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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6 : 기행문 by 5223 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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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6 06: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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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양 기행문(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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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10월, 나는 갑작스럽게 단양으로 첫 가족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처음 가는 가족 여행이라 무척 기대되었다.</p><p>첫째 날, 우리는 도담삼봉으로 갔다. 도담삼봉은 강에 3개의 봉우리로 된 섬이다. 단양팔경 중 하나라고 한다. 정도전의 호를 삼봉이라 지을 정도로 도담삼봉의 아름다움에 빠졌다고한다. 나는 도담삼봉이 멋진 곳이라고 하여 기대가 되었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도담삼봉은 멋있었다.</p><p>도담삼봉을 간 후, 우리는 단양 구경 시장에 갔다. 단양 구경 시장은 마늘 음식이 유명하다고 하여 가봤는데, 마늘 음식이 정말 많았다. 마늘 닭강정, 마늘 빵, 마늘 아이스크림이 있었고 마늘 음식을 파는 가게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나는 다른 것은 몰라도 마늘 아이스크림은 기대가 되지 안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먹고 싶을 정도였다.</p><p>둘째 날, 우린 온달 관광지로 갔다. 온달 관광지에서 온달이 살았던 고구려의 유물을 보았다. 온달 관광지에는 드라마 세트장과 온달 동굴이 있어 가보았다. 도담삼봉을 간 날과 달리 날씨가 좋아 더 멋져 보여 기분이 좋았다.</p><p>셋째 날, 우리는 단양강 잔도길을 걸었다. 진도길을 걸으며 뻥 뚫린 단양강을 보았다. 잔도길의 총 길이는 1.2km라고 한다. 잔도길을 걸을 땐 다리가 아팠지만 단양강을 보니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는 듯 했다.</p><p>첫 가족 여행이라 기대가 큰 만큼 재미있었다. 올해  추석에 가는 가족 여행도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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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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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의 추억(이설)</title>
         <author>jiaelee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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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가을, 나는 친구와 에버랜드를 가기로 하였다. 친구와 가서 하루종일 놀 생각에 설렜다. 차를 타고 친구와 갔다.</p><p>첫째, 먼저 간식 파는 곳에서 소시지를 먹었다. 소시지에 케찹을 뿌려 먹으려 했다. 근데 케찹이 없어서 머스타드를 뿌려 먹었다. 소시지가 너무 달콤하고 맛있었다. 소시지를 먹어서 살 찌는 느낌이 났지만 맛있었다.</p><p>둘째, T를 타려고 줄을 서서 겨울 겨우 탔다. 친구와 T를 탔는데 친구가 기절을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나도 질렀다. 친구가 어디 아픈 줄 알고 걱정이 됐다. T를 못 타는 사람은 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p><p>셋째, 30분을 기다려 5분 동안 푸바오를 봤다. 푸바오가 너무 귀여웠다. 근데 계속 제자리에 있어서 아쉬웠다. 너무 귀여워 기절하는 줄 알았다. 참을성이 없는 사람은 푸바오를 보는 것도 어려울 것 같다.</p><p>넷째, 집에 가기 전에 퍼레이드를 봤다.  계속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라고 해서 시끄러웠다. 집에 가야 한단는 생각에 끔찍했다. 나한테는 알람소리 같았다.</p><p>친구와 갔던 여행이 너무 재미있었다. 친구가 기절해서 놀랐지만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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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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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후쿠오카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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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제 여름이 끝나가는 8월 어느날, 내가 한번도 못가본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엄마 아빠가 1달 동안 열심히 계획했던 곳이라 떨렸다. 