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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103] 모빌 by 심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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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02 2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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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예시] 학번 이름</title>
         <author>yeeun87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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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품 사진을 찍어 올리세요(흰 배경, 깨끗하게)</p></li><li><p>작품 제목</p></li><li><p>작품 설명(제작 의도, 재료 등 구체적으로 설명)</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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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23: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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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문광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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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릴 때 천장에 붙어 있던 야광을 생각해서 만듦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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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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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준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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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 모든것을 낚는 낚싯대</p><p><br/></p><p>작품 설명 : 1) 작품 의도 </p><p>이번 모빌 만들기 수행평가를 무엇을 만들지 구상하던 차에 낚싯줄을 이용하여 매달아서 제작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어떤 신선한 것이 있을지 생각해 보다가 낚싯줄을 그대로 살려 낚싯대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만들게 되었습니다. 낚싯대를 점토로 만든 후 거기에다가 생선을 낚싯줄로 고정시키면 낚싯대와 흡사한 결과물이 나올 것 같아서 흥미진진하며 만들었습니다.</p><p>2) 재료</p><p>주된 재료는 점토와 아이클레이, 철사, 물감, 낚싯줄입니다. 점토를 이용하여 무게를 지지해줄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고 철사를 이용해 낚싯대의 뼈대를 만들었습니다. 철사를 한 번 접은 후에 뼈대를 만들어 낚싯줄을 걸 수 있게 만들었고 그 위에 아이클레이로 낚싯대 모양을 잡았습니다. 추가로 아이클레이로 낚싯줄에 걸 생선과 신발 등을 만들었고 토대에 바다 바닥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해초와 조개를 올렸습니다.</p><p>3) 소감</p><p>이번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재료를 접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보람찬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제 시간 내에 완성하여서 뿌듯한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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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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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정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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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 어린 왕자 김시현</p><p><br/></p><p>작품 소개 : 어릴때 어린왕자라는 책을 읽었다. 어린왕자가 사는곳이 참 이뻣다.</p><p>나도 그런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비슷한 땅을 만들어보았습니다.</p><p>어린왕자의 배경을 보면 별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기에 젤 중앙에 큰 별을 한개 박아두었습니다. 별이 참 아름답습니다. 마치 미술 선생님.</p><p>그리고 🏀 을 한개 만들어서 어린왕자 섬 위에 두었는데.</p><p>이 공은 여우와 같은 존재라고 볼수 있지요.</p><p>옆에 있는 빨간 동그라미는 사과 입니다.</p><p>사과가 아주 야무지게 생겼습니다.</p><p>어린왕자가 직접 키운 사과입니다. 달달합니다.</p><p>-어린왕자 김시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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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1: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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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오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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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제갈)우주</p><p>우주를 볼때마다 끝이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기도 하여서 우주에 대해 표현하고 싶어졌는데 내가 잘 알고 있는 우주에 대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 보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지구가 있는 태양계에 있는 행성 몇 개를 뽑아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었다. 