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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글감 3개 골라 올리기 by 학생30 109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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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에 대한 욕망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7 03: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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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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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사회의 법 테두리를 벗어나는 일이 빈번한 건 사실입니다.소비자이기 전에 국민으로서 감시자의 역할을 게을리해선 안 되겠지요.드러나 그들이 이루어놓은 기술적 발전까지도 깡그리 폄하하는 것은 옳은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항상 부모님,어른들은 "##브랜드(기업)에 **가 ~~했데~" 라며 특정 브랜드를 폄하하고 깎아 내렸는데 그것에 반박하는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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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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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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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숫자 앞자리는 강렬해'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그 이유는 나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도 최근에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면서 끝자리가 990원으로 끈나면 나도 모르게 사게 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이다.사람의 심리상 2000원보다 1990원이 훨씬 싸다고 느끼는 것이다.내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마음에 들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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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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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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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업은 물리적인 제품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br><br>기업은 제품을 만들어 유통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자신들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대중들의 관심을 얻는다.&nbsp; 유니클로의 심플함과 같이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떠올리는 기업들의 이미지 또한 모두 기업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nbsp; 나는 내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기업의 평판들이 모두 기업의 전략 이였다는 것이 놀라웠고 한대 뒤통수를 맞은 듯한 느낌이 들어 굉장히 인상이 깊었다. 또 이 대사가 제일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 점을 바로 이 대사를 읽고 떠오른 나의 질문 때문이다. 기업이 허상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처럼 나의 이미지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그리고 내가 만드는 나의 허상의 이미지는 무엇일까? 이처럼 허상의 이미지라는 것의 위력에 대해 깨닫게 해주었고 기업의&nbsp;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어 이 대사가 제일 마음에 와닿았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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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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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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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가격을 읽을 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기 때문입니다'가격의 초두효과라 하지요. 이 부분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지금까지 마트,편의점,가게등에서 물건을 살때 왜 가격을 거의 10원 적게 정하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궁금증을 해결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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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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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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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당히 포인트를 사용합시다!<br>지금까지는 포인트를 쓰는게 부끄러웠지만 기업이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유가 점포를 방문해준 것에 감시에 표시이고 앞으로도 계속 이용해주면 지속적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겠다는 의미를 아니까 조언이 되어서 감명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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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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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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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인상 효과”는 가격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div><div>가격의 첫인상 효과는 이미 다른 잡지에서 읽었다. 하지만 첫인상 효과가 다른 제품/서비스에서도 나타나는 것임을 책에서 알려주었다. 그리고 이 부분을 읽고 생각해보니 나도 “첫인상 효과”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인 것을 깨달았다. 마블의 “이터널스”라는 영화가 개봉했을 때 볼지 말지 고민했었다. 그런데 개봉일에 보고 온 친구에게 영화가 어떠냐고 물어보았는데, 그 친구는 그 영화가 재미없었고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몇 주 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개봉한 후 이터널스 평을 또 다른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이 친구는 이터널스를 재미있게 봤다고 했다. 하지만 결국 첫 번째로 물어본 친구의 말을 따라 결국 그 영화를 보지 않았다. 나도 알게 모르게 첫인상 효과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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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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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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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2년도 맥도날드가 아이들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오지말라고 했다'라는 부분이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보통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를 할터인데 자신의 브랜드가 어린 아이들의 건강을 챙긴다는 내용과 관련된 문구를 써서 역마케팅 효과를 본사례가 굉장히 특이하고 재밌고 차별된 방법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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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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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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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대사인 명품의 가치는 희소성인가 가격인가?