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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주 호텔&gt;요약하기 by 유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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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3 00: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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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 #국어</title>
         <author>bs25060814</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51043</link>
         <description><![CDATA[<p>  매일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니는 종이 할머니는 바닥에 떨어진 종이를 찾느라 매일 고개를 숙이고 다녀서 하늘을 본 지 오래다.</p><p>  어느 날, 눈에 혹이 난 노인이 종이 할머니가 매일 가던 채소 가게에서 빈 상자를 줍고 있자, 화가 난 할머니는 노인을 세게 밀치고는 이 가게 상자는 자신의 것이라고 신신당부했다. 결국 폐지를 손에 넣은 할머니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p><p>  그 때 이삿짐 차량과 뛰어노는 아이가 보였다. 젊은 여자가 다 읽은 책을 한아름 손수레에 올려주었다. 뛰어 놀던 아이, 메이는 필요없는 종이는 할머니에게 주라는 말에 매일 할머니에게 찾아와 종이를 주기 시작했다.</p><p> 어느 날 메이가 준 스케치북에 그려진 한번도 보지 못했던 세상들을 보고 오랜만에 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여느 때처럼 폐지를 줍던 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가 강낭콩을 파는 것을 보게 되었다. 할머니는 강낭콩을 사고 집에 놀러오라고도 해 주었다. 얼마 후, 둘은 친구가 되었다. 종이 할머니는 우주 그림을 보며 이렇게 생각했다.</p><p><br></p><p>'여기가 바로 우주 호텔 아닌가? 여행을 하다가 잠시 이렇게 쉬어 가는 곳이니....., 여기가 바로 우주의 한가운데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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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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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      (임하린)</title>
         <author>bs25060816</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61444</link>
         <description><![CDATA[<p>  한 할머니가 폐지를 모은 후 그 수레를 끌고 있다. 그리고 그 할머니는 '종이 할머니'라고 부른다.</p><p>  어느날, 종이 할머니👵께서 주으려고 한 폐지를 다른 할머니가 줍는걸 보았다.그 할머니들은 서로 자신의 폐지라면서 싸웠다. 결국 그 폐지를 고물상에 팔고 나왔을때 메이라는 꼬마를 만났다. 그때부터 메이는 할머니에게 종이를 드리기 시작했다. </p><p>  그러다 종이할머니👵는 메이의 그림 중에서 우주그림을 보고 그 종이 한 장을 집 벽에 붙여두었다. 그 종이의 '포도성 우주호텔 외계인 뽀뽀나'를 보았다. 할머니의 눈에는 뽀뽀나가 쉬고있는 곳이 우주호텔로 보인다. 그리고 이젠 호텔을 보기위해 허리를 숙이지 않기로 했다. </p><p>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 있는 할머니와 화해하고 벽에 붙은 호텔을 보며 생각한다, 여기가 우주호텔의 한가운데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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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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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요약 글</title>
         <author>bs25060808</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62013</link>
         <description><![CDATA[<p>종이를 줍는 할머니는  종이만 찾아다니시기 때문에 '종이 할머니'라고 불렸다.</p><p>어느날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자신의 종이를 가져가려는것을  보고 밀쳤다. 할머니는 종이를 주우러 허리를 자주 굽히시기 때문에 매일 허리를 피는일이 거의 없었다.</p><p>어느날 한 가구가 이사를 왔다.  아이의 이름은 메이고 메이의 어머니에 말씀에 매일 종이할머니에게 폐지를 갔다주신다.</p><p>하루는 메이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 다음날, 메이가 스케치북을 할머니에게 준뒤 그대로 가버렸다. 종이 할머니는 거기에서 메이의 여러가지 그림을 보고, 가장 실감나는 것이 <mark> '우주그림'</mark> 이라고 생각하신다.</p><p>다음날  메이를 집으로 초대한다.</p><p>그리고 포도모양의 성이 무엇이냐고 묻자, 메이는 그것을 '우주호텔'이고 한다.</p><p>다음날, 채소 가게에서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강낭콩을 파는것을 목격한다. 그러다 그 할마니를를 집으로 가끔 초대해서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다.</p><p>그리고 생각했다. 여기가 바로 '우주 호텔'이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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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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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김은수</title>
