밌었지만 2학년 언니 오빠들에 무대는 이미 경험이 있다보니 확실히 더 다양하고 더 여유있는 모습으로 더 멋진 무대들이 가득했음.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쉬지 않고 응원하며 감상했음. 솔직히 날이 좀 선선할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그만큼 분위기기 뜨거웠다는 거니까 이것도 나름 나쁘지 않았음. 첫 축제가 만족스러워서 너무 좋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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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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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 책-다시 태어나도 경찰 (7.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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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도서명:다시 태어나도 경찰</p><p>저자:이대우</p><p>출판사:위즈덤 하우스</p><p><br/></p><p>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주요내용</p><p>이 책은 30년동안 1천명이 넘는 범인을 검거한 이대우형사의 이야기이다. 경찰이 되고싶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건네고 경찰이 되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책이다. </p><p><br/></p><p>이 책을 읽게 된 계기</p><p><br/></p><p>내 꿈이 경찰이여서 경찰관련 도서들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책의 제목이 흥미로워서 선택했다. 그리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 책은 경찰이 직접 쓴 책이여서 경찰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어서 책을 골랐다.</p><p><br/></p><p>책에 대한 평가</p><p><br/></p><p>이 책은 경찰이라는 직업의 현실적인 면모와 개인적인 고민을 깊게 탐구하며 독자에게 직업적 가치와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현실적인 경찰 업무의 이면과 인물의 내면적 갈등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어 독자에게 강한 몰입감을 제공한다.</p><p><br/></p><p>자신에게 준 영향</p><p><br/></p><p>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경찰이 쓴 책이여서 더욱 자세하고 자신의 경험을 말해주는 책이여서 더 재밌게 읽었던거 같다. 경찰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도 알게되고 이 책을 읽고 이대우 라는 경찰도 알게되어 인터넷에 찾아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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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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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천 한마당(7.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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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 부스의 테마는 인간 두더지 잡기였음. 우리반을 꾸밀때 풍선을 불고, 붙이고 테이프를 자르며 친구들을 도와주었음. 축제 당일에는 부스에서 쿠폰을 모아두고 뽑기판을 관리하면서 캐셔의 역할을 하였음. 두더지 역할을 하는 친구들이 매우 더워 보여서 휴대용 선풍기를 빌려주었음. 축제 프로그램중 나락퀴즈쇼라는 것이 있었는데 이 퀴즈쇼를 볼때 질문 및질문을 받아서 대답하는 사람의 대답들이 매우 재미있었고 흥미로웠음. 팀 립업(댄스팀)의 공연은 정말 소름 끼쳤었음. 음악에 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지게 몸이 저렇게 움직이는 것이 정말 신기하였음. 공연자가 호응을 유도하면 적극적으로 호응하였음.공연들이 각각 끝날때 마다 박수를 아끼지 않았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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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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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축제 7/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695907</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반 부스 활동을 진행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고 너무 더웠음. 그래도 재미있었음 우리반 부스 활동을 끝내고 오코노미야끼를 먹고 2-4반 노래방 부스를 해서 놀러갔는데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계속 거기에만 있었음 이제 강당에서 무대를 보는데 사회자 선배님들이 진행을 너무 잘 하셔서 정말 집중해서 재밌게 즐김. 나락 퀴즈쇼도 선생님들, 학생들을 난감하게 만드는 질문들이 너무너무 재밌었음. 그리고 이제 무대를 보는데 모두 다 너무 멋있었음. 여름에 해서 너무 덥고 무대를 많이 하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지만 고등학교 첫 축제가 너무 재밌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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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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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순창고 축제 (2024, 7. 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698469</link>
         <description><![CDATA[<p>반에서 친구들과 협심해서 부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의논을 하여 서로의 의사를 맞추어 보았고, 이런 방식으로 우리 반의 협동력을 키우고 서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대상을 바라보는 능력을 획득할 수 있었음.</p><p>다른 반을 들리며 다른 친구들과도 우애를 다지며 친목을 도모 할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일깨울 수 있었음.</p><p>무대에서는 유행했던 나락퀴즈쇼를 감명 깊게 보았는데 나락가는 상황을 대처하고 민심을 휘어잡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음, 또한 무대에 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열정적으로 사는 인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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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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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707590</link>
         <description><![CDATA[<p>&lt;선정도서&gt;</p><p>도서명:정의란 무엇인가</p><p>저자:마이클 샌델 </p><p>출판사:와이즈 베리</p><p>책의 내용:대표적인 두가지의 정의론과 철학자들의 도덕,정치 이론들을 설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양한 재판 사례등을 설명함.</p><p><br/></p><p>&lt;책을 읽게된 계기&gt;</p><p>통합사회시간에 사회정의와 불평등 단원을 배울때 교과서가 말하는 정의와 이 책에서 말하는 정의는 다를까?하는 궁금증이 들었기 때문에 책을 읽게 됨.</p><p><br/></p><p>&lt;책에 대한 평가&gt;</p><p> 책에 처음에는 조금 어려운 느낌이 있었는데 몰입하여 읽으니까 그리 어렵지 않고 읽을만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중에는 몰입하여 끝까지 읽음.책에서 읽은 공리주의는 국가가 추구해야하는 정의라고 생각하고 국가는 소수의 행복을 조금 무시가 되더라도 다수의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소수보다는 다수의 행복을 위하여 어떠한 정책이나 대선과 같은 큰 선거에서는</p><p>공리주의의 원칙에 따라 더 많은 사람이 원하는 공약이나 정책을 펼치는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함.</p><p>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민들까지 그렇게 공리주의 원칙을 따를 필요까지는 없음.국민은 자유지상주의 원칙을 따라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까지 자신의 자유를 가지고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함.국민들까지 공리주의를 따른다면 소수는 계속하여 무시되고 다수는 계속하여 힘이 생기는 기괴한 사회가 만들어질 것 이라고 생각함.따라서 국민은 자신의 자유를 바탕으로 자신의 권리들을 사용하여 국가에게 적극적으로 소수이지만 자신들의 의견을 내야한다고 생각했음. </p><p><br/></p><p>&lt;자신에게 준 영향&gt; </p><p>이 책을 읽으면서 내 정의관이 매우 좁다는 것을 느꼈고 다양한 사건들을 바탕으로 설명한것을 읽으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별생각이 없던 소수집단 우대 정책과 비슷한 지역균등과 같은 제도가 불공정할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며 책에서 읽은 정의론을 일상에 적용 할 수 있는 계기가 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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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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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천한마당(7.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708013</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으로 순창고의 축제에 참여함. 원래는 가을에 축제를 하지만 이번엔 여름에해서 더웠음. 우리반 부스는 오락부스를 하였는데 인간두더지라는 부스였음. 나는 박스안에 들어가서 두더지역할을 하였음. 일어났다 앉았다를 반복해서 정말 힘들었는데 체험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도 풀고 재미를 느끼는거 같아서 힘든것을 이겨낼수 있었음. 다른반들도 오락부스,음식부스 등 많았는데 다들 재미있고 음식들도 맛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음. 공연시간이 있었는데 순창고 학생들이 다양한 재능들을 부리는 시간이었음. 나락퀴즈쇼 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선생님들,학생들 반응이 너무 재미있었고 흥미로웠음. 학생들이 공연하는것도 너무 멋있고 재미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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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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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lt;야누스의 과학&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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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선정도서, 평가&gt;</p><p>사계절 출판사, 야누스의 과학은 김명진이 지은 책으로 현대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 관점으로 핵물리학과 원자력발전, 컴퓨터와 인터넷, 분자생물학, 전파천문학 등의 발전과정을 설명함, 과학이 어떤 사회적 맥락으로 발전해왔는지와 과학과 연관된 사회적 논쟁들을 살펴보는 책임.</p><p>책의 주요내용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냉전, 정부와 기업의 지원이 여러 분야의 과학활동에 미친 영향과 그것이 만들어낸 지구온난화, 원자폭탄, 유전자변이, 환경호르몬 등과 같은 새로운 문제들을 고찰함.</p><p><br></p><p>&lt;계기&gt;</p><p>책을 읽은 계기는 나의 진로가 과학쪽이지만 직업이나 목표 학과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나의 진로를 확립하기 위해 선택하였음, 실제로 이 책을 읽은 후 목표 학과를 정할 수 있었음.</p><p><br></p><p>&lt;평가&gt;</p><p>이 책은 이론 같은 것을 설명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과학을 둘러싼 사회사를 쓴 책인데 지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사를 중추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이해하기 편하고 재미있었음, 이 책은 과학이란 학문이 어떻게 성행하게 되었고 과학기술이 발전하게된 사회적 상황과 발견들을 사례로 제시하며 설명하는데 과학 발전이 불러온 문제점들과 역사적 피해 사례들을 알려줌으로써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상승시킬 수 있는 책인 것 같음. </p><p>또한 모르는 컴퓨터의 역사 - PC혁명, 원자폭탄과 원자력발전, 인터넷의 등장이나 합성살충제를 둘러싼 피해와 이점, 오존층 파괴 논쟁과 지구온난화의 역사, 생명공학 혁명, 천문학의 거대 과학화, 판구조론 혁명, 여성과학자, 최근 과학기술들을 사회사를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었음.</p><p><br></p><p>&lt;영향&gt;</p><p>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과학이란 학문의 역사와 어떤 발명품이나 물질을 둘러싼 갈등이나 상황등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고, 과학이란 학문의 관심과 흥미를 더 증가시킬 수 있었음, 또한 새로운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인 관점을 확립하는데 도움을 주었음, 마지막으로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된 것은 생명공학 혁명과 대중논쟁의 파트에서 20세기는 물리학이 과학에 중추였지만 21세기 부터는 생물학이 과학의 중추가 될 것이며 생명공학이 성행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통해 앞으로는 생의학 분야등 다양한 생물학이 중요해 질 것이며 나의 지망 학과를 공학계열로 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책임, 또한 꼭 생명 관련 공학과가 아니더라도 생명과학 과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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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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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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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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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0: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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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축제(7/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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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축제 학급별 부스 운영을 위해 친구들과 함께 회의를 통해 민주적으로 팀 부스를 결정하였음. '인간 두더지 잡기' 부스 운영을 위해 친구들과 함께 두더지 집을 같이 만들면서 팀워크를 기를수 있었음. 축제 2부에서 나락 퀴즈쇼라는 것을 보며 선생님의 상황대처 능력에 감명받음. 팀별공연에서 순창고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꼈음. 또한 공연으로 상대방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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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1: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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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책(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후배를 만난 날)2024.7.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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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명: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후배를 만난날</p><p>저자:김지원</p><p>출판사:와우라이프</p><p>(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및 주요내용):이책은 공무원이 되는 법부터 퇴직이후 해택까지 광범위하게 알려주고 공무원의 장점과 단점을 말하고 전망을 알려주는 책이고 공무원시험에서 반드시 한국사를 어느정도 잘 해야하고 노후걱정은 없지만 월급이 부족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이라서 공무원을 하고 싶다면 간단한 각오로는 부족하다는 내용이 주요내용이라고 생각됨</p><p><br/></p><p>(책을 읽게된 계기):공무원중에 사회복지공무원이라는 것이 있어서 공무원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이고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궁금해서 이책을 고름</p><p><br/></p><p>(책에 대한 평가):이책은 공무원의 경쟁률과 퇴직률하고 연금의 변화등에 관련 책으로 공무원에 대한 환상보다 현실적인 시선으로 볼수있게 해주는 책임</p><p><br/></p><p>(자신에게 준 영향):공무원이 알던것보다 더복잡하고 하는 것이 더많다는 것을 알수있었고 추가적으로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기 때문에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해서 조사해보고 싶어졌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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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1: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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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천한마당 7.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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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순창고축제에서</em> <em>놀이 부스를</em> 맡아 운영을 하였음.<br><em>인간 두더지라는</em> 부스를 운영하였음. 내 역할은 <em>두더지 박스에</em> 들어가는 역할을 맡았음. 나에게 원한이 있는 사람이 많아 사람들이 나를 보기 <em>위해 많이</em> 와서 돈을 <em>놀이 부스</em> 치고 많이 벌었음. 다른 반들도 <em>음식부스, 놀이 부스</em> 등등 재밌는 것들이 많아 눈과 입이 즐거웠음. 마지막으로 공연을 하였는데 학생들이 자기의 재능을 발휘하여 멋진 공연이 펼쳐져 재미있었음. 제일 재미있던 것을 뽑자면 <em>나락 퀴즈쇼가</em> 가장 재미있었음. 왜냐면 선생님들의 당황한 모습이 재미있었고 선생님들의 대답에 따라 학생들의 야유와 함성 등등 분위기가 재미있었기 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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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4: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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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축제 (2024. 7.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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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 부스는 놀이부스라서 두더지 게임으로 하였음. 인간 두더지 게임이라서 두더지 게임기를 만들고 반을 꾸미면서 우리반 단합력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음. 두더지 게임기는 2개를 만들었는데 하나는 박스로 만들고 하나는 나무판자로 된 게임기 였음. 게임 진행은 30초 동안 두더지를 맞출 수 있고, 맞춘 후에는 뽑기를 진행하여서 상품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음. 나는 1타임 때에는 두더지 역할을 맡았음. 공연 때 얘들 과 함께 공연하는 무대들을 같이 즐기고 응원함으로써 더 사이가 돈독해질 수 있었던 것 같은 계기가 됨. 부스 운영을 통해서 손님들을 대접하는 것에서 살짝 부족했던 점이 있었던 것 같았지만 마무리가 잘 되어서 다행이었음. 상품도 손님들이 잘 뽑아가신 것 같아서 좋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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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4: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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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 체험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945413</link>
         <description><![CDATA[<p>’수열블록을 가지고 덧셈규칙 찾기‘활동을 통해 홀수의 덧셈에서의 규칙과 짝수의 덧셈에서의 규칙을 찾고 설명할 수 있음.타원모양의 당구대를 사용해 당구를 하고 궁금증이 생겨 ‘종이접기로 타원모양 만들기’활동을 통하여 타원의 성질과 활용을 알아보고 종이를 접고 선을 그으며 타원을 그려봄.’몬티홀 딜레마‘체험을 하고 세가지의 상자중 당첨인 공이 들어있는 공을 찾을 확률을 높이는 법에 관한 이론을 배우고 증명하는 식을 해석 할 수 있음.‘다빈치 다리 만들기’ 활동으로 누르는 힘과 받히는 힘을 이용하여 튼튼한 다리를 만들기 위해 친구들과 고민하고 협동하여 다리를 만들었음.‘튜링머신’활동을 통해 조건을 만들고 그 조건에 부합하는 숫자를 만들는 게임을 진행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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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4: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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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체험전 (2024, 7. 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951619</link>
         <description><![CDATA[<p>체험 부스는 몬터홀의 딜레마, 트러스 아치구조, 수열큐브, 프렉탈 구조, 쌍곡기하학, 타원당구대, 우측으로만 꺾는 미로, 아치형으로 만드는 울타리 등을 체험하였음.</p><p>인상 깊은 부스 몇 개를 소개하자면 먼저 몬터홀의 딜레마를 갔음 몬터홀의 딜레마는 상자 3개가 있을 때, 상자 1개당 열쇠가 있을 확률은 1/3임, 하지만 이중에 열쇠가 없는 상자 하나를 공개한다면 상자 1개는 2/3, 다른 하나를 1/3임.</p><p>그러면 2/3인 상자를 선택하는게 열쇠가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음, 그 상자가 2/3인 이유는 공개한 상자와 임의의 상자 1개를 묶으면 두 상자는 2/3이고 한 개가 공개 되었으니 나머지 한개의 상자가 2/3이 되는 이론을 배움, 비록 1/3상자에서 열쇠가 나왔었지만 정말 흥미로웠고 유익했음.</p><p>다음은 수열큐브임 먼저 홀수의 수열은 큐브로 보면</p><p><br></p><p>         ㅁ    ㅁㅁ   </p><p>ㅁ+ㅁㅁ = ㅁㅁ, 으로 1+3은 2×2큐브가 됨,</p><p><br></p><p>                    ㅁ     ㅁㅁㅁ</p><p>         ㅁ        ㅁ     ㅁㅁㅁ</p><p>ㅁ+ㅁㅁ+ㅁㅁㅁ = ㅁㅁㅁ, 으로 1+3+5은 3×3큐브가 됨, 고로 규칙성을 찾자면 각 행의 수의 제곱이 홀수의 수열인 것임,</p><p>다음은 전형적인 1씩 올라가는 수열인데 큐브로 표현을 해보자면</p><p>                 ㅁ</p><p>ㅁ+ㅁㅁ은 ㅁㅁ로 표현되지만 사각형으로는 표현하기 불편하기 때문에 같은 하나의 큐브를 더 추가하여,</p><p> ㅁㅁㅁ                     </p><p> ㅁㅁㅁ 모양을 만들어 2×3을 만듦. 하나 같은 큐브를 하나 추가한 것이기 때문에 ÷2를 해야함, 하나하나 만들기 힘드니 숫자로만 표현하면 1+2+3=3×4×1/2로 됨</p><p>고로 행의 가장 큰 마지막 행×(행+1)×1/2, 이 수열의 규칙이라고 할 수 있다른 이론을 설명듣고 실험해봄.</p><p>이것은 나중에 실제로 시그마하면서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수열큐브로 이해하기 쉽게 예습하는 것 같아 아주 유익하였음.</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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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5: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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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956657</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반은 두더지 게임을 해서인지 심판 할 때랑 두더지 할 때와 느낌이 다른게 느껴졌다. 심판일 때 시간을 보고 사람이 치는 모습을 보면서 웃고 두더지를 할 때 무서운 기분이 들었음. 플레이어와 심리전을 반복적으로 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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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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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971950</link>
         <description><![CDATA[<p>수학체험활동을 진행함.먼저 프렉탈 입체 활동을 통해서 초물선에 개념에 대해서 알 수 있었음 공을 이용하여 수직을 통해서 벽에 맞추면 공이 맞는원리였음.여기서는 외각의 크기가 무조건 같아야 공아 맞을수 있다는것을 알수 있었음 이것을 활용한 예로 치과에서 이빨을 볼때 빛이 한 곳으로 모여 입이 보이는것을 예로 들수 있음 </p><p>다음으로 종이접기로에서는 종이를 계속해서 자르고 접어서 입체도형을 만들수 있었음 이것을 통해서 도형의 특징을 알 수 있었음</p><p>다음으로는 몬티홀의 딜레마를 진행하였음 확률을 이용한 수학활동이였음 총 3가지의 상자안에 들어 있는것을 발견하는것이었음 하나당 30%인것을 알수 었었음 하나가 빠진다면 내가 골랐던건 30% 안 골랐던건 70%로 바꾸어야 들어있던 경우가 더 많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p><p>마지막으로 다빈치의 다리라는 수학활동에 참여함</p><p>여기에서는 나무블록을 이용하여서 기찻길을 만들었음 여기서는 누르는힘과 받쳐주는 힘이 같아야 지탱이 가능하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많이 만들어서 경쟁을 이룰수 있었음</p><p>많은 활동들을 통해서 기존에 알고있던 수학지식보다 재미있게 수학을 더 즐길수 있었음 수학에 관심이 조금 더 가는 계기가 되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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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5: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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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축제2024.7.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97284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1-1)부스은 친구들끼리 의견을 내고 회의한 결과 두더지 잡기로 결정하였음</p><p>두더지잡기를 하면서 주업무는 심판과 계산원을 맡음</p><p>두더지역할이 힘들어 하면 두더지역할을 하거나 홍보들을 하였음</p><p>여러친구들와 힘을 합하여 운영하여 협동심과 우정을 기를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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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5: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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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7.25 수학체험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978671</link>
         <description><![CDATA[<p>파스칼 삼각형,몬티홀의 딜레마,아이큐 램프,다빈치다리등 수학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아이큐의 램프에선 마름모의 30면체를 활용하여 램프를 만들었고,파스칼의 삼각형은 육각형의 윗두면을 더한것이고,오른쪽에서 두번째 줄 대각선으로는 1씩 더해가는것과 2의제곱과 11의제곱등의 규칙이 있다. 여러가지의 규칙들이 삼각형 하나안에 다 들어가있어 신기했고 수학적지식을 넓힘. 몬티홀의 딜레마에서 확률의 대해 배웠음. 한상자에 물건이 있으면 1/3과 2/3의 확률에서 바꿀지 안바꿀지의 확률에 대해 배웠음. 다빈치의 다리에서는 흥미가 생겨 친구와 끝까지 해보았지만 최대로 3개까지 만들었음. 나무토막을 5개씩 사용하여 다리를 만드는것에 건축의 신비함과 균형의 중요함을 배움. 수학체험전에서 실생활에 쓰이는 많은 수학개념에 대해 배워 유용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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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5: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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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 체험전 (2024. 7.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0982046</link>
         <description><![CDATA[<p>이십면체의 쌍대다면체인 마름모30면체를 가지고 아이큐 램프를 만들었음. 플라스틱 판에서 꺾인 곳이 있고 안 꺾인 곳이 있는데 꺾인 곳은 5개로 모이고, 일직선인 곳은 3개로 모여서 만들면 마름모30면체가 되어서 램프가 완성됨. 만드는 과정은 너무 복잡하고 하면 할수록 5개를 끼워넣는 과정이 어려웠음. 하지만 만들고나니 뿌듯했음.</p><p>그 다음으로는 닮음이 반복되어서 나타나는 프렉탈 구조를 만들었음. 종이를 반절로 접고 자르는 과정으로 닮음이 나타나고 그 닮음들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것이 되게 신기했음. 대칭을 활용하여 하트모양 주머니를 만들었음. 이 과정에선 작도가 활용됨. 작도는  눈금 없는 자와  컴퍼스만을 이용해 여러가지 도형을 그리는 고전 기하학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가리키는 것임. 이 활동은 하트 모양이 반절로 나뉘어져 있고, 그 모양 안에 대칭이 있어 그 대칭을 선 대로 잘라서 엮으면 하트모양으로 된 주머니가 됨. 이 활동은 다른 활동보다는 대체적으로 쉬워서 쉽고 재밌게 즐겼음. 몬티홀 활동은 각각의 확률 중 내가 기존에 선택한 것보다 확률이 더 높은 것을 고르는게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원리인데 진짜 내가 선택을 확률이 높은 것을 골랐는데 당첨이 걸려서 되게 간단한 원리인것 같아 보였지만 되게 신기했던 활동이었음. 수열의 합 활동은 연속된 홀수의 합을 쉽게 구하는 방법은 제시된 숫자 갯수를 제곱을 하면 쉽게 답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을 새롭게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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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5: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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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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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천 한마당(07.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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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축제때 우리반 테마주제는 인간 두더지 잡기였음 두더지잡기를 만들때 재료 준비를 열심히 준비하였음 열심히 재료를 모으고 재료들을 가지고 두더지 게임기를 만들어 1반의 단합력과 협동력을 키움 1타임때는 심판의 임무인 게임 진행시간과 진행시 주의사항들을 열심히 알려줬고 2타임때는 두더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음</p><p>부스운영 후에 프로그램을 운영할때 나락 퀴즈쇼가 되게 흥미롭고 재미있었음 잘생겼어요 팀이 노래를 부를때 진짜 잘불러서 넋을 잃고 보았음 또 마지막 팀인 립업팀이 너무 잘해서 온 몸에 소름이 돋았음 공연이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함성도 지르고 박수도 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을 하였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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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6: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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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체험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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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체험전에서 나는 수열큐브로 수열의 합 구하기와,포물선의 원리와 쓰임, 몬티홀의 딜레마와,다빈치 다리 만들기,파스칼 삼각형 이렇게 다섯가지를 체험했음 첫번째로는 수열큐브로 수열의 합을 구하는걸 했는데 연속된 홀수들의 합과 연속된 자연수의 합 이렇게 두가지로 수열 큐브로 나타내며 수열의 합을 구하는걸 알게됐고 두번째 활동인 포물선의 원리와 쓰임은 수직으로 공을 치면 무조건 가운대에 있는 점을 향해 가게 되있는 원리인데 이러한 원리가 쓰이는데는 후레쉬와 차등이 있음. 세번째로는 몬티홀의 딜레마인데 보물상자 세게에 꽝 두개, 당첨 하나가 있는데 이 3분에 1 확률에서 고르는건데 이게 어떤 원리냐면 꽝이 한번 나오고 상다가 두개 남았을때 처음에 선택한거 말고 다른걸 골라야 유리하다, 라는걸 증명하는 그런 내용이었음. 네번째는 다빈치 다리 만들기였는데 나무판자로 하나하나 바닥을 만들고 받치고 지탱해서 다리를 만드는 활동이었음. 다섯번째로는 파스칼 삼각형을 체험했는데 파스칼이란 사람이 수학자와,물리학자이고 1씩 증가하는 자연수의 법칙을 활용했음. 친구들과,언니,오빠들에게 배워서 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하기도 훨씬 수월했고 수학공식만 배우는게 아닌, 게임과 함께 배우는거라 더 집중해서 하게 되었던것 같음. 의미있던 활동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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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6: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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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잃은책 (태권도 선교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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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부 선교란 무엇인가를 읽지 않고 2부 태권도란 무엇인가부터 잃었음. 태권도가 몇 년도부터 올림픽 종목으로 등재 되었는지도 태권도가 몇 년도에 만들어졌는지 나와있고 북한의 태권도의 역사도 나와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5 06: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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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내 수학 체험전(7.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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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렉탈 입체카드 만들기, 종이접기로 타원 만들기, 다빈치 다리만들기, 수열큐브로 수열의 합 구하기, 트러스 아치구조만들기, 몬티홀의 딜레마, 요시모토 큐브 만들기를 체험하였음. 프렉탈 입체카드 만들기, 종이접기로 타원 만들기, 다빈치 몬티홀의 딜레마가 가장 인상깊었음. 프렉탈 입체카드 만들기를 통해 닮음의 성질을 이용한 것을 알았음. 종이접기로 타원 만들기를 통해 원위의 한점들과 원 내부의 한점을 만나게 종이를 접은후 그 접은 흔적들에 선을그으면 그 선들이 타원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알았음. 몬티홀의 딜레마 체험을 통해 몬티 홀의 딜레마 이론과 같은 상황이라면 선택을 바꾸는 것이 유리 하다는 것을알게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5 06: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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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체험전(7.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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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체험전에서 디폼블럭으로 만드는 파스칼 삼각형, 수열큐브로 수열의 합 구하기, 몬티홀의 딜레마, 좌회전 금지 미로, 다빈치 다리 만들기 등을 체험하였음.</p><p><br/></p><p>파스칼 삼각형</p><p>파스칼 삼각형의 원리는 삼각형의 맨 위 꼭대기부터 시작하여 두 줄의 숫자는 바로 위의 두 숫자를 더한 값으로 이루어지고 삼각형의 각 행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숫자가 증가하여 배열된다는 것을 알게됨. 체험이 끝나고 파스칼 삼각형의 원리가 너무 신기해서 더 찾아봄. 파스칼 삼각형의 실사용되는 사례를 찾아봤는데 시어핀스키 삼각형과의 관계에서 사용된다는것을 알게됨. 시어핀스키 삼각형은 </p><p>파스칼 삼각형에서 홀수만 칠하면 시어핀 삼각형의 형태를 띠는데 시어핀스키 삼각형은 일종의 프랙털이라고 함.</p><p><br/></p><p>수열큐브로 수열의 합 구하기</p><p>예로 1+2+3=3x4(다음수) 나누기 2 를 한것과 같다는 것을 알게됨.</p><p><br/></p><p>몬티홀의 딜레마</p><p>수학의 확률 문제로 3개의 상자 a,b,c 에서 물건이 들어있을 확률은 1/3인데 a를 골랐을땐 b,c의 확률을 더하면 2/3 이고 이때 c의 상자를 열어봤을때 그쪽에 물건이 들어있지 않으면 b상자에 물건이 들어있을 확률은 2/3이다. 그러므로 a에서 b로 바꾸는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됨.</p><p><br/></p><p>다빈치 다리 만들기</p><p><br/></p><p>나무막대를 서로 포개면 아치 구조에 하중이 실리면서 중력 방향으로 가해진 힘과 다리의 무게가 두 방향으로 나누어지는 원리라는것을 알게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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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6: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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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체험전2024.7.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024858</link>
         <description><![CDATA[<p>수열큐브로 수열의 합더하기</p><p>1+3=2×2</p><p>1+3+5=3×3인 규칙성이 있고</p><p>1+2=2×3÷2</p><p>1+2+3=3×4÷2로 끝의 수와 끝의수에1를 더한수를 곱하고 2로 나누어지는 규칙성이 있다</p><p><br/></p><p>몬티홀의 디레마</p><p>상자3중1개만 들어있는 상자3개중 아무것도 없는 상자 하나를 열고 다른상자 하나를 열면 확률적으로 고를 상자를 바꾸는 것이 확률이 높다는 것으로 원래는3분의1이지만 도중바꾼다면3분의2확률도 들어있다</p><p><br/></p><p>다빈치다리만들기</p><p>삼각그물모양구조로 만든 형태로 구조상 인력과 장력이 작용하여 형태를 유지하기때문에 변형이 잘일어나지 않고 안정성이 높다</p><p><br/></p><p>아이큐램프만들기</p><p>4,6,8면체의 면의 중점과 연결하여 만든 다면체인 아르키메디안 다면체의 정20면체를 이용하여만든 것이다</p><p><br/></p><p>튜링머신</p><p>1~5중 다른 색의 카드3장를 골라서 조건를 대입하여 특정한 수를 맞추는 것으로 컴퓨터과학의 기초가 되었다</p><p><br/></p><p>프렉탈입체카드만들기</p><p>특정모양이 반복적으로 만들어지고 프렉탈입체카드는 처음에 접는 방식에 따라서 반복되는 기하학적 도형의 형태가 달라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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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6: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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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체험전(7/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032609</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수학 체험전을 하였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수열에서 항의 개수의 제곱이 규칙이라는 것을 알았고 연속되는 수의 합은 가장 큰항=n 이면 n(n+1)÷2 라는것을 알았음. 다빈치 다리만들기를 통해 아치 모양의 막대를 위에서 힘을 가하면 아치는 그 힘을 옆으로 전달해서 아래쪽으로 전달하는 힘을 줄이게 되며 이 때 밖으로 벌어지려고 하는 양 끝을 고정시키면 매우 큰 힘에 견뎌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 좌회전 금지 미로는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음 알게된건 회전을 통해 미로를 탈출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몬티홀의 딜레마는 상자가 3개 있을때 두상자는 비어있고 한상자에 물건이 들어있을때 어떤 한 상자를 선택했을면 다른 한상자를 확인했을때 물건이 없다면 나머지 두상자중 처음에 선택하지 않은 상자로 선택을 바꾸면 확률이 1/3에서2/3로 오른다는 내용을 알수 있었음. 요시모토 큐브 대신에 다른 활동을 하였는데 작도할때 두께등에 따라 모양이 바뀐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 프렉탈 구조는 자기유사성을 가지는 기하학적 도형이고 어떤 도형의 작은 일부를 확대해 봤을 때 그 도형의 전체 모습이 똑같이 반복되는 도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음. 수학책에 나오는 원리를 만들기 등의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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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6: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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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055910</link>
         <description><![CDATA[<p><br/></p><p>저자: 정웅지 </p><p>출판사: 메이트북스</p><p><br/></p><p>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은 금융 초보자를 위해 설계된 입문서로, 금융시장의 11가지 핵심 개념, 금리, 자금시장, 채권시장, 주식시장, 외환시장, 파생시장 등 주요 주제를 일주일 동안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각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실용적인 예시를 통해 독자가 금융 지식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줌.</p><p>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은행원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임. 은행원으로서의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는 금융에 대한 탄탄한 기초 지식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음. 이 책은 복잡한 금융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7일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금융의 핵심을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하고 금융 시장, 투자, 재무 관리, 경제 지표 분석 등 은행 업무에 필수적인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은행원으로서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임. 이러한 이유로 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을 선택하게 되었음.</p><p>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책은 초보자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로, 복잡한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음. 빠른 학습을 위한 구성이 장점이며, 금융 용어와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는 구조가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었음. 그러나 이 책은 깊이 있는 내용과 전문적인 분석을 원하는 독자들에겐 부족한 면이 있어 금융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을 원하는 독자들은 보다 전문적인 책을 찾아보아야 할 것임. 또한, 책의 내용이 간결하다 보니 일부 주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거나 표면적일 수 있으며, 실무적인 경험과 실무적인 지식을 얻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음.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금융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책이지만, 더 깊고 자세한 지식을 원하는 독자들에겐 한계가 있을 수 있음.</p><p>이 책은 나에게 은행원으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는 보탬이 되어 줌. 기본적인 금융 용어와 개념을 습득하고, 투자 및 금융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음. 은행원으로서의 역할에 필요한 기초적인 지식과 업무에 대한 이해를 쌓을 수 있는 계기도 제공 받았음. 이를 통해 은행 업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더욱 키움. 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은 나에게 은행원으로써의 역할을 자세하고 더 깊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 주었고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해가는 과정에서 도움이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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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7: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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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152063</link>
         <description><![CDATA[<p>도서명 - 이기적 유전자</p><p>저자 - 리처드 도킨스</p><p>출판사 - 을유문화사</p><p><br/></p><p>책에 관한 간단한 소개 및 주요 내용</p><p>-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는 유전자가 생물의 진화와 행동을 결정짓는 핵심 단위라는 주장을 담고 있음. 도킨스는 유전자가 생물체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이기적'인 방식으로 행동한다고 설명하며, 자연 선택의 과정에서 유전자가 어떻게 복제되고 전파되는지를 탐구함. 또한, 이 책은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을 통해 협력, 알트루이즘(이타주의) 등의 행동이 유전자 수준에서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지를 논의함. 이를 통해 도킨스는 진화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생명 현상을 유전자의 관점에서 재조명함</p><p><br/></p><p>책을 읽게 된 계기</p><p>- 진로에 관하여 명확히 정한 바가 없는데 만약 방향성을 잡는다면 현재 관심이 있는 과학 계열이 좋을 것 같았고,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상당히 흥미로워 보여 이 책을 읽기로 결심하였다.</p><p><br/></p><p>책에 대한 평가</p><p>- 이 책은 유전자를 생물 진화에 관한 기본 단위로 설정하여 자연선택의 과정을 새로이 정의하였다. 이때 이런 진화론적 관점에서 유전자의 이기적, 이타적 행동과 집단선택, 자연선택에서 부터 유전자, 그리고 인간에서 까지의 과정들을 여러 종설과 타당한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설명하였고, 여러 역설들도 비교적 잘 풀어나갔다.  또한 어려울 수 있는 설명들도 비유로 풀어서 설명하고 명료하고 접근하기 쉬운 문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복잡한 과학적 개념들을 이해하기에 좋았다.  하지만 '이기적 유전자'라는 단락에서 이러한 개념이 지나치게 단순화되지는 않았나 생각도 되었는데, 생물의 행동을 유전자만으로는 설명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기적 유전자'는 과학적인 사고를 자극하고, 지금까지의 진화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익하고 중요한 책이므로 과학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권장하고 싶다.</p><p><br/></p><p>자신에게 준 영향</p><p>-  우선 이 책을 읽을 때 생각보다 수준이 높아 독해의 어려움도 있었고, 양도 많아 조금 버겁기도 하였다. 그러나 읽으며 점차 원래의 상식이 부정당하며 진화론적 관점에 새로운 정의를 내리는 것에 대해 흥미를 느끼며 더 읽게 되었다. 또한 생물학적 현상과 인간의 사회적인 행동을 이해하는 것에도 도움이 되었고, 유전자의 진화에 대한 논의를 펼치는 것에 대해 독서를 하며 철학적인 질문도 던질 수 있었다. 종합적으로는 과학, 그리고 진화에 대한 견해를 넓힐 수 있었으며 가치관을 재정립 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나중에 과학에 대한 이해도가 더 향상되어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면 꼭 읽고, 더 심도있게 이해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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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10: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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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탐구학습 방법론(2024.04.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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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학습 방법론이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중점을 둔 교육 방법인데, 이를 차례차례 단계적으로 지도하시는 교사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잘 이행하며 자기 주도적으로 하며, 협력하고, 비판적 사고를 지니고 하였다. 자신의 진로와 연계해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려 하였는데, 이때 지도 선생님은 생명, 화학 전공이었으며, 앞에서 몇 예시를 들었는데, 알츠하이머 병리에 관해 흥미있어보여 알츠하이머 병리를 어떻게 하면 치료 할수 있는지, 어떤 경로로 발생되고 그에 따라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해 조사하였다. 이때 뇌의 여러 기능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특히 뇌는 물리적, 화학적으로 강력히 보호를 받고 있으며 물리적으로는 두개골, 화학적으로는 여러 약물의 침투를 막는 뇌 혈관 장벽(bbb)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였는데, 뇌 혈관 장벽은 선택적 투과성, 즉 다양한 약물 중 통과가 가능한 약물과 그렇지 않은 약물이 있고 이에 대해 어떤 약물전달시스템을 통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분석함. 또한 마지막으로 이러한 뇌 혈관 병리, 현대의 발달된 의학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기억의 영역, 인류가 해결해야 할 숙제에 대해 경각심을 느끼며 추후에 더 탐구할 계획을 세웠으며 이러한 탐구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문제 해결 능력도 향상되었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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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10: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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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천 한마당(2024.07.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173894</link>
         <description><![CDATA[<p>축제를 부스를 선정할 때 집중해서 경청하며 친구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존중하여 받아들임. 특히 이색적인 '인간 두더지'라는 부스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고민하고 규칙을 의논함. 이에 대해 준비물과 경품을 어떤 것으로 하면 좋을지 친구들과 함께 검색하며 의견을 냄. 또한 부스 운영에 필요한 물품들을 준비해오며 학교 비품실에 가서도 여러 비품들을 보고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며 챙겨감. 축제 당일 거의 모든 시간 동안 두더지 집 안에 상주하며 부스를 방문한 친구들에게 만족감을 주며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성취감을 느낌. 축제가 끝난 후 뒷정리를 하며 반 밖에 있는 쓰레기와 반 안의 쓰레기 모두 잘 정리하여 버림. 또한 오후에 하는 여러 춤과 무대에서도 잘 호응하며 같은 학년의 친구들, 선배들이 공연할 때에도 열정적으로 응원하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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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11: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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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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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p><p>도서명: 언어의 온도</p><p>저자: 이기주</p><p>출판사: 말글터</p><p>&nbsp;</p><p>[책 소개 및 주요내용]</p><p>언어와 소통의 중요성을 탐구한 에세이로, 언어가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감정과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함. 작가는 언어가 따뜻하거나 차가운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얘기함. 현대사회에서는 바쁘고 피곤한 일상 속에서 언어의 온도를 잃어버리기 쉬운 현실을 지적하며 저자는 의도적으로 긍정적이고 따뜻한 언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함.</p><p>&nbsp;</p><p>[책을 읽게된 계기]</p><p>진로독서 책을 고를 때 진로가 언어 쪽 분야여서 어떤 책을 고를까 고민할 때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라는 소개말이 매우 인상 깊었었기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음.</p><p><br></p><p>[책에 대한 평가]</p><p>언어가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감정과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잘 설명함. 특히, 따뜻한 언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독자가 자신의 언어 사용을 돌아보도록 유도한 것 같음. 또한,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일상적인 상황을 통해 언어의 온도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생생하게 전달함. 마지막으로, 작가의 문체가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여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움. 이 책은 언어와 소통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으며, 실제로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함.</p><p>&nbsp;</p><p>[자신에게 준 영향]</p><p>일상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하는 지를 생각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더 따뜻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됨. 친구들 및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언어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게 되었음. 따뜻한 언어가 신뢰와 이해를 쌓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대화에서 좀 더 배려하고 신중하게 언어를 선택하여 대화에 임할 것임. 이 책을 통해 소통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감정의 공유라는 점을 이해하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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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13: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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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천 한마당(7.24)</title>