첫째 날 오후 1시 즈음 나카스라는 곳으로 갔다. 여긴 포장마차가 많은 곳이다. 세이류라는 공원은 주로 콘서트나 야시장이 열린다고 한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닐수 있다. 하카타쿠의 섬에 위치한 나카스는 활기 넘치는 클럽, 노래방이 가득한 곳이라고 한다. 나카스는 먹을 거리가 많아서 좋았고,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들었다. 연못과 강들이 한눈에 펼쳐져서 마음이 시원했다. 둘째 날, 오후 12시 즈음 지브리 토토로 마을 후쿠오카 유후인에 갔다. 거기에 귀여운 연못과 구경거리가 많았다. 중간에 타코야키 집이 있어서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았다. 나도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가봤는데 지브리 토토로 키링과 인형이 많아 좋았다. 셋째 날, 아침 11시에 일본 다이소를 갔다. 일본 다이소는 기본 300엔 이라서 너무 비쌌다. 하지만 일본 다이소 자체 브랜드라 물건이 신기한게 많고, 캐릭터 세상이다. 오히려 다이소가 아니라 캐릭터 샵이라고 불릴 때도 있다. 일본 다이소에는 가챠가 많아 사기가 많아서 아쉬웠다. 신기한 가챠들이 많아 좋았다. 넷째 날 유명한 온천 마을에 갔다. 온천마을 대표 지옥온천이 있다. 지옥온천은 물이 빨간색이라고 한다. 거기에 발을 담글수 있어 담가봤는데 너무 뜨거워 발은 담근지 1초 만에 뺏다. 수질이 좋다고 유명한데 진짜 깨끗했다. 중간에 사파리가 있어 신기했다.  온천마을에 사파리가 있다는게 신기했지만 따듯한 곳에 잇닥 사파리를 오니 추웠다. 구경할 온천이 많아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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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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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는 여행 trip.com(삼뽕한 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5223/e49w0901ngzll5to/wish/352652598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4학년때 일이다. 나는 따분한 주말을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경주에 간다고 하셨다.</p><p>그렇게 경주로 출발!!!!!!!!!!!!!!!!!!!!!!!!!!</p><p>첫째날 나는 1시쯤 밥을먹고, 첨성대에 갔다.</p><p>첨성대는 옛날에 별을 관측하기위채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p><p>나는 책으로만 보았던 첨성대가 누앞에 있으니 신기했다.그리고 거대 했다</p><p>또다시 점심을 먹고 무령왕릉에 갔다.</p><p>무령왕릉은 주인을아는 무덤이다. </p><p>하지만 전마총은 주인이 밝혀지지 않았다.</p><p>나는 무령왕릉을 보고 만들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다.</p><p>둘째날 저녁에 동궁과 월지에 갔다. 동궁과 월지는 통일신라 시대의 만든 것이라고 한다.</p><p>가서 보았는데 아래 빛이 비춰져서 너무나도 여뻐서 트월킹을 췄다.</p><p>저녁에 돌아갈때 힘들줄만 알았던 경주 여행이 재미 있어서 기뻣다.</p><p>씹원빵!!!!!!!!!!!!!!!!</p><p>십원빵을 못샀다.</p><p>어쨋든 경주를 보니 옛날왕들은 편하게 살았다는 것을 알게 과 월지에 갔다. 동궁과 월지는 통일신라 시대의 만든 것이라고 한다.</p><p>가서 보았는데 아래 빛이 비춰져서 너무나도 여뻐서 트월킹을 췄다.</p><p>저녁에 돌아갈때 힘들줄만 알았던 경주 여행이 재미 있어서 기뻣다.</p><p>씹원빵!!!!!!!!!!!!!!!!</p><p>십원빵을 못샀다.</p><p>어쨋든 경주를 보니 옛날왕들은 편하게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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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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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베트남 달랏,나트랑(이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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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직은 좀 쌀쌀한 2025년 6월 엄마 회사분들하고 베트남에 갔다. 처음가서 떨리고 기대됐다. 첫째 날, 포나가르라는 탑에 갔다. 포나가르 탑은 다보탑과 비슷하게 생겼다. 색깔도 똑같이 생겼다. 포나가르는 풍경이 너무 예뻐 사진 찍기 좋았다. 진짜 누가 그려논 그림 같았다. 둘째 날 항응아 빌라에 갔다. 항응아 빌라를 멀리서 봤을때는 안높아 보였는데, 실제로 올라갔을때는 겁나 높았다. 올라갔을땐 너무 복잡했다. 미로보다 헷갈렸다. 셋째 날 다딴라 폭포에 갔다.  우리나라에서 본 폭포보다 멋있었다. 