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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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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9 23: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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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겪은 일이 잘 드러나게 글을 수정해 주세요.</title>
         <author>kamms05241</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25286</link>
         <description><![CDATA[<div>글 쓸 때 유의할 점<br>&lt;내용&gt;<br>1. 글의 주제가 잘 드러났는가?<br>2. 주제와 관련한 내용으로 글을 썼는가?<br>&lt;조직&gt;<br>1. 글의 구조(문단, 문장 부호,처음-가운데-끝 등)가 분명하게 드러났는가?<br>2. 글의 내용 전개가 적절하며 글이 잘 마무리 되었는가?<br>&lt;표현&gt;<br>1. 제목이 글 내용과 어울리는가?<br>2. 글머리가 생동감있게 잘 나타났는가?<br>3. 낱말 사용이 적절하며 읽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가?<br>4. 읽는 사람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적절한 표현 방법을 사용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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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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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 (최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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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작년 10월, 나는 코로나에 걸렸었다. 그래서 현장체험학습을 못 가게 되었다. 너무 속상해서 아빠에게 현장체험학습을 못 가서 속상하다고 말씀드리니 아빠가 나중에 같이 놀이공원을 가자고 하셨다.<br>&nbsp; 그렇게 놀이공원을 가는 날이 되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밖에 나오니 꽤나 추웠다. 집에서 놀이공원까지 가는 데에는 1시간 정도가 걸렸다. 가다 보니 금방 잠이 들어 빨리 도착한 것 같았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차에서 내린 뒤 놀이공원으로 갔다. 일찍 왔다고 생각했는데, 아빠와 나보다 훨씬 빨리 온 사람이 많았다. 놀이공원 입구에서 30분 정도 기다리니 문이 열렸다. 티켓 확인을 하고 드디어 입장을 했다. 가장 먼저 제일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로 달려갔다. 그런데, 점검 중 이여서 가장 빨리 탈 수 있는 놀이기구로 갔다. 자이로드롭 이였는데 올라 갈 때는 너무 무서웠지만 내려 갈 때는 생각보다 안 무서웠다. 그 다음엔 자이로스윙을 타러 갔다. 별로 안 무서울 것 같았는데 막상 타보니 무서워서 놀랐다. 그리고 드디어 아틀란티스를 타러 갔다. 기다리는 동안 무서울 것 같아서 도망칠까도 생각했는데 타보니 너무 재밌었다. 더 타고 싶었는데 줄이 말도 안되게 길어서 포기했다. 마지막으로 후렌치레볼루션을 탔다.&nbsp;<br>  타고 나왔는데 너무 어지럽고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나왔다. 아쉽긴 했지만 참 재밌었다. 다음에는 두통약을 챙겨서 오래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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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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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 날(송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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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9월 추석 전에 체험 학습을 대신해 운동회를 한다고 했다. 처음에는 현장 체험 학습을 못 가 기분이 별로 안 좋았지만 종목들이 많다고 선생님께서 말을 하셔서 조금 기대 되었다.<br>&nbsp;먼저 처음에는 줄다리기를 했다. 열심히 한 결과 우리 반이 다 이겼다.그다음은 단체 줄넘기를 했다. 약 60개를 해서 우리 반이 이겼다. 내가 잘한 것 같아 뿌듯했다. 그다음엔 뒤로 공 넘기기를 했다. 우리 팀은 협력이 잘 안돼 2번 다 졌다.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나서 점심을 먹고 나서 반 끼리 팀을 나눠 피구를 했다. 우리 반이 잘 이기다 1 반한테 한 번 졌다. 그래도 피구를 해서 재미있었다.