         <author>bs25060805</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62519</link>
         <description><![CDATA[<p> 마을 사람들에게 '종이 할머니'라고 불리는 폐지 줍는 할머니는 종이를 찾느라 등을 구부리고 땅을 살피게 되어서 점점 하늘을 쳐다보는 일이 줄었다고 한다. </p><p> 자신의 상자를 눈에 혹이 있는 할머니가 이미 상자를 거두고 있어서 그 할머니를 밀었다. 골목으로 가니 여자가 책을 한 아름 주고, 그 옆에 있던 메이라는 여자아이에게 여자는 다 쓴 종이 있으면 할머니께 갔다 드리면 된다고 했다. </p><p>  종이 할머니는 메이가 놓고 간 스케치북에 있는 그림들을 벽에 붙였다. 자신의 집에 온 아이는 종이 할머니가 물어본 우주 그림 안에 있는 포도 모양의 성이 우주 호텔이고 외계인은 뽀뽀나라고 소개했다. </p><p> 종이 할머니는 여전히 폐지를 모았지만 이제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와 친구가 되었다. 종이 할머니는 우주 그림을 보며 이 곳이 바로 우주 호텔이라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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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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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우주호텔 요약</title>
         <author>bs25060815</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63874</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마을에 폐지를 줍는 할머니가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할머니를 <mark>종이할머니</mark>라고 불렀다. 어느날 할머니는 평소와 같이 폐지를 주울려고 채소시장으로 같는데, 눈에 혹이 난 할머니가 상자들을 줍고 있었다. 종이할머니는 그 상자들은 내 것이라면서 화가 나 혹난할머니를 밀쳐내고 쫓아내었다. 종이할머니는 고물상에 들렸다 다시 집으로 향했다.</p><p>    골목에 들어서니 한 여자아이가 맞은편 집에서 뛰어놀고 있었다. 그 아이는 할머니에게 다 쓴 공책을 주었는데 그 공책엔 예쁜 그림들이 많았다. 할머니는 집에서 마지막장에 있던 우주그림이 가장 마음에들어 다시 보았는데 거기엔 눈이튀어나온 외계인그림이 있었다. 할머니는 그것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있을때 메이(여자아이)가 들어와 그 그림은 우주호텔에서  스케치북을 주며 우주호텔에서 뽀뽀나라는 외계인과 있는것이라고 설명했다.</p><p>      어릴적 꿈을 떠올린 할머니는 혹난 할머니를 만나 같이 생강차를 마시자고 했다. 그날후 계절이 지나고도 할머니는 혼자가 아니였다. 눈에 혹난 할머니와 같이 친구처럼 지내며 여행을 하다 잠시 쉬어가는 이곳이 우주호텔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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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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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title>
         <author>bs25060819</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69456</link>
         <description><![CDATA[<p> 항상 폐지를 줍는 할머니는 종이 할머니 라고 불린다.</p><p>  채소가게 앞에서 할머니는 뚱뚱한 할머니가 가게 앞에 쌓인 빈 상자를 유모차에 싣고 있는 할머니를 보셨다.종이 할머니는 혹이난 할머니의 팔을 잡고 밀어 버렸다.</p><p> 종이 할머니는 고물상에서 돈을 받았다. 골목에서 메이라는 여자 아이가 매일 다 쓴 종이를 항상 주었다. 메이가 준 다쓴 스케치북을 종이 할머니는 벽에 붙였다. 할머니는 마지막장에 있는 우주그림이 맘에 들었다.</p><p> 메이는 할머니 집에 들어와 우주 호텔에 대해 알려주었다. 종이 할머니는 쉽게 허리를 구부리면 우주호텔을 못 볼것 같아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결심했다.혹이 난 할머니는 강낭콩을 파는걸 보아서 종이 할머니는 천원을 내며 강낭콩을 사며 혹이 난 할머니와 친해졌다. 종이 할머니는 이곳이 우주 호텔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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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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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요약 - 국어[성이제]</title>
