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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끄 by 심연주</title>
      <link>https://padlet.com/shim_yeonjoo/e3f5j12g0l01wdr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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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1 07: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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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제가 연예인이 된 것 처럼 생각하고 제 입장으로 써보았습니다... 밸런스 게임도 그냥 제 입장으로 해보았어요.. -연주</title>
         <author>shim_yeonjoo</author>
         <link>https://padlet.com/shim_yeonjoo/e3f5j12g0l01wdrk/wish/3034502462</link>
         <description><![CDATA[<p><br/></p><p>팀 소개&nbsp;</p><p><br/></p><p>저희 팀은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전부 실용음악과 재학 중인 학생들입니다.</p><p>저희 팀의 첫 시작은 같이 수업을 듣던 친구들끼리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연의 소리를 담아낸 음악을 만들어 보자’ 라는 것에서 처음 시작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p><p>그냥 음악만 만들어보자 가벼운 마음에 시작했는데 , 팀을 이루게 되면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게 무엇일까 같이 고민을 해보니까 환경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뮤지끄 폴라로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nbsp;</p><p><br/></p><p>저희 팀은 일단 저희의 얼굴로 팀을 대표하는 ‘남민영’ 이있습니다. 저희 팀의 얼굴이고 남민영이 곧 뮤지끄폴라로이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nbsp;</p><p>그리고 나머지 팀원은 ‘김솔지’,’심연주’,’이예나’,’채하연’ 이렇게 함께하고 있는데 저희는 정말 소속사 직원들 처럼 아티스트를 위해 촬영도 하고 편집도 하고 연락도 하고&nbsp;</p><p>프로듀서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nbsp;</p><p><br/></p><p><br/></p><p>앞으로의 행보</p><p><br/></p><p>저희가 이번에 이런 저런 경험을 처음 해보면서 되게 서툴고 어설프게 얼렁뚱땅하는 느낌이 있었거든요,&nbsp;</p><p>그러면서 점점 저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계속 찾아가 보고 있어요. 지금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음악커버나 플레이리스트로 시작하고 있는데 ,&nbsp;</p><p>더 많은 분들이 봐주시기 시작한다면 조금 더 환경이나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말 해보고 싶어요.&nbsp;</p><p><br/></p><p><br/></p><p>환경 관심을 갖게 된 계기&nbsp;</p><p><br/></p><p>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다들 동물들을 좋아하다보니 거기서 시작됐던 것 같아요.&nbsp;</p><p>고래 관련 다큐에서 어린 아기 고래가 플라스틱 뚜껑을 삼켜서 배출하지 못하고 , 그걸 이제 해부하는 과정에서 알게되는 걸 본 적이 있는데&nbsp;</p><p>거기서 너무 큰 충격을 받았던 것 같아요. 애써 외면하던 것들을 직접적으로 마주한 느낌이랄까요.&nbsp;</p><p>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커피를 사마셨는데 그걸 보니가 죄책감이 들더라구요.&nbsp;</p><p>그때부터 항상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게 됐던 것 같아요. 그 계기로 더 많은 동물들도 고통받고 있는 걸 알게 되면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던 것 같아요.&nbsp;</p><p><br/></p><p><br/></p><p>왜 자연 노래?&nbsp;</p><p><br/></p><p>일단 저희 전공이 음악 전공이다 보니까,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게 바로 음악이었던 것 같아요.&nbsp;</p><p>또 문화가 가진 힘이 크다고 항상 생각해왔기 때문에 직접적이지 않더라도 조금씩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p><p><br/></p><p><br/></p><p>밸런스 게임&nbsp;</p><p><br/></p><p>앗 , 산 맞아요! ㅎㅎ 바다도 너무 좋아하지만 숲이 우거진 산 속에 있으면 일단 숨이 탁 트이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하구요. 새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 물 소리 등&nbsp;</p><p>그 자연에서 오는 편안한 소리들을 정말 좋아해요.또 나무들 사이에 있으면 그늘이잖아요.ㅎㅎ 뜨거운 여름엔 언제나 그늘이 필요하니까요. 그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도 항상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어요. 언젠가 다시 태어난다면 전 나무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살거든요. 그래서 산이 더 좋은거 같아요.&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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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1: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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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나의 답변 ( 쓸모가 있었으면 좋겠ㄷ ㅏ,,,최대한 말하는 투로 적어보았습니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_yeonjoo/e3f5j12g0l01wdrk/wish/3034550069</link>