         <author>yc8c9zm5wh</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230346</link>
         <description><![CDATA[<p>옥천 한마당 1부 학급 부스 활동에서 적극적으로 반을 이끌며 계획과 제작을 주도함. 학급부스 활동에서 참여하지 않는 친구를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냄. 학우들이 꺼려하는 일도 스스로 자원하여 계획을 이뤄나감.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반에 좋은 영향와 시너지를 끌어 냄. 반의 단합과 협동을 강조하며 학급부스인 인간 두더지 게임에서 좋은 반응을 만들어 냄. 힘든 친구를 대신하여 일을 처리함으로써 반의 학급부스 운영이 막힘없이 이루어짐. 옥천 한마당 2부인 축제를 열성적으로 호응하고 참여하며 학교 행사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달음. 축제 무대를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개성과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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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1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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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체험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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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체험활동에서 다빈치 다리만들기,파스칼 삼각형,</p><p>몬티홀의 딜레마,좌회전 금지 미로,아이큐램프 만들기를 함.다빈치 다리는나무막대를 서로 포개면 아치구조에 하중이 실리면서 중력방향으로 가해진 힘과 다리 무게가 두 방향으로 나누어지는 원리이용한 것이라는것을 알게됨.파스칼 삼각형는짝수번호 또는 홀수번호만 색칠하면 시어핀스키 모양이 나오는데 이것은 삼각형 안에 또다른 삼각형들이 들어있는 구조라는것을 알게됨.</p><p>몬티홀의 딜레마는 세 개의상자 A,B,C 에 공이 들어있을 확률은 각각 1/3인데 A를 골랐을때 나머지두개 B,C 의 확률을 더하면 2/3이다 이때 만약 C상자를 열어보고 거기에 공이 들어있지 않으면 B상자에 공이 있을 확률이 2/3이다 그래서 A상자에서 B상자로 바꾸는것이 유리하게 된다는것을 알게됨.아이큐램프 만들기는 쌍대다면체의 성질을 이용하여 각면의 중심을 꼭짓점으로 하여 램프를 만듦.아이큐램프만들기에서 쌍대다면체가 궁금해서 찾아보았고 각 면의 중심을 꼭짓점으로 해서 이어만든 다면체이다. 어떤 다면체의 면의 개수는 그 쌍대다면체의 꼭짓점의 개수와 같다는 것을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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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13: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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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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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천한마당(2024.07.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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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축제부스 ‘인간 두더지 잡기’ 에서 두더지 역할을 함.  2차시는 진행해주는 친구가 사라져서 내가 대신 진행하는 일을 했음.</p><p>두더지게임을 할때 필요한 집을 반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여 만듦. 두더지 집에 두더지들이 나올 공간을 자르고 집을 꾸밀 재료를 친구들과 함께 삼. 부스가 끝나고 청소를 하고 공연을 보면서 반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면서 즐길 수 있었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5 14: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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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천 한마당(2024.07.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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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축제 부스를 운영하기위해 '인간두더지게임'이라는 부스를 정함.  부스를 운영하기위해 필요한 소품들과 상품을 찾으며 부스에 필요한 소품을 직접 만들기위해 힘든일을 마다하지 않고 최대한 열심히 만들려고 노력하며 평등하고 소외되는 친구 없이 모두 열심히 하게하기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학급을 주도적으로 이끔. 축제 부스 1부에는 고생하는 학급 친구들을 위해 음식을 가져와 나누어 주었으며 2부에는 부스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규율을 지키도록 도우며 지도하고 부스 주변을 정리하고 카운터 역할을 맡으며 도와주었으며 두더지 역할을 하였으며 최대한 손님들과 학우들에게 도움이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겨주기위해 노력하며 뒷정리도 더운날 열심히하며 안하는 친구없이 학우들에게 해야할 일을 부여하며 반을 주도적으로 이근 사람 중 한명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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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14: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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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title>
         <author>yc8c9zm5wh</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2749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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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14: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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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고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438385</link>
         <description><![CDATA[<p>학급끼리 합동무대가 없어서 아쉬웠고 그래도 학생회가 재밌는 활동들을 많이 준비해서 생각보다 재밌었음. 학급부스를 준비하고 운영하며 학급친구들끼리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서로 생각이 맞지 않아도 맞춰가는 것이 있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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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23: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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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로스쿨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저자: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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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로스쿨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는 서울대학교 로스쿨재학•졸업생들이 자신의 로스쿨 입학 과정과 법학에 대한 열망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라 생각함. 이 책은 단순히 로스쿨 진학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만 해당되지 않으며 오히려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통찰을 제공함.</p><p>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가 로스쿨 진학을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였음. 저자는 로스쿨 입학을 위한 준비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좌절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놈. 이는 단순히 법학에 대한 열정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진로의 길임을 잘 보여줌. 저자는 꾸준한 노력과 자기 반성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 과정에서 진로에 대한 고민과 결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함.</p><p>특히, 저자가 로스쿨에서의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법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나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듦. 법은 단순한 규범이 아니라 사회의 기본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법조인이 되고자 하는 자신의 목표가 단순한 직업적 선택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길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진로를 고민하는 나에게도 큰 영감을 주었음. 또한, 저자는 로스쿨 생활을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협력의 중요성을 깨달음. 이는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음을 알려줌.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줌. 나 역시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p><p>마지막으로, 이 책은 나에게 진로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음. 법조인이라는 꿈은 단순히 법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에 기여하고 사람들의 권리를 지키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을 깨달음.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좀 더 깊이 고민하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음. </p><p>결론적으로, "로스쿨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는 나에게 단순히 로스쿨 진학의 길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라, 진로의 의미와 그것을 향한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귀중한 자료임. 이 책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한 열망과 목표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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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23: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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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 체험 한마당(2024.07.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461012</link>
         <description><![CDATA[<p>수학 체험전에서 아이큐램프라는 부스를 운영하였음. 아이큐 램프에서 담고 있는 수학적 원리는 각 면은 정다각형이고 각 꼭짓점에 모여 있는 면의 개수가 같은 다면체를 정다며체라 정의하며 이 중 각 면의 중점을 깎아내서 만든 것을 준정다면체라고 하며 준정다면체의 쌍대다면체를 카탈란다면체라고도 하는데 이 중 정십이면체와 정이십면체를 깎아만든 십이면체 이십면체의 쌍대다면체인 마름모삼십면체를 기본으로 하느 퍼즐램프 를 만들 수 있다라는 사실과 쌍대다면체의 정의가 다면체의 각면의 중점을 연결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다면체를 말하며 쌍대의 특징은 원래 입체도형과 모서리의 개수는 같으나 꼭짓점과 면의 개수는 각각 반대라는 사실을 알게됨. 이를 이용하여 마름모 30면체를 이용해 램프 만드는 법을 선배와 동급생들에게 알려줌. 알려주는 과정은 램프가 담고있는 수학적 원리는 무엇이며 유닛의 모양이 꺾인 부분과 안 꺾긴 부분으로 나뉘어 보아 꺾인 부분은 예각으로 다섯개가 모이고 안 꺾인 부분은 둔각으로 세개가 모여 고리를 걸어면 완성된다라는 것을 설명하였음. 어려움을 겪는 선배와 동급생들에게는 천천히 다시 설명하며 스스로 잘 할수 있도록 격려하고 유도하였음. 학생들에게 알려주며 큰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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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00: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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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체험(07.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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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체험했던 수학 부스는 다폼블럭으로 만드는 파스칼 삼각형, 수열큐브로 수열의 합 구하기, 종이 접기로 타원 만들기, 좌회전금지 미로, 다빈치 다리만들기임 수학부스에서 발견한 수학 내용은 기하에 나오는 이차곡선(종이 접기로 타원 만들기), 수학1에 수열의 합, 시그마(수열큐브로 수열의 합 구하기), 파스칼의 삼각형은 수학에서 이항계수를 삼각형 모양으로 배열한것(다폼블럭으로 만드는 파스칼 삼각형),경우의 수(좌회전금지 미로),고2 등차수열(다빈치 다리만들기)임. 체험했던 부스중에 더 궁금해서 찾아본 것은 다빈치 다리만들기임. 수학 부스를 체험하면서 어려운 수학공식으로 쉽게 풀어서 쓸수가 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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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00: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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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후감 나는 오늘도 나를 믿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5064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도 나를 믿는다'는 정샘물의 책임. 이 책은 인생의 역경과 도전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자신을 믿고 강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음 주인공은 자신의 한계와 부족함을 인정하면서도 결국에는 자신을 믿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줌.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음.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운 점은 나도 메이크업이 하기 싫고 정말 귀찮을 때가 많은데 성공하기 위해서 귀찮음을 이겨내고 열심히 해야겠다는것을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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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01: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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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읽은 책(07.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511004</link>
         <description><![CDATA[<p>도서명: 심리상담사가 쓴 타로 심리 상담 워크북</p><p>저자: 자연</p><p>출판사: 청어람미디어</p><p>• 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주요내용</p><p>기질 파악과 MBTI를 접목한 인물 분석에서부터 상담의 방향성, 상담에 도움이 되는 질문, 어울리는 직업, 10개 이상의 실전 프로그램까지 타로상담에 어울리는 모든것이 담겨있음</p><p>• 책을 선정한 계기</p><p>평소에 심리상담에 관심이 있었지만 심리상담이라고 생각하면 뭔가 지루하고 재미 없을것같은 느낌이 있어서 고민하였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타로로 심리상담을 할수있다는 것에 신기하고 어떻게 심리 상담을 하는지, 타로카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서 선정을 하였음</p><p>• 책에 대한 평가</p><p>심리 상담사에게의 유용함 심리 상담사들이 타로를 통해 상담자의 감정과 생각을 탐색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타로 카드를 통해 대인관계, 장단점, 잠재력 등을 분석할 수 있음</p><p>타로와 심리 상담의 융합은 최근 심리학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제임 타로는 단순한 점술 도구가 아니라, 상담자의 심리적 상태를 탐색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 타로 카드는 상담자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내담자는 자신의 문제를 보다 명확하게 인식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음.타로를 활용한 상담은 전통적인 상담 기법과 결합하여 보다 다양한 접근 방식을 제공할 수 있음</p><p>• 자신에게 준 영향</p><p>타로라는 것이 않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타로는 심리쪽에서 가장 좋은 상담방법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됨 상담이란게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타로 같은것도 심리상담에 쓰일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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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01:1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061511004</guid>
      </item>
      <item>
         <title>수학 체험전 2024/7/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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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수학 동아리 부원이여서 학생들을 가르쳐주는 역할을 하였음. 1교시 부터 2교시까지 체험전 부스를 조성하고 배우는 역할을 하였음. 그전 순중에서 이미 한번 부스를 했어서 훨씬 수월했음. 3교시부터 4교시까지는 1학년들이 체험을 하러왔음. 1타임에 내가 맡은 부스는 수열을 수열큐브를 이용하여 원리를 설명해주는 부스였음. 연속된 홀수들의 합, 연속된 자연수들의 합을 교구를 통해 설명하였음. 연속된 홀수들의 합은 계단식으로 교구를 활용하여 설명하였는데 층의 개수에 따라 그 층의 계수에 제곱을 해주는 방식임. 이걸 식에 적용해보면 더해야할 항의 개수에 제곱을 하면됨. 연속된 자연수들의 합은 1,2,3,4 이런식으로 하나씩 늘어나는 모양을 만들어 한층씩 떼어서 똑같은 모양 하나를 더 붙여 직사각형의 곱으로 설명하는 방식이였음. 공식에 적용하는 방식은 만약 1+2+3이라면 제일 큰수이자 마지막 수인 3과 그 다음수인 4를 곱하여서 규칙성을 알아보고자 붙인 도형을 빼줘야하니 나누기 2를 하면 됨. 결론적으로 n(n+1)/2 이러한 시그마가 포함된 공식이 나옴. 다음 타임은 5교시에서6교시, 2학년들에게 설명해줘야하는 시간임. 수열 자체가 2학년 과목이다보니 2학년을 가르치기엔 무리였음. 그래서 기하 파트 쪽으로 가서 포물선의 특징에 대하여 설명하였음. 여기서 골프공을 맞추는 형식의 부스였는데, 이것에 대한 원리를 내가 설명해줘야했음. 이것에 적용된 원리는 공을 반대쪽 면에 수직으로 굴렸을 때 포물선에 맞는 순간 공부터 끝까지의 거리와 맞춰야할 공까지의 거리가 같기 때문임. 이걸 설명해주다가 수희선생님께서 설명 잘한다고 하셔서 다시 수열로 감. 수열을 많이 해봐서 그런지 설명하기 편했음. 수열의 개념과 규칙을 선배와 친구들에게 설명하면서, 수학적 내용을 쉽게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음. 어려운 개념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야 한다는 점에서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성을 느꼈음. 처음에는 설명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친구, 선배들이 내 설명을 듣고 이해했다는 반응을 보일 때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음. 이를 통해 내 수학적 지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됨. 체험전 준비 과정에서 같은 팀 선배와 함께 자료를 준비하고 설명 방식을 고민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느꼈음. 수학은 개인적인 탐구뿐만 아니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음. 수학적 개념을 잘 전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느꼈음. 수학적 지식을 공유하는 경험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2학년이 되면 이 과목들에 대하여 더 잘이해할수 있을거 같음. 이러한 경험이 나중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함. 앞으로도 이러한 부스 활동을 많이 하고 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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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8 02: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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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을 교육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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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임종근</p><p>출판사:에듀니티</p><p><br></p><p>학과 토크쇼를 했는데 그때 교육계열 설명을 들으면서 선배가 ’교육을 교육하다’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음.</p><p><br></p><p>이 책은 인권교육,학교폭력 해결,인성교육,미래교육 등</p><p>교육에 대한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음</p><p><br></p><p>인권교육,학교폭력교육,인성교육,평생교육 등 다양한 교육들을 설명하며 각 교육에 대해 비판하고 미래에는 더 나은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고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드러나 있어서 내 생각과 비교하며 볼 수 있었음.</p><p><br></p><p>다양한 교육들에 대해 많이 알고 생각해볼 수 있었음. 특히 학교폭력 편에서 알게 된 내용이 많았음. 학교폭력</p><p>사안처리의 핵심은 관계회복이라는 것과 관계회복을 위해선 벌점을 주거나 선도 위원회를 여는 방법 대신 학생 스스로 행동 변화를 할 수 있도록 대화나 상담의 회복적 교육방식을 시도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음. 또 우리나라의 학교폭력은 학교 밖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을 학교에서 처리하면서 선생님들은 휴일이나 방학중에도 가정에서의 휴식을 포기하고 출근 해야하고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조기 귀국을 해야하는 선생님들의 사생활 침해이자 행복추구권을 박탈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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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8 03: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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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웹소설 닥가 1일차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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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명: 웹소설 작가 1일차입니다</p><p><br/></p><p>저자: 허도윤</p><p><br/></p><p>출판사: 행성B</p><p><br/></p><p>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주요내용</p><p>웹소설을 처음 시작하는 주인공 허도윤 작가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임. 허도윤 작가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하면서 겪게되는 도전,어려움 그리고 독자들과의 소통이 담긴 웹소설 업계라는 현실이 담겨있음. 이 책을 읽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인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담긴 책임.</p><p><br/></p><p>책을 읽게 된 계기:</p><p>내 진로인 소설작가에 대해 내가 아직 모르는 부분을 자세히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음. </p><p><br/></p><p>책에 대한 평가: </p><p>아직 나는 소설작가에 대해서 잘 알지 못 하고 또 내가 소설 작가를 준비하게 됐을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잘 잡히지 않고. 상상조차 하지 못 하였는데 이 책은 진짜 작가로 활동중인 허도윤 작가님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책이어서 소설 작가가 되었을때 해야할것과,신경써야할점,이런 부분들을 노력해야할점 그 밖에도 이미 내가 얼핏 들었던 내용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음. 소설작가가 되는법, 소설을 어떻게 써야할까 이런 한 주제로만 통일 되어서 얘기하는것이 아닌, 소설작가로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어서 오히려 더 와닿았던 것 같음.</p><p><br/></p><p>자신에게 준 영향: </p><p>이 책을 읽고 소설 작가로 살아갈때 준비해야할점들과 알아야될점 등 내가 인터넷으로 찾았을때 나오지 않았던 중요한 부분들이 많아 많은 도움이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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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15: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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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축전 (2024, 9. 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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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빛의 굴절</p><p>빛의 여러 특징을 알아보고 알아본 것을 바탕으로 실험을 진행하였음. 우선 빛은 비췄을때 일직선으로만 가는 것으로 알 수 있었는데 통과하는 물질의 굴절률에 따라 빛이 굴절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굴절률이 높은 물질에 빛이 더 꺾이는 것을 알 수 있었음. 실험은 각도에 따라 물질안에 있는 사진의 모습이 바뀌는 시험과 물이 나오는 호스에 빛을 비추어 빛이 나오는 실험을 진행했음. 평소 신비롭다고 생각한 빛의 특성을 배우고 직접 경험해보아 빛같은 성질의 물질에 더 관심이 생겼음.</p><p><br></p><p>2. 바이타민 실험</p><p>바이타민에 여러가지 물질을 섞어 상호작용하는 것을 관찰하는 실험을 진행하였음. 먼저 아이오딘에 바이타민c를 섞어 보았음 색이 무색으로 변하는 사실을 알았음. 이외에도 다양한 물질을 섞었는데 물질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색이 보였음. 여러가지 주스로 실험을 반복하여 평소에 알던 사실에서 실험을 통해 더 개념을 보충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p><p><br></p><p>3. 엑스자이로</p><p>엑스자이로는 원기둥 모양이었음. 엑스자이로를 만들고 날리는 활동을 하였음. 엑스자이로가 회전하며 오랜시간 멀리 날아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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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9: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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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9/8 과학 축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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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찾던 중 선생님의 권유로 과학 축전에 참여하게 되었음. 축제에 참여하며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이를 실생활 문제 해결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음. 특히, 여러 실험을 관찰하고 직접 참여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으며, 과학적 사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음. 이러한 경험은 과학의 실질적 가치와 응용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과학적 탐구에 대한 열정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데 기여했음.과학 축전에서 세가지의 유익한 과학 체험을 하였음. 그 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실험은 ‘바이타민C를 찾아라’였음. 바이타민C와 아이오딘의 빈응을 이용하여 음료 속 바이타민C의 양을 비교하는 실험이였음. 바이타민C가 첨가된 음료에 있던 바이타민 C. 즉, 아스코르브산이 아이오딘 용액과 산화.환원 반응을 함. 두 용액이 반응하여 무색으로 변함. 또 아이오딘 아이오딘화 용액으로 적셔진 용지에 바이타민C로 그림을 그림. 색이 없어지며 그림이 그려짐. 그 이유는 아이오딘 아이오딘화 칼륨 수용액에 아이오딘 성분 때문임. 실험에서는 아이오딘 용액과 비타민 C(아스코르브산)의 산화환원 반응을 통해 음료 속 비타민 C의 양을 비교하는 방법을 배웠음. 아스코르브산은 강한 환원제로 아이오딘을 환원시키며, 이 반응을 통해 음료 속 비타민 C의 양을 측정할 수 있었음. 실험을 진행하며 산화환원반응의 원리와 실제 적용을 이해할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비타민 C가 어떻게 산화되고 아이오딘이 환원되는지 관찰했음. 이 실험은 고 1 통합과학 화학 파트에 나오는 산화환원 반응으로 더 이해가 잘되고 흥미로웠음. 이 실험을 통해 산화환원반응의 개념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흥미를 느꼈음. 또한, 비타민 C의 양을 측정하는 실험을 통해 화학 반응이 어떻게 다양한 물질의 양을 측정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지 깨달았음. 이번 경험은 화학적 원리를 실제로 적용해보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 실험을 통해 화학적 지식을 확장하고 싶다는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됨. 화학 반응을 통해 비타민 C의 양을 측정하는 과정이 잘 진행되어 큰 만족감을 얻었음.</p><p><br/></p><p> ‘날아라 나비야’라는 실험도 함. 이것은 한번에 두가지를 알아볼수 있었음. 나비의 구조와 무늬의 특징을 알아볼 수도 있고, 고무의 탄성을 이용한 고무동력기도 볼수 있었음. 고무줄 탄성에 의한 이 실험을 하며 고무줄의 회전수와 비행거리를 알아보아 나비가 가장 잘 날아가는 회전수를 더 알아보고 싶었음. 이번 실험은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하여 고무줄의 회전수와 비행거리의 관계를 알아보는 실험이었음. 고무줄을 회전시켜 발사할 때 회전수가 비행거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음. 실험 결과, 고무줄의 회전수가 많을수록 비행거리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고, 이를 통해 탄성 에너지와 회전수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음. 이 과정에서 물리학적 원리를 실험적으로 확인하고, 실험 설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음. 이 실험을 통해 고무줄의 탄성에 의한 회전수와 비행거리의 관계를 직접 확인하면서, 물리학적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음. 이 경험은 물리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증대시켰고, 앞으로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이론을 실제로 적용해 보고 싶다는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되었음.</p><p><br/></p><p> ’헤론의 분수 만들기‘라는 실험을 통해 압력과 중력을 이용해 분수가 나오는 원리와 에너지 전환 과정을 알아봄. 헤론의 분수를 제작하며 압력과 중력을 이용해 분수가 나오는 원리와 에너지 전환 과정을 탐구했음. 물을 붓고 물과 공기의 이동 방향을 관찰하며, 압력이 물을 밀어 올려 분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했음. 특히, 물이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지면서 발생한 압력이 공기를 밀어내고, 이 공기가 다시 물을 밀어 올리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의 전환(위치 에너지 → 압력 에너지 → 운동 에너지)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음. 헤론의 분수를 제작하고 작동 과정을 관찰하며, 압력과 중력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에너지 전환을 통해 분수를 만들어내는지 깨달았음. 물과 공기의 이동 방향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물리학적 원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데 큰 흥미와 성취감을 느꼈음. 또 집에서 빨대를 씻을때 한 쪽을 막고 다른 한 쪽으로는 물을 흘려보내려고 했지만 흘러나오지 않았음. 즉, 이 경험은 에너지와 힘의 개념을 실생활과 연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실험을 통해 물리학적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해보는 과정에서 만족감을 얻었음. 실험을 통해 배운 원리를 실제로 확인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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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14: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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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축전(2024.09.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128005001</link>
         <description><![CDATA[<p>1.빛의 굴절과 반사</p><p>빛의 굴절과 반사 현상을 관찰하고 그림과 빛 관찰 실험 장치를 통해 직접 체험하면서 굴절되지 않고 반사만 하는 전반사 현상을 이해하고 전반사가 되는 조건은 임계각보다 더 큰 각으로 입사할 때에만 즉, 임계각이 작을수록 전반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전반사를 이용하여 쌍안경,잠망경,사진기 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p><p><br></p><p>2.광합성 색소 추출 실험</p><p>광합성의 원리인 이산화탄소와 물,햇빛을 이용하여 영양분과 산소를 만든다는 내용을 더 잘 알고 엽록체의 구조로 틸라코이드,그라나,스트로마,등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시금치 잎 가루를 이용하여 실험해서 크로마토그래피의 고정상에 실리카겔과 약간의 황화칼슘의 혼합물로 이루어져 있어 자외선을 비추었을 때 빛을 내도록 되어있는데 이것을 통해 광합성 색소가 다양한 것을 알 수 있었음.</p><p><br></p><p>3.층류 만들기</p><p>층류는 유체가 흐트러지지 않고 일정하게 흐르는 것을 의미하고 난류는 공간적으로 불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이론을 듣고 둘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고 물엿과 물감을 사용하여 층류를 만들고 물감을 되돌려보면서 물감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보고 층류 만들기 실험을 할 수 있었음.</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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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14: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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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대 현장체험학습 (2024, 9. 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133305211</link>
         <description><![CDATA[<p>방사선과</p><p>방사선과는 방사선과 이용한 다양한 기술을 배우는 학과임. 방사선을 이용하는 기계중에서 ct에 관하여 자세하게 배웠음, 우선 1, 2, 3차원의 개념과 이미지를 이해하였고 그것을 바탕으로 3차원과 2차원의 자료를 바탕으로 ct사진을 보고 컴퓨터로 어떻게 그것들을 활용하는지에 대한 활동을 하였음. 직접 만들어진 모형을 통해 방사선을 이용한 장비들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음.</p><p><br></p><p>전기전자공학과</p><p>우리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충전기같은 장치들의 원리와 활용을 알 수 있었음. 전기전자공학과에 대한 설명과 중요한 인물들의 패러다임 전기전자공학과 전망등을 이론적으로 공부하였고, 코일을 이용하여 무선으로 불을 킬 수 있는 간단한 장치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하였음. 앞으로의 장비들의 전망을 배워서 미래의 장비들에 흥미가 생겼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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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13: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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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멘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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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행평가를 제출하고 챙기는데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돕기 위해 수행평가 멘토에서 멘토의역할을 수행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수행평가 일정을 안내하고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옆에서 도와줌.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배움. 멘티를 챙기고 돕는 과정에서 나의 부족한 점, 내가 꼼꼼히 챙기지 못했던 수행평가도 챙기며 나의 단점을 보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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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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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멘토 멘티(2학기동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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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행멘토로써 멘티인 서원우의 수행을 도와줬음. 2학기동안의 수행을 빠짐없이 알려주어 서원우의 수행평가 점수를 향상시켰음. 매일 최소 2일전부터 알려주어 수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멘토인 서원우가 수행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물어볼 때마다 친절히 하나하나 다 세세하게 알려주어 수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줬음. 영어 쓰기 수행전 준비글을 내야하는 상황에서 쓰는 주제와 쓰는 법을 몰라 멘티인 서원우에게 인터넷 매체를 이용하여 도와주어 성공적으로 제시간안에 내게 하였음. 이러한 활동을 2학기동안 진행하여 멘티인 서원우의 수행평가 성적을 향상시키며 나의 수행평가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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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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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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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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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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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272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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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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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멘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283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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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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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멘토 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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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급의 국어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어 모의고사 비문학, 문학 문제를 풀어보고 해설해주는 멘토 멘티 활동에 참여했음, 멘토로 진행하였고 멘티가 문제를 풀기 위해서 문제를 풀이해주는 것보다 문제를 해석하고 답과 연관 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지문을 해설하고 각자의 해석해보게 시켰음, 해석해보는 과정에서 부족한 점을 서로 보완하고 심화시켜보면서 근본적으로 멘티들의 문제풀이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도움. 멘토 멘티를 진행하면서 멘티를 단순히 가르치는 것이 아닌 멘티의 해석을 생각해보고 다른 멘토들의 의견도 들으면서 국어 독해 실력이 더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해설하면서 나의 부족함을 알고 보완해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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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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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어 멘토 멘티(1,2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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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인 도은지가 멘토인 나와 이영준을 국어 문제집 해석과 문제풀이를 도와줬음. 틀린 문제에 대해서 왜 틀렸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면 그 문제에 대해 친절히 세세하게 알려주어 매우 도움이 많이 되었음. 긴 문학글의 핵심을 정리하는 방법도 익히게 되어 유용하였음. 핵심단어들을 골라낸 후 그 단어에 해당하는 글들을 그물처럼 정리하여 한 눈에 보기 쉽게 볼 수 있게 했음. 그 이후 시험공부를 하는 도중 똑같은 유형의 문제가 나와 멘토인 도은지가 알려준대로 핵심단어들을 추리고 그물형식으로 만들어 장문의 글을 요약하여 풀이 시간도 줄이고 정답률도 높였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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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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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36669</link>
         <description><![CDATA[<p>멘토: 국어 비문학, 문학 문제들을 가지고 먼저 읽은 다음에 내 짝꿍에게 설명함. 설명할 때 글의 주제 등을 글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나, 단어들을 체크하면서 이 단어가 무엇을 뜻하고 있는지를 짝꿍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함.</p><p>멘티: 문제를 읽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드는 부분을 밑줄 치면서 읽어보고, 문제를 풀 때 문제의 문장과 단어들이 같은 것이 있으면 체크해 가면서 문장의 순서와, 문제의 순서를 비교해 가며 풀었음. 멘토들이 설명할 때 중요하다고 생각드는 부분들과 내가 체크한 부분이 다를 수도 있으니 멘토가 말하는 부분을 체크해가며 설명을 들었음. 문제를 풀 때는 의논해가며 내가 왜 이 정답을 골랐는지를 서로 말하면서 문제의 정답을 유추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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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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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36745</link>
         <description><![CDATA[<p>전기전자공학과: 평소에도 전기의 원리가 궁금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전기의 원리를 이해하였음. 전선을 이용하여 전구를 켜는 장치를 만들었는데 내가 직접 전선을 연결하고 부품을 만들어서 전구가 켜지는 원리를 이해하였음. 그리고 전기전자공학과에 다녀서 무엇을 배우는지, 어디로 취업할 수 있는지 배워서 호기심을 느꼈음. </p><p><br/></p><p>호텔경영학과: 여행 다니는것을 좋아하는데 호텔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바생인줄 알았는데 직업이란것을 알았음. 사람들에게 도움주는 일을 좋아하는데 호텔업체 사람들이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함. 수업을 들으면서 호텔경영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어디로 취업할 수 있는지 배웠음. 여행 다니는거 좋아하면 호텔경영학과를 가는것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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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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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 체험전 (7.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43522</link>
         <description><![CDATA[<p>수학 동아리 부원으로서 학생들에게 트러스아치 구조를 가르침. 트러스아치 구조는 직선으로 여러 개의 뼈대 재료를 삼각형이나 오각형으로 얽어 지붕이나 교량과 같은 구조물을 만드는 방법임. 학생들이 직접 작은 트러스 구조를 만들어 보고 구조가 얼마나 튼튼한지 실험하며 체험할 수 있었음. 제가 트러스 구조에서 하중이 분배되는 방식을 설명하고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줌으로서 학생들은 직접 실험을 통해 트러스 구조가 왜 강한지, 수학적 원리가 실제 구조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하게 도와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수학적 개념을 실생활에 연결 지어볼 수 있는 경험을 얻었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일 수 있었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0: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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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2024.10.19,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48649</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새싹에서 코딩하는 방법과 로봇을 제작해서 그 로봇과 연결해서 코딩을 직접 실현해 보는 수업을 들었음. 짝꿍과 함께하는 작업이라서, 자신이 조금이라도 잘하는 분야에서 역할을 맡아서 작업했음. 나는 로봇을 만드는데 재주가 없어서 현희가 로봇을 만들고 나는 옆에서 로봇의 부품들을 찾아서 주었음. 나는 컴퓨터로 앞에서 선생님들이 말해주시는 코딩을 제작하였음.  코딩을 로봇과 연결해서 다양하게 로봇을 움직여 보았음. 코딩은 중학교때 접해본 적이 있어서 수월하게 할 수 있을 줄 알았음. 고등학교에서 한 코딩은 로봇에 명령할 수 있었던 요소들이 다양하고 많아서 요소를 제작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었음. 마지막 날에는 팀을 조성해서 미션을 수행하여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체크해 보았음. 코딩에서 요소들을 사용하여서 장애물을 피하고 사람을 구하는 미션이 있었음. 코딩 요소를 내가 맡았지만 수행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팀에서 서현이가 도와주어서 우리 팀이 가장많은 점수를 얻었음. 이 미션수행을 하면서 팀을 조성하니, 반 아이들과의 추억을 더 쌓고 재밌는 하루를 보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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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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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순고 축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4884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축제는 각 반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다양한 행사들이 많아서 더욱 특별했음. 처음에는 준비가 힘들고 바쁘게 느껴졌지만 모두가 협력하며 하나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0: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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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 체험전(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50643</link>
         <description><![CDATA[<p>1)빛의 굴절과 반사</p><p>빛의 굴절과 반사 현상을 관찰함.빛이 굴절되지 않고 반사만 한다는 전반사 현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그림을 그려 실험하여 전반사 현상을 더 구체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임계각보다 더 큰 각으로 입사할 때), 전반사를 이용한 물건 등을 알아봄.</p><p><br></p><p>2)광합성 색소 추출 실험</p><p>광합성의 원리를 더 자세히 이해하고 엽록체의 구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탈라코이드, 그라나, 스트로마 등을 알았고 무엇인지 설명 할 수 있음. 시금치 잎 가루를 이용하여 실험을 진행하여 크로마토그래피의 고정상에 실리카겔과 약간의 황산칼슘의 혼합물로 이루어져 자외선을 비추었을떄 빛을 내도록 되어있는 것을 확인하고 광합성 색소가 다양한 것을 확인하고 설명할 수 있음.</p><p><br></p><p>3)층류 만들기</p><p>층류는 유체가 흐트러지지 않도 일정하게 흐르는 것, 난류는 공간적으로, 시간적으로 불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물역과 색소를 통해 유체의 층류에 대해 알아보자는 실험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실험함.</p><p>물열에 색소를 집어넣어 돌리면서 유체 속에서의 층류를 이해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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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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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53089</link>
         <description><![CDATA[<p>전주대에서 과학과 게임콘텐츠학과를 체험을 함. 과학과는 잠자리 모형을 만들어서 배운 게임콘텐츠학과에서는 콘텐츠를 이해하기 위해 전주대 졸업한 분이 만든 게임을 체험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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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53089</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 (2024, 10. 19~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53649</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새싹 활동을 통해 평소에 많이 사용하지 않은 분야의 기초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미션을 걸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하도록 했기 때문에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강화할 수 있었음. 또한 이런 디지털에 관련된 수업을 통해 디지털 역량이 향상되었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주도적으로 하다 보니 자기주도적 학습에도 도움이 되었고 문제해결에 자신감이 생김, 자기주도적일 뿐만 아니라 조 활동으로도 진행해서 팀원들과 소통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아졌음, 로봇을 조립하고 스크래치로 하는 활동은 최종적으로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고 이를 통해 과학의 발전이 사람들을 구조할 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디지털 윤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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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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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멘토멘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58270</link>
         <description><![CDATA[<p>국어 비문학 지문 읽기 활동을 할 때 멘티로써 도움을 받았음. 몇 달 동안 국어를 잘하는 친구들에게 지문 분석, 핵심 찾기 등의 방법을 알게 되며 도움을 받음. 모의고사를 볼 때  도움이 되었음. 모의고사를 볼 수록 점수가 점차 향상되었음. 비문학 지문을 더 잘 읽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문제도 잘 풀리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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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4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58270</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10.19 , 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63133</link>