<br>나는 이 대사에 많은 의문을 평소에 가지고있었다 이책은 이러한 의문을 풀어주었다,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이들이 명품이라는 것에 홀려 늘 사기된가,당연히 명품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의 수는 수두룩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여전히 가격이 비싼 구찌,샤넬등을 200만원대 그리고 300만원대에&nbsp;<br>자신의 삶의 질이 낮아지는것을 알고도 분명 명품의 가치는 희소성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알고도 마치 홀린듯 그것을 산다는것이 인상깊었고 평소에 의문성을 알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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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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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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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소비자들은 실종을 통해 제품에 대한 추가적 관심을 일으키는데 이를 이용해 실종을 통한 마케팅을 벌이는 기업이 많아졌다.' 라는 부분에 대해 처음에는 믿지 않고 말도 안된다 생각했지만 2018년도에 유행했던 돌핀팬츠에 오버핏 상의를 입었었던 유행이 기억나 이런 실종을 통한 마케팅이 효과적이고 대중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살면서 한번쯤은 '진짜로 안에 바지를 입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졌던 적이 있어서 이런 실종을 통한 마케팅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런 마케팅 방법이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어 이 질문을 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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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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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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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직하게 말하자면 저는 책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 책을 가지고 독서일기를 한다고 하셨을 때 엄청 걱정을 했었어요.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 책이라 "내가 잘 읽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도 했고 책 두께를 보고 한숨이 나오기도 했어요. 그리고 이 책 제목을 보니까 어려운 주제를 다루는 거 같아서 걱정이 됐던 거<em> </em>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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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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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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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사회는 누군가가 가진것을 드러내는걸 극도로&nbsp; 꺼리고 싫어합니다. 남이 잘되면 박수를 쳐 주기보다는 '나는 이렇게 힘들게사는데 넌 뭔데 그렇게 잘나가냐' 라고 생각합니다.<br>인상깊었던이유: 우리사회의 이런모습이 있다는것을 알고있고 그렇기때문에 기억에 더 잘남았고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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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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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19964</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처음 봤을 때는 좀 재밌어보였다, 그 이유는 우리가 쳥소에 읽는 소설,시집 등이 아닌 우리 사회의 소비를 비판하려는 책인 것을 책의 제목이나 책 표지를 보고 알게 되었다.책 표지에 써있는 청소년이 알아야할 소비의 진실이라는&nbsp;소제목은 이 책이 우리들 같이 어린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이 책의 작가는 처음 본 작가라 어떻게 책을 쓰고 어떤내용으로 책을 풀어가는지가 궁금했다. 처음본 작가라 책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된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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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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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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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제 한정판의 의미를 알았으니 스페셜이니, 한정판이니 하는 문구나 용어에 혹하여 제품을 구매하거나 필요 이상으로 구매하지 않도록 마음의 중심 잡기를 해야 합니다. 기업이 여러분의 청개구리 심리를 이용하여 한정판인 '척' 여러분들을 현혹시키지 못하게요."<br>&nbsp;나는 이부분이 이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며 기억에 남았다. 나는 종종 화장품이나 문구 인형등의 제품에서 '한정판' . '마지막 입고'등의 말에 넘어가서&nbsp;구매했는데,  이 대사를 보고 이제는 정말 필요한 제품이 아니라면 구매 하지 말아야겠다고 마음을 다잡게 해준 부분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정말 기업들에게 넘어가서 과소비를 하지 않고 꼭 필요한 제품들만 소비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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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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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005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엄청나게 지루한 책인 것 같아서 수업 시간 45분 동안  이 책을  읽으면 아무리 읽어도 산 넘어 산 일거 같아서 너무 심심하고 지루할  것 같았다. 그리고 글쓴이의 이름을 보았을 때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의 이름이ㅣ 떠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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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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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첫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0103</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nbsp;이름은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이고 작가와 출판사는 각각 박지혜와 뜨인돌이다.  나는 문학 작품은 좋아하지만 브랜드와 마케팅과 같은 어려운 주제들의 책은 쳐다보지도 않는 편이다. 그래서 처음에 이 책을 읽어보려 했을 때 굉장히 거부감이 들었다. 그래도 읽어야 했기 때문에 한번 도전을 해보았는데 정말 의외였다. 이 책은 정말 흥미로웠고 나는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 이렇게 집중을 해서 읽어보니 책을 읽는 대해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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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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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0218</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얻는 명품이 과연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나는 명품 때문에 행복한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해 본다면 명품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가격을 결정하는 힘도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br><br>저도 커서 있는돈 없는돈 모아서 명품을 한번 사고싶었는데 한 번 생각해보니까 내가 진짜 명품을 사면 행복할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대답은 아니었던것 같아서 기억이 남았던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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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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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0433</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nbsp;딱 처음에 보았을떄 그저 브랜드에 대해서 재미없게 펼쳐놓은 그저 소설보다 재미가 있지 않은 그저 브랜드에 시시콜콜 말하는 책인줄 알아다 그러나 막상 직접 읽어보니 브랜드의 수법,속임수 등의 신기한 이야기와 대중들의 효과및 생각을 고려한 브랜드의 행동이 굉장히 재미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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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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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069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읽은 책의 이름은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이고,저자는 박지혜,출판사는 뜨인돌이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소비에 대한 책이길래 엄청 지루하고,재미가 없고,나와 관련된게 있을까?