여기 폭포는 베트남에서 유명하다 했다. 감성적이었고, 바람이 너무 시원했다. 폭포에 소리가 진짜 좋았다. 넷째 날 알파인코스터를 탔다. 알파인코스터가 무서운줄 알았다. 이 코스터도 베트남에서 유명하다고 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숲속에서 타는거라 시원했다. 베트남이 더웠지만 다음에도 가고 싶다. 또가면 알파인 코스터를 또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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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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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기행문(가상)민동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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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부가 타 들어 갈듯한 어느 6월 가족과 평소에 가고 싶던 프랑스로 갑작스럽게 여행을 가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이유로 유명 도시를 가게 되었다. 첫째 날, 우리는 파리로 가기로 했다. 바게트도 먹었다:) 우리 가족은 파리에서 첫 번째로 에펠탑을 보았다. 듣기로는 높이만 300m가 넘는다고 한다. 내가 그곳에서 든 생각은 꼭대기에 가보고 싶단 생각 이였다. 그리고 혹시 라도 무너지면 엄청 위험 할 것 같다. </p><p>파리에서 신나게 놀고 온 다음 우리는 리옹을 갔다. 나는 리옹 에서 마을과 마을 사이에 낀 강을 보았다.그리고 기원전 약 43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생각은 강의 깊이와 저렇게 떨어져 있으니 휴전하는 느낌이다. </p><p>3일 째 되던 날 우리는 니스를 갔다. 우리는 예쁜 여름 바다를 보고 감탄했다. 물 온도는 6월 기준으로 약 21.7도 라고 한다. 그리고 물이 저렇게 따뜻하니 겨울에도 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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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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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상 기행문(김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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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 방학이 시작된 8월 어느 날 내가 뒹굴대다가 아빠가 갑자기 가자고 하여 가게 되었다. 빨리 가고 싶었다.</p><p>망상 해수욕장으로 9시쯤에 출발해 11시쯤에 도착했다. 바다에서 물이 맑고 깨끗했다. 그리고 파도 소리가 났으며 수 많은 사람이 보였다. 물이 맑아 당장이라도 깊이 떨어지면 죽을 것 같고 무서운 느낌이 처음엔 났다.</p><p>해수욕장에서 놀고 배고파서 수산 시장에 갔다. 투명한 회와 초장을 봤고 소리는 딱히 사람 떠드는 것 밖에 안 들렸다. 맛있을 것 같았는데 맛이 없었고 뭔가 그냥 치킨 먹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p><p>회를 먹고서 또다시 천고 황금 박쥐 동굴로 갔다. 고요하며 아름다운 동굴이 보였고 어두웠지만 은은한 빛이 있어 좋았다. 뭔가 박쥐 소리가 나는 것 같았고 박쥐가 있는 것 같았다. 무서웠다.</p><p>구경을 하다보니 밤이 되어 밤바다를 구경을 갔다. 저녁이라 사람 소리 대신 찬 바람 소리와 파도 소리가 들렸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였다. 뭔가 당장 들어가고 싶었고 엄청 추웠다. 그리고 뭔가 어두워서 무서웠다.</p><p>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아서 너무 재미있던 것 같았다. 그래서 다음에 한 번더 가고 싶었다. 그리고 바닷가 가서 너무 시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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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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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일본 여행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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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일본에가서 관광을 했다.</p><p>첫번째로, 디자이후텐 만구에 갔다. 가이드가 황소상의 머리를 쓰다듬으면 머리가 똑똑 해진다고 했다.</p><p>두번째로,유후인에 갓다 . 그 마을은 일본 유명 캐릭터들이 많은 곳 이였다 지브리, 스미코구라시,미피,해리포터,먼잦귀, 부엉이 등이 있었다.</p><p>세번째로, 유후 다케산에 갔다. 유후인에서 가장 높은 산처럼 높고 웅장했다. 사진도 정말 잘 나왔다.</p><p>마지막으로, 지옥 온천에 갓다 온천에서 족욕도 하고 따끈한 계란과 사이다도 먹었다. 