         <description><![CDATA[<p>1.팀 소개 </p><p>저희는 우연히 모이게 되었어요. 어떠한 큰 뜻을 생각하고 모인 것은 아니였답니다 . 사실 수업을 통해서 모이게 되었고 그 수업은 음반을 내면서 마케팅이나 기획 등을 프로듀싱도 같이 해보는 내용이였어요( 정말 사소하고 상투적인 이유로 모였죠?)</p><p><br/></p><p>저희 5명은 모두 실용음악을 전공했고 4학년 학사를 위해 대학교 전공심화를 다니고 있답니다. 각자 전공도 분야도 조금씩은 달라요. 팀원 별 역할은 처음에 아티스트만 정하고 4명은 따로 나눈게 아닌데 나중엔 보니 각자 잘하는 것들을 따로 또 같이 이미 하고 있더라구요 . </p><p><br/></p><p>남민영이라는 친구는 저희의 얼굴, 아티스트 이구요 </p><p>나머지 팀원을 한 명씩 워딩으로 소개하자면</p><p>디자인을 잘하는 하연 , 센스를 겸비해 영상 컨텐츠를 잘 만들어내는 솔지, 항상 회의하면 회의 내용을 정리해주는 정리요정 연주, 그리고 백업을 잘해주는 예나가 있습니다.</p><p><br/></p><p>3.뮤지크 폴라로이드의 비법 </p><p>전공을 살리자면 저는 소리에 민감해요 </p><p>그리곤 평소에 음악보단 자연의 소리를 더 들으려고 해요. 음악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소리라면 자연은 정말 말 그 자체로 자연이니까요 ! </p><p>그 자연에서 오는 소리는 음악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p><p>또 자연의 소리를 담으려고 했던 것은 저희가 진심으로 환경에 대해서 한 번쯤은 고민해보았기 때문이예요. 모든 것을 있게 만드려면 그 모든 것을 감싸주는 자연이 먼저 존재해야하는 것이 아닐까요?</p><p><br/></p><p>5.앞으로의 행보 </p><p>사실 어떻게 하자라고 말해놓은 것이 없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팀원들과 상의해봐야할거 같아요 ! 또 저희 모두  처음 해보는 것들이였어서 어리둥절 했었거든요! 곡이나 컨텐츠의 반응이 좋다면 당연히 자주는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앨범이나 컨텐츠를 낼 거 같아요 ! </p><p><br/></p><ol start="7"><li><p>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p><p>저는 특별한 것은 없지만 체감한 것이 있는데요. 엄청난 폭염과 장마, 그리고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 것에 있어서 어릴 때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요. 또 실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느끼는 데요 카페에서의 일회용 종이컵이 없어지고, 멸종위기인 동물들도 가끔 뉴스로 뜨잖아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정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p></li><li><p>음악을 만든 이유 </p><p> 당연히 제일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20대가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컨텐츠를 소비한다고 생각해요 ! 가심비라는 말이 생긴 것처럼요!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저희의 음악을 소비해주지 않을까 ?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p></li><li><p>산과 바다 </p><p>저는 개인적으로 바다를 좋아하는데 사실 네이쳐는 산이랑 더 잘어울리는 노래이긴해요! 다른 팀원들에게도 물어봐야겠어요!</p><p>갑자기 산과 바다를 해서 생각났는데 다들 산에 가시면 컵라면 국물 버리지( 특히 한라산! ) 마시고 바다에 가서 쓰레기 버려서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지 말아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넘 광기인가)</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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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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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다.. 맨날 하고싶다 잉터뷰- 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_yeonjoo/e3f5j12g0l01wdrk/wish/3034564811</link>
         <description><![CDATA[<p>3. 저희의 컨텐츠는 각각 회의를 거쳐 분업을 한후 개인이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자연스러운 소리 담기’ 는 서울 도심 속 숨어있는 자연의 소리를 찾아 담고 싶다는 생각에서 진행하게 되었어요.</p><p>특히 청계천 편은 자주 다니는 ‘용답역’으로 가는 길인데요. 항상 가는 길엔 아이들이 뛰어 노는 소리, 음수대에서 물이 조르륵 흐르는 소리, 자전거 바퀴가 굴러가며 나는 체인 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 등을 늘 듣게 돼요. 제가 좋아하는 이런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 담아 힐링을 전하고 일상 속에 숨어든 아름다움을 보이고 싶었습니다.</p><p>‘nature’ 라는 곡에 아무래도 자연의 소리가 담겨있으니 이를 같이 보여줄수있는 컨텐츠였다고 생각해요 !</p><p><br/></p><p>5. 단발성 프로젝트였는데, 마음 맞는 팀원들을 만나게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내 행복감이 가득했던거 같아요.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어떻게 음악활동으로 풀어내야할지 굉장히 많은 고민들이 있었어요. 초기 시도는 ‘나무늘보’ 캐릭터를 제작해서 버츄얼아이돌 처럼 활동을 해야하는 고민도 있었습니다 ㅎㅎ</p><p>앞으로의 계획은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야 할 문제이지만 팀원 개인으로서는 조금 더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각자 음악 활동을 열심히 하다가 언젠가 다시 만나 즐거운 프로젝트를 기획 할 날을 기대해보려고 합니다 ㅎㅎ</p><p><br/></p><p>7.아티스트의 ’자연스러운 모습‘ 이 ‘자연’, ‘환경’등 그저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것 보다 우리가 늘 고민해왔던 문제들과 결합해 보여주면 그게 어쩌면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 일수 있겠다 생각했어요.</p><p>팀원들과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자연스럽게 마음이 맞아 앞으로 펼쳐나갈 이 프로젝트에 설레하는 마음으로 첫 시작했던 날이 생각나요.</p><p><br/></p><p>8. 앞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대학생들이 모인 프로젝트인 만큼 조금 더 의미 있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하고 싶었어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알고있었던 것들이나 늘 지속적으로 생각해왔지만 . 편리성, 귀찮음 등등 때문에 실천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사명감을 가지고 실천해오는 저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p><p><br/></p><p>9.둘다 고르면 안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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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2: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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