라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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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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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07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다.<br>이유: 실생활에서 겪었거나 봤던 정보, 애매하게 알았던 사실, 등을 정확하고 재밌게 알아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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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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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첫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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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누나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청소년이 알아야 할 소비의 진실<br>저자:박지혜&nbsp; &nbsp; &nbsp; &nbsp; &nbsp;출판사:뜨인돌<br> 솔직히 말해서 재미없을 것 같았다.실제로도 그리 재밌는 편은 아니었다.하지만 정말로 재미없진 않았다.딱 볼만한 정도 였던것 샅다. 그리고 인상 깊은 부분들도 있었다. :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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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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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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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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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을 읽으면서 화장품의 원가가 제품 가격의 5%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광고에 쓰인다는 부분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다.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볼 때에도 화장품 광고가 많이 나왔던 것 같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광고 비용이 많이 들어서 놀라웠다. 또한, 맥도날드의 디마케팅 성공 사례가 나오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나는 마케팅이란 무조건 물건을 많이 팔게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무조건 기업과 제품이 좋게 보여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자신들의 단점을 인정하면서&nbsp;기업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 수도 있다는 점이 꽤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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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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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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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비스도 제품이다. 제품의 형태는 여러가지 일 수 있는데 이처럼 서비스는 제품의 한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nbsp;<br>예를 들어 대치동에 한 과일과게는 소비자의 외로움에 감성적으로 다가서서 성공한 가게입니다. 이처럼 기업은 물리적인 제품만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소비자들이 부족해하는 것들을 찾아&nbsp; 채워 주는 '서비스' 를&nbsp; 판매하기도 합니다&nbsp;<br>나도 서비스에 따라 물건을 사고 말고를 결정한   적이 있으니 서비스는 기업에게 매우  중요하다 볼 수 있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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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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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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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읽은 책은 뜨인돌 출판사에서 나온 박지혜라는 분이 쓰신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이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책의 표지와 목차, 그리고 책 전체를 대충 훑어봤는데 글도 너무 많아보이고 그림도 적고 소제목들 내용이 재미도 없어보여서 읽기가 조금 꺼려졌고 선뜻 다가가기가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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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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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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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는 청소년의 합리적인 소비에 관한 책으로 딱딱한 경제서적보다 친근한 표현과 예시를 통해 흥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18세 인증을 받아야하는 게임과 담배 등이 청소년들을 타겟으로 마케팅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가격은 제품의 질과 비례하는 줄 알았는데 소비자의 심리에 따라 책정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렇듯 이 책은 소비를 권하는 사회에서 나의 소비와 기업의 마케팅간의 관게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유용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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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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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명대사  &#39;사람들은 하루에 6000개~8000개의 브랜드에 노출 된다고 합니다&#39; 라는대사가 기억에 남는다6000~8000개의 브랜드에 노출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게속 내가 다니는 길에서 브랜드가 얼마나 있나 봤지만 이 수 만큼에 브랜드들은 있지 않았다 기억에 남는 부분도 있는데 학생들은 유행템은 꼭 사야한다는 심리가 있다고 책에 나왔는데 나도 이런 생각을자주 갖고 안 갖으면 뒤떨어진기분이들어 항상 샀지만 나에게 필요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던 걸 구지 살 필요 없다는 걸 알면서도 샀다 근데 이책을 읽고 그러지 않아도 된 다는 걸 알았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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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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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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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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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의 순간은 계속된다.<br>이대사 는 내가살면서도 계속있 을 내용이기때문이다. 내인생 에서 선택이라는건 끝나지안기때문이다.이대사를 읽으며 '내인생은 선택의순간이라' 생각이 들었다. 