         <author>bs25060811</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75328</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가 폐지를 계속 모으고 모으는 할머니를 동네사람들은 종이 할머니 라고 부른다.</p><p> 그러던 어느날 종이할머니가 주우려한 채소가게 앞폐지를 다른 할머니가 주우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화가나서 종이 할머니가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밀었다.</p><p> 그리고는 종이 할머니는 고물상으로 갔다 그다음에는 폐지를 팔았다. 하지만번돈은 크지 않았다.</p><p> 그리고 손수레를 끌고 집에 가는데 이사온 젊은 여자가 할머니에게 폐지를주었다. 다음날 아이는 종이 할머니 에게 다쓴 공책을 주었다. 다음날도,그다음날도 공책을 가져왔다. 그아이의 이름은 메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메이가 오지 않았다. 할머니는 폐지를 주으러 나가야 하는데 메이가 올까봐 기다렸다.</p><p> 그러던 어느 날 메이가 스케치북을 주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스케치북을 벽에 붙였다. 스케치북을 자세히 보니 포도모양의 성 꼭대기에는 두아이가 앉아있었다. 그중 한아이는 되게 특이하게 생겨서 그아이의 정체를 알고 싶어했다. 그이후 메이가 그아이의 정체는 뽀뽀나 이라고 설명해 주었다.</p><p> 다음날 채소가게 에서 폐지를 줍다가 눈에 혹난 할머니를 마주쳤다. 그리고 그할머니가 파는 강남콩을 사고 같이 여행을 가다가 종이 할머니는 여기가 우주호텔 아닌가? 라는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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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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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주호텔&gt;요약 류지현</title>
         <author>bs25060809</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82640</link>
         <description><![CDATA[<p> 앉아서 폐지를 묶는 할머니가 있었다. 할머니는 바닥만 보고 다니시느라 허리 항상 구부정 하셨다. 우리는 그할머니를 종이 할머니라고 불렀다.</p><p> 종이 할머니는 채소 가게로 갔다.원래 채소 가게 상자는 종이할머니가 가져갔는데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가져갈려고 했다.종이 할머니는 그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밀쳤다.</p><p> 할머니는 허리를 피라는 의사의 말을 무시하고 고물상에서 폐지를 팔고집으로 가던중 골목에서 여자 아이를 만났다 그 여자아이 엄마는 할머니에게 책을 줬다 다음날도 또다음날도 아이는 다쓴공책이라던지 문에 붙여진 광고지라던지 다 가져와서 할머니에게 드렸 종이 할머니는 아이의 이름을 물어봤어 여자아이의 이름은 메이였어  다음날 부터는 메이가 오지 않았다. </p><p> 메이의 공책을 보다가 우주 그림을 봤다.할머니는 공책의 그림을 방벽에 붙였다.할머니는 포도모양의 성이 궁금했다.할머니는 메이를 집에 들어오라고 하고 그림의 포도성 이 뭔지 물어봤다.그건 우주호텔이라고 했다.할머니는 마당에 나가 하늘을 봤다.그 다음날 종이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 야채를 사면서 화해하고 친해졌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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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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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요약   조언좀요ㅠㅠㅠ 넘 길게 썼다..ㅠㅠㅠ</title>
         <author>bs25060804</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83423</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마을에 폐지를 줍고 다니시는 할머니인 "종이 할머니'가 살았다.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하나라도 줍기위해 땅을 보고 다녔다.</p><p> 종이 할머니는 폐지가 많이 나오는 항상 가던 채소가게로 갔다.근데 처음보는 작고 뚱뚱한 할머니가 종이를 가져 가고 있었다.종이 할머니는 그 할머니를 밀고 그 할머니의 수레에 있던 종이를 뺏고 집으로 향했다.종이 할머니는 집으로 가는 중 '메이'라는 아이의 어머니가 오셔서 책들을 들고와 할머니께 드렸다.메이가 질문했다."엄마,이거 왜 할머니한테 줘?"엄마가 대답했다."할머니가 종이를 모으시거든.너도 다 쓴 종이 있으면 할머니한테 가져다 드려."으응"다음날,어김없이 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묶고 있었다.그때 메이가 달려와 다 쓴 공책을 가져왔다.할머니는 스케치북을 열어봤다.그 스케치북 안에는 우주가 그려져 있었다.종이 할머니는 하늘을 품은듯한,별을 품은듯한 기분이었다.종이 할머니는 중얼거리며 가만히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하늘은 비가 올 듯 회색빛이었지.</p><p>종이 할머니는 스케치북을 안고 어두운 단칸방으로 갔다.스케치북에 있는 그림을 모두 때어 벽에 붙였다.많은 그림이 있었지만 포도 모양 성이 있는 우주그림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그 다음날에 메이가 역시 또 할머니를 만나러 왔다.그 때 할머니는 메이에게 "저건 뭐여?"라고 물어봤다.그러자 메이는 물어봤다."우주호텔"우주호텔은 큰 우주에서 쉬어갈수있는 곳이었다.할머니는 우주 호텔을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허리를 피 고다니기로 했다. 높은 하늘을 보고싶었기 때문이다.</p><p> 그러다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다.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에게 심심하면 놀러오라고 했다.종이 할머니는 가끔씩 이런 생각에 빠진다.'여기가 우주호텔이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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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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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김도원)</title>
