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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조사하기 by 김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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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유산을 조사하며 알게 된 점에 관해 2~3줄로 정리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08 15: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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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내가 조사한 문화유산(조사한 사람 이름)</title>
         <author>1177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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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 조사하며 문화유산에 대해 알게 된 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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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5: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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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장(김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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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염장이란 대나무 등을 사용해 발을 엮는 기술을 지닌 장인을 말한다. 한옥에 필수품인 발은 강한 햇볕을 막아주어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며, 밖에서 안을 볼 수 없도록 해준다. 발을 만들 때에는 보통 만 번 이상의 손이 가야할 만큼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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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7: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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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 영남루(임동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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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樓)란 건물의 사방을 트고 마루를 높여 지은 집으로 일종에 휴식공간이라 할 수 있다.<br>이 건물은 조선시대 밀양도호부 객사에 속했던 곳으로 손님을 맞거나 휴식을 취하던 곳이다.<br>고려 공민왕 14년(1365)에 밀양군수 김주(金湊)가 통일신라 때 있었던 영남사라는 절터에 지은 누로, 절 이름을 빌어 영남루라 불렀다. 그 뒤 여러 차례 고치고 전쟁으로 불탄 것을 다시 세웠는데, 지금 건물은 조선 헌종 10년(1844) 밀양부사 이인재가 새로 지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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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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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천 해인사 대장경판(서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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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장경은 경(經)·율(律)·논(論)의 삼장(三藏)을 말하며, 불교경전의 총서를 가리킨다. 이 대장경은 고려 고종 24∼35년(1237∼1248)에 걸쳐 간행되었다. 이것은 고려시대에 간행되었다고 해서 고려대장경이라고도 하고, 판수가 8만여 개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실었다고 하여 8만대장경이라고도 부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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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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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함안 함안 장춘사 오층 석탑 -곽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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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춘사 대웅전 앞에 서 있는 탑으로, 다른 곳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온 것이다.<br><br>원래는 2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있었으나 현재는 4층까지만 남아 있다. 탑신의 몸돌은 이 탑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으로, 평면이 모두 사다리꼴이 되도록 윗면의 폭을 좁혔다. 이는 층수가 올라감에 따른 시각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것으로 생각된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을 1·2층은 3단, 그 이상은 모두 2단을 두었고, 수평을 이루던 처마는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을 받치던 네모난 받침돌만 남아 있다.<br><br>전체적으로 안정감보다는 높고 날렵한 느낌을 주고 있다. 각 부분의 양식이나 수법으로 보아 고려 후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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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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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천향교(강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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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br><br>세종(재위 1418∼1450) 때에 세워진 후 고종 18년(1881) 홍수로 인해 합천군청을 지금의 위치로 옮기면서 같이 옮겨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br><br>건물은 출입문인 영귀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 사당인 대성전과 동 ·서무가 있다. 배치는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로 배치되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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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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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안군 함안낙화놀이 조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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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함안 낙화놀이는 함안면 괴항마을에 전승되어온 고유의 놀이로 매년 4월초파일 마을입구 이수정에서 개최되어 왔으며, 그 유래는 정확히 전하여지지는 않지만 문헌과 조사를 통해 본 결과 17세기 조선중엽부터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는 2000년대에 들어서부터 함안면민을 중심으로 한 함안낙화놀이보존위원회가 결성되어 지금까지 전승되고 있다. 