어떤걸 살때,공부할때<br>매순을 의식하게 되었고 더신중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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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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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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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격 이야기에서 1+1의 함정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도 마트에 가서 별로 필요하진 않지만 1+1 행사를 하면 구매할 때가 많은데 이 부분을 읽어보니 1+1 행사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생각해보니 1+1로 구매한 제품이 오히려 더 나에게 손해였었던 경험도 떠올랐다. 나에게 도움이 되고 강한 인상을 주어서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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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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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2337</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개발자의 안목과 방식을내려놓고 소비자의 입장에 서는 것, 좋은 제품의 대한 아이디어는 창의성이 아니라 역지사지의 자세에서 나온다'라는 부분입니다.<br>우선 그 첫번째 이유로는 저는 저의 가치과에서 창의성이라는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무의식적이더라도 좋은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는 창의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이 구절을 읽고 나서 조금은 저의 생각이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구절을 읽고 나서 조금은 저의 생각이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창의성도 어느정도 들어가야 되는 건 사실이지만 역지사지의 자세가 가장 기본이되고 중요하게 생각되야 되는 요소인 것 같아서 이 구절을 골랐습니다.<br>두 번째 이유로는 개발자의 안목과 방식을 내려놓고 소비자의 자리에 서는 것이라는 부분입니다. 작년 기술시간에 수행평가로 우리 실생활에서 기술적 문제는 무엇이 있는지 탐색해서 직접 새로운 물건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보는 활동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소비자의 자리에서 생각해보지 못해 말도 안되는 아이디어를 적었던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자의 안목과 방식을 내려놓고 소비자의 자리에 선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지만 개발자라면 무조건 갖춰야할 자질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이부분을 고르게 되었습니다.<br><br>2. 앗, 나도<br>앞자리 숫자는 강렬해라는 부분에서 가격의 초두효과 (가격의 첫인상 효과)를 경험 해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마트에서 딱 떨어지는 숫자보다 1999원과 같은 가격을 더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쇼핑을 가서 제가 사고 싶은 걸 부모님한테 말할 때는 항상 앞의 자리 숫자로 부모님한테 가서 이거 (1999원과 같은 경우) 1000원인데 사주세요와 같이 앞의 자리 숫자로 부모님에게 졸랐던 경험이 있습니다.<br><br>3. 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br>이 책을 전체적으로 보고 딱 떠오르는 반어표현은 '소비자들을 거짓되게 현혹하여 물건을 판매하는 기업들 참 대단합니다'입니다. 그 이유로 여기에는 비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이러한 기업들의 여러가지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라는 교훈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입니다. 그래서비합리적인 소비자들을 상대로 여러가지 기술을 선보이는 기업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져서 고르게 된 것 같습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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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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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감상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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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는 덫에 있는 먹이에 반해 사냥꾼에게 잡힌다. 너는 먹이가 사냥꾼의 속셈인 것을 알면서도 어째서 덫에 걸리느냐. 기업들은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한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불필요한 물건임에도 광고를 보면 물건을 사고 과소비를 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 소비자들은 항상 기업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기업의 허상의 이미지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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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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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앗 나도! (비슷한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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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인트를 쓰면 괜히 흉볼거같고 쪼잔해보이는 것 같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나도 실생활에서 우리엄마가 포인트로 고작 몇백원 몇천원 아끼는걸 보면 '저런 푼돈 아낀다고 뭐가 달라지나'하고 포인트를 쓰는것을 마냥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이책을읽고 포인트를 쓰는것은 창피한게 아니라, 내가 그만큼 알뜰하고 융통성있다는것을 알려주는것임을 깨닫고 포인트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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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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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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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우리나라 청소년이나 성인들의 소비 형태와 기업들이 마케팅을 거짓으로 하는 것을 사회에 알리고 비판하고 나쁜점을 고쳐나가 우리 사회를 더욱 좋게 만들기 위해 이책을 쓴것 같다.그리고 나는 글쓴이의 생각에 동의한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기업의 허위광고나 과장광고를 한다는 것도 모르면서 제품을 소비하는데 글쓴이는 용기 있게 기업의 마케팅 사기등을 대중들에게 알리려는 시도가 너무 좋았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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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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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대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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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민 코스프레는이제그만" 이라는부분은우리나라의 중산층 비율과 몇년전보다는눈에 띄게높아진 과시용 비용에 비해 맞지않는여론조사 결과로 의아한  느낌도 들고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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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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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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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뾰족하지 않은 바늘 같았다. 왜냐하면 책의 내용이 머리에 콕콕 박혔지만 머리가 아프지 않았기 때문이다. 상표만 보았을 때는 엄청 지루할 줄 알았는데 막상 책을 보니 글쓴이의 말투가 재밌고 내가 지금까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도 머리가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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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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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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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업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것아다.<br>나는 기업이 자신들이 원하는,필요한 그리고 가지고 싶은 제품을 만드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소비자가 가지고 싶은 제품을 만든다는 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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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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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4115</link>