         <author>bs25060803</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84175</link>
         <description><![CDATA[<p> 폐지를 줍는 종이할머니가 있었다.</p><p>종이할머니는 땅만 보면 종이만 찾고 있었다.</p><p>종이 할먼니는 채소가게에서 항상 종이 상자를 가져왓다.. 그곳에서 눈에 혹이 난 할머니와도 싸웠다.</p><p> 그리고 할머니는 어떤 젊은여자가 종이 할머니에게 책을 한아름 안고 그책들을 할머니에게 주었다. 여자 옆에 아이도 있었다. 다음날에도 여자 옆에 있던 아이가 와서 종이 할머니에게 다 쓴 공책을 주었다. 그아이의 이름은 메이 이다. </p><p> 어느날 메이가 스캐치북을 종이 할머니에게 스캐치북을 두고 갔다. 스캐치북에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와 외계인이 포도성 위에 있었다. 할머니는 메이에게 이 외계인이 누구냐며 물었다.그 외계인의 이름은 뽀뽀나 였다. 뽀뽀나는 희한하게눈이 불룩하게 튀어나왔다. 그러던 어느날 저번에 종이 할머니와 싸웠던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페지 줍는 걸 포기 하고 강낭콩장사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동네꼬마들이 그 할머니를 보고 외계인이라고 소리쳤다. 그러고보니 그할머니가 뽀뽀나와 닮은 것이였다. 종이할머니는 잠깐 생각을 했다. '여기가 바로 우주호텔이 아닐까? 여행하다가 잠시 쉬어가는 곳이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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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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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호텔 정예원</title>
         <author>bs25060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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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떤 한할머니가 폐지를주웠어. 사람들은 그할머니를 </p><p>종이 할머니라 불렀어. 어느날 할머니가 폐지를 줍는데 다른 할머니가 있었어. 종이 할머니의 폐지에 손을대서 종이 할머니는 그 할머니를 밀치고 자신이 폐지를 뺐었어. </p><p>  그러던 어느날 누가 이사를 왔어. 이사온사람은 어떤 소녀랑 아가씨가있었어. 그 아가씨는 할머니께 폐지를 주었는데 어느날 그 소녀가 다쓴 스케치북을 주었어. 할머니는 그 스케치북에 그려진 그림을 벽에 붙였어. 소녀는 그 그림에있는 뽀뽀나에 대해 설명했어. 그리고 우주호텔을 보았지.</p><p>  할머니는 우주호텔로 날아가고 싶었어. 그리고 할머니는 허리를 폈어 이제 허리를 쉽게 굽히지 않기로했어.</p><p>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봤어. 그 할머니는 뽀뽀나 같았어. 할머니는 생각했어 여기가 우주 호텔아닌가? 잠시 쉬는곳이니 여기가 우주호텔인거지.</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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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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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title>
         <author>bs25060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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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이할머니는 페지를 줍는 할머니였어</p><p>자신의 페지를 가져가는 할머니를 보고</p><p>화를 내며 좇아냈어 그리고 고물상으로 갔지</p><p>어떤 여자에가 할머니에게 매일 종이를 주었지</p><p>그러다 아이가 스케치북을 보여 주었어 거기에는 </p><p>우주가 그려져 있었어 할머니는 문뜩 하늘을</p><p>올려다 보았어 하늘은 회색빛 이였지</p><p>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어 </p><p>집에 있는데 아이 가놀러왔어</p><p>그리고 다음날 도서관앞을 지날때 채소 가게에서</p><p>본 할머니였어 강낭콩을 팔고 있었지</p><p>페지 줍기를 포기 한거야 그러다 아이들이</p><p>할머니를 보며 외계인이라며 도망갔어</p><p>종이할머니는 물었어"이 동네로 이사 왔수?"</p><p>종이할머니는 생각했어 </p><p>"한 달 조금 됐는디 말 상대가 없어라. 생긴 게 이래서</p><p>종이할머니는 생각 했어 이곳이 우주 호탤 아닐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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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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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 호텔 요약</title>