<br>&nbsp;현장 체험 학습을 못 가 운동회를 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양한 종목들을 친구들과 협력을 해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꼭 현장 체험 학습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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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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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 먹으러 간일 (박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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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친 할아버지의 머리처럼 화창한 날 이었다.&nbsp;시골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인사를 나누고 사촌 형들과 도 인사를 나눴다. 점심 시간이 되고 식탁을 깔아서 새우와 소고기를 구웠다&nbsp;,<br>&nbsp;새우와 소고기를 먹고 후식으로 신라면 을, 먹었다. 신라면을, 먹었는데 신라면 신 제품이라서 살짝, 매운 느낌이 들었다 점심을 다 먹은후, 나는 형들과 같이 게임을 했는데 내가 압도적으로 잘했다. 게임을 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고구마를 캐라고 해서 캐고 있었는데 벌레가 너무 많이 나와서 얼른 뚝딱 끝내고 게임을 하다가 사촌 형들이 제사 떄문에, 빨리 집에가서, 조금 심심, 했다 10분뒤, 하품이 나오고 방에서 뻗었습니다 이번 추석때, 엄청 재미있게 놀았고 또 기회가 된다면 사촌 형들과 함깨, 다시 시골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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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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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형들과축구경기 (조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776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에 어느 날 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중학생 형들이 내기를 걸어 경기를 하자 했다.<br>내기까지 거는 거 보면 자기 팀이 무조건 이길 거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br>&nbsp; &nbsp;그래서 경기를 했다.경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형들이 계속 파울을 해서 짜증이 났다.하지만 우리 팀도 잘해줘서 경 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았다. 경기가 끝나고 그 형들에게 내기를 지키라 했는데 다음에 사준다 했다.경기에서도 이기고 내기로 음료수&nbsp; 까지 먹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nbsp;그래서 다음에 그 형들이 음료수를 사줘서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힘들고 즐거웠던 하루가 끝났다.<br><br>이 이야기는 조금 수정된 이야기 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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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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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캠핑 {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785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3년 7월 27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캠핑장을 가는 날이다. 빠르게 짐을 싸고 친구들과 같이 차를 타고 3시간에 걸쳐 캠핑장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오는 캠핑이라 설랬다.<br>&nbsp;짐을 다 풀고 간단히 점심을 먹은 후 친구들과 같이 논이 있는 쪽으로 달려가서 귀여운 사마귀도 보고 신기하고 징그러운 곤충을 많이 봤다. 사마귀가 나무색이랑 엄청 비슷해서 신기했다.<br>&nbsp;저녁먹을 시간이 되서 텐트로 돌아왔다. 오자마자 우리아빠랑 삼촌들이 여러가지 맛있는 고기를 구워 주셨다. 너무 맛있어서 밥 한 공기를 뚝딱 먹어치웠다. 진짜 너무 행복했다.&nbsp;<br>&nbsp;저녁을 다 먹고 불멍을 했다. 한참 불멍을 하고 있는데 삼촌이 이상한 가루를 불에 넣었다. 그런데 불색깔이 예쁜 초록색을 바뀌었다. 내가 살면서 본 불 중에 가장 예쁘고 신기했다. 불멍을 끝내고 바로 잠을 잤다.<br> 잠을 자고 일어나서 라면으로 아침밥을 먹고 친구들과 조금 더 놀다가 집으로 출발했다. 오는 길에 돈가스를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왠만에 온 캠핑이라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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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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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의 체험학습 대체 프로그램 (김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7910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하늘이 웃는듯 날씨가 맑은 날이다. 