         <description><![CDATA[<div>책속 내용중에 우리나라만 유독 우리나라 기업, 부자들을 강하게 비판한다고 나와있는데 제 저도 유튜브,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몇몇 허위사실까지 믿고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안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는데 이 구절을 보고 맞는지 생각을 해보니까 그동안 나의 안좋은 생각에 반성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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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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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4360</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책이랑 벽을 쌓고 책이라면 지긋지긋 하고 읽기 싫어하던 사람인데 그래도 한번 국어 시간에 책을 읽을때 그냥 잠자는 시간인가? 싶었는데 작가도 본적이 없어서 읽어서 근본 없는 작가인가? 싶어서 재미 없을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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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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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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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댄 이 책이 지루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자수가 엄청나게 많고 딱딱한 책일거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막상 차근차근 읽어보니 이 책은 글이 그렇게 길지도 않은, 여러 예시들을 들어 재밌게 소비자들의 소비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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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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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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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nbsp;이 책을 쓴 이유가 있다, 특히 이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과거 브랜드의 수법 및 어떠한 역사가 있었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이 책에서는 많은 명언이 나온다 게다가 청소년 기 때 어떤 물건을 사야 효율적이며 속임수에 속지 않게 도와준다 이점은 아직 돈을 관리하고  쓰는 법 에 미숙한 우리들에게 굉장히 좋게 생각한다 이 책은 사회적 인식 또한 개선 시킨다 글쓴이의 생각에 동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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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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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앗,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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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하교&nbsp;1학년 때 애들이 노스페이스 패딩을 많이 입길래 나도 친구들을 따라 잘 산다는 것처럼 보이게 옷을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데 윤리적인 소비를 하지 않고 따라 산적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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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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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521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누가 내 머리에 브랜드를 넣었지?&nbsp;<br>저자 : 박지혜<br>출판사 : 뜨인돌<br>처음에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라는 책의 제목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밑에 써있는 청소년이 알아야할 소비의 진실을 보고 별로 재미없어 보이기도 했지만 궁금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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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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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의 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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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지혜 지음), (누가 내 머리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뜨인돌)소비에 관한 지루하고 어지러운 책 같았다. 하지만 내용에 점점 빠지고 깊게 읽다보니 다양한정보, 새로운 지식을 쌓는 느낌이드는것이 좋아서 흥미를느끼며 읽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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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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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55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누가 내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을까?<br>저자:박지혜<br>출판사:뜨인 돌<br>솔직히 책을 보고 '국어시간에 아~주 재밌게 읽는 그 전설의 중학생 추천글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반어법이다.)하지만 읽다보니 마케팅을 이렇게 바라볼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런 광고 참신하다!라는 느낌과 알지 못했던 마케팅 방법을 알아가는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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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4: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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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6302</link>