         <author>bs25060806</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86677</link>
         <description><![CDATA[<p>채우 :D</p><p>   이동네는 폐지를 주워 파는 노인이 여럿 있었는데, 노인마다 상자를 거두는 가게가 따로 있었거든. 할머니는 이 채소 가게에서 나오는 상자를 차지할려고 이가게에서 반찬을 사.</p><p> 그런데 뚱뚱한 할머니가 가게 앞에 쌍인 상자를 유모차에 싣고 있는게 아니겠어! 할머니는 다가가 뚱뚱한 할머니에게 소리쳤어. 작고 뚱뚱한 할머니는 눈두덩이에 혹이 있었어. "내거여! 이 동네에서 폐지 줍는 노인네들은 다 아는구먼."</p><p> 화가 치밀어 오른 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의 팔을 잡고는 힘껏 밀어 버렸어. 할머니는 낡은 유모차에 실린 상자를 자신의 수레에 옮겼어. 할머니는 고물상 안으로 들어가 세웠어. </p><p> 그러다 메이라고 불리는 아이가 할머니에게 다쓴 공책을 건내줬어. 아이는 그렇게 매일 폐지를 갖고 왔어. 메이를 기다리다가 할머니는 다쓴공책에서 우주를 보개 되는데 어릴적 꿈이 떠올랐어. 메이가 할머니 집을 찾아와 그림을 설명해 줬어. 할머니는 우주 호텔을 보기 위해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결심했어.</p><p>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만났어. 심심하면 놀러 오라고 말했어. 그리고 할머니는 여기가 우주 호텔인가? 라는 생각을 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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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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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호텔 요약</title>
         <author>bs25060220</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86964</link>
         <description><![CDATA[<p> 맨날 등을 납작하게 구부리고 폐지만 줍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그 할머니를 사람들은 '종이할머니'라고 불렀다. </p><p> 그러던 어느 날 종이할머니는 자신이 폐지를 가져가는 채소가게에서 눈에 혹이 난 다른 할머니가 폐지를 줍는 것을 보았다. 종이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밀쳐버리고 단단히 경고한 뒤 집으로 갔다.</p><p> 집으로 가는 길에 만난 이사 온 맞은편집 '메이'는 날마다 다 쓴 종이(폐지)를 종이 할머니에게 갖다 주었다. 어느 날 종이 할머니는 메이가 놓고 간 스케치북의 광활한 '우주'그림들과 힘들 때 쉬어갈 수 있는 '우주호텔'을 보며 이제 허리를 굽히지 않겠다고 다짐한다.</p><p> 다음 날 종이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마주쳤다. 종이할머니는 심심하면 집에 놀러오라고 권하였다. 그렇게 종이할머니와 눈에 혹이 난 할머니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 종이할머니는 벽에 붙여 놓은 우주그림을 보며 여기가 진정한 우주호텔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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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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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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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title>
         <author>bs25060812</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87123</link>
         <description><![CDATA[<p>수안</p><p> 할머니는 종이를 찾으려고 땅만 보고 걸었다.그래서 할머니의 별명은 종이 할머니였다.</p><p> 할머니는 채소 가게에 가서 빈 상자를 가지려고 했다.하지만 뚱뚱한 할머니가 종이 할머니의 상자를 가져갔다.종이 할머니는 자신의 상자를 가져간 할머니를 밀고 상자를 빼앗았다.</p><p> 종이 할머니는 고물상에서 돈을 받았다.종이 할머니는 메이를 만났고, 메이가 폐지 더미에 놓은 스케치북을 펼쳐봤다.그 스케치북에는 우주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할머니는 그림이 아주 맘에 들어 했다. 메이가 어느날 할머니 집으로 찾아가서 그림은 우주 호텔이라고 말했다.</p><p>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친해졌다.이제 더이상 허리를 구부리지 않았고, 더이상 혼자가 아니었다.</p><p>종이 할머니는 여기가 우주 호텔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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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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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우주호텔&gt; 요약본</title>
         <author>bs25060813</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3491352</link>