그리고 학교는 추석 기념으로 재미있는 것을 했었다. 독서시간에는 평범히 책을 읽었었다.<br>&nbsp; 1교시가 시작하고, 쿠키 만드시는 선생님께서 오시고, 반죽을 나눠주셨는데, 쿠키 만드시는 선생님께서 반죽 설명을 해주셨고, 쿠키를 만들때,&nbsp; 쿠키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쿠키 반죽으로 쿠키를 만들고, 2교시가 끝나고 선생님꼐서 쿠키를 구우러 가셨다.<br>&nbsp;피구를 했었는데, 재미있고 스릴이 넘쳤다. 특히 어떤 친구가 공을 잘 던져서 우리팀이 이겼다.<br>&nbsp; 플라잉 디스크도 했었는데, 플라잉 디스크를 날릴때, 잘 날아가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우리 팀에서 플라잉 디스크를 잘 날리는 친구가 있어서 우리팀이 이겼다. 그래서 자신감이 생겼다.<br>&nbsp; 줄다리기도 했었는데, 상대팀이 강했지만 우리팀은 좋은 작전이라서 우리팀이 또 이겼다. 하지만 상대팀이 계속 져서 상대팀이 불쌍해 보였다.<br>&nbsp;  5교시에 쿠키가 나왔는데, 먹어보니 내가 만든 쿠키가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집으로 가면서 쿠키를 먹고 남은 쿠키는 엄마꼐 드렸다. "음~ 너무 맛있어! 고마워!" 엄마께서 나한테 칭찬하셨다. 그래서 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이런 날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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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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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은 노는 날!(2023/10/20/김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805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금요일, '합기도 잼민이'라는 친구들과 노는 날이었다. 우리는 학교 끝나고 3시 10분에 정확히 복사골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다. 비록 학원 때문에 4시에 오는 친구들도 있었다. 일단은 먼저 모인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br>&nbsp; 우리는 복사골 공원에서 만나자마자 자전거를 타고 GS편의점으로 갔다. 가서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사서 복사골로 가서 맛나게 먹고 '은혜 공원'으로 남자애들만 두고 에단이와 단 둘 이 갔다. 가서는 그네를 뛰어넘고, 엎드리고 해서 그네를 피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그네 피하기는 너무 어려워서 몇 번을 시도해봐도 역부족이었다. 그때 에단이도 "이거 쉽지 않다". 라고 했다. 나는 그 말에 매우 공감했다.&nbsp;<br>&nbsp; 잠쉬 뒤, 남자애들도 오고 4시에 온다는 친구들과 복사골 공원에서 자전거 술래잡기를 했다. 그리고 편의점 가기를 반복했다.<br>&nbsp; 다 놀고, 해가 곧 질 것 같은 5시 30분에 헤어졌다. 놀면서 그네 타기가 가장 재밌었고, 친구들은 자전거 술래잡기를 가장 재밌어 한 것 같아 보였다. "그리고&nbsp; 에단이의 자전거 페달이 부러져서 당황했다는 비밀은 쉿"! 아무튼 모든 에너지를 쏟아 재미있게 논 하루였다! 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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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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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장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842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엄마와 함께 전에 들어갈 재료들을 사러 시장으로 갔다.<br>그때 하늘에서 손전등을 비추는 듯 날씨가 눈이 부시고 쨍쨍했다.<br>이제 시장으로 가 햄,계란,단무지,등등을 사서 집으로 향했다.<br>집으로 가서 전을 만들 준비를 했다<br>&nbsp;나는 재료들을 밀가루에 묻히고,엄마께서 밀가루에 묻힌 재료들을 계란에 묻히셨다. 그럼 전이 완성이 되었다.<br>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전의 개수가 늘어나서 너무 힘들었다<br>나는 너무 힘들어서 바닥에 철푸덕 누웠다.<br>힘들어 하는 나에게 이제 전을 그만 만들자고 하셨다.<br>&nbsp;전 10개만 넣고 나머지 전 들은 아빠가 드셨다..<br>힘들었지만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서 엄마께 "다음에 또 만들어요"<br>라고 얘기했다<br>그러자 엄마는 고개를 끄덕이셨다<br>그래도 나는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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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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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구하고 아픈날(남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84696</link>