         <description><![CDATA[<p>19일,26일 토요일,2주동안 4시간씩 이수함. 1차시에는 보드게임과 기본적인 응용방법들을 배웠음. 2차시에는 좀 더 심화된 코딩을 배우고 직접 코딩차를 만들어진 시간에 배운 기본적인 응용방법을 활용하여 구조장애물을 극복하여 사람을 구출해내는 미션을 완수함. 미션을 왼수해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음. 팀끼리 역할을 분담하여 여러가지의 장애물을 효율적으로 완수함. 효율적으로 팀을 분배하고 주어진 시간내에 잘못된 부분을 고쳐나가며 미션을 완벽히 수행했음. 4개의 팀중에 우리팀이 시간이 제일 적어 1등하였음. 대결을 하고 주어진 임무를 코딩으로 우리가 직접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완수해나가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하여 이해가 더욱 잘 되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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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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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멘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64190</link>
         <description><![CDATA[<p>1,2학기 동안 국어 멘토로 활동 하면서 국어 비문학 문제풀이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줌. 국어문제를 푸는법, 읽는 순서, 요약하는 법 등을 알려주면서 나도 점검해보고 더 잘 설명하기 위해 꼼꼼하게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고 친구들에게 설명해주기 위해 노력함. 답지가 없는 문제였음에도 답을 맞히기 위해 다른 멘토들과 소통하며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함.</p><p>나도 답을 모르겟는 문제를 만났을땐 멘티들에게 배우기도 하고 다른 멘토를 찾아가 배유기도 하는 많은 것 배울 수 있는 기회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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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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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노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65445</link>
         <description><![CDATA[<p>마땅한 꿈이 없어서 원하는 직업이나 학과 뿐만 아니라 목표가 없었음, 진로 노트를 작성하며 직업 적성 검사 등을 하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잘 맞는 학과나 직업이 무엇인지 결정하는데 도움이 됐음, 진로의 경로가 설정되니 자연스럽게 목표가 생겼고 공부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어 학습 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음, 또한 내가 지망하는 학과인 재료공학과 뿐만 아니라 화학공학과, 전기공학과 등 다양한 진로와 관련된 학과를 찾아보며 지식을 키울 수 있었고, 연봉이나 필요한 역량들을 찾아보며 꿈을 실행시키기 위한 현실적인 계획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음, 많은 자료를 참고하면서 나에게 필요한 과목을 찾고 2학년에 올라가면서 하는 선택 과목을 결정할 때도 중요한 역할을 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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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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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노트(1,2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72625</link>
         <description><![CDATA[<p>진로노트를 작성하며 내 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내 꿈에 다가가기 위해 학과와 필요한 과목들에 대해 알 수 있었음. 나의 관심 직업조사를 하며 관련된 많은 학과와 또는 필요한 자격증 이 학과를 졸업하고 나아갈수 있는 직업군이나 직업들에 대해 하나의 직업만 생각하지 않고 체육계열의 많은 직업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음. 진로노트를 쓰며 하나의 고정된 직업만을 생각하지 않고 그쪽과 관련된 계열의 여러가지 폭넓게 생각하고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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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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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73088</link>
         <description><![CDATA[<p>(국어)</p><p>멘티의 역할을 하면서 멘토 역할을 한 친구의 말을 주의깊게 들으면서 멘티의 역할을 수행함. 어려운 부분이 있을때는 멘토에게 물어보며 풀리지 않는 문제를 혼자 해결 하시 위해서 한 문제를 오랫동안 풀어봄 이해가 된다면 멘토와 함께 다음 지문으로 넘어가 이 순서를 반복해서 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었음. </p><p>(수행평가)</p><p>수행평가를 진행하면서 멘토의 역할을 하여 수행평가가 어려운 친구에게 기간을 알려주고 어떤식으로 수행평가를 해야하는지 알려줌.</p><p>그리고 수행평가를 내지 않았을때 수행평가를 다시 한번 알려주고 수행평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어서 수행평가를 잘 마무리 하도록 알려주고 도와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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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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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과목 박람회(2024.05.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78493</link>
         <description><![CDATA[<p>선택과목 박람회에서는 우리가 2학년 되어서 올라갈 때 골라야할 과목들을 내가 진로에 맞는 과목에 가서 선생님,또는 2~3학년 선배들의 과목에 대한 설명을 들었음. 내가 희망하는 나의 진로는 심리학이라서, 이 과를 가고싶으면 들어야 할 과목들 중심으로 가서 들었음. 과목들이 거의 다 문과 쪽이어서 국어 과목, 영어 과목, 사회 과목 위주로 설명을 들었음. 국어와 영어 과목에서는 과목 선생님께 설명을 들었음.국어에서는 언.매와, 화작의 차이에 대한 설명을 들었음. 화작이 언매에 비해 쉽기는 하지만 독해력이 있어야 하는 과목이고, 언매는 난이도가 살짝 높고, 시간관리의 측면에서 화작보다 언매가 더 유리하다는 설명을 들었음. 영어 과목에서는 선생님께서 과목을 잘 선택할 수 있도록 아예 선택과목에 대해 설명을 들었음. 이 활동으로 내 진로에 연관시켜서 더 유리한 과목들을 정확히 알아갔음. 학업계획서를 세우는 것도 알아가서 좋았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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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0: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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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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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노트를 진행하면서 나에게 맞는 적성을 간단한 검사로 알아서 무슨 학과가 있고 향후 어떤 직업을 가질수 있는지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나에게 흥미가 있는 경찰관이라는 직업이 사회적 가치가 어느정도인지 연봉은 어느정도인지 무슨 자격증이 필요한지 이렇게 내가 흥미가 있는 직업인 경찰관에 대해 깊게 알 수 있었음 그리고 경찰관 직업 말고도 다른 직업들의 관련 학과를 알 수 있었고 자격증들도 그 자격증을 공부하고 운동으로 딸 수 있는 자격증을 따고 그 자격증을 통해서 자신의 진로에 이익이 되는점을 알 수 있었음 또한 한 가지의 직업이 아닌 폭을 넓혀서 다른 직업의 대해 더 자세히 알수 있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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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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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과목박람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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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대한 모든 교과목을 들었음. 첫 번째로 생명과학을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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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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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 과목 박람회 (2024, 05. 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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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 과목 박람회는 선택 과목 결정에 도움이 되었는데, 우선 내가 미리 설정한 물리학1, 화학1, 생명과학1, 확률과 통계, 기하 등 내가 2학년에 올라가서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받았고 나의 공부 방법을 개선할 수 있었음, 또한 예를 들자면 화법과 작문과 언어와 매체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나에게 맞고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는지도 선택 과목 박람회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음, 2학년 과목들을 선택해야 하지만 막상 과목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뭘 선택하고 공부할지 막막했었는데 배우는 과목에 대한 정보를 선생님과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내가 선택해야 하는 과목들을 확립할 수 있었음, 나에게 관련이 없는 다른 과목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나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1: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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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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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인터넷, 인스타를 하지않아서 딥페이크을 이용한 영상이나 거짓광고를 보지 못해 뉴스에서나 봐서 얼마나 위험한지 몰랐음. 딥페이크예방교육을 하고 끝난 뒤에도 딥페이크가 아직도 위험한지 모르겠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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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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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새싹(10.19~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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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차시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업, 요즘 시대에 중요해지는 이유 등을 프레젠테이션을 이용한 발표를 통해 배움. 보드게임등을 이용해 기본적인 응용방법을 배움. 레고 프로그램을 통해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고 간단하게 돌고 앞으로 가는 등의 명령을 내리는 것을 배우고 실행함.중간에 어려움을 겪는 일도 있었지만 짝궁과 함께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해나감. 2차시에는 4명이서 한 팀이 되어 로봇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를 구하는 미션을 수행함.수행하는 과정에서 코딩하는 법을 배우고 최대한 실천하려고 노력함.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지만 조원들과 원만한 합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조금씩 수용하여 문제를 해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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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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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멘토(2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889691</link>
         <description><![CDATA[<p>2학기에는 우리가 1학기 성적에서 수행평가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여 수행평가를 멘토멘티활동으로 멘티에게 어떤 수행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활동을 하였음. 이 활동으로 우리 학급 문자를 조금 더 자주 확인하고, 꼼꼼히 살펴보아서 어떤 문제가 또 있는지를 알게 되었음. 내가 멘토로 활동해서 멘티에게 어떤 수행평가를 언제까지 내야하는 지를 알려주는 과정에서 나도 이 수행평가를 했는지 한 번 더 체크해 보는 계기가 되었음. 수행평가를 알려줘도 까먹고 못한 멘티를 위해서 사진으로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음. 수행평가를 알려주고, 우리가 하는 학급활동에서 무엇을 해야하는 지도 알려주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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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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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어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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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인 김태은이 멘티인 나와 김진호에게 국어 비문학과 문학 문제풀이를 해줌 문제를 풀고 비문학 지문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시 풀어보면서 비문학 국어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었음 문학 지문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나 뜻을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고 직접 다시 공부해 볼 수 있었음.개인적으로 다른 문제집을 풀어보고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도 물어보면서 국어 실력을 더 향상 시킬 수 있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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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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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2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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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주대에 가 운동처방학과,특수중등교육학과를 체험했음. 운동처방학과를 체험하며 부상을 방지하거나 아픈부위를 지지할때 사용하는 테이핑방법을 배웠음. 발목이 다쳤어서 아픈부위가 있었는데 그 부위의 테이핑 방법과 손목 테이핑 방법을 배워 배구할때 아픈 친구에게 해주었음. 이 과정에서 흥미를 느껴 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또한 테니스공을 활용한 스트레칭 방법을 배웠음. 실생활에서 등이 쉽게 뭉쳐 이것을 푸는 스트레칭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였음. 집에 가서 부모님께 알려드려 뿌듯함을 느꼈음. 특수중등교육학과에서는 눈금을 읽는방법과 수어를 배웠느음. 수어를 배우며 청각장애인의 시점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음. 직접 수어로 자기소개와 내 이름을 알게되어 신기했음. 눈금으로는 책갈피를 만들었음. 눈금을 보면서 시각장애인들이 한편으로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음. 전주대에서 학과체험을 하며 정말 많은걸 배우고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정말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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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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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멘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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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동안 국어 멘토로 활동하면서 국어 문제 풀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줌. 처음 멘토 활동을 시작할 때는 제 자신이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함께 해결해 나가면서 보람을 느낌. 멘토로써 친구들이 국어 문제를 풀 때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맞는 방법으로 설명해줌. 특히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가르쳤음. 친구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고 친구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파악한 뒤, 그에 맞는 설명을 해주는 것이 멘토로서의 중요한 역할임을 깨달았고 그것을 실천하였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1: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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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폭력 예방교육 2024/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03014</link>
         <description><![CDATA[<p>사이버 폭력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알려주는 교육이었음. 원래 사이버 폭력이 심각한 걸 알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무심코 한 실수도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음. 이런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음. 주변에 사이버 폭력을 당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적극적으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듦. 사이버 폭력을 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해보니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듦.</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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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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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노트(1~2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04603</link>
         <description><![CDATA[<p>1~2학기동안 공강 또는 창체 시간에 내가 관심있어 하는 직업이나, 과 등을 알아갔음. 직업 흥미 검사에서 나는 어떤 직업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보았음. 워크넷, 대학 어디가 등의 온라인 매체를 이용하여 내가 관심있는 학과, 직업가치관등을 알아보았음. 내가 관심 있어하는 학과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지도 못하는 학과에 관심 있다고 나와서 내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음. 진로노트에 공부계획표가 있었는데 2학기 1차고사에서 내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을 작성하였음. 계열을 선택해보는 검사에서 인문계열과 사회과학 계열이 높게 나온 것을 알게 되었음. 직업 적성 검사에서 직업을 고르고 이 직업에는 어떤 사람이 더 유력한 지 등을 알아가게 되었음. 나는 모든 활동에서 심리학이나 사회복지등의 다른 사람을 위해 활동하는 그런 직업, 분야, 학과가 나왔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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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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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06549</link>
         <description><![CDATA[<p>1년동안 국어 비문학 지문 멘토로 활동하며 학급 친구들 몇 명을 선정하여 지도해주는 활동을 하였음. 비문학을 먼저 읽고 내가 읽은 내용들을 설명해주는 방식이었는데, 친구들이 읽으면서 이해 안되는 부분을 설명해주기도 하고 한 단락씩 어떤 내용인지 요약하여 말해주며 나도 성장하고 친구들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학급 친구를 도와주며 뿌듯함을 느낌. 국어 비문학 지문 멘토로 활동하며 학급친구들과 함께 비문학 독해 방법과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을 진행함. 학급 친구들이 지문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왔음. 특히, 글의 구조를 분석하고 중심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독해의 중요성을 강조함. 멘토 활동을 통해 비문학 독해의 원리를 스스로 재정리할 수 있었고,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었음. 학급 친구들이 내 도움을 통해 글을 이해하고 고맙다고 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다른 사람과 지식을 나누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동기를 얻었음.</p><p><br/></p><p> 기억에 남는 첫번째 비문학 지문은 '동양의 사상'이라는 인문 예술 주제였음. 선한 행위를 실천하는 원리를 '서'라고 지칭하는데 서는 용서, 추서 둘로 나뉨. 정약용은 용서보다 추서를 강조하였음. 용서는 남의 잘못을 너그럽게 이해해주는 것을 말하는데 추서는 내가 대접받고 싶은대로 타인을 대우하는 것으로 추서를 통해 선한 행위를 실천해야한다고 주장함. 이를 읽고 많이 들어본 정약용의 사상인 용서와 추서의 개념을 정리하며 이해하여 친구들에게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줌.</p><p><br/></p><p>기억에 남는 두번째 비문학 지문은 사회 분야의 '통화정책'이었음. 시중금리의 증가감소로 인한 유동성, 또 그로 인한 화폐의 가치의 변동을 이해하는 과정이 어려웠지만 잘 정리하며 정확히 이해한 후, 친구들에게 설명해주며 요즘 경제상황에 대해 알게되었고 이를 이해하며 경제에 흥미를 느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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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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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09616</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이 원하는 계열인 사회과학계열의 직업을 알아보고 개설대학, 연봉, 취업률, 학력분포를 알아봄. 고등학생때 할 수 있는 노력을 알아보기 위해 권장과목 등을 알아보고 진로노트에 적음.</p><p>대학을 졸업한 후 나갈 수 있는 직업군을 알아보고 취득하면 유리한 자격증을 알아보고 진로노트에 적음.딱 특정한 진로만 생각하지 않고 비슷한 계열의 진로를 찾아보아 직업의 다양성을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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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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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찾아가는 연구실 (여름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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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동안 군산대학교 연구실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교육에 참여하였음. 이 과정에서 자율주행 자동차에 필요한 라이다, 레이더, 비전, 센서 등 다양한 장비와 서포트 백터 머신(svm)이나 객체인식 등의 알고리즘을 배워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견문을 넓혔음. 또한, 주어진 상황에 맞게 반응하는 알고리즘을 탑재한 작은 로봇이 다양한 도로 상황을 재현한 트랙을 주행하는 모습을 관찰하였고 특히, 자율주행 센서가 장착된 작은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운용해보면서 센서와 알고리즘이 실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실습을 통해 배웠음, 동물 로봇의 움직임을 관찰하거나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탑승해 보며 자율주행 기술의 작동 원리와 중요성을 실감했음,마지막은 조별 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였는데 라이다와 SVM 관련 논문을 찾아보고, 심화된 기술적 내용을 공부하면서 자율주행 기술의 복잡성과 그 중요성을 깨달았음. 이번 경험을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가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에 적응하고 미래 사회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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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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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대한적십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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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인 봉사단체에게 교육을 받음. 대한적십자가 사회적약자와 장애인들을 위해 열심히 안보이는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됨. 활동 중 상자안에 있는 물건을 맞추는 활동을 함. 소리도 다르고 무게도 달라 애들마다 생각하는것이 달랐음. 다른팀들의 의견도 들어보았을때 사람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르다는것을 알게됐음. 이처럼 사람마다 다른 의견들을 조율하여 공동체를 위한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교훈을 얻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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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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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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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 (2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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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의 사회적 영향을 깊이 고민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감과 윤리적 기술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 딥페이크 기술의 발전과 이를 악용한 범죄 사례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쌓음, 과학의 발전이 꼭 좋은 결과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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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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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새싹(10.19,10.26)</title>
         <author>241111_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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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일에는 보드게임을 하고 스크레치를 이용하여 기본적인 코딩하는 방법과 부품들의 기능을 배운 뒤 코딩차를 조립하고 조립된 차가 색깔과 거리를 측정하고 방향과 속도를 바꾸는 코딩을 했음.</p><p>26일에는 스크레치를 더 자세히 배우고 19일에 조립한 코딩차를 이용하여 환경오염으로 인해 이상기후가 발생한 곳에서 사람을 구출하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역할을 분담한 뒤 여러가지의 장애물을 통과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겪어가면서 코딩을 하고 팀원들이 코딩을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도와주었고 그결과 4개의 팀에서 2등을 하였음.</p><p>주어진 시간동안 다른 팀들과 경쟁하면서 코딩을 하여서 팀원들과 협력할 수 있었고 스크레치에 대해 이해하기 쉬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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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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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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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 성적 순으로 멘토멘티를 정해 친구들이 설명해줌. 친구들이 멘토를 해주니까 확실히 좀 더 재밌고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음. 국어 지문도 재미있었고 공부 느낌이 아니라 노는 느낌이어서 즐기면서 했던거 같음. 꽤 많이 도움이 되었고 흥미를 가지게 해줬던거 같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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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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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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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주대에서 운동처방학과와 경제학과 수업에 참여함 운동처방학과에서는 말 그대로 운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부상을 처방하는것과 운동으로 고통을 처방하는것이 있었음 운동으로는 간단하게 테니스볼을 이용하여 허리 목 다리 부분의 근육을 풀어 주어서 근육의 긴장감을 줄여줄 수 있었음 간단한 물건으로 이런식으로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게 좋았음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부상을 테이핑을 통해서 고통을 약화 시킬수 있었음 테이핑을 손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음 선생님의 말을 듣고 손목 테이핑을 반복하여 손목 테이핑 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 수 있었음. 경제학과에서는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경제 현황을 알 수 있었음 그 중에서도 주식 투자의 대해서 주의 깊게 설명을 들었음 주식에서는 자신이 투자하는곳이 무슨곳이고 어떠한 일을 하고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정확히 알고 투자를 진행해야한다것을 알게됨 그리고 모의주식을 통해서 진짜 주식을 하는것처럼 주식 투자를 어떤식으로 돈을 넣고 돈을 빼는 방법을 알 직접 투자를 해보는 경험을 통해서 경제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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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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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10.19 / 10.26 - 8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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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보드게임을 먼저 하며 친구들과 친목을 도모하는 활동을 하였고 그 후 코딩을 할 수 있는 로봇을 조립하였음. 인지센서, 소리센서 등 많은 센서를 달았는데 신기했던 센서는 거리 감지 센서로 주파수를 쏴서 신호가 이동하고 다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반으로 거리를 계산하는 센서였음. 마중에 찾아본 결과 이러한 원리는 기상레이더를 이용해 강우량을 측정하는데도 쓰이고 자동차 충돌 방지 시스템에도 쓰이고, 자율주행자동차의 주변환경인식에도 쓰인다는 점이 놀라웠음. 그 로봇을 가지고 로봇 위에 표정이 나오게 하기, 방향 설정하여 코딩하기 등 많은 활동을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코딩에 흥미를 느끼며 끈기를 가지고 참여함. 코딩을 하여 로봇이 미션을 수행하게 하는 팀 활동도 하였는데 전에 조립하였던 로봇을 노트북에 연결한 후 코딩을 하는 방식이였음. 꽤 어려운 활동이었지만 코딩 경험이 있어 친구들과 상의하여 결국 완성해냄. 이 과정에서 인내심과 끈기를 배웠고 성취감 또한 느낌. 디지털 새싹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게임 형식으로 팀을 만들어 즐겁게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지게 됨. 토요일에 학교에 나와 환경 문제를 주제로 코딩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코딩이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음. 예를 들어, 환경 오염을 줄이는 알고리즘을 설계하며, 환경 보호와 프로그래밍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음. 이번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었고, 팀끼리 만든 프로그램이 환경 문제 해결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고, 이미 코딩 자격증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은 수월했음. 또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코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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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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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38911</link>
         <description><![CDATA[<p>19일 26일 토요일 2주동안 4시간 씩 수업을 진행함 처음 수업을 들을때에는 재미있는 게임과 기본적인 작동방법 기초 이론을 설명함 1차시에서는 게임을 할때 규칙을 이해하고 게임을 할때 열심히 참여하여 디지털 새싹을 열심히 참여함 2차시에는 전보다 더 심화된 코딩과정과 기초 방법들을 응용하여서 선생님이 내주신 미션을 하나하나 수행하여 코딩의 심화학습과 응용방법 실력을 키웠음 미션을 깨가면서 팀원들과 함께 많은 일을 겪고 의견이 다른 경우도 있었지만 서로의 의견을 말하고 들어주며 협동심을 키우고 하나가 되어 목표를 이룰수 있었음 그리고 코딩을 하는 과정에서 코딩을 할때 한 방에 할 수 없는게 많았는데 포기하지 않고 안되는것은 계속 도전하여서 코딩을 완성 할 수 있었음 아쉽게도 팀전에서는 3등을 하였음 이번을 계기로 코딩에는  파이썬,자바 등 많은 코딩의 종류가 존재 하는것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코딩의  역할은 무엇인지 그 말은 사람과 사물이 함께 소통 할 수 있다는 뜻임을 알 수 있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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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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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41364</link>
         <description><![CDATA[<p>1)경영학과</p><p>주식에대한 모의투자를 진행하여 투자에서 중요한 점, 알아야할 것등을 배움. 경영학의 목적, 목표등을 배우고 경영학에 호기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됨. </p><p><br/></p><p>2)예술심리치료학과</p><p>국내에서 흔하지 않은 예술심리치료가 무엇인지,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을 알아보고 확산과 이용의 증가를 알아봄. 그 학과의 특성을 알아보고 흥미를 가지게 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1: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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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 교육(10.19 &amp; 10.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41490</link>
         <description><![CDATA[<p>첫 시간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과 최근 들어 이 빅데이터 기술이 중요해지는 이유에 대해 배움. 식스틴 이라는 보드게임을 하였음. 레고 스파이크라는 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명령 코드를 직접 짜고 조립한 로봇에게 그 명령을 내려 로봇이 그 명령을 실행하게 하는 것을 하였음. 두 번째 시간에는 4명이 한 팀이 되어 로봇을 코딩하여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를 구하는 미션을 완수 하는 것을 했음. 이 과정에서 친구들과 함께 코딩을 하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다시 코딩을 제대로 했는지 팀원과 다시 돌아보고 수정을 함으로써 협동심을 기름. 비록 미션을 전부 완수하지는 못하였지만 코딩을 하며 명령을 제대로 실행시키기 위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짐.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1: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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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학교 진로체험(2024.9.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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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주대학교를 방문하여 내가 선택한 학과에 가서 진로체험을 하였음. 처음에는 전주대학교에서 동아리 무대를 보았음. 무대를 보고 무대 하나하나 호응을 열심히 하여 전주대에서 나오는 물통을 선물로 받았음. 무대를 보고 오전에는 운동처방학과를 신청하여 들었음. 운동처방학과에서는 두가지로 나뉘어서 수업을 들었음. 첫번째로는 운동할 때 관절을 보호하려고 하는 테이핑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테이핑을 내 팔에다가 직접해보고, 짝꿍에게 해주는 활동을 하였음. 이 테이핑도 편하다고 계속 하고 있으면 이 테이핑한 부분의 근육을 안 쓰게 되니 오래 하고 있으면 안되는 것을 알아갔음. 두번째는 테니스 공으로 하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을 배웠음. 테니스 공으로 허리 스트레칭을 하고, 발바닥 스트레칭을 했는데 하는 도중에는 고통이 너무 심해서 하기 싫을 정도의 고통이었지만 하고 나니 뻐근했던 근육이 풀어져서 시원한 느낌 받았음. 오후에는 예술심리치료학과에서 수업을 들었음. 예술심리치료학과에서는 예술심리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들었고, 내가 음악을 좋아한다면 음악과 관련된 심리학이 있다는 예시도 들었음. 예술심리에서 미술로 수업을 들었음. 첫번째는 원형 ,사각형, 삼각형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을 하고, 두번째로는 짝꿍과 번갈아가며 아무렇게나 선을 그리고, 그 선에서 찾아볼 수 있는 물건, 동물 등의 형태를 강조하는 그런 활동을 하였음. 아무래도 내가 관심있어하는 '심리'가 들어가 있어서 더 관심있게 들었음. 심리학과는 낮은 점수로도 들어갈 수 있지만 수업 일수를 채우는 과정에서 밖에서 봉사활동 등 같은 것을 하니 의미있는 ㄱ학과라고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더 관심있게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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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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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42862</link>
         <description><![CDATA[<p>국어 비문학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국어 문제집을 학급 친구들 각각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활동 시간은 주 1회 1시간 정도 총 7시간 실시 하였음. 그 중 몇 명 친구들은 멘토가 되었는데 그중 한 명이 나였음. 멘토를 맡은 과정에서 난 국어 실력이 좋거나 그러지 않아서 많은 불안감을 느꼈지만 그래도 내 최선을 다해서 친구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정말 열심히 끈기 있게 노력하였음. 예술과 철학이라는 비문학 지문에서 각자 학자들이 어떤 의견을 펼쳤는지 설명하고 표현주의 화가들의 공통점들을 알려주는 식으로 국어에 어려움을 겪거나 지문을 읽고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지문에 핵심 정리한 내용을 요약하여 설명해주고 답을 서로 확인 하는 과정에서 왜 이런 답이 나왔는지 각자 말해보며 올바른 답을 도출하기 위해 서로 의논하였음.  또한 내가 멘티가 되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는데 내가 몰랐던 국어 문제 푸는 팁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음. 따라서 모의고사를 풀 때 비문학을 푸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을 느끼고 멘토멘티과정에 더 열심히 참여하도록 노력하였음.  이 과정을 통해 국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읽기 능력과 비문학 푸는 능력을 향상 시켰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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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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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행멘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45150</link>
         <description><![CDATA[<p>수행 평가를 성실히 내는 편이어서 우리 반 수행 멘토들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음. 과제 제출 기간이 얼마 안 남았거나 미리 생각해 놓을 필요가 있는 수행 평가들을 멘티 친구에게 연락하여 어떤 과제들이 있는지 알려주었음. 멘티 친구가 고맙다고 할 때 보람을 느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1: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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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행 멘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4949479</link>
         <description><![CDATA[<p>반학기동안 수행 멘토를 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학급 친구들을 이끌어 나감.</p><p>수행평가가 있음을 알리고 준비 방법을 설명하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음. 수행평가의 목적과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달하면서 스스로도 평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음. </p><p>이 활동을 통해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과 함께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성을 깨달았음.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명확하고 쉽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 사고를 정리하고 표현력을 발전시킬 수 있었음. 또한, 학급 멘티들이 내 도움을 통해 준비 방법을 이해하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며 큰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꼈음. 자신의 수행을 하며 자신이 맡은 친구들에게 하는 방법, 자신이 찾은 자료 등을 알려주며 꼼꼼하고 세심하게 학급 동료들을 수행을 챙김. 영어 에세이 주제선정 양식 하는 방법을 모르는 친구가 있어 따로 캡쳐하여 하는 방법을 그 칸에 세세하게 적어서 알려줌. 책을 안가져온 친구를 위해 책을 캡쳐하여 보내주며 수학 교과서 시험 수행평가일때는 자신이 푼 풀이와 답을 보여주기 위해 하루 전에 프린트 하여 푼 방식을 다시 꼼꼼하고 세세하게 적어 친구에게 빌려줌. 이러한 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인내심을 함양할 수 있었고 자신의 수행도 꼼꼼히 챙기는 계기가 되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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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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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044589</link>
         <description><![CDATA[<p>진로노트의 멘토역할을 학급 친구와 같이하며 내 진로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각 대학별 입결 현황, 권장과목, 내 성격 등을 알아가며 나의 진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음.친구들에게 진로 노트의 활용 방법과 진행 과정을 설명하며,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노트의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그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음. 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음. 특히, 친구들이 내 설명을 듣고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거나 진로 탐색에 대한 동기를 얻는 모습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음. 앞으로도 다른 사람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음. 미리 해보고 공강 시간이나 자율시간에 친구들에게 어떻게 하는지, 어느 사이트로 들어가야 하는지, 어느 부분을 적어야하는지 알려주며 학급 친구들을 통솔하여 리더쉽있게 이끌어 나감. 요즘 유행하는 엠비티아이를 이용하여 친구들과 흥미있게 진로 활동을 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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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2:4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044589</guid>
      </item>
      <item>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044871</link>
         <description><![CDATA[<p>경영학, 인공지능 ai 수업을 들었음. 오전에 전주대에 도착해서 재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을 봄. 그 공연으로 인해 분위기도 많이 풀리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음. </p><p><br/></p><p>그 후 각자 선택했던 수업을 듣기 위해 경영학과 건물로 이동했음. 가서 주식의 현재 현황,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어떻게 되야하는건지, 경영학과를 지원할 때 유리한 점 등을 알려주셨음. 이러한 점이 조금 더 생기부 작성 시 유리할 수 있는 점을 알려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음. 해외주식만 해봐서 국내 주식 정세는 많이 몰랐는데 이를 계기로 알게 됨. 전주대학교에서 진행된 경영학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경영학의 핵심 개념과 실무적인 적용 사례를 배울 수 있었음. 특히, 기업의 경영 전략과 의사결정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경영학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음. 교수님의 경험담과 실질적인 조언을 들으며 경영학의 실용성과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음. 이 활동을 통해 경영학이 단순한 학문적 탐구를 넘어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깨달았음. </p><p><br/></p><p>인공지능 ai 수업에서는 ai직업 미래 전망과 졸업한 선배들의 조언, 팁들을 들었음. 전주대학교에서 진행된 인공지능(AI)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AI의 기본 개념과 실제 활용 사례를 배울 수 있었음. 학교 홍보영상 등 특히, AI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음. 멘토가 설명한 AI의 윤리적 문제와 미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인공지능이 기술적 혁신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동반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음. 이 활동을 통해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회와 산업 전반에 걸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는 점을 알게 되었음. 또한, AI 기술을 배우고 이를 활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 도전하고 싶다는 동기를 얻었음. 앞으로 AI의 원리를 더 깊이 탐구하고, 이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음. 미래에 주를 이룰 ai에 대하여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하고 뿌듯한 시간이였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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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2: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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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045274</link>
         <description><![CDATA[<p>웨이커 메이커라는 앱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알아보고 입결, 등급 정도 등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서 유익했음. 그리고 주제 탐구 보고서를 쓰며 자신의 직업의 가장 트렌드 키워드를 알 수 있게 되었고 주제 탐구 보고서를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됨. 내 진로에 관련된 주제를 찾고 혼자 생각만 하고 써보지 않았던 주제탐구보고서를 써보는 활동을 통해 흥미로운 경험을 하였음. 그 활동에 더 그 진로에 관심이 갔음. 1학기 초반에 경영 경제 파트의 ESG경영에 대해 조사하고 주제탐구 보고서를 써봤던 경험이 있어서 더 수월하게 썼던 경험이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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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2: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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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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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2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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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이슈가 된 딥페이크에 대한 안전교육을 하였음. 이런 사이버학폭력에 대한 전국 분표도를 보았는데 전북에서 발생한 사이버폭력의 수가 가장 높다는 것을 알았음. 사이버폭력을 당해서 자살한 여고생의 사건을 알았음. 사이버폭력을 당했는데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하고 결국 죽음을 택한 사건이었는데, 아마도 가해자가 했던 압박, 협박 등의 이유로 인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던 것 같아 안쓰러운 느낌을 받았음. 인터넷이나 sns의 온라인 매체에 내 사진을 함부러 올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사이버 폭력에 대한 대처방안이나 사이버에 대한 지식 등이 아직 우리 사회에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딥페이크를 범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좋은 부분에서 사용된다면 아주 좋은 효과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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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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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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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새싹(2024.10.19,10.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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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일, 26일 2일간 4시간씩 8차시에 걸쳐 진행한 디지털 새싹에 참여하였음. 19일에는 코딩에 대한 이론들을 가볍게 들었고 코딩을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식스틴'이라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예측하고 수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음 26일에는 직접 코딩을 하면서 로봇을 만들어 데이터를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친환경 미션을 수행함. 2인 1조로 하는 미션이었지만 사람이 없어서 혼자 하게 되었음. 어려운 과정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가서 미션을 해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3: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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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01664</link>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경창관에게 설명을 들음.범죄행위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처벌의 수위, 다양한 피해등을 알아봄. 이를 통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딥페이크 범죄를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악용하는 사례를 막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방안을 깊게 고민함. 당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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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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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 예방 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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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한 강의를 들었음. 딥페이크 범죄가 얼마나 심각하고 위험한 지에 대해 알게 됨. 딥페이크 범죄의 예방법을 알게 됨. 이 교육을 들은 후 딥페이크 범죄의 사례를 찾아보며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게 됨.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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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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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대</title>
