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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그들은 위인인가? by 김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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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3 23: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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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수업 작성방법]</title>
         <author>tjswls0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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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제목' : 학번 + 이름</li><li>'내용' : 자기의 주장, 생각과 그 근거</li></ul><div><br></div><pre><strong>[오늘의 토론 주제]</strong></pre><div>1.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에 관련된 사실(이야기 포함) 중<strong> 내가</strong> 새롭게<strong> 조사한 것</strong>을 올려주세요. (그들이 위인인지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자료) (<strong><mark>하늘색</mark></strong>)</div><div><br>2. <strong>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을지</strong>, 자기의 생각을 밝혀주세요. (두 인물에 대해 각각 써주세요.)&nbsp;</div><ul><li>(위인이라고 생각하면 <strong><mark>연두색 </mark></strong>/&nbsp;</li><li>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strong><mark>노란색</mark></strong>)</li></ul><div><br></div><pre><strong>[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법]</strong></pre><ul><li>내 주장이 더 중요하다고 밝힘</li><li>상대 주장의 논리적 약점을 공격</li><li>상대 근거가 사실이 아님을 밝힘</li><li>내 주장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시</li><li>상대 주장을 반박하는 자료를 제시</li><li>관점을 더 크게, 혹은 더 작게&nbsp;</li><li>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제시</li><li>내 주장과 상대 주장을 비교</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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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23: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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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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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워터루 전투 8년 전 동생에게 보낸 편지가 있는데 거기에는 치질에는 거머리가 좋다고 써져 있었다. 이 편지가 1807년에 쓰여 졌으니 그가 최소한 1797년 부터 치핵을 앓았다고 추정할 수 있는데,이 때가 그의 나이 28세 때로, 이탈리아 출정 때이며, 워터루 전투가 있기 전 18년 전이다. 나폴레옹이 치질을 앓고 있다는 것은 일화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데 1813년 엘바섬 탈출 후 행진할 때<br>말을 타다 마차로 갈아탄 흔적이 있는데 이 때 치질이 너무 아파 갈아탔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모양새가 빠져 다시 말을 타고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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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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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이태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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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잎클로버 일화<br>나폴레옹이 말을 타다가 발밑에 발견한 네잎클로버를 보려곧<br>허리를 숙이는 사이에 총알이 나폴레옹 등뒤로 날아왔다<br>네잎클러버 덕분에 나폴레옹의 목숨은ㄴ 구할수있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2: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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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소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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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어린 시절부터 군인이 되기를 꿈꿨습니다. 나폴레옹이 태어난 코르시카 섬은 당시 프랑스의 식민지로 프랑스 군인들이 주둔하고 있었는데 어린 나폴레옹은 맛 좋은 흰 빵을 자꾸 군인들의 거칠고 맛없는 검은 빵과 바꾸어 먹었죠. 이것을 알아차린 나폴레옹의 어머니는 어린 나폴레옹을 다그치며 이유를 물었는데, 나폴레옹은 <strong>군인이 되려면 </strong>지금부터 검은 빵을 먹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며 자신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나폴레옹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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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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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 현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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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 일화&nbsp;<br>나폴레옹이 말랐을때 치안장교로 거리를 순찰하는데 어떤 뚱뚱한 아주머니가 "프랑스의 피를 빨아먹는 돼지들!" 이라면서 사람들을 선동하자 나폴레옹은 "부인 보시오. 누가 더 살이 쪘소?" 라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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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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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이성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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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지만&nbsp;사나운인물뜻하는 나폴레옹콤플렉스스의 유래가되동시에 흔히키가155cm정도로 작았다고유명한데 실제나폴레옹의키는 168cm였다 당시프랑스사람들평균키가 164cm정도임을고려하면 오히려 큰편인것이다 -출처: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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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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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 최수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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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프랑스혁명 외&nbsp;<br>-1차 이탈리아 원정<br>-2차 이탈리아 원정<br>-이집트 원정<br>등등 총 25가지의 전쟁(싸움)에<br>참전하여 승리로 이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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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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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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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의 네잎클로버<br>나폴레옹이 포병 장교로 전쟁을 하던중에 클로버 밭을 거닐다 우연히 세잎클로버 사이에 피어있는 네잎클로버를 발견했다고 한다 그럿을 보려소 허리를 숙이는 사이에 등 뒤로 총알이 스쳐지나갔다고 한다 나폴레옹은 네잎클로버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그떄부터 네잎클로버의 꽃말이 "행운"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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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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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곽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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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의 업적:<br>가문이나 혈연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재를 등용했다.  