         <description><![CDATA[<p> 종이 할머니는 항상 등을 납작하게 구부리면서 폐지를 줍는 할머니이다.</p><p> 어느날 종이 할머니는 자기의 종이박스를 가져가는 눈에 혹난 할머니를 만난다. 종이할머니는 혹난 할머니를 밀치고 집으로 갔다. 골목에 들어서니, 아이와 어떤 젊은 여자가 할머니께 책을 들고왔다. 그 아이의 이름은 메이였다. 그리고 할머니께 책을 드리며 메이한테도 다 쓴 종이 있으면 할머니께 갖다드리라고 말했다.  어느날, 메이는 스케치북을 할머니께 보여주었다. 스케치북 마지막 장에는 우주호텔 그림이 있었다. </p><p> 종이 할머니는 달에가고 싶은 옛날 기억이 떠올랐다. 메이가 "저건 우주호텔이야." 라고 말했다. 할머니는 결심했다. 쉽게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종이 할머니는 벽에 있는 우주호텔 그림을 보며, <strong>여기가 우주호텔이아닌가? 라고 생각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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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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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호텔</title>
         <author>bs25060807</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5250000</link>
         <description><![CDATA[<p>김태우</p><p> 항상 종이를 줍는 종이할머니가 있었다.이 할머니는 조금이라도 쓰레기의 무게를 늘릴려고 항상 땅을 보고다니셨다.그러다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싸움이 있기도했다.</p><p> 그런대 몇일 전부터 한아이가 종이할머니에게 자기가 그림을 그리고 다 쓴 스케치북을 주었다.그 스케치북엔 우주호텔이 있었다. 큰 우주에서 쉬어갈수있는 곳이었다.할머니는 우주 호텔을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허리를 피 고다니기로 했다. 높은 하늘을 보고싶었기 때문이다.</p><p> 그러다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다.너무 쓸쓸해보였다. 종이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에게 심심하면 놀러오라고 했다. 자신에 집이 눈에 혹이난 할머니에겐 우주호텔이라고 생각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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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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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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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하기 (박주혁) 완성본 아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5268854</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웠어. 할머니는 폐지를 찾느라 허리를 잘 피지 않게 되었어. 사람들은 할머니는 '종이할머니'라고 불렀어.</p><p> 할머니는 본인의 폐지를 처음보는 노인이 주워가자 그 노인과 싸웠어. 싸움이 끝난 뒤 할머니는 집으로 오면서 이삿짐 차를 봤어. 할머니의 맞은편 집에 누군가가 이사를 왔어. 이사온 여자아이는 매일 할머니에게 폐지를 주었어.</p><p> 아이는 스케치북을 두고 갔어. 할머니는 천천히 스케치북을 넘겼어. 할머니는 마지막 장을 봤어. 마지막 장은 우주에 대한 그림이었어.</p><p> 아이는 포도 모양의 성이 우주 호텔이라고 말했어. 그리고 할머니는 쉽게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결심했어. 쉽게 허리를 구부리면 다시는 저 우주호텔을 못 볼거 같았거든. 이제 할머니는 허리를 쉽게 구부리지 않았어. 눈에 혹이 난 노인과 같이 폐지를 주웠어. 할머니는 여기가 잠시 쉬어가는 우주 호텔이라고 생각을 가끔 했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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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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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 호텔 요약 황연우</title>
         <author>bs25060821</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5277458</link>
         <description><![CDATA[<p>한 할머니는 공터 구석진 곳에서 폐지를 묶고 있었어 동네사람들은 할머니를 종이 할머니라고 불른다</p><p>어느날 종이 할머니는 채소 가게에서 작고 뚱뚱한 할머니가 폐지를 유모차에 놓았어 종이 할머니는 자신의 폐지를 가져가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종이 할머니는 작고 뚱뚱한 할머니한테 소리를 질렀다</p><p>어느날 '메이'라는 소녀가 할머니에게 찾아가 종이를 주고 다음날 메이가 할머니에게 스케치북을 보며 말했다 "다 늙어 빠졌는데 품고 싶은 게 생겼다니" 할머니는 천천히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었다 종이 할머니는 결심했어 쉽게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말이야</p><p>다음 날 종이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의 강낭콩을 사면서 종이 할머니는 혹이난 할머니와 친해졌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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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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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 호텔 요약 (박주혁) 완성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5311909</link>