         <description><![CDATA[<div>작은 거인 소비자 기업을 삼키다.&nbsp;<br>소비자와 기업은 보이지 않는 딜을 통해 가격을 결정하고 있다. 가격이 제품의 질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심리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광고를 보고 제품의 질을 따지지 않고 물건을 구입하면 기업은 제품의 질보다는 광고를 만드는 데 더 많은 돈을 투자할 것이다. 제품가격에 광고비가 더해지면 제품은 더 비싼 가격이 된다.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위해! 작은 소비자가 현명한 소비를 한다면 기업은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위해 좋은 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에 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작은 거인 소비자가 기업을 삼키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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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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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6372</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nbsp;보기만 했는데 하품이 나왔다. 몸이 거부반응을 보였다.  처음볼때  피곤했다 잠이솔솔오는 수면제 같았다. 그런데 뒤로갈수록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나와 집중해 읽었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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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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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6902</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편의점에서 1+1이나 2+1 행사를 하면 돈이 빠듯하거나 별로 없더라도 이건 꼭 사야된다고 생각하며 소비를 하고 뒤늦게 후회를 하곤 했던 경험이 있다. 또한, 책에서 '디드로 효과' 라고 하는 형상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왔는데 디드로 효과란 하나의 제품을 구입한 후 구색을 맞추기 위해 다른 제품들을 연속적으로 구입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항상 필통에 형광ㄹ펜을 무지개색으로 정리해두는데 어느날 노란색을 다 쓴 적이 있다. 대형 문구점에 가서 마음에 드는 형광펜을 필통에 넣어보니 멀쩡하게 잘 쓰던 다른 형광펜들도 초라해보이고 새걸로 바꾸고 싶어져서 돈이 없어서 다 바꾸지는 못하고 절반만 새걸로 바꾼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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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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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첫 느낌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어떻게 이 많은 양을 읽지?너무 졸리다 라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나는 평소에 책도 안 읽고 좋아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처음 읽을 때는 지루 했지만 뒤로 가서 읽을 수록 나에 잘못된 소비 습관 2000원 보단 1990원을 싸게 느끼는 이유 학생들이 유행템을 사는 이유 사람들이 명품에 희소성을 갖는 이유 왜 남들에게 보여지는게 중요한지 등 많은 의문점들이 풀리는 책이라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읽었고 책 읽는 것도 나름 재밌다고 느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71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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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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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을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7149</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 가장 청소년의,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의 의한 이 책은 최근 읽은 책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것처럼 첫인상이 좋으면 그 이후 몇 개의 다른 평가가 있더라도 첫 평가를 더 신뢰하게 된다. 이 책도 똑같다. 국어A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고 그만큼 긍정적으로 읽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이 책을 추천하면 당연히 이 책을 읽기 싫었을 것이다. 그래서 책을 추천하는 사람, 읽는 환경,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모두 합쳐져 이 책의 감상이 나오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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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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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첫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74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을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 않고 보려 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된다 했을 때 정말 거부감이 들었고 이 책을 과연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란 의구심도 많이 들었다<br>하지만 책을 보면서 나는 소비자와 기업들 그리고 마케팅 등등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지금은 흥미로우면서 이 책은 괜찮다라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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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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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 감상 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8404</link>
         <description><![CDATA[<div>소비자들은 명품 기업의 제품이 가격이 너무 높다며 불평합니다.하지만 소비자들은 모르고 있죠.그 제품의 가격은 자신들이 정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죠 ㅋㅋㅋ.라고 비판하고 싶습니다.<br>소비자들이 제품을 사면 살수록 기업은 명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격을 올립니다.즉,제품의가격은 기업이 아닌 소비자들이 정하는 것이라 볼 수 있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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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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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845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nbsp;이름은 누가 내 머리속에 브랜드를 넣었지?이다 나는 옛날부터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수업 시간에 가끔마다 책을 읽으라고 주실때마다 대충 읽고 넘겼었어서 이번에도 책을 읽으라고 나눠주실때부터 대충 읽고 넘길려고 했는데 제목의 호기심이가서 한번 읽어볼까하고 읽어봤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재미가 없었다. 근데 읽다 보니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은근히 재미가 있어서 오랜만에 책을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은거 같아서 책에 대해 호기심도 생기고 책이 재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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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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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851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보고 나는 이책을 샤프같다고 생각을 했다 왜냐면 이책의 내용은 굉장히 정리가 잘되있기도 하고 그리고 과거사람들이 자동연필을 생각하고 그린 그림이 지금의 샤프인데 그것과 갗이 내용도 적당하고 재미도 있어서 휴대 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볼수 있는 샤프라고 생각 한다 샤프에 내가 몰랐던 샤프의 구조 같은것 처럼 이책도 내가 몰랐던 나의 소비와 더나은 소비, 브랜드,적절한소비, 부적절한소비, 등을 말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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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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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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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두가&nbsp;좋은 소비생활을 했으면 좋겠는 바람이었을 것 이다. 10대 청소년들의 불건전한 소비실태에 그것을 이 책으로 바꾸고자 이 책을 썼을 것이며 청소년들도 잘 알고있는 브랜드에 대한 설명과 재치있는 농담을 섞어 진지하진 않되, 좋은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가 고마웠다.이책을읽고 소비 태도가 바뀐 사람은 분명히 존재할 것이고 나 또한 바뀌었다. 