재미있는 여행 이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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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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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강원도 여행 (라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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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 덥고 더운 8월 초에 처음으로 동해 바다를 갔다. 첫 강원도 여행 이여서 기대 하고 갔다. </p><p>첫 번째로,  동해 바다 옆에 있는 레일 바이크를 탔다. 나는 레일 바이크 옆에 있는 동해 바다를 보았다. 그리고 레일 바이크 특유의 삐그덕 삐그덕  소리를 들었다. 나는 레일 바이크를  타며 동해 바다를 볼 때  시원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레일 바이크의 삐그덕 소리가 레일 바이크 의 묘미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긴장감도 있다. </p><p>다음으로 동해 바다를  갔다. 나는 동해 바다 멀리서 배를 타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그리고 파도 치는 소리를 들었다. 듣기만 해도 시원 했다. 바다가 생각보다 물속에 발이  깊게 들어가서 좀 무서 웠다.  그리고  파도 치는 게 너무 시원해 보여서 내 마음이 뻥 뚫는 기분 이였다. </p><p>세 번째로 시계 박물관에  갔다. 나는 대형 모래 시 계를 보았고,  팔고 있는 모래 시계를  보았고, 무지개 기차를 보았다. 나는 대형 모래 시계가 움직인 다는 게 신기 했다. 그리고 거기에 파는 모래 시계가 다 너무 예뻤다. </p><p>마지막으로 배 리조트에 갔다. 나는 배 리조트 안에 있는 빵과 수영장을 보았다. 호텔이 생각 보다 편해서 좋았고, 물놀이도 했는데 또 물놀이를 해서 좋았다.  빵도 다 맜 있었다. 처음으로 강원도를 가서 좋았고, 매년 마다 강원도의 새로운 곳을 가고 싶다. 아빠한테 또 가자고 해야 겠다. 근데 동해 바다에 있는 물고기를 더 집고 싶다. 여행은 전체 적으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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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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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가 드디어 나에게 왔다.(이리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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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의 기운이 쨍쨍한 7월 어느 날, 내가 예전부터 가고 싶다고 생각만 했던 제주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어쩌다 보다 가게 된 여행이라 계획을 세우진 못했지만 시간 내서 조금씩 계획을 세웠다.</p><p>첫째 날 오후, 한라산 국립 공원을 갔다. 한라산 국립 공원은 사계절 아름다운 공원이라고 한다. 한라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고 한다. 한라산 국립 공원은 여름에 가는 한라산이 예뻐 보여 좋았다. 한라산이 생각한 것 보다 꽤 커 놀랐다. 둘째 날, 오후, 아쿠아리움에 갔다. 규모가 크고 관리가 잘 되어 주차 공간이 넓다. 주차장이 커 아주 편했다.  이 아쿠아리움은 다른 아쿠아리움 보다 크고, 환경도 좋아 보였다. 아쿠아리움을 돌아다녔는데  물고기들이 아주 많고 예뻤다. </p><p>셋째 날 오전, 제주 꽃명소를 갔다. 여기저기 꽃들이 예쁜 색으로 물들어 있어 예쁘다. 주변을 돌아다니며 힐링이 된다. 제주 꽃명소는 예쁜 색 꽃이 많고, 정말 예뻐 보였다. 주변이 깨끗해 보였다.</p><p>셋째 날 오후, 에코랜드를 갔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제주도 관광지 이다. 여러가지 놀이가 있어 재밌었다. 여러 관광지가 있어 너무 좋고 주면도 깨끗해 좋고 예뻤다. 덕분에 추억을 쌓았다. </p><p> 어찌저찌 간 여행이였지만 그때마다 관광의 매력도 느낄 수 있었다. 가고 싶었지만 얘기 못했던 여행,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른 곳도 더 많이 경험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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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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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케이블카[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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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쯤에 가족과 찜질 방에서 하루 밤을 보내고</p><p>다음날 아빠가 어디론가 갔다. 