행성들은 아이틀레이로 만들었는데 완벽한 구를 표현하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행성들은 완벽한 구의 형태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완벽한 구를 만들지 않기 위해 쉽게 모양을 변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클레이를 이용하여 표현하였고, 행성들은 태양 다르게 말하면 하나의 축을 기준으로 자신들의 공전 궤도를 따라 공전하기 때문에 뼈대를 위에서 봤을 때 원을 그리도록 표현하여 공전 궤도를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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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1: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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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전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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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 고양이 모빌</p><p>작품 설명 :</p><p><br/></p><p>이 작품은 고양이를 주제로 한 모빌이다. 주된 구조는 고양이가 막대 위에 앉아 있는 형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아래쪽에는 고양이와 관련된 작은 장식품들이 균형을 이루며 매달려 있다. 각각의 장식품은 고양이의 다양한 특징과 생활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구성 요소로는 고양이 본체와 매달린 장식들로 나눌 수 있다. 고양이 본체는 막대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를 중심으로, 작품의 중심 역할을 하며 귀여운 자세와 독특한 무늬를 강조하였다. 특히 고양이의 등을 표현한 주황색 반점은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며 정면과 측면에서 모두 조화롭게 보이도록 제작되었다. 매달린 장식들 중 첫 번째로는 파란 생선이 있다. 이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먹이를 상징하며, 귀여운 요소로 작품의 활기를 더한다. 두 번째로는 노란 초승달이 있다. 이는 고양이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상징하며, 밤하늘 아래의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요소로 작품의 분위기를 더한다. 세 번째로는 노란 고양이 발바닥이 있다. 이는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특징을 상징하며, 따뜻한 색감으로 작품에 포인트를 준다. 마지막으로는 쥐 장난감이 있다. 이는 고양이와 쥐의 놀이 관계를 묘사하며, 작품에 생동감을 더한다.</p><p>이 모빌은 고양이의 다양한 매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보는 이들에게 힐링과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로 제작되었다. 특히 고양이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특징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단순한 장식품을 넘어 감성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제작 과정에서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상상력을 녹여내어 친근한 느낌을 강조하였다. 작은 요소들이 함께 어우러져 완전한 균형을 이루는 구조를 통해 작품의 안정감과 화목한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이 작품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감정을 자극한다. 특히 고양이와 관련된 각 장식품이 가진 의미를 상상하며 감상할 때, 작품의 재미와 매력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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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1: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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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김태진</title>
         <author>ktj7734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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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다른 우주에서도 이런 행성들이 있을까?</p><p>작품설명:이러한 작품을 만들면서 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들을 격으면서 힘들게 만든 작품이다. 이작품은 넓은 우주에서 다양한 행성들의 생김새들은 상상하며 만들었지만 처음 계획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다. 처음 계획으로는 드림캐쳐 느낌의 모빌을 제작 하고 싶었으나 손기술의 한계로 인해 나자신과의 타협을봐 지금의 작품을 만들개 되었다.</p><p> 이작품의 대한 내용으로는 이 넓은 우주 엣는 육각형의 모양의 행성과 주위가 뾰족한 행성과 동그란 구의 형태에서 중간 부분이 판떼기가 끼여있는 행성등을 상상하며 만든 작품이다. 또한 이작품에 재료의 의미는 마치 금메달 은메달 처럼 새로운 것을 발견할때 받는 상 처럼 철사만을 사용했고 낚시줄을 이용해 공중에 뜬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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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1: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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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제갈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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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농구</p></li><li><p>농구 골대로 뼈대를 만들고 여러가지 농구공을 만들어 모빌을 만들었다. 지지 할 농구 골대는 무거운 지점토와 철사로, 모빌의매달아야 할 경은 가볍게 틀레이로 만들었다.