         <author>241111_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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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주대에서 공연방송연기학과 외식산업조리학광의 수업에 참여함. 공연방송연기학과는 방송이나 연극,뮤지컬에서 연기하는 것도 포함되지만 방송기술이나 음향,조명,연출 같은 것들을 배우고 심지어 방송이나 연극 같은 것들을 하는데 다양한 곳에서 돈이 필요한 예산을 작성하는 것까지 배우는 곳이 였고 공연방송연기학과의 수업에서 연기하는 법이 아닌 어떤 것들을 배워서 어느쪽까지 갈 수 있고 연극이나 뮤지컬에서 운반비,설치비까지 고려해서 필요예산을 구하는 방법을 배웠음. 외식산업조리학과에서는 칵테일에 대한 개념과 만드는 방법을 배웠고 외식산업조리학로 간다면 진로가 요리사같은 직업뿐만 아닌 슈퍼바이저나 푸드스타일리스트같은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닌 관리나 공간연출 등을 하는 직업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음</p><p>전주대에서 진로와 관련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진로가 있다는 것을 느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3: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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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멘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3724</link>
         <description><![CDATA[<p>멘티인 한주희에게 수행 날짜를 알려주고 제출 기간 내에 수행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줌 수행 내용을 자세히 알려줘서 수행을 쉽게 하도록 도움을 줌. 그래서 수행 점수를 향상 시킴. 또 멘티를 도와주면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 수정하여서  내 수행을 점검하고 점수를 더 향상 시킬 기회가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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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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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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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3965</link>
         <description><![CDATA[<p>학기 중 공강 때마다 커리어넷에 들어가 나의 진로인 간호사에 대해 스스로 조사하고 찾아보면서 간호학과를 졸업하여 간호사뿐만 아니라 조산사, 보건교사 등으로 취업이 가능한 것을 알고 권장 과목을 찾아보면서 간호학과에 대해 깊게 알아 볼 수 있었음 또, 관련 대학 및 과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직접 찾아보니 흥미를 가지고 찾아볼 수 있었음 진로노트를 쓴 덕분에 2학년 선택 과목을 간호학과 권장 과목에 맞춰 잘 선택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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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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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2024.09.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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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운동처방학과 </p><p> 테이핑 종류에 대해 배웠고 손목 테이핑 하는 방법을 배움 2인 1조로 서로에게 테이핑을 해주면서 관절을 고정하려고 세게 당기거나 너무 꽉 쪼이는 게 아니라 적당한 힘을 주고 당겨서 테이핑을 하는 것을 배움 체육을 하면서 다친 친구가 생겼을 때 이것을 알아두고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함 </p><p>테니스 공으로 발과 척추를 마사지하면서 신체적 구조에 대해 알 수 있었음 특히 발 마사지를 할 때 발은 잘 신경 쓰지 않았는데 많이 걷고 생각보다 발이 중요한 신체 부위로 근육들을 잘 풀어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앞으로 신경 쓰게 되었음</p><p><br/></p><p>중등특수교육과</p><p>시각장애인을 위한 문자인 점자에 대해 배우고 점자로 이름을 직접 만들어 보고 점자를 읽어보면서 점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음</p><p>점자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 공용 화장실이나 물품에는 점자 표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 더 알려야겠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청각장애인을 위한 언어 수어에 대해서도 배움 처음 배워보는 수어가 낯설고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수어로 자기소개도 해보고 간단한 말을 해보니 생각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친한 친구들에게 알려줌. 이런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마음과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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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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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5728</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국어 파트에서 이해 못 한 부분도 있었고  </p><p>글의 흐름이나 요점 같은걸 잘 찾지 못 하고 이해하는 방법도 잘 몰라 어려움을 겪었었음. 선생님에게 배우는거와 또 다른점이 수업은 다같이 하는거라 하고 싶은 질문들을 하기 좀 애매했음.하지만 멘토와 1대1로 대면하며 하는거라 조금 더 편하고 친숙해서 모르는걸 재각재각 질문하며 소통하며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음. 멘토 멘티 활동을 통해 좀 더 쉽게 국어에 대한 이해가 한층 더 올라간 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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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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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이저 맵(1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6114</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라는 앱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해 찾아볼 수 있었음 학과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해 S 사회형, E 진취형의 추천 학과로 사회과학 학과, 교육학과 등이 나옴 이런 검사를 통해 나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었음 목표를 설정해서 그 학과의 등급이나 선택교과, 추천도서 등을  알 수 있었음 주제탐구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나의 진로에 대한 나만의 생각으로 주제를 만들고 그 주제를 바탕으로 나만의 활동을 하면서 깨닫고 자기 평가서를 작성하면서 나의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고 앞으로의 계획과 후속 탐구 계획을 세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3: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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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6130</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새싹 활동을 하면서 소프트웨어 ,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실습함. 이 활동을 하면서 팀워크와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능력을 기를수 있는 계기가 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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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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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딥페이크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6308</link>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 교육을 받으면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라고 들었음. 수업을 듣고나서 장난이라도 친구사진을 합성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친구가 하려는것을 목격하면 하지말라고 말려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딥페이크 범죄에 대응하는 방법도 배웠음. 딥페이크가 얼마나 위험한지 인식할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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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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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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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6395</link>
         <description><![CDATA[<p>호텔경영학과: 호텔경영학과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호텔경영학과에 가면 무엇을 하고 어디로 취업할수 있는지 알게되었음. 수업을 들으면서 해외파견을 한다는 말을 듣고 호텔경영학과에 호기심이 생겼음. </p><p><br></p><p>게임콘텐츠학과:전주대를 졸업한분들이 만든 게임을 체험함.게임 개발하는 것을 보고 들었음.</p><p>게임을 개발하는 대략적인 게임코드들을 보고 배웠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1 03: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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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딥페이크(2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6495</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인터넷 발달로 딥페이크라는 인공 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존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합성한 영상 편집물이 나오게 되었는데 이런 기술이 발달해 좋은 점이 있지만 이를 악용해 성착취물을 만든 사람이 많아져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됨 딥페이크를 이용해 악의적으로 만든 것도 범죄이고 그 영상을 다운받아 소장하거나 다른사람에게 유포하는 행위 또한 범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 이런 사람들은 빨리 찾아서 처벌해야 하지만 문제는 그 수가 너무 많아 찾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안타까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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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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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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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새싹(10.19~10.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119842</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새싹 활동에 참여하여 수학적 사고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 사고를 발전시킴. 수학적 보드게임을 통해 수학적 원리를 적용한 전략적 문제 해결 방식을 배움. 게임을 진행하며 논리적 사고와 규칙을 따른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게임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증대 시킴. 코딩 활동에서는 팀원들과 협력하여 장애물 미션을 완수해 나가는 코딩을 제작하는 과정을 거쳐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코딩을 배우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함. 함께 미션을 깨어 나가며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 능력을 키움. 또한 로봇을 조립하고 프로그래밍 활동을 통해 실습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술을 익힘. 로봇의 움직임을 프로그램으로 제어하면서 물리적 원리와 프로그래밍의 연결점을 이해해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을 해 보았음. 이러한 활동을 통해 수학적 문제 해결, 코딩, 로봇 기술을 종합적으로 경험하며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었고, 협업과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체득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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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3: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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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멘토멘티(1~2학기)</title>
         <author>241111_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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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와 멘티중에 멘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멘토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이해가 안돼거나 멘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멘토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이해가 안되거나 궁금하점을 성실하게 질문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음. 설명을 듣고 이해가 잘 안되는 내용은 나중에 반복해서 읽고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치는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내용의 중요내용을 요약하는 방법을 배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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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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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 맵 (1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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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 앱을 통해 나의 진로 및 역량 검사를 해서 내게 맞는 계열을 알 수 있었음, 성적에 맞는 계열과 대학을 검색하여 목표 대학을 설정해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했음, 보고서를 쓰는 연습을 통해 수행평가 할 때 글을 쓰는 능률이 올라감, 보고서 쓰기 연습의 나의 주제는 수전해 방식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를 만드는데 이 중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방법의 일부를 탐색해보는 것이었고 여기서 논문을 처음 인용해보았음, 보고서의 내용은 수전해는 물을 전기 분해하여 수소와 산소로 나누고 수소를 추출하는 것이었고 이산화탄소가 나오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각각의 AME(음이온교환막 수전해) 방식의 장단점을 분석해보는 보고서였음, 단순히 인터넷에 검색하여 보고서를 만들었는데 처음으로 신뢰성이 있는 논문을 인용하여 보고서를 작성해봤음, 메이저 맵 활동은 그 후에 했던 빅데이터 마이닝이나 찾아가는 연구실 같은 어려운 활동에서도 도움이 됐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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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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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데이터마이닝 (2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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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줌으로 많은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엑셀로 추출하여 정보를 만드는 빅데이터마이닝 수업을 했음, 주제를 정할 때는 x(중복가능)값과 y값을 정하여 그래프를 만듦, 예를 들면 x값 = 술을 마신 양, y값 = 간 수치 같은 것으로 정함, 주제는 3개 중에 1개를 정하였는데 주제를 정할 때 적극적으로 나서서 화학, 생명과 관련되면서 요구하는 양식이 맞추어 정하였음, 주제는 미세먼지의 농도에 따른 호흡기계, 심혈관계 질병의 발병률로 정하였고 kosis 등 공식적인 자료들로 월, 연도, 지역 별 미세먼지 농도와 월, 연도, 지역 별 폐렴, 암 발병률 등을 조사하여 상관관계를 찾기 위해 많은 자료를 찾고 엑셀로 추출하여 원하는 자료를 만들었음, 또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원이 다른 자료와 역할을 맡아 더 빠르게 조사할 수 있었음, 보고서를 작성 할 때는 조사한 자료 말고도 관련된 정보를 통해 이해를 쉽게 해야했기에 논문, 뉴스 기사, 관련 사이트를 찾아 신뢰할 수 있으면서도 보다 심화적인 정보로 작성하였음, 조사한 정보를 조금 말해보자면 미세먼지의 분자식, 특성, 신체 영향, 발생원과 미세먼지가 어디에서 발생하고 어떻게 오는지 (ex 중국의 양쯔강 기단을 타고 날아온다.),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만한 신소재 등을 보고서에 기제함, 엑셀을 사용하여 어려웠지만 그만큼 자료 추출에서 엑셀의 필요성이 부각되었음, 아주 심하게 많은 논문들을 보면서 논문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 작성하는 능력과 관련 정보를 인용하여 정보를 만드는 실력이 상승하였음, 조원끼리 역할을 나누어 조별과제에서 팀원과 어떻게 협력해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조금 더 알게 되었음, 선생님의 조원을 통해 논문 형식으로 작성할 때 꿀팁을 많이 들을 수 있었고 나의 부족함도 실감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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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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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1761</link>
         <description><![CDATA[<p> 비문학 지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였음. 나는 멘토로서 비문학 지문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둠. 멘토맨티에서 다룬 지문은 환경 문제, 사회적 이슈, 과학적 원리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비문학 독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음. 멘토링 활동에서는 먼저 지문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주요 개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음. 멘티와 함께 지문을 읽으며 어려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각 문장의 의미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왔음 특히 멘티가 지문에서 제시된 주장과 근거를 구분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질문을 던졌음.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멘티는 지문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문제 풀이 능력도 향상된 것으로 보임. 이번 활동을 통해 나 자신도 비문학 지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멘티와의 대화를 통해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강화할 수 있었음. 멘토링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학습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경험임을 다시금 느꼈음. 특히 멘티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과정에서 소통 능력도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보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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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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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새싹(10.19~10.26- 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2263</link>
         <description><![CDATA[<p>1차시에서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하는 것으로 수업이 시작되었음. 이를 통해 학생들은 게임의 규칙과 전략을 이해하고 게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음.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자신들이 선택한 보드게임의 규칙을 바탕으로 간단한 코드를 작성하는 활동에 참여하였음. 2차시에는 스크래치를 바탕으로 수업을 함. 전에 땄었던 스크래치 자격증을 기반으로 학습한 기억이 있어 수월하게 진행가능했음. 수업에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친환경을 수행하는 미션을 함. 그리고 게임을 진행해 성공을 가림. 각 팀은 자신들이 수정한 게임을 시연하고 다른 팀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음.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코드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능력을 기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기회를 가졌음.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코딩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됨. 또한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됨.각 팀은 역할을 분담하여 코드를 작성하고, 서로의 작업을 검토하며 최종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팀워크를 발휘하였음.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용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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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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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2570</link>
         <description><![CDATA[<p>진로 노트를 작성하기 전에는 그저 꿈도 진로도 없는 학생이었음. 진로 노트를 작성하면서 직업 적성 검사와 학과 심리 검사 등을 하면서 내 진로의 정확성과 어느 계열인지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음. 내가 무슨 학과를 원하는지와 이 학과들로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지고 알게되었음. 돈을 많이 버는 직업들과 내가 선호하는 직업들을 보며 이것들을 융합한 내가 선호하지만 돈도 잘 버는 직업들을 골라 미래 진로를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음. 어떤 대학교가 내가 관심있는 학과가 있는지와 익숙하지 않은 학과를 보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유용한 시간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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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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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10월 19, 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3032</link>
         <description><![CDATA[<p>2주에 걸쳐 코딩수업을 했음. 19일에는 식스틴이라는 보드게임을 하고 스크래치라는 코딩앱을 이용하여 코딩기술을 배움. 레고 스파이크라는 코딩프로그램으로 조립한 로봇을 명령하고 실행하는 것을 배웠음. 26일에는 4명이 한팀이 되어 로봇을 움직여 환경오염때문에 이상기후가 생긴 곳에서 구출하는 임무를 성공하기위해 친구들과 상의하여 착오가 있는 부분은 꼼꼼히 보며 도와주었음. 이 시간동안 친구들과 협력하고 의사소통 능력, 협동심을 키우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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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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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 멘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3271</link>
         <description><![CDATA[<p>내 멘토인 현중이의 말을 적극적으로 수용 및 실행하고 성실히 수행평가를 함. 수행멘토가 공지하는 수행평가들을 전부 경청하여 들으며 어떻게 수행을 하는지와 수행양식이 뭔지 알아가며 수행평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멘토의 부담을 덜고자 내가 할 수 있는 수행은 멘토의 공지 없지 스스로 하려는 의지를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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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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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 학과체험(9월 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3556</link>
         <description><![CDATA[<p>전주대학교 학과체험에서 먼저 예술심리치료학과를 했음. 예술심리치료학과에서 예술심리와 심리학자들의 무엇을 만들었는지도 배웠음. 음악으로도 사람의 심리를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그리고 음악이 단순 클래식이나 잔잔한 교향곡으로만 치료가 가능한줄 알았는데 우리가 즐겨듣는 팝송, 힙합 등 이런 종류까지도 치료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음. 내가 관심있어하는 "심리"라는 학문이기에 더욱 경청하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함. 교수님의 말에 반응하며 열심히 참여하는 태도를 보임</p><p>두번째로는 외식산업조리학과를 다녀왔음. 외식산업조리학과에서는 호텔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방법과 음료를 섞어 제조하는 기술을 배움. 칵테일을 만들때 음료의 밀도차이를 이용하여 천천히 부어야한다는 사실을 배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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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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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멘토 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3877</link>
         <description><![CDATA[<p>국어 비문학 읽기 멘토멘티에서 나는 멘티로 도움을 받았음. 1~2학기동안 국어 멘토에게 비문학 본문의 요약과 핵심 요점을 정리하며 국어 능력을 키워나갔음. 멘토의 말을 경청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하였음. 비문학 독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공부할 내용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도 헀음. 이를 통해 국어 비문학의 높은 이해도와 학습 의지를 보여줬고, 멘토와의 소통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 또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음. 이 활동을 통해 비문학에 대한 분석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데 큰 계기가 된 것 같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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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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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445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관심 있는 계열인 교육 계열에 대해 조사함. 이와 관련된 직업과 학과를 알아보고 그 학과가 개설된 대학교도 알게 됨. 각 학과들의 권장과목들을 조사함. 연봉, 취업률, 학력 분포도 조사하여 알게 됨. 이 계열의 대학을 졸업한 후 취업할 수 있는 직업들에 대해 알게 됨. 교육 계열의 여러 학과를 탐구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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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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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이저맵(1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4879</link>
         <description><![CDATA[<p>메이저맵 활동에서 '웨이메이커'라는 앱을 통해 내 미래의 학과와 진로를 찾아보았음. 학과선호도 검사를 통해 나는  사회형과 현실형 나왔음.  추천 학과로는 무용/체육학과와 보건학 등이 나왔음 추천 직업으로는 문화, 예술, 디자인, 방송관련직이 나왔음. 전주대학교의 심리학과에는 어떤 추천도서가 있는지와 학과 정보들을 알수있었고 심리학과를 나오면 갈 수 있는 관련 직업을 알 수 있었음. 또한 추천등급과 경쟁률, 취업률들을 알 수 있었음. 이런 활동으로 인해 내 진로와 학과의 관심이 커졌고 내가 선호하는 학과를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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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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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딥페이크(2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15051</link>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 예방교육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음. 우리의 과학기술들이 분명 긍정적인 측면이 클 줄알았는데 부정적인 측면도 이렇게 크다는것을 몰랐음. 시대에 걸쳐 과학기술이 많이 발전했다는 사실에 한번 놀랐고 그 기술로 인해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있다는 사실에 한번더 놀랐음. 사실 딥페이크 피해가 우리 주변에 발생이 안생기겠지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었는데 우리 주변에도 이번 교육으로 인해 이런 피해 사례가 주변에도 쉽게 생길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그 피해를 받았을때 딥페이크 영상을 유포하는 것과 시청한 것만으로도 죄를 물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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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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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 제 18회 전북특별자치도 과학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21060</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 과학축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과학 실험을 통해 탐구 역량을 심화함. 특히, 감자 전분을 활용한 비뉴턴 액체 실험에서는 비뉴턴 유체가 외부 힘에 따라 점성이 변하는 독특한 물리적 성질을 직접 관찰하고, 이론적으로 분석하며 화학과 물리학의 융합적 사고를 확장함. 비뉴턴 액체를 직접 만들어보고, 물리적 특성을 실험적으로 확인하며 탐구 과정에서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름.</p><p>헤론의 분수 실험에서는 고대 그리스 과학자의 발명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응용하여 작동 가능한 헤론의 분수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함. 물의 흐름과 압력 차이를 활용한 동작 원리를 체험하며, 물리학과 공학적 원리를 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함. 제작 과정에서 실험 설계의 중요성을 배우고, 결과 분석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더욱 강화함.</p><p>이 외에도 엑스 자이로 원리를 활용해 자이로스코프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빛의 굴절과 반사 실험을 통해 광학적 개념을 탐구하며 과학적 이해를 확장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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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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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21193</link>
         <description><![CDATA[<p>전주대학교로 현장체험학습을 가서 방사선학과와 AI학과를 체험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힘. 방사선학과 체험에서는 방사선 기술의 역할과 적용 분야에 대해 배우고, CT(컴퓨터 단층촬영)의 원리를 학습함. CT를 활용해 생성된 3차원 입체 영상을 관찰하며 의료 영상 기술이 환자 진단과 치료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하고 방사선 학과의 중요성을 깨달음. 이어진 AI학과 체험에서는 인공지능(AI)의 기본 개념과 학습 내용을 알아보고, 졸업 후 AI학과 졸업생들이 진출할 수 있는 직업군에 대해 탐구함. 특히, AI 기술이 의료, 제조, 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AI 기술의 가치와 가능성을 탐색함. 이러한 체험을 통해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역할과 직업적 전망을 이해하고, 진로 선택에 있어 폭넓은 관점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마련함. 체험 과정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이 추구할 진로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고민과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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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2211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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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지털 새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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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대학교에서 진행한 디지털 새싹 교육을 8시간 동안 이수함. '레고 스파이크' 라는 교육용 레고를 이용하여 레고 자동차를 만들어 스크래치 코딩을 진행함. 컴퓨터를 다루는 능력이 상당하고 '스크래치' 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써본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며 친구들이 칭찬함. 코딩을 환경, 윤리와 연관하여 어떻게 코딩이 어떻게 이용될수 있을지 탐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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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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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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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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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노트를 쓰며 직업 가치관 검사 결과  안정성과 도전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임. 안정된 환경에서 일하면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는 점에서 화학공학 분야가 자신의 가치관과 잘 맞는다고 판단함. 직업 흥미 검사를 통해  탐구형 유형, 실제형 유형에 속하는 것을 확인함. 실험과 분석 문제 해결 과정을 즐기며 과학적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되는것을 알아보는 것을 좋아함.  화학공학은 물리와 화학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물질이나 공정을 개발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분야로 제 흥미를 충분히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진로라고 판단함. 화학공학과 졸업 후 석유화학, 제약, 식품, 에너지, 환경, 반도체, 화장품 등 산업 전반에서 화학공학 기술자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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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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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목 박람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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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과목 박람회에서 2학년 때 선택할 과목들의 교과서를 미리 볼수있어 선택과목 결정에 도움이 되었음. 3학년 선배들에게 과목별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음. 선택과목에 대한 이해를 기르고 평소  자세히 알지 못하던 기하, 과학탐구 투과목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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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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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 범죄 예방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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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딥페이크 기술의 발달로 인해 개인 정보 유출 및 명예 훼손 등 심각한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본 교육에 참여하게 됨. 교육을 통해 딥페이크 기술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딥페이크 범죄의 다양한 유형과 사례를 분석함. 딥페이크 성범죄와 같은 심각한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개인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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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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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맵(1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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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라는 앱을 이용하여 학과직업선호도검사를 하여 현실형과 탐구형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 유형에 맞는 추천학과를 알아볼 수 있어 유익했음. 또한 관심있는 학과들에 대해 선택교과는 무엇을 선택해야하는지, 추천도서, 과련직업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알수 있어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을 받음. 폐식용유를 이용하여 바이오디젤을 제조하는 과정과 바이오디젤의 연소 특성을 비교하기를 주제로 주제탐구보고서를 작성하였음.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석유 대안인 재생가능 에너지인 바이오 디젤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작성하였고 디젤 엔진은 높은 효율과 넓은 활용성을 가지지만 환경 및ㄷ 자원 문제로 대체연료 연구가 진행 중이며, 바이오디젤은 친환경적이고 기존 디젤과 유사해 주목 받고 있다는 내용을 배움. 그러므로 바이오 디젤이 일반 디젤 엔진에 별다른 반응 없이 적응되어 현재 실용도가 높고 재생가능한 자원에서 생산되어 에너지 안보에 기여한다는 것을 깨달음. 이렇게 주제탐구보고서 쓰는 방법에 대해 도움받을 수 있어 유익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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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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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적십자 (2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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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사는 헌혈하는 곳에서 자주 봤었는데 단순한 헌혈 단체는 아니고 국내, 외에서 친선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였음, 청소년 적십자 영상을 보고 주변 사람 뿐 아니라 힘든 사람을 구호해주는 것을 통해 내가 꿈을 이루었을 때 힘든 사람들에게 어떠한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생각해봄, 또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을 통해 편견을 가지지 않고 타인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고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교훈을 얻게 됨, 또한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 때 나의 주관적인 것 보다는 객관적이고 최대한 많은 입장을 수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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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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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멘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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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토의 조언과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그에 따라 성실하게 노력을 함. 또한 멘토의 가르침을 존중하고 그에 맞춰 자신의 계획을 조정하며, 이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임. 이를 통해서  자기 발전과 목표 달성에 있어 멘토의 역할을 중요한 지침으로 삼고서 성과를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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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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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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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축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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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축전에서 3개의 활동을 하였음. 제일 기억에 남았던 실험은 1.색의 변화를 직접 목격하라! 브릭스-라우셔 반응 이라는 실험이였음.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색칠도 하고 투명 봉투에 넣어서 용액에 넣어야하는데 3개의 용액중 용액 A엔 증류수 120ML+아이오딘산 칼륨5g+설파믹산0.5g 용액 B엔 증류수120ML+말론산1g+황산망가니0.6g+녹말0.5g 용액C엔 증류수80ML+과산화수40ML를 넣고 제조한 용액을 실온에서 식힌 후 순서대로 1:1:1 비율로 순서대로 비커에 넣어야함. 그리고 내가 종이에 그린 그림을 비커 안에 넣으면 그림의 색은 사라지고 테두리만 보인다는것을 알게 되었음. 너무 신기해서 유튜브에서도 찾아보았음.   </p><p>두번째 실험은 굴절과 반사: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는 사물이나 물체가 다르게 보인다는것을 배웠음. </p><p>세번째 실험은 날아라 나비야: 나비의 구조와 특징을 알아봤음. 고무줄로 고무의 탄성을 이용하여 고무줄을 여러번 꼬아서 나비에 장착한 후 회전하며 날아가는 실험을 하였음. 어떻게 해야 나비가 오랫동안 날지 생각을 해봤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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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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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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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 기술의 악용으로 인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받음. 딥페이크 콘텐츠가 어떻게 생성되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사례를 이해함. 또한, 딥페이크 범죄에 대응하는 법적 절차와 피해를 입었을 때 취할 수 있는 조치에 대해 배움. 이를 통해 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협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되었으며 문제 발생 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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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5: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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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국어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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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급 내에서 국어 비문학 지문 학습을 주제로 멘토멘티 활동을 주도하며 협력적 학습 환경을 조성함. 멘토로서 멘티들에게 비문학 지문의 핵심 내용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함. 특히, 구조적 독해와 주제 파악을 중심으로 한 문제 해결 방법을 설명하며 멘티들의 학업적 성장을 돕고자 노력함. 활동 과정에서 멘티들의 학습 수준과 고민을 고려하여 맞춤형 학습 전략을 제안하였고, 이를 통해 본인의 비문학 독해 및 문제 풀이 능력 또한 심화함. 멘토 활동을 통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체감하며 국어 과목에 대한 흥미를 강화하고 관련 진로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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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6: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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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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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사의 활동과 설립에 관한 교육을 들음. 사람간의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여러가지 다양한 상자 속에서 안에 든 묽건을 맞추는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대화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개별 인간으로써 서로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낌.</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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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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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 체험 학습(9.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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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영어 교육과 </p><p>영어 교육과에서는 어떤 것들을 배우는지에 대해 강의를 들음. 영어 발음 기호를 에코백에 새기는 활동을 하였음. </p><p><br></p><p>2.외식 산업 조리 학과</p><p>외식산업조리학과는 호텔 조리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호텔을 경영하는 방법까지 배운다는 것을 알게 됨. 술이 들어가지 않는 칵테일 만들기 활동을 하였음. 칵테일을 만들 때 음료들 사이의 밀도 차이를 이용하여 칵테일의 층이 나뉘게 하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고 직접 체험 하였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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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6: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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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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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과목 박람회(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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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선택 과목들이 있고 어떤 한 선택 과목은 무엇을 탐구하는 과목인지 알게 됨. 과목 설명을 들을 때 선생님과 선배들이 알아듣기 쉽게 알려주어 이해가 잘 되었음. 내 진로와 관련된 선택 과목인지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며 설명을 들으려 하였음. 이 활동을 통해 선택 과목을 고를 때 내 진로와 맞게 과목을 선택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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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7: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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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 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538915</link>
         <description><![CDATA[<p>커리어넷과,워크넷이란 앱을 이용하여 다양한 직업들의 계열에 어떤 학과들이 관련되어 있는지와, 나의 진로에 관련된 학과와 대학을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있어 유용하고 좋았음. 아직 진로가 확실히 정해진건 아니었지만 관심있는 직업들의 연봉이라던가, 만족도,학력분포,가장 높은 계열 등 쉽게 알지 못 했던 세세한 점들과 다양한 내용들로 진로를 선택하기에 더 수월하여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았음. 나는 주로 내 관심사인 음악쪽으로 많이 찾아보곤 했는데 아직 더 고민중이지만 내가 어떤 고민과 선택을 해야 하는지,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게 된 것 같아 좋았음. 그밖에도 내 직업에 대한 가치관은 무엇이고 나의 직업 가치관이 어떤 계열의 직업들과 어울리는건지도 나와있어 미래에 직업을 정할때와,직업이 생겼을때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생각과 이 직업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게 무엇인가라는거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될 것 같은 계기가 되었던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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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10: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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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547412</link>