케이블카를 타러 간 것 이였다. 산을 보고 있는데 멀미가 나서 속이 안 좋았다. 근데 아빠가 신나는 음악을 틀어서 언니랑 </p><p>나는 난리 부르스를 쳤다.</p><p> 도착하고 편의점에 들렸다. 거기에 두바이 초콜릿이 딱 하나가 있어서 바로 샀다. 먹고 있는데 언니가 한입 달라고 해서 줬는데</p><p>후회를 했다. 언니가 입이 커서 절반을 넘게 먹었다.  그래서 언니를 한대 때렸다.</p><p> 케이블카를 탔는데 언니와 엄마,나는 아무렇지 않는데 아빠가 무서워  했다. 근데 케이블카를 타고 계단을 오르고 사진 찍기를 반복 했다. 고생을 하고 케이블카를 탔다. 큰 강 위에 있어서 사진이 더 잘 나왔다. 갑작스럽게 가게 되었지만 가족과 추억을 쌓아서 기분이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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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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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여름날 거제도[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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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더운 여름날 거제도에 가 수영하며 놀 생각에 기쁜마음을 가지고 햇빛을 받으며 거제도로 향했다. </p><p>첫째날, 아침 학동 흑진주 해변에 가였다. 흑진주 같이 검은 몽돌로 이루어진 해변에 엄마와 앉아 파도 소리를 들었다. 동글 동글 몽돌 사이에 사람들이 버리고 간 병 조각이 햇빛에 비쳐 반짝였다. 아름다운 풍경과 몽돌 사이를 빠져나가는 바닷물 소리와 몰돌 들이 부디지는 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편안 해졌다. </p><p>첫째날 점심쯤, 장승 포항에 가였다. 등대와 많은 배들이 있었다.항구 가로등 위에 갈매기 들이 나란히 줄지어 앉아 있었다.그 중에 한 갈매기가 부직 하고 똥을 쌌다. 해상 교통과 무역이 발전된 항구이다. 등대와 배를 가까이에서 보니 크기가 커서 놀랐다. 갈매기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이 귀여웠는데 갑자기 똥을 싸 충격의 연속 이었다.</p><p>첫째날 점심쯤, 거제 지세포 진성 에 갔다. 언덕들이 이어지며 돌로 쌓은 성벽은 조선 인종 때 왜적의 침입 막기 위해 쌓은 산성이다. 수국, 라벤더, 노란 코스모스가 가득 피어있었다. 기계도 없던 시절에 무거운 돌을 날라 성벽을 지은 것이 신기 했다. 내가 좋아하는 파란 수국이 있어 좋았다. 라벤더의 향기가 상쾌했다.</p><p>둘째날 점심쯤, 거제 해양 레포츠 센터의 갔다. 세모 모양 돛을 달고 날렵한 요트를 타는 사람들을 보며 수영했다.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기분이 좋았다. 엄마는 튜브를 받침대 삼아 구석에서 무언갈 하는데 그 모습이 재밌어 한바탕 크게 웃었다.</p><p>펜션만 생각하고 간 여행이었지만 다른 체험들도 많이 해 재밌었다. 갈매기들이 똥만 싸지 않았으면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그게 아쉬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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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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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승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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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슬슬 더워지는 여름이다. 갑자기 약속이 잡혀서 속초를 가게 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가평 과 광주를 다녀 왔다. 갑작스럽게 가는 여행이여서 검색하며 이동하기로 했다.   </p><p>속초에서 점심에 밥을 먹고 등대 해수욕장을 갔다. 내가 들었는데 등대가 근처에 있어서 등대 해수욕장이라고 했다. 그래서 등대를 찾아보았는데 정말 많은 등대가 있었다.  그대 등대에 올라갔던 기억은 아직도 신기하다. 그래서 다시 올라가고 싶다.</p><p>두 번째 여행지로 가평에 와서는 충부 마을 계곡에서 삼겹살을 먹었다. 충부 마을 계곡은 다른 계곡보다 가격이 싸다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물놀이장과 계곡이 나뉘어져 있었다. 그때 그 계곡은 물고기가 많아서 물고기 잡을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p><p>그 다음 날 아침 10시 쯤엔 광주로 와 남한산성에 올라갔다. 올라가는데 청설모가 나무에 놀라가는 것을 보았다. 남한산성은 조선의 왕이 도망친 성이라고 한다. 남한산성 수어장대까지 올라갈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그래서 나의 지식이 탄탄해진 것 같다.</p><p>갑자기 가서 좋은 여행이었지만 너무 짧아서 아쉬운 여행이었다. 