또한 이러한 인재들을 키워내기 위해 그랑제콜이라는 제도를 도입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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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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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유종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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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플레옹은 영국을 철저희 봉쇄시키기 위해 대륙봉쇄령을 내려 모든 교역을 일제히 금지시켰지만 러시아는&nbsp; 생존권의 영향을 받자 대륙봉쇄령을 어기고 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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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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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 배정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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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싸움을 할 때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적이 싸울 준비를 끝마치기도 전에 공격을 하였다. 이렇게 빨리 움직일 수 있었던 이유는 무거운 식량을 가지고 다니지 않고 쳐들어간 곳에서 식량을 얻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때문에 러시아 전쟁에서 패한것도 이러한 이유때문일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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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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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김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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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초급장교 시절에서부터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고 한다. 순전히 자기개발을 위한 것은 아니였고 소설도 즐겨 읽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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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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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정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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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전반적인 이미지로는 상상이 되진 않지만 사형제 폐지 법안을 제출했고, 범인의 부모를 비롯한 친족까지 죄를 묻는 연좌제 형벌을 금지하는 법안에 관여하는 등 인권변호사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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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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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김청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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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로베스피에르는 학생 대표로 루이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를 만난적이 있는데 그 때 로베스피에르는 비를 맞으며 무릎을 꿇은 채 축사를 낭독 했지만 왕과 왕비는 건성으로 듣고 가벼렸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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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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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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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도망치던 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때 양복점을 하던 시몬 이라는 사람의 집 옷장 밑에 숨게되었는데, 나폴레옹을 찾던 병사들이 찾아와 옷장을 열고 옷장에 쌓여있던 이불을 창으로 찍어보았지만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고 돌아갔다. 나폴레옹은 시몬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고, 시몬은 목숨의 위협을 받은 방금, 나폴레옹이 무엇을 느꼈는지 물어보았다. 그때 나폴레옹을 구하러온 병사들이 나타났고, 나폴레옹은 시몬이 자신을 능욕했다며 목을 치라고 명했다. 다음날 단두대 위에 오른 시몬의 앞에 형을 취소하라는 나폴레옹의 친서가 도착했다. 그 친서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이만하면 그대의 질문에 대한 훌륭한 답이 되었으리라 믿네”<br><br>어린아이들이 우유가 너무 비싸 우유를 사먹지 못하는 것을 본 로베스피에르는 전국의 우유 가격을 낮추었다. 우유가격을 내리자 남는게 없게된 농부들은 소를 팔았고, 농부들이 소를 판 이유가 건초값이 너무 비싸서 라고 생각한 로베스피에르는 전국의 건초값을 내렸다. 결국 건초업자들까지 생산을 멈췄고, 우유값은 처음보다 더 올라가게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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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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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정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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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폴레옹의 업적 24세때 혁명균 포병 대위로 툴룽 항 싸움에서 공을 세웠다 26세땐 파리의 폭동을 진압한 후에 장군이 됐다. 27세엔 조세핀과 결혼을 하고 이탈리아에 원정하여 승리를 거뒀다. 그 후 30세엔 이집트를 탈출하고 파리로 돌아온 후 제 1통령이 됐다.<br>33세엔 종신 통령이 됐고 35세 1804년엔 황제가 됐다 출처지식인</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2: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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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 박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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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스 국민들은 나폴레옹 이 절대왕정을 무너뜨리는데 앞장섰고,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프랑스를 유럽의&nbsp; 중심으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영웅이라고 평가할수 있지만 전쟁을 너무 많이 한 탓에 잔인한 ㅎ사람으로도 평가받았다&nbsp;<br><br>나폴레옹의 러시아 전쟁 일화가 있다 러시아 군의 전략에 의해서 큰 패배를 당한 후 혼자 급박하게 도망치다가 홀로 살고있는 양복장이의 이불장에 숨겨주었던 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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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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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1황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e4j5weuv9e11op09/wish/1385444847</link>
         <description><![CDATA[<div>음 나폴레옹은 카를 3세 이후 프랑스 최초의 황제가 된 인물이다. 그의 영향력은 매우 강력했고 그가 유럽 대부분을 지배하면서 그 스스로 가춘 사상과 철학인 법치주의, 능력주의, 시민평등사상을 온 유럽에 퍼트렸다ㅡ,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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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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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양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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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폴레옹은 프랑스에 영광스러운 평화를 이룩하겠다는 약속과 달리 그의 집권기간인 19세기 중반 중 몇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전쟁상태였다 또한&nbsp;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돈과 군사가 필요하다 모든 군력을 전쟁에만 쓸 수는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국민까지 힘들게 되며 많은 돈을 채우기 위해서는 많은 세금을 걷어야했기에 국민이 힘들 수 밖에 없었다 여러나라를 괴롭혀 정복하려는 야망이 지나쳐 비참한 최후를 맞았기도 하니 위인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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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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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9허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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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전장에서 네잎자리 클로버를 발견하고 이것을 보려고 고개를 숙인 순간 바로 총알이 머리 위로 지나가면서 네잎클로버 덕에 목숨을 건졌다고 한다. 