         <description><![CDATA[<div> 햇빛이 내리 꽂는 날 나는 학교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운동장에 나가서&nbsp; 축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왠지 달려도 될 거 &nbsp; 같아서&nbsp; 공을 같고 달렸다. 그런데! 한 친구가 다리를 걸어서 땅 바닥으로&nbsp; 넘어졌다. 나는 내가 다친 곳을 부딪혀 매우 아프고 눈물도 아팠다. 하지만 우리는 축구를 계속했고&nbsp; 졌지만 마지막에 민준이가&nbsp; 섹시하고 시원하게 슛을 날려&nbsp; 축구가 끝났다!<br>&nbsp; &nbsp;나는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서 도수 치료도 하고 레이저도 하고&nbsp; 얼음 찜질도 했다. 근데 도수 치료할 때&nbsp; 갑자기 목을 돌려 깜짝 놀랬는데 매우 시원했다 그렇게 여러 군데 하고 물리 치료를 받는데 옆에서 주술 회전 0 소리가 나서 나도 주술회전을 핸드폰으로 봤다. 나는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한다. 숙제를 하고 마무리 ㅠㅠㅠㅠ<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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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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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짱 그네 사망 사건(김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848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에이 설마 점프하다 죽겠어?" 지후짱이 말했다. 오늘은 일요일 지후짱.지오짱과 노는 날이었다. 어느 놀이터에서 GS에서 산 치킨을 떨어뜨리고 놀이터 그네를 타며 놀고 있었다 그런데 그 그네 앞에 다른 놀이터와 다르게 난간이 낮았다. 지후짱은 그 난간을 그네뛰기로 넘으려고 했다<br>&nbsp;하지만 막상 하니 겁이 났는지 계속 지후짱은 지오짱 먼저 뛰라고 하고 지오짱은 지후짱 먼저 뛰라고 하며 30분이 지났다. 그렇게 계속 그런 예기만 나누던 중에 지후짱이 뛴다고 했다 그렇게 지후짱이 점프를 뛰는 순간...! 가뿐히 넘어갔다 괜찮았지만 아직 그일이 일어나기 시작한 이리 되었다.<br>&nbsp;그렇게 지후짱은 "이거 한던 버 해봐?" 라는 말과 함께 다시 한번 점프를 뛰었다. 지후짱은 그뒤로 올 비극을 아직 모르고 있었다 지후짱이 착지를 하던 순간 왼쪽 발은 잘 넘어갔지만 오른발이 걸려서 넘어 졌다 지후짱은 생명에 지장은 없었지만 우리가 노는 거에 지장이 있었다 지후짱의 목숨 보다 중요 한것이 안경,마스크 뽀글이 머리 내려간 눈이 더 중요 했지만 우리가 노는데 아직 1시간30분이나 더 남았다.<br>&nbsp;나는 지후장이 아파 쓰러진걸 핸드폰으로 담았다 그뒤로도 같이 놀았지만 지후짱은 한동안 아파서 뛰지를 못했다 정말로 어이가 없고 웃긴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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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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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보민- 친구들과의 여름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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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여름방학이 끝나가는 어느 날, 드디어 친구들과 놀러 가는 날이 되었다. 친구들과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려고 A가 먼저 몸을 넣은 순간 지하철 문이 닫혔다. 우리는 서로 너무 놀라 어쩔줄 몰라했다. 그렇지만 결국엔 다음 역에 잘 내려서 홍대 AK몰에 도착했다.<br>&nbsp; &nbsp;먼저 AK몰의 5층에 먼저 가서 애니메이트에 들러 최애의 아이, 스파이패밀리, 산리오 등 여러 굿즈들을 구경하고, 애니메이트에서 스파이패밀리 캔뱃지와 아냐 모찌인형을 구매했다. 5층에는 애니메이트 말고도 프리채널 기계들도 있었는데 나만 프리채널을 좋아해서 프리채널은 하지 못했다. 그 다음 스파이패밀리 팝업스토어로 후다닥 달려가서 스파이패밀리 반팔 티셔츠, 아냐가 먹는 피넛이 그려져 있는 가방, 울고있는 아냐 큰 인형, 아냐 작은인형, 스파이패밀리 필통 등 다양한 굿즈를 샀다. 팝업스토어 안에 있는 예쁜 포토존이 있는데 그 포토존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nbsp;<br>&nbsp; &nbsp;구경을 다하고 부천으로 다시 돌아왔다. 부천에 돌아와서는 떡볶이 뷔페 두끼에 갔다. 떡볶이 소스는 내가 만들었는데 너무나 맛있었다. 떡볶이를 배부르게 잘 먹고 난 뒤 나와 친구들은 소화도 시킬 겸 노래방에 갔다. 1시간 동안 노래를 불렀는데 정말 너무 즐거웠다.<br>   여름방학에 친구들과 하루 종일 재미나게 노니 너무 즐거웠다. 놀러 가는데 도와주신 엄마께도 &nbsp;감사하다. 이번 여름방학은 최고의 여름방학이었다. 내년 여름방학엔 이번 여름방학을 뛰어 넘을 수 있도록 연구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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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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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일(유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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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이랑 외식을 갔는데 고기를 먹어서 좋았다. 