         <description><![CDATA[<ol><li><p>(예술심리치료학과)</p><p>예술심리학과에서 다양한 예술심리치료에 대해 알게됐음. 그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치료법은 음악을 통한 심리 치료였음. 선생님께서 어떤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그 영상은 하루하루를 기록한 영상이었음. 영상에선 어린 남자아이와 아이의 어머니,연세가 있으신 할머니,할아버지 치료사분들이 나왔었는데 처음에는 아이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방에 놓여진 악기들을 마음대로 쳐보고 장난도 쳤었는데 이런 행동들을 제지하지 않고 오히려 나중엔 그 아이가 할아버지,할머니 치료사분들과 함께 악기를 치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많이 처음엔 불안해보이고 짜증을 냈던 모습들이 며칠만에 밝아지고 변화한 모습이 보여 신기했음. 보통 일반 치료들은 다소 차가운 느낌이 들었는데 이 치료는 이게 치료하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즐겁게 아이와 함께 노는 느낌의 치료여서 따뜻한 느낌과 안정되는 느낌을 받았음.</p></li><li><p>(웹툰)</p><p>와콤이란 탭을 이용하는 법과  그걸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방법과 오늘 우리가 하는 활동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셨음. 우리가 하는 활동은 몇장의 동작이 다 다른 그림을 그려 동작들이 변화하게 보이게 만드는 활동이었음.나는 마이펫의 이중생활에 나오는 토끼를 그렸는데 토끼가 점점 화나는 모션을 그렸음. 그리는 동안 장비도 그렇고 내가 웹툰작가가 된 느낌이 들어 신기하고 의미있던 시간이었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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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10: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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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새싹(2024.10.19, 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804171</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새싹은 환경과 관련지어 코딩을 이용해 수업하였음. 이 수업은 총 2차시로 이루어졌는데, 1차시에는 보드게임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집중력과 인내심, 수리적 사고를 길렀음. 또한 레고를 이용해 자동차 로봇을 2명의 짝과 함께 만들었음. 조금씩 어려운 부분들은 서로 도우며 협동심을 길렀음. 2차시에는 만들던 자동차 로봇을 마저 완성하였음. 그 로봇으로 오염된 마을을 구출하기위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자동차 로봇을 통해 이용함. 이 과제는 4명으로 이루어져 로봇을 만들었던 2명의 짝끼리 파트를 나누어 해결하는 문제였음. 상대 짝이 먼저 하고 싶은 파트가 있는것 같아 양보하였음. 따라서 2번째 파트를 맡았는데 보드게임에서 길러진 집중력과 인내심, 수리적 사고를 통해 이 문제를 잘 해결할수 있었음.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처음부터 천천히 다시 해결하도록 노력하였음. 그 결과 끝에 팀워와 각 팀의 노력이 합쳐져 최단시간으로 정확한 결과를 만들어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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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14: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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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5828651</link>
         <description><![CDATA[<p>주변 친구들을 통해 딥페이크의 심각성은 어느 정도 인지 하고 있었지만 이 교육을 통해 딥페이크의 문제성이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음. 물론 딥페이크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여향도 많이 있지만 부정적이 영향이 긍정적인 영향을 활용하기위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막을수 있고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음. 이 교육을 통해 경각심을 느꼈고 요즘 ai가 많이 발전하고 있는 시대에 ai를 사용할때 윤리적으로 생각해보고 인간이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사용해야겠다고 느낌. 또한 이런 기술이 남용되지 않도록 규제와 기준이 명확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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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14: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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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2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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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 10월달에 발생한 딥페이크에 대한 수업에 참여함. 딥페이크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고 심각성에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음. 딥페이크는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생기는 문제점 중 하나임. 피해자들의 대부분이 학생이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음. 피해지역 중 수도권 다음 전북이 제일 큰 피해를 입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먹음.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좋은 이점도 생기지만 딥페이크와 같은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도 생겨 국가와 국민이 같이 해결해 가야 한다고 생각함. 다시 한번 과학기술에 대한 사회적 윤리와 정책등에 대해 고민하게 될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좀 더 나은 국가가 되기를 바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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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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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대학교 학과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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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주대학교에 도착하여 재학생분들의 동아리에서 준비한 노래 공연을 들었음. 그 후 호텔경영학과 수업을 듣기 위해 옆 건물로 이동하여 호텔경영학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는데 이때 호텔의 운영, 관리, 마케팅, 재무, 인사 관리 등 다양한 경영 이론과 실무와 졸업 후 의 취업, 커리어를 쌓는 과정을 하나하나 세세히 배우게 되었고, 이러한 관광 산업의 성장과 전망도 새로이 배우게 되어 뜻깊었음, 무엇보다 호텔경영학과는 때에 따라 다른 나라에도 파견되어 실습을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으로 느껴졌음. 다음으로는 과학 교육과 수업을 들었는데, 이번에는 실제 과학 원리를 적용한 도구들을 만들게 되었음. 과학적 원리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으며 과학교육과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노력, 무엇을 해야 하는지와 관련 대학교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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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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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체험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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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 체험전에서 여러 체험을 하였는데 우선 첫째로 다빈치의 다리 만들기로 위에서의 압력과 밑의 지탱력의 평형을 이용하여서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다리를 만들기 위해 친구들과 힘을 합하여 열심히 결과물을 만들었음. 그 다음으로는 수열, 짝수와 홀수의학 체험전에서 여러 체험을 하였는데 우선 첫째로 다빈치의 다리 만들기로 위에서의 압력과 밑의 지탱력의 평형을 이용하여서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다리를 만들기 위해 친구들과 힘을 합하여 열심히 결과물을 만들었음. 그 다음으로는 수열, 짝수와 홀수의 덧셈에서의 규칙을 찾고 설명할 수 있게 하는 체험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2학년 교과 활동을 미리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시그마를 이용한 규칙이 나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음. 다음으로는 평면기하학으로 당구대를 축소시켜놓은 것 같은 모형에서 원뿔곡선, 포물선의 반사성질을 알게 되었고 그 후 종이에 타원을 그려보는 활동도 하게 되었음. 마지막으로는 몬티홀의 딜레마를 체험하였는데, 이는 3가지의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 한가지를 선택하고 선택한 선택지를 제외한 나머지 둘 중 하나의 선택지를 제했을 때, 처음의 선택지를 고수하는 것보다 기존의 선택을 바꾸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을 확률적으로 보여준다. 위와같은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수학적 사고가 더 유연해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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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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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새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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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디지털 새싹 활동은 빅데이터, 코딩 등을 배우는 활동이었는데 처음에 빅데이터의 응용과 발전 전망 들을 먼저 설명하고 그 후 보드게임으로 기본적인 틀을 잡고 재미있게 가서 열심히 참여할 수 있었음. 그 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코딩, 즉 특정 명령어를 입력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로 인해 자바스크립, 엑셀과 같은 프로그램도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옆의 학우와 함께 협동하여 명령어를 설정하고 그에 맞게 프로그램이 원활히 돌아가도록 하였음. 그 후 레고를 조립하여서 프로그램에 맞게 실제 움직이고 다른 학우들의 기계와도 상호작용하여 원형 경기장에서 밀어내기 싸움을 하는 등 코딩에서부터 실제 활용까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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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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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341222</link>
         <description><![CDATA[<p>메이저맵 활동에서 웨이메이커라는 앱으로 자신의 학과를 선정하기위해 여러 검사들을 하였고 학과직업선호도 검사를 하였는데 이떄 내가 탐구형과 사회형이 높게 나타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탐구형으로는 과학자, 생물학자, 화학자, 물리학자, 인류 학자, 지질학자, 의료 기술자, 의사 등 그리고 사회형은 사회복지가, 교육자, 간호사, 유치원 교사, 종교지도자, 상담가, 임상치료가, 언어치료사와 같은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이 중에서 의료 계열과 간호사 등에 흥미를 느끼어 이러한 관련 학과를 탐구해보았고 그 외에도 천문학자나 회계사, 변리사, 변호사 등 여러 분야의 직업에도 관심이 있어 조사해보고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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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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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목박람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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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과목 박람회 때에 여러 과들을 탐방하며 2학년 때에 들을 과목들과 나아가 3학년 때 들을 과목들도 보았는데, 선배님들과 선생님들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진지하게 해주는 조언을들 가슴 깊이 새기며 정말 내가 나아가야 할 진로에 맞는 과목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음, 특정 직업에서 요하는 필수 과목, 그리고 이수하면 도움이 되는 권장 과목 등도 새로이 알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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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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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이저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343633</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 라는 앱을 통해 진학하고 싶은 학과나 직업등에 대해 찾아봄. 학과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해 진로선호코드 S인 사회형,R인 현실형이 나왔음. 사회형은 타인을 이해하고 도와주며 훈련시키고 돌보는 행동이나 활동을 좋아하고  현실형은 기계 장비, 연장 등을 조작하고 정비하는 활동, 동물과 식물을 관리하는 활동과 같이 질서 정연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는 활동을 좋아함. 체육계열의 진로를 찾기 위해 노력함. 조선대,용인대,한국체육대학교 등 체육학과를 찾음. 관련직업으로는 스포츠 강사,직업운동선수,스포츠 감독 및 코치 등이 있음. 진로를 더 폭 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음. 주제탐구보고서의 주제를 고령화시대의 노인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 방법 연구와 효과로 주제를 선정함. 점차 고령시대가 되가며 노인들의 건강문제가 국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될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이 주제를 선장함. 중년이후에는 운동능력이 1%감소함. 노년기에는 많은 질병등을 겪기에 몸이 허약해지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을 하기 어렵다고 대부분 알고 있지만 오히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이나 근육량,근력,유연성등의 활발한 신체활동을 통해서 그 감소의 폭을 절반이하로 낮춰준다는 점을 배워 꿈에 대한 정보를 알아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거 같아 뜻깊었음.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육시스템을 꾸려야하기에 참여,재미,스트레스 요인들을 중심으로 체육 시스템을 꾸렸음. 대표적인 방법으로 소셜 피트니스 플랫폼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세계적인 사람들과 소통하며 우울감등을 해결하는 이점도 발견함. 규칙적인 운동과 신체적으로 무리가 가지않는 운동등을 하며 노인들을 위한 체육 시스템을 꾸림. 개선해야 할 점은 아무래도 인터넷,전자기기를 사용하다보니 노인분들은 조금 뒤처질 수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65세이상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정책들을 만들어 이를 해결하여 더 좋은 노인들을 위한 체육시스템을 만들어 좀 더 나은 체육체계를 만든다면 개인이나 국가나 사회적으로 좋은 효과를 끼칠 수 있을것임. 메이저맵을 체험하며 내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와 체육계열에서 좀 더 폭넓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유용한 시간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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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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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 맵(2024.07.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343716</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 앱을 설치하고 학기별로 내가 들을 수강과목을 먼저 선택해보았음. 내가 어떤 학과에 관심이 있는지 학과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해서 나는 사회형과 현실형이 진로 선호코드로 나온 것을 알게 되었음. 그중에서도 사회형이 많이 나왔는데, 사회형은 타인을 이해하고 도와주며 훈련시키고 돌보는 행동이나 활동을 좋아한다고 설명되어 있었음. 나는 진로를 심리학과, 또는 사회복지학과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직업탐색 보고서를 작성할 때 상담전문가로 작성하였음. 작성할 때 하는 일, 필요능력, 필요지식, 관련전공, 나의생각을 작성해야함. 나의 진로는 심리학이어서 미술과 관련지어서 주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였음.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아가게 되어서 좋았음. 미술 심리학으로 상처받은 사람들, 또는 도움이 필요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 지를 알아갔음. 이 미술 심리학으로 사회에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갔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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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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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과토크쇼(05.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346469</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는 진로와 맞는 체육학과를 들음. 체육학과는 체육학과와 체육교육으로 나뉘는데 체육학과는 체육을 공부하는 것이고 체육교육은 체육교사를 교육하는 것임을 알게됨.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체육 실기를 몇가지 해봄. 좌전굴에서 좋은 결과를 보였음. 다른 실기는 적당한 결과를 보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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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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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옥천 한마당(7.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412021</link>
         <description><![CDATA[<p>놀이부스를 운영하게 됨. 어떤 놀이 부스를 운영할지 적극적으로 의견을 냄. 여러 의견 중에 인간 두더지 잡기가 선정 됨. 인간 두더지 잡기를 하기로 했을 때 문제는 무엇인지 제시를 함. 두더지 잡기를 할 때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준비 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움. 축제 당일날 두더지 역할을 거리낌 없이 열심히 학급활동에 참여 했으며 방문해 준 손님들을 만족시킴. 운영이 끝난 뒤 정리를 도왔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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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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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학교 학과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443525</link>
         <description><![CDATA[<p>전주대 운동처방학과와 외산산업조리학과를 체험하게 됨. 운동처방학과에서 테이핑의 종류를 배웠는데 내가 알고 있는 테이핑 보다 여러 가지 테이핑이 있었음. 손목 테이핑을 배웠는데 탄탄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 신기했음. 또한 테니스공을 이용하여 스트레칭을 했음. 평소 꾸준히 몸을 풀어둬서 인지 다른 친구들이 아파할때 난 괜찮았음. 그리고 외산산업조리학과에서 음료제조를 했음. 적극적으로 움직였으며 모르는 친구들에게 최대한 열심히 도움을 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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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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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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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482907</link>
         <description><![CDATA[<p>진로노트를 작성하면서 나의 적합한 진로를 찾는 계기가 되었음. 나한테 적합한 진로는 체육계열과 의약계열이 나왔는데 예를 들면 물리치료사, 경찰관, 소방관 등이 나왔음. 원래 나의 희망 진로도 물리치료사 였는데 검사 결과에서도 물리치료사가 나와서 물리치료사에 대한 많은 조사들을 하였음. 물리치료사가 하는일, 연봉, 관련학과, 기술 등을 알게되었음. MBTI검사를 하였는데 내향적인 ESFP라는 결과가 나왔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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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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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483365</link>
         <description><![CDATA[<p>1년동안 국어멘토인 정하윤이 비문학 지문 멘토로 나를 도와줌.</p><p>내가 국어를 조금 못하는데 화내지 않고 내가 알기 쉽게 설명해줌.</p><p>가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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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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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 체험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483742</link>
         <description><![CDATA[<p>수학체험전에서 몬티홀의 딜레마, 수열 큐브, 다빈치 다리 만들기 ,트러스트 아치구조를 체험함.몬티홀의 딜레마는 세 개의 문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진행자가 염소가 있는 문을 열고 남은 문으로 바꾸는 것이 승리할 확률이 2/3로 더 유리하다는 확률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됨. 수열 큐브는 주어진 수열을 큐브 형태로 배열하여, 각 면에 있는 숫자들이 특정 규칙을 따르도록 구성하는 퍼즐이고 사용자는 큐브를 회전시켜 원하는 수열을 완성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됨.</p><p>다빈치 다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설계한 삼각형 구조의 다리로, 간단한 재료로도 강한 지지력을 제공하며 쉽게 만들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됨. 트러스트 아치 구조는 삼각형 형태의 트러스트를 사용하여 하중을 분산시키는 구조로, 강한 지지력을 제공하면서도 경량화가 가능하여 효율적인 건축 및 교량 설계에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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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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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48579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교육은 인도적 지원의 중요성과 대한적십자회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음. 특히  이러한 활동이 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깨달음.</p><p>또한, 교육 과정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느낄 수 있었고, 나도 이러한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대한적십자회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배우면서,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p><p>전반적으로 매우 유익한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대한적십자회의 활동에 관심을 가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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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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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487292</link>
         <description><![CDATA[<p>진로 노트를 작성하면서 많은것을 알게되었음. 예전에는 진로가 경찰이여서 진로노트를 작성하며 경찰에 대한 관련학과, 연봉, 하는일 등 조사하였음. 현재 희망 진로는 간호학과여서 간호학과에 가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관련학과, 취업률, 연봉 등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아서 내 진로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음. 커리어넷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직업적성검사, 직업흥미검사 등 많은 검사들을 했는데 검사를 하면서 나한테 어떤 직업이 적합한지 알아보고 이를 통해 내가 모르던 직업들도 알게되고 다른 직업에도 호기심을 얻었음. 성격검사도 하였는데 내향적인 성격이라고 나왔음. 사람들을 도우고 배려를 많이하는 성격이라고 나왔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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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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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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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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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딥페이크가 이슈라서 경찰관님이 오셔서 수업을 받았음. 딥페이크를 악용하면 어떤 처벌을 받는지 배우고 딥페이크 예방법 등을 배웠음. 딥페이크를 예방법은 SNS 프로필 사진을 기본으로 변경하고 게시물도 줄이고 자신의 사진을 함부로 보내지 않고 상대방의 사진도 뿌리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음. 이번 교육을 받고 친구들의 사진을 함부로 유포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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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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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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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 멘토멘티 활동을 하면서 국어 비문학 실력 향상 도움이 되었음. 글을 읽으면서 문제를 풀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친절히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었음. 핵심단어들을 찾아 그 단어에 해당하는 글들을 묶어 정리하여 이해하기 쉽고 한눈에 보기 쉽게 도와주었음. 시험에서 국어 비문학 문제를 풀때 핵심단어들을 찾아서 밑줄 치고 문제에 대해 답변하는 꿀팁을 받음.  </p><p>(멘토:주정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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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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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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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교육(대한적십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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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가 헌열단체인줄 알았는데 그것만이 아니라 장애인들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는것을 알게됨. 활동에서 4개의 상자를 흔들어보고 내용물을 추측하는 활동을 하였는데 각자 무게도 다르고 소리도 달라서 자신의 생각하는것에 따라 달라졌음. 우리팀과 상대팀의 의견이 서로 달라 재미있었음. 이처럼 사람들의 의견들을 뭉쳐 공동체를 위한 결과를 만든다는것을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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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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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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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 멘토멘티 (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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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급에서 수행평가 관리를 하기 위해 멘토멘티를 정하였는데 내 멘토는 하빈이었음. 내가 듣지못한 수행평가와 안내,기간 등 수행평가 관리를 맡아주었고 이런 멘토의 노력 덕분에 원래 항상 간당간당하게 마지막에 내는 나였지만 멘토의 지시로 인해 미리미리 수행을 끝내는 변화가 생길 수 있었음.  멘토로 인해 수행평가를 잘 챙길 수 있었고 더욱 성실하게 임했던 것 같음. 고생한 멘토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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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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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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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7.17 주제탐구캠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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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엣이아이 런 사이트에서 자신만의 챗봇을 만들었음. 첫날에는 나에 대하여 설명하는 챗봇을 만 드는 과정을 거치고 챗봇을 사용해보며 챗봇에 대한 이해도 높이기로 빌드업을 했다면 둘째 날 에는 그 과정을 토대로 퀴즈봇을 만들었음. 나는 수학 퀴즈를 만들었는데 기본적인 문제들로 구성하여 자신의 수학 실력을 확인하자는 의도로 이 퀴즈봇을 만들었음. 역수 문제, 내각의 크기 문제, 각의 크기의 합, 넓이 공식, 둘레공식, 원주율,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등을 고1 교과서나 중학교 교과서를 참고하여서 기초적인 문제 들로 구성하였음. 일단 처음 시작 부분에는 빌드업을 위하여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뫼비우스 의 사진과 소개, 이론을 넣었고 분위기에 맞게 테마, 배경을 디자인하기도 하였음. 내가 생각하는 내가 고른 틀의 단점은 틀린 것과 맞은 것에 대한 대답이 식상하고 재미없다는 점이었음.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 다른 친구들과 차별점을 두기 위하여 기능을 좀 더 응용하여 대화 흐름에 들어가서 랜덤 메시지로 내가 입력한 입력 값이 랜덤으로 다양하게 나오게끔 설정하였음. 그 이후 효과음을 추가하고 싶어서 선생님과 계속 연구하였지만 결국 못하였음. 못하는 친구들을 도와주며 팀의 리더 역할을 하였음.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발표하였음.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게임과 생체인증을 시도해보며 현재 많이 사용되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 티처블 머신으로 구별 할 수 있는 AI를 만들기 위해 내가 찾은 이미지로 AI를 학습시키면 구별하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었음. 이러한 점을 응용하여 내가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티처블 머신을 만들어보았음.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내가 입력한 값을 토대로 나의 캐릭터도 만들어보았음. 평소에 잘 접하지 못하는 인공지능들을 사용하여서 인공지능에 대한 괴리감이 조금은 사라짐. 이러한 것들을 체험하며 현세대를 이끌어가는 인공지능을 이용해보고 그에 맞게 제작도 해 보는 새로운 경험을 해 보아서 나중에 응용하여 유익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함. 인공지능이 강인공지능과 약인공지능으로 나뉘는데 우리는 아직 약인공지능의 초기 단계라고 하여서 놀람. 우리 사회는 인공지능에 많이 의지하고 있어서 약인공지능의 마지막 단계일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여서 당황스러웠음.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어려울것 같고 거부감을 느꼈었는데 수업을 듣고 나니 재밌고 유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됨. 이러한 챗봇 서비스를 이용하여 실생활에 적용했을 때의 장단점, 우울증 환자를 위한 채봇 서비스, 원격의료 분야에서의 챗봇의 활약, 챗봇을 이용한 알고리즘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문제들을 더 알아보고 싶어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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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1: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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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16539</link>
         <description><![CDATA[<p>대한 적십자라는 단체에서 오신 강사 분들 에게 인성 교육을 받음. 사회적 약자 및 장애인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 한다는 것을 알게 됨. 여러가지 상자들을 흔들어보고 만져보며 상자 안의 내용물을 맞추는 활동을 했음. 친구들과 상자 안의 내용물이 무엇인지에 대해 서로 의견을 공유하였음. 서로의 의견을 들으며 생각하여 우리 팀은 상자 안의 내용물을 맞추었음. 어떤 문제에 직면 하였을 때 서로 협동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면 훨씬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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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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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21492</link>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인 봉사단체에게 인성 교육을 받았음 이 봉사단체에서는 정말 열심히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준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또한 장애인에 대해 존중을 하여 사회적 가치가 높은 단체인것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상자속 안에 물건 맞추기 활동을 진행함 상자속 안에는 여러 물건들이 존재하였음 그 속에서 흔들어 물건을 맞추는 활동을 할 수 있었음 여기에서 주는 말은 모두 확인을 해야한다 라는 말이 중요한것 같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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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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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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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25146</link>
         <description><![CDATA[<p> 웨이메이커 앱으로 학기별로 내가 들을 수 있는 수강과목을 먼저 보고 확인 해볼 수 있었음 또한 내가 무슨 학과에 적합하고 어떤 학과가 나에게 맞는지 학과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었음 검사 결과로는 사회형과 현실형의 위주로 검사 결과가 나왔음. 대표적인 직업으로는 경찰관이 있는것을 알 수 있었고 현재 내가 흥미있어 하는 직업과 똑같아서 검사 결과지를 보고 향후 미래를 계획 해볼수 있었음 여기서는 또한 경찰이 되기 위한 시험도 알수 있었는데 헌법, 경찰학개론, 형사법, 영어, 한국사가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이 검사 결과를 통해서 내가 흥미 있어하는 직업이 아닌 나에게 맞는 직업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나에게 맞는 직업을 통해서 여러 직업의 사회적 가치와 연봉 그 직업이 되기 위한 작업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수 있도록 모르는건 기록하고 새롭게 공부하고 이러한 과정으로 목표를 이루며 발전해 나가야 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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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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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멘토멘티 (국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27591</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공강시간, 자습시간과 아침 자율 시간 등에 틈틈히 국어 지문을 읽고 논지를 파악하며 두명의 멘티들에게 세부적으로 설명을 해 주었음. 특히 꽤나 어려울 수 있수 있는 비문학 같은 경우에도 해석과 문제 풀이에 필요한 요점을 정리하여 깨닫기 쉽게 설명하고, 굳이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며 문제 이해에 대한 효율을 높여 멘토멘티가 원활하게 함께 나아갈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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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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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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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멘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28089</link>
         <description><![CDATA[<p>평상시 무슨 수행평가가 있는지도 잘 모르고, 수행평가 마감기간을 잘 지키지 못하거나 기간이 임박했을 때 제출했던 경우가 많은데, 수행 멘토멘티 활동으로 인하여 수행평가가 무엇이 있는지, 제출 기간은 언제까지인지를 정확히 알게 되어 시험기간과 같은, 수행평가가 특히 많은 때에도 최대한 놓치지 않고 잘 수행하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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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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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28581</link>
         <description><![CDATA[<p>진로노트를 주기적으로 작성하면서 나의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음. 처음에는 막연하게 어떤 직업이 좋을지 고민했지만, 노트를 쓰면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점차 알게 됨. 여러 직업에 대한 정보도 찾아보면서 나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음. 특히,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유익했음. 매번 쓰다 보니 내 생각이 정리되고, 나의 진로에 대해 더 확고한 비전을 갖게 되었음. 친구들과의 의견도 나누면서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었고, 서로의 고민에 공감하며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음. 진로노트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이 과정을 통해 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진로에 대해 고민하며 성장해 나가고 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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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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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 예방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30056</link>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 예방 교육을 받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음. 기술이 발전하면서 딥페이크와 같은 이미지 조작 기술이 쉽게 접근 가능해졌고,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이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음. 특히, 개인의 명예가 훼손될 수 있고, 잘못된 정보가 퍼져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걱정스러웠음. 교육을 통해 딥페이크가 야기하는 크나큰 사회적인 문제 , 그리고 이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음.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기술이 악용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임.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와 비판적인 시각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음. 또한, 우리가 소비하는 콘텐츠에 대해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음. 쉽게 믿고 공유하는 것보다는 항상 출처를 확인하고, 사실 확인을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함. 앞으로는 딥페이크와 같은 기술의 막강한 힘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임. 이 교육이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행동할 것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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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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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31520</link>
         <description><![CDATA[<p>1)법학과</p><p>법학과의 변화와 로스쿨의 도입 목적등을 선배들의 발표를 듣고 알게됨.또한 최근 법학과의 위상, 법학과를 나와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호기심을 가지고 더 탐구해봄.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생기부에 적으면 좋은 내용을 알고, 법학과가 원하는 인재상을 알게 됨.</p><p>2)경찰 군인</p><p>적합한 인재상, 학과에서 원하는 생기부 키워드를 알아보고 경쟁력, 지원자격 등을 알아봄. 또한 사격체험을 통해서 경찰, 군인 이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지는 계기를 마련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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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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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533598</link>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인 봉사단체에서 오셔서 교육을 받았음. 대한적십자가 국내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국외에서도 많이 활동하는 것을 알아감.이번 교육으로 청소년 적십자라는 것도 처음 알았음.  상자 안에 들어있는 물건을 소리와 무게 등으로만 추리하는 활동을 하였음. 소리와 무게로만 추리하니 상자 안에 들어있는 물건이 더욱 더 궁금해졌음. 다른 팀들의 상자안에 든 물체의 의견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됨. 그래서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타인의 생각도 존중해야 되는 것이 교훈이라고 생각이 듦.</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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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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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과목 박람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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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가지 과를 돌아다니면서 2학년때 내가 들을 과목들의 설명을 직접 선배들의 설명을 들음. 선배들이 해주는 조언 실제 후기들을 들으며 진지하게 고민하고 내가 원하는 학과가 필요로 하는 과목등을 알아보고 실제 그 과목으로 가서 선생님들이 말하는 과목과, 수강자였던 선배들의 조언을 토대로 수강과목을 고민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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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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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행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6743770</link>
         <description><![CDATA[<p>수행 멘토인 박현희가 수행평가가 있을때 마다 2일 전부터 알려줘서 수행을 제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음. 궁금한 점이 있을때마다 답답해도 화내지 않고 친절하게 알려줌. 멘토 덕분에 수행평가 점수도 높게 받고 공부에 대한 열정이  생김. </p><p>(멘토:박현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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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5: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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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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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멘티(국어, 수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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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 멘티 활동을 함. 멘티 활동을 하면서 멘토에 말을 이해하려 계속 노력함.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모르는 게 생기면 질문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임./ 수행 멘티 활동을 하면서 멘토에 말을 들으려 노력함. 멘토가 말을 하면 바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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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5: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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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과목 박람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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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과목 박람회에서 2, 3학년이 되면 들을 수 있는 선택과목에 대해서 배웠음. 선택과목을 더 자세히 알수있는 시간이 되었고 진로선택과목이 어떤게 있는지, 어떤 과목을 들어야 내 진로와 가까운지 알게되었음. 특정 대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선택과목이 뭔지 알게되었음. 선생님들과 2,3학년 선배들이 말할때 눈을마주치며 경청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해가 안되거나 더 알고싶은 부분은 더 물어봐 선택과목에 대해 이해도를 높였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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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5: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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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대한 적십자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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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에서 온 강사께서 인성교육을 했음. 먼저 상자속의 물건이 뭔지 맞추는 게임을 했음. 사물의 속이나 겉의 일부분을 보여주며 퀴즈를 하고 이런 것이 사람의 속과 같다고 하셨음. 사물의 겉과 속이 다른것처럼 사람의 겉과 속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사람의 속을 알아채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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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5: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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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멘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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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슨 수행이 있는지 자주 까먹는 친구들을 위해 2,3명을 한명이 맡아서 날마다 공지를 해줌. 까먹어서 수행을 그 당일 날 대충 한 날이 많았는데 공지를 해 주니까 그 전날에 더 신경쓰고 꼼꼼히 했던거 같음. 멘토 친구가 귀찮을만도 한데 매일 까먹지 않고 공지 해줘서 수행점수를 많이 챙겨서 고마웠음. 나도 나중에 기억력이 안 좋은 친구들을 위해 많이 챙겨주고 싶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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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6: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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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대한적십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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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십자는 헌혈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헌혈뿐만 아니라 사회봉사 활동과 이산가족 찾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음 사진의 일부만 보고 그게 무엇인지 맞춰보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또 여러 가지 상자를 보지 않고 흔들고 소리를 들어보면서 무엇일지 예측해 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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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14: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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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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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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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 두 명이 진로노트 멘토 역할을 해 줘서 내 진로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대학교 과나 미래 전망 등을 알았음. 진로 뿐만 아니라 내 성격도 알아봐서 나에대해 더 알아가는 것 같았음. 멘토 친구들이 학급 친구들을 잘 이끌어줘서 별 문제 없이 물 흐르듯 진행 됐던거 같음.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진로에 더 확실함이 느껴짐.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내 개인시간을 써서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듦.</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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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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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행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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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행 멘토인 정하윤이 수행이 있을때 마다 카톡으로 수행평가 뭐뭐있다 알려줘서 수행평가를 제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음. 수행평가가 너무 어려워 어떻게 하는건지 물어봐도 화를내지 않고 친절하게 알려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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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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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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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이슈인 딥페이크에 대해 교육을 받았음. 전북에서도 이러한 딥페이크 현상 그리고 피해 학교가 많다는것을 알게되었음. 이 교육을 통해서 딥페이크의 기술 형태를 알 수 있었음 이러한 딥페이크 기술이 때로는 선이 될수도 있지만 악이 될수도 있는것을 알게됨  앞으로 이러한 딥페이크 문제들은 계속해서 일어날것이고 우리는 이러한 딥페이크를 방지 하기 위한 기술들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할 것 같다는것을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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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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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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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7981582</link>