공을 매달아 공을 골대에 넣은 모습을 표현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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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1: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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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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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 어느 겨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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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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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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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진 첨부</p><p><br/></p></li></ol><ol start="2"><li><p>하늘 위 크리스마스 이야기</p></li></ol><p><br/></p><ol start="3"><li><p>크리스마스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따뜻한 추억과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눈송이가 춤추는 풍경과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소소한 기쁨은 크리스마스만의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이 모빌은 크리스마스의 이러한 따뜻한 정서를 담아서 어디에 걸어두어도 행복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자 시작했으며 모빌이 흔들릴 때마다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공간에 스며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재료는 크리스마스의 아기자기한 느낌과 따뜻한 감성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어 선택하였다. 아이클레이로 눈사람, 쿠키, 별, 선물 상자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다양한 장식을 만들었다. 아이클레이는 부드럽고 가벼운 재료라서 자유로운 형태의 조각을 제작하는 데 적합하다. 그리고 완성된 조각은 아크릴 물감으로 정성스럽게 채색하여 다채로움을 더했다.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같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색감은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줬고 각 장식은 투명한 낚시줄에 매달아 공중에서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낚시줄은 장식물들을 균형 있게 연결하면서도 시각적으로는 거의 보이지 않아 신비로운 효과를 연출하였다. 모빌의 구조와 틀은 철사를 이용해 잡았다. 철사는 튼튼하면서도 유연하여 원하는 형태로 구부릴 수 있어 모빌의 안정성과 조화를 동시에 이루었다. 이 모빌은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따뜻함을 담은 하나의 작은 작품이다. 흔들리는 장식물들이 공간을 감싸며 크리스마스의 마법 같은 분위기를 불러일으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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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2: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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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3반 16번 이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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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선악과</p></li><li><p>역사 속에서 사과가 많이 등장해왔다. 뉴턴의 사과나, 스피노자의 유명한 사과관련 말이나, 세잔의 사과 그림 등등. 나는 그 중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 선악과 이야기를 모빌을 통해 구현해내면 모양이 꽤 멋질 것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지점토를 뭉치고 뭉친 것을 물감으로 칠해서 땅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그곳에 모빌을 달 기반철사를 유려한 곡선의 형태로 만들었는데, 이것은 사과나무를 나타낸다.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는 형상처럼 끝에 둥그런 철사구조를 만들었고, 그 안에 사과를 배치하여 신성하게 보이게 했다. 사과나무 근처에는 아담과 하와가 사과를 올려다보며 금방이라도 먹을 듯 하다. 그 아래에 뱀과 신자들을 놓아 주제의식을 강조하고 '선악과'라는 작품의 의미가 한눈에 보이게 했다. 이쑤시개와 여러 굵기의 줄, 지점토, 클레이, 아크릴물감 등을 다방면에서 활용하며 다양한 재료들을 이번 기회에 시험해 볼 수 있었다. 다만 클레이가 굳는 적절한 타이밍에 물감을 바르는 게 꽤 힘들었고, 사과를 신성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최대한 완벽한 구 형태로 만들고 싶었는데, 이쑤시개로 고정하는 과정에서 사과가 자꾸 일그러져 몇번이고 버리고, 새로 시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시행착오 끝에 마음에 드는 사과를 만들 수 있었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볼 좋은 경험이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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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3: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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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한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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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작품 제목: 은하와 태양계</p><p><br/></p><p>2. 이 작품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천문학에 대해 제작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우주 속 은하와 태양계의 관계를 상하로 배치하여 은하가 태양계를 담고 있음을 나타내었고, 태양계 속에서 태양이 중심이고,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순서대로 태양으로부터 더 멀리 배치하였다. 또한 행성 내에서도 상하관계로 더 멀리있고 가까이있음을 의미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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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4: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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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박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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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연꽃 아래 잉어</p></li><li><p>평소에 좋아하는 동물이 '부와 효도'를 상징하는 비단 잉어인데, 이것을 소재로 이용하고자 하였고, 모빌의 창시자인 알렉산더 칼더는 친구 몬드리안의 작품 속 색깔들을 생동감있게 표현하고자 모빌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하여 여기에 영감을 받아 하늘 - 호수 위 - 호수 속 으로 나누어 호수를 형상화한 모빌을 만들었다. 