그것도 소고기였다. 그래서 행복했다. 학교에서는 체험 학습을 못 가서 아쉬웠는데 1교시부터 5교시까지 싹 다 체육대회를 했다. 줄넘기 승 줄다리기 승 합동 체육도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줄다리기는 한 번 질 뻔 했는데 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창체 시간에는 쿠키를 만들었는데 선생님께서 잘 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그래서 뿌듯했다. 선생님께서 내가 만든 피카츄 쿠키를 사진 찍으셨다.&nbsp;<br> 이 날은 체육 시간도 있고 쿠키도 만들어서 무척 좋은 하루였다. 학원도 빨리 끝나서 더 기분이 좋았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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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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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웹툰 공모전 ( 김한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53875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10월의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웹툰 공모전이 열다!<br>웹툰 공모전은 오전 10시에 홍대에서 하는것 이었고 나오 부모님은 차를타고 오전 9시에 출발해 9시 40분쯤 도착했다.&nbsp;<br>&nbsp; &nbsp;우리는 웹툰공모전에 도착하자마자 오전 10시가 될때까지 줄을 서있었다.&nbsp; 난 너무떨렸다 왜냐하면 웹툰공모전에는 내가 좋와하는 웹툰 작가님이 몇몇 있기 때문이다.난 10시가 되자마자 들어갔고 난거기서 내가 좋와하는 작가님들과 웹툰 그리고 웹소설 또 싸인을 받았다! 진짜 하늘을 날아갈듯 기분이 좋왔다! 역시 난 운이 좋와! 왜냐하면 사람들이 많아 싸인과 소설들을 못받은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새로나운 웹툰과 웹소설작을 봤는대 너무 재밋어서 감동했다... 나와 부모님은 둘다 재밌어 했다!<br>&nbsp; &nbsp;난 웹툰들을 다 관람하고 웹툰 굿즈점에 갔다. 하지만 나와 부모님은 놀랐다!!!!! 바로... 바로...... 굿즈가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원래도 굿즈가 비싼건 알았지만 진짜 너무너무 비싸기 때문이다,......난 굿즈를 36만원치 질렀고 다 나의 추석용돈으로 샀다... 하...하....하.... 한 굿즈를 5~6개 밖에 못산것 같다... 생각보다 훨씬 비싸지만 막상사니까 그래도 기분은 좋왔다!!&nbsp;<br>&nbsp; &nbsp;차를타고 집에오니까 오후 5시 30분쯤 되었다. 난 집에서 아까산 굿즈를 정리하며 하루를 정리하고 또 굿즈를 보며 반했다! 역시 굿즈는 너무 예쁘고 반할것 같다!~! 역시!! 그래도 앞으로는 돈을 아껴야지! 하....하...&nbsp;<br>   그래도 부모님과 웹툰공모전을 가니 정말 즐겁고 재밋었다!! 역시 웹툰공모전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다음에 또가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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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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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검(김서연)</title>
         <author>leahparker07101_</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580782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아빠가 왔다.&nbsp; 짧고 굵은 소리로 아버지께서 말하셨다.&nbsp; 나는 아버지에게 달려가 90도로 <strong>인사드렸다</strong>. 그런데 아버지 손에는 내가 가지고 싶었던 단검이 있었다.&nbsp; 난 신나게 춤을 <strong>추고 다음 날을</strong> 기다렸다.&nbsp; <br>&nbsp; &nbsp; &nbsp;다음날 학교에 도착하여 쉬는 시간에 친구들에게 자랑하였다.&nbsp; 친구들이 신기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nbsp; 과학 <strong>시간 때</strong> 단검을 <strong>들고 가</strong> 쉬는 <strong>시간 때</strong> 친구들과 같이 놀았다.&nbsp; 학교가 끝나고 칩으로 돌아오고 단검을 자랑하다가 학원 갈 시간이 되어 옷을 입고 학원에서도 자랑하려고 했다. 학원에 <strong>도착하여 자랑하는데</strong> 다른 친구들도 가지고 있어서 당황했다.&nbsp; <br>&nbsp; &nbsp; &nbsp;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단검을 가지고 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nbsp; 그날 저녁 잠자리에 들려고 <strong>침대 위에</strong> 올라간 순간 마지막 단검에서 빛이 났다.