이때부터 네잎클로버의 꽃말이 행운이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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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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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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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날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나폴레옹은 자신이 지갑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알아차리고 식당 주인에게 자신의 사정을 얘기하며 한 시간 내로 돈을 가져오겠다고 했지만, 식당 주인은 그 말을 믿지 않고 나폴레옹에게 윽박을 질렀다. 이를 목격한 식당의 웨이터는 나폴레옹을 믿어 한 시간을 기다려주었고, 나폴레옹은 약속대로 식당에 돌아와 주인에게 음식값과 함께 3만 프랑을 지불하며 식당을 매입한 후 웨이터에게 식당을 건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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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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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성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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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다니던 학교 앞 사과 가게가 있었지만 가난했던 나폴레옹은 가난하여 사과를 못 먹었는데 그것을 안 가ㄱㅔ 주인이 나폴레옹에게 사과를 주었고 그 일을 기억한 나폴래옹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금돈이 가득 든 주머니를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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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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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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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의 영웅이 된 나폴레옹은 쿠데타를 일으켜 나라의 지도자인 통령이 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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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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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양보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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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프랑스에 영광스러운 평화를 이룩하겠다는 약속과 달리 그의 집권기간인 19세기 중반 중 몇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전쟁상태였다 또한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돈과 군사가 필요하다 모든 군력을 전쟁에만 쓸 수는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국민까지 힘들게 되며 많은 돈을 채우기 위해서는 많은 세금을 걷어야했기때문에 국민들이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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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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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조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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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래옹이 내잎클로버의 꽃말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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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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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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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비스피에르: 독재자라고도 불리고 민주주의자라고도 불렸다<br>나폴레옹일화:네잎클로버를 보고 숙였는데 총알이 머리위로 지나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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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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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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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32권홍 능력으로 인재를 키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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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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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nbsp;아르콜 전투때 오스트리아 아군 병력이 지키는 다리를 쉽게 돌파하지 못해서 삼색기를 들고 최일선에서 병사를 독려해 다리를 돌파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병사를 지휘하다 오스트리아군의 총격에 죽을 뻔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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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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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윤요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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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로베스피에르는 1758년 5월 6일 북프랑스의 아라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영웅들의 관한 이야기를 좋아하였다 후에 그가 제3신분 같은 힘이 없는 사람들을 변호하여 명성을 떨쳤다 이루 루이16세를 몰아내어 최고 권력자가 되어 제3신분을 위해 노력하려 한것은 맞지만 자신의 주장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증거도 없이 무자비하게 죽인것 뿐만아니라 죄없는 사람들까지 무자비하게 죽여 이후 공포정치로 지친 사람들이 로베스피에르를 몰아내어 로베스피에르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에나는 그가 3신분을 위해 힘쓴것은 좋지만 그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가 현재 민족주의 사상을 널리 펼친것은 맞지만 그과정이 너무 잔인하고 수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그를 위인으로 보기에는 어렵다(TMI:검사가 되고 싶었지만 사형을 구형하는 일이 싫어 변호사가 되었다고 한다)<br>나폴레옹:나폴레옹은 1769년8월 15일에&nbsp;지중해코르시카섬 아작시오 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나폴레옹은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하고 군인에 관해 관심이 많았었다 이후 군대 들어가 높은 지휘까지 맞아서 큰 공을 세워 이후 프랑스의 황제가 되어서 여러 나라를 정복하고 그나라의 왕을 자신의 친척들로 세우기 하였다 이루 러시아가 영국과의 동맹을 알아 차려 러시아로 쳐들어 갔지만 이후 전쟁에서 참패를 겪고 자신마저 유배를 당하였다 이에 나폴레옹이 자신에 나라를 위해 힘쓴것은 맞지만 그에 피해도 적지않았고 전쟁을 많이하여 주변 나라들의 공격을 받는등 자신의 나라에 피해를 받게하는등여러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를 위인으로 보아도 좋지만 전쟁광이되어 다른 나라의 시기를 사서 자신에 나라에 큰 피해를 입히는등 않좋은 일도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를 위인으로 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TMI:나폴레옹은 당시 키가 작다고 하지만 당시 프랑스 사람들의 키에비해 평균키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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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조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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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플레옹<br>업적:나플레옹은 법전은 만들고, 로제스톤을 발견하였다.<br>군사적으로 아주 획기적인 새로운 전술을 개발하였다.