갑자기 가서 재밌어서 다음에도 이런 여행을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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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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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 (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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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우 더운 여름 어느날, 난 갑작스럽게 제주도 여행을 가게되었다. 계획은 못세웠지만 어찌어찌 잡게되었다.</p><p>첫째 날, 간 곳은 한라산에 갔습니다 . 풍견이 좋았습니다. 두번째로 핸드폰으로 검색해봤는데 한라산의 높이는 1947m 라고한다. 엄청 높아서 놀랐다. 정상에 왔는데 물이 있는데 용암처럼 생긴 것 같다.</p><p>두째 날, 이번에 간 곳은 주상절리대이다. 검색해봤는데 우뚝 쏫은 절벽은 각진 바위,화산 기둥들로 지정되어있습니다. 육각형이 보여서 저런 모양으로 딱 나온게 신기했다.</p><p>셋째 날, 이번엔 제주 돌문화 공원으로 왔다! 제주 문화와 역사에 관한 화산석 조각 박물관 기념품에 있는 공원 이라고한다. 예쁘고 멋있는 조각이 있어서, 재미있었다. </p><p>네쨋 날,에는 휴애리 자연 생활공원이라고 한다. 아름답고 고요한 공원으로 다양한 꽃과 식물이 있고 조랑말을 탈 수 있다고한다. 산책하기도 좋고 놀기도 좋아서 힐링된다.</p><p>여행을 갔고 앞으로 여행간거처럼 행복한 마음으로 행동해야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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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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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을 가서(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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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말 추웠던 2023년 겨울의 어느 날 난 가고 싶지 않았지만 엄마,아빠가 가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일본의 훗카이도로 여행을 갔습니다. </p><p>  첫째 날 10 쯤에 오르골 당에 갔습니다. 옛날 식 으로 된 벽돌 건축물에 어떤 일본 문자가 써져 있습니다.   그런데 안에 들어가니 정말 화려한 내부가 있었습니다. 좀  평범한 오르골만 있을 줄 알았는데 내가 알고 있는 캐릭터 오르골이 있어서 놀라고  반가웠습니다.  </p><p>  첫째 날 점심 쯤에 청의 호수에 갔습니다. 일본어로 푸른 연못이라고 합니다. 여름엔 에메랄드 빛 이라고 했는데 겨울이라서 그냥 파란 호수 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비 도와서 오래보지 못했습니다.</p><p>  둘째 날 점심 쯤에  훗카이도 신사에 갔습니다. 옛날에 만든 거 라 고는 믿기지 않는 건축물과 신사 특유의 분위기가 조화로웠습니다. 메이지 천황 을 왜 모시는진 모르겠지만 모신다고 합니다. 정말 힘들게 걷고 온 보람이 느껴지진 않지만 그 웅장함에 감탄이 나왔습니다.</p><p>전 가고 싶지 않아서 기대도, 보람도 없었지만 아주 살짝 재밌었습니다.다음번에 엄마,아빠가 일본 여행 을 가자고 하면 방문을 닫아야겠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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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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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기행문(김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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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 이모네와 같이 2023년에 여름 방학 쯤에 가서 2박3일로 놀다왔다.</p><p>둘째 날 저녁 쯤 깡통 시장에 갔다. 깡통 시장은 십자가 모양이고 분식집에는 맛있는 음식이 많았다. 깡통 시장은 옷 가게와 음식이 많았고, 신기한 것이 매우 많았다. 가장 좋은 것은 깡통 시장 분식집에서 닭꼬치를 먹어서 좋았다. 가기 전, 준비를 많이해서 재미있었고, 아이스크림이 너무 차가웠다.사촌동생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엄마가 내일 바다에 간다고 해서 빨리 가고 싶었다.</p><p>셋째 날 점심 소정 해수욕장을 갔다. 해수욕장 가서 수영을 했다. 해수욕장의 모래는 뜨거웠다. 가장 좋은 것은 튜브가 너무 재미있었고 물안경을 써서 수영을 해서 좋았다. 매우 멋진 풍경과 바나나 보트를 타고 싶었다. 