         <description><![CDATA[<p>시각디자인 학과, 인공지능 ai 수업을 들음. 우선 첫번째로 전주대 노래 동아리 학생분들의 공연을 봤음. 덕분에 어색했던 분위기도 풀렸음. 시각디자인 학과 수업을 먼저 들었음. 명함 만들기를 했는데 조작하는 법 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셨음. 내 생각보다 어려워서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하다보니 명함을 꾸미는 것도 재밌고 조작도 익숙해져서 재밌었음. 시각디자인 학과 학생분들이 어색하지않게 질문도 받고 우리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음. 그 다음으로 인공지능 ai 수업을 들음. 내가 평소에 관심이 아예 없던 내용이어서 재미없으면 어쩌지 했는데 듣다보니 미래와 연관이 많고 재미있어서 나름 만족 스러웠음 교수님과 인공지능 학과 학생분들이 조용하고 차분하셔서 편한 분위기에서 설명 들었던거 같음. 내 진로에 관한건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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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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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이저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7982766</link>
         <description><![CDATA[<p>웨이커 메이커라는 앱으로 나의 진로를 자세히 알아봤음. 주제 탐구 보고서를 쓰면서 글 쓰는 능력도 높이고 내 진로의 중요한 키워드를 알아서 유익함. 그냥 내 머리 속으로 생각하고 화면으로만 알아보는게 아니라 보고서 까지 쓰니 더 자세하고 깊게 알아봤던 시간이었던거 같음. 학원에서 연습만 했지 내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 가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내신 등급과 고등학교에서 공부 해야하는 계열을 알아보아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더 가고싶은 생각이 듦. 앞으로도 이렇게 학원에서 입시 준비와 내가 가고 싶은 대학을 알아보면 더 욕심이 생기고 열심히 할 것 같음. 내가 일찍 시작하고 좋아하는 만큼 더 좋은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이 큼. 보고서 쓰는 건 어려웠지만 다 쓰고 나니 성취감에 뿌듯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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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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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7983410</link>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가 한참 이슈일때 강의를 들음. 나도 어느정도 알고 있던 부분인데 강의를 들으니 더 심각해짐. 다른 영상에 내 얼굴이 합성 됐다고 생각하니 너무 무서움. 피해자들은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지 상상도 안 됨.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사회가 좋은 쪽 으로만 발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범죄 문제들의 수위도 높아져서 과학 기술이 발전 한다고 무조건 좋아할 순 없을 것 같음. 딥페이크 피해자들이 대부분 학생들이어서 나도 너무 무서웠음. 앞으로 더 조심하고 sns에 사진 올릴때도 경각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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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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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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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7990143</link>
         <description><![CDATA[<p>경영학, 호텔경영 수업을 들었음. 경영학과에서는 주식 시장의 현황을 알 수 있었고 이를 분석하는 방법을 배움. 주식 투자와 관련된 기초 이론과 실습을 통해 실제로 투자해보는 경험을 쌓음. 학생 대표로 주식에 투자해보며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에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음.<br>호텔경영학과에서는 호텔 업계의 운영이 어떻게 되는지와 호텔 업계의 국제적인 특성을 알게 됨. 호텔은 국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해외 취업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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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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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7995550</link>
         <description><![CDATA[<p>진로노트를 하면서 적성검사를 하면서 내가 관심있는 계열이 무엇인지 알았고 나의 성향에 맞는 추천직업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직업들의 평균연봉,일과 가장의 균형,사회공헌부터 미래전망,준비방법까지 궁금할 만한 것들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진로 선택에 큰도움을 주었음</p><p>진로노트를 작성하면서 공부시간을 어떻게 분할하여 공부하는지를 알 수 있었고 꼭 관심있는 분야만 볼 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분야의 직업과 학과를 살펴볼 수 있어서 도중에 진로가 바뀌었을 때 진로를 바꿀 수 있도록 내가 선택한 진로에만 맞추어서로노트를 하면서 적성검사를 하면서 내가 관심있는 계열이 무엇인지 알았고 나의 성향에 맞는 추천직업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직업들의 평균연봉,일과 가장의 균형,사회공헌부터 미래전망,준비방법까지 궁금할 만한 것들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진로 선택에 큰도움을 주었음</p><p>진로노트를 작성하면서 공부시간을 어떻게 분할하여 공부하는지를 알 수 있었고 꼭 관심있는 분야만 볼 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분야의 직업과 학과를 살펴볼 수 있어서 도중에 진로가 바뀌었을 때 진로를 바꿀 수 있도록 내가 선택한 진로에만 맞추어서 공부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배우는 것이 좋다는 것을 배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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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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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새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015260</link>
         <description><![CDATA[<p>코딩하는법을 배우고 자동차 모양의 로봇을 조립해 컴퓨터와 페어링을 하여 로봇을 코딩하여</p><p>친구들과 직접 코딩한걸로 시합도 하고 나중엔 그걸 이용해 모둠을  만들어 각자 역할을 코딩을 하며 선생님께서 주신 미션을 깰 수 있었음. 단순히 수업만 듣는게 아니라 코딩한걸로 활동을 하니 즐겁고 더욱 집중하며 수업을 들을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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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1: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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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이저 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023691</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라는 앱을 통해 진학 하고 싶은 학과와 직업 등에 대해 조사를 하였음. 여러 대학의 경쟁률과 내가 가고 싶은 학과의 입결도 알아보아서 흥미로웠음. 학과 직업 선호도 검사에서 S사회형, C관습형이 나왔음. 사회형은 타인을 이해하고 도와주면 훈련시키고 돌보는 행동이나 활동을 좋안 한다고 나옴. 관습형은 계획에 따라 자료를 기록, 정리, 조직, 관리하는 활동과 직무와 관련된 기계 및 정보처리 장치를 다루는 활동을 좋아한다고 나옴. 이 선호도 검사를 통해 내가 흥미가 있을 만 한 직업을 생각해내는 데 도움이 되었음. 주제 탐구 보고서를 쓸 때의 여러 좋은 조언들을 들었음. 내 진로와 관련된 주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는 활동을 하였음.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기 어려워 하는 친구를 도와주었음. "교육용 게임이 정말 교육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였음. 스스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주제를 정하여 보고서를 쓰는 것이 흥미로웠음. 이런 시간을 가진 후 다른 교과시간에 주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이 때 들었던 조언들이 도움이 되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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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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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024789</link>
         <description><![CDATA[<p>진로노트를 작성하면서 내가 관심 있는 학과와 직업에 대해 조사했음. 다양한 학과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찾아보면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됨. 내가 어느 분야에 더 잘 맞을지 고민하게 됨. 이렇게 학과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면서 나의 진로 선택에 대한 확신을 조금 더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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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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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노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034762</link>
         <description><![CDATA[<p>진로 노트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커리어넷과 워크넷을  활용하여 정확하게 제 선호 직업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음. 여러 직업을 살펴본 후, 은행원이라는 직업이 내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을 함. 은행원이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은행원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고객과의 소통이 중요한 직업임을 알게 됨. 또한, 은행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 요건을 알아보았고 금융에 관련된 전공이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함. 연봉이 매우 높다는 점과 경력이 쌓이면 그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음. 직업 전망도 역시 디지털 금융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안정적이며, 특히 자산 관리와 상담 서비스 분야는 앞으로 더 성장할 것으로 보여 완벽한 직업이라고 생각 함.</p><p>이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나중에 금융학을 전공하고, 은행에서 인턴십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을 계획임. 또한, 금융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저의 전문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임. 진로 노트를 작성하며 은행원이라는 직업이 제 적성과 잘 맞는다는 확신을 얻었고, 이를 목표로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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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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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035723</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딥페이크의 심각성을 깨닫고 있었음. 딥페이크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걸 배움. 교육을 듣고 난 뒤 나의 개인정보 또한 보호해야 된다는 걸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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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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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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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049618</link>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에방교육을 받으면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딥페이크 기술이 발명되었다는 것은 알았으나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하여 다른 사람의 얼굴을 무단으로 이용하여 영상을 만들어 배포하는 범죄가 증가하는 것을 알았음</p><p>딥페이크를 악용하여 만들어진 영상을 배포하거나 만든 사람 뿐만 아니라 보관하거나 시청한 사람 징역3년이나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하다는 것을 알았음딥페이크에방교육을 받으면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딥페이크 기술이 발명되었다는 것은 알았으나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하여 다른 사람의 얼굴을 무단으로 이용하여 영상을 만들어 배포하는 범죄가 증가하는 것을 알았음</p><p>딥페이크를 악용하여 만들어진 영상을 배포하거나 만든 사람도 처벌받지만 배포 의도가 없거나 시청,구매,보관하는 사람들도 처벌받고 영리 목적으로 만든다면 5년에서7년의 징역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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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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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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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 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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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대한 적십자에서 오신 강사님께 인성 교육을 받으며,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그 중요성에 대해 깊이 배움.</p><p>교육 중 여러가지 상자를 흔들어 보고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유추하는 활동이 있었음. 이 활동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사고와 상상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됨. 상자 안의 물건을 유추하는 과정에서 추리 능력이 발휘해 됨. 이 경험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으며 배려심을 더욱 발전시킴.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나눔과 봉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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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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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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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딥페이크에 관한 교육을 들었음.요즘 딥페이크에 관한 안좋은 사건들이 요즘 많이 일어나서 딥페이크의 대한 인식이 많이 안 좋은데 사실 딥페이크 기술은 영화나,역사,의료 분야에서 쓰일만큼 중요하고 그만큼의 가치가 큰 기술인데  딥페이크에 관한 안 좋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서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 컸음. 수업을 듣고 나서 느낀점은 딥페이크를 악용하는 사람들의 처벌을 더 강화하고 개개인의 정보들의 보호를 강화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나도 그런 일들을 당하지 않게 개인적으로도 잘 지켜야 한다고 느꼈음. 그리고 더 이상 피해보단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길 바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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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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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과목 박람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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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 과목 박람회에 참여하여 문과와 관련된 다양한 과목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봄. 박람회에서 화작, 언매 그리고 여러 사회 과목들을 구체적으로 들음. 각 과목의 내용과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  박람회에서 선배들의 경험담과 조언도 많은 도움이 되엇음. 선배들은 각 과목을 선택할 때 자신의 관심사와 진로에 맞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실제로 어떤 과목들이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줌. 선배들의 학습 팁과 과목 선택의 중요성 대한 이야기가 매우 실용적이였고 과목을 고르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됨.</p><p>이번 박람회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저의 진로 대해 더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고, 앞으로 과목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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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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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103336</link>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에서 온 강사님이 수업을 진행하면사물의 속이나 겉의 일부분만 보여줘서 무슨 사물인지를 맞추는 퀴즈를 내셔서 손을 들고 맞추었는데 강사님은 사람들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일부분만 보고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낸 퀴즈였고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장지가 다르고 다른 소리가 나는 상자중에서 마음에 드는 상자를 골라서 안의 내용물을 보는 활동을 하였는데 소리를 듣고 예측하기 위해 흔들어 보았는데 소리가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소리가 나서 탱탱볼이 들어있는줄알고 선택했는데 돌맹이였고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사람속을 알기 어려운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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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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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107980</link>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에서 온 강사님이 수업을 진행하면사물의 속이나 겉의 일부분만 보여줘서 무슨 사물인지를 맞추는 퀴즈를 내셔서 손을 들고 맞추었는데 강사님은 사람들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일부분만 보고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낸 퀴즈였고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장지가 다르고 다른 소리가 나는 상자중에서 마음에 드는 상자를 골라서 안의 내용물을 보는 활동을 하였는데 소리를 듣고 예측하기 위해 흔들어 보았는데 소리가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소리가 나서 탱탱볼이 들어있는줄알고 선택했는데 돌맹이였고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사람속을 알기 어려운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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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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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111909</link>
         <description><![CDATA[<p>대한 적십자라는 봉사단체에서 오신 강사분들이 교육을 해주셨는데 국내뿐만이 아닌 외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드린다는 것도 알게되고, 4명씩 모둠을 만들어서 강사분들이 가져오신 상자안에 있는 것을 생각해보는 활동을 하였음. 같은조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봤는데 나는 이렇게 느끼고 이거일 수 밖에없다고 생각했는데 같은조 친구들은 내 생각과는 달리하나같이 생각이 다 달라서 아 이 활동이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은 다 다르고 내가 생각하는 것과 무조건 같을 수 없고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활동이라고 느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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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2: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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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이저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117515</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 앱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역량을 검사하여 나에게 적합한 계열을 파악할 수 있었음. 이를 바탕으로 성적에 맞는 계열과 대학을 검색하고 나의 목표 대학을 설정하는 것에 기준을 마련할 수 있었음. 또한, 진로 탐색을 통해 내가 관심 있는 분야와 직업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고, 목표 대학에 대한 비전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또한, 경영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며 경영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고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체계적인 자료 분석과 논리적인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었음. 보고서 작성을 통해 수행평가나 시험을 볼 때 준비할 때 글쓰기 능률이 높아졌으며 경영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심화시키는 기회가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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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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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8140850</link>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에서 온 강사님이 수업을 진행하면사물의 속이나 겉의 일부분만 보여줘서 무슨 사물인지를 맞추는 퀴즈를 내셔서 손을 들고 맞추었는데 강사님은 사람들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이 있어서 일부분만 보고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낸 퀴즈였고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장지가 다르고 다른 소리가 나는 상자중에서 마음에 드는 상자를 골라서 안의 내용물을 보는 활동을 하였는데 소리를 듣고 예측하기 위해 흔들어 보았는데 소리가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소리가 나서 탱탱볼이 들어있는줄알고 선택했는데 돌맹이였고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사람속을 알기 어려운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3 03: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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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9320121</link>
         <description><![CDATA[<p>경영학, 영어 교육과 수업을 들었음. 경영학을 통해 조직 관리, 마케팅, 재무 관리 등 기업 운영의 기초를 배우고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 기회를 가짐. 이러한 경험은 저에게 문제 해결 능력과 분석적 사고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됨. 특히 팀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배웠음. 또 모의 주식 투자 수업을 통해 금융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었음. 수업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주식 거래의 원리와 전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수업의 첫 단계에서는 주식 시장의 기본 개념, 투자 전략, 그리고 경제 지표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며 주식 투자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졌음. 모의 투자 기간 동안 우리는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실시간으로 경험하며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전략적 사고를 발전시켰음. 예를 들어 특정 기업의 주가가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었을 때, 우리는 그에 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매수 결정을 내렸고 결과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었음. 반면,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는 그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투자 전략을 수정하는 기회를 가졌음. 이러한 경험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개선하는 자세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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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12: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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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체험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9332124</link>
         <description><![CDATA[<p>체험전에서는 여러 가지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고 각 부스에서는 수학의 원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과 실험을 진행함. 예를 들어 체험전에서는 파스칼 삼각형의 구조와 그 속성에 대해 배우는 부스가 있었음. 이곳에서는 삼각형의 각 행이 이항계수를 나타내며 이를 통해 조합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이 진행되었음. 예를 들어 특정한 행의 숫자를 이용하여 조합의 수를 계산하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원리를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웠음. 특히, 파스칼 삼각형의 대칭성과 각 행의 합이 2의 거듭제곱이 되는 성질을 탐구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음. 이 과정에서 친구들과 함께 삼각형을 그리며 각 행의 합을 계산하고그 결과를 통해 수학적 패턴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꼈음. 이러한 활동은 수학적 사고를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기여했음. 또 몬티몰의 딜레마부스에 참여하였음.  참가자들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번의 게임을 진행하며 선택을 바꾸는 것이 실제로 승리 확률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실험할 수 있었음. 이 과정에서 처음에는 선택을 바꾸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했지만 여러 번의 실험을 통해 선택을 바꾸는 것이 승리 확률을 2/3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음. 이러한 경험은 수학적 사고를 통해 직관을 넘어서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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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13: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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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과목박람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9386128</link>
         <description><![CDATA[<p>여러 과목들 중 나의 진로와 관련있는 과목들을 찾아감. 찾아간 과목에서 2학년 선배들이 알려주는 꿀팁이나 조언들을 듣고 다시 한번 고민하는 계기가 됨. 관련 과목을 다 들은 후 시간이 남아 다른 과목들도 둘러보며 잘 모르던 과목들도 알아갈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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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13: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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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체험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9418423</link>
         <description><![CDATA[<p>몬티 홀의 딜레마는 3개의 상자 중 하나에 열쇠가 있고 빈 상자를 열면 남은 상자에서 열쇠를 찾을 확률이 3분의 2로 높아진고 이걸 통해 확률이 바뀐다는 게 신기하고 바꾸는 게 더 유리하다는 걸 알게 됨. 다빈치 다리 만들기는 삼각형 구조로 강한 힘을 버틸 수 있다는 걸 배웠음. 간단한 모양이 안정성이 높다는 게 흥미로웠음. 타원당구대는 타원 모양에서 공이 두 초점으로 모여 반사되는 원리를 이용한 활동임. 이를 통해 기하학적인 반사 원리를 배움 수학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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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14: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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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9444929</link>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사 라는 봉사단체에서 인성교육을 받음. 대한적십자가 하는 일을 알아가고 생각 보다 근처에 있다는 걸 알게됨. 상자안에 들어있는 물건이 어떤건지 흔들어보고 소리를 들으면서 맞추는 활동을 함. 활동을 하면서 서로의 의견이 다 다르고 생가하는게 다르다는 걸 알게 됨. 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끌어올리게 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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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14: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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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이저 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59451690</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라는 앱을 사용해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었음. 앱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각 직업에 필요한 능력과 경로를 알 수 있었음. 내가 관심 있는 분야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보면서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을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었음. 직업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나에게 적합한 진로를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이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방향을 확실하게 정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3 14: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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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011734</link>
         <description><![CDATA[<p>진로노트를 통해 나의 관심사는 무엇이고 내가 가진 능력들 중 어느것에 뛰어나고  관심사와 뛰어난 능력을 통한 직업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볼수 있었음. 또한 그 직업이 가진 전망과 그 직업을 하기 위해 어떤 학과를 나와야 하고  내신 등급은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 지를 알게됨. 또한 관련 직업으로는 무엇이 있는 지를 알게되어 그 직업에 대해 더 흥마를 느끼게 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4 09: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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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행멘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011852</link>
         <description><![CDATA[<p>많은 수행평가들을 성실하고 잘 해결하기 위해 수행멘토가 해야하고 기간이 임박한 수행평가들을 안내해 주었으며 이를 통해 더 책임감있게 해야 할 일을 해야한다는 자기성찰을 하게 되었고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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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4 09: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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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 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184408</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라는 앱이용해서 학과선호도검사를 통해서 진로선호코드를 알아본 뒤 S(사회형),A(예술형)이 나와서 교육,인문학,응용예술관련 학과를 추천 받았음</p><p>원하는 직업의 하는일, 필요능력 필요지식과 관련전공을 조사했음</p><p>사회복지학과(전주대학교)에 입학하기에 도움이 되는 교과와 도서를 추천해주었고 관련직업들이 무엇이 있는데 배웠음</p><p>미래 사회에 수용되지 못한 가족의 형태를 예측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기위해서 미래 사회의 가족의 형태 의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나만의 주제로 정하여 학술자료들을 참고하여 다양한 가족의 형태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식개선이 가장시급하다는 것을 알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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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4 15: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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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과목박람회</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248864</link>
         <description><![CDATA[<p>선택과목박람회에서 2학년이 되면 선택과목을 선택해야하는데 선택과목에서는 따로 알아본 내용보다 더 자세히 과목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진로에 관련해서 어느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되는지 도움이 되었고 게다가 이미 수업을 받아본 선배님들의 팁들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되었음. 원래 과목들을 선택할때  많이 고민되고 생각했는데 선택과목박람회로 인하여 선택에 도움이 되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4 17: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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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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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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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 비문학 지문을 풀면서 국어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을 습득함. 국어 멘티활동을 통해 나의 풀이와 멘토의 풀이를 비교하여 글의 요점을 분석함. 멘토가 되어 멘티를 이해시키고 자신의 풀이법을 공유함으로써 멘티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쉽게 설명함. 존재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된 서양철학을 대비되는 철학자의 사상으로 비교하며 이해함.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5 08: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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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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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506270</link>
         <description><![CDATA[<p>진로를 알아가고 더 찾아봄으로써 진로의 미래전망과 필요능력을 알게되어 필요자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함. 다양한 직업에 대해 조사하고 알아감으로써 직업에 대한 폭을 넓히고 각 직업에 대한 특징에 대해 탐구함. 시험을 위해 미리 계획 해보고 목표를 설정해봄으로써 시간관념과 철저하게 시간을 관리함. 직업</p><p>흥미 검사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알아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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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5 08: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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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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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대학교 학과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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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주대학교 학과를 탐방하고 학과를 체험하면서 대학교에 대해 알아가고 진로와 관련있고 관련없는 학과를 모두 탐방해봄으로써 진로와 직업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힘. 시각디자인과에 참여하여 컴퓨터 그래픽으로 자신의 명함을 만들어보면서 그래픽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컴퓨터 그래픽에 대해 더 알아봄. 바리스타학과에 참여해 3가지의 칵테일을 만들어봄으로써 음식은 단지 맛으로 느끼는 것이 아닌 눈으로도 먹는다는 것을 알게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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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5 08: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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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642596</link>
         <description><![CDATA[<p>도서명: 인체 구조 교과서 </p><p>저자:다케우치 슈지</p><p>출판사:보누스</p><p><br></p><p>간단한 소개 및 주요 내용: 다케우치 슈지의 인체 구조 교과서는 기본적인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설명하는 일본의 교육 자료입니다. 주요 내용은 세포와 조직, 주요 기관들의 구조와 기능, 신경계와 호흡계, 소화계와 순환계, 그리고 호르몬과 면역계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림과 다이어그램을 활용하여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p><p><br></p><p>책을 읽게 된 계기: 운동을 하면서 신체의 관해 궁금한 점이 많아 평소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하였는데 책을 읽으면 머릿속에 더욱 더 기억에 남을 거 같아서 인터넷에 신체와 관련있는 책을 찾아보다 인체 구조 교과서 라는 책이 나왔습니다</p><p><br></p><p>책에 대한 평가: 읽기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전문 용어가 조금 많았고 이름을 몰랐던 신체의 이름과 다른 것들을 많이 알게되는 책이 였습니다</p><p><br></p><p>자신에게 준 영향: 저의 신체에 대해 더 깊게 알려준 책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5 13: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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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이저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648366</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라는 앱으로 학과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해서 진로 선호코드라는게 나오는데 나는 예술형이랑 사회형이 나왔는데 예술형은 창의적 적성이 높은 유형이라 작곡가나 음악가와 같이 변화와 개성이 강하고 상상력,감수성이 풍부하다고 나와있는데 일단 내 성격과 행동이랑 비슷한점이 많았고 그밖에도 대학 전공,직업 등 다양한 정보와 자세하게 나와있었는데 네 진로인 음악가에 대한 정보도 나와있어 앞으로에 나의 진로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5 13: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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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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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710509</link>
         <description><![CDATA[<p>도서 활동</p><p>도서명: 인체 구조 교과서 </p><p>저자:다케우치 슈지 </p><p>출판사:보누스</p><p><br/></p><p>간단한 소개 및 주요 내용: 다케우치 슈지의 인체 구조 교과서는 기본적인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설명하는 일본} 의 교육 자료입니다. 주요 내용은 세포 와 조직, 주요 기관들의 구조와 기능, 신경계와 호흡계, 소화계와 순환계, 그 리고 호르몬과 면역계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림과 다이어그 램을 활용하여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 기 쉽게 설명합니다</p><p><br/></p><p>책을 읽게 된 계기: 운동을 하면서 신 체의 관해 궁금한 점이 많아 평소 인터 넷으로 찾아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하 였는데 책을 읽으면 머릿속에 더욱 더 기억에 남을 거 같아서 인터넷에 신체 와 관련있는 책을 찾아보다 인체 구조 교과서 라는 책이 나왔습니다</p><p><br/></p><p>책에 대한 평가: 읽기 굉장히 어려웠습 니다 전문 용어가 조금 많았고 이름을 몰랐던 신체의 이름과 다른 것들을 많 이 알게되는 책이였습니다</p><p><br/></p><p>자신에게 준 영향: 저의 신체에 대해 더 깊게 알려준 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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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5 15: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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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0964730</link>
         <description><![CDATA[<p>1)경영학과</p><p>경영학은 무엇인지 왜 알아야 하는 지와 모의투자를 통해 어떻게 투자를 하는 것이고 투자를 할 때에는 어떤 것을 생각 하고 해야 하는 지를 배웠다. 투자는 안전성이 적지만 내가 나중에 수익성이 크기 때문에 나도 어른이 되면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관심 있게 들었다. </p><p>2) 외식산업조리학과</p><p>외식산업조리학과에서는 외식산업조리가 무엇인지와 칵테일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어떻게 만드는지를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이고 재미를 느껴 내가 관심 있는 진로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5 23: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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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대/9.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1202820</link>
         <description><![CDATA[<p>시각디자인 학과와 인공지능 학과를 체험하였음. 첫번째로 시각디자인 학과에서 명함 만들기를 하였음. 처음에는 컴퓨터로 조작하여 조작도 어렵고 꾸미는 것도 어색했는데 재학생분들이 친절하게 다 알려주셔서 점차 익숙해졌음. 수업이 일찍 끝나서 대학생활에 대해 궁금한점들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짐. 학생분들의 말씀들이 내 미래에 도움이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음. 이 학과를 통해서 모든 명함 뿐만 아니라 흔히 볼 수 있는 가게 간판이나 모든게 이 학과에 관련 돼있다는 것을 배웠음. 두번째로 인공지능 학과에서 미래에 우리 사회에 인공지능 비중이 얼마나 차지할 지 알아봤음 평소에 내가 아예 관심이 없던 분야 인데 내 진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음. 다행히 내 진로인 메이크업이 인공지능에 자리를 잃을 확률은 그렇게 높진 않았음. 하지만 인공지능에 뺏길 직업이 꽤 많아서 놀랐음. 인공지능이 사회 발전에 큰 도움을 주는 건 알고있었는데 이 학과 체험으로 인해 우리 미래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과 긍정적인 영향들을 배움. 우리의 미래가 걸려있으니까 나도 이제 더 관심가지고 알아봐야겠다고 다짐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6 03: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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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이저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1229970</link>
         <description><![CDATA[<p>웨이메이커 앱을 통하여 나의 성향을 검사해 나의 진로와 역량을 검사하여 나 자신에게 적합한 계열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등급정도를 알게 되어 진로확정에 도움이 됨. 이를 바탕으로 검사를통해 법학과가 나왔음. 어릴 적부터 정의와 공정성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법은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를 배우고 연구하는 것이 나에게 의미가 있었음. 이를 통하여 법학과 관련 도서를 찾아봄.</p><p>법과 윤리라는 도서인데 이 책은 법과 윤리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고 두 개념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룸. 저자는 법이 사회의 규범을 반영하는 동시에 윤리적 기준에 의해 지속적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함. 또한 법적 결정이 윤리적 판단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법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법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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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3: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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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딥페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1235085</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10월에 발생한 딥페이크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수업을 참여함. 딥페이크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균형 있게 이해하게 되었음. 특히, 이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기술의 윤리적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됨.</p><p>이 과정에서 콘텐츠 제작의 윤리적 측면에 대해서 고민하게 됨. 예를 들어 딥페이크 기술을 사용할 때는 항상 그 사용 목적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됨.</p><p>앞으로 딥페이크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통찰은 나의 학업과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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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3: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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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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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1242191</link>
         <description><![CDATA[<p>커리어넷과 워크넷을 통해 진로노트를 작성한 경험은 나의 진로 탐색 과정에 중요한 이정표가 됨. 이 과정에서 얻은 정보는 나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한 진로 목표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나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기여함. 진로노트를 작성하면서 나는 나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됨. 예를 들어 경영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확인한 후, 관련된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한 노력을 기울임. 온라인 강의 에서는 재무제표 분석, 자본 조달 방법, 예산 편성 등을 통해 기업의 재무 상태를 평가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익힘.</p><p>진로노트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정보는 나의 진로 계획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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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3: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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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학생(졸업생)멘토링(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2365116</link>
         <description><![CDATA[<p>졸업생들로부터 진로 멘토링 강의를 들었음. 일반사회 교육과, 독일학과, 회계 세무학과를 선택하여 강의를 들었음. 일반 사회 과목은 사회&amp;문화, 정치와 법, 경제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독일학과에서는 독일어 뿐만 아니라 독일의 역사, 문화, 유럽의 전체적인 문화까지 배운다는 것을 알게 됨. 회계사의 종류는 재무 회계사, 세무 회계사 등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여러 학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어 유익하였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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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13: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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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087905</link>