<br>또 가문이 아닌 능력에 따라 인재를 등용하는 관료제를 확립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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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1황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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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 위인이라고 생각해야하지 않나 많은 사람들이 죽긴 했어도 농민의 봉건적 부담도 폐지하고 제 3신분의 좀 상황이 괜찮아지고 당시 혼란스럽던 프랑스를 나폴레옹이 일으켰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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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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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김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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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되어야 한다. 나폴레옹은 절대왕정인 이웃 나라들의 반격으로 무너질 뻔한 프랑스와 프랑스 혁명의 가치를 지켰다. 또 나폴레옹은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고 자유로워야 한다는 자유주의 사상, 민족의 독립과 통일을 중시하는 민족주의 사상을 퍼뜨려 뒤에 일어나는 여러 혁명에 영향을 주었다. 그 영향으로 여러 나라들은 혁명에 성공해 독립, 통일하였다. 그러므로 나폴레옹을 프랑스의 질서를 지키고 민주주의 사상을 퍼뜨린 위인으로 기억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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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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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 최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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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인으로 기억해도 된다고 생각한다<br>그 이유는 자기 땅을 자신과 친분 있는 사람을 왕으로 앉인건 잘못이지만 그것보다 나라를 위해 헌신을 한거를 생각하면 그 만큼 나라에 애착이 강하다고 생각을 하며 자기 나라를 위해서 전쟁에도 많이 참여를 하고 나라를 구해줬으니 위인으로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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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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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곽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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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nbsp;프랑스가 혼란에 빠진 상황에 쿠데타를 일으켜 프랑스의 질서를 잡았고, 많은 전쟁에서 승리해 프랑스를 지켰기 때문이다. 또한 가문과 혈연이 아닌 능력을 보고 인재를 등용하고 나폴레옹 법전을 통해 법 앞에서는 모든 사람들을 평등하게 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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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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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정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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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행동 때문에 많은 피해자가 생기기는 했지만 결국 그 행동 덕분에 이 세상에 민주주의 사상을 널리 퍼트렸고 그렇기에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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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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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유종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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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플레옹은 위인으로 기억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나플레옹은 프랑스를 위해 많은 헌신을 했다고 생각하고 프랑스가 혼란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들때 혁명을 일으켜 프랑스를 지켰기 때문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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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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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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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폴레옹이 한 행동들 떄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프랑스가 혼란에 빠졌을떄 많은 전쟁에서 승리해 프랑스를 지켰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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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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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조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e4j5weuv9e11op09/wish/1385474928</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을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다고 생각한다.<br><br><br>왜냐하면 나폴레옹이 말한'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말은 없다'처럼&nbsp;<br>나폴레옹은 혁명에 반대하는 세력을 물리치고 혁명의 영향이 미칠것을 두려워 하는 여러 유럽 나라들을 차례대로 물리쳤다.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남들보다 더 노력하였기 때문에 나폴레옹의&nbsp; 굽힐 줄 모르는 의지와 용기를 높이 평가해서 나폴레옹을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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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 박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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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나폴레옹이 위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nbsp;<br>첫번째로 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의 정신운운 하면서 했던 모든 업적아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결국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함이였다고 생각한다<br>프랑스 혁명의 정신을 실현한다는 명목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에 쿠데타를 일으켜서 제1대통령이 되었고 또한 자신이 암살되면 그 동안의 업적아 모두 무너진다는 이유를 들어 세습왕조를 꿈꾸었다고 한다 또한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대중을 선동한 독재자 였다 난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나폴레옹이 결코 위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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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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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 현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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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을 위인으로 기억해도 된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혼란했던 프랑스에서 쿠데타를 일으켜 잊혀질뻔한 프랑스 혁명의 가치를 지켰으며 법전을 만들고 근대적 질서를&nbsp;잡는 등 다양한 업적을 세웠기 때문이다 또한 이 혁명들중 법전은 근대 법전의 기초가 될만큼 현대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전쟁을 통해 자유주의 민주주의가 알려져 여러나라의 혁명에 기반이 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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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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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이태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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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해도 된다<br>나폴레옹&nbsp; 법전을 만들어 자유와 종교 경제활동의 자유를 누릴수 있르 이념 재산소유권을 인정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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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정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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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다.