해수욕장에서 튜브를 빌리려다가 발이 타 죽는 줄 알았고 바다에서 식혀서 괜찮아져서 다시 재미있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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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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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쿠옥에 다녀온 후(온승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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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워질 때 즈음 11월의 어느 날 , 베트남 푸쿠옥 이라는 섬에 가게 되었다.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가는 거여서 아주 기대 됐었다. 날씨가 한국은 춥고, 베트남은 더워서 옷을 어떻게 챙길지 살짝 고민이 됐었다. </p><p>둘째날 아침에 혼똔섬 이라는 곳에 출발했다. 나는 케이블카를 타서 혼똔섬으로 갔다. 가서는 썬월드 라는 워터파크와 현지 뷔페도 있었다. 현지 뷔페는 내 입맛에 안 맞아서 빨리 썬월드 로 가고 싶었다. 심지어 여름에 워터파크에 못 갔었어서 더 가고 싶었다. 셋째 날, 아침에는 호텔과 가까이 있는 빈원더스 라는 놀이공원 에 갔다. 가서 워터파크도 있었지만, 둘째 날에 썬월드 에 갔어서 그냥 놀이공원 에 갔다. 무서워 보이는 놀이기구도 많고,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기구도 많았다. 나는 놀이기구가 무서워 보이긴 했지만 무서운 걸 좋아하는 편 이여서 타고 싶었다. 근데 너무 덥고, 힘들어서 그냥 호텔로 돌아왔다. 셋째날 저녁에는 호텔 조식이 아닌 밖에서 먹으려고 그랜드 빌리지 라는 곳에 갔다. 늦저녁에 가서 밤하늘이 깜깜 했었다.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예쁜 밤하늘을 보며 쌀국수를 먹었다. 처음에는 밤 이여서 별로 안 예쁠 것 같았는데 오히려 더 예뻐서 좋았다. 좀 오래 걸어 다녀서 좀 많이 힘들긴 했지만 야경이 예뻐서 힘이 났었다. 마지막 날에는 빈펄 사파리 라는 곳에 갔다. 여러 동물이 많았다. 사자도, 코끼리도, 앵무새도, 원숭이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동물도 있었다. 나는 알라 꼬리 원숭이 에게 먹이를 줄때랑 앵무새와 사진을 찍을 때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알라 꼬리 원숭이는 귀여워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p><p>우리 가족은 패키지 여행이 처음 이여서 엄청 신선했다. 나는 패키지 여행도 꽤나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더 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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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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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기행문 (김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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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4학년겨울방학때 친척들과 같이 제주도를 갔다. 한달전  부터 정해</p><p>났던 거라 기대가 됐다. 첫째 날 점심 먹기 전에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갔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 빙빙 도는 우주 체험하는 기계가 있었다.</p><p>타보면토할것같았다. 줄을 서서 기다린 우주 체험 기계 아직도생각하면토할것같았다. 둘째 날 점심 쯤 성산일출봉에갔다. 성산일출봉이제주도하면 유명한곳이여서좋았다. 근데 해가 뜨는 게 이뻤다. 성산 일출봉 을 해가 뜨기 전에 갔더니 내 눈앞에 햇빛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셋째 날 오전 1시 30분 쯤 잠수함 에갔다. 잠수함에 타면 물고기를 볼수 있는데 안 보여서 슬펐다. 근데 어떤 사람이 물속에서 인사해주었다. 물고기가 안 보여서 슬펐는데 물속에서 인사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넷째 날 오전 2시 30분쯤, 귤 밭 체험에 갔다. 귤밭 체험에 가면 귤 냄새가 와 귤을 땋을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귤을 4개만 담을수 있어서 아쉬웠다.    귤밭체험에 </p><p>귤 냄새가 너무 힐링 됐다. 기대했던 여행이 여서 재미있었다. 솔직히 1일만더있고싶었는데 그래도 4일 동안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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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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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 다녀와서(정근호)</title>