먼저 연꽃과 구슬, 조개 그리고 잉어는 클레이로 만들고 물감으로 채색하였고 진주를 문 조개를 만들었다. 또한 연꽃잎은 펠트지를 잘라서붙였고 구름은 좀 더 사실감있게 하고자 털 모루를 감고 털을 다듬어 구름을 만들었다. 또한 구름 밑에 구슬을 달아 빗방울 처럼 보이게 하였고 호수 아래 부분도 물방울처럼 표현해보았다. 또한 호수 위는 비교적 움직임이 잘 없는 물체들이어서 고정을 보다 더 탄탄하게 하였고, 호수 아래는 자유로운 요소들(물방울, 잉어)이기 때문에 생동감있게 하고자 철사에만 매듭을 묶고 밑에는 따로 고정하지않아 바람이나 흔들림에 따라 잘 움직이도록 하였다. 잉어에 가장 공을 들였는데, 몸통을 먼저 통통하게 물방울 모양으로 만들고 끝부분을 밀대로 밀어 얇은 꼬리를, 같은 방법으로 클레이를 얇게 밀어 얇을 지느러미들을 표현했고, 가느다란 수염은 얇은 철사를 흰색으로 채색해 붙였다. 마지막으로 호수 윗부분(표면)은 일부러 반투명 종이를 사용해 아래에서 봐도 호수 물결이 비치도록 하였고, 호수는 그라데이션으로 파란 물감을 나누어칠하고, 연한 하늘색으로 물결을 표현해 자연스럽게 하였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시간이 촉박해서 디자인 한 것보다 더 축소해서 만들게 됐다는 것이 아쉽다. 개인적으로 잘했다 생각하는 것은 호수를 칠할 때 반투명 종이를 활용해서 평소 모빌을 많이 다는 위치인 천장에 모빌을 달았을 때에도 밑에서 호수가 몽환적으로 보일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또한 잉어의 지느러미, 꼬리, 몸통의 특성을 잘 이해하여 두께 조절, 주름 표현을 해서 잘 만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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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4: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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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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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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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p><p>어느 겨울 </p><p><br/></p><p>작품 의도,재료: </p><p>모빌을 처음 들어봤을 때 드림캐쳐로 비슷하게 만들고 싶어서 편안함을 주도록 연한 색들로 구성해서 색을 조합했고 겨울이기도 하니까 겨울느낌을 내려고 아이클레이로 눈사람을 만들고 눈이 떨어지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낚싯줄로 이어서 만들었습니다. 이것들을 달기 위해 굵은 철사를 둥글게 만들었습니다. 나무에는 눈이 많이 쌓인 것을 표현하려고 물감으로 흰색을 덧칠했습니다. </p><p><br/></p><p>느낀점: </p><p>모빌은 움직임과 균형을 강조하는 작품인데 제가 만든 모빌도 낚싯줄 덕분에 살짝만 움직여도 흔들리는 모습이 정말 겨울에 눈이 내리는 것 같아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모빌은 구체적인 것 보다 상징적인 아름다운 것을 전달한다고 생각하는데 따라서 보는 사람마다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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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5: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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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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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칸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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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바다의 등불</strong></p></li><li><p>2. 어렸을 때 기억 중 하나는 밤에 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했던 날입니다. 그때 바다 속에서 본 장면은 지금도 제 머릿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바다를 볼 때마다 저는 그 순간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물속에 처음 들어갔을 때, 약간의 긴장과 설렘을 느꼈고, 모든 것이 새롭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p><p><br/></p><p>그날, 물속에서 본 많은 생물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해파리였습니다. 해파리는 특별한 “힘”으로 저를 끌어당기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마치 지구가 사과를 끌어당기듯, 해파리는 저를 자신에게 끌어당겼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끌림은 정말 강렬했습니다. 해파리는 물속에서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이며 아무 걱정도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해파리는 마치 발레를 추는 무용수 같았고, 몸은 얇은 “치마”처럼 부드럽게 흔들렸습니다. 때로는 은은한 빛을 내며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해파리는 조용했지만, 그 조용함이 오히려 해파리를 더 특별하게 보이게 했습니다.</p><p><br/></p><p>저는 해파리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만져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강사가 저를 말렸습니다. 강사는 해파리가 아름답지만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해파리는 바다 속에서 빛나는 등불 같았지만, 그 등불을 만지는 것은 고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모든 아름다운 것이 꼭 소유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p><br/></p><p>그 기억 때문에 저는 해파리를 이번 작품의 중심으로 삼았습니다. 기억 속 해파리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해파리의 몸은 점토로 만들었고, 발레리나의 치마처럼 얇고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 색칠했는데, 실제보다 조금 더 화려한 색을 사용했습니다. 현실의 해파리와는 다를 수 있지만, 제 기억 속 해파리가 주는 느낌, 즉 아름답고 눈부시며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p><p><br/></p><p>이 작품에는 조개, 달팽이, 오징어, 문어와 같은 다른 생물들도 포함되어 있지만, 그 생물들은 해파리처럼 저를 매료시키지는 못했습니다. 해파리는 여전히 저에게 가장 특별한 존재로 남아 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에서 저를 끌어당기는 특별한 힘을 가진 존재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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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5: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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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45889898</link>