낙화놀이의 형태는 마을 자체에서 제작한 숯가루를 한지에 돌돌말아 낙화를 만들어, 이수정에 준비한 줄에 낙화를 걸어 불을 붙임으로써 숯가루가 불을 머금고 타면서 바람에 날리는 장관을 연출하는 함안군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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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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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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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청은 청색·적색·황색·백색·흑색 등 다섯 가지 색을 기본으로 하여 궁궐·사찰·사원 등에 여러 가지 무늬와 그림을 그려 장엄하게 장식하는 것을 말한다. 단청은 단벽(丹碧)·단록(丹綠)·진채(眞彩)·당채(唐彩)·오채(五彩)·화채(畵彩)·단칠(丹漆) 등의 다른 이름이 있고, 이에 종사하는 사람을 단청장(丹靑匠)·화사(畵師)·화원(畵員)·화공(畵工)·가칠장(假漆匠)·도채장(塗彩匠) 등으로 부른다. 승려인 경우에는 화승(畵僧), 불화에 숙달된 승려는 금어(金魚), 단순한 단청장은 어장(魚杖)이라고도 일컫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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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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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함안 함안 주리사지 사자 석탑-구준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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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함성중학교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이다. 원래 여항면 주서리 주리사터에 있던 것을 일제시대 때 면사무소로 이전하였다가, 광복 후 다시 이 곳으로 옮겨온 것이다.<br><br>기단(基壇)에 네 마리의 사자를 배치한 것이 일반 석탑과는 다른 독특한 모습이어서, 바닥돌 위에 얹힌 지붕모양의 돌 위로 네 마리의 사자를 올리고 그 위로 5층으로 보이는 탑신(塔身)을 쌓았는데, 탑신의 몸돌 하나가 없는 상태이다. 3층 혹은 5층일 것으로 추정되는 이 탑의 정확한 모습은 알 수 없으나, 구례 화엄사사사자삼층석탑, 회양 금장암지사사자삼층석탑, 제천 빈신사지사사자석탑 등 비슷한 양식의 탑과 비교해 볼때, 네 마리의 사자가 포함된 기단부가 있었을 거라고 추측된다. 사자는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등을 맞댄 채 앞을 보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조각은 단순하나 각 부의 형태가 잘 드러나 있다. 탑신의 각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이 표현되고 지붕돌은 네 귀퉁이에 치켜올림이 있다.<br><br>기단부에 사자상을 배치한 경우는 드문 경우로, 원형을 간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남아있는 탑재의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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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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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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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척화비는 조선 고종 때 병인양요(1866)와 신미양요(1871)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이를 온 백성에게 일깨워 주고자 전국의 중요 지역에 세우도록 한 비이다.<br><br>비는 네모나게 깎은 돌의 모서리를 자른 간단한 형태이다. 비에는 굵은 글씨로 “서양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않으면 곧 화친이니 화친을 주장하는 것은 곧 나라를 파는 것이다.”라는 내용을 적어 놓았다. 그 옆에도 작은 글씨를 새겼는데. 내용은 “자손만대에 경고한다. 병인년에 만들고 신미년에 세운다.”이다.<br><br>척화비는 고종 8년(1871) 전국 각지에 세웠다가, 고종 19년(1882)의 임오군란으로 대원군이 청나라에 납치되고 이어 개항을 맞게 되자 대부분이 철거되고 이처럼 몇기의 비들만 곳곳에 남아 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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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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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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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통도사는 우리나라 3대사찰 중 하나로 손꼽히는 큰 절로, 신라 선덕여왕 15년(646)에 자장율사가 세웠다. 대웅전은 원래 석가모니를 모시는 법당을 가리키지만, 이곳 통도사의 대웅전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고 건물 뒷면에 금강계단을 설치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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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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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 표충서원(이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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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임진왜란 때 승병으로서 나라를 구하는데 큰 공을 세운 서산대사·사명대사·기허당 3대사의 충열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원래는 사당이었던 것을 조선 헌종 5년(1839) 지금의 위치인 영정사 안으로 옮겨 표충서원이라 이름짓고 절의 이름 또한 표충사로 고쳤다. 고종 8년(1871)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없어졌다가, 1927년 절을 다시 지을 때 표충서원 건물도 함께 복원하였다. 그러나 일부 승려들이 절 안에는 서원이 있을 수 없으며 부처님과 3대사의 영정이 함께 있는 것은 더욱 안되는 일이라며 반대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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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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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은 (김해 대성동 고분군)^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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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립김해박물관과 김해 수로왕릉 사이의 동서로 뻗은 구릉지대에 있는 가야의 무덤들이다. 길이 약 300m, 높이 20m정도의 구릉 지대로, 경사가 완만해 무덤이 있기에 매우 적합하다. 