         <description><![CDATA[<p>헤어디자인학과에 대해 평소 관심이 있었음. 이번 진로 멘토멘티로 헤어디자인학과를 들을 수 있게 되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음. 헤어 디자인어에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배움. 자기 노력에 따라 월급이 많이 바뀐다는 걸 듣고 노력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걸 느낌. 요즘에는 왁싱샵 혹은 애견 미용, 두피 문신이 잘 나가는 걸 알게 됨. 바버샵 같은 전문샵은 상당한 실력을 가진게 아니라면 개인으로 차리면 대다수가 망한다는 걸 들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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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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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성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088608</link>
         <description><![CDATA[<p>대한 적십자사라는 단체에서 강사분들이 오셔서 인성에 관해 강연을 하심.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예로는 사회적 약자 및 장애우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신는 것을 알게 됨. 이후 여러가지 재질의 상자 안에 든 물건들을 보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맞추는 활동을 하며 상자 안의 내용물과 겉의 재질, 그리고 이를 통해 유추하는 내용물도 각각 친구들끼리 의견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인간으로서의 개인적인 의견 존중과 협동심 등을 깨닫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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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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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 활동(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095240</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성적으로 대학교를 간 학교 선배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 처음에 한양대 의예과에 재학 중이신 선배님을 만났는데 거기서 그 분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학교 생활을 어떻게 보냈는지 알수있었음. 의예과란 무엇이고 어떻게 가는지에 대해 알아볼수 있어 유익했음.</p><p>그 다음 나의 진로와 비슷한 계열인 전기전자 공학부에 다니는 선배님을 만나 다니는 대학교 소개와 전기 전자 공학부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졸업 후 직업을 무엇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며 나의 진로를 확립하는데 도움을 받음. 좋은  대학교로 가서 자신의 모교로 돌아온다는것이 멋있었기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교를 가야겠다고 동기부여가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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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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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098814</link>
         <description><![CDATA[<p>순창고에 졸업하신 선배들이 와서 진로 멘토멘티 활동을 하였음. 3개의 학과를 들었는데 소방공무학과, 간호학과, 경찰학과를 들었음. 가장 인상깊었던 시간은 간호학과 시간인데 내 희망 진로가 간호학과여서 재미있었음. 간호학과에선 몇등급을 맞아야 간호학과를 갈수있고, 학습량, 질문시간을 했음. 간호학과에 입학하려면 최소 4등급 이내에 들어야함. 학습량은 선생님 말씀으론 피피티 2000장을 외워야 한다고함. 질문시간에는 내가 궁금했던 간호학과 학습량과 취업에 대해 질문을 함. 학습량이 너무 많아서 내가 할수 있을지 생각을 하게됨. 소방공무원 활동은 소방관들은 크게 3가지로 일을 하는데 화재현장, 사람 구출, 캠페인으로 나뉨. 소방관이 되려면 끈기, 노력, 열정 등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음. Q&amp;A 시간엔 전부터 궁금했던 내가 전주에 사는데 순창에서 화재가 나서 신고하면 왜 순창 119가 전화를 받을까?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음. 경찰학과에선 선생님이 대학교 생활을 알려주셨는데 경찰이 되려면 공무원시험과 경찰대학교 졸업이 있음.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려면 필기, 체력 등 시험을 본다. 수많은 경쟁자들중 몇명만 살아남는다는게 정말 힘든 노력을 해야하고 끈기가 있어야 경찰을 할수 있다는것을 깨달았음.  이번 진로멘토멘티 활동을 하면서 가장 젊고 이미 경험을 해본 사람들에게 설명을받으니까 이해하기 쉬웠고 궁금했던 질문들도 부담없이 할수있어서 좋았음. 특히 간호학과를 심화적으로 알고싶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알수있어서 좋았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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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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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멘토 (2024, 12. 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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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찰관</p><p>이공계를 지망하기 때문에 경찰관이 되는 과정을 알지 못했음, 경찰관은 공채, 특채로 될 수 있고 공채는 고3도 할 수 있었음, 전형적인 대학만 봤었는데 공무원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음.</p><p>전기.전자 공학과</p><p>대학을 가는 과정을 알려주는 수업이라기 보다 어떻게 해서 갔는지를 알아보는 수업이었음, 우리가 대학을 갈 때 과인지 대학인지의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지에 따라 대학이 바뀌었음, 또한 대학 문제와 전공서적를 보고 이공계 대학교 공부는 수학, 과학 외에도 영어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음, 대학을 가기 위한 목표 뿐만이 아니라 대학에 간 후의 목표도 중요하고 대학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음.</p><p>의예과</p><p>우리는 대부분 대학을 수시로 가지만 정시로 갔던 분이었고 심지어 재수로 갔기 때문에 수시의 입장이 아닌 정시의 관점에서 대입을 볼 수 있어 좋았음, 평소에 생각도 못했던 의대생의 대학 생활을 관찰해 볼 수 있었음, 성적이 1점 초 중반도 애매하다는 말을 듣고 내 성적의 부족함을 알게 되었고 비록 의예과를 지망하지는 않지만 성적에 대학 욕심이 생겼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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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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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멘토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10171</link>
         <description><![CDATA[<p>진로 멘토링 수업을 1,2,3차시에 걸쳐서 수업을 들었음 1차시 수업에는 경찰관 진로 멘토링 수업을 진행함 경찰행정학과에 들어가면 경찰시험의 일부가 바뀐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경찰시험에서 공부 50% 체력 25% 면접 10% 가산점 5% 가 경찰 시험의 중요도 이고 체력 하나로 합격과 불합격이 나타난다는것을 알게됨 그리고 경찰의 역할은 시민을 보호하고 범인을 체포한다고 한다 이 말을 듣고 내가 들었던 생각은 도움이 되는 경찰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음 또한 경찰 시험에서 경찰학 헌법 한국사 영어로 존재 한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또한 경찰 시험에서 경찰학 헌법 한국사 영어 형사법 시험 여기서 경찰학 헌법 형사법 총 100문제로 나온다는것을 알게 되었음 마지막으로 여러가지 QNA를 통해서 경찰이 되기 위한 동기 경찰이 되기위한 마음가짐 등을 물어보며 궁금증을 해결하였음</p><p>2차시에서는 소방과 관련하여 진로 멘토링 수업을 진행함 소방관이 하는 역할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진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불 끄기 사람 구출 캠페인 이런식으로 나눌 수 있었음 소방공무원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건 체력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음 힘 근력 보다는 지구력 끈기 포기하지 않은 마음들이 소방관에 어울리는 말임을 알 수 있었음 소방학개론,소방관계법,행정법총론 이렇게 3가지를 시험을 본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마지막으로 QNA를 통해서 소방관의 미래 기술 역대 소방 사건 등을 질문하여 소방관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수 있었음</p><p>3차시에서는 체육학과에 대해 진로 멘토링 수업을 진행함 체육학과에서는 시험을 여러가지를 본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메디신 볼 던지기 제자리 멀리 뛰기 왕복 달리기 서전트 점프 등 학교마다 다양한 종목으로 시험을 본다는 것을 알게됨 체육교육학과와 체육과가 체육 선생님이 되는것의 차이점이 존재하였는데 체육과는 상위 10%만 교직이수를 받아 체육선생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겨서 체육 선생님을 하는 경우와 체육교육과는 졸업을 하고 체육선생님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러한 차이점들을 알 수 있었음 직접 실기 체험을 해보았는데 제자리 멀리 뛰기는 손의 스윙과 다리의 펼침을 중요시 한다는것을 알 수 있었음 메디신 볼 던지기는 허리를 꺽지만 다치지 않도록 하체의 힘과 균형이 맞아야 멀리 던질 수 있는것을 알 수 있었음 배구 언더 오버토스는 주어진 원 안에서 1분안에 45개를 하는거였는데 하체와 상체의 균형이 맞아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것을 알고 수행하여 30개 정도를 할 수 있었음</p><p>이러한 체험들을 통해서 향후 미래에 대한 생각이 내가 어떤식으로 대학을 가고 그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든 운동을 하든 내가 하는 방향에 따라 나의 미래가 바뀌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에게는 한 번더 나의 향후 목표를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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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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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활동 페스티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10879</link>
         <description><![CDATA[<p>학생활동 페스티벌에서 발표할 피피티를 동아리 선배들과 함께 수정하고 파트를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고 서로에게 피드백하며 많은 것을 배움.난 여름방학에 우리 동아리가 한 활동의 발표를 맡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발표한 우리 동아리의 1년동안의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뿌듯함가 자부심을 느낌. 특히 동아리원들 앞에서 자기가 쓴 대본을 읽으며 리허설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하고 떨렸지만 그로 인해 나의 부족한 점, 잘했던 점을 살 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했음. 학생회 앞에서 리허설 할 때는 정말 세세한 것 까지 동아리원들과 맞춰봐 많이 힘들었음. 말하는 속도 시선까지 신경쓰는 등 노력할 기회를 가지게 됨. 이러한 노력을 통해 발표를 준비하는 태도와 동아리원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움. 당일에 전시회가 먼저 열려 전시회를 돌아봤는데 같이 보던 친구와 내 보고서가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됨. 친구에게 이 보고서가 보여주는 실험이 무엇인지와 추가 탐구내용은 무엇인지 간단한 설명을 함. 실제로 발표를 할 때는 너무 떨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준비한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생각해 아쉬움이 컸음. 그래서 속상해하고 있을떄 반에서 친구들이 잘했다고 격려해줘서 고마움을 느낌. 다음번에 발표를 한다면 더 노력해서 완벽한 발표를 보여줘야겠다는 다짐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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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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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멘토링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1473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학교를 졸업하신 선배님들이 오셔서 각자 선택한 진로에 대해 멘토링을 해줌 나는 1차시에헤어디자이너를 들었는데 선생님의 경험담이 담긴 이야기로 수업을 진행했음. 대학에서의 경험을 하고 싶으면 4년재보다 2년재를 권유하고 바로 직업으로 가서 경력을 쌓고 싶으면 바로 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 말하셨음. 2차시에는 항공 승무원에 대해 들었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비행기 안에서의 승무원일뿐만 아니라 지상직 승무원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지상직에는 예약과 발권을 맡는 사람과, 체크인 카운터라고 승객들이 구입한 항공권을 확인하는 역할이고,그밖에도 내가 모르는 다양한 지상직애 대해 알게 되어서 항공에 관심있는 사람들중 장시간 비행이 힘든 사람이 지상직을 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그리고 승무원의 이미지가 이쁘고 잘생긴 사람만 될 수 있다, 키가 커야 된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고 키도 무조건 다 큰 사람만 있는것도 아니고 짐 올리는곳에 키가 안 닿아도 밑에 발판이 있어 밟고 올라가면 된다고 사실이 아니라고 그러셨음.남은 시간에는 선생님의 경험담을 얘기해주셨는데 승무원들이 비행하면서 나라에 갈때 드는 돈은 다 지원해주고 가장 많이 비행한 시간,진상썰 등 재미있게 수업해주셔서 집중이 더 잘되고 좋았음. 3차시에는 웹툰 디자이너를 들었는데 선생님이 나온 대학에 대한 얘기와 웹툰 디자이너에 대한 퀴즈를 내셨음. 대부분 퀴즈로 진행되는 수업이라 맞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더 집중하여 참여했던 것 같음. 이번 진로 멘토링 시간을 통해 느낀점은 직접 경험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들어 더욱 현실적인면쪽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자세히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음. 아직 경험하지 못한 나는 알지 못하는 경험하신분들이 느끼는 장,단점들에 대해 알게 되어 진로 고민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느겼음. 그리고 무엇보다 선배님들 모두 친근하게 대해 주셔서 편하게 수업을 들었던 것 같음. 이런 분들이 우리 학교 선배님들이란게 존경스러웠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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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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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15025</link>
         <description><![CDATA[<p>순고를 졸업하신 선배분들이 오셔서 멘토멘티 활동을 하였음. 1차시는 소방학과를 들었는데  소방관님이 하는 일을 들음.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화재진압, 인명구조, 캠페인으로 나뉨. 2차시로는 아트앤웹툰학과를 들음. 아트앤웹툰학과는 웹툰을 만들기 위한 기술과 이야기를 구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과임 이란 것을 암. 여기서 학생들은 디지털 드로잉,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텔링 등을 배우고,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웹툰을 제작하는 방법을 익힌다는 것을 알게 됨. 또한, 다른 웹툰을 분석하고 비평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개선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는 것을 알게 됨. 마지막으로, 웹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졸업 후 진로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 3차시로는 실내 디자인학과를 들음. 실내디자인학과는 공간의 기능성과 미적 요소를 통합하여 실내 환경을 설계하는 학문임. 학생들은 색채, 재료, 조명, 가구 배치 등을 통해 사람들의 생활 공간을 개선하는 기술을 배움. 이 과정에서 CAD 소프트웨어와 같은 디자인 도구를 활용하여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인체공학, 환경 심리학, 지속 가능한 디자인 등의 이론을 학습함. 다양한 실내 디자인 스타일과 트렌드를 연구하여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며, 졸업 후에는 주거, 상업, 공공 공간 등에서 실내 디자이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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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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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 활동(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17949</link>
         <description><![CDATA[<p>1차시에는 체육학과를 체험하였고,2차시에는 소방공무원,3차시에는 경찰관에 대한 설명을 들음. 1차시 체육학과에서는 체육학과에 진학하기 위해서 필요한 선택과목을 배우고 실기과목들을 체험하였음. 체육학과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생명과학을 필수로 들어야하고 이과가 아니라면 물리를 들어야 한다는것을 배웠음. 생기부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지만 생각보다 필요없다고 하셔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으시다고 말씀하셨지만 최선을 다해서 작성할것이라고 다짐했음. 실기과목들로는 대표적으로 제자리 멀리뛰기,메디신볼 던지기,원광대 실기과목인 배구를 체험하였음. 몸을 푸는 시간을 가지고 제자리 멀리뛰기를 하였음. 여자의 경우 실기를 많이 보는 학교는 250m가 만점인데 내가 띈 결과는 200m였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 방학동안에 공부와 같이 병행하여 체력운동,근력운동을 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울것이라고 다짐했음. 제자리 멀리뛰기에 필요한 운동을 배웠음. 제자리에서 위로 뛸때 무릎을 가져와야 내 기록이 늘어난다는 것을 배워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음. 메디신볼 던지기는 여자의 경우 2kg를 던져 9또는 10m를 던지면 만점을 받는 실기종목임. 메디신볼이 없어 배구공과 농구공으로 체험하였는데 허리가 아팠음. 처음하는거 치고는 잘한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하지 못하여 추후에 운동을 하여 결과를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음. 배구실기는 언더 리시브와 토스를 번갈아 가며 1분안에 44개를 해야 만점을 받는 실기종목임. 언더 리시브는 괜찮았으나 토스가 불안정하여 30개 중반 정도 밖에 하지 못하였음. 꾸준히 토스 연습을 하여 기록을 향상 시킬것이라고 다짐했음. 2차시 소방공무원에 대해 배웠음. 소방공무원이 정확히 어떠어떠한 일을 하는지 어떻게 소방공무원이 되느지에 대해 알게됐음. 인상깊었던 내용으로는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공채와 특채의 경우로 나눠지는데 공채는 우리같은 일반인이 시험을 치고 체력시험을 통과하면 바로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는 경우와 특채의 경우는 특전사,UDT,HID와 같은 특수부대를 나와 하사이상의 계급으로 1년이상 일한 경우에 특채에 맞는 시험을 볼 수 있음. 공채와 특채의 차이점이 더 있는데 바로 시험종목 수인데 공채는 소방학개론,소방학법규,소방행정 과 같은 종목을 필수로 하고 검정고시 중 한국사와 영어를 봐야하는데 특채는 특수부대의 기간을 인정받아 2과목만 시험을 치면 된다는 차이점을 알게됨. 소방공무원은 사람을 살리는 일이기에 공부도 꾸준히 하며 잘해야 하지만 운동도 못지않게 잘해야하며 자기관리도 꾸준히 해야함. 3차시 경찰관을 체험하며 경찰이 되는 과정과 겅찰대학과 경찰 행정학과를 나오는지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 배우게 되었음.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크게 3단계를 통과해야하는데 1번째로 시험과 체력시험 2번째로  경찰에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기 위해 MBTI와 같은 이 사람이 경찰이 되기 위해 적합한 사람인지 확인하는 검사와 신체검사가 있음. 마지막으로 위의 검사지에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있어 면접시험을 보는데 단체면접과 개인면접으로 나뉘어 면접을 진행함. 단체면접은 면접관 다수 면접자 다수로 구성되며 토론형식으로 진행하고 개인면접은 면접과 다수와 면접자 혼자로 구성되며 면접관이 위의 검사지를 직접보며 20분동안 질문폭격을 하는 면접을 진행함. 경찰쪽에서 지정된 대학병원등에서 진행되고 신체검사는 시력,청력,문신등을 검사하는데 문신이 있는 경우엔 또 검사를 받아야하고 의사가 이 문신이 사회를 지키는 사람의 몸에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경우에는 모든 시험을 통과해도 경찰이 될 수 없다는 결과를 가져옴. 경찰대학과 경찰행정학과의 차이점은 매우 큼. 경찰행정학과를 진학하게 된다면 모든 과정을 수립하여 졸업한 후 순경부터 시작하지만 경찰대학은 SKY라 불릴정도로 들어가기 힘든 대학이지만 들어가게 된다면 4년동안의 순경부터 경위가 되기위한 과정을 압축하여 경찰대학을 졸업한다면 순경이 아닌 경위부터 시작할 수 있음. 순경부터 경위가 되기위해서는 최소 10년에서 많으면 20년이 걸린다는 경우에서 경찰대학과 경찰행정학과의 차이가 매우 크고 또한 경찰의 경우 호봉이라는 것을 받게 되고 6개월마다 호봉이 올라가는데 순경과 경위의 호봉 차이는 대략 2~30만원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배워 경찰대학과 경찰행정학과의 차이가 매우 대단하다는 것을 배워 놀라웠고 경찰이 되는 과정이 어렵다고만 들었는데 이 수업을 들으며 자세히 알게되어 유익했다. 1~3차시의 수업을 들으며 굉장히 많은것을 배웠고 다시 한번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특히 소방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 가 응급구조학과에 대해 조사해 보았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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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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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멘토멘티 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18818</link>
         <description><![CDATA[<p>순창고 졸업생들이 학교에 와서 진로 멘토멘티를 해주심. 유아교육과, 헤어디자인학과, 아트웹툰학과 이렇게 세 개를 들음. 첫 번째로 유아교육과를 들음. 평소에 관심이 아예 없던 부분은 아니라서 집중해서 들음. 무조건 아이가 좋다고 해서 들어갈수만 있는 것은 아님.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까 조심성이 없어서 한 눈 팔다가 다치고 하는 일이 많다보니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강의를 듣다보니 유치원생 20여명을 한 명이 맡는다는 것은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는 것을 알게 됨. 두번째로 헤어디자인학과를 들음. 그래도 나의 진로와 연관 되어 있는 미용 쪽 이니까 제일 재미있게 들었던 것 같다. 미용도 단지 재밌어서 시작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미용은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정말 힘든 직업이라는 것을 설명해주심. 나도 지금까지 메이크업을 해 오면서 알바도 하고 실습도 다녀봤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음. 멘탈이 정말 중요한 것 같음. 미용을 쉽게 보는 친구들이 많은데 미용도 정말 힘들다는 것을 말 해주고 싶음. 그래도 헤어디자이너로 일 하시고 계시는 분의 강의를 들으니 내 미래 계획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음. 미용도 여러 갈래로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에 맞춰 대학에 지원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음. 이 강의로 인해 내 미래에 대해 정말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다짐했음. 마지막으로 아트웹툰학과를 들음. 미술 입시가 정말 빡세다고 들었는데 그게 정말 맞는 말 이었음. 그 힘든 입시를 견디고 버티면서 끝까지 노력했다는 것이 정말 존경스러음. 이 학과 강의에서는 입시에 대한 조언을 많이 받음. 나도 이제 입시를 시작하는데 해주신 조언 듣고 힘들어도 내가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한 것이 물거품이 되지 않게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함. 이번 진로 멘토멘티 활동을 하면서 순고 졸업생 분들 이어서 왠지 더 반갑고 재미있었던 것 같음. 여러 조언들 듣고 나도 이제 내 미래를 향해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는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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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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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회,학생활동 페스티벌(1년,12.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30011</link>
         <description><![CDATA[<p>2024 학생회 중 체육부에서 활동하게 되었음. 체육부 활동을 하며 체육대회와 리그전,올스타전을 진행하였음. 체육대회 준비를 하며 많은 의견들을 내고 의견을 받으며 체육대회와 같은 중요한 큰 행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게되었음. 리그전은 배구와 농구,피구를 진행하였음. 각 종목의 심판의 역할을 맡았는데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음. 배구의 경우 햇빛이 들어와 선이 안보이게 된 경우가 많았는데 그떄마다 판정을 못하여 미안함 감정이 들었고 학생,선배님들의 원성을 이겨내고 올바른 판정을 하였기 떄문임. 2024.12.13일 학생활동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었음.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며 참여자였을때는 못느꼈던 뿌듯함,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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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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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2024.12.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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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순창고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다니시거나 직업으로 활동 중이신 분들이 학교로 와서 멘토멘티 활동을 하였음. 1~3차시를 걸쳐서 내가 궁금하였던 직업이나,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직업에 대해서 알아갔음. 내 진로는 청소년 지도사, 사회복지, 심리 상담 등에 사람을 도와주는 것에 관심이 있었음. 그래서 1차시에 일반사회교육과, 2차시에 유아교육과, 3차시에 소방공무을 신청하였음. 1차시 일반사회교육과에는민주시민의식 함양에 관해 유능하다는 것을 알게됨. 학교에서 하는 활동들에 많이 참여하라는 조언을 받았음. 동아리, 과세특 같은 것을 잘 활용하고 학교에서 아침 자습, 주독, 토요일 자습 등의 시간도 활용하고, 3학년 때 생기부를 수월하게 작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난 후 A4용지 반장만큼의 내 느낌 등을 작성하는 것이 좋음을 알려주었음. 대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 졸업시험을 수능의 형태로 보는 것을 알게 되고, 충격적이었음. 2차시 유아교육과는 대학교 수업에서 모의 수업을 진행하여 자신이 한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수업을 한다는 것을 알고, 이 수업은 유아 교육과에서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수업이라는 것을 알게 됨. 아동심리에 대해서도 알아야해서 내 진로의 심리와 연괸되어 있어서 유아 교육과의 멘토를 신청하였음.유치원은 만3세부터 만5세까지의 아이들을 교육하고, 180일 이상 수업하고, 어린이집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을 보육하는 하고 연중무휴라는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됨. 대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공연을 진행하여 선착 순으로 뽑힌 유치원에게 공연을 보여주는 활동이 있다는 것을 앎. 4학년 1학기에는 한달간 매일 유치원 봉사 등을 해야하는 것을 앎.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해야 하는 과 라서 아이들을 좋아하거나 돌보는데 자신이 있는 사람이 조금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음.  3차시 소방공무는 내가 운동을 조금 즐겨하는 편이고, 가족 중에 소방관 분이 계셔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에 들었음. 소방업무는 환경이 위협적이지만 사람을 도와줌으로써 보람되는 일이라는 것이 이 직업의 장단점임. 소방관은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을 가장 중요시 하여 체력 실기를 보는데 단순히 운동을 즐겨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앎. 소방공무에서 경채와 공채가 있는데 공채는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을 필기로 보고, 경채는 소방학개론을 빼고 보는  차이를 알게 됨. 소방업무를 하면서 외상후 스트레스, ptsd등의 정신적인 문제를 받을 수도 있어서, 심리 치료도 받는 다는 것을 알게되었음. 소방관을 하려면 마인드 컨트롤 , 멘탈이 강해야 하는 것이라서, 멘탈이 종잇장ㅇ처럼 약해서 문제가 있는 것 같음. 그리고 1~3차시를 모두 들어본 결과 한국사는 필수과목이라서 지금부터라도 한국사 공부에 대해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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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4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304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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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41246</link>
         <description><![CDATA[<p>순창고등학교 졸업생들이 와서 강의를 헀음</p><p>유아교육과에서는 저출산으로 인구가 줄어들고 아이들이 감소해서 취직률이 감소하지 않냐는 질문에 아이들은 감소하지만 유치원교사의 부담이 줄어들고 유아복지가증가하면서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추가적으로 필요해서 취업은 별로 걱정 안해도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유아교육과를 졸업하면 유치원교사 뿐만 아니라 방송계,유아 관련 출판사나 유아용 소프트웨어 제작업체,교육청 등에 취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p><p>간호학과에서는 의료 용어와 주사의농도와 놓는 실습을 하고 시험을 하며 간호학과에 들어가기위한 등급은 평균4등급이고 청진기와 수동 혈압계를 이용하여 수축기와 이완기의 혈압을 측정하는 방법을 알게됨</p><p>일반사회교육에서는 정치학,사회학,경제학등 어떤 과목들을 배우는 지 알았고 졸업후 진로가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음을 알았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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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0: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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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151231</link>
         <description><![CDATA[<p>1차시에는 의예과2에서 의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의대에서 공부하는 과목의 설명을 들음. 고등학교에서 내신공부는 정말 중요하고 정시공부 또한 중요해서 둘다 챙겨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됨. </p><p><br/></p><p>2차시에는 대한항공 승무원이 오셔서 승무원이 되려면 공개채용이나 특별채용을 통해 국내나 해외 항공사에 취업한다는 것을 알게 됨. 그리고 요즘은 3개 국어로는 항공사 합격은 무리라는 것을 알게 됨. 그래서 항공사를 준비 한다면 한국어 포함 5개국어는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됨. 승무원은 예쁘고 잘생겨야 한다는 편견말고  깔끔하고 단정한 외모를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됨.</p><p><br/></p><p>3차시에는 간호학과에서는 간호에 대한 이론과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4년제대학 또는 전문대학을 나와 간호사 국가고시를 통과해야 간호 자격증이 나와 간호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수동 혈압계로 혈압을 측정해 보면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음. 간호사가 되는 과정의 고충을 듣고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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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1: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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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 활동</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22087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학교를 졸업한 선배님들이 방문하여 진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함. 아트앤웹툰학과, 회계세무학과, 일반사회교육을 들음.각기 다른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깨달음을 얻음. </p><p>아트앤웹툰학과에서는 미술 입시가 얼마나 치열하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으며 간단한 활동으로 앞에 나가 그림을 그리고 맞추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를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경험을 함. </p><p>회계세무학과에서는 저의 진로인 은행원과 관련된 부분이 있어 매우 흥미로웠음. 회계사의 역할과 종류, 그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자격증에 대해 알게 되었음. 또한, 선배님께서 스몰토크로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저의 진로와 연결되어 있는 분야라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음. 덕분에 회계와 금융의 연관성을 이해하며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됨.</p><p>일반사회교육과 선배님께서는 제가 좋아하는 사회과목과 관련된 진로 이야기를 해주심. 성적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방법과 스스로를 존중하며 나로 살아가는 법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이 인상 깊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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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1: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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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멘토멘티(24.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237243</link>
         <description><![CDATA[<p>1차시: 체육학과에 참여하여 체육 실기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음. 제자리 멀리뛰기와 같은 활동울 직접 하면서 내 능력을 확인하고 체력을 기를 수 있었음. </p><p><br/></p><p>2차시: 주거환경학과 실내디자인 전공에 참여하여 실내디자인이라는 진로에 대해 더욱 호기심이 생겼고 주거환경학과에서 학년에 따라 무엇을 배우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 지에 대해 알게 됨. 주거환경학과를 졸업하여 취업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게되어 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됨.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에 관한 정보를 알게 되어 이를 토대로 진로의 폭을 좁히는 계기가 됨.</p><p><br/></p><p>3차시: 독일학과에 참여하여 독일의 문화와 특징에 대해 알게되어 이 정보를 유용하게 사용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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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2: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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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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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생 멘토링(12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239308</link>
         <description><![CDATA[<p>학과 멘토링에서 1,2,3차시에 걸쳐 멘토링을 들었음. 간호학과, 아트앤웹툰학과, 실내디자인학과를 들었음 1차시에는 간호학과에서 의료용어들과 간호학과에 가기위한 권장 등급인 4등급 내외라는 것을 알게되었음. 대학안에 부속 병원이 있는 경우에는 등급이 일반 대학보다 더 높아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음. 청진기와 수동 혈압기로 혈압을 측정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음. 간호학과를 나온뒤에는 다른 직업과 다르게 바로 직업을 가질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간호학과는 그만큼 어려운 학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p><p>2차시에는 아트앤웹툰학과에서 미술입시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한변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음. 그 후에 그림 맞추기를 하며 창의성과 기술적 능력을 키워나갔음.  이 학과를 나온후 미래 진로로는 웹툰작가, 게임 아티스트, 애니메이터 등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p><p>3차시에는 실내디자인학과에서 공간의 기능성과 미적 가치를 고려하여 실내 환경을 설계하고 꾸미는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학과라는것을 알게되었음. 이 학과에서 배우는 과목이 공간 설계, 디자인만 배우는 줄 알았더니 인체공학, 환경 심리학들도 배우다는 것이 놀랐음. 이 학과는 어떤 학과보다 과제에 대한 자유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음. 실내디자인학과를 졸업 후에 갈 수 있는 진로는 인테리어, 가구, 그래픽, 조명 등 다양한 디자이너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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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2: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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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255539</link>
         <description><![CDATA[<p>1)항공승무원</p><p>항공승무원학과는 어떻개 들어가는 것이고 내산 어느 정도 되면 들어갈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 학과를 신청하게됨. 항공승무원은 단순히 비행기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승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됨. 이학과에서는 항공기 안전, 고객 서비스, 응급 상황 대처, 외국어 능력 등을 배우고 비행시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됨.또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을 기르는 것도 큰 장점일거라고 생각함. 이런 교육을 통해 졸업 후에는 글로벌한 직업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얻을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음. 항공승무원학과는 도전적이면서도 보람 있는 직업을 향한 첫걸음이 될 수 있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또한 다양한 언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음.</p><p><br/></p><p>2)회계세무학과</p><p>회계세무는 회계와 세무의 이론과 실무를 연구하는 것이고 이것은 기업이나 개인의 재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세무 관련 법규를 준수하며, 세무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것임. 회계세무는 금융기관, 비영리 단체, 교육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음. 경영, 금융, 법률 등 여러 분야와 연계되어 있어, 다양한 경로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것을 알게됨. 또한 ceo처럼 회계세무학을 배우면 cfo가 되어 경영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음. 평소 경영에 관심이 있어 흥미있게 이 학과에대해 들을 수 있었음.</p><p><br/></p><p><br/></p><p>3)간호학과</p><p>대학교마다 간호학과 내신은 어느 정도 되야하는지 알게되었고 의대 파업으로 인해 간호학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음. 의대 파업으로 인해 대학병원에서 많은 돈이 손실이 일어나 간호사들에게 줄 돈이 없어 새로운 간호사들을 뽑지 않아 취업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음. 또한 간호사들이 미국등 해외에서 일하게 된다면 좋은 대접을 받고 많은 돈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음. 간호사들은 실제 취업을 하기 전에 실습을 나가 1000시간을 채워야 한다는 것을 듣고 정말 졸업하기 힘들것 같다고 생각함. 또한 간호사라는 직업을 생각 해 보았던 적이 있어서 더 흥미롭고 관심있게 들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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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2: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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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적십자사(인성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261957</link>
         <description><![CDATA[<p>대한적십자를 통한 인성교육을 함. 상자에 들어있는 물건을 친구들과 소통을 통해 상자 안에 물건을 맞추는 것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웠음. 또한 교육을 통해 사람과 친구들을 모두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며 타인을 존중하며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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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2: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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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2.16 진로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3264102</link>
         <description><![CDATA[<p>순고를 졸업하여 대학교를 간 졸업생들이나 재학생들이 학교에 와서 자신의 학과를 소개하고 학과에 대한 전망, 내산 등급, 공부방법 등 여러가지 유익한 활동을 하는 시간이였음. </p><p><br></p><p>처음 나는 회계사무학과를 선택하여 들었음. 회계사무학과는 경영의 세금이나 자본 상태를 관리해주는 전문가를 말하는데 이를 업으로 삼기 위해서는 전문 자격증을 따야함. 자격증을 따기위해서는 많은 공부를 해야하고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하셨음. 대학 생활은 즐길수 있지만 대학 생활을 하며 공부를 병행하면 취업이 쉽고 빠르고 길이 넓다고 하셨음. 또 대학 생활이야기와 경희대의 외관 전공 책을 보여주셨음. 너무 어려울거 같았음. </p><p><br></p><p>두번째로 간호학과를 들음. 간호학 진로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간호사의 역할과 간호학과의 실질적인 진로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음. 평소 간호사라는 직업에 막연한 이미지와 관심만 가지고 있었는데, 멘토 선배님의 경험과 조언을 들으면서 간호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준비 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음. 간호사는 단순히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직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멘토 선배님의 설명을 통해 병동 간호사뿐만 아니라 중환자실, 응급실, 수술실, 그리고 지역사회 간호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또한, 임상 간호 외에도 연구 간호사, 보건 교사, 간호 행정가 등 진로의 폭이 넓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멘토 선배님이 경험했던 실제 사례를 들으면서 간호사라는 직업이 단순한 업무 수행을 넘어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는 것을 깨달았음. 간호사의 사명감과 인내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음. 이처럼 누군가의 건강과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음. 이 멘토링이 제일 기억에 남음. 어릴 때부터 막연하게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한 직업이 보건교사였는데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설명을 들으며 다시 생각이 났음. 그래서 열심히 들었는데 일단 내신은 2첨대 초반은 인서울을 할 수 있고 2.5 정도는 지거국 상위대학, 3점대부터는 지거국 하위 대학을 갈 수 있다고 말씀하심. 간호사라는 직업 자체가 대학졸업하면 길이 정말 여러가지로 다양하지만 업무가 정말 힘들다고 하심. 그리고 대학교에서도 생각하는 즐거운 대학 생활이 아닐거라고 하심. 고등학교 공부의 2~3배는 그냥 해내야하고, 실기를 정말 많이 봐야한다고 하심. 실습 영상을 보여주셨음. 팔에 주사를 놓는 장면이였는데 꽤나 흥미로워보이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음. 또 혈압을 측정할 때 쓰이는 청진기, 혈압계 들을 가져오셔서 친구와 한 조가 되어 내 혈압을 측정해보는 시간을 가졌음. 팔에 띠를 두르고 160눈금에 가게끔 펌프를 눌러 꽉 조인 후 청진기를 대고 천천히 소리를 듣고 심장소리가 처음 나는 순간, 심장소리가 다시나는 순간을 체크하여 몇에 몇 이런 식으로 체크하는 것인데 겨울이라 옷을 두껍게 입어 다소 불편했지만 꽤나 유익하고 즐거웠던, 협동심도 기를 수 있었던 시간이였음. 이 멘토링에서 보건교사가 되려면 대학생 탑5안에 들어야한다고 하셨음. 간호사 되기도 정말 어렵고,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힘든데 다섯명 안에 들자니 너무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세상에 쉽게 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했고, 대학에만 붙여주면 무조건 간다는 내 생각을 간파했던 그런 멘토링이였음. 대학 가면 공부는 이제 조금만 하는 줄 알았는데 고등학교보다 많이 한다니 조금 충격적이였음. 내 생각을 많이 바꾼 멘토링이였던거 같고 어쩌면 내 진로를 바꿀 멘토링인거 같기도 했음.</p><p><br></p><p>마지막으로 경찰 직업에 대한 멘토링을 들었음. 이를 통해 체력이 중요하고 강인한 정신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경찰대학을 나오면 바로 경위가 되는 반면 시험을 봐서 붙으면 처음부터 시작해야한다는 점이 신기했고 우리 주변에 경찰관님들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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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2: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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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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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차시 때에는 간호학과 수업을 들었는데, 간호학과에 가려면 맞춰야 하는 최소 등급, 대학교에 진학하여 자격증을 따고 병원에서 근무하는 상세한 과정과 간호학과의 전망, 고등학교에서 선택해야 할과목 등을 아주 상세히 알게됨. 이후 혈압 측정을 하였는데, 청진기과 수동 혈압 측정기로 혈압을 재는 활동을 하며 모의적으로 미리 간호사의 업무를 체험해봄. 2차시에는 의예과를 갔는데, 의예과에서 의대를 가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험난한 준비과정들을 보며 의대의 벽을 느꼈음. 하지만 이를 통해 더욱 열심히 성장하려고 노력하려는 발판이 됨. 이를 밑거름으로 더더욱 노력해야되겠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낌. 3차시에는 헤어디자이너과를 갔는데 새로운 분야에 대해 탐색할 수 있어 다양하고 좋은 경험이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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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2: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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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주도페스티벌 미소 동아리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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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아리 발표를 위해서 발표 3일전부터 동아리원들과 ppt를 보며 각자 발표할 부분을 나눠 정하였으며 대본을 짰음 이러한 발표 준비를 하며 소통능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발표전 리허설을 하였는데 리허설 때는 많이 떨리지 않았지만 막상 발표날 몇백명 앞에서 발표하니 대본을 아무리 읽어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음. 많은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기회가 적은데 이번 경험으로 더욱더 발전할 발표실력을 기대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7 02: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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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활동 페스티벌(학생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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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생회 중 행사추친부로써 활동을 함. 학생활동 페스티벌, 12월 공모전 등에서 여러 아이디어를 내고 참여함. 특히, 축제의 기획과 실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함. 이 과정에서 행사 주제 선정, 예산 관리, 홍보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업무를 맡음. 팀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음. 그 이후로 학생활동 페스티벌에서 의자와 책상을 나르기를 하는 듯 봉사를 함. 입구에서 방명록을 작성하였으며 체육관 마이크 설치와 조정을 주도적으로 함. 학생활동 페스티벌에서 여러 곳에서 질문을 통해 그 과목의 활동내역을 물어봄. 이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다른 학생들의 경험을 공유받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기회를 가짐.  전시물을 통해 내가 했던것이 아닌 여려 작품을 보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였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여러 방면의 시각이 듦.</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7 04: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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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멘토멘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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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순고를 졸업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음. 선배님들이 재학중이시거나 졸업하신 학과에 대한 소개를 받으며 여러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짐. 멘토링 세션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선배님들은 회계세무학과의 커리큘럼 실무 경험 그리고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심. 특히 회계와 세무의 기초 개념부터 시작하여 실제 기업에서의 회계 처리 과정과 세무 신고의 절차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심.이러한 내용은 이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실무에서의 적용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통찰을 제공해 줌. 또한, 선배님들은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과 극복 방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심. 이를 통해 저는 회계세무 분야에서의 도전과 기회에 대해 현실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었음. 특히 세무 관련 자격증 취득의 중요성과 준비 과정에 대한 조언은 제 진로 계획에 큰 도움이 되었음. 졸업 후 취업 준비에 대하여 질문을 함. 이를 통해 진로 계획에 도움이 되었음.</p><p>2차시에는 경찰관 수업을 들음. 범죄학과 법학 수업에서 배운 이론들이 실제 사건 해결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듣고 이론과 실무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됨. 선배님은 경찰 업무의 중요성과 책임감에 대해 강조하며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경찰의 역할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나누어 주심.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경찰관으로서의 사명감과 직업에 대한 열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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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04: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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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265045183</link>
         <description><![CDATA[<p>세상을 바꾼 동물(임정은) 이라는 책을 읽고 난 후</p><p>이 책의 즐거리는 선사시대에서 부터 현대시대까지 인간 문명 발전에 동물들을 활용하여 인류변화에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관한 내용을 담고있다. 이 책을 읽으며 인간은 정말 비겁하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동물들을 희생시키며 인간의 이익만을 얻으려는 모습을 보고 믈론 동물들에 의해 우리 생활이 편리해져서 좋은점은 많다. 그래서 동물 실험도 멈츨수 없는 것이고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더 적극적으로 동물을 생각하고 보호 할 수 있는 정책들과 방안들을 많이 생각해 봐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17 15: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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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마이닝 탐구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3063465</link>