         <description><![CDATA[<ol><li><p>제목: 숲</p></li><li><p>작품 설명: 이 작품은 숲을 표현한 작품이다. 클레이와 철사를 이용해서 만들었다. 먼저 클레이를 이용해서 나뭇잎과 새를 만들었다. 왜냐하면 숲을 표현하기위해 가장 대표적인 나무를 만들었고 새는 숲에서 살고있는 동물 중 모빌을 이용해서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동물같아서 새를 만들었다. 또한 새는 자유를 상징하는 동물이기에 자연의 자유로움을 표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철사를 구불구부하게 만들고 곡선모양으로 만들어서 나뭇가지의 모양을 표현해 더욱 생동감있게 식물의 느낌을 표현했다. 이 작품을 만들때 자연의 생동감을 느껴 마음의 안정을 가지면 좋겠다는 의도로 만들었다. 모빌을 만들면서 균형을 맞추고 디자인에 맞는 형태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형태가 가져다 주는 분위기가 작은 변화에도 많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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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5: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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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최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45892599</link>
         <description><![CDATA[<ol><li><p>⬆️</p></li><li><p>작품 제목 : 사계</p></li><li><p>작품 설명 : 나무를 만들고 봄에 벛꽃이 핀 느낌으로 제작하려고 했는데 하나의 계절만 하기에는 식상할 것같아서 사계절로 제작하게되었습니다. 봄에는 분홍색을 활용해 벚꽃이 흩날리는 나무 아래서 독서를하는 느낌으로 제작했고, 여름은 초록색을 활용해서 소나기가 나뭇잎을 떨어뜨린 느낌으로 제작했습니다. 여름 다음인 가을은 주황색뿐만아니라 노란색과 빨간색을 같이 활용해서 떨어진 낙엽이나 나무에 붙어있는 나뭇잎들이 가을이 물든것 처럼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인 겨울은 겨울처럼 나뭇잎이 없는 쓸쓸한 느낌과 눈이 소복하게 쌓인 느낌을 표현하기위해 밑에 잔디뿐만 아니라 나뭇잎을 하나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또 낚싯줄에 단 것은 나뭇잎이 아니라 눈으로 달았고, 사람은 추워서 활동을 하기 힘든 계절이라 눈사람으로 대체했습니다. 제목을 사계절이라고 붙이지않고 '사계'라고 붙인 이유는 비발디의 사계가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활용한 재료는 클레이와 지점토, 낚싯줄 그리고 물감 등을 썼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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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5: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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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9 진짜 제갈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4592771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농구</p><p>이 작품은 농구를 소재로 한 창의적인 모빌로, 농구의 역동적인 순간을 정지된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출발했습니다. 농구공이 공중에 떠 있는 순간과 골대를 향해 날아가는 움직임을 동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농구라는 스포츠의 열정과 에너지를 간결한 조형 요소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작품의 골대 틀은 철사를 이용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간결한 형태를 구현하였고, 골대를 지탱하는 파란색 기둥과 베이스는 지점토로 제작되어 안정감을 더하고 작품의 무게중심을 맞췄습니다. 백보드는 흰색 클레이로 만들어졌으며, 간단한 형태 속에서도 농구 골대의 본질적인 특징을 담아냈습니다. 농구공은 다양한 색상과 무늬로 개성을 부여하며 각각의 공이 움직임을 상징하도록 표현되었습니다. 공은 투명한 실로 연결되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효과를 연출해 작품에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이 모빌은 재료의 특성과 질감을 활용하여 가볍지만 구조적으로 완성도 높은 형태를 구현한 동시에 농구의 생동감을 정적으로 재현해 관람자가 스포츠의 순간을 상상하고 느낄 수 있도록 의도된 작품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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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6: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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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4 추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45928426</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하늘 위에 꿈</p><p><br/></p><p>작품 의도: 이 작품의 뼈대는 단순하지만 독특한 매력을 주는 뼈대로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철사를 단순히 동그란 원형으로 만들었지만 그렇게 하면 작품이 심심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철사를 둥글게 만든 후&nbsp; 철사들을 여러 가닥으로 꼬아서 단순함 속에서도 독특함을 느낄 수 있는 뼈대로 제작했습니다. 끝이 둥근 긴 철사 6개를 만들어 뼈대에 붙여 회전목마를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구성함으로써 작품에 환상적인 느낌을 더했습니다. 작품의 중심에 위치한 비행기는 이 작품의 핵심 오브제이자 저의 꿈인 승무원을 상징합니다. 