<br>나폴레옹은 큰 욕심과 야망을 가지고 있어서 독재를 했지만 나폴레옹은 프랑스를 유럽에서의 가장 최강의 강국으로 성장 시켰고&nbsp;<br>프랑스 대혁명을 마무리 짓고 제정을 열었다. 그리고 나폴레옹 법전을 편찬하여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함, 개인의 자유와 사유 재산의 존중을 말했다 그리고 프랑스를 몇번이고 지켜내며 자기 나라의 대한 애국심이 강했기 때문에 위인으로 기억해도 좋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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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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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을 위인이라고 기억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나폴레옹이 싸움을 좋아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병들고 피해자들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br>혼란스럽던 프랑스를 붙잡고 지켜왔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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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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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김청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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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생각하면 안된다.<br>아무리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도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을 죽이는 것은 아니다.&nbsp; 심지어 혁명에 반대하는 것이 확실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죽였다.<br>혁명과 관계가 없는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을 서로 못 믿게 만들어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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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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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 배정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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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이라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나폴레옹의 전투중 참혹한 전투도 있었던것은 분명하지만 훌륭한 전투도 있었고, 영향력도 엄청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약간 아쉬웠던 점은 나폴레옹이 권력을 잡지 않고 군인으로서의 충성을 다했다면 더욱 훌륭한 위인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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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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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성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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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 되야 한다.<br>왜냐하면 아무리 사람을 많이 죽였어도 오늘날까지 영향을 끼치는 업적을 많이 만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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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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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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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나폴레옹은 몰락했지만 혼란했던 프랑스를 바로잡았고, 나폴레옹으로 인해 프랑스 혁명의 이상이 널리 퍼지게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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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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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곽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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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기억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혁명 반대자들도 그들만의 생각과 의견이 있을텐데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확인도 하지 않고 죽여버렸다는 건 그들의 의견을 무시한 것이 된다. 또한 이러한 행위로 인해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을 신고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남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혁명에 찬성하는 사람만 남으면 자유롭고 평등하고 도덕적인 나라를 만들 수 있을거라 믿었던 로베스피에르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목적만 고집해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킨 건 자유롭고 도덕적인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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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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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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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 위인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폴레옹은 많은 사람을 죽였지만 나라를 지킨 인물이기때문이다 그리고 로비스피에르는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을 확인하지도 않고 죽인 것은 올바르지 않지만 그래도 그가 정치가로써 최선을 다한거같기 때문에 나는 위인으로 기억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위인의 뜻은 뛰어나고 훌륭한사람을 일컷는 말이다 나는 나폴레옹과 로비스피에르가 충분히 뛰어나고 훌륭하다고 생각이든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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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9허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e4j5weuv9e11op09/wish/13854892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폴레옹이 위인으로 여겨져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는 충분히 위대한 인물이 될만한 책임감과 리더쉽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이 책임감과 리더쉽이 없었더라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nbsp; 쿠데타를 일으킬 수 없었을것이고 다른 나라의 침략 속에서 나라를 지킬수도 없었을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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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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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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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을 위인으로 기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nbsp;<br>그가 편찬한 법전은 3대 법전에 속하여, 근대 법전의 기초가 될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한다. 전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학살했다고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유주의와 민족주의라는 프랑스 혁명의 이념을 전 유럽에 전파하여 큰 영향을 미쳤다. 이렇듯 그의 잘못된 점으로 덮을 수 없는 업적을 세웠으므로 나폴레옹은 위인으로 기억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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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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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9허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e4j5weuv9e11op09/wish/13854990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베스피에르가 위인으로 여겨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혁명을 일으켜 제도를 바로잡고 보통 선거나 공화정을 선포하는 등 업적을 세웠지만 자유롭고 평화로우며 도덕적 공화국을 건설하기 위해 공포정치를 했다는것은 모순적이며 그 속에서 희생자가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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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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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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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을 위인이라 생각해야 할 지 안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이게 나폴레옹이 업적도 많지만 그만큼 다른 이야기도 많아서 나폴레옹을 긍정적으로 쓰거나 부정적으로 쓰기에 너무 어렵고 생각할 게 많다.