         <description><![CDATA[<p>미세먼지 오염 수준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환경오염과 건강 문제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미세먼지의 화학적 특성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였다. 특히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 발병률 증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미세먼지의 성분과 그에 따른 건강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p><p>탐구 과정에서 질병관리청 및 KOSIS의 자료를 활용하여 미세먼지 농도와 호흡기 질환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시도별, 연도별로 미세먼지로 인한 사망률, 사망자 수, 유병률 등의 통계를 분석하여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또한, 통합과학의 화학변화 단원에서 배운 산화·환원 반응 개념을 바탕으로, 미세먼지가 어떤 화학 반응을 통해 생성되는지를 탐구하였다. 그 결과, 황산화물(SOx)과 질소산화물(NOx)이 대기 중 수증기 및 암모니아와 반응하여 황산암모늄 및 질산암모늄 같은 미세먼지 입자를 형성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또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이 대기 중에서 2차 유기입자를 생성하는 과정도 연구하였다.</p><p>이와 더불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어 선택적 촉매 환원 기술(SCR)에 대해 탐구하였다. 한화엔진의 R&amp;D 자료를 참고하여 SCR 기술이 암모니아를 환원제로 사용해 질소산화물을 무해한 질소로 전환시키는 원리를 이해하였다. 특히, 내연기관 차량의 배기가스 후처리 기술로 SCR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대기 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이 탐구를 통해 미세먼지의 화학적 특성과 생성 원리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를 줄이기 위한 기술적 접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아가 화학공학 분야에서 환경 친화적인 대기오염 저감 기술을 연구하는 방향으로 진로를 심화시키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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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4: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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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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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 마이닝 추가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4832467</link>
         <description><![CDATA[<p>빅데이터 마이닝 활동에서 미세먼지 농도와 호흡기 질환의 관계를 탐구하며 관련 기술을 연구함. 함수를 활용해 상관관계를 설정하고, 엑셀을 이용해 데이터를 추출한 후 회귀 분석으로 통계적 결과를 도출함. 또한, 교과서 화학 변화 단원과 연계하여 미세먼지 분자의 구조를 분석하고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등 대기 오염 물질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교과서 심화 과정인 유기화합물과 산화물의 특징을 추가로 학습함. 미세먼지의 발생원을 계절별, 지역별로 나눠 설명하고, 마스크의 기공 구조를 분석해 미세먼지 차단 원리를 설명함. 기존 데이터의 한계를 인지하여 내용 보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함. 특히, 데이터 스케일링과 표준화를 적용해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며 보고서의 완성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함. 활동 후 전기집진식(전기장이 있는 장치 내로 먼지 등의 입자가 유입되면 정전기력이 작용해 입자가 잡진판 쪽으로 이동함.) 공기청정기의 원리를 탐구해 보는 등의 미세먼지를 막는 소재나 기술에 대한 흥미가 높았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4 07: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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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빅데이터 마이닝 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4834725</link>
         <description><![CDATA[<p>'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호흡기 질환 사망률 및 관련 기술'을 주제로 '빅데이터 마이닝' 이라는 활동에 참여하였음. 통합과학 화학변화 단원과 연계하여 미세먼지의 생성과정을 탐구함. 선택적 촉매환원 기술(SCR)의 개념을 알아보보며 이 기술이 촉매에 암모니아를 환원제로 사용해 질소 산화물(NOx)을 인체에 무해한 질소(N2)로 전환하는 기술이라고 알게 됨. 공공데이터포털을 활용하여 광역자치단체별 미세먼지 농도와 여러 호흡기 질환 발병률 데이터를 추출한 후 회귀분석을 수행함. 특히 분석을 수행하기에 앞서 발생자 수를 인구로 나누는 과정을 거침. 동일하게 호흡계 계통 질환으로 분류되더라도 통계적 유의성이 다른점에 주목하였음. 데이터를 체계적우로 전처리하며 분석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함. 또한 기술적 대안 제시에 있어 실용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접근을 보여 팀원들의 신뢰를 얻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4 07: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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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2/5 진로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09031</link>
         <description><![CDATA[<p>인체유래물은행은 인체유래물뿐만 아니라 유전정보, 역학정보, 임상정보 등 관련 정보를 수집·보존하여 연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기증자의 충분한 설명과 동의가 필수적이지만, 현행 생명윤리법은 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갖추지 못한 측면이 있다. 학술자료에 나온 연구는 동의의 원칙 관점에서 현행법의 부족한 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첫째, 생명윤리법은 ‘인체유래물등’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인체유래물과 유전정보만을 포함하고 있으며, 역학정보 및 임상정보와 같은 추가적인 관련 정보의 기증 동의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부족하다. 이에 ‘인체자원’ 또는 ‘인체유래물 등’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관련 정보를 포괄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둘째, 현행법은 연구나 연구자를 특정하지 않는 포괄적 동의만을 요구하고 있으며, 기증 당시 예상하지 못한 연구 목적에 활용될 경우 대비한 자기결정권 보장 규정이 미흡하다. 따라서 법정 서식 외에도 별도의 설명문을 통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증자의 선택권을 확대하여 자기결정권을 보다 충실히 보장해야 한다. 셋째, 생명윤리법은 전자문서를 서면동의에 포함시키고 있지만, 전자사본의 제공이 허용되는지에 대한 해석상 논란이 존재한다. 전자사본 제공이 허용됨을 명확히 규정하여 혼란을 방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론적으로, 인체유래물은행이 연구 인프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관련 정보의 기증 동의 범위를 확대하고,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며, 전자문서 활용에 대한 법적 명확성을 확보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증자의 권리를 보호하면서도 연구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논문을 읽음. </p><p> 인체유래물은행과 관련된 생명윤리법을 분석하면서, 생명공학 분야에서 연구 윤리와 개인의 권리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생명공학 연구가 발전할수록 인체유래물과 관련 정보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지만, 이에 대한 기증자의 충분한 이해와 동의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현행법이 인체유래물과 유전정보만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고, 역학정보나 임상정보와 같은 추가적인 관련 정보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연구의 신뢰성을 높이고 기증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법적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야 한다. 또한, 포괄적 동의 방식의 한계를 지적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기증자가 자신의 정보가 예상치 못한 연구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충분한 선택권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생명공학 연구가 개인의 희생이 아닌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려면, 연구 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전자문서 활용과 관련된 법적 명확성 부족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디지털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전자동의 방식이 점점 더 활용될 것이므로, 이를 둘러싼 법적 논란을 최소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생명공학 연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연구 인프라로서의 인체유래물은행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수적이다. 동시에, 연구 참여자의 권리를 철저히 보호하는 것이 윤리적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p><p>학술자료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2028704">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2028704</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2028704" />
         <pubDate>2025-02-05 00: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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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 김동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09859</link>
         <description><![CDATA[<p>경찰관련뉴스기사에서 퇴직 경찰관 시니어 폴리스라는 글을 선정하였음. 60세 이상의 퇴직경찰관이 시니어 폴리스라는 이름으로 자전거 절도 범죄 예방, 개인형 이동장치 이륜차 위반 행위 촬영, 안전 신문고를 통한 공익신고 등 범죄 예방에 힘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음. 퇴직경찰관의 노하우를 살려 범죄를 예방율을 더 높이고 노인 일자리를 제공해준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음 </p><p>느낀점 </p><p>시니어 폴리스라는 경찰로 60세 이상의 퇴직 경찰관분들이 다시 경찰관이라는 함으로써 범죄를 예방하는데 더 도움이 될것을 알 수 있었음 사회, 기가 시간에 배운 노년기 모습에서 초고령 사회에서 노인분들이 늘어가는데 이러한 프로젝트로 노인분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미어 폴리스라는 경찰관의 역할로 다시 한 번 사회속에서의 경찰관의 역할을 주장한 것 같음</p><p>시니어 폴리스의 활동을 찾아보았는데 해운대구에서의 킥보드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 좋은 역할들로 사람들이 안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옆에서 계속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0: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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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12353</link>
         <description><![CDATA[<p>임지섭씨의 "우크라이나 전쟁과 세계경제" 논문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분석하는 중요한 연구임. 이 논문은 전쟁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러한 요인들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p><p>서론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배경과 그 중요성을 설명하며 연구의 목적을 명확히 제시함.  전쟁의 발발 원인으로는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이해관계, 그리고 역사적 배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강조함. 이어서 전쟁이 세계 경제에 미친 영향으로는 에너지 시장의 변화가 두드러지며, 유럽의 에너지 의존도가 변화하고 대체 에너지 원 개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지적함. 또한 우크라이나의 농산물 수출 감소로 인해 글로벌 식량 가격이 상승하고 이는 국제적인 식량 안보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분석함.</p><p>무역 및 공급망 변화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며, 전쟁으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고 기업들이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게 되는 과정을 설명함.이러한 변화는 각국의 경제 구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국제 무역의 패턴을 재편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함.</p><p>이 연구를 통해 국제 정치와 경제의 복잡한 상관관계를 이해하게 되었고, 비판적 사고 및 분석 능력이 향상되었음.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글로벌 이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여 국제 문제에 대한 논의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음.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글로벌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며, 경제학 및 정치학 관련 과목에 대한 심화 학습을 통해 이론적 기반을 다지고자 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968666" />
         <pubDate>2025-02-05 00: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12353</guid>
      </item>
      <item>
         <title>진로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14861</link>
         <description><![CDATA[<p>이슈 온의 ai관련 기사를 읽고 ai의</p><p>발전으로 인간의 일자리가 많이 대체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새로운 직업들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됨.</p><p>미래에 생겨날 것이라고 전망하는 ai윤리 전문가 등의 직업을 찾아보고 앞으로 일자리를 구할 사람들이 지녀야 할 능력을 찾아보았음. 미래에는 창의성,감정에 공감하는 등의 능력인 소프트 스킬을 지닌 인재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C%95%8C%EA%B2%8C%EB%90%A8.ai">알게됨. ai</a> 발전이 긍정적인 면만이 아니라 부정적인 면까지도 알아보게 되어 앞으로 무언가 이슈가 있을때 양면성을 알아보고 사고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ssue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https://www.issue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ssue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 />
         <pubDate>2025-02-05 00: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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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뉴스 : 효율 높은 수소 추출 기술 개발…&quot;11초 만에 수소차 시동&quot;화학硏·서울대, 액상 유기물 수소 운반체 기술 공정 개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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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소는 미래 청정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부피가 크고 폭발 위험이 높아 안전하고 효율적인 저장·운반 기술이 필수적이다. LOHC(액상 유기물 수소 운반체) 기술은 유기 화합물을 이용해 수소를 저장·운반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고압·액화 수소 저장 방식보다 안전성이 뛰어나다. 그러나 기존 LOHC 공정은 반응 용액 전체를 가열해야 하므로 열전달 속도가 느리고 반응 시간이 길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자기 유도 촉매 가열 시스템’을 활용한 새로운 LOHC 수소 추출 공정을 개발하였다. 기존의 외부 가열 방식과 달리, 전자기파를 이용해 촉매 자체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반응 속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연구 결과, 전자기 유도 촉매 가열 시스템을 적용한 LOHC 공정은 기존 방식에 비해 수소 100% 추출 시간이 377분에서 23분으로 16.4배 단축되었으며, 수소 추출 효율 또한 2배 이상 증가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가능하게 한 주요 기술적 요소로는 열전달 효율을 높이기 위한 ‘티타늄 실리콘 카바이드 벌집 구조 촉매 지지체’와 적은 에너지로도 높은 수소 추출 효율을 달성할 수 있는 ‘백금-황 촉매’가 있다. / 느낀점: 기존 LOHC 수소 추출 공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티타늄 실리콘 키바이드', '백금-황 촉매'를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전자기파를 이용해 촉매 자체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이 반응속도를 16.4배 향상시키고 수소 추출 효율을 2배 이상 증가시켰다는 점에서, 재료의 특성이 에너지 효율성과 직결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기사의 기술이 실용화되면 친환경 수소 에너지원의 실생활 적용이 기대된다. 또한, 기존 지속가능한 에너지는 화석 연료나 원자력 발전에 비해 가성비가 좋지 않지만, 재료를 최적화함으로써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며 수소에너지뿐만 아니라 다른 친환경 에너지의 발전이 재료로 인하여 야기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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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0: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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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기사(2024.12.2 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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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육부가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한다고 한다. 그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함께 존재하고 있다. 디지털 교육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가 크지만, 문해력 저하와 집중력 감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이러한 문제는 학생들의 학습 효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현재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가 심각한 상황이다. 정부와 교육계는 AI 디지털교과서가 중·하위권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개인별 학습 속도에 맞춘 보충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그러나 북유럽 국가들은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한 이후 종이 교과서와 손글씨 연습을 다시 도입하고 있어, 디지털 교육의 한계를 보여준다. 또한, 현장 준비 부족과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인해 교사들이 디지털 교과서 사용을 거부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교육부는 국어와 기술·가정 과목을 디지털 교과서 적용에서 제외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볼 수 있다. 대중들의 반응은 대부분 부정적인 입장이다. </p><p><br/></p><p>느낀점</p><p>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음. 개인 맞춤형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지만, 문해력 저하와 집중력 감소 같은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것을 알게 됨. 북유럽 국가들의 사례처럼 전통적인 학습 방법의 중요성도 여전히 크다는 것을 느꼈음. 교육에 있어서 AI기술이 사용되는 것은 마냥 좋은 것인 줄 알았지만 시기상조의 기술 도입은 바람직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음. 유럽에서도 다시 종이 교과서를 도입 하였다는 것을 보고 디지털 교육의 한계를 알게됨.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1: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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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이슈(뉴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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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의 해는 다사다난한 해였지만 그 중 교권침해 문제가 가장 큰 이슈화 되었으며 신속히 하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여 이 뉴스를 정하였음. 교사라는 직업이 학생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자아를 옳바르데 형성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생각함. 그 중요한 직업이 옳바른 역할을 하려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아동학대 또는 체벌금지라는 법들을 악용하며 적반하장으로 언어폭력(성희롱,욕 등등)등을 사용하여 교권을 더욱 더 심하게 침해하였음. 또한 학샹들에서 그치지않고 학부모님들의 쉴새없는 전화와 언어폭력등을 사용하여 교사 본인의 자존감을 떨어트리며 정신적인 폭력이 심각하여 버티지 못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는 교사들,평생 가지고 갈 마음의 상처들을가지고 살 교사들이 많아졌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형벌이나 벌금형들이 만들어지는게 좋지만 법들을 만들기는 어려워 위의 뉴스와 같이 마음의 심신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함. 시행하여 마음의 심신을 얻게 되었다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들이 많았음. 같은 직종을 가진 동료들끼리 가 이야기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동료애를 다지며 친구또는 선후배간의 사이를 돈독하게 다지는 계기가 되는 정말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국가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 비슷한 푸로젝트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직접 생각해본 프로젝트로는 모닥불 앞에 앉아 이야기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사이를 더욱 돈독히 다질 수 있는 캠핑 또는 마음의 안정을 다질 수 있는 도자기 체험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시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 사건들을 계기로 한사람 한사람간의 생명이 더욱 소중하다는 것응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내 주의의 사람들에게 더욱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8038" />
         <pubDate>2025-02-05 01: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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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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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49084</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19로 간호사들이 자신이 코로나19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환자를 위해 병원에 나가서 환자들을 도우며 일하는 뉴스를 보고 간호사들의 간호사들의 고충을 느낄수 있었고 내가 간호사가 되어서 다른 아픈 사람들을 더 돕고 그러한 희생정신을 갖고 다른사람을 돕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1:1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49084</guid>
      </item>
      <item>
         <title>진로 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51453</link>
         <description><![CDATA[<p>심리상담 수요가 급증하여 AI가 심리케어 서비스 지원에 참여하여 내담자에 대한 정보를 더욱 쉽게 알려주고 정확하고 원활한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전문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음. 내가 생각하는 상담은 상담사와 내담자 즉, 사람대 사람이 대화를 나누면서 내담자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고, 친밀감과 신뢰감를 쌓는 것으로 알고 있었음. 그래서 AI를 활용하여서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약간의 거부감을 느꼈음. 하지만 요즘은 인터넷으로 활용하는 것들이 많고 사람들도 개인적이고, AI를 많이 활용하여서 오히려 더 편하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함.</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1:1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51453</guid>
      </item>
      <item>
         <title>진로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54098</link>
         <description><![CDATA[<p>은행원 역량이 고객지향성과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은 은행원의 역량이 고객지향성과 경영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 논문임.</p><p>본 논문은 은행원의 다양한 역량이 고객지향성과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히 성취지향 역량, 조직혁신 역량, 조직헌신 역량이 경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반면, 일반적으로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는 팀워크와 협력 역량은 경영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은행 업무에서 개인의 금융 지식, 고객 응대 능력, 문제 해결력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시사함. 또한, 고객지향성이 높을수록 고객의 만족도와 충성도가 증가하여 재방문율과 추천율이 상승하고, 이는 장기적으로 은행의 매출 증가와 수익성 향상 등 경영성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은행원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단순한 금융 지식을 넘어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능력, 맞춤형 금융 컨설팅 제공 역량, 디지털 금융 기술 활용 능력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역량 개발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부각됨.</p><p><br/></p><p>이 논문을 읽으면서 은행원의 역량이 금융 지식에 제한되지 않고, 고객과의 관계 형성 및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됨. 특히 고객지향성이 높을수록 고객 만족도가 증가하고, 이는 결국 경영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음.</p><p>또한, 팀워크와 협력 역량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연구 결과는 다소 의외였음. 은행이라는 조직이 팀워크가 중요한 환경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개인의 성과와 능력이 더 중요한 요소일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다만, 팀워크가 아예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특히 복잡한 금융 서비스에서는 협업이 여전히 필수적일 것입니다.</p><p>추가로 고객지향성의 정의와 중요성을 찾아보았음.</p><p>고객지향성은 고객의 기대를 이해하고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 경험을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임. 최근 은행들은 고객 맞춤형 금융 컨설팅을 강화하며 고객지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어 고객지향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journal/detail?nodeId=T13404122" />
         <pubDate>2025-02-05 01: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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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55587</link>
         <description><![CDATA[<p>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단이 인도네시아 화산재 피해지역인 베라스타기를 방문하여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단은 의사5명, 간호사21명 등 총 32명으로 구성되어 7일동안 실시하였다. 이들은 현지 주미누1030명을 진료하고 75건의 수술을 시행했다. 봉사단은 현지 병원에 임시 치료시설을 설치하고 다양한 진료를 진행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열악한 의료 환경 때문에 치료를 포기한 상태였지만, 봉사단의 노력으로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p><p>느낀점: 나는 힘든 사람들을 도우는 일을 좋아하는데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니 나도 나중에 저렇게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나도 기부 활동을 해봤는데 이런 사람들을 보며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정기적으로 기부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1: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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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합뉴스:화학연, 온실가스 메탄 &#39;고부가 화학원료&#39; 직접 전환 기술 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67678</link>
         <description><![CDATA[<p><br></p><p>한국화학연구원은 김용태·신정호 박사 연구팀이 온실가스인 메탄을 열분해해 수소와 고부가 화학 원료인 에틸렌, 벤젠·나프탈렌 같은 방향족 화합물 등으로 직접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세계 최고 기술보다 300도 낮은 700도 온도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보다 적은 촉매로 반응기 부피도 30% 이상 줄이며, 에너지 효율화를 이뤄냈다. 인공지능(AI)으로 전체적인 최적화를 예측해 반응기 구조까지 변경해 상용화 연구에 적합한 점이 특징이다. 연구팀은 반응 온도를 낮출 수 있는 최적의 반응기 구조 설계와 촉매 개선을 통해 이산화탄소 부산물이 없는 비 산화 메탄 직접 전환을 하며, 탄소 찌꺼기는 덜 생기고 메탄이 'C-H 구조'로 분리되는 것은 촉진해 다양한 고부가 화합물로 변하는 효율을 높였다. 연구팀은 저온에서 에틸렌의 수율을 30%로 높이고, 생산되는 수소의 순도를 96% 이상으로 높이면, 기존 에틸렌 가격보다 최대 2배 높은 경제성을 가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는 화학 공정 과학기술 분야 국제 학술지인 '케미칼 엔지니어링 저널과 '퓨얼 프로세싱 테크놀로지'에 잇따라 실렸다.  </p><p><br></p><p><em>느낀점</em>:</p><p>먼저, 메탄을 열분해해 수소와 에틸렌 같은 고부가 화합물로 전환하는 기술이 개발됐다는 게 굉장히 흥미로웠음. 특히 기존 기술보다 300도나 낮은 700도에서 작동한다는 점이 놀라웠음. 에너지 효율이 크게 개선됐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같은 부산물이 없는 비산화 메탄 전환 기술이라는 점에서 친환경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AI로 최적의 반응기 구조를 설계했다는 부분인데 촉매 사용을 줄이면서도 반응기 부피를 30% 이상 줄이고, 수소 순도를 96% 이상까지 높였다는 연구 결과는 실용화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느낌이 들었음. 만약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온실가스 문제 해결과 경제적 가치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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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1: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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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70433</link>
         <description><![CDATA[<p>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사회복지사의 평균임금이 낮아서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2017년부터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에게 월5만원씩 지급되는 처우개선비를 주는데 7년동안 금액에 변동이 없었고 노인교실,경로당,어린이집,사회복지사회협회등은 처우개선비에 제외대상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들을 위해서 제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느낀점 처우개선비는 사회복지사의 처우및 지위상승을 위해 지급하는  제도인데 물가는 상승하지만 처우개선비의 금액은 그대로이고 지원제외대상도 요양원이나 어린이집등에도 해당 되기에 사회복지사를 위한 제도인것은 알겠으나 금액은 낮고 지원제외대상도 생각보다 많아서 정부가 나서 제도를 수정해야 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1: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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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94015</link>
         <description><![CDATA[<p>동물 사료 제조사에 관한 뉴스기사를 찾으며 사료 기업에 대한 기사를 많이 찾게 되었다. 먼저 반료묘들이 몇몇회사의 사료를 먹고 이유를 알 수 없는 무기력증과 신경·근육병증을 앓다 폐사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이어지면서 특정 사료를 섭취한 것이 원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농식품부가 조사한 사료는 총 50건으로 의뢰받은 사료 30건(중간 검사 결과에서 발표한 3건 포함)과 유통 중인 관련 사료 20건에 대해 유해 물질 78종, 바이러스 7종 등을 검사했지만 모두 적합(불검출) 결과가 나왔다.이 기사를 읽고 반려동물과 축산물 등 여러 동물들이 먹는 사료는 많운 검수과정과 안전한 재료들로 사료를 만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이를 위해 어떤 식으로 사료를 만들어야 될까 라는 궁금증으로 콰트로라는 사료 기업을 한국애 론칭하게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이 기사속에는 사료를 수분을 제거하면서 식품의 영양소를 보존하는 기술인 동결건조는 오랫동안 신선한 상태로 맛과 향을 유지하면서 소화 흡수에 좋은 강점이 있는 제조 방식이다. 콰트로 사료는 동결건조 코팅 기법으로 가격은 낮추면서 동결건조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온 사료다.  제조사는 수의사가 직원으로 생산 개발에 참여하는 업체로 기호성뿐만 아니라 영양학적으로 뛰어난 사료를 만들 는데 주력하고 있는 회사이다. 자연 청정국 리투아니아 위치한 콰트로 제조사는 사료의 주원료인 치킨을 직접 농장을 지어 키우며, 그 닭들의 먹이까지 직접 농사를 지어 생산하고 있다. 라는 내용을 보았고 사료를 만들며 내 가족이 될 동물들 우리가 먹고살아가기위해 희생되는 동물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사료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으며 다양한 재료와 재조바요ㅣㄱ으로 사료를 연구하고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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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1:5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94015</guid>
      </item>
      <item>
         <title>진로 뉴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197318</link>
         <description><![CDATA[<p>김옥주의 "역도 선수의 복합 고강도 훈련에 따른 무산소성 파워와 등속성 근 기능의 영향 분석" 논문은 역도 선수들에게 복합 고강도 훈련이 무산소성 파워와 등속성 근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임.</p><p>연구는 역도 선수들이 복합 고강도 훈련을 받은 후, 훈련 전후의 무산소성 파워와 등속성 근 기능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고강도 훈련은 역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운동을 포함, 선수들의 심박수, 운동 강도, 근력 및 체력 회복 능력을 고려하여 설계됨.</p><p>훈련 후, 무산소성 파워는 유의미하게 향상됨. 복합 고강도 훈련이 선수들이 짧은 시간 동안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줌. 이는 역도 경기에서 중요한 요소임.</p><p>등속성 근 기능도 향상됨. 훈련을 통해 선수들은 일정한 속도로 근육을 수축하는 능력이 좋아짐. 이는 역도에서 스피드와 정밀도 향상에 도움됨.</p><p>결론적으로, 복합 고강도 훈련은 역도 선수들의 무산소성 파워와 등속성 근 기능을 모두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옴. 연구는 역도 선수들의 훈련 프로그램 설계에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함.</p><p><br/></p><p>이 논문을 읽고 느낀 점은, 고강도 훈련이 단순히 체력을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특정 스포츠에서 필요한 능력—특히 무산소성 파워와 근 기능 같은—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음. 특히 역도처럼 빠르고 강한 힘을 요구하는 스포츠에서는 이런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꼈음.</p><p>무산소성 파워와 등속성 근 기능의 향상이 경기 성과에 직결된다는 걸 생각하면, 이런 훈련이 얼마나 구체적이고 목적에 맞게 설계되어야 하는지도 중요한 부분 같음. 사실 역도 선수들에게는 근육의 강도와 속도가 모두 중요한데, 복합 고강도 훈련을 통해 두 가지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는 건 꽤 효율적인 방법처럼 보임.</p><p>그리고 이 연구가 실제 훈련 프로그램 설계에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음. 선수들의 체력뿐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훈련과 연구가 어떻게 현실적인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인 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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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1: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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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 이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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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점 정리: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밤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국회 본회의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의원의 질문에 "상황이 급박했기 때문에 미국을 잘못된 정세 판단으로 미스리드하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당시 미국 측이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사전 통보를 받지 못하고 급히 상황을 파악하려 했으나, 조 장관과의 소통이 이뤄지지 않았음을 나타낸다.<br>느낀점:이 글을 읽고 군인 진로를 선택한 입장에서 느낀 점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국가의 비상사태 및 외교적 상황이 군인에게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비상계엄이 선포될 정도의 상황은 군대의 역할이 극히 중요해짐을 의미하며, 그러한 시기에는 군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더욱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p><p><br/></p><p>또한, 외교적 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조태열 장관이 비상계엄 선언 당시 주한 미국대사의 전화를 받지 못한 상황은 외교적 긴장감을 높일 수 있으며, 이는 전반적인 안보 상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군인으로서, 이러한 외교적 문제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며,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의 중요성을 강조함을 느꼈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외교와 군사 사이의 복합적인 관계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군인의 역할은 단순히 전시에 국한되지 않고, 평시에도 국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측면에서 중요한 기여를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할 때, 군인으로서의 진로 선택은 자신의 사명과 책임을 깊게 인식하는 길임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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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2: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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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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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간호협회(간협) 차기 회장 선출 앞두고 선거 방식에 대한 내부 갈등 발생. 행동하는 간호사회 등 4개 단체, 회원 선거권 보장 위해 '직선제' 도입 요구. 간협은 "편향적이고 적대적"이라며 반대. 이들 단체, 간선제가 '밀실 선거'라고 비판하며 간호사들의 어려운 현실 강조. 간협은 정관에 따라 선거 진행된다고 주장하지만,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비민주적인 선거제도 지속적으로 비판하며 투쟁할 것임을 밝힘. 이 문제, 간호사 권익과 향후 간호 정책에 중요한 영향 미칠 전망. 민주적 절차 통해 간호사 목소리 반영될 환경 조성 필요함. 위의 내용을 읽고 간호사 권익과 민주적 선거 방식 필요성 알게 됨. 간협의 간선제 유지, 특정 집단에 권력 집중하게 하고 일반 간호사 목소리 차단하는 결과 초래. 간호사들이 힘든 상황에서 의견 무시당하는 건 심각한 문제. 간협이 "의견 수렴하겠다"지만 반응 미미함. 행동하는 간호사회가 직선제 요구하는 건 정당한 요구라고 생각함. 간호사들은 환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 그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 필요함. 간협이 회원 의견 수용하고 민주적 절차로 신뢰 회복해야 함. 그래야 간호사들이 나은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을 것임.</p><p><br/></p><p>뉴스 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47924?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47924?sid=10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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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2: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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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6201926</link>
         <description><![CDATA[<p>정부가 개인·기업·국가 별로 고령사회 대응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함께 소득·일자리, 의료·요양·돌봄, 사회참여,주거 등 도시환경, 기술·산업 등 5개 영역을 포함한 지표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p><br/></p><p>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정책을 위한 기초연구도 추진하며, 고령화로 인한 돌봄·일자리·소득 수요 증가에 대비한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한다. 올해 말 발표될 고령사회 대책에는 새 지표를 활용한 평가 결과와 정부의 목표치가 포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가·개인·기업이 대응 수준을 비교·평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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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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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구 학습 방법론 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7786580</link>
         <description><![CDATA[<p>탐구학습 설계 활동(2024.4.8.~2024.04.13.)에 참여하여 총 6시간 동안 '분광학 이해'를 대주제로 탐구함. 이 과정에서 '나노라만 분광학의 최근 연구 동향' 관한 연구 결과를 분석하였으며 나노라만 분광학의 최근 원리를 조사했음. 사고 확장을 위해 통합과학 수업의 '전자기파', '자기장' 등 배운 지식을 활용하는 응용력을 보여주었음. 라만 분광법을 방법론으로 설정하여, 나노 구조체의 분자 진동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나노 소재의 화학적 특성과 구조를 파악하는 내용을 정리했음. 또한, 전자기파의 종류와 라만 분광법의 원리에 대해 발표했음. 또한, 라만 분광법을 이용한 고분자 분석 연구 보고서를 요약하여 라만 분광법의 고분자 물질 분석에 대한 효율성을 분석한 후, 이를 활용한 고분저 물질의 구조 분석 필요성을 주장했음. 인터뷰와 설문지를 통한 추후 탐구 계획을 수립했으며 탐구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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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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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시 쓴(탐구학습방법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7953168</link>
         <description><![CDATA[<p>탐구학습 설계 활동 (2024.04.08.~2024.04.13.)</p><p>탐구학습 설계 활동에 참여해 총 6시간 동안 ‘플라스틱 약 포장지를 대체하는 생분해성 약 포장지’를 대주제로 탐구함. ‘쉽게 분해되는 제약 포장지, 그 제조 방법 및 이를 이용한 약 포지’ 관련 연구 결과를 분석했으며 생분해성 약 포장지의 주요 성분(폴리락트산(PLA), 전분, 키토산)을 조사함. 사고 확장을 위해 통합과학 수업의 ‘화학 변화’,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등 배운 지식을 활용하는 응용력을 보여줌. 문헌 연구를 방법론으로 설정하여 생분해성 소재의 특성 및 제조 과정을 정리하고 ‘PLA와 전분 혼합 필름의 내구성과 분해 속도’에 대해 발표함. 또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환경적 이점’ 관련 연구 보고서를 요약하여 생분해성 약 포장지의 도입 필요성을 분석한 후 기존 플라스틱 포장지의 대체 필요성을 주장함. 인터뷰와 설문지를 통한 추후 탐구 계획을 수립했으며, 탐구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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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4: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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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데이터 마이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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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활동 ‘빅 데이터 마이닝’에서 전통문화의 세계화•재해석이라는 주제로 탐구 활동을 하였음. 통합사회의 문화와 다양성이라는 단원과 연계하여 심화적으로 활동하였으며 전통의 창조적 계승 방안을 접목시켜 이를 발전시킬 방법을 모색함. 전통문화의 보편성에 대한 탐색적 사례를 찾아보며 유연하게 행동하고 분석하며 이러한 분야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려는 모습을 보임.또한 탐구 활동을 하며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고 탐구 역량을 높이려는 자세를 가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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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23: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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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탐구학습 방법론 ( 수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92026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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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23: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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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건아 선생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1921115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하원이에요. 우선 1년 동안 저희 반을 맡아 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사회성이 부족한지 새 학기가 시작될 때,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먼저 관심을 가져주시고 자연스럽게 해주신 덕분에 점차 학교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상담이나 평소 꾸증을 통해 제 학습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시고,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 주셔서 더 열심히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눈에 띄지 않는 학생인 걸 파악하시고 생기부를 걱정하셨는지 부반장을 도전하도록 유도해 주셨을 때는 놀랍기도 했지만, 그 경험 덕분에 다방면으로 좋은 경험과 기록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어 수행평가 점수가 잘못되었을 때 선생님께서 직접 신경 써 주셔서 정정될 수 있었던 것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선생님께서 때때로 엄격한 말씀을 하셨지만, 그 모든 것이 저희들을 위한 진심이라는 걸 알기에 한 번도 밉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만큼 저를 신경 써 주셨다는 게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담임선생님과 가까운 관계를 가져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선생님과는 참 편안하고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가장 친숙하고 다정한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1년 동안 정말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선생님 덕분에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하원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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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23: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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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goma66_1/e4x0k1hdk4z6lk8p/wish/3329683566</link>
         <description><![CDATA[<p>JETSETTER'S 여행영어-이춘화</p><p><br/></p><p>수학의 수학-김민형, 김태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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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5 12: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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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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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구 끝까지 쫓는다-전재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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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6 03: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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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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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병모 - 아가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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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6 13: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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