이 비행기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제 개인적인 열망과 목표를 담아낸 의미 있는 오브제이고 하늘을 나는 자유로움과 꿈을 향한 제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비행기를 둘러싸고 있는 파스텔 톤의 동그란 오브제들은 하늘, 해, 달, 별과 같은 자연의 요소를 상징하며 온화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나도록 제작했습니다. 이 오브제들은 부드럽고 조화로운 느낌을 주기 위해 모두 동그란 모양으로 제작했습니다. 동그란 모양은 안정감 뿐만 아니라 작품 전체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정을 더해줬습니다. 이 작품을 만들면서 동그란 오브제들이 낚시줄에서 자꾸만 빠지고 끝이 둥근 긴 철사 6개들이 원 모양의 뼈대에 잘 붙지 않는 등의 많은 착오와 문제들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나름 괜찮아 보이는 작품이 완성된것 같아서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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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6: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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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4 권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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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가을 속 눈사람</p><p><br/></p><p>작품 설명: 이 작품은 제목처럼 계절이 가을인데 눈사람이 존재하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이 작품은 참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일단 제가 처음 의도하려던 것은 제가 좋아하는 계절을 나타내는 소재를 활용하여 저에 대하여 나타내려고 했습니다. 또한 다른 지역에서는 눈이 내려 다양한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대구에는 아직 낙엽만 휘날려서 대구에도 눈이 내렸으면 바라는 저의 희망을 품고 있고 이는 눈사람과 낙엽이 함께 있음으로써 익살스럽고 역설적이게 나타냈습니다. 또 다르게 해석해보자면, 저번 겨울에 만들었던 눈사람이 봄과 여름이 지나 기을이 와도 녹지 않은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신이 쌓아온 노력과 정성 그리고 그것의 결과물(눈사람)은 고난과 시련(눈사람이 녹아내리는 계절)이 닥쳐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라는 긍정적인 메세지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비록 작품을 제작하는 데에 큰 노력이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간단하고 집약적으로 표현하여 다양한 해석이 도출될 수 있는 점이 저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p><p><br/></p><p>사용 재료: 실제 낙엽을 사용하여 가을을 표현하였고 클레이로 눈사람의 몸통을, 나뭇가지로 입과 팔을, 매직으로 눈과 단추를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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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6: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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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3 구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45994429</link>
         <description><![CDATA[<p>제목(보노보노의 꿈)</p><p>소개: 이 작품은 보노보노가 사랑하는 친구들인 포로리와 너부리를 떠올리며 꿈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정과 평화로운 순간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보노보노가 자신의 친근한 친구들을 생각하며 잠시 눈을 감고 떠난 꿈속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보노보노가 항상 손에 쥐고 다니던 조개는 여전히 들고 있지만 그와 더불어 평화로움을 상징하는 꽃과 나뭇잎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물론 현실도 행복하겠지만 이런 소소한 꿈은 현실에 있던 일을 잠시 접어두고 꿈 속으로 떠나 단순히 물리적인 세계에서 벗어난 것 이상의 행복함을 의미합니다. 보노보노의 소중한 것과 행복함을 덧붙여준 것들인 이 모빌에 장식은 지점토를 이용해 보노보노를 만들고 철사를 연결하여 포로리,너부리,꽃 등등을 낚시줄로 달아 아기들의 모빌 처럼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클레이로 뭘 만들고 색칠하는 것을 통하여 동심을 되새겨보는 기회였고 어릴때의 기억이 떠올라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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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7: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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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03 20 채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4600380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달/원</p><p><br/></p><p>작품설명: 일단 제목을 왜? 달원이라 지엇냐면 제가 만든 모빌의 가장 독보이는 것이 달과 원자라서 앞 글자만 따서 "달/원" 이라 지었습니다.</p><p><br/></p><p> 이 작품은 제 앞에 앉은 친구가 원 만드는걸 보고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원을 만들었으며 달은 "쿠킹덤 의 달빛 술사쿠키"의 달 모양을 본떠서 말들었습니다.</p><p><br/></p><p> 작품의도: 예전부터 달 모양을 좋아해서 달을 만들었고, 원자 모형은 내가 과학을 좋아하기도 하고, 물리, 화학, 지구, 생명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중심에 있으라고 달이 원자를 안은 것 처럼 원자는 달의 중심에 있는 것처럼 보일려고 초승달 사이에 원자를 끼어 넣었다.