&nbsp; 그리고 그 빛을 쳐다보면서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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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2 23: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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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로 놀림 받는 나(임도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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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키가 작고 장난 끼가 많아 보이는 그 친구는 맨날 나를 놀렸다.<br>&nbsp; 때는 내가 구독자 40명 때였다. 그때의 나는 30명 공약으로 홍박사 춤을 추고 나서 뿌듯한 나였다.<br>&nbsp;하지만 학교에 오고 나서, 날 언제나 놀리는 현준이는 홍박사 춤을 보고 애들한테 홍박사 춤을 췄다고 널리 퍼뜨리고 날 놀렸다. 그의 친구들도 같이 웃었다. 난 좀 화났다.<br>&nbsp; 나는 주원이가 알려줘서 나도 편집을 해보기로 했다. 첫 편집은 난간이라는 전에 유행했던 것이다. 그것은 대박 나서 조회수가 1800명이 되었다. 나는 그때 생각했다. '역시 편집한 것이 조회수가 잘 나오네' 라고 생각했다.<br>&nbsp; 하지만 현준이는 학교에서 또 나한테 와서 "모든 걸 안고 난간 위에 낙하" 이러면서 또 놀렸다. 하지만 난 이번엔 화나진 않았다. 왜냐하면 내가 생각하면 난 편집을 잘한 것 같기 때문이다.<br> 지금은 &nbsp;구독자가 52명 이지만 난 유튜브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것이다. 내 유튜브는 언젠간 떡상할 것 같다. 지금도 그 아이가 가끔씩 날 놀리긴 하지만 이젠 별 타격이 없고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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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1: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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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만남{유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6004112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나는 친구들과 약속을 잡고 pc방을 가고 노래방,그리고 운동하기로 했다.우리는 도깨비놀이터에서만나기로했다.원래는 3시였지만 12시로 미뤘다.우리는 만나서 노래방이 1시에 열어 우린 pc방을 갔다.pc방을 갈 때, pc방에 놀 때, pc방에서 나올 때 다른 친구들이 계속 전화를 했다 우린 다시 전화를 해 왜 전화 했냐고 물어봤다.</div><div>&nbsp;하......애들이 이쪽이 온다고 하였다. 우린 노래방을 가 1시간을 충전 하고 놀았다 밖으로 나와보니 애들이 반대편 신호등에 있었다. 친구랑 나는&nbsp; 친구 2명을 두고 도망 갈 수 밖에 없었다.</div><div>이제 다시 전화를 하고 애들이 위치를 알려줄게 여기로 오라고&nbsp;하였다. 어쩔 수 없이 우린 갈 수밖에 없었다.그런데 생각보다 다 모여서 노니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래서 애들끼리 만화방 까지가 재미있었고 다음에 다른 애들이랑도 놀아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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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1: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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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후RP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60063012</link>
         <description><![CDATA[<div>지후가 어느날 그네를 타고싶다고 공원에 가서 타자고 하였다.그네를 타러가서 그네를 타고있다가 앞에 있는 담을 보고 지후이 말했다.<br>"저기 넘을수 있어?" 라고 하였다.그런데 너무 위험해 보여서 하지 말아야 해야될것 같았다.<br>&nbsp;지후가 나를 보고 먼저 해 보라고 하였다.<br>나는 뛸려다가 안뛰고 뛸려다가 안뛰니깐 지후가 짜증이 났는지 그냥 먼저 뛰어버렸다.엄청나게 당황했다.<br>그런데 지후가 아주 아슬아슬하게 성공하였다.성공할줄 몰라서 매우 신기했다.<br>그랫 나도 뛰려는 순간 지후쨩이 다시 말했다.<br>"지오야,서후양, 이거 다시 할수 있을것같은데?"라고 말했다.<br>아까 뛰었을때 아슬아슬해서 지금 뛰면 걸릴 것 같아서 하지말라고 하려는 순간 지후가 뛰어버렸다. 순간 지후가 슬로우로 보였다.<br>지후가 그렇게 걸려서 왼쪽다리가 거려 허벅지 뼈가 뿌서진것 같았고, 지후는 넘어져서 기절해 있었다.<br>매우 다친것같아 놀랐다.<br>나와 서후은 지후에게 빠르게 달려갔다.<br>&nbsp;서후는 기절해 있는척하는 지후를 보고 웃으면서 옆에 있는 나뭇가지 하나를 들고와서 찍으면서 지후를 찍어서 지후RPG가 생겨났다고 한다.그리고 지후이 괜찮은지 의문이였다.<br>그렇게 지후와 나와 서후는 더 놀고 갔다고 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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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1: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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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캠핑(변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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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호네, 정원이네, 시은이네, 우리는 캠핑을 가기로 했다. 