         <author>jiaelee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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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4살 때 갑작스럽게 싱갈포르 여행을 가게 되었다. 싱가포르만 간 게 아니라 홍콩, 말레이시아도 갔지만 싱가포르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p><p>첫째 날 아침 제일 먼저 간 곳은 머라이언 공원이다. 머라이언은 사자와 인어를 합친 말이다. 그리고 ㅃ로로 같은 이모티콘도 11월 15일부터 판매했다. 구매하려면 우표박물관 또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살 수 있다. 근데 이모티콘도 못 생기고 아이들도 안 좋아할 것 같아서 잘 팔렸을지 모르겠다. 첫째 날 밤 여행지는 슈퍼트리쇼였다. 슈퍼 트리주변에는 작게는 25cm 크면 50cm까지의 큰 인공 나무가 11그루 정도 있다. 그리고 이 슈퍼트리는 온실에 필요한 빗물과 태양 에너지를 모으고 환기시스템 역할까지 한다. 근데 그냥도 예쁘지만 밤이 되면 불빛이 나와 더 예쁜 것 같다. 그리고 싱가포르 호텔에서 밤을 보냈다. 아침 6시 지금도 못 일어나는 시간인데 어떻게 4살 때 일어났을까?</p><p>둘째 날 아침 3번 째 여행지는 싱가포르 플라이어이다. 싱가포르 플라이어는 165미터로 아파트 42층 높이이다. 그리고 지금 보니 한국 관람차에 비에 거대했고 뷰가 좋았다. </p><p>지금 보니 싱가포르는 정말 좋았었던 것 같다. 다시 또 가면 좋겠다. 검색해보니 안 간 곳도 많아서 일정 짜고 다시 가면 힐링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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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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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주도 기행문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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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방학 3월에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친척들과 같이 가는 거여서 더 설랬다.</p><p>첫째 날 오전, 제주항공 우주 박물관에 도착했다. 기계가 물건을 옮겨 다른 박스로 가는 기계가 좋아 보였다. 그리고 신기했다. 기계가 물건을 옮기는 걸 보고 신기했다. 그리고 미래가 되면 이젠 로봇과 같이 살게 될 것 같아서 조금 무서웠다. </p><p>둘째 날 점심 먹기 전 쯤, 성산일출봉으로 갔다. 바람이 엄청 불어서 추웠다. 근데 올라가면 갈수록 더워졌다. 숨이 찼지만 조금 추웠다. 올라갈 생각을 하니 너무 힘들어 보였다. 근데 막상 올라가 보니 힘들지도 않고 경치가 너무 멋졌다.</p><p>셋째 날 1시 30분 쯤, 잠수함에 도착했다. 잠수함 안에서 움직이거나 서 있지 말라고 했다. 창문 밖으로 수영하는 사람을 보니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바다 몇 m까지 내려가서 물이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안 들어왔다.</p><p>넷째 날 2시 쯤 귤밭 체험을 하러 갔다. 무게 만큼 가져갈 수 있었다. 재미있고 딸 때 느낌이 좋았다.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알게 되어서 되게 재미있게 했다.</p><p>천척들과 함께 제주에 가서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또 가게 된다면 이번엔 가족과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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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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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트남 기행문 인데요?(이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5223/e49w0901ngzll5to/wish/352656073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날짜 쌤이써주기로 공항 에가서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다낭 에 같다. 첫째날 가족들과 바다 에가서 모래 놀이 도하고 조개도 줍고 리조트 앞 수영장에서 널고 저녁을 먹고 잤다. 둘째날 우리는 워터파크에 같다. 거기서 뉴스풀 도 가고 여러가지 놀이 기구를 탔다. 셋째날 리조트 앞에서 수영을 하고</p><p>야시장 에 같다. 거기서 망고도 사고 장난감도 샀다.</p><p>다시 리조트로 가서 망고를 먹었다 그리고 다음날 </p><p>한인 타운 에가서 삼겹살과 한식을 먹었다.</p><p>오랜만에 먹어서 진짜 맛있었다.</p><p>그리고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한국 으 로 왔다.</p><p>너무 졸렷다. 그리고 국밥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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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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