</p><p><br/></p><p> 재료는 철사, 아이클레이, 점토,물감을 사용했고, 점토는 달 모양을 지지하기 위해서 달았고, 아이크레이는 번개, 달, 보라 색 행성을 표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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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7: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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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0박세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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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돌아가는 삶과 평화</p><p>모빌은 끊임없는 움직임이 삶의ㅡ변화를 상징하고 유연함과 조화를 ㄱㅇ조하거자 하는 계기이다 그리고 이 작품은 제가 좋아하는 지브리를 통해서 제작했고 저기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토토로 그리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불과 먼지를 표현하고 자유로움과 평화를 알려주기 위해사 풀과 구름을 만들어서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준다는 의미를 가졌다 그리고 모빌을 보면 끊임없이 돌기에 귀여운 캐릭터를 제작해서 보고 돌아가는 평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를 초록색으로 색찰해서 초록색은 마음의 안정을 주기에 초록색으로 유리를 칠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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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7: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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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최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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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다가오는 크리스마스</p><p> 우선 한겨울이 다가옴과 동시에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있어 지금 내가 느끼는 겨울이 다가오는 설레는 감정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표현해보고 싶어 작품을 만들게되었습니다.</p><p> 먼저 철사를 사용하여 뼈대를 만들고 지점토를 사용하여 받침대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받침대 하나도 놓치지않고 나무의 거친 결을 물감으로 표현해주었고 철사에도 초록, 노랑을 칠해주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제작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장갑,양말, 사탕, 종, 동그란 장식품을 클레이로 제작한 후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색상인 빨강, 초록, 노랑색으로 채색한 후 낚싯줄로 매달아 주었습니다.</p><p> 이 모빌은 여러 개의 장식이 낚싯줄을 이용해 공중에 매달려 움직여 환상적인 시각적 효과를 줍니다. 작품을 만들면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더 기대되고 기다리게 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을 작품에 정성으로 담아 제작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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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8: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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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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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손민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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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눈 내리는 숲속 마을</p><p><br></p><p>겨울의 소소한 행복과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의도가 담겨있다. 아이클레이와 물감을 통해 별과 펭귄, 크리스마스 트리, 양말과 눈사람을 만들고 이를 통해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것을 나타내고 눈 덮인 바닥과 눈사람 아이에 발자국을 통해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설렜던 감정을 담아서 표현했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별들과 소품들로 설렘을 주는거 같아서 추운 계절이지만 따뜻함을 나타내는거 같았다. 테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잡고 펭귄과 같은 소품들이 트리에 걸려있는 작품이다. 일반적인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이 아니라 휘어져 있어서 더 톡특하고 색다른거 같았다. 만들면서 색다른 트리 모양이여도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충분히 담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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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10: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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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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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46468162</link>
         <description><![CDATA[<ol><li><p>평소에 스파이더맨과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좋아하고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톰홀랜드 배우도 좋아하기 때문에 스파이더맨으로 하게 되었다.</p><p>그리고 스파이더맨을 생각하면 거미줄과 거미가 가장 생각나기 때문에 거미줄을 배경으로 스파이더맨과 거미를 만들었다.</p></li><li><p>먼저 투명 플라스틱에 빨강색 물감을 칠하였다. 그리고 거미줄은 두꺼운 철사와 얇은 철사를 이용하여 흰색 물간을 칠해 투명 플라스틱에 낚시줄로 달아주었다. 스파이더맨 캐릭터들은 클레이로 모양을 잡고 다 마른 후 물감으로 칠해주어 나타냈다. </p><p>마지막 거미들은 몸통은 클레이로 모양을 잡았고 팔부분은 얇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얇은 철사를 이용하여 다리를 만들어 주었다. 그후 다리랑 몸통을 목공풀로 연결한 뒤 물감을 칠해 마무리하였다.