고분군에 인접하여 고분 박물관이 건립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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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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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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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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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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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남도 합천군,합천 묵와고택 (최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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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간채의 가운데에 있는 솟을대문을 들어가면 ‘ㅜ’자형으로 동향한 사랑채가 있다. 사랑채의 우측에는 중문채가 있으며, 중문채를 들어서면 ‘ㄱ’자형의 안채가 있다. 안채 마당을 지나면 사당이 위치하고 사당은 사랑채 옆면의 협문을 이용하여 진입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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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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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 마애여래좌상 {박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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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애여래좌상의 분류는 유물,불교조각,석조,불상 입니다. 수량 면적은 1좌 입니다. 지정 등록일은 1979년12월29일 입니다.&nbsp; 소재지는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 산2 입니다&nbsp; 소유자,관리자는 김해 시청 입니다, 양런과 복령의&nbsp; 연화대자도 단판의 연꽃을&nbsp; 간단하게 서각처리 하였다.&nbsp; 선각으로 처리한 수법이나 조각수법으로 보아&nbsp; 고려의 작품으로 추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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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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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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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곳은 당초에는 서림사가 있었으나 가락국 수로왕때 장유화상이 중건하고 은하사라 하였다고 전하며, 임진왜란때 절 건물 전부가 불에 타 소실되어 그후에 재건하였다 한다. 구전에는 지금부터 약 380년전에 세웠다고 하지만 확실치 않으며 조선시대 후기 건물이다. 이 불전은 다포계 양식의 맞배집으로 공사는 내외삼출목으로 되어있는데 외부쇠서의 윗몸에는 연꽃을 조각하였고 내외살미 위로는 용두와 봉두를 새겨놓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내부는 불상위에 구개(보함)를 설치하고 중앙에만 우물천장을 가설하였으며 단청과 벽화가잘 남아있다. 현재의 건물은 이들 조각과 구조수법으로 보아 조선조 후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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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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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시        황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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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야진룡신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를 거쳐 전해 내려오는 국가의식의 하나로 양산시 가야진사제례를 바탕으로 형성된 민속놀이이다. 처음에는 그저 제물을 차려 천신과 지신, 용신에게 빌고 노래와 춤으로써 한바탕 잔치를 벌였던 것이 점차 변형되어 오늘날에 와서는 부정굿, 칙사영접굿, 용신제, 용소풀이, 사신풀이 등으로 구분하면서 제사와 놀이로 구성되었다.<br><br>가야진룡신제는 마을과 가야진사 주위를 돌면서 칙사 맞을 준비인 제당과 마을을 청소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부정굿으로 부정을 막는 금줄을 치고, 황토를 뿌리고 칙사 영접길에 오르는데 선창자가 길을 밟는 지신풀이를 하고, 나머지 일행들은 길을 고르면서 뒤따른다. 칙사를 만나 가야진사로 모시고 제단으로 돌아오면 제단을 한바퀴 돌고 강신제라는 신내림굿을 한다. 이어 집례관이 주관하여 용신제를 올린다. 제를 마치고 용신이 있다고 믿는 용소로 출발하기 전에 송막에 불을 놓아 모든 부정을 사르는데 풍물패는 자기의 신발을 벗어 태우기까지 한다. 제관들은 제물로 쓸 생돼지를 뱃머리에 싣고 용소에 도착하면 술 한잔 부어 올리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절을 올리고, 용왕에게 제물을 바친다. 용소를 한바퀴 돌아서 오면, 제단에서 제의 끝맺음을 고하고 칙사가 관복을 벗음으로써 놀이는 끝난다.<br><br>가야진룡신제는 마을 사람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성격으로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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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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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천 치인리 마애여래입상(이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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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인사를 뒤로 돌아 가야산(伽倻山)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 옆의 바위에 돋을새김으로 높이 7.5m의 불상을 표현하였다.<br><br>미소가 없는 풍만한 사각형의 얼굴에는 날카로운 눈꼬리, 두꺼운 입술, 턱주름 등이 표현되었으며 귀는 어깨에 닿을 듯 길고 목에는 3개의 주름이 뚜렷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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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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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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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에 있는, 삼도 수군의 본영. 이순신 장군이 거처하면서 삼도 수군을 지휘하며 무기를 만들고 군량을 비축하던 곳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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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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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통영시 염장-심심해서 한 것 (곽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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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염장(簾匠)이란 발을 만드는 장인을 말한다. 발의 재료에는 대나무(대나무발), 갈태(갈대발), 겨릅(겨릅발), 달풀(달발) 등이 사용된다. 전통가옥인 한옥에서의 생활에는 발이 필수품이었다. 발은 특히 여름철에 강한 햇볕을 막아주어 실내에 있는 사람에게는 시원함을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밖에서는 안을 볼 수 없도록 하는 기능도 한다. 발은 가마의 문을 가리는 발에서부터 집의 문을 가리는 발까지 다양한 크기로 만들어졌다. 