그곳은 우리가 많이 가본 곳이여서 익숙했다. 우리가 먼저 출발해서 제일 먼저 도착했다. 수호는 수호네 차를 타지 않고 우리 차를 탔기 때문에 더 빨리 올 수 있었다. 하지만 버스 전용 차로를 타고와도 2시간 30분이나 걸렸다. 하지만 빨리 온 것은 나쁜 것이 되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짐을 다 꺼내고 날라야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짐을 다 날랐는데, 친구들과 동생들이 온 것이다. 친구들과 동생들은 짐을 나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 나르고는 부모님들께서는 텐트를 치자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는 도망갔다. 부모님들께서 텐트를 다 치고 나셔서 온 다음에 축구를 하러 갔다. 친구들과 동생들을 모으고, 수호 아버지와 같이 풋살장에 갔다. 가보니 길을 외우는 것은 쉽다고 생각했다. 나는 정말 기대했다. 골대 네트 빼고는 정말 좋았다. 슬라이딩을 해도 아프지 않았다. 친구들과 잘 놀았지만, 올 때 부터 약간 말싸움을 하던 수호와 혜원이가 결국은 말싸움을 심하게 하게 되었다. 그것 때문에 우리는 저녁에 게임을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저녁은 정말 맛있었다.<br>&nbsp;다음 날, 나는 아침 운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친구들과 동생들을 모았다. 하지만 아직까지 기분이 나쁜 수호는 아침 운동을 안 간다고 했다. 가서 아침 운동을 하니 기운이 살아나는 것 같았다. 아침운동을 하고 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엄마들은 얘기를 나누더니 우리에게, ‘얘들아, 할로윈 파티를 미뤄서 할로윈 장기자랑을 할 예정인데 너희들이 좀 도와줄래?’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의 의자를 정말 힘들게 꾸몄다. 꾸미고 있는데 수호가 거기 앉아서 꼼짝을 않았다. 그래서 또 수호와 혜원이의 말싸움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말리고 나서 다시 의자를 꾸몄다.</div><div>그날 밤,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장기자랑 순서를 정했다. 순서를 정하고 조금의 연습시간을 가졌다. 나는</div><div>‘STAY’란 노래를 준비했고, 혜원이와 시은이는 마술, 지민이와 채원이는 춤을, 정원이도 춤을 준비했다. 그래서 5학년은 컴퓨터 키보드의 손목을 받쳐주는 유용한 것을 받았고, 3학년은 필통 등등을 받았다. 우리는 드디어 게임을 할 시간이 왔다. 나와 수호, 정원이는 노트북으로 배*워즈를 했고, 3학년들과 7살들은 틱*을 보았다. 즐거운 게임시간이 끝나고, 우리는 조금 놀다가 잤다. 행복한 하루였다.</div><div>마지막 날, 우리는 일찍 일어나서 아침운동을 하러 가고 싶었지만, 아침을 먹어야 되기 때문에 아침을 먹고 아침운동을 하러 갔다.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마지막 아침운동이었다. 운동을 하니 몸이 찌뿌둥한게 풀렸고, 점심을 먹기 전에 나는 수호네 차를 타고 집에 갔다. 집에 와서 다시 축구를 하러 갔다. 오늘도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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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1: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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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주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mms05241/20231020/wish/27600762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우리나라의 슬픈 역사와 즐거운 축제 (오하섬)</div><div>8~9월 어느날 광주로 가는 KTX 를 탓다.1시간 30분 후 드디어 광주의 도착 했다</div><div>ㅁ우선 광주에서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쇼핑을 하였다. 또 이모의 생일 파티도 준비 를 하였다.</div><div>첫번째 한것은 광주 축제 이다.거기서 이름을 적고 상품을 었는 것이다. 고급 담요도 얻고 양치 세트 등등 다양 한 물건을 뽑 았다. 기분이 좋았다.</div><div>두 번째로 한 것은 이모의 생신 파티다 이모가 목욕 하시는 동안 빠르게 생신 파티 준비를 했다.어쨋든 생신 파티의 성공 하였다 준비를 할때 기분이 짜릿 했다.</div><div>세 번째로 한 것은 5.18광주 민주주의 운동 박물관에 갓다. 총맞은 건물도 보고 많은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슬펐다.</div><div>아름다웠던 광주 이지만 슬픈 역사도 있었다.다음에도 이런 일 이 일어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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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1: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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