</p></li><li><p>제목: 거미줄에 달린 스파이더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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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13: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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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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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6 김민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56960311</link>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우리집 버거</p><p>제작의도: 지금은 죽어서 안키우지만 예전에 햄스터를 키웠는데 항상 자고 있어도 해바라기씨를 갖다 대면 따라오는게 기억 났고 햄스터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해바라기씨가 가장 먼저 떠올라서 해바라기씨와 미끄럼틀을 내려오는것을 만들었다 그리고 햄스터가 나한테 큰 힘이 되 준 적이 많아서 생각 났고 햄스터가 미끄럼틀을 타고 해바라기 씨와 같이 내려오면 햄스터가 왜 내려오는지도 표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만들었다</p><p>재료,요소: 철사와 지점토 아이클레이를 이용해 만들었고 철사 모양은 평범하지 않고 미끄럼틀 모양으로 햄스터가 노는 공간을 생각해 철사를 만들었다 그리고 철사 밑에 동그란건 햄스터 하면 생각 나는 톱밥을 생각해 톱밥 색깔로 만들었다 그리고 해바라기씨 말고도 햄스터 밥에 옥수수 이갈이를 할때 쓰는 마우스볼 이라는것도 생각 나서 달아 햄스터라는것을 떠올리게 하였다</p><p>소감:어떤 주제로 만들면 창의적 일까를 많이 고민 했는데 한때 힘이 많이 되어줬던 버거(햄스터)를 나타내서 예전 생각도 할수 있었고 철사 만드는게 미끄럼틀 모양으로 만들다 보니까 어려웠는데 친구의 도움도 받고 노력해서 철사를 미끄럼틀 모양으로 구부린게 뿌듯하고 미술에 손재주가 항상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면 되는구나라는것을 느꼈다 제시간 내에 완성 하진 못했지만 다음에는 어떤 구조로 만들지 딱 정해서 시간내에 만들고 싶다 그리고 작게 햄스터를 만들면서 너무 작아서 힘들었는데 작은걸 만들때 세세함이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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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8: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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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5 이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eun87700/e48qqyadldxjalyc/wish/325742243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추억의 프레임</p><p><br/></p><p>제가 이번 미술 수행평가로 제작한 모빌은 어린 시절 즐겨보던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하여 추억과 감성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큰 액자 속에 작은 액자, TV, 태블릿 패드 등의 여러 사물들을 배치하였고, 각 사물 안에 제가 기억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직접 그리고 색칠해 걸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릴 때 마냥 평평한 스티커보다 입체적인 스티커가 더 신기했고 순수하고 창의력이 풍부한 어린아이들에겐 입체적인 그림들이 더  잘 시각을  자극해줄 것 같아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입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p><p><br/></p><p>어릴 때, 저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상상력을 키우고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그때 접했던 애니메이션은 단순히 재미만 제공한 것이 아니라, 제가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그림을 그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 작품은 저에게 의미 있는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며 당시 느꼈던 순수함과 기쁨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p><p><br/></p><p>또한 제가 이 작품을 액자, 책, TV, 태블릿 패드 등 여러 가지 사물 안에 표현한 이유가 있습니다.</p><p>과거의 작은 액자와 책 그리고 현재의 태블릿, TV를 함께 배치함으로써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접했던 변화들을 표현했습니다. 과거에는 작은 TV에서만 애니메이션을 감상했고 더 과거에는 만화책이나 동화책으로 만화들을 감상했지만, 지금은 태블릿, 티비와 같은 디지털 기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매체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저의 추억과 현대 기술 사이를 연결하여 표현했습니다.</p><p><br/></p><p>이 작품은 ‘시간의 흐름과 매체의 변화’를 나타내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큰 액자는 하나의 시간의 틀로, 과거의 작은 액자와 현재의 태블릿, TV를 함께 배치함으로써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접했던 매체의 변화를 표현했습니다. 과거에는 작은 TV에서만 애니메이션을 감상했지만, 지금은 태블릿과 같은 디지털 기기를 통해 콘텐츠를 즐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매체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저의 추억과 현대 기술 사이의 연결성을 시각화하고자 했습니다.</p><p><br/></p><p>그리고 작품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각각의 액자와 매체 안에 그린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은 단순히 제가 좋아했던 작품들을 넘어서, 저를 형성한 요소들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라에몽은 저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뽀로로는 저의 어린 시절 웃음을 준 기억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캐릭터들은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저의 일부이자 어린 시절의 자아를 상징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가 어린 시절에 보던 수많은 애니메이션 중 도라에몽, 검정고무신, 핀과 제이크, 보노보노, 스폰지밥 등을 고른 이유가 있습니다.&nbsp; 검정 고무신은 저에게 여러 가지 다양한 교훈을 주었고, 핀과 제이크는 위기를 헤쳐 나갈 위한 용기를 주었고, 스폰지밥은 우정이 무엇인지 알려 주었기 때문에 이러한 애니메이션들을 선정하여 표현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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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15: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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