시누대는 음력 11~12월 사이에 채취하는데 3년생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개월간 햇볕과 이슬 맞히기를 반복한 시누대로 발을 엮는데 보통 만 번 이상의 손이 가야할 만큼 발 제작에는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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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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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 봉화산 마애여래좌상 [이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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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자암과 봉수대가 있었던 봉화산의 암벽에 마애된 석불로서 고려시대의 여래좌상으로 양각과 선각으로 높이 2.45m, 무릎높이 1.7m이며 거대한 암벽이 즐비한 봉화산의 중턱 바위틈에 끼어 옆으로 드러누운 상태로 발견되었다. 불상의 광배는 없고 머리는 소발에다 큼직한 육계를 새겼다. 위엄있는 표정의 얼굴은 볼이 풍만하고 반쯤 감은 눈끝이 위로 치켜졌으며, 약간 파손되었으나 균형있는 콧등과 조그만 입은 물론 어깨까지 늘어진 귀 등이 아주 세련된 조화미를 보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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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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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향교{이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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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김해향교의 세워진 시기는 알 수 없으나『김해읍지』에 의하면 옛 김해부 동쪽 다전동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후 향교가 있던 산이 무너져 숙종 14년(1688)에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이 앞에 있고 제사지내는 곳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로, 일반 향교의 배치와 비슷하다. 정문인 풍화루는 누형식의 건물이 아닌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된 1층 건물로 지어져 특이하다.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 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제사만 지내고 있다.<br>김해지방 향토사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보관하고 있는 향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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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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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함안 함안 화천농약-구준휘,곽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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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악은 농부들이 두레를 짜서 일할 때 치는 음악으로 꽹과리·징·장구·북과 같은 타악기를 치며 벌이는 음악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다.<br><br>경남농악의 한 종류인 함안 화천농악은 마을 사람들이 마을 앞의 큰나무를 성황나무로 정하여 해마다 9월 그믐과 상월(上月) 초하루에 제사를 지내고 마을의 평화와 풍년을 기원하며, 농악을 울린데서 비롯되었다. 농악은 상쇠의 가락에 맞추어 모두 세로 1줄로 행진하다가 원형으로 도는 길굿·살풀이가락에 맞추어 3개의 원을 만들며 춤추는 살풀이굿·덧뵈기가락에 따라 각각의 원끼리 노는 덧뵈기굿·3개의 원을 만든 상태에서 영산다드래기가 각을 치는 영산다드래기굿·굿마당을 펼치면서 성주, 조왕, 장독, 철륭풀이를 하는 지신밟기굿·편을 갈라 진을 치고 싸우는 진놀이굿·원형의 상태에서 부쇠와 종쇠가 선두로 한 사람씩의 주위를 돌아 나가면 대원들도 따라 진을 푸는 고사리꺾기굿·쇠, 징, 북, 장구, 법고, 소고, 잡색이 각각 원을 만들어 노는 번버꾸놀이굿·전원이 원형으로 돌면서 가볍게 노는 호호굿·원형으로 돌면서 乙자 등을 만드는 원풍대놀이굿·개인기를 펼치는 잦은 장단놀이굿·4각형을 만들어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농사기원굿의 순서로 진행된다.<br><br>현재 함안 화천농악의 예능보유자로는 배병호씨와 박철씨가 인정되어 전승에 힘쓰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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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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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성] 통영 세병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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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병관은 1963년 10월 24일 해체수리시 종도리의 홈 속에서 발견된 세병관중수상량문때문에 을사년 1월에 짓기 시작하며 그해 가을 7월 14일에 상량했다고 기록되어 있는 통제영의 중심건물이다. 이 건물은 창건 후 약 290년 동안 3도 수군을 총 지휘했던 곳으로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nbsp; 거치긴 했지만 아직도 멀리 남해를 바라보며 당시에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절까지하면 내손은 사라지기 때문에 1절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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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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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열 충렬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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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임진왜란 중에 수군통제사로서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사당으로 충무공의 활동무대가 한산도를 중심으로 한 통영 근처였기 때문에 남해 충렬사와 함께 이곳에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게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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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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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 백중놀이(김하연,유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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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밀양&nbsp;백중 놀이는 무형이고,옛날에 사람들이 재미있게 놀아서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가치가 있어서 지금도 문화유산으로 남은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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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0: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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