저자는 많은게 아닌 이러한 작은 변화를 기대한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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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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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을 추천하고 싶은 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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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우리엄마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우리 가족의 주된 소비는 우리 엄마가 하시는데 가족에게 필요한 물건도 대부분 엄마가 사주신다.<br>따라서 우리엄마가 이 책을 보고 좀 더 현명한 소비를 하면 좋겠다 책을 읽다보면 엄마는 우리에게 좀 더 현명한 소비로 이익을 가져다 주시겠지?<br>또한 책을 주제로 엄마랑 같이 얘기를 나누며 더 돈독해지고 싶은 마음이 크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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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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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961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는&nbsp;10대들의 눈높이에서 광고와 브랜드를 맹신하고 그에 따른 소비를 하는 청소년들에게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해주고 있다. 자아정체감이 형성되는 청소년 시기는 정서적 불안감이 높은 특성이 있어 성인소비자들보다 충동구매와 과시소비를 할 가능성이 크다는 글쓴이의 생각에 찬성한다. 나 또한 살 필요가 없는 한정판이나 스페셜 제품을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무언가를 사기 전에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한번 더 고민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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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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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9699</link>
         <description><![CDATA[<div>달라졌다&nbsp;내가 무언가를 살때생각한다. 이것이 합리적인 소비인가 내가 과소비를 하나? 이런 생각들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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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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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앗,나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29854</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는 사람들은 2000원 보다 1990원을 더 싸다고 느낀다고 했다 나도 보통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면 2000원은 좀 비싼데?이 돈 주고 구지 이걸 먹어야 하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0원 차이인 1990원은 전혀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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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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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30/e3t5wjgupy9oqtxu/wish/222373001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무엇을 샀고, 무엇을 사용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이 모든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나의 삶을 얼마나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지, 오히려 궁핍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br>이제 나의 모든 소비를 원점으로 돌려 봅시다. 내 머릿속에 들어 있던 것들은 싹싹 지우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새로 넣어 줍시다. 그리고 나의 소비를 다시 시작해 봅시다. 어제와는 다른 눈을 갖게 됐으니 나도, 내 친구도, 내 가족도, 그리고 기업도 달라지겠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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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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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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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쓴이(즉, 박지혜 교수님)는 이 책을  청소년의 소비 습관을 고치고자 썼을 것이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이런 책으로 고르고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볼 시간이 없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책을 읽을 여유는커녕 시험 준비를 하느라 바쁠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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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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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하여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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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기싫다면서 제일열심히 한다' 라는 말이 있다<br>이 말처럼 수업시간에책을 읽는다기에 불만을 없지않아 가지고 있었던 나는 즐거운 농담과 배워가는재미를 느끼면서 어느새 제일열심히 하고있었다. 이 책은 지루하지않고 이야기를 끌어가는 저자의 능력이 돋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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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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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첫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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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정말 읽기 싫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아마 표지가 재미없고 딱딱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책을 읽을 때 항상 그만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독서일기를 쓰기 전까지 쉬지 않고 읽었다. 어쩌면 내가 표지만 보고 이 책을 다 판단해 버린 것은 아닌지 조금 반성하게 됐다.&nbsp;<br><br>2. 명대사<br><br>삶은 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입니다. 바쁘긴 한데 매우 단조로운 하루입니다.<br><br>우리가 ~~데이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의 새로운 일을 찾으려고 그런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는 일 년에 한 번밖에 오지 않는다고 하면 그 날을 안 즐기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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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5: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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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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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들어 미디어와 각종 매체가 성장하여 물품과 서비스들이 수도 없이 많아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사람들이 과소비를 하고 무조건적으로 기업에 의지를 한다. 나는 작가가 이런 사람들에게 마케팅과 윤리적 소비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 책을 작성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을 때 무엇보다 지루하거나 설명을 많이 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다. 