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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정을 비유한다면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이유를 함께 적어주세요 :) by ‍성승희[ 강사 / 교육학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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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1 07: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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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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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차의 철로' 라고 생각합니다.<br><br>교사 : 기관사  &nbsp; 학생: 승객    문서 : 철로<br><br>기관사가 승객을 태우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동할 때 온도를 조절해 주고 현재 위치를 안내해주는 것과 같이 승객의 편의와 상태를 확인하면서 이끌어가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br>더 나아가 철로는 작게는 지하철 단위로 새로운 부분을 탐색을 할 수 있고 넓게는 KTX, 무궁화 철도와 같이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하며 아직 개척되지 않는 미지의 영역은 사전 탐색과 계획, 공사의 단계를 거쳐서 새로운 교육과정 문서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으로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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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9: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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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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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과정이란,<br>요리사의 '요리 재료들'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어떠한 요리를 만들 때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 재료들은 저마다 고유한 특성, 향, 맛 등을 가지고 있지요.&nbsp;<br>하지만 그 요리 재료들은 요리사가 만들고자 하는 완성된 식품에서 색다른 풍미를 느끼게도 해줍니다.<br><br>교육과정도 나타내고자 하는 교육의 방향이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가르치는 교사로부터 그리고 그것을 습득하는 학생들로부터 또 다른 학습으로 인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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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1: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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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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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과정은 건너편 세상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라고 생각됩니다. 하나하나 건너야 제대로 건너갈 수 있지만 띄엄띄엄 밟더라도 목적지로 가는 것이 가능할수도 있지만 잘못하면 퐁당 빠져서 다시 밟아야 하는 것에 유사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즉 교육과정은 어떤 식으로든 거쳐야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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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2: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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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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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욱과정이란 '지도'라고 생각합니다. 길을 찾기 위해 지도를 보는 사람들은 본인이 가고 싶은 장소로 가는 방법을 지도를 통해 찾습니다.<br>만약 지도를 확인하지 않고 길을 간다면 막다른 길에 다다를 수도 있고,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도는 지도를 보는 대상이 어디를 가야할지 정해주지는 않습니다.<br>교육과정과 교사의 관계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는 본인만의 교육적 목표를 설정하고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참고합니다. 교사가 교육과정을 참고하지 않는다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과정을 반드시 참고해야하지만 교육과정이 교사에게 어떠한 곳으로 갈 것인지를 정해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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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4: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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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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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로의 등대"라고 생각합니다.<br> 처음에는 왜 저 곳을 비추는지 모르지만, 결국 가다보면 항해의 길이 나옵니다. 학생들이 비록 어두운 터널을 통과중이라고 느낄지라도 결국 안전하게 종착지까지의 안내는 등대가 해줍니다. 교육과정의 올바른 가리킴이 결국 불안함을 해소하고 효율과 안전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 교육과정의 정의가 이렇게 다양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때로는 너무 비인간적이지만 생산적인 과정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 성장을 준비해주는 과정이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nbsp;<br> 하지만, 어떤 역할보다 학생이 세상으로 나오기까지&nbsp;밝게 비춰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하기에 교육 과정은 보다 현실을 이해하기에 올바른 방향으로 비춰주는 역할을 해줘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됐습니다.&nbsp;열심히 배움에 정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계획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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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18: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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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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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과정은 '나침반'이라고 생각합니다.<br>망망대해에서 항해자가 길을 찾을때 나침반을 봐야하듯이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속에서 교육과정은 학습자에게 목표하는 방향을 알려주고 그곳으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br><br>또한 나침반은 수명이 다할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교육과정은 고정된 것이 아닌 그 사회와 문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며 학습자들이 목표를 향해가는 이정표가 되어주기에 교육과정은 나침반과 같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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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4: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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