<br>그러니까 앞으로 역사 수업을 더 잘 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뭐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뭔가 애매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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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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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김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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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기억되면 안된다. 혁명 초반의 로베스피에르는 국민 공회의 지도자로 활동하며 국왕을 처형하고 보통 선거를 규정하는 등 여러 활약을 하였다. 그러나 그 후 권력을 잡은 로베스피에르는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은 체포하여 증인 확인도 하지 않고 죽이는 등 공포 정치를 펼쳤다. 로베스피에르는 공포 정치로 프랑스의 질서를 유지하려 했다. 하지만 공포 정치는 매일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 사이의 신뢰마저 깨버렸다. 그렇게 공포 정치는 프랑스를 혼란으로 이끌었고 결국 로베스 피에르는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에 의해 제거되었다. 이렇게 공포 정치를 통해 나라를 혼란하게 만들고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의 사상을 강요한 로베스 피에르는 위인으로 기억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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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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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e4j5weuv9e11op09/wish/1385500206</link>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기억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자유롭고 정의로운 공화국을 건설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포정치를 실시하였는데, 결국 로베스피에르가 한 일이라고는 심증만으로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짓밟은 것이다. 이렇게 쉽게 국민에게 칼을 들이댈 수 있다면 그것은 결코 자유롭고 정의롭다고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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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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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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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로베스피에르는 공포정치의 막을 올리며 1년 사이에 1만 7천 명을 단두대로 보냈고, 지방 반란 진압 과정에서 3만 명 이상을 학살했다. 반정부 운동의 중심이었던 방데가 일시적으로 진압되었을 때에는 25만 명이 학살되었다고 한다. 민중과 민주주의를 향한 그의 꾸밈없는 사랑을 인정하더라도, 그의 무자비한 학살은 정당화될 수 없으므로 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볼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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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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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 현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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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가 위인으로 여겨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처음에는 공화정을 선포하고 보통선거를&nbsp; 실시하는 등의 업적을 세웠지만 도덕적이고 평등한 프랑스를 만들겠다고 공포 정치를 실시했는데 이것은 결국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프랑스를 위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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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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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 유종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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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를 위인으로 기억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평화로운 공화국을 만든다고 공포정치를 시행했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폭력은 어떤 경우이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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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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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이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swls0307/e4j5weuv9e11op09/wish/1385513214</link>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를 위인이라고 기억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nbsp; 보통 선거등<br>많은 업적을 세웠지만 혁명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공포 정치를 펼치며 바로 죽여버렸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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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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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양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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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기억하면 안된다 이유는 3월에 설립된 혁명 위원회는 불리한 증거가 아무리 빈약하더라도 혹은 전혀 없지라도 혁명에 반대한다는 혐의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누구든 체포하고 재판에 회부하고 판결을 내리고 사형시킬 수 있는 무한한 법적 권력을 얻었다 또한 죄없는 국민들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공포정치를 하였기에위인으로 기억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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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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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이태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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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비스피에를 위인의로 기억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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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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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정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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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베스피에르는 위인으로 기억하면 안된다<br>로베스피에르는 공포정치로 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나라의 혼란을 종식시키려고 공포정치를 펼쳤지만 그 공포정치는 나라를 더욱 혼란시켰던 거 같다. 매일 사람들이 다음은 내가 죽을 차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로베스피에르는 자신만을 생각했던 거 같고 자신의 입장과 맞지 않으면 처형하는 방식으로 프랑스를 지키려고 한게 아니라 자신의 욕망을 위해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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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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