이 책의 작가는 책을 읽는 독자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사진들과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어 마케팅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의 독자는 성인이 아닌 청소년들 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작가는 소비 의식을 윤리적 소비 의식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쉽게 설명하고자 했던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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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5: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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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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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무엇을 샀고, 무엇을 사용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이 모든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나의 삶을 얼마나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지, 오히려 궁핍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br>이제 나의 모든 소비를 원점으로 돌려 봅시다. 내 머릿속에 들어 있던 것들은 싹싹 지우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새로 넣어 줍시다. 그리고 나의 소비를 다시 시작해 봅시다. 어제와는 다른 눈을 갖게 됐으니 나도, 내 친구도, 내 가족도, 그리고 기업도 달라지겠지요?"<br>이 <em>문장을</em> 선택한 이유는 이 문장이 책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된 <em>문장인 거</em> 같아서 선택했고 이 문장을 읽으면서 제 소비를 다시 돌아 <em>보게 된</em> 계기가 <em>된 거</em> 같아서 선택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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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5: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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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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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비자들의 습관적 소비는 기업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게임을 하지 않으면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끼게 만듭니다 사실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 이유는 청소년들을 포기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수입원이니까요 부분에서 게임에 중독되는 이유나 안하면 생기는 허무감이 왜 이러나는지 알게 되었고 돈을 위해 청소년들을 사용한다는것도 알고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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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5: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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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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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생각하기에 글쓴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브랜드 와 마케팅 지식을 모르고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글쓴이가 이 책을 써서 소비를 하기 전에 마케팅 지식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쓴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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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5: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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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인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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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이다 왜냐하면 가족들이 필요한 물건이나 여러가지들을 대부분 엄마가 사시는데 잘못된 소비를 하실까 걱정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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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5: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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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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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nbsp;많은 기업들이 있는데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의 욕구가 채워지고 트렌디한 제품들을 만드는데 소비자들은 자신의 형편에 맞게 합리적인 소비를해야 하는데 자신의형편에 맞지 않는데 구매욕구를 이기지 못해서 합리적인 소비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 책을 쓰신 것 같고 청소년들은 유행템이나 예쁘고 멋진 제품들을 쉽게 사버려서 합리적인 소비를 못 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들의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위해 쓰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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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5: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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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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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첫 느낌</div><div>사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정말 읽기 싫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아마 표지가 재미없고 딱딱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책을 읽을 때 항상 그만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독서일기를 쓰기 전까지 쉬지 않고 읽었다. 어쩌면 내가 표지만 보고 이 책을 다 판단해 버린 것은 아닌지 조금 반성하게 됐다.&nbsp;<br><br>2. 명대사<br><br>삶은 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입니다. 바쁘긴 한데 매우 단조로운 하루입니다. 삶에 변화가 생기길 바라고 변화까진 아니어도 뭔가 작은 이벤트 같은 걸 바라게 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발렌타인데이, 어린이날, 할로윈, 빼빼로 데이 등은 단조로운 우리 일상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소중한 날에 선물을 주고받으며 함께 기뻐할 수 있어 좋지요. 그런데 참 이상하죠, 우리나라는 무슨 데이만 되면 기업들이 기존 가격을 평소보다 높게 측정해서 추가적인 폭리를 취합니다.<br><br>우리가 ~~데이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의 새로운 일을 찾으려고 그런 날들이 있는 것 같다. 특정 날에 특정 장소나 물건 등이 아무리 비싸고 소비 욕구를 부르는 것이다. ~~데이는 일 년에 한 번밖에 오지 않는다고 하면 그날을 안 즐기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이 아무리 가격을 올려도 살 사람들은 다 산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들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가 그 제품의 가격을 올리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3. 이 책의 가치<br><br>이 책은 윤리적 소비나 마케팅, 광고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자신이 잘 알고 있던 내용도 애매하게 알고 있던 내용도 보충해서 알려주고 전혀 모르고 있던 마케팅의 비밀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인생에 도움도 되고 알아두면 과소비도 막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읽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도 들어가 있는 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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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5: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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