         <description><![CDATA[<p>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웠어. 할머니는 폐지를 찾느라 허리를 잘 피지 않게 되었어. 사람들은 할머니는 '종이할머니'라고 불렀어.</p><p> 할머니는 본인의 폐지를 처음보는 노인이 주워가자 그 노인과 싸웠어. 싸움이 끝난 뒤 할머니는 집으로 오면서 이삿짐 차를 봤어. 할머니의 맞은편 집에 누군가가 이사를 왔어. 이사온 여자아이는 매일 할머니에게 폐지를 주었어.</p><p> 아이는 스케치북을 두고 갔어. 할머니는 천천히 스케치북을 넘겼어. 할머니는 마지막 장을 봤어. 마지막 장은 우주에 대한 그림이었어.</p><p> 아이는 포도 모양의 성이 우주 호텔이라고 말했어. 그리고 할머니는 쉽게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결심했어. 쉽게 허리를 구부리면 다시는 저 우주호텔을 못 볼거 같았거든. 이제 할머니는 허리를 쉽게 구부리지 않았어. 할머니는 여기가 잠시 쉬어가는 우주 호텔이라고 생각을 가끔 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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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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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 호텔] 요약</title>
         <author>nickname01</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5325257</link>
         <description><![CDATA[<p>폐지를 줍는 종이 할머니가 있었다. 종이 할머니는 상자를 주우러 채소 가게 앞으로 갔는데, 거기에 눈에 혹이 있는 할머니가 종이 할머니의 상자를 주워가고 있었다. 종이 할머니는 그 할머니를 밀었다.</p><p><br/></p><p>종이 할머니가 고물상에 종이를 팔고 나오자 한 모녀가 종이를 주었다. 아이는 매일 다 쓴 공책을 할머니에게 주었다.할머니는 아이가 두고 간 스케치북을 보았다. 거기에는 여러 그림들이 있었다. 맨 마지막 장에는 우주 그림이 있었다.할머니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포도 모양의 성 맨 꼭대기에 초록색 아이가 있었다. 할머니는 그 아이가 궁금했다.아이가 찾아와서 할머니는 그 그림에 있는 성을 '우주 호텔'이라고 알려주었다. </p><p><br/></p><p>다음 날, 할머니는 폐지를 줍다가 채소 가게에서 봤던 할머니를 마주쳤다. 할머니는 그 할머니에게 강낭콩을 샀다. 눈에 혹이 난 할머니와 종이 할머니는 같이 시간을 보냈다. 종이 할머니는 우주 그림을 보며 여기가 우주 호텔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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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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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s25060806</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53474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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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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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러분 무슨일이 있어도</title>
         <author>bs25060803</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5360594</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무슨일이 있어도 탄핵~~~~</p><p>탄핵을 하셔야 합니다!</p><p><br/></p><p>탄핵해봐요 탄핵 해봐요!</p><p><br/></p><p>탄핵 하라니까! 탄핵!~~</p><p><br/></p><p>시간네 탄핵 못하면 어차피 계엄 선포 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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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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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핵입니다</title>
         <author>nickname01</author>
         <link>https://padlet.com/yuonlineclass/e4ng4apb4d2q9zpd/wish/3395366168</link>
         <description><![CDATA[<p>윤석열 탄핵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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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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